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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25.02.21 (금)

250221 금요기도회 영에 속한 자가 형통한다

선포일
2025.02.21 (금)
성경 본문
로마서 8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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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21일 생방송 금요기도회 말씀> 영에 속한 자가 형통한다 본 문 : <로마서 8장 5절~8절>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 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 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 게 할 수 없느니라” 할렐루야! 이번 주 주일에는 ‘신비한 정신 생각 세계와 혼의 세계’라는 주제로 풍성하고 깊은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수요일에는 ‘육과 혼과 영’이라는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말씀으로 휴거 차원을 높이는 기도회에 함께해 주실지 기대하고 왔을 것입니다. 오늘은 ‘영에 속한 자가 성공한다.’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이번 주는 영과 혼에 대해 집중적으로 말해 주고 있습니다. 이번 주가 가기 전에 꼭 영과 혼의 가치에 대해 깨닫고 영과 혼의 차원을 높이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사람들이 하나님께는 관심도 없고 외면하고 사니 일생을 살아도 육의 소원도 제대로 못 이루고 영의 소원도 제대로 못 이루고 허무하게 살다 죽음을 맞는다. 젊을 때, 그리고 남은 인생을 열심히 영적으로 살아라. 그래야 영이 형성된다. ○ 육신만 위해 살아 보아라. 얻는 것은 지금까지 네가 얻은, 육에 속한 그것뿐이다. 개발하지 않고 얻은 것과 개발하고 발달하고 얻은 것에 엄청난 차이가 있듯이 육신만 위해 살았을 때와 영을 위해 살았을 때 얻는 것의 차이는 하늘과 땅과 같은 차이다. 육신만 위해 살면 아무리 살아도 육의 것만 얻는다. 영을 위해 하나님을 믿고 섬기면서 하나님의 일을 하고 살면 하나님이 주시는 육신 쓸 것도 무한히 얻고, 영은 구원받아 영원히 천국에서 산다. 그 차이는 수백만 조의 차이다. 그 차이를 숫자로는 평생 세어도 못다 셀 정도다. ○ 육신만 위해 사는 자는 더 무한히 시간을 쓰고, 더 열심히 하고, 더 몸부림을 쳐도 영이 하늘의 형상으로 형성이 안 되어 영 구원을 못 받고 사망이나 지옥으로 가서 영원히 고통을 받으며 살고, 육신도 사망도 사망의 삶에서 갖은 고통을 겪으며 살아간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주를 믿고 살아도 육신만 중심하여 살면 영도 영적 빈곤에 처해 살고, 육신도 빈곤에 처해 살게 된다. 고로 육의 삶은 모두 영을 위해 살아야 한다. ○ 육이 영을 위해 하나님 성령 성자와 구원자를 믿고 그 영생의 말씀을 믿고 살아야 한다. - 그럼 전능하신 하나님 생각으로 살므로 기한이 없이 영원토록 황금천국에 가서 신이 되어 산다. - 또, 성경에 나오듯이 육신도 축복받는다. 평생 하나님이 주시어 하나님 성령 성자 구원주와 사랑하며 같이 살게 해 주신다. (요삼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 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하나님은 육은 영을 위해 살라고 하시며 사랑의 창조 목적을 가지고 인간을 지으셨다. 고로 육을 가지고 하나님 창조 목적을 위해 영의 삶을 살아야 한다. 이는 마치 집을 지을 때까지 육이 임시로 가건물이나 천막을 치고 사는 격이다. ○ 선생도 월명동을 개발하기 전에는 초가집에 살았다. 개발 전에는 길도 임시로 닦은 격이어서 소롯길로 다니며 살았다. 초가집 정원을 매일 더 깨끗이, 더 이상적으로 만든다고 하며 그렇게도 단장했다. 그러나 아무리 해도 옛길이고, 옛 초가집이었다. 육은 육이고 영은 영이다. 육신은 옛 초가집과 같고, 영적 신앙의 삶은 다시 지은 궁 같은 집과 같다. 월명동 개발 전은 모두 육적 삶 같고, 월명동 개발 후는 영적 삶과 같다. 이같이 수만 배 차이가 있다. 월명동뿐 아니라 선생도 너희도 그러하다. 육적 삶은 초가집과 같은 삶이었고, 영적 삶은 월명동을 개발하고 다시 지은 집과 환경과 같은 삶이었다. 별이 해가 된 것과 같다. ○ 육은 영을 위해 살아야 한다. 육만 위해 살았을 때의 육적인 삶은 지금보다 수천만 배 이상 처참한 삶이었다. 영적인 삶은 사망에서 구원받아 평생토록 희망의 삶이었다. 영적 삶이란, 오직 주 하나님 성령 성자와 일체 되어 그 뜻대로 신령하게 사는 삶이다. 영적인 삶은 영원한 천국 세계를 기업으로 받는다. 고로 육이 사망에서 완전히 나와서 영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이 있다. 육이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성령 안에서 구원자를 통해 영생의 말씀을 듣고 삶으로 영이 구원받게 하는 것이다. 고로 육은 죽어 없어져도 영은 영원히 살도록 창조하셨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짐승같이 살다 죽는 격이 된다. 그러면 육이 지옥 고통받고, 영은 영원히 지옥, 흑암, 각종 고통의 세계에 가서 세상에서 살 때 받은 지옥 고통보다도 수백만 조 배 극심한 고통을 받고 살아야 한다. ⇒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어도 형식이 아닌 영으로 살아야 한다. 이 말은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성령 성자와 일체 되어 그 뜻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 육을 위해 살면 그렇게도 거의 모든 시간을 다 쓰고 살아도 늘 그 차원의 삶이다. 희망을 산같이 지구만 하게 가져도 얻는 것은 거의 없다. 광야 사막에서 종일 다니면서 겨우 얻는 격이다. 영을 위해 사는 삶은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어 옥토 땅에 씨 뿌리고 열심히 일해서 열매 얻고 곡식 얻는 격이고, 천막과 초가집을 헐고 궁궐을 짓는 격이다. 영을 위해 살면 육신만을 위해 사는 것과 그렇게도 다르다. ○ 선생같이 오직 하나님께 영적으로 심어야 수천 배 결실한다. 육을 위해 살면 모래사막에 씨를 뿌리는 격이다. 수고하여도 결국 얻는 것은 뻔하다. 모든 일을 하나님 것으로 생각하고 일꾼 되어 충성하여라. 오직 하나님의 생각대로 하면 육도 영도 수천 배 더 얻는다. 육으로 뿌리는 자는 육으로 얻고, 영으로 뿌리는 자는 영으로 수천 배 얻는다. 영으로 뿌려서 얻은 것을 보아라. 월명동을 수없이 많이 쓰고 있지 않으냐. 이뿐만 아니다. 말씀 주어 너희가 구원받고 영원한 것을 얻고 살지 않느냐. ○ 육 위해 사는 자는 자기 삶이 옳다고 자랑하나, 허무 허탈 곤고 속에 육신 늙어가다가 그 육신은 하늘의 구름같이 사라져 영원히 못 찾는다. 영만 남아 영원히 사니 영을 위해 살아야 한다. ○ 어느 때는 하루에 2~3명씩 인생 다 살고 세상 떠났다는 보고가 온다. 벌써 갔냐며 그 나이를 물으니 70~80대들이었다. 사람은 모두 이같이 해가 지듯 간다. 육은 언제 죽어 끝날지 모른다. 젊었을 때 선생같이 뛰자. ◌ 영 구원 완연하게 해 놓고 육신 가지고 영적으로 살아라. 영적으로 살라는 것은 그 어떤 육신의 일을 하든지, 먹든지 직장 일을 하든지 그 어떤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 성령 성자를 섬기고 사랑하고 시대 구원자와 일체 되어 그 말씀을 들으며 충성으로 살라는 것이다. 영을 중심하여 살면 영이 완전히 구원받고 육도 이상세계에서 살게 된다. 이같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만 그때야 육도 영도 이것이 진정한 축복인 것을 안다. ○ 육신은 변화무쌍하고, 육의 마음은 조석으로 변한다. 오직 하나님 마음을 갖고 살아라. 영의 마음으로 영적으로 삶을 살아라. 성령과 구원자의 마음으로 사는 것이 영의 마음으로 사는 영적 삶이다. 육신 스스로 가지는 마음과 생각은 허무하고, 그로 사는 삶은 사망권의 삶이다. 모두 매일 영적 삶을 살아야 영원한 큰 희망이다. ○ 사람들은 육이 보는 대로 그것만 신경 쓰고 마음을 쏟으며 살아간다. 육의 생각은 아무리 생각해도 사망이다. (롬 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영으로 생각해야 영원한 것을 쳐다보고 하나님을 쳐다보면서 영원함을 보고 얻고 살아간다. 보이지 않는 영의 삶을 기도하며 개발하라. 하나님과 성령과 그 보낸 자 안에서 사랑하며 실체로 그 사랑의 대상 되어 사는 것이 영적 삶이다. ○ 섭리사 안에 있어도 영적으로 살지 않으면 시들어서 가다 주저앉고, 육신 위해서만 살다가 결국 의의 길을 벗어나서 세상으로 간다. 그곳에서도 육적으로만 살아간다. 그러면 살아갈수록 더 삭막한 사막과 광야의 삶이다. 여름옷 입고 북극에서 살아가는 격이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영적 삶을 살면 집에서 나와도 복이고, 집에 들어가도 복이다. 어디 가나 하나님 축복이다. 형통한다. (신 28:2~3)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신 28:6)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 하나님의 축복은 조금만 주셔도 너무 커서 자기가 평생 수고하여 얻은 것보다 크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이시다. 조금만 주셔도 그리 크다. ○ 하나님은 천 대 일 계산이다. - 비유컨대 달러로 1억은 현재 한국 원화로 1,400억쯤 된다. -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루만 사랑의 축복을 주셔도 우리는 그 사랑으로 천 년간 누린다. 하나님이 한 개 주시면 우리에게는 그 가치가 천 배다. - 선생이 예수님께 그림을 하나 받았는데 실제 가치는 산 값의 천 배의 가치였다. 고로 “누가 얼마를 준다 해도 팔지 마.” 하셨다. 하나님께 받으면 세상 값의 천 배라는 것이다. ○ 어떤 자에게 공적이 있어 글을 써 줬더니 귀히 안 여기고 방구석에 두어 여름에 습기가 차고 탈이 나서 버렸다. 어떤 자는 결혼했으니 화평하게 살라고 ‘가정 천국’ 글씨를 써 주었는데 집이 좁아 놓을 데 없다고 찾아가지 않더니만 환난 때 날아가 버렸다. 하나님도 성령도 직접 말을 해 주시겠냐. 항상 사람 통해서 하신다. 그들은 육으로만 살았기 때문에 육적 가치만 안 것이다. ○ 하나님이 선생을 통하여 각종 축복을 주시어 이를 받아 모두에게 주며 귀히 쓰라고 했다. 특히 월명동과 그 작품들을 하나님이 주셨다. 하나님이 주셨으니 월명동과 그 작품의 가치를 하나님의 가치로 따지고 알고 써라. 이제는 구할 수도 없는, 하나밖에 없는 것들을 주셨다. ○ 이스라엘 민족이 여호수아의 지휘하에 요단강을 건너갈 때다. 하나님이 몇 시간 동안 강이 끊어지는 표적을 보이셨다. 그들이 강바닥에서 걸어 나올 때, 하나님께서 표적 보이신 것을 기념하여 주워 온 12개 돌이 있었다. 이 돌들을 요단강에서 올라와 진을 친 곳에 세워 놓고 그날에 표적이 일어난 증거물로 썼다. 이스라엘 민족은 이 돌들을 보면서 하나님 표적을 잊지 않고 감사하며, 또 이같이 해 달라고 하였다. ○ 우리도 환난 중에 외국에서 선교할 때, 기적을 일으켜 주시어 순간 얻은 것을 월명동에 놓고 본다. 극한 환난 때만 얻을 수 있는 귀한 작품을 그때 얻어서 가져다 놓았다. 지금은 평생 구하려 해도 못 얻는다. 보관해 놓고 볼 때마다 환난 때 주신 사연들과 깨달음들을 지도해 주며, 이같이 지금도 그러하심을 교훈하여라. ○ 성경 역사를 모두 보면 환난 때가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환난 때 하나님 주신 것을 기록한 것이 역사가 되고 성경이 되었다. 우리도 그러하다. - 환난 때, 전쟁의 무기와 같은 최고의 말씀을 주셨다. 고로 우리는 사탄들 악인들이 일어나 괴롭혀 환난을 겪을 때 말씀의 무기를 쓴다. - 또 환난 때,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최고의 선물로 월명동을 주셨다. 고로 월명동을 보면 힘이 솟고 지금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와 함께하신다고 믿고 은혜 받고 성령의 불을 받는다. ○ 지금 이 환난 때도 하나님은 모두 수고한 대로 주신다. 고로 더 기도하고, 더 열심히 하여라. 받아 놓고 평생 증거물로 써라. 환난만 보지 말고, 그때마다 하나님이 환난으로 인해서 주시는 것을 얻어라. 하나님이 직접 주시기도 하고, 선생 통해서 주시기도 한다. 이때만 주시는 것이 있으니 찾고 구하라. 그로 환난을 더 이겨라. ○ 하나님관의 의자도 최고 환난 때 얻었다. 평소에는 그렇게 구했어도 없어 못 샀다. 선생은 환난 때도 오직 하나님께 뭘 해 드릴까 찾고 다니었다. 환난으로 인해 간 곳에서 찾아 얻어 하나님 전에 쓰고 있다. 대(大)걸작이다. 이같이 환난 때도 하나님을, 성령과 주를 위해 살아야 한다. 그래야 주신다. 그래야 하나님도 너를 위해 해 줄 것을 해 주신다. ◎ 이제 너희도 복음을 전해서 저 흑암의 생명들을 구원하여라. 구원해야 그 공적이 영원히 빛난다. 복음을 전해 주면 육도 영도 살려 주었다고 축복을 주어서 얻는다. 최고의 의는 전도다. ○ 환난 때 더 열심히 하면 자기 수고로 각종 것을 얻는다. 그러하니 환난 핍박만 원망하지 말아라. 환난으로 선생과 함께 고통 받던 자들을 보아라. 섭리사에 어떤 자는 그렇게 원했어도 소원 못 이루다가 환난 때 선생과 같이 가정을 전도하여서 소원 이루었다. 또 환난을 당하더라도 그냥은 억울해서 못 살겠다고 하며 오히려 악평자와 악인들로 겪고 당함으로 말씀을 더 알게 되었다고 외치고 다니어 모든 자들을 은혜 충만케 하고 있다. 환난 때 누구도 원망 말고 정신 차리고 하면 표적이 일어난다. 싸움하면 망한다. 기도해야 흥한다. 소원을 이룬다. 그런데 어떤 자는 환난으로 하나님도 성령도 선생도 오해하고 등지고 어둠으로 가기도 하였다. ○ 자기 마음을 잘 다스려야 된다. 생각을 잘해야 한다. 오직 감사하며 기뻐하여라. 하나님이 천지창조 하시고, 지구를 창조하여 주시고, 자기를 창조하여 살게 하셨으니 매일 감사하고 기뻐 사랑하면서 살아야 한다. ○ 자기 마음을 닦지 않아 온전하지 않으면 조금만 어려운 일 당해도 원망하고 불만하고 불신하고 받은 은혜를 저버리고 서운하다고 한다. 반면 마음이 닦인 선한 자는 환난을 받아도 하나님께 더 감사하고 성령 안에서 자기 구원자와 더 일체 되어 감사하고 좋아하고 사랑하며 살아간다. 자기 마음 따라 좌우되는 것이다.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간다고 하지 않았냐. 마음을 잘 다스려야 된다. 마음으로 흥하고 망한다. ○ 그동안 형식 신앙을 한 것은 신앙을 자기 육체의 기회로 삼으면서 살았기 때문이다. 자기를 영적인 자로 만들어야 모든 것을 잘 견디며 이긴다. ◎ 육에 속한 자, 육성으로 망하게 된다. 악의 마음은 악으로 간다. 혈기와 교만과 자기 자존심으로 은혜를 모르고 등지는 자들이 되지 말아라. ○ 어린아이를 키워 주고 병든 자들을 낫게 해 주니 자기를 구원한 자를 원망하고 외면하고 등 돌리며 간다. 차라리 그냥 두었으면 걷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고, 감정에 빠져 못 나오니 차원이 낮더라도 하늘 주관권에 있었다. 그러나 결국은 자기 수준대로 주관대로 그 영계에 처해 간다. 이제는 그런 자들은 함정에 두기로 하였다. 영예를 주니 그로 문제가 생기었다. 육적으로 살아서다. 그로 하나님 동산에서 쫓겨난 것이다. 병의 함정에 빠져 지금도 병 고쳐 달라고 하나님께 매달리고 있으련만 이제 더는 해 줄 수가 없다. 한국 속담에 물에 떠내려가는 자 건져 주니 내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는 말에 응한다. 물에 떠내려가는 자를 건져 주니 “하나님이 ‘네가 빠뜨렸으니 네가 구해 주어라.’ 해서 구해 준 것이죠? 당신이 나를 빠뜨렸죠?” 하며 구해 준 것을 고마워하기는커녕 오히려 자신을 빠뜨렸다고 누명을 씌운다. 이제 그런 자들은 그냥 놔두어야 한다. 물에서 건져 주니 해를 주고 기어나간다. 돌을 던지면서 절벽으로 넘어가는 자가 있어 붙잡아 주었더니 오히려 구해 준 자를 떠밀어 절벽에 떨어뜨린다. ○ 이런 자들은 각종 고통에서 꺼내 주면 달아난다. 이는 하나님 뜻이 아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느니 차라리 고통 중에 하나님께 매달리면서 사는 것이 낫다. 이들은 생명길을 두고 사망에 가서 생명길을 찾는 자들이다. 모래사막에서 천국을 찾고 다니지 말아라. 그런 자는 삶에서 아무리 수고해도 열매가 열리지 않아 얻는 것이 없고, 희망의 꽃만 시들어 간다. ○ 육에 속한 자들은 성경도 육으로 해석하고선 하나님 뜻도 아닌데 희망으로 기다리며 살아간다. 아무리 기다려도 이뤄지지 않는다. 기성은 가다 끝나고, 새 시대는 알고 얻고 누리며 간다. 지금도 현실이 그러하다. 미련한 자는 얻지 못한다. 알고 나면 탄식한다. 자기 무지는 자기를 사망까지 가게 하고 남까지 사망으로 끌어당긴다. 하나님 보시고 그 다리를 묶어 놓으신다. 하나님의 새 시대가 가고 있는 것을 깨달을 때까지 소경들이다. ○ 유혹자, 불신자가 어린 생명들을 끌어가니 관리하여라. 사탄도, 유혹자도 뜻을 아는 자들은 유혹하지를 못한다. 온전히 알면 어둠은 사라진다. 항상 내게 배우고 행하여 월명동 바위같이 튼튼하여라. ○ 삼위의 지혜와 지식의 평안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