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25.03.26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5.03.26 (수)
성경 본문
잠언 4장 13~15

첨부 파일

<2025년 3월 26일 수요말씀> 안 되는 것은 놔두고 되는 것을 먼저 하여라 (부제: 하나님의 급절한 계시) 본 문 : <잠언 4장 13~15절> “훈계를 굳게 잡아 놓치지 말고 지키라 이것이 네 생명이 니라 사악한 자의 길에 들어가지 말며 악인의 길로 다니지 말지어다 그의 길을 피하고 지나가지 말며 돌이켜 떠나갈지어다” 할렐루야! 이번 주일에는 ‘배워라. 모르면 고통과 죽음이다.’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안 되는 것은 놔두고 되는 것을 먼저 하여라.’라는 주제로 하나님께서 선생에게 주신 계시의 말씀을 전합니다. 섭리사 사람들을 모두 꿰뚫어 보시고 주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모두 깊이 듣고 성령의 지혜를 받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삽과 괭이를 가지고 작은 소로 길을 닦을 때 바닥에 바위가 나오면, 바위는 제쳐 놓고 먼저 흙만 파내야 합니다. 그래야 일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만사 모든 일을 할 때 어려운 일이 생기면 우선 그 일은 제쳐 놓고 쉬운 일부터 하기입니다. 바닥에 바위가 깔려 있다고 그것만 삽으로 찍어 내고 있으면 일을 못 합니다. 그것은 제쳐 놓고 후에 해야 합니다. 이같이 섭리 일도, 개인 일도 하다 안 되는 일이 있으면 우선 제쳐 놓고 되는 일만 해야 합니다. ○ 가령 열 사람을 두고 일하는데 그중에 마음이 돌 같아서 통하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그는 제쳐 놓고 다른 흙 같은 마음을 가진 자와 일해야 합니다. 돌 같은 마음의 사람을 붙잡고 그 돌 같은 부분을 마음에서 파내고 하려 하면 금방 할 일인데 두 시간에도 다 못 하고 끝납니다. 소로 길 닦다가 바닥에 바위가 나오면 우선 위에 있는 흙만 걷어 내고 쓰면 됩니다. 바닥에 깔린 돌을 삽으로 깎아 내려다가는 제시간에 소로 길을 못 닦습니다. 시험을 보다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 그것만 풀다 시간 다 보내면 쉽고 아는 문제도 못 풀고 시험 시간이 끝나 시험에서 떨어집니다. 고로 저마다 닥친 일을 할 때 어려운 일이 생기면 우선 제쳐 놓고 할 수 있는 일만 하기 바랍니다. 나머지는 그냥 지나가야 합니다. 이를 하나님, 성령이 계시하시어 전합니다. ○ 꿈에 보니 두 사람이 삽으로 길을 닦고 있었습니다. 바닥에 바위가 나오니 그것을 삽으로 찍어 내고 깎아 내는 데 한 시간을 보내고 있기에 바위는 두고 위에 흙이나 걷으라고 하였습니다. 그 정도만 하여도 길로 써도 되는데, 바닥 위에 깔린 굳은 바위를 찍어 내느라 시간만 다 보내고 있었습니다. 실상 삽으로는 되지도 않는 일인데 시간만 다 보냈습니다. 지혜로운 자는 할 수 있는 것만 하고, 나머지는 불가능하니 그냥 씁니다. 산에 삽으로 괭이로 소로 길을 닦을 때 바닥에 깔린 바위가 나오면 거기는 흙만 거두어 내고, 앞에 흙만 있는 곳을 닦으면 됩니다. 그래야 제시간에 길을 닦습니다. ○ 자기 인생 하루를 두고 살아갈 때도 삽으로 바위 깨듯이 안 되는 일은 제쳐 놓고 우선 쉬운 일 먼저 하고 살아야 그날 삶을 삽니다. 글을 쓸 때도 그 구간이 생각 안 나면 생각 나는 구간만 어서 쓰고 가야지, 생각 안 나는 것 잡고 있다가는 전체 쓸 것도 못 씁니다. 어려운 것, 안 되는 것만 잡고 울고불고 기도하지 말고 되는 일 먼저 어서 하기 바랍니다. 지혜는 이리저리 되는 일을 먼저 하는 것입니다. ○ 마찬가지로 환난 풍파는 제쳐 놓고 환난 풍파 없는 것에 집중하여 일해야 합니다. 환난 풍파는 놔두고 그냥 지나쳐 가면 됩니다. 환난과 어려운 것 해결하려다 갈 길 못 갑니다. 그냥 지나가기입니다. 길 가다가 걸리면 어서 돌아가야 합니다. 가다가 바위가 나오면 깨지 말고, 그냥 넘어가기입니다. 그것 깨다가 앞에 갈 길, 기회, 시간 다 지나가 버립니다. ○ 이와 같이 사람도 전도하여 관리해 주고 가르치다가 마음이 바윗돌과 같아서 안 받아들이는 것이 있으면 그 부분은 우선 놔두고 받아들이는 것만 먼저 전해 주기입니다. 그리고 교회만 다니게 놔둬야 합니다. 자기가 걸리면 스스로 깨게 됩니다. 가령 영계 이야기를 안 받아들이면 육계 신앙 먼저 이야기해 주기 바랍니다. 받아들이는 것만 말해 주고, 그것 가지고 교회 나오게 하면 됩니다. 교회 다니다 보면 후에 성령이 말씀의 다이너마이트를 터뜨려 깨부수는 역사를 일으키십니다. ◎ 상대 사람을 만들어서 편하게 지내는 것은 10년 20년 걸려도 될까 말까입니다. 그냥 자기가 이해하고 지나가면 쉽습니다. 제 하는 대로 하게 두고, 자기는 원래 하고자 한 대로 하면 쉽습니다. 미련한 자는 상대를 다 만들어서 행하려고 합니다. 선생이 살면서 보니 미련한 자는 평생 그리 삽니다. 자기 마음을 만들어 보았습니까? 얼마나 힘듭니까. 타인 마음 만들기는 더 어렵습니다. ○ 섭리사 오면서 선생이 처음에 사람들의 마음 길을 보니 바위같이 딱딱하여 교육하고 가르쳤습니다. 따르는 자들에게 선생의 시간을 다 내주며 가르쳐 왔습니다. 그들 중에는 30년 됐어도 그 마음을 못 고치고 지금도 그러한 자도 있습니다. 선생이 고쳐 주려 지금까지 말씀으로 수없이 교육했어도 행치 않으니 못 고쳤습니다. 본인도 못 고치는데 남을 고쳐 줄 수 있겠습니까. ○ 마음을 말씀으로 고치고 만들기입니다. 돌짝밭(자갈밭)과 산길 같은 마음을 아스팔트 길로 만들면 차가 다니니 편합니다. 안 고치면 걸어 다녀야 합니다. 이와 같이 안 고친 마음으로 사는 삶은 원시인 삶입니다. 그 고통이 자기 삶을 지옥으로 만듭니다. ○ 자기의 옳지 못한 모습과 모순도 습관 되면 좋아합니다. 타인은 그것을 피해 갑니다. 아무리 자기는 습관 되어 좋아하여도, 초가집을 좋아하며 기뻐 살아도, 보는 자는 원시인 취급하고 순간 보고 지나가 버립니다. ○ 아무리 미남, 미인이라도 성격 마음 행실이 가시밭, 돌짝밭 같은 자들은 하나님이 하나님 동산에서 쫓아내어 토지를 갈게 하셨습니다. 고치라고 하시며, 자기 마음 토지를 갈게 하십니다. 이 말은 “나가서 자기 마음의 토지를 갈아라. 자기의 가시밭 같은 마음을 옥토밭으로 만들어라. 자기 마음의 토지에 자기 주관대로 농사짓고 사니 수확이 없다.” 함입니다. 황금벌판을 만들려면 자기 마음을 옥토밭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토지 갈러 간 자들은 자기 마음의 토지가 돌짝밭 같고 가시덤불 같습니다. 고로 평생 갈든지, 그리 안 하려면 만들어야 합니다. ○ 마음을 안 고치면 하나님은 그에게 좋은 씨를 뿌리시지 않습니다. 이름만 좋게 짓는다고 그 밭이 옥토밭이 되겠습니까. 미련한 자는 가시밭, 돌짝밭을 옥토밭, 황금밭이라고 합니다. 라면 식당을 불고깃집이라고 한다고 사람들이 그곳을 불고깃집이라고 인정하겠습니까? 자기 행위가 자기를 끌고 갑니다. ◎ 월명동을 개발할 때도 땅 안 파는 자들의 땅은 그냥 두고 파는 자들의 땅만 사서 그 땅을 먼저 닦고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세월 가니 또 땅을 파는 자가 있어 하나하나 그 땅들을 사서 개발했습니다. 어떤 땅은 15년 만에 사서 개발하기도 했습니다. 땅을 안 파는데, 그것 다 사고 난 뒤에 개발한다고 하며 15년 후에 개발했으면 지금 이같이 월명동을 개발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길 닦을 때 돌과 바위가 나오면 제쳐 놓고 우선 흙 있는 데만 파서 길을 닦으라는 것입니다. ○ 지금도 땅을 안 판 자의 땅은 그냥 풀밭 되어 있습니다. 알고 보니 늙어서 인생 후회하고 땅이 있는 것도 잊고 살고 있었습니다. 그 땅을 안 사도 할 일 다 했습니다. 다른 땅 사서 주차장으로 만들고, 그 땅을 닦으면서 그 땅보다 만 배나 더 귀한 성자바위와 각종 보물을 얻었습니다. ○ 월명동 지역에 안 판 땅들과 산들은 월명동 배경으로 씁니다. 안 고친 자들의 모순의 신앙도 섭리사 배경으로 씁니다. 자기를 개발하여 고치면 하나님이 월명동같이 만 배 가치 있게 쓰십니다. 안 고치면 그냥 배경으로 쓰이는 자가 됩니다. ○ 풀밭에서 각종 해충, 뱀이 나오듯 온전치 못한 마음 밭에는 사탄 뱀이 삽니다. 월명동같이 자기 마음을 개발하여 깨끗이 하면 빛이 납니다. 흠 없이 고치고 사는 자만 그 깨끗한 대로 받으니 받는 자밖에는 모릅니다. ○ 천국에서도 마음이 빛나야 빛납니다. 천국은 오직 사랑 빛만 납니다. 천국에는 믿음도 없습니다. 모든 육의 세계 것은 천국에 없습니다. 알곡인 사랑만 존재합니다. ◎ 하나님 안에 살면, 주는 못 하면 못 하는 대로 돕고 인정해 주고, 잘하는 자는 잘하는 대로 인정해 주고 돕고 축복해 주십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벗어나면 인정을 안 하십니다. 그러므로 주 안에서 잘하고 인정받고 도움받고 살아야 합니다. 부모 마음이 그러하고, 하나님 성령 마음이 그러합니다. ○ 은혜를 모르고 사는 자는 결국 섭리사를 벗어나 나갔습니다. 섭리사를 따라오며 말씀대로 행한 자들은 자기 행위대로 하나님이 주신 것을 천국에서 영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육의 것은 앞날에 다 주십니다. 이미 주시어 받고 사는 자도 있습니다. ○ 만들지 않은 자는 겉은 예쁘고 멋져도 마음은 바위 절벽입니다. 고로 그곳에서 놀다가는 뒹굴어 죽게 됩니다. 특히 우울증 등 정신이상자들은 성격이 너무 무섭습니다. 자기 조절을 못 합니다. 말도 냉정하게 하고 무섭습니다. ○ 사람은 집착하면 작은 자도 크게 보입니다. 섭리사 안에서는 모두 너무 귀하게 보고 대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크다 일컬음을 받았습니다. 섭리사를 나가면 그렇게 수만의 무리가 쳐다보지 않습니다. 하나의 개체라고만 합니다. 이는 마치 모래 한 개 가지고는 벽돌도 못 만들고 건물도 못 짓는 격입니다. 뭉쳐서 벽돌을 만들어야 건물을 짓습니다. 섭리사를 나가면 모래 한 알같이 개체로만 쓰입니다. 하나님 역사에 오면 오직 한 사람, 보낸 자로 뭉치게 됩니다. 고로 역사를 이룹니다. ◎ 오늘은 하나님께서 섭리사에 급절한 계시를 해 주셔서 전해 주었습니다. 이를 깨닫고 지혜로 행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