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25.02.13 (목)
02 30개론 강의 코치
- 선포일
- 2025.02.13 (목)
- 성경 본문
- 마 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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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론 강의 코치
+ 강사들은
자기들이 증거하고, 전하는 입장에서 강의해야 합니다.
슬슬 가르쳐주고 대화하면서 한 마디씩 천천히 말씀 가르칩니다.
많이 가르쳐 주면 안 됩니다. 본인들이 판단하게 해야 합니다.
+ 간단하게 가르쳐라
누구 예쁘다고 3시간 가르치면‘뭐가 이뻐?’합니다. 그러나, 간단하게
‘계란형, 모두 구조봐라.’ 하면 ‘눈에 띄네요’ 합니다. 길면 거부감
들고 무엇을 말한지 모릅니다.
간단히 가르쳐야 쏙 들어갑니다. 길면 이해가 안 되고 ‘뭐 배웠지?’
합니다. 말이 많으면 핵을 모르게 됩니다. 각 론들을 간단히 가르쳐야
됩니다. 완전히 알고 난 뒤에 길게 가르쳐 주기 바랍니다.
+ 지속적으로 가르쳐라
시대의 복음 전하면서 듣고 전도가 됩니다. 각론 핵 말씀을 알아야 되고
그것을 기초로 해서 들려주면 깨닫고 오게 됩니다. 45년 시대 복음 전해
모두 전도되었습니다.
그러나, 듣고서도 잃고 중하게 안 여기면 버리고 나갑니다. 가벼우면
바람이 날아가듯이 하므로, 지속적으로 전해주기 바랍니다.
+ 예수님은 구약 예언을 집중으로 가르쳐 예수님을 깨닫게 하듯이,
이 시대는 신약 예언을 집중으로 가르쳐 깨닫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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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구름 타고 온다(마 24:30), 예수님이 신랑으로 온다(마
25:1), 예수님은 도적같이 온다(벧후 3:10등), 예수님이 오신다는 말씀
을 해석해서 전해줍니다.
예수님이 하나님 심정과 사명으로 오시듯이, 시대 사명자도 예수님 사명
과 심정으로서 예수님의 말씀을 외쳐 주었고, 하나님도 외쳐 주었습니다.
예수님의 사명과 심정을 가지고 외친 것입니다.
예수님은 억울하게 십자가에 죽으셨고,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그래서
시대에 뜻을 깨닫게 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니 모두 그동안 가르친 것을
깨닫고 해야 됩니다. 모두 연구해야 합니다.
+ 인터넷에서 가르칠 때는
인터넷은 까놓고 하지 말고 방향을 주어서 자기들이 판단하게 해 줘야
됩니다. 수영복 입고, 그 안이 여자인지 남자인지 속은 자기들이 판단하듯
이 해야 됩니다.
+ 천천히 제대로 가르치자
말씀은 꼭 전문가들이 전해야 합니다.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모두
그러합니다. 일반 말씀만 잘 전해 줘도 교회에 잘 나옵니다. 3년 동안
퇴비하고 키워야 열매가 사과같이 열리고, 감나무도 3년은 키워야 열매를
열게 됩니다.
그런데, 급한 이들은 일주일, 2주일, 1달 동안 말씀 전하고 수료를 시
키는데 그러면 안 됩니다. 6개월간 기본을 가르치며 신앙생활 하게 하면
서 3년 동안 성경 바로 보게 말씀 전하고 설교로 깨닫게 해야 됩니다. 그
래도 교회에 잘 나옵니다. 빨리 말씀을 가르치니, 말씀을 배울 때 사람이
될 시간이 없습니다. 기간을 두면서 이끌어야 합니다. 그러면 전도도 잘
됩니다. 쪼개서 초급, 중급, 고급 순으로 가르쳐 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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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20년 동안 성경을 그리 수천 번 읽으면서 배운 것을 우리는
몇 주 만에 가르치니, 말씀을 배웠어도 사람이 안 되어서 섭리를 결국 떠
나갑니다. 모두 다시 새로 온전히 배워야 됩니다.
모두 이를 알고 천천히 가르치고, 고급 말씀은 아예 본인이 성경을 몇
번씩 읽으면서 배우게 하기 바랍니다.
+ 천천히 이해되게 전하자
2024년 수료식 말씀 참고
천천히 이해되게 전해야 한다. 전하는 자, 잘 전하기다. 원자폭탄 말씀
이다. 이 말씀은 계속 써야 한다. 한 번 전하고 끝내지 말고, 이 말씀으로
계속 재교육해서 완벽히 하자. 선생이 성경의 인봉 떼었다는 이야기를 해
줘야 한다. 그래서 방송에서 이런 저런 얘기해도 사람들이 계속 따라오는
것이다.
‘선생님에게 직접 강의 들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할 것이다. 이
제 수가 많고, 제자들이 강의해도 될 만큼 가르쳐 왔다. 너희도 선생이 되
어 가르칠 때가 왔구나. 그러나 선생이 직접 가르치는 것과 제자가 가르치
는 것은 다르다. 배운 것에 만족 말고 각자마다 따르면서 더 성경 읽고 계
속 배워라.
모두 하나님이 택해서 데려오셨다. 하나님, 성령, 성자를 배우고 예수님
을 배우는 것이라 믿다 말면 영원히 손해다. 명심하여라. 하나님 성령 성
자와 예수님, 보낸 자 섬김을 낙으로 삼아라.
이 시대 절대 진리를 배우는 게 쉬운 것이 아니다. 신앙생활 하면서 겪
고 공적(功績)을 행하며 선생같이 전도하며 행하면서 말씀을 배우면 실감
이 있다. 그러니 전도도 하여라. 가르치는 것은 강사들이 하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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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높이에 맞춰 말을 해 주어라
2024년 12월 27일 금요기도회 말씀 참고
우리는 말씀을 오래 배우고 체험하고 표적도 보아서 믿는다. 그러나 신
입생들에게는 절대적으로 그 눈높이에 맞춰 해야 한다. 의심되게 하면 생
명을 놓친다. 이해되게 작은 것부터 가르치고 또 가르쳐 주어라. 점진적으
로 가르쳐 주어라.
왜 어린 아기에게 자기가 좋다고 고기를 먹여 죽이느냐. 어린아이에게는
조금씩 단계별로 먹이듯이 하여라. 젖을 먹이다, 성장하면 이유식을 주고
죽을 먹이고, 그 후에 이가 나면 딱딱한 것을 먹이듯 하여라.
+ 계속 교육해 주어라
2024년 12월 19일 교역자모임 말씀 참고
요즘 말씀은 교육에 중심을 두고 말씀했다. 말씀을 많이 받아 전해 줬
다. 이를 너희가 잘 교육해 주어라. 하나님 역사를 뛰면서 살아도 이 역사
에 대해 아리송하면 정신병자다. 의심병, 암이다.
하나님과 성령의 말씀을 받아서 전해 주는 것은 선생으로서의 책임이다.
이를 잘 전하는 것은 교역자 책임이다. 행하는 것은 시대 따르는 자 책임
이다.
교역자들은 설교를 잘하기다. 교육을 잘 전해 주기다. 그렇게 말씀 전해
주었는데도 교인들이 흔들거리고 뭘 모르면 반복해서 교육해 주어라. 가르
쳐서 알면 흔들리지 않는다. 배웠다 해도 다른 자가 딴말하면 또 그 말 듣
고 흔들린다. 그러니 계속 교육해 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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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투지, 결심
2024년 12월 13일 금요기도회 말씀 참고
자기 재능에, ‘교육’입니다! 그리고 ‘투지’입니다! 행하는 ‘결
심’입니다!
+ 지혜롭게 구상하여 전하라
2024년 11월 17일 주일말씀 참고
말씀을 잘 구상하여 지혜롭게 전해야 10배 100배 잘 된다.
시대 말씀을 모두 귀하게 들려줘야 좋아서 보고 따른다. “지구 세상에
서 성경을 최고로 잘 가르친다. 이를 배우면 영원한 유익이 있다.” 하면
서 희망을 주고 배우게 해야 한다. 가치관이다!
전능자 하나님에 대해 전해 주는데, 왜 그리 아쉬운 소리를 하냐. 구원
길을 가르쳐 주어 영원토록 천국에서 살게 해 주고 육신도 일생 복 받게
해 주는데 왜 아쉬운 소리를 하냐.“하나님이 네 육과 영의 운명을 영원히
쥐고 있다. 아무리 혼자 자존심 세우고 날고 기어도 안 된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쥐고 행하신다.”하고 전하여라.
+ 말씀을 제대로 능력으로 불같이 가르쳐라
2024년 11월 14일 교역자모임 말씀 참고
선생의 과거에 대해 너희는 다시 배워라. 얼마나 고통 겪으면서 준비하
고 나왔는지 배워라. 초창기 때 얼마나 가난하고 배고프고 밥도 제대로 못
먹으면서 뛰었는지 아느냐. 15일 동안 잠도 안 자고 강의했다. 그때 생명
들 수십 명씩 밀려오는데 생명이 너무 많아 강의를 매일 했다.
‘시대 말씀’으로만이 능력도 표적도 일어난다. 말씀으로 생명들이 뒤
집어졌다.‘새 시대 찾는 자들의 말씀’이다. 예수님이 구원주인지 무엇으
로 알았느냐. 말씀이었다. 사마리아 여인도 말씀 듣고 예수님이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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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알고, 모두 말씀 듣고 주인지 알고 따랐다. 말씀을 제대로 능력으로 불
같이 가르쳐야 한다.
어제 오늘 새벽에도 하나님도 성령도 “섭리사는 새 시대 말씀이 능력
이고 세상을 뒤집는 말씀이 섭리사에만 있다. 환난이 있어도 말씀으로 일
으켜야 한다.” 하셨다.
+ 증거는 그 행한 신앙, 정신을 증거하는 것이다.
2024년 9월 3일 교역자모임 말씀 참고
교역자들, 유능하게 연구하고 노력하고 실력 높이기다. 선생의 사고와
정신을 배워라.
제대로 알기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제대로 모른 자들이다. 기회주의
자요, 자기 존재로 행하여서다. 하나님, 성령, 머리를 위해서 살아야 되었
다.
예수님 때 제자들이 예수님을 증거한다고 하며 “예수님이 메시아다.”
이렇게 한다고 증거가 아니었다. 그 행한 것, 그의 정신 사고, 의를 위해
한 말씀을 증거했다. 증거하라니까 “예수님이 메시아다.” 이렇게 했냐?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하지 마.” 했다. 그리스도인 것을 말하지 말라고
했다.
<마 16:20> 이에 제자들을 경계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
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미련한 자들로 더 고통이었다.
<예수님 증거>나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 증거>는 ‘그 행한 신앙’,
‘정신’을 증거하는 것이다. 그가 행한 일들은,
- 생명 불쌍히 여기고 대한 것
- 권위 안 세우고 어울려 같이 예수님의 일을 하고,
- 불쌍한 자들 돕고
- 격이 없이 같이 지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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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의롭게 하고 열심히 하는 것
- 희생한 것
- 시대 말씀 등이다.
이런 증거를 교역자부터 하라. 그리고 가르쳐서 모두 그리 증거하라고
하는 것이다.
+ 지금은 환난 속에 말씀 분위기 시대다
2024년 7월 23일 교역자모임 말씀 참고
분위기에 따라 오는 자는 분위기가 바뀌면 주저앉는다. 술꾼들, 술 분위
기 사람들은 술 깨고 술 떨어지면 주저앉는다. 섭리사도 분위기대로 날고
긴다. 성령 역사 분위기 사람들은 성령 분위기가 끝나면 주저앉고 운동 분
위기 사람들은 운동 끝나면 주저앉고 말씀 분위기 사람들은 말씀 없으면
주저앉는다. 개발 분위기 사람들은 개발 끝나면 사라진다.
분위기는 하나님의 때에 따라 바뀐다. 지금은 어느 분위기냐? 환난 속
에 ‘말씀 분위기 시대’다. 확실히 알아야 하는 시대다. 확실하게 알고
사는 자만 존재한다.
절대 1차 2차 3차 신앙 기본 들어가게 가르치고 교회 다니게만 하고
성장한 후에 결혼시키듯이 신앙도 그리해야 절대 제대로 큰다. 학교 공부
하듯이 6년, 3년, 3년, 4년, 총 16년씩 하여야 한다.
+ 전초하고 준비되면 깊이 있게 전해주어라
2024년 6월 1일 알파날 말씀 참고
이같이 살면서 기도하여 받은 말씀을 왜 아무에게나 전해 주고, 전초도
없이 전해서, 그들이 해를 주고 불신케 합니까. 지옥과 바꾸는 ‘시대 말
씀’입니다!! 이 말은 꼭 지옥에 갈 영혼인데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깨닫게 하여 지옥을 면하고 천국에 가게 하는 말씀이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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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나 전하지 말고 전초하고 준비되면 깊이 있게 전해주기를 바랍
니다. 특히나 깊은 말은 6개월 배운 후에 1차, 2차 단계별로 전하고 스스
로 깨닫게 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다 무너납니다. 월명동 돌 조
경이 기초가 약해서 무너진 때와 같습니다. 또 다시 해야 합니다. 깨달아
요!
+ 말씀을 완전히 알아라
2024년 5월 28일 지도자 말씀 참고
주일말씀, 수요말씀, 잠언, 성령 사연 계시 말씀들을 귀히 듣고 행하여
라. 내가 전한 말을 한 번 듣고 끝내지 말고, 교육국에서 온 교회에 다 전
해서 모두 완전히 알고 하여라. 근본 된 시대 말씀의 골격을 모르면, 설교
를 들어도 잘 모른다.
+ 말씀 선포하는 자의 사명이 그리도 크다
2023년 12월 2일 지도자 말씀 참고
앞으로 1년에 수백만 명 온다. 모두 너희는 시대 말씀을 완전히 배워야
해. 말씀 외쳐 주어 생명들이 영원히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하
나님의 말씀 가지고 다니는 자, 가서 선포하는 자가 그리도 사명이 크다.
+ 배우고 행하여라
2025년 1월 12일 주일말씀 참고
마지막으로 무엇을 어떻게 배우고서 어떻게 온전히 행할지 말씀해 줄
테니 잘 듣자.
성경을 가르쳐 주니 배워라.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다. 지금 이같이 설
교 때 가르쳐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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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 행하면서 배워라. 타인 위해 행하지 않아도, 지도자를 안 해
도 자기 자신을 위해 배워야 한다. 제대로 배우지 않은 자가 늘 문제를 일
으키고 벗어났다. 자기 생활에서 행하면서 완전하게 배우는 것이다. 생활
에서는 자기가 자기의 선생이기도 하다.
너무 천사같이 잘해 주고 잘 대해 주니 말씀도 안 배우고 공주 되어 큰
다. 그러니 환난 때 말씀을 몰라 넘어간다. 아예 엄히 하나님 말씀을 배우
게 하여라. 완전하게 가르쳐라. 먼저는 말씀을 가르치고서 도와주어라. 커
서 스스로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먼저는 온전히 가르쳐라. 그도 배우고 하
면 쉽고, 고생도 안 한다. 안 가르치고 도우면 끝도 없다.
말씀을 들었으면, 배웠으면 그 말씀을 꼭 행하기다. 가만히 있으면 상
위에 자기 것도 딴 자가 먹는다.
하나님께 맡기고 행하기다. 사람이 다 하나님께 크게 쓰이지 못하고, 다
작게 쓰이지도 못한다. 자기가 배운 대로, 충성으로 행한 대로 쓰인다. 자
기가 행해서 하나님께 자기가 얻는다. 또 스스로 얻기도 한다. 고로 맡기
고 충성으로 하자.
+ 때가 되어야 알 수 있는 말씀
사람이 영체 하나 온전히 아는 데까지 육천년이 걸렸다고 하셨습니다. 우
리나 알지, 다른 데는 모르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때가 되어 가르쳐주셔야
안다고 하신 이 말씀을 잘 전해야 됩니다.
2024년 수료식 말씀 참고
성경의 최고 인봉이 무엇이라고 배웠냐. 바로 ‘영’, 이 한 글자다. 선
생은 육을 영으로 깨달았다. 바로 ‘예수님 영이 다시 오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선생과 기성의 가르침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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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를 하려면 !
2017년 5월 25일 전국강사교육 말씀 참고
긴 이야기 못 하니, 모두 귀한 것(말씀)을 제발 제대로 전초하고 가르쳐
라. 속 시원히! 속 시원히 말 좀 해 줘라. 여기에 그동안 9년간의 기록이
다 있다. 제대로 깨달았다고 편지 온 자는 몇 백 명밖에 없다. “성경 강
의 들을 때 불이 왔다. 충격이었다. 깨달았다!” 하는 자들이 그리 얼마
안 된다.
※ <강사>를 하려면,
- 교육, 제대로 해라!
- 실력자가 돼라!
- 말 좀 잘해라!
- 요리 좀 맛있게 해라!
- 확실히 가르쳐라.
- 연구들 좀 해라. 차원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