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5.03.02 (일)
250302 주일말씀(할 일을 먼저 배우고 하라)
- 선포일
- 2025.03.02 (일)
- 성경 본문
- 여호수아 1장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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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02-주일말씀(할 일을 먼저 배우고 하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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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일 주일말씀>
할 일을 먼저 배우고 하라
본 문 :
<여호수아 1장 9절>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
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로마서 12장 11절>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레위기 25장 38절>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려고 또는 가나안 땅으로 너희에게
주려고 애굽 땅에서 너희를 인도하여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요한계시록 2장 10절>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
리라”
할렐루야!
오늘은 ‘할 일을 먼저 배우고 하라’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말씀을 듣고 열심과 충성의 불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 무엇이든 처음에는 ‘정말 불가능하다.’ 느낄 것이다.
반복해서 수십 번 수백 번 해 보아라.
연구하고 노력하면 결국은 가능하게 된다.
○ 노래를 처음 부를 때는 쇳소리도 나올 것이다.
그러나 계속하다 보면 점점 자기가 원하는 소리가 나온다.
반복해서 해 보아라.
반복, 연구, 노력이 답이다!
처음 밥을 지을 때도
원하는 맛있는 밥이 안 되고 죽이 될 것이다.
계속해 보면 네가 원하는 맛있는 밥이 될 것이다.
반복이다. 노력이다. 연구다.
재능 위에 교육이다. 배우기다. 투지다.
○ 그 쉬운 밥 먹는 것도 어렸을 때는 배웠다.
안 배웠으면 젖 외에는 못 먹었을 것이다.
먹는 것도 배워야 한다.
제대로 배워야, 하여도 문제가 없다.
또한, 아무 때나 먹는 것이 아니다.
때가 있다. 기회가 있다.
과일도 제철에 먹어야 하고, 약도 먹는 때가 있다.
건강을 위해 좋은 꿀을 먹을 때도 공복에 먹어야 한다.
화장도 하는 시간이 있다.
○ 만사가 처음 하면 잘 안 된다.
몇십 번 해 보고는 잘 안 된다고 하느냐.
하면 할수록 더 크게 하게 된다.
큰 것은 수백 번 해도 안 된다.
천 번씩은 해 봐야 발명도 하고, 그 분야에 달인도 된다.
많이 해 보지 않으면 크게 하지 못한다.
할수록 알게 되고 크게 하게 되니,
많이 한 자가 크게 한다. 크게 성공한다.
○ 그동안은 네가 지금 가지고 있는 만큼밖에 못 한 것이다.
크게 안 해서 크게 가지지를 못한 것이다.
농사도 크게 짓지 않으면 겨우 자기만 먹고산다.
크게 수만 평 수십만 평에 농사지어야
농부로서 수천 가마씩 거둔다.
기도도 많이 해야 많이 깨닫고 많이 얻고
공적도 많이 쌓게 된다.
많이 모르면 많이 하지를 못한다.
○ 많이 해 버릇해야 습관 되어서 항상 많이 하게 된다.
조금 해 버릇하면 평생 한계를 못 넘어가고
조금씩만 하다 죽는다.
힘이 있는 대로 전심을 다해서 하기다.
그러다 또 힘이 생기면 또 하는 것이다.
이같이 계속하면서 큰일을 하는 것이다.
재벌가나 왕들이나 영웅 열사들은
행함을 숫자로 세지 않고 될 때까지 한다.
○ ‘한계’란 두 개도 아니고 하나, 한 개만 하고 끝난다는 것이다.
두 개까지는 해 봐야 커진다.
두 개 했으면, 세 개까지도 해 봐야 한계를 넘는 것이다.
한계란 한 개만 할 때 온다.
한 개, 두 개, 세 개 계속하면 한계를 넘고 크게 하게 된다.
◎ 할 일이라면 놀랄 만큼 크게 많이 해야 한다.
그런데 크게 많이 안 하던 자가 크게 많이 하려고 하면
걱정되고 가슴이 뛰어서 못 한다.
믿음 역시 100% 믿지 않던 자는
무엇을 할 때 될 것을 확실히 못 믿고 무서워하고 의심한다.
의심하는 자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완벽한 지구도
고장 나서 떨어질까 봐 걱정한다.
일부 과학자들도 늘 걱정한다.
이같이 하나님을 절대 믿지 못하여 어리석게 신앙생활 한다.
○ 많이 하던 자에게 작게 하라고 하면, 이 역시 못 한다.
밥을 많이 먹다 적게 먹으면 배고파서 못 견디듯
일을 많이 하던 자가 일을 적게 하면 밤에 잠이 안 온다.
○ - 크게 많이 못 하던 자는 산토끼나 잡지,
노루는 봐도 가슴이 뛰어서 못 잡는다.
- 냇가에서 송사리 잡던 어린아이들은
큰 붕어를 보면 가슴 뛰어서 못 잡는다.
붕어, 잉어를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뛰고 불안한 것이다.
- 군대에서 작은 총만 쏘던 자는
대포나 큰 중화기를 주면 두려워 못 한다,
쏠 때 소리도 너무 커서 귀 뚫릴 것 같다 하며
두려워 포기한다.
- 토끼만 사냥하던 자는 멧돼지 오면 도망가고,
멧돼지 잡던 자는 토끼 오면 실망하고 멧돼지 오면 잡으러 쫓아간다.
세상에 자기에게 오는 것들을 감당해야 자기 것 된다.
- 수영장에서만 수영하던 자는
바다에는 파도 보고 무서워 가지를 않는다.
- 돛단배 타던 자에게 군함 타고 다니라고 하면
무거워 가라앉는다, 크고 무섭다 하며 안 탄다.
이와 같이 사람은 큰일 안 해 버릇하면
무서워서 두려워서 걱정되어 못 한다.
고로 습관을 들여야 한다.
자기 마음도 크고 작게 길들인 대로 쓴다.
○ 아예 처음부터 크게 하라.
크게 하는 자는 생각부터 크게 한다.
큰마음 없이 처음부터 크게 하려고 하면
심장이 뛰고 걱정이 되어 못 한다.
○ 월명동에 야심작 돌 쌓으려고 돌 사러 다닐 때다.
처음에는 다른 곳 돌 조경을 보고서‘이같이 하는구나.’ 했다.
그래서 3톤, 5톤 돌을 사 왔다.
이때는 3톤, 5톤 돌을 가지고 와도 “와, 크다.” 했다.
그러다 하나님이 감동 주시어 사람 생각을 벗어나서
점점 하나님 뜻대로 큰 돌을 구했다.
(영상 1 시작)
10톤, 15톤, 20톤, 30톤 더 큰 돌을 찾아 사 왔다.
나중에는 더 크게 100톤, 120톤, 130톤, 150톤, 170톤
돌을 사서 싣고 왔다.
170톤 돌은 사서 싣고 오다 너무 크고 무거워서
월명동에 못 올라와 잘라서 163톤으로 끌고 밀고 올라왔다.
(영상 1 끝)
○ 소나무도 처음에는 사람의 목둘레만 한 나무를 심다가
점점 더 큰 나무를 심게 되었다.
더 크게 허벅지만 한 나무, 그러다 허리통만 한 나무를 심었다.
그러다 50전, 70전, 80전, 100전, 120전, 200전 나무도 왔다.
(영상 2 시작)
200전은 지름 200cm다.
우리나라에서 최고 크다 하는 솔을 옮겨심었다.
본래 장소에서 이동 후 월명동에 옮겨심기까지
총 10년 동안 관리하여 살게 했다.
하나님이 큰 생각을 주시며 돕지 않으셨다면
큰 나무는 누가 준대도 못 사 왔을 것이다. 너무 엄청나서다.
(영상 2 끝)
○ 하나님은 선생이 처음 하는 일이라
큰 나무를 심고 큰 바위를 세우는 일을
즉시 바로 하지 못할 때는
전문가 통해 연속 말씀해 주시며 도우셨다.
“이 나무는 꼭 월명동에 가야 합니다.” 혹은
“이 바윗돌, 꼭 가야 합니다. 주인은 월명동입니다.” 하였다.
사람 통해 하나님과 성령이 계시함을 깨닫고 사 온 것이 많다.
○ 사람들 전도할 때도 크고 큰 자들을 전도했다.
그런데도 가슴이 뛰거나 두렵지 않았다.
엘리트들이 교회에 가득 차니 마음이 뿌듯했다.
처음에 역사를 시작할 때는 중고등부, 유초등부가 없었다.
큰 자들, 대학생과 청년들을 전도했다.
그러다 그들이 동생들을 데려와 중고등부를 만들었다.
○ 하나님은 선생을, 우연이 아닌 뜻을 두고 만드셨다.
큰 것을 좋아하게 만드신 것이다.
월명동도 큰 바윗돌로 쌓고 큰 나무를 심어
당세에 하나님 궁을 크고 웅장하게 짓게 하셨다.
이같이 생각도 마음도 크게 하게 하셨다.
베트남전쟁 때도 적이 총을 겨누고 있는데도
총을 던져 버리고 적에게 뛰어가 담대히 포로로 잡았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섭리역사’라는 큰 역사를 맡기려
생각도 크게, 활동도 크게 하도록
이같이 가르치고 교육하신 것이다.
○ 지금도 선생은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큰 사람을 전도한다.
‘큰 사람’이란 체구가 큰 자가 아니다.
체구는 작아도 마음이 큰 자, 충성자, 뜻 있는 자가 큰 자다.
호랑이나 고래나 독수리 같은 자들을 전도한다.
그래야 그들이 그러한 자들 전도한다.
자기 소질대로 전도한다.
좋은 자들을 전도해야 속을 안 썩인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를 귀히 쓰고 행하시니 큰 자들 전도한다.
고래, 상어 종류 중에서도 큰 고래, 큰 상어 같은 사람을 전도한다.
○ 낚시질해서는 안 될 시대다.
크레인으로 들어야 큰 고기들을 잡듯이,
크게 행하여 큰 자들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해야 한다.
단, 잘 골라서 해야 한다.
전도도 잘못하면 고통받으니
뜻있는 자로 잘 골라서 해야 한다.
예수님 때 제자들도 각양각색이었다.
베드로 같은 자, 마리아 같은 자를 전도하자.
가룟 유다 같은 자에게는 아예 처음부터 말씀 주지 말아야 한다.
○ 한국 기독교 역사 중에 큰 부흥강사의 이야기다.
그는 원래 대감집 부자였다.
한 초등학생이 이 사람을 전도했다.
그는 한국에서 유명한 장로교 부흥강사가 됐다.
초등학생이 이 부흥강사를 전도할 때
“예수 믿으면 천국, 불신하면 영원히 지옥 간다.
한번만 교회 와서 말씀 좀 들어 보라.” 했다.
그 부자는 이 말이 가슴에 남고 무섭기도 해서
“한번 들어 보자.” 하고 교회에 갔다.
정말 설교를 한 번 들었는데
성령이 감동시키시어 좋아하며 전도되었다.
그 후 교회 다니며 신학도 하여
권능 있는 유명한 부흥목사가 되었고,
잠자는 한국 교회를 깨웠다.
이같이 큰 자들도 의식 말고 전도하여라.
○ 월명동 큰 돌도 어려도 뜻이 있는 담대한 자들이 사 왔다.
돌 전문가가 아닌 자들이
어디에 큰 바윗돌 있다고 하니 가서 사 왔다.
선생도 12살 때 석막리 논에서 바윗돌을 얻어 놓고
42년 후에 월명동 개발할 때 가지고 왔다.
그 바윗돌이 바로 ‘104톤 큰바위얼굴’이다.
크게 해야 크게 된다.
12살 그 어릴 때부터 큰 바위를 가지고 오려고 한 것이다.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가지고 온 것이다.
선생이 지난날 산(山)기도 한 일, 각종 크게 행한 일 모두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행한 것이다.
◎ 기술이 없고 실력이 없는 자는 잠을 못 자 가면서라도
기술자보다 더 많이 반복해야 하는 것이다.
그럼 결국은 잘하게 된다.
하면서 배우게 된다.
이같이 하면 알게 되니, 작게 하던 것을 크게 하게 된다.
○ 신앙도 그러하다.
신앙은 투자할 때 돈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노력이다. 시간 투자하기다. 성경 말씀 제대로 행하기다.
결국에는 잘 되니, 믿고 과감히 행하기다.
기도다. 성령의 감동 받고 행하기다.
말씀 듣고 자기에게 감동되는 것을 행하는 것이다.
○ 성공 못 한 자들은 성공한 자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아라.
성공한 자들은 자기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많이 행하였음을 알게 된다.
세상의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다.
열심히 노력하며 행한 자들이 성공하였다.
꾸준히 수년 동안 배우고 행하면 알게 된다.
○ 예수님은 각종으로 말씀하시며 “열심히 하라.” 하셨다.
우리가 열심히 하면 하나님도 성령도 도와주신다.
열심히 하되,
항상 하나님의 뜻을 두고 경제생활도 하고, 각종 수고도 해야
자기 수고로도 얻고, 하나님 축복으로도 얻는다.
○ 그런데 하나님을 안 믿고 스스로 행하는 자들 중에는
육적으로는 믿는 자보다 더 잘된 자가 많다.
이들은 자기가 하나님을 안 믿으니
신이 돕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열심히, 많이 행하였다.
고로 잘되었다.
반대로 하나님을 믿고 섬긴 자들은
하나님과 성령이 해 주신다고 믿고 의지만 했다.
얻으려면 무한히 해야 하는데, 행하는 데 미약했다.
고로 많이 못 얻었다.
하나님 축복은“행하라. 하면 얻는다.” 함이다.
하나님은 행하는 자에게 역사하신다.
◎ 자기는 많이 하였다고 하는데
실제 확인해 보면 그렇게 많이 못 한 것이 많다.
행한 대로 얻는 절대적인 법칙을 알아야 한다.
성령은 늘
“많이 한 것 같아도 생각보다 적게 했다.
그래서 거둘 때, 받을 때 대가가 생각보다 적다.” 하셨다.
○ 신앙생활도, 선생에 대해서도 많이 안다고 하면서도
정말 배우고 더 해 보면 “많이 모르고 살았구나.” 한다.
너희가 선생 행하는 것을 보았어도
잠깐 보니 선생에 대해 모른다.
- 종일 옆에서 지켜보지 않아서 모르고,
- 선생 10대 20대 때도 못 보았고,
- 섭리 초창기,
이후 10년, 20년, 30년, 40년 동안 해 온 것 안 봐서 모르고
- 보았다고 해도 계속 본 것이 아니라 모른다.
잠깐씩 보고는 모른다.
○ 말씀도 섭리사에 살면서 계획적으로 꾸준히 배워야
신앙생활 하며 뒤떨어져서 나가지 않는다.
○ 자기가 할 수 있는데도 안 한다.
어떠한 기술도 자기가 스스로 연구하고 배우고서 행하면
불가능해 보이는 것도 잘하게 된다.
배우지 않고 기술이 없으면 열심히 하여도 안 된다.
기술도 배우고, 각종으로 배우고서 하면 된다.
선생은 테니스나 탁구 배울 때 상대의 모습을 보며 배웠다.
치는 모습을 보면서 즉시 배우고 운동하니 이겼다.
너희도 하는 자 통해서 보고 배우면서 하면 된다.
○ 이뿐만 아니라 인생 살아가는데 사람끼리 같이 사는 기술도
배워야만 살아가기 편하다.
삶의 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각종 기술을
매일 배우고 다 연구하여야 한다.
자기 주관, 생각, 성질, 혈기대로 살아가면
혼자 사는 세상, 혼자 사는 사회가 아니라 사람들과 부딪힌다.
서로 다치고 싸움하고 해가 된다.
돌도 다듬은 돌이 잘 굴러간다.
사람도 마음을 둥글게 잘 닦으면, 인생을 잘 살아가게 된다.
자기 혼자 산다 해도 삶의 기술을 배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마음 괴롭고 삶이 곤고하다. 가난해진다.
자기 마음, 생각, 정신을 다루는 기술을 정말 배워야 한다.
기도하면서 하나님 앞에도 성령님 앞에도
매일 열심히 행하면서 배워라.
마음 못 다스리면 순간 미친 자가 되기도 한다.
◎ 성경에 하나님도 말씀하시기를
“나 하나님이 너희를 열심히 도왔다.
그런데도 너희는 왜 나와 장단 맞춰 열심히 안 하느냐.
그럼 망한다.” 하셨다.
(레 25:38)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려고 또는 가나안 땅으로 너희에게 주려
고 애굽 땅에서 너희를 인도하여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왕하 19:31) “남은 자는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피하는 자는 시온산
에서부터 나오리니 여호와의 열심이 이 일을 이루리라 하셨나이다”
결국, 열심히 안 한 자들,
행했어도 자기 주관대로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행한 자들은 행한 대로 됐다.
○ 애굽에서 종으로 살다 나온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과 그 보낸 자를 열심히 온전으로 믿지 않고
불만 불평하였다.
결국 그 1세대들은 망하고,
그 자식들 2세들이 하나님을 절대 믿고,
하나님 보낸 자를 절대 믿어
하나님이 축복하신 것을 다 받았다.
○ 이스라엘 민족을 또 보자.
하나님이 4000년 동안
열심히 이스라엘 민족을 도우시며 함께해 주셨지만,
보낸 자 예수님을 따라 행하지 않았다.
고로 1세대 구약인들은
구약 주관권에서 신광야 같은 고통의 삶을 살다 그대로 죽었다.
약속한 가나안 복지 같은 곳, 새 시대 이상 세계는
2세대들이 예수님을 따라서 이뤘다.
○ 이 시대도 그러하다.
신약 2000년 동안
하나님이 열심히 도우시며 약속하신 역사를
이 시대 1세대 기성의 사람들은 못 이뤘다.
2세대의 사람들이 하나님과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고
천 년 역사 이상 세계를 이뤘다.
항상 역사는 이같이 되었다.
○ 이 시대 우리는 하나님이 보낸 자를 알고 모르고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이상 세계를 이루며 왔다.
불신하든지, 악평하든지, 막든지 한 자들은 새 시대에 못 오고
구시대 속에서 새 시대를 기다리며 살게 되었다.
따라가면서 신앙의 선한 싸움을 한 자들만 하나님의 뜻을 이뤘다.
이상 세계를 땅에서도 육이 받고,
하늘에서도 영이 받고 살아간다.
이것을 너희가 온전히 알고
하나님께 성령 성자께 영광을 돌려라.
가치를 알고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며 살아가라.
창조 목적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아가는 자와
알아도 행치 않는 자는 그 혜택을 못 받고 살아간다.
열매 없는 나무로 끝나게 된다.
그러한 자는 영과 육이 시대 구원을 못 받은 자다.
◎ 창조 목적에 대해 정확히 배우고 알아라.
교역자들, 강사들에게 배우고서
확실히 알고 희망으로 살아야 할 때다.
이미 선생이 20년간 배운 것을 다 가르쳐 주었다.
창조 목적 한 과목만 2~3시간 들으면 창조 목적에 대해 안다.
설교 때는 수시로 말씀의 핵만 나간다.
자세히 배워야 주일말씀에 핵이 나와도 안다.
새로 온 자들,
모든 성경 각 과목에 대해 철저히 배우고 행해야
각자의 이상 세계가 이루어진다.
이미 배운 자도 시간 가면 잊으니, 다시 배우고 계속 행하여라.
행해야 잊어버리지 않는다.
○ 요한복음 1장 1절에“말씀이 곧 하나님이다.” 하였다.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
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고로 말씀 잃으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잃는다.
선생 말씀을 잃으면 선생을 잃은 것이다.
이 시대 말씀 잃은 자,
시대 하나님 뜻의 궤도에서 벗어나서 떨어진 행성이 되었다.
지구나 우주에 떠돌아다니는 하나의 돌덩어리가 되었다.
○ 시대 말씀은 모두 창조 목적을 이루는 핵의 말씀이다.
하나님이 6000년 만에
창조 목적을 이루시는 마지막 역사에 우리가 태어났다.
얼마나 행운이냐. 천운이냐.
그러함에도 소홀히 하면 지구 세상의 하나의 모래로 끝난다.
○ 이 역사는 예수님 이후 2000년간 그토록 기다린 하나님 역사다.
아담 이후 6000년간 기다린 역사다.
에덴동산 아담은 ‘첫 아담’이다.
예수님은 ‘후 아담’이다.
이 시대도 ‘아담 시대’라고도 한다.
성경을 해석하면 의심할 수 없이 답이 다 있다.
(고전 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고전 15:45)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롬 5: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
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한국에 땅이 많아도 주인을 찾으면 주인이 다 있다.
이같이 성경 말씀의 답을 찾으면 성경에 다 있다.
(사 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
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이 시대에는
태초로부터 감춰 있던 모든 성경의 인봉을 다 풀어
모르는 자들에게 다 가르쳐줬다.
○ 이제 본인들이 행하는 것만 남았다.
다른 자들은 몰라서 못 한다.
아는데도 못 하니 안타깝다.
기회 놓치고 안 하면 다시 기회는 안 온다.
그대로 영원히 끝난다.
행하지 않으면 영원히 누릴 황금천국에 못 간다.
하나님은 매일 각자에게 할 일 다 하신다.
본인이 안 할 뿐이다.
고로 안 된 것이다.
○ 생각났을 때 안 하면 잊어서 못 한다.
어떤 것은 일생 생각이 안 난다.
어떤 것은 하나님 성령이 단 한 번만 기회 주시는 것도 있다.
주 역시 그러하다.
사랑도, 돈 버는 기회도, 개발 기회도, 출세 기회도 그러하다.
정말 목숨 걸고 기회를 만들고 잡아라.
하나님 주시는 기회는 행하기만 하면 영원까지 간다.
○ 마지막으로, 요한계시록 2장 10절을 보자.
(계 2:10)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
라”
하나님 말씀하시길
“환난 기간이 있다. 이기려면 죽도록 충성해야 한다.
도망가고 악평하고 불신하면 사탄이 그를 이긴다.
사탄이 그 몸을 자기 몸 삼고 영원히 쓴다.
고로 과거에 모두 이기고 살아왔듯이 지금도 이겨라.
끝까지 충성으로 행하기다.” 하셨다.
삼위의 충성의 축복과 평강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