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25.04.04 (금)
금요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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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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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금요기도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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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4일 금요기도회 말씀>
◎ 할렐루야!
오늘도 새벽부터 뛰고 달리다가
하늘의 말씀을 듣기 위해, 또 기도하기 위해 모인 여러분,
정말 잘했습니다.
선생도 새벽부터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며
선생의 할 일을 다 하며 왔습니다.
오늘은
성령이 모두를 위해 쓴 말씀이니 모두에게 주라고 하셔서
지난 캠퍼스 개강예배 때 전해 준 말씀을 전해 줍니다.
말씀을 듣고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어느 날 하나님께서 선생에게 크게 말씀하시기를
“성경에 쓰여 있는 모든 말에 대해서
나 하나님이 모두 책임지겠다.” 하셨습니다.
최고 소망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 말이 좋아서 천 리까지 뛰고 싶었습니다.
성경을 2,000번을 읽고 오직 말씀을 절대시하면서도
“제자들 사도들, 말한 대로 정말 책임지나?” 했습니다.
역시 하나님이십니다.
○ 사람들은 안 되면 실망합니다.
하나님은 “나 하나님을 절대 믿는다면 걱정 마라.” 하셨습니다.
먹장구름이 하늘을 뒤덮었어도 때 되면 없어집니다.
원치 않아도 없어집니다.
○ 하나님께 푹 깊이 속해 있으면 환난이 가는지 오는지 모릅니다.
환난은 쳐다보고 생각할수록 자기에게 더 크게 느껴져 옵니다.
관심 없는 자는 오히려 못 느낍니다.
신경 쓰면 신경병, 마음 쓰면 마음 병,
정신 쓰면 정신병 걸립니다.
◎‘자기 신앙’입니다.
우상 섬기는 자들은 그 신앙의 대상이 실상은 없습니다.
그런데도 평생 불붙어 신앙생활합니다.
‘자기 신앙’입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는
절대자 삼위체, 구원자가 대상으로 존재합니다.
고로 돕고 이끌고 축복하시며 함께하십니다.
그런데도 자기 신앙을 제대로 못 하니
넘어지고, 가다 말고, 포기하고, 실패합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 주관권 외에
다른 신들을 섬기는 것은 다 우상입니다.
하나님이 축복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이들에게 십계명 천법을 어긴 대로
수천 배 죗값의 고통을 주십니다.
○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자기 신앙을 하며 자기가 열심히 해서,
또 자기 자신이 잘해서 그 대가를 받는 것인데
자기가 믿고 섬기는 신이 축복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우상 신을 절대시하고 삽니다.
우상의 신들은 행한 대로 심판받아
사망 지옥 무저갱에 가 있습니다.
고로 이 세상과 교통을 못 합니다.
자기가 열심히 해서, 자기 신앙을 해서 자기가 잘된 것인데
이것은 자기가 섬기는 신이 주었다고 하면서
이를 절대시하고 자기 의지, 자기 믿음으로 삽니다.
이것이 ‘자기 신앙’입니다.
○ 섭리인 중에는
‘왜 저들은 우상을 섬기는데 잘되나?’ 생각합니다.
육은 자기가 열심히 하면 얻습니다.
그러나 잘돼도 영은 사망권에 있습니다.
반대로 우리가 하나님을 믿어도 열심히 일을 안 하면
신앙 생명권에 있어도 얻지 못합니다.
자기 책임인 자기 신앙을 해야 얻습니다.
다만, 우리는 우상 섬기는 자와 달리
전능자를 믿고 섬기니
우리 수고의 대가를 하나님이 축복해 주십니다.
○ 하나님 안 믿는 자도 각종으로 자기 신앙생활을 합니다.
무속신앙으로 자기 신앙생활을 합니다.
자기 믿고 신앙생활하고,
만물 믿고 신앙생활하고,
사람 믿고 신앙생활하고,
동물 믿고 신앙생활하며
그것이 도와준다고 합니다.
때로는 사랑하는 자를 믿고 섬기고 자기 신앙을 하기도 합니다.
○‘자기 신앙’을 깨달아야 됩니다.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 성자를
그 보낸 구원자를 통해 믿고 섬기고 사는 것만
온전한 신앙입니다.
자기 신앙의 책임을 해야 합니다.
○ 주체와 상대 상관없이 믿고 사는 신앙들은 우상의 신앙들입니다.
그들이 섬기는 영들은 사망에 있어
영원히 못 나오니 돕지 못합니다.
절대 하나님 천법입니다.
그런데 지상에서 활동하는
귀신, 사탄, 각종 영이 꾀고 속이고 유혹합니다.
고로 자기 의지, 자기 믿음이 신앙이 되어
스스로 우상을 믿고 살아갑니다.
믿고 섬겨도 자기 신앙 주관권에서 혜택입니다.
○ 의인의 주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 주관권에 있으니 하면 됩니다.
그래도 자기가 열심히 해야 합니다.
◎ 하나님 주관권에 있어도
어느 때는 하나님이 함께해 주시는 것 같고,
어느 때는 하나님이 함께 안 해 주시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주가 역사 안 해 주시는 것 같아도
그 순간도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고 사니
하나님 주관권에 있는 것입니다.
고로 걱정 말고 부지런히 자기 신앙 열심히 해야 합니다.
○ 때가 되면 삼위체도 주도
자신이 할 일을 해 주러 반드시 오십니다.
여러분을 두고 하나님이 하실 일을 안 해 주시면
지금껏 하나님이 투자한 것이 영원히 손해 가니
일생 해 주십니다.
고로 꾸준히 하기 바랍니다.
하나님 오시면 사랑하며 해 놓은 것을 드리려 노력해야 합니다.
○ 영원히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변해도 안 변하십니다.
고로 변했다가도 돌아서서 하나님과 주께 열심히 해야 합니다.
성령을 부르면서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대답도 없고, 흔적도 없는 것 같고,
지금 자기 마음이 깜깜하고, 낙심되어도,
서운케 생각되어도, 힘들어 쓰러져도
여러분들이 하나님 주관권에 있으니,
열심히 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다 알고 행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행여 바빠 못 오고
주가 행여 잊고 못 와도
성령이 사람 보내서 해 주시고,
성령이 못 오면 천사들이 매일 지켜봅니다.
여러분이 이 신부 시대급 사랑의 대상이니,
하나님이 그 뜻에 맞춰 하십니다.
여러분은 조석으로 변해도
펄펄 끓는 사랑의 태양 같은 하나님이십니다.
○ 지금도 선생은 이같이 열심히 새벽을 깨워
하나님 말씀을 기록합니다.
선생 앞에 하나님이 오셔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도 열심히 자기 신앙을 합니다.
내가 하면 성령이 함께하십니다.
자기와 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끈으로 매어 놓았으니
자기가 뛰면 하나님도 같이 행해 주십니다.
고로 낙심 말고 일체 되어 행하기 바랍니다.
○ 하나님은 더 좋게 해 주시려고 매일 여러분을 쳐다보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하는 것 보고 늘 더 좋게 해 주려 하십니다.
여러분이 온 산의 암벽을 오르면서도
하나님을 기뻐 사랑하며 가면,
하나님은 여러분이 온갖 것을 좋아하며
이상세계로 더 좋아서 가도록 이끄십니다.
하나님, 성령님은 여러분이 잘되는 것을 기쁨으로 삼으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천 배나 잘되길 바라시며
좋아서 희망에 불타 여러분을 돕습니다.
이를 말리지도 못합니다.
○ 하나님 하시는 일 말리다 큰일 납니다.
마귀, 귀신, 악한 자들은 하나님 말리다 지옥에 갔습니다.
천사도 하나님의 일을 말리다가
하늘에서 쫓겨나고 사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를 말려도 그러합니다.
사람도 자기를 막고 방해하고 거스른 자들을
다 사망에 가두고 하나하나 물어보고 심판하는데,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를 막으면 어찌하시겠습니까.
어떤 말을 해도 안 통합니다.
하나님은 용서치 않으시고 그 대가를 받게 하십니다.
○ 이같이 하나님이 당장 여러분 앞에 안 보여도,
소식이 없는 것 같아도, 눈앞이 캄캄해도 행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할 일을 하시면서
태양 보고 “지켜라.” 명하십니다.
또,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대신
각종 만물을 사역자 삼아 사람에게 계시하며 대답해 주십니다.
해에게도, 달에게도, 별들에게도, 천사에게도
여러분을 도우라 시키며 존재하시는 절대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을 위해 이같이 하시는데,
하나님의 그 심정과 전능하심을 알고 살아야 합니다.
매일 그리 알고 살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흑암에 가도, 감옥에 가도, 그 어디를 가도
하나님은 계속 여러분들을 위해 행하시고 도우십니다.
○ 평소에 그 좋은 낮의 때에도 안 됐는데,
최고 고통의 때, 최고 험한 곳 가서 고생할 때
하나님이 예비하신 자를 만나서
상상도 못 하는 뜻을 이루게 해 주십니다.
받는 자만 압니다.
받아도, 이뤄도 말을 못 합니다.
성경을 보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하십니다.
○ 그러므로 끝까지 가야 됩니다.
일 다 하고 끝에 ‘완성’이 있습니다.
끝에 가서 목적의 지붕을 덮고 완성하고 보면
보화가 보이지 않습니까.
끝에 하나님 나라가 있습니다.
○ 태양이 매일 뜨겁게 온 세상을 돕듯이,
각종 만물이 존재하며 돕듯이
하나님이 매일 매시간 여러분을 도우십니다.
최고 극적인 고통에 있을 때,
그때도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지구 세상 80억 명을 다 동원해서
그때마다 합당한 자를 통해 여러분을 도우십니다.
필요한 대로 그때마다 자기를 도우시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원수도 와서 여러분을 돕게 하시는 하나님은
무소불능하신 자이십니다.
○ 성령도 여러분을 깊이 다 보시니,
여러분이 어려울 때 그냥 안 계십니다.
주도 우리를 미리부터 도우시는 존재자이십니다.
고로 자기 사고, 생각, 마음을 하늘에 속해 놓고 살아야 합니다.
주와 여러분, 머리와 지체가 하나 되어 살아야 합니다.
○ 하나님은 세상을 통치하지 않는 시간이
1초도 없으신 전능자이십니다.
하나님이 행하면서 일일이 말씀하시겠습니까.
자기가 하나님을 믿고 계속 행하는 것입니다.
자기 인생은 자기 것이니,
스스로 주인 되어서 하기 바랍니다.
○ 하나님의 행하심을 봐요.
하나님은 민족, 세계에 모두 행하십니다.
한번 뜻을 세우면 하늘이 무너지게 하면서도 행하십니다.
여러분을 위해 다 뒤엎고 행하십니다.
지구 세상 80억 명이 다 여러분을 미워하여도
여러분이 하나님과 주를 사랑하면
절대 여러분을 위해, 그때마다 성령과 사람 통해 도우십니다.
여러분이 한 만큼 더 유익 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걱정 말아요.
여러분이 빈 차로 가면,
여러분의 짐을 안 실어다 주시겠습니까.
하나님만 의지하기 바랍니다.
결국 하나님이 도우십니다.
◎ 악한 자는 발악해도 때 되면 스스로 자멸합니다.
성령이 같이하여 주시니 결국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까.
저들이 아무리 행해도, 여러분의 빛이 더 강합니다.
고로 일어나 더욱 빛을 발하기 바랍니다.
여러분 빛이 점진적으로 악을 비춥니다.
○ 그럴수록 악인들은 더욱 발악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 이스라엘 백성을 쫓던 애굽 군병을
마지막에 홍해 바다가 삼키듯 하십니다.
- 악인이 의인에게 시퍼런 마음 칼을 갈고 행하면,
오히려 그 칼이 그렇게 지독하게 변한 여인으로 하여금
자기 심정을 찌르게 하십니다.
- 그리고 그 혈(血)이 강같이 흘러가 역사의 거울 되게 하십니다.
악이 홍수같이 흐르는 악한 자들도 ‘남잡이가 자기잡이’됩니다.
사울 왕의 끝같이 지금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너는 기록하고 전하라.” 하시어
하나님 말씀 그대로 기록하여 전합니다.
○ 악인들이 모여 거짓으로 조직해서
의인들을 잡아 묶어 놓고 잔치하여도
때 되면 의인들은
모래 위에 부은 물이 새어 나가듯 다 빠져나가고,
광야에 사자들이 와서
악인들, 불의한 자들을 모두 잡아 잔치합니다.
하나님이 구상하신 대로입니다.
하나님 심판의 불이 태풍이 온 세상을 삼키듯 합니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니 남을 자가 없습니다.
○ 선생은 이를 영계에서 보고
“신앙이 병든 자, 육신이 몸도 마음도 병든 자의
그 치료함이 하나님 성령께 있나이다.
회개케 함으로 고쳐 주옵소서. 아멘.” 하고 매일 기도합니다.
◎ 모두 삶의 터전으로 들어가서
의지 꺾이지 말고, 의식 말고 하기 바랍니다.
의지 꺾이면 영력이 좁아지고 오그라집니다.
오늘 말씀대로 하나님이 행하시니,
의식 말고 열심히 해요.
경제도 펴고, 각종의 할 일을 부지런히 하면 됩니다.
○ 별의별 일들도 겪으면서 하기 바랍니다.
선생도 겪으면서 배우고, 터득하고, 행했습니다.
월명동 개발도 겪고 배우면서 더 프로가 되어서 했습니다.
○ 연고자 데려다가 전도하고,
월명동에 개인적으로 한 명씩 데려와 구경시켜 주기 바랍니다.
선생은 여기 있어도 의지 안 꺾이고 합니다.
그러니 전도하고자 하면 모두 다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도 하고자 하니 하나님이 전도할 자를 끌고 오십니다.
또 밖에 연결해 주어서도 전도합니다.
○ 마음 의지가 강해야 합니다.
철저한 신앙입니다.
하나님 안에 ‘자기 신앙’입니다.
이방인들을 봐요.
우상 섬기는 자들은 돕는 자 없어도
평생 자기가 믿는 신이 돕는다고 생각하고 살지 않습니까.
자기가 뛰어서 잘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성령과 살아 계셔서 진짜로 도우시니
우리가 하는 대로 잘됩니다.
○ 우상 지도자들은 영이 뭔지, 혼이 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우상을 믿는 자들은
자기가 믿는 신이 어디에서 사는지도 모르고 섬깁니다.
망연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실체로 하늘에 계시며,
삼위체가 늘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고로 오늘도 선생으로 말해 주시어 기록하여 보냅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