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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5.03.16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5.03.16 (일)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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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6일 주일말씀> 하나님 창조 목적, 사랑 휴거 본 문 :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 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 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할렐루야! ◎ 한국을 중심한 세계 77개국 섭리역사 여러분, 먼저 삼위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다시 오신 예수님과 시대 사명자를 맞고 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을 휴거로 이룬 날을 기념하고, 하나님이 선생을 보내신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또한 더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는 날입니다. 그러므로 삼위일체께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는 날입니다. 세계 각 나라에서도 대표들과 함께 수많은 자들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려 월명동에 왔습니다. 모두 잘 왔습니다. 성경에도 “하나님은 행사 때 꼭 참여한다.” 하였고, 선생 통해서도 하나님은 “행사 때 참석한다.” 말씀하셨습니다. ◎ 이제 말씀을 듣겠습니다. ○ 먼저 본문 말씀 읽겠습니다. (살전 4:16~1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 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 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이 말씀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영 부활하여 영 승천하신 후에 하나님이 바울 사도에게 앞날의 휴거에 대해 계시하신 말씀입니다. 또한 이 휴거 말씀은 2000년 동안 기독교에서 최고로 희망하는 말씀입니다. ○ 기성에서 주를 기다리는 자들은 이 말씀을 근거로 예수님의 육이 재림하시면 예수님을 믿고 기다리던 자들이 공중에서 주를 영접한다고 믿고 기다립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육으로 오시지 않습니다. 땅에서 주를 기다리는 육도 공중으로는 절대 못 갑니다. 실제는 다른 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전 성만찬을 하실 때 “이것이 육으로 음식 먹는 마지막이다.” 확실히 말씀하셨습니다. (마 26:29)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 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 하리라 하시니라” 그 뒤로 예수님은 십자가에 육이 돌아가시고, 영으로 활동하셨습니다. 영으로 부활하셨으니, 다시 오실 때도 영체의 몸으로 오십니다. 하나님과 천사장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에서 강림하십니다. 그때 먼저 신령한 자가 영으로 오신 예수님을 신부 되어 맞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그와 함께 따르는 자들도 휴거의 신부로 성장시켜서 마지막 날에 그와 함께 공중으로 휴거시키십니다. 예수님은 그를 육으로 삼아 시대 말씀을 호령하며 휴거의 말씀을 선포하십니다. ○ 예수님은 영체로 오셔서 선생을 가르치셨습니다. 사랑의 대상으로 20년 동안 성장시키셨습니다. 예수님은 선생에게 새 시대 말씀을 가르쳐 주면서 “이같이 영으로 왔다.” 하셨습니다. “마지막 만찬이 육으로 먹는 육계 음식 마지막이었다. 이 한마디로 나 예수 말을 믿어야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 예수님이 영으로 다시 오시면, 먼저 그리스도 안에서 육이 죽은 신령한 ‘신약권 영’들이 예수님이 다시 오심을 맞고 말씀을 듣고 살아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 죽어서 보다 사망권인 신약권에서 예수님을 기다리던 자들이 새 시대 말씀을 듣고 성약권으로 나와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과 땅의 구원자를 맞으면 ‘부활’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약의 말씀을 믿고 따르고 성장하면 ‘신부의 대상’이 됩니다. ○ 성경 본문을 보면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우리 살아남은 자들이란 ‘당세에 살아서 예수님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을 말합니다. 이 사람들이 사명자를 통해 말씀을 듣고 다시 오신 예수님과 그 육을 맞고, 그를 통해 하나님 성령 성자를 맞고 행하는 대로 영이 성장합니다. 그렇게 땅에서 삼위의‘절대 사랑의 대상’ 되어 의를 행하며 삼위를 모시고 신부로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마치 신랑이 와서 먼저 신붓집 잔치하고 그 후에는 신랑집에서 잔치하고 아예 함께 살아가듯이, 때가 되면 성자와 예수님 영과 선생 영이 신부들의 영을 데리고 신랑집인 하늘나라 황금천국으로 갑니다. 육은 땅에서 땅의 사명자 육과 이상세계를 이루고, 영은 영의 나라 황금천국에서 이상세계를 이룹니다. 천 년 동안 혼인 잔치합니다. ○ 요한계시록 20장 6절이 바로 여기에 해당하는 말씀입니다. (계 20:6)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 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 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이 말씀대로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며 삽니다. (계 19: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 씀이라 하기로” 역시 이 말씀대로 천 년 동안 혼인 잔치합니다. 육은 구원자 육을 중심해서 하나님 성령 모시고 잔치하고, 영은 영의 세계 황금천국에서 잔치합니다. ○ 혼인 잔치한다는 것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사명자의 사랑의 대상 되어 하나님 천지창조 목적과 신앙의 이상세계를 이루고 산다는 것입니다. 곧, 절대 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사랑하는 변함없는 신앙입니다. ◎ 구약 4000년 구원역사, 신약 2000년 구원역사, 성약 1000년 동안 구원역사입니다. 총 7000년 역사입니다. 이 7000년 구원역사의 핵은 ‘사랑 휴거’입니다. 마지막 천 년 역사에서 핵을 이룹니다. ○ <휴거의 근본>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약속대로 예수님을 다시 보내십니다. 시대에 합당한 그의 육을 통해 예수님 영을 맞게 하시어 그로 성약역사를 하십니다. 절대 사랑해 주시고 신부같이 대해 주시며 신앙생활을 하게 하십니다. 이것이 ‘육적 휴거’입니다. 성경 본문의 ‘공중’은 지구 땅입니다. 과거 신약 때 예수님도 땅에서 역사하셨습니다. 역시 예수님 재림 때도 땅에서 합니다. 영은 와도 모르니 그 육신 가진 자를 통해 합니다. ‘영의 휴거’는 다시 오신 예수님의 영과 그 육을 맞고 사랑하며 일체 된 영이 신부 되어 하늘로 가서 황금천국에서 천 년 동안 하나님과 성령 성자를 사랑하며 모시고 혼인 잔치하는 삶입니다. ○ 여기서 핵은 예수님도 선생도 하나님 보냄을 받은 자이니,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령 성자를 믿고 사랑하여서 휴거의 대상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육의 세상이라 하나님도 예수님도 육이 있어야 성경대로 구원역사를 하십니다. 구약에서도 하나님은 모세 통해서 구원역사 하시고, 신약 때는 예수님 육신을 세워 구원역사 하셨습니다. 성약 때는 예수님이 다시 온다고 약속하셨으니, 재림해서 하나님 보낸 육신 쓰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시대 구원역사 하시는지를 이제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 성령님은 “<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다.” 하셨습니다. 고로 절대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하나님 성령 성자 사랑입니다. 하나님 창조 목적의 근본은 하나님을 믿고 온전히 사랑으로 일체 되어 그 뜻을 이루며 사는 삶입니다. ○ 예수님은 육이 살아계셨을 때도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해야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온다.” 하셨습니다. (요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 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 명으로 옮겼느니라” 선생도 이 시대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내서 왔습니다. 고로 이 시대도 보낸 자 선생의 말을 믿고 나를 보내신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영으로 강림하신 예수님을 절대 믿고 사랑해야 휴거를 이루어 휴거의 육과 영이 됩니다. ○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이 성약의 시대나 하나님이 보낸 자의 말을 듣고 그가 증거하는 대로 보내신 근본자 하나님을 절대 믿고 온전하게 흠 없이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 그 시대 하나님의 뜻인 구원을 받고 그 시대에 해당하는 창조 목적을 이룹니다. 고로 휴거되려면, 하나님이 그 시대 보낸 자를 믿어야 합니다. 그 보낸 자를 통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야 휴거됩니다. ○ 휴거란, 육이 공중으로 올라가고 육이 하늘나라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나라, 영의 나라로 영이 가는 것을 휴거라고 합니다. 육은 땅에서 ‘새 시대’를 맞고 땅에서 혼인 잔치합니다. ○ 구약에서 원했던 이상세계는 구약 4000년이 끝나고 새 시대가 와야 이뤄집니다. 구약의 희망과 소원은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시어 신약에서 자녀권 구원으로 이루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신약에서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사람들이 원했던 신부급 사랑의 이상세계는 신약 2000년 끝나고 새 시대에서 보낸 자로 이뤄졌습니다. 이는 천지는 변하여도 변함이 없는 진리입니다. 확실하게 말씀을 알아야 - 의심 없이 절대 믿게 됩니다. - 사탄도 악평자도 비방자도 물리치고, 하나님과 성령의 편에서 시대 뜻을 이루며 살게 됩니다. ◎ 사람들은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성경을 보면서 육이 하늘로 올라갔다고 성구를 잘못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릇되게 억지로 성경을 풀고 행합니다. ○ 구약에서는 엘리야의 영이 하늘로 승천했습니다. (왕하 2:11)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 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신약에서는 예수님의 영이 승천했습니다. (행 1:9~11)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 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 보고 있는데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 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 그런데 비진리로 육이 승천한 것으로 해석합니다. 성경에 말씀한 대로 다시 온다고 하고 실제 다시 왔습니다. 온다고 한 <결과>를 보면 <원인>이 육인지 영인지 확실히 알게 됩니다. ○ 온다고 한 엘리야는 예수님이 새 시대에 오셨을 때 변화산에 영으로 함께 왔습니다. (마 17:1~3)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 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 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엘리야의 육은 어디에 있습니까. 육은 그 시대 죽었습니다. 하나님은 한 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라고, 육은 하늘나라에 못 간다고 구약에서 신약까지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상식입니다. (전 3:20)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 리니” (고전 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 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 느니라” ○ 원인은 결과를 보면 압니다. 과거 온다는 자의 결과는 ‘영’으로 왔으니 처음도 ‘영’이 승천한 것입니다. 원인과 결과로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증거능력입니다. 아는 자가 하나님 뜻을 이루고 갑니다. ○ 육이 승천한다고 하는 자는 무지하고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이는 마치 천동설을 믿으며 태양이 간다는 식으로 말하는 자들입니다. 학자들이 그렇게 풀었습니다. 그 후에 과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아니다. 태양은 고정돼 있고, 지구가 간다.”하며 지동설을 과학적으로 입증하여 후대에 그 분야의 주인이 됐습니다. 예수님은 영으로 재림하여 오시고 맞는 자들은 영으로 휴거된다고 푸는 자가 진짜 하나님이 보낸 온전한 자입니다. 하나님은 그를 먼저 알게 해 주시고, 그를 보내 그 시대 약속한 뜻을 펴며 그를 통해 구원역사를 하십니다. 올 수 있는 조건은 구시대가 끝나고 다음 새 시대가 와야 올 수가 있습니다. ○ 사도행전 1장 9절을 다시 보겠습니다. (행 1:9)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 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많은 사람은 이 말씀을 예수님의 육이 승천했다고 풀었습니다. 정말 무지한 자들, 소경들입니다. 상식을 모르는 자들입니다. 영과 육을 분별 못 하는 자들입니다. ○ 예수님은 신약 2000년 동안 합당하면 자신을 믿는 자들에게 영으로 나타나 예수님의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 육이 돌아가신 후 육으로 나타난 것은 2000년간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예수님 돌아가신 후 예수님의 육신을 본 자가 없습니다. 있다면 거짓입니다. 예수님 영은 사망에서 나오는 부활을 하시고, 영이 하늘로 승천하시어 하나님 우편에 계십니다. 그러다 신약이 끝나고 약속한 대로 성약 새 시대 때 영으로 다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영으로 승천하셨고, 영으로 오신 것이 확실합니다. ◎ 아무리 예수님이 다시 오셔도 다시 오신 예수님을 알고 일체 된 선생을 통해 예수님이 말해 주시지 않으면 다시 오신 예수님에 대해 모릅니다. 사명자가 다시 오신 예수님을 제일 먼저 보고 맞고 배우고서 예수님에 대해 말해 주지 않으면 아무도 모릅니다. ○ 예수님은 선생에게 영으로 나타나사 “나 다시 왔다.” 하셨습니다. 지금도 “육은 온 인류를 위해 2000년 전에 십자가에 죽을 때 내주어 죽고, 그때 생명권으로 부활되어 영으로 다시 왔다.” 하십니다. ○ 영으로는 절대 혼자 육 있는 사람들을 가르쳐서 뜻과 목적을 못 폅니다. 고로 그 시대 합당한 자를 택하여 그를 자기 육으로 삼고 가르칩니다. 그가 예수님의 보낸 사명자가 되어 말씀을 전합니다. 하나님도 신약 때 영으로 오셔서 예수님을 하나님의 육으로 쓰시고 구약에서 선지자들로 약속한 역사를 신약 구원역사로 이루었습니다. 항상 오는 자는 영체고, 그는 육체를 가진 자를 쓰고 구원역사를 합니다. ○ 선생 역시 예수님이 영으로 오신 것을 결과를 보고 원인을 알았습니다. “신약 때 예수님 육이 하늘로 승천치 않고 영이 승천하였구나.” 알았습니다. 이 일은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만 합니다. ○ 원인인 처음 예수님 부활을 모르니 2000년 동안 “예수님 육이 다시 온다. 예수님 육이 승천했다.” 하며 성경을 억지로 풀었습니다. 모든 일은 결과를 보면 원인을 알게 됩니다. 성경 베드로후서 3장 16절에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했습니다. 성경을 억지로 풀면 멸망합니다. ○ 예수님은 이런 것을 보시고 “너희가 생각한 것과 달리 나 예수의 재림은 육적으로 안 이뤄지고 이같이 영적으로 이루어지고 풀리니 너는 어떠한 사람이 돼야 하겠느냐.” 하셨습니다.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을 ‘그 육이 된 자’를 통해 맞아야 합니다. 사명자를 맞고 그 말씀을 통해 영적으로 변화되어 하나님의 뜻을 펴야 합니다. ○ 이 시대도 성경에 희망한 것을 말씀으로 이룹니다. (계 6:12~13)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마 24: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 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이 말씀은 육적으로 해가 빛을 잃고, 달이 핏빛같이 되고, 별이 우수수 떨어짐이 아닙니다. 새 시대가 오면 해와 같던 구시대 지도자와 달과 별과 같던 따르는 자들이 빛을 잃는다는 말씀입니다. (벧후 3:10~13)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 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 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이 말씀은 하나님이 이 세상을 육적 불로 심판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하늘과 땅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불태운다. 심판한다.” 함입니다. 실제 이같이 됐습니다. 또한 앞서 본 성경에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했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를 좇아 하나님 보시기에 마땅한 자들이 됐습니다. ◎ 다음 말씀하겠습니다. 선생이 옥고를 치르는 중 2015년 3월 9일경에 범석 목사가 접견을 왔습니다. 서로 만나기 전 선생이 대기하고 있었는데 찰나의 순간에 성자께서 “나 간다.” 하셨습니다. 이 소리가 마음에 선연히 들렸습니다. ○ 그리고 바로 면회 시간이 되어서 범석 목사를 만나러 면회 장소에 갔습니다. 10분 동안 면회하면서 선생은 범석 목사에게 “성자 가신다고 한다.”하며 몇 마디를 전했지만, 속 시원하게 휴거 이야기를 못 했습니다. 그곳의 직원들이 녹음하며 옆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범석 목사에게 “이를 행사 책임자에게 전해 주고 3월 16일 행사를 잘 준비해라.” 하니 잘 알았다고 했습니다. 선생도 성자가 가신다는 말씀을 갑자기 듣고 온전히 이해도 못 한 채 전해 주었습니다. 범석 목사도 선생의 말을 온전히 이해를 못 했지만, 제한된 시간이 있기에 간단히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선생은 면회 후에 돌아와서 ‘예수님이 이제 가시는구나. 또 절대신이신 성자도 가시는구나. 승천하시는구나. 왜 미리 구체적으로 말씀 안 해 주시고 갑자기 말씀하시지.’ 했습니다. 처음 그 말씀을 들었을 때는 ‘벌써 가시다니...’ 생각했지만, 성자와 예수님 영이 이 땅에 다시 오셔서 이룰 역사를 다 이루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1978년 이후 공적 역사만 37년 되고, 그 전 산(山)기도 때부터 나타나 가르쳐 주신 것까지 하면 57년이나 됐습니다. ○ 2015년 3월 16일 행사 끝나고 알아보니 성자와 예수님이 승천하시는 2015년 첫 휴거의 행사를 적은 인원인 1,500명으로 간단하게 했다고 했습니다. ○ 그래도 이때 성자께서 간다고 말씀을 해 주셔서 땅의 성자인 예수님도 하늘의 성자도 승천함을 알고 즉시 전했습니다. 바로 이날, 예비된 영들이 성경대로 신부 되어 공중에 끌어올려져 주를 맞고 황금천국으로 간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구름 속으로 끌려 올라간다는 말씀을 이루었습니다. 이는 하나님 성령 성자의 신부로 만들어진 영들이 인(人)구름 속에 시대 말씀으로 끌어올려져 삼위와 예수님과 함께 선생 영도 함께 간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뤘으니 신부 영들을 모두 데리고 가셨습니다. 지금 무대를 보세요! 육으로는 영의 광경이 안 보이지요? 이 광경은 육으로는 안 보입니다. 영이 본 것입니다. 영이 황금천국으로 가는 휴거라 영이 휴거되어도 육은 잘 모릅니다. 육은 땅에서 하나님 성령 성자를 사랑하며 삼위의 사랑의 신부들로 사명자와 일체 되어서 이상세계 휴거의 삶을 삽니다. 영인데 육으로 성경을 해석하면 그에게는 이 휴거가 이루어지지 않고, 노력이 허사가 됩니다. ○ 2015년 3월 16일 행사 때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와 예수님도 선생에게 계시로 영의 휴거하는 모습을 보여 주시고 증거케 하셨습니다. 혼은 행사장에 갔습니다. 선생 육은 옥에서 기도하며 더욱 깨닫고 같이 행사하였습니다. 그때 지도자들이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더욱 확실히 근본 휴거를 알았으면 대(大)행사를 할 것인데, 제대로 몰라서 소(小)행사를 했습니다. ○ 성자와 예수님은 1945년 3월 16일에 이 땅에 오시고 정확히 70년이 되는 같은 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다 이루셨으니 휴거로 떠나셨습니다. 성자가 이 땅에 오직 구원과 휴거를 목적하고 오셨기에 성자가 떠나시는 것은 당연히 우리의 휴거 영과 함께 올라가는 것인데, 이를 그토록 가르쳐 주었어도 몰랐습니다. 성자가 ‘떠난다.’ 하시면, ‘우리는 휴거된다.’ 함을 알아야 했습니다. ○ 아쉬워하니 하나님은 “영이 하는 휴거라 조건 된 자의 영들은 다 하늘로 휴거되어 갔다.” 하셨습니다.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하늘 앞에 정말 감사드리자, 성령님은 “휴거는 육이 아니지 않느냐. 육 휴거 같으면 모두 다 왔어야 하지만, 영의 휴거라 합당한 자의 영은 모두 휴거되었느니라.” 감동을 주시고 대화하며 자세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도 육신 가진 자로서 육신이 시원하게 대행사로 하늘 앞에 영광 돌리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회개했습니다. 이제 그날이 첫 휴거 날임을 알게 된 제자들도 아쉬워하고 꺼림칙해 했습니다. ○ 그래서 그다음 4월 부활 주간 행사 때는 수만 명이 모여 웅장하게 대행사를 하였습니다. 그때 선생이 설교 말씀을 자세히 써 주어 모두 이해시켜 주었습니다. 영은 휴거되었고, 육도 세상에서 사명자와 일체 되어 휴거되어 사는 것을 전해 줬습니다. 모두 알고 영 휴거됨을 기뻐했습니다. 이렇게 모두 할 것을 다 했습니다. 아무리 영으로 휴거되어도 우리는 육이라 대(大)행사를 하고 나서야 속이 시원했습니다. ○ 2015년 3월 16일에 예수님이 땅에서 승천하시고, 성자도 선생에게 사명 맡기고 하늘로 가셨습니다. 이날 성자가 가시면서 “절대신 나 성자는 사명을 모두 선생 네게 맡기고 간다.” 하셨습니다. 휴거는 성자도 6000년간 기다린 역사입니다. 2015년 3월 16일에 성자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 대상들로 키워서 준비된 신부들과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며 황금천국으로 가셨습니다. 그 후로도 휴거 문이 열려 천 년간 계속 쉬지 않고 휴거를 이루며 갑니다. ○ 성령님께서 “휴거의 비밀은 사랑이다.” 말씀하신 대로 삼위체를 절대 사랑하고, 사랑의 대상으로 자신을 성장시킨 영은 신부 되어 오늘도 또 휴거되어 갑니다. 땅에서는 육신들이 하고, 하늘에서는 영들이 합니다. ○ 땅에서 시대 말씀 듣고 시대를 알고 믿고 살면 그것이 바로 육이 휴거된 것입니다. 쉬지 않고 전도하여 새로운 자들에게 시대 말씀 전해 주면 그들도 먼저는 육이 성약시대 휴거를 이룹니다. 이후 계속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며 휴거를 완성해야 성경대로 천 년 동안 혼인 잔치합니다. 영은 영의 세계에 가서 혼인 잔치하고, 땅에서는 육을 가지고 하나님 성자 성령 사랑하면서 혼인 잔치합니다. 휴거에 참여한 자가 복 있는 자요, 휴거된 영이 영원히 복 있는 영입니다. ◎ 휴거된 영이라도 그 육이 환난 때나 시험 들었을 때 시대 보낸 자와 그 말씀을 불신하거나 배신하면 육도 영도 다시 근본된 세계로 추락합니다. 마치 결혼했어도 서로를 불신하면 남이 되듯이 그러합니다. ○ 히브리서 6장 4절에서 6절을 보면, “하늘의 하나님 사랑에 참예하고 하나님과 성령과 주의 능력을 맛보고도 불신한 자는 회개할 기회가 없다. 예수님과 사명자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은 자가 되기 때문이다.” 했습니다. (히 6:4~6)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 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 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 영계에서 보니 불신한 자들의 영이 땅에서와는 다른 모습으로 제 갈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육도 불신하면 제 갈 길로 갑니다. 수십억 년 하나님을 모신 루시엘 천사장도 하나님 말씀을 불신하니 천국에서 쫓겨나 루시퍼가 되었습니다. ○ 휴거된 영과 육이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고 벗어나면 다시 돌아와서 회개하고 조건을 세울 때까지 원상 복구가 되지 않는다고 하시니 정말 끝까지 가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3.16에 대해 모르고, 제대로 인식을 못 하고 참여하는 자가 많다고 엄히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3.16날에 대해 확실히 알았으니, 이제 해마다 확실히 깨닫고 이날을 맞아야 합니다. ○ 선생 생일 행사가 중심이 아닙니다. 항상 이를 깨닫고 행해야 합니다. 외부에서는 선생 생일 행사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혀 아닌데 악평하려고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깨닫지 못하고 모르면 짐승과 같다.” 하셨습니다. (시 49:20)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 태어난 날도 기쁜 날이고, 결혼한 날도 기쁜 날입니다. ‘최고 기쁨의 날’로 하나님이 ‘휴거의 날’을 정하고 행하신 것입니다. 고로 성자와 예수님이 선생이 태어난 날, 그날 간다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이라고 하셨습니다. (계 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이 말씀대로 선생 태어난 날은 ‘알파’입니다. 성자, 예수님, 선생 영이 휴거로 황금천국에 간 날은 ‘오메가’입니다. 알파와 오메가 날인 3.16을 승천 날로 정하고 가신 것입니다. 선생이 3.16을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모두 이같이 하나님은 뜻을 두시고 말씀대로 행하십니다. 이리 보아도 저리 보아도 절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행하신 역사입니다. ○ 그런데 모르는 자들이 선생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서 이날을 만들었다고 비난합니다. 이날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만드셨습니다. 그 나무는 열매로 알듯이 하나님의 절대 역사인지는 하나님 말씀대로 행해지는 것으로 압니다. ○ 하나님 성자 성령과 사랑의 일체 된 날, 최고 기쁩니다! 그리고 자기 영이 구원받고 휴거되었으니 최고 기쁜 날입니다. 고로 삼위체께 영광 돌리며 이날을 기념하여 행사합니다. 하나님은 천 년 동안 쉬지 않으십니다. 역시 휴거도 쉬지 않고 이날을 통해 기념하게 하십니다. 절대 핵의 휴거는 신구약 6000년 끝나고 천 년 역사 혼인 잔치에 하십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사랑하고 일체 된 자들과 하십니다. (다시 말합니다.) ○ 하나님께서 선생 태어난 날에 이 시대 창조 목적을 휴거로 이루는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선생 태어난 날도 같이 행사하게 하셨습니다. 선생이 날을 잡은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아예 정하신 날입니다. 선생이 태어난 날에 성자와 예수님이 오셨다가 선생 생일날 성자와 예수님이 준비된 신부의 영들과 가셨습니다. 이날 휴거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알파와 오메가 날입니다. 도적같이 오신다는 날이 이날이었습니다. 아무도 모르고, 오는 자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는 말이 맞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날이 합당하다. 뜻 있는 날이다. 최고 좋은 날이다.” 하시어 행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날이니, 행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행사하는 것입니다. ○ 선생은 ‘316’ 번호를 최고 좋아합니다. 그래서 휴거관도 ‘3.16 휴거관’이라고 합니다. 난 날과 휴거 날, 두 가지를 합쳤습니다. (강조합니다.) ○ <3.16>의 의미는 선생 생일이기도 하지만, 최고의 의미는 이날 성자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어 뜻을 펴시고, 완성된 사랑의 영들을 데리고 황금천국에 간 날입니다. 고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 영광 돌려야 하는,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룬 날입니다. 이를 중심하여 삼위와 예수님께 감사하며 진정 사랑해서 이 행사를 함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선생 생일을 축하하는 날도 되지만, 핵은 보내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그를 통해 땅에 평화 역사 이루신 것을 감사하는 날입니다. ○ 하나님과 예수님은 선생과 함께 세계 대(大)예언가들이 선생 두고 한 예언을 1945년부터 2025년 오늘까지 80년째 이루고 있습니다. 종교 평화, 민족 평화의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하나님 성자 성령 예수님은 선생과 평화의 역사를 다 해 오셨습니다. 아멘. 그래서 세계가 지금의 평화의 나라, 평화의 세계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표상자 대한대로 하나님은 행하십니다. ◎ 전도되어 사명자의 말씀을 듣고 삼위를 절대 사랑하고 시대를 좇으면 영도 육도 휴거됩니다. 이제는 휴거되어 같이 사는 삶입니다. 지금껏 앞에 말씀했지만, 다시 한번 휴거가 무엇인지 말해주겠습니다. ○ 시대별 차원성을 두고 휴거를 보겠습니다. - 구약 4000년간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산 자들은 ‘하나님의 종’으로 겨우 휴거 됐습니다. - 구약 4000년이 끝나고 하나님은 약속대로 오셨습니다. 차원 높여 하나님이 육으로 쓰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사랑한 자들은 2000년간 자녀권으로 휴거 역사를 이뤘습니다. - 신약 2000년이 끝나고 예수님은 약속대로 다시 오셨습니다. 예수님 영의 육이 된 자의 말을 듣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성자와 성령을 믿고 따른 이 시대 우리는 신약권 무덤에서 새 시대로 나와 부활되어 신부로 휴거되었습니다. 이 역사는 천 년간 갑니다. ○ 시대성으로 보면 이스라엘 민족은 400년 애굽에서의 고역 생활을 끝내고 자기 선조들이 살던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려 했으나, 애굽에서 나온 1세들은 악평해서 못 들어갔습니다. 그러다 그 2세들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갔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시대마다 사명자를 보내어 새 시대 역사에서 새롭게 희망을 이루며 가십니다. 그런데 불만 불평하면 못 갑니다. 악평하면 자기가 자기를 사망으로 끌고 가는 자입니다. 하나님이 시대마다 사명자를 보내서 새 시대 역사를 펴실 때 그를 따라가며 새롭게 희망을 이루면 이것도 하나의 휴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사람의 육이 죽으면, 사망의 육이라고 합니다. 이와 같이 영도 하나님과 교통이 끊어지면, 영이 있어도 죽었다고 합니다. 사망에 거한 영과 그 육이 메시아 주를 믿고 사망에서 생명권 빛으로 나왔으면 살아난 것입니다. 부활한 것입니다. 살아나서 부활했으니 휴거됐다고도 합니다. 휴거된 영과 육이 된 것입니다. ○ 다음은 요일로 휴거를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6일 동안 창조하시고, 7일째 되는 일요일에 쉬시며 창조된 것을 보고 기뻐하셨습니다. (창 2:2~3)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 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고로 일요일은 휴거 역사의 쉬는 날, 휴거 날입니다. ○ 하루를 천 년으로 확대해 보겠습니다. (벧후 3: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하루를 1000년으로 환산하여 1주일을 확대하면 7000년입니다. 하나님은 6일 동안 창조하시고 하루 쉬셨다고 했습니다. 고로 구약 4000년 구원역사 하시고, 신약 2000년 구원역사 하시고, 마지막 성약 1000년은 하나님 성령 성자께서 혼인 잔치하면서 쉬시는 기간입니다. 천 년 혼인 잔치 휴거 역사 기간입니다. 모두 배웠지요? 정말 확실히 배워야 합니다. ○ - 또한 거듭난 것을 휴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새롭게 변화된 자들을 휴거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월명동을 개발했더니 개발 전보다 천국같이 변화됐습니다. 지역이 변화되고 살아나고 휴거됐습니다. - 저마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통해 말씀을 듣고 그를 믿고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고 휴거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자기 최고의 꿈과 희망이 이뤄지면 휴거됐다고 합니다. - 성령길도 아스팔트 길로 휴거되었습니다. - 선생이 학교 다니던 성황당 돌짝밭 길과 소로 길, 압속골 길이 이제 수많은 자들이 함께 다녀도 될 정도로 닦였습니다. 휴거되었습니다. 이는 〈성자길〉이라고 이름합니다. - 좋은 작품 찾아 쓰면 휴거 작품입니다. ⇒ 휴거는 이같이 다양하게 시대 따라, 사건 따라 말할 수 있습니다. 이제 모두 바라는 대로 1차 휴거 됐습니다. 차원 높여 삶을 좋게 변화시켜 사는 자는 휴거의 삶을 희망으로 사는 자들입니다. ◎ 앞서 말한 모든 것이 휴거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근본으로 말씀하시는 휴거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6000년간 섭리하시면서 해 오신 근본의 휴거 역사는 마지막 천 년 역사에서 이룹니다. 하나님이 영으로 다시 예수님을 보내시어 선생과 함께 시대를 좇고 따른 모든 자들의 육신을 쓰고 일체 되어서 하십니다. 절대 하나님 성령 성자를 사랑하며 실체로 이루는 사랑의 신부의 삶입니다. 이미 첫 휴거 날을 맞고 사는 자들은 오늘도 더욱 차원 높인 부활의 역사, 휴거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매일 삼위를 사랑하며 사랑의 대상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너희가 변하면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변한다.” 하셨습니다. 고로 이 귀한 휴거를 뺏기지 말아야 합니다. 뺏긴 자들을 보면 아무것도 아닌 일로 신앙을 뺏겼습니다. ○ 오늘 섭리사 모두 휴거되도록 우리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아 주신 하나님 성령 성자께 감사하며, 이 행사로 인해 불붙어 모두 뜨겁게 영광 돌리며 굳건한 삼위의 사랑의 대상 되기를 축원합니다. ◎ 이왕 이곳에 왔으니, 월명동을 개발하고 만들게 된 사연을 말해 주겠습니다. ○ 첫째, 절대 하나님이 천 년 역사를 위해 구상하시고, 뜻이 있어서 미리 예정하시고 구상 주어서 공사 시작 후 지금까지 30년 가까이 만들었습니다. 이를 위해 선생 가정을 지금으로부터 100여 년 전 선조 할아버지 때 이곳으로 이사 오게 하셨습니다. ○ 그런데 선생은 이런 것 모르고 스스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위해 크게 생각한 것이 있었습니다. 선생이 베트남 갔다 와서 20대 중반에 고향 석막리 장로 교회에 다닐 때였습니다. 선생이 노방전도 다니다가 한 사장 아들의 정신병을 고쳐 주었더니 선물을 주겠으니 필요한 것을 말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석막교회에 달 종을 사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헌물 드릴 좋은 종을 구하러 경주에 가게 됐습니다. 종 사러 경주에 간 김에 경주 불국사에 들렀습니다. (영상 1 시작) ○ 불국사를 보고 다짐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도 안 믿고 자기 신을 믿는 자들도 이같이 환경을 멋있게 하고 섬기는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을 위해서는 이보다 더 좋게 건물도 짓고 환경도 더 좋게 만들어 드려야겠다고 다짐하고 하나님께 꼭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모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영상 1 끝) 그리고 월명동을 만들어 어떤 절들보다도 더 좋게, 비교도 안 되게 만들어 드렸습니다. 투지와 집념이 있어야 그 꿈이 이뤄집니다. 이것이 두 번째 월명동을 개발하게 된 사연입니다. ○ 그 마지막 세 번째 사연입니다. (영상 2 시작) 섭리사를 막 시작할 때는 서울 보라매공원이나 한강 고수부지 등 공원에서 모여 운동하며 공도 차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전도하며 섭리역사를 폈습니다. 한참하고 있으면 다른 사람이 이 시간부터는 내가 계약했다고 “나가라. 중지하라.”하니, 하다 아쉽게 중간에 끝나야 했습니다. 이래서 선생은 언제나 낮이든 밤이든 제재 안 받고 쓸 수 있는 곳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청중에게도 꼭 만든다고 희망을 주었습니다. (영상 2 끝) 그리고 결국 하나님이 구상 주시어 이같이 월명동에다 만들었습니다. 밤낮 시간 제재 안 받고 쓸 수 있습니다. 수십 가지로 하나님 성령 성자께 영광 돌리면서 천 년간 쓰게 되었습니다. (영상 3 시작) ○ 월명동을 개발하기 전에 있었던 섭리역사 초창기 삼선교는 누추한 건물, 폐허의 장소, 개들도 냄새나서 잘 오지 않는 퇴락한 곳이었습니다. 방에서 섭리역사 펼 때 천 년 역사 최고 위대한 말씀을 들으러 젊은 남녀 엘리트들이 밀려 왔습니다. 열심히 말씀 배우는데 방도 환경도 너무 누추해서 전도자들과 대학생들에게 정말 미안했습니다. (영상 3 끝) ○ 그들은 왜 하나님은 하나님 예수님 주신 귀한 말씀을 귀한 선생 보내서 가르치는데 이같이 누추한 곳에서 가르치게 하시느냐고 했습니다. 그때 한 주 헌금이 3,000원 나올 때였습니다. 그것으로는 전기세도 모자랐습니다. 그들은 그래도 선생을 알고 예수님같이 누추한 환경에서 구원역사 한다고 기뻐했습니다. 그때 선생은 모두에게 그림을 그려 보여 주면서 “앞으로 이같이 만들 것이다. 핵심지는 청중이 모여 수만 명씩 예배드릴 곳이다. 이곳을 만들고 주변에 숙소 만들어서 모두 편하게 자고 밥도 해 먹고 쉴 곳도 만들겠다. 희망으로 살자.” 희망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이같이 만들겠다고 기도했습니다. ○ 결국 월명동 핵심지에 이같이 수만 명씩 모여 예배드릴 수 있게 이같이 좋게 만들었습니다. 주변 동서남북에 자고 쉬고 가게 숙소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나님은 먼 앞날에 이룰 희망을 선생 통해 은밀하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때 그림을 보며 들었던 자들도 여기 참여하고 있습니다. 증인들입니다. 정범석 목사, 정용석 목사, 강록화 목사, 박연화 목사, 장광희 목사, 배수빛 목사가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선생 통해 은밀히 말씀하신 것들이 다 이뤄졌습니다. 월명동 개발할 때도 먹을 것이 없어 범석 목사를 비롯하여 제자들이 석막리 중말거리 마을과 진산에서 먹을 것을 얻어먹으면서 개발했습니다. 이제 마을 사람들이 우리가 모두 잘산다고 기뻐합니다. ○ 46년 전부터 천 년 역사 확실하다 외쳐 오고, 그대로 됐습니다. 마태복음 2장 6절에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했습니다. 이 말씀대로 베들레헴은 예수님 나신 작지 않은 고을이 됐습니다. 월명동도 이 나라 마을 중에 작지만, 하나님이 선생을 보내 이곳에서 나게 하시고 구원역사 하게 하시니 크고 큰 곳이 됐습니다. 현재는 1년에 백만 명씩 옵니다. 앞으로 수백만 명 혹은 천만 명씩 옵니다. ◎ 마지막으로 해외에서 온 지도자들과 모든 사랑하는 자들이 사고 없이 잘 있다 가기를 바라며 마지막 말을 전하고 인사합니다. 말씀으로만 듣던 월명동에 왔으니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선생을 중심하여 만드신 것의 사연과 나무와 돌을 모두 배우고 보고 가야 설교할 때 들어도 실감 납니다. 또, 아는 자들이 모르는 이들에게 잘 설명해 주고 잘 가르쳐줘야 합니다. ○ 선생도 하나님께 받은 일을 충성스럽게 하면서 건강하게 시대의 하나님 뜻을 이루고 갑니다. 여러분들도 올해는 더욱 죽도록 충성하며 하늘의 몸 되어 하나님의 많은 뜻을 이루기를 원합니다. ○ 매스컴과 외부에서 어떻게 하든지 신경 쓰지 말고, 자기 신앙 절대 신경 쓰고 하나님 성령과 일체 되어 살아야 합니다. 절대자 하나님이 “내가 그냥 두지 않는다.” 하셨으니 우리는 기도하면 됩니다. 이에 대한 일은 사명 받은 자들만 일합니다. 나머지 모두는 전도하고, 복음에만 충실히 중심하길 바랍니다. ○ 사탄은 사망권에 있는 자들을 육으로 쓰면서 별의별 거짓된 말로 유혹하고 낙심케 합니다. 하나님은 불의를 그냥 두지 않으시고 심판하십니다. 섭리사 안에서는 절대 서로 위로하고, 땅의 평화의 사람들이 되어 하나 되어야 합니다. 기도한 것은 다 이루어 주십니다. 고로 모두 뭉쳐서 하나 되어 가길 바랍니다. 악평자, 언론들이 꾸미고 거짓되게 말하는 것 의식 말고 모두 하나님과 성령의 몸이 되어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며 하나님 역사를 향해 하나 되어 가야 합니다. 아멘. 모두 운전 잘 하고 조심히 가요. ◎ 모두 마음과 정신을 새롭게 하여 사랑과 의로 더욱 온전히 행함으로 하나님이 인정하실 만큼 변화되길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