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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25.02.28 (금)

금요기도회

선포일
2025.02.28 (금)
성경 본문
마태복음 7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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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28일 생방송 금요기도회>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려라 네가 할 책임이다 본 문 : <마태복음 7장 7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할렐루야! 오늘은 ‘구하고 찾고 두드려라. 네가 할 책임이다.’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이 말씀은 더 잘되고 형통하는 비법의 말씀입니다. 모두 휴거 10주년을 앞두고 차원을 높이기 위해 기도할 때 답이 되는 말씀입니다. 말씀을 잘 듣고 자기 할 일을 자기가 함으로 더 축복받고 형통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 1 시작) ◎ 하나님이 해 줄 것으로 생각하고 ‘내 소원대로 잘 되겠지.’하고 절대 믿고 기도하였어도 안 되는 것 많다. (영상 1 끝) ○ 기도해도 안 이루어지는 이유를 보자. - 첫째, 하나님 뜻이 아니면 기도해도 절대 안 된다. - 둘째, 어떤 일은 하나님만 믿고 있어서 안 되기도 한다. 자기가 했으면 될 것인데, 안 해서 안 된 일 많다. 이는 자기 책임 분담의 일, 자기의 일인데 하나님께만 맡기고 막연하게 기다린 것이다. 자기가 하는 것이 뜻이라 자기가 하면 됐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핵이다. ○ 하나님 뜻대로 하나님이 하실 일인가, 자기 자유의지로 할 일인가 보고 분별하고, 자기 의지대로 해도 될 것이면 자기가 해야 한다. 모든 것 다 하나님께나 주께 맡길 것이 아니다. 가령, 자기 집을 짓고 사는 것은 자기 책임인데, ‘때 되면 하나님이 집 지을 수 있는 여건을 주시겠지.’ 하고 아무 일도 안 하고 기다리다가는 늙을 때까지 개집도 못 짓고 천막이나 짓고 산다. 자기가 알아서 할 일이 있고, 하나님이 주관하시고 허락하셔야 하는 할 일이 있다. 분별하고 쪼개서 생각하여라. ○ 부부라도 남편과 아내가 꼭 의논하고 할 일이 있고, 각각 자기 의지대로 알아서 할 일이 있다. - 혼자 알아서 해야 할 일인데도 ‘남편이 해 주겠지.’하고 속옷 빨아 줄 때까지 입고 다니다가는 다 낡아 없어질 때까지 입고 다녀야 된다. - 남편도 자기가 할 일인데 ‘여자가 해 주겠지.’하고 청소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가정이 쓰레기장이 되고 밥 굶는 때도 많다. ○ 섭리사 안에서도 사명 주어서 의논하며 할 일이 있고, 자기 스스로 할 일이 있다. 자기 할 일을 하나님께 미루면서 ‘뜻이면 해 주시겠지.’하고 있으면 자기 인생 다 간다. ○ 하나님은 인간 책임은 아예 생각도 안 하신다. 씻고, 닦고, 입고, 먹고, 잠자고 등 기본 할 일은 자기가 해야 한다. 하나님 할 일 주관권이 아니라면 자기 책임이니 취향대로 스스로 해야 한다. ○ 섭리사 일도 자기 할 일이라면 자기가 뜻 맞춰서 해야 한다. 선생만 기다리지 말아라. 네 믿음대로 하여라. 그러나, 자기 일이라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 성령님 거슬리지 않게 하여라. 섭리인들은 뜻 벗어날까 봐 일일이 선생에게 물어보고 한다. 기본 것은 자기가 알아서 해도 되지 않느냐. 고로 구체적으로 말을 해 주는 것이다. ‘우두커니 신앙’을 하면 발전이 없다. 자동 기계같이 자기 할 일은 스스로 하여라. ○ 선생도 어느 때는 내가 해야 할 일인데 하나님 뜻대로 한다고만 생각하고 막연히 기다렸다. 스스로 뜻을 벗어나지 않고 하면 되었다. 그런데 1년이 가도록 기도만 하니 소식이 없었다. 꿈에 보니 선생이 갈 길을 안 가고 앉아 있었다. 그때 깨닫고 바로 스스로 행하였다. ○ 장마철 전에 홍수 방지하는 일은 누가 안 시켜도 스스로 저마다 할 일을 찾아서 해야 한다. 자기가 일을 하다 보면 ‘이것은 내가 알아서 지혜롭게 해야 할 일이다.’ 알게 된다. ◎ 하나님은 하나님 것은 뜻이면 해 주시는데, 뜻이라도 사람 것은 해 주시지 않는다. 자기를 지켜 주는 수호신들, 선영들의 도움을 받아 자기 스스로 해야 한다. ○ 자기가 혼자 사는데 할 일 안 하면 그대로 있어 할 일 못한 환경과 마음 주관권에서 살아가게 된다. 그 삶이 오래 가면 체질 되어 환경과 생각이 일체 되어 살게 된다. 그 이상의 삶을 아예 생각도 못 하게 된다. 원시인들 삶이 그러하다. 하나님 앞에나 자기 앞에 할 일을 하는 만큼 이상 세계를 이룬다. 구원도 할 일을 하는 만큼 더 좋은 구원을 이루어 땅에서나 천국에서도 더 좋은 곳으로 가서 살게 된다. 하루를 살아 보아도 할 일 안 하면 바로 차원이 낮아지고, 갈 길을 그만큼 못 간 자와 같아서 그 위치에서 살아간다. 한 자와 안 한 자는 아예 딴 삶을 살게 된다. 운명이 차이가 나서 아예 다른 길을 간다. ○ 할 일을 안 하고 잠을 자든지 놀든지 하면 편하기는 하나, 편한 것이 몸 체질의 한계를 넘어가면 이제는 할 일 그대로 두고 행하지 않아야 좋다고 하며 살아간다. 그것이 중독되어 스스로 고치기가 아주 어렵다. 자극적인 음식 체질 된 자, 게으르게 허투루 시간 쓰는 데 체질 된 자, 새벽에 기도 안 하고 잠만 자는 데 체질 된 자, 모두 중독된 삶이다. 자기 스스로 뒤엎고 일어나든지, 타인의 부지런한 삶을 따라가든지 뒤엎고 행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나오기 힘들다. ○ 구시대 기성들의 삶과 구시대 이론에 체질 된 자들 역시 모두 혼자 나오기 힘들다. 주를 좇아 행한 자만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 주관권이 바뀐 새 삶을 산다. 부지런하고 열심히 사는 자, 새 시대 진리에 사는 자들은 옛것을 배척하고, 접하더라도 스스로 벗어난다. ○ 오직 하나님 성령 성자 주 안에서 시대를 좇는 삶을 사는 자들은 더 이상 없는 최고 이상적인 삶을 사는 자들이다. 귀함을 깨닫고 매일 부지런히 살아라. 젊을 때, 힘과 능력이 있을 때 뛰고 달려 공적을 쌓아 놓아야 나이 먹어 힘없을 때, 뇌가 기억력이 없을 때 쉬고 쓰며 인생길 편히 간다. 젊을 때 못 한 것, 후에 가서는 더 못 한다. 그때 그 삶과 이상 세계다. 해 놓으면 마치 월명동 해 놓고 보고 쓰고 즐기며 기뻐 살듯이 삼위와 역사 펴며 기뻐 산다. ○ 지난날 그때 그날 할 일 못 한 것은 세월과 같이 그냥 흘러가 버렸다. 뭘 못 했는지 할 일을 안 해서 모른다. 한 자만 얻고 하나님 모시고 성령과 주와 즐긴다. ◎ 가인 쪽 악편이 먼저 선편 아벨 쪽을 공격한다. 개인 싸움, 단체 싸움, 종교 싸움, 민족 안에서 당파 싸움이 그러하고, 전쟁도 보다 악편이 보다 선편을 먼저 공격하며 전쟁을 일으킨다. 아벨 편은 악편에게 당하고 억울케 된다. 그러나 결국 하나님은 아벨 편이시니, 하나님은 뜻을 따라 끝에서 가인의 악을 그 행위대로 갚으며 다스리신다. 처음에는 악이 이기나, 나중에는 선이 이긴다. ○‘의인’이란 하나님 뜻을 행하는 자다. 고로 하나님의 때가 왔을 때 환난이 닥칠지라도 하나님 성령 주의 뜻을 두고 목숨 걸고 행하는 것이다. 해 놓고서 환난을 받는 것이 못 하고서 못 한 일로 고통받는 것보다 훨씬 낫다. 고로 할 일 하여 악인들로 환난 받는 것 두려워 말아라. 할 일 했으면 하나님이 도우신다. 하나님은 그 뜻대로 악인들 심판하신다. ○ 신앙인들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다 보니 약하다. 믿다 환난이 오면 참새 떼같이 날아간다. 고로 하나님이 환난으로 연단을 시키신다. ○ 과거 해 놓은 것, 환난 때 고생된다고 버리면 미련한 자다. 때 지나간 것, 과거 것은 지금 삶에서 행하려 해도 할 수가 없다. 지혜가 무엇이냐. 지금은 지난날 한 것 위에다 지금의 것을 행해야 한다. 자기가 해 놓은 것은 자기 것이다. 버려서 잡초 골짝 만들지 말아라. 그때 했으니 한 것이다. 지금은 못 한다. 하나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최고 큰 것이다. 세상 나가서 뜻 찾아봐라. 세상은 갈수록 사막으로 가지고, 후에는 어두운 사망에 거하여 나오지도 못한다. ◎ 사람이 최고 이상적으로 행하는 비법 세 가지가 있다. 첫째, 할 때 하기다. 땀 났을 때 해야 한다. 아기 낳을 때도 산모가 힘냈을 때 해야지, 아기 낳다가 멈추면 산모도 아기도 위험하다. 고로 할 때 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어떤 일을 할 때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하는 방법이다. 셋째, 어느 정도 하고 쉬었다가 힘이 생기면 또 한 번 행하여 나머지까지 다 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계속해서 더 좋게, 더 많이 하는 것이다. 행한 것 위에 더 행하기다. ⇒ 이 세 가지 방법으로 행하기다. ○ 월명동 돌 쌓을 때도 끝까지 하였다. 이제 더 이상 돌도 없고, 힘도 없어 못 한다고 하고 작업 끝냈다. 그렇게 전반기 역사 후에 해외 선교하러 갔다. (영상 2 시작) ○ 후에 해외 있으면서 인터넷으로 월명동 현장을 중계하여 비디오 화면에 비추면서 또 작업하였다. 해외 나오기 전 앞산 조경 마무리할 때 좋은 돌이 없어서 아쉽게 쌓은 부분, 운동장에서 볼 때 우측의 돌을 다시 쌓기로 했다. 운동장에 큰 바위를 쌓아 놓고 하나님 구상대로 다시 좋은 큰 작품 돌을 골라 운동장 경계선 거리 모두 맞춰 놓았다. 더 하니, 정말 더 변화됐다. 다시 보강하고 웅장하게 쌓았다. 이로써 웅장함이 차고 넘치게 되었다. (영상 2 끝) 그래서 은 같은 차원에서 금 같은 차원으로 완전히 변화됐다. 이상 세계가 됐다. 보강함이 이런 변화를 가져온다. (영상 3 시작) ○ 야심작은 ‘생명을 사랑하라’바위 지역만 아니라 앞산 쪽 전체 좌우 약 500m까지다. 의자의 앉는 자리가 핵심 야심작 지역이고, 좌우 의자 날개는 발바닥 돌에서 하나님 폭포 끝까지다. 더 크게 산까지 확대하여 야심작 형상을 보면 월명동 올라오는 곳 초소 좌측 알파바위부터 동그래산에 접해 있는 낙타바위, 오메가바위까지다. 산 능선이 그리되어 있다. 길이가 약 1,500m 된다. 크게 확대한 것까지 보아라. (영상 3 끝) ○ 소경은 만들어 놓은 것도 못 본다. 배워 아는 것이 눈을 뜨는 것이다. 내게 제대로 배우고, 모르는 자에게 설명해 주어라. ○ 1999년도 쌓아 놓은 것을 제대로 구경도 못 하고 해외 선교 나갔다. 이어 옥에 갇혔다가 2018년에 옥에서 나왔다. 20년 만에 돌아온 것이다. 하나님께서 “예전에 쌓아 놓은 것 보지도 못하고 해외 갔으니 이제 그때 어떻게 쌓았나 보라.” 하셨다. 보니, 너무 잘 쌓았다. 동북쪽 조경도 보며 너무 잘 쌓았다고 감탄하였다. 하나님께서 “내가 너로 행한 것이다. 자세히 보라.” 하시어 보니, 그때 쌓아 놓은 돌이 1cm도 움직임이 없었다. 돌 위에 돌을 놓았으니, 건축하듯 한 것이었다. (영상 4 시작) ○ 일 년 동안 지켜보다가 가끔 위쪽의 돌이 숙여 있어 그것도 다시 완전하게 보수했다. 하나님도 성령도 곳곳에 돌을 더 세우자 하시며 보강할 곳을 깨우쳐 주셔서 긴 돌을 구해다 모두 세웠다. 기도동산과 북쪽 조경 지역이다. 특히 기도동산 계단 좌우 주위를 보강하였다. 세워 놓고 채우고 보니 완벽했다. 은메달이 금메달 된 것 같았다. (영상 4 끝) ○ 이렇게 계속 더 행하니, 더 빛이 났다. 이와 같이 행한 것 위에 더 행하면 이상 세계를 만든다. 신앙도 부족한 곳 더 채우기다. 그리하면 은메달이 금메달로 변화된다. 최고로 행하고, 그 위에 조금만 더 하면 또 완전히 딴 세상이다. 월명동 전체 다 그리했다. ◎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려라. 그 일의 책임자, 자기가 해야 한다. ○ 또 민족의 일은 그 민족 모두 합동해서 응원해야 한다. 하나님은 ‘얼마나 민족이 하나 되었나.’ 보신다. 올림픽 경기나 월드컵 경기는 서로 우승하려고 한다. - 그러나 하늘의 운이 있어야 이긴다. 하나님 뜻있는 나라로 우승이 간다. - 선수의 노력이 있어야 이긴다. - 유능한 편이 이긴다. 어떤 민족이 우승하나 깨달으려 간구하니, 하나님은 “이 모든 것 위에 그 나라 사람들이 하나 되어 응원하는 것을 통해 얼마나 민족 단합이 되었나 본다.” 하셨다. - 또, 그중에 선수가 하나님께 간구함도 중하다. - 부정행위는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 - 또, 하나님의 사람이 기도할 때 그 능력으로 좌우된다. 엘리야, 엘리사, 다윗, 다니엘, 모세 등을 보아라. 사명자들 행함도 크다. ○ 2025년도 동계 아시안게임을 보았다. 심판이 항상 대국을 중심하는 편견을 가지고 있으니 심판에 문제 있다고 하나님께 고했다. “한국을 꼭 저같이 대합니다. 보세요.”라며 경기 첫날부터 하나님께 이야기하면서 고했다. 쇼트트랙 경기를 보면서 몇 시간 동안 서서 혼자 소리 지르며 응원했다. 그날만 4개의 금메달을 땄다. 중국이 계주 경기가 아닌데도 선수끼리 등을 밀어 줬어도 심판은 “부정 아니다.” 하며 편파적인 심판을 했다. “하나님, 저것 보세요. 저들은 전에도 그랬습니다.”라고 기도했다. 한국 국민 모두 울분했다. 딴 나라에서는 선수끼리 등 밀어준 것 반칙 처리되었다고 뉴스에 나왔다. 지금은 하나님이 공의롭게 심판하시는 때니 공의롭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결국 쇼트트랙 부문에서 한국이 중국보다 우세하여 금메달을 많이 땄다. ○ 이같이 모두 기도하여라. 기도는 자기 책임이다. 능력을 써라.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영상 5 시작) ○ 응원할 때 승리하게 하는 비밀의 비법이 있다. 육의 능력 한계선 안에서 영의 능력을 쓰는 것이다. 비밀은 천사 보내서 밀어주기다. 이같이 자기 능력을 알고 사용하면서 응원하는 것이다. ◎ 오늘은 ‘하나님이 할 일’과 ‘자기가 할 일’에 대해 말하였다. 또, 이상 세계를 만드는 3가지 방법을 말해 주었다. - 할 때 하기, - 한 번에 완공하기, - 차원성을 두고 해 놓고 그 위에 더하여서 더 완전하게 하라고 말씀했다. 이렇게 행하면 모두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룬다. 꼭 말씀대로 행하자. 삶의 지혜의 평강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