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5.02.26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5.02.26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4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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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수요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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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26일 수요말씀>
기도한 것 성취는 전도해서다
본 문 :
<마태복음 4장 18절~20절>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
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
희는 어부라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
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사도행전 2장 38~41절>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
물로 받으리니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또 여러 말로 확
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
라”
<요한복음 4장 21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
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
라”
<요한복음 4장 25절> “여자가 가로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요한복음 4장 39절> “여자의 말이 그가 나의 행한 모든 것을 내게 말하
였다 증거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
<사도행전 22장 5~8절> “이에 대제사장과 모든 장로들이 내 증인이라 또
내가 저희에게서 다메섹 형제들에게 가는 공문을 받아 가지고 거기 있는
자들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끌어다가 형벌 받게 하려고 가더니 가는데
다메섹에 가까왔을 때에 오정쯤 되어 홀연히 하늘로서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취매 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가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내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이까 하니 가라
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
할렐루야!
오늘은 주일말씀 ‘전도해서 내 소원 이뤘다’에 이어서
‘기도한 것 성취는 전도해서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은 큰 내용의 말씀이라
성령이 전해 주시자마자 바로 전해 줍니다.
마음 깊이 잘 듣기를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행할 때, 하나님의 뜻을 두고 행해야 희망이 생긴다.
하나님의 뜻은 영원한 희망이다.
의롭게 살아라.
그 대가로 네가 영원토록 누리고 받는다.
‘의’란 의로우신 전능자를 믿고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 가만히 있으면,
- 집 앞에 있는 냇물도 그냥 흘려보내고 귀히 쓰지 못한다.
- 자기 고향 앞산 뒷산에 때마다 열리는 과일나무 열매조차도
따 먹지 못하고, 굶주리며 사는 자와 같이 된다.
육계에도 영계에도 할 일이 많다.
때 지나가면 어둠에 사라진다.
어디 있으나 환경은 그냥 지나간다.
행함으로 얻는 것이다.
자기 행함이 귀중하다.
○ 어렵고 처참한 곳에 가면 환경에 빠지지 않고
더 하나님을 붙잡고 가게 되니 좋다.
환경 좋으면 환경에 빠져서 갈 길 더디게 된다.
선생은 어릴 때 집과 주위 환경에 희망이 없어서
더욱 기도하며 신앙으로 하늘길만 가게 됐다.
○ 어떤 이는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은 너무 더디다고 생각한다.
많은 자들이 같이 해야 하고, 오래 해야 하고,
바로 이뤄지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기도가 바로 이뤄지지 않는 이유는,
- 하나님은 공의롭게 하려고
다른 자들에게도 기회를 주면서 하시기 때문이다.
- 또 하나는 간구하여도 때를 맞춰서 줘야 더 잘되기 때문에
원하여도 아무 때나 안 주신다.
- 또 하나님은 완전하게 하시기에 모든 것 다 맞춰서 하신다.
고로 오래 걸려도 완전하게 해 주신다.
○ 사람에게 부탁하면 금방 해 주기도 한다.
그러나 자기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다려도 하나님도, 사람도 안 해 준다.
자기 일은 자기가 하면 된다.
남에게 부탁할 것도 없다.
큰일은 하나님이 하시고,
작은 일은 자기가 하는 것이다.
자기 일이니,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다리지 말고
기도하고 자기가 하여라.
○ 하나님은 하나님이 관리하셔야 하는 하나님 주관권이 아니면
그 코스에 아예 가지도 않으신다.
쓰레기차가 쓰레기를 실으러 자기 방에까지 들어오지 않는다.
자기 정원까지도 안 온다.
자기 쓰레기는 자기가 가지고 도로까지 나가
쓰레기장에 버려야 된다.
제 할 일을 ‘하나님 할 일이 아닌가.’ 생각하면 안 된다.
- 하나님과 같이 하는 일이 있고,
- 혼자 하는 일이 있고,
- 하나님이 우리와 상관없이 직접 해 주시는 일이 있다.
○ 하나님은 “하라.” 명하시는 존재자시다.
사람의 일을 해 주시는 존재자가 아니시다.
온 인류 80억 중에 최소 몇십억이 하나님을 믿고 산다.
그 많은 사람을 일일이 하나님이 직접 쫓아다니면서 관리하시면
하나님은 하나님 삶을 살아가지 못하신다.
예수님도 말씀만 전해 주고 주로서 할 일만 하셨다.
나머지는 “모두 각자 행하여라.” 말씀하셨다.
스스로 실천하지 않은 자, 사망으로 죽었다.
고로 예수님은 “부지런히 하라.” 하셨다.
해 놓고 주도, 하나님도 찾아라.
그래야 잔치하지 않겠느냐.
○ 시키면 하고, 안 시키면 안 하는
피동적인 사람이 되면 제자리 삶이다.
할 일을 행하면서 배워라.
저마다 삶의 일은 모두 주 안에서 자기가 할 일이다.
어느 시대 누구나 자기 삶은 자기가
하나님 사랑하면서 주의 뜻을 좇아 해 왔다.
모두 하나님 안에, 주 안에 축복해 놓았으니
그 안에서 그 뜻대로 하면 된다.
○ 희망이 없는 자 있느냐.
희망이 없는 자는 행하는 것이 희망이다.
가만히 있으면 갈 곳을 잃게 된다.
일하면 진짜 자기 할 일이 보인다.
◎ 섭리사에서도 목회나 어떤 사명만 하려 기다리면 어렵다.
생명 살피며 열심히 하면 길이 보인다.
○ 대도시는 개척도 하여라.
예수님 때 사도들과 같이 교회도 세우고,
자꾸 개척해 나가야 한다.
선생 해외 갔을 때 한국은
교회를 개척하여 교회가 350~400개였다.
그 교회들이 3~6개씩 합쳐서
지금의 교회 건물들을 사고 크게 자리를 잡은 것이다.
양봉하듯
자꾸 개척하여 키우는 것이다. 하면 된다.
기성 교회들도 모두 개척하여 키운 교회들이다.
전도 많이 하고 개척하여 교회 세우면
자기 목회 자리 생긴다.
○ 선생도 처음에는 극적으로 어려웠다.
병든 자 고쳐 주며 한 명씩 전도하고,
그런 자들이 모여서 방 안에서 예배 드리면서 점점 커졌다.
예배 드리는 장소가 너무 좁아 발 디딜 공간조차 없었다.
그와 같이 너희도 과일나무 키우듯 키워라.
선생 한 명 두 명 전도하면서
“이같이 해서 언제 교회 하나 세우냐.
이것이 하나님 뜻인가, 내 뜻인가,
어쩔 수 없어 하는 운명인가.” 했다.
그때는 집도 없어 매일 잠자리를 찾아 산을 떠돌며 살 때다.
어느 날 한 집의 자녀를 전도하니
그 집에서 임시로 잠자리를 내주었다.
그 집에 방이 하나라 다락방에 올라가서 자고 내려왔다.
서울 미아리 쪽이다.
정말 ‘한 많은 미아리 고개’라는 노래 가사가 절로 생각났다.
선생이 임시로 잤던 다락방은 천장이 낮아
앉아서 이동할 수밖에 없는 곳이었다.
그마저도 짐이 많아 겨우 새우잠 잤다.
그래도 산에서 비 맞고 자는 것보다 나았다.
그 집 자녀 병 고쳐 주려 기도해 주는 기간이니
그 다락방이라도 임시로 잘 곳으로 내준 것이다.
후에 알고 보니 하나님 뜻이었다.
그로 시작하여 섭리사를 지금까지 계속 키워 온 것이다.
하나님 뜻은 절망 길에서 실 가닥같이 온다.
○ 너희도 주신 달란트대로 생명 전도하여라.
대도시, 중도시에는 교회 개척할 곳이 많다.
한국 서른 군데만 개척하여도 몇 년 가면 모두 소교회가 된다.
개척자는 개척지에서 오래 사역한다.
하나님은 생명 전도하면서 행하는 곳에 역사하신다.
다 해 놓은 데서만 하려고 말아라.
개척하면 새 세계다.
새 세계여야 새로운 자가 온다.
○ 사업도 처음에는 작게 시작하다가
자기 사업 되고, 후에 중소기업 대기업 된다.
이 큰 섭리역사도 처음에는
미아리 다락방에서 자면서 병 고쳐 주며 시작했다.
그가 딴 자 소개해 주어 또 병든 자 고쳐 주면서 역사를 펴 나갔다.
암 환자 고쳐 주니 천만 원을 헌금했다.
지금 광명교회가 있는 지역의 사람이다.
그 돈으로 남가좌동에 가서 교회 50평 얻고, 60명 전도했다.
○ 하나님 주신 은혜의 능력으로 병 고쳐 주며 전도하였을 때
고쳐 준 자로 인해 또 다른 자가 연결되어 전도되었다.
그가 40만 원가량을 주어
월명동 옛집과 집터 200평을 처음으로 샀다.
월명동 땅 몇천 원씩 할 때 처음으로 땅을 사게 됐다.
그때 산 땅 200평이 큰 상징 소나무 옆, 선생 낳은 집터다.
지금은 그 터에 생가터 기념관을 지어 개방하여
전도자와 공적자를 대접한다.
엘리트 손님들 쉬고 차도 마시게 해 주고 있다.
기념관에 선생 글 많이 써서 보내 주어 읽게 하고 있다.
그 후로도 그렇게 전도하여서 10평 100평씩 월명동 땅을 샀다.
옛날에는 월명동 땅 가격이 쌌지만, 지금은 비싸다.
그래서 지금은 과거만큼 더 못 한다. 그만큼 힘들다.
그러니 과거 해 놓은 것 잘 관리하여라.
○ 너희도 옛날에 전도되었기에 전도되었다.
지금처럼 성장했을 때는 전도하기 어렵다.
고로 어린 자, 젊은 자들 전도 많이 하여라.
어린 자들이라도 섭리사에 와서 성장하여
그만큼 공적을 세웠다.
◎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행하시니, 작아도 점점 큰다.
해 놓은 큰 것에만 매달리면 일할 장소가 없다.
늙으면 못 하니 젊었을 때 하라.
미래에 비하면 지금이 젊다.
○ 섭리사에 일거리 달라고 하는 자 많은데,
본인이 만들어라. 만들기에 달려 있다.
자꾸 새로 해야 일거리가 생긴다.
섭리사에 일하는 장소는 이미 다 맡겨서 없다.
저마다 만들어라.
전도하면 금방 개척된다.
모두 해 보아야 선생이 어떻게 전도해서 이같이 한 것인지 안다.
전도해서 대도시, 중도시에 또 개척 교회를 만들어라.
청중들 다니는 곳과 청중이 모이는 곳에 가면 전도 잘된다.
전도하면 하나님 성령도 그 지역에서 보낼 자 보내 주신다.
전도하면 모두 해결된다.
섭리인들, 새 역사 발견하고도 생명을 이끌어 들일 줄 모른다.
다른 데는 다 옛 기성 역사다.
오직 섭리사 하나만 천 년 새 역사다.
자부심 가지고 하여라.
○ 어떤 자는 “자기 왜 이제 전도했냐.” 하면서
진즉 전도했으면 수천억을 교회에 다 헌금했을 텐데
이미 모두 국고로 환원하고, 이제 몸만 남았다고 했다.
그 지역 섭리 교회 사람들이 큰 자를 전도 안 해서 그러하다.
학생도 전도하지만, 어른도 전도해야 한다.
그분은 자기 부인이 젊었을 때 교회 다니라고 하니
누가 전도해야 가지 어떻게 가냐고 했단다.
어느 날은 혼자 교회 가서 앉았다 온 적도 있다고 하였다.
남편이 부인에게“헌금도 하고 왔느냐.” 하니
조금 하고 왔다고 하였다.
섭리 교회를 다니다가 지금은 부부 둘 다 세상을 떠났다.
○ 이때부터 선생은 “빨리 전도해야지.” 결심하고 한다.
“바다나 산의 큰 동물과 같은 자 잡아야지.” 하며 전도한다.
예수님 때 제자들같이 예수님과 계속 전도한다.
하면, 이제는 고래, 호랑이, 사자들 전도해야
동물의 왕국이 된다.
전도 어서 하여 빨리 하나님 믿게 해 주자.
너희는 갇혀있지도 않으니 잘할 수 있지 않으냐.
옥에는 곧 죽을 노인들만 있어 할 자가 없단다.
하고자 하는 맘만 먹으면 누구나 전도한다.
마음이 정말 중하다.
전도하여야 그 소원을 이루는 운명이라면
하나님은 전도해야만 이뤄 주신다.
○ 큰 고기 한 마리가 작은 고기 천 마리보다 큰일 한다.
섭리인들은 큰 자 전도를 못한다.
마음이 담대하지 않아서다.
자기가 그만큼 작아서다.
위치가 약하면 마음이라도 커라. 그래야 큰일 한다.
큰 배가 아니면 큰 고기 잡아도
오히려 바다에서 배가 고기에게 끌려가서 고기를 놓친다.
저마다 마음 군함 되어라.
그리고서 하나님과 같이 하는 것이다.
◎ 새로 전도해야 모두 전체가 빛난다. 잔치한다.
그래야 하나님 소원이 이뤄지고,
그로 너희 소원도 이뤄 주신다.
○ 전도하려고 하면 하나님은 전도할 자를 보내 주신다.
네가 가만히 있으면
하나님도 너에 대해 가만히 있다고 생각하여라.
하나님이 해 주시기만 기다리지 말고, 네가 먼저 하여라.
땅의 일은 땅에 있는 자가 먼저
하나님 뜻의 핵을 깨닫고 행해야 한다.
하늘의 것은 하나님 성령 성자가 먼저 어련히 알고 행하신다.
고로 모든 섭리사 뜻을 보시고 이룰 것 이루게 하신다.
○ 예수님도 세상에 오셔서 한 일이
전도해서 구원해 주는 일이었다.
그들로 신약 나라를 세웠다.
선생도 전도해서 하나님 전을 건축해 드린 것이다.
우상 섬기는 자들도 자기 섬기는 자에게
웅장한 신전을 지어 바친다.
그런데 그들이 섬기는 자의 영은
하나님을 믿지 않아서 딴 세계에 가 있다.
그래도 모르고 열심히 하는 것 보아라.
우리는 행하는 대로 얻는다.
월명동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궁이라 하나님이 늘 거하신다.
할 일 해 놓아서 우리가 하나님을 우러러보면서 말해도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것이다.
할 일 한 것이 하나님과 일체 된 것과 같다.
고로 통하게도 되고, 느끼게도 되는 것이다.
○ 자기 때 자기가 할 일 하라 했다.
개척 교회 세워서 몇 년씩 전도해서 키우면
하나님 앞에 조건 세웠으니 떳떳하다.
○ 전도해야 소원 풀린다.
하나님이 섭리사 전도가 안 되었다고 책망하셨다.
다른 종교는 전도 많이 했다.
그런데 우리는 그렇지 못했다.
이제 큰 도시에 개척할 자 보내서 한 교회 두 교회 개척하자.
2~3년 가면 교회 된다.
신약 초기 신도들도 개척 교회 세웠다.
그로 신약 발판이 됐다.
○ 하고자 하는 자에게 하나님 뜻이 온다.
교회 나오다 낙심한 자, 힘든 자 찾아가서 이끌어 주어라.
새로 전도하는 것보다 빠르다.
관리, 전도, 가르침이다.
전도가 답이다.
이 말이 무슨 의미인지 기도하며 깨달아라.
전도자들에게 특히 평강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