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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25.03.07 (금)

금요기도회

선포일
2025.03.07 (금)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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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7일 금요기도회 말씀> 휴거를 알고 준비하여라 본 문 :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 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 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 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고린도전서 15장 51~52절>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마태복음 24장 40~41절>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 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할렐루야! 올해는 첫 휴거를 이룬 지 10년이 되는 해입니다. 벌써 3.16이 10일도 남지 않았는데, 휴거를 잘 준비하고 있습니까? 휴거가 무엇인지 알아야 휴거를 이룹니다. 고로 교역자들이 휴거를 가르쳐 주며 휴거에 대해서 깨워야 합니다. 또한, 모든 자도 휴거에 대해서 깨어나 휴거를 준비하기 위해 몸부림을 쳐야 합니다. 휴거의 가치를 아는 자만이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룹니다. 고로 선생이 말씀하니 잘 들어요.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3.16>은 ‘생명의 날’이며, ‘성자 승천 기념일’이다. 그리고 휴거는 진행 중이다. <3.16>은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낸 자가 태어난 날’이다. 하나님은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성자와 예수님과 함께 그 육신 될 자를 보내셨다. 영적으로는 ‘성자’요, 육적으로는 ‘보낸 자’다. 본체는 ‘성자’요, 그 몸이 되어 행하는 자는 ‘보낸 자’다. ○ 하나님은 <보낸 자>를 왜 보내셨을까?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하려고 보내셨다. 성경에 예언한 일들과 세상의 예언을 이루려고 보내셨다. 성경의 “하나님이 오신다. 구름 타고 온다.” 하는 말씀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 성자 예수님이 그 육신으로 쓸 자를 타고 오시며 이루어진다. ○ <구름>은 ‘사람’을 비유했다. 전능하신 성자가 하나님과 성령과 함께 ‘시대 보낸 자의 육’을 쓰고 오신다 함이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항상 시대마다 선지자나, 중심인물이나, 메시아를 택하여 그 사람의 육신을 쓰고 말씀하고 행하며 뜻을 이루신다. 또한, 성자가 예수님과 함께 그를 키우고 가르쳐서 이 시대에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전하게 하시고, ‘그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을 구름으로 삼아 그 청중 구름을 타고 세상에 나타나게 하신다. 시대 보낸 자는 청중과 함께 시대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 휴거의 역사를 이룬다. ○ 시대마다 <이루는 뜻>이 다르다. 구약 때는 선지자 혹은 중심인물을 보내어 ‘온전한 하나님 종이 되게 하는 휴거’를 이루셨다. 신약 때는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서 그를 통해 ‘자녀권 역사 휴거’를 이루셨다. 신약에 기록된 때가 이 시대인데, 지금 이 시대에는 시대적으로 최고로 차원 높인 ‘신부급 역사’를 펴신다. ⇒ 이것이 휴거다. 그 시대 말씀을 좇아 행함이 휴거다. ○ 이 시대에는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고 사명자와 일체 됨으로 그 말씀을 듣고 성장하여 영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함께 하늘로 가는 것이 휴거다. 육은 땅에서 시대 말씀을 좇으며 삼위체를 모시고 사는 삶이 휴거다. 천 년 역사 사랑의 혼인 잔치다. 또, 차원 높이는 휴거 역사를 연속 이룬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다! 지금은 바로 이 일이 진행되는 때다. ○ 이 모든 일을 진행하기 위해 하나님은 때에 따라 <1945년 3월 16일>에 ‘이 시대 구원자’가 태어나게 하셨고, 성자와 예수님은 그 육신 구름을 타고 다시 오셨다. 이때는 그 민족이 한 때 두 때 반 때의 고통 기간을 벗어나는 때로서, 하나님은 먼저 시대 구원자가 태어나게 하시고, 그때 그 민족을 ‘해방’시키셨다. 그리고 성자와 예수님은 그를 키우고 가르쳐서 1978년에 ‘새 역사 성약 섭리역사’를 시작하셨고, ‘시대 복음’을 세상에 널리 전하게 하셨다. ○ 휴거를 앞두고는 성경을 이루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룰 ‘휴거에 대한 비밀’을 보낸 자를 통해 낱낱이 밝히셨고, 진리와 성령의 역사로 우리가 휴거되게 극적으로 준비시키셨다. 이미 그 전부터 휴거에 대해서 기성에서 말하는 육 휴거가 아님을 밝히셨지만, 휴거는 ‘부활, 거듭남, 구원이다.’라는 차원에서 휴거의 근본의 비밀을 밝히고, 휴거를 선포하신 것이었다. ○ 성자와 예수님 영은 그 육과 함께 우리를 이끌어 주셨고, 떠나시기 전에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모든 죄를 용서하셨고, “이제 곧 간다.” 말씀하며 휴거를 재촉하시다가 때가 되어 ‘휴거 역사’를 진행하셨다. 그리고 성경 말씀대로 신부로 거듭난 영들과 땅에서 휴거 잔치를 하고 그 영들을 데리고 황금천국으로 가셨다. 그리고서 천 년간 혼인 잔치 한다. 육은 땅에서, 영은 하늘 황금천국에서 한다. 이렇게 성자와 예수님 영은 승천하셨다. 이때가 바로 시대 구원자가 이 땅에 온 지 70년 되던 해, <2015년 3월 16일>이었다. 그날 성자는 뜻을 이루고 떠나셨다. ◎ <새 역사 성약 섭리역사>는 핍박과 환난 중에도 할 것을 다 하면서 여기까지 왔다. 역사는 멈추지 않았다. 하나님도 멈추지 않았다. 보낸 자도 멈추지 않았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휴거’를 위해 달려왔다. 그리고 때를 따라 정녕코 휴거로 창조 목적을 완성하고야 말았다! ○ 기성은 “메시아가 온다.”라고 외치기만 했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했다. 기성들은 휴거를 두고 “예수님 육이 와서 우리 육을 모두 데리고 천국으로 간다.”, 혹은 “지구 공중으로 간다.”라고 하였다. 이것은 근본을 모르고 예수님 부활을 육으로 봐서다. 예수님 육은 서기 2000년이 됐을 때 안 왔다. 벌써 약속한 2000년이 지난 지 오래됐어도 예수님 육은 안 왔다. 앞으로도 안 온다. 이미 때에 따라 다 하셨다. 예수님 영이 다시 와서 합당한 육 쓰고 하셨다. 모르니, 했어도 신약 예수님 당세 때와 같이 몰랐다. 왜? 주는 그들이 기다리는 대로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 섭리역사는 알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사명자와 함께 하셨다. 하나님이 성자와 성령과 예수님과 함께 오셔서 때를 따라 땅의 육신 가진 자를 통해 ‘재림과 휴거의 새 역사’를 행하셨다. ○ 특히 올해는 ‘성자 승천, 휴거 10주년’이 되는 해다. 천지가 생긴 이후, 구원역사가 시작된 이후 <휴거 역사>는, 구약 신약 성장기에도 있었지만, 실제 신약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신 예언대로는 마지막 천 년 역사에서 ‘한 번’ 한다. 이는 ‘자기가 한 번 태어나는 격’이고, ‘하루에 한 번 해가 뜨는 격’이다. - 이때를 못 만나고 죽을 수도 있었고, - 이때 이후에 태어날 수도 있었고, - 이때 태어났어도 모르고 지나갈 수도 있었고, - 만났으나 배척하고 등질 수도 있었고, - 알고 맞고 얻고 누리며 살 수도 있었다. 이때 태어나, 이때를 만나고, 배우고 알고, 맞고, 행하며, 휴거되어 산다는 것은 기적이며 최고의 축복이다. 이때 휴거된 자들은 영은 영적 신부 되어 하늘로 갔고, 육은 하나님께서 시대 신부로 대우해 주시니 땅에서 하나님 사랑의 대상 되어 뜻을 펴 간다. ◎ 알아야 휴거를 이룬다. 우리는 알고 모두 46년간 해 왔다. 한 지구에서, 한 나라에서, 한집에서 같이 살아도 모두 다 아는 것이 아니다. 아는 자만 안다. - 안 배워서 모르니 모르고, - 같이 행하지 않으니 모르고, - 알았어도 안 믿고 부인하고 안 받아들이니 모른다. 예수님 때도 아는 자만 자녀권에 와 2000년 동안 역사를 펴 왔다. 휴거도 그러하다. 택한 자만 알고, 배운 자만 알고, 배우고 깨닫고 따르는 자만 알고, 주를 믿고 행하는 자만 안다. ○ 창조 이후 138억 년 만에,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진행되는 단 한 번의 <휴거>는 하나님이 성자와 함께 시대 구원자를 보내어 그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마음과 행실도 키우고 그에 따라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게 하시다가, 어느 한 날, 때가 되었을 때 ‘결혼식’ 하듯 삼위체 사랑으로 일체 되어 변화된 신부들과 하나님 뜻 펴며 진행하신다. 이는 택한 자, 신부로 변화된 자들만 알지, 다른 사람들은 전혀 모른다. ○ 처음에는 지구상에서 구원자 한 명만 안다. 그가 먼저 다시 오신 절대신 성자와 예수님 영을 모시고 살면서 성자께 배우고 행하며 그 신부가 되고, 그가 먼저 휴거되어 ‘휴거의 삶’을 살았다. 그 후에 시대 말씀을 전하여 믿고 따르는 자들을 키우고 가르쳐서 ‘신부’로 만들었다. 그리고 휴거의 비밀을 더욱 깊이 가르쳐 시대 따르는 자, 신부로 변화된 자들의 영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켰다.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대로 아무도 모르게 시대 선생이 땅에 태어난 날에 성자는 떠나시고, 예수님 영도 신랑으로서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가신 것이다. ○ 깨닫고 보면, 하나님이 섭리하신 사연이 너무도 깊고 신비하다. 행한 근거가 있으니, 절대적이다. 이단은 휴거와 전혀 맞지 않는 말을 한다. 기성들도 휴거를 모르고 산다. 예수님 영을 다시 배우고 맞은 자는 안다. 창조 목적부터 휴거까지, 알파부터 오메가까지 ‘온전한 진리’를 가지고 있는 섭리역사이며, 그 진리를 행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섭리역사다. ○ 하나님은 때 되면 땅에서 한 명만 알아도 하신다. 먼저 했으면 했지, 절대 늦게는 안 하신다. 1초도 늦게 안 하신다. 2000년 신약 끝나고 천 년 역사 벌써 시작하셨다. 예수님 때도 신약 역사가 시작됐음을 아는 예수님 한 명으로 시작하셨다. 구약에서 웅장하게 예언했어도 시작할 때는 겨자씨같이 한 명으로 시작하셨다. 그래서 커져야 안다. 이 복음을 귀히 여기고, 담대히 전해야 한다. 그래야 커지니, 모르는 자들이 알게 된다. 그래야 시대를 뒤집는 역사가 일어난다! ◎ 성경에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른다.” 했다. (마 24: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 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이는 성자가 예수님을 쓰고 하신 말씀이다. ○ 이날은 두 가지로 쪼개서 말할 수 있다. 첫째, 이날은 <성자와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날>이다. 그러나 영이신 성자 본체와 예수님 영이 오시니, ‘땅의 육신’을 택하여 그 육을 쓰고 오신다. 그래서 이날은 <선생 태어난 날>이기도 하다. 이날은 아무도 모른다. 성경 말씀대로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 태어나는 사명자 자신도 몰랐다. 커 가면서, 성자께 배우면서 알게 되었다. 신약 때 예수님도 그러했다. 이렇게 첫째, 성자와 그 육이 오는 날을 모르고, 둘째, <성자가 가시는 날, 휴거 날>을 아무도 모른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아시고 사명자에게 은밀히 말씀해 주셨다. ○ 그러나 신랑과 신부는 일체인데, 섭리인들은 이것을 잊고서 ‘승천’과 ‘휴거’를 하나로 보지 못했다. 영적인 자들, 깨어 있는 자들만 휴거 날을 알고 맞았고, 대부분 휴거 날임을 모르는 상태에서 휴거를 맞았다. 섭리인 대부분은 ‘성자와 사명자의 조건’으로 영이 휴거되어 성자와 예수님 영 신랑과 함께 황금성으로 갔고, 육은 땅에서 사명자와 휴거의 하나님 뜻을 펴며 증거하면서 살아간다. ○ 휴거에 대해서 모르는 자들은 예수님의 육이 재림하고, 우리의 육이 하늘나라로 간다고 생각한다. 예수님 부활을 육 부활로 보기 때문이다. 이는 인봉 돼서 모르나, 사명자만 예수님이 가르쳐 주시어 알고 전하였다. 휴거, 그렇게 할 수 없다. 역사가 천만 년이 가도 그렇게는 휴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육이 하늘나라로 간다고 믿고 살다가는 100% 실패다. ○ 예수님 때는 종급에 있던 자들이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자녀권으로 거듭나고 구원받았다. 이에 따라 그 영들도 종급 사망권에서 자녀급 생명권으로 나왔다. 이것을 ‘자녀권 신약 휴거’로 본다. 그때도 성경대로 행하셨어도, 기다리던 구약 종교인들은 몰랐다. 모르니, 배척하고 반대했다. 하나님 올 줄 알았는데 예수님 오니 불신한 것이다. ○ 이 시대도 예수님 육이 올 줄 알았는데 예수님이 선생 통해 행하니 불신했다. 그러함에도 이 역사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뜻이니, 세계로 퍼져 나간다. 월명동에는 매년 계속 수백만 명씩 오고 간다. 이 역사가 300년이 넘으면 수천만 명씩 왕래한다. 하나님 역사니, 하나님이 그같이 행하신다. 옛날에는 선생도 월명동에 만 명 온다 해도 잘 안 믿고, 1년에 10만 명씩 온다 해도 잘 안 믿었다. 오니, 그때야 믿었다. 그 후 또 1년에 100만 명씩 오고 간다 했으나, 잘 안 믿었다. 실제 오고 가니 믿었다. ○ 휴거를 이해하여라. 전쟁을 하다가 전쟁을 안 하면 평화의 휴거다. 자기가 원하던 것이 이루어진 것도 하나의 휴거다. ‘변화됐다. 신앙이 죽었다가 살아났다.’ 함도 휴거다. ⇒‘거듭남, 구원’이 휴거다. 휴거를 제대로 이해해야 된다. 이 시대 휴거는 ‘신부급 휴거’다. 곧, 삼위의 절대 사랑 대상체가 되는 것이다. 육은 시대 구원자를 깨닫고 믿고 일체 되고, 그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믿고 삼위와 주의 신부가 되어 사랑하며 살면 휴거된 것이다. 이로써 땅에서 육이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로서 삼위일체와 주를 사랑하며 ‘휴거의 삶’을 살게 된다. 그로 인해 영도 ‘신부의 형체’로 변화된다. 그러다가 이 시대에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성자가 다시 오셔서 모든 뜻을 이루고 준비된 신부들을 데리고 가는 역사’가 일어난다. 이것이 곧 <휴거 역사>다. 이로써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이루어진다. ○ 이 역사가 이미 일어났다. 성경이 이루어졌다. 창조 목적이 이루어졌다! 고로 이제는 절대자를 절대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이 시대를 살아야 한다. 영도 영원히 그같이 사는 것이 하나님께서 세상과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이고, 종교 역사를 펴 오신 목적이다. 마지막 이때 해야 한다. 이미 해 왔다. 천 년간 해 간다. ◎ 이때를 맞은 자들은 성자와 예수님이 모든 뜻을 이루고 승천하실 때 성자와 예수님, 그리고 사명자의 조건으로 휴거의 영이 되어 성자와 함께 하늘나라에 올랐다. 그곳은 천국의 최고 세계인 ‘황금성’이다. 이것은 ‘이 시대에만 해당되는 휴거’다. 최고의 축복이자, 권세다. 이 차원까지 와야 1차 완성한 것이다. ○ 이제 영이 황금성에서 내려오면 안 된다. 안 내려오려면 육이 계속 ‘휴거의 삶’을 살면서, 계속해서 ‘휴거의 차원’을 높여야 한다. 휴거되어 황금성에 입성한 것만으로는 불안정하다. 그때부터 ‘휴거의 삶’을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한다. ○ 이것을 ‘결혼’에 비유하여 쉽게 설명해 주겠다. 예수님은 신약 때부터 말씀하셨다. “나는 신랑으로 오고, 너희는 신부로 부활되리라.” 하신 말씀이다. 휴거를 맞기만 한 것은 ‘결혼식’과 같다. 결혼식을 했어도 그것이 사랑 평생 보장은 아니지 않느냐. 그때부터는 ‘사랑의 삶’을 살아야 헤어지지 않는다. 그래야 사랑에 더 불이 붙고, 평생 사랑의 뜻을 이루며 산다. ○ 휴거도 그러하다. 휴거를 맞은 것은 삼위와 결혼한 것과 같으니, 그때부터는 육이 진정 ‘휴거의 삶’을 깨끗이 살면서 더욱 삼위와 주를 사랑하고 일체 되어 행해야 한다. 그래야 ‘영원한 신부의 삶’과 ‘황금성’을 뺏기지 않는다. 시대 보낸 자의 조건으로 휴거를 맞기만 한 것은 불안하다. 완전한 단계가 아니라 휴거 시작 단계다. 육이 자신을 말씀으로 만들고 온전하게 행하여 영이 사랑의 대상으로 갖춰지고 영도 혼도 육도 흠 없이 만들어져야 된다. ○ 영이 휴거되어 황금성 천국에 갔어도 자기 육이 육성으로 흘러 각종 죄를 짓고 가치 없이 행하기도 한다. 그러면 자기 행위를 따라서 영이 휴거 문 앞에서 기준 미달로 황금성 천국에서 내려오게 되고, 자기 육을 관리하며 다시 휴거를 이루어야 한다. 고로 영이 더 이상 천국에서 혼인 잔치를 못 하게 된다. 반면 계속 열심히 하며 휴거의 삶을 사는 자는 휴거 선이 떨어지지 않고 계속 차원을 높여서 영이 더욱 찬란하게 빛나게 되고, 황금성에 자기 휴거 집도 더욱 크고 웅장하게 짓게 된다. ○ 휴거를 완성한 자는 불안하지 않고 영도 육도 안정적이다. 영에 따라 육도 성장해서다. 거기서 계속해서 차원을 높여 나갈 수 있다. 자기 육이 살아 있을 때 행하는 만큼 영은 휴거되고도 계속 무한하게 차원을 높이게 된다. ○ 알고 보면 휴거같이 쉬운 것도 없다. 시대 말씀 듣고 사명자 믿고 말씀 따라가면 된다. 비유로 말하면, 남자와 여자가 결혼해서 사랑하며 열심히 사는 것이 뭐 그리 어렵냐? 좋아서 사랑해서 결혼했으니 더욱 좋아하고 사랑할수록 사랑의 이상의 삶을 사는데 뭐 그리 어렵냐? 사랑할수록 사랑을 받고 힘을 받고 희망차고, 같이 살면서 일체 되어 행할수록 기쁨 충만의 삶인데 뭐 그리 어렵냐? ○ 휴거된 자가 마치 결혼한 자와 같으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사랑할수록 더욱 사랑을 받고 힘을 받게 되고, 삼위와 주의 말씀을 듣고 행할수록 더욱 사랑으로 역사하시고 각종으로 축복을 주시니 기쁨이 충만하다. 고로 ‘휴거의 삶’은 쉽다. ○ 선생이 예수님 사랑하면서 예수님이 인생들을 짝사랑하신다는 것을 배우고 깨달았다. 그때부터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심과 같이 나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고 살았다. 육적 짝사랑은 깨지지만,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사랑한 것은 절대적이다. 오직 삼위와 사랑에 빠져서 산기도도 다니고, 굴기도도 다니며 20년간 배웠다. 섭리역사 하면서도 46년간 계속 배웠다. 사랑해서 이 모든 것이 지겹지 않았다. 사랑하니 환난도 모두 이겼다. 과거에 몰라서 삼위와 주의 사랑을 못 받았을 때가 희망이 적었고, 휴거를 기다리고 있었을 때가 어려웠다. ○ 휴거되려 하는 자들도 마찬가지다. 휴거되지 않았어도 휴거를 준비하는 때는 결혼하기 전의 연애 기간과 같다. 연애할 때 사랑의 희망에 차서 기쁘듯, 휴거 준비 기간 역시 그러하다. 그런데 왜 연애하면서 힘들어 하느냐? 왜 결혼을 그토록 원해서 결혼하고도 힘들어 하느냐? 이유는 하나이다. 자기가 게으르고 태만하여 행하지 않고, 휴거보다, 사랑의 삶보다 세상의 삶을 더 좋아하고 그쪽으로 향하니 힘든 것이다. 고로 예수님은 혼인 잔치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마 22:1~3)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마음을 돌이키고 삶의 방향을 돌이켜 주와 일체 되는 순간, 곤고함과 힘든 것이 사라지고 그 즉시 휴거의 삶, 사랑의 삶을 살게 된다. 고로 계속 ‘휴거의 차원’을 높이게 된다. ○ 예수님은 다시 올 때 합당한 육을 쓰고 와서 사랑으로 신랑 되어 행하셨다. 고로 우리는 신랑 되신 예수님을 맞고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보낸 자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며 가야 한다. ○ 휴거를 오해하지 말아라. “휴거됐는데 왜 힘드냐.” 하느냐? 이것은 “결혼했는데 왜 힘드냐?” 하는 것과 같다. “어른이 됐는데 왜 힘드냐?” 하는 것과 같다. 더 심하게 말하면 “휴거됐는데 왜 배고프냐?” “휴거됐는데 왜 잠을 자냐?” 하는 것과 같다. ○ 휴거됐으면, ‘휴거의 삶’을 살아야 휴거가 실감 나고, 휴거의 힘과 능력을 맛볼 수 있다. 잘 못 하면 이혼이다. 남남 된다. 누가 초능력을 갖고 있다 하자. 쓰지도 않는데 초능력이 나가느냐? 행해야 한다! 휴거됐어도 사랑의 초능력을 행하지 않으면 공격당하고, 행하면 즉시 공격하게 된다. 사탄과 악인들 비방자들을 이겨야 한다. 유혹되어 따라가면 끝나고 남이 된다. ○ 휴거된 자들, 그리고 휴거되고 있는 자들 모두 태만하고, 게으르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하지 않으면 휴거되다가 멈춰 버린다. 휴거됐으면, 더 잘해야 된다. 신약 자녀권보다 더 잘하지 않으면 결단코 휴거로 황금천국에 못 간다. 그러면 다 끝나고, 자기 영이 천국 변두리에 가 있다. 더러는 다 뺏기고 사망으로 가게 된다. 끝까지 극으로 뜨겁게 행하여 보란 듯이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여 보여 줘야 한다. 세상의 썩는 것, 자기 주관, 자기 중심, 하찮은 의심과 오해로 휴거와 황금성을 뺏기지 말아라. 생명의 말씀을 해 주며 끌어 줄 때, 지금 최고의 시기를 보낼 때, 주와 완전히 일체 되어 주의 말을 듣고 행해야 한다. 뜨겁게 극으로 끝까지!! - 이 정신을 가지고 해야 한다. ○ 지금까지 9년간의 휴거 때도 정신 못 차리다가 후회하게 되고 한이 되었다. 올해는 안 된다. 10주년 휴거 때만은 안 된다. 각오만 갖지 말고 행하자! 행한 것만 ‘실체’가 된다. ○ 어리다고 핑계 대지 말자. 젊어서 할 일 많다고 핑계 대지 말자. 나이 먹어서 힘들다고 이유 대지 말자. 누구나 먹어야 살듯이 행해야 된다. 그 좋은 황금성을 앞에 두고 이유 대고 핑계 대면서 안 하려느냐? 영원한 황금성을 앞에 두고도 세상에 중심을 두고 졸고 자고 정신 못 차리고 있으면 안 된다! 가치를 깨닫자! 앞날을 생각하자! 차원 높은 휴거를 이뤄야 위기도, 어려움도 면한다. ○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에 차이기 전에 일어나자. 지나가는 사람들이 발로 밟고 간다고 투덜대지 말고 ‘이것이 경고다! 계시다!’ 알고 벌떡 일어나 행하자. 조금 있다가 덤프트럭 지나가면 그제야 ‘죽을 뻔했구나!’ 생각하게 된다. ○ 휴거는 신앙적 사랑이다. 육적 사랑이 아니다. 육으로 하나님 성령 성자를 대상 삼고 사는 영적 사랑이다. 육이 육 사랑하면 이성 사랑이다. 육이 시대 말씀 듣고 보낸 자로 같이 행함이 삼위 절대 사랑이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기회를 주실 때 하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감동을 주고 도우실 때 하자! 다른 사람에게 기회가 넘어가기 전에 하자! 네가 안 하면, 네 기회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간다. 명심하자! 알면서도, 힘이 있어도 안 하고 있다. 올해는 정말 그러면 안 되는 해다. 이제부터 정말 끝까지 극으로 뜨겁게 행하여 보란 듯이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여 보여 주자. 오늘 이 정신을 가지고, 정신 바짝 차리고 주의 생각과 일체 될 때, 그리고 행할 때 그 즉시 휴거되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게 된다! ◎ <3.16>, 이날은 진정 세상에 증거해야 할 역사적인 날이다. 이날에 대해서 알았지만, 더 확실히 배우고 알아야 한다. 그리고 이 복음을 전해야 한다. ○ <3.16>은 ‘생명의 날’이며, ‘선생 태어난 날 생일’이다. 이것보다 근본은 ‘성자와 예수님 영이 성장한 사랑의 영들을 데리고 가신 날’ 이다. 그리고 그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 새로 오는 자들도 계속 휴거된다. 우리는 육이 더 좋게 행하면 행한 만큼 더 휴거된다. 성자와 예수님은 휴거를 이루시고 사명자에게, 또 우리 모두에게 맡기고 떠나셨다. 고로 모두 계속 전도하고 가르쳐라.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사랑의 신부를 기르라. 때 되면 그 영들이 신부 영이 되어 휴거되어 황금천국으로 간다. ○ 하나님의 창조의 뜻을 이루고서 천사장의 나팔 소리와 함께 신부의 영들을 데리고 가시는 역사적인 ‘성자 승천’은 한 번으로 끝났다. 첫 휴거를 이루고, 이제는 기념행사를 하며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계속 전도하며 휴거 역사하게 하신다. 천 년간이다. 그때부터 휴거의 문이 열렸으니, 성자와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 있는 동안 휴거는 계속 진행 중이다. 고로 진행 중인 휴거 행사를 올해도 또 한다. ○ 휴거는 준비되는 대로 수시로 된다. 수시로 휴거되지만, <3.16>에는 ‘보다 크게’ 많은 자들을 휴거시켜 주신다. 또한 <3.16>에는 성자께서 휴거의 차원을 높인 영들에게 차원을 높인 만큼 그 단계의 황금성 집을 주시기도 한다. ○‘생명의 날’은 선생이 살아 있으니, 해마다 맞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살아 있으면 생일을 맞고, 죽으면 생일이 아닌 제삿날을 맞는다. 선생이 살아 있으니, 모두 생일을 맞아 준다. ○ 최고 영광의 날, 최고 귀한 날을 두고 ‘생명의 날, 성자 승천과 휴거 날’을 온전히 맞기 위해 모두 기도하자. 차원 높인 휴거의 축복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