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5.03.09 (일)
250309 주일말씀 생각해야 그것에 대해 눈이 떠진다
- 선포일
- 2025.03.09 (일)
- 성경 본문
- 잠언 4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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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09-주일말씀_생각해야 그것에 대해 눈이 떠진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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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9일 주일말씀>
생각해야 그것에 대해 눈이 떠진다
본 문 :
<잠언 4장 23절>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에베소서 1장 18절>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할렐루야!
오늘은 3.16 대(大)행사 직전 마지막 주일입니다.
고로 선생이 더 신경 쓰고 말씀을 써서 줍니다.
‘생각해야 그것에 대해 눈이 떠진다.’라는 주제로 말씀하니
귀한 말씀, 귀히 듣기를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사람들이 하나님이 약속한 새 시대가 왔어도 모르는 것은
아예 생각을 안 하기 때문이다.
생각을 해야 인식과 생각의 눈이 떠져서
있는 것도 그제야 제대로 그 가치를 찾고 얻는다.
생각하지 않으면 말을 해 줘도 모른다.
이같이 아예 생각하지 않으면 생각의 눈을 뜨지 못한다.
생각의 눈을 뜨도록 말을 해 주면 생각을 하게 된다.
고로 생각의 눈을 뜨게 하는 말을 해 주고,
눈으로 보게 보여 줘라.
그러면 생각의 눈이 그제야 떠지게 된다.
○ 육의 세계에서도 자기가 원하는 것이 있다고 생각하고 믿고
생각의 눈을 떠야 찾는다.
하나님은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가게 창조하였다.” 하셨다.
영의 세계가 있어도 생각의 눈을 떠야
- 느껴 오고
- 영계에도 가게 되고
- 꿈에도 보인다.
생각의 눈을 뜨지 않으면
보아도 들어도 그것이 영의 세계인지 모르고
자기가 스스로 생각하여
초자연적으로 일어난 하나의 환상인가 한다.
○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생각 안 하면 그 면에 죽은 자다.
잊으면 죽는다. 잊으면 죽은 자다.
생각을 해야 보아도 분별하고 그것인지 안다.
생각지 않고는 보아도 모른다.
생각하고 보아야 제대로 보인다.
생각하고 보아야
거짓된 자도 알고, 속이는 자도 알고, 사기 치는 자도 안다.
‘사기꾼인가?’ 생각을 해야 안다.
저 사람이 누군지 생각을 않고 보면 자기 생각대로만 보니
보아도 나쁜 자인지 좋은 자인지 알지 못한다.
고로 생각의 눈을 뜨게 해 주어라.
생각과 마음이 생명이다.
○ 사마리아 우물가 여인도 평소 메시아에 대해
‘메시아는 모든 것을 풀어주는 자’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기에
예수님을 만나서 인생의 문제를 물어보았다.
물어보니 다 대답하고 풀어 주었다.
풀어 주었어도 생각이 갇혀 있어
자기 앞에 있는 자가 메시아 주인지를 모르니,
예수님이 “여인아, 네 생각대로 다 풀어 주지 않았느냐.”라고
생각의 눈을 넓혀 주시며 말씀하셨다.
여인은 그때서야 넓고 깊게 생각하여
예수님에 대해 깨닫고 달라져서
바로 마을로 증거하러 간 것이다.
아는 자는 이같이 바로 주를 좇고 따라간다.
여인이 증거하여 전초해 놓고 준비한 그 마을에
예수님이 가셔서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니
모두 예수님이 메시아 주인지 알게 되었다.
▶ 참고 성구 : 요한복음 4장 3~42절
◎ 귀한 보화도 얼마나 귀한 것인지 생각의 눈을 뜨고 보아야
그때서야 ‘귀한 근본’을 알게 된다.
○ 개발 전에는 월명동에 살면서도 귀한 곳인지 몰랐다.
좋다고 생각을 안 해서다.
풍수지리학자들은
월명동 형상을 보고 항상 귀하다고 했다.
그들은 월명동 개발 전에도
산세 보고, 지역 모양 생긴 것 보고 알았다.
자기들이 배운 지리 형상을 생각하고 있으니,
생긴 모습을 보고 안 것이다.
○ 사람도 ‘귀한 자인가?’ 생각을 하고
그 모양 형상 생긴 모습과 마음 생각을 보면
미인인지, 큰 자인지 안다.
관상(觀相), 수상(手相) 모두 학문이다.
가령, 모든 미(美)와 관련된 각종의 것을
갖췄는지 안 갖췄는지 알면
이 사람이 미인인지, 보통 사람인지 안다.
지형, 나무, 돌도 갖췄으면
‘명승지다.’ 혹은 ‘걸작 작품이다.’ 한다.
이와 같이 사람도 형상과 마음 보고 안다.
○ 근본을 보고 제대로 아는 자가 진짜 아는 자다.
사람을 제대로 생각하고 볼 줄 아는 전문가는
상대가 분장, 단장하지 않아도
작품 인생인지 보통 사람인지 안다.
그러나 모르는 자들은
분장해 놓고 단장해 놓아야만 그때서야 안다.
○ 전문가들은 나무, 돌, 작품, 지형 등을 보면 순간 안다.
특히 소나무 전문가들은
수형을 만들기 전에 쳐다봐도 바로 안다.
“저 나무가 작품이다. 저 솔 만들면 좋다.” 알고 산다.
다른 자가 손대기 전에 알고
헐하게 사서 자기가 손질한다.
전문가가 아닌 자는 전문가가 손대서
전지해 주고, 가지 잡아 주고, 예쁘게 수형 잡아 줘야
그때야 알고 비싸게 사 간다.
○ 한집에 살아도, 큰 자를 낳아도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생각을 안 하면 모른다.
다 커서 그 일을 해야만 그때서야 믿어 주고 따른다.
어떤 자는 한집에 살아도, 한 형제라도
하나님이 보내서
옛적부터 선지자들로 말씀하신
새 시대의 하나님 뜻을 이루고 구원하는 데 쓰시는데도
그 사명자인지 생각을 안 하니 모르고 산다.
예수님도 그러하고, 세상 사람도 그러하고, 선생도 그러했다.
선생 어머니가 늘 “희망이 없다.” 하시어
선생이 어머니께
“엄마, 내가 희망거리니 나를 신경 쓰세요.
농사도 짓지만, 그 어떤 것보다 나를 농사짓듯 하세요.”
하였다.
그때는 꿈으로도 기도할 때도
예수님이 네가 잘되고 형통한다고 하셔서
이를 아버지에게도 어머니에게도 말씀드렸으나 잘 안 믿으셨다.
믿고 행하였으면 기쁨이며 희망의 삶이었을 것이다.
결국 예수님 말씀대로 희망을 이뤘다.
○ 자기도 잘될 것인데도 생각을 잘못 하여 안 믿으면
희망이 없고, 걱정만 하게 되는 것이다.
안 믿으니 하나님도
그에 해당하는 기쁨과 축복을 주시지 않는다.
성경에 선지자들도, 노아, 모세, 다윗, 요셉, 그리고 예수님도
그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에 대해
자기에게 먼저 말해 줘도
생각을 하여 아는 자는 알고, 모르는 자들은 모르고 살았다.
고로 생각의 눈을 뜨라 하는 것이다.
○ 선생도 예수님이 <월명동>이 좋은 장소인 것을
개발 전부터 생각하게 해 주시어 알게 되었다.
1970년대 초 예수님은 선생이 생각하게 하시려
선생을 앞산에 데리고 가서 월명동을 내려다보게 하셨다.
옛날 초가집 부수고 새로 지은 흙벽돌집을 보라 하시며
“저곳이 바로 사람들이 찾는 명당 자리다.”라고 설명하며
가르쳐 주시고 깨닫게 해 주셔서 확실하게 알았다.
○ 또 다음으로 예수님이 내가 생각지도 않은
인대산으로 데리고 가시더니
7부 능선에서 월명동 전체를 보자고 하셨다.
예수님은 인대산에서 월명동 전체를 보이면서
“왕의 의자같이, 보좌같이 보이지 않느냐.
보좌 위에 네 집이 있지 않으냐. 보아라.” 하셨다.
이에 쳐다보니 흰 함석집이 보석같이 빛났다.
예수님께서 월명동 주변 모든 산세 지리 모양들을
가르쳐 주시어 생각의 눈을 뜨고 보니
월명동 지역이 선연하게 큰 의자같이 보였다.
이날 성령과 예수님께서
축소시켜 집터 명당을 보여 주시고
확대시켜 보좌 형상을 보여 주셨다.
내려와서 더욱 절실하게 깨닫고
예수님께 이제 확실히 알았다고 하니
“앞으로 그같이 된다.
주인이 이 골짝 생긴 모양대로 된다.” 하셨다.
예수님 말씀대로 이뤄졌다.
○ 하나님은 먼저 형상을 보이며
지형 형상에 대한 생각의 눈을 뜨게 해 주셨다.
그 후에 월명동에 대한 구상을 주시어 개발하고 건축하였다.
이후에 예수님이 말씀한 곳, 선생이 태어난 집터에
새로 건물 집 짓고 단장해 놓으니,
모두 보고 명당 자리라고 말하였다.
이를 풍수지리학자들을 통해 더욱 확실하게 증거해 주셨다.
하나님은
“월명동은 동에서 서까지 나의 전(殿)이다.
나의 의자요, 자연 궁궐이다.” 하셨다.
성령님도 이에 대해 감동 주시며 자세히 말씀해 주셨다.
선생이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며
모두에게 동에서 서까지 설명해 주었다.
생각을 하고 배워야 알게 된다.
◎ 월명동은 각종 좋다는 모양과 형상을 다 갖추었다.
하나님 성령 성자께서 제1 창조 때부터
월명동의 모든 지형과 모양을 계획적으로 구상하셨다.
이곳에서 난 사람이 귀한 자이니,
앞날을 모두 아시고 “개발하라.” 하셨다.
만들고 단장하고 갖춰 놓으니
이제는 누구도 부인 못 하고 인정하며
‘좋다!’ 감탄하는 최고 좋은 전설의 장소가 되었다.
(영상 1 시작)
○‘성령 사연 소나무’도 캐 오기 전부터
성령은 “저 나무, 네가 꼭 네 것으로 가져가야 한다.” 하셨다.
그렇게 마음 눈을 뜨고 좋은 것임을 알고
선생 것으로 가지고 왔다.
월명동에 심어 놓고 자세하게 보니
8가지로 특이한 형상과 특징이 보였다.
① S라인 가부리 형상이다.
② 암반 솔의 아주 좋은 껍질을 가졌다.
③ 똘똘 뭉쳐 있는 뿌리가 멋지다.
다른 가져온 소나무들은 많이 죽었는데,
이 솔은 뿌리가 강하여 안 죽고 잘 살았다.
④ 수형이 여러 가지로 갖췄다.
⑤ 수령이 수백 년 되어 걸작이다.
⑥ 양달 소나무라 강하고 단단하다.
⑦ 키가 작으면서 덩치는 크니 걸작이다.
⑧ 전체 모양이 아주 아름답고 멋있다.
⇒ 고로 희귀종 최고 걸작품이었다.
(영상 1 끝)
○ 월명동에 가져온 나무, 돌, 기타 모두
합당한 것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가져오게 하신 것이다.
특히 월명동에 원래 있던 소나무는 크게 성장케 하시고,
돌들은 주위에 예비해 놓으셨다.
완성할 곳 완성하고 단장해 놓으니
모두 그때서야 더욱 알게 됐다.
월명동, 이 귀한 곳도 만들기 전에는 몰랐다.
○ 선생도 선생에 대해서 귀하게 만들기 전에는 몰랐다.
섭리역사 하기 전 노방전도 하며 클 때
예수님이 앞날을 이야기해 주셔도 모르니
믿기는 믿어도 100%는 못 믿었다.
○ 생각하고 믿어야 마음의 눈이 떠진다.
그래야 생각의 눈을 떠서 바로 보게 된다.
아예 잘될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전혀 모른다.
믿지 않으면 보아도 계시해 줘도
항상 걱정 근심 염려로 고통을 겪는다.
미련한 자는 실체를 만들어 놓아야 믿고,
지혜로운 자는 만들어 놓기 전부터 알고 기뻐 희망으로 행한다.
수석가들, 나무 작품 전문가들, 사람 잘 보는 자들,
지형 모양 보는 자들, 풍수지리학자들,
그리고 성경 인봉 떼는 자, 시대 구원의 사명자가
그렇게 이야기해 줘도 믿지 않으니
생각의 눈을 못 떠서
하나님이 주신 최고 좋은 때를 놓치는 것이다.
○ 예수님이 억지로 선생의 마음 눈을 뜨게 하신 것이 아니다.
선생 어렸을 때, 교회 주일학교에 다닐 때부터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스스로 겪으며 깨닫게 하셨다.
이렇게 배우면서 생각하게 하신 것이다.
이론으로 말만 해서는 안 된다.
고통을 겪으며 스스로 배우게 하고
옳은 것과 아닌 것을 알게 해야
혼자 있어도 스스로 할 일은 하고, 안 할 일은 하지 않게 된다.
예수님은 선생에게 기본적인 것을 겪게 하시고,
그로 인해 선생이 생각의 눈을 뜬 후에서야
예수님이 도우며 선생이 할 사명의 일들을
가르쳐 주시고 깨닫게 해 주셨다.
뜻있으면 감동 주며 인도해 주시어
어려움을 당할지라도 직접 가서 겪으며
스스로 좋아하게 해 주셨다.
(영상 2 시작)
○ ‘큰바위얼굴 바위’, 선생 상징 104톤 바위도
성령께서 감동 주어 12세 때 좋아하게 만드셨다.
좋으니 관심 갖고 논 주인에게 달라고 한 것이다.
만일 다 크고 나서
시대가 돌 문화가 발달되어 돌이 비쌀 때
달라고 했으면 안 줬을 것이다.
고로 앞날을 위해 미리 해야 한다.
결국, 45년 후 ‘큰바위얼굴 바위’를 월명동에 갖다 놓았다.
이러한 사연을 말해 주며
천 년 동안 보면서 그 사연을 전해 주게 하였다.
(영상 2 끝)
○ 하나님은 온 인류를 두고 행하셔도
주인공이 먼저 알게 하신다.
따르는 자는 그가 전해 줘야 알게 된다.
월명동 큰 바위도 나무도 모두 미리부터 행했기에 얻었다.
하나님은 현재에도
앞날에 행할 것을 미리부터 생각하게 하시며 행하신다.
그때 닥쳐서 하려면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큰일들은 미리부터 해 놓지 않으면,
그때 하려면 할 수가 없다.
하나님도 항상 미리부터 행하셨다.
○ 월명동도 2000년도가 지난 지금 개발하려면
시대가 발달하여 땅값, 물건값이 올라가서 개발하기 불가능하다.
그래도 지금 한다 하여도 때 지나서 할 수가 없다.
돌, 나무 자료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100년 전에 선조들을 통해 월명동으로 미리 이사 가게 하시고,
땅도 미리 사 놓게 하시고,
돌도 소나무도 미리 준비시키시며
각종으로 월명동에 대해
뜻을 두고 가르쳐 주시고 미리 예비케 해 주시고 구상 주셔서
그때, 제때, 최고 기회의 때에 개발하고 건축한 것이다.
○ 그러므로 월명동을 다양하게 귀하게 써라.
특히 전도하는 데 써라.
미련한 자는 해 놓았어도 쓸 줄을 모른다.
하나님께서
“월명동을 생명 살리는 데, 전도하는 데 써라.
평화와 영광으로 써라.” 하셨다.
월명동은 삼위와 예수님에 대해 확신할 수 있는
섭리사의 너무나도 귀한 증거물이요,
널리 증거할 만한 증거 능력의 자랑거리다.
창조 때부터 좋게 창조된 곳이다.
이래서 이곳을 성지 땅으로 삼으셨음을 절대 알고 써야 한다.
섭리사 최고 재산이다.
각종으로 귀하게 써야 한다.
○ 하나님께서
“교회도 생명을 살리고 전도하는 데 쓰지 않으면
세월 가면서 점점 폐허가 된다.” 하셨다.
전도도 미리부터 해야 한다.
시대가 가면 그가 크고 변화되어 못 한다.
◎ 생각을 하더라도 제대로 생각을 해야
생각과 마음의 눈을 떠 얻게 된다.
존재하고 있는데도 ‘여기는 없다.’ 생각하면
평생 얻지 못한다.
하나님과 성령은 온전하게 생각을 하게 도우시고,
생각나게 도우신다.
○ 선생이 1980년대 언젠가 월명동을 혼자 다니면서
삼가리, 석막리 마을에는 큰 소나무가 많은데
월명동에는 큰 소나무가 하나도 없다고 생각을 해 버렸다.
정말 큰 소나무는 없어 보였다.
그냥 보아서는 없었다.
고로 아예 찾지도 않았다.
‘하나님은 월명동을 개발할 줄 아셨으니
소나무 큰 것 좀 못 베 가게 하시지,
왜 그 좋은 솔들 수천 주를 다 베 가게 하셨을까?
이해를 못 하겠다.’ 했다.
그 후 겨울 어느 날,
대둔산을 바라보는 전망대에 가서 기도하고서
추워서 불 피우려 나무 주우러 돌아다녔다.
‘나 10대 때만 해도 이 산에 큰 소나무가 정말 많았는데
어떻게 한 그루도 없이 다 베 갔단 말이냐.
표상솔 삼을 것 한 나무도 없을까?’ 생각하고
사방을 쳐다보면서 나무 주우러 다녔다.
1차 찾고, 또 나무 주우러 돌아다니다가
전망대 응달에서 큰 소나무를 3주나 발견했다.
‘이곳에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찾으니, 눈에 띄었다.
삼가리와 석막리 마을에 있는 큰 소나무 정도 되는
큰 소나무였다.
이때 ‘월명동에도 큰 작품 소나무가 있구나.’
생각의 눈을 뜨고 월명동에서 찾아 보았다.
이날 월명동 외곽 산에서 작품 솔 10여 주를 찾았다.
‘새(鳥)공원’에서도 찾고, 산 넘어서도 찾았다.
그리고 먼저 찾은 소나무가 좋아서
캐다 월명동 경내에 심으려고 준비하느라
산 너머 솔을 잊고서 그냥 그 위치에 두었다.
(그 소나무가 어떤 소나무인지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 3 시작)
○ 성령길을 닦고서 길에서 보니 잘 보인다.
그동안 커서 지금은 아주 큰 솔이 되었다. 작품 솔이다.
전망대 응달 쪽 뿌리 작품나무 옆에 있다.
성령길에서 보면 우아하게 보인다.
하나님께서 이같이 작품 되게 하셨다.
팽나무 뿌리 작품 옆에 이 큰 소나무가 있고,
다른 작품 솔도 있다.
(영상 3 끝)
○ 그때는 잔디밭 너머 성령길 산까지 개발하여
하나님 궁의 정원으로 만들 줄은 생각도 못 했다.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앞날을 다 아시고
그 솔들을 월명동 경내 정원에 못 옮기게 하신 것이다.
○ 이같이 없다고 생각하면 있어도 찾지 않는다.
없다고 생각하고 기도만 한다.
월명동에도 큰 솔이 있다고
마음의 눈을 뜨고 보니 월명동 전 지역에서 찾았다.
산마다 몇 주씩 큰 소나무를 찾았다.
또, 더 키우면 큰 솔이 되겠다고 생각하고
그다음으로 큰 소나무들도 찾아 퇴비 주어 키웠다.
30~40년 동안 키우니 거목 솔과 작품 솔까지 70주가 넘는다.
사 온 소나무까지 하면 150주가 넘는다.
성장하는 솔까지 하면 4,300주가 크고 있다.
○ 월명동 개발할 때도
석막리에는 좋은 작품 돌이 없다고 생각 인식하고 있어서
외부에서만 작품 돌을 찾았다.
한국, 세계에서 각종으로 찾았다.
결국 성령이 감동 주셔서
‘하나님은 이곳에 성전 만들 것을 아셨으니
분명 예비해 두셨을 것이다.
이곳에도 하나님의 작품이 있을 것이다.’ 생각하고 기도했다.
그 후 결국 삼위가 석막리와 월명동에 예비해 두신
최고 작품 바윗돌들을 예수님과 찾았다.
예수님이 여기저기 감동 주시어 찾게 해 주셨다.
○ 선생이 월명동 근방에서 찾아서 갖다 놓은
하나님 돌 작품을 말해 주겠다.
(영상 4 시작)
1~2. 낙타바위 두 개 걸작
수백 톤씩 된다. 그 자리에 작품 바위로 연출해 놓았다.
3. 성자바위 최고 기념 돌 / 130톤
명막골 매립 지역에서 가져왔다.
4. 큰바위얼굴 선생 상징 바위 / 104톤
논에서 가져왔다.
5. 성령 상징 바위 / 65톤
성자바위 옆에 있다. 논에서 캐 왔다.
6. 밥상바위 / 70톤
길가에서 선생이 구해 왔다.
7. 하나님 상징 형상 바위 / 20톤
야심작 하나님 의자 뒤에 있다. 3.16관 옆에서 구해 왔다.
8. 3.16관 옆 산에 서 있었던 33톤 예수님 상징 바위 작품
9. 잔디밭에 있는 산수경석 / 50톤
10. 명막골 주차장 옆의 200톤 작품 돌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다.
11. 선생 생가기념관 앞 킹콩바위 / 60톤
12. 생가기념관 앞 독수리바위 / 70톤
13. 생가 앞에 세워져 있는 산수경석 / 30톤
14. 성령폭포 우측 소나무 밑에 자연석 걸작 돌 / 50톤
15. 잔디밭 낙타바위 위 대걸작 신부바위 / 60톤
16. 그 위에 넓적하고 매끈한 70톤 성령바위가 있다.
17. 논골 바위 거대한 작품 / 1,000톤
18. 발 돌 작품 / 4톤
19. 신발 돌 / 2톤
20. 야심작 앞 수반 돌 / 30톤
21. 초가집 작품 돌 / 8톤
22. 신부 형상 바위 / 50톤
(영상 4 끝)
○ 작품 돌 하나 찾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느냐.
본인이 구해 봐야 안다.
한마디로 말해서 좋은 것은 평생 한 작품 찾기도 어렵다.
사연이 시대 천 년 역사에 해당하는 것은
삼위와 예수님만 구해 오신다.
이 같은 최고 작품 바윗돌들을
모두 월명동과 석막리에서 발견하여 가지고 온 것이다.
이미 하나님께서 월명동에
천 년 역사 하나님 궁 만들려고 예비해 놓으셨다.
바위 대걸작 찾은 것들도 가까이에 있다.
더 들어 보자.
(영상 5 시작)
23. 성령광장(舊 쉼터 광장)에서 길 따라 가면
좁은 문 작품 바위가 있다.
24. 좁은 문 밑에 길고 긴 바위 작품이 있다.
25. 코뿔소 작품 바위가 있다.
26. 왕조개바위가 있다.
생각하고 찾아야 이같이 찾는다.
생각해야 깨닫고 마음 눈을 떠서 보게 된다.
27. 선생 어릴 때 비 피하던 곳,
‘보아라’대걸작 바위가 있다.
별봉정 산과 붙어 있다.
28. 고래바위 대작이 있다.
29. 그 위에 전설의 바위, 장수바위(거북이 바위)가 있다.
30. 주암폭포 바위도 있다.
31. 선생 자화상 바위
32. 그 옆 북쪽에 오메가 끝 바위가 있다.
33. 동그래산 양달 절경 바위에 선생 대(大)상징 닭바위가 있다.
동그래산 양달의 암벽 바위다.
34. 잔디밭 응달 상단에 용바위가 있다.
선생 태몽 상징 작품 바위다.
35. 성령길 옆 쉼터에 쭉 찢어진 바위가 있다. 작품 바위다.
36. 전망대 음지 쪽 뿌리 작품 옆에 작품 돌이 있고,
37. 그 밑에 작품 바위가 또 있다.
38. 지방바위 작품들이 있다.
39. 논골 돌 박물관에 신부 돌과 아치형 바위가 있다.
40. 초소 옆에 걸작 바윗돌인 알파바위가 있다.
41. 주차장 절경 바위가 있다.
42. 진등날산 끝에 걸작 바윗돌 화산 바위, 정자 바위가 있다.
43. 중말거리 바위산 작품 바위가 있다.
44. 일양골, 선생이 하나님께 달라고 오래 찾고 간구한 지역에
무거워 그 자리에 놓고 보는
하나님 성령님이 주신 작품 바윗돌이 있다.
500톤 1,000톤 2,000톤 바위들이 있고,
바위 절경이 있다.
절경의 바윗돌은 수백 년씩 물에 씻겨 수마 작품이 됐다.
이 외에 사 온 바윗돌 대걸작들도 많이 있다.
야심작에 하나님 상징한 독수리 형상 돌과
163톤 바위, 부활돌 자연석과 100톤 산수화 조각 돌과
기타 작품 돌 20점이 있다.
(영상 5 끝)
⇒ 이 모든 것은 생각의 눈을 떠서 찾은 것이다.
이같이 없다고 부정적 사고만 갖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 하나님은 아시니,
월명동 성지 땅에 하나님 궁 만들려고
계획적으로 구상하시며 예비해 놓으셨다.
성령은 감동 주시어 선생에게 이야기해 주시며
예비하신 것 찾는 데 지혜를 주시어 모두 찾았다.
◎ 성지 땅 하나님 궁의 지형 모양 형상들도
모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생각의 눈을 뜨게 해 주셔서
삼위와 주와 같이 찾았다.
○ 그 형상이 어떠한 형상인지 들어 보자.
확대해서 크게 보아야 형상이 보인다.
(영상 6 시작)
1.앞산 - 여자가 옆으로 누운 형상
2. 성령폭포 - 고양이 자세를 한 여인 상징 형상
북쪽 산 전체다.
3. 해 뜨는 산 전체를 보면 여인 형상이 있다.
조개바위 핵을 중심하여
한 다리는 뻗고 한 다리는 오그린 자세다.
4. 여자가 엎드린 형상
전망대에서 성령길 쪽 산 능선 전체와 기도 동산까지다.
머리는 기도동산이고, 양팔을 좌우로 뻗은 형상이다.
5. 새공원으로 뻗은 산맥에서 보이는 S라인 여인 형상
6. 감람산에서 뻗어 나온 산맥
- 홍두깨산을 핵으로 한 남성 형상 산이다.
7. 월명동 전체를 보면 백보좌 상징 모양이다.
8. 월명동 기도동산을 중심해서
월명동 전체가 선과일 상징 형상이다.
9. 동에서 서까지 전체를 보면 독수리 형상이다.
10. 대둔산에서 월명동까지
꿈틀거리며 뻗어 내린 산맥이 용 형상이다.
머리는 월명동, 입은 지방바위 쪽이다.
11. 풍수지리적으로 길지인 자미원 명당 형상이다.
월명동 기도동산 선생 난 생가터를 중심하여
좌측으로 다섯 산이 감싸 안고,
우측으로 다섯 산이 감싸 안았다.
자세히 보아라. 생긴 대로 산맥이 웅장하고 신기하게 보인다.
12. 황금닭이 알을 품고 있는 형상도 있다.
풍수지리학자들은 예부터 이러한 땅이 명당이라 말해 왔다.
앞산에서 전망대 이어지는 능선이 우측 닭 날개,
거기서 별봉정으로 둘러 싸는 곳이 좌측 날개다.
기도동산을 알로 본다.
풍수지리학자들은 이를 금계포란 터라고 한다.
(영상 6 끝)
○ 하나님이 창조하여 주셨는데
보기는 보아도 모르는 자, 깨닫지 못하는 자는 소경이다.
책임을 못 한 자다.
하나님이 주셨으면 자세히 보고 연구하고 찾아야 한다.
좋은 것을 깨닫고,
모르는 자에게 증거해 주고
부인하는 자들에게 변론하며 이겨라.
(영상 7 시작)
12. 분화구 형상이다.
주변 산들이 해발 400m로 솟아서 월명동을 둘러싸고 있다.
13. 월명동 월드컵 경기장이다. 타원형 모양이다.
돌 조경에 앉는 곳이 관중석이다.
14. 감람산과 월명동 전 지형을 보면 웅장한 꽃의 형상으로 보인다.
월명동 기도동산을 꽃 핵 중앙으로 보아야 한다.
꽃은 신부를 상징한다.
뜻을 깨달아야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이 역사에 살면서 좋은 것을 깨달아야
그렇게 가치 있게 살게 된다.
15. 별 모양 형상이다.
16. 우승컵 형상이다.
17. M 형상이다. 거꾸로 보면 W 형상도 된다.
18. 자궁 형상이다.
19. 3.16 형상이다.
20. 기뻐 뛰는 사람 형상도 있다.
21. 마지막으로 월명동의 앞산 능선과 전망대와 별봉정 능선을 보면
초승달같이 월명동을 두르고 있다.
(영상 7 끝)
◎ 많은 자가 옛날부터
선생 태어난 집터를 좋은 명당 터라고 하며
묫자리 등 각종으로 쓰려고 팔라고 하였어도
선생 아버지가 팔지 않았다.
하나님이 절대 감동 주며 트신 것이다.
○ 많은 풍수지리학자가 풍수지리학적으로
최고의 명당이 어디에 있는지 찾고 다녔다.
월명동을 좋은 자리라고는 했지만,
이 같은 최고 명당임은 아무도 몰랐다.
하나님이 주신 곳, 월명동 전체가 하나인 고로
지형을 크게 보아야 하건만,
너무 크니 작게 보고서 깨닫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못 찾았다.
큰 것은 크게 봐야 찾는다.
주인만 찾는다.
이 거대한 곳은 창조주 하나님만 아셨다.
○ 확대시켜 보아야 한다.
초승달 터는 갈수록 웅장하게 잘되고,
보름달같이 커진다는 자리다.
이 터 그대로 모두 선생에게도 섭리사에도 이뤄지고 있다.
(영상 8 시작)
○ 하나님 별장집도 백보좌 축소로 구상하고 건축했다.
추상화같이 초승달을 두고 설계하고 구상하여 건축했다.
(영상 8 끝)
○ 월명동 전설에
최고 좋은 명당 터인 초승달 터가 이 근처에 있다고 하여
월명동 사방에 묘들을 많이 썼다.
그래서 월명동을 개발할 때
묘 주인들로 옮기게 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결국 모두 초승달 터는 찾지 못했다.
웅장해서 하나님만 쓰시고,
섭리사만 개발하고 크게 하여 알고 쓴다.
○ 하나님이 월명동을 이같이
세상 유명한 풍수지리학자들이 주장하고 찾는
좋은 지형으로 모두 창조해 놓으셨다.
또 시대 보낸 자가 그 같은 사명을 하게
모두 갖춰진 곳에 살게 하신 것이다.
고로 그곳에서 태어난 선생이 그 형상의 상징이 되기도 한다.
○ 성경 마태복음 7장 7~8절에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하였다.
귀히 여기고 공부하며 기도하여 지혜로 찾았고,
찾았어도 깨닫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를 당세에 가르치고,
천 년간 후손들이 보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기록하라.”
하시어 써 놓는다.
○ 세상 그 어디에도
이같이 형상과 모양이 많이 갖춰진 지형이 없다.
바로 월명동 이곳이 가장 신비하고 웅장하고 아름답다.
이곳에서 하나님은 선생 나게 하시고,
천 년 역사 시작하게 하셨다.
하나님 천 년 창조 목적 역사를 시작하여 이루는 곳이 되었다.
하고 있는데 부인할 필요가 없다.
믿고 따르는 자만 복이 있다.
모르는 자는 알 때까지 생각 마음 인식의 눈을 뜨지 못한다.
그리고 불신한다.
○ 먼저 부지런히 배우고,
이제 모두 모르는 자들에게
이를 보여 주며 잘 가르쳐 증거해 주는 선생이 되어라.
그러면 많은 자가 보려고 믿고 따라온다.
◎ 선생이 이곳에 이 모든 하나님 뜻을 시작하지 않았을 때는
나쁜 것, 단점만 보고 부정했다.
똑같은 지형인데도 나쁜 것만 많이 보였다.
고로 늘 불평하고 싫어했다.
○ 선생이 생각의 눈을 뜨지 못했을 때 본 월명동의 단점이다.
1.선생은 성장기 때
월명동은 너무 좁은 골짜기니 단점이라 생각했다.
2. 앞산이 막혀 숨이 안 쉬어져서
모두 파 옮겨 버리고 싶다고 짜증 내면서
왜 하나님은 나를 이런 골짜기에 살게 했냐고 불평했다.
그런데 하나님은 아무런 대답을 안 하셨다.
3. 지형이 높아서 너무 춥고 농사도 안 된다고 불평했다.
4. 지형은 높은데 모두 지게 짐 지고
오르내려야 하니 지옥 같은 지역이라고 했다.
회골에서 농사지어서
무겁게 지게에 짊어지고 집으로 오면
어깨가 눌려 오르막길에서 숨이 멈춘다.
그때 이곳은 지옥이라고 불만을 하였다.
생각의 눈을 뜬 지금은 높은 지형이라고 좋아 기뻐한다.
5. 좁은 월명동이라 선생의 집은 밭도 논도 없었다.
고로 산 넘어 화전에 농사지었다.
좁은 곳을 지금은 100% 개발한 것이다.
컸으면 오히려 개발 못 했다.
석막리 마을 전체 크기로 컸으면 개발이 불가능하였다.
6. 물이 없어 수영도 못 하고 씻지도 못하고,
겨우 먹는 작은 샘 하나 가지고 사니
이곳은 너무나도 불행한 골짜기라고 했다.
지금은 샘이 다섯 개 있다.
약수 샘도 있고, 50명 들어가는 수영장도 있고,
1,000명 들어가는 수영장도 있다.
지하수를 팠더니 수만 명이 쓸 수 있는 물이 엄청나게 나온다.
7. 산만 많은 골짜기라 너무나 고통받는다고 생각했다.
그렇게도 넓은 땅 많은데,
나는 이 산속에 토끼같이 산다고 불평했다.
생각의 눈을 뜨니,
지금은 산이 높고 많아 작품이라 한다.
하나님이 높은 산에 나의 성산을 둔다고 말씀하신 대로 되었다.
조용하고, 위치도 좋고, 각종 환경도 최고로 좋고,
산이 많아 공기도 좋다.
8.“마을이 작고 좁으니 상점도 없는 나쁜 곳이다.” 했다.
그런데 마을이 작아서 쉽게 사서 개발했다.
월명동 개발 때 세 집 이사 가게 하는 데도 15년 걸렸다.
만일 큰 도시나 큰 마을이라 집이 많았으면
다 이사 가는 것 기다리느라 개발은 불가능하였을 것이다.
월명동 작은 마을은 예수님 나신 베들레헴 같아서
동시성으로 상응하게 되었고, 상징이 되었다.
9. 학교 다닐 때 성황당 길로 해발 400m의 큰 산을
매일 왕복 7km 이상을 걸어 다녔다.
다른 학생들은 학교 인근에 살았다.
신의 예정으로
이 같은 불행한 인생을 사는 것이 내 운명인가 하고
초등학교 때 양지 쪽에 홀로 앉아 생각했다.
‘인생 사는 목적이 무엇이냐.
공부 1등 하면 뭐가 그리 좋은가. 무엇이 성공이냐.
그것이 문제가 아니다. 인생을 제대로 사는 것이 문제다.’ 하고
하늘 쳐다보며 생각하면서 살았다.
그런데 전에 고생되던 성황당 압속골 환경이
최고 장점이 되었다.
지금은 차 타고 다니는 아름답고 사연 깊은 작품 길이 되었다.
○ 이외에도 월명동을 싫어했던 이유는 많다.
똑같은 지역이라도
하나님 뜻을 모르면 악평 불평케 되지만,
생각의 눈을 떠서 배우면 좋은 것을 찾고 깨닫고,
하나님 뜻까지 알면 기뻐 좋아한다.
○ 자기와 똑같은 사람이라도
현재와 앞날을 모르고
하나님의 그를 향한 뜻을 알지 못하면
그를 악평하고 불신하고 배신하고 버린다.
하나님은 인생들이 모르고 그렇게도 불만했어도
앞날을 보고 그를 도우셨다.
알면 똑같은 사람이라도 기뻐 좋아 좇고 증거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자기 환경이 과거에는 고생됐어도
섭리사에 와서 하나님이 생각의 눈을 뜨게 하시어
그런 환경이 더 좋고, 장점이 되고,
형통하게 해 주신다.
○ 월명동을 처음에는 외면하고 불평하고
흠잡고 헐뜯고 지옥 같다고 평가하고 싫어하듯이
선생을 두고도 그러했다.
처음에는 식구들도, 동네에서도,
옛날 기성교회에서도 나를 싫어했다.
후에 하나님 뜻 알고는 좋아했다.
처음에 동네 사람들과 선생이
월명동 지역을 싫어하고 불평하고 원망하듯이
이 시대도 선생을 그리 악평하고 싫어하며 대했다.
외모 보고, 또 들리는 소리 듣고 그렇게도 비방했다.
배우고 알고 하나님 뜻을 안 자들은
모두 좋아 기뻐 증거하며
천 년간 인(人)구름 되어 따라온다.
○ 생각의 눈을 떠서 이 역사와 말씀을 알고 따르는 모두에게는
선생같이 하나님 뜻이 있으니, 앞날에 잘된다.
죽도록 충성하며 감사하며 사랑하며 희망으로 살아라.
현재는 두견새 울고 소쩍새 우는 상황들이 있어도,
자신도 탄식할 일에 부딪혀도
하나님 마지막 창조 목적 역사라
절대 내일도 태양이 뜨듯 결국은 잘된다.
이 환난 때도 하나님께서 계속 주시지 않느냐.
어찌 다 말을 하느냐. 밭에 감춘 보화 역사다.
변치 말고, 화평하게 서로 잡아 주고 위로하며 담대히 살아라.
3.16 행사 때 또 만나자.
성령과 하나님 성자가 읊어 말씀하신 것을 선생이 증거한다.
하나님과 성령의 평안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