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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25.03.21 (금)

금요기도회

선포일
2025.03.21 (금)
성경 본문
창세기 12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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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1일 금요기도회 말씀> 더 좋게 해 줬으니 더 좋게 해야 한다 본 문 : <창세기 12장 1~2절>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 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 <마태복음 4장 18~20절>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 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말 씀하시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 니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사도행전 9장 4~6절, 20절>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 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 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네가 일어나 성으로 들어가라 행할 것 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의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할렐루야! ◎ 3.16을 맞은 이번 주에도 선생은 변함없이 말씀으로 함께합니다. 하나님은 선생에게, 또 우리 섭리사에 ‘더 좋게 해 줬으니 더 좋게 해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은 이 말씀을 정말 감사함으로 받았습니다. 모두 이 말씀을 감사함으로 받고 3.16 후 더 함께해 주겠다고 약속해 주신 하나님 앞에 더 좋게, 더 많이 행하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 말씀은 먼저 해외 교역자들에게 전해 주고 성령이 모두에게도 전해 주라고 하셔서 모두에게도 전해 주니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 오늘 성경 본문을 보면 아브라함도, 베드로도, 사도 바울도, 성경의 많은 중심인물도 하나님이 더 좋은 환경으로 더 좋은 곳으로 가게 이끌어 주시니 하나님께 더 영광 돌리고, 더 열심히 충성하고, 더 사랑하고 행하였습니다. 예수님 시대 때도 - 바닷가에서 어부 생활하던 베드로를 복음으로 옮겨 주니 더 열심히 충성으로 살았습니다. - 바울도 구시대에서 신약으로 새 시대에 오게 옮겨 주니 죽도록 충성하였습니다. ⇒ 하나님이 우리도 ‘시대 복음’을 듣게 하시어 더 좋은 곳으로 옮겨 주셨으니 충성해야 합니다. ○ 성경 역사를 보면 좋은 곳으로 옮겨 주었는데도 충성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주도 성령도 준 자의 기대에 어긋나니 싫어하셨습니다. 받았으면 더 충성해야 합니다. 더 기뻐 사랑하며 행해야 합니다. 행할 여건을 다 주셨는데도 행하지 않으면 심판받기도 합니다. 오늘 이 말씀을 듣고 절실히 깨닫고 행해야 합니다. ○ 선생은 하나님이 ‘월명동’이라는 최고로 더 좋은 곳을 주셨으니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각종 예술로 더 영광 돌리고, 말씀으로 더 많은 자를 전도하면서 행해 왔습니다. 모두 그러해야 합니다. 아멘. 그래야 받고 더 행하여 더 얻게 됩니다. 주신 자도 더 좋게 목적을 이루십니다. 항상 하나님 성령님이 더 좋게 해 주시는 것은 거기에 더 이룰 하나님 뜻과 목적이 있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더 좋게 해 주셨으면 더 행하기 바랍니다. ○ 하나님은 구약시대보다 신약시대에 더 차원 높여 더 좋게 해 주셨습니다. 구약 종 시대보다 더 좋게 자녀같이 행하도록 해 주시며, 새 시대를 믿고 따르면 자녀 권세를 주셨습니다.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 는 권세를 주셨으니” 성약역사는 신약역사보다 더 좋게 해 주셨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성약역사의 신부 권세를 주며 더 좋게 해 줬으니 더 좋게 신부같이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 시대를 좇아 행치 않은 자들은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세계도 더 나쁘게 되었습니다. 더 좋은 환경과 시대, 말씀의 축복을 줬으면 더 좋게 이상적으로 행해야 합니다. ◎ 성경 역사적으로 보면 시대를 좇는 자들은 잘되고, 좇지 않는 자들은 실패하였습니다.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세계도 절대 전능하신 하나님의 새 시대를 좇아야 형통하고 잘됩니다. ○ 그날그날 때를 쫓아야, 때의 환경에 맞게 잘되고 형통합니다. 때를 쫓아 행해야 - 전능자 하나님이 같이 행하시어 뜻을 이룹니다. - 과거 차원을 벗어나 새로운 세계의 삶을 살아갑니다. 일어나야 합니다! 빛을 발해야 합니다! 자신의 빛을 발하려면 시대를 좇고, 자기에게 주신 때를 쫓아야 합니다. 제 시대, 제때가 최고의 황금기입니다. ○ 시대를 좇지 못하고 때를 쫓지 못한 자들은 실패하고 이를 갈며 슬피 울며 삽니다. 희망이 모두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반면, 때를 쫓은 자들은 좋은 열매 맺은 나무같이 형통하고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며 천 년 역사에서 살아갑니다. 그렇지 못한 자들은 열매 없는 나무같이 주인에게 버림받고 베임 받게 됩니다. ○ 섭리사도 개인들도 얻고 행한 것들이 열매들입니다. 실체 증거물입니다. 시대를 좇아 행한 자들은 해마다 그 열매들을 거둡니다. 의를 위해 행하는 대로 그 열매를 열고 얻습니다. 주는 나무요, 모두는 가지입니다. 주 안에서 행하는 대로 열매가 열려 얻게 됩니다. (요 15:4~5)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그러나 우리가 주 안에 있어도 행치 않으면 못 얻습니다. 고로 행하되, 더 좋게 행하기 바랍니다. 사람은 행하는 대로 됩니다. ○ 그 행한 열매로 그 사람이 어떠한지 보기 바랍니다. 열매란 결과입니다. (마 7:17~18)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 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주와 함께 의의 씨를 심으면 의의 씨의 결과로 의의 열매가 열립니다. ◎ 시대가 의인 앞에 악을 굴복시킵니다. 이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정하신 바입니다. 악인은 의인들에게 해를 준 만큼 의인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결국, 굴복하게 됩니다. 하나님 정하신 바입니다. ○ 여름 잡초는 결국 겨울이 와서 하늘에서 내리는 흰 눈과 추위로 인하여 모두 깨끗이 제거됩니다. 이와 같이 결국 하나님의 정한 시대가 오면 악인들 불의한 자들도, 하나님이 보낸 자와 따르는 자들도 행한 대로 받습니다. ○ 그러므로 의인된 여러분, 낙심치 말고 행하기 바랍니다. 주인이 오면 잡초들을 모두 뽑아내어 불사릅니다. 모두도 마음에서 잡초들을 뽑아내야 합니다. 형제들의 마음 밭에 악한 자들이 뿌린 잡초들을 같이 뽑아내 주기 바랍니다. 분별하고, 그들의 사고를 불신함이 뽑아내는 것입니다. 깨끗해야 주인이 퇴비를 줍니다. 그래야 커서 열매를 아름답고 웅장하게 열게 됩니다. ◎ 하나님이 주시는 큰 것을 얻으려면 큰 조건, 큰 환난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끌고 오기까지입니다. 희망이 있으니 그것을 보며 힘을 얻으며 끌고 오는 것입니다. ○ 월명동 개발할 때 산에 좋은 형상 돌이 있었습니다. 이 돌에 대한 사연을 화면으로 보겠습니다. 이 돌은 홍두깨 능선에서 선생이 발견했습니다. 조금 보이던 돌을 캐내서 찾았습니다. 이때는 1980년도 초라 1톤이 넘는 이 돌을 옮길 수 있는 장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겨울에 얼음 위로 돌을 묶어서 산을 넘어 끌고 왔습니다. 힘들지만, 그 작품 돌을 보며 희망으로 끌고 왔습니다. ○ 이 돌은 장화, 겨울 털 부츠 같은 모양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과 사연이 없으면 별것도 아닙니다. 뜻이 좋으면 좋은 작품입니다. 사연 값입니다. 이 돌은 ‘복음의 신발’을 상징하여 주신 하나님, 성령의 선물입니다. (엡 6:15)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이 돌은 강도가 아주 강한 돌입니다. 이와 같이 시대 말씀이 강하다는 뜻입니다. ○ 또 다른 작품 돌을 하나 더 말해 주겠습니다 잔디밭 올라가는 길에 있는 ‘발 작품 돌’은 이곳은 거룩한 곳이니 네 발의 신을 벗으라고 하시며 주신 맨발 작품 돌입니다. 4톤짜리가 손가락으로 밀어도 움직이고 끄떡거립니다. (수 5:15) “여호와의 군대장관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네 발에서 신을 벗으 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 ○ 작품 볼 때는 누구를 뜻하는지,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보아야 합니다. 어떤 것을 의미하여 선물했는지 알아야 그 가치를 압니다. 여러분들도 사람 형상만 보고 “별것 아니네.” 하지 말고 사연을 보기 바랍니다. 뜻을 보고, 사명을 보아야 합니다. ○ 다시 ‘신발 작품 돌’에 대해 더 자세히 이야기하겠습니다. 장화 같고 겨울 신발 같은 형상의 이 돌은 ‘시대 복음의 신발’ 작품 돌입니다. 무릎까지 닿는 신발입니다. 이 시대 복음의 신발을 신어야 인(人)뱀, 사탄 뱀, 악한 자, 악평자에게 물리지 않습니다. 이 신발을 신어야 “냉랭한 세상을 이기며 견딘다.” 함입니다. 단단한 강도가 아주 좋은 작품 돌입니다. 이 강도는 진리의 강도를 말해 줍니다. 이 돌은 약수 샘 쪽 선생 아버지 기념수 백일홍 옆에 세워 놓았습니다. ○ 이 돌과 하나님이 주신 뜻에 대해 모두 가르쳐 줬으나, 이 돌을 찾은 1980년도 초에는 소수의 사람만 보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은 자가 섭리사에 왔기에 말해 주지 않으면 모릅니다. 고로 다시 말해 줍니다. 하나님은 의미 있고 뜻있는 작품 〈신발 돌〉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받았으면 복음을 위해 써야 잊지 않습니다. ◎ 시대 하나님 말씀은 선생의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 말씀입니다. 고로 말씀을 저버리고 소홀히 하는 자들은 모세 때 광야에서 견디지를 못하여 고생하는 자와 같고, 뱀에 물리고 결국 죽은 자와 같습니다. ○ 이 시대 복음의 말씀만이 우리 생명을 살리게 하고, 세상을 이기게 합니다. 내 말은 진실하니 믿고 행하기 바랍니다. 이 시대, 새 시대 성약 신부 시대 말씀입니다. 절대 창조 목적 말씀, 절대 사랑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믿고 따라야 사랑의 자격자가 되고, 천 년 동안 혼인 잔치에 참예하고 함께 살 자격이 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린 자들은 몸도 마음도 그 가치를 상실하여 세상에 속하여 허무하게 가치 없게 살아갑니다. 그 영이 영원토록 사랑 없는 세계, 자기도 싫어한 불신의 세계에서 살아갑니다. ○ 하나님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더 이상 해 줄 수 없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로 인하여 육도 영도 형통합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였듯이 말씀을 주심으로 모두에게 삶에서의 창조 능력을 주셨습니다. ○ 하나님께서 이 섭리사와 우리에게 말씀을 끊이지 않고 주시니, 이는 하나님이 섭리사와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증거입니다! 여러분과 섭리사가 살아 있다는 증거입니다! 여러분과 섭리사가 사망을 이겼다는 증거입니다! 고로 모두 말씀을 중히 여기고 배우기 바랍니다. 이 귀한 말씀을 행하면 놋 성벽을 쌓고 그 성안에서 하나님 성령과 주와 같이 사는 자입니다. ○ 말씀이 자기를 구원합니다. 말씀이 하나님 성령이요, 주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행하십니다.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 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말씀을 부인하는 자는 그를 부인하는 자요, 그를 부인하는 자는 말씀을 부인하는 자입니다. ◎ 모르면 얼마나 미련하게 사는지 모릅니다. ○ 이 글을 쓰는데 한 이상이 보였습니다. 미련한 자, 무지자는 좁은 방에 물건을 바닥에다 가득히 놓고, 앉아 잡니다. 선반을 만들어 그 위에 물건을 얹어 놓고 사용하면 편합니다. 그런데 모르니 좁게 삽니다. 곤고함으로 한숨 쉬고 울며 괴로운 삶을 삽니다. ○ 신앙의 삶도, 환경도 그러합니다. 선생도 월명동 개발 전에는 좁아서 울고, 답답해서 울고, 왜 이런 산골에 살게 되었나 한탄하며 울었습니다. 앞산, 뒷산, 서산과 해 뜨는 산에 모두 둘러싸여 정말 답답하다고 말하며 하나님은 왜 이런 곳에 나를 살게 했냐고 한탄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주를 사랑하여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구상 따라 개발하니 천하에 없는 지상천국이 되었습니다. 이곳에 지금은 1년에 백만 명씩 옵니다. 선생도 모를 때는 배고파서 고통당하고 ‘왜 나는 이곳에 태어났나.’ 한탄하며 울고 짜고 나를 학대하였습니다. 그런데 월명동은 축복받은 땅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뜻이 있어 선생 선조 때 이곳으로 보내셨습니다. 이를 모르니 주인공도 하나님 속을 썩였습니다. 하나님은 어려서 모르니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때가 되면 스스로 알겠지.’ 하시고 사랑으로 대하여 주셨습니다. ○ 월명동을 개발하면서 힘들고 어려워도 다 만든 후에 쓸 것을 희망하고 기뻐하며 만들었습니다. 결국은 하나님 구상대로 온전히 만들어 놓으니 온전하신 하나님 뜻을 알게 되고, 천 년 역사 하나님 뜻을 이루는 곳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 축복의 땅도 개발 전, 이루기 전에는 몰랐습니다. 고로 알고 분별하기 바랍니다. 알려면 하나님 뜻을 깨달아야 됩니다. 말씀으로 분별하는 것입니다. ○ 이 시대 최고의 말씀인 이 말씀을 듣지 않으면 하나님의 때가 어디까지 갔는지 모릅니다. 예수님 시대 때도 구시대 사람들이 새 시대가 왔는데도 모르니 예수님은 어찌하여 때를 모르냐고 책망하셨습니다. (마 16: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이 시대도 성약역사가 50년 가까이 갔는데도 기성인들은 아직도 지금이 신약이라고 합니다. 옛것만 쓰니 지금도 옛 시대라고 합니다. 그들도 새것을 써 봐야 “때가 되어 새 시대가 왔구나.” 합니다. ○ 여러분들은 새 시대 새 말씀을 받고 듣고 살아가니 얼마나 좋습니까. 새 시대를 좇아야 하나님이 시대에 주시는 말씀과 그 시대급 축복을 주십니다. 고로 영도 육도 차원 높여 사랑의 대상 되어 신부로서 살아가니 기쁜 것입니다. ○ 하나님은 성경에 “너희를 나의 처녀 민족으로 사랑한다.” 하셨고, 예수님은 “내가 다시 왔을 때 믿고 따르면 신랑으로서 너희를 신부같이 대해 주리라.” 하셨습니다. (렘 31:4) “처녀 이스라엘아 내가 다시 너를 세우리니 네가 세움을 입을 것 이요 네가 다시 소고로 너를 장식하고 즐거운 무리처럼 춤추며 나올 것이 며” (계 19: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우리는 천 년 신부 시대를 만난 것입니다. 더 좋게 되었으니 더 잘해야 합니다. 안 하면 축복이 흘러갑니다. 더 좋게 해 줘도 더 좋게 행치 않으면 자기 축복 뺏기는 것입니다. 새 시대 복음 주어 최고로 더 좋게 해 줬습니다. 이 최고의 축복을 주셨으니, 이 축복을 받고 절대 믿고 행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최고 축복의 시대와 말씀을 받은 자로서 육도 영도 더 좋게 행하며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더 온전히 대해야 합니다. ◎ 오늘은 여러분들을 섭리사에 불러와서 ‘새 역사 복음의 사명’으로 사명도 더 좋게 줬으니 더 좋게, 기대에 어긋남 없이 더 해야 한다고 말씀하였습니다. 하나님 성령은 “환경을 더 좋게 해 줬으면 더 좋게 잘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을 듣고 우리가 얼마나 더 좋은 환경으로 왔는지, 얼마나 더 좋은 말씀을 받았는지, 얼마나 더 좋은 축복을 받았는지 깨닫고 하나님 앞에 더 좋게 더 많이 행해 드리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 마지막으로 이번 3.16 행사 때 있었던 영계의 상황을 전해 주겠습니다. 성령께서 선생에게 3.16 행사 이틀 전에 어떤 자에게 성령의 말을 전해 주라고 하시며, 그가 영계의 현상을 보면 현장에서 바로 말해 주라고 하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그 사람이 영계의 현상을 볼 것을 알고 미리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3.16 행사 때 성령의 말씀처럼 정말 영계의 상황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현장에서 전해 준 것도 있지만, 추가로 더 본 것이 있다고 하여 모두에게 전해 주겠습니다. 그 사람이 본 영계의 이상입니다. <3.16 행사 날 이상 내용> ○ 이날은 천사가 아주 많았습니다. 계급이 높은 천사들이 많아서 날개가 2명인 천사들은 많지 않고, 날개가 6개인 천사가 있었고, 8개인 천사도 있었습니다. 백보좌 하나님 자리에는 새벽부터 금색 비단이 깔려 있었습니다. 그 위로 선생님의 영이 삼위 앞에 서서 내려오셨는데, 삼위를 모시고 월명동으로 내려오시는 듯했습니다. 휴거되어 올라가는 영도 있고, 휴거 잔치 참여하러 내려오는 영도 있었습니다. 행사 때 현장은 비가 쏟아지는데, 영계는 맑고 금빛 찬란했습니다. 선생님이 큰 보석함을 하나님께 올리셨습니다. 그 보석함을 하나님이 받으시자 비가 멈췄습니다. 씨앗이 첫 새싹을 틔울 때처럼 여러 명의 육의 머리 위에서 뿅 하고 영이 나오더니 올라갔습니다. 자세히 보니 이번에 첫 휴거된 영이었습니다. 또 몇몇 영은 다른 영들보다 작은데 단단한 느낌이 나서 보니 역시 이날 첫 휴거를 맞은 영들이었습니다. 오실 때는 백보좌에서 바로 행사 무대로 내려오셨는데, 가실 때는 하나님의 길 쪽으로 가셨습니다. ○ 여기까지 그 사람이 본 이상입니다. 선생의 영이 하나님께 올린 보석함에 무엇이 들었는 줄 압니까? 사랑이요, 생명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영으로 휴거되어 영으로 휴거 잔치를 했습니다. 또한, 그 휴거 잔치의 역사는 연속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오늘 말씀처럼 더 좋은 것을 주셨으니 우리가 더 열심히 행하여 더 큰 역사를 이루어야 합니다. 모두에게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