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5.04.02 (수)
250402 수요말씀 1. 내게 배우라
- 선포일
- 2025.04.02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5장 48
첨부 파일
- PDF
250402 수요말씀_1. 내게 배우라.pdf
174.9 KB
<2025년 4월 2일 수요말씀>
1. 내게 배우라.
2. 이렇게 배우고 고치면서 살아라.
본 문 :
<마태복음 5장 48절>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할렐루야!
이번 주 주일에는
‘하나님 생각과 우리 생각은 다르다.
속는 대로 그냥 두셨다. 뜻을 확인하고 하여라.’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첫째, 내게 배우라.
둘째, 이렇게 배우고 고치면서 살아라.’
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이 말씀을 배움으로 오늘 성경 본문과 같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온전하심과 같이 온전해지는
역사가 일어나길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오직 삼위와 주, 시대 보낸 자에게 배워야
무지한 신앙에서 벗어납니다.
그런데 벗어났는데도 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 사진은 그 사람을 잊었을 때 생각나게 합니다.
지난날 행한 일까지 생각나게 합니다.
사진은 제2의 그 사람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사진을 보면 축소한 그 사람이 나타난 것 같습니다.
편지와 글은 그 사람의 말과 같습니다.
자세하게 사실을 말해 주니
지난날에 그가 행한 것이 다 생각나게 합니다.
가령 다 이야기 안 하고 ‘집’만 이야기해도
집에서 먹고 마시고 이야기하고 행한 것이
다 생각나듯 합니다.
그래서 설교도 지난날이 담긴
사진과 비디오 화면을 통해 말씀해 주면
하나님 성령님 주님께서 행하신 일들이 생각나게 됩니다.
그럼 잊지 않게 됩니다.
○ 하나님이 사람 통해 많이 사랑해 주고,
병도 고쳐 주고, 먹여 주고, 축복해 주었어도
잊으면 하나님과 상관없는 삶을 삽니다.
고로 계속 말씀해 주어 지난날을 잊지 않고
현재도 신앙이 살아나서 살게 해 줘야 합니다.
(오늘도 역시 우리가 잊지 않도록 가르쳐 주십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말씀에 들어가니 잘 듣기 바랍니다.)
◎ 무지한 자들은
“예수님이 하늘 구름 타고 오신다.
예수님의 육을 맞고 우리는 올라간다.
하늘 천국에 가서 혼인 잔치한다.”라고
자극적으로 가르치고, 미쳐서 날뛰는 신앙을 합니다.
이에 선생이
“예수님은 하나님과 영이 오셔서 안 보인다.
시대 사명자 육신 쓰고 와서 땅에서 더 이상적으로 하신다.
신약시대 때 예수님을 따르고 모신 자들이
아들 대우받고 살았듯이,
이 시대에는 이 진리를 배움으로써 신부 대우받고
하나님 예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산다.” 하니,
무지한 자들은
“과거에 들은 말씀과 내 생각보다 별로다.” 하였습니다.
○ 과거에는 모두
예수님 육이 하늘에서 구름 타고 오신다고 하며,
구름 타고 오신 예수님을 신랑으로 맞고
하늘나라에 모두 육이 산 채로 가서
공중에서 혼인 잔치한다고 했습니다.
모두 미쳐 환각의 신앙을 하였습니다.
이는 마약 먹은 자가
혼자 흥분되어 사는 것과 같은 신앙입니다.
마약 신앙입니다.
○ 기독교 2000년 동안
온 지구는 멸망하고 다 녹아 없어지고,
해는 빛을 잃고, 달은 핏빛처럼 되고,
별들은 떨어진다고 모두 믿고
메시아 다시 오심을 희망으로 삼고 살았습니다.
이는 하나의 환상적이고
술 취해서 환각 상태인 삶과 같습니다.
또한, 마약 먹고 혼자 흥분해서 사는 자의 삶과 같습니다.
기성은 이렇게 무지하게 영의 시한부 삶을 살았습니다.
○ 섭리사는 모두 새 시대 진리 말씀을 듣고
이러한 신앙을 싹 없앴습니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셨습니다.
말세 때 불로 심판한다는 말은
하나님의 불같은 말씀으로
비진리를 모두 소각한다는 말씀입니다.
(사 47:14) “보라 그들은 초개 같아서 불에 타리니 그 불꽃의 세력에서 스
스로 구원치 못할 것이라 이 불은 더웁게 할 숯불이 아니요 그 앞에 앉을
만한 불도 아니니라”
(벧후 3:7)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
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
이니라”
이 말씀대로 이 시대에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말씀을 전해서
비진리를 모두 소각시켰습니다.
그러나 기성은 지금도 계속
술 취한 자, 마약 먹고 취한 자,
흥분제 먹은 자와 같은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 선생은 어릴 때부터 그런 말을 들어도 이해가 안 됐습니다.
그때는 아직 성경을 제대로 못 풀었을 때였습니다.
선생이 10대 후반 17~18세였을 때입니다.
그때 종말이 온다고 믿는 자나 안 믿는 자나 모두 잔치했습니다.
말세 때 종말이 온다고 좋아하며
마을 사람들이 돼지 잡고 닭 잡고 잔치했습니다.
그래도 선생은 그것이 아니라고 하며
배고파도 석막리에 가서 거짓된 음식을 안 먹었습니다.
영적 거짓된 음식, 비진리를 먹으면 꼭 죽는데도
먹고 죽는다는 것을 모르면 소경입니다.
○ 그날 선생은 잔치에 가지 않고 나무하러 산에 갔습니다.
때는 여름이었습니다.
소나무에 송충이가 너무 많았습니다.
선생이 이날 간 산의 주인은
평소 자기 산에서는 나무를 못 하게 했습니다.
이날은 선생이 저기 집 뒤에서 나무해 가도 되냐고 하니
그 주인은 말세라 모두 죽을 테니 다 베 가라고 했습니다.
선생은 ‘잘 됐다.’ 하고
그날 지금의 생가터 뒷산에서 나무를 해 왔습니다.
그때 가지 쳐 준 나무가 지금도 뒷동산에 커서 살아 있습니다.
○ 남세룡 씨 아버지는 말세 잔치에 갔다 와서 선생에게
“너도 왔으면 고기 실컷 먹었지.
고기가 남았다. 동네의 돼지, 닭 거의 다 잡았다.
지금도 술 먹고 장구 치고 논다.
내일 천지개벽 날이래.” 했습니다.
내일 말세라고, 어차피 다 죽는다고 하며 다 잡아먹은 것입니다.
그런데 말세의 날이라고 한 다음 날,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잔치한 집의 돼지, 닭까지 잡아먹었는데
천지개벽을 안 하니 어찌하냐고 하며
같이 잡아먹은 자들이 돈을 거두어 그 집에 주었습니다.
○ 선생은 말세와 무지한 신앙인들이 이와 같다고 깨달았습니다.
기독교가 말세가 오면 세상이 종말 할 것처럼 성경을 풀고
기다리는 신앙을 하지만,
말세는 그렇게 오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후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고 행하는 것에 대해 배우고,
모두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나 기성은 아직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만 믿다가 이미 때 지나 세상 떠난 자들이 많습니다.
○ 자기가 무지한 신앙생활을 해 놓고
성경은 안 이뤄진다고 하면서
신앙 무너뜨리고 살아가기도 합니다.
그러니 알고 사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입니까.
우리는 견고한 진리로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허무한 이론으로
온전한 진리를 가진 우리를 그렇게도 공격했습니다.
이제는 육신 부활을 외치는 자들도,
육신 공중 휴거를 외치는 마귀 같은 자들도
다 늙어 사라져 갑니다.
○ 하나님은 ‘영의 하나님’이십니다.
휴거는 ‘영의 휴거’입니다.
육신은 땅에서 새 시대 말씀 믿고 사는 것이 휴거입니다.
영의 대가(代價) 삶이 다르고, 육의 대가 삶이 다릅니다.
위치도 다릅니다. 생긴 대로 존재합니다.
나머지는 배운 대로 알고 더 깨닫기를 바랍니다.
○ 알고 사니 얼마나 좋습니까.
이제 알았으니 행하기입니다.
아는데도 안 하면 누가 하겠습니까.
교리는 이미 다 배웠으니, 이제는 행해야 얻는 것입니다.
선생도 행해야 얻습니다.
고로 말씀을 전하고 행하여 얻습니다.
행하기 쉬운 데도
행하지 않는 것이 습관 되고 체질 된 자는 행치 않습니다.
이제 새로운 때를 맞았으니
행하고 얻고 쓰면서 천 년 혼인 잔치를 해야 합니다. 아멘.
(이제 본격적으로 두 번째 주제인
‘이렇게 배우고 고치면서 살아라.’에 대해 말씀합니다.
어떤 것을 배우고 고치면서 살아야 할지
다시 마음과 생각을 집중하여 잘 들어 보기 바랍니다.)
◎ 온전하게 한다고 했어도
후에 보면 온전하지 못한 것이 많습니다.
이는 착오하는 것도 있고,
사람은 지능의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서로 이해해 주고,
상대가 이야기해 주면 고치기를 바랍니다.
○ 일할 때는 여러 가지를 합니다.
그러니 그때 보면 생각이 안 나기도 합니다.
후에 보면 착오가 있습니다.
글 쓸 때 집중해서 정확하게 썼는데도
후에 보면 틀린 단어가 너무 많습니다.
글 쓰고 나면 34가지를 교정해야 합니다.
한 번에 34가지를 다 보고 쓰기란 불가능합니다.
이와 같이 만사의 모든 일도
해 놓고서 다시 또 보고 고치고 해야 완전합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하면서 말씀 듣고 계속 고치기’입니다.
○ 월명동도 하나님 구상으로 개발해 놓고도
계속 더 개발할 것을 개발하며 20년간 보강했습니다.
화가도 그림을 그릴 때 계속 고치며 그림을 완성합니다.
삶도 신앙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자기 신앙도 누구나 하면서 고쳐야 합니다.
○ 성장하면 예전에 한 것은 너무나 못했다고 합니다.
차원 높여서 보면 계속 고쳐야 할 것이 보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말씀을 주십니다.
고로 성장하면서 고치되,
말씀을 표상으로 하여 즉시 고치기입니다.
고칠 것을 고치고 차원 높여 좋은 것만 하기입니다.
○ 생각은 착오가 있습니다.
행할 때는 만족하며 온전히 했다고 생각했어도
후에 보면 모순이 많습니다.
행한 본인이 직접 봐도 그러합니다.
자기가 볼 때 제대로 못 한 것도 많습니다.
고로 놀지 말고 매일 일하고 확인하고 고치기입니다.
신앙생활의 삶도 그러합니다.
고치면 속 시원하고, 그렇게도 좋은 것입니다.
○ 작품 그림이나 조경이나 책이나
신앙에 해당하는 육도 영도 혼도 그 어떤 것도
첫째, 미리 구상하고
둘째, 하기 전에 연습한 다음 하고
셋째, 또 하면서 고침으로써
온전히 해야 합니다.
건축, 예술 작품, 각종 것을 새롭게 개발하기도 하지만,
특히 만든 것을 또 보고 확인하며 온전히 만들기입니다.
의학계도, 과학계도, 정치도, 종교도
부딪히며 수없이 고치고 교정하면서
온전하게 더 좋게 해 온 것입니다.
자기도 계속 고쳐야 합니다. 지금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소나무를 대걸작으로 만드는 것도 보면
10년, 20년, 30년씩 키우면서
가지도 잘라 주고, 철사로 묶어서 방향도 잡아 주어
작품이 된 것입니다.
신앙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자기도 성장하면서
필요 없는 행위는 계속 나무 가지치기하듯이 자르고
좋은 것만 남겨야 합니다. 수백 번 해야 합니다.
월명동도 쓰면서 부족하고 불편한 곳은
계속 나뭇가지 자르듯 보강하였습니다.
더 이상적으로 완전하게 하려면 수십 년 더 해야 합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정말 고쳐야 합니다.
‘자기’라는 주관권을 더 좋게 고치기입니다.
육의 것도 신앙 것도 확신할 만큼 자신을 만들기입니다.
행한 대로만 됩니다.
○ 신앙도 환경도 적당하게 해 놓고 쓰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오래 쓰다 보면 그냥 체질 되어 만족하다고 하며 살아갑니다.
그럼 더 좋은 것을 보아도 좋다는 인식이 안 됩니다.
정신이 죽은 자입니다.
어떤 자는 더 좋게 하려고 하면 너무 힘드니 포기하고
자기 위치서 만족하며 살아갑니다.
이 역시 죽은 정신입니다.
매일 조금씩 고치고 만들고 성장하면
자신감이 생겨 더 행하게 됩니다.
○ 항상 해 놓고 자신을 점검하고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야 틀린 것, 모순된 것, 더 좋게 못 한 것이 보입니다.
기도하고 하나하나 고쳐야 합니다.
안 고치면 자체적으로 안 좋은 길로 가게 되고,
상대 원수들도 흠을 잡습니다.
○ 글 쓰고 후에 보면 글씨와 문법 틀린 것이 많습니다.
그냥 두면 뜻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그 글은 책으로 낼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계시를 잘 볼 수 없습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고로 절대 고치기입니다.
○ 처음에 한 번에 완벽하게 하려면
완전하게 계획하고,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해야만 합니다.
그런데 때가 와서 재촉합니다.
제시간에 못 하면 실패할까 봐 급히 하게 됩니다.
그때 착오가 일어납니다.
고로 하고서 확인해야 합니다.
단, 자기는 차원이 낮아 자기 모순을 잘 못 봅니다.
다른 자, 해 본 자가 잘 봅니다.
○ 착오 안 하는 자는 거의 없습니다.
절대자 하나님과 일체 되어서 해야만 착오가 없습니다.
영적으로 보면서 해야 합니다.
○ 할 때는 만족하였어도
성장하고 차원이 높아지고 지능이 높아져서 과거 것을 보면
“왜 저렇게 했나?” 하게 됩니다.
다시 만족하려면 고쳐야 합니다.
역사도 그러합니다.
과거 할 때는 그렇게 행함이 맞았습니다.
만족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성장한 새 시대에서 보면
과거의 행함이 맞지 않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새 시대를 시작하십니다.
구약 육적 역사를 종의 차원에서 4000년 하시고,
성장한 신약 영적 역사를 자녀급으로 2000년 하셨습니다.
또 지금은 성장한 하나님 마지막 창조 목적 역사를 하십니다.
‘사랑의 대상’만큼 자랐으니
사명자를 보내서 가르쳐서 신부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천 년 동안 계속 성장하면서 뜻을 이루고 가게 하셨습니다.
성장한 자만 압니다. 어린 자들은 이해를 못 합니다.
항상 앞에 간 자는 뒤에 오는 자의 모순을 알게 됩니다.
◎ 뇌는 생각하는 대로, 눈은 보는 대로 적응합니다.
생각한 것과 실체는 다른 것이 많습니다.
보는 것과 실체는 다릅니다.
고로 착오하게 됩니다.
○ 멀리서 보면 반짝이는 별들도 가까이 가 보면 돌덩이입니다.
멀리서 보면 파란색인데, 가 보면 어두운색입니다.
대둔산도 아침에 해가 비출 때 보면
산의 바위가 하얀색으로 보입니다.
가깝게 가 보면 어둡거나 검은 바위입니다.
달도 지구에서 보면 발광체입니다.
가 보면 돌덩어리입니다.
빛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태양이 가까이에서 비추어서 발광체로 보이는 것입니다.
○ 만사의 존재물들이
이같이 눈으로 보이는 것과 실체가 다릅니다.
사람 눈에서 착시 현상이 일어납니다.
심리적으로 자기가 좋아하면
존재보다 더 예쁘게 보이고, 더 아름답게 보이고,
최고로까지 보입니다.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처럼 착오해서 보고 행하므로
동물도 다치고 죽고, 사람도 다치고 죽고 문제를 당하게 됩니다.
눈으로 착시하지만, 마음으로도 착시합니다.
좋아하면 착시하게 됩니다.
흥분되면 착시하게 됩니다.
중독되어도 착시하게 됩니다.
마음 인식 착오가 너무 많습니다.
스스로 조심해야 합니다.
착시는 확인하면 바로 압니다.
마음 착시, 눈 착시입니다.
더 좋은 것을 배우고 알면, 못 한 것을 구분하게 됩니다.
○ 월명동에 처음 소나무를 사 올 때도 경험이 없으니
소나무가 필요해 사러 가서 보면
보통 것, 작은 것인데도 크고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필요해서 사려고 희망으로 갔으니 아름답고 멋있게만 보였습니다.
월명동 산에 있는 소나무보다
장사하는 자들이 파는 다듬고 손질된 솔이
그렇게도 더 좋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전에 심을 것이니
할 수 없이 비싼 소나무를 그나마 값을 깎아서 사 왔습니다.
○ 하나님은 이같이 나에게
이지가지 겪게 하시고 배우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후에는 차원 높여 보고 사 오게 하셨습니다.
계속 사다가 심고 10년, 20년씩 퇴비 주며 키웠습니다.
예쁘게 품위 있게 관리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비싸게 억울하게 사 왔어도
지금은 그 값 이상이 나갑니다.
그 후로는
“사 오기만 해서는 안 되겠다.
월명동에 자라는 소나무들을 키우자.” 하고
월명동 안의 소나무들을 키우고 관리했습니다.
○ 선생이 유능하게 배우고 소나무를 사러 가니
이제는 사 올만한 흠 없는 솔이 눈에 띄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온전히 배우면
착시하여 지나치게 보이는 것도 없고, 속지도 않습니다.
고로 이 시간도 여러분을 가르쳐 차원 높게 해 줍니다.
◎ 전도하는 것도 배우고 골라서 해야 합니다.
배워야 생긴 대로 보이고, 제대로 보입니다.
○ 소나무도 배우고서 전체 소나무 중에서 고르고 골라서
깎고 깎아서 사다 심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더 유능해지니
사 오고 싶어도 참고 또 참고 안 사 왔습니다.
후에 그 소나무나, 또는 돌이나 땅을 부도나서 팔 때
반값 혹은 그 아래의 값으로 샀습니다.
알면 인간으로서 신같이 하게 됩니다.
모두 지혜를 배우기를 바랍니다.
잠언을 읽고 행하기를 바랍니다.
급하다고 조급하게 하면 결국 해가 되고, 손해 갑니다.
○ 하나님 성전 정원에 사다 심을 것도
하나님은 “하지 마. 더 있다가 사. 지금 사면 손해다.” 하시고는
더는 말씀을 안 하십니다.
겪어야 해가 되어 뼈저리게 깨닫고,
후에는 계속 스스로 잘하기 때문입니다.
○ 심각하게 뼈저리게 손해 가고, 억울하게 겪었으면
이제 겪음으로 알았으니
아예 그 일을 하지 말기 바랍니다.
또 하면 평생 지옥살이하게 됩니다.
속아서 무지자 행악자로 억울함을 당했으면
그 일은 즉시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영원히 하지 않기입니다.
속은 것이 억울하고 원통하고 한이 되면 미련 없이 자르고
그것은 생각도 말고 쳐다보지도 말아야 합니다.
지옥은 무자비한 곳입니다.
생각을 해 주는 자가 없습니다.
한번 풀어 주었으니 이제 쳐다도 보지 말아야 합니다.
○ 작은 유익이 있으면 그것이 어떤 일이든지
유익만 보고 하려 합니다.
사망의 길은 유익을 생각지 말고
아예 쳐다보지 않고 외면해야 합니다.
그래야 사망 지옥 죽음을 당하지 않습니다.
한 가지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구원하고 살리겠다는 한 가지만 생각 말고
스스로 말씀 듣고 스스로 행케 해야 합니다.
그럼 아무 해됨이 없습니다.
(영상 1 시작)
○ 자기가 뱀에 물렸다면
그 뱀을 용서하고 또 방에서 기르겠습니까, 들에서 기르겠습니까?
첫째 지혜는 평생 안 만나기입니다.
둘째 지혜는 또 기르지 말기입니다.
셋째 지혜는 딴 자 물지 못하게, 자기도 또 안 물게
처리하기입니다.
(영상 1 끝)
○ 해를 받는 것은
가시나무, 함정, 위험한 길과 같습니다.
고로 모두 제거해야 합니다.
자기에게도 이러한 점을 찾아 모두 고쳐야 합니다.
고치지 않으면 자기 함정에 자기가 빠져 고통받기도 합니다.
○ 자기 위치를 떠나지 말기입니다.
남 구원시키다가
자기가 그 함정과 죄에 빠져 비난받기도 합니다.
세상은 구원하려고 희생한 것으로 안 보고
짐승같이 자기 차원으로만 보고 비판하고 악평합니다.
우리는 생명의 말씀만 주면 됩니다.
성령이 감동으로 역사하십니다.
자기 구원은 자기가 받게 해야 합니다.
함정에 빠진 자에게는
밧줄을 사다 함정 바깥에 묶어 줄만 내려 주고,
칭찬도 받지 말고 만나지도 말고 속히 떠나가야 합니다.
만나면 은혜 갚는다고 쫓아다닙니다.
그러다가 문제를 일으킵니다.
자기 위치 지키고 있으면 너무 높아 아무도 못 올라옵니다.
저마다 자기 위치에서 뜻을 행하며 가야 합니다.
○ 과거 지난 날 좋아 행하고도
자기가 못해 시험 들고 사탄의 침범을 받고 고통스러우면
자기가 기뻐 행한 과거도 부정하고
거짓으로 그때 사실은 나빴다고 꾸며 말합니다.
마음 변해서 달리 행하고 거짓을 말하면 죄가 됩니다.
○ 하나님은 변하기 전의 행실을 표준하고 대하십니다.
변질되어 하는 말이나 행실은 죄로 보고 심판하십니다.
마음 변하고 미쳐서 하는 말은 믿어 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그도 같은 죄인으로 보고 심판하십니다.
변하여 행한 행위대로 갚아 주십니다.
○ 대부분의 정신병자나 우울증 환자들은
섭리 오기 전부터 그러했습니다.
기도해도 고쳐지지 않은 자들은
육적으로 이성으로 빠져 제 좋은 대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썩은 마음을 고쳐야
기도했을 때 육신의 병도 고쳐집니다.
그러므로 이런 자들을 착시하여 전도하지를 말아야 합니다.
속마음을 봐야 합니다.
마음 썩은 자를 섭리사에 전도하면 결국 해가 됩니다.
각 나라는 모두 예수님같이 뜻있는 자만 전도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바다에서 좋은 고기만 골라잡으라고 하셨습니다.
(마 13:48)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 뱀인 줄 모르고 좋아 기르다가 뱀이 크면
뱀에 물려 고통받게 됩니다.
야수도 새끼 때는 모릅니다.
기르다 야수임을 알게 되면
내보내어 산에 가서 살게 해야 합니다.
방에서 기르다가 크면
제 원하는 대로 안 해 준다고 주인을 뭅니다.
그럼 살이 뜯겨 고통받게 됩니다.
○ 기르면서 제대로 보기 바랍니다.
짐승들은 사람도 짐승으로 보고 사랑해 달라고 합니다.
고로 사나운 짐승, 야수는 새끼 때 분별하고 돌려보내야 합니다.
계속 기르는 자는 해를 받습니다.
택한 자를 길러야 하나님이 축복을 주십니다.
불쌍하다고 독사의 새끼를 쓰레기장에서 주워다 기르다가
자기 육도 영혼 지옥과 같은 고통을 받게 됩니다.
짐승은 짐승입니다.
○ 속지 말기 바랍니다.
그들은 인정도 사정도 모릅니다.
고로 없애야 합니다.
짐승은 정도 사정도 안 통합니다. 평생 해 줘도 안 됩니다.
사고 나서 죽을 짐승을 살려 줘도
살려 준 자를 물고 뜯고 괴롭힙니다.
이를 알고 이제는 생각지도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행위대로 갚으셨습니다.
○ 그 짐승의 마음은
남을 긍휼하게 여기는 자기 같은 선한 마음이 아닙니다.
그들은 전에 사망에서 살던 자라
사망의 생각을 버리지 못해서
사망의 생각이 자기를 지배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사망은 사망으로 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자들은 빛이 없고 빛을 싫어합니다.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니 믿지 말기 바랍니다.
사망의 족보가 있는 자들은 빛에 와도
사망의 생각으로 자기 주관으로 보고 행합니다.
자기 사고, 자기 마음을 중심하는 자에게 속지 말고,
그러한 자들을 쓰지 말아야 합니다.
쥐가 사슴이 안 됩니다.
사탄은 천사가 안 됩니다.
하나님도 그들을 쓰고 뜻을 이루지 않으십니다.
◎ 오늘 말씀을 듣고 이제 분별했으니
모두 말씀대로 매일 행해야 합니다.
이같이 확실하게 써서 전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또 속고 그들로 또 고통을 받을까 함입니다.
○ 말씀은 생명이고, 하나님이 계시니 지켜 행해야 합니다.
알고 행하는 자에게는 천국이 이뤄지고,
모르고 행하면 그 결과는 지옥의 고통이 닥치는 것이다.
그러므로 택한 자들이 하나님 품에 오면
계속 구원자로 진리를 가르쳐 온전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아는 것이 힘입니다.
생명길을 가게 해 주십니다.
○ 하나님은 지식의 하나님, 지혜의 하나님이십니다.
고로 사랑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대가로 알게 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시대에 복 있는 자들은
하나님의 시대 보낸 자를 만나
자기와 세상에 대해 배우는 것입니다.
모르면 영혼이 영원한 지옥으로 갑니다.
배우고 행해서 지옥 고통받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