수요말씀2025.02.12 (수)
250212 수요말씀(속편)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라
- 선포일
- 2025.02.12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6장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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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12-수요말씀(속편)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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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2일 수요말씀>
(속편)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라
본 문 :
<요한복음 6장 63절>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
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할렐루야!
이번 주 주일에는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라’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도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라’라는 주제로
주일 속편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모두 차원 높은 휴거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이때
꼭 배우고 실천해야 할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오늘도 집중하여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만사에 배우지 않고는 알 수가 없고, 할 수가 없다.
신앙의 기본인 <기도>도 배워야 한다.
운동, 축구 배구 탁구 수영 농구 테니스도
안 배우면 잘 못하듯이
기도도 배우지 않으면 모르니 잘 못한다.
- 그래서 기도를 프로급으로 못하고,
- 조금 하다 말고,
- 형식으로 하고,
- 하나님 응답도 못 받는다.
고로 모든 신앙이 보통 정도밖에 안 된다.
○ 기도를 못하면 신앙이 죽을 뿐 아니라
그 육도 영도 축복을 못 받아서 가난하다.
기도는 대화다.
기도 못하면 하나님과 주와도 멀어지고
성령의 교통이 안 된다.
기도 못하면 신앙하는 맛이 안 나고
영계에 무지하고, 육적인 자가 된다.
◎ 기도는 ‘자기 기도’ 먼저 할 줄 알아야 된다.
자기 죄지은 것을 회개하기다.
그럼 먼저 죄가 무엇인가 <죄>에 대해 배워야 한다.
하나님이 죄로 지정하신 것이 성경에 수천 가지가 나온다.
○ 창세기 아담 때 하와로부터 이성 죄가 왔다.
사탄에 꾀인 대가로 쫓겨나 아예 하나님 말씀이 끊겼다.
책망에서 끝난 것이다. 본래 삶으로 돌아갔다.
자녀를 낳아도 모두 사망권의 사람이 되었다.
하나님이 가인과 아벨을 쪼개어 역사하심에도
가인은 살인적인 자가 되었고,
아벨은 희망적인 자가 되려 했으나 고통으로 끝났다.
○ 지금도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치 않고, 말씀에 순종 안 하면
하나님께서 아담같이 하와같이 섭리사에서 쫓아내신다.
다시 말한다.
교역자들, 지도자들이 이성의 범죄가 있으면
모두 직을 스스로 내려 놓아라.
죄를 가지고 단상에 서는 자는
하나님의 정한 때에 아예 심판받는다.
그러면 평생 단상 생활 못 한다.
자기가 죄를 지어도 다른 자들이 모르니
하나님까지 속이며 계속 사명한다.
들키면 그때야 이야기한다.
회개를 안 하면 그는 사망에 처해 살기에
하나님이 공적 일은 못 하게 하신다.
노아 때 사람들, 이성의 죄로 심판받았다.
자기들이 좋아하는 대로 사랑하니
심판받고 다 멸망했다.
하나님의 이 법은 지금도 똑같다.
자기 좋아하는 대로 사랑하면 심판받는다.
신부 시대이므로 하나님께도 주께도 버림받는다. 멸함을 받는다.
(눅 17:26~27)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
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온전한 자
노아만 데리고 역사를 펴셨다.
하나님만 사랑해야 한다.
이성으로 범죄 하는 교역자, 각 부서 지도자 모두
다시는 사명 안 준다.
핸드폰에 자기 좋아하는 자 사진과 글로 꽉 차 있는 자도 있었다.
성령이 “이런 자들에게는 평생 목회도 사명도 주지 말라.”
하시어 법으로 정했다.
이 환난 때도 그러하다.
행한 대로 하나님이 사망에 그냥 두시면 그는 영원히 끝난다.
이러한 자 모두 단상에 서지 말고, 스스로 이야기하여라.
모르는 줄 알고 있으니 말한다.
모두 회개치 않으면 성령이 교회에 다 밝히신다.
○ 우상을 섬기면 죄다.
하나님 법 1조 1항,
“내 앞에 우상 섬기지 말라.
나보다 더 사랑하면 우상이다.” 하였다.
우상 죄는 3~4대까지 간다.
(출 20: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출 20: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면 그것이 우상이다.
돈, 물질, 명예, 사람 등이다.
하나님과 그 뜻에 순종치 않으면 죄다. 회개하여라.
죄를 말 안 하고 회개치 않으면 하나님이 심판하신다.
교만하고 자기 중심하면 죄다. ‘사울’ 같은 자다.
순종하는 자는 ‘다윗 왕’ 같은 자다.
하나님도 성령도 때 되면 다 드러내신다.
○ 목회하다 갑자기 끝내는 자는 어떤 문제가 있어서 그러하다.
지도자, 단상에 서는 자가 연애하다가
환난기에 힘들다고 핑계 대며 나가기도 했다.
이제 이성 문제 있는 자는 단상에 안 세운다.
하나님이
“섭리사에 나 하나님의 법을 세워 놓고 하라.” 말씀하셨다.
하나님 앞에 죄를 숨기고 행하는 자들,
그 죄가 관영하면 하나님이 100% 행하신다.
형제가 죄를 짓고 있는데도
그자가 담임목사이니 말을 안 한다.
보고도 말을 안 하니 성령이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회개해도 단상은 세우지 말고
다시 온전하여져 자기를 먼저 구원받게 하도록 하라.” 하셨다.
회개에 대한 설교, 이성에 대한 설교를 안 하니
모두 숨어 행한다.
하나님과 주를 속인 자는 하나님 주관권 성 밖에서 사는 자다.
(계 22:15)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하나님은
“나 하나님을 위해 산다고 해 놓고 속인다.
속이는 자는 성 밖에 두고,
정녕코 끊지 않으면 영원히 사망이 그들을 다스린다.” 하셨다.
끊어라. 즉시 회개하라.
안 하면 사망의 생명으로 영원히 끝나게 된다.
그동안 회개 기회 줘도 안 했기 때문이다.
죄 짐 짊어지고서는 하나님의 사역을 못 한다.
영계 보는 자는 다 본다.
지도자 사명 맡은 자들에게서 이성의 죄가 눈에 띄면
교단 민원국에 꼭 보고해라.
성령이
‘보고를 안 하면 그도 죄가 된다.
그로 감동시켜 보게 한 것이다.’ 하셨다.
성령이 그가 보게 행하셨는데 보고 안 했으니
자기가 성령 감동을 끊은 것이 된다.
고로 하나님 말씀으로 나간다.
○ 성경에 하나님이
모든 자에게 지적한 것들이 다 ‘죄’였다.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수만 가지다.
옷을 더럽게 하는 것, 몸을 더럽게 하는 것이 수만 가지듯이
죄도 수만 가지다.
고로 죄에 대해 배우고
매일 기도로 회개하여 없애기다.
선생은 매일 섭리인들의 죄를
내 죄로 여기고 회개한다.
자기도 해야 한다.
민족의 죄도 회개를 해야
하나님이 용서해 주시고 심판을 안 하신다.
○ 마음의 죄는 영이나 혼이 실제 행한 죄다.
고로 마음 주면 육도 준 것이다. 음욕만 품어도 죄다.
(마 5: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
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영도 혼도 육도 마음도 깨끗해야 된다.
◎
- 성경에서 죄를 배우고, 기도하며 회개할 줄 알아야 된다.
- 감사기도 역시 성경 읽고 배우고 할 줄 알아야 된다.
- 하나님 사랑하는 것도 배우고 기도해야 한다.
기도를 배우고 할 줄 알아야, 기도한다.
기도할 줄 모르는 자는 항상 일반 신앙한다.
월명동도 배워서 만들었다.
모두 기도를 배워야 오래 하고 깊이 한다.
○ 자기 죄와 자기 관한 것을 기도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 후 형제, 민족, 세계 위해
기도하는 것을 배워 기도하라.
형제나 민족의 죄를
자기 죄같이 여기고 회개해야 용서해 주신다.
기도할 줄 알면
1~3시간, 6~8시간 밤새워 기도한다.
이같이 기도할 줄 모르는 자는 모두 구경꾼 신앙이다.
운동 경기할 때 운동할 줄 모르면 모두 구경한다.
모두 노래하는데 노래할 줄 모르면 구경꾼 된다.
○ 모두 배우고 깊이 기도하라.
이성도 100% 깨끗이 하고, 100% 기도하라.
그렇지 않으면 자기 영이 자기 행한 대로
지금 그 위치에 있다.
하나님 앞에 절대 흠이 없어야 된다.
그래야 상을 받는다.
흠 없이 만들기다.
◎ 흠 없는 자, 영계에서 보면 옷이 빛난다.
그리고 흠 없는 자는 영계 계급도 장성급이다.
어깨에 별들을 달고 다닌다.
어떤 자는 섭리사에 온 지 얼마 안 되었는데도
계급이 높아 별을 몇 개씩 달고 다닌다.
옷이 너무 빛나 눈이 부셨다.
영이 별을 달고 옷이 눈부시게 빛나도
육신은 이같이 표가 안 난다.
그럼 그 육신에는 어떻게 표나나 보면
충성스럽고, 말씀을 전하면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표가 난다.
또 그런 자가 기도하면
악마 사탄이 그 영과 혼을 보고 도망간다.
○ 이 세상에서 목사 신급을 받아도
영의 계급은 생각보다 낮다.
소위 중위 대위도 있고, 소령 혹은 중령 대령까지도 있다.
계급과 별은 하나님 성령이 주시는데,
자기 의와 공적으로 받게 된다.
영의 계급은 육계 신급하고 다르다.
그리고 거의 계급을 안 보여 준다.
교단에서 일한다고 영의 계급이 높지 않다.
교단 일을 해도 대위 정도고, 중위 소위도 있고, 중령도 있다.
영의 계급은 육계의 군대 사회에서 계급 주는 것과 다르다.
의가 계급이 높다. 온전한 사랑이 계급이 높다.
○ 직위도 세상과 다르다. 세상은 계급 따라 직위다.
신앙 세계는 다르다.
섭리사에서 어떤 자는 영계에서 영이 별을 달고 다녔는데
이성 타락되니 모두 상실되고 일반 사람 계급이 되었다.
육계 계급만큼 직위를 주기도 하지만,
육계 직위와 영의 직위가 다른 자도 많다.
자기의 사랑을 온전히 하여 생명을 전도하는 자의 영이
별같이 빛나기도 하고, 영의 계급도 높다.
부자라도 신앙 세계에서는 자기 원하는 대로
직위를 갖지 못하고 별을 못 단다.
맘대로 되지 않는다.
세상에서나 돈만 많아도 재벌가다.
이와 같이 영의 세계는
직위 계급의 세계도 아니고, 사명 계급이 다가 아니다.
자기 행한 의가 영의 직위에 큰 영향을 준다.
하나님 사랑하는 것, 주를 사랑하는 것이 계급에 영향이 크다.
○ 선생이 예수님을 사랑해서 한참 쫓아다닐 때다.
그때 석막교회에서 집사직이었다.
일양골교회 주일학교 부장 맡았을 때다.
꿈에 보니 나는 군복을 입고 있었는데 계급이 중령이었다.
석막교회에서는 집사고,
또 일양골교회에서는 주일학교 부장인데,
영적 계급은 중령이었다.
‘영 계급은 육적 사명 계급과 다르구나.’ 깨달았다.
그때 부흥 집회 다니는 유명한 목사의 계급을 영으로 보니
군인 옷을 입었는데 대령이었다.
이것을 보고
‘영계는 육계의 목사, 전도사 사명 계급과 다르구나.’
확실히 알았다.
선생은 그 계급을 계속 유지하면서
계속 전도하며 하나님 성령 증거하고,
불쌍한 자들 밥 얻어다 주고,
병든 자들 돕고 낫게 해 주고 하니 계급이 더 높아졌다.
노방전도 다니며 계속 생명을 구하고 다니니
영이 진급되었다.
그 후 누가 선생을 보더니
“선생님, 군대에서 계급이 뭐였어요?” 물었다.
그래서 “병장이었다.” 대답해 주었다.
그러자 그자가
“이상해요. 환상에 선생님이 군인으로 보이는데
어깨에 별이 많았어요.” 했다.
선생이 “별이 몇 개이더냐?” 하니,
“자세히 못 봤는데
빛이 나서 보니 여러 개였습니다.” 했다.
이어서“너 다른 자의 계급도 봤냐?” 물었더니,
“딴 자는 어깨에 별은 없었고 각종 견장을 달았는데
그것은 계급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습니다.” 했다.
○ 죄짓지 말고, 사고(思考)를 온전히 하고,
사고(事故) 치지 않고,
전도 많이 하고, 의를 행하고,
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사랑하면
영적 계급이 올라간다.
영계에서 섭리인들의 영들과 그 계급을 볼 때가 있다.
그래서
“우리는 주의 십자가 군대다.
시대 사탄과 악과 싸우는 신앙의 군인과 같다.” 말해 줬다.
하나님 뜻대로 싸우며 공적을 세우면 승진된다.
○ 천사들도 계급이 있다. 장성급은 별을 5~6개씩 달았다.
성경 다니엘서에 보면
“군장 중 하나인
대군 거느리는 미가엘이 와서 너를 돕는다.” 하였다.
(단 10:13) “그런데 바사 국군이 이십 일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
기 바사국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군장 중 하나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
와주므로”
천국 군대 대장이 미가엘이다. 군장이다.
별이 천군 중에 제일 많다.
하나님의 군대가 많으니 일일이 다는 모른다.
섭리사 안에도 별을 단 자들이 있다.
그런데 비밀이라 잘 안 보여 준다.
○ 천사 중에는 군인 천사가 있고,
경호 천사도 있다.
아주 특별한 특수부 천사도 있다.
하늘나라에 하나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특수부대 군이 있다.
이들이 악마 사탄국을 멸하고 싸우는 대군들이다.
천사들은 인생들의 수종을 들고 돕는다.
구원받은 자, 하나님의 백성들 한 명 한 명 모두에게
천사 2~3명씩 배치되어
생명도 지켜 주고 각종으로 돕는다.
천사가 암행어사같이 다니면서
불법자를 보고 하나님께 보고도 한다.
또, 천사들이 이성 타락도 막아 주고
사탄, 마귀, 각종 악인의 영들을 막고 지켜 준다.
그리고 의를 행하고 전도하는 것을 돕는다.
○ 그러나 지켜 줘도, 자기 주관 생각이 기울어져 가면
천사도 그 사상 정신 생각을 못 꺾는다.
그래도 말 안 들으면
쳐서 병들게도 하고, 사고 당하게도 한다.
차 사고, 인명 사고, 각종 사고 나도 지켜 주지를 않는다.
고로 자기 생각을 자기가 다스려야 한다.
하나님도
“자기가 고집부리고 악으로 가면 어쩔 수 없다.
가서 고통을 겪어야 한다.” 하셨다.
○ 섭리사에서 육신 직위는 보통인데
생각지도 않은 자가 별을 단 자도 있었다.
또 어떤 자는 직위가 높았으나 사랑 타락하니 별도 떨어졌다.
어떤 자는 직위도 계급도 없는데, 별을 가지고 다니기도 한다.
영계에도 공무원, 직장의 직급 같은 직위도 있다.
그러나 목사, 강도사, 전도사, 장로, 권사 등
각종 신급과 달랐다.
불신하니 직위가 다 박탈되었다.
의롭게 살아라. 또 영적으로 살아라.
그래야 직위가 높아진다.
○ 사탄 악마들도 나름대로 계급의 징표가 있다.
그들끼리‘무저갱의 사자님’ 혹은 ‘지옥 대장님’ 혹은
‘늪 지옥 사자님’ 혹은 ‘아마겟돈 사자님’ 한다.
혹은 ‘악마 대장님’ 한다.
악한 영에게는
‘의인(義人)님’, ‘의인 대장님’이라고 못 한다.
그런 단어가 없다.
악마에게“최고 악질 대장님!” 하면,
자신을 인정해 줬다고 “네가 제정신이구나.” 한다.
“의인님!” 하면
“이놈, 아직도 하나님 사상이 물들어서 그러하구나.” 하면서
유황불에 튀겼다 내 놓는다.
○ 사탄은 사탄 언어만 쓴다.
독재주의, 공산주의, 민주주의 단어가 다 다르듯이
사탄들 악마들은 의인들의 천국 언어를 안 쓴다.
그들의 아마겟돈, 무저갱, 지옥을 ‘천국’이라는 단어로 안 쓴다.
악한 사자들이 펄펄 끓는 유황불 못에 있으면서
“너희가 여기 온 것은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네 맘대로 살아서 여기 왔다.
특히 사랑 배신하여 왔다.” 설명도 한다.
어떤 지옥 사자는
“마귀 귀신 사탄이 꾀었어도
절대 꾀임 안 받아야 여기 안 온다.
모두 꾀임 받고 온 자들이다. 안타깝다.
어떻게 영원히 견디느냐. 불쌍하구나.” 한다.
◎ 지옥은 세상에서 살 때
자기 행위로 가고, 또 사탄의 꾐으로 간다.
사탄의 꾐을 거의 모른다. 보이지 않아서다.
지옥을 영이나 혼이 가 보면 최고 싫은 곳이다.
최고 싫은 곳을 자기가 몰라서 간 것이다.
왜 오게 되었는지 가서야 깨닫게 된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불신하고 아예 안 믿고,
하나님을 안 믿어서다.
그 간단한 일을 안 해서 영원한 지옥을 간 것이다.
안 믿은 죄 때문에 그 죄의 대가를 수백만 배 받는 것이다.
○ 흔히
“하나님 보낸 자의 말 안 믿은 것이 그렇게나 죄가 되나.
신앙은 자유의지인데.” 한다.
자기 자유의지라고 하지만,
하나님 법은 세상 법을 초월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세상 자유의지 법이 최고인 것으로만 안다.
“신앙하는 것,
하나님 믿고 안 믿고 주를 믿고 안 믿고 하는 것은
자유의지 선택권이다. 죄가 아니다.” 하면서
제 맘대로 말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땅에 살면서
“그 주인 믿고 안 믿고는 자유다.” 하면,
당장 주인이 “나도 자유의지다.” 하고
사망으로 쫓아내신다.
그럼 끝난다. 주인 맘대로 천법대로 하신다.
○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특권이 없다.
그래도 시대마다 보낸 자를 통해 하나님을 믿는 일을 하면
하나님은 천국인이 되는 특권을 주셨다.
신약 때는 자녀 특권을 주셨고,
이 시대는 신부 특권을 주셨다.
더불어 기타 사명의 특권을 주셨다.
“신앙은 자유의지니,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은 안 믿겠다.”
하는 자들은 다 천법에 걸린다.
그 대가는 영원한 사망의 세계다.
주인이신 하나님 뜻대로 하지 않으면
많이 맞고 쫓겨나서 영원한 고통을 받는다고
하나님은 옛날부터 선포하셨다.
하나님은
“내가 창조한 천지 만물을 다 사용하면서
나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그 뜻을 이루면서 평생 살아라.
그리하면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고
땅에서도 잘 된다.” 하셨다.
◎ 하나님은 구원자에게 구원하는 특권을 주셨다.
그가 구원을 안 하면 구원 못 받는다.
예수님이
“나는 너를 구원할 수도 있고, 버릴 수도 있다.
내가 하나님께 권세를 받았다.”라고 하셨다.
(영상 1 시작)
○ 시대 사명자들은 하나님께 받은 대로 주권을 쓴다.
-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아브라함이 복을 주면 복을 받게 하고,
저주하면 저주받게 하는 권세를 주셨다.
- 모세에게도 하나님이 특권을 주셨다.
모세를 따르면 복을 받고, 안 따르면 재앙을 받았다.
모세를 악평하니 하나님은 약속한 이상 세계 축복을 주지 않으셨다.
모세를 믿지 않으니, 뱀들이 물어 죽였다.
(민 21:5~6)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
굽에서 인도하여 올려서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고 이곳에는 식물도 없고 물
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박한 식물을 싫어하노라 하매 여호와께서 불뱀들
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영상 1 끝)
- 엘리야 다음 사명자, 엘리사 선지자는
자기를 야유하고 창피 주는 자들을 저주하였다.
그랬더니 숲에서 곰들이 나타나 그 수십 명을 다 물어 죽였다.
(왕하 2:23~24) “엘리사가 거기서 벧엘로 올라가더니 길에 행할 때에 젊은
아이들이 성에서 나와서 저를 조롱하여 가로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 엘리사가 돌이켜 저희를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
매 곧 수풀에서 암콤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에 사십 이명을 찢었더라”
- 예수님은
“하나님께 사명 받고 전하는데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않고 나를 믿지 않으면
아버지의 나라에 나 외에 한 명도 들어가지 못한다.” 하셨다.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
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영상 2 시작)
○ 하나님께 조건 세운 자들은
그 조건으로 사명 받고 권세를 행한다.
비 오게도 하고, 가뭄 들게도 하고, 각종 재난으로도 쳤다.
그뿐만 아니라 그 권세로 돕고, 축복도 주고,
죽음에서 살리기도 하였다.
그 권세를 행하지 않으면
자기를 따라오는 자들이 악인들로 인해 고통당하니
자기 권세를 행하였다.
뱀이 물려고 쫓아오고 물기도 하니
자기 능력의 칼로 뱀을 쳐 버린다.
(영상 2 끝)
○ 하나님은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이 악평하니
뱀을 보내서 물게 하시고,
엘리야 때도 거짓된 자들이 괴롭히니
엘리야를 통해 모두 멸하셨다.
하나님이 보낸 자에게
천지 주관, 만물 주관하는 권세를 주시어 행하였다.
결국 항복했다.
여호수아도 적을 그냥 놓아두면
하나님이 주신 땅에 못 들어가니 모두 멸했다.
같이 동참한 족속만 살려 주었다.
하나님 보낸 자가 말씀의 능력으로 심판을 선포하면
결국 재앙이 시작된다.
선지자들도 모든 백성이 순종치 않으니
무지한 자들을 치고 멸하고서 택한 자들만 이끌고 갔다.
○ 이성, 술과 담배,
성령이 허락지 않으신 것 모두 끊어라.
지금은 3.16 차원 높은 휴거를 놓고 모두 기도하는 때다.
회개로 깨끗이 해야 휴거된다.
모두 깨끗함으로 온전한 휴거를 이루기를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