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25.02.16 (일)

250216 주일말씀 신비한 정신 생각 세계와 혼의 세계

선포일
2025.02.16 (일)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

첨부 파일

  • PDF

    250216-주일말씀_신비한 정신 생각 세계와 혼의 세계.pdf

    255.1 KB

<2025년 2월 16일 주일말씀> 신비한 정신 생각 세계와 혼의 세계 본 문 :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 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로마서 1장 11절> “내가 너희 보기를 심히 원하는 것은 무슨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눠 주어 너희를 견고케 하려함이니” <에베소서 1장 18절>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고린도전서 2장 13절>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 느니라” 할렐루야! 오늘은 ‘신비한 정신 생각 세계와 혼의 세계’라는 주제로 풍성하게 말씀합니다. 잘 듣고, 마음과 생각에 하나님의 생각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 생각, 마음은 그 빠르기 속도가 어느 정도인가 하면, 생각하는 그 순간에 수백억 광년 거리에 가 있다. 빛의 속도와 아예 비교조차 안 된다. 생각 마음의 속도는 영보다 빠르다고도 할 수 있다. - ‘천국’을 생각하면 그 순간 생각이 천국에 가 있다. - ‘고향’을 생각하며 고향 산과 연못, 샘을 생각하면 기억이 난다. 모양 형상이 생각난다. 그러면서 그 현장이 뇌에 와 영상이 보인다. 이를 ‘환상’ 혹은 ‘이상’이라고도 한다. ○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스마트폰보다 낫게 창조하시고 세상 그 어떤 신비한 로봇보다 낫게 창조하시고 TV나 컴퓨터보다 훨씬 더 좋게 창조하셔서 인간은 천국 영계까지도 다닌다. 세상 사람이 아무리 1억만 년 만들어도 사람이 만든 기계나 로봇이 천국에 갈 수 있겠냐. ○ 자기 생각, 마음을 하나님 말씀으로 온전히 개발하여라. 그럼 영이 천국을 다니며 보고 온다. 혼은 혼의 세계를 다니면서 각종 것을 본다. 이 엄청난 ‘생각, 마음’을 연구하여 개발하고 써야 한다. 육계에 속한 것 중에 최고의 능력을 가진 것이 생각, 마음이다. 신적인 능력의 생각, 마음이다. 하나님 전능자와도 마음과 생각으로 통한다. 사람이 마음과 생각이 없으면 식물인간이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생각을 놀리지 말고 써라.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늘 말씀하셨다. 그 생각을 두고 하나님과 성령께 늘 기도하면서 감동 받고 가치 있게 쓰여 자기 혼과 영이 천국까지 가게 해야 한다. 하나님을 생각하고 성령님을 생각하며 대화도 해라. 기도하고 생각의 일을 해야 한다. ‘천국 다니자.’하며 천국을 생각하고 진실로 하나님 성령과 일체 되면 생각이 천국에 가 있다. ○ 생각과 혼과 영이다. 생각을 혼과 영이 같이 따라가 생각한 그 세계를 영이나 혼이 본다. 눈이 보는 동시에 보듯이, 생각도 생각하는 동시에 간다. 해를 생각하면, 생각이 해에 가 있다. 달을 생각하면, 생각은 달에 가 있다. 눈으로 볼 때 순간 사물을 보듯이, 생각하면 생각이 즉시 그곳에 간다. 생각은 눈으로 보는 것과 똑같은 빠르기다. 생각과 마음은 어디든지 가고 싶은 곳에 갈 수 있다. 생각은 마음으로 태양도 들어가 볼 수 있다. 지옥도 생각으로 들어가 상상하며 보기도 한다. 생각으로 느낀다. 그럼 지옥 현실이 느껴져 온다. 이 같은 능력의 마음과 생각을 유능하게 다스리며 써야 한다. 가만 놓아두면 잡생각만 한다. 사탄 귀신 주관을 받는다. 전능자를 찾아야 생각이 요동치 않는다. 생각이 잘못되면 항상 일을 저지른다. ○ 생각과 혼을 연구하면 신기하게 쓴다. 영도 육도 많이 얻는다. 생각으로 사랑하는 자를 생각하면 사랑을 느끼듯이 자기 생각하는 대로 확인하며 느낀다. 천국도, 배우고 생각으로 상상해 보면 기쁘다. 4차원 정신세계에 들어가면 원하는 자도 보고, 거기 속한 상황도 보인다. 혼이 그와 대화도 한다. 이같이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하면 우리는 생각으로 하나님을 만난다.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하면, 하나님은 즉시 아시고 역사하신다. ○ 상대에게 말을 걸었으나 대답이 없으면 허무하다. 내가 좋아하는 상대가 “나도 너를 늘 기도해 주고 사랑한다.” 하면 제일 좋다. 내가 원하는 상대와 같이 사전에 의논하고 그 혼과 기도하며 교통하면 최고 좋다. 이같이 혼과 통하다 천사도 통하고, 천사와 통하다 더 높은 하나님 성령 성자와도 통한다. 생각 정신 일도 하면 영계에 들어간다. 생각도 그와 같다. 생각으로 상대와 교통하고자 했을 때 교통이 된다면 생각이 허무치 않다. 이같이 인생들만 하나님을 생각하고 부르면 교통된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선생은 늘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서로 좋아하니 온전한 생각으로 생각하면 서로 통한다. 고로 하나님 뜻대로 생각을 놀리지 말고 써라. 생각으로 성령과 통하는 것이다. 생각으로 성령과 통하고서 그 하신 말을 쓰면 실체가 된다. ◎ 영체, 혼체 역시 생각 다음으로 빠르다. 전파는 한계가 있고, 육계에서만 쓰이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 영계와는 안 통한다. 그러나 영파는 생각하는 순간, 동시에 그 위치에 간다. ‘생각파’와 ‘영파’다. ○ 선생은 10대 때 ‘영파’와 ‘생각파’를 연구했다. 먼저는 라디오는 어떻게 하여 소리가 나나 공부했다. ‘전파로 전달되는구나.’, ‘라디오가 전파로 전달되듯이 생각파도 이와 같구나.’ 알게 되었다. 그래서 10대 때부터 지금까지 영파와 정신 생각 마음파를 사용해 왔다. 또한 성경을 통해 영과 혼체를 연구하고 내 영과 혼을 통해 실습해 보았다. ‘신령하고 실력이 있으면 영이 하늘나라 천국도 가는구나.’ ‘꿈에 혼이 다니는구나.’ 실제 배우며 알았다. ○ 만일 자기 혼자 생각하면 자기로 끝난다. 생각한 것이 상대에게 닿아야 더욱 실체가 된다. 기도도 생각이다. 기도라는 생각을 하면 그 생각이 상대에게 가 닿는다. 기도는 하나님께 하는 것이다. 고로 기도란 마음파, 생각파, 혼파, 영파를 통해 하나님께 가 닿는 것이다. 고로 사람들과 의논이다. 그리고 하나님 성령과 의논하고 생각하여라. 그래야 허무하지 않은 실체가 이뤄진다. 영계에서 천사와 선영과도 대화하고, 옛 시대 신앙의 인물과도 의논하며 그때 시대에 관해 물어보면 알려 준다. 단, 모두 삼위체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 통해서 해야 한다. 그래야 더 이상적이고, 영의 문을 더 열어 주신다. ○ 하나님과 의논하고 생각하고 통하며 행하면 육의 것도, 영의 것도 이루어진다. 영이 천국도 간다. 혼도 본다. 예수님과 말로 통하다 영이 오시어 직접 만나 통한다. 영의 세계를 알아야 잘 통한다. 더불어 세상의 것도 배우면 더 알고 더 행하여 더 많이 얻는다. 성경에 하나님은 뜻을 두고 육의 것과 영의 것을 모두 말씀하셨다. 이를 알고 행하여라. ◎ 혼을 알고 사용하기다! 한번은 선생이 혼을 시켜서 수석을 줍게 했다. 먼저는 혼이 수석의 위치를 봐 놓았다. 선생 혼이 육과 교통하여 대화하여 그 위치를 알게 되었다. 그래서 선생이 사진국의 덕현 목사와 상희 목사 시켜서 그 위치에서 수석을 가지고 왔다. ○ 혼과 영은 가지고 못 온다. 고로 먼저는 혼 보내서 원하는 것이 어디 있나 찾아보고, 육과 혼이 교통하고 교신하여서 찾은 것을 확인한 후 육이 가서 보면 있다. 이 단계를 못하는 자는 직감, 영감을 생각 정신 마음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최고의 단계는 성령의 감동으로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시키시어 월명동에 사 온 돌 중에는 사전에 영이나 혼에게 먼저 가서 확인케 하여 사 온 것이 많다. 혼이 확인하고서 육과 교신해 보면 확실히 알게 된다. 사람 보내어 ‘크다. 괜찮다.’ 그 실체를 확인하고, 성령과 하나님께 묻고 사 왔다. ○ 영계로 보면 150억 광년 되는 멀고 먼, 상상도 못 하는 곳도 가서 보고 안다. 선생은 우주도 그렇게 20대 때 배워서 60년 전부터 별천지에 관해 알았다. 사람도 식물도 못 사는, 우주의 장식품임을 알았다. 지구 세상 최고 학자들이 지금도 ‘우주에 동물, 식물 있나. 각종 생물이 있나.’ 상상도 못 할 많은 연구를 하고, 우주선 보내면서 확인한다. 하나님이 “우주는 우주로 창조했다.” 하셨다. 뜨거운 불덩이 혹은 얼음덩이 혹은 흙과 암석덩이 별들이다. ○ 영계와 혼계는 영과 혼과 교통이다. 고로 육은 못 들어간다. 혼계와 영계는 혼이 가고 영이 갈 수 있다. 고로 영계와 혼계는 영과 혼을 통해 육과 교통한다. 그런데 기독교는 육이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고 가르치니 소경들이다. 우리가 원하는 영계는 영이 거하는 곳이다. 고로 영이 천국 보고 와서 좋으니 하나님 믿고 주를 믿어 천국에 가게도 된다. ○ 육의 뇌파도 마음으로 영이나 혼에게 물어본다. 그러다 영안을 떠서 보면 동시에 영이나 혼과 영상으로 연결되기도 한다. 그때 영이 있는 곳과 혼이 있는 곳이 보인다. 육의 세계, 전파 원리를 먼저 생각해 보아라. 전파로 스마트폰 사진을 전 세계에 보내듯이 영이나 혼이 본 것을 뇌에 영파와 혼파를 통해 보낸다. 그러면 생각 마음으로 보낸 것을 받아 육이 영과 혼의 현장을 본다. 이것이 ‘이상’이다. 뇌로 받는 화면이다. 꿈에서는 혼이 혼계를 가는 대로 본다. 꿈에 혼이 있는 곳과 연결되면 육도 혼이 다니는 혼계를 보는 것이다. ○ 2018년도 이전에 선생이 혼에게 “혼아. 너는 돌아다니어도 돼. 육은 옥에 갇혀서 못 돌아다니니 네가 월명동 근방에 가서 수석 아주 좋은 것 있나 찾아봐.” 했다. 그때부터 혼이 계속 찾았다. 그러다 혼이 인대산에 돌이 있다고 알려 줬다. 그래서 혼이 알려 준 위치인 인대산에 사람을 보냈다. 그랬더니 선생 얼굴 닮은 돌을 찾아 왔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영상 1 시작) 이 돌은 흰색 차돌이다. 사람의 형상 돌이다. 얼굴만 하다. 사람처럼 머리, 눈, 코, 입이 구분돼 있다. 이같이 혼을 연구하여 사용하면 실체의 좋고 비싼 것도 얻는다. 영도 육도 그러하다. 영도 연구하고 육도 연구하면 실체로 얻는다. (영상 1 끝) 이 외에도 혼이 해 뜨는 조산 너머 대전 쪽 방향의 가는골 산에 좋은 정원석 돌이 있다고 찾아 알려 줬다. 혼이 육과 교통하며 이야기해 주어서 알게 됐다. 그래서 사람이 가서 그 돌을 찾게 했다. 땅에 깊이 묻혀 겉으로는 조금만 보이는 돌을 파 보았더니 혼이 알려 준 그 돌이었다. 선생 육과 혼이 자세히 이야기하고, 혼을 현장에 보내서 찾아냈다. 선생 육은 못 가니 사람을 보내서 찾았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영상 2 시작) 혼이 말해 준 곳에 가 보니 한 돌이 깊이 묻혀 조금만 보였다. 그래서 그 돌을 캐 보았더니 혼이 말한 그 돌이었다. 지금은 그 깊이 묻힌 돌을 캐 와서 월명동에 예수님을 상징하는 33톤 바위 옆 연못 쪽에 세워 놓았다. 이 돌은 모자를 쓰고 있는 예쁜 여자 상체 모습이다. 무게는 2톤 정도 된다. 비싸지는 않지만, 작품이 아주 좋았다. 이 외에도 신기한 것들을 혼이 찾았다. (영상 2 끝) ○ 월명동 땅속에 물 흐르는 것도 기도하면서 혼으로 알게 되어 물이 나오게 했다. 혼이 보면 보화도 보인다. 하지만 이런 혼의 능력은 영적인 일, 특히 하나님 위해 써야 한다. ○ 혼이 발달되면 혼계를 다니면서 각종의 정보를 파악한다. 그리고서 실체를 알려 주고, 전도할 자도 말해 준다. 해를 주는 자도 알고 하나님께 보고하고, 돌이키는 자 도와주고 “죗값 끝나고 다시 와라.” 하기도 한다. 고로 혼과 정신을 개발하고 연구하여라. ○ 혼을 보낼 때는 천사들과 함께 보내야 한다. 혼자 다니면 혼계에서 혼자 악한 영과 싸우기도 한다. 고로 꼭 천사와 함께 보내고, 성령께도 이야기하고 보내야 한다. 그럼 혼이 악평자, 악한 영들의 비밀을 파악하여 알려 준다. 또, 하나님께 기도하고 성령께 기도하면 합당한 것 알려 주신다. 오직 그 뜻대로 하면 해결된다. 예전에 한 섭리인을 괴롭히는 악인들을 혼 보내서 알아냈다. 그래서 신고하여 찾았다. 지금도 이 괴롭힘을 받았던 자는 교회에 나온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영상 3 시작) 혼으로 알아보고 사람 보내면 육적인 자들은 선생 안내자와 다툰다. 그러면 무지하니 교체한다. 모르면 뒤따라와야 한다. (영상 3 끝) ○ 하나님이 사람을 신비하게 창조해 놓으셨다. 하나님이 주신 재능과 그 존재체를 써야 한다. 육도 혼도 영도 써야 한다. 육은 육의 세계로, 혼은 혼의 세계로, 영은 영의 세계로 써야 한다. 혼에게 어떤 것을 이야기해서 보고 와 달라고 하면 혼이 보고서 육에게 이야기해 준다. 이때 육이 혼과 교신 대화를 해야 한다. 영도 그러하다. 육이 영에게 물어보고 대화하면 영이 영의 황금천국에서 보고 온 것을 알려 준다. 영이 현장에서 중계해 주어 알게 된다. 성령 성자 예수님께 이야기하면 더욱 잘 보여 주신다. 자유의지에 관한 것은 그냥 스스로 보기도 한다. 하나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되었으니 연구하고 쓸수록 신비하다. 혼과 영, 정신 생각 마음이 신령하면 하나님과도 잘 통하고, 성령과도 통한다. ○ - 혼을 새벽에 현장에 보내서 누가 기도 하나 안 하나 보고 오라고 하면 보고 와서 말해 준다. - 세상에서 육이 죽으면 영은 영계에 간다. 그 영이 어느 세계에 갔나 보고자 할 때가 있다. 혼이 찾을 수 없는 영은 성령께 구하여 허락하시면 천사가 찾아 알려 준다. - 어느 때는 섭리사 나간 자들을 혼계나 영계 혹은 꿈에 만나기도 한다. 꿈도 하나의 영의 세계다. 보면 혼계나 저급 영계에 돌아다닌다. 사막이나 광야 같은 데서 뭘 찾고 다닌다. 혼이 그들과 그들의 환경을 보면 삭막한 곳에서 좋은 이상 세계를 찾으나, 찾지 못하고 있다. 이는 육신이 기회를 줬을 때 하지를 않았기 때문이다. 어둠침침한 곳에 다니면서 보다 좋은 장소를 찾고 다닌다. 수백 명씩 줄지어 다닌다. 천리만리 걸어간다. 가도 가도 삭막하고, 나무들도 열매도 없고 말라서 죽어 있다. 살아 있는 나무가 간혹 있어도 열매가 없다. 자기 인생 열매 없이 살아서 자기 간 영계도 그와 같이 열매 없는 나무들만 앙상하게 있다. 옷은 자기 행위대로 더럽고 냄새나고 10년 20년 빨지 않은 것 같은 검은 옷이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세상에서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해 주시는 가치를 모르고 자기 중심으로 행한 것이다. 이들은 끝없는 영계 사막과 광야를 다니었다. ○ 육은 지구 세상 육계에서 살아도 혼은 혼계에서 살고, 영은 영계에서 산다. 그 세계에서 그 차원대로 산다. 그 차원은 육이 하나님 성령이 보낸 구원자 믿고 행한 의에 따라 다르다. 꿈에 보는 자가 영일 때도 있지만, 영은 영계에서 다닌다. 혼은 육과 가까이 산다. 혼 위해 기도를 해 줘야 혼이 잘 변화된다. ○ 육 발달하듯이 혼도 영도 발달하면 무한하다. 기도하면서 혼도 영도 발달시켜야 한다. 로봇도 계속 발달시켜 만드니 기계가 사람같이 신기하게 작동한다. 그러나 기계로써 아무리 계속 발달시켜도 기계다. 하나의 컴퓨터다. 하나의 자동 기계다. 기계는 아무리 만들어도 사람같이 혼도 영도 이념도 없다. 그저 재미있고 신기하고 편리한 자동 기계일 뿐이다. 천 년을 발달시켜도 동일하다. 기계는 기계다. ○ 아무리 발달해도 사람이 사람은 못 만든다. 사물 물건으로는 사람 생명체를 못 만든다. 사람 같은 뇌를 못 만든다. 별을 지구로 못 만들듯이 로봇으로 사람 행동은 만들고 조작할 수 있어도 이념이나 혼, 영, 정신은 못 만든다. 현재 과학자, 로봇 개발자들은 로봇을 사람같이 만들어 연애도 하고 사랑도 하게 한다고 희망 하나, 이는 하나의 야망이다. 하나님 창조를 따라온다고 하나, 너무 모른다. ○ 40년 전에 과학자들이 사람들을 달나라 가서 살게 하겠다고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다. 이에 대해 선생이 하나님께 여쭈었다. 하나님은 “영들도 거기 못 산다. 나 하나님이나 찾고 연구하라.” 하셨다. 허황된 꿈들이라고 선생이 말한 대로다. 40년 후 지금도 달나라 가서는 개미 새끼 한 마리도 못 산다. 헛된 야망이다. 마치 기독교가 60년 전에 한창 육신 휴거 된다고 기다리며 떠들썩했던 격이다. 선생은 그때부터 “영으로 휴거 되지, 육은 한 명도 천국으로 휴거 안 된다. 영만 휴거 되고, 육은 땅에서 새 시대 하나님 보낸 자 맞고 사는 것이 휴거다.” 하였다. 그 말대로 됐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주신 말씀, 선생 말대로 됐다. 이같이 지금 모든 섭리역사도 다 맞다. ○ 각 종류대로 자신의 존재체를 낳는다. 고로 쇠붙이로는 조립하여 각종으로 만들어도 뇌나 사람은 만들 수 없다. 원숭이는 원숭이를 낳고, 나무는 나무를 낳는다. 로봇을 사람같이 만든다는 것은 과학자들의 야망이다. 하나님만이 그 구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로봇을 사람같이 만든다는 것은 나무나 꽃들을 짐승같이 만든다는 격이다. 로봇은 아무리 만들어도 사람같이는 못 만든다. 상상에 불과하다. 기계들로 각종 로봇을 아무리 잘 만들어도 영계와 못 통하고, 영계를 가지도 못한다. 하나님과 로봇은 안 통한다. 전파는 전파로 끝나고, 지구는 지구에서 끝나고, 해는 해로, 달은 달로, 별은 별로 끝난다. ◎ 하나님 성령 성자는 절대 신이시다. 육체 가진 자는 절대 신이 아니다. 다만 육신이 죽었거나 살았거나 영이 발달하여 하나님 형상을 덧입는 대로 변화되어 더 신성을 갖게 된다. 영이 마치 하나님같이 온전해져서 하나님의 대상체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 예수님의 육이 돌아가시고, 하나님을 닮은 예수님의 영은 그 생각도 행위도 더욱 하나님과 같이 행하는 온전한 영이 되셨다. 고로 육체가 세상에 있을 때와는 아주 다르다. 그 영이 해같이 빛난다. 예수님의 영체는 하나님 대상체이시다. 예수님도 성자이시다. 땅에서의 성자다. 성자의 육신이 되셨으니 성자다. 그러나 절대신, 본래 있던 성자와는 다르다. ○ 쪼개면 답과 존재가 확실하다. - 돌덩이를 쪼개 분석하면 금, 은, 동, 철, 다 나온다. - 월명동도 한 덩어리로도 보지만, 쪼개 보면 돌, 나무, 건물, 약수, 운동장, 잔디밭, 산책로다. 집도 쪼개 보면 청기와 집과 생가 기념관으로 구분된다. - 사람도 쪼개면 육, 혼, 영이다. 다 나온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영상 4 시작) ○ 선생 이름의 ‘석(析)’은 쪼갤 석 자다. “악과 선을 쪼개 내라.” 함이다. (마 3: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 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木 나무 목변, 斤 도끼 근 자다. 나무에 열매가 없으면 도끼가 찍어 없앤다는 뜻이다. (영상 4 끝) ○ 하나님 역사는 쪼개는 역사다. - 선과 악, - 구약과 신약과 성약이다. - 성경도 쪼개면 불 심판인지 말씀 심판인지 안다. - 부활도 육 부활이 아닌 영 부활이다. 육은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사망에서 나오는 것이 부활이다. 사건적 부활이다. 개념적 부활이다. - 휴거도 영 휴거다. 육은 땅에서 새 시대 기다린 자 만나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믿고 사는 것이 휴거다. - 종교도 족속별로 하나님께 행한 대로 쪼개진다. 기다린 자 맞은 대로 율법 종교 유대교, 회교, 예수님 신약 종교 천주교, 개신교, 또 성약 종교 신부 역사 천 년사가 있다. - 천국도 선영계 천국, 낙원 천국, 황금천국이 나뉜다. - 성경을 육적으로 해석하는 육에 속한 가인들과 영적으로 해석하는 영에 속한 아벨들로 나뉜다. - 삼위일체 하나님, 성령, 성자, 각 위 존재자시다. 쪼개면 다 나온다. 장작 쪼개니 불이 붙듯이, 말씀 쪼개 전하니 사탄이 개입 못하고 진리와 은혜의 불이 붙었다. 쪼개지 않으면 제사 안 받으신다. 자기 속에 악과 무지를 쪼개 내라. 하나님께서 섭리사에 있는 흑색 신앙을 계속 쪼개 내신다. 믿지 않는 자는 스스로 쪼개져 나간다. ○ 누구나 영은 그 행위대로 영원히 하나님을 따라 발달할 수 있다. 변화되어 빛이 난다. 온전한 영은 신성시 된다. - 세상도 계속 이미 발달한 것, 완성품도 또 계속 연구하여 더 좋게 발달시킨다. - 월명동도 완성됐어도 계속 더 완전하게 보강한다. 이같이 자기도 쪼개 내면서 변화시켜 더 완전하게 만들어라. ◎ 하늘나라 천국 영계는 최고 발달하였다. 육체가 영체를 못 따라가듯이 육의 세계는 영의 세계를 못 따라간다. 영계는 세상보다 더 완벽하다. 세상과는 땅과 하늘 같은 차이다. 천국은 황금 세계다. 각종 보석덩이로 만든 세계, 선과 사랑의 세계다. 병든 자, 아픈 자가 없다. 걱정 염려가 없는 평화와 화평의 세계다. 세상의 각종 것은 영원히 존재하지 못하고 없어지고 변화무쌍하다. 하늘나라 영의 세계는 빛의 세계다. 영원토록 존재한다. ○ 천국에서는 저마다 영들이 그 공력대로 집을 짓고 산다. 차원 높은 자의 집은 너무나 아름답다. 세상에는 천국같이 좋은 집은 하나도 없다. 다만 천국 집과 비슷한 형상을 쇠나 나무, 흙, 돌, 콘크리트로 건축하기는 하였다. 이 세상에서는 천국같이 문도 기둥도 다 순금으로 지을 수가 없다. ◎ 우리들의 혼과 영은 서로 교통할 수 있다. 고로 부르면 옆에 온다. 자신의 육과 혼과 영이 서로 교통할 수도 있고, 혼과 혼끼리도 교통할 수 있다. ○ 선생이 어떤 자의 혼을 불렀을 때, 그 혼도 좋으면 선생에게 온다. 서로 같이 이야기하려면 육이 같이 이야기해야 한다. 그래서 와도 시간이 없어서 대화는 거의 못 하고 잠깐 구경만 하고 간다. 선생 혼이나 영이 기도하는 자에게도 가서 모두 보고, 문제도 풀어 준다. 누가 아픈데, 꿈에 선생이 와서 기도해 준 후에 나았다고 편지가 왔다. 그렇게 실제 낫는다. 꿈이나 생시에 안 와도 늘 기도해 준다. 본인도 기도하니 낫게 된다. 서로 매일 아픈 자 위해 기도해 주어라. 그러면 자기 아픈 대로 낫게 된다. 한 순회 목사가 기도해 주니 병들이 낫는다고 신기하다고 하였다. 아픈 자의 믿음 따라 낫기도 하고, 기도 받는 본인도 기도하고 선생도 늘 기도해 주고 성령이 역사해서다. ○ 혼끼리는 시간을 초월한다. 고로 초월하여 만나 대화한다. 그러나 육이 자기 혼과 대화할 줄 모르면 혼과 혼이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모른다. 육이 물어 와서 혼이 말해 주어야만 안다. 이는 혼들도 하나님이 한계를 정해 놓으셨기 때문이다. 때로는 혼이 상대 비밀을 알고 육에게 알려 주기도 한다. 실력껏 한다. 실력이 있어도 하나님 뜻과 한계 안에서 된다. 혼이 유능한 대로 한다. 혼이 가서 악한 자 행위를 보고 온 것을 육이 혼과 교통하여 물어보면 혼이 다 이야기해 준다. 그러면 육이 육을 알게 되는 것이다. 비밀을 보고 오는 것과 같다. 혼도 육도 발달하는 대로 알고, 연구하면서 배우는 만큼 안다. ○ 기도하고 신령하여 자기 혼과 대화하는 법을 연구하고 배우면 자기 혼과 대화할 수 있다. 왜 자기 혼과는 대화도 못 하면서 타인과는 그렇게 몇 시간씩 대화를 잘하느냐. 그러니 육신이 신령치 못하고 영적인 것에 소경이 되어 산다. 안다면 평생 옳지 못한 행위를 하지 않는다. 사람과는 대화를 그렇게 많이 해도 하나님 성령과는 대화도 기도도 잘 안 한다. 그러다 어려움 당하면 그제야 찾기 시작한다. 그러니까 하나님 성령 주를 찾으라고 삶의 찬 바람이 불게 하신다. ○ 스마트폰으로 멀리 있는 자와 통하듯이 자기 영으로도 육과 대화하고 이야기할 수 있다. 자기 혼으로도 대화할 수 있다. 혼과 수시로 이야기해야 한다. 혼에게 물어보면 혼이 아는 만큼은 알려 준다. 혼은 육보다 많이 안다. 혼과 대화할 때는 유능하게 확인하면서 해야 정확하다. ○ 어떤 것을 혼을 통해 알고 싶을 때는 무엇이든지 성령님과 예수님 영체가 가장 잘 아시니 여쭤보고 허락받고 하여라. 그럼 혼이 더욱 완전하게 한다. 기본적인 것은 자기가 할 수 있다. 육이 혼과의 대화를 알게 되게 성령이 혼에게 답을 주어 돕기도 하신다. 그러므로 성령님을 통해 혼의 세계를 배우고, 혼과의 대화도 계속 배워라. 그래야 속지 않는다. 성령과 대화하는 법도 배워라. 성령과 영적 파장 혹은 영감 혹은 감동으로 통할 수 있다. 성령과 늘 통하여라. ○ 육이 육계를 알고, 혼이 혼계와 영계를 안다. 배워야 알지, 배우지 않으면 모른다. 모르면 평생 못 써먹고 죽는다. ◎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예수님과도 역시 대화하며 통하여야 한다. 기도할 때 일대일 기도만 말고 대화해야 벙어리 신앙 벗어나게 된다. 연구하면 하나하나 알고 발전하게 된다. 하나님 성령 성자는 통하라고 혼을 창조해 놓으셨다. 써야 발전된다. 로봇도 하나하나 연구해 발전하였듯이 자기도 기도하며 연구하여 영으로 혼으로 발전하여라. ○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예수님과의 대화 단계다. - 1차, 잠재의식 단계에 들어가게 된다. 대개 처음에는 자기 의지와 마음의 대답이 온다. 육이 배우고, 더 차원 높은 대화를 해야 한다. - 2차, 영계에 들어가서 대화한다. 이때 영계에서 실체가 그와 같다고 환상으로 계시해 주시면 실제로 보게 된다. ○ 영과 육의 확신 있는 체험은 특별한 하나님 은혜라 허락해 주셔야 한다. 하나님이 특별히 허락하시면 앞날도 알게 된다. ○ 영의 세계는 시공을 초월한다. 영에 속한 자는 마치 망원경 가지고 다니는 것 같아서 미래를 내다보게 된다. 영에 속하여 영계에 대해 물으면 일반적인 것은 알게 된다. 인봉 된 것은 하나님께 물어보아도 합당해야 말해 주신다. 하늘의 비밀이라 허락되는 것도 있고, 안 되는 것도 있다. 우리가 기도한 것도 합당하면 다 들으시고 받으신다. 우리가 기도한 것은 때가 되면 주신다. 꿈에서도 혼이 미래의 계시를 받고 나오면 미래의 것을 알게 된다. 영계는 미래의 것을 시공을 초월해서 안다. 성경의 예언들을 보아라. 영계에서 보고 하나님이 계시해 주신 것이니 그대로 이뤄진다. ◎ 시대는 구분되어 있다. 옛날 하나님 역사와 지금은 차원 높이어서 최고 성장한 역사다. ○ 성경은 기원전 2000년경, 3000년경, 4000년경 사람이 발달되지 않은 때에 하나님 그 시대 차원으로 말씀하신 것을 써 놓은 것이다. 고로 구약성경을 보면 구약인들의 행실이 어리니 하나님이 어린아이에게 말하듯 말씀하셨다. 신약 때는 발달한 만큼 구약보다 더 높은 차원으로 말씀하시었다. 그래도 신약 때도 그 시대 수준 차원으로 말씀하시고 행하셨다. 고로 어떤 사건을 두고 속 시원하게 자세히 써 놓지 않은 것이 많다. 그래서 읽어도 옛날이야기다. 옛날 그들에게 말씀하신 이야기다. 성경에는 우리가 지금도 해야 할 일과 지켜야 할 법도 있지만, 선조들에게만 필요한 말씀도 있다. 그 말씀은 그 시대만 행하고 끝난 것이다. 종 시대에서는 종급에서 행하고 그때 구약 하나님 뜻 펴고 끝났다. 우리는 이를 거울삼는 것이다. 그 시대같이 이 시대도 이 시대 방법으로 축복도 하시고 심판도 하신다 함이다. ○ 1000년 전, 2000년 전경에 과학 문명이 어떠했나를 보아라. 비행기, 열차도 없고, 차도 없었다. 나룻배를 타고 다녔다. 집도 원시인들 집같이 짓고 살았다. 옛날에는 먹는 것, 입는 것, 각종 것에서도 지금과 같은 발전된 것을 못 보았다. 신앙 차원도 그러했다. 요즘은 작년 다르고 올해 다르게 발전되어 행한다. 종교 역사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그에 맞게 대하듯 하나님의 종교 역사도 그러해 왔다. ○ 성경도 시대에 맞게 쓰였다. 고로 영에 대하여, 하나님과 성령에 대하여, 혼에 대하여 각종으로 모두 구체적으로 써 놓지 못했다. 그러니 성경을 읽어도 이에 대하여 잘 모른다. 신약 때는 신약 차원 자녀급으로 말하고 뜻을 폈다. 모든 법도 구약에서 신약으로 제도가 바뀌었다. 고로 구약 종들 시대에서는 죄로 본 것이 신약 때는 죄가 아닌 것이 많았다. 아이들이 성장할 때 그에 맞게 말해 주고 끝난 이야기들을 성장한 자들이 보는 격이다. 고로 성경만 보아서는 삼위체 절대신 하나님 성령 성자도 6000년간 누군지 몰랐다. 하나님도 옛날에는 모두 “빛이다. 에너지다.” 하고, 하나의 마음 같은 신으로 보았다. 하나님의 형상과 존재를 원시인들같이 생각했다. 전에는 모르면 모르는 대로 믿고 살았다. ○ 선생 어릴 때 교회 다닐 때도, 성장했을 때도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의 존재, 성령의 존재, 성자의 존재, 예수님의 존재를 제대로 설명을 못 했다. 지금은 마지막 때라 하나님께서 모두 밝히셨다. - 하나님 형상과 모양을 다 알려 주시어 안다. - 성령도 천모 여성 신임을 안다. - 성자도 절대신이심을 안다. - “예수님은 육체를 가진 땅의 성자다.” 하였다. ○ 특히, 예수님은 육신 가진 사람으로서 세상의 성자였음을 알게 되었다. 예수님은 절대신이 아니요, 천지창조 하신 삼위체가 아니요, 하나님이 세상에 보내신 메시아였다. 예수님이 “나는 모세 같은, 신약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주다.” 말씀하신 대로다. 모세는 “땅에서 나 같은 자 보내 준다.” 하였다. 예수님은 “내가 모세가 말한 자다.” 하셨다. 예수님은 모세같이 그 시대에서 태어나서 사람으로 온 자이시다. 예수님은 천지창조 때 있지 않았다. 그런데 기독교는 예수님을 창조할 때부터 있던 전능자 신으로 본다. (신 18: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 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찌니라” (요 5:46)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 록하였음이라” 성경에 예수님이 “나는 모세같이 땅에서 태어났다. 사람이 낳았다.” 하셨다. 바울도 “예수는 사람이시다. 그리스도 주이시다.” 하였다. 육체 있는 자는 사람이다. (딤전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 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땅에 낳은 자는 모두 사람이다. 사명 받은 대로 사사, 목사, 선지자, 사도, 메시아 등이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이 선생을 통해 섭리사에 이 시대가 가진 모든 성경의 의문을 풀어 주셨다. 선생은 성경을 읽으며 성경은 수천 년 전에 행한 일이라 지금 보면 실감이 없다고 했다. 하나님은 “너희도 지금 표적을 행하라. 나 하나님이 역사하게 하라. 그러면 실감 있다. 선조 때 행한 것만 설교하느냐. 지금 이 시대 천 년 역사 창조 목적 이루면서 살아라.” 하시며, “나무도 시간 따라 그늘이 옮겨 다니지 않냐. 하나님 뜻도 이 시대에 차원 높여 최고로 행해야 한다.” 하셨다. 고로 이 시대에도 바닷물을 멈추고, 각종 성경에 나온 것 같이 역사했다. 하나님이 직접 행하셨다. ○ 구약과 신약 역사 모두 하나님이 행하셨다. 다만, 구약은 종급으로, 신약은 예수님이 아들이시니 모두 자녀권으로 구분하여 구원역사를 해 오셨다. 이와 같이 신약과 성약도 차원 높여 구원역사를 하신다. 성약은 시대 보낸 자가 신부로 조건 세웠으니 그 말씀 듣고 따르는 자들도 신부로 대해 주시며 역사를 펴 오셨다. ○ 하나님은 약속대로 때를 따라 발전하는 대로 시대를 대하시면서 행하여 오셨다. 고로 ‘이 시대에 본 것’을 모두 증거하면서 복음을 전해 줘야 듣고 온다. 모르면 모르는 대로 산다. 알 때까지 그 주관권에서 사는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도, 개인도 그러하다. 모두 지난 46년 동안 선생 행한 것을 전해 주어라. 증거하지 않으면 전도 안 된다. ○ 일본에도 많은 것을 미리부터 다 이야기해 줬다. 하나님이 선생으로 하신 말이다.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에 “동경 지진 일어나지 않는다. 기간은 30년 동안이다.” 했다. 또 1995년 고베 지진은 1년 전부터 먼저 말해 주었다. 대만 지진 일어난다고 미리 알고 일본으로 갔다. 그 후 대만에 바로 지진이 일어났다. 이 외에도 한국, 말레이시아, 세계 전 지역에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선생 통해 하신 모든 일을 증거해야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온다. 나쁜 것만 말하니 나쁘게만 본다. ○ 섭리사 펴 오면서도 모르는 자는 모르는 대로 따라오고 아는 자는 알고 행해 왔다. 이제 지난날 자신이 믿음대로 행하여 온 그 터전 위에 미련 없이 열심히 행해야 한다. 이 시대는 마지막 천 년 역사다. 자기 당세 때 육신 늙으면 못 한다. 해야, 영도 혼도 온전한 차원에서 온전히 산다. 하루를 보아라. 할 일 한 것은 그 차원에서 살고 마치고, 몰라 못 한 것은 못 한 대로 살다 끝났다. 뭘 못 하였는지, 행치를 못해서 모른다. 행해야 안다. 행한 자만 안다. 영계에 가서도 세상에서 육이 행하여 천국에 간 자만 안다. 세상에서 육이 행하지 못한 자는 지옥, 선영계, 각종 영계에 자기 수고대로, 행한 대로 간다. 그런데 무엇을 못 해서 그 영계에 간지 모른다. 다른 자들을 보아도 누가 어떻게 천국을 가는지를 모른다. ○ 행한 자만 안다. 우리는 새 역사 성약역사를 행하면서 반세기 동안이나 왔다. 모르는 자들은 전혀 모른다. 구시대에 살면 그 주관권만 안다. 같은 시대에 살아도 항상 발전된 과학 문명 속에서 돈을 많이 벌며 차원 높은 경제 생활하는 자들만 그 세계를 알지, 모르는 자들은 소경 되어 모른다. 아는 자들이 말해 주면 그때서야 안다. 행해 봐야 얻고 감탄한다. 한국은 예수님 오시고 1800년 넘어서야 복음이 들어왔다. 그때야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알았다. 이 복음도 마찬가지다. 복음을 전해야 하나님의 천 년 역사라는 것을 안다. ○ 너희가 받고 누리는 것, 구시대 사람들이 너무나도 원하고 기다렸던 것들이다. 그들은 인생 해가 져서 세상에서의 삶을 다 살고 갔다. 너희는 성경의 비밀과 새 시대를 모두 알았으니, 끝까지 가자. 누가 그 어떤 말 해도 흔들리지 말아라. 모르는 소경들의 말을 듣고 같이 소경 되지 말아라. ○ 시대가 간만큼 하나님은 그 보낸 자와 함께 역사를 펴고 계신다. 하루를 보아라. 가령 오늘 낮 2시가 되었다면, 해는 그만큼 역사를 편 것이다. 그에 따라 사람도 할 일을 하고 갔다. 하나님은 “내가 천 년사 할 일을 안 하고 왔겠냐. 지난날 다 하고 왔다.” 하셨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지금 역사가 가는 만큼 이 시대에 맞춰 그 뜻을 펴 가고 계시다. ◎ 개인들이 하나님의 뜻을 막으면 다른 길로라도 행하며 간다. 그래도 그 뜻을 다 말 안 한다. 개인은 알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해당하는 사명자 역시 그저 말없이 할 일을 다 하고 간다. 후에 그날이 오면 말한다. 예수님도 “지금은 말할 수 없는 것을 때가 되면 모두 말한다.” 하셨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요 16:25) “이것을 비사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사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가령 자기가 꼭 할 일인데 누가 막으면 다른 길로라도 행하고 가지 않겠냐. 그것을 어떻게 행했다고 말은 안 한다. 모두 같이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에 해당하는 사명자만 알고 가면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시대 보낸 자들과 다 그리하셨다. 기다리는 시대가 더 모른다. 반대하니 더 말을 않고, 따르는 자만 따라간다. 따르는 자들이 할 일이면 모두 가르쳐 주고 행하게 했다. ○ 하나님이 행하실 일은 다 행하며 오셨다. 하나님도 하나님의 뜻을 그 누가 막으면 다른 길로 시대 보낸 자를 인도하며 시대 역사를 펴 오셨다. 하나님은 목적만 이루면 되기에 반대하는 자들에게 가르쳐 주지 않고 뜻과 목적만 향해 가신다. 고로 소경들은 하나님이 뜻을 이루며 가셔도 모른다. 기성들은 문자대로만 성경을 보며 자신들이 반대해서 하나님이 다른 길로 역사 펴시는 줄도 모르고 기다린다.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지 못해도 새 시대에 택한 자들이 와서 다 하고 가고 있다. 이미 47년째 해 오셨다. 새 역사는 천 년간 가면서 계속 성장한다. 하나님이 행하시니 성경의 예언대로 계속 지구 세상에서 땅끝에서부터 모여 온다. ○ 예수님 때도 그러했다. 구시대가 반대하니 다른 길로 행하셨다. 하나님은 목적만 행하고 가셨다. 그러니 때로는 성경에도 쓰지 않으셨다. 행한 자도 말도 않고 갔다. 무지한 자들은 소경들이라 몰랐다. 그러나 해 놓은 역사는 표가 난다. 할 때는 모르고 표도 안 나는 것 같으나 후에는 밝히 안다. 땅끝에서 계속 모여 와서 예수님 사시던 이스라엘을 덮었다. 로마에는 기독교 왕국 교황청이 세워졌다. 예수님은 “나로 인하여 모여들었다.” 하셨다. 반대자들은 악의 영계에 가서 기약 없이 고통만 받고 살고 있다. ○ 월명동도 사람들이 처음에 반대했을 때 선생이 다른 방법으로 했다. 그러니 몰랐다. 그 후에 보니 표가 났다. 수많은 사람이 몰라도 하나님은 사명자와 하나님의 택한 자들, 믿고 따르는 자들과 하나님의 목적을 행하고야 마셨다. ○ 신약 때도 예수님이 십자가 지신 후 예수님을 못 믿게 막으며 핍박하니 숨어서 믿었다. 믿으면 죽는다고 해도, 숨어서라도 믿으며 역사를 폈다. 끝까지 믿음을 지키니, 막는 자들이 죽고 난 후에 더 크게 하나님 역사와 뜻을 이뤘다. 이상 세계가 되었다. 흐르는 물을 막으니 그 물은 땅 밑으로 흘러가서 온 대지를 적시었다. 하나님도 그렇게 역사를 펴 오셨다. ○ 막은 자는 심판하시고 없애신다.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국가가 막아도, 악평자들이나 원수들이 막아도 다른 방법으로 다른 길로 정녕코 해 왔다. 기독교도 예수님을 메시아로 못 믿게 하여도 끝까지 생명의 말씀을 주는 자로 믿으며 구원역사를 펴 왔다. 막고 해를 준 로마 기독교 박해 때 살인자들, 당세 때 모르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은 다 사망 지옥으로 갔다. 하나님은 뜻을 정녕코 행하셨다. 더 강력하게 성령으로 행하셨다. 그 누가 반대하여도, 다른 길로 가서라도 행하셨다. 어느 시대나 그러하다. ○ 선생이 어릴 때 아버지도 어머니도 교회 못 가게 막으셨다. 그래서 숨어서 다니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행하시니, 차차 못 막게 될 것이다.’ 했다. 후에 전도하니 부모님이 더 교회에 열심히 다니셨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모르는 자는 자기 집 떡이라도 못 먹게 한다. 그래서 아는 자는 몰래라도 먹는다. ‘몰래 먹는 떡이 맛있다.’ 한다. 다 먹고 빈 시루만 남는다. 나이 먹으면 정신이 흐려져서 떡을 했는지 자기가 먹었는지 모르고 또 만든다. 킥킥. 싸우지 말고, 지혜 줬으니 지혜로 행하여라. 또, 선생이 어렸을 때는 부모님이 핍박하며 성경도 못 읽게 하였다. 그래서 성경 표지를 뜯어서 그 속 내용만 학교 책에 붙여 놓고 읽었다. 부모님이 선생 그림 못 그리게 하였어도 석막리 교회 가서 그렸다. 부모님은 교회를 싫어하여 교회까지는 안 왔기 때문이다. 교회 오면 하나님 신이 혼낸다고 생각해서다. 그때 부모님은 교회에 안 다닐 때였다. 그림 못 그리게 할 때 땅에다 그리고, 허공에 손가락으로 표 안 나게 그렸다. ○ 하고자 하는 의지가 문제다. 체질, 교육, 실천이다. 누가 막으면 “오히려 잘됐다. 그동안도 하기 싫었는데 이 핑계 대고 안 하면 되겠다.” 한다. 막으면 더 연구하고 더 해야 한다. 그러면 더 행했으므로 이긴다. ○ 구시대는 새 시대를 막다가 모두 구시대 사람들과 함께 사라지고 없다. 해가 서산에 넘어가듯 모두 세상에 두고 떠나간다. 부모들도 영계 가서 후회 말고 살아 있을 때 유초등부와 SS들에게 잘해 줘라. 자녀들도 부모 죽기 전에 후회 없이 선생같이 잘해 줘라. ○ 막을 때 이때가 기회다. 해야 한다. “막아 못 하겠다.” 하는 자는 막는 자가 없는 때가 오면 더 행할 것 같지만 행치 않는다. 핑계 대지 말아라. 이 핑계 저 핑계 연구하면서까지 핑계 대지 말아라. 어떤 어려움이 와도 자기 할 일 행하면서 자기가 믿고 어서 쫓고 따라라. 지금 이때가 행할 때다. 그런데 레일 위에서 신앙의 잠을 자는 자가 있다. 기적 소리 울린다. 일어나라. 포기하면 죽는다. ◎ 지금은 온전하게 해야 한다. 머리와 같이 안 하면 하나님 성령이 흩으신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다. 지난날 그 누가 막아도 행해 온 하나님 뜻, 얼마나 잘했냐. 그로 인해 힘 받고 계속 행한다. 환난 때, 오히려 행한 것보다 더 큰 축복을 주심을 알아라. 그것을 얻고 누렸으니, 선생은 지금 육도 영도 혼도 행한다. 이것을 아는 자는 지금 머리 되는 선생과 같이 그 지체 되어 행하는 것이다. 환난 때 거기에 해당하는 것을 얻는다. 이때 섭리사에 얻을 것 얻게 정말 기도해야 한다. ○ 자기 소원을 이뤘으니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사랑하면서 태양같이 뜨겁게 하여라. 신부는 항상 신부 정신이다. 깨끗이 하고 일편단심이다. 육은 약하니 혼과 정신 마음 영으로 하라. 육은 변화무쌍하다. 영으로 사랑해야 강하다. 충만하다. ○ 지난날 보면 선생은 핍박 때 온갖 것으로 핍박하여도 더 정신 차리고 했다. 산(山)기도도 더 하고, 성경도 더 보고, 노방전도도 더 하고, 더 외쳤다. 핍박 안 했으면 방 따뜻한 데서 배 깔고 편히 성경 보고 졸고 잠이나 자면서 신앙생활 했을 것이다. 그랬으면 영적 싸움의 때가 되어 링에 올라 싸워야 할 때 사탄도 악도 이길 수가 없었다. 월명동 야심작도 무너지면 더 큰 바위를 구해다 더 높이, 더 잘 쌓았다. 결국 그동안 한 것보다 더 최고 좋게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쌓았다. 안 무너졌으면 최고 보기 싫게 쌓아 놓고 살았을 것이다. ○ 섭리 나간 자들 쳐다보지 말아라. 그보다 더 큰 자, 더 이상적인 자들을 하나님이 대기시켜 놓으셨다. 하나님이 그들을 쓰신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내 일’이 아니다. ‘하나님 일’이다. 그러니 더 행해야 한다. 행하는 만큼 하나님도 더 도우신다. 하나님도 누가 우리를 막고 괴롭히면 더 돕고 행하신다. 삼위체와 예수님, 천사들까지 모두 돕는다. “원수의 목전에서 원수들로 상을 베푸신다.” 하셨다. (시 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 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원수가 해결해 주게도 하신다. 전능자 하나님은 역사적으로 그러하셨다. 예수님을 그토록 막고 반대한 원수 바울을 예수님이 전도하여 돌이키게 하셨다. 원수로 모두 행하게 하시어 예수님과 제자들의 소원을 풀어 주었다. 어느 시대나 전능하신 자 하나님은 보낸 자와 그리 행하신다. 어느 때는 선생이 원수와 서로 겨누는데 원수가 스스로 자결하기도 하였다. 오히려 선생이 원수를 도와 살려 줬다. 그러니 원수를 미워하지 말아라. 결국은 잘해 주시니 감사와 사랑으로 더 열심히 하여라. 우리가 전능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믿고 행하는데 무엇이 낙심이냐. 인도자, 구할 자와 함께 일체 되어서 하면 된다. ○ 따르다 마음 변하여 나간 자들은 모든 섭리인들이 같이 받는 시험들인데 육적이라 이기지 못한 연고다. 모두 기도해 주어라. 우리는 우리의 할 일을 다 하고 갈 길 가자. 전능자 하나님은 믿음으로 실체 조건을 세우는 만큼 다 해 주신다. 매일 기도하고 진실로 행하여라. 지금 이때는 두 번 다시 안 온다. 깨끗이 하고 가자. 지난날 행한 일 후회 말고 더 회개하고 결심하여 부지런히 하여라. 요셉의 앞날같이 모두 환난 끝에는 좋게 예정되어 있다. 환난 끝나고 한다고 말고, 지금 매일 하여라. 그날의 수고의 대가는 그날에 매일 온다. 월명동도 하나님 뜻이 있어도 갖은 고통으로 개발하였다. 뜻이 있어서 행하면 현재는 어려워도 미래에 더 좋은 역사가 온다. ○ 지금의 환난은 하나님 뜻 안에서의 태풍 바람이다. 북풍한설이다. 서로 위로하고 잡아 주며 가라. 뭉치고 화평으로 해라. 섭리역사 이뤄 오면서 예전에는 먹을 것이 없어서 라면 하나를 물 많이 넣고 끓여서 6명이 먹었다. 앞날의 희망으로 당세 그날그날을 기뻐 살았다. 그때는 전세살이 교회는커녕 곧 무너지는 집에서 살았다. 거지들도 추워서 오지 않고 화장실로 쓰는 곳이었다. 그런데도 선생이 해가 지도록 성경 강의하면서 어려움을 이겨 왔다. 지금은 딴 세상에 산다. 예전에는 기성들이 우리보고 말씀이 틀리다며 핍박했다. 그때 우리는 몇십 명이었다. 기성은 그때 군중들을 몰고 다녔다. 그러나 소경들이었다. 지금은 그 종교들이 무너져 폐허가 되었다. 하나님은 이같이 해 오셨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영상 5 시작) ○ 그들은 우리의 환경 보고 겉모습 보고 그릇되게 대하고 악평했다. 자기 행위대로 대했다. 결국 기성의 주관권을 못 벗어나고 사망의 그늘을 면치 못했다. 입과 혀를 잘못 놀리면 망하고, 그 대가를 받는다. 성경대로 그들은 좋은 날 보지를 못했다. 베드로전서 3장 10절에는 “좋은 날 보려거든 혀 조심하라.” 하였다. (벧전 3:10)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 (영상 5 끝) ○ 40년 전에는 한국에 수십 개의 새 교파가 일어났다. 마치 대통령 선거 때 서로 자신이 옳다고 하듯이 서로 자기들이 새 역사 주인공이라고 했다. 주권자는 하늘에서 중심인물 뽑듯이 뽑으신다. 하나님은 예비한 자, 준비한 자 뽑아 은밀히 쓰신다. 자신이 옳다고 한 그들은 자기 스스로 만든 단체다. 그러니 다 떨어지고 파괴되었다. 지금은 없어졌다. 선거 때 참패자같이 됐다. ○ 세상 육적 주권자는 임기대로 순간 하고 끝나지만 이 시대 하늘 주권 임기는 천 년이다. 하나님이 행하시니 의심 말고 모두 선생과 함께 열심히 하기다. 열심히 하여라. 절대 믿고 의심도 없이 할 역사다. 하나님 새 시대 새 역사다. 이는 천하가 변하여도 변치 않고 태양같이 분명하다. 그동안 의심하고 행치 않고 나간 자들은 하나의 개체 모래가 되어 강물에 떠내려갔다. 섭리사에 있어도 일체 돼야 떠내려가지 않는다. 월명동에 수많은 돌이 왔지만, 같이 쌓지 못한 개체 돌들은 다른 골짜기에 가져다 쌓아 놓았다. 월명동에 쌓은 돌들만 하나님 전이 됐다. 너희도 그러하다. 쌓을 때 쌓아져야 한다. ○ 월명동 소나무 중에는 특히 선생이 퇴비 주며 가꾼 솔들이 있다. 10대 때는 이같이 될 줄 몰랐다. 그런데 하나님 전이 됐다. 작았지만 뜻이 있어 가꾸고 퇴비 준 솔들이 지금은 작품으로 빛이 난다. 너희도 가꾸어라. 누가 자기를 그리 신경 써 주냐. 자기가 자기를 관리하며 늙기 전에 자기 모두 할 일을 행해서 황금천국에 가야 한다. ○ 선생이 환난 전에 월명동의 섭리 일들을 다 하고 왔다. 고로 보람이다. 창밖에 눈이 휘날려도 쳐다보면서 “할 일 다 하고 왔으니 시원하다.” 했다. 환난 때 선생이 행해 놓을 것을 모두 쓰면서 뛰고 달리니 좋지 않으냐. 너희 중에는 그때 “선생님, 왜 저리 일만 하냐.” 하며 구경한 자도 더러 있었다. 같이 일한 자는 보람 아니냐. 이제는 너희도 나와 같이 열심히 해야 한다. 때 되면 상황이 바뀌어 못 한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때 되면 환난이 있을지라도 해야 한다. 그럼 후에 “잘했구나.” 스스로 시인하게 된다. “역시 하나님이 아시고 나로 행케 하셨구나.”하고 감격한다. ○ 선생은 하나님과 성령 부르며 월명동의 사연들, - 불가능한 것들을 한 것 - 나무 돌 하나하나 기이하게 사 온 것 - 기적으로 땅을 산 것 등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고한다. 지난날 행한 것들을 이야기하며 대화하면 더 깊이 통한다. 지금은 다시 할 수도 없는 기적과 표적들이다. 아멘. 이와 같이 지금도 불가능한 상황을 두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불가능한 것은 없다. 월명동도 했는데 뭐가 불가능하냐. 무엇이 큰일인지 알아라.” 하셨다. 아멘. 또한 “지금은 악인들을 쪼개 내고, 상처를 치료하는 기간이다.” 하셨다. ○ 행치 않아 딴 주관권에 가면 후회하게 된다. 안 했다고 하나님께 책망도 받게 된다. 선생이 할 일을 안 했으면 현재 너희가 무엇이 소망이겠느냐. 선생이 큰 것은 행해 놓았으니, 이제 너희가 너희 일을 매일 행하기만 하면 된다. 그때, 기회의 때 못한 자들은 지금이라도 하여라. 그때 행한 자들은 태양같이 뜨겁게 감사하며 행하라. 해산의 고통을 통해 생명을 얻었으니 일평생 보람이다. 과거는 다시 안 온다. 행한 자는 복이 있다. 과거에 행한 것을 보며 지금의 환난도 이겨라. 자기 능력이 무엇이냐. 지난날 행한 것이다. 자부심 가지고 하여라. 개인이 한 일이 없느냐. 섭리사를 따라온 자는 섭리사 전체 것이 모두 너희 것이다. 자부심 가지고, 해 놓은 것 배우고 자신이 주인 되어 살아라. 그러니 나가지 말고 끝까지 하자. 아멘. ○ 2023년도까지 이르는 자는 복이 있다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단 12:11~13)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일천 이백 구십일을 지낼 것이요 기다려서 일천 삼백 삼십 오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날에는 네 업을 누릴 것임이니라” 하나님께서 다니엘로 주신 말씀을 선생이 풀고 전했다. 2023년까지 극한 환난이었다. 그때까지 참고 이른 자, 하나님은 “복 있다.” 하셨다. 최고의 태풍과 파도였다.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 주시며 도우신다. 계속 도우신다. 담대히 믿고 행하여라. ○ 2023년 말한 것 맞듯이, 하나님과 예수님이 오셔서 성령과 1978년에 섭리역사를 시작하신 것이 맞다. 모두 그와 같이 역사와 때가 다 맞는다. 천하가 변하여도 변함없는 천 년 역사다. 2023년이 맞고, 1978년이 맞고, 21년 후 1999년도도 맞았다. 착오가 없다. 확실한 역사다. 하나님이 행하신 역사다. 고로 열심히 하여라. 섭리역사는 기성이 2000년간 기다린 역사다. 그러니 자부심과 용기를 가지고 강하게 뭉쳐 하라. 선생같이 시간 아껴 쓰고 허송세월 보내지 말아라. 흥청거리지 말아라. ○ 교육 정말 많이 받아야 한다. 선생에 관해서 너무 모르고, 섭리역사를 너무 모른다. 무지는 실패다. 고로 재능이다. 교육이다. 실천이다. 이는 성공 비법이다. 삼위의 아는 평강을 빈다. 영육 강건하라.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