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25.03.19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5.03.19 (수)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4장 14

첨부 파일

<2025년 3월 19일 수요말씀> 하나님 창조 목적 휴거 본 문 : <데살로니가전서 4장 14절~17절>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 찐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고린도전서 15장 50절~56절>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 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 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 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 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 킨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 라” 할렐루야! 이번 주 주일은 3.16 휴거기념일과 생명의 날을 맞아 월명동에서 대(大)행사를 하며 ‘하나님 창조 목적 휴거’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행사 후에 더 크게 역사하십니다. 3.16 대행사 후에도 역시 더 크게 역사한다 하셨습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의 행하심에 따라 더 크게 행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역시 ‘하나님 창조 목적 휴거’라는 주제로 연속 말씀해 주어 휴거의 불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잘 듣고, 휴거의 삶을 연속 살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무지한 자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육 부활이라 하고 “고로 우리도 육으로 휴거된다.”라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절대 영으로 부활하셨고, 고로 우리도 영으로 휴거됩니다. 그 근거를 보겠습니다. ◎ 먼저 성경에서 말하는 ‘죽음’의 의미를 보겠습니다. ○ 성경에서는 죄지으면 죽었다고 합니다. 이는 죄를 지어 영이 죽은 것을 말합니다. (겔 18:20)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찌라” 영이 죽었다는 것은 하나님을 안 믿고 주를 안 믿어서 사망권에 사는 상태를 말합니다. (요 8:24) “이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 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육신이 죽었을 때나 살았을 때나 영이 이같이 하나님을 안 믿고 죄를 지으면 영은 사망에 처해 삽니다. 사망은 죄로 인해 어두운 곳에 가거나 고통받는 것을 말합니다. 영뿐 아니라 육도 하나님을 안 믿는 자는 사망권에 처해 삽니다. 이를 영이 죽었다고 합니다. ○ 성경을 보면 형제를 미워해도 사망권의 사람이라고 합니다. (요일 3:14)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 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죄짓고 회개 안 하는 자도 사망권에 있다고 했습니다. (롬 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 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눅 13:3)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 이 망하리라” 의를 행치 않은 자는 죽었다고 했습니다. (마 23:27)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말만 듣고 행치 않은 자도 죽은 자라고 취급하고 성경에 썼습니다. (약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 라” ◎ 그럼 이제 ‘부활’을 알아보겠습니다. ○ 회개하면 부활한 것입니다.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또 성경을 보겠습니다. (요 5: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 의 부활로 나오리라” 성구가 말한 바와 같이, 의로운 자가 의를 행하면 부활입니다. ○ (요 5:24~29)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 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아버 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이를 기이히 여기 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하나님을 믿으면 부활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부활한 것입니다. 하나님 믿고 메시아 믿으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옵니다. 이것이 부활이요, 휴거입니다. ◎ 예수님의 부활이 ‘영 부활’인 증거를 본격적으로 보겠습니다. 1.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전에 제자들과 마지막 성만찬을 하셨습니다. 이때 “세상에서 음식 먹는 것은 오늘이 마지막이다. 하늘나라에 가서 너희와 먹을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마 26:29)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 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 하리라 하시니라” 실제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그 후로 그 육신이 세상 음식을 드신 일이 없습니다. 2000년 동안 한 명의 육과도 육의 음식을 드신 일이 없습니다. ○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영 부활 후 영으로 제자들과 음식을 드셨습니다. (눅 24:30)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눅 24:41~43) “저희가 너무 기쁘므로 오히려 믿지 못하고 기이히 여길 때 에 이르시되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매 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 (요 21:12~13)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신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저희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우리도 생시에 영들과 함께 음식을 먹습니다. 성경에도 영들이 음식을 먹은 일이 많이 나옵니다. 아브라함이 음식을 주니 천사들도 먹고 하나님도 드셨습니다. 이것이 성경에 다 기록돼 있습니다. (창 18:1~8)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 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 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 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 무 아래서 쉬소서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에 들어가 사라에게 이르러 이르되 속히 고 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아브라함이 또 짐 승 떼에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취하여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 아브라함이 뻐터와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 들의 앞에 진설하고 나무 아래 모셔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 영들이 이같이 먹습니다. 하나님 영이시고, 천사도 영입니다. 2. 2000년간 예수님의 육을 본 자가 없습니다. 예수님의 육신이 다시 살았으면 왜 못 보았겠습니까. 2000년 동안 예수님 영만 나타나셨습니다. 결과를 보고 원인을 압니다. 원인이 결과요, 결과가 원인입니다. 결과는 육은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영만 다니셨습니다. 3. 베드로전서를 보면 예수님 육은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예수님 영이 살아나고 부활하여 옥에 있는 영들에게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그 영들도 구원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들은 홍수 심판 때 하나님을 믿지 않아 심판받은 영들이었습니다. 그동안 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벧전 3:18~20)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 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 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저가 또한 영으로 옥 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 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명 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4. 육은 메시아든 선지자든 그 어떤 자도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영만 갑니다. (요 3:5~7)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 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 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5. 예수님 부활하신 후 제자들 방에 나타난 자는 예수님 영입니다. 여기에 있다가 저기 멀리 떨어진 곳에 순간 나타나시고, 문이 닫혔어도 통과하고 다니셨습니다. 영이라서 가능한 것입니다. (요 20:19) “이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 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 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6. 예수님이 육으로 부활하셨다면 왜 제자들이 불과 3일 전까지 같이 지내다가 돌아가신 예수님을 다시 만났을 때 첫눈에 알아보지 못했겠습니까. (요 20:14~16) “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의 서신 것을 보나 예수신 줄 알지 못하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로 알고 가로되 주여 당신이 옮겨 갔거 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 예수께서 마 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여 하니 (이는 선생님 이라)” 7. 육으로 나타나 전도하면 훨씬 쉬운데, 예수님이 육으로 부활하셨다면 왜 바울을 전도할 때 육이 아닌 영으로 나타나 전도하셨겠습니까. (행 9:3~5)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 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 성경을 형식으로 보지 말고, 성경을 자세히 읽어 보고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 육은 하나님 나라를 받지 못합니다. 성경을 한 번도 안 읽고 10년 20년 30년 교회에 다녔습니까?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는 것을 성경에서 안 읽어 보았습니까? (고전 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 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 느니라” 육은 무익하다 했습니다.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육이 한 번 죽는 것은 하나님 정하신 이치입니다. 성경 안 읽어 봤습니까?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 리니” ○ 예수님이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으면 죽어도 살리라.” 하셨습니다. (요 11: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 어도 살겠고” 이 말은 육이 죽어도 산다는 말이 아니고, 메시아를 믿으면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영이 산다는 말입니다. 고로 예수님 믿고 수백만 명, 수천만 명, 수십억 명이 살았습니다. 예수님 때 육이 죽은 자의 육을 살리기도 하셨으나, 모두 육 죽은 지 며칠 안 된 자들이었습니다. 그것도 몇 명만을 살리셨습니다. 그런데도 이 말씀을 육으로 해석해야겠습니까? 영으로 해석해야겠습니까? 주는 사망권에 사는 영을 살려 하늘나라에 가게 하십니다. ○ 선생도 섭리역사 펼 때 육체는 5~6명이 죽었는데 살리고, 영은 수만 명을 사망에서 살렸습니다. ○ 육은 예수님이 아무리 만 번을 살리셔도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가다 쭉 뻗어 죽습니다. 가다 중력권에 처해 못 가고 머물러 있습니다. 지구 그 큰 행성도 공중에서 중력에 매여 돌지 않습니까. 사람 육이 지구보다 더 강합니까? 살덩이가 지구 중력권을 뚫고 천국까지 가겠습니까? 무지한 자들입니다. ○ 천국이 우주에 있는지 압니까? 천국은 유형계가 아니고 무형계입니다. 지구에서 우주 끝까지 과학에서 보면 약 465억 광년 된다고 합니다. 1광년은 빛이 1년 동안 가는 거리입니다. 육체가 1광년 갈 수도 없는데 그 이상을 더 갈 수 있겠습니까? 우주 끝나고 무형계 천국까지 가는데 빛의 거리는 선생이 영계에서 배운 대로도 계산이 안 나오고 생각을 못 합니다. ○ 무형계는 유형계보다 더 큽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세계를 사람이 사는 세계보다 작게 만들었겠습니까? 상식으로 말해 봐요. 월명동 조경이 여러분 사는 곳보다 작습니까? 얼마나 더 큽니까. 이같이 유형계보다 무형계가 훨씬 큽니다. 하나님이 사는 곳을 더 크게 창조하시지 않았겠습니까? 누가 자기 밑의 사람의 것은 크게 짓고 자기 것은 작게 짓겠습니까. 하나님 거하시는 곳은 금 보석으로 크게 만들었습니다. 유형 세계는 그보다 작습니다. 모두 내게 배워요. 쉽고 가볍게 배웁니다. 그러니 행하기도 잘합니다. ○ 육이 465억 광년을 가고, 이어서 무형계를 또 가서 천국으로 갔다는 자는 지구 세상 6000년 종교 역사 동안 한 명도 없었습니다. 예수님도 육신은 천국에 못 갔습니다. 땅에서 하나님 뜻 다 펴시고 영만 천국에 가셨습니다. ○ 영으로 가도 천국까지 한참 갑니다. 영이 얼마나 빠른지 압니까? 그래도 시간이 걸립니다. ○ 이제는 육이 천국 간다는 무지자의 말을 듣지 말기 바랍니다. 2000년 동안 말했어도 믿지 말아요. 어떤 종교가 육이 천국 간다고 해도, 지구 세상 80억 명이 다 말해도 믿지 말아야 합니다. 믿으면 영도 육도 사망에 죽은 자가 됩니다. 비진리를 믿은 자는 죽은 자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세상 비진리로 성경을 풀고 행한 자는 그 성경 말씀과 소망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영도 육도 사망권에 있는 자입니다. ◎ 여러분도 이 시대 전한 진리를 듣고 따르기 전에는 사망권에 죽은 자들이었습니다. 시대 소경이요, 영도 육도 죽은 자였습니다. “그날에 죽은 자들이 일어나리라. 시체들이 살아나리라.” 한 말씀을 읽어 보지 못했습니까? (살전 4:14~17)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찐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 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 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 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고전 15:50~56)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 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 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불 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 망이 이김의 삼킨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 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이 말씀이 지금 시대에 이뤄졌습니다. 여러분이 산 자들입니다. 부활되어 휴거된 자들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부활되고 휴거된 자의 삶을 삽니다. 이를 모두 알고 영광을 돌리는 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