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금요기도회2025.03.14 (금)

금요기도회

선포일
2025.03.14 (금)

첨부 파일

1 <2025년 3월 14일 생방송 금요기도회 말씀> 할렐루야! 오늘은 10주년 되는 3.16 생명의 날·휴거 기념일을 불과 이틀 앞둔 날입니다. 섭리사가 3.16 전에 마지막으로 모두 모여 기도하며 이날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고로 오늘 선생은 특강 말씀으로 함께합니다. 이 말씀은 얼마 전 2세 수료식 때 전해 준 말씀이기도 합니다. 섭리사 전체를 두고 쓴 특강 말씀이기도 하기에 3.16을 앞두고 모두에게 전해 줍니다. 이 말씀을 듣고 삼위의 깊은 심정 받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무엇이든 짝은 꼭 일체 되어야 온전한 생명체가 됩니다. 둘은 꼭 일체 되어야 온전한 생명체입니다. (영상 1 시작) - 남녀도 짝이 있습니다. 짝을 이루지 못하면 생명의 결실이 없습니다. -정자와 난자도 하나 되어야 생명을 이룹니다. 역시 두 생명체가 하나 되지 못하면 생명의 결실이 없습니다. - 전깃줄도 끝까지 하나 되어야 전깃불이 들어옵니다. 2 가다 끊어지면 소용이 없습니다. 전기를 사용하지 못합니다. (영상 1 끝) ▶ 차원을 높여 말씀하겠습니다. ◎ 하나님이 시대 보낸 자는 머리입니다. 따르는 자는 지체입니다. - 또한, 하나님이 시대 보낸 자는 계란 노른자와 같고, 믿고 따르는 자는 흰자와 같습니다. - 또한, 하나님이 시대 보낸 자는 생명체 정자와 같고, 시대 따르는 사람들은 난자와 같습니다. 생명체 둘이 연합하여 하나가 되어야만 산 생명체가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보내서 온 자만 있어도 죽은 자요, 따르는 자들만 있어도 죽은 자입니다. 고로 떠난 자들은 육도 영도 사망의 죽은 자가 된 것입니다. (영상 2 시작) 끊어지면 죽은 자입니다. 쪼개지고 나눠지고 끊어지면 죽은 생명체가 됩니다. 홀로 존재하면 그 생명체는 죽습니다. 산 자와 일체 되어야 합니다. (영상 2 끝) ▶ 이제 또 차원을 높여 시대에 대해 말씀하니 잘 들어 보기 바랍니다. 3 (영상 3 시작) ◎ 구시대는 사망권에 죽은 생명체입니다. 새 시대는 산 생명체입니다. 고로 산 생명체에 와서 일체 되어야만 산 생명체가 됩니다. (영상 3 끝) ○ 해가 뜨면 저 건너편 세계는 어둠의 세계가 되듯이, 생명권 하나님 보낸 자의 새 시대가 오면 구시대는 해가 져서 어둠의 세계가 됩니다. 어제는 해가 졌으니 끝난 어둠의 세계입니다. 오늘은 오늘의 해로 인해 광명의 세계입니다. 이는 빛에 속한 자만 아니라 모두에게 해당합니다. 어둠에 속한 자는 구시대에서 새 시대를 기다리다가 죽음의 잠만 자게 됩니다. 어느 시대에 속했느냐에 따라 영도 육도 죽음과 생명이 좌우됩니다. 새 시대에서는 구시대를 어둠으로 봅니다. 새 시대가 시작됐어도 구시대에 있다면 그자를 어둠에 속한 자로 봅니다. ○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하나님은 시대 따라 역사하시는 ‘시대 빛’이십니다. 구시대가 끝나면 새 시대로 오십니다. 새 시대 역사는 태양이 떠오름같이 때에 따라 떠오릅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도 영으로 오시어 4 시대 보낸 자와 함께 행하십니다. (영상 4 시작) ○ 보낸 자가 ‘참빛’입니다. 참빛인 그를 외면하면 어둠과 흑암에 묻힌 자요, 죽은 자입니다. 사탄은 빛을 싫어합니다. 이는 자기가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빛은 어두운 악을 비춥니다. 어두운 악은 빛이 자신의 죄와 어둠을 모두 밝히 비추니 자기가 벌거벗은 것처럼 수치를 느끼고 숨기 바쁩니다. (영상 4 끝) ○ 저마다 수치가 무엇입니까. 악에 속한 모든 것들입니다. 선이 어둠에 있으면 빛이 나지 않습니다. 무엇이든지 빛에 와야 빛납니다. 어둠에 있는 자는 자기의 악이 드러나니, 육이 더 어둠으로 숨어 버립니다. 이 시대는 빛의 시대입니다. 고로 무지를 밝히고, 악을 밝힙니다. 모두는 빛의 시대, 선의 시대에 왔으니 영원히 빛에 속해 살기 바랍니다. 5 ◎ 우리 모두는 하나님 뜻 속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섭리사로 온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는 알고 배우고 만들기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알았으니, 전하고 증거하기입니다. 말씀을 들음으로 하나님에 대해, 이 역사에 대해 알았듯이 말씀을 전해서 말씀을 듣고 알게 해 줘야 합니다. ○ 선생은 말씀을 오직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배웠습니다. 그런데 잘못 증거하여 선생 스스로 노력한 것으로만 전하면 안 됩니다. 그렇다고 노력 없이 거저 얻은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 뜻 안에서 하나님 뜻으로 책임분담 다하여 새 시대 새 역사의 말씀을 받고 전해 왔습니다. ○ 자기가 과거에 노력하고 훈련하고 연습하고 갖가지로 연단하여 이리 잘하는 것이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자기 실력으로 노력해서 자수성가했다고 하며 큰일을 한 것으로 인정해 줍니다. 그런데 이렇게 인식하고 보면, 하늘이 보내서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는 안 봅니다. 신비성과 신적인 면, 신성의 면이 사라져 그저 일반 사람으로만 대합니다. 고로 너무 자세히 사생애를 말해 주지 않습니다. 6 갑자기 나타나 자기 능력 보이면서 행하면 신성의 하나님이 함께하는 자로 더 믿고 따릅니다. 고로 예수님도 사생애에 대해 이야기를 안 하셨습니다. 도적같이 나타나 행하시니, 모두 “이는 하나님이 보내셨다. 능력을 행하니, 저가 선지자나 혹은 하나님이 보내신 자다.” 했습니다. 신성시 대하는 것은 어느 시대 누구든지 그러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과 같이 자라며 예수님의 사생애 삶을 함께 본 나사렛 동네 사람들은 예수님을 일반 동네 사람 대하듯 했습니다. ○ 선생을 소개할 때도 사생애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은 보지도 않았으니 자세히 할 것 없습니다. 잘못 어설프게 증거하면 “자수성가하여 노력으로 큰일을 했구나.” 합니다. 학교 다니고 신학교 다니면서 배웠다고 하면 “잘 배워서 저리됐구나.” 합니다. 예수님께서 땅의 것을 배우지도 않고 하셨듯이, 선생도 신학도 배우지 않고 예수님처럼 하니 “어떻게 아느냐.” 하며 신비하게만 여깁니다. 선생은 예수님에 대해 순전히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배웠습니다. 모든 것은 만들기 달렸습니다. 7 어떻게 증거하느냐에 따라 좌우됩니다. 예수님을 고향에서 믿지 않음은 모두 예수님이 자라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고로 사생애는 잘 전하지 못할 거면 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예수님은 도적같이 나타나셨습니다. “내가 천국이다. 나를 따르라.” 하시며 기적을 보이니, 사람들이 쫓았습니다. 차력 선수들이 훈련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차력하는 모습, 초능력자의 모습을 보이면 모두 “초인이다.” 합니다. 그러나 그동안 연습한 과정을 보이면 “나도 저리 연습하면 할 수 있다.” 합니다. 다이빙도 연습하는 모습을 안 보고 뛰는 모습만 보면 “야~ 신이다.” 합니다. 묘기사도 청중 속에 나와 묘기를 부리면 “신이다.” 합니다. 그런데 연습하는 모습을 보이면 “나도 연습하면 할 수 있다.” 합니다. ○ 사람은 이같이 표적을 보기만을 원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악하고 음란한 시대가 표적을 구하나 내가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여 줄 것이 없다.” 하셨습니다(마 16:4). 8 고로 말씀의 표적을 증거해야 합니다. 말씀을 전해도 모르는 자가 있거든 예수님께서 유대 종교인들에게 “나와 아버지가 하나라는 것을 믿지 못하겠거든 내가 하는 일이라도 믿어라.” 하셨듯이 선생이 한 일을 증거하기 바랍니다. (요 14: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 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선생이 한 일을 증거하면 하나님이 함께하여 일어난 표적이라고 누구라도 시인하고 인정할 것입니다. ▶ 깊은 말씀 전하니 마음을 집중하여 또 들어 보기 바랍니다. ◎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왜 “이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셨겠습니까. 그들이 모르기 때문이었습니다. (눅 23:34)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 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 많이 몰라서 지옥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단순히 딱 하나, ‘메시아’에 대해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그들은 그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예수님을 두고 9 “메시아 아니다.”하여 지옥 가는 것이 너무 불쌍했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예수님도 시대 사명자도 이 시대를 보니 조금 몰라서, 딱 하나를 몰라서 지옥 가는 그들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그 조금만 알면 “주여!”하고 통곡하며 역사를 따를 자들입니다. 제자들이 한마디만 잘해 줬어도 인식이 바뀌고 받아들이고 통곡했을 텐데, 그 증거를 못 해 주어 몰라서 사망으로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떤 자들은 그냥 남들이 “이단이다.” 하니 그냥 이단이라고 하고 불신하고 영원한 지옥으로 가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실 가닥만큼만 알면 되는데, 그 실 가닥만큼을 몰라 지옥으로 가는 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 예수님은 이스라엘 민족이 선조 때부터 4000년간 기다린 자입니다. 고로 선조들이 후손들보고 “너희 때는 메시아가 오니, 너희들은 메시아를 실제 보고 구원받겠다.” 하였습니다. 그 후손 세대의 사람들, 바로 그들이 보고도 모르니 예수님이 너무 안타까워하셨습니다. 그중에는 예수님이 역사를 펴실 때는 10 배신하고 불신한 자였으나, 예수님이 십자가의 길을 가시는 것 보고 “저는 메시아다.” 깨달은 자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냥 십자가의 길을 가면 너무 안타까우니, 모든 죄의 대가를 대신 받고 희생의 조건을 세우시며 “하나님, 용서해 주옵소서.” 하신 것입니다. 아까까지만 해도 예수님에 대해 모르던 자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때 예수님을 보고 “저가 메시아 아니냐.” 눈을 뜬 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용서하지 않고 가면 다 끝나니, 예수님은 다 용서한다고 하시며 하나님께도 용서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용서하셔야 하나님도 용서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야만 구원 길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 아무리 메시아라도, 최고 구원의 사명을 가진 자라도 자주 사람을 만나 함께해 주면 신비성도, 거룩성도, 권위도 땅에 떨어집니다. 예수님이 아픈 자, 가난한 자들 늘 만나 주시며 함께해 주시니 모두 권위를 업신여겼습니다. 그런데도 사명상 안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 이 시대도 예수님 때와 같습니다. 백지장만큼을 몰라서 불신합니다. 악한 자의 말을 듣고 11 선한 자가 순간 악평하여 사망으로 갑니다. 잘해 오다가도 순간 시험 들어 악으로 갑니다. 사람은 그때 몰라서 순간 넘어지기도 합니다. 다시 정신 차리면 오해가 풀리니 언제든 돌아오라고, 하나님께 용서해 달라고 길을 열어 두고 갑니다. 그래야 환난 지나면 돌아올 길이 있어 돌아오게 되기 때문입니다. 길이 없으면 오고 싶어도 못 옵니다. 사명자는 길을 만듭니다. ○ 선생은 매일 이렇게 기도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섭리사와 이 민족과 온 세상에 사는 모든 자들이 지은 지옥으로 가는 죄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사람들은 죄를 죄로 생각하지 않고 ‘의롭다.’하고 사나이다. 사망이 생명으로 뒤집어지고, 그들의 운명이 바뀌는 기도를 하겠사오니 내게 기도의 능력을 주옵소서. 나와 섭리사와 민족과 세계를 위해 운명이 뒤집어지는 기도를 하게 축복해 주옵소서. ‘내가 너를 통해 정녕코 행하리라.’ 하나님 말씀하셨사오니 항상 내가 하나님의 몸이 되어 행하게 하여 주옵소서. 시대 하나님의 천 년 역사 뜻을 이루며 사는 자들에게 항상 말씀을 해 줄 수 있게 제게 생명의 말씀을 항상 주옵소서. 12 온 민족과 세계에 시대 말씀의 불이 꺼지지 않고 퍼져 가게 하옵소서.” 하며 각종으로 기도합니다. 용서해 주고, 대신 조건을 세워 주고 가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용서의 길이 생깁니다. 그럼 이 길로 돌아오게 됩니다. 조건과 희생의 용서 길은 사탄이 보고도 100% 다 못 막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용서로 신약을 완성하시고 역사를 끝내셨습니다. 그로 인해 구원 길을 열어 놓고 가셨습니다. ○ 모두 주님 따라 그리해야 합니다. 조건 세우면 그대로 돌아오는 자가 있고, 길이 있어도 안 돌아오는 자도 있습니다. 하늘에 속한 자는 오직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주의 뜻대로 일체 되어 살아야 합니다. 모두 원수 사랑입니다. ○ 하나님께 또 기도하였습니다. “원수로 인한 제 분노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사랑하며 풀지만, 하나님의 그 분노는 어떻게 푸십니까.” 기도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13 “너희의 간구로 푼다.” 하셨습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께 죄인의 죄를 대신 회개함으로 하나님이 그 죄에 대한 마음을 푸신다 함입니다. 그러므로 기도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6천 년 한이 풀어지시도록 우리가 기도해야 합니다. 또 이 말씀을 증거해야 합니다. 모르는 자들이 더 이상 죄를 짓지 못하게 해야 됩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섭리역사와 세상 모두 나의 것이니라. 내가 하였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천지 만물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셨기에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인 되어 행하십니다. 또 하나님은 “그러므로 모두 나의 것이니라.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영의 나라 모든 것들이 모두 나의 것이니라. 성령과 성자와 예수와 함께 그 사자들로 다스리느니라.” 하셨습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지구를 창조하사, 육신이 지구에서 천국같이 살게 모든 것을 다 필요한 대로 지구에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만일 그중 한 가지만이라도 14 하나님이 창조하지 않으셨다면 사람들은 제대로 살아갈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고로 하루하루 살면서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며 감사하며 성령, 성자를 사랑하며 감사하며 매일 그 뜻을 행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 시대 보낸 자의 말을 듣고, 그로 인해 하나님을 믿고 삼위체와 일체 되어 다시 오신 예수님을 온전히 맞고 살아야 합니다. 이것만이 우리들이 일생 할 일입니다. 영원한 삶을 뺏기지 말아요. 영원한 삶을 뺏기면 육은 육신 세계에서 끝나고, 영은 영원토록 영들이 받는 지옥의 괴로운 고통에서 살게 됩니다. 다시는 그 고통 세계에서 영원토록 나오지를 못합니다. 돈도, 영광도, 권세도, 영화도, 세상 그 어떤 것을 누려도 모두 육신 한때 순간의 것들입니다. 이것들에 묶여 살지 말기 바랍니다. 오직 전능자 하나님, 그 보낸 구원자와 일체 되어 사는 삶입니다. 내 말을 듣고 전능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일체 되어 살아야 합니다. 이것을 행하는 자, 영원한 행복한 자입니다. 15 ○ 모든 만사가 하나님 뜻대로 사람 뜻대로 잘 이뤄지지 않는 것은 인생들이 하나님과 성령과 같이 행하지 않아서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주 역시도 사랑도 어떤 목적한 일도 우리를 위해 행하시는데 우리가 이를 모르고, 가치도 귀히 여기지 않고 같이 행치 않아서 이루어지지를 않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열심히 하여도 하나님 뜻에 어긋났거나 합당치 않으면 행하지 않으십니다. ○ 오직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기쁨으로 살기 바랍니다. 우리만 기뻐하고 좋아하면 자기 자체 기쁨이 되고, 육에서 끝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는 기쁨은 짝사랑, 자아도취, 자위 행위 사랑과 같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주가 함께한 기쁨이어야 온전한 기쁨과 사랑입니다. 하나님만 우리를 사랑하고 우리가 사랑치 않으면 역시 짝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절대 하나님과 같이 사랑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상대성적 참사랑이 온전하게 이뤄집니다. 하나님 뜻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 내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도 16 그 깊은 말씀을 내가 감동 받은 대로 글로 쓰면 그 감명과 감동이 사라진다고 하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느낀 대로, 본 대로, 겪은 대로 써 놓으면 그것을 읽을 때 성령이 감동 준다. 자신도 뜨겁게 깨달으려 하는 자에게 성령이 내용대로 뜨겁게 감동되게 해 준다.” 하셨습니다. 선생이 목숨 다해 글을 전해 주니 말씀 잘 듣고 끝까지 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