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25.03.28 (금)
금요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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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금요기도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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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년 3월 16일(일) PM4:00~
< 휴거 10주년 섭리사 휴거된 자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
(3.16 10주년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영광의 역사 행사에 참여할 때에
사람들이 하나님께 오늘을 맞아 기뻐하고 감사 영광 돌릴 때마다
각 사람들의 변화되는 영들이 보였고, 수많은 천군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선생님 함께하신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에 대해서 행사 후에 하나님께 기도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 *
선생을 통한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대로 육도 영도 변화된다.
내가 제일 사랑하는 자의 조건으로 신부 되어 휴거가 되려면
거기에 상응하는 조건을 세워야 한다.
그것은 바로
‘선생이 나 하나님이 보낸 자’라는 것을 믿는 것이다.
믿음의 조건이란
믿지 못할 상황 속에서, 불순종할 수밖에 없는 환경 속에서
불신하지 않는 100% 순종의 온전한 믿음을 말하는 것이다.
믿음은 듣고 보고 깨닫는 데서 나온다.
고로 말씀을 듣고 믿고, 또 선생 통해 내가 행한 것을 보고 깨닫고,
더 나아가 증거하는 삶을 산다면
내가 원하는 창조 목적을 휴거로 이루고
신부로서 영원히 살게 되는 것이다.
오늘 날씨를 통해 말하였듯
나 하나님의 역사는 눈보라 비바람 눈물의 역사였지만,
창조 목적 휴거로
7일 중 마지막 안식일과 같이 천 년간 혼인 잔치를 이룰
평화와 사랑의 역사가 선생으로 인해 열렸고,
시대 신부들 너희를 만들게 되었으니,
비바람 그치고 맑고 깨끗한 하늘같이
내가 너희와 함께하는 역사,
마음껏 나 하나님께 사랑의 영광을 돌리고
내가 그 영광을 받고 사랑하는 역사다.
육은 땅에서, 영은 하늘 천국에서다.
너희가 이것을 알고 감사 기쁨 영광을 돌리며
선생과 일체 되어야 한다.
선생의 증거자가 수많은 청중 인구름이 되어 나와야 한다.
증거가 없으면 역사가 고난의 역사가 되나니,
이제 휴거 10주년 되었으니
믿음의 조건 위에 증거의 역사가 찬란히 일어나기를
나 하나님이 소망한다. 그리고 선생이 소망한다.
나와의 사랑을 생각에서 잊지 말고
사랑하니 모든 것을 행하며 사랑으로 다시 일어나자.
야심작이 무너졌어도
뜻이 있으니 기필코 정녕코 다시 세운 선생,
그리고 나 하나님이다.
마음을 일으켜 세우고
낙심한 생각, 불신의 깨진 믿음의 조건을 다시 일으켜 세우자.
일어나 빛을 발하라, 섭리야.
나 하나님이 끝까지, 절대 끝까지
이 역사와 선생과 함께하리니 잊지 말자.
오늘 휴거 잔치에 부른 모든 뜻있는 자들아.
성자와 예수의 승천, 그리고 너희를 데려감으로
휴거와 창조 목적을 이룬 귀한 날을 기념하고,
시대 보낸 자를 생각하며 그의 탄생을 축하하며
감사와 영광 사랑을 돌린 모든 자들에게
나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절대 떠나지 않을 것이다.
사랑의 조건을 절대 세우고, 깨끗하고 온전한 하늘 작품 되어
나와 같이 육 평생, 영 영원히 살아가자.
비록 선생 육은 그곳에 있지만,
너희를 보며 희망과 소망이다.
나 하나님을 보며 희망과 소망이다.
선생은 늘 너희가 걱정이지만, 내가 지키니 걱정하지 말라 했다.
불꽃 같은 눈으로 섭리사 너희 한 명 한 명을
모두 지키고 보호하노라.
사랑한다, 나의 신부들아.
신랑 된 나 여호와다.
(이후 3.16에 본 환상을
구체적으로 기록하라 하시어 기록했습니다.)
나팔 소리가 나며
성삼위와 예수님께서 하늘로부터 단상 가운데 좌정하셨습니다.
하늘 백보좌가 열리고 그 단상이 땅 위에 강림하는 듯한
신비한 모습이었습니다.
천사들은 엄청나게 크고 긴 3미터 이상의 날개를 달고
호위하고 있었으며,
섭리 사람들의 영들은 흰 말을 타고
월명동 상공을 날아다녔습니다.
자기 육을 보고 기뻐하고 감사 영광 돌리는 자들,
정말 몸부림치며 생명 관리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월명동 곳곳에 있는 모든 자들의 영이 각자 자기 육을 보며
너무 기뻐하고 좋아했습니다.
영들은 빛나는 흰 드레스와 같은 옷을 입었는데,
정말 세상에서 볼 수 없는,
‘희고 빛나는 옷’이라는 표현을 할 수밖에 없는 옷이었습니다.
휴거 된 자들은 머리에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만든 왕관을
각자 개성대로 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영이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민트색 정장, 혹은 옥색 정장을 입으셨는데,
마치 왕자들이 입는 정장 같은 느낌의 슈트였고,
어깨에는 금으로 만든 견장 같은 것을 달고 계셨습니다.
머리에는 ‘3.16’ 숫자가 있는 왕관을 쓰셨는데,
황금 왕관이었습니다.
마치 야심작을 축소한 듯한 모양의 왕관이었습니다.
왕관이 엄청나게 크고 높았고,
정말 빛이 나고 아름답고 웅장한 느낌이었습니다.
섭리 전체가 화동할 때에
하나님께서 “이제 가자. 출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모두 대열을 맞춰서 하늘로 영이 날아 올라가는 모습이 보였는데,
모든 영들의 얼굴은 행복하고 기쁘고 황홀해하는 얼굴이었습니다.
그리고서 TV 화면 꺼지듯
‘팟!’ 하고 현실 세계로 내려왔습니다.
(이후 하나님께서 더 말씀해 주셨습니다.)
증인이 무너졌으니
증거 실패라 생각하는 자 있느냐?
증거 실패가 아니다.
비록 세운 증거자가 끝에 무너졌기에
그에게는 증거 실패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증거 실패가 너희에게는 아니다.
다시 세울 수 있고, 다시 세우고야 말 것이다.
왜?
너희의 영이 휴거 되었으니 할 수 있다!
그리고 선생이 육의 자유를 내어 주고
너희에게 육의 자유를 주었으니
너희가 마음껏 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사랑하는 섭리야. 휴거 된 내 신부들아.
선생이 살아 있을 때 해야 하지 않겠냐.
증거의 역사가 불붙어 일어나 큰 자도 전도하고,
많은 생명의 인구름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이 너희에게 준 영적 자유, 육의 자유로
선생을 자유롭게 해 주고 싶지 않으냐.
나 하나님도 진정 그리하고 싶으니
선생의 육의 자유를 위해
말씀과 선생과 역사를 제대로 알고 100% 믿고
나 하나님의 역사임을, 그가 보낸 자임을 증거할 자를 찾는 것이다.
뭐가 무서우냐.
육을 죽이는 시대가 아니다.
영을 영원히 심판할 자가 두려운 것이 아니더냐.
차원 높은 휴거의 신부는
이제는 증거하는 신부들이다.
올해도 휴거의 차원 높였으니
영의 힘으로 증거의 사도가 되어
증거의 빛을 발하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한다. 소망한다. 바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