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5.03.23 (일)
250323 주일말씀(배워라. 모르면 고통과 죽음이다)
- 선포일
- 2025.03.23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1장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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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3 주일말씀(배워라. 모르면 고통과 죽음이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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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3일 주일말씀>
배워라. 모르면 고통과 죽음이다.
본 문 :
<마태복음 11장 29절>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열왕기하 1장 3절> “여호와의 사자가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이르시되 너는 일
어나 올라가서 사마리아 왕의 사자를 만나서 저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에 하나
님이 없어서 너희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
<역대하 34장 21절> “너희는 가서 나와 및 이스라엘과 유다의 남은 자를 위하
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열조가 여호와의 말씀
을 지키지 아니하고 이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준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
서 우리에게 쏟으신 진노가 크도다”
<이사야 45장 11절>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 곧 이스라엘을 지으신 여호와께
서 가라사대 장래 일을 내게 물으라 또 내 아들들의 일과 내 손으로 한 일에 대
하여 내게 부탁하라”
할렐루야!
◎ 오늘은 ‘배워라. 모르면 고통과 죽음이다.’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똑같은 말씀인데도 누가 깊이 듣냐에 따라
차원이 높아지는 게 다릅니다.
믿음과 사랑으로 하나님과 성령에 대해 깊이 깨닫는 은혜요,
성령의 역사와 감동입니다.
오늘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깊게 잘 들음으로
깨닫는 은혜와 감동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하나님의 예정한 역사는 아는 자만 알고, 나머지는 모릅니다.
하나님의 때가 와서 하나님께서 시대 구원자를 보내사
그가 하나님과 역사를 펴고 있어도 아는 자만 알았습니다.
예수님 때도
예수님이 하나님의 몸 되어 역사를 펴셔도
사람들은 잘 몰랐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메시아가 사람에게 베푸신
최고 영원한 은혜를 못 받았습니다.
무지는 멸망케 합니다.
모르면, 해(害)가 되는데도 희망으로 갑니다.
○ 하나님이 역사하고 계셔도 사람들이 모르는 것은
참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역사에 참여하는 자들이
역사를 맞고 그 안에서 자체적으로 화려하게 하고 있어도
역사 밖의 사람들은 참여하지 않으니 모릅니다.
와서 배우고 같이해야 압니다.
지구 세상 80억 명이 도와도
하나님의 역사에 참여하지 않으면
구원의 영이 되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메시아를 통해 베푸시는 영원한 혜택을 못 받습니다.
○ 하나님이 역사하셔도 처음에는 한 명으로 시작합니다.
복음을 전해서 두 명, 세 명씩 커집니다.
이렇게 점점 한 시대가 가면서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지상의 천국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새 역사를 만나 따라가는 자는
최고 천운(天運)자요, 천복(天福)을 받은 자입니다.
○ 세상 모든 민족의 역사나 세계적으로 행하는 일도
그 안에서 참여하는 자들만 압니다.
참여치 않은 자는 모릅니다.
참여해야 혜택입니다.
어떤 자들은 사람끼리 잘 만나서
평생 고생도 하지 않고 풍부하게 살기도 합니다.
잘 산다고 해도 육입니다.
하나님 역사는 영이 영원히 사는 이상 세계입니다.
○ 하나님이 창조하신 땅의 나라도 그와 같습니다.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지구를 창조하시고,
인생들이 모두 자기 책임 하며 잘 살게 창조해 놓으셨어도
배우지 못해서 활용을 못 하고 제대로 살지를 못합니다.
○ 세상에서 사람이 살아가면서 얻는 최고 기회는
하나님의 땅의 새 역사, 하나님 보낸 메시아를 만나서
살아가는 기회입니다.
예수님 당세 때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그러나 만났어도 보통으로 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기회의 때 하나님을 배우고, 자기에 대해서 배우고,
인생에 대해 제대로 배워서
알고 가르치며 살아야 하는데,
몰라서 못 하니 자기 주관으로 살아갑니다.
지능이 낮아서 하나님이 주셨어도 활용을 못 하고
제대로 쓰지도 못합니다.
이는 마치 월명동을 제대로 모르는 자들의 모습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최고 기회입니다.
이때 놓치면 끝납니다.
○ 수십 년에 걸쳐서 월명동에 각종 것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월명동에서 등산도 하고, 산책도 하고, 운동장에서 운동도 합니다.
또 수영도 하고, 기도도 하고,
전도하는 데 사용하고, 전도한 자와 기뻐하며 또 씁니다.
약수도 하나님이 주시고 먹게 해 주셨습니다.
이 약수를 먹으면 병도 낫게 해 놓았습니다.
교회 건물도 건축해 놓고,
자연 성전도 하나님 뜻대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말씀으로 자기를 만들고,
선생도 배우고 알고 귀히 쓰기 바랍니다.
세상에 있을 때, 떠나기 전에 쓰기 바랍니다.
○ 월명동을 귀하게 쓰면 됩니다.
그런데 월명동을 만든 차원만큼 사용하며 쓰지를 못합니다.
자기 수준에서만 배우고 사니 만든 만큼 못 쓰고 삽니다.
모두 만들어 놓았어도
자기가 배우고 수고하여 잘 사용해야 잘됩니다.
고로 월명동을 최대로 연구하면서 써야 합니다.
복음을 위해, 자기 위해 써야 합니다.
월명동을 더 좋게 쓰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교단에도 선생에게도 말해 주기 바랍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세상을 다 창조해 놓으셨으나,
하나님에 대해 배우지 못하여
자기가 생각도 행동도 제대로 못 하니
자기 차원에서만 이 세상을 사용하고 삽니다.
하나님 성령 주에 대해서 배워야 알고 많이 씁니다.
고로 선생은 주님께 계속 배웠습니다.
배운 후에 행하였습니다.
또 배운 것을 평생 가르쳐 주며 왔습니다.
전도 방법과 성경에 인봉된 말씀을 풀어서 가르쳐 주었습니다.
○ 시대 신앙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말씀도 은혜도 모두 충분히 주시나
자기 차원에서만 쓰니 자기 중심으로만 살아갑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더 얻고 잘 사용하려면,
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더 충만케 받으려면
자기 차원을 알고 더 자기를 개발하여
자기 차원을 높여야 합니다.
◎ 새 시대가 왔어도 그 혜택을 얻으려면
자기가 그 혜택을 얻도록
자기가 자기를 프로로 만들어야 합니다.
유능해야, 하나님 역사에 왔어도
많이 행하여 최고로 쓰고, 사명대로 행하며 갑니다.
- 운동장을 만들어 놓았어도
운동하는 것을 배워야 운동장을 크게 사용하게 됩니다.
- 수영장을 만들어 놓았어도
수영을 배워야 수영장을 가치 있게 사용하게 됩니다.
그동안도 보면 수영 못하는 자는
월명동 수영장을 조금밖에 사용하지 못하고
수영할 줄 아는 자는 많이 사용했습니다.
시대 신앙도 그러합니다.
최고 역사 천 년 역사가 시작했어도
자기가 할 일들을 자기가 만들어서 해야만
사랑의 신부들이 되어
새 역사 이상 세계를 누리고 보람을 누립니다.
○ 선생도 월명동과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창조하신 돌과 나무에 대해
배워 알지 못했을 때는 가치를 몰랐습니다.
모르니 보람도 작고 은혜도 작게 누렸습니다.
- 돌 귀한 것 모를 때는 돌을 논밭의 걸림돌로만 보고
돌을 쳐다만 보고 지나갔습니다.
또 어느 때는 오히려 깨어 버렸습니다.
월명동 처음 개발할 때는
돌을 실어다가 모두 쌓기만 했습니다.
개울이나 강에 그 좋은 자연석들이
장마에 떠내려가고 닳아서 없어져도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 가치를 알고는 주어다 귀한 작품으로 사용하였습니다.
가치를 아는 수석가들은
돌을 팔아 돈도 벌고 잘살기도 하였습니다.
- 산에 나무도 땔감으로만 보고 베다 쓰고,
거슬린다고 베어 버렸습니다.
관리받지 못한 나무는
칡넝쿨에 덮여 얽혀 죽기도 하였습니다.
○ 월명동과 돌과 나무에 대해 배워 그 가치를 알고는
모두 귀하게 관리해 주고, 좋아 사랑으로 대했습니다.
모를 때보다 100배 1,000배 보람찼습니다.
신앙도 귀한 가치를 알면 그러합니다.
- 선생은 덤불 속에 있는 소나무를
3년이나 다니면서 기도해 주며 길렀습니다.
그렇게 관리해 준 것이 사연이요, 공적이 되어
그 후 캐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랑솔〉이라 이름했습니다. 야심작에 심었습니다.
○ 하나님이 이같이
자연 만물과 보화를 만들어 주셨는데도 모르니,
오히려 사람이 하나님 역사에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고로 배워야 합니다.
먼저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께서
선생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선생이 배워 전하니, 열심히 배우기 바랍니다.
○ 섭리역사도 하나님이 모두 해 놓으셨습니다.
고로 말씀으로 자기를 가르쳐 배우게 하셨습니다.
그로 인해 영의 눈을 뜨고 사용하여
이상 세계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때가 되면 꽃이 지듯이,
하나님이 주셨어도 안 하면 때가 되면 모두 사라집니다.
행하지 못한 자들은 미련만 가지고 안타까운 세월만 보냈습니다.
같은 섭리사에서도 배운 대로 깨달은 대로
금같이 은같이 각각 신앙생활 합니다.
◎ 고로, 오늘 배울 것 첫 번째는
‘자기 할 일을 배워라.’ 함입니다.
○ 자기 할 일은 자기 환경에서 찾는 것입니다.
지금도 어떤 환경에서도, 감옥에서도 그 어디에서도
하나님을 중심하고 살면 자기가 할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할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 시대 하나님 일은 마치 광부가 금을 캐는 것과 같습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일이 자기의 일입니다.
○ 하나님은 하시면 큰일을 하십니다.
배워야, 자기도 하나님같이 크게 하여
하나님과 같이 생각 맞춰 행하여 크게 얻습니다.
그림도 처음에 혼자 그릴 때는 잘 안 그려집니다.
열흘, 한 달을 그려도 제대로 안 그려집니다.
그러나 배우면 순간 그립니다.
신앙의 일도 그러하고, 살아가면서 할 일들도 그러합니다.
배워야 쉽게 합니다. 쉬우니 담대히 행합니다.
배우지 않아서 할 줄 모르고,
모르니 행치 못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삶의 축복도 뺏깁니다.
선생도 배워서 모두 번개같이 하며 감당합니다.
성경도 읽고 배우고, 시대 말씀도 배우고 행해야
하나님이 약속을 이루어 주십니다.
○ 모르니 할 일을 죽이고 허송세월 보내면서
삶이 어렵고 고통이라고만 합니다.
자기 갈 길은 숲을 헤치고 가듯 가야 합니다.
모두 자기가 자기 앞의 헤치고 할 일은
자기가 해야만 됩니다.
자기 삶을 다른 자에게 의지하면 안 됩니다.
자기 삶의 숲은 자기만 헤치고 갈 수 있으니
다른 자는 못 하는 것입니다.
수영할 때 자기 몸을 자기가 물에 띄우고 헤엄쳐 가야 하듯이
삶도 그러합니다.
배우면 유능하게 가집니다.
○ 자기가 못 하면 이룰 자를 사서라도 해야 하니,
그렇게 한다면 얼마나 경제적 손해입니까.
지금은 기술을 배워 자기가 할 때입니다.
‘자기가 할 때다.’라는 말씀은
하나님 성령이 이전에도 해 주셨고,
지금도 또 반복해서 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명심하고 들어야 합니다.
○ 월명동 돌 쌓을 때도
기술이 없어 전문가들을 사서 쓸 때
한 평 돌 쌓는 데 70만 원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150만 원이 넘습니다. 감당을 못 했습니다.
고로 하나님께서 선생을 가르쳐 주셔서 선생이 직접 쌓으니,
돈이 안 들었습니다.
이와 같이 지금은 모두
자기가 할 일을 자기가 배워 집도 짓는 때입니다.
거의 자기 할 일을 스스로 해야 하는 때입니다.
사랑도 그러합니다.
◎ 다음으로는 ‘시간 쓰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시간 쓸 줄 모르면 황금 시간을 아깝게 허비합니다.
제대로 시간을 써야
하나님께서 개성대로 축복해 주신 시간을
영원히 영이 누리는 시간으로 보냅니다.
시간 귀하게 쓰는 것을 배워야 시간 잘 써서 성공합니다.
어디 있으나 시간을 어떻게 보내냐에 따라
성공 실패가 좌우됩니다.
어느 때는 시간이 운명을 좌우합니다.
성공할 모든 여건이 있어도 시간이 없으면 못 합니다.
고로 시간이 돈 뭉치입니다. 황금 덩어리입니다.
○ 선생은 노는 데, 오락에 시간을 안 썼습니다.
시간을 TV, 인터넷, 스마트폰, 각종 필요 없는 것에 안 쓰고,
오직 하나님을 위해 귀하게 썼습니다.
선생은 시간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배우는 데만 쓰고,
그 일을 해 드리는 데 쓰고,
그 몸이 되어 생명들을 구원하는 데 썼습니다.
고로 그 영이 영원히 살게 했습니다.
그러나 구원해 놓았어도
순간 자기 영광을 위해 구원을 버리고 가 버리기도 했습니다.
그러한 자들은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
일생을 그같이 시간을 쓰고 행하니
다른 자보다 천 배 만 배 더 귀히 쓰고 얻었습니다.
영원한 세계를 위해 행하여
그 의를 내 영에게 주어
영이 영원토록 보람되게 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시간을 쓰니 영이 영원한 것을 얻었고,
육도 세상에서 천 년 동안 쓸 것을 얻었습니다.
말씀도 천 년 동안 전할 것을 얻었습니다.
○ 누구나 매일 하루 시간을 귀하게 써야 합니다.
시간을 허비하는 자가 있다면
“기도하고 시간을 귀하게 써라.”라고 전해 주기 바랍니다.
시간을 쓸 줄 알면 시간을 귀하게 쓰는 것이 습관 되어서
가만히 있지 못합니다.
지금도 선생은 새벽 2시부터
축구 경기하듯 마라톤 하듯 뜁니다.
만나는 자도 없으니
오직 모든 시간을 다 공적 역사를 위해 씁니다.
○ 시간을 써도 그 시간에 귀한 것을 해야 합니다.
귀한 것이란 하나님께서 구상해 주시는 삶의 일들입니다.
자기 중심의 육적 시간은 자기로 끝납니다.
시간을 큰 것에 써야 하고,
영원한 것을 위해 써야 합니다.
시간을 귀하게 쓰는 자는
하나님 성령 구상 받고 꼭 할 일만 하면서 사는 자입니다.
이런 자는 평생 사는 동안 일을 천 년 산 만큼 합니다.
○ 알면, 10년 세월을 들여 할 것을 하루에도 합니다.
그럼 10년을 하루 만에 산 것입니다.
영계 가서 배우고 오니
역사를 두고 육계에서 100년 200년 배워도 못 배우는 것을
배우고 와서 가르쳤습니다.
고로 여러분 모두 부활에 대해서, 휴거에 대해서,
성경의 모든 비밀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모르면 천 년을 믿어도 모릅니다.
과거 신약역사에서도 모르고 온 것이 많습니다.
고로 예수님이 다시 와서 가르쳐 주십니다.
예수님께 배우고 행하니 그만큼 태양같이 빛났습니다.
○ 모르면 차 사고, 항공 사고, 각종 사고 나듯 합니다.
모르면 수많은 생명을 죽이게도 됩니다.
모르면 50년 100년 살아도 할 일을 다 못 하고 죽습니다.
시간이 있어도 무엇을 해야 하는 줄 모르면 그냥 보냅니다.
선생은 20년간 산속 수도 생활할 때
인간 무지를 깨닫고 개탄하며 배웠습니다.
○ 월명동에 어떤 것은 순간 깨닫고 순간 한 것인데
천 년씩 보게 해 둔 큰일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알면, 하루만 일해도 큰 것을 해 놓습니다.
순간 시간에 기도하고 깨달아
월명동 소나무의 가지를 쳐 주고 관리했더니
그것이 커서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의 기념수 작품들이 되어
천 년 동안 보게 됐습니다.
○ 월명동 나무 중에 산에 있는 몇몇 나무들은
처음에 그냥 두니 숲에 가려져 햇빛을 못 보고
잡목에 갇혀 죽어서 아까워도 다 베어 버렸습니다.
‘소나무 관리 안 하면 죽듯이 사람도 이러하구나.
관리하면 살고, 관리 안 하면 햇빛 못 보고 잡목에 갇혀
죽듯 하는구나.’ 깨달았습니다.
섭리사에도 잡목 같은 자들이 있습니다.
육적인 자들이 영적인 자들을 그늘지게 하여 신앙 죽게 합니다.
○ 시간을 귀히 보며 쓸 줄 알면 시간 축지도 합니다.
- 10시간 일할 것인데 1시간에 일을 다 하면
시간 축지한 것입니다.
- 야심작도 처음에 야심작 한 부분만 몇 달씩 겨우 쌓다가
후에는 배워서 달인 되어 15일에 다 쌓았습니다.
무너진 야심작의 돌들을 15일 동안 꺼내고,
다시 토목공사 하여 15일 만에 다 쌓았습니다.
달인 되고 프로가 돼서 그러합니다.
섭리사도 배우고 하면 이같이 유능하게 합니다.
사명만 달라고 말고,
유능한 프로가 되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쓰십니다.
○ 섭리사 유능한 자들 모두가 무너진 자들을 관리하면
바로 복직시킵니다.
전도도 유능한 자가 잘합니다.
부지런히 하기 바랍니다.
선생이 6개월간
200편의 하나님과 성령의 말씀을 써서 주었습니다.
고로 여러분만 하면, 섭리사가 빨리 살아납니다.
천 년사 책도 그동안 엄청나게 썼습니다.
시대 겪은 것을 다 썼습니다.
지금도 하나님, 성령께서
“어디서나 내가 시킨 일을 하여라.” 하시어 열심히 합니다.
또한, 여러분들이 기도하고 열심히 하니
선생도 더 배로 행합니다.
모두 이같이 행하기 바랍니다.
단, 배우고 해야 합니다.
○ 소나무 사 온 것도 결국 선생이 전지하고 관리했습니다.
그전에는 전문가를 썼습니다.
전문가가 가지 치는 것은 너무 비쌌습니다.
또, 그들이 하면 최소 몇 시간은 해야 합니다.
선생이 배우고서 거목 소나무 한 그루를
9분, 15분 동안 다 전지했습니다.
한 나무에 가위질을 4,000번은 해야 합니다.
그래야 소나무 가지치기가 됩니다.
이렇게 가지치기를 해 줘야 심어도 잘 살고,
지저분한 것을 잘라내야 빛납니다.
사람 신앙 살리는 것도, 빛나게 하는 것도 그러합니다.
관리도 그러합니다.
세상에서 전도해서 섭리사에 오면
하나님 앞에 세상의 그릇된 것 모두 자르고 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깨끗한 신앙으로 하나님 주관권에서 살 수 있습니다.
또, 소나무 가지치기 전지를 성령과 같이하니
신의 가위 손 되어서 잘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성령과 생명 관리입니다.
또한, 관리자들이 배워서 월명동 4,200주 솔을 모두
자체로 가지치기하니
돈도 5분의 1 정도만 들어갑니다.
○ 여러분도 모두 자기 삶을 배우고 관리하면
- 자기 맘에 들게 하게 됩니다.
- 시간 놀리지 않고 시간을 잘 쓸 줄 알게 됩니다.
- 쉽게, 맘에 들게, 짧은 시간에 합니다.
- 시간을 쓸 줄 알아서 달인 되니 순간 이동도 하게 됩니다.
선생이 월명동에서 전도 다닐 때는
전주까지 걸어 다니며 전도했습니다.
옛날 60년 전 전도 다닐 때는
밤에는 차가 없어서 걸어 다녔습니다.
이때 월명동에서 50km가 넘는 거리를 2시간 만에 다녔습니다.
시간을 귀하게 쓰니
하나님께서 그같이 빨리 걷고 날아다니게 도우셨습니다.
○ 선생은 시간 아껴서
오직 하나님 시대 말씀 받는 데 썼습니다.
20년 동안 수도 생활하는데 시간을 쓰고,
시간 아끼느라 밥도 안 먹고 절식하며 시간을 썼습니다.
안 먹으니 화장실은 거의 안 갔습니다.
한 번에 최고 오래 기도한 시간은 8일이었습니다.
영계 가서 배우고 하니 100배 1,000배 빨랐습니다.
순간 이동으로 영계도 가고, 육계에서도 축지하며 행하였습니다.
모두 보지 않았습니까.
이같이 하며 복음을 전해 여러분들을 구했습니다.
그런데도 신앙을 버리면 이제 더 이상 못 합니다.
46년간 오직 섭리를 공적으로 뛰며 구원역사를 폈습니다.
이같이 시간을 썼기에
짧은 시간에 세계 77개 나라에까지 역사를 편 것입니다.
○ 기성에서 개척하여 목회에 성공했다 하는 자들을 봐도
몇천 명 정도 되는 교회를 운영합니다.
몇만 명씩 되는 곳은 100년 150년 된 교회들로,
모두 기성 교단에 속해
그동안 운영하던 교회를 인계받고 하는 것입니다.
○ 우리는 새 역사입니다. 구역사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새 포도주는 헌 부대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눅 5:37~38)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
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가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되리
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것이니라”
그리하여 예수님과 구역사에서 독립해서 행했습니다.
개척해서 이같이 수백 개씩 교회를 만들기란
어렵고 불가능합니다.
선생은 수백 개의 교회를 70여 개국에 세우면서도
월명동을 20년 이상 만들고,
또 세계와 인류를 위해 조건 세우며 왔습니다.
선생의 시간과 삶을 따져 봐요.
밤낮 섭리를 뛰며 오직 하나님께 시간을 썼습니다.
시간을 아껴 써서 이같이 창대하게 했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하시어서 이같이 많이 한 것입니다.
◎ 다음은‘자기를 배워라.’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자기를 배워야 합니다.
자기 몸에 대해, 자기 마음, 생각, 영혼에 대해
모두 배워야 합니다.
그래야 잘 쓸 수 있습니다.
모르면, 자기가 자기를
차나 비행기 사고에 다치게 하고,
불구자 되게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정말 자기를 어떻게 쓸지 잘 배워야 합니다.
○ 자기 혼과 영을 쓰며 살아야 합니다.
육으로만 하면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영계는 영이 해야 합니다.
혼계는 육이 못하므로 혼이 해야 합니다.
이같이 섭리사도 모두 각 개성대로 나눠서 하고,
노는 자 없이 모두 같이 해야 됩니다.
○ 유능하게 되도록 배워야 합니다.
번개가 되고, 비행기가 되고, 총알이 되어 행해야 합니다.
사람이 영육으로 개발하면 사람으로서 신같이 살아갑니다.
천 년 역사에서 모두 그리 살아야
육신 살았을 때 많이 행하여
영은 황금천국으로 가고, 육도 영과 같이 그 급으로 삽니다.
자기가 자기를 마치 차를 운전하듯 하며 완벽하게 써야 합니다.
잘못 쓰면 큰일 납니다.
○ 기술을 배우며 자기를 개발하고 만들어야 합니다.
제대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길들여
마음 생각 체질을 잘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서 써야 합니다.
○ 병들지 않게 건강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위험한 것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기에게 해가 될 생명은 피하기 바랍니다.
전도도 좋은 자를 뽑아서 하기 바랍니다.
○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과 주의 가르침을 받고 해야 합니다.
무엇을 하든지 완전히 배우고 해야 합니다.
그릇된 것은 엄히 자르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특히 사랑 타락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 성령 사랑을 불신하고
자기 육적 사랑만 하면 인생 끝납니다.
사랑으로 휴거입니다.
타락하면 휴거되었어도 영이 쫓겨납니다.
◎ 다음으로 배울 것은 ‘상대 사람’을 배워야 합니다.
남자는 여자를 배우고, 여자는 남자를 배워야 합니다.
또 같은 성별이라도 함께하는 자들은 모두 자기에게 상대가 되니
상대에 대해 배워야 합니다.
심리적인 것, 마음, 행실 모두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알고 대해야 합니다.
○ 사람의 성격 중 특히 혈기, 분노, 앙심을 조심하기 바랍니다.
거짓된 자에 대해서 배우고 조심해야 합니다.
변하면 원수 되어 행합니다.
거짓된 자들을 보세요.
옛날에 잘했더라도 이제는 변하여 선한 자들 꾀어가서
“선생에게 당했다고 하라.” 하며 다 세뇌를 시켰습니다.
그런 말 듣고도 안 간 자들이 모두 고했습니다.
이를 간증했습니다. 숨은 것은 드러납니다.
○ 같은 주관권에 살아도 유익한 말을 하고 살아야 합니다.
특히, 선생 힐문하는 자는 변한 자입니다.
그들과는 늘 말조심해야 합니다.
오해되는 것은 근거를 남기면 안 됩니다.
그들에게는 신앙 외에는 더 해 줄 것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성령 사랑 이야기 외에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서로 오해합니다. 말로 실수합니다.
○ 온전치 못한 자들을 스스로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예민하고 온전치 못한 자들을 대하시듯 해야 합니다.
하나님도 이런 자들은 조심하십니다.
하나님은 남자도 여자도
변할 자들은 미리 알고 멀리 다루십니다.
특히 남자는 여자를 거리 두고 대해야 합니다.
수시로 변합니다. 변하면 하와같이 됩니다. 사탄 것이 됩니다.
○ 하나님이 사람을 어떻게 대하시는지 배우기 바랍니다.
역사 펴다 변하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시다가
그자가 끝까지 배반하면 끝내 버리십니다.
사람도 사랑 배신하면 끝나듯이 하나님 앞에도 그러합니다.
그러다 다시 복귀하려면 힘듭니다.
사람이 사람을 돕기도 하고, 최고 해가 가게 하기도 합니다.
늘 영과 육의 전쟁과 싸움들입니다. 선악의 싸움입니다.
결국, 하늘 편의 사람이 영원히 이깁니다.
패한 자는 사망으로 가고, 이긴 자는 황금천국입니다.
○ 자기를 절대 온전히 만들고,
‘다윗 앞에 사울 같은 자’에 대해 배워야 합니다.
배신자와 악인들은 이를 갈면서
다른 자가 수고하여 잘되는 꼴을 못 보고 해를 줍니다.
그들을 조심하기 바랍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절대 행위대로 갚아 주십니다.
기도하고 하나님께 원수 갚는 일을 맡겨야 합니다.
지금까지 ‘사람을 배워라.’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 이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배워라.’에 대해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은 참으로 귀합니다.
사람들은 금과 돈 같은 가치가 있어도 잘 모릅니다.
또, 귀한 것이 많은데 돈과 금만 귀히 봅니다.
나무, 돌, 환경 만물이 보화입니다.
선생은 70일 절식 기도할 때 이에 대해 깨닫고 배웠습니다.
월명동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더욱 배웠습니다.
실상 땅, 나무, 돌을 돈 주고 샀습니다.
그러니 땅이 돈이고, 나무가 돈입니다.
환경이 돈입니다. 금입니다.
이같이 시간도 금입니다. 돈입니다.
○ 고로 돌도 주워다 놓고,
각종 귀한 만물 보화 작품도 사다 놓았습니다.
처음에 사 올 때는 값이 비싸 놀랐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성전 궁에 둘 것이니
아주 헐하게 사 왔습니다.
○ 만물에 대해 배우면 귀한 것을 얻습니다.
월명동 작은 예배실 중강당 단상 위에 있는 큰 조각 의자를
4개에 120만 원을 주고 사 왔습니다.
사연을 들어 보기 바랍니다.
해외 선교 때 어느 날 성령이
“벼룩시장 가자.” 하시어 나갔습니다.
노인이 파는 한 의자가 감동되어 선생이 외국에서 사 왔습니다.
처음에 보니 색이 어두웠습니다.
그런데 맘에 들고 감동됐습니다.
깨끗이 닦고 기름칠하여 보니 너무 빛이 났습니다.
너무 멋지고 튼튼하고 커서
외국에서 1년 후에 올 때 가져왔습니다.
○ 어느 날 월명동 3.16 휴거관 본당의
대(大)강대상과 의자를 만든 전문가가 베트남에서 왔습니다.
대(大)강대상과 의자는 용석 목사가 선생의 코치를 받아
직접 구상하여 조각해 온 작품입니다.
그 조각가에게 “의자 이것 좋은 것이냐.”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 의자는 100년 된 것이고,
진짜 귀한, 지금은 구하려 해도 없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조각한 작품인데, 진짜 귀한 나무라
4,000만 원쯤 가는 명품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때 비 오는 날 성령께서 시장 가자 하시어
사 오게 하셨구나.’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기념으로 의자를 잘 광택 내서
작은 성전 단상에 놓았습니다.
이같이 만물을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셨어도
만물에 대해서 아니까 작품을 선물로 받게 된 것입니다.
(영상 1 시작)
○ 이 의자는 호두나무로 조각한 의자입니다.
달인이 100년 전에 조각하여 만든 것입니다.
그때 의자만 사 왔습니다.
파는 자가 침대도 사 가라 했는데
너무 커서 외국에서 가지고 다니기 어려워 못 샀습니다.
- 또, 외국에서 산 작품 중 헐하게 20만 원에 산 것이 있는데,
이것이 진짜 작품이었습니다.
지금 값을 다시 보니 사 온 값의 500배도 넘는 값입니다.
성령께서 사 주셨습니다.
(영상 1 끝)
- 또 옥으로 만든 말도
주인에게 10일간 졸라서 헐하게 주고 사 왔는데
아주 좋은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성령이 아주 좋은 작품을 사게 역사해 주셔서 샀습니다.
만물 작품에 대해 배워서
만물에 눈을 떴기에 사 온 것입니다.
○ 하나님도 성령도
“사물을 배우고, 만물을 배워라. 사람의 선악에 대해 배워라.”
말씀하셨습니다.
만물에 대해 안 배운 무지한 자들은
월명동 하나님 전의 작품 솔도 몰라보고 베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최고 좋은 작품 솔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섭리사에 주려고 기르신 것입니다.
모르면, 그들은 항상 일한다고 하며 일을 저지릅니다.
속을 썩입니다.
지금도 모르는 자들이 속 썩입니다.
작품 솔인데 모르고 베라고 한 그 소나무는
최고 걸작인 소나무입니다.
성령이 선생 통해 가르쳐 주셔서 지금은 알고 관리해 줍니다.
무지한 자들은 그 솔 못생겼다고
“뽑아 없애라. 뿌리가 나와 얼어 죽는다. 보기 싫으니 없애라.”
했습니다.
◎ 마지막 말씀입니다.
‘귀한 자’에 대해 알고 배워야 됩니다.
사람은 모르면 실패합니다.
신약시대에 자기를 구해서 천국 가게 할 자,
예수님을 모르니 버리고 배반했습니다.
평소 자기의 삶을 산 대로였습니다.
믿어 주지 않으니 그들을 구원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메시아 구원자를 불신하였기에
육도 영도 사망으로 갔습니다.
이 시대도 작품 나무와 작품 존재물을 알고 보듯이
귀한 자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귀히 보고 귀히 여겨 기도한 소원을 이룹니다.
사람 속에 선지자도 있고, 구원자도 있습니다.
○ 사람 외모 보고 대하면
하나님이 보낸 자도 악평하고, 사기꾼 혹은 나쁜 자로 봅니다.
제대로 알고 대한 자가 그와 동행하여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받습니다.
이 말을 성경의 모든 역사를 읽고 깨달아야 합니다.
형제와 자기 주관권에서 귀한 것을 알고 보기 바랍니다.
○ 한 번은 어떤 자가 같이 모여 사는 곳에 왔습니다.
초라한 죄수였습니다.
자세히 보니 그는 기도도 하고 성경도 읽는 신앙인이었습니다.
사람들이“당신은 어찌 이곳에 왔습니까.” 하니,
“정말 억울하게 당하고 왔다.” 하며 자기 일을 말했습니다.
꾼 돈 갚으려고 돈 찾으러 가는데
돈 빌려 준 자가 사기꾼이라고 고소했다고 했습니다.
조금만 참았으면 돈 찾아서 주는데
현장에서 잡혀 구속되어 이리됐다고 하였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어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냐고 하며 오히려
“당신은 사기꾼, 거짓말쟁이다.
당신이 무슨 은행에 돈이 있다는 거야?” 하며
그 사람을 따돌렸습니다.
그 사람의 외모와 달리 하는 일이 너무 컸기에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나를 보고
“선생도 나와 같은 처지다. 억울하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성령께 여쭤 보니
“저자가 자기에 대해 말함이 맞다.”라고 하시어
‘사기꾼이 아니구나.’하고 알고 대했습니다.
선생도 확인하지 않고서는
그가 하는 말이 하나도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성령과 통하여 여쭤 보니
“저자와 그 말을 들어 보고 확인해 보라.” 하셨습니다.
육으로는 확인해도 안 믿어졌습니다.
그래서 기도하여 물어보고 꿈에 계시받고 믿기로 했습니다.
말로는 안 믿기고,
실체로 보아야만 믿어질 이야기였습니다.
딴 자들은 모두 외모 보고
“저자의 이야기는 모두 다 거짓말이다.” 했습니다.
그런데 20여 일 있다가 나갔습니다.
결국 그가 말한 것이 맞았습니다.
선생이 그에게 “내가 기도해 주면 나간다.” 했는데
불가능한 상황이 풀려 나가게 되니 그도 나를 믿었습니다.
그는 성령의 감동을 받고
나보고 “요셉같이 억울케 들어왔다.”라고 말했습니다.
선생이 “그 감동이 맞다.” 하였습니다.
그는 선생 말대로 나가게 되니
선생의 말을 믿고 나를 믿어 줬습니다.
그는 암으로 선고받고 기도하고 나은 자입니다.
고로 신앙이 철같이 강했습니다.
그냥 그 사람을 보면 그 말이 안 믿어졌습니다.
사람은 확인하고 성령 감동으로 알아야 제대로 알게 됩니다.
○ 선생도 어디를 가나 인식을 좋지 않게 하니
선생에 대해 제대로 못 보고 말들 합니다.
겉 보고 나를 판단하니 나에 대해 가르쳐 주면,
그제야 알고는 충격받고 인정하고 살아갑니다.
모르면 원수시하고, 알면 기뻐 대합니다.
○ 누구든지 외모만 보고 대하면 실패합니다.
말씀을 배우고 깨닫고 대해야 압니다.
자기 생각대로 대하면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주시는 축복 못 받습니다.
사람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외모 보지 말고 중심을 보라.” 하셨습니다.
(삼상 16: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
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요 7:24)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예수님은
“사람을 행실로 알라.
나무는 열매로 알듯이 그의 행실로 해 놓은 것 보고 알라.”
하셨습니다.
(마 7:16~20)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
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
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
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 사람을 배워야 귀한 자도 압니다.
○ 사람의 행실을 잘 보면 변치 않을 자와 변할 자를 압니다.
온전치 못한 자는 변합니다.
금 같지 않은 자는 변합니다.
변한 자들은 금이 못 된 자들입니다.
사람도 어린 자는 키워 봐야 압니다.
사람같이 변화무쌍한 존재도 없습니다.
고로 행실을 봐 가면서 대해야 합니다.
○ 선생 46년간 섭리역사를 펼 때,
사람이 최고 해(害)를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벗어나
제가 좋아하는 자와 맘대로 연애하지 말라고 하니
나를 괴롭히고 원수시하였습니다.
하나님 명령이라고 전해 주었더니
그들은 전해 준 자를 괴롭혔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그들의 행위대로 사망으로 갚으셨습니다.
연애하려 섭리사에 온 자를 지도자로 세우면
자기 꿈만 이루고 갑니다.
이는 하나님의 꿈이 아닙니다.
그 외에도 46년간 제일 속 썩인 것은 사람들이었습니다.
○ 섭리사에서는 마약과 문신을 하면 절대 안 됩니다.
하나님 앞에 술 먹어도 절대 안 됩니다.
문제자들을 관리해 주고 살펴야 하는데,
마약을 그리 오래 했어도 선생에게 보고도 안 했습니다.
몇몇 사람들은 서로 죄를 숨겨 주었습니다.
죄는 숨기면 안 됩니다.
죄로 문제 생깁니다. 회개해야 합니다.
그런 자들은 평생 일 시키면 안 됩니다.
교회에서도 그런 자에게는 일 맡기면 안 됩니다.
또, 어느 도시에 교회를 사려고 했는데
몇몇 사람들이 입이 가벼워서 비밀이 탄로 나
대교회를 못 샀습니다.
이렇게 가볍게 말하는 사람은 문제입니다.
이때도 문제는 사람이었습니다.
○ 하나님은 늘 내게 사람을 돕게 하셨습니다.
46년간 나는 한결같이 예수님의 말씀으로 사람을 도왔으나,
악한 자는 내게 해를 주고 선한 자는 나를 도와주었습니다.
자기 책임 못 해 변하고서 해를 주었습니다.
하나님이 선악 간에 모두 갚아 주셨습니다.
사람을 조심하여 알고 대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꼭 사람에 대해 배우고 대하기 바랍니다
그럼 잘되고 해(害)를 안 받습니다.
◎ 오늘 각종으로 배울 것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생명의 말씀이니 꼭 배우고 알고 행해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는 모두에게 삼위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