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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25.04.05 (토)

2025년 섭리성경학교 1학기 합본

선포일
2025.04.0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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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섭리성경학교 제1학기 합본 목 차 성경학교 입학식...............................3 제2강-사생애 II섭리역사시작전...............................9 제3강-사생애 III 태몽...............................30 제4강-창조목적...............................60 제5강-시간의 표적...............................70 제6강-삼분설...............................110 제7강-엘리야와 까마귀...............................128 제8강-노아의 홍수심판...............................153 제9강-무지속의 상극세계...............................176 제10강-비유의 말씀...............................197 제11강-중심인물론...............................234 제12강-예정론...............................262 제13강-부활론...............................289 제14강-두증인 증거자...............................312 제15강-세례요한과 예수님..............................338 <섭리 성경학교 입학식 말씀> - 2025년 4월 5일 ◎ 오늘은 섭리 성경학교 입학식 날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존재하시고 성령님, 성자, 메시아 예수님이 존재하시는 것도 알고, 하나님 쓰시는 선지자나 중심자들도 알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 하나님은 선지자나 메시아를 보내서 그 뜻을 행하고 전하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보낸 사명자를 통해 하나님을 믿고 어떻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아야 하는지도 성경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영의 세계, 지옥도 천국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가 보기도 했습니다. * 성경을 통해 이같이 많은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학교에서 학문을 단계적으로 배우듯이 성경을 배워야 합니다. ○학문은 20년은 배워야, 세상을 살아가면서 배운 것을 쓰며 살아갑니다. 더 전문적으로 알려면 7년, 10년 더 배워야 합니다. 성경도 기본 위에 하나님에 대해 더 배우려면 20년은 배워야 합니다. ○선생도 전적으로 20년을 배우고, 더 깊은 것은 섭리역사 펴면서 수십 년 동안 계속 배웠습니다. 이를 모두 가르쳐 줬습니다. 자기가 배우려면 10년, 20년 배워야 알고, 어떤 것은 30년, 50년 이상 배워야 압니다. 선생이 미리 배우고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런데 생명같이 귀한 영원한 하나님 말씀인 것을 아는 자는 아주 적고, 모르는 자가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선생같이 알도록 마지막으로 가르쳐 주려 합니다. 하나님, 성령님이 가르쳐 주십니다. 앞으로 그것을 전해 주겠습니다. 사명자나 하나님 시대 보낸 구원자 아니면 모르는 것들입니다. 이를 배우면 누구나 큰 축복을 받습니다. ◎ 다음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운동하는 것도 자기가 스스로 배운 것이 있고, 정식으로 운동 전문가에게 배운 것이 있습니다. 자기가 스스로 배운 것으로는 프로 운동선수나 세계적인 국가대표 선수가 되지 못합니다. 정식으로 전문가에게 하나하나 동작을 배워야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그동안 기본은 배우고 실천하였으니 기본은 다 압니다. 이제는 국가대표 선수, 프로 선수가 되기 위해 배우듯이 정식으로 핵심적인 것을 한 동작씩 배워야 합니다. 전문가가 정식으로 운동하는 자세를 가르쳐 주듯이 이 성경학교에서 1차 1년 동안 가르쳐 줄 것입니다. ○자기가 배우고 계속 실천해야 합니다. 반복해야 터득합니다. 선생도 예수님, 성령, 하나님께 배울 때 계속 반복해서 실천하여 전문가가 됐습니다. 밥 먹는 것도 잊고 각종 고생을 당하면서 배웠습니다. ○먼저 6개월 하고, 계속 시험 보고 사람을 뽑을 것입니다. 뽑은 자는 완전 프로로 가르쳐서 그들 중에서 각종 분야의 지도자를 뽑아 쓸 것입니다. ○성경을 기본으로 많이 읽어야 시험 문제의 답을 씁니다. 그리고 시대 말씀, ▷ 잠언, 설교, 시, 노래, 계시, 성령 사연을 반복해서 많이 읽어 보고 배워야 합니다. ○왜 지나간 성경 역사를 배워야 하는지 압니까. 성경을 배워야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해 오셨는지를 배우고 또 말씀할 때 성경에 말한 것으로 ‘이와 같이 이 시대도 이러하고, 너도 그러하다.’ 깨닫게 하기 때문입니다. 시대에 맞춰서 말씀합니다. ○자기 직업이 있는 학생들, 직장인들은 성경뿐만 아니라 모두 자기 직업에 충실하며 그것도 생활 속에서 하나님, 성령이 인도하시는 대로 배우며 터득해야 합니다. 초등부는 어려서 못 알아들으니, 이번에 뺐습니다. ○강사직에는 법조계, 사업가, 의사들, 각종 성공자 등 그 방면의 최고급 강사들을 쓸 것입니다. 그들에게 강사비를 줘야 합니다. 강사 수는 과목대로 뽑습니다. ○강의 수업을 빼먹으면 그는 탈락합니다. 선생 강의 3번, 기타 교수들 강의 7번을 빼먹고 못 들은 자는 졸업 안 됩니다. ◎ 또 이어 말씀 들어 봐요. ○예수님도 그 설교를 보면 모두 가르쳐 주는 말씀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그 시대 말씀을 배우지 않는 자는 마치 돌 위에 떨어진 씨 같아서 결국 뿌리를 내리다 죽는다.”하셨습니다. 말씀으로 구원도 받고 축복도 받습니다. ○성경 역사를 보면 시험을 못 이긴 자, 사탄의 꼬임 받은 자, 예수님을 판 자, 불신자, 배신자, 문제 일으킨 자 모두 성경 말씀, 주의 말씀을 제대로 안 배워 구원자를 제대로 모르고 실천하지 못한 자들이었습니다. 하나님 보낸 자를 제대로 모른 자들이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고로 이 시대도 하나님도 성령도 모르는 자들이 모두 밖에서도 의인들에 고통을 주고, 괴롭히고, 억울케 했습니다. 그래서 모두 정식으로 배우게 가르치라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잘 믿고 변화되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과 사랑으로 일체 되고 싶어도 모르면 행치 못해서 그리 안 됩니다. ○인간의 무지를 깨닫고 가르쳐 준다고 할 때 배워야 합니다. 신앙의 세계에서는 모르면 영원히 실패하게 됩니다. 고로 영원한 성공을 하여 영이 영원히 살기 위해서는 생명시하고 배워야 합니다. 선생도 배워서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알고 행하여 구원받고, 또 배운 것을 전해 주어 구원시켰습니다. ○섭리인들 중 다 배웠다 할 만한 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육도 영도 성장하면서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합니다. 육이 죽은 후에도 영이 혼과 함께 하나님, 성령, 성자와 하늘나라에 가면 영의 세계에 갔으니 영의 세계를 배워야 합니다. ○섭리사에서 “나는 다 배웠다.”하는 자 있습니까. 흔히 섭리에 일찍 온 자들이 이런 말을 많이 합니다. 성장한 만큼 정도 다 배운 것이지, 근본 모두를 다 배운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고로 모두 배워야 합니다. 선생도 성장하면서 계속 배웁니다. 이제 모두 국가대표 운동선수같이 정식으로 하나하나 배워야 합니다. ○배울 때는 선생같이 기도하고 성경 보며 생활하며 배워야 제대로 배웁니다. 배우고 행해야만 영도 혼도 육도 다른 형체로 변화됩니다. 배워야 실패 안 하고 고통을 안 받게 됩니다. ◎ 다음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과목은 너무 많습니다. 70과목이나 됩니다. 그런데 시간이 될는지 해 봐야 합니다. 세상에서는 전혀 모르는 것까지 과목에 있는데, 제2차 때 가르쳐 줄 것입니다. ○배울 때마다 아예 과목마다 정리를 해야 합니다. 세상 살아가는 것, 삶의 법과 사업하는 것 등 하나님, 성령님이 차원에 맞춰 주시는 대로 가르쳐 줄 것입니다. 그동안 사업하는 자들 중에 코치 받은 자들은 다 성공했습니다. ◎ 오늘 입학식 말씀 듣고 앞으로 대략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모두 알았을 것입니다. 오늘부터 성경을 읽고, 섭리 말씀 읽고, 잠언, 노래, 시 모두 읽고, 전도도 미리부터 실천해야 합니다. 전도 실습이 있습니다. 실제 전도해서, 가르쳐서 자기 제자 삼고 해야 합니다. 1년에 3명입니다. 말씀 마칩니다. ◎ 별지 1.섭리 성경학교는 시험이 목적이 아니니, 옆에 아는 자에게 물어보고 답 알고 하여도 됩니다. ‘아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알려다가는 수년씩 갑니다. 프로가 되어 강의를 능숙히 할 정도로 알아야 하고, 자기가 실천하여 성경을 이루는 자가 돼야 합니다. 1.학교 다니고, 직장 다니고, 자기 삶을 살면서도 지장 없이 하도록 방법을 찾았습니다. 학교나 직장이나 각종 사업하는 시간도 하나님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성령이 가르쳐 주시어 생활 중에 배우게 해 줄 것입니다. 1.선생이 말로 직접 하면 30분이면 되는데, 글 써서 하려면 5배도 더 힘듭니다. 그러므로 핵만 말해 주고, 성경을 제대로 보라고 할 것입니다. 핵인 답은 몇 자 안 됩니다. 20년 배우고서야 알았습니다. 그전에는 모르고 배웠으니 소용이 없었습니다. 육이 아니고 ‘영’이라고 한 자 배우는데 수십 년 배웠고, 뜨거운 불이 아니고 말씀이라고 ‘불’, 한 자 배우는 데도 그리 오래 배웠고, 저것이라고 알고 살았는데 이것으로 아는데 그렇게 오래 배웠습니다. 온전하게 아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야 합니다. 배워도 계속 흔들려서입니다. 지금까지 모두 배운 대로 역사가 오고 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배운 것, 안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절대 믿고 살아야 영도 육도 변화되고,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받고 시대 기쁨을 얻습니다. 고통에도 하나님 뜻이 있고, 기쁨에도 하나님 뜻이 아닌 것이 있습니다. 분별하는 과목을 이번에 배우면 압니다. 하나님이 어떤 말씀을 해 주실지 배우기 전에는 모릅니다. 하나님께 물으면 가르쳐 주시니 최고의 강의를 해 주겠습니다. 성경과 시대 하나님 뜻을 우리가 최고 압니다. 안녕. 섭리 성경학교 제2강 섭리역사 시작전, 연단기간2 (20250418) 보고 들은 것이 없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선생을 은밀히 이끌어오신 것을 알 수가 없었습니다. 선생도 십대때는 겪으면서도 잘 몰랐습니다. 지금부터 선생이 기억 나는 대로 핵만 말해주겠습니다. 이미 선생에 대해 그동안 이야기해준 것 기억하면서 듣기 바랍니다. 지금 다 기억이 안납니다. 책으로는 써놓았으니 읽기 바랍니다. 사연을 다 이야기하려면 한가지만 가지고 말해도 많은 시간이 갑니다. 설교가 아니고 강의이 니 기록해야 합니다. 시험이 있습니다. 떨어지면 밑에 차원의 학생 공부를 해야 합니다. 상중하로 구분합니 다. 그냥 구분 안 하고 시험을 보고 듣는 차원과 또 하나는 보통 듣나 배우려고들 하 나 그것을 보고합니다. 실기도 있습니다. 강의는 핵만 합니다. 강의는 핵만 합니다. 잠언식으로 최대한 출여서 하겠습니다. 강사마다 주장이 다르고 배우고 아는 수준이 다르니 듣고 패가 갈립니다. 고로 최대로 선생이 되게 선생이 가 르치려 합니다. 선생이 못하는 강의를 특히 강사에게 맡기겠습니다. 주인이 안 하면 못합니다. 항상 성령님도 예수님도 네가 해야 속 시원하다 하십니다. 배운자가 원본을 해야 됩니 다. 같은 것 놓고 강의해도 조금씩 다릅니다. 고로 선생 원본 외에 더 알면 그들이 더 보충하고 하려고 합니다. 강의 시작합니다. 선생 할아버지와 아버지 고향은 한국 충남 공주입니다. 할아버지는 고종 때 그 지역에 조세 운송 임무를 띠고 한양으로 오르내리던 중 당시 흥선대원군에 발탁되어 상경하여 그를 보필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일제가 명성황후를 시해하는 을미사변이 일어나자 크 게 충격을 받고 고향으로 낙향하셨습니다. 그러다 1905년 을사늑약으로 일제가 민족 인사체포의 혈안이 되자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피신하여서 진산면 묵산리에서 일 년 못되게 있다가 큰아들이 광산하는 월명동으로 와서 살았습니다. 묵산리에 일 년 못되게 있던 곳은 선생 동창 할아버지 집이었습니다. 이를 선생이 동 창 아버지를 통해 들었습니다. 할아버지가 월명동에 와서 선생이 태어난 생가 초가집 을 사서 살았습니다. 아버지는 할아버지와 함께 9살 때 월명동에 왔습니다. 할아버지가 산 땅은 집터 200 평과 초가집이었습니다. 거기서 아버지가 컸고 이후에 교촌리에 살던 17살의 어머니 와 결혼하여 인석 광석 선생 영자를 낳고 규석은 6.25 때 교촌리로 피난 가서 낳으셨 고 범석 용석은 피난 후에 다시 돌아와서 월명동에서 낳았습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삼형제는 초가 토담집에서 같이 살다가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큰아버지는 도시로 가고 작은아버지는 일본으로 징용 끌려가서 일본에서 돌아가셨습니 다. 선생 태어나고 아기 때 선생 아버지도 징용 끌려가게 되었는데 아파서 못 가게 되 었습니다. 그때는 선생이 이미 났을 때입니다. 하나님이 지켜 주셨습니다. 아버지가 갑 자기 몸이 붓고 아파서 어머니가 석막리 이장에게 몸이 퉁퉁 부어 못 간다고 강력하게 건의했습니다. “곧 죽는다.”고 강력하게 이장에게 말하니 “그럼 몸이 낮고 붓기가 빠지면 가게 하자.” 해서 그때 징용에서 빠졌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의 몸을 퉁퉁 붓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고로 선생이 깨닫고 감사하였 습니다. 선생 아버지가 한 번은 선생에게 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흥선대원군 이 하루는 “네 선친 모실 선산이 있느냐?” 하고 물어서 할아버지가 “없습니다.”고 하니 “그럼 공주 고향에 가서 산 하나 보고와 내 주마.” 해서 “안가도 압니다. 내 집 뒷산 계룡산이 있습니다.” 하니 그 산을 하사한다고 써주고 도장도 찍어 주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곳에 할아버지 의 선조들의 묘를 쓰고 하다가 일제 강점기 때 일본에게 넘어갔으나 그 이후에 찾아서 공주의 선생 큰집에는 산기슭의 땅들도 있고 그곳에서 농사를 지었다는 이야기를 해주 셨습니다. 지금도 할아버지가 살던 집이 있습니다. 큰 집에 6촌들은 지금도 거기에서 식당을 운 영합니다. 동학사 들어가는 동네 학봉리입니다. 거기가 식당이니 이중에는 그 집에서 식사한 자도 있습니다. 선조에 대해서 이같이 구체적으로 말한 것은 할아버지가 그때 하나님을 안 믿어도 하 나님이 앞날의 뜻을 위해서 이같이 다 쓰신 것을 알라는 것입니다. 선조 때부터 하나 님이 목적을 두고 행하셨던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그러하니 선조를 위해 기도해 주기 바랍니다. 그럼 하나님이 함께하여 영들을 관리해주어 천국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선생 아버지가 일본 식민지 시대 때 금을 300관 캤다고 했습니다. 일본으로 바치는 때라 바치고 숨겨둔 곳으로 대전에 이사 가려 했으나 뜻대로 안 되어 못 갔다고 했습 니다. 숙박하는 집을 여러 개 사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때 선생 태어난 생가 집터가 좋다고 풍수지리 보는 자들이 팔라고 하여도 안 팔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트신 것 입니다. 만일 비싸게 준다고 팔았으면 월명동에서 이사 나갔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 대 못 가게 트신 것입니다. 아버지는 아들 딸 일곱 남매를 낳아서 식구가 많아서 못 나갔다고 했습니다. 식구가 많은 것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축복이었습니다. 1945년도에 선생 났고 그해 해방 되고 10월에 유엔이 창설되었습니다. 6.25전쟁 이후 계속 배고픔 굶주림으로 누구나 어려웠지만 선생 가정은 월명동에서 최고로 가난했습니다. 딴 집은 논이 있고 딸들이 시집 가서 친정에 쌀도 도와주고 했 습니다. 선생집은 가난해서 굶어서 서로 잡아먹을 정도였습니다. 어머니가 왕복 24km 이상 다니면서 나물 장사를 했습니다. 월명동에서 금산 위성센 터가 있는 곳까지 다녔습니다. 어느 때는 나물 한 덩이도 못 팔고 집에 오다가 오래 굶고 기다리는 아들, 딸에게 그냥 갈 면목이 없어 물에 빠져 죽으려고 자살했는데 물 먹고 나와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살려주셨고 성령이 도왔습니다. 그만큼 자살까지 하 게 가난했습니다. 선생 가정이라고 하나님이 살 양식을 주고 고생 안 하게 해주지 않 은 것을 깨닫고 여러분 모두 하나님께 서운하다 하지 않는 신앙을 해야 합니다. 선생에게 어느 날 그 이야기를 하셔서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하나님이 또 죽음에서 살 리셨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선생 가정인데 이같이 창자가 마르도록 두었을 까? 이것도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때는 민족이 모두 다 받고 겪을 때였습니다. 이같이 같이 겪고서 배고파도 구원하게 하였습니다. 고로 선생은 66년간 배고파도 돕고 살았습니다. 선생은 거지 생활을 많이 하였습니다. 금산, 대전의 거지들과 많이 살았습니다. 선생도 없는 가난한 거지였지만 집에 거지들을 많이 데려왔습니다. 70년도 초에도 그렇게 하 고 중반에도 그러했습니다. 해보지 않은 자 모르고 “설마?” 합니다. 거지들과 살면서 하나님 예수님 선생과 같이 하는 인생 섭리 성경 학교를 다 해야 하 는데 이 과목은 빼겠습니다. 학과목에 졸업할 때까지 선생같이 한 달에 몇 번씩 거지. 거지집에 살면서 선생같이 해야 합니다. 그러나 모두 섭리사에서 고생했으니 안합니 다. 선생이 거지 돕던 것 본 자 장년부가 교회에 나옵니다. 간증도 하고 다닙니다. 거 지 돕고 같이 살고 옷 사다 입혀 주고 내 몸같이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전도 다니면서 밤에 12km씩, 54km씩 걸어오고, 전주에서 12시에 출발하여 135리씩 두 시간 반씩 걸려 걸어와서 다릿골 기도굴에 가서 기도하고 난 후 석막교회 새벽 기도에 가서 전주에서 걸어오고 기도하고 왔다고 간증 새벽 설교를 했습니다. 그 때는 선생이 새벽 설교를 해줄 때입니다. 설교는 선생이 행한 것이 설교였습니다. 예 배 인원은 20명 정도 새벽 예배에 나왔습니다. 때는 군대 갔다 와서입니다. 석막교회 건축하고서입니다. 전주에서 두 시간 반 걸려서 왔으니 축지한 것입니다. 이것이 확실 합니다. 전도하고 힘없이 먹지도 못하고 135리를 걸어오니 오려면 7시간씩 걸립니다. 그러니 하나님 성령님이 도와서 축지에서 오게 했습니다. 이런 일이 그때는 많았습니다. 차가 없어서 걸어 다녔습니다. 천사도 따라다녔습니다. 여러분도 축지한 자 많습니다. 다른 자들은 배우고 믿는데 3년, 10년 걸리는데 여러분은 듣던 줄로 믿으니 축지입니다. 급할 때 축지가 되고 초능력을 행합니다. 금방도 만들어서 시간 안 가는 축지를 했습니다. 선생은 설교 쓸 때 순간 씁니다. 다 른 자들은 계시를 받고 쓰려면 몇 시간씩, 일주일씩, 열흘씩 걸립니다. 왜? 하나님이 계시를 아무에게나 주겠습니까? 시험 볼 때 빨리 답 쓴자는 시간 축지한 자입니다. 하 나님은 축지의 신이다 하고 믿으면서 일체되었는데 왜 못하겠습니까? 다음 이야기를 해주겠습니다. 선생님 초등학교 때 너무 배고프고 창자가 마르는 극적으로 배고픈 시절이었습니다. 그때 거의 모두 그러했습니다. 학교에서 우유가루를 끓여서 한 컵씩 줘서 먹었습니다. 학교 선생이 우유 끓여 주는 자에게 선생에게 우유 가루를 주라고 이야기해서 그가 우 유 가루를 주었습니다. 그가 창고에서 “네가 가지고 갈 수 있는 만큼 가지고 가라.” 하여서 집으로 가지고 갔습니다. 오랫 동안 그리하여 집 식구들이 우유를 끓여 먹고 우유가루로 개떡을 만들어 쪄 먹고 또 수제비를 떠서 먹게 하나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우유가루 20kg을 앞석골로 지고 왔습 니다. 그리고 그때 산에서 형제들과 동네 청년들과 토끼를 잡아다 먹고 꿩도 잡아먹고 그렇 게 해서 가난을 점점 면했습니다. 그전에는 산에 소나무 껍질 벗겨 먹기도 하고 칡을 캐다 먹고 산 열매를 따다 먹고 살 던 때였습니다. 그때는 들깨 참깨로 기름을 짜낸 찌꺼기 깻묵 한 덩이가 논 한 마지하 고 바꿔 먹을 정도의 시대였습니다. 딴 집들을 논농사를 지었습니다. 선생님 집은 논농사를 못지었습니다. 돈이 없어서였 습니다. 선생은 9살 때 석막리 초가집 사랑채 교회에 나갔습니다. 큰 형과 작은 형을 통해 동 네 사람들은 1년 전부터 다녔습니다. 그 후 월명동 동네 사람들은 거의 다 다녔습니 다. 15살 이전부터 산기도를 다녔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13살 무렵입니다. 뒷동산이 었습니다. 기도 표적 소나무 밑에서 하고 점점 나무하러 갔다가 감람산에서도 하고 더 먼 곳으로 다녔습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부터는 본격적으로 산기도를 하고 집안일 도 하고 석막리 장로교회를 지금의 교회 짓기 전에 형들과 다녔습니다. 15살 때 미국 남장로교회 선교사인 윌리엄 린튼 한국 이름은 인돈 목사에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인돈 목사는 한남대학교 창시자입니다. 베트남에 갔다 와서 선생님이 베 트남에서 벌어온 것으로 헌금에서 그것으로 다시 교회를 지었습니다. 지금의 석막교회 입니다. 선생이 신앙으로 한창 클 때 부흥 집회를 많이 다녔습니다. 신현균 부흥강사, 박재봉 부흥강사, 윤석주 목사, 백시윤 기도원 원장, 나운몽 용문산 기도원 원장 등입니다. 금 산 복수 구영리 진산에 부흥강사가 오면 가서 들었습니다. 유명한 자들의 설교를 예수 님이 듣게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사생일 때도 거지와 미친 자들을 불쌍히 여겨 고쳐주고 도우셨습니다. 선생 도 미친자 아픈 자 정신병자들 다니면서 기도해주고 먹을 거 사다주고 길에서 같이 먹 고 그들 사는 데 가서 같이 살면서 지냈습니다. 불쌍하고 안 도우면 죽기 때문입니다. 선생이 배고픈 것 겪어서 압니다. 이같이 행하면서 육신을 구원함도 깨닫고 배웠습니 다. 하나님이 합당하게 쓰려는 자는 거기에 해당되는 고통을 겪게 하십니다. 사람을 만듭 니다. 여러분도 그러합니다. 열여덟 살 때 석막교회에서 주일 학교 부장을 맡고 학생들을 가르치고 키웠습니다. 주일 예배를 마치고 다들 운동을 하였는데 선생은 운동 안 하고 노방전도를 다녔습니 다. 진산 복수 대둔산으로 가서 놀러 다니는 자들을 전도했습니다. 전단지를 한층 짊 어지고 다녔습니다. 그때 나와 같이 간 자는 없었습니다. 단 1명이 있었는데 석막교회 청년부였던 자입니다. 한 번 나간 후에 같이 나간 후에 그 다음에 또 같이 가자고 하 니까 부끄러워서 못하겠다고 하고는 안 갔습니다. 군대 가기 전에 대둔산 구름다리 서쪽 반반한 바위 위에서 기도하다가 구름다리를 놓 을 때 하나님 성령 예수님께 물으니 용문골로 옮기게 하였습니다. 선생님이 여쭈었습 니다. “이곳도 개발하면 어떻게 해요?” 하니 “이곳은 개발 못하게 하리라. 기도하는 장소도 써라. 그리고 거룩한 성산으로 써라.” 하셨습니다. 하나님 예수님 말씀대로 용문골은 60년 동안 개발을 안 했습니다. 용문골에는 전설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기도한 자 중에 세계적인 큰 자가 나온다는 전 설입니다. 불교의 원효대사도 찾다 못 찾고 간 곳입니다. 좁은문 두 개를 거쳐 들어간 곳에서 기도하고 정성을 드린 자라야 된다는 전설입니다. 좁은문 안에 암자가 있었는데 기도 다닐 때 없어졌습니다. 대둔산 전설 주인으로 하나 님 성령님, 성자와 예수님이 선생을 길렀습니다. 인대산 전설도 계룡산 전설도. 정도령 예언도 모두 선생이 이루었습니다. 전설은 예언입니다. 하나님이 다 행하시는 일입니 다. 전능자의 법칙입니다. 대둔산 구름다리가 생긴 이후 용문골로 가서 기도했습니다. 기도 장소에서 20년간 무 엇을 덮거나 천막도 안 치고 기도 장소에서는 20년 동안 한 번도 음식을 거기서는 먹 지도 않고 영하 15도에서 20도 기도하였습니다. 온몸이 얼었습니다. 여름에는 그 산에서 내려와서 산 열매를 따 먹고 살았습니다. 고구마 캐 먹고 으름 다 래 포도 머루 따먹고 살았습니다. 선생님께서요 하루는 예수님께 그러셨대요. 기도하실 때 너무너무 추워서 “예수님. 모포로 된 담요 한 번만 가지고 가서 덮으면 안 되나요?” 하니 아무 말도 없으셨대요. 그래서 그 담요를 가지고 가려고 하는데 그날 비가 왔다는 거 예요. 비가 와서. 물에 젖으니 이불이 얼마나 무겁겠습니까? 그래서 결국 그거를 두고 그냥 가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한 번도 무엇을 덮고 기도한 적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말씀하겠습니다. 선생이 어릴 때 그곳에서 기도한 것을 본 자가 있으니 대둔산 케이블카 회장입니다. 살아서 증거하십니다. 그 아들인 지금의 사장에게 물어도 어머니에게 들어서 안다고 합니다. 기동생활을 한 곳은 대둔산과 감람산의 천덕굴과 양합판 굴이었습니다. 그리고 다릿골 응달 기도굴이었습니다. 작은 형 광석형이 기도굴에 한 번 오고 어머니가 물 가지고 한 번 왔습니다. 지금은 굴이 위험하다고 못 가게 하고 약수샘 옆에다 대신 만들었습니다. 하나님 계시 고 성령 감동으로 극히 만들었습니다. 감람산에서는 처음에 나무하러 갔다 기도하고 돌아오곤 했습니다. 감람산에서 군대 가 기 전까지 했습니다. 그 후에도 하고 선생이 기도한 대둔산 전망대 끝봉 기도 장소에 는 나무도 나지 않습니다. 표적입니다. 여러분 모두 가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선생님은 아까 여러분 잘 듣고 계시죠? 이제 아까 말씀 중에 선생같이 한 달에 몇 번 씩 거지 집에서 살면서 하나님 예수님 선생같이 하는 인생 섭리 성경 학교를 다 해야 된다고 했는데 저희를 너무 사랑해서 뺀다고 하셨잖아요. 여러분 이 말 듣고 안도하셨 습니까? 그런데 그 과목을 뺀다고 하여도 어떻게 거지들과 살면서 준비하고 연단하셨는지 그 정신과 사상을 배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선생님께 들은 어떻게 거짓을 도왔는지 그 사연 간단히 말씀해 주라고 하여서 오늘 말씀 전해 드리겠습니다. 선생님은 15살 때부터 불쌍한 사람을 도왔다고 하셨습니다. 어느 날 금산 거지를 보 고 하나님이 “저 우상을 없애라. 내가 못 보겠다.” 하셔서 선생님께서 “하나님, 우상을 없애려다가 제가 우상 섬기는 사람들에게 맞아 죽겠어요.” 하니 “그 우상이 아니라 사랑 없는 우상을 없애라.” 하셨다 했습니다. 금산에 그리 교회가 많은데 어느 하나 이들을 도와주지 않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선생님이 거지를 도왔다 하셨습니다. 어느 날은 거지한테 빵도 주고 돈도 다 주고 왔다 하셨어요. 차비까지 주어서 차비가 없으니 금산에서 걸어왔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요 그때 가을비까지 내리니 선생님 너 무너무 힘들어서 투덜거리면서 ‘아, 내가 차비는 남겨두고 줄걸. 왜 이것까지 줘서 이렇게 고생을 하냐?’ 하면서 투덜거리면서 걸어가고 계셨다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택시가 선생님 앞에 서더니 어디 가냐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 생님이 석막리 간다고 하니 타라고 하며 태워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택시 기사는요? 원래 그쪽으로 갈려고 하지 않았대요. 그런데 괜히 그쪽으로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서 가다가 비를 맞고 걸어가고 있는 선생님을 보신 거예요. 그런데요 그자는 하나님을 믿는 자도 아니었어요. 선생님이 거지를 도와주니 하나님이 그 사람을 통해 역사해 주신 것입니다. 이 사건 이후로 선생님은 내가 사람들을 진실로 도와주고 힘들다고 이렇게 투덜거리지 않겠다 고 다짐하셨다 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금산거지들이 다 없어져서 이제는 어떻게 하 셨냐? 더 큰 곳 대전으로 가셨습니다. 그런데 대전에는 거지가 너무너무 많았습니다. 그 대 신 좋은 점이 있었으니 상점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상점에 들어가서 대신 동냥해서 옷도 사다 주고 먹을 것도 가져다 주었습니다. 거지들이 상점에 들어가 면 냄새도 나고 또 손님들이 있으면 거지들이 들어오면 나가잖아요. 영업이 방해되니 싫어했는데 선생님이 들어가서 상황을 설명하고 하니 동냥할 때도 그리 잘해주었다고 했습니다. 잘 주었다고 했습니다. 또 거지 굴속에서도 같이 살면서 인동시장에서 옷을 사다 주워 입혔다고 했습니다. 처 음에는 거지들이 옷을 입으니 그렇게 좋아했는데 나중에 저녁 때 가보니 울상이었습니 다. 왜냐? 옷을 번듯하게 입고 있으니까 동냥이 안 된다고 한 푼도 동냥을 못 받았다고 울상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가서 사람들에게 사정 이야기하면서 튀밥도 얻어다 주고 그것을 가져다주니 정말 정말 더 좋아했다고 했습니다. 이런 선생님의 모 습을 보고 한 번은 누가 선생님에게 물었다고 했어요. “저 사람이 당신 친척입니까?” “아니요. 네 형제입니다.” 했습니다. 여러분 이 말은요. 임기응변으로 지어서 할 수 있는 말이 아니고 평소 그리 생활하고 생각하며 살았던 사람만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선생님은요 7년 동안 인동 다리 밑에서 거지들과 같이 자고 씻겨 주고 때도 밀어주고 하면서 같이 살았다 하셨습니다. 그 이후에도 계속 천안, 전주, 공주까지 걸 어 다니면서 거지를 도왔다 하셨습니다. 선생님 말씀하시길 “이것은 누가 임해서했지 그냥은 못한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예수님도 이렇게 처절하게 살았다. 예수님이 메시아가 아니었으 면 정신병자 아픈 자 창녀들 가까이 가지도 않았을 거야. 메시아이기 때문에 갖은소리 들어도 그리했다 그렇게 하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 친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 그 심정이 임해서 한 것이다. 자기 스스로는 할 수 없어. 내가 해보기 전에는 예수님 심정 몰라. 선생도 수십 년 동안 불쌍한 자 도와주다 보니 그 심정 아는 거지. 선생 역시 욕 얻어먹으면서 나쁜 이야기 들으면서 그와 같이 원수 사랑하라고 한 것이다. 지구 세상에서 최고 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이시다. 선생은 기다렸던 예수님을 유대인들이 죽인 것을 보고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 21일 동안 울었다. 선생이 너무 가슴이 아파하니 예수님이 “울지 말라. 그 마음으로 내 한을 풀어달라.” 하시더라. 예수님 원수 갚는 것이란? 유대인들을 죽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의향대로 하는 것 이다. 가난하고 불쌍한 자 도와주고 하나님 예수님 믿게 하고 사람 만들어 주고 그것 이 바로 하나님의 마음 예수님의 마음이다. 예수님이 선생님에게 물으셨대요. “인생의 매력이 무엇인지 아냐?” “매우 힘이 센 거요?” “아니야. 자기가 임금인데 거지와 같이 다니며 도와주며 권위 내세우지 않고 순진하 고 착하고 교만하지 않는 것이다. 나 예수는 그렇게 살았다. 온 인류에서 가장 높은 사람임에도 자기가 가장 큰 직을 맡았어도 바닥에서 기는 것이 인생의 매력이다. 인생 바닥에서 불쌍한 사람들 도와주고 해라. 사명 보고 따라오게 하는 것 아니다. 사람들 을 잘해주면 그거 보고 따라오는 것이다.” 선생님이 말씀하셨어요. “예수님~ 예수님은 삼사 년만 살았으니 그리했지. 저처럼 삼사십 년 했으면 말라 죽 었을 거예요.” 예수님 말씀하십니다. “자기 힘으로 하냐 좋아서 낙으로 해야지.” 이렇게 살아오신 선생님입니다. 저희들 그 인생 신학 실습은 안 하더라도 그 마음과 정신을 알고 받아서 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어서 말씀 전해드리겠습니다. 선생이 공적 역사를 펴기 전에는 한 일이 너무 많습니다. 다 말할 수 없고 생각나는 것만 강의하고 줄거리만 이야기합니다. 나머지는 설교 때 나갔고 이미 책에도 나갔습 니다. 보기 바랍니다. 선생은 전주 공주 대전 천안 서울 금산 대둔산 등으로 노방 전도를 다녔고 그리고 경 기도 광주군이 시가 되기 전에도 거기 잠깐 살면서 전도를 다녔습니다. 기도하고 전도 하며 실천하는 삶이었습니다. 실천하면서 배웠습니다. 실천하면서 배워야 합니다. 강의 시간에 자세히는 다 못합니다. 자세히는 설교 때 나가기도 했습니다. 예수님께 전도 3만 명 약속하고 3만명을 해야되니 기차 안에서도 전도하고 노방에서도 전도했습니다. 전도하고서 교회는 모두 자기 사는 곳에서 가까운 데로 가라고 하였습니 다. 그들 중에는 지금 장로도 되고 교역자도 되고 하였습니다. 1년에 약 1만 명이나 청강자가 있을 때도 있었습니다. 서울에서 어느 때는 한 장소에서 수천 명씩 놓고 강의 하였습니다. 전도하였습니다. 서울 명동입니다. 기념으로 그 그곳에서 섭리 교회도 주셨습니다. 군대 갔다 와서도 외치고 군대 가기 전에도 외쳤습니다. 선생이 종일 외치고 지쳐서 밤에 돌아올 때 차도 없으니. 하나님은 예수님 성령님과 함께 따라 행해 주셔서 시간 축지를 하면서 다녔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걸어서 올 수가 없는 백 리도 넘는 거리입 니다. 하나님 성령님 뜻대로 쓰려니 도우면서 쓰신 것입니다. 상상도 못할 거리를 걸 어 다녔습니다. 전주에서 밤 12시에 출발하여 54km의 거리를 걸어와서 다리골 기도골에 가서 기도 하고 새벽 4시에 맞춰 다시 교회에 가서 새벽 4시 설교를 했습니다. 다리골 기도굴에 서 석막리까지 가는데 일반 사람이 가면 30분 이상 걸립니다. 다리골 기도굴에서 기 도도 거의 1시간 동안 했습니다. 시간을 따져보니 시간 축지를 해서 왔던 것입니다. 이 말을 듣고 전주 청년들이 전주 에서 실제로 걸어왔는데. 얼마나 걸렸을까요? 8시간이나 걸렸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요. 선생이 걸어 다닐 때는 자갈길일 때였습니다. 국도가 모두 비포장이었고 자갈을 깔았을 때였습니다. 선생님께서요 강의 집중해서 잘 들으라고 40분 하고 좀 쉬고 하라고 하셨어요. 2부강 의에 더 힘내서 열심히 기록하며 전하는 시간전에 잠깐 쉬는 시간 가질 텐데요. 그때 찬양 한곡 하시면서 화장실 가실 분은 가시고 2부강의 들을 준비하시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시간 축지를 잘하는 이유가 있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퀴즈입니다. 왜 선생 님께서는 이렇게 축지를 잘 하실까? 혹시 아시는 분 계십니까? 기도하시기 때문에? 일체되어서? 정신일도? 시계를 보기 때문에? 시간이 없으니까? 다 아닙니다. 몸이 가벼워서? 정답은 아닌데 이 그 말씀도 좀 하셨습니다. 그건 좀 이따 얘기해 드 릴게요. 성경과 관련이 있습니다. 두 번째는 성경에 뭐를 떼어서? 성경에 인봉을 떼어 서 입니다. 어떤 인봉을 떼였을까요? 두 가지. 선스탑. 또 하나 있습니다. 엘리야도 축지했죠. 그래서 아합왕보다 먼저 갔죠. 열왕기상 18장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선생 님께서 시간 축지를 잘하는 이유는 바로 인봉을 떼서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까 약간 정답은 아니지만 선생님께서 또 이렇게 빨리 갈 수 있는 것은 몸이 가벼워서 그렇다고 하셨어요. 그동안 생식을 많이 하셨다가 생식을 많이 하면 사람이 날짐승처럼 그렇게 가볍다고 얘기도 잠깐 하셨는데. 축지라는 것은 일할 때 시간을 단축하는 것도 축지이고 생각을 빨리하는 것도 축지라 고 하셨습니다. 이 축지는 배워서도 할 수 있다고 하셨으니 여러분 이 축지의 능력과 기술을 배워서 생활 속에서 꼭 적용했으면 좋겠습니다. 네 그럼 쉬셨고 퀴즈로 머리도 트였으니 2부 말씀 이어서 듣겠습니다. 선생이 군대 갔다 오고서 밖에 나가 살려고 월명동을 떠나려고 했습니다. 아나운서 공 부를 하고 교회 전도사가 소개시켜줘서 나가려고 하다가 결국 진산중학교 축구장에서 축구를 하다가 머리를 다쳐 뇌가 파열됐습니다. 뇌에다 숯불을 놓은 듯 불이 나고 뜨 거웠습니다. 길바닥에 누워서 마치 총 맞은 호랑이같이 소리를 질렀으나 아무도 돌아 보는 자 없었습니다. 베트남에서 살려줬는데 딴 길 간다고 치시는 것입니다. 결국 대전병원에 가서 보니 뇌 수술을 해야 한다 하였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한없이 눈물만 흘렸습니다. ‘베트남에서도 안 죽었는데 여기서 죽나?’ 이때 선생은 생각했습니다. ‘딴 길을 간다고 치셨구나.’ 이때 눈물이 강같이 흘렀습니다. 이 순간 예수님이 나타나 내 옆에 서 계셨습니다. “왜 월남에서 수없이 살려주고 평소에도 살려줬는데 네 갈 길 가려느냐. 하나님이 혼 내셨다.” 하셨습니다. 그때 월남에서 살려준 장소마다 기억이 나고 영화 같이 느껴지는 생각이 났습니다. “이제 죽는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제가 아나운서에서 많은 자 전도하려고 했습니다.” “그건 네 생각이다.” “예수님 저는 면목이 없어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못하니 예수님이 하나님께 가서 이야 기 좀 해주세요.” “어렵다.” 하셨습니다. “예수님 전도만 계속하겠습니다. 3만 명 전도하겠습니다.” 했습니다.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물으셔서 “전도한 자가 하고 계속 피라미드형같이 하겠습니다.” 하며 나에게 지혜만 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 화가 나셔도 한 번만 저를 용서해 주시고 하나님께 말해주세요.”라고 했습 니다. 예수님은 “나는 너를 용서해도 하나님이 용서하시려나 모르겠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이제 죽을 때까지 그동안 살려주신 은혜 갚는 일 전도만 한다고 하나 님께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갔다 올게.” 하고 떠나셨습니다. 눈물이 너 흐르고 잘못했다고 깨달았었다. 나는 예수님을 위해 했는데 왜 내가 몰랐나 생각하며 아~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무조건 살려준 자께 순종하고 사는 것임을 깨달 았습니다. 눈물이 너무 쏟아졌습니다. 그때까지 수술하는 의사가 오지 않았습니다. 이마 퇴근하고 술도 먹어서였습니다. 큰 형, 작은형까지 다 와서 수술 사인까지 한 상태였습니다. 수술하다 죽을 수도 있다고 일부 의사들이 말해서입니다. 너무도 크게 다쳤다고 했습니다. 한참 후에 예수님이 오 셨습니다. 예수님께 어떻게 됐냐고 하니까. 하나님이 안된다. 죽는다 하셔서 예수님이 생명을 걸 고 증인이 되었습니다. “네가 또 말 안 듣고 하면 나도 책임져야 한다. 똑같이 심판 받는다.” 하셨습니다. 역시 예수님 내 메시아다. 했습니다. 감격해서 꼭 3만 명을 전도하고 이제 한 길만 가겠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정말 내 말 듣고 딴 길 가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 “예수님 여기서 빨리 낫게 해주세요.”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알았다” 하고 그리고 사라지셨습니다. 뇌수술하려는 의사는 퇴근 후라 못 와서 그날에는 수술을 못하고 2층 환자실을 옮겼 습니다. 거기서 계속 치료받다 일주일도 안 되어 월명동으로 왔습니다. 하나님과 예수 님이 치료해 주셨습니다. 집에 와서 기도 하고 계속 새벽기도 다니면서 몸은 점점 치 료되었습니다. 해는 1969년 초가을입니다. 9월경입니다. 나를 발로 찬 자는 용서했습니다. 내게 미안하다고 회개도 안 했습니다. 그러나 용서 했습니다. 그 후 그는 결혼하고 죽었습니다. 모두 하나님 은혜받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구원받고 혹은 육신 죽음에서 하나님 성령님 주가 도와서 산 자들을 마음 변하면 큰일 납니다. 하나님 성령이 주를 위해 더 좋게 하려고 했어도 용납이 안 됩니다. 모두 벗어난 자의 대가를 받게 됩니다. 주께 매달려야 합니다. 항상 순종입니다. 변하 면 안 되고 제 길 가면 배신입니다. 절대 하나님께 약속하고도 행치않으면 형벌로 갚 아주십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민족도 개인도 그러합니다. 약속한 것은 해가 돼도 꼭 지켜야 합니다. 다음 이야기 또 하겠습니다. 선생은 월남에 가서 3년 6개월 군 생활하고 돌아와서도 대둔산 기도생활을 했습니다. 몸 다치고 회복한 후에 일양골 교회에서 처음 목회를 했 습니다. 이전에는 주일 학교 중고등부 교사? 그까짓 것 하기 싫다고 했습니다. 예수님 이 하늘나라에서는 주일 학교 교사, 중고등부 교사들이 장관급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을 듣고 일양골 교회라도 가서 주일 학생 몇십 명에서 150명까지 만들었습니다. 연필 12타스를 가지고 가서 한 자루씩 나눠주고도 모자랐습니다. 일양골로 수요예배 설교를 하러 가려는데 이날 아버지와 어머니가 나와 한 팀이 되어 일해야 하는데 내가 빠지면 일이 안돼서 늦게까지 하고 가니 예배 시간대는 도저히 갈 수가 없었습니다. 집에 매여서 못 가니 괴로웠습니다. 일이 늦게 끝나서 가려 하니 벌써 해가 서산에 목매달고 있었습니다. 월명동 내려가다 초소 밑에서 ‘일양골 산 저 산을 언제 넘어가 설교하나? 날아가야 하는데?’ 했습니다. 기도후에 순간 크게 눈물이 나며 감동이 되어... 가는데 시간을 봐도 시간이 안 가서 시계가 죽었구나 했습니다. 시간을 보면서 가는데 시계가 죽었으니 아예 깨부셔버릴까 하고 생각하다 그냥 갔습니다. 선생님 말씀하시기에 네모란 시계를 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너무 싼 시계를 사 서 시계가 고장 났나 이 생각도 하셨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일양골 교회에 가서 보니까 다들 선생님 보고 일찍 왔다고들 했습니다. “어 내가 어디에서 몇 시에 떠났다”고 하니까 “에이 그럼 거기서 여기까지 10분 걸렸게요?” 했습니다. ‘아 내 시계가 죽었나?’ 했지만 내 시계도 그들 시계도 모두 안 죽었습니다. 거기서 떠난 시간과의 차이는 불과 10분이었습니다. 그곳에서는 일양골까지 10분 만에 도착할 거리가 아닙니다. 나는 시계가 죽은 줄 알 았습니다. 선생시계가 죽은 줄 알았는데 가서 보니 그들 시계와 똑같았습니다. 빨리 축지해서 가니 시간이 가지 않은 것입니다. 일양골 교인들이 “선생님 오늘 정말 일찍 왔네요?” 했습니다. 딴 때는 해가 서쪽에 기울 때 가야 했 습니다. 한 시간은 가야 했습니다. 그 때 명막골 주차장으로 걸어 큰 산을 넘어가서 충경동 즉 봄가리고를 지나서 가야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그림을 그려주셨는데요. 얼마나 멀었는지 지금 현재 명막골 주차장에서 일 양골교회까지 가려면 쭉 가는 게 아니라 한참 산으로 올라갔다가 골짜기로 깊이 들어 갔다. 다시 나왔다고 골짜기로 다시 깊이 들었다 꺼놓고 나온 다음에 쭉 올라가면 한 참을 가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만큼 먼 거리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그렇게 먼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그날은 다른 날보다 더 늦게 해가 서산에 묻히 고 있을 때 출발했습니다. 시계를 보고 오늘 늦었구나 했습니다. 빨리 뛰어가도 한 시 간은 더 걸립니다. 큰 산을 넘어가야 되고 넘어가고도 30분은 더 가야 했습니다. 그런 데 도착해 보니 교회 불도 안 켜고 있었습니다. 일찍 온 자들은 와 있었습니다. 고로 오래 기다렸다가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때는 시간 축지를 한 줄 알았어도 보통으로 여 겼습니다. 그 후에는 더욱 알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하나님과 성경님 예수님께 회심하고 절대 사랑하고 행하니 좋아서 날아 다니게 능력으로 해주신 것입니다. 일양골에서 표적이 많았습니다. 많은 생명들이 몰 려왔고 시간 축지를 하며 먼 거리로 계속 설교하러 다닌 것입니다. 갔다 오면 8키로도 넘습니다. 혼자 예배드리고 올 때도 많고 자고 올 때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 면 이같이 역사가 일어나네. 무슨 표적이 일어나는가? 시간 축지는 10시간 일할 것을 지혜받아 2시간에 하면 표 적의 축지입니다. 축지를 이해하기 바랍니다. 하나님 성령님이 함께하시면 표적이 일 어납니다. 해 주셨으면 깨닫고 증거를 해야 합니다. 여호수아 때 태양이 멈췄다 했는데 그것도 태양이 멈춘 것이 아니라 시간적 표적입니 다. 태양은 원래 멈춰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다 배우셨죠? 며칠 몇 주 동안 싸울 것을 누가 죽는지도 모르는 데서 싸워서 서산에 해가 지기 전에 불과 몇 시간에 싸워 이긴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하나님 이 시간 표적도 시간 축지도 하게 해 주십니다. 섭리사에서 성 경을 제대로 풀고 전하니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함께하여 섭리사의 46년간 표 적이 많이 일어났어요. 여러분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에서 시험 문제가 나갑니다. 읽겠습니다. 섭리사에서 성경을 제대로 풀고 전하니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함께하여 섭리사에 46년간 표적이 많이 일어났다. 시험 문제다 시간 표적 중에 최고 크게한 것 하나만 말하여라. 신학 공부로 올려라. 답을 알려면 지혜도 지식도 충만해야 된다. 신학 점수 학점에 오른다. 성령이 섭리사에 큰 시간 축지 표적이 있었다. 하셔서 선생은 바로 알 았다. 보기는 보아도 듣기는 들어도 모른다. 모르면 답답하다. 점수 떨어지고 점수 떨 어지면 최고 우등학과에서 우등반으로 가고 거기서 떨어지면 희망학과로 간다. 다시 말씀드릴게요. 그동안 섭리사에 있었던 가장 큰 시간 축지 표적이 무엇이냐? 시 간 표적 중에 최고로 크게 한 것 한 가지만 말하여라. 선생님께서 성령님께 이거의 답을 말하니 심정일체가 돼서 바로 맞췄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도 심정일체가 돼서 답을 알아서 바로 정답을 적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 강의하겠습니다. 입양골에서 돌아오고 석막 장로교회를 건축하게 되었습니다. 월 남에서 가져온 귀중품 TV를 팔아서 모두 헌금하고 그것으로 공사비를 충당하고 나머 지 헌금하여 짓고 계속 선생은 자제를 구하러 다녔습니다. 없으면 산에서 베어다 공사 했습니다. 그 후 30년이 지나고 그 산 주인에게 말하니 잘했다 하였습니다. 지금은 그 산 주인이 섭리교회의 장로가 되었습니다. 바로 진산 휴양림 유 장로입니다. 교회 짓고 빚져서 선생이 돈 벌어 갚으려다가 사기를 당하고 몸부림치다 예정론을 깨 닫게 되었습니다. 인간 책임 분담에 의한 예정임을 깨닫고 가르쳤습니다. 결국 경기도 광주로 갔습니다. 거기에 있으면서 빵가게 하며 전도하고 교회 사찰도 1 년하고 집이 없어 종각에서 자다 벼락 맞고 죽음에서 살기도 했습니다. 때 되어 틀어 기도생활을 했습니다. 혹독한 고통을 겪었습니다. 70일 금식기도도 경기 도 광주에 있을 때하고. 친구가 문제 생기게 하여 깨닫고 배우고 그 이후에 고향에 내 려왔습니다. 때가 되어 내려오게 하나님이 다 틀어 행한 것입니다. 고향에 돌아와서 산기도 다니면 서 계속 준비를 했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계시고 동생들은 일하러 객지로 나갔습 니다. 대둔산으로 기도 다니고 다리골로도 기도를 다녔습니다. 한 가지 중요한 이야기 하나 더 전해주겠습니다. 경기도 광주에 가기 전에 1970년 고 향집을 새로 짓고 난 후에 어느 날 밭에서 일하고 캄캄할 때 돌아왔습니다. 내 방에 들어온 뒤 예수님이 딱 서 계셨습니다. “네가 하나님께 취직시켜 달라고 했다면서?그것 의논하러 왔어.” 하셨습니다. 7, 8군데 구경시키며 취직하라 했어도 저걸해도 만족이 없고 고달프다고 생각하고 안 한다고 하고 “예수님 예수님만 따라다니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나를 한참 동안 서서 보시고. “나 따라다니면 급여 못 받는다.” 했습니다. 그래도 좋다고 얻어먹으면서 따라다닌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선생에게 결국 붓을 주시면서. 예수님같이 나도 따라하라 하셨습니다. 그 때 축소 확대 원리를 가르쳐주면서 축소 확 대해서 보라고 하셨습니다. 또 비둘기도 그려주셨는데 비둘기는 평화의 주인이 돼서 하라고 그림으로 그리게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설교를 들은대로 결국 취직 안 하고 선 생은 예수님 따라다닌다고 하면서 붓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붓에 대한 인봉을 못 풀었습니다. 그래서 붓을 가지고 그림을 그리며 먹고 사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경기도 광주에서 70일 금식 기도를 할 때 그때 붓에 대한 인봉을 뗐습니다. 붓이 말씀인 것을 알았습니다. 말씀의 붓을 가지고 혀가 닳도록 외쳐주고 또 하나님의 역사를 글로 써서 책으로 남기기도 했 습니다. 경기도 광주에서는 1972년도부터 3년동안 있었습니다. 1974년에 고향으로 내려왔습 니다. 70일 금식기도를 거기에서 했습니다. 석막교회 건축할 때 진 빚은 아버지가 갚았습니다. 선생님이 지은 인삼농사가 잘 되게 하여서 경기도 광주에 올라가기 전에 갚았습니다. 선생님 위로 인석형 광석형은 신학 을 하고 선생 동생들 영자 규석 범석 용석도 고향을 떠나보고 선생 홀로 아버지 어머 니 모시고 살았습니다. 때는 1970년에서 1977년입니다. 그때 말씀을 제작하고 준비 했습니다. 금산까지 가서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대둔산에서 내려와서 준비하고 1978년 5월 24일에 월명동을 출발하여 아산 배방산을 거쳐 서울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도 서울에 다니면서 준비를 했습니다. 1년에 열 군데 이상 다니면서 서울을 일으켰습니다. 그러고야 서울에 갔습니다. 지금 원고 쓰는데 시간이 없습니다. 그동안 들은 거와 설교 때나 강의 때 들은 거 다 쳐서 생각하기 바랍니다. 오늘 사생애 생각나는 것만 했습니다. 자세히 이해하려면 너 무도 많습니다. 빠진 것도 많습니다. 이것은 곧 그동안 들은 것 서로 전해주기 바랍니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말하는 이같이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성자가 행하였구나 알게 하기 위함입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중고등부? 잘 들었어요? 열심히 배워요. 대학생들도 모두 배우고 전체 모두들 배우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고 역사해 오신 것들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냥 보내겠습니 까? 국가 원수를 그냥 보내겠습니까? 여러분도 배우기 바랍니다. 배우면 모두 천재가 됩니다. 끝~ 여러분 잘 들으셨죠? 조금 아쉽지 않으세요. 네 많이 아쉽다구요. 네 그런 여러분의 아쉬운 마음을 너무나 잘 아시기 때문에. 시 두 편을 주셨습니다. 시 읊어드리고 잠깐 같이 기도하고 제가 마무리 기도 마치겠습니다. 시1) 정신 차려. 의에는 욕심내어 행하여라. 악은 배신하고 외면하고 살아라 하고자 하는 의지가 너를 성공의 길로 가게 한다. 하나님과 희망을 매일 미쳐서 행하라. 전능자 하나님 뇌의 생각으로 달려라. 사랑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자신도 사람도 온전히 믿을 수가 없다. 탈선하지 않으려면 행하라. 가만히 있으면 뇌가 녹이 슬어 못 간다. 시2) 천년봄 봄이 왔는데 눈이 온다고 겨울은 아니다. 봄이 왔다고 오는 봄눈이다. 하나님 천년역사 왔는데 환란 핍박 고통 강추위가 와도 천년 혼인잔치 역사다. 천년 왔다니 신다. 때에 가락이다. 배경과 상관없다. 봄은 와서 간다. 그 누가 아니라 그리 생각하고 살아도 그만 거기 갇혀 살아간다. 아는 자만 믿고 떠나서 새 역사 살아간다. 자기 처의 살아가는 자들 각각 그 위치에서 살아간다. 섭리 성경학교 제3강 사생애 – 태몽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성경학교 강의를 듣기 전에 궁금한 점이 있으실 겁니다. 바로 이 강의 내용이 문서로 제공이 되나 궁금하시죠? 벌써 환호가 들리는데요. 선생 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학교이기 때문에 필기를 잘해야 한다. 그래서 문서는 제 공하지 않는다.’ 그리고 오늘 여러분 모두 필기를 잘하며 들으시기 바랍니다. 또 필기를 잘해야 하는 이유 한 가지가 더 있는데요. 성경학교 시험은 다른 학교 시험 과 같이 몰아서 한 번에 보지 않고 그날 말씀 듣고 그날 바로 시험 문제가 나갑니다. 지난 강의와 같이 오늘 말씀을 전해 주시고 그 말씀 중에서 시험 문제를 바로 내주실 겁니다. 선생님께서는 또 말씀하시기를 ‘이것은 선생님 원본이니 잘 들어라. 오늘 시 험 문제가 나가니 적으면서 잘 들어야 한다. 그날 바로 시험 문제가 나가는 것은 바로 해야 머리가 아프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험 문제 내는 것은 알라고 내는 것이지 머리 아프게 하려고 내는 것이 아니다. 섭리사는 머리 아프게 시험 문제를 주지 않는 다.’ 하셨습니다. 그럼 강의 시작하겠습니다. 오늘도 강의를 듣는 섭리 성경학교 학생 여러분 모두에게 우리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와 사랑과 은혜 그리고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지혜 와 지식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선생이 섭리 성경학교 강의를 해주겠습니 다. 강사는 그대로 대언만 합니다. 선생 입장에서 원본 그대로 대해주니 선생이 강의 해 주는 것으로 알고 듣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선생의 대표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강 의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께 먼저 경배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열심히 배우겠으니 우리 를 가르쳐 주시옵소서. 성령님 우리를 감동시키시사 하나님께서 어떻게 시대와 섭리사 에 역사하셨는지 저를 통해 가르쳐 주시옵소서. 배우는 자들에게 시대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지혜와 지식의 사람이 되도록 은혜와 진리로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들 중에 아픈 자도 많습니다. 그동안 각종 고통을 주는 병을 고쳐 주심에 감사합니 다. 오늘도 그 같이 하나님 역사하시어 모두 아픈 것이 낫기를 원하오니 고쳐주시옵소 서. 육도 영도 낫기를 원합니다. 낫기를 원하는 자의 그 믿음대로 낫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역사를 두고 저를 통해 오랜 시간 말씀을 해 주셨는데도 듣기는 들어도 보기는 보아도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확신을 갖지 못하는 자도 많습니다. 말씀 을 듣고 확실하게 배움으로 이제는 깨닫고 모두 선생이 되어 시대를 확실하게 가르쳐 주는 자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제대로 몰라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지 못합니다. 하나님 회개합니다. 진정한 회개는 제대로 배우는 것입니다. 그동안 그렇게도 가르쳐 주셨는데도 아직도 모르는 것을 회개하고 이제는 정말 제대로 배우고자 하오니 우리를 가르쳐 주시옵소서. 저로서는 천년사의 마지막 강의입니다. 귀하게 여기고 배우는 자에게 성령의 역사하심 이 충만케 하옵소서. 고로 먼저 복음이 들어간 한국 온 민족과 일본, 대만, 세 나라의 땅끝까지 복음이 전해지게 하옵소서, 세계 각 나라도 모두 시대의 복음의 증인들이 되 어 증거하게 하여 주옵소서 특히 복음이 들어간 나라 모두 부지런히 배우고 자기를 온 전하게 만들어 온전히 복음을 전하게 해 주옵소서. 섭리사와 민족과 세계에 여러 가지 시대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민족과 세계 의 악한 자, 선한 자 모두 선한 싸움을 하게 하옵소서 항상 우리와 함께하시어 그 선 한 싸움에서 이기게 하여 주옵소서 각자 책임을 다하여서 모두 나와 같이 계시록 말씀 같이 사탄도, 인사탄도 이기고 이기게 기도합니다. 시대에 행한 것이 하나님 말씀입니다. 듣고 배워서 말씀의 지혜와 지식이 충만하여 모 두 놋 기둥같이 강하고 굳건하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지금 이때는 더러운 모든 것을 씻고 닦는 각자의 회계 기관이고, 개인뿐 아니라 민족 세계 모두 죄 청소하는 기관이 고 모두 청결하게 하는 기관이라고 하셨습니다. 알고 보면 각자 자기 행한 대로 사명 대로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기간입니다. 이 때를 모르는 것도 죄라는 것을 배우고 모르 는 죄를 회개합니다. 진실로 간절히 고하오니 하나님은 성령님, 개인, 민족, 세계 종교 의 부정부패, 각종 썩은 것, 더러운 것을 모두 깨끗이 심판해 주시옵소서 그냥 놓아두 면 모두 멸함을 받으니 회계로 깨끗이 청산하는 기간을 주셨습니다. 이 기간에 온전히 깨끗하게 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냥 두면 의인들이 하나님 역사를 이룰 수가 없습니 다. 오직 주 하나님 성령 성자와 일체되어 배우며 행하며 끝까지 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나라의 주권자 대통령을 위해 기도합니다. 절대 하나님의 나라니 하나 님의 뜻 있는 자를 백성들의 마음에 감동시키사 뽑히게 해 주시길 간구합니다. 하나님 을 절대 사랑하는 자를 뽑아주시옵소서 고집 세고 시기 질투하고 자기 주관대로 자기 중심으로 하는 자는 나라의 해가 되니 절대 안 됩니다. 권세는 하나님이 주십니다. 문 제 일으킬 자를 세우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백성들의 행위대로 지도자, 주권자를 뽑으시니 백성들의 마음과 행위가 완악 하지 않기를 또한 기도합니다. 이 모든 것 간절히 주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여러분도 이런 기도를 늘 해주기를 바랍니다. 이제 강의 시작합니다. 모두 편히 앉아 서 들어요. 입학식 때 배울 때마다 아예 과목별로 정리를 해야 합니다라고 했죠. 성경 학교 강의는 말씀 문서가 나가지 않습니다. 학생이 말씀을 적으며 정리하며 들어야 합 니다. 지난주에 선생 사생애 강의가 한 번 나갔습니다. 사생애에 관해 안 한 것이 많 이 남아 있습니다. 자세히 하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생각나는 대로 핵강의만 했습니다. 설교 때도 나가고 그동안 들은 것도 있으니 다 종합하여 더 배우기를 바랍 니다. 오늘은 지난주에 이어 사생애를 조금 더 전하고 공생애 역사를 강의하겠습니다. 선생이 서울에서 개척할 때 일입니다. 그날은 교회에서 꿈에 대한 설교를 했습니다. 그때 선생은 어머니가 다른 형제들의 태몽은 다 꾸었는데 선생의 태몽은 못 꿔서 선생 만 태몽이 없다 하셨다고 전했습니다. 그때 어머니가 설교를 듣고 계셨기에 ‘어머니 정말 내 태몽이 없나요? 꿈을 못 꾸셨어요?’ 했습니다. 가운데 앉으신 선생 어머니 는 ‘왜 태몽이 없어? 내가 말을 안 했을 뿐이지.’ 하셨습니다. 선생이 40세가 되도 록 태몽이 없다고 하시더니만 이날은 있다고 하시니 선생은 호기심에 ‘말해주세요.’ 했습니다. 어머니는 스스로 생각에 꿈이 불길하고 안 좋아서 해가 될 것 같으니 40년 동안 참고 말을 안 했다고 했습니다. 선생님 괜찮다고 하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어 지금은 잘 되 고 있지 않냐고 하니 어머니는 마음이 놓이셨는지 선생 낳은 태몽 이야기를 해주겠다 고 하셨습니다. 그때 600명 이상이 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고 박수를 쳤습니다. 선생이 나쁜 꿈이면 개꿈이니 걱정 마요 했습니다. 좋은 꿈이면 선생이 꿈을 푸는 자 니 꿈을 해석해 주려 했습니다. 꿈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꿈의 어머니는 월명동 고향에 지금의 대둔산을 보는 전망대에 서 계셨다고 합니다. 너 무 큰 황금 뱀이 있어 그 뱀에 올라타 그때 당시 집 뒷동산 지금의 기도 표적 소나무 가 있는 산 능선을 따라 내려오는데 뱀이 너무 커서 양쪽 다리가 땅에 안 닿았다고 하 셨습니다. 어머니는 여기까지 말씀하시고 말문을 닫으시면서 이것도 이야기해야 하나 하셨습니다. 이러니 더 궁금하죠. 듣다가 궁금해서 모두 해줘요 해주세요 하였습니다. 선생도 어머니 더 이야기해 주세요 하니 어머니는 이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뱀이 뒷 동산을 다 내려와서 지금의 월명동 야심작 지역에 멈춰 앞산을 쳐다보더니 뱀의 앞부 분인 머리를 하늘로 들고 일어서서 월명동 앞산에다 오줌을 쌌는데 앞산 일부가 무너 졌답니다. 그 오줌이 정말 엄청났답니다. 마치 소방서 살수차가 재난 때 물 뿌리듯 했 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머니는 놀라 구경하다 꿈이 있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모두 박수 치고 난리였습니다. 어머니는 성경에 뱀이 사탄인데 태몽으로 큰 뱀 꿈을 꾸어 불길하여 혹여 해가 될까 봐 말을 안 했다고 하셨습니다. 모두 듣고 좋은 꿈이에요. 큰 뱀은 용이에요 했습니다. 선생도 처음 태몽을 듣고 놀라 웃으면서 모두 조용히 해요. 설교 시간이니 말씀 듣겠 습니다. 했습니다. 성령 감동되어 꿈을 해석해 주겠다고 하고 꿈을 해석해서 전해주었 습니다. 해석은 이러합니다. 성경의 뱀 용이 하늘에서 쫓겨났습니다. 계시록 12장 7절에서 9절 하늘에 전쟁이 있 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 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꿰는 자라 땅으로 뉘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성경에 나오는 것은 사탄 뱀, 사탄 용입니다. 이 성구에 대해서는 조금 후에 더 자세히 가르쳐 주겠습니다. 어머니는 이 성경 구절을 생각하여 나쁜 꿈으로 여기고 꿈 이야기를 안 해 주셨습니 다. 하나님께서 어머니가 이같이 생각하게 하여 꿈 이야기를 못하게 하셨습니다. 선생 에 관한 것은 모두 인봉이었던 것입니다. 선생 태몽 꿈은 용꿈입니다. 용은 왕을 말합 니다. 어머니가 꿈에 큰 뱀을 봤다고 했죠. 꿈대로 큰 자, 큰 용을 말합니다. 중국에서 는 용을 왕으로 봅니다. 용은 왕 상징, 큰 자 상징입니다. 꿈 푸는 자들도 다 용을 그 리 말합니다. 용은 신비한 존재입니다. 역시 신비한 자를 말한 것입니다. 결국 그날 선생은 용꿈이니 최고의 꿈이며 용은 신비한 신화의 동물이니 그 꿈대로 선 생도 하나님이 쓰시는 신화의 사람이라고 해석해 주었습니다. 어머니가 용을 탄 것은 선생이 아버지 어머니를 태우고 영화롭게 해드릴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꿈을 풀어주었습니다. 꿈대로 세계 구경도 시켜드리고 시대에 복음을 전하여 육도 영도 선생을 믿고 깨달아 하나님과 새 시대를 알고 살게 해 드렸습니다. 오줌 꿈도 좋은 꿈입니다. 신라 김유신의 큰 여동생 보희라는 자는 신라인들이 신성시 하는 서악이라는 산에 올라서 오줌을 누웠는데 서라벌이 그 오줌에 잠기는 꿈을 꿨습 니다. 그리고 이 꿈을 여동생 문희에게 팔았습니다. 그 후에 김유신의 작은 여동생 문 희가 신라 김춘추와 연을 맺고 삼국을 통일한 문무왕의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삼국유 사에 따르면 원래 김유신은 큰 여동생 보희를 김춘추에게 소개하려고 했는데, 최종 오 줌 꿈을 산 문희가 김춘추를 만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용의 힘찬 오줌은 선생의 재능과 능력과 힘을 말합니다. 꿈에 오줌으로 앞산 일부를 무너뜨렸다고 했듯이, 꿈대로 하나님의 구상을 받아 능력과 재질과 힘을 다해 월명동 앞산을 무너뜨리고 야심작을 쌓았습니다. 하나님 궁을 건축하였습니다. 어머니 태몽 꿈을 모두 이루었습니다. 영적으로는 마치 월명동 하나님 성전에 앞산을 무너뜨리고 야심작 세우듯 하나님의 능력과 힘으로 말씀을 전하여 섭리사 시대를 쫓는 자들의 마 음과 행실에 있는 육에 속한 없앨 것을 다 없애고 모두 하나님의 전이 되게 했습니다. 육적으로도 영적, 신앙적으로도 꿈을 이루었으니 하나님이 주신 태몽이었습니다. 태몽 대로 하나님께도 모든 자들에게도 용이 되어 말씀을 전했습니다. 맞죠? 이 태몽도 이미 옛날에 간단히 그려 놓았습니다. 여러분들도 태몽이 있죠 태몽이 있죠 들어보면 별의 별, 태몽이 다 있습니다. 섭리사에서 모두 그 꿈을 이루기를 바랍니다. 또 선생의 용꿈은 모두에게 해당되는 꿈이기도 하니 이 용꿈도 모두 이루기를 바랍니 다. 어떤 자는 머리는 없고 몸만 있는 용금을 구웠다고 했습니다. 용 머리와 일체된다 는 꿈입니다. 선생은 용머리와 같으니 용의 몸이 되어서 하라고 했는데 하다 말았습니 다. 모두 끝까지 일체되어서야 선생같이 꿈을 이룹니다. 어떤 자는 엄마가 태몽의 금 붕어를 잡았다 하고, 어떤 자는 과일을 따왔다 합니다. 또 어떤 자는 엄마가 꽃을 꺾 는 꿈을 꾸었다고 하고, 다른 어떤 자는 큰 나무를 보았다고 합니다. 꽃 나무 열매의 꿈은 예쁜 자식을 낳는다는 꿈입니다. 큰 나무 꿈은 큰 자가 된다는 꿈입니다. 비유대로 풀면 됩니다. 태몽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꿈을 달라고 기도하세요. 희망의 꿈을 주시는 하나님은 성령이시니 좋은 꿈을 새로 주십니다. 선생 태몽 이야기 는 여기까지입니다. 여기까지 모두 잘 들으셨나요? 이어서 선생님의 높은 급의 강의를 해 주십니다. 그 후 선생은 지난 강의에서 말해준 것처럼 기도하며 하나님께 연단 받 고 실체 행하면서 말씀을 배웠습니다. 사생애 때 한 번은 한 교파에 가서 여기는 왜 예수님을 안 믿고 종교 창시자만 믿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예수님은 끝났다, 죽어서 실패했다 했습니다. 이에 선생은 성경을 잘못 푼다고 하면서 예수님은 불신한 율법자와 그 시대와 이 시대의 모든 죄를 대신하 셨다 고로 승리한 메시아이시다. 예수님을 안 믿으면 구원을 못 받는다 했습니다. 그래도 자기 지도자를 믿는다고 하여 선생은 이 교회는 잘못됐다, 진리가 아니다 하며 예수님 영이 재림하시니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고 천년 역사를 펴야 한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들 일부는 선생 말을 듣고 선생 말이 맞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은 환상으로 백룡과 청룡, 용 두 마리가 무섭게 싸우는 것을 봤다고 했습니다. 세 례 요한격인 자들이었습니다. 그 지도자와 선생이 싸우는 광경을 본 것입니다. 그들은 새 시대를 외쳤으나 다시 오신 예수님을 제대로 맞지 못했습니다. 세례 요한 같이 새 시대가 왔다고 외치는 사명만 하고 새 시대와 하나가 안 되고 끝났습니다. 예수님과 일치가 안 되면 자기가 주라고 합니다. 세례 요한의 사명자는 항상 근본자보다 먼저 옵니다. 이 시대는 적어도 1975년 이전에 와서 시대를 전초하고 외쳐야 합니다. 시대 세례 요한은 하나님 본 역사에 예수님 영이 오시기 전 그 앞에 와서 시대를 외치며 증 거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외쳐줘야 시대에 세례 요한 사명을 한 종교라고 봅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과 일치되지 아니하니 잠시 증거하다 끝났습니다. 그들도 예수님 때 세 례한 같이 잠시 외치다 끝났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자체 세례 요한이 되어 해야 합니다. 세례 요한이 되어 전하고 외쳐 야 합니다. 하나님은 섭리사 안에서도 세례 요한 같은 자들이 그때마다 증거하게 하셨 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도, 선생도 가르쳐 주어서 세례 요한들이 되어 보고 듣고 외쳐왔습니다. 세례요한 같이 외치는 자는 항상 육에 속해 있습니다. 그러나 섭 리 끝났다, 선생 끝났다 새로 하자 우리가 하자 합니다. 역시 자기중심의 육적인 자들 입니다. 결국 선생과 일치되지 않으면 자기 중심화입니다. 자기가 끝났지, 선생이 끝났 습니까? 육적인 자들은 육으로 끝납니다. 항상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영이시고, 선생은 육이다. 또 선생은 영이고 너희는 육이다. 가르쳐줬습니다. 그런데도 자기들이 영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영에 무지하니 사탄이 그들의 영 역할을 해줍니다. 절대 진리와 하나님 이치를 자기 주관으로 바꾸면 역사의 선로를 탈선합니 다. 선생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시대와 여러분들 앞에 다리 역할을 해줍니다. 중보자입니다. 이를 깨닫고 믿으면 됩니다. 순서를 바꾸면 안 통합니다. 선생은 하나 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증거하는 위치이며, 여러분은 배운 것을 가지고 배운 것과 그 가르치는 자를 증거하는 위치입니다. 축구, 배구 등 각종 운동을 할 때도 각 위치가 있습니다. 천사가 자기 위치를 벗어나 하나님 영역을 침범하니 하나님이 쫓아내셨습니다. 절대 하나님의 영역, 남의 영역을 침범하면 안 됩니다. 싸우다 죽기도 합니다. 땅의 짐승도, 공중의 새들도 그러하고, 정 치도, 사회도 모두 그러합니다. 짐승도 이처럼 영역을 침범하면 서로 다투고 죽기까지 하게 됩니다. 자기 생각대로 하는 것이 하나님 뜻, 목적 영역을 침범하고 침략하는 것입니다. 침략 자는 공격 당합니다. 개인 영역 침범도 그러합니다. 말씀에 아멘 하고 감사하면서 살 아야 하나님 성령, 성자 선생의 영역 안에 살게 됩니다. 서로 그 같이 하면서 각자 사 명하면 됩니다. 섭리 성경학교에서 이것을 꼭 배워야 합니다. 모두 잘 이해하며 잘 적 으며 듣고 계신가요? 이어서 전하겠습니다. 루시퍼는 원래 천사였습니다. 그런데 사탄이 됐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침범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고 사람을 창조하여 그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는다 하시니 천사 장 루시엘은 하나님 사랑의 대상체가 있는데 또 하나님 사랑 대상체를 창조하냐고 하 며 하나님의 천지와 인간 창조를 반대했습니다. 자기들이 있는데 또 창조하냐고 했습 니다. 그들은 자녀 건이라 자녀 사랑 정도밖에 못합니다. 항상 한 단계 낮은 자는 높 은 자를 용납을 안 합니다. 그리고 이해 안 된다고 하며 싸우려 합니다. 구약은 새 시 대 앞에 낮으니 구약보다 높은 신약을 용납 안 했습니다. 이같이 새 시대가 높으니 지금도 현 시대와 신약이 새 시대를 용납을 안 합니다. 사람 끼리도 낮은 자가 높은 자를 용납을 못하고 불신합니다. 용납하고 따라야 자기 영광이 한 단계 올라갑니다. 이것을 절대 배워야 합니다. 천사가 자기 위치를 권위 없이 여기 고 떠나갔습니다. 이에 관한 성경 구절을 보겠습니다. 이사야서 14장 12에서 15절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요.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 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내가 내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뭍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지폐의 산 위에 좌 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니 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빠치우리로다. 유다서 1장 6절. 또 자기의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요한계시록 12장 7절에서 9절.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세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에 있을 것 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되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꿰는 자라 땅으로 뉘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아담 하와도 하나님께서 자기 위치를 말씀해 주셨는데 안 지키고 하나님의 영역과 법 을 침범했다가 쫓겨났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는데 안 지키고 자기 주관으로 했기 때문입니다. 성경 역사 하나하나 그러했습니다. 회개한 자는 다시 행하게 해 주셨습니 다. 하나님은 그 누가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고 막아도 그러한 자를 쫓아내시고 정녕코 하나님 뜻대로 땅에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랑의 대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구약, 신약, 성향 역사로 단계적으로 사랑의 역사를 펴오시다 마지막 사랑의 역사를 이루고야 마셨습니다. 구약은 종급 사랑, 신학은 자녀급 사랑, 성악은 신부대상 급 사랑입니다. 천년 역사입니다. 지금은 신부 시대를 맞아 최고의 사랑의 뜻을 펴가고 있습니다. 하 나님의 천지창조 목적을 이루는 영원한 역사입니다. 하나님과 성령, 성자 절대시는 땅 에서도 사랑, 천국, 하늘에서도 사랑, 천국을 이루고 살고 계십니다. 고로 사랑 반대하 면 루시퍼 같이 쫓아내십니다. 하나님 창조 목적을 이루지 못하면 책망하십니다. 변질 되고 불신한 자는 누구나 루시퍼 같이 쫓아내십니다. 에덴 동산의 아담 같이 자기 사 랑만 이루는 자 역시 쫓아내시고 역사의 뜻을 온전히 이루고 가십니다. 사탄은 이같이 천사가 불순종하여 하나님이 쫓아내시면서 생겨났습니다. 이 땅에 하나 님 섭리 역사에서도 하나님이 땅에 시대에 보낸 자를 불순종하면 쫓아내시어 그는 인 사탄이 됩니다. 인사탄이 이래서 생깁니다. 문제자들은 거의 이성 문제, 사랑 문제로 쫓겨난 것입니다. 섭리에서 열심히 한 자들이 왜 그렇게 섭리를 배신하고 변화하고 나갔냐고 합니다. 답 은 하나입니다. 사랑 문제를 일으켜서 하나님이 쫓아내셨습니다. 지금은 하나님 천지 창조 목적을 이루시는 때입니다. 고로 절대 말씀을 깨닫고 절대 사랑만을 해야 하는 때입니다. 육적 사랑이 아닙니다. 영적 마음, 정신적 신앙의 아가의 사랑으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며 신부 되어 사는 때입니다. 그와 같은 사랑으로 선생도 대해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께 영도 육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해야 합니다. 중매 자를 사랑치 말고 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사랑해야 합니다. 이것을 온전히 해야 전도 도 각자 최소 한 명씩 자기급으로 전도합니다. 성경학교 학생들은 전도 점수를 못 따면 졸업을 못합니다. 선생은 산 기도하면서 전도 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면서 배웠습니다. 정말 100리씩 걸어 다니면서 했습니다. 모두 선생같이 해야 합니다. 제자가 되려면 선생같이 해야 합니다. 예수님도 제자들을 통해 전도했습니다. 전도 조직은 각자 개인 전도로 선생이 하듯 해야 합니다. 선생도 선생 위치에서 선생이 전도해야지 누가 압니까? 자기 인생길 가면서 자기가 만나는 자 중에 골라서 지속적으로 그들 인터넷과 핸드폰 에 말씀을 넣어줘야 합니다. 자기가 말씀을 전해줬는데 말씀이 좋다고 하면 이거 내가 배운 말씀 아니다, 나의 선생이 예수님께 배운 것이다라고 해주면 됩니다. 그러면 과 거에 자기가 말씀 듣고 전도됐듯이 그같이 됩니다. 2세들도 이곳에서 태어났어도 말씀 듣고 인생길 찾고 신앙을 하기로 마음먹었듯이 그 같이 말씀을 전해주면 됩니다. 전도 같이 쉬운 것도 없습니다. 환란 때 말씀을 전하면 거부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말 씀을 전하며 전도해야 할까요? 하나씩 알려주시니 잘 필기하시기 바랍니다. 방송 나온 줄 아니냐 하면 1분만 들어봐 하고서 섭리사의 세계적인 복음의 실적을 말해주며 나 도 기독교 다니다가 배웠다. 이 말씀이 맞다 들어봐라 하고 말씀의 핵을 전해주기입니 다. 또 지금도 중고등부들, 젊은 자들, 청년들 또한 중년의 어른들까지 밀려온다 라고 전해주며 섭리사를 증거해야 합니다. 말씀 배워보라 배우고서 안 와도 좋다 하면서 말 씀 전해주면 됩니다. 해놓은 것들 특히 월명동을 보여줘야 합니다. 또 타교회들이 주 장하는 것도 전해주면 성령이 역사하시어 옵니다. 전하는 자가 유능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연습해야 합니다.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고로 사람에 맞게 실력 있게 전하기입니다. 섭리의 실적을 행해 온 업적을 전해주기입니다. 증거하기입니다. 말씀을 그들의 인터넷과 핸드폰에 넣어주기입니다. 인터넷으로 말씀 을 계속 전했는데 좋아하면 지금까지 우리 선생님이 전한 말씀은 선생님이 산에서 기 도할 때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말씀이다 해야 합니다. 그 말씀을 너에게 전해주었다. 계속 들으려면 교회 나와서 전해주는 자에게 가서 들어라 하면서 이와 같이 처음엔 인 터넷으로 자기가 설교자가 되어 3개월이고 6개월이고 전해주기입니다. 섭리 성경학교를 하는 여러분은 각자 올해 전도 한 명씩은 꼭 해야 합니다. 아예 지금 부터 해야 합니다. 전도 점수 따야 올해 1차 졸업하고 2차 또 내년에 A반으로 들어갑 니다. 모두 하나님 사랑의 대상이 됐으니 꼭 전도해야 합니다. 결혼해서 아이를 못 낳으면 대가 끊어집니다. 하루는 선생이 이곳 운동장에서 운동하 는데 어떤 자가 선생을 부르더니 ‘선생님 존경합니다. 하나님 예수님이 시켜 큰 일을 하고 계심을 절대 믿습니다.’ 했습니다. ‘너는 우리 섭리 교회를 다니냐?’ 하니 ‘아닙니다. 장로교회 모태 신앙입니다 했습니다.’그래 ‘어디 사냐?’ 하니 ‘서해 안입니다.’ 했습니다. ‘그곳에도 내가 가르치는 교회가 있다.’ 하니 ‘그 교회를 나 가겠다고 했습니다.’ 10분 만에 전도했습니다. 그는 ‘누가 무슨 말을 해도 해놓은 것을 믿습니다.’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나를 존경한다면 나를 따라야지.’ ‘말씀 배우면 열심히 하겠다.’ ‘나도 기독교다. 나도 똑같이 하나님 예수님을 절대 믿는다. 우리는 새 역사다. 청중 이 세계에서 밀려와 그 말씀을 믿고 따른다.’ 하니 그는 좋아하며 희망을 가졌습니다. ‘이곳에서 잘 있다가 이곳을 나가면 교회에 다닐게요.’ 하여 ‘월명동에도 가보아라.’ 했습니다. 월명동은 뭐 하는 곳이냐고 하여 ‘가보면 더 놀란다.’ 하며 설명해 주고 위치도 가 르쳐 줬습니다. 모두 전도하여 월명동에 오게 하기 바랍니다. 교인이 되어야 월명동을 자유롭게 사용 한다고 해줘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값없이 사용하라고 하면 안 됩니다. 세계에서 하나 밖에 없는 귀한 곳입니다. 하나님 궁입니다. 이처럼 선생같이 전도하면 됩니다. 저마다 전도될 때 말씀 듣고 전도됐듯이 말씀으로 전도해야 합니다. 그래야 말씀의 사람이 됩 니다. 선생 있는 방에서 그렇게 전도하려고 해도 잘 안 됐습니다. 다 노인들입니다. 그런데 전혀 생각도 못한 다른 곳에서 젊은 28세의 사람이 따랐습니다. 나의 그 수고가 다른 곳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사람이 전도 안 되면 그 공력이 다른 자에게 가서 결국 전도되니 낙심 말고 끝까지 해야 합니다. 선생은 1978년 이전에 기도하며 말씀을 배울 때 실천하면서 말씀을 배웠습니다. 월명 동 인근뿐 아니라 서울 지역까지 전도하며 전도에 부를 일으키고 다니고 아픈 자를 기 도해 주러 다녔습니다. 그리고 20년간 배운 것을 1978년 이전에 모두 도표로 제작했 습니다. 이 제작이 끝나고 아버지 어머니께 서울에 간다고 인사드리고 서울로 향하여 1978년도 공적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지난주에 이어서 오늘 공적 역사 전에 사생의 핵을 전해주면서 지금 이 시대의 말씀까 지 전해주었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말씀 끝내겠습니다. 학교 다닐 때 일찍 끝나면 좋 아하니 오늘은 일찍 끝냈습니다. 그래도 큰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큰 것을 가르쳐 주셨으니 숙제를 내주셨습니다. 내주시면 꼭 하실 거죠. 숙제는 전도입니 다. 오늘 최고급의 말씀을 지금 너무 급하니 빨리 행하라고 섭리 성경학교에 급하게 먼저 전해줬습니다. 행하면 표적이 일어나기에 먼저 전해졌습니다. 말씀을 행할 때 시간 축 지보다 더 큰 표적이 일어납니다. 오늘 배운 것을 행하면 별 표적이 다 일어납니다. 오늘 이 말씀은 1년 후에 섭리 성경학교 끝에 가서 가르쳐야 할 말씀인데 급해서 어 서 배우고 하라고 먼저 전해졌습니다. 항상 강의 내용을 하나님 성령님이 구상해 주십니다. 그리고 가르칠 때 성령이 감동 주십니다. 섭리 성경학교 학생인 여러분이 먼저 시범이 되어 배워서 모두 선생이 되고 전도 표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다른 자도 교회도 그리하게 말씀의 불을 전해줘야 합니다. 그럼 다음 강의 때 만나요. 말씀 마쳤습니다. 여러분 모두 필기 잘하고 들으셨나요? 강의를 다 들었으니 마지막 남은 것이 있습니 다. 시험인데요. 왜 그날그날 시험 문제를 내냐 선생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배우고 바 로 시험 봐야 모두 점수를 잘 맞게 됩니다. 떨어지는 자 없게 합니다. 오늘 배웠으니 오늘 시험 문제는 오늘 말씀 듣고 그중에 이것 표적이다 하는 것 세 가지만 쓰면 됩니 다. 써서 중앙에 보내면 됩니다. 무슨 표적을 행하였나 답은 다음 강의 때 발표합니다. 바로 떠오르는 게 있으신가요? 힌트 필요하지 않으신가요? 학생들 머리 안 아프게 선생이 힌트 줍니다. 예수님이 늘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희는 표적을 보고자 하느냐 이런 것이 표적이다 하셨습니다. 선생도 다른 것 표적보다 이것 이 곧 표적이다 하였습니다. 3개를 쓰면 됩니다. 3개 중에 하나 맞히면 3점 다 맞히 면 1점 더 줘서 10점입니다. 그럼 정말 오늘 강의 다 마쳤습니다. 이제 마무리 기도 하겠습니다.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 성령님 오늘도 성경학교 강의를 구상해 주시고 말씀 하시며 함께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늘 선생님 통해 하나님 성령님께서 예수님께서 가 르쳐 주심을 알고 명심하고 배웁니다. 아멘하고 순종하고 감사하며 배웁니다. 우리가 꼭 알고 행해야 할 시대의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보낸 사명자 용 같은 자를 알고 용납할 뿐 아니라 절대 믿고 따릅니다. 그러므 로 신약보다 한 단계 높은 성약 새 역사를 맞고 하나님 사랑의 대상 신부 되어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수많은 자들 중 먼저 우리를 택해 전도에 불러주셨습니다. 이 제는 배워 알았고 깨달았으니 우리가 그 몸이 되어 전도하겠습니다. 말씀으로 배운 것 과 가르친 자를 증거하는 일을 하기를 다짐하고 결심합니다. 오늘 배운 것을 행하는 대로 별 표적이 다 일어난다 말씀하셨습니다. 급하게 먼저 전 해 주신 만큼 그 가치를 알고 즉시 행하며 자기 위치에서 별 표적을 일으키는 자들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생님께 배웠으니 선생님과 같이 행하는 유능한 제자들 이 되기를 원하고 바랍니다. 배운 것을 행함으로 더욱 확실히 알고 깨달으며 끝까지 일체되어 행하게 하시고 행하 는 자들에게 성령의 감동과 지혜와 지식이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하고자 하 는 마음을 보시고 더욱 역사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감사와 사랑을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섭리성경학교 제4강 1교시 하나님의 창조목적(20250502) 우리가 3번 강의를 들었는데 한달에 3번 공부해서 학생이 될 수 없다. 적어도 4번 공 부해야 한다. 4월에 3번 해서 5월에 한번 더 합니다. 그대로 강의 들어가겠습니다. 대 언 강의입니다. 오늘은 선생이 내게 배우라는 주제로 섭리 성경학교 수업에서 직접 수업합니다. 먼저 기도하고 강의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선생님 기도>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3위체께 영광을 돌리며 경배합니다. 천지만물을 창 조하시고 우리를 창조하신 유일신 하나님 감사와 사랑으로 절대 순종하며 삼위께 영광 을 돌립니다. 온전한 영광이란 하나님을 온전히 알고 그 뜻대로 시대에 따라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며 사는 것임을 우리는 알았습니다. 오늘도 기도합니다. 우리가 성령과 함께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알므로 하나님을 온전 히 믿고 사랑하며, 하나님께서 천지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어 온전한 영 광을 돌리며 살게 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또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환란 때 사탄 의 유혹과 자기 무지로 악평자의 꼬임을 받고 자기를 구원하는 자까지 원수시하기까지 합니다. 고로 모두 온전히 배우고 온전히 이 시대 하나님의 목적대로 살게 기도합니 다. 민족과 세계의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사는 자와 믿어도 자기 생각대로 믿어 하 나님을 거스르는 자의 죄를 용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민족의 온전한 주권자를 세워주시기를 전심으로 기도합니다. 주권자는 하나님이 세 운다고 하셨으니 하나님을 절대 믿고 온 백성이 좋아 따르는 자를 세워주시고 또한 하 나님의 시대를 좇을 자를 세워주시기를 우리 모두 기도합니다. 이 민족을 깨끗이 청소하여 주시옵소서. 육과 마음 혼과 영이 병들고 아픈 자를 긍휼 히 보시고 온전히 하나님 시대를 좇아 살도록 치료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 니다. 이 시간 특히 지도자들이 잘 배워서 다시 배우는 자들에게 제대로 가르쳐 주어 그들도 은혜와 진리가 충만케 해주기를 기도합니다. 시대를 좇는 모든 자 특히 섭리 성경 학교를 통해 말씀을 배우는 이들이 정말로 진실 로 모두 마음과 뜻과 목숨 다에 배워서 하나님 창조 목적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령 일체되어 모두 나와 같이 하나님의 많은 일을 하며 살게 기도합니다. 남은 인생 육도 영도 온전히 살아 하나님께서 시대에 주신 모든 축복을 받는 자들이 되겠다고 더욱 다짐하고 살겠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역사하시고 가르쳐 주시며 잘해야 잘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정 신 차리고 잘 배우고 잘하게 우리의 하나하나마다 도와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그동안도 하나님은 할 일을 다 하시며 우리를 도와주셨는데 우리가 행치 못해 하나님 의 뜻이 다 이루어지지 못함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온 세계의 섭리사 개인과 교회와 나라 모두 이제는 진실로 행하 겠습니다. 긍휼히 여기사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살게 도와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정말 이제는 마지막으로 최고로 잘하겠다고 다짐합니다. 특히 이 시대를 좇는 젊은 중 고등부 대학부 청년부들이 하나님의 진리와 개성 개성의 영웅이 되고 담대한 용사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섭리사의 일찍온 자들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알고 행함으로 하 나님의 소원을 풀어 드렸듯이 이들도 시대 하나님의 뜻 창조 목적을 알고 행함으로 하 나님의 뜻을 이루도록 은혜와 능력과 사랑과 축복을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오늘도 하나님~ 시대의 보낸자를 통해 최고의 말씀을 전해 주시고 성령의 감동 감화 가 충만케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성령님께 감사드리며 주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여러분 매주 시험 문제를 내주기 때문에 오늘은 강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지 난주 시험 문제 답을 이해되게 설명해 주겠습니다. 정확하게 답을 못 썼어도 내용을 정답에 가깝게 썼으면 답으로 인정하겠습니다. 그럼 들어봐요. 지난주 시험 문제가 뭐였죠? 지난주 강의를 듣고 이 중에 이것이 표적이다 하는 것 세 가지 쓰기였습니다. 정답을 공개하겠습니다. 첫 번째 최고의 말씀인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강의한 것. 짧게는 최고의 말씀, 최고의 강의 이렇게 쓰셨으면 맞고 좀 전에 얘기하셨잖아요. 근 접하면 다 인정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 강의는 성경학교 맨 끝에 해줄 과목인데 이것을 말씀해 주신 것이 예상도 못한 하나님의 표 있는 표적이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먼저 배우고 해야만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때문에 어서 실천하 라고 먼저 전했습니다. 선생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산에서 성경 배우는 중에 제일 맨 끝에 늦게 배웠습니다. 그런데 창조 목적은 성경학교 맨 나중에 너무 늦게 전해주면 1년 있다가 전해주게 됩 니다. 그럼 그때부터 이 말씀을 해가게 되니까 그동안은 이 말씀을 못 지켜서 이 말씀 에 해당하는 축복을 못 받습니다. 고로 이 말씀을 일찍 전해 준 것이 표적이었습니다. 선생이 지난 강의 때 하나님께 이렇게 여쭈었습니다 “정말 오늘 진짜 창조 목적을 말씀해야 하나요?”라고 여쭈니 하나님께서 ”하라“ 하셔서 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 이어서 또 창조목적을 강의합니다. 오늘의 강의 하나님의 창조목적입니 다. 그러니까 첫 번째 답은 뭐냐면 최고 강의 중 하나인 창조 목적을 강의한 것 이것이 표 적이었다 하셨습니다 최고의 강의 최고의 말씀 큰 말씀이라 하셨습니다. 두 번째 정답이자 표적은 무엇일까요? 여러분 한번 얘기해 보세요 지금. 네 태몽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태몽이라고 엄청 많이 쓰셨는데 제가 봤는데 태몽은 답에 없습니다. 좀 광범위하게 생 각해보세요. 두 번째 정답이자 표적은 선생이 강의해준 것입니다. 할 처지가 못 됩니다. 불가능합 니다. 강의 하나 만들려고 만들고 쓰려면 엄청난 시간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지금 어 떤 처지에 있는지 여러분 알지요? 지금은 아마겟돈 전쟁, 영적 신앙전쟁, 극적인 때입 니다. 곁눈을 팔 시간이 없습니다. 전쟁에서 앞에 적과 싸우기도 바쁩니다. 옆에 누가 와도 가르쳐 줄 시간이 없고 생각도 안 납니다. 적의 말의 총소리만 들려오고 적만 눈에 보입니다. 책임자와 사명자들과 살피며 싸울 것은 싸워야 합니다. 이런 처지에서 말씀 준 것, 선생이 강의한 것이 세 가지 표적 중 에 두 번째 답입니다. 그래서 오늘 특별히 선생이 어떻게 이곳에서 말씀을 써서 보내주는지 보여주겠습니다. 한번 보겠습니다. 여러분 한번 한 줄만 읽어보실래요? (사진1 참조) 누가 한번 읽어보실래요? 제가 한 줄만 읽어볼게요. 하나님 모세로 행하는 일 가나안 목지 가는데 반대한 자 악 평한자들 모두 광야 발판으로 다 쫓아냈다. 거기서 이를 갈면서 슬피 울며 창자가 마 르기까지 고생하다 죽고 그 영들도 그 같이 되었다. 여러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책상 위에서 쓰셨을까요? 아니면 밥상이라도 있을까요? 그런 처지에서 강의한 것이 표적이었다 하셨습니다. 이렇게 기적으로 말씀을 써서 보내주니 잘 들어야 합니다. 이 원본 말씀은 월명동 운 동장에도 게시해 둘 테니 와서 보기 바랍니다. 세 번째 표적. 다들 배울 때 늘 선생이 축지한 것만 표적으로 생각하고 너무 기이히 여깁니다. 더 크고 큰 표적을 보였는데 그것을 모르니 사고를 온전히 하라고 하나님이 지난주 강의 때 더 큰 축지를 보이셨습니다. 시간 축지를 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날 이렇게 말씀하셨죠? 오늘 강의는 일찍 하고 마친다고 하면서도 큰 말씀을 해 주 셨습니다. 오랜 시간 강의할 내용인데 순간해 주었습니다. 고로 세 번째 답은 전체 시 간 축지입니다. 시간 축지로 1년 후 배울 말씀을 첫 번째로 배웠습니다. 이것이 기적 과 표적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답 3가지는? ① 최고 말씀. 강의.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전해 주신 것. ② 선생 강의, ③ 전체 시간 축지 세 가지 여러분 맞혔습니까? 저도 시험 시험을 봤거든요. 저도 못 맞췄습니다. 제가 못 맞췄다니까 누가 감사합니다 했습니다. 4월 18일 답은 오늘 말씀 끝나고 발표하도 록 하겠습니다. 이 밖에도 하나님 성령께서 강의 시간에 많은 표적을 보이시는데 잘 모릅니다. 예수님 때 예수님을 본 것이 표적인데 바리새인들이 표적을 보여달라고 하니 예수님은 너무 답답해서 ”나 예수를 본 것이 표적이다. 나 예수로 하나님이 말씀해 주시는 것이 표적이다. 너 희가 이 말씀을 듣고 회개하여 지옥에 안 가고 새 시대를 쫒는 것이 표적이다. 저 제 사장과 율법자 4천 년이나 기다린 저들이 좇아야 했다. 너희가 믿고 따르니 영원한 표 적이다. 천국 가서 살아보아라. 주을 맞지 못한 자는 수천 년간 기다리며 애간장 탄다. 너희가 택함 받고 저들의 영광을 누리게 됐으니 최고 표적이 아니냐?“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2장 38절에서 42절을 보겠습니다. ”그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 주 시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의 뱃 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속에 있으리라 심판 때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들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어 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심판 때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끝에서 왔음이어니와 솔로 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큰 자를 보고 믿고 따르고, 큰 자를 본 것 이것이 사실 표적이라 하였습니다. 시대를 또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 들어도 모르면 소경이요 귀머거리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느니 배울 때 깨달아라. 너희가 선생같이 행하면서 배우 듯 하려면 산속에서 20년 배워야 한다. 겨울에 영하 15도에도 바위 위에서 굴속에서 배워야 한다. 먹는 것도 거의 창자가 마를 정도로 겨우 먹으면서 배워야 한다. 눈을 퍼먹으면서 산 에서 열매를 따 먹으면서 배워야 한다. 지금 너희는 편히 배우니 온전히 배우고 온전히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선생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 거저 배웠으니 사명 때문에 모두에게 거저 가르쳐 줍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두고 ”내가 안 가르쳐주면 나밖에 천국에 갈 자가 없다. 나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천 국에 갈 자가 없다.“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을 보겠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리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리망ᄆ지 않고는 아버지 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이와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안 가르쳐주면 나밖에 천국에 갈 자가 없다.“ 시대를 깨달으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다른 교파의 최고 지도자는 한 번 만나주는데 300만원을 받는답니다. 그리고 만나기 전에 3일 동안 교육을 받고 만났는데, 사업하는 것 그 성공 비법을 가르쳐 줬다고 합 니다. 또 세계적인 재벌가 한 사람은 한 번 자기와 밥 먹고 이야기하는데 수십억씩 받 습니다. 누군지 아시죠? (워렌 버핏) 섭리에서는 영원한 말씀을 들려주니 얼마나 큽니까? 하나님이 그 값을 받으신다면 엄 청난 돈을 내고 배워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값없이 말씀을 주시니 그 가치 를 알고 들어야 합니다. 선생은 이 말씀을 배울 때 청춘을 바치며 못 먹으며 배웠습니다. 예정론 하나를 배우 는데도 수천만 원 사기를 당하고 뼈를 깎는 고통을 받고서야 그때 ”네가 잘못하면 사기당한다. 인간 책임 못하면 사기당한다. 예정은 절대 여정도 있고 상대 예정도 있다.“ 이것을 배웠습니다. 자기가 노력해서 배워야 할 말씀입니다. 제가 지금 막 속도를 내는데요. 깊은 말씀 조 금 이따가 등장합니다. 그래서 그때는 여러분이 열심히 필기를 하셔야 되는데 지금 요 런 부분을 좀 힘을 아껴두시고 속도를 내서 전할 테니까. 이와 같이 엄청난 돈을 투자하면서 세상에서도 배우고 선생님 많은 것을 투자하면서 시간과 청춘과 모든 것을 투자하며 배우셨는데 육적인 학업 공부도 학원에서 배우면 수십만 원씩 냅니다. 모두 깨달아요. 회장만 돼도 만나기 어렵습니다. 선생도 어떤 자를 전도하려고 만났는 데 1년이 걸렸습니다. 그가 스키 타러 다닌다고 하여 스키를 베었습니다. 가서 스키 타고 끝나는 시간에 30분 만나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사업하느라 사업에 유익되는 자만 약속하고 만난다고 했습니다. 자기의 한 시간 내는 것이 너무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외국 사업자 바이어를 만나야 사업으로 연결되 기에 그런 자만 만난고 하였습니다. 그 후 선생이 또 만나달라고 하여 약속하여 만났습니다 그에게 월명동이 완공된 모습 을 보여주며 말씀을 증거했습니다. 그 후로 말씀을 그는 배웠습니다. 선생이 그를 17 년 이상 관리해 주었습니다. 여러분도 선생의 끈질긴 관리를, 그런 사고를 배워야 합 니다. 선생의 사고! 끝까지 하나님만 성령님만 성자와 예수님만 믿어드리며 낙심되는 일을 당해도 행하는 정신을 배워야 합니다. 이런 사고가 없으면 배워도 모래땅에다 월명동 약수를 쏟아붓는 격입니다. 선생의 정신과 사고는 수십 년간 기도 생활하고 실천하면서 생겼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할 시간이 없으니 맘과 뜻과 목숨 다해 결심하고 행해야 합니다. 자 기 의지 자기 사고를 안 버리면 선생 사고가 안 들어갑니다. 자기 의지 사고 안 버리 면 그럼 그 사람은 지금 배우고 행한다 해도 30년 후에야 자기 행한 것의 빛을 봅니 다. 즉시 선생을 따라 결심하고 선생의 정신과 마음을 하면 즉시 됩니다. 예수님이 선생을 가르치실 때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개 배워도 내 마음과 정신을 가지고 해야 행하게 된다. 배워도 행치 못하는 것은 가르친 자의 정신 마음 사고를 갖지 못해서다.“ 하셨습니다. 예수님 시대 때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내개 배워라 그럼 쉽다 하셨습 니다. 마태복은 11장 28절에서 30절 보겠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네게 배우라 그러면 너의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그런데 배우고 알아도 행치 못하는 이유는 그 정신 마음 사고가 없어서 못합니다. 하 나님 성령의 말씀을 배우면 그 정신 마음 사고를 가져야 실천합니다. 이를 깨닫기를 바랍니다. 한 도, 한 진리를 배우려면 수년씩 깨달으려 해야 겨우 하나 를 배우게 됩니다. 예수님이 선생을 가르쳐 주실 때는 ”한 말씀이 수백억 가치다. 배우려면 그만큼 조건을 세우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3년 5년 걸쳐 수천 시간 기도하고 성경을 몇 번씩 읽고 전도하면 그때 한 말 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니 모두 정신일도 하고 배워야 합니다. 자기가 하나님 앞에서 배우듯 배워야 합니다. 값있게 배워야 배워집니다. 섭리사 사람 들 그렇게도 많이 배웠는데도 행하여 표적과 능력과 권세를 행하는 자는 적습니다. 창조 이후 지구 세상에서 하나님 예수님에 대해 최고로 알도록 가르쳐 줬습니다. 세상 그 누구도 기독교도 모르는 말씀을 가르쳐 줬습니다. 구약도 신약도 성약도 가르쳐주 고 삼위체도 가르쳐 줬습니다. 예수님 재림에 대한 최고 말씀도 가르쳐 줬습니다. 이 세상에 성약 시대의 말씀을 가르치는 종교는 없습니다. 지혜와 지식의 7만 잠언을 전해줬습니다. 이렇게 엄청난 양의 말씀을 써 주어 그것을 보고 믿으라고 해준 종교는 없습니다. 이렇게 46년 동안 가르쳐 줬는데도 하나님이 시대 행해 주시고 선생통해 말씀해 주신 만큼 타교파만큼도 전도도 안되고 열정도 없습니다. 섭리사를 따르면서 문제를 일으키 고 불신하는 자도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도 하나님 사랑 시대라 하나님도 성령도 잘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선생이 그러한 자들이 너무 불쌍하다고 신경쓰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열심히 뛰고 행하는 자에게 사명 주고 마지막 가까이하며 같이 뛰어주려고 지금 이같이 가르 쳐줍니다. 이번에 성경을 공부하며 섭리 성경 학교를 하는 자들은 육적인 부분도 신앙도 더 열심 히 뛰어서 섭리사에 불붙이며 전도 부흥을 일으켜야 합니다. 선생이 말씀 배울 때 전 국으로 다니면서 전도하듯 해야 합니다. 먼저 기본을 배워야 합니다. 실천하면서 배워야 합니다. 그동안 배우고 행한 것을 기 본으로 하고 그리고 배우는 것입니다. 귀하게 생각해야 뺏기지 않습니다. 또한 거듭나야 합니다. 부지런해야 합니다. 성경도 읽고 시대의 말씀도 그동안의 설교 말씀을 중심해서 연구해야 합니다. 이 시대 의 말씀에 집중해야 합니다. 여기서 자기를 구원하고 여기서 그렇게 하는 거기서부터 자기를 구원하고 사명하는 운명이 좌우됩니다. 선생은 중국에서 조사 기간 때 펜도 종이도 주지 않아 쓸 수가 없었습니다. 그 10개 월 동안 하나님이 새벽 기도할 때 주신 말씀과 잠언 7,000개를 받아 외우고 한국에 왔습니다. 재판은 신경도 안 쓰고 암기한 말씀을 모두 써서 책 7권으로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지 혜의 잠언 잠언집 8집에서 14집까지 나갔습니다. 그중에 핵적으로 10집에서 14집까 지가 그때 외워서 오신 말씀이 들어 있습니다. 정말 표적입니다. 정신 차리고 신경 쓰는 대로 천재가 됩니다. 이같이 결심하고 하면 됩니다. 하면 전도도 하고 영계도 갑니다. 지난 구약과 신약의 말씀은 그 시대 그들이 지키고 끝났습니다. 우리는 성경의 예언한 말씀을 이 시대에 이루고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와서 역사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오셨습니까? 영으로 다시 오셔서 영으로도 역사하시고 예수님이 가르친 선생 몸을 쓰고 육으로도 역사하셨습니다. 자기가 하나님 성령님께 쓰임을 받아야 창조목적 역사가 진행되고 있음을 알고 그 주 인이 됩니다. 모두 주인되어 하기입니다. 모두 시대 주인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 대상이 되어서 해야 지 일반 사람으로는 이 시대를 못 쫓습니다. 사랑 대상이 되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합니다. 최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며 살 아야 그 힘으로 할 수 있습니다. 종급이나 자녀급 신앙으로는 섭리사에 와도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룹니다. 시대의 말씀 을 듣고 실천해야만 하나님의 뜻을 이룹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사랑의 대상은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 노인이나 젊은이나 결혼을 하나 안 하나 섭리사 안에서 시대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사랑 대상으로 사랑하고 살 면 누구나 사랑의 대상이 됩니다. 이같이 살면 시대의 신부가 됩니다. 이같이 하는 자들은 사탄도 악한 자도 악평자도 이깁니다. 못 이긴 자는 그같이 하다 말고 자기 생각대로 한 자입니다. 그러니 허무와 허탈속에 공허하고 왜 사는지 모르고 괴로움을 당합니다. 죄로 고통을 당하며 흑암 세계의 백성 이 되어 살게 됩니다. 마지막 이 시대에 하나님이 천지와 자기를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는 자들은 영이 영원 히 하나님을 사랑하며 삽니다. 그 뜻을 이루지 못한 자들은 영적 신앙에 만족이 없이 보다 사망에서 살아갑니다. 아무리 예수님을 잘 믿어도 하나님의 정한 때와 예수님의 뜻과 목적을 좇지 않고 믿으 면 허무합니다. 괴롭고 희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시대를 좇아 믿어야 곤고하지 않습니다. 그런 자는 최고 복을 받고 사는 자들입니다. 영원한 축복인 하나님의 목적을 절대 이루고 행해야 합니다. 일을 못하며 사는 자는 재물 권세 명예 아름다움이 모두 충만해도 대가뭄의 땅에 살아 가는 동식물과 같이 영적으로 굶주리며 기갈하고 인생의 갈등을 겪습니다. 특히 젊은 자들이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을 통해서도 ”세상은 헛되고 헛되어 바람을 잡은 것같이 남는 것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전도서 1장 14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내가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본즉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영원한 축복인 하나님의 목적을 절대 이루며 행하지 못하면 헛되고 헛되다 하셨습니 다. 여러분 이제 본격적으로 창조목적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다시 마음과 생각을 집중 하여 잘 듣기 바랍니다. 여러분 노트 가지고 오셨죠? 따로 오늘 지금부터 나가는 말씀 잘 적으셔서 강의안으 로 만드셔야 됩니다. 그래서 따로 노트를 준비하라고 말씀드렸는데요. 맨 마지막에 할, 일 년 후에 할 말씀을 지난번에 이어 해주셨고 오늘 본격적으로 말씀해 주십니다. 그 동안 들었던 창조 목적에 대한 말씀을 다시 한 번 기억하면서 깊이 잘 들으며 여러분 만의 강연을 만들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성령 성자를 사랑의 대상으로 사랑하며 육신일생 영혼은 영원히 살라 고 천지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구약 때는 4천년 종차원에서 하나님을 사랑을 했지만 창조 목적은 못 이뤘습니다. 신약 때도 2000년 자녀권 사랑 그 이상으로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더 사랑할 수가 없 었습니다. 이 터전 위에서 마지막 천 년 동안 하나님이 천지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대로 사랑의 차원을 높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를 절대 사랑하므로 천지창조 목적을 이룹니다. 구시대에서 육이 죽 었는데 다시 온다는 자는 영으로 옵니다. 마태복음 17장 변화산상에 나타난 엘리아와 모세같이 영으로 옵니다. 예수님도 영으로 다시 오신다는 것입니다. 영으로 다시 오신 메시아 예수님을 맞은 자는 영이 거듭나서 시대 구원을 받으므로 시 대의 하나님과 주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기다린 뜻을 이룹니다. 육계에서 다시 오신 예수님의 영을 맞은 자는 그 영이 변화되어 시대의 뜻을 이룹니 다. 영계에서는 모두 영들이라 영들이 구름 같이 많이 와서 예수님을 맞고 삽니다. 영 계에 가보면 신약의 영들이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고 따릅니다. 예수님이 오셨으니 보 고 따라옵니다. 아멘입니다. 구약에서 사천 년 동안 하나님을 섬기고 산 자에게 ”너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과 내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그들은 하나님의 종이 되어 충성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또는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자와 아들딸 낳고 살면서 하나님의 종이 되어 충성하며 사는 것이 최고 소원이라 고 합니다. 예수님 이후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사는 자들에게 ”너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과 내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예수님같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하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의 형제 같이 사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라고 합니다. 또 예수님처럼 결혼하지 않고 예수님을 따라가고 싶다고 하기도 하고 또 예수님이 짝지어주는 자와 결혼하고 싶다고도 합니다. 각자 처한 대로 말합니다. 이 시대 천년 역사의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선생에게 가르쳐 주시어 배운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너를 향한 하늘의 목적과 내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선생같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랑하고 사랑받으면서 신부되어 사는 것이 하나님이 나를 창조한 목적이며 나의 소원입니다.“라고 합니다. 이같이 육적으로는 하나님이 정하신 대로 결혼해서 사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합니다. 또는 결혼하지 않고 신앙의 신부되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선생을 신앙적, 영적 으로 사랑하면서 사는 것이 소원이며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라고도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영적으로 사랑하면서 사는 것이 소원이며 신부되어 사는 것이 소원이 라고 이같이 고백하면서 그같이 살고 있습니다. 다들 배운대로 차원대로 대답하고 살 아갑니다. 이 시대 섭리에서 결혼한 자들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인도하신 대로 육신이 결혼해 서 사는 것이 육적인 우리의 목적이라고 대답하며 지금 육적 창조목적 이루고 삽니다 라고 합니다. 결혼하지 않고 사는 자들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육으로도 영적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라고 합니다. 결혼한 사람들은 결혼해서 사는 것이 육적인 우리 목적의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하나님 이 인도하시는 대로 그와 같이 육적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신앙으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사랑의 대상 삼고 창조 목 적을 이루고 살아갑니다. 지금까지 구약 신약 이 시대로 시대마다 하나님의 목적이 다 른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은 많지만 최고 목적이 있습니다. 천년 역 사로 와서 삼위와 땅에 다시 오신 예수님의 영과 그 육을 사랑의 대상 삼고 혼인 잔치 역사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최고 창조 목적입니다. 이 이상은 없습니다. 이 역사는 천년 동안 갑니다. 우리는 한 교파가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마지막 천 년 역사에 성약인입니다. 섭리사 전체는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그 육을 시대의 영적 사랑, 신앙적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함께 살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 사입니다. 신랑 신부 같은 입장에 하나님의 최고 마지막 역사를 이룹니다. 이 섭리 역사로 하나님의 총 7000년 인간 구원 역사가 끝납니다. 지금은 하나님이 창조 6일을 확대시킨 역사를 하시고 창조 6일 월화수목금토일.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 넷째 날 다섯째 날 여섯째 날 그리고 일곱째 날 쉬었다 했죠. 그와 같이 지금은 하나님이 창조 6일을 확대시킨 역사를 하시고 하루 쉬면서 기뻐 보 시는 것과 같은 때입니다. 1000년 2000년 3000년 4000년 5000년 6000년 7000 년 이렇게 나오죠. 이 도표 외에 또 이어지는 도표가 나옵니다. 그때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이리 따져도 저리 따져도 하나님이 약속한 천년 역사를 섭리사에서 지금 이루며 가고 있습니다. 고로 이에 대해 가르쳐 줍니다. 다른 종교는 하나님이 왜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셨는지 절대 못 가르칩니 다. 하나님은 해당하는 곳에만 말씀해 주시고 뜻을 펴고 사랑하며 가십니다. 6천년 만 에 때가 되어 하나님 성령 성자께서 말씀을 선포하시어 그 선포하신 말씀을 예수님도 알고 선생을 가르쳐서 이 역사를 펴왔습니다. 섭리사에서 결혼하여 사는 자들은 육적 창조 목적을 이뤘으므로 아담 하와가 이루지 못한 하나님의 뜻을 이룬 자들입니다. 또 결혼 안 한 자 중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 님 선생을 중심하여 영적으로 사랑 대상되어 창조 목적을 이루고 가기도 합니다. 아담과 하와는 성장기 때 타락하여 육도 영도 제대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못 이뤘습 니다. 도표를 그리겠습니다. 근데 왜 이야기를 들어보시고? 처음 팔았을 때는 이제 두 단계 역할을 하는 겁니다. 여러분들 도표 다 그리세요. 그리셔야 됩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고. 성장시키는 3단계 역사를 하셨습니다. 7 성약 완성기 7 신약 장성기 7 구약 소생기 1차 성장기를 3단계로 나뉘면 7년 7년 7년 총 21년입니다. 아담은 그 기간에 하나님 의 지혜와 지식으로 커서 영적인 자가 되어서 자기를 완성하고 하와와 결혼해야 했습 니다. (아담은 8, 8, 8년으로 배웠음. 확인해봐야 할 듯) 하와도 1차 7년 2차 7년 3차 7년 총 21년 성장하고 결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1차 소생기 성장하고 2차 장성기 성장하고 3차 완성기 성장을 하는 그 기간에 타락했습니 다. 고로 지혜와 지식이 없는 가운데서 떨어졌습니다.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창조 목 적을 못 이뤘습니다. 이를 깨닫고 선생은 절대 성장 기준을 세웠습니다. 예수님은 선생 성장기 때 선생을 좋은 환경에 두지 않고 산속에 있게 하여 타락하지 못하게 메어두었습니다. 배고프고 몸도 쇠약해지면서까지 하나님만 찾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하여 예수님께서 선생을 완 성기까지 연단하여 바위덩이같이 단단하게 완성하고 만드셨습니다. 그리고서 세상에 내보냈습니다. 그러니 사탄과 인사탄이 유혹하여도 물리치고 이겼습 니다. 대부분 성장기 때 이성타락, 신앙타락을 합니다. 완전하게 단련해야 합니다. 총 하나님 의 구원 역사는 이 시대 섭리 역사에서 완성되었습니다. 1차 인생 성장은 소생기 장성기 완성기듯이 1차 구약 소생기 4000년을 거치고 2차 신약 장성기 예수님 말씀 듣고 자녀되는 이천 년을 거쳐 3차 성약 완성기의 성약 말 씀을 듣고 하나님 성령 성자의 사랑 대상 신부 되어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룸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정녕코 하나님 창조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이루되 육적으로 영적으로 두 가지 이룹니다. 첫째 육적으로 이루는 창조 목적을 보겠습니다. 1차 소생기 2차 장성기 3차 성장기를 거쳐 시대에 지혜와 지식의 말씀, 하나님의 심 정과 마음의 말씀을 듣고 남녀가 성장하여 육적 하나님 창조 목적을 이루며 결혼하게 됩니다. 아담 때 세우지 못한 조건을 세계형으로 역사가 한 바퀴 돌고 와서 세우게 되 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 섭리 역사에서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구약의 아담이 타락한 후 연대죄로 4천년 형벌 받고 신약에서도 예수님을 죽이고 연 대죄로 2천년 형벌 받고 구원 역사도 아들급으로 하고 끝났습니다. 이렇게 6천년 끝 나고 지금은 천년 동안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를 합니다. 삼위체 하나님 성령 성령 님 성자를 신랑 삼고 시대를 좇는 자들이 모두 신부되어 혼인 잔치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어떤가 지금 보세요. 시대의 죗값으로 형벌 조건을 세우는 기간이 끝나면 하나님은 창조한 목적을 이루려고 6일 창조하고 하루 쉬었던 그 확대 육천 년 후에 천년 창조 목적을 이루어 어서 사명 자를 보내 이 천년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결국 형벌 받고서야 하게 되었습니다. 이 렇게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이 바로 가정국이고 그 자녀들입니다. 지금의 섭리 역사는 시작이 아니라 46년 47년 왔기 때문에 45년인 2023년 기점으 로 앞의 45년에 창조목적에 대한 가르침과 2023년 이후에 46년 47년 들어갔는 이 때에 창조목적 강의가 다릅니다. ”지금 이렇게 해야 되!“가 아니라 ”이렇게 했다.“입니다. 이들은 바로 가정국과 그 자녀들이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입니다. 부모가 제대로 온전했으면 2세들은 원죄없는 상태에서 태어난 자녀입니다. 고로 잘 키 워야 합니다. 부모가 잘못 기르고 키우면 또 세상에 빠져 원죄를 짓게 됩니다. 잠깐만요 여기 제가 도표 설명을 잠깐 하나 빠졌는데 아담 때 세우지 못한 조건을 세계적으로 역사가 아담에서 시작됐는데 이 조건을 못세 워서 아담이 세우지 못한 이 역사를 세계적으로 한 바퀴 돌고 와서 6000년 만에 세 우게 되어 있고 천년 혼인 잔치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영적으로 이루는 창조목적 또 다른 하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이 있습니다. 지금 섭리사에 시대에 영적으로 이루는 창조 목적입니다. 시대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으로 1차 2차 3차 성장해야 됩니다. 육적 창조 목적인 결혼을 안 하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정신적 영적으로 사랑하 여 신랑으로 대상 삼고 그 신부되어 살아가는 자가 영적으로 창조 목적을 이룬 자입니 다. 그런데 이들도 육으로 창조 목적을 이루는 자입니다. 어떻게? 전도하여 신앙 자녀들을 많이 낳고 살아야 합니다. 앞으로 이들 중 자격이 안 되는 자는 결혼해야 합니다. 또 자격이 안 된다기보다 아예 분위기나 마음의 호기심으로 아가페가 되어 사는 자도 있 습니다. 이러다가 자기가 결혼하고 싶으면 또 결혼을 합니다. 성령은 ”이런 자 없게 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께 약속하고서 분위기 따라 결혼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약속하고도 제 마음대로 결혼하기에 아예 온전한 자만 아가페를 해야 합니 다. 자격이 없다는 것은 아가페로 살다가 ”결혼할게요. 결혼 안 시키면 선생 가만 안 둘 거예요.“ 라고 하는 자를 말합니다. 자기가 원해서 하나님께 결혼 안 한다고 하고는 선생을 괴롭히고 힐문합니다. 이런 자 는 하나님이 보시고 ”왜 나 하나님에게 약속하고 선생을 괴롭히냐 행한 대로 갚아준다. 그런 자격없는 자 가 어찌 나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느냐? 그는 나 하나님에게 결혼 안 시켜주면 가만 안 있겠다고 한 것과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도 ”그에게 가만 안 있겠다.“고 하십니다. 마음보를 고쳐야 합니다. 하나님께 약속해놓고 결혼하는 자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약속한 것은 네가 보기에 해로울지라도 지켜라.“ 하셨습니다. 하나님 성령 선생 앞에 이러한 자는 영적 육적 축복을 자기가 스스로 깨는 자입니다. 섭리사에서 하나님 성령 성자를 사랑 대상으로 삼고 결혼 안 한 자는 본인이 하나님 성령님께 서약하고 본인이 책임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모두에게 섭리사법을 주셨으니 그대로 해야 합니다. 섭리성경학교 제4강 2교시 하나님의 창조목적 (20250502) 오늘 강의 마지막 하이라이트를 전해주겠습니다. 지난 4월 25일 성경 학교 수업 시간 에 전한 창조목적 강의에 이어서 구체적으로 가르쳐주니 자세히 들어야 합니다. 지난주는 이같이 말씀하셨어요. 천사가 자기 위치를 권위없이 여기고 떠났습니다. 천사가 자기 위치를 벗어나 하나님 영역을 침범하니 하나님이 쫓아내셨습니다. 아담 하와도 하나님께서 자기 위치를 말씀 해 주셨는데 안 지키고 하나님 영역과 법을 침범했다가 쫓겨났습니다. 하나님이 말씀 하셨는데 안 지키고 자기 주관으로 했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이 지난주에 창조 목적의 핵이었습니다. 이어서 오늘 강의를 듣겠습니다. 하나님이 하늘나라에서 천사들과 살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천사를 자녀같이 대하시 고 천사는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았습니다. 그 천사에게 주는 하나님의 사랑은 그들에게 맞는 최고의 사랑이었습니다. 천국에서 천사들이 아무리 하나님을 사랑하여도 하나님이 원하는 그 이상의 사랑을 하나님이 받 을 수도 없고 그들이 채울 수도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아무리 천사를 사랑하셔도 천사는 자녀급 이상의 사랑을 못 받습니다. 이는 마치 신약 시대까지만 하고 역사를 마치면 자녀급 사랑만 하여 최고의 사랑은 못 받는 격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천국 외에 천지만물 지구 세상을 창조하고 사람을 창조하여 최고 사랑 대상으로 마음껏 사랑하고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를 창조하려는 목적을 계획하셨습니 다. 하늘나라 자녀급 사랑 이상으로 사랑할 자를 만들기 위해서 세상을 창조하려고 하셨습 니다. 이것이 우리가 지금 존재하는 목적입니다. 지구 세상에 우리가 육신 가지고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고로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여 사랑의 대상을 삼으심으로 그들이 삼위체를 최고로 사 랑하고 하나님도 그들을 최고로 사랑하고자 하셨습니다. 이 말을 깨달아야 합니다. 비유컨데 가정에서 형제가 서로 사랑하며 자라났습니다. 어렸을 때는 몰랐는데 컸어 요. 형제 사랑 가지고는 대상적 사랑 만족이 없었습니다. 고로 형제 위에 다른 자를 사랑 대상을 삼겠다고 하는 격입니다. 하나님이 창조 목적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가 이와 같은 격입니다. 또 비유를 든다면~ 친구 사랑 가지고는 사랑에 만족이 안 되니 더 좋은 사랑을 받으려 다른 자로 사랑의 대상을 삼으려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영체 세계인 천국 말고 육신 있는 육신 세계를 창조하고 사람 육도 영도 창 조하여 그들이 하나님의 사랑 대상이 되게 하시고 육으로는 육신세계에서 살고 영은 하늘나라에 와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하려 하셨습니다. 천사장 중에 루시엘 천사장이 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가까이 모시고 섬기고 사랑 받는 천사장이었습니다. 루시엘 천사장은 하나님께 우리가 하나님을 최고로 섬기고 최고로 사랑하면 되는데 왜 또 사랑의 대상인 땅의 나라와 육신 세계를 창조하냐며 반대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면 그 육은 세상에서 죽지만 그 영은 하늘나라에 와서 하나 님 사랑을 차지하며 영원히 살고 자기는 자녀급으로 수종 들며 살아야 한다고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루시엘 천사장은 사랑의 감수성을 느끼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반대하는 생각을 했습 니다. 특히 하나님 주변 가까이 있는 자가 이렇게 생각한 것입니다. 잘 깨달아야 합니다. 이 러한 생각을 하던 자들은 천사 중에도 특별히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온 자들입니다. 천사장은 사랑의 대상과 그 대상의 사랑에 대해서는 전혀 모릅니다. 이는 하나님만 아 십니다. 고로 하나님이 창조한다. 하셨으면 “아멘!~”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전지전 능하신 하나님에게 자기가 하라 말라 하는 무식한 일을 했습니다. 자기 외에 하나님이 더 사랑할 자를 창조하면 자기는 사랑 못 받는 것으로 오해했습니다.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최고 뜻을 막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안 되겠다.’ 하시고 큰 용같은 직을 가진 하늘의 큰 자 천사장을 쫓아내셨습니다. 천지창조를 하시기 전에 우주 흑암으로 쫓아내셨습니다. 쫓아내니 그 모습이 충격이었습니다. 그 빛나던 천사가 바로 까맣게 되었습니다. 입은 옷이 새카맣게 되고 얼굴도 악마 얼굴이 되고 피부도 천사 피부가 아니고 악마와 짐승 같은 피부가 되었습니다. 성격이 짐승 같고 악하고 반항적으로 되었습니다. 이같 이 될 줄 몰랐습니다. 육신세계에서도 하나님 주관권에서 쫓겨나면 그러합니다. 이 말을 깨닫고 듣기 바랍니 다. 이렇게 루시엘 천사장이 루시퍼가 되었습니다. 마귀, 사탄이 되었습니다. 비조물 천사장이 변해 사탄이 됐습니다. 이는 마치 주인이 양자를 들여와서 이 사람을 아들같이 사랑하라 하니 종대장이 주인에게 우리가 있는데 누구를 우리 앞에 세우냐고 한 격입니다. 그래서 주인이 어찌 주인 행세를 하느냐 하며 쫓아낸 것과 같습니다. 아버지가 가정에서 사랑의 큰일을 계획하니 아들이 막아서 아버지가 그를 쫓아낸 격입 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을 반대한 최고 천사장을 쫓아내듯이 하나님이 시대마다 사명자를 통 해 행하시는 것을 반대하면 하나님은 그를 쫓아내십니다. 고로 가롯 유다를 쫓아내셨 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사랑을 행하시는데 이를 반대했던 자가 가롯 유다입 니다. 완전히 정신이 잘못된 자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모세를 통해 가나안 목지 역사를 행하는 데 반대하고 악평한 자들은 모 두 광야 벌판으로 다 쫓아내셨습니다. 거기서 이를 갈고 슬피우며 창자가 마르기까지 고생하다 죽었습니다. 영들도 그 같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시대마다 행하신 일을 반대하거나 터치하면 루 시퍼같이 하나님을 대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뿐 아니라 각종으로 행하시는 모든 하나님의 뜻을 막으면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반대하고 막으면 그 주관권 에서 아담같이 천사장같이 쫓아내십니다. 쫓겨난 루시퍼는 영원히 흑암 마귀가 되었습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창조하셨기에 각종으로 하나님이 사랑의 역사를 펴시 는데 반대하면 심판하고 쫓아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세계를 막으면 누구든지 어느 시대든지 그들은 그냥 안 놔두고 사망으로 쫓아내십니다. 최고 반역자입니다. 하나님 사랑은 보낸 자를 통해 불쌍한 자를 긍휼히 대해 주시고 믿는 자 모두를 사랑 으로 대해주시는 사랑입니다. 예수님은 신약시대에 사랑의 근본대로 오셔서 하나님 사랑의 복음을 전하며 그 말씀을 실천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를 모르고 “창기들과 논다. 개돼지 취급받는 이방인과 논다.”하며 비난했습니다. 미친자들이 보낸자를 이성으로 보았습니다. 정신병자입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쓰고 긍휼의 사랑을 베푸신 것이었습니다. 육도 영도 살리려는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반대하고 막은 그 시대에 개인과 민족과 세 계는 하나님이 이상세계 천국에서 쫓아내시어 사탄과 악과 하나되어 살게 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하였습니다. 이 시대 쫓겨난 자들입니다. 그들이 쫓겨난 루시퍼 같습니 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시어 이상세계로 그 뜻과 목적의 역사 를 하시는데 루시퍼 사탄은 성장하지도 않은 아담 하와를 꾀어 하나님의 저주를 받게 했습니다. 루시퍼 본인이 하늘에서 쫓겨나듯 이들이 에덴에서 쫓겨나게 했습니다. 루시퍼 사탄은 어 하나님께 쫓겨나서 지옥 삶을 살며 후회했습니다. 최고 고통을 겪어 서 자기의 무지한 사랑과 시기와 서운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막았음을 깨닫고 괴로워했 습니다. 하나님은 계획대로 천지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창조 후 수백만 년 후에 인간 이 원시인 차원에서 벗어나자 그 중 아담 하와를 택하여 뽑아서 창조 목적을 이루려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절대 타락 마라. 누가 깨워도 듣지 마라.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따먹지 마라. 먹으면 죽는다.” 하셨습니다. 창세기 2장 17절을 보겠습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 라.” 여기서 죽는다는 말은 사망권에 감을 말함이고 또 육도 근본된 토지를 갈러간다 함입 니다. 아담과 하와는 절대 하나님만 사랑하고 살아야 했습니다. 사탄 루시퍼가 하나님께는 직접 못하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깨부수려고 아담과 하와에게 악으로 행했습니다. 그때는 어린 하와 어린 아담이었습니다. 성장기 때였습니다. 장성기에서 완성기로 들어가는 그 정도로 성장했을 때입니다. 결국 꼬임에 넘어갔습니 다. 그냥은 안 되니 꼬임과 거짓말을 하였더니 넘어갔습니다. 이성 타락되고 정신 타 락되었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말씀 안 지켰다고 책망하시고 쫓아내셨습니다. 그동안 배운 타락론 말씀을 생각하며 듣기 바랍니다. 아담 하와는 타락후 가인과 아벨을 낳았습니다. 타락한 세계의 섭리를 보면 먼저 타락 한 하와를 통해 아담이 타락했습니다. 그리고 먼저 하와 쪽인 가인을 낳고 늦게 타락 한 아담 쪽에 아벨을 낳았습니다. 고로 보다 의의 편인 아벨을 세워 재물을 받고 섭리하려 하셨습니다. 지금 도표가 보이죠. 가인도 제사를 드리고 아벨도 제단을 쌓으며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보다 의인편인 아벨을 세워 재물을 받고 섭리하려 하셨습니다. 가인은 따로 제사를 드릴 것이 아니라 아벨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야 했습니다. 이를 깨달아야 합 니다. 사탄은 지금도 하나님과 사랑을 이루는 대상을 아담 화와 꾀듯 계속 꾑니다. 시대의 하나님 사랑의 대상을 꾀어 자기같이 쫓겨나게 하여서 자기 사람으로 만듭니다. 이에 하나님은 그가 영원무궁토록 불바다에서 샘물을 먹으면서 살게 지옥 고통을 주었 습니다. 땅에서도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를 깨고 끌어내서 자기 것으로 만든 자, 악평자는 영원 한 형벌을 받습니다. 이를 잘 배우고 가르쳐 증거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 를 꾀어 타락케 하면 결국 루시퍼같이 영원한 사망에 가게 됩니다. 마귀 사탄을 깨닫 고 알아야 합니다. 천사장에는 기쁨의 소식을 전하는 가브리엘 천사장과 군대 장관으로 가장 큰 천사장인 미가엘 천군장이 있습니다. 경호를 맡았던 루시퍼 대신 또 천사장을 세웠습니다. 비조물인 천사가 타락하여 사탄이 되었습니다. 피조물인 사람도 이렇게 천사같이 변질 되면 인사탄이 됩니다. 천지창조 목적은 섭리사만 행하니 섭리사만 압니다. 루시퍼 마귀 사탄이 어떻게 하여 사탄이 되었는지도 섭리사만 이같이 자세히 압니다. 알아야 사탄을 다스리고 주관합니 다. 천년 왕국 때는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로 뜻을 펴니 사탄을 무저갱 흑암에 가두고 봉한다고 하였습니다. 계시록 20장 1절에서 3절 다 같이 보겠습니다. “또 내가 봄에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1000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 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라” 기성은 영적으로 보다 악이라서 사탄의 출처를 모릅니다. 행하는 우리들만 압니다. 어 서 창조 목적을 알고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며 육도 영도 타락되지 말고 온전히 행하라 고 오늘 이를 먼저 가르쳐 주었습니다. 섭리 성경학교 학생은 정말 이성에 온전해야 합니다. 못 지키면 타락합니다. 이제 섭 리사에서 쫓겨나지 않게 온전히 가르칩니다. 몰라서 못했다고 하지 말고 온전히 행해야 합니다. 오늘 처음 총 주제는 “내개 배우 라.”였죠. 선생 내게 배우기를 바랍니다. 그럼 쉽고 인생의 멍에가 가볍습니다. 강사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줘야 합니다. 전하는 자들이 잘 전하게 기도해 주기를 바랍 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오늘 배운 말씀에 해당되는 성경 구절을 다 성경에서 찾아 서 강의안에 기록해서 이후에 가르칠 때 잘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중고등부! 오늘 배운 중에서 이해 안 되는 점은 옆의 목사님과 강사에게 물어보고 확 실히 알기 바랍니다. 모두 오늘 말씀과 강의를 정말 열심히 공부하여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악인과 악평자의 꼬임을 안 받고 물리칩니다. 오늘 모두 잘 이해하게 자세히 설명해 주었으니 말씀의 핵심은 똑같이 설명할 줄 알아야 합니다. 배울 때는 이해 가게 구체적으로 설 명하였으니 오늘 배운 자들은 다양하게 강의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근데 강의할 때 요점만 설명해야 합니다. 또한 처음 듣는 자에게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줘야 합니다. 선생은 행하면서 배웠기에 마귀와 루시퍼와 싸우면서 배웠습니다. 그 후에도 선생은 루시퍼와 자주 싸웠습니다. 루시퍼는 키가 크고 위는 사람이나 아래는 사람의 모습이 아닙니다. 뱀입니다. 꽈리를 틀고 다닙니다. 칼은 무디고 부러진 칼을 들고 있었습니 다. 고로 알고 행하면 싸워 이길 수 있습니다. 오늘 배운 말씀은 중요한 말씀이니 이 말씀을 다음 배울 때까지 아예 유능하게 터득해 야 합니다. 선생은 성경 강의를 이십년간 배웠습니다. 타락론도 20년 공부하면서 들었 으니 여러분도 그동안 배운 말씀을 함께 기억하면서 이 강의를 듣고 계속 연구하고 공 부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 핵을 잠언으로 전하고 말씀 마칩니다. <하나님의 핵잠언> 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은 육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고 육이 죽으면 하나님의 나라 그 세계에서 영으로 그 사랑의 대상이 되어 영원히 같이 사는 것이다. 오늘의 시험 문제 6문제인데 각 3점입니다. 각 3점인데 다 맞추면 18점인데 다 맞히면 20점을 주신다 1. 천사장 루시엘이 언제 사탄이 되었습니까? >>>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인 육신을 창조하시려고 하시는 말씀을 하셨을 때. 2. 하나님은 하늘나라 천사와는 아무리 사랑해도 만족스럽지 않아 천지만물을 창조하 셨습니다. 그와 같이 땅에서도 아무리 사랑해도 사랑에 만족할 수 없어 또 다른 세계 로 역사하셨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 성약신부역사 3. 사람의 성장기는 축소시켜 보면 3단계로 소생기 장성기 완성기가 있습니다. 이를 역사적으로 확대시키면 무엇입니까? >>> 구약 신약 성약 4. 인간의 창조 목적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아는 대로 써보세요. >>> 영적창조목적, 육적창조목적 5.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최고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 천국 외에 천지만물 지구 세상을 창조하고 사람을 창조하여 최고 사랑의 대상으 로 마음껏 사랑하고 사랑을 받고자. 6. 사탄의 종류를 크게 두 가지로 써보세요. >>> 영사탄, 인사탄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오늘 모든 강의를 여기서 마칩니다. 안녕 섭리성경학교 제5강 1교시 시간의 표적 (20250509) 할렐루야. 오늘 성경학교 다섯 번째 강의 주제는 시간의 표적입니다. 강의에 앞서 앞에 있는 보 조판을 보면서 강의 진행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강의 전에 급하게 쓰느라 쓴 글씨 라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시간의 표적이라는 주제로 먼저 선생님께서 오늘 말씀이 얼마나 가치 있는 말씀인가를 전초해 주십니다. 그리고 이 본문 말씀에 따른 핵심 강의를 해주시고 이 시대에 그 말씀이 주는 교훈이 무엇인가를 상세하게 말씀해 주십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10분간 쉬 고 세 번째는 시간 표적 사연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관심사인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선생님은 오늘 말씀을 주시면서 가볍게 전하지 말고 가볍게 듣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 다. 오늘 말씀에 선생님께서 이 역사를 어떤 심정으로 뛰어왔는지 그 심정이 정말 말 씀 곳곳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습니다. 저는 오늘 말씀을 준비하면서 너무나 큰불을 받 았습니다. 오늘 말씀이 저를 또 한 번 뒤집었습니다. 원고만 있는데도 하염없이 눈물 이 흘러내렸습니다. 저를 뒤집은 그 불의 역사가 오늘 이 시간에도 일어나도록 기도하 고 단상에 섰습니다. 선생님께서 정말 엄청난 말씀을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원고에 더 넣을 거 있으면 넣 으라 말씀하셨는데 더 넣을 것 하나 없는 완벽한 말씀입니다. 자 여러분 준비됐습니 까? 자 시작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선생이 예수님께 제일 먼저 배웠던 말씀을 강의해주려합니다. 오늘 주제는 시 간의 표적입니다. 먼저 본문 말씀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수10/12~14 12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 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 께 아뢰어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 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13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야 살의 책에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기록 되지 아니하였느냐 14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성경 본문뿐 아니라 여호수아서 9장에서 12장까지를 다 읽어봐야 그때 상황을 자세하 게 이해하게 됩니다. 오늘 배우고 1장에서 8장까지도 6번 이상 읽어봐야 합니다. 그 래야 이스라엘 사람과 그 땅에 있던 사람이 왜 싸움을 했는지 알게 됩니다. 왜 싸움을 했는지 간단하게 알려줄 테니 꼭 성경학교 수업 후에 직접 성경을 읽어보길 바랍니다. 가나안 정복전쟁은 하나님이 모세 때 약속한 싸움이기에 여호수아가 이기게 된 것입니 다. 하나님이 어떻게 약속했는지 알아보기 위해 먼저 출애굽기 3장 8절 함께 읽어보 겠습니다. 출3/8 8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 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 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민20/12 12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 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수1/6 6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이처럼 하나님이 약속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스라엘 땅을 찾도록 돕고 함께하셨습 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은 싸움에서 이기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게 됐 습니다. 이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왜 싸웠는지 알려면 오늘 여호수아서 본문 앞의 성경 을 읽어봐야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선조 때 하나님이 약속해 주신 땅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만약 선조 때 하나님이 약속해 주셨는데도 그 약속이 이루어지는 때에 사명을 못하여 못 받은 것 은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이 그 후손들에게 축복해 주십니다. 그러면 이 축복을 받으려면 또 어떻게 해야 될까요? 축복을 받으려면 싸울 것은 싸우 고 투자할 것은 투자해야 받습니다. 절대 조건 대가입니다. 이를 배우고 알아야 합니 다. 자기가 사랑하는 애인 역시 절대 조건 대가입니다. 네가 사랑해야 나도 사랑해 준 다라는 조건입니다. 이제 왜 싸우는지 배경을 알았으니 본격적으로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서 강의하겠습니 다. 수10/12~14을 보면 하나님이 함께하시어 싸워 이겼다고 나옵니다. 성경 기록에는 여 호수아가 기도하고 싸울 때 하나님이 태양을 멈추게 해주셔서 낮에 싸워서 이겼다. 이 같이 하나님이 태양을 멈추게 역사하신 날은 전에도 후에도 없다 라고 그때 상황이 기 록되어 있습니다. 이 성경 기록을 보고 기성에서는 모두 하나님이 가는 태양을 멈추게 하셨다고 했습니 다. 그들은 기적이다 표적이다라고 주장하며 그릇 가르치고 그릇 배웠습니다. 그것을 선생은 성경의 시대성을 파악하고 올바로 가르쳐 주었습니다. 태양이 멈추었다는 이 사건은 지금으로부터 3,300여 년 전의 일입니다. 그 시대는 천 동설 시대였습니다. 그래서 시대적으로 태양이 간다고 알았습니다. 천동설적 관점으로 착각하고 그렇게 기록했습니다. 이제는 모두 태양이 멈추지 않은 것을 다 압니다. 기성에서도 우리 말씀을 듣고 연구 하여 이제는 우리의 말씀이 맞다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 아는 이 내용을 오늘 왜 또 배워야 할까요? 알기는 아는데 자세히 모르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태양이 멈춘 것이 아니다 라고만 배 우지 말고 하나님이 행하신 기적에 대해 자세히 배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하나님이 행하신 기적이 무엇일까요? 오늘 이를 배워야 합니다. 오늘 이 강의를 잘 들으면 하나님이 행하신 표적을 알게 됩 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도우셔서 표적이 일어났는지 배워야 합니다. 오늘 이것을 강의해주고 가르쳐줍니다. 이 과목을 통해 하나님이 하신 일과 우리가 시대에 할 일을 자세히 가르쳐 주려고 합 니다. 본문 강의에 앞서 지금부터는 이 말씀이 얼마나 귀한 말씀인가를 선생님이 먼저 말씀 하십니다. 잘 듣고 그 가치를 심정 깊이 깨닫기 바랍니다. 선생이 이 과목을 예수님께 물으며 배운 때는 선생 20대 때 지금으로부터 60여 년 전에 배웠습니다. 그때는 이것 을 기성교회의 유명한 목사 그 누구에게 물어봐도 대답해 주는 자가 없었습니다. 오늘 말씀은 가장 쉽고 명쾌하고 확실합니다. 가장 쉬운 말씀이라도. 오늘 배운고서 성경을 잘못 인식하고 배운 자에게 이를 가르치면 그 어떤 자도 맞다라고 할 것입니 다. 절대 태양이 멈췄다라고 믿던 자도 더 이상 안 믿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말씀 을 잘 가르치고 이와 같이 다른 수십 개의 섭리 말씀도 맞다 하면서 제대로 알고 시인 하게 해줘야 합니다. 선생은 태양이 멈췄다는 그릇된 교리를 제일 먼저 예수님께 올바로 배웠습니다. 그 후 에 다른 말씀도 실천하며 몸부림을 치면서 배웠습니다. 엄청난 내용의 부활, 예수님 재림까지도 사람들이 그릇되게 알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성에서 성경을 그릇 되게 믿어온 것, 특히 루트의 종교 개혁 이후 그릇되게 주장하던 성경을 하나하나 제 대로 배웠습니다. 기독교 신학에서도 학자들은 이 사건을 보고 ‘태양은 멈췄다. 역시 하나님이시다. 위 대한 기적이다’라고 합니다 성경 주석에도 이미 쓰여 있습니다. 세계적인 성경 학자 들도 못푼 말씀인데 선생이 초등학교 과학 실력으로 인봉을 떼고 의문을 파헤쳤습니 다. 선생이 가르치는 말씀은 정말 획기적인 말씀입니다. 전 세계 신학 박사 교수들 각 종교에서 모두가 절대적이라고 가르치며 주장하던 그 이 론을 다 뒤엎는 말씀입니다. 마치 비유를 들면 이와 같습니다. 태양이 간다고 하는 천동설을 “절대 아니다. 지구가 간다.” 하며 지동설로 뒤바꾸어 주장한 갈릴레오 갈릴레이같 이 선생은 성경의 말씀을 새롭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 말씀은 이 세상에서 모두 맞다고 믿는 것도 뒤엎는 진리입니다. 천지가 진동하고 체질이 풀어지고 지구가 풀어지는 진리입니다. 천주교가 2000년간 주장해온 그릇된 그 이론, 특히 루터 종교 개혁 이후 개혁 종교인 기독교 개신교가 400년간 주장해온 그릇된 이론을 다 뒤엎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확실하게 깨닫고 알았습니다. 무엇을 그렇게 알았을까요? 이 세상 사람 그 누 가 얼마나 오랫동안 무슨 주장을 해왔어도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말씀만 맞다. 이것을 선생은 깨닫고 알았습니다. 그랬더니 온갖 세상의 그 이론들은 한낱 사람들이 주장한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왜 그들은 모르고 그 이론들을 그렇게 잘못 주장했을까요? 그것은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올바로 말씀해 주셨는데 정작 믿고 사는 사람들이 모르고 자기 지식 으로 성경을 해석했기 때문입니다. 지금뿐만 아니라 예전 교황 시대를 보면 지도자마다 제도도 성경 해석도 그 주장도 바 뀌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절대 온전한 하나님 말씀을 배우고 안 자는 흔들리지 않습 니다. 하나님 진리는 영원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영원합니다. 이 영원한 말씀을 사명자 가 예수님과 같이 가지고 와서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무지한 자들은 발악하여 일어 나고 불신하며 이단이라 합니다. 여러분 왜 그럴까요? 그들은 기성에서 배운대로 뇌와 생각과 사고가 다 굳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 이 말씀을 받아들인 자만 따라와 하나님의 새역사 천년 역사를 펴왔습 니다. 이는 마치 이와 같습니다. 여러 사람이 같이 시험을 보았는데 시험을 잘 친 사람만 합 격합니다. 그러면 그 합격자는 다른 사람들과 같은 위치에 있으면서도 그 합격자만 신 분이 공무원도 되고 회사원도 되는 것과 같습니다. 이같이 하나님의 역사를 펴왔습니다. 성경 역사 속에 나오는 사명자들 중에 그 시대의 문제를 푼 자가 아닌데 하나님이 쓰신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정치하는 대통령, 사업하는 자도, 학자도, 농사 짓는 자도 그 센터의 문제를 풀고 해결 해야 성공합니다. 종교 세계 역시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볼 때 종교 세계에서는 성경 의 인봉이 제일 큽니다. 예수님도 구시대 4000년 동안 갇힌 자들에게 성경 인봉을 풀어 시대의 말씀을 전해 주고 믿게 해주셨습니다. 이를 믿고 나온 이방인과 율법자들을 흑암에서 석방시켜 자 유케 해 주셨습니다. 선생은 인생의 근본 문제를 풀어줄 성경에 인봉된 진리의 말씀을 모두 풀어 확실히 전해주었습니다. 월명동도 각종 문제를 풀어 해결하여서 개발하고 이상세계 지역 하나님의 성전이자 궁 으로 만들었습니다. 성경에 인봉과 문제를 푸는 것은 아무 때나 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 때가 와야 풉 니다. 제때 주인이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풀어주셔야 그때 풀게 됩니다. 시대와 세상의 많은 종교지도자가 자기가 성경을 풀었다. 고로 자기가 사명자가 된다 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자기의지 자기주관으로 그릇되게 가르쳐서 따르는 자들까지 그 릇되게 했습니다. 결국 모두 폐해졌습니다. 다 사라졌다는 말입니다. 이처럼 종교를 잘 못 택하면 영이 영원히 망합니다. 육신이 잘못 배우고 종교를 택하면, 육뿐만 아니라 영까지 실패하고 망합니다. 고로 제대로 택하고 배우고 알고 행해야 합니다. 온전한 것을 배우고 행하다가도 뿌리가 약 하여 일체되지 못하고 형식으로 한 자, 잘못된 유혹에 빠진 자는 결국 육도 영도 실패 하고 사망으로 갔습니다. 자 오늘 여기까지 가르친 말씀만 해도 여러분들은 몇 번에 걸쳐 배워야 합니다. 선생 은 한 론을 실제 겪으면서 수년 동안 배웠습니다. 그런데 강사들은 간단하게 태양만 멈췄다고 하면서 시간적 표적만 가르칩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되고 이렇게 가르쳐야 합 니다. 태양이 멈추지 않았다. 그럼 그 대신 행한 기적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함께 싸워 적들 을 멸해주셔서 시간의 표적이 일어나 싸움이 빨리 끝났다. 태양이 가지도 않는데 멈췄 다고 외치니 말씀에 능력이 없고 생명력이 없다. 이렇게 하면서 하나님이 그때 행해주신 것을 자세히 힘있게 말해줘야 하나님과 성령의 능력 말씀의 능력을 받게 됩니다. 이렇게 말씀을 올바로 풀어 확실히 전하니 이상세계를 이뤘습니다. 하나님은 선조 때 부터 하시던 대로 섭리역사 47년 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지금도 성경을 올바로 푼 자에게만 역사하십니다. 성경을 올바로 풀지 못하고 그릇되게 가르쳐주는 자에게는 역사를 안 해주십니다. 그래서 성경을 온전히 풀면 독(?)이 되고 그 같은 기적이 또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성 경은 하나님 성령 성자 보낸 구원자를 중심해서 풀어야만 생명력이 있어 역사가 살아 서 하나님 뜻을 펴가게 됩니다. 여기까지 오늘 강의한 이 말씀이 얼마나 귀한가를 선생님이 강조하셨습니다. 자 이제 어떻게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역사하셨는지 하나하나 보겠습니다.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은 시간적 표적을 일으켜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싸워주시니 시간 축지를 했습니다. 가령 일주일, 10일은 싸워야 하는데 그날 해가 중천에서 서쪽 에 기울 때 이겼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족속 다섯 왕이 합동하여 지휘하는 적의 큰 군대와 싸워서 이같이 이기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여러 가지 기묘로 행해 주셨습니다. 이때 성경 기록이 나온 대로 여호수아 군대의 최고 강력한 군인들은 하나님이 주신 담대한 마음 으로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지시한 대로 행했습니다. 수10/8~10 8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그들 중에서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하신지라 9여호수아가 길갈에서 밤새도록 올라가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니 10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여호수아가 그들을 기브온에 서 크게 살륙하고 벧호론에 올라가는 비탈에서 추격하여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이르 니라 11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호론의 비탈에서 내려갈 때에 여호와께서 하늘 에서 큰 우박 덩이를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내리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손 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 많았더라 또한 하나님이 다섯 왕을 두렵게 하여 도망가겠습니다. 그로 인해 저게 대병역 대군이 도망쳤습니다. 그리고 다섯 왕들을 굴 속에 숨게 하여 가두어 놓았습니다. 수10/16~18절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16그 다섯 왕들이 도망하여 막게다의 굴에 숨었더니 17어떤 사람이 여호수아에게 고하여 이르되 막게다의 굴에 그 다섯 왕들이 숨은 것을 발견하였나이다 하니 18여호수아가 이르되 굴 어귀에 큰 돌을 굴려 막고 사람을 그 곁에 두어 그들을 지키 게 하고 우박으로 이렇게 다 죽이고 적의 나머지 군인들은 어떻게 했을까요? 여호수아 군대가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여 담대하게 일순간에 다 멸했습니다. 이 땅은 이스라엘 민족의 땅이라고 해도 400년 만에 다시 왔습니다. 또한 여호수아 군대는 이 땅에 처음 왔습 니다. 지형과 지세를 잘 모릅니다. 그러니 해가 있을 때 밝을 때 싸워야 유리합니다. 반대로 어두워지면 지형과 지세를 잘 아는 자들이 전쟁에 유리합니다. 고로 여호수아 는 애타는 마음으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해가 지기 전에 이 싸움에서 이겨야 합니다. 빨리 이기게 해 주세요. 시간의 표적을 일으켜 주세요.” 라는 의미로 기도하고 말했습니다. 이를 성경에서는 ‘태양아 멈추어라’라고 했다고 기록한 것입니다. 수10/12 12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 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 께 아뢰어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 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여호수아가 이렇게 기도했더니 정말 지고있던 태양이 멈춘 것 같이 아직도 해가 중천 에 있었습니다. 이래서 태양이 멈췄구나 착각하고 성경에 기록한 것입니다. 13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야 살의 책에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기록 되지 아니하였느냐 지금부터는 선생이 우박을 맞고 사람이 어떻게 죽었는가를 알게 된 사연을 말씀합니 다. 선생이 1999년도에 이탈리아에 있으면서 책을 쓸 때였습니다. 좀전에 강의한 이 성경 에 대해 자세히 글을 쓰면서 하나님이 우박을 내며 군인이 죽었다 하는 내용에서 의구 심이 들었습니다. 선생이 그동안 본 한국에 내린 우박은 대추나 사탕 크기 정도 혹은 크다고 해도 골프 공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그런 우박을 맞고 강한 군인이 힘없이 죽었을까?’ 생각했습니다. 이 생각이 강의할 때마다 꺼림칙하고 의문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이 의문을 확실하게 못 풀어서 “하나님이 행하셨으니 죽을 수밖에 없었다, 작아도 많이 맞으면 죽는다. 군인이 철모 를 썼다는 잘 안 죽지만 그래도 예정됐으니 죽었다.”라고 가르쳤습니다. 확실히 가르쳐주지 않으니 듣는 자들 역시 꺼림칙하게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래도 “아멘” 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이탈리아에서 30개론 중 이론을 더욱 자세히 쓸 때 하나님과 예수님께 기도했 습니다. “작은 우박을 막고 어떻게 사람이 죽었냐고 우박의 인봉을 풀어달라고 그때 내린 우 박 좀 그대로 내려주시어 내가 보게 해달라고 그리하여 확실하게 글을 써서 하나님을 확실히 증거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며칠 후에 갑자기 여름 우박이 내렸습니다. 이것이 신문에 나서 보니 8~9kg 정도 되 는 어마어마한 무게의 우박이 내려 차가 부서졌습니다. 뉴스에서는 “이는 사람이 맞으면 즉시 죽는다.” 했습니다. 그 우박은 산성화된 얼음덩이 우박이라 쇳덩이같이 강했습니다. 색이 좀 어두웠습니 다. 이를 보이시며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수아 10장 11절에 나온 벧호론 비탈길에 이같은 우박을 폭탄비같이 내렸다.“ 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우박이 내렸으니 군인들이 다 죽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번 심판하면 전멸하 십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온전히 알아야 합니다. 우박의 크기는 수박만 하였습니다. 본문에도 큰덩이 우박이라고 하였습니다. 큰덩이 우박을 못 보았기에 ‘우박이 크다고 하여도 테니스 공만 하겠지’ 했던 것입니다. 선생이 하나님과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본 자들이 성경을 왜 확실히 안 썼을까요?“ 그렇게 물으니 하나님이 ”네가 성경을 쓰면 자세히 써라.“ 하셨습니다. 고로 선생은 이 시대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고 세밀히 가르치고 자세히 씁니다. 여러분도 하나님 섭리사에서 선생을 통해 행하신 일을 기록하려면 자세히 써야 됩니 다. 후손들이 골치 아프게 풀지않게 하려 합입니다. 말씀을 전할 때도 자세히 전해야 진리와 은혜가 충만합니다. 그런데 시대가 악해 은밀히 핵은 숨기고 말을 해야 될 때도 많습니다. 우리를 방해하 는 적들 때문입니다. 그들이 말씀을 듣고 섭리사를 나가서 자기 식으로 거짓말로 꾸며 공격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우리가 개미만큼 했으면 더해서 코끼리만큼 했다고 그렇 게 이야기합니다. 고로 지혜롭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 때 함께 싸워주시어 여호수아 군대가 이기게 하셨듯 지금 섭리사의 의의 싸움을 하는 자들에게도 이같이 행하십니다. 우박을 내리듯 각종 기묘로 행하십 니다. 이를 믿어야 합니다. 어떻게 행하시나 모두 하나하나 기록하기를 바랍니다. 누가 제일 확실하게 보고 깨닫고 기록하는 자가 되겠습니까? 우박 외에도 여러 가지로 하나님이 크게 역사하셨습니다. 그중 하나는 하나님이 다섯 개 대부족의 왕들이 무서워서 도망가 굴에 숨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감동 시켜서 숨은 다섯 왕을 굴에서 찾아 여호수아에게 보고하게 하셨습니다. 이에 여호수 아는 ”못 도망가게 굴에 가두어라. 바위로 막고 지켜라.“라고 했습니다. 그 후에 모두 끌어다 죽이고 그 굴에서 장사를 지냈습니다. 그 시대는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고 이 시대는 이 시대에 합당하게 하나님이 행하십니 다. 하나님이 이같이 역사하신 것이 표적 중에 표적, 표있는 일입니다. 가지도 않는 태양이 멈췄다고 하는 것이 표적이 아닙니다. 그런데 대학도 나오고 기성 에서 최고 신학을 했다는 전 세계 각 나라 성경 박사들이 태양이 멈췄다고 주석에 써 놓았습니다. 기성의 성경학자들은 저렇게 깨닫고 기록했지만 우리는 이 시대에 어떻게 행하시는지 깨달으면 기록해 놓기를 바랍니다. 항상 큰일은 하나님이 행하시고 작은 일은 사명자와 함께 따르는 자들이 행해야 합니 다. 여호수아 때도 큰 적은 하나님이 다 멸해주셨습니다. 나머지 적은 여호수아 군대 가 싸워 이겼습니다. 이같이 성경을 푸니 하나님 능력의 권능이 올바로 증거됩니다. 성경을 제대로 못 푸니 가지도 않는 태양에게 멈춰달라고 만물 계시를 구합니다. 또 태양이 정말 멈췄다고 태양 앞에서 고맙다고 하며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셨다고 합니 다. 하지만 태양과는 전혀 전혀 상관없습니다. 하나님은 어디를 가시나 주인이십니다. 하나님이 다 해주셨습니다. 단 하나님의 창조 법칙과 이치 안에서 해주셨습니다. 이것을 모르니 무소불능하신 하나님께 온전한 영광 을 못 돌립니다. 태양이 멈췄다는 식으로 다른 모든 성경도 푸니 천주교도 기독교도 말씀이 메말라 죽 어버렸습니다. 그러니 믿는 자들도 죽은 신앙을 하나가 결국 안 믿고 노인들만 남아 사는 교회가 됐습니다. 선생이 다시 확실히 증가하며 말합니다. 7일, 10일, 20일에 싸워야 했는데 하나님이 각종 이적으로 큰 적을 멸해주심으로 생각보다 빨리 즉시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셨습니 다. 시간 축지 표적입니다. 마치 태양이 멈춘 것 같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으로부터 3300년 전은 천동설을 믿을 때라 태양이 가는 것으로 믿고 생 각하여 태양이 멈췄다고 성경에 쓴 것입니다. 하지만 태양은 그때도 안 갔습니다. 성경은 시대적으로 풀어야합니다. 성경을 억지로 풀면 멸망한다고 하였습니다. 벧후3/16 16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원시인같이 발달이 안 된 때 쓴 글인데 발달한 지금식으로 생각하고 풀면 성경을 못 풉니다. 450년 전에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지구가 돈다. 태양은 안 간다.“라고 실험으로 입증하여 발표했습니다. 그러니 기독교인들이 로마 법정에서 그 이론을 두고 재판하여 갈리레오를 죽이려 했습니다. 그는 ”그래도 지구는 돈다.“ 하였습니다. 선생도 ”지구가 돌고 태양은 안 간다.“라고 성경을 푸니 기독교가 무식하게 이단시했습니 다. 지금도 선생이 성경을 제대로 가르쳐도 구시대는 그 같이 원시인 신앙을 하니 모두 잘 듣고 진리로 싸워 이겨야 새 역사를 펴갑니다. 고린도 전서 13장 12절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12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 전히 알리라 지금은 거울이 아주 깨끗하고 확실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이 성경을 쓸 때는 지금으로 부터 약 2천 년 전의 일이라 청동 거울을 썼습니다. 그러니 거울을 보는 것같이 희미 하다고 했습니다. 이같이 성경은 그 시대 것은 그 시대 식으로 풀어야 풀립니다. 또 어떤 말씀은 이 시대에 발달된 아는 지식으로 풀어야 성경을 풀게 됩니다. 분별하고 확실히 알기 바랍니다. 고로 예수님은 ”지금은 말 못해도 때가 되면 모두 밝게 준다“ 하기도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 25절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25이것을 비유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는 비유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또 사도바울은 그가 와서 말할 때까지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4장 5절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5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 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 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시대성으로 성경을 풀지 못하여 한국과 세계의 유명한 대교회 목사들도 ”하나님이 태양을 멈추셨다. 이래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못 믿느냐!“ 하고 외쳤 습니다. 이를 듣고 어린 신앙인들은 ”하나님이 큰일을 하셨구나.“ 합니다. 하지만 배운 자는 ”하나님은 태양을 안 가게 만들었다.“ 하고 안 믿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태양을 안 멈추시고 무슨 표적을 행하셨을까요? 누구나 믿도록 큰 우박을 폭탄비같이 내려 적을 멸하셨습니다. 또 적의 지도자 왕들과 구름같이 밀려온 군인들을 두렵게 하여 도망치게 하시어 이스라엘 민족이 이기게 하셨습니다. 또 하나 기적은 하나님의 여호수아에게 함께하여 싸우게 도우셨다는 것입니다. 이 외 에도 각종으로 하나님 말씀하면서 도우셨습니다. 여호수아가 할 일은 여호수아가 지휘하여 싸우게 하시고 하나님이 하실 일은 하나님이 총지휘하시어 적군을 이기게 하셨습니다. 이는 성경에 모두 나옵니다. 태양을 멈춘 것 외에도 사람들이 여호수아서를 읽고서 도대체 하나님도 이해를 못하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도 이해를 못하겠다고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여러분 그것이 무엇 일까요? ”왜 사람을 무차별하게 죽이느냐?“ 하고 이해를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관해 설 명해 주겠습니다. 여호수아 싸웠던 가나안 땅은 이스라엘 선조 때부터 살던 이스라엘 민족의 땅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선조 때 이 땅에서 살다가 하나님의 뜻이 있어 애굽에서 살며 형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형벌 기간이 끝나고 400년 만에 와보니 다른 족속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주 신 자기 땅인데 안내주니 싸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셨는데도 그들이 안내 주니 하나님이 공의로 싸워 뺏게 하셨습니다. 만약 이들이 기브온 족속같이 ”당신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수종 들면서 살겠습니다.“ 했으면 살려주고 전쟁도 안 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다른 방법으로 역사하셨을 것 입니다. 기브온 족속 이야기가 나온 수9/6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6그들이 길갈 진영으로 가서 여호수아에게 이르러 그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이르되 우리는 먼 나라에서 왔나이다 이제 우리와 조약을 맺읍시다 하니 하나님은 누구든지 적과 악이 되어 하나님 백성과 싸우면 하나님이 함께하시어 하나님 백성이 반드시 싸워 이기게 하십니다. 그리고 적과 악은 멸하십니다. 지금도 그렇게 행하심을 알고 선한 싸움 의의 싸움을 하여 하나님 뜻을 이루어야 합니다. 배우고 행 해야 합니다. 왜 싸웠는지 또 예를 들어주겠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옥에 갔다고 합시다. 옥에 갔다 와 보니 다른 자가 자기 집에 살며 자기 땅에 농사짓고 살고 있다면 몰라서 그냥 주겠 습니까? 이와 같이 이스라엘 땅도 주인이 아닌 자가 살고 있어 그 땅을 되찾으려 했 습니다. 그런데 안 주고 싸우려 하니 하나님이 모두 쫓아내시고 약속한 자, 땅 주인 하나님 믿는 자들에게 그 땅을 주신 것입니다. 되돌려주면 되는데 안 주니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도와주어 이기게 하시고 그 땅을 해가 뜨는데서 지는데까지 다 주셨습니다. 월명동도 하나님은 하나님이 약속한 곳에 행하라고 해뜨는 동쪽에서 해지는 서쪽까지 주시어 이 땅을 오직 하나님을 위해 쓰며 시대 뜻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지금도 그와 같이 그러함을 배우고 깨닫고 귀히 가르치고 써야 합니다. 월명동이 얼마나 힘들게 싸움하며 하나님이 기적으로 도우셔서 얻은 곳인지 뼈가 저리 게 깨달아야 합니다. 오늘 성경 본문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교훈 말씀을 핵적으로 다시 전해 주겠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첫째, 이깁니다. 둘째, 시간 축지가 일어납니다. 셋째, 적에게 뺏긴 각종 것과 그 땅을 차지합니다. 넷째, 오직 하나님 뜻을 펴야 합니다. 다섯째, 하나님은 담대한 마음을 축복으로 주어 이기하십니다. 여섯째, 하나님은 적은 두렵게 하십니다. 이를 깨닫고 배워야 합니다. 말씀을 배우고 믿으면 오늘도 지금도 이같이 우리에게 역 사해 주십니다. 오늘 말씀을 이같이 안 풀고 거꾸로 풀면 비진리라 하나님은 절대 여호수아 시대 때 같이 안 도우십니다. 이 시대도, 지금도 하나님의 뜻을 두고 행하시는 것을 올바로 풀 어야 합니다. 태양이 멈췄다고 성경을 풀면 그렇게 생각하고 행하기 때문에 시간 축지 표적이 전혀 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 섭리사는 하나님이 함께해서 이겼다고 성경을 올바로 풀고 올바로 하나님을 믿고 행하니 어디를 가나 시간 표적이 일어납니다. 이는 하나님 도우시고 성령이 함께하시고 여호수아가 있듯 이 역사에 이 시대 사명자 가 있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여호수아 때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어 이겼습니다. 이래서 표적이 일어났다라고 성경을 풀어야 하나님이 만물을 통해 심판하심도 깨닫고 지혜의 눈과 마음 눈을 떠서 바로 알게 됩니다. 그래야 자기에게도 이같이 하나님 역 사가 일어남을 속시원하게 압니다. 지금 또 하나님은 지진과 태풍과 가뭄과 홍수와 각 종 만물로 심판도 하시고 도울 것을 도우십니다. 선생이 세계로 복음을 전하러 다닐 때입니다. 그때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예언한 하나 님이 약속하신 시대를 이루려하는데 고통을 주고 하나님 뜻을 못 이루게한 대국부터 소국까지 하나님이 태풍과 지진으로 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상의 나라에도 기회를 줘도 돌이키지 않아 기도했더니 하나님이 지진 등으로 행하셨 습니다. 고로 성경본문을 하나님이 행하신 대로 풀어야 지금도 만물로 심판하시고 사 명자들로 심판하심을 알게 됩니다. 지금부터는 오늘 성경의 말씀으로 지금 이 시대의 교훈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 때 돕듯이 하나님의 뜻을 펴는 자를 항상 도우십니다. 또 하나님이 원수들의 마음을 두렵게 하여서 도망치게 도우십니다. 제발 잘 깨닫고 감 사하기를 바랍니다. 또 오직 전능자를 믿음으로 담대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 코치하십니다. 하나님은 ”내가 너와 함께한다“ 하시며 도우십니다. 선생에게 배운 자는 알아야 합니다. 무엇을 알아야 할까요? 하나님과 성령이 담대한 마음을 주셨다는 것은 하나님도, 성령도 크게 도우신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깊은 진리로 배우고 표적으로 배우고 쓰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면 극적으로 불의하게 원수들이 힐문하고 거짓으로 하여도 담대히 싸워 이기게 되고 마음이 편안합니다. 이같이 하나의 행하심을 믿어야 지금도 그같이 도우십니다. 오늘 분문뿐 아니라 섭리사는 성경의 다른 말씀도 올바로 풀어서 올바로 전했습니다. 부활도 육적부활이 아닌 영적부활로 성경을 푸니 모두 영적으로 부활되어 모두 살아나 뛰고 날며 시간 축지 표적을 일으킵니다. 육이 10년 할 일을 영으로 하니 순간합니다. 이같이 성경을 푸니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속이 시원하다.“라고 하시며 행한 대로 다 도우십니다. 우리 섭리사는 하나님 예수님이 사명자를 통해 성경을 올바로 풀어 올바로 행하게 하 시니 계속 부흥됩니다. 성경 본문에 나온 대로 하나님은 적의 왕들을 모두 한군데 자기들 무덤이 될 굴에 숨 게하시고 결국 다 죽게 하셨습니다. 섭리사도 계속 이같이 과거에도 해주시고 지금도 도와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잠언으로 게시해 주시고 성령도 잠언과 감동으로 계시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를 그대로 행하여 왔습니다. 이어서 선생님께서 우리 섭리인들의 치명적인 약점을 고치라고 아주 중요한 말씀을 해 주십니다. 기드온 족속은 여호수아 군대가 하나님 백성임을 인정하고 돕겠다 하니 여호수아는 그 들을 죽이지 않고 종과 같은 입장에서 시중들게 했습니다. 그러자 아모리 족속의 다섯 왕은 기드온 족속과 싸우러 또 왔습니다. 기드온 족속이 자기들과 싸우는 적, 즉 여호수아 군대와 하나 되었다는 것이 그들이 싸우러 온 이유였습니다. 이 싸움의 결과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기드온 족속은 여호수아 군대와 하나님과 일체되어 적을 멸했습니다. 이 내용이 여호 수아 9장부터 10장에 있는데 10/5과 10절만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5아모리 족속의 다섯 왕들 곧 예루살렘 왕과 헤브론 왕과 야르뭇 왕과 라기스 왕과 에글론 왕이 함께 모여 자기들의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올라와 기브온에 대진하고 싸우니라 10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여호수아가 그들을 기브온에 서 크게 살륙하고 벧호론에 올라가는 비탈에서 추격하여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이르 니라 기드온 족속과 여호수와 군대가 서로 도와서 싸워 이긴 이 사건을 두고 선생님이 특별 히 이렇게 강조하셨습니다. 이를 교리처럼 확실히 배우고 확실히 행해야 합니다. 자기 편을 도와야 합니다. 그런 데 섭리인들이 이것이 약합니다. 자기 편이라고 도와달라고 했는데도 안 도와주니 섭리를 나가서 적이 많이 됐습니다. 이번 성리성경학교 학생들은 여호수아 군대같이 자기 편과 모두 뭉쳐 서로 도와야 합 니다. 이 대목에도 선생님이 질문을 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학문 수준이 최고로 높게, 또 하나님 속이 시원하게 배우는 곳이 어디 입니까? 섭리사입니다. 섭리사 중에서도 또 특별한 한 곳을 선생님이 강조하셨습니다. 어디일까요? 바로 섭리성경학교입니다. 섭리사 중에서도 만오천명이 섭리성경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잘했습니다. 어서 배우기 를 바랍니다. 이 성경 학교에 관한 꿈을 한 회원이 꾸었습니다. 어떤 꿈이냐면 선생님이 교회에서 성경학교 수업을 하고 시험 문제를 내셨습니다. 누가 맞추면 선생 님이 기뻐하셨고 못 맞춘 자가 배워서 더 온전히 차원을 높이겠다고 하니 선생님이 매 우 기뻐하며 환하게 웃으셨습니다. 꿈에 교회마다 교회을 둘러싼 도랑들이 있었습니 다. 도랑 따라 불이 타오르고 섭리교회 건물들이 엄청나게 크고 높은 불에 휩싸여 활 활 타올랐습니다. 그리고 교회마다 선생님이 잡아주신 돼지 잔치를 벌이고 있었습니 다. 선생님이 이 꿈이 무슨 꿈인지 기도할 때 하나님 음성이 들렸습니다. ”신랑이 말씀 잔치하니 이것이 혼인 잔치니라. 혼인 잔치에 참여하지 않는 자가 누구 냐?“ 라고 심정 답답해하며 말씀하셨습니다. 배워야 알고 행하여 표적이 일어나고 축복받고 잘 됩니다. 하나님도 도와 계속 불가능 함이 없게 살게 됩니다. 고로 가르쳐 줄 때 배워야 합니다. 진정 가치를 알고 배워야 합니다. 자 여기까지 여호수아 본문 핵심 강의와 시간이 멈춘 표적이 이 시대 우리에게 주는 교훈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선생님께서 꼭 중간에 휴직 시간을 하라고 말씀하신 대로 여기서 1교시 강의를 마치고 10분간 휴식하겠습니다. 섭리성경학교 제5강 2교시 시간의 표적 (20250509) 선생은 여호수아서의 말씀을 이같이 예수님께 배우고 빨리하는 표적을 일으키며 살았 습니다. 축구 경기를 할 때도 시간 축지를 했습니다. 시간 축지도 배우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 다. 고로 배우라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 하나는 여러분의 한 달 월급을 줘도 못 배우는 큰 말씀입니다. 만일 몇백을 주고 배울 수 있다면 다 배우면 수십 배 유익을 보며 살 것입니다. 빨리 하면 승리합 니다. 빨리 하면 불가능한 건물도 사고 땅도 사고 각종으로 성공과 기적을 일으키면서 합니다. 섭리사 교회를 살 때도 그렇게 해서 산 것을 알기 바랍니다. 시간 축지로 표적 축구한 이야기를 들어보길 바랍니다. 촉구는 전체 시간 90분 선수 는 한 팀당 11명씩 총 22명입니다. 선수 22명이 90분을 뛰니 한 명당 볼을 잡는 시 간이 4분도 안 됩니다. 볼이 아웃되고 코트 바깥쪽 공중으로 날아가는 시간을 빼면 그 러합니다. 이런 것을 계산해서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선생은 한 경기에 열 골 이상 넣습니다. 4분이면 240초입니다. 10골 넣었으 면 24초에 한 골씩 넣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어느 때는 한 경기에 15골을 넣을 때 도 있었습니다. 그럼 16초에 한 골씩 넣은 것입니다. 40분 경기에 열 골 넣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럼 1인당 뭘 잡는 시간이 평균 2분도 안 됩니다. 2분으로 계산하면 12초에 한 골 넣은 격입니다. 공부할 때도, 무언가를 암송하고 외울 때도, 일할 때도, 야심작 쌓을 때도 하나님이 함 께 하시면 시간 축지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야심작 그 지역만 마지막에 쌓을 때는 15일만에 다 쌓았습니다. 하나님이 이같이 시 간 축지하여 행해주셔서 표적으로 쌓았습니다. 그동안 많이 쌓으며 배우고 함께 하였기에. 그때 하나님이 “이 돌 가져와라. 저 돌 세워라” 하시며 함께 해주셨을 때 척척 맞춰 쌓았습니다.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면 시간 축지하여 빨리하게 됩니다. 월명동 전체 공사할 때 도 항상 시간 축지하여 쌓고 개발했습니다. 말씀 전할 때도 긴 시간 들은 것인데도 듣는 자는 성령이 감동 주시어 순간 끝난 것으 로 느낀 자가 많습니다. 성령 이 시간 능력을 보여서 시간 축지해 주신 것입니다. 혼자 하면 사탄을 오래 걸려서 쫓아냅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면 사탄도 금방 물리칩니 다. 자기 건강의 치유 역사도 하나님과 함께해야 표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혼자 하면 오 래 걸리지만 하나님 성령이 함께 역사하시면 빨리 치료되니 시간 축지한 것입니다. 만사가 다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금방 낫습니다. 정신 일도 하고 영적으로 하면 시간 능력을 일으킵니다. 선생이 여기 있으며 아플 때 치유 축지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섭리사의 수많은 자들이 그동안 선생 아프지 않게 한 기도를 하나님께서 모두 받으셨습니다. 또 선생이 지금 아프니 고쳐달라라고 기도했을 때 순간 아픈 곳이 나았습니다. 이같이 하나님 성령이 함께하시면 병 낫는데도 시간 축지가 일어납니다. 표적이 일어 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깨닫는 것도 빨리 깨달아지고, 물건 사는 것도 오래 걸 릴 것 빨리 사지고, 어떤 일도 하나님이 함께하신 뜻이면 늦게 될 일이 빨리 됩니다. 선생님이 오늘 강의하는 이 여호수아 성경 말씀을 제대로 깨달았더니 하나님이 속 시 원하시어 여호수아 때같이 각종 문제가 빨리 해결되게 시간 축지 기적과 표적을 행하 셨습니다. “고로 걱정 말아라.” 하셨습니다. 지금 이 강의 쓰는데도 시간의 표적을 행하셨습니다. 그동안 행한 시간 표적이 너무 많았습니다. 전도도 그러합니다. 어떤 자는 10분 만에 전도했습니다. 누가 나보고 “선생님 존경해요. TV에 나오는 악평 저는 안 믿어요. 저 선생님이 교회 다닐게 요.” 했습니다 “정말로냐?” 하니 “예!” 했습니다. “몇 살이냐?” 하니 “28세에요. 기독교 다녀요.” 했습니다. 자기 교회는 30년이나 됐어도 교인들이 30명뿐이고 비전이 없다고 섭리 교회에 나오 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것도 시간 축지 표적입니다. 이제는 여호수아 때 같이 지금 이 시대에 일어난 축제의 표적을 본격적으로 말씀하겠 습니다. 먼저 선생님께서 시간 표적 축제 중 가장 큰 것을 하나 말씀했습니다. 여러분 뭘까요? 선생님 말씀을 들어보세요. 시간 표적 축지 중 큰 것을 하나 말한다면 섭리 역사입니다. 1978년에 선생 혼자 시작했습니다. 월명동 개발은 1980년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 터 월명동을 개발하려고 땅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땅 살 때 너무 어려움이 많아 하나 아니면 사주지 않으셨으면 불가능했습니다. 자기 고향 땅이니 잘 팔지를 않았습니다. 10년 20년이 걸려 샀습니다. 땅을 먼저 사야 개발하기 때문에 땅 사는 것이 정말 중 요했습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1989년부터. 먼저 땅 산 곳을 범성목사시켜 섭리 회원들과 삽으로 괭이로 흙을 파내 고 리어카로 판 흙을 날랐습니다. 잔디를 심고 소나무를 가꾸고 산에 가시나무를 없애는 등 작은 일들을 시작했습니다. 1991년도부터는 크게 토목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이때 청중도 많이 모여들었고 월명동 개발도 계속했습니다. <영상끝> 1999년 1월까지 10여년 동안 일하고 해외로 갔습니다. 선생은 최하 15년동안 자연 성전 작업을 했습니다. 그 후로는 해외에 나가서 환란기를 겪었습니다. 악한 자들이 그렇게도 법으로 묶어 고통주려고 심문하고 미워하고 이유 달며 방송에 악평을 내고 언론화하면 야수나 들개같이 선생을 쫓아다녔습니다. 그러니 속 시원히 제대로 복음을 못 전하고. 다윗같이 쫓기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때 그 어려움 중에도 세계에 복음의 시를 뿌렸습니다. 그후로도 극한 환란이 몰려와 힐문을 당하고 맘대로 선교도 못하고 10년간 옥에 있었습니다. 총 섭리 47년 중에서 자연 성전 작업 15년 하고, 옥에서 10년 있고, 2022년 이후 옥에서 또 3년 있었습 니다. 총 28년을 빼면 복음을 19년 동안만 집중하여 전했음이 나옵니다. 19년 동안 한국 일본 대만을 중심하여 77개국 나라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나라들에 모두 교회를 세우고 교회가 많은 나라는 한 나라에 20개, 30개씩 교회를 세웠습니다. 한국에는 월명동을 개발한 만큼이나 복음으로 천년 터전을 닦아 놓았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우리로 행하신 표적입니다. 19년 그 짧은 기간에 그 엄청 난 복음의 시간 축지를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시대 시간을 맞추느라 엄청나게 뛰고 달렸습니다. 그러니 선생이 이 나이에 도 다 하고서 젊게 건강하게 있지. 늦게 했으면 다 못하고 마지막 건물 짓고 지붕 못 한 격이 되었을 것입니다. 고로 모두 빨리 하여야 합니다. 여호수아 때뿐 아니라 이 시대도 하나님께서 이같이 행하여 오셨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능력을 행하며 시간 축지 역사를 보여주셨는데도 잘 모릅니다. 그러니 다시 가르칩니다. 오늘 말씀으로 제대로 알고 계속 모르는 자와 새로운 자에게 강의하며 증거해주기 바 랍니다. 일반적으로 목회 목회에 성공해야 몇천 명 전도하여 교회 하나 개척합니다. 기독교는 교단이 도와 합동으로 많이 합니다. 하지만 선생은 독립해서 했습니다. 고로 더 어려 웠지만 정식으로 했습니다. 다른 교파들은 사업하고 장사하는 종교를 세웠습니다. 고로 무너졌습니다. 선생은 오 직 이 복음으로 천년 역사를 완전하게 세웠습니다. 고로 섭리사는 모두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이것이 정말 어렵다는 기적의 역사입니 다. 증거하면서 말씀을 가르쳐야 합니다. 섭리사에 하나님이 표적을 수백 번 행하셨습니다. 해주신 것 깨닫고 입으로 시인하며 증거해야 합니다. 깨달아야 은혜가 충만하고 하나님 성령이 더 역사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역사하셔도 성경과 시대를 안 배우면 이 시대에 하나님의 행하심 을 모릅니다. 역사가 가도 모르고, 자기 기도한 것이 은밀하게 이루어져 가도 모르고, 하나님이 어떤 것을 행하셨어도 모릅니다. 하나님 성령을 믿고 간구하여 하나님과 성 령이 수없이 해주시는데도 잘 모르니, 불안하고 신앙의 갈등이 많고 좌우로 흔들리고 신앙관이 희미합니다. 하나님이 자기 생각과는 다른 방법으로 행하여 모릅니다. 알고 행하라고 오늘도 각종으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어서 선생님이 깊은 심정의 말씀을 해주시니 잘 들어보기 바랍니다. 섭리인들은 잘 모릅니다. 태양이 멈춘 기적처럼 하나님이 어떻게 선생과 함께 섭리역 사 47년 동안 사탄과 악한 자를 해결해 온 지 모릅니다. 참 많이도 법적으로 악인들 이 힐문했습니다. 어느 때는 밤새 기도 하니 하나님이 우박 내리듯이 모두 기적으로 행하셨습니다. 그래 도 은밀한 일이니 말도 못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하나님이 여호수아 때 수박만한 우 박을 폭탄 퍼붓듯 쏟아부어 적을 죽이듯 섭리사에도 그때마다 기적으로 악과 적과 사 탄을 멸하셨음을 알고 증거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같이 기적으로 역사해 주지 않으셨으면 섭리사는 패배해서 오늘날의 이같은 승리의 역사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께 늘 감사하며 지금도 여호수아 때 우박과도 같은 역사를 해달라고 기도하고 행해야 합니다. 이어서 성경학교 학생들에게 당부 말씀을 전해 주십니다. 성경학교 학생들은 모두 이 성경 학교 수업으로 모두 완벽한 시대 주인들이 돼야 합니 다. 시대 주인이 돼야 사탄과 악한 자 적을 물리칩니다. 시대 주인이 돼야 평소에도 하나님이 늘 함께하심을 믿고 마음을 놋성벽같이 세우고 늘 삼위와 주와 교통하면서 성령 충만하며 살아갑니다. 시대 주인이 돼야 전능자와 그가 어떻게 행하는지 압니다. 시대 주인으로서 하나님 창 조목적 사랑에 불타야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더욱 표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은 우리 섭리사 개인에게도 각각 많이 행해 주셨습니다. 여호수아 표적의 역사 는 개인에게도 늘 일어납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누구나 스스로 알 수 있는 기본적인 것을 말해주겠습니다. 이를 행하면 오늘도 여호수아 표적의 역사가 개인과 섭리 사이 에 일어납니다. 첫째, 정신 집중하여서 하면 됩니다. 정신 집중하여 무의식 차원 잠재 의식 단계에서 하면 공부하든지, 길을 가든지, 일하 든지 시간이 빨리 가지고 시간 축지를 하게 됩니다. 빨리하면 축지고 느리게 하면 확지입니다. 그동안 축지 경험이 없는 자는 없을 것입니다. 배우고 하면 할수록 유능해집니다. 둘째, 잠언에 빠른 자가 기회를 잡는다 하였습니다. 빨리하는 것 속도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좌우합니다. 말씀 듣고 빨리해야 하나님이 속 시원해서 빨리 주십니다. 선생도 빨리하는 자에게 일도 사명도 맡깁니다. 모두 집에서도, 생활 터전에서도, 신앙 생활하면서 정확히 판단하고 빨리 해야 합니다. 빨리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을 하는 성공 비법입니다. 월명동도 그 같이 은밀하게 했습니다. 섭리사의 각종 문제도 빨리 못하여 문제가 일어 나서 오늘날같이 당하기도 했음을 알아야 합니다. 빨리해야 성공합니다. 불을 끌 때도 빨리 해야 불 끄기에 성공합니다. 빨리 했으면 끌 작은 불도 늦으면 수 많은 자가 와서 꺼도 안 됩니다. 하나님은 빠른 자를 타고 뜻을 이루십니다. 사19/1 1 애굽에 관한 경고라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에서 녹으리로다 고로 이 시대에도 성경을 빨리 푼 자 선생에게 사명 주시어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성경 역사의 주인들을 보면 빨리 비호같이 행한 자였습니다. 엘리야 선지자도 갈멜산 에서 우상의 선지자 850명과 싸움에서 승리하여 모두 죽였습니다. 그 후 하나님 신에 감동되어 아하왕보다 늦게 떠났는데 마차 타고 먼저 아주 멀고 먼 거리에 있는 왕궁까지 떠난 아합왕 앞으로 축지해서 갔습니다. 왕상18/46 46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그가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들어가는 곳 까지 아합 앞에서 달려갔더라 이 밖에 성경의 선지자, 중심인물, 용맹스럽게 전쟁한 자들과 메시아 예수님까지 모두 하나님의 때를 맞추느라고 화살같이 초인되어 빠르게 행했습니다. 총명하여 지혜와 지식이 충만하여 아니, 무지자보다 1년, 10년 더 빨리 행했습니다. 이같이 섭리 역사 당세에도 빨리 행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성경의 시간 표적의 역사가 많으니 연구하길 바랍니다. 이제는 선생이 축지하고 초능력으로 행한 일을 배우기를 바랍니다. 선생이 행한 표적은 섭리사 모두 보았습니다. 지금도 그들이 살아서 증거합니다. 그 중 한 이야기를 들려주겠습니다. 섭리역사 초창기인 영동지하시절 선생이 심방 다닐 때 박연화 목사가 순회사로 따라다 녔습니다. 한 번은 서울 삼성동에 심방을 갔습니다. 선생은 걸어다니는데 이 제자는 뛰면서도 못 따라왔습니다. 선생의 축지를 직접 보고 모두 다 증거하라고 하나님이 행 해주셨습니다. 그때 여러 집에 들러 심방하고 마지막 집에 기도해주러 가면서 선생이 언제 빨리 또 다음 일하러 갈지 모르니 정신 차리고 따라다니라고 했습니다. 마지막 심방 간 집에서 기도해주고 잠깐 이야기하고서 선생은 또 일이 많아 급하다고 문을 열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50m를 가도 박연화 목사가 안 보였습니다. ‘아니, 미리 나와서 대기할 줄 알았는데 어디 갔나? 집에서 안 나왔나?’ 하고 뒤를 쳐다보니 그제야 오고 있었습니다. 오더니 “선생님, 언제 가셨어요?” 했습니다. 선생은 박연화 목사에게 “어디 있었냐?” 하고 물으며 선생이 “방에서 나올 때 네가 안 보여서 집주인에게 인사하고 선생 혼자 나왔다.”고 하였습 니다. 박연아 목사는 “선생님이 언제 갈지 모르니 안으로 여는 문뒤에 앉아 있었어요.”라고 했습니다. 그 러면서 “선생님이 나가려면 제가 일어나야 하니 일부러 그 자리에 앉아 있었는데 문도 안 열 고 나오셨네요?” 하고 놀랬습니다. 또 박연아 목사가 선생님을 보면서 “어떻게 문을 열고 나오셨어요?” 하고 물었습니다. 선생이 나오는 문은 그 문 하나 라 그 문으로 나와야 나오기에 선생 역시 “그 방 정문인 그문으로 나왔다.”라고 하니 박연화 목사는 충격받고 놀랐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이같이 신기한 이해되지 않는 신비한 일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사람이 축지도 하게 되고, 힘도 초능력도 생깁니다. 사람을 보면 기쁠 때 흥분될 때 축지가 됩니다. 응원받아 청중 심리의 힘 받고 전능자 신과 일체될 때 초능력이 일어나기도 하고 축지도 합니다. 선생 어머니가 살아 계셨을 때입니다. 한번은 선생 형제 중에 한 명이 아파 쓰러졌습니다. 숨을 못 쉬어서 다른 형제가 의사 를 데리러 월명동에서 진산까지 뛰어갔답니다. 의사 집에 가니 뛰어간 시간이 12분 걸렸다고 했습니다. 의사를 데리고 와서 주사 맞고 살았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선생은 ‘그리 갈 수가 있나?’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동생이 아파서 쓰러졌습니다. 죽어가면서 숨을 못 쉬었습니다. 겨울인 데 어머니가 약 사러 간다고 하셔서 선생이 대신 뛰어갔습니다. 앞석골 길에 얼음이 얼어 길이 빙판이었습니다. 경사길에 얼음까지 있었는데도 막 뛰 었는데 넘어지지 않고 마치 날듯이 뛰어갔습니다. 이렇게 진산까지 10분 가까이 걸렸 습니다. 그리고 약사 온 것은 기억이 안 납니다. 선생이 급히 간 것과 병원과 집만 기 억납니다. 집에서 본 시간과 병원에서 본 시간만 기억났습니다. 급하면 누구나 초능력 이 일어납니다. 하나님도 함께하시고 자기 수호천사나 선영도 믿는 자와 함께 해줍니 다. 한 번은 TV에서 보니 어린아이가 엄마와 동물원에 갔습니다. 대여섯 살 된 아이가 우 리 안으로 머리를 밀어 넣으려다가 철장살 사이로 머리가 쏙 들어갔습니다. 이때 호랑이가 쫓아오니 엄마가 그 철장을 양손으로 벌려 넓어진 창살 사이로 아이 머 리를 순간 꺼냈습니다. 남자 4명이 잡아당겨도 안 되는 것인데 순간 초능력 힘이 나서 아이를 빼냈습니다. 급할 때 정신일도 할 때 표적이 행해집니다. 여러분들도 TV에서 봤지요? 선생이 행한 또 다른 시간 축지 표적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선생이 초등학교 5, 6학년이던 14살 때쯤 일입니다. 어머니가 잘다니는 진산에 장세 만씨 상점에 가서 빨래비누 한 개를 사오라고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빨리 갔다 와. 빨래하고 밭매러 가야 해.” 하셨습니다. 선생은 진산으로 안 가고 압섭골에서 목골을 거쳐 금산으로 오전 9시 넘어서 뛰어갔 습니다. 금산 구경도 하고 싶고 어머니가 “금산 비누는 빨래가 잘 된다.”고 하신 말도 생각나서 어머니를 위해 더 좋은 것 사러 금산으로 뛰어갔습니다. 이때는 다 길이 자갈도로였습 니다. 목골 부암리 만학리 금성을 거쳐 계속 뛰어가서 금산에 도착했습니다. 비누 한 장 사고 아주 번화한 한 골목을 사방으로 둘러보고 바로 또 뛰어왔습니다. ‘진산에서 사 오면 1시간 걸리니까 진산 갔다 오는 시간 정도는 맞춰가야 한다. 그 안에 집에 도착해야 된다.’ 생각하고 계속 죽기 살기로 뛰었습니다. 또 선생은 늦게 가면 어머니가 빨래를 못 할까봐 걱정 되 열심히 뛰어갔습니다. 그 길은 평소에도 금산 구경하러 다니던 길이었습니다. 결국 그 훗날에는 그 길로 걸어다니면서 노방전도를 했습니다. 그때는 시계를 안 차리고 안 차고 다닐 때입니다. 계속 어머니께서 나를 기다리시면 기다리면서 ‘이때쯤이면 오는데 아 왜 안 오지?’ 하시는 느낌이 들어 계속 뛰어갔습니다. 계속 뛰어도 숨이 하나도 차지 않았습니다. 금산에서 목골로 가서 압섭골재를 넘어서 월명동으로 왔습니다. 집에서 진산으로 학교 다닐 때도 뛰어다녔습니다. 고로 잘 뛰었습니다. 집에 오니 어머니가 “놀다 왔지?” 하셔서 선생이 시간을 맞추려 말을 하기를 “안 뛰고 천천히 걸어왔다”라고 했습니다. 이에 어머니는 “네가 엄청 빠른 아이인데 안 와서 진산의 비누가 떨어져서 금산으로 간 지 알았 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오전에 새밥(새참) 먹기 전에 왔습니다. 어머니께서 책망을 안 하시기에 선생 이 “좋은 거 사 오려고 금산 가서 비누를 사왔다.”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써보니 금산이나 파는 좋은 비누더라.” 하셨습니다. 옛날에는 먼 일양골에서 진산 학교까지 8km, 왕복 16km를 걸어다닌 자가 많았습니 다. 고로 어린 자들도 잘 뛰어다녔습니다. 급하면 축지하게 되고 초능력이 일어납니다. 모두 그러합니다. 다만 어느 정도 초능력 이냐? 어느 정도 축지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또 표적 이야기 해주겠습니다. 선생이 한 번은 산에서 오래 기도하다가 오랜만에 집에 내려왔습니다. 형제들은 모두 도시로 나가고 선생이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고 있을 때입니다. 선생이 집마당에 들어 서자마자 아버지가 “집에 오랜만에 오는데 산에서 내려올 때 나무 한 다발이라도 끌고 오지 그냥 오냐. 나무 좀 쳐다봐라. 집에 나무가 하나도 없다. 부엌에도 없어 밥을 할 수가 없다. 해도 해도 너무한다. 더 말 안 하겠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부모님께 너무 죄송했습니다. 양심의 가책이 됐습니다. ‘가끔 일찍 와서 나무가 없으면 해드렸어야 했는데.’ 했습니다. 이같이 고통을 받으면서 기도하며 말씀을 받고 깨달았습니다. 생명을 구원하려고 별의 별 고통을 다 받고 심정을 불태웠습니다. 그러니 말씀을 가볍게 전하지 말고 듣는 자 도 가볍게 듣지 말고 잘 들어야 합니다. 오랜만에 산에서 내려와 방에도 못 들어가고 “어머니, 내가 빨리 가서 나무에 올 테니 기다려요.” 하고 즉시 지게를 지고 낮을 들고 급히 감람산으로 갔습니다. 해가 서산에 한 발쯤 남을 때 였습니다. 그때는 산에 나무가 없었습니다. 지금 월명동 모습을 생각하면 지금 하는 말을 이해 못합니다. 그때는 나무가 없어 나무 한 짐 하려면 오전 시간이 내내 걸렸습니다. 그때 는 나무가 없고 풀이 많았습니다. 그때는 연탄을 안 때고 전기 장판도 없고 나무로만 불을 땔 때입니다. 그런데 해가 곧 넘어가니 급히 해야 했습니다. 그때 어머니는 아버지께 “그냥 저녁은 건너뛰고 말지 이제 나무하러 산에 가게 하느냐?” 하고 마음 아파하며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은 어머니 심정은 알고 ‘어디서 해 와야지.’ 하고 아버지가 아버지와 어머니가 싸우든지 다투든지 감람산으로 계속 갔습니다. 그때는 초가을이었습니다. 아무리 봐도 땔감할 나무가 없습니다. 지금의 감람산 정자 밑 바위 아래 가니 큰 나무 몇 개가 보여 낫으로 몇개 끊어서 생나뭇가지와 나무 덩치 를 급히 잘라서 나무짐을 지고 집에 오니 아직도 어둡지 않았습니다. 시골은 해가 져도 산이 높아 도시보다는 한참 훤합니다. 나무 창고에 나무를 쌓아놓고 어머니께 “나무 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어머니께서 좋아하시며 “예전에 산에서 나무해놓은 것 가져왔냐?” 하셨습니다. 너무 빨리 나무 땔감을 가지고 오니 예전에 해놓은 것을 가져온 것으로 착각하셨습니 다. 선생님 그 정도로 시간 축지를 한 것입니다. 선생은 나무에서 부모님께 체면을 세웠으 니 바로 다시 산으로 갔습니다. 미안해서 그날은 밥을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듬해 어느 날 어머니가 나무 창고에 나무 땔감이 없다고 하시어 창고에 가보니 땔감 나무는 없고 작년에 선생이 해 놓은 큰 나무만 말라 있었습니다. 어머니 가 “그 나무는 너무 커서 바로 쓸 수 없고 쪼개야 불을 땐다.”라고 하셨습니다. 선생이 보니 톱으로 끓어야 쪼개질 정도로 나무가 컸습니다. 이 나무가 너무 커서 선 생은 ‘그때 내가 가져온 큰 나무가 이 정도로 컸나? 아닐 텐데?“하고 다시 봤습니다. 자 세히 보니 낫으로 세 번 쳐서 끊어온 것이 자국으로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세 개의 자국이 있었습니다. 선생님 작년에 산에서 가져온 나무임이 확실히 확인되었습니다. 다시 봐도 평소에 해 올 수 없는 큰 나무였습니다. 작년 가을에 선생이 산에 가서 급하게 행할 때 이 큰 나 무 세 주를 낫으로 두 세 번 만에 자른 것이 있어요. 그때서야 선생도 ’내가 이리 큰 나무를 낫으로 잘라 왔구나‘ 하고 놀랐습니다. 나무에 붙은 작은 가지는 이미 다 말라서 밥하는 데 쓰고 큰 나무토막은 모두 도끼로 쪼개어 부엌에 갔다 주었습니다. 이같이 급하면 초능력을 행합니다. 그때 순간 이 나 무를 해왔습니다. 그 후에 일 년 있다가 횟골의 밭을 개간할 때였습니다. 지금의 외송 능선입니다. 월명 동 다리골 성령길 끝 우측 집터에 살던 박재봉이라 하는 자가 힘이 강수였습니다. 그 때는 시골에 포플레인이나 무거운 짐을 옮기는 기계가 없었습니다. 무거운 짐을 다 어 깨에 지고서 논두렁 길을 다녀야 했습니다. 그는 진산면에서 무거운 보리타작 기계 발 전기나 각종 무거운 것을 지게에 짊어다주고 하루에 다른 사람의 두 배 품삯을 받았습 니다. 그는 섭리사의 이형춘 목사같은 힘의 초인이었습니다. 형춘목사는 잔디밭 하단 동그래 산 감나무 옆의 기념돌을 들어다 놓을 정도로 힘이 셌습니다. 선생이 시켜서 이 돌을 옮겼습니다. 선생도 이를 보았습니다. 박재봉 씨는 힘이 장사였습니다. 쌀 두가마 160kg, 어느 때는 300근도 지고 다녔습 니다. 그는 힘이 좋아 허벅지만한 소나무도 잡아당겨 뽑곤 했습니다. 고로 새밭을 만 들면서 땅을 고루 파는 평수대로 품삯을 주었습니다. 선생과 동생들이 횟골에서 밭을 개간하며 일할 때 이분이 와서 함께 일을 했습니다. 선생이 그에게 ”형은 정말 초인이고 장사다.“라고 칭찬했습니다. 이에 박재봉 씨는 ”나는 장수가 아니고 이 주위에 진짜 장수가 산다.“고 했습니다. 선생은 장수를 신 비하게 생각해서 늘 호기심이 많았습니다. 그에게 더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박재봉씨는 ”나는 나보다 훨씬 장수를 만나는 것이 소원이다. 그를 만나서 그에게 배우려고 했 다. 초인은 더 초인 만나길 원한다. 찾는 중이다.“ 했습니다. 선생은 이미 16살 때 어머니 빨래 빨 때 쓰시라고 240kg이나 되는 돌을 짊어지고 왔습니다. 그자보다 더 무거운 것을 짊어지고 집에 갖다 놓았어도 선생은 선생이 장사 인지도 몰랐습니다. 큰 자는 큰 자 만나기를 소원합니다. 선생이 ”이 주위에서 최고 장사는 형이야. 더 없어.“ 했습니다. 그러니 그는 ”아니야. 주위에 장사가 분명 살고 있어. 근거가 있어. 저기 감람산 바위 밑에 톱으로나 베어야 할 큰 나무 세 주를 낫으로 두 세 번 만에 잘라갔어. 밑둥이 지금도 있어. 엄청 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그가 보게 하여 그를 통해 선생을 깨우쳐 주려 하심이었습니다. 박재봉 씨는 ”그 사람을 찾는다.“고 했습니다. 자기 앞에 있어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는 또 이야기하기를 ”그 나무가 얼마나 큰지 나무가 장정 허벅지만 해. 엄청 큰 나무 밑동에 낫자국이 두 세개밖에 없어. 두 세번 만에 잘라서 가져간 거야.“라고 했습니다. 그때 선생이 ”그 나무 위치가 정확히 어디냐?“고 물어봤습니다. 이날 회골 밭 하는 일을 다 끝나고 올라와서 지금의 성령 광장에서 보인다고 하며 위 치를 가르쳐줬습니다. 그는 ”저기다.“라고 했습니다. 이를 보고 선생은 그에게 ”그 자리 그 나무? 내가 해왔어. 내가 아버지한테 나무 안 해오고 산기도만 다닌다고 혼나서 죄송한 마음에 해질 때 급히 가서 큰 나무 낫으로 베서 이게 지고 왔어.“라고 했습니다. 또 선생이 ”거기에는 큰 나무밖에 없는데 해는 넘어가고 있어서 급히 잘라왔다.“라고 했습니 다. 선생이 ”내가 저곳 나무 했다. 100% 맞다.“라고 하니 박재봉씨가 ”위치가 맞다.“하며 선생 보고 ”네가 장사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그에게 ”하나님 믿으면 순간 신이 임해서 순간 그같이 된다.“라고 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찾는 자는 메시아였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을 우울가에서 만나 그 의 문을 모두 풀어 주었는데도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결국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네가 찾고 기다린 자가 나로다.“ 하듯이 선생도 박재봉 씨가 그 큰 나무를 낫으로 두세 번 만에 베어간 자가 장수라고 하며 그 사람을 찾기에 ”그가 나다.“하니 놀라며 믿었습니다. ᄏᄏ 그래서 그에게 삼손 이야기를 해주며 사람이 힘을 받으면 순간 이같이 표적이 행해지 고 급하면 초능력도 일어난다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선생이 박재봉 씨에게 ”형도 장수야. 장수! 내가 인정해 줄게.“ 하면서 하나님을 믿으면 삼손같이 된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교회에 다니면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더 힘이 세진다.“ 했습니다. 그 후 선생은 낫으로 나무를 해온 감람산에 다시 가보았습니다. 그 나무를 해 온 것을 보니 선생이 세 주 큰 나무를 낫으로 두 번, 세 번 쳐서 잘라간 것이 보였습니다. 나 무는 잘 끊어지는 분홍채, 즉 키를 만드는 나무였습니다. 키는 곡식이나 곡물을 까불 어서 껍질이나 쭉정이를 걸러내는 일을 할 때 쓰는 농기구입니다. 그 키를 만드는 나무였다고 했습니다. 크기는 자세히 보니 작은 것은 밑동 직선 너비가 약 20cm 정도, 큰 것은 밑동 직선 너비가 25cm가량 되었습니다. 커서 톱으로나 벨 나무였습니다. 그것을 보고 선생은 큰 나무에 가지 만을 잘라서 그날 지고 간 것이 기억났습니다. 자기가 초능력을 행했어도 하나님께 씌어서 했기에 잘 모릅니다. 그 일이 있고 50년 후 어느 날 성령 광장에서 ’성령 길을 닦은 것이 정말 기적이다‘ 하며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나를 통해 행하신 일들을 생각했습니다. 성령 광장 소나무들도 산 주인이 다 베 가려고 했는데 성령이 감동시켜 산 지키는 자 였던 학교 선배를 만나 기적으로 못 베게 한 것이 생각났습니다. 하나님과 성령이 성령 광장 쪽으로 갈 여건이 안 되는데 그날 신기하게 가게 하시어 산 지키는 자에게 사랑솔을 선물 받아 그 나무를 키운 일 등을 생각했습니다. 계속 지난날을 생각하면서 옛날 그 큰 나무들을 낫으로 베온 일이 생각나서 감람산을 쳐다보았습니다. 그곳에만 나무가 없고 다른 곳은 나무들이 커서 숲이 되어 있었습니 다. 선생이 나무를 해온 딱 그 장소 50평 정도에만 나무가 안 나서 멀리 성령 길에서 도 그 장소가 보였습니다. 딱 그곳만 하나님이 나 나무가 안 나게 하시어 성령 길에서도 보이게 하심을 깨닫고 감사 감격했습니다. 성령이 나를 통해 행하신 역사를 감탄하며 감사할 때 이를 성령이 깨우쳐 주셔서 그때 부터 성령 광장만 가면 선생이 사람들을 모두 모아놓고 예전에 이 사연을 말해 주었습 니다. 모든 자들이 듣고 모두 하나님 성령께 선생을 지켜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백했습 니다. 또 감람산 끝봉의 묘자리 선생이 대둔산을 쳐다보면서 기도한 것도 신기하게 나무가 안 납니다. 기도한 자리 바로 옆에 묘는 나무가 닿아서 꽉 쩔어 있습니다. 기도한 자리에 나무가 안 자라게 하나님이 표적을 행하셔서 선생님이 기도한 근거로 기도한 곳을 남겨 증거케 하셨음을 깨달았습니다. 일반 사람들이 밟고 간 곳은 나무가 납니다. 선생이 하나님 쓰는 자라는 증거로 하나 님이 행하시어 표적을 남긴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선생 기도한 자리 기적을 행하는 곳에 표적의 근거 를 남겨주셨습니다. 선생이 기도한 곳에 표적 솔이나 돌 바위를 남기게도 하셨습니다. 모두 하나님이 신기하고 신비하게 행하신 일입니다. 하나님이 신기하고 신비하게 행하시니 모두 이를 배워야 합니다. 법정에서도 증거 능력이 핵입니다. 증거가 없는데도 악인들은 거짓으로 증거를 만드나 하나님은 다 드러내십니다. 선생이 기도한 대둔산 용문골 독수리봉 옆에 있던 큰 솔이 죽었습니다. 기도 표상솔로 삼으려고 했는데 참 안타깝고 너무 아까웠습니다. 그런데 그 후 앞에 더 큰 솔이 있어 그 솔을 기도 휴거솔로 하였습니다. <사진> 휴거 날 그 솔 위로 하늘의 구름 기둥이 나타났습니다. 죽은 솔은 나를 증거한 자 상징이었습니다. 남자인데 나갔습 니다. 그것을 만물로 보이신 것입니다. 만물 계시가 아니면 근거가 없어 사람은 깨닫지 를 못합니다. 고로 하나님은 만물을 들어 말씀하십니다. 다음 축지 표적을 또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선생이 32세쯤 산 기도를 하다가 내려와서 전도 다닐 때입니 다. 금산에 신기주라는 사장이 있었습니다. 그는 그때 금산의 재벌 가였습니다. 금산 지역 불교 회장이었는데 그 조카로 인해 이분을 알게 되 었습니다. 그 조카 아들이 아팠는데 선생이 기도해 준 자가 낫는 것을 보 고 우리 삼촌이 아프다고 기도 좀 해달라고 했습니다. 아픈 자 기도 좀 해달라고 애원해서 연결되어 그 신 사장에게 갔습니다. 그는 당뇨병이었습니다. 당 수치가 480까지 나왔습니다. 그때는 의학이 발달하지 않아 당이 높으면 거의 죽었습니다. 기도해 주고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니 믿겠다고 했습니다. 결국 21일 동안 계속 기도해 줬더니 기적으로 병이 다 나았습니다. 병원에 가서 당 검사를 하니 정상이었습니다. 병을 두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하나님 믿으라고 나를 통해 그에게 여러 가지 능력을 보여주셨습니다. 그중 하나가 축지였습니다. 그는 자전거를 타고 달려오고 선생은 먼 거리에 있던 위성 통신구까지 걸어갔습니다. 금산 위성 통신구까지 4km가 넘었습니다. 그는 계속 자전거로 달려와도 선생을 따라 오지 못했습니다. 신 사장은 선생이 너울너울 천천히 걸어가는 것 같은데 그 집 세퍼드 큰 개도 오줌 쌀 시간도 없이 따라가도 선생을 못 따라갔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보고 사장이 선생을 불렀습니다. 선생을 보고 ”선생님 도사님 축지하지요? 제가 아무리 자전거를 밟아도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선생과 함께하시니 이같이 축지를 한다고 하니 그는 믿고서 신기하다고 하며 불교에서 축지한다는 말은 들었지만 평생 제 앞에서는 처음으로 직접 봤다 라고 하였 습니다. 신 사장은 그 누구라도 꼭 죽을 자기 병을 고쳐 살려주는 자에게는 자기 재산의 반을 준다고 신문에 광고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선생에게 필요한 대로 돈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선생은 그가 재산의 반을 준다고 해도 안 받았습니다. 이발이나 한다고 하고 몇만 원만 받고 대신 하나님을 믿 으라라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그는 계속 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앞으로 필요 하면 내가 용돈 정도는 타가겠다라고 하니 그 정도는 평생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서 그는 내 친구는 당뇨병으로 나보다도 덜 아픈데도 죽었어요. 병을 낫게 해주어 정 말 고맙습니다 라고 하며 그 후에도 늘 선생에게 기뻐 전하며 지냈습니다. 그 후로 더 시간이 지나 한 번은 선생이 서울 갈 때 차비가 없어 전화를 했습니다. 그 런데도 바쁘다며 전화를 안 받고 옆에 사람에게 전화받지 말라고 하는 말을 듣고 선생 의 마음이 상했습니다. ‘마음 변했구나.’ 생각하며 그러면 안 되는데 꼭 죽을 자를 살려주고 준다는 거액의 돈도 안 받았는데 하나님을 끝까지 잘 믿어야 하는데 생각했습니다. 선생은 그대로 서울에 가서 전도하고 아픈 자 기도해 주고 7일 후에 금산행 버스를 타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돌아와서 그 사장에게 전하고 싶어 전화하니 그 집에서 일하 는 자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사장 좀 바꿔달라고 하니 사장이 돌아가셨다고 했습니다. 병이 낫는 표적, 축지의 표적 등 하나님이 표적을 많이 일으켜 주셨는데 끝까지 하나 님을 믿지 않고 마음 변하니 이같이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여러분 축지 표적 잘 듣고 있나요? 이제 오늘의 마지막 축지 표적 이야기를 하고 오늘 강의 마무리하겠습니다. 때는 1990년대 초 서울의 낙성대교회 하나만 있을 때입니다. 그때 부산도 한참 크고 있었습니다. 부산에서 순회 집회가 끝나고 아픈 자들의 가정을 심방해줘야 했습니다. 한 집에 심방 갔더니 음식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없어 안 먹고 빨리 기도하고 말씀 전해지고 주일 예배를 위해 급히 서울에 가야 했습니다. 아픈 자에게 먼저 말씀을 전하고 같이 이야기하며 기도해주다 보니 마음과 시간이 거 기에 빠져버렸습니다. 옆에 같이 간 채봉선 권사가 선생님 지금 오전 9시가 가까워요. 오늘 주일이에요라고 했습니다. 선생은 깜짝 놀랐습니다. 시간이 이리 간 줄 몰랐습니다. 진즉 이야기하지 하고 급히 기도해 주고 나왔습니다. 서울 봉천동 낙성대교회에서 오전 11시 예배인데 급히 일어나 시간을 보니 오전 9시 였습니다. 부산에서 9시경에 출발했습니다. 부산 시내를 빠져나와 부산 IC를 통해 고 속도로로 나와서 그때부터 막 달렸습니다. 그때 차는 파란색 벤츠였습니다. 차가 좋으니 달리면 된다라고 했습니다. 그때 차 뒤에는 선생이 타고 앞에 운전사 1명과 그 옆에 채권사가 탔습니다. 이때는 부산 서울간 고속도로의 차로가 지금같이 확장되지 않았을 때라 화물차가 한 차로를 차지하면 차가 좋아도 달릴 수가 없었습니다. 길이 막혔습니다. 안 막히면 급 히 달려 시간을 줄이겠는데 휴일이라 막혀서 대부분 구간에서 느릿느릿 갔고 일부 구 간에서만 달릴 수 있었습니다. 대전까지는 2차선이라 너무 막히고 답답했습니다. 차에서 내려서 뛰고 싶을 정도였습 니다. 대전을 벗어나니 4차선 도로라 덜 막혔습니다. 선생이 급히 달려서 서울에 들어와서 또 한참을 달려 봉천동 낙성대 교회에 도착했습 니다. 교회에 들어가니 그때 시간이 11시 23분이었습니다. 평소 예배 시간보다 늦었 습니다. 들어가니 모두 사람들이 축지에서 오셨냐고, 어떻게 이 시간에 왔냐고 했습니 다. 선생은 달려오면서 얼마나 애간장 탔는지 몸이 다 굳었습니다. 하나님 부르면서 제발 빨리 가게 숙지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아픈 자 집에서 기도해 주고 부산에서 9시에 출발하여 11시 23분에 서울 봉천동 낙 성대 교회에 도착해서 단상에 섰습니다. 2시간 23분 만에 부산에서 서울에 있는 교회 에 도착했으니 하나님이 시간 축지하게 해 주신 것입니다. 표적을 행한 것입니다. 고속 열차 같이 빨리 갔습니다. 부산 IC에서 서울 IC까지만 시간 계산하면 2시간 정도 걸린 것입니다. 고속 열차 같이 날아간 것 같이 간 것입니다. 올라오는 길이 2차선이라 막혀서 달릴 수가 없었는데 하나님이 모든 것을 초월해 행하셨습니다. 오늘 강의한 대로 하나님이 여호수아 시대 때 같이 함께하시어 차를 타고 가도 시간 축지 표적을 일으켜 주셨습니다. 이같이 여호수아서 말씀은 그 전쟁의 시간 축지를 말하는 것이라고 온전히 풀었습니 다. 시간 축지는 하나님이 함께 싸워주셔서 한 것입니다. 이같이 성경을 온전히 푸니 시간 빨리 쓰는 표적을 47년간 행하였습니다. 모두 여러분도 하면 됩니다. 선생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시어 시간에 대한 표적을 일으켰습니다. 이를 그날 모두에게 직접 보이며 증거하게 하셨습니다. 그날 서울 전 교인 1500명은 선생이 부산에서 몇 시에 떠난 것을 압니다. 선생은 출발하며 지금 가니 기다려라 했습니다. 그리고 가면서 계속 전화하니 모두 알 았습니다. 그때 차에 탄 채봉선 권사는 그때 옆에 있으면서 시간을 재촉한 증인입니 다. 그가 수시로 교회에 전화도 해줬습니다. 지금 선생이 어디에서 몇 시에 출발한 것 을 기억하고 아는 자입니다. 이분은 지금도 살아계십니다. 어린아이도 어른이 손잡고 같이 행해지면 시간 축지하여 각종 일을 해냅니다. 이 같이 하나님이 우리 인생과 태양같이 함께 가주시며 시간을 초월하여 각종으로 행 하십니다. 전능자 하나님을 온전하게 알고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면 누구나 기적들을 보이며 행합니다. 성경에 나오듯 항상 하나님과 함께해야 기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선생 통해 47년 동안 행하신 일을 다 말하려면 47년이 걸립니다. 앞으로도 이를 강의해 주겠습니다. 또 이미 책을 써놓았으니 읽어보고 배우기를 바랍 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차원대로 합당하면 행하십니다. 오늘 여호수아서 말씀을 통해서 여러 가지 표적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오늘 배운 말씀은 성경학교에서 꼭 배워야 할 교리입니다. 선생이 이같이 말씀을 쓴 것이 진정 태양을 멈춘 것 같은 시간의 표적입니다. 참고로 이 원고가 65페이지를 지금 읽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같이 말씀을 쓴 것이 진정 태양을 멈춘 것 같은 시간의 표적이라고 말씀하셨 습니다. 선생님 마지막으로 말씀하십니다. 그 같은 역사가 지금 섭리사와 여러분들에게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모두 알고 표적의 역사의 주인공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여러분 정말 극적인 환경에서 무려 65장이나 되는 이 말씀을 주시면서 선생님은 시간 의 표적을 일으켰다고 했습니다. 다시 한 번 뜨겁게 감사의 박수 드리겠습니다. <시험 문제> 이제 마지막으로 시험 문제 4개 전하고 모든 시간 마치겠습니다. 첫 번째 문제입니다. 오늘 강의 듣고 성공 비법 중에 하나는? >>> 시간 빨리 쓰는 것 두 번째 문제입니다. 오늘 강의 듣고 가장 통쾌한 것 두 가지만 써라. >>> 1. 적에게 우박 70~80kg에 폭탄비를 내려 멸한 것 2. 5명 왕을 두렵게 하여 굴에 들어가 잡히게 하여 죽여 그것을 무덤으로 쓴 것 세 번째 문제입니다. 표적을 일으키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 >>> 하나님과 함께해야 한다 네 번째 선생이 한 것 중에 통쾌한 것 하나만 써라. >>> 태양이 안 멈추고 지구가 멈췄다고 2천 년 동안 기독교가 주장한 것을 뒤엎고 온 전히 푼 것. 여러분 모두 마치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시간의 표적 정말 천년사에 남을 위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선생님은 늘 쫓기면서 이 역사를 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해내면서 쫓기면서 안 될 때 방법을 달리하면서 그렇게 애타하고 몸부림칠 때 하나님은 선생님이 먼저 표적을 일으켰을 때 그것을 보시고 시간의 표적 을 일으켰습니다. 그 애타는 심정으로 우리를 구원해 주셨고 이 위대한 47년의 섭리 역사를 이루고 또 이루고 가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우리도 그 선생님과 같은 정신을 받기를 원합니다. 지금 우리 섭리사는 극적인 환란과 극적인 기회가 공존하는 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 다. 우리 선생님은 그 모든 환란을 뛰어넘어서 최고의 기회를 보면서 지금 끝없이 차 원을 높이며 이 역사를 이루고 가고 계십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그 원동력은 오직 하나님 뜻만 보고 뜻 앞에 순종하며 오직 하나님 뜻을 이루겠다는 그 강한 굳은 결심이 섰기 때문입니다. 이 시간에 우리도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 우리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그 뜻을 알고 깨닫는 저희들 되게 주 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 뜻을 깨닫고 우리 인생 가운데 영원히 남을 하나님이 원 하시는 그 일을 하는 저희들이 되게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하나님 이 시대가 악하여 이 시대에 보낸 자를 두 번이나 육적으로 그 육의 자유를 빼앗아 갔습니다. 그들이 육신은 가두었을지언정 그의 정신과 사랑은 절대 가 둘 수가 없었습니다. 그 위대한 정신과 사상이 강한 무기가 되어 이 시대 말씀을 받으 면서 끝없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저 사탄들을 굴복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오늘도 그가 이 시대 완전한 하나님 앞에 그가 보낸 자라는 것을 증명해 보 이고 있습니다. 사탄들을 굴복시키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이제 제자인 우리가 증명해 보여야 될 때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선생님의 제자요, 이 역사가 하나님의 역사임을 증거하게 하여 주시옵 소서. 가장 확실한 증거는 생명 전도입니다. 이렇게 환란 핍박이 몰아쳐도 이 시대에 하나님 이 주신 이 말씀을 전했더니 생명이 돌아왔다. 이 생명이 전도됐다. 이를 보여줄 때 사탄들이 굴복하고 이 세상이 놀라고 이 시대가 우리 섭리사를 그 시대에 보낸 자를 인정할 것을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령님 이 시간 우리 마음속에 그 뜨거운 생명 사랑의 마음이 일어나기를 기 도합니다. 우리의 입술이 생명을 찾아 나서는 그 뜨거운 간절한 기도가 일어나기를 기 도합니다.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달라는 그 뜨거운 기도가 생명구원의 발걸음을 재촉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성령님 정말 심정은 심령으로 통한다고 했습니다. 심정이 최첨단의 도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그 예수님의 심정, 육신 없는 나 예수의 그 한을 아느냐 육신이 없는 나, 예수의 영이 그 한을 아느냐 그 심정을 깨닫고 평생 그 육에 되어 떼어주셨 습니다. 선생님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자유롭지 않느냐 너희가 내 육이 되어 뛰어 달라는 말 씀하셨습니다. 정말 신령한 자, 정말 심령이 깨어 있는 자 이 심정을 받을 줄 믿습니다. 하나님 그 심정이 오늘 이 시간 온 전국 전 세계에 내리게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 심정을 받은 자 어제처럼 살지 않을 것이오. 그 심정을 받은 자 이제 남은 인생은 내 마음 아닌 정말 주님 마음대로 살 것을 절대 믿습니다. 그런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이 시간 우리 가운데 임해주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성령님 이 역사를 보면서 그렇게 일편단심으로 뛰고 달리다가 때로는 심정이 녹이 슬고 때로는 마음이 지치고 위축되고 때로는 세상을 의식하고 세상을 향해 주춤 거리고 하는 순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마음이 병들고 또 육신이 병들고 마음 아파하고 상처받고 하는 생명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시간 성령님 온 섭리사의 뜨거운 성령의 불을 내려주사 그 모든 아픈 마음들이, 상 처받은 마음들이 다 치유받게 도와주시고 온전히 회복돼 일어나서 에스겔 골짜기에 흩 어진 뼈들이 다시 일어나듯이 선생님이 이제 뭉쳐서 역사를 이루라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선생님 살아계실 때 뭉쳐서 마지막 100만 선교의 뜻을 향해서 뛰고 달리는 저 희들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선생님 말씀하셨습니다. 살아있을 때 한 번의 증거가 내가 없고 100번의 증거보다 낫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저 악평의 글보다 증거의 글이 더 많게 도와주시고 정말로 사나 죽으나 오직 주의 뜻대로 살겠다는 우리 선조들의 그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게 주님 인도하여 주 시옵소서.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우리와 함께해 주시고 귀한 가르침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이 모든 기도 사랑하는 우리 예수님 이름 받들어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 드렸사옵나이다. 아멘. 섭리 성경학교 제6강 삼분설 (20250516) 오늘은 삼분설을 강의를 해 주십니다. 보통 삼분설를 강의할 때 가장 강조하는 것이 ‘영’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선생님은 오늘 ‘영’보다 오히려 ‘육’을 더 강조하십니다. 왜냐하면은 지금 이 시대는 육으 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이 육을 주관하는 마음과 생각을 가장 핵심으로 또 가르쳐 주십니다. 그래서 모두가 선생님같이 굳건한 마음과 정신을 가지고, 우리가 실천함으로 모든 어 려움을 이겨나가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혼체를 상세히 가르쳐주시면서 혼체를 잘 써먹도록 가르쳐주십니 다. 지난 시간에 많이 해서 이번에는 짧게 해 주시니 쉬는 시간 없이 1교시에 끝납니 다. 그러니 모두 집중해서 잘 듣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육과 혼과 영에 대해 강의하겠습니다. 기독교에서는 흔히 ‘육은 우리 육체고, 혼은 마음, 정신, 생각과 하나의 초자연적 현상이다.’ 라고 합니다. 어떤 자는 영을 혼이라고 하고, 혼을 또 영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삼위를 구분하고 쪼개지 못하듯이 영과 혼과 육을 각각 구분하지 못합니다. 선생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쪼갤 석(析)으로 이름을 바꿔주신 대로 쪼개어 분석합니다. 그러면 답이 나옵니다. 삼위도 각 위로 쪼개 보면 성부 하나님, 천모 성령, 성자는 아들 격 존재입니다. 영이 신 삼위일체이십니다. 흔히 예수님을 하늘의 성자로 말하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땅의 성자이십니 다. 선생은 삼위체를 완전히 쪼개서 풀었습니다. 영체로 하늘에 존재하시는 절대자 삼위체 는 육체 없는 절대 신 하나님, 성령, 성자로 풀었습니다. 하나님은 천부이시고, 성령은 천모 여성신, 성자는 아들 격 절대신으로 풀었습니다.그 러나 기성들은 성부는 하나님, 성령은 하나님 내적 성품 중 하나, 성자는 예수님으로 풀었습니다. 이와 같이 영과 혼과 육도 정확히 쪼개어 알지 못합니다. 육은 육체, 혼은 하나의 마 음, 생각, 또는 육에 속한 하나의 초자연적 존재라 풀고 영은 영체라 합니다. 어떤 자는 혼과 영은 같은 존재로서 혼이라고도 하고 영이라고도 합니다. 하나님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것이 없이 혼이 온전하게 확실하게 존재함을 말 씀해 주셨습니다. 성경에 영에 대한 말씀이 많이 나왔습니다. 영은 영의 몸이라 육체 같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4절)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하셨습니다. 하지만 혼에 대해서는 자세한 설명이 없이 단어만 언급되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존되기를 원 하노라 이같이 설명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성경에 지금은 알지 못하고 거울 보듯이 희미하게 아는 것을 때가 되면 얼굴과 얼굴을 보듯이 확실하게 안다고 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 12절)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 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네 이처럼 확실하게 알고 가르치는 시대와 때가 오면 예수님이 말씀한 시대가 온 것입니다.믿습니까? 지금은 그 때가 왔으니 선생님께서 영, 혼, 육에 대해 확실하게 가르쳐 주십니다. 잘 듣기를 바랍니다. 대부분 사람은 혼에 대하여 관심이 많이 없습니다. 육과 영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특 히 눈에 보이며 살아가는 육에 대해 최고 관심이 있고 영도 안 보이니 큰 관심이 없습 니다. 선생은 꿈 계시 받고 지상 영계에 다니면서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혼에 대해 말씀을 해주었습니다. ‘꿈에 보이는 것이 거의 혼이다. 영체는 잘 못 본다.’ 하고 확실하게 가르쳐줬습니 다. 선생이 육과 혼과 영에 대해 더욱 확실하게 알게 된 일화를 말해 주겠습니다. 먼저 영에 대해 알았습니다. 1960년대 20대 때 다릿골 기도굴에서 기도하고 나왔는데 먼동이 틀 때라 좀 어두웠 습니다. 그때 굴 입구에서 나오니 한 8~9살 정도 되는 자가 앉아 있어서 이 시간에 산에 왜 어린아이가 있나 하고 신기해서 가까이 가서 봤습니다. 그 애도 나를 쳐다보 아서 가까이 가서 “누구니?” 하며 얼굴을 보니 선생 어렸을 때 얼굴과 닮아 보였습 니다. 그래서 ‘누구지?’ 생각하는데 그 아이는 웃으면서 말도 없이 쳐다봤습니다. 그 어린 아이는 바로 선생의 영이었습니다. 육이 자기 영을 모르고 ‘누구냐?’고 하니 내 영이 어이가 없는지 웃었습니다. 얼굴 을 보니 살결이 너무 부드럽고 고왔습니다. 자세히 보니 마음에 내 영이라고 깨달아졌습니다. “내 영이지?” 하니 내 영이 나를 쳐다보았습니다. 그래서 내 영에게 “알았어. 잘하자.” 했습니다. 이때 하나님 예수님께서 내 영을 보 여주어서 선생 영을 보고 ‘내 영이 내 옆에 늘 같이 있구나.’ 알았습니다. 이때 육이 영적으로 살아서 어서 영을 키워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그때부터 하나님께 내 영이 어리니 잘 좀 지켜달라고 영 위해 기도했습니다. 시편을 보면 다윗이 자기 영에 대해 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며 자기 영혼을 지켜달라고 하며 잘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시편 25편 20절) 내 영혼을 지켜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오니 수치를 당치 말게 하소서. (시편 146편 1절-2절)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시편 143편 11절)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인하여 나를 살리시고 주의 의로 내 영혼 을 환난에서 끌어내소서 선생도 영을 본 이후로 영을 두고 계속 기도해 주었습니다. 모두 자기 영을 위해 기도 해 줘야 합니다. 영이 어린 자는 어리고 영이 큰 자는 큽니다. 휴거된 영도 많습니다. 어린 영은 기도 많이 해줘야 사탄, 귀신들에게 고통과 괴롭힘을 안 받습니다. 기도하면 영이 힘을 받습니다. 마치 어릴 때 부모 옆에 있듯이 안심합니다. 모두 꿈에 혼을 보며 혼에 대해 기도하고 영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그런 후에 기도 때도 꿈에도 내 영을 많이 보았습니다. 사탄과 귀신과 싸우기도 하고 또 날아다니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영에 대해 실감나게 또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혼에 대해서 또 실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니 여러분 잘 듣기 바랍니다. 그 후에 혼에 대해 더 정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2012년도 기도 중에 내 혼과 영을 보았습니다. 내 혼이 혼계에서 영의 세계를 보았습 니다. 내 영이 임금들이 입는 옷을 입고 큰 의자에 앉아 있었습니다. 아주 흰 옷이었습니다. 내 혼은 영에 비해 너무도 초라했습니다. 혼이 ‘내 영 좀 보라.’고 소리치며 내 영 을 부러워하고 자랑스러워하며 우르러 보았습니다. 내 영이 내 영에 비해 너무 초라한 내 혼을 보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사르르 꿈에서 깼습니다. 그때 ‘혼과 영이 저렇게도 차이 있구나. 혼은 육에 속한 존재고, 영과 각체다. 또 영 과 육의 매개체다. 영은 더 영적 하나님 형상을 가졌고, 혼은 더 육의 형상을 담고 가 졌다.’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들이 부모를 닮듯 영도 육의 형상과 모양을 약간 닮았습니다. 그런데 영은 혼만큼은 육을 안 닮았습니다. 혼이 육을 더 닮았습니다. 어릴 때는 영이 자기 육과 겹쳐 보이기도 하고, 혼이 자기 육과 일체되어 보이기도 합니다. 크면 개체로 살며 개체로 보입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태 속에 있을 때는 부모인 엄마와 일체되어 살고, 태아가 커서 태어나면 엄마와 떨어져 삽니다. 혼도 영도 그러합니다. 혼은 육과 잘 통하여 의논하고 육의 심부름도 합니다. 혼은 육보다 영체에 속하였으니 빠르고 판단력도 높습니다. 선생이 혼을 통해 육의 일을 행한 이야기를 해주겠습니다. 선생이 혼에게 월명동에서 최고 좋은 수석 좀 주워 보자고 했습니다. 사람을 보내기 전에 혼과 의논했습니다. 내 육의 생각에 평소 다닐 때 감람산 팔각정 바위 밑에 큰 돌이 많이 떨어져 있었으니 혼에게 그곳에 가서 형상석, 산수경석을 찾아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더는 잘 모르니 혼인 네가 돌 더 있나 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혼을 보내고 혼과 육이 교 통하며 수신과 송신을 했습니다. 혼을 월명동에 보내고 5분쯤 지나고 혼에게 물어보니 혼이 돌 좋은 것이 없고 있어도 돌이 보통 것은 있다고 했습니다. 그 돌이 어디쯤 있 냐고 위치와 지역을 물었습니다. 선생이 옥에 있으니 2017년경에 월명동 사진 예술가 인 덕현 상희 목사에게 가보라고 보냈습니다. 가서 선생의 혼이 본 듯한 돌을 찾았는 데 이 돌이 맞나 보시라고 사진을 찍어왔습니다. 별로 좋지는 않았습니다. 혼에게 물 으니 이 돌이 맞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혼에게 이런 일반적인 돌 말고 작품성이 있는 돌을 찾아달라고 했습니다. 땅속 에 있어도 파내면 되니 걸작을 찾으라고 했습니다. 이에 내 혼은 좋은 것은 혼도 실상 은 오래 걸린다고 하여 그래도 계속 찾으라고 했습니다. 또 육으로 혼에게 ‘이곳도 가봐라, 저곳도 가봐라.’ 했습니다. 결국 혼이 작품을 찾았다고 하여서 또 덕현 상희 목사에게 가보라고 하였습니다. 혼은 월명동 너머 지역 두 곳에서 돌을 보았습니다.결 국 덕현 상희 목사가 혼이 찾은 돌을 찾았습니다. 하나는 골짝 길바닥에서 캐 왔습니다. 1.5톤 되는 33톤 돌 옆에 있는 돌입니다. 모자 쓴 예쁘고 젊은 여자 신부 형상 돌입니다. 꼭 조각한 것 같습니다.<사진> 그리고 또 하나는 산에서 혼이 보았는데 산이 너무 커서 오래 걸렸지만 찾아왔습니다. 수십 미터 깊이에서 캐 왔습니다. 금광 작업 중 캐낸 금강석에 포함된 돌입니다. 얼굴 형상 돌입니다. 눈, 코, 입, 머리, 앞뒤 형상이 비슷하고 형상이 뇌까지 있습니다. 사람 얼굴 형상으로 사람의 머리만 있습니다. 그 머리는 어린아이 머리만 합니다. 돌은 차돌로서 희고 드문드문 검은색도 있습니다. A급 작품입니다. 성령이 내 혼을 도와주시어 이런 수석돌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도 월명동 돌과 나무를 살 때에 성령과 함께 내 혼을 보내서 함께 일했습니다. 성령께 나무 돌 고를 때마다 어떤 것이 후에 보아도 후회 없는 작품이냐고 여쭈어 보 았습니다. 그럼 성령이 이 나무다, 이 돌이다 가르쳐 주시어 월명동의 작품을 사다 놓 았습니다. 선생은 다른 것이 더 좋아 보이기도 했습니다. 성령이 사라고 하신 것과 더 좋아 보인 것을 후에 비교해 보니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미래까지 보아도 좋은 것이 작품입니다. 산에 정원수 파는 곳에 있을 때는 다른 나무가 더 좋게 보였는데 캐서 월명동에 사다 놓고 보니 성령이 말씀하신 작품이 아주 더 좋았습니다. 다시 혼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혼이 하는 일이 많습니다. 선생은 혼에게 각종 악영이 오나 물어봅니다. 또 혼으로 많은 육과 교통하고 성령과 교통합니다. 또 섭리사의 혼들과 만나 이야기를 듣고 옵니다. 혼은 육이 물어보면 답해주고 심부름 해 줍니다. 암행어사 같은 사명을 주어 일해 달 라고 하면 은밀한 일을 파악해 옵니다. 혼도 육이 조심하듯 조심해야 합니다. 혼자 다니면 안 되고 천군, 천사와 다녀야 합니다. 절대 성령의 인도를 받고 행해야 합니다. 꿈에 보면 혼이 많이 활동합니다. 영계도 다닙니다. 섭리 영들이 모인 모임에 가서 모인 영과 혼들에게 말씀을 전해줍니다.혼 이 계시받고 육에게 전해주기도 합니다. 이 같은 혼을 잘 써야 합니다. 그냥 두면 육같이 제 마음대로 합니다. 육이 기도하면서 늘 잘하게 지도해 줘야 합니다. 자기 육이 혼에게 선생에게 가라고 하면 그 혼이 선생에게 옵니다. 왔을 때 선생 육이 혼에게 누가 왔냐고 물어보면 어느 교회에 누구 왔다고 합니다. 더러는 아는 자도 있 습니다. 육신이 그 이름을 알면 혼도 알고, 육이 모르면 혼도 잘 모릅니다. 육이 서로 알면 그 혼이 선생에게 안 와도 있는 지역에서 육이 혼에게 물어 이야기합니다. 혼에게 묻고 성령께도 여쭈며 말씀하고 확인하기도 합니다. 신령하게 기도하여 자기 혼을 기도 때도 보고 꿈에서도 보며 혼에 대해 배워야 합니다. 어떤 자는 혼뿐만 아니라 꿈의 영도 잘 봅니다. 성령이 육에게 계시할 때는 혼이 꿈에서 겪게 하시며 계시를 보이십니다. 꿈은 풀기를 잘해야 합니다. 꿈에 보이는 자기 모습이 자기 혼입니다. 뜻이 있으면 꿈 에 혼을 대면하게 하며 보여 주십니다. 육이 꿈꾸고 깨닫게 해 주십니다. 꿈에 혼을 통해 은밀한 것을 계시해 주십니다. 비유로도 보이니 꿈은 잘 풀어야 합니다. 그러니 늘 혼에 대해 공부해야 더 확실히 압니다. 혼이 어느 때는 선명하게 보이고, 어느 때는 희미하게 보입니다. 기도하여 영과 마음 이 맑고 영적일 때 혼이 더 완전히 보입니다. 육신 행실 따라 혼이 더 빛나게도 보이 고, 혼이 어둡고 고통스럽게도 보입니다. 어느 때는 혼이 너무 선명하게 활동합니다. 혼이 꿈에 다른 상대의 혼을 많이 봅니다.육으로 아는 자의 혼도 꿈에 많이 보고, 육으로 싸우는 사탄과 사람의 혼을 꿈에서도 보고 싸우기도 합니다. 혼계에 가면 섭리를 나간 자의 그 육신의 행위를 보게 됩니다. 이같이 기도하면 뜻이 있으면 성령께서 허락하여 보여주십니다. 자기 실력과 자기 차원으로도 봅니다. 이렇게 혼체에 대해서 너무 실감나고 확실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역시 선생님이십니 다. 다음은 영, 혼, 육의 상호 관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니다. 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구약, 신약, 성약이 있고 애굽, 신광야, 가나안 복지가 있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님 이 각각 존재하듯이 육체, 혼체, 영체가 각각 존재합니다. 모두 하나로 보면 하나입니 다.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이지만 하나님의 한 역사를 시대로 구분하면 구약, 신약, 성약으로 세 주관권 세계입니다. 애굽, 신광야, 가나안도 모두 하나님 백 성들 한 족속의 세계입니다.하나이지만 지역을 나누고 선대와 후대를 나누니 각 주관 권 세계입니다. 삼위체도 하나입니다. 그러나 나누어서 보면 각 위로 존재하시는 세 분입니다. 이같이 육과 혼과 영도 실상 한 몸입니다. 나눠서 보면 육체, 혼체, 영체가 각 위로 각각 존재합니다. 육과 영과 혼은 각각 존재 하기에 쓰이는 것도 각각 쓰입니다. 이 진리는 영원합니다. 믿습니까? 부부 일체라도 각각입니다. 선생 윗집 박 집사가 결혼해서 잔치했습니다. 잔치 후에 어머니는 어린 나에게 ‘이제 저들 부부 일체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정말 요?’ 하니 어머니는 ‘잔치까지 하여 너도 그 잔치 음식 먹고 왔는데 일치 안 되면 안 되지.’ 하셨습니다.그 래서 다음 날 둘이 딱 붙어 한 몸 되어 다니 나 봐야지. 옷은 남자 옷, 남자 옷 입나 여자 옷 입나 봐야지 했습니다. 날이 새어도 한 몸이 된 자들이 안 나오고 3일 후에 보니 각각 다니고 있었습니다.어머니께 어떻게 된 일이냐고 여쭈니 몸이 아니라 마음이 하나, 행동이 하나지 하셨습니다.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육계에서는 육신입니다. 이 중요한 육신을 끌고 가는 핵 은 마음, 생각, 정신입니다. 육도 혼도 가장 핵은 마음과 생각입니다.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이를 잘 다스리는 것을 좌우명으로 삼아야 합니다. 오늘 이를 깊이 배우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성령이 선생에게 늘 육계에서 영계에 들어갈 때도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간 다. 마음을 닦고 배워서 분별에 능통하며 잘 살아야 한다.’ 하셨습니다. 자기 마음에서 하나님을 믿고 안 믿고가 좌우됩니다. 때로는 마음이 원해도 육이 힘드 니 안 믿으려고 합니다. 마음이 육을 다스려 복종시켜야 합니다. 성령이 마음을 감동시켜 주시고 주도 말씀을 주시며 감동시켜 행하게 하십니다. 육을 유능하게 발달시켜 마음과 생각에 하나님과 성령과 주의 지혜를 받고 배우면 그 분야에 실력자가 되어 성공하고 잘 됩니다. 이같이 혼도 마음을 더욱 집중하여 발달시 키면 각종 일을 다 합니다. 혼의 한 가지 약점은 혼과 육이 통하지 못하면 혼은 일하지 못합니다.혼과 육이 대화 를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혼을 통해 일을 할 수 있습니다.이것이 폐단입니다. 혼이 은밀한 것을 보고 와서 자기 육에게 전하려고 해도 혼의 육과 통하기가 어렵습니다. 혼의 마음과 생각이 신령하여 혼과 대화를 해야 하는 데 대화를 잘 못 합니다. 사명자가 신령하여 육과 영이 통하여 각종 일하듯이 모두 자 기 혼을 신령하고 유능하게 만들고 개발해야 합니다. 오늘 그 폐단을 없애도록 혼에 대해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육과 혼은 서로 통해야 합니다. 혼이 비밀을 많이 봅니다.그러나 혼도 하나님의 비밀 은 모릅니다. 하나님이 허락해야만 압니다.혼이 육과 대화를 하여야만 혼이 안 비밀을 육이 아는데 혼과 육이 잘 못 통합니다.이는 하나님이 한계를 정하셨기 때문입니다. 방언할 때는 자기 영이 기도하는 것입니다. 혼이 기도하기도 합니다. 이 역시 육이 영과 혼이 어떤 기도를 하는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지금도 혼들이 와서 선생이 쓰고 있는 글을 읽고 있습니다. 선생 혼이 타인의 혼은 못 보게 했습니다. 섭리 혼들만 보게 합니다. 누가 와서 보는지 내 혼에게 물어보면 압니 다.섭 리 혼들이 선생에게 와도 선생 육은 모릅니다. 선생 혼이 압니다. 육이 알려면 혼에게 물어보고 압니다. 일반 사람들은 이렇게 물어보고 알기가 어렵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천사도 영으로 존재하는 딴 존재 세계라 육과 통하기 어렵습니다.이같이 혼도 육과 통하기가 어렵습니다. 선생은 혼에게 물어보면서 통합니다. 성령께도 여쭤보고 확인도 합니다. 선생은 혼과 대화를 하니 압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천사들과도 대화합니다. 지금 선생 옆에 7명의 혼이 왔는데 이름은 안 밝힙니다.자주 오는 혼들입니다. 자기 육이 보내면 잘 옵니다.이 7명의 혼은 이야기를 안 해도 평소에도 잘 오는 혼들입니 다. 혼은 영의 쪽에 속해 구원받습니다. 구원받은 혼은 하늘로 갑니다. 바울은 ‘혼과 영 과 육이 흠 없게 하라’고 하였습니다.앞서 본 성구이지만 다시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 노라 이와 같이 혼과 영과 육을 흠 없이 해야 구원받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꿈의 혼을 통해 상징과 비유로 혹은 실체로 계시를 많이 해 주십니다.예사로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혼은 밤낮으로 활동합니다. 영은 영계에서, 혼은 혼계에서, 육은 육계에서 생활하고 살 아갑니다. 육이 혼을 그냥 두면 보이는 세계만 중심하여 자기 삶만 살게 됩니다. 혼을 통해 신앙 관리를 해야 합니다. 육이 자면서 무의식 단계에 처할 때 혼이 더 잘 활동합니다.이것이 뇌에도 전달됩니 다. 이때 혼과 영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뇌로 영의 세계도, 육의 세계도 전해집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은 마음으로 생각으로 영의 세계와 혼의 세계를 전해 주십니다.육으로는 귀로 듣게 하고 눈으로 보게 하면서 전해주십니다. 성경에 ‘내 영혼이 잘 돼야 육도 잘 된다’고 하였습니다.(요한삼서 1장 2절)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이 말씀도 진리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6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야고보서 2장 26절)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 라. 결국은 행해야 육도 잘 되고 영도 잘 됩니다. 육적으로 보면 먼저는 육적인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입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보 면 먼저는 신령한 자요, 그 사람 다음에 육 있는 자입니다. 육계에서는 먼저는 육이 잘 돼야 영도 잘 됩니다. 육이 못 먹고 약하고 가난하다고 다 신앙이 힘든 것도 아닙니다.이 말은 육신이 잘 먹 고 잘 살아야 영이 잘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육계는 육을 가지고 행하여 영과 육을 만 드는 세계라는 것입니다.사람이 살아갈 때는 육으로 살아가니 혼도 영도 일단 다 멉니 다.세상은 육의 삶의 생활 터입니다. 그렇다고 육신만 위해 행하다 죽으면 영도, 혼도 힘이 없습니다. 그동안 육으로 행한 것으로 혼도, 영도 구원역사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고로 혼보다도, 영보다도, 육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 위에 육의 핵인 마음과 생각을 배움으로 알아야 합니다.또 그 위에 혼과 영도 알아야 합니다. 살아갈 때는 잘 생각하고 마음을 잘 먹고 살아야 합니다. 육체가 건강하여도 마음이 약하면 트럭에다가 작은 엔진을 조립해서 쓰는 자 같습니다. 마음 생각을 철기둥같이, 사자같 이, 호랑이같이 더 강하게 하고 치타같이 날렵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성경에 하나님은 만드는 대로 쓴다고 하셨습니다. (디모데후서 2장 20절-21절)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 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 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님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그래서 선생은 각종으로 운동하고 축구도 하면서 육을 날렵하게 만들고 마음과 정신을 닦았습니다. 다음은 운동을 통해서 육과 마음과 정신을 단련시키고 또 정말 실천하는 정신을 말씀 해 주십니다. 다음 말씀은 영상을 먼저 보고 이어서 말씀하겠습니다.영상 보겠습니다.<영상> 축구를 할 때는 빨라야 합니다. 강해야 하고 뭉쳐야 합니다.핵심으로 볼을 골문에 연 결하여 책임지고 넣기입니다.그렇게 축구를 하면서 섭리사도 그와 같이 인도해 왔습니 다.선생은 축구에서 패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사람들이 선생 편은 선수들만 뽑아서 경기에서 이긴다고 하여서 선생은 전반전에 선생 편에서 9골 15골을 넣고 다시 상대편으로 가서 뛰었습니다.이 럴 줄 알았으면 전반전 때 골을 몇 개 덜 넣을 걸 하면서도 그 정도로 힘들지만 기어코 했습니다.결국 10골 17골을 넣어서 이겼습니다. 이같이 상대편 이야기를 듣고 상대편에 가서도 뛰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선생이 뛴 편 은 패해 본 일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이니 이긴다 하고 오늘 도 기어코 행합니다. 배구 운동할 때도 처음에는 배구를 잘 못 해도 하기 전에 정신일도 하고 결심하고 했 습니다. 선수 같이는 못 해도 배우면서라도 해서 이겨야지 하면서 해야 이깁니다. 절대 핵심자 중심하여 정신일도하여 마음 담대히 꺾이지 않고 항상 자기에게 공이 온다고 생각하고 준비해야 이깁니다. 마음이 이겨야 경기에서도 이깁니다. 또 마음 안 꺾이고 상대를 의식 안 해야 이기고, 기분이 날고 기술이 날아야 이깁니다. 실수했다고 자기와 상대를 책망하면 의식되어서 몸이 굳어져 잘 안 됩니다. 테니스도 상대가 기술자, 전문가면 이기기 어렵습니다. 상대를 의식하여 상대의 방식 으로 치면 방어하다 패합니다. 자기식으로 자기 개성에 특이한 것을 가지고 공격해야 이깁니다.성령은 그래야 공격의 맛, 승리의 맛을 가지고 온다고 하셨습니다. 사탄과 악의 사람을 다 이기려면 비밀을 지켜야 합니다. 자기 비법과 비밀이 새 나가 면 못 이깁니다. 자기에 해당하는 것은 자기만 알아야 합니다. 섭리사에서도 비밀을 자꾸 말하면 그 죄 가 큽니다. 그 죄를 자기가 다 받습니다. 비밀은 절대 말 안 해야 죄가 안 됩니다. 지금까지 운동을 통해 하나님이 선생의 육, 마음, 정신, 생각을 연단시키고 강하게 만 드시며 ‘이와 같이 섭리도 하라.’ 하셔서 행하면서 섭리사를 하나 되도록 이끈 것을 말씀했습니다. 섭리사도 이같이 운동하듯 이런 정신으로 관리해 왔습니다. 모두 운동하는 정신을 신 앙의 정신으로 삼고 하나님과 하나 되어 해야 합니다.이를 모르는 자들은 ‘사람들이 월명동에 오면 말씀을 가르쳐줘야지 왜 운동을 이리 많이 하지.’ 하기도 했습니다. 몇십 명을 말로 가르치느니 지도자가 직접 행하며 연단되고 깨달아서 계시받고, 그 배운 대로 전체 지도자와 섭리사를 이끌 어감이 낫습니다. 고로 틈이 있으면 운동하면서 하나님과 성령께 운동의 정신을 배우고, 말이 아닌 실체 로 보이며 제자들에게 그 정신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또한 월드컵 경기장에서 수천 명 씩 모였을 때 신입생들을 오게 하여 운동으로 전도도 했습니다.이같이 운동을 통해 하 나님을 깨닫고 섭리사를 이끌었습니다. 운동하면 건강 초인이 되고 담대해지고 활동성이 있습니다. 운동의 기질이 있습니다. 운동을 잘하는 국가와 세계 대표 선수들이 섭리사에 많이 왔습니다. 그들이 제대로 하 면 섭리도 운동하듯이 잘 뜁니다. 섭리의 한 운동선수 이야기를 통해 모두에게 교훈하는 말씀을 해주겠습니다. 선생이 밖에 있을 때 성전에서 대여섯시간씩 기도했습니다. 사람들은 따라서 기도하다 1시간 기도하고 가고, 2시간 기도하고 가고, 3시간 기도하고 갔습니다. 한 배구 선수가 선생에게 ‘저는 더 오래 기도할래도 할 말이 없고, 또 몸이 힘들어 오래 못 견디고 눈을 떠요.’ 했습니다.그래서 선생 기도 끝날 때까지 그냥 있다고 했 습니다. 이에 선생이 “야 너는 배구 선수라 지구력이 강한데 선생같이 기도를 오래 못하겠어. 너는 프로배구 선수니까 끈질기고 몸도 건강하니 기도하러 오는 다른 목사님보다 더 오래 기도할 수 있다.네가 다른 누구보다 우세한 것이 있다. 배구 할 때 훈련받듯 너 의 지구력을 쓰라. 기도를 오래 하는 또 하나 방법이 있다. 선생 만나면 오래 이야기하고 싶지? 개인 기도도 하고, 개인 기도도 하고 싶은 말을 하면 돼. 말을 해야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할 말이 나온다. 선생을 위해 기도해 주 고, 그다음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고, 그다음 각 종교를 위해 기도하라. 천주교, 개신교, 불교도 기도해 줘라. 그들의 영이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기도해. 가정에서부터 부모들이 우상을 섬기면 대대로 영혼 구원 못 받고 살기 때문이다. 우상 섬기지 않고 돌아오게 기도해 주고, 이 밖에도 생각나는 것 계속해. 그럼 기도를 오래 한다. 그다음에 민족을 위해 기도하라. 자기 민족 망하면 자기도 그 영향이 아주 크다. 기도 해 놓으면 민족이 잘되니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안 하면 안 된다. 또 세계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다 하나님 세상이니 하나님을 위해 기도하라는 것이 다.하나님이 이 세상에 살기 때문이시다. 청소하면 표가 나게 깨끗하듯이 기도하면 자 기 몫을 청소한 것이다.이같이 기도해. 너는 지구력이 있으니 오래 기도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이렇게 배구 선수에게 코치해 주었더니 그때부터 목사들보다 기도를 오래 했습니다. 이같이 기도하며 자기 갈 길과 진로를 위해서도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다 시험공부도 많이 못 했습니다. 그런데 기도로 뇌가 맑아져 기억력이 좋아졌다고 했습니다. 결국 70대 1로 들어가기 어려운 학교에 합격했습니다. 코치한 대로 하니 표적을 이루었습니다. 후에 좋은 곳에 근무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서는 이 일을 할 만큼 했는데 앞으로 뭐 하면 좋겠느냐고 해서 물리 치료하듯 사람들 신앙 치료, 운동 치료해줘. 배구부를 신앙 군사로 만들고 배구 세력도 강화하라 했더니 배구부를 뭉쳐서 세계로 조직해 부활시켜 행하고 있습니다.이같이 모두 자기 재질, 자기 기질, 재능을 신앙에 적용하면서 하는 것입니다. 자기 재능 소질에 신앙의 불을 붙여 해야 합니다. 저마다 모두 자기만의 기질과 재능과 특기가 있습니다. 그동안도 신앙에 접붙여 써왔지만 더 열심히 하면서 신앙 안에서 뛰고 달리며 자기 재능을 쓰기 바랍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육과 혼과 영의 핵인 마음과 생각에 대해 말씀해 주십니다. 끝까지 집중해서 잘 듣기를 바랍니다. 성령이 말씀하시길 “육신이 마음과 생각으로 할 일을 안 하면 글 쓰다가 점 하나를 안 찍은 것 같다.” 하셨습니다. 글자 하나로 다른 글이 됩니다. 그와 같이 모두 자기 행위도 점과 같은 하나를 안 해서 또 점과 같은 하나를 더해서 또는 점과 같은 하나를 잘못해서 문제가 생깁니다. 어떤 글은 글자에 점을 더 찍어서 문제의 글이 됐습니다. 가령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가지 먹어라’ 이걸 써야 되는데 점을 안쪽으로 잘못 찍어서‘거지 먹어라’ 이렇게 되면은 이 글자의 운명이 완전히 달라져 버리고 뜻과 의미도 완전히 달라져 버립니다. 또 ‘부지 팔아라’ 이걸 적어야 되는데 점을 하나 더 찍어서 ‘부자 팔아라’ 이렇게 쓰게 되면 완전히 다른 의미가 돼버리고 뜻도 달라져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점을 더 찍었든지 못 찍어서 글씨가 운명이 바뀐 것 같이 그와 같이 사람도 그러합니다. 마음, 정신 생각에다 제대로 점을 찍고 제대로 신경 써 야 합니다. 마음, 생각에서 신앙도 육도 문제가 일어납니다. 오늘 강의로 삼분설을 가르쳐주면서 “최고 핵은 마음 생각이다. 영보다도 혼보다도 마음과 생각을 더 신경 써야 한다.” 함을 핵으로 강의해 주었습니다. 마음과 생각을 신경 쓰면 그 마음과 생각 위에 혼도 영도 잘 크고 성장합니다. 혼과 영은 육보다 지능이 높아 잘하니 걱정 말아요. 마음, 생각에서 육신이 넘어지고 신앙 을 배신하고 불신하고 패합니다. 또 마음, 생각에서 토라지고 꼬라지 부리고 성깔 부리고 낙심하고 불안하고 두려워하 며 포기합니다. 영이나 혼은 마음과 생각에게 말합니다. 영과 혼은 마음과 생각처럼 쉽게 포기하고 빨리 변질되고 순간 조속으로 변치 않는다고 하며 ‘네 마음과 생각부터 잘해.’ 합니다. 마음 생각이 약해서 결혼하고 바로 이혼하고 좀 강한 자도 몇 년 10년 살다 이혼하고, 더 강한 자는 거의 평생을 살다가도 이혼합니다. 신앙도 육과 같이 그러합니다. 선생도 변치 않게 마음 정신 생각을 악어같이, 대둔산 암벽같이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고로 시대 말씀을 외칠 때 그 누가 비난하고 이단이라 해도 하는 만큼 더 강해졌습니 다. 섭리 오다 나간 자는 몸이 약해서 나가지 않았습니다. 영이 약해서 혼이 약해서 나가 지 않았습니다. 마음과 생각이 약하고 변해서 문제 일으키고 나갔습니다. 오늘 강의로 육, 혼, 영 각 존재체를 다 배웠습니다. 성공과 실패의 핵이 되는 마음과 생각이 그리 중하니 영원한 말씀을 듣고 마음과 생각을 굳건히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들 었으니 하나님, 성령, 선생과 같이 마음과 생각을 다이아몬드 같이 강하게 만들어서 배운 대로 지혜 있고 변함없는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악평자도 사탄도 악도 거짓된 자 도 언론의 프레임도 이겨야 합니다. 선생은 늘 내 마음과 생각이 다이아몬드 같이 강하게 되길 기도했습니다. 실제 그같이 되었습니다. 군인이 많다고 전쟁에서 이김이 아닙니다. 크다고 이기는 것도 아닙니다. 다윗은 작아 도 마음이 강해서 한 민족의 대표가 되어 거인 골리앗을 이겼습니다. 다른 자는 심장 마비 나서 가다 죽었을 것입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이 약하면 겉이 미인, 미남이라고 해도, 또 많은 자가 응원해 줘도 안 됩니다. 자기가 생각으로 포기하면 어쩔 수 없습니다. 마음이 운전대입니다. 생각이 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세우는 자마다 ‘마음을 담대하게 하라’ 하시며 담대한 마음에 대해 가르치시고 명심하게 하셨습니다. 다윗도, 여호수아도 그러했습니 다. (여호수아 1장 9절)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 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하느니라 하 시니라. (시편 27편 1절)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오. 성경의 마음과 생각에 대해 수백 가지의 말씀이 나옵니다. 그중 한 말씀만 보겠습니 다. 마음으로 믿어야 의인 되고, 육이 실천하면 구원받는다고 하였습니다. (로마서 10장 10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 느니라. 이같이 하면 혼도, 영도 힘내서 날면서 신앙생활을 합니다. 마음 생각이 낙심하면 혼 을 혼내도 혼은 안 합니다. 영에게 너라도 하라고 해도 ‘육도 안 하는데, 혼자 해서 뭐 해’ 하면서 영영 말을 안 듣습니다. 마음과 생각에서 불안, 두려움, 의심을 가지면 되는 일이 없습니다. 강하고 담대해야 하나님도 그 마음에 투자하십니다. 선생도 그 무서운 전쟁터에서도 모든 것을 담대히 겪으면서 말씀을 배웠습니다. 마음 생각이 담대하고 강해야 합니다. 불안해하면 자꾸 생각이 불안해지고 뇌신경이 예민해져서 병이 생깁니다. 마음과 생각에서 하나님을 강하게 100% 믿고 의지하고 굳세게 행해야 합니다. 그래 야 병도 낫고, 그만큼 육의 마음 생각 기분이 강해져 강하게 행합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고 하나님과 함께 행하면 성경의 인물들같이 행하게 됩니다. 앞에서 도 이야기했지만 다윗은 마음과 생각과 정신이 담대하니 실제 초인되어 골리앗과 싸워 이겼습니다. 다니엘도 사자굴에 들어갔어도 사자가 오면 입을 확 찢어야지 하면서 담 대하게 하나님과 함께 행해 살았습니다. 담대한 자는 그 담대함이 스스로를 돕습니다. 또 담대한 자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 다. 사탄은 마음을 흔들며 속삭입니다. ‘너는 안 된다. 너는 끝난다.’ 말합니다. 또 인사 탄도 그리합니다. 포기한 자들 보세요. 마음에서 포기하면 실제로도 패하고 안 됩니다. 마음에서 포기하 면 앞날이 잘 되어도 끝까지 가지 않아서 실체를 못 얻습니다. 마음 생각이 불안하고 하나님과 섭리 역사를 믿다가도 의심되면 성령을 찾으며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령은 신이십니다. 같이 하면 초인이 됩니다. 큰일을 하려면 선생같이 마음 생각이 굳세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불안하고 초조해하지 말아요.아시겠죠? 휴거된 영이라도 육이 불신하면 하나님의 혼인 잔치에서 쫓겨납니다. 육의 행위가 영 의 운명도 좌우합니다. 사람은 모두 마음 생각으로 살아가니 마음을 강하게 하고 말씀도 온전히 배우고 끝까 지 전심으로 해야 합니다. 우리는 혼에 대해 또 영에 대해 정확히 알았습니다.기성은 혼과 영을 혼동합니다. 모르니 낱말 사전에도 그 어디에도 혼에 대한 제대로 된 해석이 안 나옵니다. 하나님과 성령이 성약 시대에만 밝히셨습니다. 그 자부심을 가지고 살기 바랍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귀한 말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선생님께서 계속해서 또 이렇게 계속 말씀을 보충해 주시면서 또 이것을 이야기하고 저것을 강조해야 되고 계속 이렇게 코치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말씀 전하기 직전에도 이렇게 또 코치를 해 주시면서 ‘지금은 영보다 육을 강조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해 주시면서 ‘영은 이미 휴거되어서 딴 데 가 있잖아. 그러니까 육이 중요하고 또 육을 다스리는 마음과 정신 생각이 정말 중요하다. 그래서 선생님같이 선생님은 정신과 생각이 굳건하시고 표상체와 같으니 선생님같이 그런 굳건한 정신과 생각을 가지고 또 실천하고 행동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 가야 되는 그런 시대다.’ 이렇게 해 주셨습니다. 아까 막 축구하시는 거 보셨죠? 정 말 열정적으로 뛰지 않습니까? 최선을 다해서. 그와 같이 섭리를 이끌어 오셨고 그런 정말 육을 가지고 그런 강한 정신을 가지고 실 천하시면서 역사를 이루어 오셨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선생님의 그런 정신과 생각을 가지고 강한 담대한 정신을 가지고 또 실천하면서 행하면서 모든 문제를 또 해결해 나가고 이겨나가기를 원한다고 선생님 말 씀하셨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들으면서 그런 정신을 여러분 다 받으셨습니까? 그 러면 마지막으로 시험 문제를 내겠습니다. 말씀을 잘 들었으면 충분히 아마도 답을 맞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를 말씀드리 겠습니다. <시험 문제> 혼이 보고 영이 봐도 하나님과도 영과 혼과도 서로 안 통하니 어떻게 통해야 되나 3 개만 써라. 너무 이렇게 침묵이 흐르고 있습니다. 잘 생각해 보시고 또 기도하시면 아마 답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또 귀한 말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정말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계속 말씀을 귀한 말씀을 주셨을 뿐만 아니라 계속 또 보충하시고 또 계속 또 첨가해 주시고 또 수정해 주시면서 말씀 전하기 직전까지 계속 또 이렇게 신경 써주시는 선생님의 그 심정과 마음들이 너무 크게 와닿았습니다. 그와 같이 이 귀한 말씀을 우리가 듣고 정말 실천하고 우리가 정말 뒤집어져서 강한 정신으로 실천하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오늘도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저희를 가르쳐 알게 하여 주시니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시대 참 스승을 보내주셔서 정말 6천 년간 인봉된 이 말씀을 가르쳐 주시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며 휴거된 신부로 살게 하여 주심에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시대 누구도 알지 못하였던 영과 혼과 육에 대해 확실하게 가르쳐 주시고, 핵 이 되는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잘 다스려서 영도, 혼도, 육도 흠 없이 살 수 있게 하 심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저희들의 마음과 생각을 정말 강하고 담대하게 하여 주시고, 다윗같 이 여호수아같이 담대하게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끝까지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 나님 사랑하는 선생님께서 시대의 죄를 대속하시며 하나님의 뜻 길을 가고 있사오니 정말 날마다 강건함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비록 육은 매인 바 되었으나 더욱 혼으로, 영으로, 말씀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전 세계를 이끌고 있사오니 저희도 더 기도하고 신령하여, 혼으로, 영으로, 삼위와 예수 선생님과 더욱 교통하기를 원하옵나이다. 그러 므로 우리 영혼이 더욱 힘을 얻고 주와 일체되어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담대히 이루 고 일어나 빛을 발하며 100만 선교의 역사를 반드시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 스승께서 마지막으로 전력을 다해 가르쳐 주시는 이때 우리도 정말 정신 차리고 말 씀으로 무장하여 사탄과 마귀, 귀신들을 멸하고 자기와 섭리를 굳건하게 세우게 하여 주시옵소서. 담대히 복음을 증거하게 하여 주시고 생명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오니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임하기를 원하옵나이다. 열악한 환경 가운데서도 이 귀한 말씀을 받아주시고 가르쳐주신 선생님의 은혜에 진정 감사를 드리며 이 모든 기도를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사옵나이 다. 아멘. 섭리성경학교 제7강 엘리야와 까마귀밥(20250523) 여기가 세계 최고의 신학교 그 이름도 유명한 섭리 성경학교입니까? 맞습니까? 전에 도 없었고 후에도 다시 있을까 장담하지 못할 최고의 성경학교 많이 배우고 잘 배우고 잘 써먹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하나님의 사람들로 행하신 일을 가르쳐주며 이 시대도 그 같은 위치로 그때마다 합당하게 행하심을 가르쳐 주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기대되 죠. 모두 오늘 공부할 성경 엘리야에 관한 부분 읽어봤습니까? 오늘 말씀 들으면서 꼭 명심해야 할 것은 이 엘리아의 이야기는 그 옛날 특정한 시대 어느 특정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섭리사와 여러분 모두의 얘기임을 인 식하고 잘 듣기 바랍니다. 특히 하나님은 이 시대 모두에게도 그리고 엘리야 선지자에 게 함께하신 것과 같이 함께하시고 역사하시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며 행하고 계십니다. 이미 여러분이 그동안 배워서 알겠지만, 보통으로만 알면 보통만 행하여서 보통으로만 유익이 됩니다. 그러나 확실히 알면 확실하게 행하여 확실하게 유익이 됩니다. 그러므 로 선생 말귀를 잘 알아들어야 됩니다. 특히나 지금은 시대가 험하고 악하니 비유로 말해야지 까놓고 말 못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말귀를 잘 알아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오늘 강의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제가 잠시 간단한 전초를 하겠습니다. 오늘 엘리야에 대한 이야기를 할 거거든요. 우리 엘리아는 너무나 잘 알죠. 근데 이 엘리야라는 사람은 이 우리 새 시대 새 역사, 섭리 역사에 이 생명의 말씀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여러 부분에 등장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처음에는 엘리아를 놓고 볼 때 엘까가 있죠. 이 엘까는 정말로 성경 해석에 있어서 아주 혁명적인 그러한 전환을 가 져오게 된 성경 보는 관 이 엘까는 성경 보는 관을 우리에게 제시하죠. 성경 보는 관, 아주 성경 해석에 정말로 혁명적인 그런 전환을 가져왔습니다. 성경은 항상 시대 상황 을 고려해야 된다. 그리고 또 성경은 비유로 되어 있다. 또 성경의 모든 이야기들은 그 속에 내재되어 있는 그 중심인물의 그 심정,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하고 읽어야 된 다. 이런 내용이 있죠. 그다음 또 엘리야 하면 나타나는 것이 엘리야의 노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엘리야의 노정을 보면 예수님과 그 노정이 아주 흡사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 서 전형 노정이라고 그러죠. 그래서 엘리아의 노정을 보면 예수님의 노정을 닮아 있습 니다. 그래서 그 엘리아의 사생애 공생애. 또 엘리아의 갈멜산 승리는 예수님의 십자 가 승리를 또 나타내고 있죠. 그리고 부활 생애 그리고 뒤에 이어지는 승천 이렇게 엘 리야는 또 그 노정을 볼 때 예수님의 노정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 엘리야 하면 그 유명한 승천의 세계가 있죠. 구약에 보면 승천했다는 사람이 두 사 람이 있죠. 에녹과 엘리아. 근데 에녹은 그냥 기록이 없어요. 그냥 하늘에서 부름받았 다는 거고 엘리야는 구체적인 승천의 장면이 묘사돼 있습니다. 그 승천의 장면을 통해 서 예수님의 승천을 유추해 볼 수 있죠. 그래서 보니까 엘리아의 승천은 영의 승천이 다. 그와 같이 구약의 하늘로 올라갔던 엘리야 그리고 신약의 하늘로 승천했다는 예수 님 그와 같이 그렇게 예수님의 승천도 영적인 영의 승천이다. 그다음에 또 엘리야는 구약 시대에 계속 재림에 대한 예언이 있었죠. 사람들은 재림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신약 시대 때 하늘로 올라간 예수님에 대 한 그 재림에 대한 소망이 있었죠. 그래서 그 재림에 대한 소망을 간절히 가지고 있었 다는 겁니다. 그런데 엘리야는 사람을 쓰고 나타났더라. 엘리야의 영이 승천했으니, 영 이 재림했다 강림했다. 그래서 마찬가지로 예수님도 그러하다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늘은 정말 선생님께서 획기적인 또 하나의 말씀을 해 주십니다. 선생님 께서 허리가 끊어지도록 그리고 정말 팔이 부러지도록 혀가 닳도록 정말로 간절하게 정말 열심히 깊은 말씀을 전해주신 것이 오늘 이겁니다. 이 엘리야가 지금 이 시대의 섭리사에 주는 의미 교훈 그리고 이 시대 사명자의 선생 님에게 어떤 의미를 지금 우리 가운데 시사하는가. 이것을 여러분은 아마 아무도 모를 겁니다. 생각도 못 했을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정말로 전율이 일어나고 소 름이 돋고 무릎을 탁 치면서 엄청난 감동과 또 힘과 에너지를 받으면서 진짜 하나님 섭리 역사, 우리 역사, 하나님의 역사도 진짜. 이 시대 사명자가 정말 하늘의 사명자가 맞구나. 그리고 그가 지금은 더 높은 영적 차원에 올라가 계시는구나. 하는 것을 확실 하게 느끼게 될 거예요. 엘리야가 지금 이 시대에 우리 가운데 주는 교훈이 무엇이냐? 의미가 무엇이냐? 이 시대의 중심자 선생님에게 주는 의미가 무엇이고 우리에게 주는 의미가 무엇인가? 근데 오늘 말씀이 짧지 않습니다. 근데 이 말씀이 가면서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고도 를 높여가면서 확 올라가요. 그러니까 집중해서 잘 듣기 바랍니다. 이 엘리아의 이야기는 엘리야의 하나님은 오늘 이 시대 섭리사의 하나님이 되시고, 오 늘 이 시대에 선생님의 하나님이 되시고, 우리의 하나님이 되셔서 엘리야 가운데 어떤 역사가 일어났는지 그 과정을 하나하나 느껴보면서 오늘 말씀이 정말로 전율이 일어나 는 그런 말씀이리라 생각이 됩니다. 여러분 기대되시죠? 지금부터 집중해서 잘 들어보 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엘리야 이야기를 해주겠습니다. 엘리야는 예수님이 오시기 900년 전에 있었던 유명하고 특이한 선지자입니다. 엘리야가 왜 구약에도 신약에도 유달리 그 이름에 휘 날리는 유명한 선지자인지 몇 가지를 말해주겠습니다. 오늘 그 이야기로 성경학교 강 의를 시작하니 잘 듣기 바랍니다. 오늘도 강의에 대한 시험이 있습니다. 시험은 꼭 합 격해야 합니다. 섭리성경학교 시험 문제는 특징이 있습니다. 야비하게 안 냅니다. 못 맞추게 문제를 배배 꼬아서 내지 않습니다. 정말 잊어서는 안 될 핵을 잊지 않게 문제로 보냅니다. 오늘도 많이 가르치니 문제를 많이 내겠습니다. 강의 후에 일곱 문제를 냅니다. 그런 데 걱정하지 마시고 일반 학교에서는 시험 볼 때 배운 후에 다 잊어서 못 맞춥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학교 다닐 때 배우고 몇 주, 몇 개월 후에 시험을 보니까 머리에서 거의 잊었습니다. 학교에서 공부하고 시험 볼 때까지 그동안 밭에서 일하고 생활하다 보니까 시험을 봐도 겨우 70점 맞고 어느 때는 63점도 맞아서 겨우 재수 안 하게 됐 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만약에 가르친다면 공부하고 그날 바로 화끈하게 시험 문제를 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머리가 나빠도 거의 합격합니다. 그런데 섭리 성경학교에서 떨어지 면 하나님 성령님과 선생이 최고 좋은 방법으로 시험을 보게 했는데 그것도 못 맞추 냐? 나와 월명동 청소나 하자. 화장실 청소하고 땅벌 집 없애자. 왜냐고 벌에 쏘여야 머리가 잘 돌아가니까 하십니다. 섭리 성경학교 시험은 말씀의 핵심을 잘 잘 기억하기 위해서 봅니다. 그래서 수업만 잘 들으면 누구나 다 시험 문제를 맞출 수 있습니다. 그러니 오늘 강의도 잘 듣기 바랍니다. 엘리아 당시의 아합왕 시대 때 아합 왕이 다스리던 그 북이스라엘은 우상인 바알과 아 세라 목상신을 국교처럼 섬겼습니다. 그로 인해서 아합왕과 그 시대 사람들이 하나님 을 믿는 자들을 핍박하고 극적으로 핍박하고 각종 괴로움을 주고 학대를 하니, 하나님 을 믿는 많은 자들이 모두 숨어서 살았습니다. 엘리야도 역시 아주 멀리 그릿 시냇가 로 이동해서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엘리야는 그곳을 떠나기 전에 한마디 선포를 합니 다. ‘내 말이 아니면 이 땅에 비가 안 온다.’ 이렇게 선포하고 멀리 하나님이 지시 하는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정말 그 엘리야의 말대로 3년 동안 비가 오지 않았 습니다. 성경을 볼까요? 열왕기상 17장1절: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고하되 나의 섬기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 년 동안 우로가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이렇게 엘리아가 내 말이 없으면 비가 오지 않는다 하고 선포를 했죠. 그러면 그대로 비가 안 왔는데 얼마 동안 비가 안 왔는지를 또 확인해 보겠습니다. 야고보서 5장 17절.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년 육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 오고 이와같이 3년6개월 동안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이어서 성경을 더 보겠습니다. 열왕기 상 17장 2절에서 7절까지 다 함께 읽겠습니다. 엘리야가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그릿 시냇가로 갔는데, 그곳에는 먹을 것이 없었습니 다. 그래서 하나님이 보내주신다는 그 까마귀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 람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래서 급히 몸을 숨겼는데 바울과 아세라 신을 믿는 자들이 었습니다. 그들이 비가 오지 않으니까 정성껏 음식을 가지고 와서 비 오게 해달라고 우상에게 제사를 드리고 갔습니다. 그들이 돌아가니까 그 남은 음식을 먹었습니다. 결 국 오리라 한 그 까마귀는 우상 숭배자들이었습니다. 바울과 아세라 신을 믿는 자들은 까마귀 같은 자들로서 우상을 섬기는 샤머니즘 원시 인들이었습니다. 그들이 비 오게 해달라고 아무리 제사를 지내도 그런데 비가 안 왔습 니다. 그러니 가물어서 농사가 안되고, 장사도 안 되고 지금 우리나라같이 나라 경제 가 죽었습니다. 그 시대에 아무리 각종으로 빌고 제사를 지내도 경기가 안 풀렸습니 다. 온 민족이 그로 인해 지옥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3년 반을 지나서 이제 때가 되니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산에서 내려가 아합왕을 만나라.” 하셨습니다. 이때 아합왕은 이 가뭄을 해결하기 위해서 물길을 찾아 길을 떠났다가 엘리야가 자기 를 만나고자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얼른 엘리야를 찾았습니다. 결국 왕과 엘리야가 만 나서 서로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왕이 엘리야를 보고 얼마나 화가 났겠습니까? 비가 내리지 않게 선포하고 나서 비가 안 왔으니까 “너 때문에 비가 안 온다.” 그러니 이 엘리야가 아합왕에게 이야기를 하죠. 담대하게 “네가 다른 신, 멸망 받는 우상을 섬기니 네가 그러니 비가 안 오는 거지. 아합왕 네 가 백성들과 하나님을 안 믿고 바울과 아세라 우상신을 섬기고 샤머니즘 신앙을 하니 내가 기도로 하나님을 보고했다. 그리고 하나님이 비를 안 주신 것이다. 네가 죄인이다. 백성들을 제대로 통솔하지 못해서 우상 섬기는 죄인를 만들고 너 때문 에 나라가 이 모양이다. 내가 그렇게 하나님을 믿으라고 했는데도 너는 안 믿고 이세 벨하고 우상 집만 다니지 않았느냐?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온 민족 앞에서 갈매산에서 제사 지내자. 너는 바알 신, 아세라 목상신 대표들을 모이라 해서 너희가 믿는 신에게 제발 비 오게 해달라고 하고, 나는 내가 믿는 하나님께 비 오게 해달라고 번제를 놓고 간구하겠다. 그리고 그 제사를 받 는 쪽이 참 신인 것이다. 그러니 제사 받는 쪽이 안 받는 쪽을 죽이기로 하자.” 했습니다. 이 내용을 성구를 같이 읽어볼까요? 왕상 18/15-24 아합은 이렇게 엘리아를 통해 하나님이 하신 말을 듣고 두렵고 떨렸습니다. 갈멜산에 바알과 아세라 목상신을 섬기는 선지자 850명이 모두 와서 “우리가 먼저 할게.” 자기 신께 송아지를 제물로 드렸습니다. 바알신을 찾고 아세라 신을 찾고 부르짖었습 니다. 그러나 삼위 하나님만이 유일신이십니다. 하나님 외 우상신들은 다 저주받고 사 망에 매여 있어서 지옥 고통받느라 못 옵니다. 또 사람이 만든 돌과 나무, 새 우상들 은 사람에게 도움을 못 줍니다. 또 사람을 우상으로 믿고 섬겨도 그를 통해서는 잘 안 됩니다. 우상을 믿고 섬기면 잘 된다. 그것은 자기 신앙입니다. 그렇게 도움도 못 주는 우상신인데도 바알과 아세라를 믿는 선지자 850명은 아합과 함께 제물을 두고 자기 목숨을 내놓고 야수와 같이 소리와 비명을 질렀습니다. 제발 제물을 받으라고 애간장 이 다 타서 재가 되도록 오전 내내 바알 신, 아세라 신을 부르짖었습니다. 그런데도 정한 시간까지 응답이 없으니 아합왕도 분노가 치솟았습니다. 당황하여 분노 하고 죽음과 공포로 화도 나하면서 정신병이 시작됐습니다. 아합왕과 선지자들은 “에이씨, 개 같은 신들아, 이렇게 목숨까지 내놓고 부르짖는데 소식도 없냐? 야 이 쌍놈의 신아.” 하고 저주까지 하며 강요했습니다. “이 신들은 없구나. 우리가 그냥 섬겼구나. 참으로 허무맹랑한 짓을 했구나. 우리가 나무와 쇳덩이를 섬겼구나. 개만도 못한 것들이다.” 하고 막 고함을 질렀어요. 한편 이제 많은 백성들도 이것을 보면서 말합니다. “바알 신은 없구나. 우리가 신상한테 속았구나. 바알신 있다고 한 너희들에게 속았다. 이제껏 속았다. 너희들이 늘 바울과 아세라신이 우리를 돕는다하고 절도 천번 3천 번 씩 하면 더 복을 준다고 해서 그리 많이 절하면서 제물도 드리며 열심히 했는데 우리 모두 속았다. 오늘 보니 우리가 무지한 짓을 했다. 그동안 우리가 행하여서 그나마 우 리 수고로 얻은 것이다. 자기가 만든 신앙이었구나.” 백성들도 깊이 통탄하며 깨달았 습니다. 이같이 하나님은 아합도 백성들도 괴롭게 해서 그 선지자들 850명의 선지자들이 죽기 전에 깨닫게 했습니다. 아합왕도 이스라엘도 백성들에게 바알 신을 섬기고 아세라 신 을 섬기라고 했으니, 이것들도 살아있는 우상 바알 신, 살아있는 우상 아세라 신 같은 자라고 백성들이 욕을 했습니다. 또 어차피 이제 바알과 아세라 신이 이 제사를 받지 않으면 다 죽을 거 아닙니까? 그 러니까 850명의 선지자들이 있는 대로 갖은 욕을 다 하면서 막 소리 질렀습니다. 근 데 그 우상은 그 소리를 못 듣습니다. 그러니 해결이 안 됐습니다. 왕도 왕비인 이세 벨도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이 바알 신이 뭡니까? 뭐 대단한 신도 아닌데 사람들이 속은 거죠. 바알 신, 바알~ 신. 바~~알 신. 바알 뭐예요? 발, 발신 발에 더러운 것이 안 묻게 신에 신는 그 신에 불과한 발신이라는 뜻입니다. 아세라, 아세라는 또 뭘까요? 아세라 아세~~~라. 뭔가 아시는 분이 있는 것 같은데, 아세라에서 작대기 하나만 떼내면 아서라 말아라. 아예 하지 마라 아서라 하는 뜻입니 다. 정말로 킥킥입니다. 성경에도 마태복음 7장 23절에 그때 내가 저희에게 밝혀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한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시며 불법을 행하는 자들 아 물러가라 했습니다. 바알신 아세라신 이름이 중합니다. 이름대로 됩니다. 짓밟혀졌 죠. 선생님도 그래서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름 뜻을 바꿔주셔서 쪼갤 석(析) 자를 씁니다. 쪼개야 풀리고 성경대로 역사가 일어납니다. 양과 염소를 쪼개고 선악을 쪼개고, 말씀 도 비진리와 진리로 쪼개고, 역사도 신약과 성향으로 쪼개고, 사탄과 마귀를 쪼개고, 불법자, 배신자, 의심자를 쪼개냅니다. 엘리야도 이같이 육적인 자들을 쪼개내고 심판했습니다. 여러분 이름은 간판이요 그릇 입니다. 무엇이든지 그릇대로 주고 그릇대로 담습니다. 그래서 이름은 실상 자기입니 다. 그러나 이름을 좋게 짓고도 이름값을 못하면 좋은 인물이 필요 없습니다. 순종치 않으면 행한 대로 쪼개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아브람에서 아브라함으로 이름을 고쳐주셨습니다. 그 이름의 사 연을 보면 노아의 아들 함이 있죠. 이 함이 그 시대 표상자인 아버지의 사랑을 터치하 고 저주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함이 이름값 못한 것을 400년 후에 믿음의 조상 아브 라함이 그 이름값을 하였기에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너의 이름을 아브라함이라 하라 하 고 이름을 주셨습니다. 못하면 이름도 간판도 하는 자에게 갑니다. 창세기 17장 5절 말씀 이제 후로는 내 이름을 아브라함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 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 야곱도 이름을 고쳐주셨습 니다. 창세기 35장 10절 말씀 그에게 이르시되 내 이름이 야곱이다만은 내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않겠고, 이스라엘이 내 이름이 되리라 하시고 그가 그의 이름을 이스 라엘이라 부르시고, 이같이 야곱이 큰 일을 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니 하나님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고 민족의 큰 이름을 지어주셨습니다. 또 마태복음 1장 21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시리라 하여 이렇게 말씀한 대로 하나님은 예수님의 이름도 지어주셨습니다. 누가복음 1장 13절 천사가 일러 가로되 사가라여 무서워 하지말아라. 너의 간구함이 들린지라 내 아내 엘리사벳이 내게 아들을 낳아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이렇 게 기록된 대로 세례 요한도 이름을 지어주셨습니다. 삼손도 이름을 지어주셨습니다. 사사기 13장 24절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여인이 아들을 낳음에 이름을 삼손이라 하니라, 아이가 자라매 여호와께서 너에게 복 을 이같이 큰 자들에게 하나님의 이름을 지어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선생이 이름을 지어준 자는 정말로 이름대로 살아야 합니다. 이름대로 못하 면 조건 세운 자에게 뺏깁니다. 그리고 선생은 같은 이름은 잘 안 지어줍니다. 근데 간혹 같은 자가 있습니다. 같은 이름을 지어주면 안 되기에 그때는 뜻을 다르게 지어 줍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름을 안 지어줍니다. 자기가 기도하고 하나님께 받기를 바랍 니다. 그러나 전도를 많이 하면 지어주시기도 합니다. 다시 갈멜산에서 진행 중인 나머지 엘리아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바알 신 아세라 목상 신이 제물을 안 받자 그들은 이제 그들의 몸을 스스로 상하게 하면서까지 부르짖다가 현장에서 막 기절까지 했습니다. 그런데도 응답이 없습니다. 두렵고 떨리고 애간장이 타고 그러니 “이제 우리는 죽었다. 좀 이따가 이제 하나님께 제사드릴 때 하나님 신이 엘리야 제 사도 못 받았으면 좋겠다.” 하며 살려달라고 목숨 걸고 애원했습니다. 이렇게 자기 신앙하던 자는 하나님이 다 심판하 십니다. 여기에 해당하는 성구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저희가 그 받은 송아지를 취하여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가로되 바 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저 희가 그 쌓은 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오정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저희를 조롱하여 가로 되 큰 소리로 부르라 저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 잠간 나갔는지 혹 길을 행하는 지 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 하매 이에 저희가 큰 소리로 부르고 그 규례 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 몸을 상하게 하더라. 이같이 하여 오정이 지 났으나 저희가 오히려 진언을 하여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를찌라도 아무 소리도 없 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 아무 돌아보는 자도 없더라 이렇게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이 없자 이제 엘리야가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이 전능자 하나님은 안 믿고 버리고 우상만 섬기고 저러고 사니 하나님이 주신 주권으로 기도하여 제가 비를 못 오게 했는데, 이들은 그것을 모르고 우상신에게 재물 만 드렸습니다.” 하고 고하며 이들은 정말 미련한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왕도 어찌 우상을 그들과 같이 섬겼냐 하며 왕의 부인 이세벨이 선조 때부터 우상을 섬기더니 왕도 함께 그리되었다.”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또 이어 기도하기를 “하나님만이 참 신입니다. 그들은 하나님도, 하나님이 보낸 자도 모르니 하나님과 보 낸 자가 이같이 고통을 주는지도 오늘을 심판하여 멸하시는지도 모릅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이 이 시대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오. 이 드린 재물을 받으시는 하나님이십니 다. 이 재물에 불을 내려 받아주옵소서.” 간구하며 기도했습니다. 이 내용도 같이 읽 어보겠습니다. 왕상18/36-37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 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날 알게 하옵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엘리야가 이렇게 제물을 드리고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들으셨습니 다. 열왕기상 18장 38절: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이렇게 성경의 이른대로 하나님의 엘리아의 기도를 들으시니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 불이 제물을 사르고 주위도 살랐습니다. 하나님은 번개 치듯 죽음의 공포를 주셨습니 다. 그러니까 “에이 엘리야의 재물도 안 받겠지.” 그렇게 생각했던 바알 신 아세라 목상 신의 그 선지자들과 그 왕은 기절하듯 놀라면서 이제 우리는 죽었다 했습니다. 아합왕은 이 바알과 아세라신 선지자에게 속았다 하고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리고 엘리야에게 이것들을 모두 약속대로 다 죽이고 없애라 했습 니다. 열왕기상 18장 40절: 엘리야가 저희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하나도 도망하 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저희를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 니라 이렇게 기록된 대로 엘리야는 이들을 데려다가 모두 멸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엘리야 가 악을 내렸으니 비를 내려줘야죠. 그래서 비가 내리기를 기도하니 동쪽에서부터 비 가 오려고 구름이 뛰기 시작했어. 그리고 엘리야는 왕에게 폭탄 비가 쏟아질 것이니 먼저 가라고 했습니다. 열왕기상 18장 41~44: 엘리야가 아합에게 이르되 올라가서 먹고 마시소서 큰 비의 소리가 있나이다. 아합이 먹고 마시러 올라가니라 엘리야가 갈멜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엎드려 그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그 사환에게 이르되 올라가 바다편을 바 라보라 저가 올라가 바라보고 고하되 아무것도 없나이다 가로되 일곱번까지 다시 가라 일곱번째 이르러서는 저가 고하되 바다에서 사람의 손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 가로되 올라가 아합에게 고하기를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갖추고 내려가소서 하라 하니라 이렇게 엘리야가 악을 멸한 후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기도하며 속 시원하다고 하나님과 대화하여 계시를 받고 비가 오게 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드디어 장맛비가 쏟아졌 습니다. 이 엘리야가 너무 좋아하며 하나님 신에 감동적으로 뛰고 달리면서 먼저 떠난 왕보다도 더 앞서갔습니다. 이 내용도 같이 읽겠습니다. 왕상18/45-46 :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하여지며 큰비가 내 리는지라 아합이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니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저 가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들어가는 곳까지 아합 앞에서 달려갔더라 이같이 하나님의 신에 감동되어 하나님이 임하면 초인이 되어 시간 제제를 안받고 축 지도 합니다. 한편 온 이스라엘 민족의 이 사실이 전해지니 열왕기상 18장 39절 모든 백성이 보고 그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 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이렇게 엘리야가 믿는 하나님이 유일신이라고 모두 믿고 시인했습니다. 이같이 하여서 엘리야가 명성을 휘날린 유명한 선지자가 되었습니다. 잘 알겠습니까? 하나님의 천법과 인법 1조 1항은 출애굽기 20장 3절 말씀,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 들은 네게 있게 말지니라. 한 대로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하는 것입니 다. 엘리야가 유명한 선지자가 된 것은 이같이 우상 신을 섬기는 자들을 멸해서입니 다. 여러분도 우상 신앙과 같은 것을 없애고, 우상 신앙하는 자들도 하나님을 믿게 해 주면 이같이 명성과 축복을 주십니다. 또 사람들이 엘리아의 이름을 잊지 않고 계속 기억하고 이야기하는 이유가 또 있습니 다. 열왕기하 2장 11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 레와 불 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게 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도다. 많은 사람들이 엘리야를 기억하는 이유는 엘리야는 하늘로 승천했다. 불병거을 타고 하늘로 승천했다. 그래서 다른 선지자보다 그렇게도 유명합니다. 또 이 엘리야가 다시 온다. 하나님이 불수레 타고 강림하시기 전에 이 엘리야가 먼저 와서 하나님을 증거한 다. 혹은 기다리는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와서 그 길을 예비한다라고 말라기 선지자가 예언해 놓아서 모두 엘리아의 강림을 기다렸습니다. 이 구절도 같이 읽어보 겠습니다. 말라기 4장 5~6절: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아 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 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않으면 두렵건데 내가 저주로 그 땅 을 칠까 하노라. 이 말라기의 예언으로 엘리야의 강림을 기다렸기에 엘리야 선지자가 예수님 오시기 전 약 900년 전에 죽었어도 그 이름을 부르며 엘리야를 그렇게 간절히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엘리야는 예수님이 메시아로 오셔서 신약 역사를 펴실 때 하나님이 영으로 강 림하신 그때에 영체로 변화산에 나타났습니다. 이를 예수님과 영안이 열린 제자들만 보았습니다. 마태복음 17장 1절 이하에 나와 있습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마태복음 17장 1~8 :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 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 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 게 보이거늘,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와 가로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만일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 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제자들이 듣고 엎드리어 심히 두려워하니 예수께 서 나아와 저희에게 손을 대시며 가라사대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 하신대 제자들이 눈 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이렇게 엘리아의 육체가 다시 안 왔으니, 엘리야의 육신 승천도 아닙니다. 육이 죽으니 영이 승천한 것을 결과를 보고 확실히 알았습니다. 엘리아는 예수님께 영 으로만 왔습니다. 그 순간 나타났습니다. 그러므로 엘리야도 영 승천, 영 재림, 예수님 도 영 승천 영 재림입니다. 원인과 결과입니다. 원인은 결과를 보면 압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 제자들에게 “아니 하나님이 오시기 전에 엘리야가 와서 증거해 준다고 했는데 안 왔지 않냐? 그 런데도 어찌 너의 선생을 메시아로 보고 하나님이 왔다 하느냐?” 이렇게 말했죠. 이를 제자들이 듣고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엘리야가 왔으되 모른다. 온다는 엘리야는 세례 요한이다. 광야에서 나와 하나님을 증거하지 않느냐?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외치지 않았느냐 세례 요한 그가 엘리야의 심정과 사명으로 왔다. 말라기 선지자는 엘리야가 온다고 하였으나 육은 죽었으니 못 오고 영으로 오지 않았느냐 그 사명과 심정으로 온다. 항상 구시대 때 온다고 약속한 예언한 자는 이같이 새 시대 다른 자를 통해서 온다. 온다는 자의 사명과 심령으로 오 는 것이다.” 확실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제야 제자들은 “온다는 엘리야가 세례 요한이구나 세례 요한이 곧 온다는 엘리야구나.” 이것을 확실하게 깨닫고 기절초풍했습니다. 이 구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마17/9~13) 저희가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께서 명하여 가라사대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기 전에는 본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 제자들이 묻자와 가로되 그러면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말 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예수의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 이렇게 세례 요한이 엘리아인 것을 깨달은 제자들은 그렇다면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충 격으로 알았습니다. “우리 선생님 우리 예수님이 메시아다” 하고 외쳤습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외쳤는데도 제자들이 몰랐다가 이제 확실히 알았습 니다. 이같이 성경의 핵 예언은 사명자가 풀어줘야 합니다. 예수님 부활 후에 엠마오로 가던 두 청년도 메시아 예수님이 앞에 있어도 몰랐습니다. (눅24/13~16) 그 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 오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줄 알 아보지 못하거늘. 이렇게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가 예수님을 몰라봤어요. 그래서 예수님은 말했습니다. “아니 여보시오 그가 메시아면 구약 예언대로 죽고 3일 있다 살아날 것이니, 살아나 서 다니면 그가 부활된 자요. 메시아 아니겠소?” 했습니다. 그때서야 지금껏 자기들과 말한 자가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 3일 만에 살아나신 메시 아 예수님이심을 알았습니다. 두 청년이 본 것은 영이었습니다. 사마리아 여자도 메시아는 자기가 궁금한 것을 풀어주는 자라고 알았습니다. 근데 풀 어줘도 모르니 예수님이 “그가 나니라” 하셨습니다. (요4/25~26) 여자가 가로되 메시아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게 말하는 내가 그로다. 하십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명자 를 통해서 핵심을 풀어주십니다. 항상 구시대에서 온다는 자는 옛날에 육이 죽었으니, 영으로 오고 실상은 새 시대의 육신 가진 자가 옵니다. 바로 그가 온다는 자입니다. 모두 이것을 확실히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또 지금 이 시대에 신약에서 온다는 자가 있다면 예수님이고 누구고 간에 영으 로 옵니다. 그 심정과 사명으로 하나님이 새 시대에 보내신 자가 그 육으로 옵니다. 그에게 하나님이 임하여 그가 외치면서 신의 구원의 사명을 합니다. 구약 때 하나님이 온다고 했는데 하나님은 본체 그대로 영만 오시고 예수님이 그 심정과 사명으로 구원 역사를 하셨습니다. 이와같이 신약에서 온다는 예수님도 이 시대에 그러하십니다. 예수님은 영으로 오고 육 있는 자가 그 심정과 사명으로 옵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은 구약에서 온다고 예언 한 엘리아, 그 엘리야 선지자의 사명과 심정으로 기다린 자가 왔다고 외쳤습니다. 엘 리야는 영만 와서 세례 요한을 도우며 그 육을 쓰고 외쳤습니다. (마11/11~14)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만일 너희가 적게 받을진데 오리라 하면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눅1/17) 저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 에게 거스르는 자를 의인의 글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 라. 이렇게 항상 영이 육 세상에 오면 육을 쓰고 합니다. 사탄도, 귀신들도 육 쓰고 삽니 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도 그 시대마다 행하심을 보면 육을 쓰고 행하시며 구원 역사도 하시고 창조 목적을 행하셨습니다. 지금도 그러하십니다. 어느 때는 하나님이 성령이 직접 행하시기도 하십니다. 그렇지만 실제 영체로 직접 나타나는 것은 정말 어 렵고 거의 불가능합니다. 성령 역사 역시 성령이 육을 쓰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항상 육신 쓰고 말씀하시고 역사하십니다. 심판도 시대마다 합당한 육을 쓰 고 심판한다. 이 민족을 그냥 두지 않는다. 이렇게 전해주셨습니다. 항상 구약 시대에 도 신약시대에도 그 육을 쓰고 그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사에서도 하나님도, 성 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선생도 여러분의 육을 쓰고 행해왔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육 신끼리도 상대 육을 쓰고 전하기도 합니다. 선생님 글도 역시 육신 쓰고 전합니다. 엘리야가 세례 요한을 쓰고 행하니 세례 요한이 초인이 되어 빨리 달렸습니다. 모든 일은 하나님이 그를 쓰고 하면 빨리하는 표적이 일어납니다. 항상 하나님 성령 선생도 그 육 쓰고 행합니다. 이 말은 진실하니 기록하고 외우고 전해야 합니다. 절대 하나님 이 행하시는 천륜의 법입니다. 꿈에도 보면 사랑할 때도 상대 혼을 쓰고 사랑합니다. 육지에서도 상대 육을 쓰고 사 랑합니다. 선생에게 가르치는 말씀인 재림도 예수님이 육신 쓰고 하십니다. 예수님이 천천 만만 영들과 온다고 한 것은 과거에 주 안에서 살다 죽은 신약인들이 새 역사에 예수님 오심을 영으로 막고 재림 부활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새 시대에 오십니다. 구시대는 끝난 역사라 믿어도 안 믿어도 다 불행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새 시대를 믿 으면 최고 행복한 자가 됩니다. 이전에 기성에 죽은 자들은 새 시대를 반대했습니다. 그러므로 당세 사람은 판단을 잘해야 될 운명의 시대에 삽니다. 영은 육신 쓰고 한다. 이것이 크고 큰 비밀입니다. 유대인들이 이걸 몰라서 예수님을 못 맞고 실패했어요. 기독교도 이것을 몰라 실패했 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같이 아는 자는 예수님의 영을 맡고 성공했습니다. 실상 신약 2천년간 기독교도 예수님이 영을 맡고 신앙생활을 해왔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에 그동안 예수님 육신 만나면서 신앙생활한 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왜 예수님이 육이 오기를 기다립니까? 이것이 오늘 가르치는 핵심 중에 하나입니다. 이것 을 알고 믿으면 성경도 확실히 알고, 하나님도, 선생 혼도 영도 그를 도우며 행합니다. 자기 영도, 자기 혼도, 자기 육신도 합니다. 자기 영과 혼도 자기 육신을 통해 돕습니 다. 자기 영도 자기 육을 쓰고 영의 일을 합니다. 알겠습니까? 다음은 엘리야가 까마귀 밥을 먹고 살았다는 성경 말씀을 풀어주겠습니다. (왕상17/2~6)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여기서 떠나 동으 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을 명하여 거 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저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 냇가에 머물매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저 가 시내를 마셨더니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 여기서 까마귀 밥을 먹고 살았다는 것은 바알신 아세라 목상신께 드리는 재물, 즉 제 사 음식인 고기와 떡을 아침 저녁으로 먹고 살았다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원수 같은 자 바알과 아세라 신을 섬기는 하나님을 안 믿는 자들을 죽음을 상징한 까마귀라 고 비유하였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비유가 아니면 말을 할 수 없다 하셨습니다. (마13/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우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 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같이 비유로 말하면 그 근본을 말한 것과 같기 때문입니 다. 성경은 거의 비유로 한 말씀입니다. 비유로 인봉해 놓고 사명자가 오면 풀어주게 하십 니다. 예수님 때도 비유를 풀어주시면서 말씀하셨고, 선생님도 예수님께 배운 대로 비 유를 풀어주며 말씀했습니다. 이 까마귀도 비유입니다. 지금도 안 믿는 우상, 섬기는 자를 까마귀라고 많이 말합니다. 수십 가지를 비유해서 까마귀로 말합니다. 특히 까마 귀는 죽음을 상징합니다. 누가 죽으면 까마귀가 옵니다. 월명동에도 사고 날 일이 있 을 때 항상 하나님이 까마귀를 미리 짓게 하는 만물 계시를 주셔서 피하게 해 주셨습 니다. 엘리야는 까마귀 같은 우상에게 바치는 밥, 재물, 음식을 먹고 살았습니다. 선생님도 20년 동안 산기도 하며 까마귀와 각종 새의 밥을 먹고 살았습니다. 선생님도 20년 동 안 산 기도하며 까마귀와 각종 새의 밥을 먹고 살았습니다. 이 말이 무엇이겠습니까? 말씀해 보세요. 선생은 새들과 날짐승이 먹고 사는 산의 각종 열매를 따먹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표적의 삶이었습니다. 선생은 20대 때 산 기도할 때 각종 새들이 주는 밥을 먹고 살았다 라고 성경을 써놓으면 어떻겠습니까? 아마 후세 사람들은 모두가 기적이 다 할 것입니다. 참 킥킥이죠. 성경을 문자 그대로 풀면 신기하다. 표적이다 하며 신비로운 자가 됩니다. 해가 어두 워지고 별이 떨어진다는 말씀 역시 비유한 근본을 풀어야 영적, 육적으로 모두 신기합 니다. 만물을 비유로 인간으로 풀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바를 터득하고 엄청난 지식과 지혜자가 됩니다. 하나님의 비유로 말씀하신 것은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을 배워라 함입니다. 고로 선생이 만물 문학을 터득했습니다. 그러므로 선생에게 성경을 제대로 배운 섭리 사는 모두 지식자가 되었습니다. 까마귀는 이렇게 비유였습니다. 그러므로 이 까마귀가 가져다주는 음식을 먹었다 하는 것은 까마귀와 같은 우상 섬기 는 자들의 그 재물 음식인 떡과 고기를 먹고 살았다는 것이죠. 항상 하나님은 그때마다 합당하게 도우십니다. 엘리야가 그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는 신이었습니다. 엘리야가 그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신이었다는 거예요. 왜 그 럴까요?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니 신이었습니다. 모세도 하나님 말씀 을 받았으니 신이라 했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면 신이라고 했습니다. (출7/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볼지어다 내가 너로 바로에게 신이 되며 하였 은즉 네 형 아론은 네 대언자가 되리니 (요10/34~35)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 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바알신, 아세라신 선지자들이 제사를 드리고 간 음식을 맛있게 먹은 엘리아는 정말 신 이 되었습니다. 엘리야는 또 하나님의 육신대로 살았습니다. 엘리야가 나무와 바위 밑 에 배고파 앉아 있으면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자기도 못 먹는 음식, 신 먹으라고 최고 깨끗하게 차린 음식으로 제사드리면서 “비 좀 오게 해주세요. 비 좀 오게 해주세요.” 했습니다. 이 엘리야는 절도 받으면서 “그래 때 되면 비 오게 해주마. 어서 가거라. 뒤도 돌아보지 말고 지체 말고 가라.” 하고 그들이 제사 때마다 드리는 떡과 고기를 먹고 살았습니다. 이같이 풀어야 하나님 이 지혜롭게 이 자를 관리하고 보호하셨던 것임을 알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합니다. 엘리야는 최고 별미를 먹으면서 그 가뭄 때에 최고 별미를 먹으면서 하나님께 기도했 습니다. 우상에게 제사 지낸 것까지 먹으면서 이 기간을 보냈으니 이후 까마귀 같은 자들을 멸하고 아합왕에게 근본을 깨우쳐주고 하나님께 비 오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 다. 3년 6개월간 이같이 먹고 기도하다가 탁 나타나서 갈멜산에서 간구하니 결국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려주셨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의 간절한 소망을 누가 들어줬습 니까? 엘리야가 들어줬습니다. 3년 6개월은 형벌 기간이요 고역 기간이었습니다. 그 것을 끝나게 한 자가 누굽니까? 엘리야입니다. 그다음에 엘리야는 그들의 제사밥 먹은 값을 해주었습니다. 바알신 아세라 신을 섬기 고 살던 아합왕도 후에 엘리야가 그릿시냇가에서 산 이야기를 듣고 “우리가 신상에게 바친 밥을 먹고 살고 와서 비를 내려준 자는 엘리야다. 우리가 섬 길 자는 엘리야구나. 엘리야가 우리의 하나님이구나.” 이것을 깨닫고 기뻐했습니다. 여러분 이같은 생각을 해봤습니까? 참으로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같이 성경을 풀어야 신비 오묘 웅장하고 하나님을 깨닫고 스스로 하나님께 정말 영 광을 돌리게 됩니다. 그렇지 못하고 억지로 성경을 풀면 멸망합니다. (벧후3/16)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 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했는데, 선생은 사명자답게 비원리가 아닌 원리로, 지혜로, 더 큰 기적으로 성경을 풀 었습니다. 그들이 바친 음식을 먹은 신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바엘 신도 아니고 아세라 목상신도 아닙니다. 엘리야가 먹었습니다. 엘리야만이 사람이지만 신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신이 임해서 살았습니다. 지금도 나라마다 산이나 계곡이나 마을에나 재물을 드립니다. 떡 과 고기와 별미 음식, 제물을 드리고 절하면서 “산신이여 복 좀 주세요.” 합니다. 우상 섬기는 자들이 한국과 각나라들에 특히 종교 후진국에 많습니다. 모두 절들을 하 면 복 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절 많이 한만큼 복 받는다고 천 번, 2천 번, 3천 번도 절합니다. 그러면 산새들이 우상 섬기는 자들이 절하는 것을 다 알고 딱 와서 절 받고 먹고 갑니다. 만물을 섬기고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이 새들만큼도 못합니다. 이들은 아담, 하와 같이 타락한 자 정도의 위치와 수준입니다. 그래서 만물보다 못한 자라고 하였습니다. (렘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사람의 수준이 이러하니까 만물이 순종치 않습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그 위에 있으 니 비바람, 지진, 바다, 태풍이 순종합니다. 우리 섭리사에 온 자 중에도 우상 불교에서 3천 번씩 절하고 온 자도 있습니다. 근데 섭리사에 와서는 하나님께 절 한 번 안 하고도 축복받고 살았다고 했습니다. 우리에게 절은 예배드리는 게 절입니다. 기독교는 절은 안 합니다.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 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에게 드릴 영적 예배 니라. 라고 한대로 자기 자신이 마음과 정성으로 예배드림이 경배입니다. 하나님이 엘리야 선지자에게 그때 맞게 역사하셨듯이, 우리가 제대로 배우면 하나님이 항상 누구에게나 까마귀밥 같은 역사를 해 주십니다. 이것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그 환경 처지에서 하 나님의 지혜로 행하면 표적으로 먹는 문제도 사건 문제도 다 풀립니다. 고로 낙심 말고 그 환경에서 더 하면 이상 세계가 일어납니다. “누구 때문이다” 하며 그 누구도 원망 말고 자기가 열심히 하면 엘리아가 최고 걱정했던 먹는 문제를 해결해 주시듯이 그렇게 하십니다. 근데 안 배우면 모르니 해줘도 모릅니다. 그러나 섭리사 모두는 제대로 배웠기에 하나님이 주시는 것, 행해주시는 것을 깨달을 것입니다. 하나 님이 우리에게 역사하여 주시는 것은 먹을 것뿐만이 아닙니다. 그때마다 합당하게 주 시고 행하십니다. 선생님 이야기를 들으면서 여러분에 해당하는 것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선생이 산에 있을 때 산에 각종 열매, 으름, 포도, 다래, 벗찌 각종 열매를 따먹고 살 았습니다. 이는 까마귀와 각종 새의 밥입니다. 이 시대의 까마귀 밥을 먹고 살았습니 다. 그리고 밭에 캐가고 남은 고구마와 이삭을 캐먹고 살았습니다. 맛 좋은 고구마를 먹었습니다. 산에서 기도할 때 엘리야보다 더 세련되고 지혜롭게 사람 먹는 고급 음식 을 먹기도 하며 살았습니다. 밭에 캐간 후에 남은 이삭, 고구마, 감자, 참외, 오이 등 이었습니다. 기도하고 깨닫고서 행하니 그 시대에 맞게 불가능한 것도 행하며 살았습 니다. 참 그때는 처참하다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나 곧 ‘이것이 엘리야가 먹은 까마귀밥과 같구나’ 하고 깨닫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동산에서 하나님이 주신 것을 먹습니다.” 하였습니다. 또 서울에 갔을 때 삼각산에서 기도할 때도 그 시대에 해당하는 까마귀 밥을 먹고 살 았습니다. 사람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음식을 먹었습니다. 섭리 교회를 개척할 때까 지 그러했습니다. 개척할 때는 젊은 자들이 특히 배수빛 목사가 주는 김밥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이런 자들은 이런 자들을 인천사들이라고 합니다. 그 후에도 쌀도 가지고 오고 음식도 가지고 왔습니다. 하나님 성령이 이들을 시켜 먹여 주셨습니다. 어느 때 는 우상 섬기는 자들을 통해서도 주셨습니다. 까마귀가 주는 밥을 먹고 살았습니다. 이같이 그때마다 합당하게 하나님은 우리를 돕고 행해주십니다. 2교시 성경은 만물을 들어 사람을 비유했습니다. 동물, 새, 나무, 돌, 수천 가지의 만물들을 모두 핵인 주인, 만물의 영장 사람을 두고 비유했습니다. 어느 때는 그에 해당하는 사 람으로도 비유했습니다. 그러면 만물로 비유하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첫째는 비밀로 통하기 위해서입니다. (마13/10~15) 제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 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 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 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 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 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그러면 비유를 하시는 두 번째,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 논리를 배우고 터득하라고 만물로 비유하십니다. 세 번째, 같은 이치라 그 만물로 비유했습니다. 고로 만물로 비유한 것을 그 만물의 본질을 통해 풀어야 합니다. 이것이 성경을 해석하는 기본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배우 면 성경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만물 존재 원리를 터득하고 성경 공부를 제대로 하면 학교에서 배우는 것보다 비교도 안 되게 더 깊이 배웁니다. 하나님이 오죽 하나님이 창조하신 존재물을 잘 아시겠습니까? 그러니 우리가 잘 배우고 그래서 설명을 잘해야 합니다. 이제 오늘 강의의 핵을 다시 짚어주면서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섭리의 역사 47년간 오면서 그때마다 엘리야가 우상의 밥을 먹고 살듯이 선생님도 그 때마다 해당하는 자들이 돕고 먹을 것과 필요한 것을 주어서 먹고 살았습니다. 하나님 은 이같이 지금도 섭리 모든 자들에게 그때마다 필요한 자를 보내사 돕고 해결해 주십 니다. 엘리야에게만 해주신 것이 아닙니다. 인천사 혹은 천사 혹은 그때 해당하는 만물로 돕 고 역사하시는 분, 그리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선생이 직접 행하며 돕고 왔습니 다. 도울 때는 만물로나 사람을 통해서 하셨지만, 근본은 뜻이 있어 하나님이 다 하신 것입니다. 또 어떤 것은 자기 속으로 여건을 만들어하고 기도하기도 이같이 강의를 길게 해도 하 나님의 가르침은 끝도 없습니다. 그런데 엘리야에 대한 강의를 30분 하고 끝내면 됩 니까? 그러면 강사 자격이 없습니다. 선생은 이 론을 몇 년씩 배우고 실습했습니다. 그리고 섭리사 47년간 수시로 이런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니 제대로 가르치고 제 대로 배워야 합니다. 심판도 근본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근데 사람들이 조심 안 해서 사고 나고 다치고 병 들고 해를 받기도 합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심판했다고 그런 판단하는 자도 많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책임을 주시면서 스스로 조심하라 하셨는데, 조심 안 해서 그러한 것을 하나님 성령 원망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 또 어떤 것은 하나님이 죗값으로 심판했는데 우연이라고 합니다. 잘 분별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불가능한 가뭄 중에 엘리야에게 무려 3년 6개월간 까마귀 같은 자 들이 가져다주는 그 음식을 먹는 표적을 일으켜 주셨듯이, 하나님은 지금도 때마다 그 같은 표적을 일으켜 주십니다. 그런데 이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고 신기하다 귀하다 까마귀를 문자적으로 풀면 비원리 적 표적이라고 하면서도 속습니다. 실제로 풀면 하나님이 이같이 그때에 맞게 행하셨 다고 하나님은 참 오묘하시다고 하며 진정한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원수로 인하여 먹 는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가뭄 때니까 먹는 문제가 최고 문제였습니다. 여러분도 이 시대 지금 영적 양식의 최고 문제인데 이 지구의 환난의 때에 해결되지 않았습니까? 항상 음식이 급선무입니다. 늘 기도하며 때에 맞게 주어야 합니다. 우리 가 여러분들이 정성을 들인 영의 양식을 지금도 먹고 있습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 다. 이것이 오늘 강의의 귀한 핵 중에 또 하나입니다. 이제 또 다른 오늘 강의의 귀한 핵을 더 말해주겠습니다. 시대 표상자 엘리야를 괴롭힌 것이 하나님께 그같이 행한 것이 되었습니다. 고로 엘리 야가 기도해서 가물게 되어 그 시대 모두 고통을 당했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지금 이 시대도 하나님은 표상자로 행하십니다. 그러면 이 시대 이 시대의 가뭄이 무엇입니까? 깨닫기를 바랍니다. 그로 인해서 모두 지금 갈등들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행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그 시대의 핵심을 흔 들었습니다. 엘리야 때도 비가 안 오니까 얼마나 고통이었겠습니까? 농사, 식수, 경제 전체적으로 다 고통이었습니다. 항상 그 시대를 형벌하면 그 시대에 핵을 치십니다. 근데 바알 신이고 아세라 신이고 이 문제를 돕지를 못했습니다. 이들이 이 같은 고통을 당한 것은 우상 섬긴 죄 때문입 니다. 우상은 하나님보다 더 섬기고 사랑하는 모든 것입니다. 그래서 우상 섬기는 것 은 아예 하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엘리야는 그 죄를 가뭄으로 치고서 하나님이 지시하는 곳으로 가서 기도하고 말씀을 받았습니다. 그 우상들의 제물을 먹고 살면서까지 조건을 세우고 나와서 악을 모두 멸했습니다. 그리고 비를 내렸습니다. 개인도, 가정도, 섭리도, 민족도 악을 멸해 야 해결됩니다. 하나님의 시대 사명자인 엘리야가 악을 멸했습니다. 하나님은 이같이 보낸 자를 통해 서 축복을 주십니다. 절대 하나님의 법입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엘리야 시대 때 하나님의 계획된 기간 3년 6개월이 차야 악을 멸하고 축복을 주시듯이, 항상 그 시대 마다 정한 기간이 차야 문제가 모두 해결되고 풀립니다. (계11/3~6)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 이 백 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찌니 누구든 지 해하려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 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 되 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두 증인은 모세와 엘리아였습니다. 이렇게 행한 내용으로 압니다. 하나님을 보여주고 증거하였습니다. 섭리사적으로도 여러분도 사명자와 엘리야같이 쓰십니다. 선지자 엘 리야에게만 우상 섬기는 자인, 인까마귀 제사장 표적 역사가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이는 시대마다 해왔습니다. 실제로 까마귀가 떡과 고기를 묻어다 준 역사는 없었습니다. 까마귀는 욕심이 많아서 먹고 남으면 숨겨놓고 배터지게 먹습니다. 선생님도 15년간 특히 20대 때 산에서 먹 을 것이 없어 굶어가며 기도할 때 까마귀, 까치, 각종 새가 먹을 것을 물어다 준 일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전1/9)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이렇게 말씀한 대로 만일 하나님이 옛날에 행하신 기적과 표적의 일 이었다면 이 시대에도 지금도 행하셨을 것입니다. 오늘 성경 한 군데 비유를 푼 것으로 성경 전체가 이같이 다 비유로 쓰였음을 더욱 깨 닫고 하나님 예수님이 비유로 하신 말씀을 절대 믿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기성은 안 믿으니 실제 까마귀가 가져다준 밥으로 풀고, 표적이다. 소리 지르면서 신비하신 하나 님이라고 합니다. 또 하나 성경에 있는 유명한 비유를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베드로가 구한 물고기의 돈 도 기성은 실제 바닷고기로 풉니다. 해당 성구를 같이 읽어볼까요? (마17/24~27) 가버나움에 이르니 반 세겔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가로되 너의 선생이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 가로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 서 먼저 가라사대 시몬아 네 생각은 어떠하뇨 세상 임금들이 뉘게 관세와 정세를 받느 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베드로가 가로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하면 아들들은 세를 면하리라 그러나 우리가 저희로 오해케 하지 않기 위하여 네 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물고기가 돈 한 세겔을 가지고 다닙니까? 사람이 돈을 가지고 다닙니다. 이런 비유입 니다. 베드로가 사람에게서 한 세겔을 가지고 왔습니다. 항상 사람이 비유 대상입니다. 예수님도 항상 비유로 말한다고 하셨습니다. 왜 기성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으면서 그 말을 안 믿습니까? 형식 신앙입니다. 선생은 성경이 절대 비유로 쓰였음을 믿었습 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비유로 말한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성구를 앞서도 보았 지만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마13/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 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것을 절대 믿고 다 비유로 풀고, 그중에 실제 것을 구분해서 성경을 푸니 다 풀었습 니다. 그런데 기성은 성경을 자기 마음대로 문자대로 풉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들에 게 새 역사를 안 맡기셨습니다. 아는 자에게 맡기고 천년역사를 펴가십니다. 문자를 풀면서 미쳐서 사니 안 믿는 자들에게 망신만 당합니다. 해가 떨어진다. 달이 핏빛같이 된다. 믿고 기도하면 산을 옮긴다. 하늘이 큰 소리로 떠 나가고 체질이 녹는다. 구름 타고 온다. 하와는 생명나무 열매 따 먹고 죽고, 아담은 선악과 따 먹고 죽었다. 샘물이 남 집에 흘러가지 못하게 하라. 별과 달과 해가 절한 다. 이런 말씀은 모두 비유입니다. 비유를 못 풀고 설교하면 비위가 상해 못 듣습니다. 다시 말하면 성경을 문자로 풀면 신비한 표적이 일어난 것으로만 압니다. 구름 타고 다닌다 하면 얼마나 신기합니까? 그런데 사람 타고 다닌다하면 평범합니다. 아기가 엄마 배를 타고 다니다가 세상에 나오니 중하다고 엄마 가슴을 타고 다닙니다.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정말 신비한 것을 알게 됩니다. 까마귀가 떡과 고기를 물고 왔다 하면 신비합니다. 근데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보다 실제로는 우상의 제물 을 먹고 산 것이 더 지혜롭고 신비합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우상들이 엘리야에게 모두 굴복한 행동이었습니다. 실상 아합왕도 850명의 우상 신을 섬기는 선지자들도 하나님께 모두 굴복의 행동을 하면서도 몰랐습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정말 잘 깨달아야 합니다. 그 아합왕도 850명의 선지자도 온 이스라엘 백성들도 그들의 간절한 소망이 무엇이었 습니까? 비가 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물을 바치며 섬기며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그 섬기는 제물을 누가 먹었습니까? 결국은 그 재물을 누구에게 바친 것입니까? 그들 은 바알신에게, 아세라 목상에게 바친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결국 누구에게 바친 겁 니까? 그리고 그들의 소망을 따라서 비를 내려준 자가 누구였습니까? 이 모든 것이 다 엘리아였습니다. 엘리야가 원격 조정하면서 그들의 정성을 다 받고 하나님께 간구하였습니다. 엘리야가 신이 되어 그들을 굴복시킨다는 의미에서 그 정성의 제삿밥을 먹고 살았습니다. 그리 고 그들의 소망이 비를 내려주었습니다. 그러므로 엘리야는 죽음의 위협 속에서 아주 그냥 힘없이 그리스 냇가에 몸을 숨긴 것 같았지만, 하나님은 그런 엘리야에게 아무 손길도 내밀지 않은 것 같았지만, 이미 그릿 시냇가에서부터 하나님도 엘리야도 우상 을 굴복시켰던 것입니다. 결국 그들이 엘리야를 배척한 것처럼 보였으나 실상 그들이 섬긴 것은 하나님과 엘리 아였고, 엘리야가 그들의 소망을 들어준 자였습니다. 엘리야가 그들의 소망을 들어준 구원자였습니다. 이것은 시대 우상을 섬기는 자들도 그러합니다. 이것은 이 시대도 정 말 그러합니다. 만일 엘리야가 까마귀만 기다리고 까마귀가 물어온 것을 먹겠다고 그 하나님의 능력만 기다렸다면 미련하여 굶어 죽었을 것입니다. 최고 가뭄 때 3년 6개월 동안 하나님의 지혜로 최고 별미인 떡과 고기를 먹고 살았습니다. 그 가뭄의 때에요. 근본 대상을 알 고 비유를 풀어야 굶어 죽지 않고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성경은 발달된 시대에 맞게 풀어야 맞습니다. 이치입니다. 다시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은 옛날하던 역사를 지금도 행하십니다. 만약에 이 성경을 발달한 이 시대에서 까마귀로 풀면 지금도 음식을 먹으려면 까마귀가 음식을 가져다줘야 합니다. 음식을 먹으려면 집 문을 열고 냉장고 문을 열어야 하는데, 까마귀가 어떻게 때려 부수고 문 을 엽니까? 지금 시대는 또 방문 열려면 번호도 눌러야 되고, 지문으로 방문을 따야 하는데, 이 까마귀 발에는 사람의 지문이 없는데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것을 사람으로 풀면 이것을 사람으로 풀면 옛날이나 발달된 지금이나 다 풀어집니다. 그게 진리입니 다. 근데 무지한 신학 박사들은 까마귀 중에 영리한 까마귀가 하나님께 사명을 받아서 했 다고 풀기도 하고, 참으로 엘리야에게 신비한 표적이 일어났다고 성경은 풀기도 합니 다. 신학 박사들이 선생이라 하며 그리 풀었으니 기성들 모두가 뇌가 그리 굳어졌습니 다. 기성은 모두 문자로 풀고 오늘도 기뻐합니다. 참으로 형식론자 역사입니다. 그러면서 야 구약 때는 정말 엄청났다 합니다. 예수님 때도 까마귀밥의 역사, 인까마귀 역사가 계속 일어났습니다. 선생 역시 사명자이자 신학 박사라 성경을 제대로 풀고 제대로 가르쳐 주었습니다. 예 수님께서 “너는 내게 배우고 박사가 되라” 선생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됐습니다. 여러분 모두도 예수님께 배우고 박사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시는지 섭리 역사 누구나 배웠고, 오늘 다시 이 강의로 이 말씀을 배웠으니, 이것이 엘리야에 게 일어난 까마귀 역사임을 제대로 깨닫고 지혜롭게 행하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 다. 말씀 마쳤습니다. 지옥 같은 환경에서 허리가 끊어지고 팔이 부러지고 혀가 닳도록 펜끝으로 외쳐주신 선생님께, 그리고 생명 말씀을 시대 사명자에게 부어주신 성삼위와 예수님께 감사드립 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오늘 강의에 대한 시험 문제를 내겠습니다. 한번 보시고 또 자 세한 건 뒤에 또 사이트 보시면 되니까. <시험문제> 1. 엘리아 시대는 핵 심판, 비와 가뭄의 고통이었다. 시대는 무엇이 고통이냐 2. 오늘 이 강의와 과목을 배울 때 최고 핵이 있다 써라. 3. 엘리야가 행한 스릴 있고 신비한 내용은? 4. 그냥 순리로 하지 않았다. 어떻게 하고 이겼다 하냐 5. 오늘 엘리아에 대한 강의를 듣고 충격적인 것 두 개를 써라. 6. 오늘 강의를 통해 말라기서를 풀어주었다. 이를 통해 배워야 할 것은 무엇인가? 7. 오늘 엘리야가 먹은 까마귀밥에 대해 배워보니 우리와 뗄 수 없는 연관성이 있었 다. 그게 무엇이냐? 섭리 성경학교 제8강 노아와 홍수 심판(20250530) 기다리고 기다렸던 성경학교 8강 강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간단하게 전초를 하겠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들을 때도 교리 말씀을 배울 때도 그 말 씀의 핵을 알아야 됩니다. 그 핵이 무엇인지 설명하지 않고 성구를 통해서 말씀해 주 겠습니다. 요한복음 5장 39절. 요한복음 20장 31절. 고로 이사야서 9장 6절에 보면요, 이 시대도 이와 같습니다. 핵은 하나님이 보낸 자입 니다. 그래서 성경의 다른 구절을 보면 하나님의 일을 예수님께 제자들이 여쭸을 때 예수님 은 하나님의 보낸 자를 믿는 것이 일이라, 나를 본 것이 하나님을 본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두 번째는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물은 높은데서 낮은 데로 흐르고 하나님의 역사는 낮은 데서 높은 데로 차원 높여 흐른다. 그러면 하나님의 역사 즉 구약 신약 성약 종 아들 신부로 차원을 단계적으로 높여왔잖아요. 구약의 터전 위에 신약 신약의 터전 위 에 성약 역사 하나님의 역사의 단계에 있어서 차원을 높일 때 가장 먼저 차원을 높이느 것이 뭐냐면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 시대 자체 안에서도 차원이 끊임없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을 은 자는 신이라 성약 시대 안에서도 계속 차원이 높아져가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계속 높아질까요? 그 것은 바로 시대 사명자가 그 육신을 갖고 살아 계실 때까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흔 히 당대 역사가 가장 깊고 심정이 깊고 사랑이 깊고 말씀도 깊다라고 말씀을 하는 것 입니다. 오늘 말씀, 교리말씀 역시 두 시간 이상을 가는데요 마음을 푹 놓으시고 선생님께서 세번 네 번 조금 전에도 천천히 하라 해서 저는 말씀에 따라서 밤을 세우든지 어떻게 하는지 맡기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결국 시대 안에서도 지금 말씀이 그러한데, 교리 말씀 오늘 강의도 역시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지금껏 듣지 못한 말씀 기묘한 말씀 신 비한 말씀이 골수에 불이 되어서 떨어질 것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정신이 불이요 태풍이요 각종 무기다라고 하셨습니다. 고로 정신차리는 것이 수도생활 하는 것과 같다 생각 나십니까? 이 말씀? 이 시간 우리가 전심을 다해 서 정신차리고 이 말씀, 주의 말씀, 이 말씀 받기를 원합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8강 강의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노아 시대 때 하나님이 홍수로 심판하신 일을 강의해주며 이 시대 하나님의 심 판에 대해서도 공부. 창세기 6장부터 10장까지 보면서 그 외에 해당 성경도 강의해 주겠습니다. 성경 창세기 6장 5~7절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땅의 사람들이 제 맘대로 자기가 좋아하는 자와 사랑하고 결혼하니 하나님은 땅의 사람 지은 것을 한탄하시며 두고 보자 아담 타락하고 1600년 만에 기 대를 걸고 왔는데 또 이같이 저 좋은 대로 사랑하고 살며 이성 타락하느냐. 나 하나님 을 사랑치 않았구나 그러니 너희 날은 120년밖에 안 되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다시 노아에게 오셔서 노아야 너는 나 여호와의 은혜를 입은 자다. 의인이 다. 완전한 자다. 그러나 이 땅에 와 보니 혈육 있는 자들의 행위가 패괴하고 썩었다. 저 좋아하는 대로 사랑하고 산다 이들을 다 멸할 것이다. 노아 너는 잣나무로 방주를 만들어서 너와 네 식구들은 심판을 면하라 하셨습니다. 다같이 창세기 6장 8절에서 14절을 읽겠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노아 시대 때 홍수로 심판하셨습니다. 성경을 정경으로 보는 기성신앙인들은 성경 말씀을 문자대로 풉니다. 노아 때 일어난 홍수 심판은 하나님이 전체 심판이라고 했다고 하면서 박사 목사 할 것 없이 지금껏 전체 심판으로 풀었습니다. 개신교 천주교의 모든 성경 박사, 신학자들이 노아 시대 홍수 심판을 지구 전체 심판으로 보는 근거 성구를 보겠습니다. 이 지점에서 여러분들 이 생각해야 될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이 내용 중에 가장 많이 나오는 성구가 있습니 다. 그것을 위해 다시 칠판으로 가보겠습니다. 하늘 천, 아래 하. 하늘 아래. 누구나 다 아시지만 이 말씀이 어떻게 풀리는 지를 호기 심을 갖고 들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창세기 6장 17절을 보면,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 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홍수 심판으로 천하의 산이 다 덮였다고 했습니다. 창세기 7장 19절에 보면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 이 는 그 주관권 그 지역 산들이 다 덮였다 함입니다. 기독교는 이 두 군데 성경 내용을 근거로 의심할 것도 없이 달리 생각할 것도 없이 노아 때 홍수 심판은 지구 세상에서 노아의 여덟 식구를 빼놓고 모두에게 해당하는 전체 심판이라고 합니다. 그 당세 지구 세상 사람들 뿐 아니라 호흡있는 자는 다 죽었다고 합니다. 선생은 지금으로부터 60년 전부터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께 절대 전체심판 아니 다. 노아가 사는 지역만 심판이다 라는 것을 배우고서 세상 모든 종교 이론을 뒤엎고 섭리사가 처음 시작 된 1978년부터 이를 가르쳐 왔습니다. 책 수 천 만권을 읽는다는 박사, 목사, 대학생들이 다 의심하고 반대해도 성경은 시대성을 두고 문법을 풀어야 한다고 하며 그들의 주장을 다 꺾고 왔습니다. 성경을 볼 때는 하나님이 원시인 시대 때 사람들이 알아듣게 말씀하신 것을 이해하고 성경을 풀어야 합니다. 성경 볼 때 가 장 큰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말귀, 이 말귀를 알아듣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도 하나님 성령님이 선생을 통하여 말씀을 주시는데 들을 때 말귀를 제대 로 알아들어야 그 뜻을 제대로 압니다. 같이 살아봐야 그 말귀를 잘 알아듣습니다. 하 나님이 쓰시는 문법의 권위를 세워드려야 합니다. 다시 노아 때 성경 말씀을 풀어주겠습니다. 기성은 노아 때 하나님이 천하라고 하며 천하를 다 멸했다, 천하를 다 멸한다 하셨다하여 하나님이 지구 온 천하에 홍수비를 내려서 다 멸하신 것으로 압니다. 하나님 말씀의 말귀를 알아들어야 합니다. 개인에게 도 천하라고 합니다. 천하의 못된 년. 천하의 못된 놈. 합니다. 천하를 심판한다라는 것은 천하, 앞에 칠판에서 금방 보셨듯이 하늘 아래를 심판한다 는 뜻입니다. 노아는 아브라함보다 400년 전 사람입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4400년 경 전의 시대에 살았습니다. 그런데 노아 시대부터 2400년 정도 후에 예수님이 태어 나셨을 때도 가이사 아구스도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천하로 다 호적하라 명령하였습니 다. 누가복음 2장 1절에 나옵니다. 이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자 여기서도 천하라 했는데 이 때 로마 황제 아구스도가 자신의 힘을 과시하며 세금을 걷기 위해 호적을 만들라 명한 것이지 지구 세상 모든 나라에 명한 것이 아닙니다. 문 자대로 천하가 온 세계라면 이 말은 지구세상에 모든 자들이 호적을 하기 위해 대이동 을 해야 됐다는 말이 됩니다. 어떻게 지구세상 모두가 대이동을 하며 호적하겠습니까? 그리고 당시 지구세상 모든 나라가 로마의 속국도 아니었습니다. 역사가 증명하지 않 습니까? 말하는 자의 문법과 말귀를 알아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문법 단어 문화의 제도가 그러하니 천하를 멸한다 하며 말씀 권세있는 말씀으로 호령하신 것 세상이 그리 쓰니 알아듣게 하려고 그리 말씀 또 성경 쓰는 자가 그리 썼습니다. 옛날에는 주관권 전체를 말할 때 천하라고 말하니 그리 썼습니다. 천하는 하늘 아래라는 뜻입니다. 중심자 대표인 노아가 사니 그곳을 천하라고도 합니다. 대표 표상자는 전체 대표로서 천하, 하늘 아래에 하나이니 그가 있는 곳을 천하라고도 합니다. 하나님이 천하를 멸한다 하심은 노아가 사는 주관권을 두고 천하를 모두 멸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실제 노아 주관권만 멸하셨습니다. 주관권 이 답입니다. 주관권이 답입니다. 노아 주관권만 멸한 근거가 성경에 모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 과학적인 근거도 많습니다. 옛날 한국이나 중국에서는 왕에게 천하 를 다스리시니 천하 황국이 입은 은혜가 망극합니다 사극에서 가끔. 그 표현이죠? 라 고 한 것 같이 천하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천하를 돌아다녀보니 섭리사에서 가장 온전 한 말씀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진리는 혼돈이 없습니다. 천하가 변하여도 변치 않는 말씀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부터 천천히 속 시원하게 하나님 심판에 대해 공부하겠습니다. 먼저 왜 하나님이 심판하셨나를 왜 하나님이 심판하셨나를 강의해 주고서 전체 심판이 아니라는 이론을 더 강의해 주겠습니다. 노아로부터 1600년 전에 아담이 이성으로 타 락하여 하나님은 천지창조 목적을 못 이루셨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아담을 에덴에서 내쫓고 땅에서 희망을 거두시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하늘나라로 떠나셨습니다. 하나님 은 속상하고 화가 나고 분노하셨습니다. 기대가 어긋났습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그 이후로 1600년 동안 속상하고 심정상해 애인이 배신한 것같이 분노하셔서 나타나 지도 않으시고 한 말씀도 하시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니 이성 타락하면 안 됩니다. 후 손도 운이 돌아가고 뜻이 돌아갑니다. 후자에게 사랑의 운이 돌아갑니다. 선생은 성경 을 통해 이러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절대 성장기에 조건을 온전히 세워야지 하고 조건을 세워왔습니다. 하나님은 조건을 세워야 그에게 말씀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 다. 지금도 하나님이 너희도 그것을 알라 하십니다. 그렇게 하나님은 아담 때 하늘로 떠나시고 형벌 기간이 400년 씩 네 번 지나 끝나고 시대가 흘러 노아 때 1600년 만 에 나타나셨습니다. 노아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온전하고 의롭게 살았기 때문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노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노아 시대 때 하나님이 땅에 강림하사 모든 자를 보니 하나님의 아들들이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대로 아내로 삼고 살고 있었습니다. 창세기 6장 1절에서 2절,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 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 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 지라. 사람의 딸들을 설명하겠습니다. 사람의 딸들은 그 시대 여자들입니다. 더 쪼개서 말하 면,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들, 곧 육에 속한 여자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이성에는 눈 이 반짝반짝 별같이 빛나고 하나님 사랑에는 소경들이 되어 이성에 미쳐 살았습니다. 그 시대에는 노아 외에는 그 지역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런데 믿어도 자기 신앙을 하였습니다. 저 좋은 대로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고로 노아 시대 때 사랑문제 가 최고 하나님 법에 걸렸습니다. 그들의 사랑은 하나님 뜻 안의 사랑이 아니고 뜻 밖 에서 타락하는 사랑이었습니다. 제 마음대로 사는 이방인만 심판받음이 아닙니다. 하 나님을 믿으면서도 제마음대로 사니 홍수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이들은 형식자 외식자 로 자기 사랑에 빠져 사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 뜻을 벗어난 사랑이라 타락된 사 랑이었습니다. 제대로 하나님 뜻대로 결혼을 안 하면 하나님 주관권 안에 있어도 하나 님 뜻을 펼 수 없고 창조 목적이 이루어지지도 않습니다. 세월이 가도 이들은 갈수록 더 세상에 속한 자가되고 그럴 수록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한 보람이 없으니 쳐다 보기도 싫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홀로 보시며 그들의 날은 120년이 되리라 하셨 습니다. 창세기 6장 3절. 이는 방주를 만들 기간, 겨우 의인 노아가 살기 위해 준비하는 기간밖에 안 됩니다. 하나님은 이 기간을 선언하셨습니다. 120년을 계산하면 지금의 때로 10년 정도 됩니 다. 기성들은 성경을 제대로 풀지 못하니 이 120년을 그대로 보고 노아가 120년 동 안 방주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달력이 없던 옛날 4400년 전에는 대강 한 달을 한 살 로 계산할 때였습니다. 그런데 기성은 지금 계산식 대로 계산하며 성경을 읽고 오래 살았다고 놀랍니다. 깜놀. 아시지 않습니까? 120년 동안 방주 만들면 나무 다 썩습니 다. 노아 시대 연도 계산법은 조금 후에 또 가르쳐주고, 지금은 이어서 성경 말씀을 풀어주겠습니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홍수심판할 것을 말씀하시면서 모든 천하의 생명들 땅과 사람들 호 흡이 있는 동물까지 모두 멸하고 쓸어버리겠다. 너는 잣나무로 방주를 만들어 홍수심 판을 피하고 살아라. 만들 방주 길이는 300규빗, 넓이는 50규빗, 높이는 30규빗이다 하셨습니다. 한 규빗은 제 팔을 보시면 팔꿈치에서 손끝까지 길이입니다. 창세기 6장 13절에서 17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하나님이 홍수심판을 시작하던 때, 노아는 그 때의 연도로 나이가 600세였습니다. 역 시 그 때 연도로 120년 동안 방주를 만들었습니다. 이를 지금 년도로 계산하면 40세 부터 50세 때까지 10년간 만든 것입니다.(창세기 6장 3절, 창세기 7장 6절) 결국 노아는 하나님 말씀대로 방주를 만들어 역시 하나님 말씀대로 동물을 다 한 쌍씩 방주에 넣고 노아 식구 여덟 명도 다 방주에 탔습니다. 창세기 7장 1절에서 3절 다 같이 읽겠습니다. 창세기 7장 7절에서 9절 이렇게 성구를 보셨죠? 하나님께서 너희들이 서로 좋아하며 사랑하며 살아도 너희 날 은 120년만 되리라 처음 말씀하신 대로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니 심판 직전이 되었습 니다. 이리 될 것을 노아는 10년 전에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를 노아만 알고 아무도 몰랐습니다. 한국이 지금 한국이 이같이 될 것도 하나님은 오래 전에 사명자에게는 말 씀하셨습니다. 7일 후 노아가 600세 되던 해에, 2월 17일날, 하늘의 창이 열려 40주야동안 폭탄비 가 쏟아졌습니다. 어차피 심판할 바에야 비를 무섭게 쏟아 내렸습니다. 창세기 7장 10-12절 세상에 그동안 비가 온 것을 보면 시간 당 100ml, 비가 오면 비가 정말 많이 왔다고 합니다. 한 시간에 100미리미터로 40일간 비가 퍼 부은 것을 계산해 보겠습니다. 24 시간은 2400ml, 즉 2m 40cm 입니다. 40일이면 96m입니다. 엄청납니다. 비가 시 간 당 200ml 왔다고 해봅시다. 그러면 하루 24시간 동안 이렇게 비가 왔다면 4800ml, 4m80cm입니다. 40일이면 192m입니다. 정말 엄청나게 비가 온 것입니 다. 그런데 이 물을 가지고도 천하의 높은 산이 다 덮이지 않습니다. 지구에서 최고 높은 산 에베레스트 산이 약 8800m입니다. 거기까지 비가 차려면 바닷물의 약 8배 정도 있는 양이 있어야 합니다. 40일 가지고서는 다 안 찹니다. 고로 전체 심판이 전 혀 아닙니다. 하나님은 말세 때 새 시대 때 모두 밝힌다고 하시고 천 년 역사 때 다 밝히셨습니다. 누가복음 8장 17절 또 성경에 보면 홍수로 인해 150일 동안 땅에 물이 차 있다가 점차 물이 빠졌다고 합 니다. 창세기 7장 24절. 창세기 8장 3절. 그럼 이는 천하를 덮은 물의 양이 아닙니다. 8800m라는 높은 산을 덮으려면 현재 바 닷물의 8배정도의 비가 와야 하는데 이 정도의 비가 왔다고 해도 그 물이 빠져서 육 지가 드러나겠습니까? 지구 세상에 사니 다 덮이게 비가 오면 천 년 가도 그 물이 다 안 빠집니다. 증발하면 비가 또 오는데 어디로 비가 빠지겠습니까? 고로 전체 심판이 아닙니다. 따져보고 계산해 보면 답이 나옵니다. 노아 사는 주관권만 심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법을 주시고 그 법을 안 지키면 그 지역만 그 법을 가지고 심판하십니다. 이 를 법적으로 보면 죄형법정주의입니다. 법을 준 곳만 그 법을 안 지켰을 때 심판합니 다. 맞습니까? 로마서 5장 13절. 로마서 10장 14절. 요한계시록 11장 1-2절. 노아 때 지금으로부터 4400년 전에는 온 세상에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되지 않았습니 다. 메소포타미아 지역 정도만, 노아를 중심한 복음 (들어감.) 죄형법정주의에 따라 복음이 들어갔지만 하나님을 잘 안 믿는 노아가 사는 그 지역만 심판하셨습니다. 사람이 죄 지었을 때 그것을 회개 안 하면 하나님은 그 문제만 심판 하시고 나머지 잘 한 것, 의가 되는 것은 말 없이 축복을 주십니다. 이와 같은 이치입 니다. 죄를 지은 지역, 죄를 지은 그들만 홍수로 심판하셨습니다. 죄 지은 자만 심판하 십니다. 옆의 사람은 상관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심판에 해당하는 노아가 사는 지역 만 심판하셨습니다. 소돔 땅도 그러했고 성경의 6000년 역사 동안 그러했습니다. 소 돔과 고모라 성과 그 외의 도시만 봐도 롯의 식구만 구원하시고 이성 죄로 심판하시며 다 불로 멸하셨습니다. 창세기 19장 24-25절. 신명기 29장 23절. 그러면 하나님이 왜 심판하셨는지를 배우겠습니다. 노아 때 그 지역의 사람들이 하나님 뜻대로 사랑하고 결혼하지 않고 자기들이 좋아하 는 대로 사랑하면서 성문란하니 심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재 놓고 제 좋아하는 대로 사랑하며 살아서 타락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담하와같이 이성 타락해서 심판하셨습니 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담 때도 하나님 뜻대로 하나 님의 지혜와 지식대로 성장하고 크지도 않고 결혼도 안 했는데 저 좋아하는 대로 사랑 하면서 타락했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온전히 커서 성령이 짝지어주신 대로 결혼해야 했습니다. 아담 1600년, 노아 때도 또 그리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성 심판은 꼭 하십 니다. 개인 가정 민족에 꼭 하십니다. 이성타락으로 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이 깨지면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이루지 못하기에 하나님은 항상 지구세상에 성문란을 심판하십 니다. 아담 때도 노아 때도 했고 아브라함때도 소돔 땅을 성문란죄를 심판하셨습니다. 고로 하나님 성령님이 절대 섭리사는 사랑의 조건만큼은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이를 어기면 심판하고 가십니다. 선생이 중국에 있을 때 일입니다. 누가 근사한 식사를 사준다고 하는데 안 갔습니다. 그곳은 3000명의 여자가 근무하는 유흥주점이었습니다. 고로 안 가고 가자고 하는 이 중국인에게도 가지 말라고 하며 못 가게 했습니다. 일주일 후에 거하는 옥상에 가서 쳐다보니 화재가 나 어떤 건물이 타고 있었습니다. 그날 오후에 알고보니 불이 난 그 건물이 선생을 데려가려고 한 그 건물이었습니다. 건물의 문은 전기로 여닫는 문인데 화재가 크게 나서 문이 닫힌 채 열리지 않아서 직원 300여명이 거의 타 죽었다고 했 습니다. 이같이 이성의 세계는 하나님이 심판하십니다. 1999년도부터 2000년 대 말세 때도 그러했습니다. 세계에서 이성으로 문란한 지역 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사랑하고 하나님 뜻 대로 안 하면 창조목적을 깨트렸기에 하나님이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이 시대마다 이성 죄는 개인 가정 민족 세계 차원으로 다 멸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지금 모두 때 되어서 이성심판 하기도 하지만 개인 가정 민족 세계에 각각 합당한 때마다 그때마다 계속 심 판한다고 하셨습니다. 섭리사도 계속 매일 심판하십니다. 섭리사는 하나님 창조목적에 의해 성장한 하나님의 사람, 아들딸들이 때가 되어 모여서 하나님과 성령이 짝지어서 주시는 대로 결혼합니다. 그런데도 환난 때 저 좋아하는 대로 이성을 사랑하며 하나님 의 창조목적을 깨트린 자는 하나님이 심판하여 쫓아내셨습니다. 섭리사는 창조목적을 육적으로 영적으로 이루는 세계입니다. 모두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온전하게 성장 하여 성령 안에서 결혼해야 합니다. 섭리사는 그리해 왔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저 좋 은대로 하면 안 됩니다. 섭리사는 하나님 성령이 좋아하시는 대로 해야 합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못 이룹니다. 하나님 심판은 각종으로 많 습니다. 하나님은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 이성의 법, 사랑법을 육적으로 영적으로 최 고로 엄하게 보십니다. 사랑을 온전케 하여 아담 때도 노아 때도 못 이룬 뜻을 이루려 함이십니다. 예수님 때도 신약권 자녀권으로 이끌면서 그 차원의 하나님 창조 목적을 이루셨습니 다. 이 시대는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영으로 오사 합당한 육을 쓰고 그를 따르는 자들을 사랑의 대상, 신부로 삼으시고 천 년 혼인잔치 역사를 이루십니다. 아멘. 이성에 깨끗해야 노아 때 방주 안에 들어가듯이 하나님의 이 시대 천 년 방주 안에 들 어가 살 수 있습니다. 이 시대 방주는 섭리사입니다. 또한 전국과 세계의 각 교회도 하나님의 자연 전도 방주입니다. 또한 생명의 이 시대 말씀이 방주입니다. 방주 안에 들어간 자는 노아 때는 노아와 일체된 자였습니다. 그 시대에 하나님이 보내시어 세운 자, 구원주가 먼저 방주 안에 들어가고 그 보낸 자가 인도하는 대로 따라가서 삼위체 를 믿고 신앙의 삶을 사는 자도 방주 안에 들어갑니다. 확대해서 보면 방주는 천 년 역사입니다. 개인으로 축소해 보면 하나님은 그 때 그 때 심판하실 때마다 의로운 자 들에게 피할 곳을 주시고 미리 깨닫고 피할 행동을 하여 살게 해주십니다. 이 모든 것 이 피할 방주입니다. 선생도 지금까지 죽음의 위기와 각종 환난에서 육도 영도 환난에서 벗어나게 하나님이 피할 상황을 주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방주를 주신 것입니다. 손해와 ~를 받았을 지라도 은밀하게 역사를 베풀어 주시고 욥과 같이 갚아주시며 역사를 펴 가기도 했습 니다. 고로 늘 감사하고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늘 그렇게 역사하시 니 항상 하나님 성령 앞에 사랑의 의를 쌓고 살아야 합니다. 어느 때는 경제가 방주가 되어 주었습니다. 전도한 자도 방주가 되어주고 환경도 방주 같이 예비되어 있다가 문제를 해결해 주었습니다.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풀어 주시 기도 하였습니다. 섭리사를 펴 오면서 먹고 입고 자는 문제, 아픈 문제, 신앙의 문제, 각종 악한 자들의 문제, 각종 섭리사 문제가 있어 월명동과 선생 개인 전쟁터에서 기 도할 때 그 때마다 하나님은 노아의 방주같은 이 시대 방주를 주시어서 각종으로 피하 게 하시고 표적으로 해결해 주셨습니다. 아멘이죠. 아는 자만 알고 모르는 자는 지금까지도 모릅니다. 하나님과 성령이 이를 깨닫고 열심 히 하라고 구체적으로 이 시대 방주를 말씀하시고 가르쳐 주십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개인 가정 민족 세계가 행한 대로 일점일획도 빼놓지 않고 심판하십니다. 뉴스를 자세 히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셨어도 말씀으로 이를 증거 못하게 하십니다. 각자 보고 깨닫기 입니다. 세상에서도 법정에서 매일 재판하듯이 하나님은 지구 세상 80억 명을 두고 매일 이 시대 해당하게 노아 때같이 심판하시고 축복도 주십니다. 이를 알 고 매일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특히 하나님은 사망으로 가는 생명을 구원시키는 자의 허다한 죄를 덮어준다고 하셨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고로 깨끗케 되기 위해서 라도 전도를 많이 해야 합니다. 야고보서 5장 19절에서 20절. 근거가 확실히 있지 않 습니까? 성경의 모든 말은 하나님이 책임지니 성경을 읽고 깨닫고 행하라고 하셨습니다. 여호 수아서 1장 8절. 하나님의 죄의 심판은 내용 따라 다르고, 행위 따라 다릅니다. 가령 어떤 자가 섭리에 있을 때는 좋아 눈까지도 빼줄 듯이 살고 행하다가 시험 들어 사탄 마귀 악인의 꾀임 에 못 이기고 나가서 악평하며 섭리사 하나님 주관권에 있을 때를 그 때를 힐문하고 형제들을 억울케하면 이는 섭리사 있는 자들의 죄가 아니고 벗어난 자들의 행위를 죄 로 봅니다. 이는 과거에는 좋아 좇던 가룟 유다 격입니다. 과거와 달리 하나님 주관권 을 나가서는 예수님을 헐뜯고 법정에서 예수님이 나쁘다고 하며 예수님께 해를 받았다 고 율법에 고소하는 격입니다. 잘 있다 나갔는데 해를 받았다하면 거짓이기에 하나님 은 이를 죄로 보십니다. 나가기 전 변하기 전에 가룟 유다는 예수님과 제자들과 같이 먹고 마시고 기뻐했습니다. 나간 후에 가룟 유다는 유대 종교인들 법관에게 예수님을 고소하고 힐문했습니다. 그래도 율법의 법관인들은 유다를 편들었습니다. 후에 양심으 로 회개하고 자살했습니다. 가룟 유다가 그러하니 그제야 아니구나 하고 양심에 칼이 박혀서 괴로워하고 두려워 했습니다. 마태복음 27장 3-5절. 항상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 법은 자기가 좋아 같이 하나님 성령 주를 따라가다가 자기 가 책임 못해 하나님의 주관권에 나가고서 후에 나쁘다고 하면 변해서 나간 그가 죄가 있는 자로 봅니다. 하나님은 양심을 심판하십니다. 성경에 나온 심판 전체가 이같은 심판이었습니다. 요셉때도 그러했습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 옷을 가지고 가서는 거짓으로 요셉에게 누명을 씌웠습니다. 후에 요셉은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고 요셉에게 형벌 준 자는 다 고통을 받음 하나님은 항상 하나님을 세운 자의 편이고 ~ 하나님을 믿고 사는 자의 편이십니다. 책 임을 못한 자의 편이 아닙니다. 죄인 악인 편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심판은 공의롭습니다. 노아 때 홍수 심판은 양심 심판이라고도 합니다. 기본 양심을 벗어나 하나님의 사랑은 뒷전에 놓고 이성으로 살았습니다. 양심도 없는 자들입니다. 섭리사 에서도 하나님이 일을 시키셨는데 그 일은 안 하고 연애하고 자기 기회로 삼고 산 자 도 있습니다. 큰 일을 줬는데도 양심없이 자기 사랑에 빠져 자기 기회로 삼는 것이 모 두 다 드러났습니다. 하나님이 양심 심판하셨습니다. 방주를 예비하고 만든 자만 살았 습니다. 지금도 하나님 뜻과 달리 연애하고 이성으로 가면 하나님은 양심 심판하고 쫓 아내십니다. 그럼 다시 돌아오기 어렵습니다. 스스로 살아야 합니다. 섭리사는 기성과 다릅니다 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사랑의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양심없는 짓을 하면 하 나님은 오늘도 노아 시대 때 같이 계획적으로 심판하십니다. 양심없는 짓을 하더니 환 난기에도 연애하고 삽니다 하나님을 버리면 영원히 끝납니다. 양심없는 짓 하고서 금 식했으니 끝났다. 회개해서 용서받았다 하지 말아야 합니다. 회개해도 죄를 또 지으면 영도 죽고 육도 사망에 처해 죽은 입장에서 살아갑니다. 죽은 입장에서 살아갑니다. 심판에 대한 말씀은 끝이 없습니다. 성령께서 각자에게 말씀해 줄 것이니 각자 계속 성경을 읽으면서 주일 말씀과 잠언으로 깨달으라고 하셨습니다. 자 이제 노아 때 천하 홍수 심판이 지구 전체 심판이 아니라는 나머지 근거를 가르쳐 주겠습니다. 하나님은 노아 당시 나이로 600세 때 홍수 심판을 하셨습니다. 방주는 그 때 따지는 나이로 480세 때부터 만들었습니다. 40세부터 50세 될 때까지 만들었습니다. 그 때 는 달력이 없고 달이 크고 작음을 보고 30일을 기준으로 월력 계산을 했습니다. 세상 은 역사적으로 이를 한 달로 쳤습니다. 성경 역사에서도 그러했습니다. 창세기 7장 11절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 칠일이라 ()칠월 곧 그 달 십칠일에 방 주가 아라랏산에 머물렀으며 7장 24절 이를 보면 홍수로 물에 잠긴 것이 150일 지속되었고, 시작일과 끝 일에 5개월 차이이 므로 한 달을 30일로 계산한 것이 확인됩니다. 노아는 홍수 후에 350년을 더 살고 950세에 죽었다고 했습니다. 창세기 9장 28절에서 29절. 현재 나이로는 홍수 후 약 28년 3개월을 더 살고 총 78년 정도를 산 것입니다. 950 세는 한 달을 30일로 하여 한 살로 계산한 것입니다. 노아 때는 지금처럼 열 두달을 1년으로 계산하는 달력이 안 나왔습니다. 노아 600년 후에야 나왔습니다. 성경에 기 록된 옛날 나이 그대로가 아님을 더 증명하겠습니다. 노아는 홍수 전에 600세, 지금 나이로 50세 까지 세 명의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그 후 350년을 살았어도 자녀 한 명을 더 못 낳았습니다. 이는 부인도 50세에 가까 우니 늙어 더 못 낳은 것입니다. 기성은 옛날은 공기도 좋고 병도 없고 하여 하나님의 축복으로 오래 살았다고 합니다. 그럼 왜 의인 아브라함은 175세까지 살고 죄인 아담은 930세까지 살았겠습니까? 아 브라함도 달력 나오기 200년 전 사람입니다. 지혜자는 분별합니다. 선생에게도 배우 고 학교에서도 기본 지식을 배우기를 바랍니다. 진리는 동일합니다. 옛날이나 지금이 나 40세에서 50세가 넘으면 아이를 못 낳습니다. 성경의 사람들이 930세, 969세 더 노인으로 산 것이 아닙니다. 1년을 365일 열 두달로 치면 노아는 현재 나이 78세 정 도 산 것이 확실합니다. 시대가 발달하면서 달력이 생겨 그때부터는 달력을 다 보니 성경 속 나이도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점점 60, 70, 80, 90세 나이에 죽었다고 했 습니다. 다윗때는 달력이 나와서 사람이 건강하면 80세라고 했습니다. 바로 시편 90 편 10절의 말씀입니다. 자, 다시 말하지만, 죄인인 아담이 930세를 축복받아 오래 살았으면 왜 의인 아브라 함은 아담보다 적은 175세까지만 살았겠습니까? 그 때 시대가 발달한 대로 계산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그 때도 지금과 같은 365일 계산법이 아니었습니다. 시대가 발달 하는 대로 나이를 계산했습니다. 열 두 달을 따지면 그 당시 120년은 지금의 10년입 니다.그러면 노아는 40대 떄부터 방주 만든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은 그들의 날은 120년이 되리라 하셨습니다. 고로 10년이 방주 만들 기간이었습니다. 이제 충분히 이 해가 되지 않습니까? 120년 동안 만들면 나무 썩습니다. 창세기 6장 3절. 10년을 축소하면 10일이 나옵니다. 에스겔 4장 6절. 민수기 14장 34절. 요한계시록에는 죽도록 충성하라 의인들은 10일동안 환난 겪어야 한다 했습니다. 요 한계시록 2장 10절 선생은 과거 옥에서 10년 간 시대 고통을 받았습니다. 이는 방주를 만드는 기간이었 습니다. 섭리사는 하나님이 역사해 가심을 알아야 됩니다. 또 10일을 축소하면 1일이 됩니다. 10일은 열 달도 됩니다. 선생은 중국에서 열 달을 조사받고 무혐의로 나왔습 니다. 그런데 또 한국에서 1일을 1년씩 계산하여 10년을 고통받았습니다. 시대 죄가 이리 무섭습니다. 그 대신 조건으로 하나님은 시대 생명을 살리셨습니다. 그때도 악한 자들이 거짓으로 힐문을 한 때입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는 3년 6개월이기도 하고 그 시대 따라 정하십니다. 노아 때는 10년이 배 만드는 고통의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 간이기도 했습니다. 죽음을 피하는 기간은 고생돼도 좋은 기간입니다. 하나의 조건 세 우는 기간은 자기가 살려고 방주 배를 만드는 기간하고 같습니다. 살려고 조건 세우는 기간을 고통스럽다고 하면 이는 절대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기 위 해 모두에게 조건 세우는 기간을 만들어 주셨으니 감사해야 합니다. 노아 때 심판 받는 자는 그것도 모르고 자기 좋아하는 대로 먹고 살면서 방주 만드는 자에게 땅에서 방주를 만든다고 미쳤냐고 했습니다. 선생이 월명동을 만들 때도 외부 인들이 모두 미쳤다고 하며 비웃었습니다. 누가 비웃던지 하나님의 방주를 만들어 지 금도 우리는 구원을 위해 귀하게 쓰며 하나님 뜻 이루며 기뻐 행합니다. 다니엘이 말 한 2023년도에 일도 이 시대 정확히 당하며 이뤄지지 않았습니까? 2023년 여러분 겪고 왔지 않습니까? 섭리역사는 참으로 하나님 역사입니다. 고로 성경이 이루어졌습 니다. 다니엘서 12장 7절. 하나님 예언으로 2023년도에 섭리사는 환난기를 맞았습니다. 이방 민족 세계도 다 당 했습니다. 이 때는 각각 전쟁도 하는 때입니다. 경제관세 전쟁, 이념 전쟁, 국방 전쟁 이 일어났습니다. 섭리사가 핵이니 섭리사는 더욱 아마겟돈 전쟁 등 실제 전쟁을 했습 니다. 이같이 성경대로 당하며 이루며 왔습니다. 섭리사가 천 년 역사가 맞다는 것입 니다. 이제 노아 때 천하 홍수심판이 지구 전체 심판이 아니라는 증거를 더 구체적으로 증거 해 주겠습니다. 노아 때 홍수심판이 전체 심판이 아닌 근거는 많습니다. 그 중 하나는 인구로 볼 때입 니다. 노아 여덟 식구 중 노아의 아들은 세 명 이었습니다. 창세기 6장 10절, 창세기 7장 13절. 셈, 함, 야벳 4400년 간 계속 그 후손 아들 딸들이 자녀를 낳아도 현재 지구 세상 80억 명이 안 됩니다. 웬만하면 믿어 주십시오. 만약 80억 명이 되려면 이미 그 때에 최소 1900만 명 이상의 인구가 필요합니다. 노아 가정 뿐 아니라 그 시대 살아있는 수많은 사람이 각 지역 수만 곳에서 자녀를 낳아야 4400년 동안 80억 명이 된다는 말입니다. 노아는 자식을 아들 세 명만 낳았습니다. 350년을 더 살았어도 자녀를 더 못 낳았습 니다. 고로 노아 가정 외에 많은 족속이 살았다는 것입니다. 따져보면 다 나옵니다. 고 로 절대로 전체 심판이 아닙니다. 노아 홍수심판 후에 바로 네피림들이 다녔다고 나옵 니다. 고로 전체심판 아닙니다. 창세기 6장 4절. 민수기 13장 33절. 노아의 지역에만 홍수심판하고 각 지역에는 사람들이 그대로 살았습니다. 그 때 전체 심판 했으면 각 지역의 사람들도 다 죽었을 것입니다. 전체 심판이 아니니 홍수 심판 후에도 사람들이 다닌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지구 세상에 홍수 지진 태풍 가뭄 등을 해당 지역에만 하십니다. 성경에서 천하를 멸했다고 할 때 천하라는 단어는 그 지역 노아가 사는 하나님 주관권 세계를 말합니다. 그 근거를 또 말해주겠습니다. 성경에 천하에 산들이 묻혔다 덮였다 합니다. 창세기 7장 19-20절. 이 지역은 메소포타미아 지역입니다. 메소포타미아 지역은 평지이고 티그리스 강과 유 브라테스강 유역이라서 조금만 비가와도 쉽게 홍수가 나는 지역 50미터 100미터 지역. 지역 자체가 높아도 그 지역 산들이 낮습니다. 8800m? 에베레스트 산과 히말라야 산을 다 덮으려면 바닷물 양의 8배정도릐 양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앞에서도 보았지만 다시 성경을 보며 계산해 보겠습니다. ~ 150일 후 일곱 째달 17일부터 물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창세기 7장 11절, 창세 기 7장 , 창세기 8장 3절에서 4절 창세기 8장 13절에서 14절 601년 정월, 그 달 일일에 지면에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 즉 이월 이십칠일에 따잉 말랐더라 지구 상에 바닷물의 8배 되는 비가 왔다고 해도 그 물이 220일 만에 줄어들 수가 없 습니다. 또 전체 심판이 아닌 근거는 지질학적으로 땅의 퇴적층이 그 증거입니다. 노 아가 살던 메소포타미아 지역만 퇴적층이 죽어있습니다. 세계 다른 지역은 퇴적층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지질학자들이 보고 그러하다 함 퇴적층은 마치 떡처럼 층층히 쌓인 흙입니다. 100일 이상 땅이 물에 잠기면 퇴적층이 없어집니다. 이에 대한 과학적인 영상 1929. 3. 16 뉴욕타임즈 노아 시대의 대홍수가 실제로 있던 사건이라고 발견. 레너 드 울리 교수. 갈대아 우르에서 성경 뒷받침. 두께 2.4미터 지질층. 강물이 대규모로 범람했을 때만 나옴. 메소포타미아의 저지대를 휩쓴 지역. 여리고 지역에서는 만 년 이상이나 퇴적층 있음. 이어진 도시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홍수 일어나지 않음. 확실한 증거 근거입니다. 150일 동안 물이 홍수로 차 있었다가 퇴적층이 다시 살아나 려면 백 만년은 시간이 가야 살아납니다. 고로 전체 심판이 전혀 아닙니다. 만물도 증 거합니다. 하나님이 땅도 심판한다고 하신 대로 퇴적층도 심판받고 죽었습니다. 개신 교는 이를 모르고 400년 간 외치면서 가르쳐왔고 천주교도 그리 봤습니다. 신앙이 죽 은 자들이 되었습니다. 과학자들이 선생에게 왜 이스라엘 나라만 퇴적층이 깨졌는지 모르겠다고 물어왔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노아의 홍수 심판은 부분심판으로 그 시대에 그 지역에만 큰 홍수가 났었다고 말하니 감탄하며 맞다고 하면서 의문을 풀었다고 했 습니다. 증거 능력입니다. 이 시대도 증거를 대며 가르쳐야 핑계대지 못하고 믿습니다. 물어온 자들은 지질학자들이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여도 노아 때 심판을 지구전체 심 판으로 푸니 혼돈되어 답을 알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치의 하나님이십니 다. 전체심판이 아니라는 근거 또 말해주겠습니다. 지구 세상 전체에 같은 때에 구름끼고 같은 때에 비가 올 수 없습니다. 지역마다 기후 계절 온도가 다릅니다. 지구 세상 각 지역의 위치가 다르기에 하나님 창조이치상 전체 비가 올 수 없습니다. 지역따라 어떤 곳은 봄이고, 여름이고 가을, 겨울인 곳도 있습니 다. 북극은 영하 50도 까지도 내려가니 1년 중 80퍼센트는 비가 안 옵니다. 노아 때 북극에도 사람이 살았습니다. 그 때는 북극에 더 비가 안 왔습니다. 이처럼 과학적인 하나님 창조법칙으로 볼 때 지구 세상 전체에 홍수 심판 안 하시고 노아 사는 지역만 비로 심판했습니다. 무지한 소경에게 끌려가지 말고 섭리사에서 온전한 말씀을 배우고 사탄을 이겨야 합니다. 전체 심판 아닌 증거가 또 있습니다. 4400년 전에 지구 세상 전체를 심판하지 않았기에 매머드가 얼음에 그대로. 미라 상 태로 그대로. 부패하지 않고. 만일 전체 심판이었다면 홍수 때 얼음이 녹아 죽은 매머 드가 썩어 없어졌을 것입니다. 매머드가 무슨 쇳덩어리예요? 증거 능력입니다. 매머드 가 약 3만년 전에 빙하에 덮쳐 죽었는데 그대로 털 그대로 녹지도 않는 것이 발견되 었습니다. 전체 심판이었으면 홍수에 다 녹았을 것입니다. 그대로 썩어 털도 살도 다 엎어졌을 것입니다. 빙하도 얼음 땅으로 그대로 있었습니다. 고로 전체 심판이 아닙니 다. 4400년 전에 있던 일도 다 하나님이 밝히십니다. 이러한 것들이 노아 심판이 지 역 심판임을 증거합니다. 이것이 노아 홍수 심판이 지구 전체 심판이 아닌 증거입니 다. 모두 성경을 이같이 증거하며 풀어도 기독교는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니 구시대에 삽니다. 또 근거를 보겠습니다. 노아 때 심판이 전체 심판이라면 북극에 눈 얼음 빙하가 홍수 때 다 녹아서 북극이 없 어졌을 것입니다. 고로 전체 심판이 아닙니다. 세계 성경 신학자들은 전체심판이라고 합니다. 성경 학자들과 기독교에서는 이미 예전부터 전체 심판이라고 쓴 책이 나왔습 니다. 제가 그 중 두 권을 가져왔으니까 참고해서 보길 바랍니다. 노아홍수콘서트, 너 무 기절할 말씀이 있습니다. 왜 전체심판이냐 하니까 그랜드 캐년이 노아 홍수심판으 로 다 깎여 나갔다고 합니다. 창세기와 홍수심판으로 열 몇가지를 논리적으로 썼다하 나 유치부보다 못합니다. 이 책을 꼭 사서 보여라 하셔서 그 명령에 순종했습니다. 이번에는 홍수심판 기독교 기성의 주석을 보겠습니다. 박윤선 주석이라고 있어요. 어떤 사람이냐면 한국 보수 신학의 거두예요. 총신대학교 신학 대학원장이고 신학 박사이며 목사활동을 하셨습니다. 홍수심판 전체 심판에 대해 서 주석을 보겠습니다. 지질학적인 근거로 볼 때 지구가 정돈이 안 된 때라 우주에 물이 너무 많이 있었다 그 것이 쏟아진 것이다 그러면서 노아 홍수 심판 때 정리한 거이다 그리고 지구가 모든 동물들을 자력으로 끌어들였고 특수 냉장장치 동결 상태에 들어간 것이다 방주 안에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답답하고 배우는 사람들은 얼마나 무 지하겠습니까? 매튜 헨리. 18세기 청교도 유명 신학자. 이에 주석. 비는 일시에 온 세상에 내렸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6일 동안 지으셨으나, 그것을 멸하시는 데는 40일을 걸렸다. 이 얼마나 미련한 사람들의 해석입니까? 이들이 박사라하며 성경을 해석하니 초등학 생도 안 되는 수준이었습니다. 어드먼 찰스. 목사 프린스턴 신학교 신학 교수입니다. 인류가 겪은 이 재난은 확실히 세계적이었다 그것이 역사적으로 사실이라는 것은 한 가족만을 제외한 전 인류가 홍수 로 망했다는 전설을 가지고 잇다는 사실로 증명된다. 이 사람은 성경박사가 전설을 중 심해서 성경을 해석했으니 얼마나 미련. 이들을 중심해서 신앙생활 한 자들은 얼마나 미련할까요? 칼뱅은 기독교 신학의 기틀을 다진 대표적 개혁가. 땅이 원래는 물로 덮여 있었고 하 나님의 특별하신 호의로 감소되게 되었으며 이 샘물들을 위하여 일정한 공간을 깨끗하 게 남겨 두어야 했던 것이다. 하나님이 홍수로 이 땅을 멸망시키려고 작정을 하셨을 때에 하나님의 어떤 도선이나 도는 지구의 지맥으로 인간이 모든 생명을 완전히 삼킬 만한 충분한 물을 나오게 사하실 수도 있으셨다. 칼뱅은 법칙과 이치와 수학을 몰랐던 사람. 이 사람을 중심해서 신학 되니 허점이 많음 일본의 유명한 신학자. 쿠로사키 코우키치. 하나님은 홍수로써 일단 그 창조하신 세계 가운데 생물을 다 멸망시키고 노아의 일족과 모든 동물 중의 소수만을 남겨 두셨다. 하나님은 이간의 죄를 벌하지 않고 그냥 지나쳐 버리지 못함을 보여준다. 지금까지 다 섯 주석을 보셨잖아요. 이는 통틀어 말하길 문자적 신앙을 떠나지 못하고 성경을 해석 했다고 했습니다. 선생에게 와서 배워야 합니다. 아는 자가 학자입니다. 역시 예수님만 이 나의 선생님이십니다. 선생은 성령께 노아 때 심판이 전체 심판이 아닌 근거 중에 그동안 못 가르친 것이 있다면 가르쳐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래 수천가지다 아닌 것 은 아니다 하시면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성령님은 만일 전체 심판으로 온 인류가 다 죽고 노아의 여덟 식구만 살았다면 세계가 모두 노아 자손으로 한 족속이어야 한다. 그런데 세계 족속을 보면 다 다르지 않느냐. 4400년 이후 지금 지구 족속들을 보면 족속이 다 다르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맞습니다. 아멘. 수만년 동안 세계 족속들은 모두 그 족속은 그대로 그 족속으로 그 나라마다 그 지역 에 살고 있습니다. 티비를 보세요 중국도 다른 나라들도 지금까지 그 족속의 풍속 그 대로 살아왔습니다. 지금도 그대로 살아왔습니다. 족속으로 볼 때 노아 때 지구 전체 가 심판받아 다 죽고 노아 여덟 식구만 남았으면 수백개가 넘는 족속이 현재까지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형상 모양 풍속이 다 다릅니다. 노아의 여덟 식구만 살았으면 모두 노아 족속의 골격 형상 모양만 가지고 살아야 합니 다. 고로 전체 심판은 근거도 없습니다. 만일 노아 때 온 인류가 다 죽었으면 지금 모 두 똑같은 노아 성씨 따라 살고 있었을 것입니다. 노씨. 그럼 선생도 노아 성이 되었 을 것입니다. 킥킥. 노노. 노아 족속은 그 시대 지역에서 최고 명이 긴 장수 족속이었습니다. 그 지역의 다른 자 들은 하나님을 사랑치 않아 심판받아 다 죽었는데 노아만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여 그 식구만 오래 살았습니다. 오래 살려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와 성령 안에서. 육도 오래 살고 영도 영원히 삽니다. 천하의 동물 한 쌍 씩을 다 넣었다고 했는데 그럼 방주의 크기가 얼마나 커야 되겠습 니까? 방주 크기 성경에 나옴 300규빗 135미터, 50 규빗 약 22.5미터 현재 확인 된 동물의 종류가 약 150만 종. 위 크기의 방주에 현존하는 동물 다 넣을 수 없습니다. 성경 박사들이 과학적 물리적인 공부를 안하고 성경 본문을 말귀를 못 알아듣고 문자대로 푼 것입니다. 법정에서도 증거가 능력입니다. 그런데 증거를 대도 믿지를 않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선생이 이같이 홍수심판을 증거해도 안 믿고 전체 심판이라고 한 자들은 진리 안에 살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또 사망권에 있 으니 하나님을 제대로 못 전하였습니다. 만일 전체 심판이라면 이는 각 나라 전설로 내려왔을 것입니다. 그런데 전혀 각 나라 전설에도 없습니다. 과거에 있던 일은 다 전 해내려오는데 전체 심판했으면 온 세계에 홍수 있다고 전해내려왔을 텐데 없습니다. 전설로 보아도 전체 심판이 아닙니다. 하나님 문법 문장 말귀를 알아들어야 합니다. 사명자가 아니면 천 년 이 천년이 가도 이를 못 풉니다. 하나님은 전체 심판하여 지구 세상 사람을 다 죽일 필요가 없습니다. 이에 대해 하나님께 여쭤보니 전체심판 아니다 하셨습니다. 고로 절대 아닙니다. 여기까지 노아 때의 심판은 전체 심판이 아니라 부분 심판이라는 것을 근거를 보았습 니다. 심판에 대한 하나님의 깊은 말씀 하나님은 항상 지역 심판을 하셨습니다. 지진심판, 태풍 심판, 홍수 심판, 가뭄 심판, 전염병 심판, 온난화 심판, 강추위 심판, 우박 심판, 해충 심판, 각종 환난 핍박 모두 지역 심판하셨습니다. 작게는 개인 가정까지 하십니다. 이는 다 죄인이 아니고 다 의 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행한 대로 심판하십니다. 니느웨성은 회개하니 용서하셨습니 다. 요나서 3장 10절. 이같이 하나님은 회개하면 조건 세우게 하시고 용서해 주십니다. 개인심판, 단체 심판 등 모두 해당자만 쪼개서 하십니다. 고로 노아 때도 지구 세상 이 전체를 다 심판 안 하고 노아 지역만 쪼개서 홍수심판 하셨습니다. 우리가 티비에서 세계적으로 보아도 미얀마 지진, 쓰촨성 지진, 고베지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타이완, 터키 지진 모 두 한 지역에서만 일어나는 현상. 전체 일어나면 종말입니다. 해당되는 지역만 심판하 시고 개인도 해당자만 심판하십니다.민족 심판도 있습니다. 이 때 선한 개인은 억울하 기도 할 것입니다. 하늘 편은 악으로 인해 억울하게 당하는 것이 많습니다. 선은 악으 로 인해 억울하게 당합니다. 또 하나님은 정신 차리라고 당하고 겪게도 하십니다. 연단도 있고 세상의 마귀 사탄 악으로 시험받고 고통받는 것도 있음. 악인과 세상 사람들은 이를 심판받는다고 합니 다. 의인에게는 이 기간이 조건 세우는 기간입니다. 환난기도 되지만 이 기간이 최고 축복의 기간이 되기도 합니다. 겪는 자만 알고 아는 자만 압니다. 어느 때는 그 시대 받을 것을 받기 위해서 하나님 앞에 환난 고통을 받는 것으로 조건 세워 그것을 받기 도 합니다. 받는 자들에게 깨닫게도 해주시고 어느 때는 욥같이 모르다가 끝나면 하나 님이 이야기해 주어서 알게 하십니다. 끝난 후에 그 증거로 축복해 주셔 하나님 뜻을 이루어 후대가 이를 알게 하십니다. 환난 때 악인들이 득세하여 행합니다. 당하는 것 도 있지만 싸워야 할 것도 있습니다. 인간 책임 분담입니다. 악인들은 오래전부터 음 모하고 거짓을 꾸며 이를 만들어왔습니다. 그냥 두어 계속 당하면서도 하나님 서열인 몸이 되어 행하면 하나님이 악을 잡아 치십니다. 하나님이 그들의 악한 행위를 들추어 내어서 보임. 아무리 죄를 숨기려 숨어서 죄를 행하여도 하나님은 계속 드러내게 하십 니다. 의인들이 이를 드러내 싸우면 안됩니다. 은밀히 할 일은 숨어 은밀히 해야합니 다. 하나님의 행하심 의인들이 준비되어 홍수심판 하시듯 이 때도 그러함. 하나님이 화난다고 바로 심판하 면 의인들도 같이 죽으니 먼저 의인들이 준비하게 하심. 노아 때와 같이 방주를 만들 시간을 주시고 다 만들면 심판하십니다. 그래야 의인과 따르는 자가 살기 때문입니다. 왜 악인들이 의인을 괴롭히는데 하나님은 즉시 심판을 안 하시냐고 합니다 하나님만 재촉하지 말고 저마다 어서 말씀의 방주를 만들어야 합니다. 자기를 만들기 전에 심판 하시면 죄인과 같이 심판 받고 죽기 때문입니다. 지금 심판에 대한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과 하나님 이치를 배우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홍수심판 후의 이야기를 해주겠습니다. 노아 때 악인의 심판이 끝났다고 해도 제 맘대로 방주 밖으로 나올 수 없습니다. 뒤처리가 돼야 합니다 참고 성구. 창 세가 8장 전체입니다. 핵심적인 구절이 창세기 8장 6~7절. 노아 때는 물이 대지에서 다 빠져야 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악인과 의인을 보세요 하나님이 심판하시면 의인들은 악인들과는 똑같이 심판을 안 받아도 물 속에서 고통을 받아야 합니다 좁은 배 안에 갇혀서 갖은 고통을 당하며 살아야 하니 의인인 노아도 지옥고통. 그래도 죽지 않고 받는 고통이니 다행입니다. 이 시대도 의인이라도 같이 고통받되 노아 같이 고통받습니다. 얼마나 고통받겠습니까 지옥입니다. 노아가 홍수심판 후에 농사를 지으려니 포도밭도 다른 농토도 다 흔적없이 폐허가 되었습니 다. 노아는 한 가지를 번뜩 깨닫고 희망을 산같이 얻고 크게 기뻐하면서 뛸 정도로 좋 았다는데 이는 무엇일까요? 맞춰보기를 바랍니다. 지금부터 쉬는 시간 15분을 주겠습 니다. 그동안 맞춰보기를 바랍니다. 이 문제를 맞추는 자에게는 선물로 사인을 주겠습 니다. 그럼 쉬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정답을 말씀할 테니까 자기가 쓴 것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홍수심판으로 그 지역 전체가 노아의 여덟 식구의 땅이 되었다. 계속 들어봐요. 고로 최고 땅 거부가 되었다. 십원도 안 줬는데도 악인들 하나님 뜻에 순종치 않고 제 맘대 로 살던 그 지역 산과 논밭 재물과 농토 모든 것이 그대로 다 의인 노아 것이 되었다. 노아가 수백만 평 땅의 주인이 되었다. 아라랏산도 동에서 서까지 모두 노아의 것이 되었다. 하나님을 믿고 산 자의 것이 되었다. 문제는 그 모든 땅과 산을 어떻게 관리 할까 걱정이다. 잘 관리해야 된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성경학교 모든 강의가요 반전 반전 인간의 머리로는 발상 자체를 할 수 없는 불가능한 말씀을 하고 있잖아요? 여호와의 선한 맛을 느낄지어다 하는 성경 구절이 있어요 성 경학교 모든 말씀이 깊다는 것을 못 느낀다면 기도를 많이 해야합니다. 환난을 이기고 살아야 한다. 이긴 자의 것이 된다. 앞에 충분하게 노아를 통해서 이해 를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고개를 끄덕일 것입니다. 그럼 해외와 한국 통틀어서 제일 정답에 근접한 한 명에게 사인 최고 것으로 주겠다. 정답자가 여러 명이라면 추첨을 통해 한 명을 뽑겠습니다. 해외가 있기에 정답자 발표는 2주 뒤로 하겠습니다. 자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마지막 말씀이 화룡점정 홍수 심판 후에 하나님이 심판 받지 않은 지역의 동물들을 노아가 살던 지역으로 보내 니 새들도 산짐승 들짐승들도 와서 동물의 왕국을 이뤘습니다. 또 노아가 배에서 동물 들을 풀어놓으니 바로 새끼를 낳아 거부가 되었습니다. 홍수심판 후 엄청난 물이 죽은 자들을 쓸어다 깨끗이 청소가 되었습니다. 노아는 홍수가 끝나고 다시 포도원을 경작 하고 열매를 수확하였습니다. 환경이 회복되어 잘 살았습니다. 창세기 9장 20절. 노아 가 홍수가 끝나고 다시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려 할 때 이제 악을 없앴으니 생육하고 번성하라. 육축과 땅의 모든 것을 다스려라 하셨습니다. 창세기 8장 17절. 창세기 9 장 1절.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기 전에도 그같은 축복을 주셨습니다. 창세기 1장 28 절. 이 말씀을 잘 들어보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모든 것을 다스리는 축 복을 주셨지만 아담과 하와는 타락하여서 이 축복을 받지 못했습니다. 본래 벗고도 부 끄러움을 모르고 죄와 상관없이 살았으나 타락하고 옷을 입고서도 부끄럽게 살았습니 다. 그리고 아담 후 400년, 400년, 400년, 400년. 400년을 4번 보낸 구약 자체의 형벌기간을 끝내고 1600년 만에 구약 자체시대 복직의 시대가 온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 때 세우지 못한 믿음 조건을 노아가 세우니 다시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 다. 노아 시대 때 조건을 다 세우고 악을 멸한 뒤 어느 날, 노아가 농사 지은 포도주 를 먹고 취해서 장막에서 벗고 기뻐하며 있었습니다. 함이 이를 보고 부끄러워하며 이 러면 되냐고 형제들에게 이를 고했습니다. 그에 형제들 셈과 야벳은 뒷걸음질 하고 들 어가서 노아에게 옷을 덮어주고 왔습니다. 노아가 잠을 깨고 나서 이를 알고 함을 책 망했습니다. 함에게 너는 저주를 받아 형제의 종이 되라 했습니다. 창세기 9장 20-27절 노아가 왜 함을 그리 저주한 것일까요? 이는 노아 통해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창세 기를 보면 아담 하와가 타락 전에는 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고 죄를 의식하지 않고 당당히 살았습니다. 창세기 2장 25절. 타락하니 부끄러워 했습니다. 창세기 3장 7절. 노아는 아담이 타락하기 전의 위치까지 조건을 세웠습니다. 이 부분이 정말 잘 들어야 해요. 아담이 타락하기 전의 위치까지 세웠습니다. 아담이 못한 조건을 아담 타락 후 에 1600년 만에 정녕코 깨끗이 세웠습니다. 탕감받고 복직받은 후손인 노아는 시대 온전한 자로서 떳떳하게 부끄럼 없이 살았습니다. 다시 그 축복된 삶을 산 것입니다. 타락 전 아담같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 자녀 중에 함이 이를 모르고 부끄러워 했습 니다. 믿음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노아가 1600년 만에 조건을 세웠는데 그 자녀인 함 이 이어서 조건을 제대로 세우지 못했습니다. 세 아들 모두 그 시대 온전한 조건을 세 운 아버지 덕분에 홍수 심판 때 살았습니다. 노아는 그 시대 구원자였습니다. 구원자 가 모두 다 어련히 알아서 하는데 터치했습니다. 죄도 아니고 부끄러운 일도 아니라 떳떳이 사는데 무지한 짓을 했습니다. 노아의 행위는 죄가 아니었습니다. 노아는 온전 한 믿음을 지키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아들 함이 세울 조건을 못 지켰습니다. 고로 함 만 대가를 받았습니다. 믿음을 못 지키고 의로운체하며 도와준 것이 의라고 하며 모르 니 저주를 받았습니다. 기성은 이것을 못 풀고 노아의 실책이라고 합니다. 의인을 죄 인으로 봅니다. 그들도 죄인 함과 같습니다. 또 욥도 교만하여 시험을 받았다고 해석 합니다. 욥이 스스로 의롭다고 했다고 교만하다 합니다. 하늘 섭리를 돕는다고 하는 자들도 오히려 함 짝 됩니다. 악편의 자들도 자기 하는일이 의롭다고 하나 함 짝 나는 일입니다. 자기 행위가 의롭다고 합니다. 율법자들은 예수님을 그리 학대하는 것이 의 로운 일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위하는 일이다 했으나 그들도 함 같은 입장이 되었 습니다. 노아는 하늘과 땅의 의인되어 살면서 조건을 다 세우고 악을 물리쳤습니다. 하나님이 사명자를 통해서 하시는지, 또 하는데 무엇을 하시는지 사람들은 모릅니다. 구원받는 자는 구원해 주는 자를 믿고 자기 사명만 하고 가야 합니다. 모세를 따르던 자들이 모세의 일을 터치하고 불만 불평하니 뱀이 나타나 다 물어 죽였습니다. 이들은 모세가 구원하여 애굽을 벗어나 나온 자들이었습니다. 민수기 21장5-6절. 어느 시대나 구원 받고서도 구원자를 문제삼으면 하나님은 저주하기도 하시고 사탄에 게 붙여서 함같이 종이 되어 살게 하시고 치기도 하십니다. 절대 아멘하고 가야합니 다. 절대 믿음의 조건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 절대 사랑의 조건, 절대 믿음의 조건을 지켰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너는 아브람이라 말고 아브라함이라 하라 했습니 다. 창세기 17장 5절. 왜 이름을 바꾸어 주셨을까요? 400년 전 노아 아들 선조 함이 세우지 못한 믿음의 조건을 세웠기 대문입니다. 고로 하나님이 함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셨습니다. 당세 사 명자가 선조가 못한 무슨 조건을 세우는지 모릅니다. 그러니 가만 두고 봐야합니다. 선조 때 못 세운 조건을 세우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이것이 무엇인지를 모릅니다. 함은 믿음의 조건을 세우지 못해 저주받아 형벌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 건을 세우니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이같이 앞의 역사에서 세우지 못한 조건을 뒤 의 사명자가 주인 되어 조건을 세워 각 사명을 하고 가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시대 섭리 역사도 모두 그러합니다. 그냥은 새 역사를 못합니다. 사명자는 꼭 이전의 조건을 세우고 가야 합니다. 아브라함 때 쪼개지 않고 제물을 드려서 솔개가 왔습니다. 이는 사탄입니다. 창세기 15장 10절에서 11절 그 후손들이 이에 대한 형벌을 받았습니다. 창세기 15장 13-14절 그 후에 선생은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워 쪼개는 역사를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이름에 쪼갤 석자를 주시어 선악을 쪼개며 역사를 펴왔습니다. 사탄을 쪼개게 되었습니다. 구 약 신약 성약을 다 쪼개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어디를 가나 쪼개야 합니다. 양과 염소 쪼개기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터치하면 그 자만 저주받게 됩니다. 보낸 자 는 하나님 앞에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가는데 따르는 자가 믿음의 조건을 못 세우고 보낸 자를 터치하면 그만 저주받게 됩니다. 고로 하나님이 노아 통해서 함을 저주하신 것입니다. 구시대 사명자가 핵의 조건을 세우지 못하면 새 시대 사명자가 탕감 받고 복직합니다. 앞의 역사를 보면 이를 압니다. 사명자를 따르는 자가 터치해서 믿음의 조건을 못 세 우면 그 시대는 저주받습니다. 따르는 자들도 그러합니다. 시대마다 세울 믿음의 조건 은 다 다릅니다. 앞의 사람이 조건을 세우지 못하면 다시 뒤에 조건을 세운 자가 그 역사를 합니다. 의심하는 자 역사를 파괴할 자는 아예 구원에 이끌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 손해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섭리사에서 계속 쪼개내십니다. 이 시대는 마지막 이라 모두가 다 믿음의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예수님 때 예수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더 하셔야 할 일까지 이 시대가 모두 조건 세워야 합니다. 그래야 새 역사를 하게 됩 니다. 그냥 되는 줄 압니까? 고로 선생이 지옥 고통받으면서 조건을 세워온 것입니다. 그런데 무지자들은 자꾸 무지한 말들을 합니다. 세울 조건은 각종 수십가지입니다. 조 건 대가입니다. 할 일을 해야 얻습니다. 할 일을 하라 하시며 주십니다. 특히 아담 때 못한 조건을 하나님 앞에 깨끗이 하고 온전히 세워야 합니다. 표상 중심자의 하나님 법과 따르는 자의 하나님 법은 다랍니다. 제사장 법과 일반 사람 법이 다릅니다. 고로 표상자는 그 시대마다 표상자로 그 시대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따르지 않는 자들은 모릅니다. 그 시대 사명자가 천 년 이 천년 만에 온 역사의 조건을 세우려 몸부림쳐 행함을 모릅니다. 그러니 그 삶이 실패하여 사명자를 믿지 않습니다. 저주아래 살게 됨. 하나님께서 아시고 그 조건을 세운 자를 통해 행하시니다. 미련해서 행하지 않으 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빼고 하십니다. 우리는 구원을 받았으니 감사함으로 더 조건을 세우며 이 역사를 가야 합니다. 각 사명자들의 육신을 가지고 은밀히 말씀 구시대 말씀해 주었으나 못해 깨진 것을 다시 하십니다. 하면 새 역사의 문이 열립니 다. 그 중에서도 자기가 머리 되려고 이리하자 저리하자 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끊으십 니다. 표상자 앞에 절대 믿음의 조건입니다. 구원의 사명자만이 성경을 행하면서 성경 의 비밀을 풀고 하나님의 뜻을 행합니다. 그 만이 하나님의 온전한 육신 되어 행합니 다. 따르는 자들이 문제입니다. 노아는 아기가 아니었습니다. 장성한 자로 하나님이 원 하시는 대로 다 커서 자녀 낳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사명자로서 세울 조건을 세웠습니다. 그 때 계산법으로 600세 되었습니다. 적어도 50세는 되었습니다. 이 시대를 따르는 자들 역시 어리지 않습니다. 이 시대 역시 이제 어리지 않습니다. 고로 이제는 모두 세울 조건을 온전히 세우고 가야합니다. 이제 말씀 마무리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노아 심판을 통해서 다시는 이 세상을 물로 전멸하지 않겠다고 하시고 증거 물로 무지개를 보이셨습니다. 창세기 9장 11절에서 13절. 무지개를 보면 하나님의 약속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약속한 것을 계시할 때만 보입니 다. 또 어느 때는 보는 대로 다 계시가 아닙니다. 합당한 때가 있습니다. 무지개 사진. 성령길 아스팔트를 깔 때 약속으로 무지개를 보여주셨습니다. 이 도로가 떠내려가지 않도록 약속하시며 큰 무지개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때마다 하신 약속을 합당한 것으로 계시하십니다. 성경에 이 시대를 두고 약속하신 것을 다 이루십니다. 그 날에는 그가 와서 모든 것을 다 이룬다고 하셨습니다. 고로 늘 하나님과 성령께 고해야 합니다. 그 러면 하나님이 성령과 같이 세상 모든 것을 풀어주리라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 성령 은 오늘도 그 사명자를 통해 그 말씀과 뜻을 이루십니다. 오늘 그에 대해 자세히 말해 주었으니 모두 깊이 깨닫고 실천하는 성경학교 모든 학생이 되기를 하나님과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마지막으로 시험문제를 내겠습니다. 총 열 문제입니다. 오늘 모든 것 이 폭포수 같은 축복 1. 하나님이 왜 심판하셨을까요? 자기 마음대로 사람의 딸들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대로 이성타락하며 문란하게 지내서 2. 사람이 죄를 지어도 하나님이 죄인을 절대 즉시 심판 안 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 요? 의인들이 방주를 만들 시간을 주어서 악인의 심판에 같이 휩쓸리지 않게 하려고 3. 홍수 심판 후 노아가 받은 최고 큰 축복은 무엇일까요? 십원 한 푼 내지 않고 악인들의 땅과 산과 동물 등의 재물 축복을 받은 것 4. 홍수 심판에 대해 배우고 최고 지켜야 할 계명이자 오늘 최고 깨달음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과, 사명자가 하는 것에 대해 절대 믿음을 가지고 대하고 함께 하는 것 5. 하나님 시대 보낸 자가 과거 시대 조건을 어떻게 해야 새 시대 뜻을 펴 갈 수 있습 니까? 과거 시대의 조건을 절대 세워서 행해야 새 시대 뜻을 펼 수 있습니다. 6. 노아는 어떤 조건을 세웠습니까? 아담 때 세우지 못한 사랑의 조건과 절대 믿음의 조건 7. 함은 왜 저주받았습니까? 사명자가 하나님의 뜻의 조건을 세우는 것을 믿어주지 못하고 자기 주관대로 판단해서 사명자가 하는 일에 터치했기에 8. 하나님이 육 천 년 동안 가장 꼴을 못 보고 심판하시는 것이 있다. 무엇이냐.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지키지 않는 것 9. 두 글자를 못 풀어서 전체 심판으로 봤습니다. 이 두 글자는 무엇입니까? 천하 10. 어느 때 하나님은 말씀 안 주고 나타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사랑 타락해 기대를 깨트렸을 때 지난 주 시험문제와 정답 1. 엘리야 시대는 핵심판 비와 가뭄의 고통이었다. 시대는 무엇이 고통이냐. 경제, 정치 등 시대의 혼란들 2. 오늘 이 강의와 과목을 배울 때 최고 핵이 있다. 써라 (1) 영은 육신 쓰고 온다. (2) 구약에 온다는 자는 신약 때 다른 자의 육신을 쓰고 왔 다. (3) 옛날에 있었던 엘리야의 표적은 지금도 잇다. (4) 문자로 풀면 신기하다고 하 나 비원리, 비진리다 실체로 풀어야 실제 하나미의 행하심을 알게 되어 더 신비하다. (5) 악을 멸해야 고통을 풀어 주신다 악인은 절대 멸한다. 3. 엘리야가 행한 스릴 있고 신비한 내용은? 엘리야 그 자신이 신이 되어 그들을 굴복시킨다는 의미에서 그 정성의 제삿밥을 먹고 살았다. 하나님도 엘리야도 실상 그릿 시냇가에서부터 우상을 굴복시킨 것이다 그 음 식을 먹고 비를 내려 주었다. 4. 그냥 순리로 하지 않았다. 어떻게 하고 이겼다 하냐. 사명자는 싸우고 이겨야 된다. 하나님은 항상 이기게 이같이 역사한다. 5. 오늘 엘리야에 대한 강의를 듣고 충격적인 것 2개를 쓰라. (1) 세례요한이 오리라 한 엘리야였다.(2) 850명 선지자를 목 잘라 죽인 것. 엘리야 선지자도 충격이었다. 6. 오늘 강의를 통해 말라기서를 풀어 주었다. 이를 통해 배워야 할 것은 무엇인가 (1) 성경 이루면 메시아다. 심정으로 한다. (2) 자기 문제 풀어 주면 메시아다 기도한 대로다 (3) 옛 시대에 온다는 자는 항상 한 명만 온다 (4) 온다는 자는 육신 쓰고 오 고 그 육신된 자는 그 사명과 심정으로 한다. 7. 오늘 엘리야가 먹은 까마귀 밥에 대해 배워보니 우리와 뗄 수 없는 연관성이 있었 다 그게 무엇이냐 사건은 다르지만 엘리야의 까마귀밥 역사가 항상 각자와 시대 섭리에 일어난다. 섭리성경학교 제9강 무지속의 상극 (20250606) 금요일 성경학교 많이 기다리셨죠? 이제 금요일 저녁이 되면 성경학교 어떤 말씀을 누가 전하나.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직강을 듣고 싶었다라고 했던 때가 바로 지금입니 다. 그 직강 말씀을 대언하는 자가 전할 뿐이지 말씀을 한 자 한 자 지금까지 보내주 시면서 말씀을 수정하고 보완하시는 이 사명자의 말씀 바로 직강 말씀 아닙니까? 오늘 그 직강 말씀 오늘의 말씀의 주제는 “무지 속의 상극”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소원을 성취할 말씀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천재적인 말씀이다.’ 하셨어요. 그래서 이 말씀은 ‘목숨 걸고 배워야 된다.’ 하셨습니다. 본 강의 직강을 들어가기 전에 오늘 대언하는 강사의 전초 칠판으로 가서 전하겠습니 다. 오늘 말씀에 주제는 “무지 속의 상극” 무지로 상극하지 않으려면 이 “속에”라는 이 말씀이 핵입니다. 속에 뜻을 알아야 합 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응답 방법이 하나님은 그 응답을 어떻게 하십니까? 사람을 통해서 하십니다. 물론 만물을 통해서도 하시죠? 그런데 사람을 통해서 하실 때는 사람 중에서도 어떤 사람한테 기도의 응답을 통해서 나타나실 때가 있냐면 원수 같은 사람 이 원수 같은 사람을 사랑해야 돼요. 그 사랑이 되겠습니까? 최소한 미워는 하지 말아야 됩니다. 그리고 싸워서는 안 됩니 다. 미워하지 않고 싸우지 않으면은 분명히 역사하시는 사람을 통해서 응답을 받을 수 있는데 이에 대한 오늘 말씀에 누가 나타나냐면 애굽이라는 나라에 느고왕이 있습니다. 그리 고 유다 나라의 누가 있죠? 요시야 왕이 있습니다. 근데 이 느고왕과 요시야 왕의 공 통적인 또 문제가 있습니다. 갈그미스라는 나라입니다. 이 느고 왕과 요시야 왕에게는 오늘 말씀의 핵에서 어느 입장이냐 이것이 또 하나의 핵입니다. 또 누구를 통해 하느냐가 또한 핵입니다. 오늘은 성경 역대야 35장 21절에서 27절을 중심으로 강의합니다. 오늘 강의를 잘 듣 고 잘 배우면 이 죽음의 운명에 처했을 때 분별하고 잘 처세하여서 오히려 환란 때 최 후 문제가 풀리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모두 이 강의를 그동안 배워서 알지만 오늘 더 깊이 강의할 테니 정말 목숨 걸고 배우 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그동안 잘못했는지 잘했는지 깨닫고 이 죽음의 운명에서 피하 게 됩니다. 오늘 강의를 중심해서 해당하는 역사와 종교와 이 시대 것과 개인의 것을 제대로 인식하고 제대로 배워야 합니다. 그래야 평생 무지로 상극하지 않게 되고 최고 환란 때 소원을 성취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전하시는 핵이 되는 교훈의 말씀 먼저 전하겠 습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니 자기를 위해 자기가 못하는 일을 다른 자에게 명령하여 행 하시는데 그 심정을 모르고 오히려 적으로 보고 막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무지하여 막으면 개인적으로도, 가정적으로도, 또 종교적으로도, 섭리사적으로도, 민족적으로도 잘 해결될 것이 괜히 싸움하게 되어 자기가 죽게 됩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도 행하시고 또 자기가 애간장 타서 하나님께 해달라고 기도했으니 해주시는데, 그 심정과 마음을 모르고 자기의 애타는 문제를 해결해 주려 하나님 성령이 보내신 자기를 구원하는 자와 싸웁니다. 그러다 망하기도 하고 억울하 게 죽기도 합니다. 고로 오늘 이 말씀을 확실히 배워서 이제는 하나님이 자기를 위해서 보낸 그 일의 사 명자와 싸우다가 억울하게 해를 당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한 말을 믿어 주고 싸우지 말아야 합니다. 여기까지 전한 말씀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먼저 최고로 알 아야 한다고 전해주신 계시의 말씀이었습니다. 정말 강의 때 제대로 잘 들어서 원본 말씀을 뇌에 녹화해야 합니다. 특히 이 말씀을 잘 듣고 뇌에 저장해야 무지 속에 상극하지 않고 원한을 풀고 소원을 이룹니다. 또한 오늘 말씀으로 이제 나중에 시험 문제 7개를 내니 여러분 잘 들어야 합니다. 말씀을 잘 들으면 모두 다 맞출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말씀 하나하나 쪼개서 강의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은 선생님 20대 때 월명동 다릿골 기도굴에서 기도하며 성경 배울 때 온전히 깨닫고 알게 됐습니다. 처음 이 말씀을 배우고 충격받고 20일 동안 배웠습니다. 이 말 씀을 먼저 배우고 나니 집에 부모 형제들과 다투는 일들을 이해하게 됐습니다. 선생을 위해 해주는 일이라고 깨닫고 싸움을 거의 하지 않게 됐습니다. 무지 속에 상 극 안 하고 ‘나를 위해 하나님 성령 예수님이 부모 형제 통해서 해주실 때 있고, 다른 사람을 통 해서 해주실 때도 있구나.’ 깨닫게 됐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직접 나타나시는 일은 아주 특별할 때만 있고 보통 때는 아주 어렵고 거의 없습니다. 고로 어느 때는 자기 육신 되는 사명자를 쓰고 나타나서 대상자와 말로 하시고, 그때마다 합당한 해당자 육신을 쓰고서 말하기도 하시고 돕기 도 하십니다. 신은 육신 쓰고 나타나는 것이 기본입니다. 하나님이 온다고 하고 예수님 육신 쓰고 오셨고, 엘리야가 온다고 하고 세례요한 쓰고 왔고, 모세 같은 자가 온다고 하고 예수 님이 하셨고, 예수님이 다시 온다고 하고 영으로 오셔서 예수님을 맞은 육신이 있는 자 선생 쓰고 하셨습니다. 목사들 각 분야 사명자들을 그때그때 쓰고 하셨습니다. 이같이 신은 육신을 쓰고 합니 다. 자기 혼과 영도 자기 육신 쓰고 합니다. 기본입니다. 성령과 예수님 역시 선생 쓰고 선생 스스로 노력하며 성경을 공부하게 하셨습니다. 내 가 함이 아니고 성령과 예수님이 하셨습니다. 고로 성경 한 권 가지고 읽고 기도하고 깨닫고 확인하며 풀었습니다. 지금은 시대 배경과 참고로 알아야 할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핵만 말해줍니 다. 오늘 하나를 제대로 배우면 천 가지는 공통적으로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고 배우 게 되니 표상 하나 배우면 천 가지도 그러함을 깨닫게 하는 천재적 공부를 하겠습니 다. 그럼 오늘 본문 말씀 역대하 35장 20절에서 27절까지 강의하겠습니다. 역대하 33장 34장도 집에 가서 꼭 같이 보기 바랍니다. 먼저 오늘 말씀에 핵이 되는 성경 말씀을 보겠습니다. (역대하 35:21-27) 느고가 요시야에게 사자를 보내어 가로되 유다 왕이여 내가 그대 와 무슨 관계가 있느뇨 내가 오늘날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요 나로 더불어 싸우는 족속을 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나를 명하사 속히 하라 하셨은즉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리지 말라 그대를 멸하실까 하노라 하나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떠나기를 싫어하고 변장하고 싸우고자 하여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므깃도 골짜기에 이르러 싸울 때에 활 쏘는 자가 요시야 왕을 쏜지라 왕이 그 신복에게 이르되 내가 중상하였으니 나를 도와 나가게 하라 그 신복이 저를 병거에서 내리게 하고 저의 버금 병거에 태워 예루살렘에 이른 후에 저가 죽으니 그 열조의 묘실에 장사하니라 온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이 요시야를 슬퍼하고 예레미야 는 저를 위하여 애가를 지었으며 노래하는 남자와 여자는 요시야를 슬피 노래하니 이 스라엘에 규례가 되어 오늘날까지 이르렀으며 그 가사는 애가 중에 기록되었더라 요시 야의 남은 사적과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행한 모든 선한 일과 그 시종 행적이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요시야 왕에 대한 배경을 설명해 주겠습니다. 이 역대하뿐만 아니라 열왕기하 22장 그 전체와 23장 1절에서 30절에도 요시야에 대해서 나옵니다. 요시야 왕은 성경에 나온 대로 이스라엘 나라의 많은 열왕들보다 하나님 보시기에 착 하고 의롭게 살았습니다. 누구보다도 하나님 기쁘시게 불의를 없애고 의를 많이 행한 왕입니다. (열왕기하 23:25)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역대하 34:2) 요시야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 조상 다윗의 길로 행하여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이 같은 왕이 죽었습니다. 현재 신학도, 기성의 목사들도 하나님은 왜 요시야 왕이 억 울하게 죽게 그냥 두셨냐고 하며 요시야 죽음에 대해서 제대로 풀지 못합니다. 요시야는 8세 때 왕이 되어서 31년간 남 유다를 통치했습니다. (열왕기하 22:1) 요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 나이 팔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일년을 치 리하니라 그의 모친의 이름은 여디다라 보스갓 아다야의 딸이더라 (역대하 34장 1절) 요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 나이 팔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 일년을 치리하며 요시야는 유월절 곧 출애굽을 기념하는 그 해방일도 잘 지키고 백성들을 잘 다스린 왕 입니다. (역대하 35:16-18) 이와 같이 당일에 여호와를 섬길 일이 다 준비되매 요시야 왕의 명대로 유월절을 지키며 번제를 여호와의 단에 드렸으며 그때에 모인 이스라엘 자손이 유월절을 지키고 연하여 무교절을 칠일 동안 지켰으니 선지자 사무엘 이후로 이스라엘 가운데서 유월절을 이같이 지키지 못하였고 이스라엘 열왕도 요시야가 제사장들과 레 위 사람들과 모인 온 유다와 이스라엘 무리와 예루살렘 거민과 함께 지킨 것처럼은 유 월절을 지키지 못하였더라 요시야 왕은 정직한 왕입니다. 그런데 요시야의 할아버지인 므낫세 왕과 그의 아버지 인 아몬 왕이 너무 악하게 살고 하나님 앞에 거스린 짓을 했습니다. 우상을 섬기고 부 정, 부패하고 악하게 통치하여서 더욱 요시야 왕이 반기의 칼을 들었습니다. 앞에 두 왕이 우상적으로 산 행위를 모두 처리하게 하나님이 그로 행하셨습니다. 열왕기하 21 장에 나옵니다. 모두 읽어보았죠. 핵심만 조금 보겠습니다. 먼저 므낫세 왕의 악행을 보겠습니다. (열왕기하 21장:2-6) 므낫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서 그 부친 히스기야의 헐어 버 린 산당을 다시 세우며 이스라엘 왕 아합의 소위를 본받아 바알을 위하여 단을 쌓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하늘의 일월성신을 숭배하여 섬기며 여호와께서 전에 이르시기 를 내가 내 이름을 예루살렘에 두리라 하신 여호와의 전의 단들을 쌓고 또 여호와의 전 두 마당에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단들을 쌓고 또 그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 게 하며 점치며 사술을 행하며 신접한 자와 박수를 신임하여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많 이 행하여 그 진노를 격발하였으며 그 아들 아몬 왕의 악행을 보겠습니다. (열왕기하 21:20-22) 아몬이 그 부친 므낫세의 행함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 되 그 부친의 행한 모든 길로 행하여 그 부친의 섬기던 우상을 섬겨 경배하고 그 열조 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그 길로 행치 아니하더니 하나님은 요시야 왕을 통해 이 모든 것을 멸하셨습니다. 요시야의 업적 중에 하나가 대제사장을 시켜서 여호와의 전을 수리하게 한 것입니다. 수리 중에 하나님 전에서 율 법책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대제사장이 서기관을 보내서 왕 앞에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에 요시야 왕은 그의 옷을 찢고 통곡하고 아세라 목상신 바알신을 섬기고, 신당에서 우상을 섬기며 악하게 행하여 하나님을 거스른 자들로 인해 우상과 악이 성하였다. 이 래서는 안 된다 하며 점술적, 샤머니즘적인 것들을 모두 정리했습니다. 하나님이 정리 하게 하신 것입니다. (열왕기하 22:8-11) 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전에 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그 책을 사반에게 주니 사반이 읽으니라 서기관 사반 이 왕에게 돌아가서 복명하여 가로되 왕의 신복들이 전에 있던 돈을 쏟아 여호와의 전 역사 감독자의 손에 붙였나이다 하고 또 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왕이 앞에서 읽으매 왕이 율법 책의 말을 듣자 곧 그 옷을 찢으니 라 (열왕기하 23:2-3) 이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거민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무론 노소하고 다 왕과 함께 한지라 왕이 여호와 의 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왕이 대 위에 서 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 순종하고 그 계 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 이 다 그 언약을 좇기로 하니라 요시야는 하나님이 최고 싫어하는 그 우상들과 잡신을 섬기고 사는 많은자들, 또 바알 신, 아세라 목상신과 산당에 제사하는 제사장급도 모두 멸해 버리고 하나님 속을 시원 케 해준 왕입니다. 모두 깨끗이 청산했습니다. 열라기야 23장을 보면 요시야 왕은 대제사장 힐기야를 통해 하나님 전에서 발견한 율 법 말씀을 이루기 위해 아세라 목상신, 바알신 등 우상을 다 불사르고 점술가들 산당 에서 제사하는 자들과 우상 제사장급들을 다 죽였습니다. 또 우상을 섬겼던 자들 묘까 지 다 파서 해골들을 그 우상의 단에 불살라 그 단을 더럽게 했습니다. (열왕기하 23:4-7)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버금 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 게 명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기명을 여호와의 전 에서 내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고 옛적에 유다 왕들이 세워서 유다 모든 고을과 예루살렘 사면 산당에서 분향하며 우상 을 섬기게 한 제사장들을 폐하며 또 바알과 해와 달과 열두 궁성과 하늘의 모든 별에 게 분향하는 자들을 폐하고 또 여호와의 전에서 아세라 상을 내어 예루살렘 바깥 기드 론 시내로 가져다가 거기서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어 그 가루를 평민의 무지에 뿌리고 또 여호와의 전 가운데 미동의 집을 헐었으니 그곳은 여인이 아세라를 위하여 휘장을 짜는 처소이었더라 (열왕기하 23:16)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산에 있는 묘실들을 보고 보내어 그 묘실에 서 해골을 취하여다가 단 위에 불살라 그 단을 더럽게 하니라 이 일을 하나님의 사람 이 전하였더니 그 전한 여호와의 말씀대로 되었더라 (열왕기하 23:20) 또 거기 있는 산당의 제사장들을 다 단 위에서 죽이고 사람의 해골 을 단 위에 불사르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열왕기하 23:24-25)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 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하나님은 현재도 각 나라의 우상적인 자들이나 주권자는 그렇지 않은 합당한 자를 세 워 그를 통해 처리하게 하십니다. 이와같이 이러합니다. 요즘과 같이 점 보는 샤머니 즘이 그때도 많았습니다. 하나님은 우상을 섬기는 자들을 다 제거하셨습니다. 우상을 숭배하면 모두 멸해 버리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자들은 어느 시대든지 멸하십니다. 요즘은 한국도 젊은 자들이 답답하니 점 보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물으라.” 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 부정을 저지르면 안 되고, 또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우상을 섬겨서 천법 1 조 1항을 어기면 안 되고, 뭐든지 악하게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이 시대는 무엇을 악 하게 했나 보기 바랍니다. 부정부패와 악인들은 하나님을 거스르니 제거할 새 주권자 를 세워서 깨끗이 하십니다. 매일 하나님의 부정부패를 심판하시고 드러나게 하십니 다. 늘 선도 드러내시고 악도 드러내십니다. 다시 요시야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배경 설명 강의했고 이제 핵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요시야에게 큰 고민과 걱정 문제가 있었습니다. 국방 문제, 적의 문제였습니다. 여기서부터 우리 도표를 보면서 같이 말씀을 듣겠습니다. 당시 유다는 애굽, 앗수르, 바벨론 등 대국들에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갈그미스는 앗수 르의 속국이었고 유브라테스 강 북쪽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앗수르는 당시 유다의 최고 적이었습니다. 갈그미스 역시 유다에게 마치 하이에나 같은 족속입니다. 이 갈그 미스는 한국으로 보면 북한 같은 입장의 족속입니다. 한국은 북한과의 통일 기회가 무지 속 상극으로 끝났습니다. 선생님이 압록강에 가서 한 달 기도할 때가 2006년 때였습니다. 무지 속에 상극으로 끝났습니다. 그때가 한국 도 북한도 최고 통일하려 할 때이고, 남북한의 열차도 운행하려고 시범 운행도 했습니 다. 중국도 남북간 하나됨을 좋아하면서 열차를 중국의 안산, 천진, 베이징까지 연결한 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내적으로는 표상자가 옥에 들어가고 외적으로는 나라의 사명자 도 옥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안 됐습니다. 요시야 왕은 이 국방 문제 때문에 잠도 못 자면서 걱정하고 기도했습니다. 요시야 왕 이 깨끗이 나라를 정돈하고 다스리는 중이었으나 항상 이 국방이 걱정이었습니다. 요 시야 왕은 이 국방 문제만 해결되면 되는데 하며 늘 기도하고 하늘만 쳐다보며 하나님 이 도와주시기를 간구했습니다. 그때 요시야 왕은 나이 39세 정도였습니다. 성경에 나 온 대로 하면 그러합니다. (역대하 34:1) 요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 나이 팔세라 예루살렘에서 삽십 일년을 치리 하며 (역대하 35:19-20) 요시야의 위에 있은 지 십팔 년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이 모든 일 후 곧 요시야가 전을 정돈하기를 마친 후에 애굽왕 느고가 유브라데 강가에 갈그미 스를 치러 올라온고로 요시야가 나가서 방비하였더니 요시야는 8살 때 왕위에 오르고 31년을 왕으로 치리했습니다. 오래도 했습니다. 이때 는 한참 왕으로 노련하게 통치하던 때였습니다. 유다 요시야 왕이 최고 고민하고 백성 도 고민하고 소원하던 것은 국방 문제입니다. 늘 적이 쳐들어오려 했기 때문에 그렇습 니다. 이에 하나님은 요시야에게 이야기하지 않고 바로 이를 해결할 애굽의 왕 느고왕을 사 역자로 삼았습니다. 느고왕으로 갈그미스로 올라가게 한 것입니다. 느고왕은 당시의 국제 정세 속에 느고왕의 입장에서 올라간 것이었지만 하나님은 그를 사용하신 것입니 다. 그래서 느고왕이 애굽 대군을 몰고 갔습니다. 유다 나라의 북방 이 전쟁터 지역인 므깃도 골짜기는 전쟁의 핵심 골짜기입니다. 에스 겔 선지자가 본 해골의 골짜기도 그곳입니다. 애굽군이 갈그미스를 가려면은 여기를 지나야 됩니다. 유다나라의 국방 지역입니다. 한국으로 말하면 삼팔선 지역과 같습니 다. 하나님이 요시야가 아닌 느고왕으로 갈그미스를 올라가라 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느고 왕은 당연히 자기 유익을 위해 갈그미스로 올라가는 것이었지만 하나님은 그를 통해 요시야의 기도 응답도 들어주신 것입니다. 요시야 힘으로는 못하니 하나님은 대국 애 굽의 느고왕에게 시키신 것입니다. 또 하나는, 선조 때 애굽이 흉년으로 굶어 다 고통받을 뻔했습니다. 이는 당시에 애굽 의 바로 왕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였습니다. 가뭄으로 고통받고 흉년으로 굶어 죽을 대국의 운명이었는데 요셉이 애굽의 총리를 하면서 해결해 주었습니다. 애굽이 그 은 혜를 이스라엘 유대 나라에 갚을 기회가 없었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이때 요시야가 스 스로 해결 못하는 것을 느고왕을 보내서 해결하게 하신 것입니다. 선조의 은혜를 갚게 하신 것입니다. 이것을 요시야 왕도 몰랐습니다. 이와 같이 섭리사는 역사를 배워야 합니다. 자기 개인, 민족, 선조 때 한 일을 배워야 합니다. 선조 때 순교한 자의 자손은 섭리사에서 귀히 쓰입니다. 월명동 교회 하빛 목 사도, 신빛 목사도 순교의 자손이니 기어이 전도되게 해서 선조가 다 못한 것을 후손 이 하게 했습니다. 선조 때 한 일을 배우고서 행하면 선조는 영의 세계에서 원한 푼다고 좋아서 돕기도 합니다. 선조 때 예수님도 다시 와서 한다고 하시고 와서 기어이 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요시야 왕에 대한 뜻을 기성도 모르고 모든 종교도 모르나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만 아시고 선생님이 성경 연구할 때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이같이 하나님은 뜻이 있어서 느고왕에게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요셉 때 바로 왕 이 요셉에게 맡기듯 “네가 다 하라.” 했듯이 요시야 왕도 알고 느고 왕에게 “다하라.”고 했어야 합니다. 맡기고 대접하고 응원했어야 합니다. 대군을 가지고 있으니까 맡길 만한 일입니다. 이 구시대도 새 시대 사명자에게 ‘사명자인 니가 다 하라.’ 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구약 구시대 율법자들이 예수님께 나와 싸웠듯이 요시야 왕이 느고 왕에게 나와 싸웠 듯이 기성들이 나와 선생과 싸웠습니다. 새 시대는 강자입니다. 사명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느고 입장입니다. 구시대 선생 과 싸우는 자는 요시야 입장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섭리인들은 선생이 당했다고 합니 다. 섭리사는 사명적인 대국의 느고왕 입장입니다. 기성은 특히 루터 종교개혁 후 주 맞을 준비기간 400년 동안에 요시야같이 모두 깨끗 이 우상적인 것들을 제거해 놓았습니다. 그럼에도 기성에서는 큰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단과 성경 해석의 문제, 사탄의 문제였습니다. 이리 해석해도 저리 해석해도 모순이 었습니다. 과학적, 종교적, 육적, 영적 모순이었습니다. 이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말씀을 제대로 해석 못 하고 행하면 항상 손해입니다. 사탄이 조롱하고 곤고합니다. 이 큰 문제는 하나님의 사명자가 해결해 줍니다. 그가 오면 풀어준다고 하였으니 사마 리아 여자같이 그를 기다립니다. 그런데 못 맞으면 무지 속에 상극해 사망에 처하게 됩니다. 성경 해석을 온전히 못 하고 다만 신앙만 깨끗이 하고 있을 때, 하나님의 사명자가 갈 그미스같은 시대 종교 문제, 이단 종교 문제를 해결하러 왔습니다. 사탄은 무지를 쓰 고 옵니다. 무지를 말씀으로 막아야 하는데 그들은 못 막았습니다. 이 기성에서는 젊 은 자들을 키워놓아도 죽어 나갑니다. 이성 타락을 못 막기 때문입니다. 섭리사는 말 씀을 알고 이성 타락을 막으니 모두 신앙이 살아났습니다. 이같이 예수님이 다시 와서 시대를 다 풀어준다고 한 대로 예수님이 사명자를 통해 풀 어주시는데, 그들은 무지하여 도리어 사명자와 싸웠습니다. 그리고는 느고와 요시야 짝이 났습니다. 기성에는 요시야 왕같은 부흥강사도 지도자도 다 없어졌습니다. 요시 야 왕이 죽고 유다 나라가 슬피 울듯 기성은 하늘을 보며 예수님 오길 기다리며 슬피 웁니다. 그마저도 기다리는 예수님은 오시지 않고 온다는 때에 반세기가 가니 이제 기 성은 조용합니다. 모두 늙어 세상을 떠나갑니다. 섭리사는 기성에서 오는 핍박과 이방에서 오는 고통과 섭리사를 불신하는 자들에게서 오는 그 환란을 받으며 느고가 전쟁하며 가듯 갈그미스와도 유다 군사와도 싸우며 가 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두 시대를 쫓으며 역사를 맞았으니 기뻐하며 갑니다. 기다린 역사가 왔다고 그렇게도 기뻐합니다. 이제 요시야와 느고가 행한 일을 더 들어보겠습니다. 느고왕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대군을 끌고 이스라엘을 통과하여 북방으로 가려고 했 습니다. 그런데 므깃도에서 요시야와 붙었습니다. 므깃도는 하나님이 에스겔 선지자에 게 마른 뼈를 보여준 이 골짜기이기도 합니다. 에스겔 37장에 나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이러하다. 골짜기에 마른 뼈들이 그냥 살겠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외 치면 살리라. 시대의 말씀을 외쳐라. 하며 계시로 보이신 그 골짜기입니다. 애굽의 느고왕이 대군을 끌고 유브라테스 강을 올라가려고 하니 유다 나라 전방 군인 들이 놀라 비상이 걸렸습니다. 즉시 요시야 왕에게 급히 구했습니다. 요시야 왕은 느 고 왕을 의식하는 중이라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운명의 날이 왔다. 전군 비상 걸고 싸 우자 하고 유다 병력을 배치했습니다. 느고 왕에게 이스라엘 민족 유다 병력이 므깃도 지역 전방에 구름같이 모여 자신들과 대적하려 했다는 그 소식이 전해지니, 느고 왕은 부하를 보내서 요시야 왕에게 “요시야여, 나는 하나님이 명하여서 갈그미스가 올라간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하는 말을 들어라. 당신이 거역하다 죽을까 하노라.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르지 말아라. 나와 같이 싸우면 그를 하나님이 치라는 적으로 보고 치겠다. 그대는 하나님 명을 거스리지 마라. 하나님이 시켜서 가는 나의 군대와 싸우지 말아라. 하나님이 시켜가는 것이니 하나님을 거스리지 말아라. 그럼 죽는다.” 하는 조서를 써서 보냈습니다. “나는 다 전했으니 책임 다 했다.” 했습니다. 이 조서를 느고왕이 신하를 통해 전해주니, 요시야 왕이 받아 보고 읽고 듣고서 ‘나와 싸울 자가 아니구나’ 하고 안심하고 모든 유다 병력에게 전해서 1차 병력 철 수하고 끝났습니다. 그리고 느고 왕의 조서를 요시야 왕에게 전한 자가 돌아가 느고 왕에게 “알았다”고 하나이다. 했습니다. 섭리사 2022년부터 2023년도를 생각하면서 말씀 듣기 바랍니다. 선생님이 2023년까지 참으라 했습니다. 못 참고 악의 편 되어 나가고 별 못된 짓을 다 했습니다. 고로 요시야 왕 같이 됐습니다. 계속 말씀하겠습니다. 이런 후에 요시야 왕이 느고 왕을 못 믿고 다시 옷을 변장하여 갈아입고 전쟁터에 나 왔습니다. 느고 왕 병사들을 믿을 수 없다, 느고 왕의 말을 믿을 수 없다 하고 싸웠습 니다. 요시야는 느고 왕 말을 믿을 수 없었으나 이미 느고 왕과 의논하고 전쟁을 안 한다고 하였으니 직접 나와 싸울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옷을 갈아입고 자기를 숨기 고 나왔습니다. 옷은 행위를 의미합니다. 안 한다고 했으나 못 믿어서 거짓으로 옷을 갈아입고 나와 전쟁을 지휘했습니다. 느고 편은 이를 보고 ‘분명 안 한다고 했는데 왜 나왔지? 유다 병력이 저희 스스로는 안 한다. 분명 요시 야 왕이 시켜서 저리 하는 것이다.’ 눈치채고 알고 느고 병사들은 유다 병사들과 본격적으로 싸웠습니다. 하나님도 싸우라고 했기 때문에 느고 왕 부하들은 활을 쏘며 싸웠습니다. 활을 쏘는 자가 활을 쏘다가 우연히 요시야를 맞췄습니다. 요시야는 가만히 있어도 되는데, 자기 군대들로 자기 원수 멸하러 온 군대와 싸우게 했습니다.갈그미스로 올라가는 자들과 싸웠습니다. 갈그미스로 올라가려 한 것은 유다 민족에게나 느고 왕에게도 적이 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다르게 표현한다면 밭에 가라지들이었습니다. 가라지는 밭에 곡식 빼는 자와 주위의 적입니다. 그것을 없애는데 심정 모르고 자기 치는 줄로 알았습니다. 정말 무지 속의 상극입니다. 느고 병사가 요시야 왕을 쏜 것은 우연이었습니다. 계획적으로 쏜 것이 아닙니다. 적 병사들에게 쐈는데 변장한 요시야 왕이 맞았습니다. 고로 옆에서 보고 요시야 왕을 바 로 마차 병거에 싣고 후방으로 나와 예루살렘으로 옮겼지만 죽었습니다. 유다 백성은 장기간 슬피 울며 애곡했습니다. 이 전쟁으로 유다의 많은 생명과 군인이 손실을 보고 해를 받았습니다. 애굽 군인들도 일부가 죽었습니다. 후에 보니 애굽 군대가 유다와만 싸우고 그대로 애굽으로 갈 줄 알았더니 계속 갈그미스까지 올라갔습니다. 섭리사도 계속 이 시대 갈그미스 전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제야 유다 나라 백성 과 이 병사들은 ‘애굽 느고가 사탄국을 치러왔구나.’ 깨달았습니다. 그제야 ‘왕이 무지로 싸워서 왕도 백성도 죽었구나.’ 알았습니다. 유다 군인들도 가만히 느고가 한 말을 듣고 있었으면 소원 성취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주시면 깨끗이 해주십니다. 그러나 요시야의 무시로 그 심정 몰라서 그리 했습니다. 한 번 안 하겠다고 약속했으면 끝까지 그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요시야같 이 약속을 어기다가 손해 가고 죽기도 합니다. 섭리사 나간 자들도 선생에게 절대 본인은 섭리사를 안 나가겠다. 나가도 절대 해를 안 끼치겠다고 맹세했습니다. 그러더니 나가서 모두 다 적이 되어서 선생님과 섭리사 에 총질을 했습니다. 요시야같이 이 약속한 것이 있으니 직접은 못 하고 변장하여 자기를 따르는 자들을 모 아 지휘하고 공격했습니다. 변장해도 다 압니다. ①선생은 전쟁 작전을 400번 했기에 작전을 압니다. ②47년간 신앙 세계를 겪었기에 사람을 다 압니다. ③또 하나님, 성령 예수님께 들어보면 압니다. ④또 영계에서 보니 다 압니다. 거짓말하고 속인 것을 다 압니다. ⑤행하는 것을 보면 압니다. ⑥하나님도 성령도 다 드러내셨습니다. 요시야같이 선생님은 섭리사 새 시대에 와서 하나님 말씀 듣고 깨끗이 우상 인생을 정 리, 정돈하게 하고 하나님 지키라 하신 절기도 지키고 신앙을 잘하게 해주었습니다. 미리 환란 때도 잘하라고 했습니다. 선생님 잘하라고 한 자들중에 인사탄의 꾐을 받고 행한 자들, 안 한다고 하고서 마음 변해서 또 숨어 행하며 요시야같이 비굴하게 행한 자들이 있습니다. 결국 요시야같이 안타깝게 되었습니다. 잔칫집 사람이 초상집 사람이 되었습니다. 무지 속에 상극했습 니다. 약속하고도 자기를 위해 변하여 행한 자들은 요시야같이 무지 속에 상극했습니 다. 그러니 병사 중 활 쏘는 자가 요시야를 쏘듯이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무엇이든지 약속하고서 마음 변해 옷 갈아입고 변장하듯 모사 쓰고 행한 자 는 요시야같이 되었습니다. 고로 스스로 자신과 한 약속, 하나님과 주 앞에 맹세한 일 은 지키라고 했습니다. 이제 이 시대의 섭리사 안에서의 무지의 상극을 구체적으로 말씀하겠습니다. 잘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모두 가만히 있었으면 선생이 이 시대의 갈그미스를 다 해결해 주는데 섭리인들끼리 싸웠습니다. 사탄, 인사탄, 그리고 하나님이 싸우라고 명령한 갈그미스들과 싸워야 했 습니다. 깨달아야 합니다. 이 시대도 무지 속에 상극한 것입니다. 모두 자기를 위해서 개인들의 과거 무지와 우상을 없애고 깨끗이 하는데 요시야같이 그리했습니다. 섭리사 안에 있는 자들이 선생님 위한다고 하면서 그랬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계속 그만하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계속한 자들 싸운 자들이 있었습니다.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하여서 요시야 육이 죽듯이 신앙이 죽었습니다. 전쟁을 안 했으면 한 명도 안 죽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사를 펴면서 하나님이 계시한 요시야와 느고의 입장을 알면 자기가 어떤 처지에 처했는지 절대 압니다. 그러나 이 계시를 배우고서도 요시야같이 행한 자는 변 을 당했습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모르는 자들은 무지 속에 상극하였습니다. 고로 서로 싸웠습니다. 선생님 없을 때 2022년부터 2023년까지의 일입니다. 2023 년까지 기다리라 했어도 서로 싸웠습니다. 제대로 온전하게 해야 합니다. 나머지는 모 두 구체적으로 강의 안 해도 여러분 깨닫기를 바랍니다. 자 여러분 어느덧 45분 이후에 쉬라는 선생님의 쉬는 시간이 왔습니다. 여러분 잠시 10분 정도 쉰 후에 이 말씀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0분 후에 뵙겠습니다. 2교시 아까 우리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오늘 말씀은 정말 목숨 걸고 듣고 배우고 우리도 그렇 게 변화돼야 될 정말 귀한 말씀입니다. 그 말씀에 이어서 계속해서 말씀 전할 테니 여 러분 집중해서 잘 듣기 바랍니다. 이제 성경에 나온 요시야 때 같은 일의 핵심을 보겠습니다. 아담 하와 때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위해 선악과를 따먹지 마라. 익은 후 선실과를 따먹어라. 익기 전에 따먹으면 악과다. 때가 되면 결혼하고 해라. 이같이 안 하면 죽는다.” 말씀하셨습니 다. 그러나 “예” 하고 안 한다고 하고서 사탄의 꾐 받고 변해서 변장하고서 속이고 했습니다. 아담 하와는 악과를 따먹었습니다. 먼저 하와가 사탄과 따먹었습니다. 그 후에 아담 하와 둘이 따 먹었습니다. 혼자는 못 따먹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 과일입니다. 기독교에서 이야기하는 그 과일은 혼자도 잘 따먹는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등입니 다.기성은 각종 과일로 무지 속 상극으로 풉니다. 제대로 성경적으로 풀면 인(人) 과 일입니다. 성경에 이 과일은 벗고 따먹는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먹는 이 복숭아, 사과, 각종 과일 들이면 왜 벗고 따 먹습니까? 모순이죠. 진리는 모순이 없어야 합니다. 아담 하와는 이를 따먹고 결국 신앙적 영적으로 죽었습니다. 요시야같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는 안 먹고도 따먹는 복숭아, 사과, 귤, 천도복숭아, 감으로 풉니다. 과 실로 푸니 타락을 막지 못하고 다 신앙이 죽어서 젊은이들이 가뭄들게 했습니다. 섭리사는 제대로 풀고 모두를 살렸습니다. 제대로 하니 제대로 키우고 결혼시켜 하나 님의 온전한 뜻을 폅니다. 또, 노아 때 함도 아버지를 위한다고 하면서 요시야같이 무지 속에 상극했습니다. 노 아가 자기를 위해 시대 조건을 세우는데 아버지위해 잘한다고 하면서 필요 없는 일을 하다가 저주만 받았습니다. “하지 말라.” 하면 말아야 합니다. 선생이 하나님 뜻을 알고서 “가만두라.” 하는 것입니다. 섭리 초창기 때도 모두 계속 선생 뒤에서 헐뜯다가 하나님이 꼴을 못 보겠다고 하시면 서 쫓아내셨습니다.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하나님이 모세 통해서 하시는데 백성들은 무지 속에 상 극하며 모세를 악평했습니다. 고로 요시야같이 신앙도 죽고, 새 시대 가나안 복지도 못 들어가고, 40년간 고생하다가 죽고 신앙도 죽은 격이 되었습니다. 이와같이 다양하 게 무지 속의 상극세계를 풀어야 합니다. 생활하면서 보면 수만 가지입니다. 에스더 때 하만도 그러했습니다. 자기를 위해 하나님이 세우신 모르드개와 에스더를 죽이려 음모했습니다. 결국 요시야같이 하만과 식구들은 멸망 받고 죽었습니다. 어느 때는 하나님 성령과 주께도 무지 속에 상극합니다. 하나님 말씀과 하나님 사명자 를 믿어야 합니다.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다니엘 때도 다리오 왕의 신하들은 무지 속의 상극으로 다니엘이 죽임을 당하게 하여 결국 요시야같이 됐습니다. 자기들을 위해 기도하는데 다니엘을 시기 질투하고 죽이려 했습니다. 엘리야 때도 그들을 위해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으니 바알 신, 아세라 신, 우상신들을 못 섬기게 했는데, 그들은 도리어 엘리야를 핍박했습니다. 왕까지 그러했습니다. 결국 무지 속에 상극하였습니다. 엘리야가 850명의 우상 선지자들을 다 죽이면서 “이래서 너희들 사전에 막고 못 하게 한 것이다. 왜 그리 말을 안 듣냐?” 했습니다. 무지 속에 상극하여 죽은 것입니다. 선생이 싸움하지 말라 했는데도 이 시대도 그러했 습니다. 다윗 왕 때 사울은 다윗이 자기 위해, 민족을 위해 해주는데 무지 속에 상극했습니다. 결국 사울은 요시야 때와 같이 죽고 따르는 자들은 슬피 울고 끝났습니다. 다윗 왕을 믿고 가만히 있었으면 사울 왕도 나라 국방을 절대로 잘 해결했을 것입니다. 그럼 사 울 왕도 전쟁 때 자살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 때도 느고 왕 입장과 같았습니다. 구시대가 예수님께 모두 맡겼으면은 예수님 이 깨끗이 구원하시고 이상세계 이루시고 끝났습니다. 그런데 구시대가 요시야같이 행 하여서 그같이 신앙도 죽고 육도 죽게 되었습니다. 가만히 예수님 믿고 따라갔으면 다 해결됐습니다. 그렇게 못했기에 율법 아래 사람들은 그들의 문제가 2천 년 가도 해결 안 되고 싸움만 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될 일을 하다가 죽게 됩니다. 루터 종교개혁은 하나님이 천주교에 마지막 선지자 루터를 보내서 행하신 일입니다. 그런데 변장하고 계속 482년 동안이나 요시야같이 개신교와 싸움했습니다. 자기를 위 해 하나님이 해주셨습니다. 천주교 제도에는 해서는 안 되는 것이 있었습니다. 우상적 인 신앙 제도들입니다. 느고와 같은 사명자 루터에게 맡겼으면 천주교도 개신교같이 바로 깨끗이 되었을 것입니다. 개신교는 특히 400년 동안 우상 신앙 없애고 깨끗이 선하게 해왔습니다. 천주교에 1600년 동안 있었던 모순을 다 종교개혁 후 깨끗이 우상 신앙 청산하듯 청산했습니 다. 요시야 시대 때같이 루터 종교 개혁 후 400년간 해왔습니다. 그리고서 예수님이 해결해 주려고 모두의 최고의 희망으로 시대 사명자 느고같이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선생님과 유럽에서 1999년도에 다시 해결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기성들은 요시야 왕같이 시대와 싸우고 핍박하고 반대했습니다. 선생은 “나는 예수님이 명하시고 하나님이 시켜서 한다. 사탄과 무신론자, 이단들과 싸우러 왔다. 나와 같이 싸우는 자와 싸운다.” 했습니다. 그래도 변장하고 싸운 자는 운명이 뒤바뀌었습니다. 역시 선생 만나서 안 한다고 하고 변장하고 또 그러했습니다. 무지 속에 상극하였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느고왕 입장인 사명자를 통해 다 해결해 주셨습니다. 다 자기들을 위해 하나님, 예수님이 하시는데 무지로 싸웠습니다. 결국 활 쏘듯 신앙 군 사 시대의 사명자들이 진리의 말씀을 총으로 쏘는 격이 되었습니다. 비진리를 맞고 쓰 러집니다. 진리 무장입니다. 이미 선생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시키셔서 말씀의 원자폭 탄을 가지고 사탄과 무지와 이단을 치러왔습니다. 왜 기독교를 치겠습니까?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라고 하신 일, 진리로 사탄과 싸우는 일을 하는데 이를 모르고 선생을 적으로 보고 싸웠습니다. 알고 보니 ‘이들은 적이 아니구나.’ 했습니다. 그러고는 기성은 또 변장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가라지들, 언론들도 그리했습니다. 결 국 요시야 왕같이 되었습니다. 이와같이 이러합니다. 그들은 슬피 울며 억울하다고 합니다. 왜 하나님과 예수님은 선한 우리를 안 돕느냐고 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사명자 육 쓰고 왔는데 싸운 것입니다. 이것이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악은 하나님이 다 사명자와 멸하십니다. 갈그미스는 정녕코 멸하십니다. 하나님은 악 을 청소하십니다. 숨어서 생명을 빼가며 싸우는 적들을 기도로 멸해야 합니다. 그냥 두면 안 됩니다. 지금도 저들은 쥐새끼같이 숨어서 전화하여 빼가려 합니다. 응하지 말고 선으로 악과 싸워야 합니다. 시대 세례요한 역사도 느고왕같이 시대 민족 세계적으로 전도하러 왔습니다. 예수님 때 세례요한이 그러했듯이, 이 시대의 세례요한도 1978년 전에 느고왕같이 증거자로 왔습니다. 기성의 요시야 왕과 싸워서 요시야 같은 편이 패했습니다. 이같이 이 시대 는 기성과 그리했습니다. 얼마나 싸웠는지 선생은 다 압니다. 하나님은 결국 정녕코 이루셨습니다. 오늘 말씀 서서히 매듭짓겠습니다. 이 말씀을 들었으니 이제 정말 무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개인, 가정, 섭리, 나라들, 세계들 모두 무지 속에 상극하면 요시야 왕 짝과 같습니다. 느고 왕은 하나님이 자기 위해 자기가 소원해서 보낸 자입니다. 자기의 적을 멸하러 온 것입니다. 가만히 박수치고 있으면 다 해결해 줍니다. 요시야가 느고 왕을 칭찬해 주고 감사하다고 하면서 자기 할 일만 하면 됐습니다. 그런데 무지했습니다. 그 심정을 몰라 자기 소원을 풀어주고 구원할 자와 싸운 것입니다. 무조건 풀어주니 믿고 갔어야 했습니다. 기다리고 기도하고 간구해서 하나님 성령 성자도 주도 행해 주 셨는데 몰라서 못 믿고 이 믿음 조건 못 세워서 그리 무지 속에 상극했습니다. 잔칫집 이 슬피 우는 초상집 운명으로 뒤바뀌었습니다. 참으로 억울하고 원통하고 비통한 일 입니다. 후에 알고 보니 ‘이것이 아니었구나.’ 모두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해하고 대한 것입니다. 요시야 왕은 옛날 선조 때부터 애굽이 적의 나라니 의식했습니다. 원수의 목전에서 상 을 베푸시는 하나님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느 때는 원수를 통해 운명의 문제를 해결 해 주기도 합니다. 원수로 인해 의인들의 소원을 풀게도 해주십니다. 그러므로 절대 끝까지 믿고 하나님을 인정해야 합니다. 어련히 알아서 해주시겠습니까? 이런 일이 과거 때와 같이 앞으로도 개인, 가정, 섭리사, 민족적으로 일어납니다. 오늘 말씀을 제대로 온전히 배워야 앞으로 이런 사건들이 개인 가정, 섭리, 민족적으로 왔 을 때 지혜와 지식으로 무지를 벗어나 해결합니다. 아는 자가 판단해 줘야 압니다. 무지 속에 상극하지 말고 판단하고 분별하는 계시가 앞으로의 일들에 있어 표상의 말 씀입니다. 마치 저울 같고, 자 같은 말씀이며, 시간 재는 시계 같은 표상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말씀을 섭리사만이 인봉 떼게 하여 주시고 항상 거울과 저울 삼고 살게 하셨습니다. 지금 선생이 여기 와서도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깨닫고 행했습니다. 잘못하면 하나 님 성령 주와도 무지 속에 상극하고 슬피 울고 영원히 후회합니다. 신부들은 말씀만, 그 말씀의 사명자만 절대 믿고 행하면 됩니다. 걱정 말아요. 선생이 어디 있어도 하나님은 할 일 다 하시고 하나님의 역사는 이깁니다. 축구할 때 상대를 이기듯 이깁니다. 예정입니다. 선생은 이 말씀으로 분별하고 해왔습니다. 현재 당하는 일은 예수님 때같이 때가 돼서 그러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려울 때 그냥 두지 않으시고 꼭 하나님의 뜻을 행하십니다. 절대 믿고 해야 합니다. 어느 때는 요시야 같은 입장일 때도 있습니다. 분별해야 합니다. 분별이 지혜입니다. 지혜로 분별하고 지난 과거에 겪은 것으로 분별해야 합니다. 절대 믿음 조건 가지고 조급하게 말고 하나님을 인정하고 성령 안에서 지켜보면서 긍정적으로 대하면서 해야 합니다. 악평자, 변한 자들은 요시야 입장입니다. 느고는 성경대로 사명자 입장입니다. 사명자는 느고 입장, 소원을 기다리는 자들은 요시야 입장입니다. 전도하는 자는 느고 왕 입장, 전도되어 소원을 찾던 자들은 요시야 입장입니다. 구시대는 요시야 입장, 새로 사명 맡은 자는 느고 왕 입장입니다. 이 나라도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행한 대로 대하고 역사하십니다. 느고 및 그 따르는 군대와 요시야 군대가 싸웠습니다. 결국 믿음을 파선한 요시야의 입장이 패한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 미리 어떻게 될 것을 압니다. 이 말씀은 2025 년 6월 1일에 썼습니다. 항상 말씀을 잘 들으면 앞날이 어찌 될 것을 압니다. 선생님은 베트남에서 느고 같이 해결해 주려고 국가로 확대해서 행하고 개인으로 축소 해서 행했습니다. 선생을 믿어준 적은 모두 그 생명을 살려주고 해결해 주어 자유로운 나라로 오게 해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 쓰고 행하십니다. 죽도록 충성하니 하나님의 소원을 풀어주려고 자기를 위해 사람 쓰고 자기가 못하는 것을 하려 보내셨습니다. 그런데 약속하고도 믿지 못하 고 마음 변하여 변장하고 숨어 행하여서 무지 속에 상극해서 죽게 된 것입니다. 때와 처지 따라 육신이 죽기도 하고, 신앙이 죽기도 하고, 섭리사를 나가기도 하고, 원 하는 일이 안 되기도 합니다. 다양하게 이루어집니다. 의논하고 해도 서로 행위가 맞아야 합니다. 의논했는데 다시 하려면 다시 의논해야 합 니다. 요시야도 의심되었으면 또 사람을 보내서 “느고여, 북쪽 나라를 치는 것은 나의 소원입니다. 그런데 그러다 우리를 치는 거 아 닙니까? 의심되어 못 믿겠습니다.” 했으면 느고 왕이 “북쪽 나라를 치기 위해서 갈그미스에 전쟁하러 간다.” 했을 것입니다. 무지 속에 상극하는 일은 살아갈 때 가정에서도 많고, 개인끼리도, 민족끼리도, 교회에 서도 많습니다. 혼자 있을 때도 하나님 성령이 자기를 도우시는데 그 심정을 모르고 있을 때도 있습니다. 또 자기 위해 그같이 사건이 틀어지게 하여서 다른 길로 다른 방법으로 해결해 주려고 하는데, 순종치 않고 낙심하고 가버리기도 합니다. 하나님 성령께 시대 신부들을 위해 무지 속에 상극하지 말라는 최고 삶의 운명을 좌우 하는 말씀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모두는 이 귀한 말씀을 주셨으니 매일 마음이 깨어 이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오늘 강의로 다 못한 말은 자신들이 깨닫고 지키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잠언을 몇 개 전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1. 무지 속에 상극하지 않으려면 상대를 오해하지 말아야 하고, 하나님 성령 주를 오 해하지 말아야 한다. 2. 상대를 100% 확인하고 해야 한다. 3. 상대를 몰라 안 한다고 약속하고, 마음 변하여 나쁘게 하지 말아라. 무지 속에 상 극한다. 하나님께 약속하고 변하면 무지 속에 상극하게 된다. 4. 상대와 항상 의논하고서 하고, 상대를 오해하지 않아야 무지 속에 상극 안 한다. 5. 하나님을 온전히 믿어드려야 한다. 6. 상대를 믿어주고 행하는 것을 보면서 대해야 한다. 7. 피해 의식을 버려야 무지 속의 상극 안 한다. 8. 자기 주관대로 하면 안 된다. 9. 정치도, 사회도, 종교도 무지 속에 상극하는 일이 너무 많다. 무지 속에 상극하면 끝난다. 10. 무지 속의 상극 안 하려면 싸우지 말아야 한다. 11. 피해 망상증이 없어야 한다. 12.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니 그냥 두지 않으신다 함을 믿어야 한다. 13. 무지의 상극 안 하려면 악평하지 말아야 한다. 14. 절대 하나님 믿고 믿음의 조건을 세워야 무지 속에 상극 안 한다. 15. 하나님이 늘 사람 쓰고 도우신다고 믿고 행해야 무지 속의 상극 안 한다. 16. 믿음을 끝까지 지켜라. 끝에 가서 도우신다. 말씀 마쳤습니다. 귀한 말씀을 주신 우리 성삼위와 우리 주님께 감사의 영광 돌립니다. 감사합니다. 오 늘 말씀의 퀴즈를 내고 마치겠습니다. <시험문제> 1. 하나님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뜻을 세상에 어떻게 펴시는지 쓰세요. 2. 요시야가 극단적으로 죽음을 맞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3. 하나님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까? 방법이 많지만 오늘 강의의 핵을 생각 하면서 답을 쓰세요. 4. 무지 속에라는 단어의 정의는 무엇일까요? 5. 적은 결국 누구 손에 죽을까요? 6. 선생이 20년간 수도하면서 최고 깨달은 것은 무엇일까요? 7. 최고 문제 해결 비법은 무엇일까요? 오늘 강의의 핵과 더불어 ‘최고’를 유념하 면서 쓰세요. 섭리 성경학교 제10강 -비유의 말씀 (2025년6월13일) 할렐루야 섭리 성경학교 박사 과정을 모두 행하고 계시는 공부하고 계시는 전 세계 섭 리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섭리 성경학교 10강입니다. 설교가 아닌 강의의 시간 이니 칠판과 도표를 활용해서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칠판으로 가겠습니다. 오늘 강의의 주제는 비유의 말씀입니다. 오늘 비유론을 전하면서 말세와 불에 대해서 도 도표를 보여주면서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강의를 잘 배워서 우리 섭리인 전체 에게 더욱더 증거의 불이 뜨겁게 붙기를 원합니다. 오늘 강의를 듣기 전에 우리 모두가 준비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 뭘까요? 바로 마음을 비우는 것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마음을 비우고 배워야 할 기본 말씀이면서 오 묘하고 신기한 말씀 그리고 첨단 문학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이 각종 비밀을 비유로 각종 비밀을 비유로 숨겨 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비유에 대한 강의를 배우면 하나님의 말씀의 말귀를 잘 알아듣게 됩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비유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을 따라서 늘 비유 로 말씀을 하시면서 이 비유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이 강조를 하셨습니다. 또 이 비유 는 다른 말로 상징이다. 비유는 상징이다라고도 합니다. 네 그러면 성경에 하나씩 보 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성경에는 하나님을 어떻게 비유로 말했는지 하나씩 보겠습니 다. 성경은 하나님을 수백 가지로 비유를 해서 불렀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더 빛내기 위 해서 하나님을 각종 비유로 불렀습니다. 전쟁터에서는 생명을 지켜주시기 때문에 하나 님을 나의 방패이시다라고 불렀습니다. 시편 3편 3절: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오 나의 영광이시오.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 이니다. 그리고 생활을 할 때는 하나님은 나의 빛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시편 27편 1절: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오.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 하리오. 반대로 성경에서 사탄과 악은 여러분 뭐라고 표현을 했을까요? 빛의 반대, 어둠, 어둠 으로 호칭을 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5절, 에베소서 6장 12절 또 함께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오.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또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둠의 세상 주권자 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예수님 성경에는 예수님도 수백 가지로 비유하여 불렀습니다. 이는 그만큼 예수님께서 능력과 세력이 엄청나시고 또 그 능력이 다양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비유의 말씀 을 제대로 배워야만 예수님께서 얼마나 그 능력과 세력이 크신지 어느 정도인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럼 보겠습니다. 성경에 예수님을 건축에 필요한 주춧돌 같은 자다라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21장 42 절, 에베소서 2장 20절 또 함께 천천히 읽겠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의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오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본 일이 없느냐 너희 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턱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의 돌이 되셨느니라. 또 예수님은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너희는 소금이다. 절대 필요한 존재물이다. 없으면 맛이 안 난다 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에게도 해당하는 비유입니다. 그로 예수님을 소 금이라 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 13절: 너희는 세상에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예수님을 길, 예수님을 길이라고 하면서 절대 필요하다. 이 길로 안 가면 고통이다 했 습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 예수께서 가로사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 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또 문이다 했습니다. 또 문이다. 절대 문으로 들어가야 한다 했습니다. 요한복음 10장 9절: 내가 문인이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 는 들어가며 나오며 꿀을 얻으리라 또 예수님을 구원의 생명 생명나무 후아담이라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5절, 고린도전서 15장 45절 계시록 22장 15절: 그 두루마귀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고전 15장 45절: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또 예수님을 태양이요 빛이오라고도 했습니다. 말라기 4장 2절: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 선을 바라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요한복음 8장 12절: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 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왜 예수님을 이같이 부를 수 있었을까요? 예수님께서 이 같은 사명을 하시기에 이 같 은 사명을 행하시기에 이리 비유하여 불렀습니다. 비유로서 그 행하심도 나타내고, 예 수님 본체 자체도 비유를 들어서 말씀했습니다. 이 시대에 선생도 그같이 비유하여서 말해 왔습니다. 행위대로 선생을 비유하여 불렀습니다. 1 세대 때는 보아도 비유보다 그냥 그대로 많이 불렀습니다. 모르기 때문입니다. 다음 성령님 성령님 또한 비유로 많이 말씀을 합니다. 이 비유는 수백 가지가 됩니다. 먼저 평안함과 평화라는 뜻의 의미로 비둘기라고 비유를 했습니다. 마태복음 3장 16절: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세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또 단장한 성전을 두고도 성령을 비유했습니다. 고린도전서 6장 19절, 요한계시록 21 장 2절 함께 하겠습니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또 내가 봄에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 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또 성령을 불 같다라고도 했습니다. 사도행전 2장 2절~3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 여 있더니, 또 선생에게는 성령을 저녁노을 저녁노을로 비유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사람은 겪은 대로 말로 표현을 하게 됩니다. 선생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수만 가지의 비유로 말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겪은 대로입니다. 비유로 말한 이 새 시대 핵 의 말씀들도 너무나 많습니다. 이 시대의 핵의 말씀 또한 비유로 많이 말씀을 하셨습 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그때마다 비유로 말씀을 하시는데 지금 이 시대는 시대가 다르기에 그 비유 풀기가 어렵습니다. 비유로 보이시는데 그 비유가 동물로 보이실 때가 있습니다. 동물로 보이실 때는 여러 행동을 통해서 보이십니다. 그래서 동물을 보이실 때는 이 행동을 잘 봐야 됩니다. 마 치 그 비유를 보면 전위 예술처럼 보입니다. 그 행위를 풀기가 어렵습니다. 이 행위를 풀어야 본 근본의 비유를 풀 수가 있습니다. 가령 사탄 악 자기에게 해를 주는 자를 뱀으로 이 동물인 뱀으로 비유를 보여주실 때는 그 뱀이 여러 가지 행위를 합니다. 그 행위의 비유를 보고서 무슨 행위를 비유한 것인지 이것을 풀어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 가 처한 처지에서 해를 주는 상대 행위를 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뜻이 있는 자에 게 악한 자의 행위를 비유하면서 계시로 보여주십니다. 연계해서 보면 이 악한 자는 독사, 꽃뱀 혹은 야수로 보이시는데 그 영들이 모여서 음모하고 계략을 짜고 있었습니 다. 성령이 이를 보이시면서 이렇게 하라라고 개시하시면서 말씀을 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같이 비유로 말씀을 하시니 우리가 이 비유, 어떤 비유인지를 깨달으 면 하나님의 뜻으로 행하게 됩니다. 또 이 시대에 여러 가지를 보이시면서 계시를 해 주시지만, 또 자연 만물들로도 계시를 만회해 주십니다. 이 사람도 보면 생체의 그 얼 굴이 동물이나 나무나 돌 등 각종의 형상으로 스쳐서 보입니다. 큰 자라면 여러분 어 떻게 비유해서 보여주실까요? 큰 자는 큰 동물 바로 호랑이, 사자, 코끼리, 용으로 보 여주십니다. 다 아주 큰 짐승으로 보입니다. 그럼 작은 자는 어떻게 보이시겠습니까? 작은 자는 작은 것으로 보이십니다. 그리고 같은 나무라도 어떤 나무로 보였느냐 같은 나무인데 어떤 나무로 보였느냐에 따라서 또 다릅니다. 활엽수냐 침엽수냐 그리고 분 명히 똑같은 소나무인데 소나무가 어떤 종류냐 이거에 따라서 비유하는 내용이 다릅니 다. 다니엘서도 보면 왕을 왕이니까 큰 나무로 보였습니다. 다니엘 4장 10에서 12절, 다니엘 4장 22절 내가 침상에서 나의 뇌속으로 받은 이상이 이러하니라 내가 본 즉 땅의 중앙에 한 나 무가 있는데 고가 높더니 그 나무가 자라서 견고하여지고 그 고는 하늘 하늘에 닿았으 니 땅 끝에서도 보이게 했고, 그 잎사귀는 아름답고 그 열매는 많아서 만민의 식물이 될 만하고, 들짐승이 그 그늘에 있으며, 공중에 나는 새는 그 가지가 깃들이고, 무릇 혈기 있는 자가 거기서 식물을 얻어라 왕이요 이 나무는 곧 왕이시라. 이는 왕이 자라 서 견고하여지고 창대하사 하늘에 닿으시며 권세는 땅 끝까지 미치심이다. 꿈에도 보면 이 상황에 따라서 같은 존재물도 크기가 달리 보입니다. 여러분 꿈에서 계시를 받으실 때 이 크기를 잘 보시기 바랍니다. 큰 것과 큰 사람은 큰 집, 큰 나무, 큰 바위 등으로 보입니다. 작은 것과 작은 자는 각종 작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비유를 풀 때는 이렇게 크기 크기도 풀어야 합니다. 오늘 비유의 말씀 하나님께서는 비유로 성경에도 그리고 이 시대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비유로 보 여주시고 비유로 말씀을 하시는 것, 왜 이같이 하시는지 그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그 이유는 10가지입니다. 첫 번째, 은밀하게 아는 자에게만 알리려는 뜻과 목적이 있습니다. 은밀하게 아는 자 에게만 알리려는 뜻과 목적이 있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비유로 말씀하시는 이유를 여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너희는 아는 것이 허락되어 원래대로 말하지만 저들은 타인이고 적들이라 알면 안 되니 비유로 말한다 고로 너희만 알게 한다. 너희는 비유 를 배워서 비유로 말해도 안다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3장 10~17절: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 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 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오,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 함이라 하였느니 라.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으므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원본을 모두 못 알아채게 사람이나 나무, 돌, 다른 만물들을 두고 상징과 비유로 빗대 어서 말씀을 하십니다. 깨닫는 자만 알게 하십니다. 깨닫는 자는 다른 자에겐 따로 말 을 안 해줍니다. 이는 자기만 안다는 권위며 벼슬리고 사명입니다. 다음 하나님은 왜 비유로 말씀하시는가? 두 번째입니다. 근본 주인공을 다양하게 보여 주기 위해서 그 비유한 모양, 형상, 존재물같이 그러하다고 말씀을 하시려고 비유로 보이십니다. 이 근본 주인공을 다양하게 보이기 위해서 비유를 하십니다. 다양한 비유 를 통해서 본체 해당자를 드러내시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세 번째,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을 깊이 깨달으라고 만물로 하나님의 깊은 것을 드러내 십니다. 네 번째 비유를 해야 적이 있어도 제재받지 않고 중단치 않고 할 말을 할 수 있기 때 문입니다. 다음 다섯 번째 인봉으로 하기 위해 비유를 쓰십니다. 인봉으로 하기 위해서 비유를 쓰십니다. 여섯 번째, 한 사람의 그 사명과 행하는 것을 여러 가지로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 고 그때마다 행위에 따라 각종 비유로 수백 가지로 말합니다. 일곱 번째 하나님은 비유로 완전히 인봉을 해 놓으시고 새 시대의 사명자가 인봉을 풀 고 실천케 하십니다. 과거의 비유로 말한 것을 다음 시대에 보낸 구원자가 영계로나 육계로나 겪고서 그 인봉을 뗍니다. 다음 여덟 번째 비유를 통해 구체적으로 알고 실수 없이 대하고 행하라고, 실수 없이 대하고 행하라고 비유로 보이십니다. 아홉 번째 비유를 하면 수시로 보니 그 주인공을 잊어버리지 않게 됩니다. 고로 비유로 말씀을 하십니다. 월명동에는 하나님이 비유와 상징으로 나무와 돌을 주 셨습니다. 이것을 보고 이것을 보고 비유한 주인을 잊지 말라고, 비유한 주인을 잊지 말라고 주셨다고 성자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지막 열 번째입니다. 비유를 게시해 주어 알고 그대로 대하니 다스려졌습니다. 이같 이 알고 대하라고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오늘 이 비유의 말씀 성경의 비유를 풀면 성경을 거의 다 풀 수 있게 됩니다. 더불어 성경뿐 아니라 이 시대에도 비유를 하여서 하나님의 비밀들을 숨깁니다. 한 사람이나 또 사건에 해당하는 일을 해당하는 여러 가지로 비유하여 보여주시니 우리는 사사건건 알고 행해야 합니다. 비유를 못 풀면 때가 되어 지나갔어도, 때가 되어 지나갔어도 이 비유를 풀 때까지 비유의 주인공을 모릅니다. 어떤 것은 해당 주인이 그 비유를 풀고 행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갔는데도 모릅니다. 월명동 지형도 그 생긴 대로 여러 가지 닮은 모양 형상을 비유로 해서 설교해 줬습니 다. 월명동 지형하면 여러분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독수리, 용, 과일, 꽃 그리고 사람 분화구 등으로 이미 월명동에 대해서 이같이 비유로 설교 나갔습니다. 월명동은 하나 님의 궁전으로서 사람을 상징하기도 하지만 최고로는 하나님 성령을 상징하면서 주의 전으로 쓰입니다. 이 지형뿐 아니라 나무, 돌들도 그러합니다. 그리고 나라별로도 각종 으로 비유합니다. 여자 같은 민족과 나라가 있고, 남자 같은 민족과 나라가 있습니다. 북한은 야수 같은 나라입니다. 한국은 양 같은 나라입니다. 그런데 개 중에는 염소도 야수도 많이 있습니다. 또 성경을 보면 야곱의 12 아들에게 각각 동물이나 사물로 비유해서 이름을 하고, 요셉은 포도나무다라고 비유를 했습니 다. 잠깐 보겠습니다. 창세기 49장을 참고하시면 되고, 야곱의 12 아들을 어떻게 비 유했는지 르우벤아 너는 내 장자요 내 능력이요 내 기력의 시작이라 위풍이 월등하고 권능이 탁 월하다마는.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폭력의 도구로다. 유다는 사자 새끼 로다 내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갔도다 그가 엎드리고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잇사갈은 양의 우리 사이에 꿇어앉은 건장 한 나귀로다. 단은 길섶의 뱀이요 샛길의 독사로다 말굽을 물어서 그 탄 자를 뒤로 떨 어지게 하리로다. 납달리는 놓인 암사슴이라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는도다. 베냐민은 물어뜯는 이리라 아침에는 빼앗은 것을 먹고 저녁에는 움킨 것을 나누리로다 사람을 이같이 동물로도, 물고기로도, 날 짐승으로도, 나무와 돌로도 비유했습니다. 이 것은 사람을 다양하게 비유했습니다. 사람을 또 땅으로도 옥토 땅이다, 메마른 땅이다, 돌짝밭 같은 자다라고도 비유도 했습니다. 도표를 보시면 사람을 동물 세계로, 또 돌의 세계로, 물의 세계로, 또 식물의 세계로, 집 등 각종 건물로 해달별로 비유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사람에 대한 비유는 너무나 많습니다. 이 시간 이 사람을 비유한 성구를 몇 가지만 더 보겠습니다. 베드로 전서 2장 5절, 이사야 53장 6절, 마태복음 13장 3에서 9절 사람을 비유한 이 성구 세 군데를 대표적으로 우리 함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 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 다.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저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세. 더로는 길가에 떨어짐에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짐에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터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짐에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 는 좋은 땅에 떨어짐에 혹 100배, 혹 60배, 혹 30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좋은 자들은 각종 좋은 만물 짐승으로 비유해서 보입니다. 태몽도 그러합니다. 태몽 그 사람이 할 일 사명대로 보입니다. 여러분 좋은 꿈 꾸고 싶으신가요? 좋은 꿈을 비 유로 많이 받으려면 많이 행하기입니다. 그러면 큰 호랑이를 잡는 꿈 등 좋은 꿈을 꾸 게 됩니다. 시대에 따라서 발전을 한 대로 이 시대에는 많은 존재물들이 생겼습니다. 그런 비유를 할 때는 그 시대에 맞게 새로 나온 존재물을 보고도 비유합니다. 이 시대 를 보면 어떻죠? 빌딩 같다 혹은 차와 같다 열차 같다 합니다. 요즘엔 고속 열차 같다 라고 합니다. 이렇게 등등등 새 시대라서 새 시대라서 비유가 다양하게 많습니다. 월명동을 만들었으니 지금은 월명동을 비유로 들어서 많이 말합니다. 자 그럼 이 시간 에는 본격적으로 더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에는 참 많은 비유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핵을 이 시간 핵만 말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천 개의 비유를 지금 다 강의 를 못합니다. 오늘 핵을 가르쳐 줄 테니 성경과 또 시대 말씀 전체를 읽으면서 보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가 이미 다 입교를 하고 수료할 때 배웠을 것입니다. 오늘은 범 위를 넓혀서 전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보겠습니다. 성경에는 앞서 말한 대로 사람 삼위체뿐이 아니라 말세 재림 심판 말세 재림 심판을 두고서도 이 핵을 두고서도 각종 수천 가지로 비유로 말씀을 했습니다. 도표를 보겠습 니다. 먼저 말세하겠습니다. 먼저 말세 말세에 대한 비유입니다. 말세 때가 되면 해와 달과 별이 떨어진다라고 했 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9절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해는 해같은 영적 지도자, 달은 달 같은 내적 지도자, 별들은 따르는 자를 말합니다. 이는 말세 때에 해 와 달과 별 같은 지도자가 지도자가 바뀌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정치도 보면 때가 되면 지도자가 바뀝니다. 종교도 한 시대가 가면 구약에서 신약으로 바뀌고 또 신약에 서 성약으로 바뀝니다. 이렇게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바뀝니다. 또 사람도 부모가 늙으면 자녀가 집안일을 하듯이 새 시대가 오면 새 시대가 오면 바로 새 시대 가 시대의 일을 합니다. 이렇게 말세 때에 해 같은 외적 지도자, 달 같은 증거자인 내 적 지도자, 별 같은 백성들이 떨어졌다라는 것은 바로 바뀌었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4천 년 만에 구약의 주관권이 끝나고 신약 주관권으로 바뀌었습니다. 또 이 신약 주관 권은 2천 년 만에 성약 주관권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차원 높여서 바로 이 시 대 새 시대에 행하신 것입니다. 또 요셉의 꿈을 보면 이 요셉의 꿈의 계시에도 해달별 얘기가 나옵니다. 꿈에 이 요셉에게 해달별들이 절한다라고 하였습니다. 결국 어떻게 되었나요?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었을 때 요셉을 미워했던 형제들이 정말 그 꿈 그 대로 요셉에게 절을 했습니다. 바로 이를 비유한 것입니다. 창세기 37장에서 37장 9에서 10절, 그리고 창세기 42장 6절 이 두 군데 성구를 또 읽어보겠습니다.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 형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또 꿈을 꾼, 즉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그가 그 꿈으로 부영에게 고함에 아비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너의 꿈 꿈이 무엇이냐 나와 내 모와 내 형제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 드려 내게 전하겠느냐 때에 요셉이 나라의 총리로서 그 땅 모든 백성에게 팔더니 요셉의 형들이 와서 그 앞 에서 땅에 엎드려 절하매 여기까지 말세했습니다. 곧 이 말세 때의 해와 달과 별이 떨어진다라는 것은 하늘에 떠 있는 해와 달과 별이 아니라 사람 이 사람을 비유하여 말씀한 것입니다. 다음 재림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재림, 이 재림을 두고도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비유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가 다시 오면 구름 타고 온다라고 했습니다. 그가 다시 올 땐 구 름을 타고 온다. 마태복음 24장 30절, 요한계시록 1장 7절.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 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가기는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오. 땅에 있는 모든 족 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재림하실 때 구름 타고 온다. 이를 풀지 못한 자들은 지금도 문자적으로 하늘의 구름 만 하늘에 구름만 쳐다보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를 풀어주겠습니다. 먼저 구약 때 를 보겠습니다. 구약 때에도 인자 같은 이가 구름 타고 온다라고 했습니다. 다니엘 7 장 13절.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 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됨에. 그 후 예수님 당세 때를 보면 하나님은 깨끗한 예수님 구름 타고 오셨습니다. 이사야 66장 15절, 누가복음 12장 49절의 말씀대로 불 같은 말씀을 가지고 불같은 말씀을 가지고서 예수님이라는 구름 쓰고 오셨습니다. 빠른 구름을 타고 오셨습니다. 이에 대 한 성구 또 두 군데입니다. 이사야 66장 15절, 누가복음 12장 49절. 보라 여호와께서 불의 옹이 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 바람 같으리로다. 그 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오 이 구름, 구름은 크게 보면 청중입니다. 예수님은 자기를 메시아 구원자로 보고 알고 따르는 청중 인구름을 타고 나타나셨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은 그 시대가 오면 택한 자 인구름 타고 오십니다. 그 나라의 주권자 대통령은 유권자 백성을 타고 나타나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더 많이 따르는 자가 주권자가 됩니다. 그 런데 기성들은 오랫동안 낮이나 밤이나 예수님 구름 타고 오신다고 노래만 부르면서 구름을 타고 오실 예수님을 기다렸습니다. 이에 대한 가사를 한 군데 읊어드리겠습니 다. 고대가인데 총 6절인데 이 시간에 1절과 3절을 대표적으로 읽어드리도록 하겠습 니다. 낮에나 밤에나 눈물 머금고 내 주님 오시기만을 고대합니다. 가실 때 다시 오마 하신 예수님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먼 하늘 이상한 구름만 떠도 행여나 내 주님 오시는가 해 머리 들고 멀리 멀리 바라보 는 마음 오지요. 언제나 오시렵니까? 이렇게 기성은 하늘 구름만 쳐다보면서 예수님 다시 오기를 그렇게도 애타게 기다렸습 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성경의 의문과 인생 문제를 풀어주는 자가 주다. 성경의 의문 과 인생 문제를 풀어주는 자가 주라고 생각하면서 기다렸습니다. 요한복음 4장 25절~26절. 여자가 가로되 메시아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게 말하는 내가 그러라 하시니라 사마리아 여인은 메시아 기다리는 자세가 제대로 됐습니다. 성경 박사들과 기독교는 메시아에 대한 기준을 표적으로 표적적으로만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이 공중에서 구름 을 타고 만화에서 나오는 손오공같이 오는 것으로 그릇 인식하고 기다렸습니다. 황당 무계합니다. 참담합니다. 오신 자는 어이가 없습니다. 비유를 제대로 풀지 못하니 새 시대도 기다리는 자도 맞지를 못하고 늙어서 세상을 떠나갔습니다. 그런데도 지금도 그렇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자손들도 때가 넘었는데도 예수님께서 구름 타고 올 것 만 바라면서 선조들과 같이 하늘에 구름만 쳐다봅니다. 시대 말씀을 배운 자들은 이 비유를 제대로 깨닫고, 예수님은 영으로 오셔서 하나님, 성령, 성자와 함께 육신 쓰고 행하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맞습니까? 하나님은 어느 시대든지 구름, 육신, 구름 타고 글을 쓰고 행하십니다. 행하심을 보고 행한 역사를 보고서는 모두 핑계 할 수가 없습니다. 이 구름은 사람이다. 구름을 사람 이다라고 보는 이 비유를 못 풀어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종교인들의 역사의 방향 이 뒤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아는 자들은 새 역사로 뒤바뀌었습니다. 모르는 자는 가르 쳐줬어도 받아들이지 않고 교만하여서 자기 주관만 세우고 고집하고 갔으니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바라던 새해 역사의 희망을 위해서 기도하고 수고를 했는데도 자기 무지로 무지 속의 상극으로 끝났습니다. 이 재림 구름이라고 했는데, 이 구름은 여러분 무엇이라고요? 사람입니다. 이 비유가 이같이 중요합니다. 구름은 사람이다. 이 같이 이 비유 비유를 아는 것이 이같이 더 중요합니다. 이 비유는요. 모든 비밀의 키가 되기도 합니다. 그럼 이 비밀의 키는 누가 가지고 오겠습니까? 사명자가 비유의 키를 가지고 옵니다. 지금도 설교 때 비유의 말씀이 많이 나갔는데도 이 말귀를 알아듣지 못해서 그 비유를 풀지 못한 사람 들은 그만큼 섭리 역사의 희망을 모릅니다. 고로 이 비유한 것들을 우리는 연구해야 합니다. 앞서 말한 대로 큰 자는 큰 비유로 보입니다. 큰 동물, 큰 나무, 큰 바위 등으로 보입니다. 작은 자는 비유 역시 작은 것 으로 보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분별해야 합니다. 연구하고 분별해야 바로 그래야만 정 확하게 이 비유를 깨닫고 행하게 됩니다. 여기까지 재림 끝났습니다. 다음 마지막 말씀입니다. 이 성경은 앞서 말한 말세뿐만이 아니라 심판에 대해서도 비 유로 말씀을 했습니다. 심판 먼저 말씀을 불이다라고 비유를 했습니다. 먼저 말씀을 불이다. 라고 한 부분을 또 전하겠습니다. 예수님은 나의 말씀이 불이라고 하시면서 이 말씀을 받아들여 이르기까지 얼마나 답답하겠냐라고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2장 49절~50절: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오?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르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 하겠느냐 베드로후서 3장 10절~ 12절: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 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니, 거룩 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 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이 말씀을 불이다. 말씀을 불이다라고 비유를 했는데, 이를 읽고 문자적으로 불 이 뜨 거운 불로 풀고서 지구 멸망 때 불이 나서 지구가 녹아진다. 그럼 우리는 공중으로 올 라가서 공중에서 주를 맞고, 우리는 신부 되고 주 는 신랑이 되어서 휴가 된다. 공중 에서 혼인 잔치한다 합니다. 기성교회는 거의 다 이 말씀을 그리 풀고 전해오면서 예 수님을 기다렸습니다. 성경을 그릇되게 문자적으로 풀고 행하면 절대 이루어지지 않습 니다. 구약 때 인봉된 하나님의 말씀을 예수님 때 듣고 체질, 육신, 마음 생각 의문들 이 다 풀어졌습니다. 이 시대도 어떻게 풀어졌습니까? 시대의 말씀 듣고 시대의 말씀을 듣고, 지구, 세상의 과학적인 것도, 천지만물에 관한 것도, 사람 체질, 마음 생각 의문들 모든 것이 다 풀 렸습니다. 바로 그의 말씀으로 다 풀어진 것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메시아 그가 오 면 모든 의문과 문제를 풀어준다고 생각을 하고서 기다렸습니다. 실제 예수님이 자기 가 가지고 있던 의문을 모두 풀어주니 예수님이 누군지 깨닫고 예수님을 알고 따랐습 니다. 현재 기성의 성경 신학 박사들은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지구 땅에서 불로 악인 을 심판하시어 지구가 다 녹아진다고 성경을 풀고 인식하고 있으니, 그 수준이 2천년 전 사마리아 여인만도 못합니다. 따르는 자까지 실패합니다. 이 인식이 이같이 큰 차 이를 좌우하게 합니다. 또 모두 들어보겠습니다. 도표를 보겠습니다. 말세 때 불로 심판한다라는 것은 비유의 말씀입니다. 이 불, 불은 무엇인가? 불은 하나님 메시아 예수님 구원자의 말씀입니다. 이같이 해석을 해야 말씀을 신경 써서 듣고 말씀으로 자기 죄의 불의를 태우고 모두 불사릅니다. 이렇게 해야 되는데, 자기 죄와 불의를 태우는 불과 같은 하나님 메시아 말씀과 진리를 신경 안 씁니다. 불로 지구와 만물이 태워져서 모두 녹아 멸망하고 없 어지는 그 심판만 그 뜨거운 불의 심판만 생각합니다. 자기 눈과 마음으로 이렇게만 생각을 하였으니 예수님이 오셔도 맞지를 못했습니다. 자기를 두고 말했는데 해달별이 떨어져 죽을까, 지구가 멸망할까 걱정하면서 공포로 기도만 하였습니다. 얼마나 미련 합니까? 선생이 제대로 가르치니 아니라고 이단시하고 선생 사진을 벽보에 붙이고 악 평했습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믿은 여러분은 말씀의 불로 자기를 깨끗이 심판해 버렸 습니다. 이 같이 한 자들은 정결케 되어서 시대도, 하나님, 성령, 성자도, 예수님도, 그 육도 맞게 되었습니다. 이 비유 비유를 제대로 풀어서 제대로 인식하고 믿고 따라야만 시대 를 알고 사야야 예수님을 맞아서 천년 혼인잔치합니다. 비유를 제대로 풀지 못한 자들 은 생명의 말씀은 뒷전으로 하고 불심판, 세상 심판을 잘못 인식을 하니 세상이 점멸 한다는 종말론자들이 되어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불심판에 안 타 죽으려고 이 뜨거운 불 심판만 연구했습니다. 또 두려움과 공포로 불안, 공포, 우울증 환자가 되었습니다. 또 고향을 버리고 제주도나 피신처로 도망간 자들도 많았습니다. 기독교의 이론 같이 하나님이 정말 세상을 뜨거운 불로 심판을 하신다면, 하나님은 매 일 이 불을 준비하고 예비하시고 불을 피우실 것입니다. 말씀을 불로 비유하셨으니 하 나님은 말씀을 준비하십니다. 그들은 그 불 같은 말씀을 듣고 하나님 말씀 법에 해당 하지 않게 회개하고 깨끗이 하여서 하나님이 시대에 선포하는 말씀 심판에서 벗어나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매일 심판하려 칼을 가신다고 하셨습니다. 또 이 칼에 대한 말씀을 전하겠습 니다. 하나님은 매일 심판하려 칼을 가신다. 시편 7편 11절~12절: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시며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 로다. 사람이 회개치 아니하면 저가 그 칼을 가르시며 그 화를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 도다. 이는 준비하라 함입니다. 칼은 성령의 검, 하나님 말씀을 비유하였습니다. 칼은 성령의 검, 하나님 말씀을 비유한 것입니다. 에베소서 6장 17절: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칼 같은 말씀을 듣고 선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온다고 했 습니다. 요한복음 5장 28절~29절 이를 기이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 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 의 부활로 나오리라. 기성인들은 성경을 육적으로 풀고 영적인 것에는 아주 무식하고 무지했습니다. 형식의 사람들이요 소경입니다. 고로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구원자도 임의대로 휘두른 것입니다. 도표에 나와 있듯이 불이나 칼 외에도 이 말씀 말씀을 투구, 화살, 군인, 무기, 폭탄 등 각종으로 비유를 했습니다. 도표를 더 크게 보겠습니다. 말씀을 다양하게 했습니다. 비유했습니다. 황금, 보석, 가뭄의 소낙비, 빛, 밤에 등불, 입에 막 대기, 채찍, 혀, 피리, 나팔 인 철장, 열쇠, 물, 꿀, 양식, 검, 각종 무기, 불, 생명, 신 이같이 합당하게 쓰이게 말씀. 이 말씀을 각종으로 비유했습니다. 선생이 산 기도하며 이 말씀을 하나하나 깨닫고 배울 때 성령과 예수님은 이 말씀을 모두 조립하여서 낚아 터트려라. 이 말씀이 사랑의 원자 폭탄, 진리의 원자 폭탄이 된다. 이것을 터뜨려야 사 탄도, 기성도 이 시대도 말씀에 굴복한다. 말씀이 선포되면 내가 말씀으로 이단과 자 기가 만든 종교들을 다 심판한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섭리 역사 47년 동안 그대로 실체로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도 말씀을 불이다 말씀을 불이다라고 비유하신 것은 불 같은 사명을 하시기에 불로 비유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실제 있었던 한 사연을 이야 기해 주겠습니다. 한 큰 나무의 잎이 이 낙엽송이 월명동 오아시스 샘에 계속 떨어졌 습니다. 이 낙엽송의 나뭇잎은 바늘 같은 잎이었기에 샘에 떨어지면 앉아서 가라앉아 서 자꾸 썩었습니다. 그래서 그 샘물을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고로 저 나무를 베야 하겠다고 생각하면서 죽어라 했습니다. 그러고는 베지 않고 두고 보기로 했습니다. 여 러분 결국 어떻게 되었을까요? 결국 이 큰 나무는 잎이 말라 나무가 빨갛게 되어서 배었습니다. 이런 일은 그 후에도 또 있었습니다. 자연 성전 잔디밭에 두 그루의 감나무가 있습니 다. 그중 한 나무가 유난히 감열매가 열리지 않아서 베려고 하다가 나무에게 기회를 줬습니다. ‘내년에도 감 열매 안 열면 된다. 그 대신 열리라고 기도는 해줄게.’ 하고 기도해 줬습니다. 그랬더니 그다음 해부터 감 열매가 가지가 찢어지게 많이 열렸습니 다. 지금도 이 나무에는 감이 아주 많이 열립니다. 산 기도 후 선생은 불 같은 말씀을 47년간 불같이 선포하며 왔습니다. 이 말씀으로 이 불 같은 말씀으로 생명들이 사망 에서 생명으로 돌아와 천년역사 열매의 사랑 열매와 시대의 열매를 열어 하나님의 창 조 목적을 펴갑니다. 모든 시대의 말씀을 전해 때로는 물이 변해 피가 되게 하고 사탄, 마귀, 악을 멸하면 서 생명들을 사망에서 끌어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의 생명의 말씀을 선포하며 축복을 해주어서 그들이 경제와 각종 것으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도 했습니다. 47년간 하나님 성령 성자는 말씀 그대로 그때마다 해오셨습니다. 하나님이 사명자를 통해 말 씀을 선포하시면 섭리사와 민족, 세계가 핵을 중심에서 그 말씀대로 이루어져 갔습니 다. 하나님은 사명자로 선포하시고 행하십니다. 나라 주권자도 하나님이 쓰시니 모두 같이 응하고 하나 되어서 해야 합니다. 이미 성령의 사연으로 6월 2일에 자세하게 말 해줬습니다. 능력의 말씀이란 그때 맞는 말씀입니다. 이 시대는 이 시대에 맞는 말씀입니다. 하나 님의 심판이 선포되면 말씀으로도 심판하시지만 실제 불로도 심판하십니다. 불뿐만이 아니라 물이나 전염병이나 지진, 태풍, 가뭄, 전쟁 등 각종으로 심판을 하십니다. 하나 님을 거역한 각종 우상을 실제 불로 심판하여서 태우고 제가 되게 하여 무너지게 했습 니다. 다시 말하면 성경에는 말씀을 불로 비유했습니다. 기성은 말씀으로 심판함을 불 로 심판한다라고만 모두 그릇되게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말한 대로 심판하십 니다. 보낸 자가 아니 기록하여 모두 알게 해줍니다. 하나님 말씀이 선포되는 대로 불로, 물로, 전염병으로, 태풍으로, 지진으로 추위, 더 위, 가뭄과 흉년으로 전쟁과 싸움으로 하나님이 선포하시는 대로 심판이 이루어집니 다. 부분적, 지역적으로 실제 화재, 화상과 같이 불로도 심판하시고 지진 등 각종으로 심판하셨습니다. 성경에도 보면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하시고 천사들이 분노의 화를 땅에 쏟으면 지진, 화산, 폭발도 전염병도 일어났습니다. 이에 대한 참고 성구 요한계시록 16장 이 중에 세 군데 성구만 읽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6장 1절~2절: 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에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첫째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에 악하고 독한 헌대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나더라. 요한계시록16장 10절~11절: 또 다섯째가 그 대접을 짐승의 보좌에 쏟으니 그 나라 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아픈 것과 종기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훼방하고 저의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더라. 요한계시록 16장17절~18절입니다.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 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오므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이같이 하나님께서는 실제 블로도도 심판을 하시는데 하나님께서 직접 말로 선포하여 하실 때가 있고, 또 보낸 자를 통해서 보낸 자의 입을 통해서 말씀하시어 심판을 하시기도 하십니다. 하나님이 직접 하시기도 하시고 보낸 자 입 통 해 말씀을 하시며 실제 불로 심판을 하십니다. 엘리야 때도 보면 엘리야는 이 하나님 께서 엘리야 입으로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내 말이 아니면 비가 안 온다라고 엘리야 가 말하더니 실제 3년 6개월이나 비가 안 왔습니다. 한 나라의 왕이지만 아합 왕도 물이 없어서 씻지도 못하고 화장실도 갔다 그냥 나올 정도였습니다. 물이 없어서 농사 를 짓지 못하니 먹을 것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비 오게 해달라고 신께만 재물을 바 쳤습니다. 실상 엘리야에게만 재물을 바친 격이 됐습니다. 엘리야는 먹고 남은 음식으 로 수출을 할 정도였습니다. 수출을 달성할 정도였습니다. 때로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 기적적으로 도움도 될 때도 있지만, 결국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그릇된 행위대로 심판 받습니다. 우상은 우습고 구원이 없습니다. 당세 선하게 산다고 위로받는 것이 전부입니다. 이는 자기 신앙입니다. 구원이 없으면 종교가 아닙니다. 결국 우상 종교는 엘리야에게 굴복 했습니다. 지금도 뉴스를 보면 불로 하나님을 거스르는 자들을 심판하심을 봅니다. 태 우고 제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핵심지를 치십니다. 다음 예수님 때에도 예수님 때에도 구원자의 입으로 전쟁을 선포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1절~2절: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오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오리라. 이 말씀대로 결국 이스라엘 나라는 AD 70년에 로마의 전쟁으로 멸망하고 폐허가 되 었습니다. 또 예수님 당시에 갈릴리 지역의 분봉 왕이었던 헤롯 왕은 썩고 냄새나는 여우로 비유를 했습니다. 누가복음 13장 31절~32절 곧 그때 어떤 바리새인들이 나와서 이르되 나가서 여기를 떠나소서 헤롯이 당신을 죽이고자 하나이다. 가로사대 가서 저 여우에게 이르되 그는 하나님 보낸 메시아 예수님을 보통으로 봤습니다. 결국 헤롯왕은 유배지에서 초 라하게 죽었습니다.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십니다. 이는 왕 중에서도 최고다 함입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4절: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에 주 시오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오,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아멘 예수님은 하나님과 함께 모두를 다스리십니다. 세상 왕은 나라마다 다르지만 임기가 있습니다. 한국은 5년입니다. 하늘 왕은 더 오래 합니다. 모세 왕벌 4천년, 어린 양은 2천년, 독수리는 천년씩 합니다. 임기가 기니 오 래 합니다. 예수님은 돌아가신 후에도 사명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모두 믿고 따라라 구원의 왕, 진리의 왕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내가 심판할 권한이 없겠느냐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 26절~27절.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 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예수님은 구원자이시니 심판도 하시고 구원도 하십니다. 세상 왕들도 자기 주관권 세 계에서는 그러했습니다. 모두는 시대를 제대로 모르고 날씨가 추울 때도 있고 더울 때 도 있구나 했습니다. 소경은 모르는 것이 오히려 안전합니다. 모세와 엘리아 시대 이 두 증인이 선포한 대로 되었습니다. 자기를 괴롭게 하면 사명을 못하니 계속 심판했습 니다. 요한계시록 11장 3절~ 6절: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배 옷을 입고 1260일을 예언하리라. 이는 이 땅에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초대 니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 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지 니 누구든지 해하려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 하여 피 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다윗 때에도 다윗을 통해 전쟁으로 악을 심판하고 멸하셨습니다. 자기 임기 기간 때 원수 악인들이 하나님이 택한 민족을 괴롭히니 쳐서 괴롭게도 하고 죽게도 하였습니 다. 사무엘하 5장 22절~ 25절, 또 10장 17에서 18절입니다. 블레셋 사람이 다시 올라와서 르바임 골짜기에 편만한지라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온데 가라사대 올라가지 말고 저희 뒤로 돌아서 뽕나무 숲을 맞은편에서 저희를 엄습하되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동작하라. 그때 여호와가 내 앞에 나아가서 블레셋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 이에 다윗이 여호와의 명대로 행하여 블레 셋 사람을 쳐서 게바에서 게셀까지 이르니라. 아멘 혹이 다윗에게 구함에 저가 온 이 스라엘을 모으고 요난을 건너 헬라에 이름에 아람 사람들이 다윗을 향하여 진을 치고 더불어 싸우더니 아람 사람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한지라 다윗이 아람 병거 700승의 사람과 마병 사만을 죽이고 또 그 군대 장관 소박을 치매 거기서 죽으니라 치기 전에 먼저 심판을 선포하기도 했습니다. 앞에서 본 요한계시록 11장 5절에서 6 절같이 하나님 말씀으로 먼저 자기 해야 하는 원수를 친 것입니다. 그 외에 하나님은 각종 보낸 자의 말씀으로 보낸 자의 말씀으로 축복도 주시고 심판도 선포하셨습니다. 그대로 되었습니다. 표상자를 대하는 대로, 표상자를 대하는 대로 하나님은 계속 보낸 자와 함께 심판도 하시고 축복도 하셨습니다. 시대에 보낸 자는 말을 선포하여 심판합니다. 심판은 하나의 청소입니다.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2교시 시작하겠습니다. 한번 순환을 했으니 이제 2교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비유의 말씀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준비되셨죠? 네 2교시도 풍성하니 마음을 내려놓고 네 오 늘 강의는 마음을 내려놓고 들으라고 하셨습니다. 마음을 내려놓고 2교시 시작하겠습 니다. 비유의 말씀 비유의 말씀을 들어보면 너무나도 다양하고 또 전체 과목의 기본이 되기 도 합니다. 비유는 전체 과목의 기본입니다. 그래서 오늘 2교시에는 베드로 물고기 그 리고 우리가 7강에서 배웠던 엘리아 까마귀 그리고 독수리, 마지막 하이라이트 선악과 이렇게 크게 네 파트로 해서 점점점점 깊어지는 말씀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베드 로 이야기입니다. 베드로가 물고기에서 돈을 취한 것도 성경의 핵만 말씀하겠습니다. 이 베드로에 대한 이야기 마태복음 17장 24절~27절: 가버나움에 이르니 한 세계를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가로되 너의 선생이 반세계를 내지 아니하느냐 가로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 가니 예수께서 먼저 가라사대. 시몬아 내 생각은 어떠하요 세상 임금들이 뉘에게 관세 와 정세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베드로가 가로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 께서 가라사대. 그러면 아들들은 새를 면하리라. 그러나 우리가 저희로 오해해 하지 않기 위하여 내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 개를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베드로야 바다에 가서 물고기를 낚아오라. 그 물고기 입을 열면 돈이 나온 다. 너와 나를 위해 그것으로 종교 세금 내자 하셨습니다. 이는 비유의 말씀입니다. 물 고기는 사람이요 바다는 세상입니다. 물고기는 사람, 바다는 세상 내라고 한 세금은 유대인 성인 남자들이 해마다 내는 성전세였습니다. 이에 대한 것은 출애굽기 30장 13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천하의 무식한 자들입니다. 자기를 구원하러 온 4천 년 동안 기다린 메시아가 종교 주 인으로 왔는데 그에게 종교 세라며 성전세 내라고 하였습니다. 무지하면 별짓을 다 합 니다. 이 시대도 저 시대도 무지하면 지구보다 더 크게 무지한 각종 짓을 다하고 형벌 받습니다. 고로 배워서 지혜의 눈을 완전히 뜨고 살라고 가르쳐줍니다. 다음 엘리아 강의 때에도 우상 섬기는 자를 까마귀로 비유한 것을 말씀했죠. 열왕기상 17장 3절~ 6절: 너는 여기서 떠나 동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릇 시냇가에 숨 고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을 명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저가 여 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리 시냇가에 머물에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저가 시내를 마셨더니 이같이 각 론마다 모두 비유가 들어 있습니다. 비유가 성경을 푸는 데 기본입니다. 하 나님이 비유하신 나무나 돌이나 해당 만물을 보면 그 내용이 기하고 특성이 있습니다. 비유 든 것과 실체가 연관이 있다 함입니다. 신기하고 오묘하고 기묘합니다. 다음은 벌써 세 번째입니다. 독수리 독수리로 비유를 했으면 비유든 자의 특성이 독수 리 같다 함입니다. 그럼 독수리의 특성을 보겠습니다. 독수리 독수리는 공중의 날짐승 의 왕으로서 매우 빠릅니다. 새 중에 그 부리가 무시무시합니다. 그 무기는 바로 발톱 과 부리입니다. 불리는 그 입의 말씀이 세다라고 함입니다. 발톱은 모든 새 중에서도 강한 무기로서 권세를 상징합니다. 또 독수리는 눈이 좋아서 어느 동물보다 멀리 봅니다. 독수리 같은 사명자는 육계와 영계를 독수리같이 봅니다. 요한계시록에 그 눈은 불꽃 같다라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 12절: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하나님은 신혼골수까지 꿰뚫어 보십니다. 또 사명자는 독수리 같은 눈으로 보고 하나 님께 공의롭게 해달라고 땅의 상황을 올리면서 보고를 합니다. 때로는 직접 행하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성령이 보낸 자가 이러한 독수리의 특성과 같은 주권을 가 지고 온 세계를 다스린다 함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그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따르는 자뿐 아니라 민족 세계도 말없이 심판하고 다스려 오셨습니다. 그 신기하 고 오묘한 행하심을 다른 것으로 비유를 들어서 말한 것입니다. 그중 하나인 독수리 이 독수리 비유를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이같이 비유한 특성, 모양, 형상, 존재 특성을 정확하게 설명을 잘해줘야 합니다. 또 비유한 것을 연구하여 비유한 원 존재가 비유된 것과 같이 그러함을 깨닫고 대해야 합니다. 여러분 비유는 문학에서도 최고의 문학입니다. 비유는 문학에서도 최고의 문학입니다. 섭리사도 모두 시대가 악할 때는 비유로 말해야 합니다. 배운 자는 비유로 말해도 압 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의인들을 곡식이다라고 비유하시고, 악인들이나 해하는 자들 은 가라지, 잡초, 가시나무, 엉겅퀴 등 각종 잡풀, 잡나무나 해충목이나 개와 황소, 돼 지, 뱀 등 각종 짐승으로 비유를 하시고 더러움, 어둠 등으로 각종으로 비유를 하셨습 니다. 이 중에 일부만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3장 30절: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 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곡간에 넣으라 하리라. 요엘 2장 25절~26절.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늪과 황충과 팥 종이에 먹은 횟수대로 너희에게 갚아주리니 마태복음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를 기이 대접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령의 수치를 당 치 아니하리로다. 마지막 마태복음 7장 6절: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 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모두 오늘의 비유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에 그때마다 하나님도, 성령도 비유로 말씀하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때마다 비유를 들어 말하는 비유가 그때마다 다릅니다. 상대가 그 비유를 알면 그땐 바뀝니다. 가령 가라지다 함을 알고 싫어하면 가시나무라고 하고, 혹은 그 행위대로 백여우 불여우라고 합니다. 혹은 이성으로 쫓다 그 원하는 바를 안 들어줘서 물고 나가면 꽃뱀이라고 합니다. 이것도 듣고 아니 성경 에 있는 것으로 설교화 비유화합니다. 그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느 때는 수달이라고도 합니다. 수달은 생명 사냥꾼입니다. 주인 것을 도적질하는 프 로입니다. 모순 약점을 지적할 때 그를 조심하라고 하면서 이로 비유하기도 합니다. 섭리 안에 있는 자들도 비유로 말합니다. 비유하는 사물, 동물 등의 장단점을 잘 알아 야 합니다. 선생을 무시하고 이성으로 나아가 불신하면 늑대 이리 암뱀이라고 이름합 니다. 하지 말라고 해도 아가페가 세상에서 타락하기도 하고 섭리 안에서도 타락합니 다. 그리고 조용히 나가면 되는데 말씀으로 권장한 자에게 누명 씌웁니다. 앞으로 하 나님께 서약한 자들은 본인이 할 책임 분담은 본인이 책임지고 해야 합니다. 결국 하 나님께 행위대로 올립니다. 그럼 하나님은 배신자라고 하시며 나도 너를 배신하리라 하십니다. 하나님을 버린 자는 하나님은 그 행위대로 그를 버리십니다. 하나님 사랑 불신하면 그 역시 사랑 불신 당합니다. 국제 결혼은 하나님이 허락을 잘 안 하십니다. 하나님 허락 없이 하면 하나님이 틀어버리십니다. 오늘 비유에 대한 강의는 너무 범위가 넓고 많습니다. 이 비유에 대한 말씀을 잘 깨달 으면 성경의 모든 것이 너무나 잘 풀어집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이 비유로 말씀을 하 시니 잘 깨닫고 알아듣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는 설교가 비유로 더 많이 나갑니다. 이 제 마지막 비유의 말씀 선악과에 대한 말씀을 더 깊이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에덴 동산 아담과 하와 때부터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 지체를 비유했 습니다. 아담을 나무로 비유하고 축소해서 그 지체 핵도 나무로 비유했습니다. 하와도 하와 자체를 과일로 비유하고, 그 사랑 지체를 선악나무 과일로 비유했습니다. 이에 대한 성경 구절 두 군데입니다. 창세기 2장 9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 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세기 2장 16절~17절: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 무의 실과는 내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내가 먹 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그런데 기성들은 문자대로 각종 과일로 알아듣고 시장에서 과일을 사 먹으면서도 이 과일이 선악과 아닌가 하며 꺼렸습니다. 비유를 못 푸니 사탄이 꿰고 침범해도 몰랐습 니다. 사탄은 뱀으로 비유했습니다. 뱀 이 뱀이 얼마나 징그럽습니까? 또 갈빗대로 하 와를 만들었다 함도 비유입니다. 의학적으로 지금 어떻게 생명을 만드는지를 보면 압 니다. 생명 난자와 정자로 생명을 만듭니다. 하와 아버지의 정자가 하와 어머니의 생 식기에 들어가 하와를 만들었습니다. 정자와 난자로 만든 것입니다. 아담은 남자라는 뜻입니다. 하와 아버지도 아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선생은 창세기의 비유를 배우고 서 왜 하나님은 비유로 말씀하시어 사탄을 못 막게 하셨냐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비유 없이 그대로 말씀하시는 것이 좋은가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그것도 아 니었습니다. 사람도 선악과를 지체 그대로 말하면 추한 언어로 인해 꺼리고 언어 추행 법으로도 걸립니다. 과일, 과일로 비유함이 최고 세련된 문학의 방법으로 말씀하신 것 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문학의 하나님이십니다. 비유로 하면 안전합니다. 이미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고 나무와 과일로 최고 합당한 비유로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이처럼 다른 것도 비유로 말을 해야지 대놓고 너 악한 놈 너는 죽일 놈 하면 말 폭력으로 법 에 걸립니다. 비유로 이름 없이 도살장의 돼지들 혹은 닭장의 닭 혹은 쥐들이라고 해 도 의미가 다 통합니다. 선생도 각종 비유로 말합니다. 그러나 돌려서 말한 것을 못 깨달았습니다. 적 때문에 빗대어 말한 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 입장에서 말한 것을 몰랐습니다. 하 나님은 더 확실하게 말하되 뼛속 깊이 뇌에 들어가게 무엇으로요? 비유로 비유로 말 씀을 하십니다. 다음 이 비유를 들어보세요. 썩는 악취가 나는 물을 보이면서 저 여자 그러하다 은밀히 말씀해 주시는데도 몰랐습 니다. 실제 그 여자를 보면 화장에서 향기만 나고 얼굴에는 썩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 래서 비유로 그 실체 행위를 말하는 것입니다. 결국 그 영도, 혼도 육도 썩어 있었습 니다. 또 돼지, 소 등 짐승을 보이면서 사람이 하나님을 안 믿고 구원자를 안 믿으니 저 짐승 같다. 너가 사람 보는 것과 다르다 하셨습니다. 또 어느 때는 뱀 중에서도 물리면 죽는 독뱀을 보이시면서 저자 겉은 화려해도 독뱀 같다. 그런데 아예 가까이하지 말라 하시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라고 비유를 통해 근본 을 개시하십니다. 비유를 해야만 근본을 더욱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느 때 는 나무 베는 것을 보이면서 지금 저 자는 배는 나무 같다. 그러니 희망 끊어라. 겉만 보지 말라 하십니다. 다른 말씀 없이 비유로만 비유로만 근본을 깨닫게 하십니다. 사 람이 멸망하기 전에 비유로 보여주십니다. 실제 그 사람이 멸망하는 모습을 직접 보일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비유가 아니면 말을 할 수 없다고 하신 것입니다. 또 어느 때는 해 당 자의 영이나 혼을 꿈에 보이면서 악창이 나서 가려우니 손톱으로 쥐어 뜯어 온몸이 성한 곳이 없이 피가 나는 것도 보였습니다. 육체는 불신하고 섭리를 나가서 볼 수 없 는 자였습니다. 영으로 기도해 줬는데, 육은 못 보니 영과 혼으로 보인 것입니다. 비유 로 방법을 달리하여 보이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비유로 말씀하심은 악한 것도 선한 것도 해당한 사건이나 실체를 더 구체적으로 확실하게 보이시기 위함입니다. 최고 문학이 비유 문학입니다. 좋은 자 를 한마디로 다 표현을 못하니 비유로 저자는 해 같다. 바다같이 온갖 것 다 받아들이 고 소화시켜 버린다 합니다. 사람이나 그 상황을 자세히 보이려 비유로 말씀하신다. 사람이나 그 상황을 자세히 보이기 위해서 비유로 말씀하신다. 이것을 깨닫고 알아야 아니까 하나님은 계속 만물을 들어 비유로 깨닫게 해주십니다. 또 비유를 알면 본인도 스스로 성령이 주시는 감동을 순간순간 깨닫게 됩니다. 비유를 배우면 TV나 핸드폰이 없는 자가 마치 TV나 핸드폰을 산 것 같습니다. 전화가 있으 면 서로 통하듯이 비유를 배우면 하나님 성령도 선생도 그에게 편하게 말을 하게 됩니 다. 비유가 아니면 그 어느 하나도 깊고 확실하게 말할 수가 없습니다. 비유가 아니면 선생에 대한 것도 그 능력도 지금 하는 것도 다양하게 말해 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더 깊이 들으려면 비유로 해야 합니다. 성경 구약에 하나님은 비유로 말씀하시고 신약의 예수님도 비유하고 말씀하셨듯이 비 유로 해야 합니다. 어떤 자가 왕권을 가지고 왔는데 그를 시기 질투하여 미워 죽이려 고 하니 하나님이 보시고 종들을 보내어 악한 자들을 모두 멸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모 두 하나님이 보낸 자 예수님을 두고 한 말입니다. 비유를 해야 확실합니다. 비유를 풀 고 방향을 알아야 합니다. 흥망의 역사가 일어나도 같이 가다가 옆에 사람이 죽이려 해도 미련하여 모릅니다. 그 미워하는 마음도 무기도 숨기고서 악을 행하니 의인들이 모릅니다. 고로 비유로 깨우쳐 말씀하십니다. 의인들이 비유의 계시를 받아 피한 후에 보니 의인 옆에 있었던 그 자가 다른 자에게 해를 주고 죽였습니다. 그때서야 ‘저 자 가 살인자구나 나를 죽이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비유로 말씀하셔서 내가 피했구나, 저 자가 마음 배신자구나.’ 압니다. 고로 비유로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하나님이 비유로 말씀하심을 알아야 합니다. 비유가 아니면 현 재 그 자의 실상을 극적으로 깨우쳐 주지 못합니다. 어느 때는 비유로 겪게 하여 뼈저 리게 알기도 하십니다. 겪어야 시인하고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비유로 매일 개시 하십니다. 하나님은 비유로 매일 개시하십니다. 이 비유의 계시를 목숨 걸고 생명같이 배우지 않으면 하나님이 피하라, 피하라라고 비유의 계시를 해 주셔도 멍청하게 굴다 가 불구자가 됩니다. 한 번은 어떤 일을 놓고 선생이 결정을 해야 하기에 내일 아침까지 답을 주겠다고 하 고 또 기도를 했습니다. 꿈에 내 형제와 무거운 짐을 지고 가다가 아주 넓은 큰 뇌를 길게 건너가야 했습니다. 건너가다가 물이 목까지 차서 위를 쳐다보니 냇물이 1미터 높이로 걸쳐 파도 치며 늠실늠실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다 버리고 나가자 소리 지르면 서 겨우 같이 나왔습니다. 이 꿈을 꾸고 다음 날 아침에 나와 일하는 형제 같은 자에게 이같이 다 포기하고 가야 한다고 하면서 어떤 일을 결정했습니다. 그대로 갔으면 더 화를 받고 더 지옥 고통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을 위한다고 하는 자들은 왜 선생 옆의 자들이 그 같이 일했냐라고 하면서 나와 내 옆에 사람을 지적하며 말합니다. 선생이 하나님 계시 받고 한 것입니다. 그들을 두고 기도하니 꿈에 그들을 게시해 주셨습니다. 그들은 더러운 옷을 입고 다녔습니다. 저들은 저러하다, 저들 모른다, 저들의 말 들었으면 고통받는다 하셨습니다. 이같이 비유로 다 보여주십니다. 본인들은 선생을 위해 의로운 일을 한다고 하지만 제 대로 모르고 합니다. 결국 하나님 비유의 계시대로 하여서 더 큰 화를 면하고 보다 작 은 화만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그 화도 내가 쥐고 있으니 걱정 말아라 하셨습니다. 하 나님은 항상 그 일의 주인에게 계시하십니다. 비유, 계시록 영계, 육계를 모두 말씀하 십니다. 자기 옆에 있는 자 중에 이성으로 사랑과 마음 변한 자, 행동 변한 자를 조심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너도 마음 변한 자의 말을 듣고, 마음 변하여 너가 나를 버리고 가면 나도 너를 영원히 버린다 하셨습니다. 사망으로 가는 자의 꾀는 말을 듣는 자는 하나님을 사랑하다 배신하여 지옥이나 무적행에 가는데 미련하여 같이 따라가는 자입니다. 선생이 낮에 형제와 다투었는데, 그날 밤 꿈에 사자들이 선생을 잡아갔습니다. 예수님 이 오셔서 내 사랑하는 자라고 빼주셔서 나왔습니다. 형제를 미워하니 영적 살인자가 되어서 잡혀간 것입니다. 예수님이 진짜 성경에 내가 말한 것이 맞지 않냐 그 형제가 미워할 행동을 했어도 미워하면 잡혀간다. 그러니 누구도 미워하지 말아라 하셨습니 다. 요한일서 3장 15절: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 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한 번 지옥에 가면 영원히 슬피 울며 이를 간다. 하나님의 생명을 꼬인 자들을 연기해서 보면 썩는 하수도 배설물을 매일 먹고 있었습 니다. 그것으로 양식을 삼고 삽니다. 더러운 짓을 했기에 그러합니다. 다른 생명을 꿰 지 않고 자기만 지옥에 가면 그나마 하나님이 보시고 긍휼히 생각하여 방향을 돌려주 어 지옥 뒷골목으로 가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동안 하나님의 그 엄청난 전능자의 말을 듣고 신하고도 다시 부인을 했기에 지옥 영계에 간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안 들은 연고입니다. 그의 죄를 인정 안 하는 자들은 그와 같이 형벌을 같이 받게 됩니다. 하나님이 이 같이 심판하시는 것을 비유로 보이고 말씀하시는데 경히 여기는 자도 위 험한 위치에 있는 자입니다. 하나님 성령의 뜻에 벗어나서 자기 흥분으로 자기 분위기 를 만들어서 사는 자는 잠깐 육에 속에 취해 사나 후에 그 삶은 마치 화산이 터진 구 멍같이 됩니다. 그에 속한 자들은 지진이 나고 화산 폭발한 산에 갇힌 자가 됩니다. 이를 보는 자는 멀리서 두려움으로 구멍으로 솟아나는 불꽃을 봅니다. 관광객이 모두 보며 두렵다고 합니다. 하나님, 그 보낸 자 뒤를 따라가는 자를 하나님, 그 보낸 자의 뒤를 따라가는 자를 꾀어내고, 또 그에게 꾀임 받는 자는 화산이 곧 폭발하는 자리에 앉아서 못 떠나고 사는 자와 같습니다. 독사의 입에 손을 넣지 말아야 합니다. 이에 대한 비유의 말씀을 들어보세요. 뱀의 굴 에 암컷 수컷 두 마리 쥐가 그동안 숨어 살았습니다. 쥐는 뱀이 이사 갔다, 하나님 주 신 뜻이다 하고 아무도 몰래 뱀의 굴에 들어가서 새 살림을 차렸습니다. 독사가 종일 쥐 잡으러 나갔다가 못 잡고 밤늦게 들어와 보니 전부터 알고 같이 다니던 쥐였습니 다. 뱀은 이 쥐가 왜 여기 왔나 하고 온몸으로 구멍을 막고 생각하며 밤을 지새웠으나 쥐가 왜 자기 굴에 온 건지를 몰랐습니다. 이에 땅 주인과 동굴 주인은 이를 보고 생 각했습니다. 뱀도 잡고 쥐도 잡을까? 뱀만 잡고 쥐는 터치로 그냥 둘까? 이같이 쥐와 뱀을 잡으려고 이 땅과 동물 주위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뜻을 떠나 임의대로 꽃피는 동산을 다니며,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사랑의 동산 이다 하는 자는 모두 사망이 삼키고 토하지를 않습니다. 모두 이 비유의 말씀을, 이 비유의 말씀들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비유에 대해 가르쳤으니 앞으로는 깊은 말씀은 비유로 나갑니다. 각자 듣고 풀어야 합니다. 또 한 가지 비유의 말씀 전하겠습니다. 사람들이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사랑치 않고 전능자의 마음을 거스르니, 그가 기도를 하기를 저들이 전능자를 섬기지 않고 다른 신을 섬기니 그 행위대로 나무가 불이 되어 태워 제가 될지어다 하였습니다. 열흘 후에 그들이 모여들어 이야기할 때 그가 기도한 그대로 되어 모두 불에 타 재가 되었습니다. 그곳은 전에 시대를 좇는 자들이 악한 자 들이 이 시대를 억울케 한다고 모여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부르며 땅에 있는 자들에게 땅에 있는 자들에게 주를 증거하며 외친 곳이었으니, 그 나라 중에서도 큰 도시에 번 화한 곳이었습니다. 이것을 모두 풀어봐요. 비유로 실체를 말했습니다. 무엇을 두고 하 나님이 말씀하시어 이같이 기록했나를 풀어보기 바랍니다. 선악가도 따먹기 전에는 선 과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법 벗어나 따먹으면 선악과입 니다. 아담은 이를 따먹었으니 악 나무가 된 것입니다. 남자도 아담 타락 전에는 선 생명 나무였으나 탈락되었으니 악 생명나무라고 합니다. 생명나무를 상실하고 4천 년 동안 후손들이 연대죄로 형벌을 받았습니다. 참 생명나무이신 예수님이 후 아담으로 오니 그를 믿는 자에게는 연대죄가 끝나버렸습니다. 이 과일 비유는 수백 가지로 봅니 다. 생긴 대로 비유합니다. 타락한 자는 썩은 과일뿐만 아니라 썩은 물, 썩은 음식, 썩 은 오물장 등으로 말하고 지구상 존재물을 가지고 다 다양하게 다 해당되게 비유를 합 니다. 항상 하와가 사탄에게 주고 또 상대 다른 남자에게 줍니다. 고로 이런 자는 섭리사에 서도 쫓겨납니다. 과일 따 먹으라고, 과일 따 먹으라고 한 타락한 천사 루시퍼는 뱀, 괴물 등으로 비유합니다. 타락한 자도 뱀으로 많이 비유해 보이고 계시합니다. 루시퍼 는 큰 용으로도 비유합니다. 요한계시록 20장 2절 용을 잡으니 곧 옛 됨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1천 년 동안 결박하여 모두 성경 비유, 문학을 터득하게 가르쳐줬으니 각자 성경을 읽으면서 해당한 비유를 더 풀어보기를 바랍니다. 선생은 선악과 비유 역시 월명동 다리골 기도굴에서 풀었습니다. 풀고 신기하고 확실 하다고 주먹으로 땅을 치면서 통곡을 했습니다. 그에 관한 사연 하나 듣겠습니다. 선 생님 어릴 때 농사 일을 할 때 무거운 짐을 지고 다니면서 이 성구를 생각했습니다. 창세기 3장 17절 아담에게 이르시되 내가 내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 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 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 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선생이 이렇게 힘들게 농사를 짓는 것은 아담이 선악과 따먹은 죄 때문이라고 하면서 나같이 배고파도 참지 왜 그것을 못 참고 과일을 따먹었냐고 10대 때마다 힘들 때마 다 수백 번 투덜거렸습니다. 그러면 귓가에 아담이 듣기 싫어 죽겠다는 소리가 났습니 다. 아담은 ‘내가 과일 같았으면 안 따먹는다. 내 심정 모르면서 욕 좀 그만해라.’ 하였습니다. 그렇게 늘 창세기의 선악과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따 먹 으면 죽는다고 하셨는데도 따 먹을 정도로 안 먹으면 못 참는 과일이 뭘까? 이를 두 고 기도하던 어느 날 깨달음이 왔습니다. 성경에 선악과를 따먹고 하와가 임신했다고 했으니 이 과일은 임신하는 과일이구나. 그럼 남자는 무슨 징조의 죗값을 받지 먹고 일하는 고통의 죗값이구나 했습니다. 성경 본문을 깨닫고서 석막리 동네 청년들이 여자 따먹었다라는 이 소리를 들으니 성 경에도 따먹었다라는 표현이 나오는 것과 연결을 해서 더욱 알고 깨달았습니다. 또 꿈 에서는 영계에서 여자들이 향하는 술집을 봤습니다. 이렇게 성경 말씀과 여러 가지 깨 달음 등 여러 가지를 종합하여서 깨닫고, 그 후 어느 날 다리골 기도골에서 창세기 비 유의 말씀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예수님께 선악과 이건 맞죠? 하니 예수님은 아니다 하셨습니다. 그래도 나는 이것이라고 풀겠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과 이러한 대화를 하 고 굴에서 나오니 해가 뜨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 저 떠오르는 것이 태양이 확실하듯 이 선악과는 확실히 사랑의 과일입니다 하니 예수님은 맞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처음에 선생을 떠봤음에도 선생의 깨달음이 확실하니 맞다라고 대답해 주셨 습니다. 깨닫고 너무 기뻐 주먹으로 돌을 내리칠 정도였습니다. 선생이 이같이 예수님 께 확실히 배웠는데, 악평자들은 선생이 다른 교단에서 특히 통일교에서 이 말씀을 배 웠다고 하면서 악평합니다. 선생은 이 비유의 말씀을 깨닫고서 예수님이 모든 종교를 다녀보라고 하셔 다른 종교들이 성경을 어떻게 가르치나 봤습니다. 선생이 갔을 때 그 교단은 창세기의 비유 문제를 풀고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새 역사의 전초 사명이니 하 나님이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전초자는 항상 증거하려 구원자보다 먼저 옵니다. 또 기성 신학에서 기성 신학에 가서도 어떻게 가르치는가를 보니 이들은 모두 문자적 으로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기독교는 문자적으로 알고 전초하는 세례 요한 역사의 사 람들은 모두 기본 차원은 압니다. 그러나 세계에서 우리가 최고 많이 압니다. 전조하 는 세례 요한 교파들도 일부 압니다. 그러나 핵은 선생 통해 밝히셨습니다. 또한 성경 을 거의 다 밝힌 곳이 바로 이곳 섭리사입니다. 무지자의 근본을 확인했습니다. 그리 고 예수님이 선생에게 가르쳐준 말씀을 더욱 굳건히 믿고 자부심을 가졌습니다. 또한 기성의 무지를 통탄하며 예수님의 답답한 심정을 더욱 알고 이 진리의 말씀을 더 잘 전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이제 말씀 마무리합니다. 오늘 말씀 비유의 말씀 하나님은 비유로 말씀하신다고, 하나 님은 비유로 말씀하신다고 가르쳐줬으니 이제 비유의 설교를 깨닫고 듣기를 바랍니다. 선생도 비유로 말합니다. 누구를 두고 무엇을 비유했는지 깨닫는 것은 자신들이 깨달 아야 합니다. 비유로 말하니 깨달아라 말하면서도 성령은 너 보고 말한다. 깨우쳐 주 십니다. 깨닫고 자기만 알고 행하면 됩니다. 그 일의 사명자 표상자는 하나님이 한 명 씩 세우셨습니다. 모두 그리 알기 바랍니다. 나 외에 또 다른 자를 똑같이 세웠다 하지 말고 자기 일은 자기밖에 할 자가 없으니 책임지고 해야 합니다. 오늘 비유에 대해서 핵은 강의했으니 나머지는 모두 성경과 섭리, 말씀과 시대를 보면 서 배우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비유의 잠언 34개를 전하면서 말씀 정말로 마칩니 다. 잠언은 자막이 없어 천천히 읽어드릴 테니까 잘 필기하시면 되겠습니다. 1. 더욱 확실하게 깨우쳐 주려 비유로 말씀하신다. 2. 알아야 할 자만 알아야 하기에 비유로 말씀하신다. 3. 적이 있어 적이 있어 자기 편만 알라고 비유로 말씀하신다. 4. 실제의 사실로는 표현이 안 되어서 다른 것을 통해서 더욱 확실하게 말하여 깨우쳐 주신다. 5. 비밀이 있기에 그것을 은밀히 전달하려 비유로 말씀하신다. 6. 근본을 깨우쳐주기 위해 주인을 숨기고 다른 것을 통해 말한다. 그도 그와 같다고 하며 깨닫게 함이다. 7. 실체로는 불가능하니 다른 것을 보이면서 그것도 그러하다. 비유해야 하기 때문이 다. 8. 하나님은 그 실체를 볼 수 없고 보여주면 안 되니 무한하고 거대한 만물을 보이면 서 그 무한하고 크고 크신 존재를 나타내신다. 고로 하나님은 그러하시다. 함은 비유 로 말해야 한다. 태양 혹은 바닷물 혹은 웅장한 폭포수 등이다. 9. 비유로 말하면 다양하게 말하게 되고 구체적으로 말하게 된다. 10. 비유하는 이유를 쪼개보면 여러 가지다. 적이 있어 숨기려 비유로 말하고, 구체적 으로 근본 것을 말하려 비유로 말하고, 자기 편만 알라고 비유로 말하고, 하나님이 창 조하신 만물도 귀하게 말씀에 쓰여 알도록 비유로 말한다. 11. 지체를 직접 보이면서 말을 못하니 과일로 비유하였다. 그것이 이렇게 생겼다 하 고 특성이 비슷한 것을 말해서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12. 가령 근본은 사람인데 사람으로 말하면 극적으로 이해가 안 간다. 이런 때는 저자 는 뱀 같다 돼지 같다. 함정 같다. 썩은 물 같다 혹은 썩은 과일 같다. 짐승 중에서도 야수 같다 한다. 그자는 오히려 향기가 난다. 화장에서 얼굴은 멀쩡하다. 고로 그 사람 을 들어 직접 말하지 않고 비유로 말하는 것이다. 13. 생각 마음이 강퍅한 사람을 보고도 겪기 전에는 모르니 속지 말라고. 저자는 곧 터지는 폭탄 같다. 가지 마 한다. 14. 어느 때는 저자는 지체가 다 있어도 믿지 마. 정신은 불구자 같다. 전능자다. 못 쓰는 기계 같다 한다. 15. 비유로 말하면 근본체보다 더 확실하고 다양하게 말해줄 수 있다. 16. 비유로 말하면 더 잘 받아들인다. 17. 어떤 자는 마치 겉은 흙덩이 같은데 속은 금덩이가 꽉 차 있었다. 이를 비유로 오 물장의 보물 같다고 한다. 18. 드러낼 때는 저자는 겉은 거지인데 실상은 아니다 한다. 하지만 숨길 때는 아예 거지다 해버린다. 19. 비유로 말함은 택한 자는 알게 하고, 그러지 않은 자는 모르게 하려 함이다. 20. 성경의 비유에 대하여 기성교회도 일반 말씀은 안다. 그러나 새 시대에 해당하는 것, 사명자가 인봉 떼고 말씀할 것을 모른다. 이는 말세, 말씀, 불심판, 구름 등 깊은 것들이다. 21. 언어 비유도 있다. 돌려 말하는 것이다. 콩을 팥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부자를 거 지로 표현하기도 한다. 22. 언어 모사다 왕벌 같다. 저자는 고목나무다. 속은 썩었다 함을 비유로 깨닫게 한 다. 23. 교회 건물 매입할 때 거의 귀뚜라미 등 곤충으로 비유해서 많이 보이시며 사게 하셨다. 24. 금산 방송국은 고급 별장과 같은 곳이다. 검은 곤충으로 보이셨다. 이는 무게 있 게 지은 건물이라고 상징하여 보인 것이다. 보이신 것이다. 인테리어를 무게 있게 천 장을 직사각형으로 각지게 하였다. 이같이 예식장들은 그리 보이셨다. 25. 명동교회는 6층인데 층수대로 6마리 귀뚜라미로 보이셨다. 보는 선생은 곤충을 자세히 쳐다보았다. 6마리 귀뚜라미가 벽에 붙어 있는데 일렬로 크기가 크고 작고 각 기 다른 귀뚜라미가 보였다. 층마다 평수가 다르니 한 곤충이지만 다 다른 크기로 층 마다 크고 작음을 보이신 것이다. 이를 보이시며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모두 즉시 살아 말씀하셨다. 비유로 보여야 확실했다. 옥에 있어 명동교회 건물을 볼 수가 없으니 비유로 자세히 말씀해 주신 것이다. 3년 후 선생이 명동교회에 가보니 실 제 평수가 층마다 달랐다. 26. 비유로 불가능한 것을 보이게 된다. 하늘나라도 못 보니 지상에서 비유로 보이기 도 하신다. 비유를 하면 불가능한 한 것, 불가능한 것 없이 그 비밀을 드러낸다. 사탄 악인들의 그 행위도 비유로 보여주며 가르쳐 주신다. 27. 하나님은 때에 맞는 주인이 오면 그에게 풀어 전하게 하려고 인봉된 비유를 하신 다. 인봉된 비유는 주인인 그가 와서 뗀다. 고로 그가 오기 전에는 아무도 그것들을 모른다. 28. 성경에 예수님도 비유로 말한다고 하시며 자세히 말씀해 주셨다. 그러나 어떤 것 은 그 날이 와야 풀린다. 그때 와서 말해준다고 하시고 다시 와서 새 시대 사명자로 말씀해 주셨다. 29. 예수님이 새 시대에 와서 사명자 글을 통해 다 말씀해 주셨으니 약속을 다 지키 시며 할 일을 다 하셨다. 30. 그 본 특성이 비유 든 것과 같아서 비유로 말한다. 그와 같은 맛이라서 각종 과일 과 음식으로 비유한 것이다. 또 꿈에 의를 돈으로 비유하여 보인다. 31. 사람도 사랑도 음식으로 말하고 비유했으면 느낌도 특성도 그와 같이 그러했기 때문이다. 32. 상식은 하나님도 가르쳐주지 않으신다. 쳐다보면 알기 때문이다. 배움은 모르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33. 기성이 다 모르는 것이 아니다. 그 주관권은 안다. 이 시대의 핵은 모른다. 34. 꿈에도 비유로 보이고 깨닫게 하신다. 생시에도 비유를 들어 만물로 보여 비유하 신다. 수천 개의 비유가 성경에 있으니 읽고 배워라. 말씀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말씀을 들었으니 바로 오늘의 시험 문제 내고 정말 마치겠습니다. 네, 오늘 시험 문제는 총 다섯 개입니다. 첫 번째 왜 비유로 말씀할까요? 제일 핵 한 가지만 쓰세요. 두 번째 비유 중에 가장 큰 비유는 무엇일까요? 세 번째 비유 중에 이 시대에 하나님이 꼭 풀어야 했던 비유는 무엇일까요? 네 번째, 예수님 재림을 푸는 데 있어 초고난도 비유는 무엇일까요? 다섯 번째 비유의 종 종류에는 비유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크게 세 가지만 쓰 세요. 광고 오늘은 오묘하고 신기한 첨단 문학의 말씀 비유의 말씀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선생님은 그 극한 환경에서 우리에게 생명의 말씀을 주시고 가르쳐 주셨습니 다. 큰 박수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지난주 9강 시험 문제 와 정답을 발표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또 2주 전에 즉석 퀴즈 정답 정답자들의 추 첨도 있습니다. 속도 있게 진행하겠습니다. 일단 먼저 9강 시험 문제와 정답을 보겠습 니다. 첫 번째 하나님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뜻을 세상에 어떻게 펴시는지 쓰세요. 하나님 의 사람을 쓰고 창조 목적과 뜻을 펴십니다. 두 번째 요시아가 극단적으로 죽음을 맞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명자를 못 믿었기 때문에 극단적 죽음을 맞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 하나님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까? 방법이 많지만 그날 강의의 핵을 생각하면서 답을 쓰세요 했죠. 원수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네 번째 너무 쉬운 건데 여러분 이거 너무 고민하더라고요. 네 번째 문제 무지 소개라 는 단어의 정의는 무엇일까요? 단어의 정의 너무 쉽잖아요. 몰라서입니다. 몰라서 다섯 번째 적은 결국 누구 손에 죽을까요? 강자 강대자 강대국으로 죽습니다. 여섯 번째 선생이 20년간 수도하면서 최고 깨달은 것은 무엇일까요? 인간 무지입니 다. 마지막 일곱 번째 최고 문제 해결 비법은 무엇일까요? 그날 오늘 강의의 핵과 더불어 최고를 유념하면서 쓰세요. 하나님께 맡기고 감사 기도하는 것이 최고 문제 해결 비법 입니다. 섭리성경학교 제11강 성경으로 본 중심인물 (20250620) 오늘 전할 말씀의 강의는 성경으로 본 중심 인물입니다. 이 중심 인물에 대한 강의는 선생님께서 그동안 가르쳐 주신 강의들 중에서 가장 중심이 되며 핵이 되는 강의입니 다. 이 중심 인물의 사역을 볼 때 사명과 그 역할을 볼 때 동일한 말로 중심 인물은 중심자, 기준자, 표상자, 핵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성경을 통해서 이 중심 인물들의 사명을 보면 선지자 사사가 있었고요 왕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메시아가 있습니다. 이 사사들이나 왕들이나 메시아는 모두 그 시대를 대표하며 인류를 대표하기도 합니 다. 이 모든 중심 인물들 중에 가장 핵이 되는 중심 인물은 바로 메시아입니다. 중심 인물은 모든 것의 중심에 있습니다. 정치, 종교, 경제, 사회, 문화, 이방 종교, 개 인, 민족, 세계 모든 것에서 중심 인물과 해당이 되지 않는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이방 종교조차도 그 예언들을 보면 중심을 향해 있습니다. 기독교의 교리들도 그 중심 이 중심자에게 향해 있지 않습니까? 이와같이 중심인물은 이러하기에 핵이라고 말하는 것이고 또 표상이라고 말하는 것이 고 이 중심인물은 또한 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이렇게 중심과 연결되 어 있기 때문입니다. 중심인물은 하나님이 뽑으십니다. 하나님과 일체된 자입니다. 그래서 중심을 들면 다 들리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중심과 이렇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중심 인물은 또 저울추이기도 합니다. 중심을 잡는 저울추이기도 합니다. 그는 시대의 문이고 영의 문이며 구원의 문이며 축복과 심판의 문이 됩니다. 중심인물을 그 시대가 어찌 대하느냐에 따라서 화도 복도 심판도 축복도 주시는 것입 니다. 오늘 이 중심인물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 주십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 중심을 어떻게 맞추고 살아야 하는지 우리 자신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도 오늘 깊 이 말씀을 해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모두에게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우리는 하나님과 성령의 말씀을 배우게 됐습니다. 오 늘 강의에서는 핵적으로 대표되는 성구만 읽고 나머지 대표되는 성구들은 참고 성구만 알려주겠으니 꼭 집에 가서 읽어보기 바랍니다. 핵심 성구만 알려주니 본인이 말씀을 듣고 강의안을 만들고 정리하면서 성경도 더 찾아보기 바랍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도 그 모세의 말을 인용하시면서 “맞다”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오셨기 때문입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그대로 하니 모두가 말하기를 “와! 모세가 하나님이요. 모세가 신이다.” 했습니다. 모세는 이렇게 말할 만한 일을 했습니다. 그 일이 무엇일까요? 지금 한번 말을 해보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령이 말씀해 주시는 답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모세는 “갈 길을 막는 홍해 바다를 지팡이로 치라”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출14/15~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이스 라엘 자손을 명하여 앞으로 나가게 하고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으 로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리라 이 말씀대로 하니 신이 같이 행해 주시어서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이 사연이 답입니 다. 그 사연을 조금 더 자세히 말해 주겠습니다. 하나님의 택한 민족인 이스라엘 백성이 400년 동안 종살이를 한 그 애굽을 벗어나서 조상들이 살던 본토 땅으로 가는데 애굽나라 마병대 군사들이 죽이려고 달려 쫓아왔습 니다. 고로 앞으로 급히 가는데 이 홍해 바다에 가로막혔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모세에게 “이 지팡이로 홍의 바다를 쳐라.” 하셨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그 말씀대로 지팡이로 홍해 바다를 치니까 홍해 바다가 갈라졌습니다. 고로 이스라엘 민족이 바다를 건너갔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바다를 건너간 후에 모세가 다시 지팡이로 바다를 치니 바다가 막 파 도 치면서 이 바닷길이 없어졌습니다. 뒤쫓던 애굽 군사는 모두 다 전멸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행하면 이같이 신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 중심 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행하면 하나님이 행하신 것과 같이 그 말씀대로 이루 어졌습니다. 우리도 시대 말씀을 받았으니 저마다 자신 앞에 있는 홍해바다를 말씀으로 치고 가야 합니다. 새역사의 말씀을 배우는 우리 섭리 역사는 2000년 동안 신약의 자녀권에서 살다가 나와서 이제 신앙의 본토로 왔습니다. 이 본토가 천년 역사입니다. 역사가 신약에서 이렇게 갈라져 나올 때 사탄 악인 불신자 역시 갈라져 나왔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펴면서 우리를 쫓는 자들을 계속 멸하며 왔습니다. 하나님은 계속 “신의 지팡이로 쳐라” 하셨습니다. 구약 때 모세의 팔만 올라가면 전쟁에서 이겼습니다. 모든 성경 역사가 그러합니다. 고로 모두 걱정 말고 하나님의 역사만 힘차게 펴가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 다. 노아, 여호수아, 다윗왕, 솔로몬왕, 엘리야, 이사야, 다니엘 등 이 성경의 선지자들과 중심자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행하니 그대로 됐습니다. 삼손도 하나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머리 깎지 말고 장발족 되어라. 그리고 술 먹지 마.” 라는 그 한마디 말씀을 받고 말씀대로 하니까 신이 됐어요. 보통 사람보다 수백 배 힘이 셌 습니다. 그래서 칼도, 활도, 총도 없이 혼자 한 나라와 전쟁에서 다 이겼습니다. 땅에서 나귀 턱뼈 하나를 주워서 그것으로 모두 쳐서 죽였습니다. 블레셋 군사들은 삼 손이 혼자 싸우니까 ‘에이 설마 저자가 우리를 다 멸할까?’ 했기 때문에 더 멸하기 좋았습니다. 그들은 여론, 언론, 칼, 활, 각종 무기, 거짓과 별 짓을 다 동원하며 싸웠습니다. 별 무기를 다 동원했지만 삼손에게 적수가 안 됐습니 다. 삼손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행하니 신이 되었습니다. 이와같이 모두 시대의 말씀을 받고 하나님이 시키신 대로 신이 되어서 행해야 됩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 한마디 더 하고 가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머리는 제때 깎고 하나님의 사랑을 키워서 영웅이 되어야 합니다. 술은 절대 금지입니다. 담배도 완전히 끊고 아예 입에도 손도 내지 말아야 합니다. 마약도 그리해야 합니다. 몸에 문신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면 섭리사에서 결혼도 안 되고, 회원도 안 됩니다. 하나님 법입니다. 중심자같이 깨끗해야 합니다. 표준자를 따라서 해야 합니다. 이같이 하고 시대 말씀을 듣고 선생을 알고 일체가 되어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믿고 순종하면 하나님 이 다 악을 멸하시니 행할 것을 다 행하게 됩니다. 모두 적들을 쫓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으니 써야 합니다. 써야 각자 앞에 있는 홍해 가 갈라지고 해결이 됩니다. 여러분을 쫓던 자들은 세상 바다에 묻히게 됩니다. 주신 말씀을 써야 합니다. 사탄과 악한자들은 중심자가 스스로 신이라고 한다고 뒤집어씌우나 그럴수록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면서 담대히 행합니다. 사탄과 악인들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못전하게 막지만 그럴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들이 행할 때 하나님이 그들을 멸 하십니다. 그러니 이때 말씀 선포를 계속해야 합니다. 말씀이 전쟁의 무기입니다. 전체가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어서 배움으로 이 말씀을 받아서 이 말씀을 선포하며 개성대로 능력을 행해야 합니다. 자기 특기도 자기 재능도 발휘하며 경제에도 모든 면에서도 뛰어나게 살아야 합니다. 선생도 15살 때부터 하나님 말씀, 성령님 말씀, 성자 말씀, 예수님 말씀을 골고루 받 고 행했습니다. 그 말씀을 선포하는 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행할 때 말씀이 효력을 발하여 잡초 뽑듯이 사탄, 마귀, 귀신, 악한 자들을 멸해왔습니다. 섭리사 모두는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행하면 아브라함, 요셉, 모세, 삼손, 다니 엘, 엘리야, 욥, 베드로, 사도바울, 그 외에 예수님 제자들 등 성경의 모든 중심인물같 이 또 예수님같이 개성대로 능력을 행하며 살게 됩니다. 왜 행할 능력을 줬는데 안 합니까? 그래서 패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기기 위해 가장 먼저 갖출 것은 이 시대 말씀을 받는 일입니다. 모두 신학 섭리 성경학교 하라고 했는데 귀함을 모르니 모두 안 한 것입니다. 벌써 말 씀을 들은 자 중에 어떤 자는 깨닫고 행해서 그렇게도 원하던 것이 해결이 됐다고 합 니다. 이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압니까? 그 값이 황금덩이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무한 합니다. 그 한마디가 수천억 조가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 한마디를 실천하면 민족이 죽고 사는 운명이 좌우됩니다. 망하는 죽는 자리일지라도 말씀을 받고 행하면 삽니다. 개인도 하나님의 그 한마디 말씀을 실천하 면 살 수 있습니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생명이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알 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하니 정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처음에 땅의 하나님이 택하여 보낸 중심자에게 주십니다. 로마서 8장 29절에서 30절을 보면. 같이 읽을까요? 그를 택하여 정하시고 많은 형제 중에 으뜸이 되게 한다 이 정한 자를 의롭게 만들고 영광스럽게 한다 하였습니다. (도표참고) 가정에서 1명을 뽑아 가정형, 민족형, 세계형으로 역사하십니다. 국가대표 선수를 만 들듯이 한 가문에서, 혹은 한 민족에서, 혹은 온 세계에서 새시대 한명을 뽑아서 중심 인물을 만듭니다. 하나님이 성령과 만드십니다. 성자 혹은 예수님이 만들기도 하십니 다. 항상 그에게 말씀을 주어서 전하게 하십니다. 선생도 필요한 자를 뽑아서 말씀으로 그 사명자의 생각과 마음 또 각종 필요한 것을 가르쳐서 만들어서 사명을 줍니다. 하나님 이 성령과 총괄하십니다. 선생이 10대 중반 때 너무나 먹을 것이 없이 살면서 식기도를 하려는데 성령과 예수 님께서는 “얼마나 맛있게 먹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얼마나 의의를 행하며 의롭게 사느냐가 문제 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대로 나를 가르치고 의롭게 만드셨습니다. 여러분 의롭게 산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절대 하나님 성령 성자 땅으로는 구원자를 믿고 따르는 것이 의입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고 하였습니다. (롬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의인을 믿고 따라가는 것이 의(義)입니다. 불신하면 불의를 행한 자입니다. 하나님은 시대 역사를 맞춰서 의인을 만들어서 세상에 내보내십니다.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 해서 역사를 개인과 가정형으로 만들고 따르는 자들과 민족형으로 만들고 세계형으로 도 만듭니다. 그리고 따르는 자들을 행하게 해서 영화롭게 해줍니다. 이같이 하나님은 시대마다 그 시대에 해당하는 중심자를 보내십니다. 그 시대 중심자는 그 시대의 구원자입니다. 예수님도 중심자로 따지면 신약 시대의 중 심자요 표상자이십니다. 민족 혹은 온 세계 표상자이십니다. 기준자이십니다. 중심자는 중심에 있습니다.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평형을 이루게 하십니다. 가정 국가 정치 종교 모든 것에 중심이 되어서 하나님의 사명을 합니다. 그 중심과 일체되지 않 으면 넘어져서 바로 꼬꾸라지고 흔들리는 갈대가 됩니다. 세례요한도 중심자 예수님과 하나가 안 되고 자기를 중심하니까 바람에 좌우로 흔들리 는 갈대 같았습니다. (마11/7) 저희가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수백 번을 가르쳐 줬으나 갈대였습니다. 고로 예수님이 세례요한을 갈대라고 비유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저 갈대 봐라.” 하시며 이천 년 동안 그를 거울삼았습니다. 세례요한은 증거자로서 증거할 자 옆에 있지 않고 따로 제자들을 모으며 자기 중심했습니다. 욕심이요 교만입니다. 무식해서입니다. 갈대 입니다. 고로 넘어지고 쓰러졌습니다. 깨졌습니다. 이자를 보고 예수님은 “여자가 난 자 중에 가장 큰 자인데 천국에 가면 지극히 작은 자다.” 하셨습니다. 그 시대 중심자와 일체가 돼야 그 마음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 시대도 증거자를 확 대해서 보면 중심과 일체가 못 되니 경제에 빠져서 갈대같이 이리저리 흔들리고 세상 으로 떠나갔습니다. 증거자를 축소해서 봐도 또 경제에 빠져 갈대 되어 자기 갈 데로 갔습니다. 항상 중심자는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고로 항상 중심과 하나가 되어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그 중심에 계십니다. 개인도 중심을 지키고 하나님 말씀 대로 해야 좌우로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 마귀 뱀이 몸을 감아서 못 견딥니다. 중심은 핵입니다. 그가 핵이 되어서 하늘의 별들을 만들 때 마치 핵융합 작용하듯 힘 있게 작용합니다. 그 불덩이는 점점 커져서 거대한 지구같은 별도 되고 더 큰 별도 자 라납니다. 이렇게 핵과 하나가 돼야 되는데 혼자 개체로 다니면 별똥별이 됩니다. 녹 아져서 핵과 하나가 되어야 일체를 이루어야 별같이 한 시대를 존재할 수 있습니다. 별속에는 불이 있으니 그 불로 인해 빛을 발하며 존재하게 됩니다. 이를 영상으로 보겠습니다. (25:03~26:15) 하나님은 성령과 성자와 육계 세계와 영계 세계의 중심이십니다. 하나님께 딱 붙어야 핵에서 떨어지지 않고 영원무궁합니다. 세상에서 중심, 핵에서 떨어진 자는 별똥별같 이 떨어져 살아갑니다. (영상끝) 세상에 자기가 중심이 되어서 만들어진 교파나 종교들은 힘이 없어서 만들어지다가 중 단되고 빛이 안 납니다. 이러한 별은 자기 중심의 말씀밖에 없으니까 모두 불이 없이 이 흙덩이가 뭉쳐진 것 같습니다. 결국 장마와 홍수 때 그 뭉쳐진 흙덩이가 흩어져서 사라지듯이, 때 되면 잡초를 다 뽑아 없애듯이 양심 심판으로 모두 없어집니다. 우상 샤머니즘을 믿는 자들, 점술가들, 이단들이 뭉쳐진 곳은 생명의 말씀이 없는 사 탄 귀신의 모임입니다. 무지합니다. 당세의 육계 세계에서 하나님의 심판으로 타고 없 어집니다. 영의 세계의 영들도 흑암에서 뭉쳐 핵융합 작용하듯 하여 나오지 못합니다. 그림을 보겠습니다. 가짜는 백만 년을 돌고 1분 쉽니다. 너무 어지럽습니다. 그래도 어린아이가 어른이 될 때까지 평생 기다리고 삽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이 전하는 말씀이 불입니다. 예수님을 중심하여 신약은 큰 새 벽별이 되었습니다. 이 시대 역시 성약의 말씀이 불입니다. 중심자와 일체되어서 시대 별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중심인물은 어떻게 뽑는지 보겠습니다. 중심인물은 가정과 가문을 보고 뽑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가문을 택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절대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또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가정에서 이삭을 택하셨고, 이삭의 가정에서는 야곱을 택하셨 고, 야곱의 가정에서는 요셉을 중심인물로 세우셨습니다. 모두 성경에 있으니까 보면 됩니다. 또 하나님은 이새의 가정에서 그 아들 중에 다윗을 택하셨습니다. 사무엘이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가보니 그의 중심대로 다윗의 눈이 아주 끝내주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족속에서 42대 만에 예수님을 택하셨 습니다. 저마다 그 종족의 중심인물이 되고 또 가정의 중심인물이 되고 또 그 당세의 중심인물이 되고 또 구약 신약 성약의 시대 역사 중심인물도 되었습니다. 한나라 대통령 주권자들도 그 나라의 중심인물들입니다. 임기는 나라마다 다르지만 대 략 5년에서 십년 정도입니다. 연속해서 임기를 이어가기도 합니다. 하늘의 중심자들은 사명 기간이 다 다릅니다. 아담은 임기 기간이 사천 년이었으나 타 락했습니다. 이후에 하나님께서 1600년 만에 노아를 택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들 함이 조건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그 뒤 아브라함을 400년 만에 세우시고 700년간(?) 사역을 했습니다. 그 후로 모세 가 세워져서 나머지 구약 역사를 담당했습니다. 그 뒤에 예수님이 오셔서 2000년간 사명을 하셨습니다. 그 중간에 2000년 중에 중심인물인 루터가 세워져서 400년을 사 명을 했습니다. 이는 모두 역사에 나와서 우리가 이미 배웠습니다. 그 시대 역사를 따라 사명도 다 다릅니다. 이 중심인물 주권자는 육의 세계에서도 신 앙의 세계에서도 하나님이 뽑으십니다. 하나님은 그 중심을 보고 중심자를 뽑으십니다. 중심은 무엇입니까? 마음입니다. 하나 님은 마음 생각의 중심을 보고 뽑으십니다. (삼상16/6~7) 그들이 오매 사무엘이 엘리압을 보고 마음에 이르기를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그 앞에 있도다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 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여러분도 성경의 이 중심인물처럼 되라고 시대에서 여러분의 가정과 가문에서 표상으 로 뽑으셨습니다. 각자 자신이 자신의 분야에서 중심인물입니다. 넘어지면 끝납니다.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항상 중심에서 공의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생각에 서서 모두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뽑히려면 마음이 닦아지고 의롭고 착하고 선하고 변함이 없고 뜨겁고 담대하고 절대 하나님 성령 성자 사랑에 온전해야 하고 악평치 않고 깨끗하고 욕심 없고 교만치 않고 겸손하고 중심자를 제대로 알고 다른 자를 중심하지 않고 중심자보다 앞서서 자기 주관으로 가 지 않고 또 잔꾀 부리지 말고 지난날 성격 버려야 되고 과격하지 않고 상대를 위해주고 섬겨줘야 하고 희생할 줄 알고 좋은 성품을 가지고 많은 자를 각자 개성대로 챙길 줄 알아야 하고 거짓말하지 말고 죄를 지었으면 회개하여 깨끗이 해야 하고 귀가 종이같이 얇으면 안 되고 마음과 입이 가볍지 않아서 실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중천금이 되어야 하고 바위 같 아야 합니다. 6000년 동안 하나님은 중심인물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중심인물이 있는 곳이 중심 종교가 되고 중심당이 되고 중심 표상 민족이 됩니다. 이뿐만이 아니 라 하나님은 각종 경제, 종교, 정치, 예술, 운동 등 분야별로 중심자를 뽑아서 그를 통 해서 행하십니다. 그 분야는 그를 중심에서 개성대로 행합니다. 건축할 때도 전체의 힘이 되게 중심, 핵을 중심하여 모두 연결해서 건축을 합니다. 건 축의 핵은 상기둥, 대들보입니다. 텐트를 칠 때도, 건물을 지을 때도 중심을 먼저 세우 고 연결해서 이렇게 전체를 세워 나갑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도 중심자를 먼저 세우고 연결하여서 이루어 갑니다. 동에서 서까지 땅의 중심은 핵지역 월명동입니다. 월명동을 중심에서 동서남북 산들이 둘러싸 고 있습니다. 인터체인지도 서쪽부터 북쪽으로 해서 동쪽까지 둘러싸고 있습니다. 월명동 중에서도 또 핵 중심지가 있습니다. 백보좌 야심작이 하나님이 상징하는 중심 이고 성령폭포가 성령을 상징하는 중심입니다. 월명동의 중심돌은 성자 바위입니다. 그 속에 삼위와 중심자 형상이 다 들어 있습니 다. 월명동의 중심나무는 표상 상징솔입니다. 이렇게 모든 만물도 중심이 있습니다. 우주는 해 달 별 등 많은 항성과 행성 중에 생명체 지구를 중심합니다. 동물 세계도 모두 중심이 되는 우두머리가 있습니다. 꿀벌 중에서도 중심 여왕벌이 있 습니다. 여왕벌을 중심에서 3만에서 6만 마리가 일체가 되어서 무리를 만들어 삽니다. 산도 보면 핵인 지역의 높은 산을 중심에서 산맥이 뻗어 내려옵니다. 한국의 산맥을 크게 보면 백두산에서 금강산으로 뻗어 내렸습니다. 이것이 노령산맥 차령산맥으로 이어져서 월명동으로 뻗어 내려왔습니다. 월명동을 보면 기도 동산의 중심산이요 핵입니다. 그래서 이 중심산이 중앙에 있습니 다. 그래서 기도동산에 집이 있습니다. 이 산을 중심하여 좌우로 6개 산맥이 월명동을 크고 작게 둘러쌌습니다. 좌우로 쌓여 있어야 명당입니다. 사람도 그럽니다. 사람도 중심자를 중심에서 영적으로 육적으로, 내적 외적으로 좌우 로 싸야 합니다. 그래야 그곳에서 이상세계가 일어납니다. 좌우로 쌓아주지 않으면 중 심자가 힘을 잃습니다. 싸주지도 못한 자 같이 쓰러집니다. 월명동은 금강 강물이 남쪽에서 시작해 동으로 북으로 흐르다가 서해로 월명동을 한 바퀴 둘러싸고 흘러갑니다. 가르쳐줘도 모릅니까? 모르면 해만 받습니다. 알아야 신비 하고 웅장하고 아름답습니다. 에덴동산에는 금이 있는 하윌라 땅을 둘러싸는 강이 있었고 전체 동사는 4개의 강에 흘러가며 에워쌌다 했습니다. (창2/10~14) 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에 둘렸으며 그 땅의 금은 정금이요 그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에 둘렸고 셋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편으로 흐르며 넷째 강은 유브라 데더라 월명동도 금강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에덴동산이 4개의 강으로 둘러싸여 있듯이 이 시 대의 확대한 에덴동산 한국은 큰 네 개의 강이 둘러쌌습니다. 금강, 한강, 낙동강, 영 산 섬진강입니다. 하나님이 세운 자 중심인물은 어느 시대나 이렇게 내적 외적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이 둘러싸서 내적으로 외적으로 영적으로 육적으로 증거합니다. 모두 유능하게 증거해야 됩니다. 증거자도 그 안에서 하나의 중심인물입니다. 하나님은 핵이시니 성령은 내적으로 성자는 외적으로 증거하십니다. 절대신 삼위일체 이십니다. 하나님은 이같이 6000년간에 해오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조직입니다. 가정에서는 부모를 중심에서 아들 딸 자녀가 두 감람나무가 됩니다. 교회를 보면 교역 자를 중심에서 내적 외적으로, 남자와 여자, 혹은 영적인 자와 육적인 자입니다. 이렇 게 일체가 되어서 해야 교회가 부흥되며 평화롭고 화평한 교회가 됩니다. 이렇게 무엇이든지. 내적 외적으로 일체되어 하지 않으면 제대로 서지를 못합니다. 축 구나 배구나 야구 농구 등 각종 운동도 조직을 안 하면 이기지를 못합니다. 삼위체도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조직하여 이기게 하십니다. 지금껏 핵을 중심에서 싸야한다 말씀 했습니다. 섭리사는 선생을 중심에서 남녀가 외적 내적으로 증거하며 그를 싸야 합니다. 항상 몇 명 때문에 교회의 화평이 깨집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도 선생도 그 썩은 나사 같은 그자는 빼내고 다른 자로 보강합니다. 해가 되면 쪼개냅니다. 무지한 자들이 하나님이 시키시어 건물도 사고 각종 일도 하는데 왜 사느냐고 불만하 고 다닙니다. 그 혀로 인해서 화가 화살같이 날아갑니다. 그리고 섭리사에서 누가 어떻다고 하면서 섭리 안에 있는 자를 유언비어로 욕하거나 악평한다면 절대 하나님의 적이 됩니다. 선생이 시켜서 일하는데 욕하고 불평 불만합 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일을 해치는 자라서 하나님 사자들이 그 영들을 데려갑니다. 끌려가서 영이 매를 맞으면 큰일납니다. 악평하고 불만하면 가나안 이상세계에 못 들 어갑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하시면 그때부터 하나님도 성령도 주시에서 보시니 잘해야 됩니 다. 나간 자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하나님이 아니니까 다 하나님께 맡기고 자기 할 일 만 충성으로 하면서 기도만 해주면 됩니다. 만물도, 모든 것도, 하나님의 역사도 이렇게 중심이 있으니까 모두 중심과 하나 되어 서 해야 됩니다. 중심을 중심하지 않고 하면 혼자 있는 개인이 됩니다. 그러면 섭리사 일에 지장이 많습니다. 각 부서와 각 지체가 중심과 하나가 안 되면 절대 하나 되게 해야됩니다. 그래도 하나 되지 않는 부속품은 교체해야 됩니다. 지금은 중심인물에 대해서 배우고 시정해야 할 때입니다. 또한 자기 인생도 중심을 딱 잡고 살아야 됩니다. 그런데 어떤 것을 중심하느냐에 따 라서 이 운명이 좌우됩니다. 성공과 실패는 무엇을 중심에 두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중심에서 떨어지면 큰 바위에 금이 가서 돌이 한쪽 작게 떨어진 것과 같습니다. 그 돌 은 다시 중심에 붙이지 않으면 개체 작은 돌로 그냥 끝납니다. 오직 하나님을 중심에 성공합니다. 종교도 중심 종교를 제대로 못 찾은 자는 모두 다 돛단배 타고 망망대해를 떠도는 삶 입니다. 그 인생들은 파도 속에 살다가 끝나게 됐습니다. 그러니 자기 삶의 방향을 잘 잡아야 됩니다. 중심 할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악한 자의 꾀임 받지 말고 방계종교로 흐르 지 말아야 됩니다. 중심 강으로 흘러야 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항상 중심 되는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중심에 둬야 됩니다. 영 재림, 영 승천, 영 부활, 영 휴거입니다. 영이 영적인 중심이며 마음이 육의 중심입 니다. 각교회마다 지금 중심할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자기 각자도 지금 어떤 것을 내가 중심해야 하는지 꼭 알아야 됩니다. 기도하고 말씀 듣고 전도하면서 각자 사명에 충성해야 됩니다. 제대로 중심과 하나 되어 일도 안 하 면서 급여 받으면 안됩니다. 앞으로는 자기가 한 일 공적들을 리포트로 제출해야 됩니다. 모든 삶에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시대 보낸 자를 중심해야 됩니다. 우리가 건강도 회복하려면 병의 원인이 되는 중심을 먼저 바로잡고 치료해야 됩니다. 이렇게 자기 인생의 길마다 중심을 잡아야 됩니다. 때를 따라 중심 두어야 할 방향이 다릅니다. 전도에 있어서 중심 돼야 할 것은 하나님의 택한자를 고르기, 파악하며 전초하기, 말 씀을 가르치며 전하기입니다. 사람을 파악할 때는 겉만 보면 안 됩니다. 항상 그 중심을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확 인을 중심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말씀의 중심, 핵을 알아야 됩니다. 모든 면에서 어디가 중심인지 깨닫고 해야 됩니다.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는 어디에 중심을 두는 두고 사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중심 을 잘못 잡으면 균형을 잃듯 이 시간을 육적 삶과 육적 사랑에 쓴다면 균형을 잃고 넘 어집니다. 항상 중심을 하나님께 놓고 살아야 됩니다. 기도, 말씀, 실천 모두 중심을 잃지 말아야 됩니다. 특히 새벽 시간에 중심을 잃으면 신앙도 삶도 그 선을 벗어나서 넘어집니다. 새벽 시간을 자기 시간으로 쓰면서 중심을 잃으면 핵을 뺏기고 희망이 사라집니다. 국가도 법도 중심을 벗어나서 하면 나라가 중심을 잃게 됩니다. 줄을 탈 때도 중심을 잃으면 떨어집니다. 인생길도 중심을 잃으면 떨어집니다. 마음 생각을 정상에서 떠나서 딴 데로 쓰면 중심을 잃고 사고가 나서 육이 절벽에서 떨어져 죽음을 맞습니다. 영은 지상지옥에 떨어집니다. 그러니 생각과 마음이 절대 굳건해야 합니다. 마음을 바위같이, 강철 기둥같이 해서 중심을 잃지 말아야 됩니다. 마음의 중심을 잃은 자는 넘어집니다. 그러니 말씀을 배워서 빨리 가서 잡아줘야 합니 다. 정치도 균형이 핵입니다. 균형을 잡아야 중심을 잃지 않습니다. 야당과 여당, 경제 와 민심 균형 잡기입니다. 신앙도 역시 균형을 잡아야 됩니다. 신앙의 균형은 영적 70%, 육적 30%로 해야 균 형이 잡혀서 영이 육으로 끌려가지를 않습니다. 사람의 몸무게도 평균 몸무게에서 기울어서 비만이 되면 건강이 기울어지게 됩니다. 오늘 모두 중심에 대해서 배운대로 전체 수십 가지, 수백 가지로 이 말씀을 적용을 시 켜서 써야 합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자기 중심의 신앙과 철학을 절대 하나님에게 맞춰야 합니다. 생명의 말씀으로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중심인물을 세워서 역사하시는 것은 절대적입니다. 중심자와 일치한다면 중심을 잃고 사망에 떨어져 많이 다치게 됩니다. (끝) 머리와 생각이 다치면 정신병자가 됩니다. 생각의 중심을 잃으면 바로 생각이 사탄 악 으로 기울어집니다. 다시 중심자를 생각하고 가야 합니다. 그러면 바로 서게 됩니다. 하나님이 세운 자가 중심이요. 그가 시대의 문, 영의 문, 구원의 문, 축복의 문입니다. 그가 문을 닫으면. 열리지 않습니다. 그가 길입니다. 그가 중심을 잡는 저울추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중심자를 통해서 행하십니다. 그는 하나님께 쓰이는 사명자요 구원자 입니다. 섭리역사는 새 시대 종교의 중심 종교입니다. 하나님의 중심 종교를 중심하지 않는 종 교는 다 빛을 잃습니다. 대가뭄이 들어서 곡식과 식물이 다 없어집니다. 이 중심에 대한 말씀은 중요한 핵의 강의입니다. 모든 이치가 이 중심을 벗어나면 사고 나고, 문제가 일어나고, 존재를 제 대로 못합니다. 운전할 때 이 차선이라는 중심을 벗어나면 바로 대형사고 나서 죽든지 불구자가 됩니 다. 신앙을 잘하다가도 중심을 벗어나면 이와 똑같습니다. 영계에서 보면 불구영이 되 어서 누워 있으니 사람들이 모여서 위로해주고 갑니다. 절대 중심선을 벗어나면 바로 일순간 사고납니다. 순간이라서 옆에 있어도 그것은 못 막습니다. 미리 알고 “정말 다 하지 말아라. 하면 사망으로 간다.”라고 했습니다. 확실하게 “하지 마!” 말해 주었는데 그같이 하여 사고가 났습니다. 생각에서 중심을 잃고 ‘욱!’ 하니까 혈기로 행하다가 사고로 이어집니다. 선생이 한 사람에게 “절대 야간에나, 주간에나 이성을 지키고 위치를 지켜라. 특히 오늘은 선생이 시킨 대로 해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정한 위치를 떠나서 밤에 마음 운전하다가 이성의 대형사고가 났습니다. 핵 이 되는 생명 말씀을 줘도 안 지켰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중심하며 생명을 걸고 지켜야 됩니다. 천지만물 모든 존재물도 중심을 잃으면 사고가 납니다. 여러분 지진 때 보세요. 그 큰 빌딩도 다 넘어집니다. 또 일할 때도 생각 중심을 잃고 하면 일을 제대로 못하고 사고 납니다. 하나님은 항상 핵에 역사하십니다. 월명동의 건물도 핵의 장소인 중심에다 세우셨습니 다. 나무 돌 모두 중심에다 심고 세우셨습니다. 월명동 지역도 하나님이 지구의 핵인 한국. 한국 나라에서도 중심지 핵의 위치에 구상 하셨습니다. 섭리를 나간 자들이 도시에 다 해야지 왜 월명동에 하느냐고 했습니다. “나는 도시가 좋다. 시골 오면 늘 삭막해.” 했습니다. 모르는 자들이 도시에다 마음 중심을 두고 살다가 섭리에서 나갔습니다. 마음 중심에 자기 삶을 놓고 마음의 핵에 섭리를 두지 않은 자는 무너졌습니다. 이같 이 중심 핵의 위치가 큽니다. 중심 핵에 세우시는 것이 하나님의 절대 법칙입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중심은 사랑입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항상 사랑으로 행하시면서 점점 하나님이 원하시는 근본으로 차원을 높여서 행하셨습니다. 구약때는 중심 대상을 종에다 두시고, 신약 때는 자녀에다 두시고, 성약때는 성장이 됐으니 중심을 사랑의 대상에다 두셨습니다. 이 사랑이 영원하게 하셨습니다. (10분 휴식) (2교시) 오늘은 중심인물에 대해서 성경 공부하고 있습니다. 해당 성구는 구약에서 계시록까지 꽉 차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택하였다. 뽑았다 혹은 길렀다 혹은 하나님이 함께하니 담대하라 했습니 다. 앞에서도 말씀했지만 섭리사에서 각 부서나 각 분야의 사명자가 되려면 하나님이 마음을 보고 뽑으시니 마음을 의롭게 갖추고 말씀을 배우고 재능과 능력이 유능해야 됩니다. 성경에 자기를 깨끗하게 해야 귀하게 쓰인다고 했습니다. (딤후2/20~21)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 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 에 예비함이 되리라 이렇게 만드는 대로 쓰이니 자기의 중심, 사상, 마음을 만들기입니다. 자기를 말씀에 따라서 깨끗하게 막~ 하면 됩니다. 항상 이 중심을 어디에 두었나를 보고 해야 됩니 다. 그래야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대상이 되고, 시대 중심자의 대상이 되어서 하나님의 뜻을 펴며 살아갑니다. 확인이 행하기 전에 중심입니다. 항상 확인해야 됩니다. 그래야 속지 않습니다. 중심과 멀면 힘이 약해집니다. 스스로 자기를 중심하면 넘어집니다. 그런 자를 따라하 면 같이 넘어지고 하나님이 헐어버리십니다. 머리를 중심하지 않으면 그 지체는 불구의 지체가 됩니다. 자기를 중심에서 뭉치면 말 소리가 다르고 행실이 다릅니다. 이를 따르면 성령이 역사하지 않습니다. 오늘 배웠으니까 배운 대로 해야 성령이 중심자와 함께 행해 주십니다. 정치나, 종교나, 경제나, 예술이나, 학문이나, 그 어떤 것도 중심에 딱 서 있을 때 묘 기를 부릴 수 있습니다. 중심에 있어야 서커스단이 묘기를 부리듯이 기적에 묘기를 부리고, 초능력을 부리고, 계속 표적의 능력으로 역사할 수 있는 초인간도 됩니다. 스키 경기장에서 공중돌기도 중심을 잃지 않을 때 고난도의 묘기도 합니다. 설교도 영적, 육적인 그 중심을 잡고 할 때 깊고 높고 이상적입니다. 진리와 은혜가 충만합니다. 그 어떤 중심자도 중심에서 일해야 능력과 권세가 계속됩니다. 중심을 잃으면 비행기도 떨어집니다. 나라도 중심을 잃으면 떨어지고 경제도 정치도 역시 중심을 이루면. 낙하하게 됩니다. 사탄 마귀 귀신 악한 자들 사망권에 사는 자들이 중심을 잃도록 악평을 하고 거짓으로 꾸며대면서 대적합니다. 그러니 의식하지 말고 불신해야 됩니다. 불신하고 하나님 편 에서 싸우며 가야 합니다. 그래야 영도 영원한 세계를 얻고 육도 평생 하나님이 책임 지고 돕고 행해 주십니다. 중심을 잃고 떨어지면 사망의 세계입니다. 사랑의 세계로 가면 하나님 것이 곧 됩니 다. 어릴 때 돋보기로 태양 빛을 모아서 핵 중심을 정확히 맞추면 그 열로 인해서 검 은 천이 타기 시작하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태양의 중심 빚만 딱 제대로 모아도 강한 열이 발생해서 불이 되어 타오릅니다. 중심 만 뜨겁게 불이 되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SS들 모두 봤죠? 그 원리로 지금은 태양열 에너지를 개발했습니다. 중심자는 엔진이요, 에너지요, 힘이요, 능력자입니다. 하나님은 그를 통해 병도 낫게 하시고 능력이 나가게 하시고 요한계시록 11장과 같이 하십니다. (계11/6)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 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하나님이 뜻을 시행하실 때는 정하신 때가 이르기까지 잠시 그대로 두셨다가 때가 되 면 뒤집어 역사하십니다. 중심인물을 중심치 않고 자기를 중심에 두고 행하면 넘어집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보십니다.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 보십니다. 어느 때는 자기 중심으로 행하여도 끝까지 두고 보시다가 행한 대로 갚으십니다. 하나님과 성령은 마음 생각과 그 중심이 기울면 중심자를 통해서 잡아주십니다. 중심 자를 통해 말씀을 줘도 그런데 듣지 않으면 상실한 마음으로 가게 두십니다. 그러면 사망이 삼킵니다. 하나님은 항상 하나님 책임은 100% 다 하십니다. 그래도 그 말씀을 안 들으니 뜻이 깨지고 자기 위치에서 떨어지는 것입니다. 중심자가 얼마나 귀한지, 중한지 알아야 합니다. 중심이 가장 안전합니다. 무엇이든지 중심에 있을 때 안전합니다. 중앙정치도 중심에서 핵의 운영이 좌우됩니다. 사람의 중심은 마음입니다. 이에서 성공과 실패가 좌우됩니다. 중심이 흔들리면 위험 합니다. 마음으로 중심을 꼭 잡아야 됩니다. 소나무도 보면 중심 뿌리가 있습니다. 나무를 옮길 때 그 중심 뿌리를 자르면 나무가 못 삽니다. 이와같이 중심자가 끊어지면 전체가 다 어렵습니다. 모든 존재물은 중심에서 벗어나면 다 넘어집니다. 이렇게 말씀, 마음 중심 등 모든 것 을 중심에 놓지 않으면 넘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실험했죠? 실험대로 중심에서 벗 어나면 넘어집니다. 이같이 중심이 중합니다. 사명도 그 사명이 그에게는 중심자리라서 그 자리를 준 것입니다. 고로 자시 사명, 자 기 위치에서 중심을 지켜야 됩니다. 절대 중심자와 일체되어서 해야 정확합니다. 총을 쏘거나 활을 쏠 때도 중심의 구멍을 정확히 조준하지 않으면 표적이 맞지 않습니 다. 중심과 일치되어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포를 쏠 때도 중심 조정 구멍을 정확하 게 맞추고 그 목표의 중심을 딱 맞추고 쏘지 않으면 적의 위치에 한 발도 맞지 않습니 다. 이렇게 중심과 일체되어서 사탄도 공격하고 악도 공격해야 합니다. 각종 성공해야 할 때도 그러합니다. 전파도, 영파도 채널 중심 주파수를 맞춰야 됩니다. 중심을 벗어나면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볼펜도 중심을 잡아야 글이 써집니다. 글자도 중심을 맞춰서 쓰지 않 으면 흩어진 글자라서 무슨 글자인지 모릅니다. 잘하려고 할수록, 온전하려고 할수록 중심을 딱 잡고 중심자와 일체되어서 행해야 됩 니다. 그래야 목적과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중심자를 벗어난 자들은 다 자기 인생으로 그냥 끝났습니다. 앞서 흙으로 끝나듯이 표적이 일어나려면 중심자의 정신과 마음으로 일체돼야 됩니다. 이때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 성공합니다. 한 번 더 강조하겠습니다. 표적이 일어나려면 중심자의 정신과 마음으로 일체돼야 됩니다. 이때 생명 역사가 일어나 성공합니다. 중심선을 벗어난 자는 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벗어난 자가 되었습니다. 빗나가도 안 됩니다. 중심에 볼 것이 있습니다. 월명동도 중심 벗어나서 산 넘어는 볼 것이 없습니다. 어디 든 중심을 보러 갑니다. 시대의 중심자는 하나입니다. 핵융합 작용하듯이 그로 말미암 아 뭉쳐서 하는 것만 그 시대 생명의 역사입니다. 중심에서 힘과 생명력이 나갑니다. 영력, 지혜, 판단, 분별입니다. 항상 하나님은 그 중심지에 투자를 하시고 축복도 주시고 행하십니다. 모두 중심지에 줘야 효력을 바랍니다. 선생이 그동안 그리해 왔습니다. 천하만물 모든 이치도 그러합니다. 민족과 세계 영계와 육계 모두 이 중심핵에서 심판 과 축복이 일어납니다. 다른 곳에서의 일은 핵에서 하나님이 선포하셔서 일어나는 일 들입니다. 또한 중심지가 가장 안전합니다. 한국도 지역 중심지로 모두 핵을 다 옮깁니다. 신앙의 중심지 월명동도 역시 그러했습니다. 월명동을 중심에서 세계로 모두 행합니 다. 중심은 다 핵입니다. 모든 것은 핵에서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핵 곧 마음의 말씀을 주시며 중심지의 중심자를 보내십니다. 그리고 중심지에서 좌우로 영적 육적으로 일하게 하십니다. 비나 눈도 중심지에서 시작됩니다. 찬 공기와 더운 공기가 만나는 곳 중심에서 비와 눈이 옵니다. 모두 중심에 있을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고로 중심을 지켜야 합니다. 중심을 뺏기면 망합니다. 중심이 무너지면 하나님 목적을 못 이룹니다. 월명동도 꼭 해당하는 곳의 중심에 건물을 세우고 나무와 돌도 그 자리에 맞게 배치를 해서 만들었 습니다. 자세하게 보세요. 생가터 기념관. 그리고 상징솔, 고릴라돌 그러니 그 형상과 모양이 딱 맞습니다. 몸의 각 지체가 제 위치에 있는 격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중심에 딱 맞게 구상하시 고 만드셨습니다. 316관도 그렇고 별장, 청산관도 그렇게 딱 맞게 구상하시고 만드셨습니다. 중심이 되 는 위치에 정확히 만드셨습니다. 사람도 그 중심 위치에서 개성과 재능에 맞게 행해야 능력을 발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능력을 못 씁니다. 자기에게 맞는 그 사명과 위치가 중심지입니다. 중심지가 아닌 곳 에서는 할수록 쇠약해집니다. 동물의 왕국 등 동물이 나오는 다큐멘터리를 한번 보세요. 중심지를 벗어나서 행하는 것은 모두가 사냥감이 되어서 포식자가 그것만 좋습니다. 섭리 나간 자들이 누가 혼자 교회 다니고 교회 안 나가나를 보고서 전화해서 통화하며 만나자고 끌어냅니다. 영혼을 사냥하는 자는 하나님이 멸하십니다. 지금도 그러합니다. 섭리 교회에 나오다가 안 나오는 자나 나오는 자에게도 연락을 합니다. 섭리사에 있을 때 알던 자들을 계속 술과 이성으로 이렇게 얼르면서 끌어내려고 전화합니다. 하나님 성령도 절대 거절하고 단호하게 끊으라고 하셨습니다. 중심 잃은 자들이 그리 합니다. 섭리성경학교에서 성경 공부하는 자들은 말씀을 들어 알았으니까 홀로 다니고 중심을 벗어난 자 생명이 있으면 돕고 챙겨야 됩니다. 중심자에게만 중심의 형상이 있습니다. 예수님께 하나님의 형상이 있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사명하는 자 들을 쓰고 나타나십니다. 월명동의 각종 형상과 모양은 그 중심지에서만 그 형상과 모양이 보입니다. 야심작 돌 에서만 하나님의 형상을 상징하는 독수리가 보입니다. 다른돌은 다른 형상입니다. 중심자를 통해서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보입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본 것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형상을 본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요14/9)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중심을 벗어나면 헛수고가 됩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중심자에게 배우다가 자기들도 한 다고 나가서 한 자들은 하나님이 중심과 일치 안 되고 하나님의 법에서 벗어나서 한다 고 그동안 모두 다 없애셨습니다. 사탄 마귀를 중심하고 자기를 중심하니까 모두 스스 로 파선했습니다. 오히려 심판만 받았습니다. 물이 나오게 이 관정 시추할 때도 중심지를 찾아서 중심을 뚫어야 물이 나옵니다. 다 른 곳은 아무리 파고 관정을 시추하여도 물이 안 나옵니다. 돈만 들어가고 헛수고입니 다. 이같이 성공하려면 육적 세계에서도 중심에다 하고 신앙세계에서도 중심에서 중심 자에게 묻고 행해야 됩니다. 인생 큰 성공 비법이 중심과 일체되어 하는 것입니다. 실패한 사람들은 중심과 함께하다가 끝에서 혹은 과정에서 자기 생각대로 하다가 실패 한 것입니다. 결국 행한 대로 됐습니다. 앞에서도 성경 역사를 보았지만 다시 한번 성경 역사를 보면서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 다. 성경에 아담 하와가 타락해서 무너지고 1600년 동안 생명의 역사를 못했습니다. 셋을 세워서 하였으나 자손만 번식하는 정도였습니다. 후에 노아가 중심 인물이 되어 서 세워졌으나 마찬가지로 아들 함으로 인해 또 역사를 못했습니다. 그 뒤에 아브라함이 중심인물로 세워지면서 다시 역사가 살아났습니다. 그의 후손들은 요셉을 통해 점점 하나로 뭉쳐 민족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시대의 중심인물이 없을 때는 어두운 세상이요, 흑암 세계였습니다. 중심자가 없는 구시대 사람들을 보시고 예수님은 그들이 목자없는 양들처럼 유리하며 방황한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마9/36) 무리를 보시고 민망히 여기시니 이는 저희가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유리함이라 또 예수님은 율법자들을 보시고 신랑 뺏긴자들과 같구나 하셨습니다. (마9/14~15) 그 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우리와 바리새인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 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뇨 그러나 신랑을 빼앗 길 날이 이르리니 그 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이 시대도 따르다가 불신하고 나간 자들이 이와 같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육 과 영의 축복을 상실한 자들이 되었습니다. 중심자를 뺏기든지 아니면 멀리하든지 중 심자의 주관권을 벗어나면 그냥 대체로 끝납니다. 중심자가 있는 곳에서만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들이 중심자를 통해 하나님 성 령 성자를 핵으로 삼을 때 천년 역사가 핵융합 작용하듯 하여 계속 번창합니다. 그러 나 중심을 떠난 자들은 자기 원하는 바를 계획하나 서서히 무너집니다. 선의 중심 역사는 점진적으로 얻으면서 부흥되고 태풍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핵 역사 중심권 역사 외에는 그냥 하나님의 배경 역사입니다. 월명동 핵 중심 외에는 모두 배경입니다. 시대도 그러합니다. 한국을 중심에서 세계 모두 일체되어 행하기를 바랍니다. 또 교회들도 그 지역의 중심이 되는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곳에 신비하게 역사를 해주셨습니다. 모두 줬어도 모르니까 깨달으라고 말합니다. 전도도 중심이 되는 자를 전도해야 됩니다. 나무 돌 흙 무엇을 살 때도 모든 면에서 중심이 되는 것을 사야 그 센터에 전체를 가 진 것과 같이 휘날리게 됩니다. 핵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중심에 두고 모든 것을 그 말씀에 따라 행해야 됩니다.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 됩니다. 그 말씀을 행할 때 표적이 일어납니다.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시험문제> 1. 어떻게 해야 신이 됩니까? 2. 최고 성공의 비법은 무엇입니까? 3. 새 역사는 누구로부터 시작합니까? 4. 신앙의 핵융합 작용이란 무엇일까요? 5. 중심자는 어떻게 나오게 됩니까? 6. 어떻게 해야 기적과 능력과 권세가 일어납니까? 7. 예수님 시대 때, 예수님과 핵융합 작용해서 어떤 별을 만들었습니까? 8. 하나님은 중심자를 뽑으실 때 무엇을 보고 뽑으십니까? <강록화목사> 성경으로 본 중심 인물 처음 제목을 딱 들었을 때 ‘야 성경의 중심 인물들이 많이 등장하며 중심 인물들의 활동들이 완전히 그냥 펼쳐 지겠구나’ 이렇게 생각했을 거예요. 중심에 대한 사람, 장소, 만물 등 중심이 얼마나 중요한지 중심이 핵이라고 말씀했습 니다. 중심자가 핵입니다. 중심에서 모든 융합 작용해서 융합 작용, 뭉쳐지는 작용이 일어나고 중심자가 없으면 마치 눈덩이가 때가 되면 없어지듯이 중심에서 벗어나면 대 형 사고가 나고, 중심에서 벗어나면 그 모임 그 회는 해체되고 사라진다. 이런 말씀이 깊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섭리사 47년간 봤을 때 중심에서 벗어난 모든 모임은 해체되고 사라지고 파괴되는 것 으로 보았습니다. 우리는 중심 핵의 역사에서 살아가니까 정말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그럼 지난주 10강 비유의 말씀 문제와 정답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1. 왜 비유로 말씀할까요? 제일 핵 한 가지만 쓰세요. 했는데 정답) 적이 있기 때문에 은밀히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 2. 비유 중에 가장 큰 비유는 무엇일까요? 정답) 구원자 메시아를 구름이라고 비유합니다. 3. 비유 중에 이 시대 하나님이 꼭 풀어야 했던 비유는 무엇일까요? 정답) 선악과, 생명나무입니다. 4. 예수님 재림을 푸는 데 있어서 초고난도 비유는 무엇일까요? 정답) 구름은 사람이라는 비유. 5. 비유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크게 3 가지만 쓰세요 정답) 만물이나 사람으로 비유하고 꿈의 비유로 보입니다. 섭리성경학교 제12강 예정론(20250627) 섭리 성경학교 오늘 12번째 강의 날입니다. 이 시간 이 자리에 강림하신 삼위와 주님 께 감사 사랑 인사. 뜨겁게 울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선생님께서 아주 깊고도 풍성한 말씀으로 우리가 꼭 알고 행해야 될 말씀을 주 셨습니다. 오늘 들으실 강의는 예정에 관한 말씀입니다. 예정. 세상 사람들은 예정이라 는 단어보다 운명이라는 단어를 많이 씁니다. 그러면 이 예정 운명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사람들은 자기 미래의 운명에 대해서 걱정도 하고 불안 에 합니다. 그래서 사주 팔자를 보기도 하고 점을 보러 가기도 하고 손금을 보러 가기 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모든 것들에 대해서 풀어줄 수 있는 예정에 대한 말씀으로 절대 예 정, 상대 예정, 그리고 양면 예정 이에 대해서 깊이 말씀해 주십니다. 오늘 배우게 될 이 예정에 대한 말씀은 선생님이 다른 말씀보다 육적으로도 값을 많이 치르고 풀은 인 봉의 말씀이기도 하고 선생님의 운명을 바꾼 너무나도 귀하고 중한 말씀이기도 합니 다. 항상 선생님은 먼저 겪고 나서 답을 받고 나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그래서 근본으로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답을 받은 자의 인생대로 살면 됩니다. 비록 고생돼도 그가 가르쳐준 대로 가면 됩니다. 왜냐하면 답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배울 예정, 이 예정 하나만 제대로 깨달아도 인생이 바뀝니다. 모두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겠지만 선생님도 새로 배우고 새로 주신 말씀이라고 하시면서 섭리사 모두 다시 배우고 차원 높게 행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강의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잘 있었어요? 선생도 잘 있습니다. 오늘은 예정에 대하여 말씀을 확실하게 가르 쳐 주겠습니다. 그동안 예정에 대해 들은 말씀들을 생각하며 잘 듣기 바랍니다. 성경. 예정에 대하여 많이 나와 있어도 어떤 곳은 되어진 것을 보면 절대 하나님의 예정 같 고 어떤 곳은 상대 예정 같습니다. 상대 예정이란 자기가 행한 것에 따라 운명이 즉 예정이 좌우된다는 말입니다. 오늘 강의를 잘 듣고 배움으로 성경을 바로 인식하고서 각자 살아오면서 겪은 것들을 생각해 보면 예정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특히 해당 성경을 읽으면 확실하게 압니다. 성경은 억지로 풀지 말고 겪으면서 순리로 풀어야 합니다. 그래서 되어진 것을 보면 그것이 답입니다. 순리로 이루어진 것이 답 입니다. 그런데 기독교는 순리로 이루어진 것 그것은 평범하니 답으로 안 보고 이루어지지도 않은 것들을 답으로 보고 표적적으로만 풀었습니다. 그런 것은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 습니다. 연구해 봐도 실상은 답은 낮은 데 있는데 첨단으로 높은 데서만 찾으니, 답을 모르고 못 찾습니다. 한 가지만 확실히 알면 신앙 세계뿐만 아니라, 온 세계의 예정에 대해서 압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일생을 두고 어떻게 하나님에 대한 예정의 뜻을 행하 셨나 하는 예정에 대한 최고 의문까지도 풀게 됩니다. 그러면 먼저 예정에 대한 기본 을 배우고 난 후에 예수님에 대한 애정을 강의하겠습니다. 하나를 배우면 그와 같이 모두 그러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예정. 예정은 정말 중요한 말씀입니다. 이미 배웠어도 다시 깊이 잘 배워야 합니다. 선 생님도 예정에 대해 배우고 나서 ‘이것이 아니구나, 내가 하면 되는구나.’ 이렇게 깨달았습니다. 또 예정에 대해 배우고 나서 그때부터 안 되던 것을 행하여 되게 했습 니다. 또 어디까지가 하나님이 도운 것인가, 어디까지가 내가 해야 할 것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또 예정을 배우고 나서 하나님께 원망, 불만 불평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 다. 또 이 세계의 비밀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할 일을 하나님께 미루고, ‘하나님이 왜 안 해주시지, 왜 이같이 고생하게 예정해 놓으셨지.’ 하면서 구원하러 온 자를 원망하고 그렇다고 맡기지도 않고 혼자 일합니다. 그러니 될 것도 안 되었습 니다. 그리고 고생만 합니다. 선생은 예정을 배우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고통도 기뻐 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면 이 시간 선생님이 어떻게 애정을 배웠는지 말해줄 테니 잘 들어봐요. 선생의 예정에 대해 배운 때는 군대 갔다 와서 20대 때였습니다. 이때 한 사건으로 인해 확실하게 깨달았습니다. 인삼 농사를 지을 때는 햇빛을 차단하는 차광막이 필요 합니다. 그 차광막을 받치려는 지주목이라는 기둥을 씁니다. 이 지주목을 현지에 가서 직접 사면 훨씬 값이 쌉니다. 3분의 2 값만 줘도 사 올 수 있어서 선생님이 직접 가 서 사기로 했습니다. 또 값이 헐하니 이 석막리 동네 사람들 것까지 사다가 유익을 주 겠다고 동네 사람들 지주목까지도 살 수 있는 거금을 가지고 가서 계약을 하고 상대 책임자에게 돈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현지 일이 제대로 안 되고 선생이 사기를 당했습니다. 그때 석막리 모 교회가 건물을 짓느라고 빚을 져서 선생님이 갚아주려고 그때 그 같이 사업을 크게 한 것이었 는데 모두 망했습니다. 선생은 정말 하나님 성령 예수님이 주는 사업이라고 굳게 믿고 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빚을 갚는 공적인 일을 위해 했는데도 안 된 것입니다. 마음. 아무리 기도해도 일이 안 되고 정말 실패로 끝났습니다. 결국 선생은 ‘하나님이 예정 하셔서 이 같이 됐냐고?’ 물으며 기도하고 겪고 배워 예정에 대해 확실하게 알았습 니다. 그때 선생은 ‘하나님, 성령 예수님은 다 아시면서 왜 내가 그리 못하게 강하게 막지 않으셨냐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좋게는 예정해 놓았다. 너가 망하고 사기당하게 예정하지는 않았다. 너가 모르고 행하여서 그같이 사기당했다. 네 가 동네 사람을 위해서 그리 해주어서 전도도 하고 석막리 교회에 성전 지은 빚도 갚 아주려는 취지는 아주 좋은데 사업에 무지해서 몰랐고 상대를 몰라서 그리 됐다.’라 고 하셨습니다. 당하고 겪고 배워야 모두에게 가르쳐주고, 섭리 역사도 제대로 해 나 가기 때문에 이같이 겪음으로 배운 것입니다. 선생은 그동안 섭리사에 사기당하지 않게 확인을 하라고 가르쳐 주어 사기당하지 않게 해주었습니다. 그래도 듣지 않는 자는 사기당했습니다. 확인할 때는 100% 확인해야 합니다. 할 능력이 없으면 하지 말아야 합니다. 결국 그때 그같이 되고 나서 선생님은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빚에 쫒기니 하나님은 그것을 통해 선생이 집을 떠나 경기도 광주로 가서 기도하는 기회를 얻게 하셨습니다. 빚을 갚으려고 빵집도 하였지만 전도 하느라 돈을 조금 받고 빵을 팔다 보니 잘 안 되었습니다. 결국 선생님은 칠십일 금식 기도를 했습니다. 그때 영계에 깊이 들어가 모든 것을 보 았습니다. 다이아몬드 보석과 황금덩어리를 혼자 캐내는 계시를 받고 성경을 깊이 깨 닫고 배웠습니다. 빚은 선생님이 인삼 특수 농사를 짓는 것을 2년 후에 선생님 아버지 가 수확하여 갚아주었습니다. 선생은 그 후로 그래도 하나님 예수님을 절대 믿고 전도 하며 예정에 대해 확실히 가르쳐 왔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자들이 감 사하다고 주어서 얻었습니다. 100배도 천만 배도 더 얻었습니다. 또 책임 분담을 배 워서 모르고 속은 것을 알고 영계에 들어가 보고 배움으로 그 뒤로는 안 속고 행하여 서 많이 얻었습니다. 그리고 47년간 섭리인들을 가르쳐 주어 모두 잘 되게 했습니다. 선생은 이 일로 인해 모르면 사기당하니 알아야 함을 배웠습니다. 육계의 것도 영계의 것도 배우고 아는 방 법을 깨닫고 알았습니다. 정말 모르면 사기당합니다. 알면 안 당합니다. 그러니 육계도 영계도 배우고 당하지 말아야 합니다. 선생은 이를 절실히 깨닫고 육계의 것도, 영계 의 것도 기도해서 하나님께 물어야 제대로 알게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예정에는 이미 천국에 갈 자가 절대 예정되어 있다는 절대 예정이 있습니다. 이런 절 대 예정은 안 믿어도 천국에 가니 하나님을 잘 안 믿는 문제가 옵니다. 그렇다고 절대 예정이 아닌 것으로 보면 믿어도 필요 없으니 안 믿게 됩니다. 선생은 예정을 제대로 깨닫고 절대 인간 책임임을 깨닫고서 구원도 확실하게 믿고 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섭 리사 모두와 사망의 갈 자들에게 가르쳐 주어 온전한 구원을 이루는 책임을 하게 해 주었습니다. 어마어마한 유익이 되게 해준 것입니다. 사기당함으로 이같이 됐습니다. 그러니 사기당하고 각종 고통 속에 있는 자들 모두 선 생님같이 화가 복이 되길 축복합니다. 기타 예정을 배우는 자들도 모두 그리 되기를 바랍니다. 현재도 종교인들은 몰라서 속고 교리를 어리석게 가르칩니다. 그러니 세상 모든 자들도 몰라서 속아 육도 영도 억울하게 사기를 당합니다. 신앙을 억울하게 비진 리로 사기를 당하면 영원히 영원히 망합니다. 그러니 100% 확인하고 해야 합니다. 섭리인들도 아는 자에게 물어보고 해야 합니다. 몰라서 사기당하면 얼마나 억울합니 까? 또 얼마나 충격입니까? 선생님에게 배우면 절대 진리를 배우니 속지 않고 완전합 니다. 고로 마음 놓고 행하여 100배 천 배 받기 바랍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께 여쭤보고 배우면 확실히 알게 됩니다. 고로 우리는 부활과 재림, 휴거, 불심판 영에 대해서 모든 비밀을 알고 기성같이 안 속았습니다. 그러나 기성 지 도자들은 속고 가르쳐 듣는 자들을 난처하게 했습니다. 평신도들도 소망이 없다고 좌 절하고 성경 말씀이 안 믿어지고 자기 신앙들을 하며 공고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자들이 세상으로 가고 다 종교로 갔습니다. 희망이 없는 신앙인들이 되 었습니다. 선생님은 선생님의 말을 듣고 따르는 자들에게 예수님 재림도 안 속고, 말 세도 안 속고, 부활도 영적 부활로 알고 안 속고, 휴거도 영의 휴거로 알고 안 속고, 역사도 모두 안 속고 무지로 당하지 않게 했습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대로 한 자들은 무지자들로 속고 악한 자들의 꼬임에 속았습니다. 정 말 육도 억울하게 되고 영도 영원히 억울하게 되었습니다. 모르면 그동안 수고한 것이 다 헛수고가 되고 육도, 영도 망하게 됩니다. 기독교 목사들은 2천년에 예수님이 온다 고 했지만 오지 않으니 실망하고 지도자들이 우상 종교로 가거나 신앙을 안 하기도 했 습니다. 한 번은 선생님 예수님이 오지 않는다고 실망하고 불교로 간 부흥 강사를 만 나서 이야기도 하고 성경을 온전히 풀어주니 이제 석가모니 안 믿고 다시 예수님을 믿 겠다고 했습니다. 이같이 수많은 자들이 낙심했습니다. 그러면서 말하기를 성경은 하나의 낭설이다. 성경의 앞날이 어떻게 된다는 것도 못 믿 을 성구다. 최고의 말씀인 메시아의 강림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니 나머지도 소망이 없 다. 그가 와서 한다고 했는데 천년 혼인 잔치도 못했다. 예수님이 와서 휴거도 한다고 했는데 오지 않았으니 모두 모든 희망이 끝났다. 그가 오면 부활이 된다고도 하고, 육 이 휴거되어 천국으로 간다고도 했는데 이제 끝났다. 그가 오면 악인들도 심판한다고 했는데 못하니, 악인들이 득실거리고 사탄 세계가 됐다라고 말들 합니다. 선생은 사기를 당함으로 예정을 배우고 나서 ‘하나님이 나쁘게 예정하신 것이 아니구 나. 사기는 몰라서 당한 것이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같이 알 것을 알까?’ 이렇게 생 각하고 예정의 이 비밀을 배우고 알고 행했습니다. 그랬더니 형통하게 되었습니다. 그 리고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을 알았으니 고통받으면서도 이기고 갈 수 있었습니다. 뜻 이 있어 사기와 고통을 당한 자도 있습니다. 또 죗값으로 그 행한 대로 고통을 받는 자도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또 시대가 책임을 못 대서 당할 일을 당하면서도 하나님 의 뜻을 이루며 가야 합니다. 예정을 배웠으니 절대 확인할 것은 또 기도하고 하나님 께 물어보고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몰라서 당한 것이 있습니까? 그것은 예정이 아니라 몰라서 그리 된 것입 니다. 이제 배우고 알고 해야 합니다. 선생은 사기를 당하고 겪음으로 성경의 예정에 대해서 배우고 세상 모든 삶의 예정과 운명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사람이 사고 나고 죽는 것이 예정이 아니다. 자기 책임하기에 달렸다.’라고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예수님에 대한 예정, 예수님 십자가의 죽음이 하나님의 예정이냐 아니냐는 그 의 문에 대한 답을 말해주며, 예정은 이와 같이 이러하다 말해주겠습니다. 구약에서는 예수님의 죽음에 대해 두 가지로 말씀했습니다. 하나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말씀했습니다. 메시아이신 예수님께서 영광을 주러 오셔서 영광을 주러 오셔서 다윗 위에 앉아 세세토록 왕노릇하며 영광을 받으신다고 했습니다. 이사야 9장 6절에 서 7절입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낳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는 정사 를 메었고, 그 이름은 김효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신 하나님이라 평 강의 왕이라 할 것이니라 그 정사와 평강에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작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 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또 다른 하나는 또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구원주 메시아가 오면 어 린 양 예수가 양이 사지로 끌려가듯 한다고 십자가의 죽음을 예언했습니다. 이사야 53장 3절로 7절입니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실험 버린 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고 보지 않음을 받은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 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 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 받아서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 다 하였느니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로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 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을 맞으므로 우리가 나 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죽는다. 이렇게 영광 위주와 고난 위주로 말씀을 서로 다르게 해석하여 어떤 예언이 맞는지를 모른 채 서로 다르게 가르쳤습니다. 그런 데 결론은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셨고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 중에 고난의 주라고 예언한 그 말대로 된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주장하기를 예수 님은 십자가 죽음으로 예정되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절대 예정이다라고 이렇게 예수 님의 죽음을 풀고 2천 년 동안 외치고 가르쳐 왔습니다. 만일 예수님이 십자가에 안 돌아가시고 계속 복음을 펴왔다면 영광의 주가 되었으니, 고난의 주 예언은 틀린 것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보낸 자들이 만일 사명 기간 전에 죽으면 잘못된 것이 아니 라고 풀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성경에 양면으로 써놓았기에 모두 성경을 제대로 읽 어도 어떤 것이 옳은지를 몰랐던 것입니다. 어떤 자는 책임이라 하였기에 이렇게 이루 어지고 어떤 자는 책임을 못해서 저같이 이루어집니다. 또 어느 때는 책임을 하고 못 하고 상관없이 하나님의 예정대로 살아가는 자가 생각지 도 못하게 이루어주십니다. 이렇게 병행하시니 도무지 예정을 알기가 어렵습니다. 그 래서 도대체 예수님의 십자가는 절대적인가 아니면 하나님이 선지자를 통해 영광으로 온다고 말씀하셨는데도 잘못해서 안 된 것인가 모두 모르겠다고들 합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예정인가 해서 절대 예정으로 풀어도 상대 예정 성구가 있습니다. 이렇게 절 대 예정과 상대 예정으로 하나님의 뜻이 양면으로 예정되어 있으니 모두가 이 답을 정 확히 모릅니다. 그러면 이 시간 예수님의 십자가 애정에 대한 답을 주겠습니다. 하나님이 예를, 하나님이 예수님을 영광으로 좋게 예정해 놓았어도, 그 시대 율법자. 즉 4천 년 동안 메시아를 기다리던 자들이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따르는 그 책임 을 못해서 메시아를 죽이든지 이단시하고 고통을 주면 메시아, 즉 그들을 구원하러 온 자가 대신 희생하고 시대 십자가를 지고 그들의 죄를 대신하여 살려야 합니다. 만약 그들이 믿고 따랐으면 예수님은 안 돌아가시고 예수님을 맞았으니 지은 죄를 주가 용 서함으로 하나님도 용서하고 끝납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그들의 왕 노릇을 하며 살아 갑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말한 대로 영광의 주가 되는 것입니다. 결국 예수님은 고난의 주도 이루어지고 영광의 주도 이루었습니다. 알고 맞고 산 자들 에게는 영광의 주가 됐고, 불신하고 배신하고 맞지 않는 자들에게는 고난의 주가 되었 습니다. 이렇게 양면으로 예언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양면 예정입니다. 이 시대도 그러 합니다. 맞은 자에게는 영광이 되고, 안 맞은 자에게는 고난이 됐습니다. 예수님 십자 가의 죽음은 절대 예정이 아니고 양면성 절대 애정입니다. 책임을 못해서 죽인 것입니 다. 이 시대도 무지로 서로 미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화가 깨지고 있습니다. 성경 을 잘 읽어봐요. 기다리던 자들이 예수님을 이단시하고 나사렛 예수라고 하며 계속 죽 이려고 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자기들에게 행하시는 뜻이라고 했습니다. 악한 자 가 ‘자기를 메시아라고 한다, 만왕의 왕이라고 한다.’ 하고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구약 4천 년 동안 기다린 메시아 그가 드디어 온 것 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율법자들은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고로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 을 죽인 후 2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들에게는 평화가 없고 전쟁 속에 있습니다. 이 미 다음 역사가 와서 1945년부터 세계 전쟁을 끝내고 평화의 역사를 80년 동안 하는 데도 지금도 이스라엘은 전쟁입니다. 메시아를 기다리는 자들이 말씀을 듣고 메시아를 믿고 따르면 메시아는 고난이나 죽음도 받지를 않고 영광이 주로 살면서 땅에서 이상, 세계 천국을 이루며 살게 됩니다. 그러나 기다리는 자들이 인간 책임을 못하면 메시아 는 죽어 죄를 대신합니다. 안 죽어도 고난의 주가 됩니다. 이와 같이 세계의 모든 것 들도 그러해 왔습니다. 예정은 인간 책임 분담으로 운명이 고난이냐 영광이냐 함이 좌우됩니다. 개인도 보면 알고 할 책임을 하면 고통도 안 받고 죽음도 없고 영광이 됩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이 보낸 자를 알고 믿고 따르면 영광으로 살고 모르면 고난으로 삽니다. 그러니 사명자도 대하는 자도 이를 알고 살아야 됩니다. 비단 메시아나 시대 주, 즉 오는 자뿐만 아니 라 맞는 자도 주체와 상대가 서로 알고 책임을 잘해야 잘 됩니다. 하나님은 항상 좋게 예정해 놓으셨습니다. 나쁘게 예정해 놓지 않으셨습니다. 다만 기다리는 자가 아는지 모르는지가 문제입니다. 이에 따라 운명이 좌우됩니다. 이는 마치 부모가 자녀 계획을 할 때 자녀에 대해서 나쁘게 일생을 예정해 놓지 않고 좋게 계획하고 예정해 두는 것 과 같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게 계획해 놓았어도 자녀가 몰라서 못하면 고통을 받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아무리 좋게 정해 놓았어도 우리가 보낸 자를 모르고 대하면 하나님도 고통받으시고, 보낸 자는 우리를 위해 조건을 세워야 하니 애정이 깨 지게 되고, 뜻을 이루더라도 늦게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항상 배우고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 새벽 꿈에 국가 최고 법관이 선생님에게 법전 책 한 권을 주었습니다. 이는 하나님 법전을 준 것을 상징합니다. 지금 이 말씀 은 새로 배우고 전해줄 법전 같은 말씀입니다. 오늘도 그 말씀을 전해주고 있으니 잘 듣기 바랍니다. 그러면 예수님에 대한 애정. 이 말씀을 잘 기억하면서 지금부터 절대 예정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예정 중에 절대 예정이 있습니다. 메시아를 보낸다. 예수님이 다시 온다 함 은 성경의 비유와 실체의 방법이 달라도 절대 애정입니다. 그로 100% 보내셨습니다. 휴거도 절대 예정의 역사입니다. 절대한다. 함입니다. 정녕코 행한다고 하신 말씀, 정 녕코 행한다고 하신 일들도 절대 예정입니다. 구약, 신약, 성향 역사는 절대 예정입니 다. 창조 목적, 천년 혼인 잔치 역시 성경이 강조한 절대 예정입니다. 마태복음 24장 13절: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라는 이 말씀은 절대적입니 다. 또 사도행전 16장 31절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내 집이 구원을 얻으리 라 라고 한 말씀도 절대 예정입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 회개치 않으면 구원 못 받고 천국에 못 가고 형벌 받는다 함도 절대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수백 가지가 있습니다. 어떤 것은 사람들 책임과 상관없이 절대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책임 분담을 절대 예정으로 다 하십니다. 이제 양면 예정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구원은 양면 예정입니다. 자기가 책임을 하느 냐 못하느냐에 따라 좌우됩니다. 생활 사고, 항공 사고, 차 사고 등 각종 사고 나서 죽 는 문제들도 또 손해 가고 다치는 사고도 모두 그러합니다. 사고 날 것을 알면 사고 나는 비행기 배에 안 탑니다. 안 탄 자는 살고 사고도 안 겪습니다. 사고라는 것은 상 대의 행위에 따라서도 좌우되니 이는 인간 책임 분담, 양면 예정입니다. 전쟁 때도 그 러합니다. 각종 공부, 시험 합격 등은 인간 책임입니다. 못 살고 잘 사는 것도 양면 예 정이요 인간 책임 분담입니다. 과거에 항공 사고, 각종 사고 전에 선생에게 물으러 온 자들이 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선생을 통해 가지 마 하셔서 알고 피한 자도 많고, 그냥 모르고 가서 해를 받은 자도 있습니다. 책임을 못하면 이같이 됩니다. 몰라서 화 를 받고 알면 복을 받습니다. 섭리 잘 뛰다가 예정에도 없는 사망으로 나가기도 했습 니다.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이 따먹지 마라고 계명을 줬는데도 뱀의 꼬임을 받았습니다. 책 임을 못해서 탈락됐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쪽 절대 애정이 아니고 사람 쪽 상대 애 정입니다. 양면성 상대 예정입니다. 인간 책임 부담에 대한 성경 구절이 있습니다. 대 표적인 말씀이 마태복음 7장 7절입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오,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오. 문을 두드리라 그 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것은 인간 책임, 주는 것은 상대 대신 하나님 책 임입니다. 문을 두드리라. 문을 두드리는 것은 인간 책임, 문을 따주는 것은 하나님과 성령, 성자, 해당자 책임입니다. 찾는 것은 인간 책임, 찾게 해주는 것은 하나님 책임 입니다. 합당한 자를 통해 찾게 도우십니다. 건강 문제도 그러합니다. 건강은 자기 책임과 하나님과 성령과 주 책임, 양면 책임입니다. 고로 자기가 할 일을 하나님께 기도만 하면 안 됩니다. 이런 자는 막연한 운명의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저마다 행위를 보시고 예정된 심판을 하시기도 합니다. 이것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 서 저것은 하나님 심판이다. 저것은 책임을 못한 것이구나 이렇게 깨닫고 알아야 합니 다. 파악하면 다 압니다. 새 한 마리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 이유를 죗값이라든지 깨달으라든지 괴롭게 하여 고통을 받으므로 알고 더 사고 나 지 않게 하라든지, 은밀한 뜻이라든지 은밀한 뜻이 있다든지 알라는 것입니다. 행한 대로 그 대가로 심판을 받는 것도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않아 돕지 않으시는 것도 있습 니다. 그중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어 희생함도 있고, 하나님의 예정이 있어 하는 심판 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인간 책임을 넘어 심판도 하시고 각종으로 행하십니다.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떨어지고, 허락 안 하시면 안 떨어집니다. 그같이 보면 어떤 일은 인간 책임과 상관없이 하나님이 허락해서 일어나기도 합니다. 이렇게 각종 으로 쪼개서 보면 답이 다 나옵니다. 쪼개서 보면 하나님의 뜻과 의문을 풀 수가 있습 니다. 그러니 쪼개서 답을 얻어야 합니다. 사주팔자 운명에 대한 것도, 이 예정에 대한 말씀을 배우면 누구나 다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다 풀어주었으니 샤머니즘이나 점치는 데 가지 말아요. 하나님이 민족에게, 하나님이 민족에게 경고하셨습니다. 뉴스에서 봤 듯이 하나님이 모두 망신 주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요즘은 점 보는 자가 많습니다. 하 나님은 하나님께 물어보라고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 통해서 도 말씀하셨습니다. 이사야 8장 19절입니다. 혹이 너희에게 고하기를 지절거리며 속살거리는 신접한 자와 마술사에게 물으라 하거 든, 백성이 자기 하나님께 구할 것이 아니냐 산 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 하라. 이사야 45장 11절~12절: 여호와 이스엘의 거룩하신 자, 그 조성하는 자가 이 같이 이르시되 장례 일을 내게 물으라. 내 아들들과 내 손의 일을 내게 맡기라.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내 손으로 하늘을 폈고 하늘의 모든 군사 에게 명령하였노라. 운명에 대한 점을 안 봐도 하나님의 예정을 공부하면 자기 운명을 깨닫고 제 할 일이 무엇인지 풀립니다. 하나님이 보는 운명에 대한 말씀과 선생님이 배우고 겪고 하는 말 을 들어보면 확실하게 예정도 풀고 제 할 일이 무엇인지 압니다. 하나님께 물어보아야 만 온전한 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법이 있는데도 점술가를 의지하는 자들은 뉴스에 나온 것 같이 망신들을 당했습니다. 선생님 그렇게도 ‘하나님 믿어라. 하나님께 물어라.’ 했어도 안 했습니다. 선생이 이같이 당하고 있으니 한때는 점술가 들이 도와준다고도 했는데 일절 안 한다고 했습니다. 선생은 오직 하나님이 돕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하나님 뜻이 아닌데도 선생을 돕다가는 자기가 떠내려가는 날을 만난다 하셨습니다. 하셨습니다. 정말 그같이 됐습 니다. 호랑이 큰 짐승이 함정에 빠지니 쥐도 꺼내준다고 하고 토끼도 꺼내준다고 하고 여우 늑대까지 꺼내주겠다며 조건을 세우라고 합니다. 큰 짐승을 꺼내다가 오히려 자 기들이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섭리사에서도 서로 꺼낸다고 하면서 해서는 안 될 자들 이 참새 텃새 같이 모두 와서 하다가 오히려 고통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 비유를 깨닫 기 바랍니다. 지금 선생님이 예전과 운명에 대해 말씀해 주고 있는데 지금부터는 더 깊고 확실하게 말씀해 주겠습니다. 1교시 끝. 2교시입니다. 오늘 선생님께서 예정과 운명에 대해서 깊고 확실하게 말씀해 주고 계십 니다. 모두 오늘 말씀을 잘 듣고 여러분 개인도 가정도, 섭리사도 더욱 창대해지고 빛 을 발하리라 믿습니다. 그러면 2교시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사람의 운명이 예정되어 있기보다 삶의 길 자체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비유하면 아스팔트 길 혹은 자갈길 혹은 험한 산길 등 길 자체가 그렇게 만들어져서 예정돼 있습니다. 좁은 길, 넓은 길, 생명 길, 사망길로 길이 정해져 예정돼 있습니다. 자갈길, 사망 길이 정해져 있는데 사람들 은 그 길을 가면서 이것이 신이 자신에게 준 운명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운명을 그같이 정해진 것으로 보지 말아야 합니다. 길 자체가 그 모양 으로 아예 만들 때부터 정해졌습니다. 그 길에서 나오면 팔자가 뒤바뀝니다. 그런데 혼자 고생하는 길로 가면서 ‘이것이 내 팔자다. 신이 준 내 운명이다.’ 하며 신이 준 운명과 예정으로 생각합니다. 그 길을 안 가면 됩니다. 생명길은 좁은 길로 돼 있 습니다. 사망길은 넓은 길로 돼 있습니다. 길 자체가 생명길 사막길로 예정돼 있습니 다. 사람 운명이 사람 운명이 사망으로 생명으로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그 길을 벗어나면 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그 길 가면서 신이 준 내 운명이라고 무지하 게 말한다.’라고 하셨습니다. 또 점술가들은 고생하면서 사는 자들에게 ‘어쩔 수 없 어 신이 준 네 운명길이야.’라고 합니다. 점술가도 그렇게 봅니다. 수준이 낮기 때문 입니다. 무지해서입니다.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가는데 참으면서 이것은 신이 내게 준 참는 운명이야 하는 격입니다. 사람들은 못 살고 가난하게 살면서 ‘내 운명이다. 신 이 준 한계다.’라고 합니다. 아닙니다. 더 노력하고 더 뛰고 행하면 더 좋아집니다. 하나님은 잘 되게 예정해 놓으시고 부지런히 하라 열심히 하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늘 선생도 더해 더 열심히 행한 대로 받는다라고 답을 줬습니다. 그러니 운명론자, 숙명론자, 애정론자들의 말을 듣지 말고 시대 하나님이 선생님으로 부터 전해주시는 이 말씀을 배우면 다 풀립니다. 날고 기는 자들이 그들이 성경을 성 경을 푼다 해도 그들은 사명자가 아닌 거로 모두 비진리에 속고 살았습니다. 그가 오 면 다 풀어준다고 했는데 선생이 다 풀어줬습니다. 그로 그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 은 생명길로 갑니다. 자기가 알고 사망길로 안 가면 됩니다. 그런데 자기의 책임 분담 을 못 하면서 그렇게 살면서 하나님께는 물어보지도 않고 샤머니즘에 가서 묻고는 지 금 내 인생은 신이 준 운명이야라고 합니다. 참으로 어리석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인 생길은 길 자체가 사망길 생명길로 정해져 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생명길 사망길이 있다. 예정을 확실하게 배우고 고생돼도 좁은 길 생명길로 가라. 이 시대 나를 따라오라. 이 길이 생명이다. 진리다. 이 길로 가자. 사망길로 너무 많이 간다. 벗어나서 오라.’ 라고 하셨습니다. 어느 시대나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생명길입니다. 빨리 깨닫고 그를 따라가야 합니 다. 다른 자는 안 되게 하나님이 틀어버리십니다. 시대 보낸 자 그가 구원자입니다. 그 가 육의 것도 풀고 영의 것도 풀고 육의 것도 구원, 영의 것도 구원입니다. 하나님은 그로 역사하십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길 자체가 생명길, 사망길, 좁은 성공길, 넓은 실 패 길로 정해져 있습니다. 이제 깨달았습니까? 그러 잘 보고 확인하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예정에도 없는 사망길로 가서 고생하며 살면서 내게 준 신의 운명이다. 하나 님의 뜻이다라고 합니다. 아닙니다. 운명론자, 철학자, 점술가들은 하나님보다 모릅니 다. 그들은 자기 신앙입니다. 그러니 오직 하나님께서 보낸 그 보낸 자를 통해 묻고 가도록 생명들을 인도해야 합니다. 실패 길도 정해져 있습니다. 마귀 사탄 사망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 길로 가면 누구 나 실패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사망길입니다. 날고 기고 하는 자라도 그 누 구라도 절벽 암벽 길로 가면 고생합니다. 누구나 하수관 길로 가면 썩는 냄새가 나고 고통을 겪습니다. 좋은 월명동에 가면 누구나 편이시고 환경이 좋으니 기뻐합니다. 이와 같이 이와 같이 종교도 그 자체가 길이 정해져 있습니다. 우상 종교, 이단 종교, 샤모니즘과 자기가 만든 종교, 구종교 곧 율법 종교, 신약 종교, 그리고 새 시대, 하나 님이 시작하신 성약 종교 등 다 가는 길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 주간권에 있으면 그 주간권의 혜택을 받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새 시대에 와야 합니다. 옛 시대는 끝났습 니다. 벌써 반세기나 했습니다. 새 시대에 가야만 때를 압니다. 그 시대는 절대 모릅니 다. 예수님 때도 소경들아라고 외치셨고, 지금 이 시대도 저 소경들아라고 외치고 있 습니다. 사명자가 얘가 타도록 외치고 이제 마지막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길이 정해져 있는 것을 모르고 우상 종교, 이단 종교, 세례요한 종교, 구시대 종교, 자기가 임의로 만든 종교로 가서 새 시대를 쫓지 못하면 그 종교에서 사는 운명 이 되고 맙니다. 하나님을 아무리 잘 믿어도 지옥길로 가면 더 지옥으로 빨리 갑니다. 이는 길을 잘못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정말 종교길을 잘 선택해야 됩니다. 결혼 길도 그러합니다. 선택을 잘못하고 가면서 힘들다고 합니다. 결혼을 안 하고 가 야 할 자들이 결혼하고서 힘들다고 합니다. 반대로 결혼을 해야 할 자들이 안 하고서 힘들어 합니다. 그러니 갈 길을 알고 제대로 살아야 합니다. 사기꾼들에게 속아 잘못 된 길을 가면서 안 되면 이것이 내 운명인가 보다라고 합니다. 정말 선택을 잘해야 됩 니다. 분별해야 합니다. 안 돼도 힘들어도 하나님이 뜻이 있는 것이 있고, 보기는 평탄 해도 뜻이 아닌 것도 있습니다. 구원자가 아닌 곳에 가면 망합니다. 섭리사는 세계적 으로 성공하며 갑니다. 47년 만에 77개국으로 복음이 펼쳐졌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성약 역사라 일이 된 것입니다. 개인들은 한두 교회에 세우고 끝납니다. 하나님 사명 대로입니다. 그러니 절대 믿고 따라와요. 47년 확인하고 10년, 20년, 30년 확인하고 왔으면 확실하죠. 믿고 갈 자를 의심하다 다 망하고 떠났습니다. 우리는 비록 자기가 약하고 부족해도 섭리 역사, 새 역사를 택하여 가고 있으니 가면 서 잘하면 잘 됩니다. 그런데 세례요한 사명자를 따라가면서 주여 주여 한다고 해서 잘 되겠습니까? 예수님이 왜 저 갈대를 따라가냐라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1장 7절 저희가 떠남에 예수께서 우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 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이제 예정에 대해 이 모든 것을 알았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인생 은 길 자체가 사막길, 생명길로 정해져 있다. 사람 운명이 정해져 있지 않다라고 하셨 습니다. 그런데 이를 모르고 자신이 멸망길, 고생길로 가면서 하나님이 내게 주신 운 명의 길이라고 합니다. 이제 점술가들에게 자신의 운명을 물어보지 말고 이 길이 그 일의 성공 길인가 실패 길인가, 사망 길인가 생명길인가를 확인하고 가면 됩니다. 존 재물은 만든 대로 쓰입니다. 자기가 초가집에 살면서 그로 인해 불편하고 고생하니까 이것이 내 운명이다 이렇게 생각합니까? 집을 잘못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 2천 번 확인하고 60년 확인하고 영계도 가서 확인하고 육계도 다 확인했습니 다. 그렇게 하나님의 천년 역사가 시작하여 가고 있습니다. 아니면 이같이 표적이 안 일어납니다. 세계적인 역사, 아무도 못하는 역사가 이 섭리사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482년간 싸우던 천주교와 기독교를 하나 되게 해주었습니다. 이는 사명자만 압니다. 구원자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사명자를 통해 행하셨습니다. 예 수님도 행한 것을 보고 믿고, 믿어라, 행한 것을 보고 믿고 믿으라 하셨습니다. 바닷물 을 두 번 멈추고 그 외에도 수백 번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섭리 역사와 월명동 천년 궁 역사입니다. 사람이 타고난 자기 운명이 있기도 하고 노력하여 운명이 좌우되기도 합니다. 선생은 타고나기도 하고 노력도 했습니다. 선생을 연구해야 합니다. 무엇을 타고 나서 얼마나 노력하고 이런 일을 하는지를 배워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을 보면 자기가 따르는 자를 시체 속에서라도 파내어 증거합니다. 별것도 아닌데 좁고 미쳐 삽니다. 정말 별것도 아닌 자들을 사람들이 우러러보고 쫓아서 하늘 자존심이 상하여 하나님께 고하니 연기 만 타오르는 자들이 돼버렸습니다. 선생은 여기 있어도 하늘이 준 사명을 무섭게 합니 다. 한 일을 어찌 말로 다 하겠습니까?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절대 예정도 있고 상대 예정도 있으니 자기의 노력도 절대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안 믿는 자가 왜 잘 됐 습니까? 노력하고 잘 분별해 길 자체를 잘 택해서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어도 갈 길을 잘못 택하면 실패합니다. 알면 천하 모든 일을 이해 하게 됩니다. 그로 기도하여 알고 깨달아 사망길, 무지 길을 벗어나 생명길로 가면서 책임을 열심히 해야 합니다. 다른 데는 성약 역사를 하는 자도, 성약 역사를 하는 곳 도 없습니다. 악하고 거짓된 자는 의인들이 기도하면 다 파괴됩니다. 하나님은 선의 하나님이십니다. 고로 악을 돕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때 되면 멸하십니다. 짐승들 이 리, 하이에나, 염소를 모르고 기르면서 이같이 내가 키우는 짐승이 악한 것은 내 운명 때문이다. 이렇게 생각하지 말아야 됩니다. 짐승 종자 자체가 성격이 그같이 되어 있 었습니다. 이와 같이 그 길 자체가 자갈길, 산길, 고생길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 길을 벗어나서 길이요, 생명이요 진리 되시는 자를 따라가야 합니다. 그것이 최고입니다. 하나님은 예 정되어서 하시기도 하십니다. 그래서 실패 길은 처음부터 실패 길입니다. 실패로 예정 돼 있습니다. 반대로 성공길은 처음부터 성공길입니다. 성공으로 예정돼 있습니다. 누 구나 조건을 세우고 가면 성공합니다. 고로 아예 분별과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선생 님이 내게 묻고 행하여 잘 된 자들을 알고 있습니까? 월명동을 보세요. 월명동의 돌과 나무를 처음에 사 올 때는 처음에는 몰라서 그냥 좋은 곳만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깨 닫고 나서는 완전하게 하나님의 구상을 받고 골라서 선택해서 사왔습니다. 모두 하나 님이 전에서 어떤 것을 선택했는지를 보고 선택에 대해서 배우길 바랍니다. 오늘 절대 예정도 있고 상대 예정도 있고 양면성 애정도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예 수님 때를 보겠습니다. 자기는 잘했어도 예수님을 같이 기다리던 자들이 책임을 못해 서 모두 같이 고통받고, 예수님은 전체를 위해 희생하고 모두를 대신하셨습니다. 그로 인해 전체가 믿고 부활되고 살아나는 조건이 이루어졌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지금 그러하지 않습니까? 말씀을 주어 모두 2023년부터 영적으로 살아나지 않았습니 까? 그러니 누구도 원망 말고 생명길을 가야 합니다. 생명길 영원한 길로 가다 보면 별일이 다 있습니다. 또 잘하면 그로 인하여 좋은 일도 있어 이상세계를 이루기도 합 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이 있어도 때가 되어 주시니 주실 때까지 기뻐하며 행해야 합니다. 어느 때는 고통받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고통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 을 찾아가기 때문입니다. 어느 때는 고난도 하나님 뜻이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지 않 습니까? 요셉도 그러하고, 야곱도 그러하고, 다윗 왕도 그러하고, 요도 그러하고 많은 중심인물들이 다 그러했습니다. 선생님도 가진 죽음의 고통을 겪으면서 하나님의 뜻을 좆아 행했습니다. 고통을 통해 이상세계를 이루는 과정을 겪었습니다. 이상 세계, 즉 하나님의 뜻을 이루면서도 고통을 받았습니다. 베트남 전쟁에 갈 때도 그렇습니다. 하 나님이 말씀하시길 ‘너는 꼭 전쟁터에 가야 한다. 싸움 말리러 가자. 너가 가서 평화 의 조건을 세워야 평화의 나라가 된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쟁터에 가서 죽음의 고통, 공포와 지옥의 고통을 모두 겪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약속대로 선생님이 베트남전에서 돌아오고 전쟁이 멈추기 시작했습니 다. 지금도 선생은 평화를 깨뜨리는 나라, 개인, 민족, 종교 다 하나님께 기도하여 올립니 다.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주십니다. 사람은 누구나 고통, 지옥의 괴로움을 원치 않 을 것입니다. 고통, 지옥의 괴로움은 하나님이 뜻이 있을 때도 있고, 죗값으로 받을 때 도 있습니다. 무지로 받을 때도 있고, 희생으로 받기도 합니다. 악인들로 인해 의인이 죄가 없어도 받기도 합니다. 고통이 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아닙니다. 고통이 모 두 형벌을 받는 것이라고도 볼 수가 없습니다. 저들이 사망길에서 기뻐 잔치한다고 해 서 그것이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하나하나 다 확인해 봐야 합니다. 예 수님 말씀하시길 ‘그 시대에 누가 의인으로서 죄인을 위해 대신 받는다고 할 자가 있 겠느냐?’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사건 하나하나가 하나님 뜻인가 자기 수고로 하여 받 는 것인가 형벌을 받는 것인가 이를 확인하고 알아야 합니다. 이제 서서히 예정에 대해 결론을 내리는 말씀을 하겠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누 구든지 주를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3장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누구든지 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믿으면 구원을 받고 천국이 가게 전체를 절대 예정 해 놓으셨습니다. 이것이 만민 구원설입니다. 그런데 영계에 가 보면 천국 가는 자가 적습니다. 이는 절대 예정이 아니라 상대 예정이라서 그러한 것입니다. 인간 책임을 못해서 못 간 것입니다. 인간 책임이 그리도 큽니다. 고로 구원이 무조건 절대적인 것 은 아닙니다. 절대 예정이면 다 예정대로 천국에 가야 합니다. 절대 예정해 놓았다면 왜 지옥에 가는 자가 많겠습니까? 하나님은 좋게 잘 되길 원하십니다. 그러나 생활하 는 것도 각종 모든 것도 사람이 할 일을 해야 잘 됩니다. 못하면 될 것도 안 됩니다. 하나님의 절대 예정에 인간의 절대 책임 분담입니다. 어떤 자는 기독교의 절대 애정을 듣고 술도 먹고, 연애도 하고 할 짓 다 하면서 실컷 놀자. 그래도 하나님이 천국 가도록 예정해 놓았으니 괜찮다. 끝에 가서 조금만 교회 를 다니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절대 예정은 이 같은 잘못된 생각을 하게 하는 원인을 만듭니다. 예정의 답은 예정의 답은 하나님 절대 예정에 인간 절대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난자 책임과 정자 책임으로 인해 생명이 탄생하듯이 구원은 하나님과 구원 자, 그리고 구원받을 자 모두의 책임입니다. 모든 일을 할 때 하나님은 하나님이 절대 성령과 성자와 함께하실 건 함께 하시고, 인간에게 해당하는 것은 절대 사람이 해야만 되게 되어 있습니다. 본인이 하면 하나님이 도우시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거의 자기가 자기 삶의 주인이 돼서 해야 합니다. 자기가 먹고 있는, 자기가 먹고 있는 개인 삶의 작은 일, 그 잔잔하 고 작은 일까지 어찌 하나님이 다 해주시겠습니까? 자기가 해야 합니다. 부모라도 자 기를 사랑하는 자라도 자기가 하는 일들을 다는 못 해줍니다. 갓난아이라도 호흡하는 것, 먹는 것, 배설물을 버리는 것은 자기가 자체적으로 해야 합니다. 조금 더 크면 걸 어 다니는 것, 배고프면 먹는 것은 자기가 해야 합니다. 거의 자기가 하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하다 안 되면 주 안에서 하는데도 어려우면 그때 기도하고 간구하고 말하기 바랍니다. 세상만사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으면 절대 안 됩니다. 예수님은 선생님에게 늘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살아가면서 악착같이 할 일 하면 되니 하라. 안 하면 작은 일도 10년 가도 안 되고, 그냥 있다. 절대 너가 해야 한다.’라고 철저하게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나 예수도 심고 헤치고 하여 얻 었다. 그로 내 아버지께 받았다.’라고 하셨습니다. 막연히 해주기만을 기다리지 말아 야 합니다. 자기 몫은 자기가 해야 합니다. 황금덩이. 돈덩이가 쌓였어도 거기에 해당 되는 일을 절대 해야 자기 것으로 얻게 됩니다. 할 일을 안 하면 하는 자에게 뺏깁니 다. 그에게로 돌아갑니다. 그에 해당하는 일을 하는 것이 그에 해당하는 일을 하는 것 이 인생 성공 비법입니다. 배우고 터득하면 쉽습니다. 안 해 버릇하면 편하려고만 합니다. 해놓으면 더욱 편합니 다. 아픈 것도 자기가 약도 먹고 운동도 하고 활동도 하고 기도도 하면 낫습니다. 자 기 할 일을 안 하고서 병이 안 낫는다고 낙심합니다. 태만해서도 안 합니다. 선생님 각 개인의 머리 위에 손을 얹고 기도해 주듯이 매일 전체를 두고 삼위일체 앞에 새벽 마다 기도합니다. 본인이 매일 선생에게 기도 받는다고 믿어야 합니다. 선생을 안 믿 는 자들까지 매일 다 기도해 주는데, 하물며 선생님을 믿고 따라오는데 안 해주겠습니 까? 선생님이 밖에 있었으면 자기가 기도 받았을 텐데, 기도를 못 받으니 아프다고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자기가 믿고 할 일과 기도해 준 자 조건 치기만 하면 낫습니다. 선 생님 밖에 나가도 그 많은 자들 머리에 손 얹고 기도 못 해줍니다. 여기서 선생님 모 두 기도해 주니 그리 알고 믿고 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 지금 선생님이 기도해 주 겠습니다. 내 믿음대로 낳고자 원하느냐 나도 원하니 낳으라. 내 믿음대로 낳고자 하느냐 나도 원하니 낳으라. 아멘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하나님의 절대 예정입니다. 하나님은 땅에 하나님의 보낸 자를 통해서 말씀하시고 행하십니다. 그를 통해 하나님을 믿고 성령 안에서 사랑하여 하나 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육은 일생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고, 영은 영의 나라 황금 천국 에서 영원토록 차원 높이며 사는 것 이것은 하나님의 절대 예정입니다. 지금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절대 행하는 자들은 이 역사를 시작하여 역사 안에 살고 있습니다. 절대 사랑하는 자만이 이 역사에 끝까지 참여해야 합니다. 물론 부분적으로 하는 자도 있습 니다. 그러나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온전하시기에 온전케 하는 자만 더 사랑하십니 다. 자기 인생, 자기 인생 젊어서 꽃 피고 열매가 열렸을 때는 자기를 위해서만 쓰고 나무만 앙상히 남았을 때 그때 하나님을 사랑하시렵니까? 하나님은 행한 대로 대하십니다. 전능자 하나님을 전능하심에 맞게 대해야 합니다. 신 의 생각과 총량은 자기와 다릅니다. 신은 자기가 최고로 해야 양이 차십니다. 그 같이 안 하면 신이 아닌 사람도 아쉽다고 합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원하는 수준까지 차고 넘치는 온전한 사랑, 뜻깊은 사랑을 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 씀 잘 듣고 계십니까? 추가로 조금 더 말씀하겠습니다. 예정됐다는 것은 하나님이 계획하셨다는 의미입니다. 계획했으면 그 계획대로 하는 자 만 그 계획을 이룹니다. 가령 잔칫집에 초청받아 가는 것이 하나의 예정된 일이라고 합시다. 그러면 잔칫집에 가야 합니다. 가서 잔치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그것이 예정 된 계획을 실천하여 이룬 자입니다. 계획으로는 이루어지는 것이 없습니다. 건축으로 보면 예정은 설계했다 함입니다. 설계한 것으로 건축을 해야 계획 설계가 이 루어집니다.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그렇게 문학 공부를 많이 했어도 하나님이 예정했다 고 하면 다 이루어진 것 같이 봅니다. 예정됐으면 됐다 하며 잔치합니다. 잔칫집에 가 서 음식까지 먹어야 그것이 예정이 성사되어 그 예정을 이룬 것이 됩니다. 예정한 것 만으로는 예정이 다 이루어진 것으로 보는 것은 무지의 모순입니다. 예정은 계획하는 정도입니다. 계획, 설계입니다. 그래서 계획, 즉 예정을 이루려면 1 년, 10년이 걸리기도 합니다. 어떤 곳은 평생 가는 것도 있습니다. 젖이나 먹고 사는 아기 신앙은 소리는 크게 산같이 외칩니다. 그러나 무지입니다. 어느 곳에나 초청받지 않은 자는 예정에 없는 자입니다. 초청받은 자는 예정된 자로 행하기만 하면 됩니다. 고로 하는 자만 승리합니다. 하지 않으면 예정됐어도 유대민족이 이방에게 뺏기듯 뺏 깁니다. 개신교 천주교도 그러합니다. 우리는 이 시대 성경에 예정된 천년역사에서 행 하여 얻고 살고 있습니다. 예정되지 않은 작은 자라도 행한 자는 이루었습니다. 그러 니 예정되도록 충성하며 그 일을 하면 자기 의가 예정입니다. 처음에는 이스라엘 민족만 하나님을 믿는 것이 예정됐는데, 예수님이 이방으로 복음을 전하시니 전체에게 복음이 갔습니다. 택한 자 예정자가 안 오니 누구든지 오라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잔칫집 비유를 보면 택한 이스라엘 민족이 믿지 않음으로 인해 이 방으로 전체로 누구든지 복음의 뜻이 펼쳐졌습니다. 이 시대도 기성인들에게 먼저 복 음이 갔지만 불신하니 누구에게든지 복음이 같습니다. 축소해 보면 한 사람을 택하였 는데 안 하니 다른 자를 택한 격입니다. 택하여 따라오다가도 책이 못하니 나가고 다 른 자가 모두 왔습니다. 그중에서도 선생과 같이 고통에 참여해야 해 쓴 잔을 마시는 자를 택합니다. 택하여도 책임을 아는 자라야 합니다. 아무리 예정했어도 계획해 놓았 어도 안 하면 뺏깁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메시아를 애정했어도 불신하니 뺏겼습니다. 결국 예수님은 이방으 로 가셨습니다. 그로 인해 이방인이 말씀을 듣고 맞고 역사를 펴왔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구시대는 뺏기고 구시대 2세들과 이방, 전 세계로 복음이 전해져 그들이 새 시대로 왔습니다. 저 기성들 기성 기순이를 신부로 택했는데 모르고 불신하고 핍박 하니 무지 속에 상극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새순이 새순이를 택하여 천년역사를 펴고 있습니다. 새순이에게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말씀을 주어 성약 역사를 세계로 펴 갔습니다. 고로 월명동에 1년에 100만 명씩 오고 갑니다. 하나님의 성전에 앞으로도 계속 옵니다. 깨달으면 천년역사, 하나님 성지 땅에 전 세계가 다 옵니다. 그러나 진행 돼도 모르면 책임을 못한 것입니다. 부모로부터 받은 재산이 세상 같아도 조건을 세워야 얻게 됩니다. 그래서 제 동료에게 조건을 같이 세우자고 하니 믿지 않고 오히려 사기꾼으로 생각했습니다. 너무 심정이 상하여 또 그중에 다른 자를 택하여 이를 말하니 그는 믿고 따랐습니다. 그렇게 믿고 따른 자와 뜻을 행하여 태산 같은 재산을 받았습니다. 이와 같이 이와 같이 누구든지 그의 말을 믿고 행한 자만 이루게 됩니다. 하나님의 새 역사를 위해 보낸 자도 자기 조건과 더불어 따르는 자, 조건으로 역사를 이룹니다. 이 시대도 악평하고 불신한 자 들은 가고, 믿고 따르는 자들이 온 세계에서 따라옵니다. 예정됐다가 그가 안 오니 ‘누구나 하라.’ 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안 하면 끝입니다. 섭리사에 와서 어려움을 풀어야 합니다. 조건 대가입니다. 하나님은 조건을 세우는 자 와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뜻 있는 자를 택하시고 그가 조건을 세울 때 함께 행하십니 다. 조건을 세우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압니까? 될 때까지 조건을 다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에 맞는 사명자를 보내서 함께 행하십니다. 행할 때는 두 겹줄로 행해야 합니다. 두 겹줄은 끊어지지 않습니다. 육적 사람과 영적 사람입니다. 이는 그 일의 두 감람나무, 두 증인입니다. 둘이 하나 되면 하나님이 함께 행하시니 절대 이루 어집니다. 하나님 앞에 조직도 역사적으로 둘씩 세워서 했습니다. 내적인 자와 외적인 자입니다. 둘이 일치되면 하나님이 역사하시니 반드시 됩니다. 영적인 하나님이 보낸 자와 육적인 시대의 세상 주권자가 일체되면 100% 됩니다. 항상 두 증인 두 세계입니다. 행여 하나가 넘어지면 안 넘어진 자가 일으키며 서로 함 께하며 행하고 맙니다. 원심력과 구심력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을 사 랑하는 자 둘에게 맡기십니다. 둘 모두 하나님 것입니다. 성경 학개서를 보면 육적인 자 스룻바벨과 영적인 제사장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가 함께 행하였습니다. 세상 주권자와 하늘 주권자입니다. 이 둘이 일체되고 그 위에 하나님과 성령님이 행하시니 100퍼센트 되었습니다. 내 적과 외적 개인으로 축소해 보면 자기 영과 육 또는 자기 정신, 마음과 혼, 자기 정신, 마음, 혼과 육 이는 개인의 두 감람나무 격입니다. 영과 육이 일치돼야 영과 육이 일 치되면 불가능이 없습니다. 또 상대와 자기입니다. 일체되면 됩니다. 하나님은 영적 지 도자를 우측에 쥐게 하시고, 영적 지도자를 우측에 주고 하시고, 육적 지도자를 좌측 에 주고 행하십니다. 그래서 왼쪽과 오른쪽 왼발과 오른발이 같이 행하듯 해야 합니 다. 그 위에 하나님 성령이 머리 되어 행하십니다. 사명자 둘이 서로 사명을 알고 하 나 되면 기적이 일어나서 바로 됩니다. 아무리 예정됐어도 이같이 해야 이루어집니다. 구원자와 구원받을 자가 하나 되어 해야 예정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 시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해주시는데 우리가 어렵다고 안 하고 그 가치를 모르면 우리 가 알 때까지 더 연단시키십니다. 그러니 믿고 감사하며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잊으면 죽는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큰 바위를 쥐고 가는 자는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과거에 해 주신 것을 생각해야 합니 다. 그 큰 바위를 그 큰 것을 하나님이 또 사명자가 해주었습니다. 자기는 조금 남은 것을 하면 됩니다. 또 사명자에게 해당되는 일은 사명자와 일체되어 하면 됩니다. 모 든 것이 때가 있습니다. 제때 하면 사명자와 한 쌍으로 해도 되는데, 때 놓치면 온 민 족이 다 해도 힘듭니다. 마치 산불 났을 때 바로 끄면 혼자 꺼도 됩니다. 그러나 때 놓치면 온 민족의 소방대원들과 시민들이 꺼도 약 3억 평이 탔습니다. 때는 2025년 입니다. 제때가 되면 아는 자가 즉시 행해야 합니다. 아는 자가 사명자입니다. 이 시대도 아는 자가 그 일의 사명자입니다. 하나님이 묶어주시고 행하게 하여 예정을 이루십니다. 사 고 나고 어려운 고통을 받고 각종 불의한 일을 당하고 수한 전에 죽고, 이것이 하나님 이 자기와 모든 자에게 준 예정인가 하고 하나님을 오해하지 말기 바랍니다. 사람이 몰라서 고통을 받습니다. 알면 피해서 안 받습니다. 그러니 아는 것이 그 얼마나 복입 니까? 아는 것이 황금덩이입니다. 돈 덩이입니다. 황금 덩이, 돈 덩이는 아는 자의 것 입니다. 이같이 알고 생각해야 합니다. 사람이 알았다면 누가 그 같이 할 자 있겠습니 까? 누구나 인생을 살다 보면 계절같이 고통이 옵니다. 고통은 자기 삶을 통해 연단도 있 고, 살다 보니 고통받는 것도 있고 하나님 뜻도 있습니다. 안 받아도 되는데, 멍청해서 부지런히 살지 못해서 게을러서 고통을 받기도 합니다. 추위에 고통스러우면 옷을 더 입으면 덜 춥습니다. 이렇게 행위에 따라 운명이 좌우됩니다. 그러니 너무 하나님의 예정에만 메이지 말고 실체에 매여야 합니다. 그러하라고 하나님이 성령님이 시대에 주시는 말씀을 확실히 써서 보냅니다. 고로 사소한 것까지 예정됐다고 하지 말고 제대 로 배우고 겪고 알고 살아야 합니다. 성령이 각자 생활 속에서 또 깨닫게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특히 지도자들 세움 받은 자들 잘 배우고 잘해야 됩니다. 예정과 자기의 책임과 하나님의 뜻은 하나하나 모두 다르니 확인해야 합니다. 처지와 상황 따라 다릅니다. 어떤 것은 하나님이 작은 것인데도 도우시는데, 어떤 것은 큰 것 인데도 안 도우십니다. 천리길을 다 와서 조금 남겨놓고 쓰러질 듯할 때 그때 하나님 이 도우실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갈 길이 먼데도 하지도 않으면 아무리 그 일이 커도 안 도우십니다. 하나님은 하는 자를 도우십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님 성령 부르면서 힘나게 해야 합니다. 다 해놓고 하나님께 자랑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 은 큰 것은 예정을 다 해 놓으셨습니다. 그러나 예정됐어도 할 일을 못하면 깨집니다. 깨지면 달리 예정하고 또 계획해야 합니 다. 고로 자기 혼과 영이 또 수호 영과 인천사가 하나님과 성령과 주께 고해줍니다. 어떤 예정이 자기에게 없어도 열심히 하면 열심히 하면 하나님이 예정하십니다. 선생 님도 어떤 자에게 사명 줄 생각과 예정을 안 했어도 자신이 열심히 한다고 하면 자신 이 열심히 한다고 하고 실제 열심히 하면 사명을 주어서 간판 걸고 하게 해야 되겠다 고 예정합니다. 하나님 성령도 이와 같이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쫓으며 하나님의 뜻을 쫓으며 끝까지 하는 자는 하나님이 도우시니 됩니다. 둘이 하면 강하게 끊어지지 않고 행하여 됩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예정이고 뜻이고 생각 안 하고 열심히 책임을 하고 연구하면서 하니 잘 되지 않습니까? 충성함이 기적을 일으킵니다. 대신 기도하고 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우리가 하기만 하면 갈수록 표가 나게 잘 됩니다. 그런 데 충성으로 하는데도 안 되는 자는 어떻게 하는지 확인해 보면 열심히는 하는데 안 되게 합니다. 그러니 연구하면서 해야 합니다. 섭리사에서 지도자가 되려면 정말 연구 하고 열심히 해야 합니다. 노력하면서 지혜 있게 실력 있게 하는 자를 세웁니다. 항상 하나님, 성령 사명자를 보면서 그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 자기의 방법은 전체를 못 다 스립니다. 전체를 보고 부서도 각 기관도 모두 지도를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절대 말씀을 중심에서 해야 합니다. 재미 위주로 하면 말씀이 하나님이시니 하 나님이 함께 못하십니다. 주도 그러합니다. 말씀의 교육입니다. 말씀 때문에 축복이 좌 우됩니다. 지도자는 어디서나 말씀을 유능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성령도 주도 함께 하시어 표적을 일으키십니다. 성경학교 학생들 이제 배운 것을 가지고 전도하기 바랍 니다. 올해 전도해야 합니다. 성경학교에서 배우는 한국과 해외 1만5천 명 정말 올해 한 명씩 전도입니다. 학점은 1명 전도하면 10점, 두 명은 30점, 세명은 50점입니다. 생명 살린 공적이 생명 살린 공적이 그리도 큽니다. 전도 안 하면 졸업이 안 됩니다. 오늘 배운 예정과 운명론만 가르쳐도 배우고 전도됩니다. 선생님도 예정론 배우고서 뒤집어져서 그때부터 고양이가 호랑이 되듯 하였습니다. 모두 하나님은 하기 따라 운 명이 바뀌게 인생을 창조하셨구나 이를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면 점 보고 운명 철학 볼 것 없습니다. 모두가 영웅처럼 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하나님과 주님을 잘 믿으니 잘 된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러나 절대 믿기만 해 도 얻는 것도 있지만 결국 행해야 얻습니다. 행함이 없으면 죽은 믿음 얻지 못하는 믿 음입니다. 그러니 할 일은 속 보이지 말고 무조건 하나님 성령 안에서 행해야 됩니다. 그러나 쉽게는 안 됩니다. 최고 8,800미터 에베레스트에 올라가듯 가야 하는 일도 있 습니다. 큰 성공을 하고 표적을 일으키려면 수십 번 죽었다가 살아나듯 하며 크게 행 해야 합니다. 선생은 핍박과 고통, 악평이 있어도 내가 폭풍의 고통을 이기면 그만큼 잘 된다 하는 신앙의 철학을 가지고 컸습니다. 예수님이 선생님께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 시길 ‘나 있는데 뭐 걱정이냐 너 걱정하면 나 창피해 사람들이 저런 자가 따라다닌다 고 한다.’라고 하셨습니다. 절대 믿음 절대 행동, 절대 사랑, 절대 끝까지입니다. 숫 자도 필요 없습니다. 어떤 것은 될 때까지 해야 합니다. 그러면 끝났으니 됩니다. 하나 님이 계속 함께하시니, 하나님이 계속 함께해 주시니 계속해야 됩니다. 이 시간 예수님께 배운 대로 선생도 힘들어하거나 고통 겪는 자에게 말합니다. 나 알 면 무엇이 그리 걱정이냐 나 보고 따르는 자가 걱정하면 창피해 인생 운명도 환란도 모두 걱정 말고 오직 삼위와 예수님을 믿고 행하기를 바랍니다. 모두 오늘 인생의 운 명, 숙명, 신의 예정, 양면 예정, 그리고 절대 예정과 책임 분담에 대해서 공부했으니 모두 자기 할 일 다 하면서 열심히 뛰고 달리어 형통하기를 이 시간 주 예수님의 이름 으로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기도생략) 오늘의 시험 문제를 내겠습니다. 오늘의 시험 문제는 총 4개입니다. 첫 번째 고난의 주와 영광의 주는 어떻게 이루어졌습니까? 두 번째 문제입니다. 가장 최고의 절대 예정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최고의 것 하나를 쓰세요. 세 번째 문제입니다. 운명은 어떻게 정해집니까? 마지막 네 번째 문제입니다. 예정을 좌우시키는 것은 무엇입니까? (광고) 여러분 요즘 저에게 많은 사람들이 두 가지 질문을 해 옵니다. 뭐냐 하면은요. 첫 번 째는 당연한 거 있잖아요. 시험 문제 답을 은근히 질문해 오고요. 또 한 가지는 방학 이 없냐 이런 것을 질문해 와요. 어떤 교역자님은 저한테 좀 복습할 시간이 좀 있었으 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래 그런데 방학을 주셨어요. 그런데 여러분 방학을 한 주를 주셨을까요? 두 주를 주셨을까요? 또 언쟁을 방학으로 해 주셨을까요? 여러 분 방학 한 주일까요? 두 주일까요? 방학은요 8월 여름 수련회 기간 한 달 동안이 방학 기간입니다. 여러분 그때 열심히 복습하시면 되게 될 것 같아요. 복습 좀 하고 싶은데 복습할 만한 시간이 없다고 하시 는 분도 있는데 어떤 분은 생방도 듣고 재방송도 듣고 또 듣고 이렇게 하신다는 분도 있는데요. 아무튼 밀린 것들 8월에 하기로 하고 7월 한 달 동안 더 열심히 공부할 준비를 또 우 리 기운을 몰아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지금은 제11강 성경으로 본 중심 인물 시 험 문제와 정답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총 여덟 문제였죠. 첫 번째 어떻게 해야 신이 됩니까? => 하나님의 말씀 배움으로 받아들이고 행해야 신 이 됩니다. 두 번째 최고 성공의 비법은 무엇입니까? => 중심자와 일체되어 그에게 코치 받고 행 해야 최고로 성공합니다. 세 번째 새 역사는 누구로부터 시작합니까? =>중심자로부터 시작합니다. 네 번째 신앙의 핵융합 작용이란 무엇일까요? =>중심인 핵과 일체되어 주고받으며 행 함을 말합니다. 다섯 번째 중심자는 어떻게 나오게 됩니까? => 하나님이 택하여 의롭게 하신 후에 그 를 쓰고 나타나십니다. 여섯 번째 어떻게 해야 기적과 능력과 권세가 일어납니까? =>중심에서 행해야 기적과 능력과 권세가 일어납니다. 일곱 번째 예수님 시대 때 예수님과 핵융합 작용을 해서 어떤 별을 만들었습니까? => 새벽별과 신약 역사입니다. 여덟 번째 하나님은 중심자를 뽑으실 때 무엇을 보고 뽑으십니까? => 마음과 정신을 보고 뽑으십니다. 이하 생략.. 섭리성겨학교 제13강 부활에 대하여 (20250704) 오늘은 선생님께서 어떤 강의를 해 주실까? 칠판으로 이동해서 강의 제목을 적어보도 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의 강의 제목은 ‘부활에 대하여’ 강의가 되겠습니다. 칠판도 부활했죠? 전자식 칠판입니다. 오늘은 이 부활에 대한 강의를 할 예정입니다. 이것도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에 대해서 잠깐 핵을 짚어본다면 첫 번째 이 부활에 대한 강의의 중요성에 대해서 잠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부활이 왜 중요한 강의입니까? 부활은 부활 하 나에서 끝나지 않고 승천과 재림과 휴거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부활이 굉장히 중요한 강의입니다. 이 부활의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승천과 재림 휴거까지 모두 다 틀어져 버려서 이상한 재림과 휴거를 기다리기 때문에 부활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어야 됩 니다. 기독교가 부활의 종교로 불릴 만큼 부활은 기독교의 최대 소망인데도 지금 기독교의 현실이 어떻습니까? 여러분 너무나 처참한 현실입니다. 제가 이제 섭리를 만나고 얼마 있다가 한국의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기성 대형 교회 목사님이 인도하는 장례식장에 간 적이 있었습니다. 장지에서 하관예배를 드리는데요 그 목사님이 설교를 하다가 관뚜껑을 가리키면서. “고인이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저 관뚜껑을 열고 공중으로 휴거될 줄로 믿습니다.” 그렇게 설교를 하더라고요. 근데 주변에 성도들이 “아멘”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 요. 근데 제가 딱 든 생각이 ‘아 모두가 제정신은 아니구나’ 이 생각이 먼저 들었고 또 하나 든 생각은 ‘선생님께 배운 섭리 말씀만이 진리이고 이 시대의 희망이구나.’ 이걸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이처럼 부활을 제대로 모르면 소망이 다 깨져버립니다. 헛 된 소망을 기다리게 됩니다. 그래서 부활의 의미를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두 번째로 부활의 의미를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부활의 의미가 무엇이겠습니 까? 부활 자체가 ‘다시 부 살 활’ 다시 살아난다는 의미입니다. 죽었기 때문에 다시 산다는 의미입니다. 근데 성경은 무엇이 죽었다고 나와 있습니까? 아담 안에서 모든 자가 죽었다고 했습 니다. 바로 영이 죽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영을 살리러 왔 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요한복음 6장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또 영 살리러 오셨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어요. 고로 부활은 영적부활입니다. 그런데 이 영적 부활을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요한복음 5장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는 것이 영적 부활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구약에서 신약으로 나오고, 또 종에서 자녀로 나오는 것이 예수님이 초림 때 이루신 영적 부활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 다시 오시면 역시나 동시성으로 또 영적인 부활을 시키십니다. 누구 는 그렇더라고요 초림 때는 영적 부활시켰으니까 재림 때는 육적 부활시킬 거라고 이 상한 네 논리이고 교리입니다. 이번에는 신약에서 새 시대로 나오는 부활, 또 자녀에서 신부로 나오는 부활을 시키십 니다. 이것이 재림 때 이루는 영적인 부활입니다. 그리고 부활에서 정말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세 번째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입니다. 성경의 예수님은 육체로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 살아나셨다고 베드로가 증거를 했습 니다. 또 사도바울도 로마사의 성결의 영으로는 다시 부활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셔서 영으로 승천하여 영으로 재림을 하십니다. 이게 영원 불 변의 진리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어요? 바로 문제는 재림을 그렇게 기다리고 소망하는 기독교가 모두 다 육부활 육재림을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이런 사태가 벌어졌겠습니까? 사탄이 기독교를 쓰고 재림을 방해한 것입니다. 그런데 오직 한 사람만이 혼자서라도. 영재림 을 절대 믿고 외쳐 왔으니 그가 바로 시대 사명자입니다. 고로 그는 사탄을 이긴 자입니다. 사탄을 이기고 부활의 첫 열매가 된 자입니다. 그러 므로 시대 사명자와 우리가 절대 일체된다면 또 그를 통해 주시는 시대의 말씀을 믿으 면 우리 역시도 사탄을 이기고 부활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부활의 핵이에요. 다른 핵 이 없습니다. 근데 선생님께서는 모든 인봉의 말씀을 다 어려운 가운데 푸셨지만, 특히나 이 부활에 대한 인봉은 너무도 많은 어떤 확인의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삶속에서 확인하시고 또 대둔산 기암절벽에서 천 길 낭떠러지 그 어려운 환경 가운데 북풍한설을 온몸으로 맞 으시면서 그곳에서 기도하며 영계에 들어가서 확인하시고, 무엇보다 성경을 통해 그렇 게 많이 확인을 하셨습니다. 이 부활은 성경을 10번 200번 300번 500번 천 번 이 천 번 계속 읽으시면서 보화 캐듯이 부활에 대한 인봉을 캐시면서 기어이 부활을 시켜 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부활에 대한 이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우리가 가치를 알고 말씀을 잘 들어야 되겠습니다. 네 여기까지 전초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풍성하게 해 주셨어요. 그리고 “오늘은 내가 직접 가서 외친다. 이거 잊으면 안 된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오늘 이 말씀으로 여러분 여러분 모두가 부활의 삶을 살기를 바라겠고 이 말씀 을 땅끝까지 증거하여 많은 자들을 부활시켜 전도하는 역사가 충만히 일어나길 바라겠 습니다. 이제 부활에 대하여 강의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부활에 대하여 성경 공부하겠습니다. 오늘 배우는 부활에 대한 공부는 정말 중 한 공부입니다. 여러분이 제대로 배워야 됩니다. 기성은 이 부활을 몰라서 예수님을 이천 년 동안 기다렸으나 맞지 못하고 억울하게 소경이 됐습니다. ‘영’이라는 한 글자만 알았어도 하나님의 새 시대를 맞았을 겁니다. 영인데 육으로 풀어서 억울하게 예수님을 못 맞았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배우고서 각종으로 부활 을 이해시켜 주면서 가르쳐 줘야 그들도 시대의 눈이 떠집니다. 영적 말씀의 능력으로 마음의 눈을 떠야 부활이 되어 새 시대를 따릅니다. 믿습니까? 이 부활은 기독교 교리 중에 최고로 큰 희망의 말씀으로 봅니다. 기독교가 많이 주장 하는 교리이고 또 타종교 중에는 부활을 교리화한 종교가 없습니다. 불교도 그러고요 유교도 그러합니다. 육신이 천년 2000년 전에 죽었는데 다시 살아난다는 종교는 없단 말이야. 기독교만이 유일무이합니다. 기독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육신이 3일 만에 살아났듯이 우리도 육신이 죽어도 하나님 예수님 믿고 있으면 예수님 다시 오실 때 육이 부활한다고 절대 믿고 이천 년간 예수님이 오시기를 기다렸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그동안 예수님 믿다가 죽은 자, 또 순교한 자, 악인에게 억울하 게 죽은 자들의 육이 살아난다고 절대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살아 있는 육, 살아난 육이 맞고 홀연히 변화하여 공중으로 휴거되어 천국으로 간다고 합니다. (살전4/16~1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 로 쫓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 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줄을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 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런데 예수님이 온다는 1999년부터 2000년대가 왔는데도, 거기서 25년이 지났는데 도 예수님 육은 흔적도 없습니다. 휴거 희망을 가졌던 기독교의 많은 자들은 기다리다 가 죽었습니다. 재림 역시나 기다리다가 이천 년이 돼도 안 오니까 실망을 하고 또 충 격을 받고 탄식하며 살고 있습니다. 모두가 실망하면서 지금도 예수 재림을 희박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1초 늦게도, 또 1초 빠르게도 역사 안 하시고 꼭 제때 역사를 하십 니다. 구약 4천 년이 끝나고 1초도 늦지 않고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이와같이 신약 2 천 년이 끝나면 1초도 늦지 않고 다시 오셔서 천년 역사를 하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기독교가 기다리는 식으로는 안 오셨습니다. 섭리사는 영으로 오신 예수님을 맞은 그 육을 통해 예수님을 맞고 휴거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는지를 알고 역사의 희망을 다 이루고 살고 있습니 다. 어느 시대든지 이 구시대에서 온다는 자는 수천 년 후에 새 시대에 영이 오고 그 시대 사람이 와서 그 영의 육이 되어 있습니다. 그를 따라가면 그것이 휴거이고 그것 이 부활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구약때는 애굽 나라에 묶여서 종살이를 하다가 하나님이 보내신 모세를 맞고 믿고 따라서 종을 벗어나 그 시대급 휴거가 됐습니다. 자유로운 몸으로 부활이 됐습니다. 신약 때는 4천 년 구약 끝나고 하나님과 오신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따른 자들이 신 앙의 휴거가 됐습니다. 부활됐습니다. 새 시대를 맞은 것이 하나의 휴거입니다. 육이 조건을 세워야 영이 하늘나라로 가는 휴거가 됩니다. 육 휴거가 아닙니다. 천국으로 가는 존재는 항상 영입니다. 영으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곧 영적휴거란? 육이 땅에서 전환되어 사는 휴거의 삶, 이상의 삶입니다. 하나님이 보 낸 신자를 통해 그 시대를 맞고 하나님을 믿고 변화가 되어 사는 것이 휴거입니다. 그 렇다면 이 시대를 맞은 자들을 사랑의 대상 신부로 부활하고 휴거 됐습니다. 자 이제 예수님 십자가 죽은 후에 부활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부활도? 영이라는 한 글자를 못 풀어서 부활에 대한 말씀을 제대로 못 풀었습니다. 예 수님 영 부활인데 예수님 육 부활로 풀었습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는 영부활하 신 것을 육으로 그릇되게 풀었습니다. 그로 그릇된 원인대로 결과도 그릇되게 풀었습 니다. 원인을 십자가 죽음과 육 부활로 푸니까 결과도 육이 재림한다고 풀었습니다. 예수님 재림도 육으로 오신다고 풀고 또 예수님 육 재림을 믿고 기다리게 된 것입니다. 불도 마찬가지입니다. 불 이 한 자도 말씀으로 못 풀고 육적으로 실제 불로 풀었습니 다. 그런데 부활도 영적인 말인데 영 부활로 못 풀고 육부활로 육적으로 풀었습니다. 휴거도 마찬가지입니다. 영휴거인데 육으로 풀었습니다. 고로 죽은 신앙이 되었습니다. 분위기 신앙, 비원리적 표적 신앙을 해온 기성들입니다. 또한 예수님 영부활을 육신부활로 푸니까 근본 예수님 영이 다시 오셔서 재림과 부활 의 말씀이 이루어졌어도 예수님 육신이 오신다고 예수님은 재림 안 하셨다고 하면서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은 역사를 불신하고 배척을 했습니다. 무지를 희망 삼고 살아서 그들에게는 예수님 재림과 부활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성경을 읽고 또 읽어도 예수님은 십자가의 육이 돌아가시고 3일 반 만에 영부활, 사망 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온 부활을 하셨습니다. 예수님 육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3일 후 에 살아나셔서 “내 육이 부활했다.” 라고 육 부활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이 성경에 한마디도 없습니다. 성경은 제대로 쓰여 있는데 육이 살아난 것으로 잘못 인식하고 믿고 성경을 보았던 것입니다. 부활이라는 단어로 쓴 성구는 모두 영을 두고 썼습니다. 기억해야 됩니다. 성경의 부 활이라는 단어는 다 영부활입니다. 사건부활 또 사건적 부활, 전환 부활 등으로 풀어 야 됩니다. 예를 들어 볼게요. 어떤 한 나라가 속국으로 자유 없이 있다가 자유로 나오면 자유로의 해방을 부활됐다 고 합니다. 또 경제가 죽었다가 좋아지면 어떻습니까? 경제가 다시 부활했다 합니다. 정치가 죽었다 좋아져도 부활했다고 말을 합니다. 주권자가 물러났다가 새로운 자가 세워지면 역시나 부활했다고 합니다. 이같이 각종으로 부활이라는 단어를 많이 씁니다. 또 성경에는 사망에서 나온 자 고통 에서 나온 자를 부활했다고 표현을 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사도 바울은 확실하게 예수님 영 부활로 성경에 썼습니다. 십자가 에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 영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 사도바울은 예수님이 살아계 셨을 때 예수님을 핍박하고 반대하고 예수님 믿는 자들도 핍박을 하고 고통 주려고 잡 으러 다니면서 사망에 처해 죽은 일들을 했습니다. 그 사고로 몸과 영이 사망에 살았 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 예수님은 영으로 다메섹에서 당시 사울에게 나타나 말씀하셨어요. “사울아 왜 나를 핍박하냐? 왜냐?” 하시며 말씀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빛으로 사울을 치셨습니다. 결국 사울은 현장에 서 눈이 멀어서 소경이 됐습니다. 예수님은 사울에게 말씀하시길 “네가 시대와 예수에 대해 소경이었다. 보기를 원하면 아나니아에게 기도 받아라.”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울은 예수님 말씀대로 아나니아에게 말씀을 듣고 기도 받고 눈이 나왔습니다. 이때 예수님이 메시아이신 것을 알았습니다. (행9/17~18)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가로되 형제 사울 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시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이같이 예수님은 십자가의 육이 돌아가신 후에 바울에게 영으로 나타나서 영으로 바울 을 전도하셨습니다. 고로 바울은 예수님의 육이 부활한 것이 아님을 평생 외치고 서신 으로도 전했습니다. 이것이 성경이 됐습니다. 성경을 보면 바울은 예수님이 육 부활하셨다고 안 했고. 모두 영부활로 말씀을 했습니 다. 육은 하나님 나라 상속 못 받는다고 했습니다. (고전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각자 바울서신의 영적 부활에 해당하는 성구를 꼭 찾아서 모두 다 계속 읽어봐야 됩니 다. 오늘 그 성구 다 읽어주려면 너무나 깁니다. 성경의 영부활에 해당하는 성구를 찾 고 읽는 것이 오늘 숙제입니다. 여러분이 읽고 확실히 알고서 모르는 자들에게 성경을 대면서 영적 부활을 확실히 가 르쳐 줘야 됩니다. 영부활에 대한 증거는 많습니다. 지금부터는 영부활에 대한 증거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입니다. 신약 2000년간 예수님 육신을 본 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예수님을 본 자들은 모두가 영만 보았습니다. 기도하면 예수님을 영이나 환상으로만 보았습니다. 선생도 예수님 육신은 못 보고 영만 수백 번 보았습니다. 둘째, 베드로도 예수님은 육은 죄인위해 십자가에 죽고 영이 사셨다고 했습니다. 그 영이 영옥에 가서 구원하기 위해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옥의 영들은 노아 때 심판을 받고 구원 못 받은 영들입니다. (벧전3/18~20)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 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으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그 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느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 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8명이 라 구원받으라고 메시아가 오셔서 다시 기회를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도 다 시 기회를 주고 복음을 전해 주었습니다. 육의 옥, 영의 옥입니다. 세 번째. 누가복음 24장을 보면 예수님의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엠마오로 가는 두 청 년에게 나타나셨을 때 예수님의 영이 나타나셨습니다. 영으로 나타나시니까 두 청년이 바로 알아보지 못한 것입니다. (눅24/13~) 그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 로 가면서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논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셨으니까 여기서 나타나고 또 순간 수십리이 떨어진 곳에서도 동시에 나타나셨습니다. 이같이 예수님은 영으로 말씀하고 다니셨습니다. 이것이 영부 활에 대한 세 번째 증거입니다. 네 번째. 예수님이 제자들 방 가운데 나타났었을 때도 영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영으로 나타나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말씀하셨어요 또 막달라 마리아 등 여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님도 영이셨습니다. 그런데 기독교는 예수님의 육이 살아나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근거로 누가복음 24장 36절에서 39 절을 댑니다. (눅24/36~39) 이 말을 할 때에 예수께서 친히 그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 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의 의심이 일어나느냐 내 손 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여기에서 예수님은 “영은 살과 뼈 없다 나는 있다 만져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을 근거로 대고 있습 니다. 그런데 여러분 영이라도 다 같은 영이 아닙니다. 영의 급이 있습니다. 일반여 보통영 은 그 형체가 구름 같고 뼈와 살이 안 만져집니다. 그래서 일반 사람들은 육만 살과 뼈가 있고 영은 살과 뼈가 없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온전히 부활한 영체이신 예수님은 온전한 영이시니까 만지면 만져지는 거예요. 영에 살, 영의 뼈가 있습니다. 우리가 꿈에서도 혼이 혼을 만지면 잡히죠? 이처럼 예 수님은 온전한 영으로 부활하셨기 때문에 살과 뼈가 만져진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면 비진리에 무너지지 않고 비진리와 싸워 이깁니다. 요즘 여러분에게 나타나는 선생은 육이 갇혔으니 영이나 혼입니다. 선생 육이 월명동에 나타났다는 자 는 미친 자들입니다. 거짓입니다. 다만 변호사들만 선생 육을 봅니다. 일반 면회를 안 하니까 그 외에는 선생 육을 못 봅니다. 다섯 번째. 영부활이라고 최고 결정적으로 예수님께서 선생에게 명쾌하게 가르쳐 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만찬 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와 육으로 먹는 것은 오늘이 끝이다. 또 먹으면 하늘나라 가서 너희와 먹 는다.” 라고 마지막 유언을 하셨습니다. (눅22/15~18)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 고 원하였노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 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르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이에 잔을 받으사 사례하시고 가라사대 이것을 갖다가 너희끼리 나누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그 말씀 그대로 예수님의 육과 음식을 먹고 이야기하는 것은 끝났습니다. 그 근거와 증거로 최후의 만찬 그림이 세계적으로 남았습니다. 예수님 말씀을 그린 대표적인 그 림입니다. 한번 잠깐 볼까요? 그와 같이 이 시대는 선생 말대로 된 것을 그려 놓으면 그것이 최고입니다. 섭리 화가 가 되려면 하늘과 땅의 사연을 그려야 합니다. 그럼 모두가 보고 귀히 여깁니다. 일반 그림은 그려서 전시회 해도 섭리도 역사도 안 알아줍니다. 다시 영부활에 대해서 말씀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은 선생에게 성경을 통해 영 부활을 가르쳐 주시면서 “기독교는 성경을 제대로 안 읽는다. 읽고 제대로 믿어야지.” 하셨습니다. 또 예수님이 선생을 가르쳐 주실 때 “아닌 것은 평생 아니다. 사실은 평생 이야기할 증거가 많다.” 말씀을 하셨습니다. 기성은 평생 억지로 육부활이라고 전해 왔는데 이천 년 동안 예수 님이 육으로 오지 않으시니까 그들의 주장이 다 깨졌습니다. 선생이 전하는 진리의 말 씀에 헛된 주장이 다 깨졌습니다. 무지는 아는 자에게 패합니다. 예수님은 늘 말씀하 시길 “육은 무익하다. 나의 나라는 육의 세상이 아니다. 하늘나라 영의 세계에 있다.” 하셨습니다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 이라 (요18/3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만일 내 나라 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다면 네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기우지 않게 하였 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이같이 예수님 육은 돌아가시고 영으로 살아나셨다는 근거 자료는 평생 증거할 만큼 성경에 100% 있습니다. 반면에 예수님의 육부활 증거 성구는 하나도 없습니다. 사탄은 사람들을 무지케 하여 예수님 재림을 못 맡게 했습니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핵입니다. 사탄은 최고 핵을 막고 깼습니다. 그렇게 기성은 예수님께서 영으로 재림하 심을 막았습니다. 그런데 사탄은 예수님 때도 그러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치려 예루살렘에 가야 되겠다 하니까 사탄은 예수님이 만인을 위해 죽음이 하나님 뜻임을 알고 베드로를 통해서 또 막었습니다. 예수님은 일을 아시고. “사탄아 물러가라.” 하고 물리치시고 뜻의 길을 가셨습니다. (마16/21~23) 이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3일에 살아나야 할 것 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베드로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 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이같이 사탄은 하나님 뜻을 막았습니다. 메시아만 하나님의 뜻과 흐름을 알고 기어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가십니다. 선생은 이런 사탄의 방해와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도끼같은 말씀을 가지고 사탄의 머리를 모두 쪼개 놓았기에 이 시대 천년 역사를 폈습니다. 선생님 이름이 도끼가 나무를 쪼개는 쪼갤 석(析)입니다. 사탄에 머리를 쪼개 놓으라 고 하나님께서 지어주셨습니다. 사탄은 무지한 육신을 쓰고 방해를 했습니다 되어진 역사를 보면 초림때도 그러했습니다. 사탄은 온전히 안 믿는 자에게 역사를 하여 예수 님의 초림 역사를 무지한 유대인들을 통해 방해를 했습니다. 성경을 육적으로 문자적 으로 보게 눈을 가려서 반항케 하고 불신캐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에도 사탄은 육적 부활로 기독교의 눈을 가려 예수님이 영으로 오신 곳 에 반항케하고 불신케하여 예수님을 못 맞게 했습니다. 선생은 기도하고 영계 가서 사 탄과 싸웠습니다. 사탄이 수백만 명씩 쫓아다니면서 방해해도 성경을 천 번 이천 번씩 읽고 오직 말씀을 절대시하며 사탄과 육적인 자를 다 이겼습니다. 알면 이깁니다. 사명자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이깁니다. 기성을 통해 사탄은 “절대 육신부활이다. 예수님은 육신으로 다시 오신다.” 했습니다. 이러한 비진리와 50여 년동안 싸웠습니다. 선생은 결국 이겼습니다. 아니까 이깁니다. 선생은 예수님께 최고 사명받고 왔는데 사 탄은 기성과 함께 선생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을 펴는 것을 막았습니다. 그들은 예수 님은 육이 죽었다가 육이 부활하신 것을 절대시하라고 했습니다. 기성은 그것으로 선생을 이단시했지만 선생이 결단코 진리로 이겨버렸습니다. 비진리 를 외친 자들은 육도 늙어서 죽고 영도 사망에 죽어있습니다. 선생이 이겼습니다. 이 긴 자가 천년 역사를 펴갑니다. 선생은 예수님의 부활은 영적 부활이라는 인봉을 떼니 성경의 인봉과 영의 세계가 모 두 다 무한히 풀려 성약 역사 영의 양식인 말씀을 무한히 듣게 되었습니다. 반면에 기 성은 육이 살아난다고 하니까 예수님은 그들이 스스로 예수님 말씀을 육적인 것만 깨 닫고 무지한 신앙만하게 그냥 두셨습니다. 기성은 예수님께서 성경의 말씀을 모두 속 시원히 못해 주시니 답답하고 죽은 신앙만 한 것입니다. 반면에 선생은 다시 오신 예수님의 영을 맞았습니다. 결국 신부되어 천 년 역사를 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영적인 말씀을 하시고 영원한 하나님을 전해 주시 면서 영위해 살라고 하셨습니다. 늘 신령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요한복음에 보면 예 수님은 말씀하시길 “내 말 듣고 하나님을 믿으면 사망에서 나온다. 부활된다.” 말씀 하셨습니다. (요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 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이는 육신부활이 아닙니다. 육과 영이 구약 사망권에서 신약 생명권으로 나오면 부활 됐다 했습니다. 종이 아들로 부활이 된 것입니다. 이 시대는 시대 말씀 듣고 구시대 주관권에서 나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 신약 사망권에서 성약 생명권으로 나와 하 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 신부가 됩니다. 이것이 시대가 희망으로 기다리 는 최고의부활입니다. 이 부활을 해야.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부활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부활이라는 단어는 죽은 육신이 살아 났을 때 안 썼습니다. 육이 죽었을 때는 부활이라고 안 쓰고 사건적 부활 때, 또 영적 부활 때 부활이라고 썼습니다. 예수님이 육 죽은 자를 살려주셨을 때는 부활했다고 쓰지 않고 살아났다라 고 썼습니다. 성경에 보면 예수님 때 이 야이로의 죽은 딸의 육신이 살았을 때는 일어났다고 살아났 음에 해당하는 단어로 썼습니다. (눅8/52~55) 모든 사람이 아이를 위하여 울며 통곡하매 예수께서 이루시되 울지 말 라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저희가 그 죽은 것을 아는 고로 비웃더라 예수께서 아이의 손을 잡고 불러 가라사대 아이야 일어나라 하시니 그 영이 돌아와 아이가 곧 일어나거늘 예수께서 먹을 것을 주라 명하신대 또 엘리야 선지자 때 과부 아들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엘리아가 그 죽은 아들을 살리 자 살아났다고 했습니다. (왕상17/17~24) 이 일 후에 그 집 주모 되는 여인의 아들이 병들어 증세가 심히 위 중하다가 숨이 끊어진지라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이 나로 더불어 무슨 상관이 있기로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또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오 셨나이까 엘리야가 저에게 그 아들을 달라 하여 그를 그 여인의 품에서 취하여 안고 자기의 거처하는 다락에 올라가서 자기 침상에 누이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또 내가 우거하는 집 과부에게 재앙을 내리사 그 아들로 죽게 하셨나이까 하고 그 아이 위에 몸을 세 번 펴서 엎드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이 아이의 혼으로 그 몸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 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엘리 야가 그 아이를 안고 다락에서 방으로 내려가서 그 어미에게 주며 이르되 보라 네 아 들이 살았느니라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요 당신의 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줄 아노라 하니라 이렇게 육이 살아났을 때는 부활했다고 안 썼습니다. 방금 보지 않았습니까? 살아났다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그럼 언제 부활했다고 표현을 썼습니까? 영이나 육이 사망권에서 나온 곳은 부활했다 고 했습니다. 또 이뿐만 아니라 어떤 사건과 상황이 좋아졌을 때 이 부활이라는 단어 를 씁니다. 육신이 죽었다 살아난 것같은 정도의 일을 영적인 단어로 부활이라고 씁니 다. 그러나 육체가 죽은 자의 그 육체가 살면 부활했다고 안 씁니다. 물론 예수님은 육신이 죽은 자도 몇 명 살리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육신 살리는 것에 목적을 두고 오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오셨을 때 예수님 맞은 자의 99%가 육이 살아 있는데 왜 육신 살리는 것이 필요하겠습니까? 영 죽은 자는 100%였습니 다. 예수님만 살고 다 영이 죽어 있었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영을 살리러 오셨습니다. 온 인류가 살아가는 최고 목적은 영과 육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겨서 그 목적을 이루게 하는 것이 구원자의 최고의 할 일입니다. 고로 예 수님이 오신 목적은 죽은 육신 살 일이 오신 것이 아닙니다. 이시대 선생도 죽은 육신 살리라고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보내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 님께서 표적으로 보낸 자는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행하심을 증거하기 위해서 왔 습니다. 선생은 1978년부터 사망권에 있는 자들에게 계속 말씀을 주어 수만 명씩 부활시켜 놓았습니다. 부활시켜 모두 하나님을 믿게 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지금도 전도해 오면 근본 부활을 시켜 살아나게 합니다. 이처럼 사람들에게는 시대 주의 말씀을 줘 그 말 씀 믿고 육이 영과 사망권에서 새 시대로 나와 새역사에서 살게 해주는 부활이 필요합 니다. 육을 통해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변화된 영이 되어서 영원히 구원받고 하 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고 사는 것이 최고 문제입니다. 그런데 그 죽어 있는 자들이 온전한 자들을 핍박을 합니다. 전도하여 제발 전도하여 모두가 영도 육도 사망에서 살아나게 해야 합니다. 온 인류에 해당하는 주는 이 최고 문제를 해결해 주러 오신 것입니다. 당세의 죽지도 않은 사람 들의 육신 살리려 오신 게 전혀 아닙니다. 육신 살려도 사고 나면 또 죽습니다. 사람 은 누구나 늙으면 죽고 병들어도 죽습니다. 선생도 육신 죽은 자를 10명 이상 살려주었습니다. 또 미리 안 죽게 가르쳐 주어서 많은 자를 안 죽게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육신을 살려주는 것보다 더 큰 일은 영을 살 리는 일입니다. 영을 부활시켜 살려야 육신 일생 영은 영원히 살게 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영으로 부활하셔서 2000년 동안 신양 역사 펴오시면 서 영으로 늘 기독교에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2천년이 되니까 약속대로 재림의 영으 로 다시 오셨습니다. 그런데 영이 왔으니까 어떻게 오셨습니까? 시대에 합당한 육을 통해서 오셨습니다. 그 러므로 시대 보낸 자 그 육은 예수님이 다시 오셨다고 증거해 왔습니다. 그런데도 기 성은 계속 예수님 육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구약에서 온다는 자들은 다 육은 죽고 신 약의 영으로 오되 합당한 육을 쓰고 왔습니다. 모세? 영이 왔습니다. 또 엘리아도 하늘로 승천 후에 약 850년 있다가 예수님 때 영 이 왔습니다. 그 시대 다른 육있는 자 세례 요한이 엘리아의 새 일을 했습니다. 엘리 야가 영만 왔으니까 육적 승천이 아니라 영이 승천했음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온다는 하나님도 영으로 오시고 예수님의 육이 그 일을 하셨습니까? 결국 말세 다 드러난다 고 한 성경대로 시대 주인을 통해 다 드러내셨습니다. 지금 가르쳐 줄 때 절대 안 믿습니다. 지금 가르쳐 줄 때 절대 안 믿으면 신앙이 또 죽어 귀신 사탄 마귀에게 기성같이 계속 끌려다닙니다. 이같이 이 시대도 천년 역사에 온다고 하신 예수님은 영으로 오시고 합당한 시대의 육이 그 일을 합니다. 그러므로 육적 부활이 아닙니다. 기성이 2000년간이나 예수님의 육이 온다 했어도 안 왔습니 다. 앞으로 지구가 돌다가 닳아서 작아져도 예수님 육은 안옵니다 선생은 이를 50여 년간 확실하게 전하고 외쳐 왔습니다. 선생이 전하는 진리에 기성들의 육부활 이론은 모두 다 패했습니다. 아는 자가 항상 이깁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가 와서 그 일을 같이 그 뜻대로 1000년 동안 진행합니다. 신약 역사 펴왔듯이 하는 대로 새 역사가 펼쳐져 갑니다. 백 년 200년 가면 더 번창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죽기 전에 어서 전도하여 저 사망권의 사람들을 부활시켜야 합 니다. 저들도 살아나면 기뻐 뛰면서 따릅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육신이 그렇게 열심히 한 것을 영계 가서 보면 보람에 기뻐 뛰면서 희열을 느낍니다. 선생도 밖에 있을 때 죽기 살기로 뛴 것을 여기서 생각할 때마다 기뻐 감격하면서 보 람을 느낍니다. 정말 보람찹니다. 만일 환란과 어려움으로 못했다면 지금 얼마나 후회 되겠습니까? 그때 못하여 못 얻었으면 월명동을 이와 같이 못 만들어 놓았을 것입니 다. 과거 할 일을 했기에 그것을 책에 쓰고 외칩니다. 여러분도 그리해야 합니다. 2000년을 기다린 역사입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선생을 꽉 잡고 끝까지 해야 합니다. 영원히 죽을 자가 부활을 했으니까 얼마나 좋습 니까? 한때 열심히 하다가 핍박 시험 때 나간 자는 저 사망에서 얼마나 괴롭겠습니 까? 그들은 시험 때 선생의 그리 잡아 주어도 불신을 하고 의심을 나오고. 매몰차게 선생의 말 듣지 않았습니다. 이성에 문제가 있어도 용서한다고 했지만 그래도 나갔습 니다. 하나님 성령 불신은 약도 없습니다. 모든 죄는 사람을 받아도 성령을 불신하면 사함을 받지 못합니다. 여기까지가 1교시 수업이었습니다. 10분간 휴식하고 잠시 후에 2교시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2교시 기성은 죽지도 않은 육이 사는 부활을 위해서 몸부림치고 사는 신앙들입니다. 우리는 핵폭탄 같은 생명 말씀, 영 부활의 말씀을 듣고 매일 영위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 런데 이는 육신통해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성은 교리가 그릇되어서 육이 육 부활만 위해 잘 먹고 마시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영 부활의 삶을 형식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니 시대가 와서 그렇게도 섭리사 수 만 명이 외쳐주어도 귀가 먹어서 믿지를 않고 외면하고 이단시했습니다. 육신부활한다 고, 예수님 육이 다시 오시면 육이 휴거되어서 천국간다고 기성의 부흥 강사 수백 명 이 성령 역사 집회하면서 큰소리를 쳤습니다. 그 부분만 전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육신이 살아 있는데 뭘 그리 육신 살아난다고 하면서 그에 소망을 둡니 까? 여러분 자기 육신은 다 살아 있지 않습니까? 영이 죽었기 영을 신경 쓰고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기성은 육 부활만 외치니까 영이 죽어서 힘이 없습니다. 점점 육도 교회에 안 나가게 됩니다. 그마저 노인들도 없어지고 있습니다. 교회 나와도 늙어 죽어가니까 교회가 비어갑니다. 기성은 이리저리 늙어 죽어서 교회 가 비고 뭐 살았어도 육적 신앙만 하니까 영이 죽어서 육도 힘이 없어 교회 못 나옵니 다. 하나님 성령과 끊어진 것도 영이 죽은 것입니다. 교통하면 부활의 영이 됩니다. 그 리고 예수님 육이 살아났다고 하는 자도 영이 죽은 자입니다. 육이 살아났다고 하는 행사는 육성만 강해서 염소 신앙되어 삽니다. 이렇게 기성은 시 대 말씀이 없으니까 젊은이들도 조금 나오다가 비척됩니다. 아모스 8장 말씀과 같이 기성들에게 영의 양식인 진리 말씀의 가뭄은 1,000년 갑니다. 그러니 어찌 살겠습니 까? 선생도 기도하려고 조건 세우려 잠깐 며칠 금식했는데도 이렇게 힘이 없는데 영이 영 적 양식인 말씀을 오래 못 들으면 얼마나 힘이 없겠습니까? 육이 육신의 양식을 못 먹으면 힘이 없듯이 영은 영의 양식인 말씀 못 듣고 못 먹으면 뼈만 남습니다. 사진 보이지요? 저렇게 영은 영의 양식인 말씀 못 듣고 못 먹으면 뼈만 남습니다. 하나님은 에스겔 선 지자에게 뼈만 남은 그 시대 사람들에게 말씀을 외치면 살아난다고 하셨습니다. (겔37/4~6)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 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 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 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두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 다 하라 에스겔 선지자가 하나님 명령 따라 행하니까 이스라엘 민족은 살아났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들으면 살아납니다. 그런데 구시대에는 새시대 말씀을 주지를 않습니 다. 새 시대로 와서 새시대 말씀 들어야 영도 육도 사망에서 살아납니다. 섭리인들은 영의 양식을 많이 먹어서 영적 비만이 많습니다. 어서 뛰고 달려 전도하고 기도하고 사명을 해야 합니다. 선생을 위해서, 선생이 하는 모든 일이 형통케 되게 기 도 좀 해주길 바랍니다. 이제 재림부활과 부활의 정의를 말씀하겠습니다. 성경에 주께서 강림할 때 천천만 영들이 온다고 했습니다. 신약 때 육신이 예수님 믿 다 죽은 영들은 영계에서 계속 예수님 오기를 기다리다가 때가 되어서 새 시대가 오면 모두 와서 새시대 말씀을 듣고 새시대로 부활을 합니다. 이를 재림부활이라고 합니다. 땅에서는 당세를 사는 육신있는 자들이 모여들어 다시 오신 예수님과 그 보낸 자의 말 씀을 듣고 믿고 따라 육도 영도 사망에서 생명으로 거듭난 자가 됩니다. 이것이 부활 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전하신 그 말씀 들으면 먼저는 무지의 사망권 사탄권에서 나옵 니다. 옥에서 나오듯 나옵니다 그렇게 나온 자만 생명 역사를 하여 하나님의 창조 목 적을 이룹니다. 이같이 예수님이 다시 재림하시면 부활한다고 육계 영계 모두 부활을 2천년이나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정작 기다리던 자들은. 예수님 때 같이 맞지 못하고 다른 자들이 맞았습니다. 이를 역사의 동시성이라고 합니다. 구약은 사천 년간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신약 때가 되어서 예수님 믿고 사망권에서 나오게 했으나 불신하여 사망권에서 신약 2000년간 계속 살고 있습니다. 구약까지 하면 총 6,000년입니다. 정작 돌아온 자들은 이방인들이었습니다. 그들이 비웃고 개취급하던 자들이 그들이 기 다린 새역사로 왔습니다. 이 시대도 2,000년간 기다린 자들은 못 오고 기독교 2세들 이 오고 또 이방에서 많이 왔습니다. 이제 섭리사도 2세들 젊은 자들이 뜁니다. 성경에 땅끝에서 모두 돌아온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월명동에, 석막리 밑의 마을 사람 들도 안 왔는데 세계 77개국 나라 사람들이 오니 이것이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가 온 표적입니다. 또 어떤 것이 표적입니까? 죽은 자를 살려서 공중에 휴거시키는 것이 표적입니까? 영 과 육이 사망권에 있는 자들을 부활시켜 놓았으니 이것이 시대의 표적입니다. 그러므 로 당세 때 100개국, 150개국에서 돌아오게 해야 합니다. 당세 때 각 나라의 도시들 의 교회를 더 개척을 해야 합니다. 복음을 전해서 부활시키기입니다. 선생 살았을 때 하기 바랍니다. 이때 못하면 후회합니다. 이때하고 하나님께 자랑하고 보여주면 됩니 다. 세상 기성들에게도 벌써 때가 와서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졌다고 시인케 해야 합니 다. 이제 예수님 부활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기성에서 제일 소망하는 희망은 예수님 부활입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주장하던 최고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니까 얼마나 충격이 크겠습니까? 그래도 육 부활이 아니라 고 하니까 기성이 적대시했습니다. 무지가 하늘에 닿고 다시 땅에 되돌아오니까 그대 로 영입니다. 그들은 빵점입니다. 영이라는 한 글자 못 풀어서 예수님이 오신 새역사 새시대를 못 맞았습니다. 그들이 육을 영으로 풀었으면 새시대 예수님 다시 오심을 맞고 우리같이 영으로 다시 오신 예 수님을 믿고 따랐을 것입니다. 이천 년간 기성 기독교 천주교와 개신교는 예수님의 영 을 맡고 살았습니다. 그래놓고 예수님 육이 온다고 발작들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이놈의 사탄들이 일어 나 예수님 영으로 오심을 막으려고 사생 결단을 하고 대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선생은 말씀의 도끼로 “사탄 너희나 그리하지. 기성들을 다 무식하게 만들었냐?” 하며 시대 말씀의 도끼로 사탄의 목을 자르고 돌대가리를 쪼개고 새역사를 펴왔습니 다. 선생님 이름 대면 사탄은 도끼로 현장에서 머리 쪼개진다고 하면서 도망칩니다. 귀신 사탄이 오면 한번 해보세요. 무식하면 못하고 유능하고 지혜로워야 됩니다. 예수님 재림은 영재림입니다. 예수님은 영부활 영재림입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내 말은 진리다. 내게 오는 자는 살리라.” 하셨습니다. 영부활 영재림! 이것을 풀어야 예수님의 재림을 맞습니다. 이것 못 풀어서 영부활인데 육신부활로 알고 사니까 사탄이 끼어 무지한 사탄의 몸이 됐습니다. 사탄이 오면 무지 하고 무식하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사탄을 쫓아냈습니다. 우리는 온전한 진리로 사탄을 다 물리쳤습니다. 자기 무지도 다 물리쳤습니다. 진리를 알면 자유케 되는 것 입니다. 부활을 아니까 영이 사망에서 나와 자유케되었습니다. 종교의 무지를 다 물리치니 영 원히 성공했습니다. 이렇게 끝까지 가면 황금천국에 갑니다. 그런데 이를 모르고 믿는 자는 딴 세상에 갑니다. 땅에서 육이 행한대로 영이 그에 따 른 영계로 가는 것입니다. 영계로 가보면 이 세상이 생각과 다릅니다. 자기 영이 천국 에 못간 자는 그리도 떨고 슬피 웁니다. ‘땅에서 왜 그리 살았나? 희망 목적이 없어졌다.’ 하면서 참담히 사망의 발판에서 뛰면서 웁니다. 선생은 영계를 수시로 다니면서 사망의 삭막한 영계에서 섭리 나간 자들의 영을 많이 봅니다. 육이 안 죽었어도 육도 사망에 다니면서 그렇게 괴로워 살고 그 영도 사망 사 막 흑암 사막을 다니면서 먹을 것 없어서 썩은 거 먹고 옷도 썩은 거 입고 흉한 영이 되어 다니며 살아갑니다. 세상에서는 별 것 다 먹고 이성의 낙을 누리나 결국 사망권에서 곤고하고 괴롭고 영도 사망해서 슬피 웁니다. 자기 영은 사망 지옥으로 갈 거 알기 때문에 주를 부르기도 합 니다. 그런데 자기 임시 위로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새시대로 택함을 받고 부활한 자 들은 모두 열심히 해야 합니다. 모든 일은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하나 되어 끝까지 해야 합니다. 하나 되어 끝까지. 선생도 이 글을 끝까지 참고 견디면서 한 번에 여기까지 썼습니다. 이제 거의다 했습 니다. 그럼 또 교정의 태산을 넘어야 합니다. 이렇게 쓴 이 말씀 듣고 끝까지 해야 합 니다. 이제 부활로 보는 여건들에 대해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부활로 보는 여건들이 수백만 가지입니다. 굼벵이가 매미 되면 부활됐다고 합니다. 또 애벌레가 나비가 돼도 부활했다고 합니다. 곤충 수십만 종들을 그렇게 표현합니다. 사람도 새롭게 되면 살아났다, 부활됐다고 합니다. 또 신앙을 하지 않던 자가 신앙 생활을 하면 살아났다, 부활했다 합니다. 우상과 타종교를 믿고 살던 자들이 하나님을 믿으면 부활했다고 합니다. 구종교가 새시대로 와서 새로 믿으면 부활했다고 합니다. 말씀을 제대로 풀면 부활했다고 합니다. 또 사람의 사망의 사고와 생각이 좋게 뒤바뀌면 부활했다고 합니다. 루터 개혁 후의 개신교 신자들은 부활한 신앙을 한 자들입니다. 그런데 종교에서뿐 아니라 이 부활이라는 단어를 엄청나게 많이 씁니다. 볼까요? 독재주의가 사라지고 민주주의가 되면 부활했다고 합니다. 또 묶인 몸이 풀리면 부활했다고 합니다. 육적으로 살다가 영적으로 살면 부활했다고 합니다. 무지자가 알고 깨닫고 살면 부활했다고 합니다. 병든 자가 병을 고치고 건강해졌으면 역시나 부활했다고 합니다. 합격한 것도 부활했다, 살았다 합니다. 이처럼 부활로 보는 여건이 수십만 가지입니다. 그런데 기독교는 이루지도 못하는 육부활만 외치면서 자체 흥분이 되고 자체에 불붙은 것을 성령이 뜨겁게 역사에 은혜받았다고 말합니다. 비진리에 충만히 은혜받고서는 태 양이 멈춘 표적이라고 믿고 기뻐 뛰면서 불 받았다고 소리 지릅니다. 자체 흥분은 자 위행입니다. 부끄러운 행위입니다. 그날에 해와달이 무색하리라 말씀했습니다. 이는 기성의 지도자들입니다. 부끄러워 숨 어서 나 좀 가려달라고 말을 합니다. 기성 신학교를 나온 자들이 그리합니다. 부활이라는 단어를 언제 쓰는지 계속 더 보겠습니다. 뚱뚱이들이 살 빼고 건강해지면 부활했다고 합니다. 가인 성격이 아벨 의인 성격이 되면 부활했다고 합니다. 또 가난한 자가 부자가 되면 부활했다고 합니다. 주식이 떨어지고 폭락했다가 치솟으면 주식이 살아났다 부활했다 말을 합니다. 모바일로만 말씀을 보고 집에서 자기 주일을 만들어 지키던 자가 교회에서 말씀을 들 으며 살았다 부활했다 합니다. 게으른자가 변하여 부지런하게 되면 살아났다 부활했다고 말을 합니다. 지구 온난화로 한국의 여름이 열대 기후같이 지금 덥습니다. 지옥같은 더위 때 찬 바 람이 불면 살았다 부활했다고 말을 합니다. 올해 날씨 지옥이 큽니다. 능력을 부려서 시원하게 하면서 살면 됩니다. 또 거지 옷 헌옷 입다가 새 옷 입으면 부활했다 살아났다 말을 합니다. 아파트 집값 내려가면 죽었다 올라가면 살았다 말을 합니다. 이럴 때 경제가 죽었다가 부활했다고 말을 합니다. 월명동도 개발하여 부활됐습니다. 생활 속에 이같이 전환이 되고 변화되면 부활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부활은 이같이 많 이 사용이 됩니다. 또 성경을 영적으로 풀어야 부활합니다. 주를 깨닫고 알고 믿고 살면 부활한 것입니 다. 그럼 사망에 메였다가 나온 자가 되는 것입니다. 영이 사망권에서 나오면 영적부 활, 육 이 사망권에서 나오면 육적부활입니다. 육이 죽은 자가 살아나면 그냥 살아났 다라고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새 시대에 보낸 구원의 사명자를 만나 믿고 따르면 부활했다고 합 니다. 성약 역사는 마지막 역사로 부활역사라고 말을 합니다. 이때 참여한 자는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복있다는 것은 원하던 것을 받는다 함입니다. (계20/1~6)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 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 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 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 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 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 노 릇 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 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 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 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시대의 부활 말씀하겠습니다. 시대의 부활은 크게 3단계입니다. 구약 육적급 부활, 신약은 혼적급 부활, 성약은 영적급 부활입니다. 민족도 그러합니 다. 시대적인 부활을 합니다. 히브리서 9장 27절에 말씀하시길 한 번 육이 죽으면 끝 난다. 그다음에 하나님 심판이다 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런데도 육이 다시 살아난다고 하는 기독교의 가르침은 비진리입니다. 진산 압섭골에 오늘 천주교인의 남편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오면 부활한다고 믿고 1년이나 시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면에서 장사하래서 결국 법에 의해 장사를 했습니다. 기독교에서 모두 시체가 부활한다고 가르쳐서 미련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처 럼 기독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육이 살아나셨듯이 예수님 재림 때 죽은 자들이 살아난다고 믿고 죽은 자들을 화장도 않고 시체를 묶지도 않고 장사를 지내기 도 했습니다. 어떤 자에게는 무덤에 벨 설치해 놓고서 “예수님이 육으로 재림하셔서 살아나면 연락해.” 라고도 했습니다. 정말 무지입니다. 지금은 거의 화장을 합니다. 왜 그럴까요? 섭리사 에서 진리를 외치며 핵이 행하니 빛이 온 세상에 전해져 모두 그 같이들 합니다. 정말 상식을 모르고 기본을 모르는 자들입니다. 기본과 상식을 모르는 자들에게는 하 나님과 성령이 역사하지도 않으십니다. 그러니 고생이 많습니다. 육은 죽으면 끝난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100년, 천 년은 물론이거니와 10년, 5년 전 죽은 자가 다시 사는 일은 영원히 없습니다. 반면에 영은 영원히 지옥을 가나 어디를 가나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도 상식입니다. 상식과 기본을 알아야 성령의 역사하실 때 확신에 서서 압니다. 상식 기본 모르면 성 령이 역사하시고 함께 해 주셔도 흔들립니다. 이처럼 육은 죽으면 끝난다는 것은 상식 입니다. 물론 불교는 윤회설을 주장합니다. 그런데 다시 어디를 오겠습니까? 사망에 간 자는 다시 못 옵니다. 생명권에 있는 자나 다시 오는 것입니다. 우상 섬기다가 죽으면 형벌 받으러 가지 윤회 못 합니다. 영계를 자기식으로 푸는 자는 영계를 한 번도 못 가본 자들입니다. 천국이 육의 세상과 같다는 자들과 똑같습니다. 무지한 자들입니다. 타종교의 교리 중에서 영생을 주장하는 자들, 또 육이 안 죽는다는 종교의 창시자들 핵심자들은 다 죽었습니다. 미련한 자들 따라 믿은 자들도 또 죽었습니다. 상식이 없 는 자들, 기본이 없는 자들입니다. 다 거짓들입니다. 안 죽는다고 했는데 다른 자들 죽 을 때 같이 죽었습니다. 절대 영만 안 죽습니다. 흑암에 가면 영이 죽었다고는 합니다.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서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으면 영도 육도 사망권에 있지 않고 생명권에 있 습니다. 고로 이제는 더 좋은 부활을 해야 합니다. 월명동 개발하여 천년 역사 하나님의 궁으로 부활했습니다. 제대로 말씀 듣고 제대로 육도 영도 혼도 부활을 하면 월명동같이 좋게 됩니다. 옛날 집도 다 때려 부수고 새로 지으니까 부활한 새집이 되었습니다. 또 교회마다 전셋집 벗어나서 건축하고 사니까 교회가 궁이 되어서 부활을 했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도 새 시대를 맞아 부활을 이루었으니까 계속 더 좋은 부활을 해야 합 니다. 사도바울의 서신에도 보면 여자들은 더 좋은 부활을 하려고 환란 고통을 참고 견뎠다고 했습니다. (히11/35)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 이 말씀은 환란 고통과 그 시대 종교 핍박을 이기고 더 이상적인 신앙의 생활로 부활 함으로써 이루는 영과 육의 이상적 삶을 말한 것입니다. 이는 육신 죽음에서 사는 육 부활이 아님을 말해줍니다. 또 성경에 주가 도둑같이 온다는 것은 육이 오는 것이 아 니고 영이 오기 때문입니다. 영이니까 보이지 않아서 도둑같이 온다고 하는 것입니다. 재림하신 예수님 영도 안보이게 옵니다. 또 성경에서는 산자의 부활입니다. 성경에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은 산자의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신앙이 살았으면 산 자라고 했습니다. 부 활과 산 자를 논할 때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육신부활이면 무엇이 영원한 희망이냐? 신앙부활 영부활이어야지 하며 죽은 자가 살았다고 했습니다. 바울이 부활에 대해 말하던 성구를 몇 군데 보겠습니다. (롬6/4~7)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 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 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우리가 알 거니와 우리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 심을 얻었음이니라 (빌3/10~11)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고후4/16~18)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 은 날로 새롭도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 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 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부활에 대한 성경 말씀은 사대복음서, 바울서신에 수십 군데 많이 나옵니다. 특히나 고린도 전서와 후서도 읽고 또 읽고 계속 읽어봐야 됩니다. 왜냐하면 영적 부활에 대 해 나옵니다. 영의 부,활 심령부활, 신앙의 부활입니다. 부활에 대한 성구가 많지만 고 린도전서15장의 말씀 일부 더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전15/42~44)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 로 다시 살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고전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고전15/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항상 육신으로 살면서 더 좋게 변화하는 부활입니다. 이에 따라 영도 사망권 무지에서 벗어나 더 빛나는 부활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변화되면 더 좋게 살아납니다. 섭리사에 왔어도 절대 성격도 부활이 돼야 합니다. 성격 부활이 안되면 얻을 것을 못 얻습니다. 월명동도 하나하나 부활이 되었습니다. 잔디밭, 운동장, 솔, 샘, 각종의 나무와 길 또 연못, 건물 등 월명동 곳곳을 개발해서 각각 부활시켰듯이 자신도 부활해야 합니다. 또한, 자기 인생과 각종의 일들을 부활시켜야 됩니다. 부활을 육신 시체 부활로 보듯 이 자기가 살아가면서도 각종의 전체 일들을 그렇게 육적으로 무지하게 봅니다. 그러 니 그 인생이 수고만 하고 허무하고 처참하게 끝납니다. 안될 것도 육체가 살아나듯 된다고 믿고 허황되게 살고 희망으로 행합니다. 그러다가 큰일 납니다. 건강관리도 선생같이 잘하면 10년 20년 좀더 삽니다. 건강! 다 잘 관리하기를 바랍니 다. 건강 관리 혁명을 일으켜야 건강하고 안 늙어서 육이 죽었다 살아난 자 보듯이 동안이 라고 놀랍니다. 운동도 하고 영육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신경 쓰고 걱정 염려를 하면 우울병 마음병이 생깁니다. 섭리사에서도 건강관리 제대로 못해서 30세 50세 70세 전에 죽은 자들이 수시로 있 습니다. 미리 건강을 챙기고 사전 치료인 검진과 검사를 해봐야 합니다. 먹는 것도 신 경 써서 잘 챙겨 먹고 또 스트레스도 기도하면서 바로 풀어야 됩니다. 잘 된다고 믿고 행해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이 지금 기도해주겠습니다. “내가 원하노니 육도 영도 변화되고 부활하며 건강까지 부활되라.” 모두 선생이 늘 기도하니 영도 육도 변화와 부활의 역사를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또 성경 공부하는 자들이 더 알고 더 행하게 더 변화가 되고 부활해야 합니다. 그래야 빛 이 나고 이상적입니다. 그래야 전도해도 끌려옵니다. 알겠습니까? 이제 마지막 강조하면서 말씀 결론짓습니다. 사탄은 육적인 자의 뇌와 마음에 사고 인 식이 영의 부활을 육의 부활로 배게 하여 예수님 영재림을 못 맞게 막았습니다. 하나 님 창조 목적을 못 이루게 했습니다. 모두 잠자는 자 가운데 선생은 처음 부활한 열매 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창조 목적을 이룬 것입니다. 사탄을 이겼습니다. 악도 이겼습니 다. 저 불법자도 이겼습니다. “고로 내가 사탄을 이기었노라.” 말을 합니다. 여러분 모두 예수님 영 재림을 맞고 신부가 되었습니다. 온전히 배우고 모두가 온전한 하나님 성령 성자 주의 신부가 돼야 합니다. 모두에게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시험 문제> 1. 왜 기독교는 성경에 예수님 영부활이라고 했는데? 육부활로 보았을까요? 2. 사단이 영부할 된다는 사실을 막은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3. 예수님은 당세에 죽지도 않은 자들의 육을 살리러 오지 않으셨습니다. 그럼 예수님 은 사명자를 통해 어떻게 사람들을 부활시키셨습니까? 4. 성경에 예수님 말씀 중에 예수님 육이 안 살았다는 가장 대표적인 성구는 무엇일까 요? 5. 기독교가 예수님 육이 살아났다는 근거로 최고 사용하는 성구를 대면서 이를 영부 활로 옳게 증거해 보세요. 6. 부활은 시체 부활이 아닙니다. 심령부활 영의 부활입니다. 이 부활은 어떻게 이루 어지는 부활입니까? 7. 부활은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져 갑니다 어떤 것을 부활해야 할까요? 8. 부활의 인봉, 모든 말씀의 인봉은 누가 뗍니까? 섭리성경학교 14강 두 증인, 증거자 (20250711) 오늘도 전국 전 세계가 함께 하는 기대하고, 고대하는 시간 섭리 성경학교 제14강 시 간입니다. 먼저 성삼위와 예수님께 감사와 사랑으로 영광 돌리고 시작하겠습니다. 할 렐루야. 오늘은 어떤 말씀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오늘 말씀은 전초부터 끝까지 펜 끝으로 주 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펴면서 하나님의 일을 행하실 때 외적 육적인 세계의 증거자 한 명과 내적 영적인 세계의 증거자 한 명. 이 두 명을 세워 증거해 오 셨습니다. 오늘 강의의 주제가 대강 기대되지 않습니까? 오늘 강의 주제는 두 증인 증 거자입니다. 두 증인 증거자. 두 증인에 대한, 두 증인에 대한 자세한 말씀과 증거자가 어떻게 증거해야 하는지, 그 리고 신약의 최고 증거자였어야 할 세례 요한에 대한 자세한 말씀을 통해 이 시대까지 전하게 됩니다. 이 강의의 가장 큰 핵심은 이 강의의 가장 큰 핵심은 증인은 영적 육 적 두 사람을 세운다는 것입니다. 이 강의에 핵심은 영적 증인은 영적 육적 두 사람을 세운다는 것을 잊지 말길 바라겠습니다. 먼저 두 가지로 작용하는 것에 대해 전하겠습니다. 두 가지로 작용하는 것. 우리 고기 압 하게 되면 저기압이 나오겠죠. 한류(寒流) 하면 난류(暖流)가 나옵니다. 그리고 동 맥 하면 정맥이 나오죠. 암술 하면 수술이 나옵니다. 이념도 주관적 상대적. 만물도 상 대적 원리입니다. 유전자도 그러합니다. 소립자 하면 중간자가 나옵니다. 그다음 자석 도 플러스 극 마이너스 극. 수학도 짝수 홀수. 우리 눈도 원시 근시 하게 되죠. 그리고 호흡도 들숨 날숨이 있습니다. 문화 사상도 헬레니즘, 헤브라이즘. 정분합 정반합, 구 시대 신시대. 그리고 사탄의 세계도 영사탄, 인사탄, 묵시자도 구약의 다니엘, 신약의 사도 요한입니다. 그런가 하면 에스터 모르두게는 민족을 위해서 둘이 하나 되어 기도했지 않습니까? 아브라함 앞에 사라와 하갈입니다. 그리고 그 자손 이삭과 이스마엘입니다. 월명동 지 형도 좌청룡 우백호, 좌청룡 우백호로 되어 있죠. 그리고 월명동 전설도 핵심적 전설, 상대적 전설이 있습니다. 핵심적 전설은 세계에서 구름같이 사람들이 몰려든다는 전설입니다. 상대적 전설은 큰 지도자, 왕 같은 자, 큰 혁띠를 두른 자가 난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이러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둘을 세우시는 것은 모두 창조법칙 역사입니다. 모든 존재 세계는 두 세계가 두 증인으로서 하나 되어 존재해야 생명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 가장 중요한 것은 저마다 모두 내적 영적 또는 외적 육적 증인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 나님은 과학의 근본자, 논리의 근본자이십니다. 예수님도 그리 해오셨습니다. 선생님도 철학자이면서 수학, 과학을 다 터득했습니다. 학자들 다 모아놓고 원하는 강의를 해주 겠다고 하고 그들이 원하는 것 다 강의할 정도입니다. 유전자, 역사, 심리학, 인간론 등 다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선생님은 종교뿐 아니라 수학, 과학, 자연, 영계, 사탄 세계 등 모든 것에 통달 해서 말씀하십니다. 수학자이자 과학자이자 자연학자이십니다. 무엇을 시켜도 다 잘하 십니다. 이렇게 모든 것의 최고이신 선생님께서 오늘도 직접 강의해 주십니다. 할렐루 야. 오늘은 성경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펴면서 하나님의 일을 행하실 때 외적 육적 인 세계의 증거자 한 명과 내적 영적인 세계의 증거자 한 명. 이 두 명을 세워서 증거해 오신 것을 그동안 여러분이 배워 온 것보다 구체적으로 가 르쳐 주겠습니다. 그동안 배워왔던 것도 생각하면서 잘 듣고 자기도 이 말씀에 해당함 을 알고 하나님, 성령 성자를 증거하며 행하기를 바랍니다. 말씀 본격적으로 시작하겠 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육적인 자와 영적인 자를 세워 한 명은 육적인 쪽을 말해주고, 다른 한 명은 영적인 쪽을 확실하게 말해주어 증거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들도 이 상대적으로 짝이 있습니다. 그래야 번성하고 그래야 존재합니다. 사람도 육과 영으 로 창조하셨습니다. 또 사람을 남녀로 창조하셨습니다. 이렇게 모두 상대성으로 창조 하시고 하나님 뜻을 이룰 때도 뜻있는 두 명에게 각각 한 세 개씩 가르치시고 이를 하 나로 행하게 하시며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게 하셨습니다. 육의 세계도 삶의 내적 조직, 외적 조직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항상 내적 외적 조직 으로 해오셨습니다. 하나님은 내적 외적 조직을 중심으로 하여 이 핵융합 작용하듯이 하나님 역사를 행해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시대마다 구원자를 보내실 때도 꼭 좌우에 하나는 영적인 자, 하나는 육적인 자를 세우셔서 그들이 그를 증거하여 사람들이 그를 믿게 하도록 하셨습니다. 모세 때는 아론과 훌을 세우셨습니다. 항상 아론은 외적으로, 훌은 내적으로 증거했습니다. 구약 전체로 보면 모세와 엘리아, 모세와 엘리야 구원자로 한 명, 선지자 쪽에서 한 명. 총 2명을 세워 표적을 보이며 하나님을 증거하게 하셨습니다. 기타 선지자들과 중 심자들도 그 시대마다 내적으로 외적으로 증거하며 하나님의 뜻을 펴왔습니다. 모세와 엘리야를 구약의 두 증인이라고 말하는 것은 계시록에 이들이 행한 것을 말하면서 하 나님 앞에 두 증인이라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참고 성구 요한계시록 11장 1절에서 6 절입니다. 계시록 11장 1~6: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 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성전 바깥 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 냥 두라 이것은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일을 예언 하리라 그들은 이 땅의 주 앞에 서 있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만일 누구든지 그들 을 해하고자 하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서 그들의 원수를 삼켜 버릴 것이요 누구든 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반드시 그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그들이 권능을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가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능을 가지고 물을 피로 변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신약 때 하나님의 두 증인은 예수님과 세례 요한입니다. 세례 요한은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이기도 합니다. 구약과 신약을 연결해 주기도 한 자입니다. 예수님은 영적 증거 자, 세례 요한은 육적 증거자였습니다. 시대 앞에 크게 보면 두 증인입니다. 예수님 앞 의 증거자는 한 명은 세례 요한이고, 한 명은 예수님을 아는 자 베드로였습니다. 외적 으로 한 명, 내적으로 한 명 두 사람이었습니다. 이 두 증인은 항상 구원자를 증거하 되 한 명은 세상적으로 하신 일을 증거하여 전하고, 한 명은 신앙적으로 뜻을 펴며 행 하신 일을 증거해 줘야 합니다. 그 둘이 절대 흔들리지 말고 해야 합니다. 시대에 따르는 자들도 모두 굳건해야 합니다. 사명자도 그 터전에서 행합니다. 두 증 인뿐 아니라 시대에 따르는 자 모두도 내적이고 영적인 자는 신앙적인 것, 영적인 것 과 구원자를 증거하고, 육적인 자는 육에 속한 것을 증거하며 역사를 펴야 모두 모순 없이 따라 믿습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세워 먼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하나님 창조 목적과 뜻인 사랑을 증거하며 행하게 하려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성장 중에 책임 을 못해 그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땅에서 사람이 행해야 하나님이 그 터전 위에서 행하시어 뜻을 이루십니다. 완전해야 완전하신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이같이 사탄은 항상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하는 것을 싫어하고 반대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 시대에 할 것을 다 하시고 뜻을 펴셨습니다. 예수님 따르는 자들도, 나름 대로 예수님을 영적으로, 육적으로 증거했으나 예수님을 제대로 몰랐습니다. 세례 요 한도 제대로 몰라 예수님을 못 전하고, 따르는 자들도 제대로 몰라 예수님에 대해 증 거를 못 했습니다. 만약 증거자들이 제대로 했으면 증거자들이 제대로 했으면 당세 때 예수님이 왕권을 가지고 오시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그래도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대신 돌아가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시고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도 땅끝까지 다니면서 나를 증거하라 하시고 영으로 승천 하셨습니다. 참고 성구 예레미야 23장 5절에서 6절, 그리고 이사야 9장 6절에서 7 절, 마태복음 26장 39절, 누가복음 24장 26절, 마가복음 16장 15절, 사도행전 1장 8절입니다. 예레미아23장 5~9절: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때가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다스리며 세상에서 정의와 공 의를 행할 것이며 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받겠고 이스라엘은 평안히 살 것이며 그의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공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그들이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집 자손을 북쪽 땅, 그 모든 쫓겨났던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할 것이며 그들이 자기 땅에 살리라 하시니라. 선지자들에 대한 말씀이라 이사야9장 6~7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 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 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 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마태복음 26장 39절: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 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누가복음 24장 26절: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마가복음 16장 15절: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 라 사도행전 1장 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먼저 알고도 알고도 증거를 안 하면 신앙이 죽어 사망으로 갑니다. 증거하는 대로, 자 기가 변화되고 확신에 서게 됩니다. 증거로 주를 주로 더 확실히 믿게 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벗어나 변화됩니다. 증거해야 사명자가 아니라고 하는 사탄을 이기고, 악한 자와 불신자도 이깁니다. 이긴 자가 증거자입니다. 이긴 자가 증거자입니다. 환란 때 중단하고 증거 안 하는 자는 패하고 사망으로 넘어갔습니다. 이긴 자가 천국의 기둥이 되었습니다. 입으로 시인하고 말로 증거하며 강하게 행해야 사탄도, 악한 자도 조건을 못 붙입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를 증거해야 하나님, 성령, 성자가 역사하십니다. 또 그가 보낸 자를 증거해야 구원자가 그와 함께합니다. 증거하려면 자기가 육적 쪽인가 영적 쪽인가 알고 그쪽을 배워서 정확히 모순 없이 증거하며 행해야 합니다. 자기가 육적 쪽인가 영적 쪽인가 알고서 그 쪽을 배워서 정확히 모순 없이 증거하며 행하라 했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영적, 내적으로 전하고 증거해야 듣고 자기에 대해 압니다. 말 안 하면 모릅니다. 이 말 안 하면 모른다에 대한 이 말씀을 일화를 전하도 록 하겠습니다. 선생이 70일 금식할 때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와 예수님도 ‘사람은 말 안 하면 모른 다.’ 말씀하셨습니다. 때는 1973년도 경기도 광주에서 일입니다. 선생은 먹을 것이 없어서 70일을 굶으며 기도했습니다. 그냥 있으면 더 이상 못 견디고 죽을 것 같아서 500미터 떨어진 큰형 집까지 가면 먹을 것이 있다고 희망으로 기어서 가다가 겨우 서 서 갔습니다. 서서 갈 때는 담장을 잡고 갔습니다. 형 집에 가니 형은 아침 식사를 하 고 있었습니다. 형이 선생에게 집에 내려가 농사 지으라고 했는데도 내려가지 않고 기 도하고 있었으니, 형에게 미안해서 밥을 보고도 달라는 말을 못 했습니다. 석막리 마 을에 교회를 짓고 빚을 져서 쪼들리다 고향을 떠나왔던 때였습니다. 선생은 이같이 피 골 상접한 것을 보면 알아서 밥주겠지 했습니다. 그런데 형과 형수는 밥을 다 먹고 밥이 남았는데도 밥 먹으라고 하지 않고 그냥 치우 고 모두 직장에 갔습니다. ‘어찌 이같이 밥 먹으라 소리를 한마디도 하지 않을까?’ 너무 어이가 없어서 형네 집에 앉아 있다가 그냥 돌아왔습니다. 갈 때는 희망이 부풀 어 갔지만 올 때는 희망이 없어져서 그냥 기어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어떤 거지가 내게 도와달라고 손을 내밀어서 ‘내 심정 모른다.’ 하고 기어서 왔습니다. 돌아와서 하나님과 예수님께 이같이 밥을 안 주는 것이 하나님 뜻이냐고 여쭈어보았습 니다. ‘어떻게 밥 먹는데 먹으라 소리도 안 할까 냉정하다. 내가 잘 살면 그러지 않 았을 텐데.’ 했습니다. 이같이 하나님과 예수님께 사연을 말하니 하나님과 예수님은 ‘네가 70일 동안 먹을 것 없어 굶고 가면서 내 사정을 말했냐?’ 하시어 ‘아니 요.’ 했습니다. 이에 ‘사람은 말 안 하면 모른다.’ 하셨습니다. ‘하나님 예수님 제 가 칠십일을 굶어 뼈만 가지고 갔는데 말도 할 수 없었어요. 알아서 해줘야죠. 밥 먹 으라 인사도 없었습니다. 형 밥인데 어떻게 제가 밥 먹고 싶다고 합니까?’ 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과 예수님은 자기의 책임의 말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모두 이 시대 도 이 시대도 증거 안 하면 모릅니다. 하나님 천년역사도 선생도 증거하지 않으면 모 릅니다. 형에게 이 일을 말을 하지 않다가 20년쯤 후에 월명동 개발 개발을 어느 정 도 하던 때에 큰형과 같이 차 마시면서 이 날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때 70일을 굶고 형 집에 갔다고 했습니다. 배고파서 더 가만히 있으면 죽게 생겨서 형 집에 갔는데, 마침 아침밥 먹고 있는데도 밥 먹으라는 소리도 안 하고 밥을 먹고 남았으니 혹시 줄 까 하고 기다려도 안 줘서 그냥 왔다고 하면서 어떤 원인으로 왜 먹으라고 안 했냐고 형에게 물었습니다. 형은 ‘기억도 안 난다.이십 년이나 됐는데 먹고 싶으면 먹지 그 랬냐 배고픈 자가 알아서 해야지. 왜 굶었다고 말을 안 하냐?’ 하면서 오히려 혼냈습 니다. ‘나는 금식하는 줄 알았지 금식하는데 어떻게 앞에서 밥을 맛있게 먹냐? 그러 니 먹다 말고 나갔지 이제 그때가 생각난다.’ 했습니다. 형에게 ‘내가 예수님께 말 했을 때도 예수님은 사람은 말을 안 하면 모른다고 하셨다.’라고 말하면서 형도 어찌 예수님이 하신 말씀과 똑같이 하느냐, 예수님과 둘이 짰냐?’ 했더니 형이 웃었습니 다. 이와 같이 이와 같이 사람은 말 안 하면 모른다는 것을 명심하고 늘 사연을 말해야 합 니다. 특히 시대를 증거하고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말 안 하면 반대자 책임이 아니고 믿지 않는 자 책임이 아니고, 배우고 알고도 말 안 한 자의 책임입니다. 칠십일 금식 후에 선생은 다른 누가 와서 빵을 주어 조금 먹고서는 기력을 찾고 살아나 또 형들 집 에 가고 싶어서 칠일 후에 가서 있는데, 그때 조카 아기가 갑자기 숨을 못 쉬고 엎어 지길래 등을 두드려서 응급 처치하여 핏덩이를 토하게 해서 살렸습니다. 큰형 넥타이 핀을 먹은 것입니다. 그 핀을 먹은 게 두 번째라고 형수가 말하여 또 먹을까 봐 깊은 우물 샘에다 던져버렸습니다. 형수가 선생이 안 왔으면 큰일 날 뻔했다고 하여 성령에 감동되어 왔다고 하였습니다. 역시 구원의 사명을 하는 자는 하나님이 쓰시는구나 깨 달았습니다. 선생은 그렇게 서럽고 힘들었어도 계속 형들 집에 다녔습니다. 그런 중에도 하나님 예 수님의 육이 되어 말없이 행실로 죽은 자를 살리며 행했습니다. 그즈음에 과거 석막교 회 다닐 때 주일학교 반사를 하던 여자 교사가 경기도 광주로 이사하여 남편과 과수원 지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70일 금식 기도하면서 약해진 몸을 그 과수원 집에서 4~5 개월을 살면서 과일을 먹으며 회복했습니다. 성령이 그곳으로 인도하신 것이었습니다. 그때 감사했다고 선물 사주며 월명동에 오라 고 하여 그를 2019년도쯤에 만났습니다. 그는 아직 살아있어 계속 경기도 광주에 살 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때 선생이 앞날을 예언한 대로 됐다고 감탄했습니다. 70일 동 안 굶고 배고팠어도 말 안 하면 모르듯이, 이 시대에도 예수님이 영으로 강림하시고 천년역사하고 계신다는 것도 선생에 한 일도 증거 안 하면 모릅니다. 시대 말씀을 들은 자들은 시대 말씀을 들은 자들은 모두 증거해야 자기 신앙이 깊이 뿌리내리고 사망에서 완전히 나와 새 역사 신부의 열매를 엽니다. 모두 영적으로, 육 적으로 배운 대로 하나님, 성령을 증거하는 증인이 돼야 합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제자들에게 마지막 하신 말씀은 나를 땅끝까지 다니면서 증거하라 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제자들은 순교까지 하며 온 세계에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다 알리고 증거했습 니다. 이렇게 신약인들이 예수님을 증거하니 그 증거를 듣고 모두 예수님이 하나님 보낸 구 약에서 약속한 구원자 메시아임을 믿고 수십 억씩 알고 따르며 2천년 복음 역사를 이 루었습니다. 참고 성구 사도행전 1장 8절, 2장 37절에서 42절, 8장 4절에서 8절 등 입니다. 사도행전 1장 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2장 37~42절: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 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 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 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도행전 8장 4~8절: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르더라.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 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못 걷는 사람이 나으니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이 시대도 온 세계로 선생을 증거해야 됩니다. 선생은 이 시대 하나님을 증거하고 성 령 증거하고 성자 증거하고 예수님 증거하려 왔습니다. 선생은 영적으로 증거했습니 다. 또 다른 한 명은 선생보다 이십오 년 전에 먼저 온 자입니다. 항상 육적인 자가 먼저 오고, 영적인 자가 늦게 옵니다. 이 시대도 먼저 온 자가 세례 요한으로서 육적 이고 늦게 온 자가 영적입니다. 예수님 몸이 되어 옵니다. 예수님 때도 그랬습니다. 이 시대에 먼저 온 자는 그가 곧 온다, 그가 와서 너희 다스린다. 기독교에서 온다, 이십 년이나 산속에서 기도하고 신 령하게 되어 온다. 하며 그는 기독교에서 최고 신령한 자라고도 했습니다. 그 외치는 소리를 듣고 선생은 더욱 먼저 와서 증거하는 역사가 이렇구나 알았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100만 명이 모여 대집회하는 데도 가보게 하셨습니다. 가보니 예수님은 역사 가 ‘이같이 가지 않느냐? 이것을 믿고 책임지고 행하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증 거했던 과거 역사의 때도 이랬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의 여의도 부활절 집 회에도 예수님과 갔고 또 여의도에 1만5천 명에서 2만 명이 모이는 은혜 집회도 갔었 습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기성의 역사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반세기 동안 가르쳐주고 증거했습니다. 선생님이 반세기 동안 가르쳐주고 증거 하신 것에 대해서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하신 일을 과학적으로 증거하고, 삼위 의 존재와 역사에 오신 것을 영적으로 증거했습니다. 성경의 모든 의문과 예수님께서 그날에 와서 모두 말하리라 하신 말씀과 예수님이 약속하신 것을 다 풀어 말해 주었습 니다. 성령의 존재도 증거했습니다. 삼위은 각위다, 성령은 천모이시다. 계시록에도 말 했다 증거해 왔습니다. 성자는 절대신이라는 것을 증거하고, 예수님은 육신 가진 성자 다. 증거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마지막 약속하신 천년역사가 시작됐음을 증거해 왔습 니다. 예수님의 영 승천, 영강림을 증거해 왔습니다. 하나님의 천지 창조 목적도 다 가르쳐 주고 증거해 줬습니다. 부활은 영적 부활, 불심판은 말씀 심판 휴거는 영의 휴거임을 가르쳐주며, 어느 시대나 육은 땅에서 새 시대를 맞은 것이 휴거다. 이 시대는 기다리 는 자를 신랑으로 막고 신부로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사는 삶이 휴거다 하고 증거 해 주었습니다. 이 밖에도 지구 세상 모든 시대의 의문들을 말해주었습니다. 우주의 생명체 세계는 지 구 하나다 지구의 모든 별에는 또 다른 생명체가 없다, 별은 별 볼 일 없다 하며 하나 님의 창조하심을 증거하고 과학적으로 궁금해하는 것들을 말해 주었습니다. 우주 과학 연구자들이 우주에 무엇을 연구하면 좋겠냐고 물어서 하나님께서 화성을 연구하라 하 셨다고 전해주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내적인 것, 영적인 것 모두 증거해 주었습니다. 예수님의 육이 되는 선생이 하나님 성령, 성자와 모든 시대를 증거해 왔습니다. 이 시 대 신약의 모든 약속을 이룬다고 증거해 왔습니다. 계시록 11장을 보면 악편은 시대 를 증거하는 자들을 괴롭혔습니다. 증거자들이 증거를 마칠 때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 는 짐승들이 전쟁을 일으켜 증거자들의 시체가 성 길에 있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곳 은 주께서 십자가를 지신 곳입니다. 예수님 시대 때를 말한 것입니다. 그 시대 예수님 을 증거하던 자들의 시체가 성 길에 가득했습니다. 계시록 11장 3~10절: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배 옷을 입고 1260일을 예언하리라. 이는 이 땅에 주 앞에 서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만 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 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지니 누 구든지 해하려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 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 터인, 즉 저희 시체가 큰 성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 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 라.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목도하 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이 두 선지자가 땅에 거하는 것들을 거하는 자 들을 괴롭게 한 고로 땅에 거하는 자들이 저희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 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그 후 예수님 영이 부활하여 전하니 육 있는 자들에게 예수님 영이 일체되어 순식간에 신앙들이 살아났습니다. 신앙이 죽었던 자들이 살아나니 모든 사람이 두려워했습니다. 예수님 시대도, 이 시대도 하나님 역사 증거를 마칠 때쯤 그리됐습니다. 예수님 때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고 삼일 반 후 영 부활하시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시 대 모두 신앙이 살아나게 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증거를 마칠 때쯤 2021년에 환란 핍박이 일어났습니다. 영적으로 깨닫지 못하는 짐승 같은 자들과 무저갱의 짐승과 사탄들이 나와서 우리와 함께 싸우니 모두 신앙의 시체들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시 말씀을 전해주니 3년 반 만에 모두 영적인 신앙의 부활이 되었습니다. 선생 영과 성령과 말씀과 따르는 자들이 일체되니 육신들 도 하늘의 군대가 되었습니다. 세상이 보고 모두 두려워했습니다. 한 번 더 말해주겠 습니다. 이 시대도 외적 증거자, 외적 증거자, 내적 증거자, 믿고 따르는 자들이 무저갱에서 나 온 짐승들과 싸우다 신앙이 죽고 시체들이 되었습니다. 3년 6개월 한 때 두 때 반 때 가 되어서 하나님으로부터 생기가 들어가 말씀으로 부활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다 니엘서에 2023년까지 이르라 하신 대로 그때까지 견딘 자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하 니 생기가 들어갔습니다. 신앙이 부활되어 하늘의 군대가 되었습니다. 이 때를 못 견딘 자들, 못 견딘 자들은 사망에 처했습니다. 다니엘서 12장 12절: 기다려서 1,355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 에스겔이 본 대로 이스라엘 민족은 모두 실제 신앙으로 살아났습니다. 이 시대도 이 시대도 모두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과 같이 해결됐습니다. 에스겔 37장 1~10절: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 신으로 나를 데리고 가 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게 하시 기로 본, 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이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 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 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 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 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너희 위에 흰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 고 너희 속에 생기를 두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명을 쫓아 대언하니 대원할 때 소리가 나고 움직이더니 이 뼈, 저 뼈가 들 어맞아서 뼈들이 서로 연락하더라.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원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생기야 사방에서부 터 와서 이 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그 명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감에 그들이 곧 살아 일어나서 서는데 극히 큰 군 대더라. 다니엘 12장은 2023년 섭리사까지 예언했습니다. 환란기 3년6개월이 끝나고 부활기 입니다. 섭리사는 이미 이에 대한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증거자는 하나님의 행하심 을 증거합니다. 역사가 그리 가고 있습니다. 증거자가 증거 안 해주면 모릅니다. 예수 님은 영 부활하여 승천하시고 다시 영으로 재림하여 영 부활하여 승천하시고 다시 영 으로 재림하여 시대 육과 함께 새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예수님 영이 하늘로 올라 승 천하고 세례 요한도 떠났습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시는 것을 제자들이 보았습니다. 부 활한 예수님 영이 땅에서 40일간 제자들을 만난 후에 모두 신앙이 살아나니 땅에 있 는 반대자와 짐승들이 두려워했습니다. 참고 성구 사도행전 1장 3절, 9절에서 11절, 사도행전 4장에서 5장 등입니다. 사도행전 1장 3절: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 니라 사도행전 1장 9~11절: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 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 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 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 시리라 하였느니라 이 시대도, 이 시대도 다시 증거를 마치고 환란 받고서 따르는 자들에게 하나님 성령 의 생기가 들어가 살아났습니다. 지금 하나님 성령 성자와 일체되어 역사해 가고 있습 니다. 그러니 섭리사가 일어나 사람이 구름같이 모여들어 섭리 성경학교도 1만 5천 명씩 입학하고 배우니 사탄이 두려워했습니다. 이 엄청난 역사를 증거해야 됩니다. 두 증인은 항상 있습니다. 크게는 시대 하나님이 보낸 육적 외적자와 내적 외적, 외적 자입니다. 가장 축소에서는 육과 영 두 존재입니다. 이보다 크게는 사명자와 따르는 자들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증거합니다. 그리고 시대 사명자 앞에는 따르는 자 중에 육적자, 영적 자 둘이 서서 시대와 시대 사명자를 증거해 갑니다. 이를 따라 따 르는 자들 모두도 내적으로 외적으로 증거하는 것입니다. 계시록에서는 이들을 두 증인, 두 감람나무라고 했습니다. 나무는 증거자 비유입니다. 두 겹 줄은 강합니다. 한 줄은 약합니다. 내적 육적이 하나 되면 백 퍼센트 강합니다. 증거해야 시대 사명자 말을 듣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믿고 따라와 구원에 이릅 니다. 자기가 자기를 증거를 못 합니다. 증인 증거자가 증거해줘야 됩니다. 법정에서도 증인을 세웁니다. 증거 능력입니다. 종교 개혁 때는 칼뱅과 루터를 세웠습니다. 음악에도 둘씩 왔습니다. 대표적으로 모차 르트와 베토벤입니다. 세계도 두 세계, 두 개의 세계를 보면 공산주의 민주주의, 세계 입니다. 철학도 관념철학론, 실존철학론 두 세계입니다. 미술도 크게 둘로 쪼개면 추상 화, 구상화 두 세계입니다. 성경 역사를 보면 늘 둘을 세우셨습니다. 이스라엘 통일왕 국 때 두 사람은 다윗과 솔로몬입니다. 성경 역사를 보면서 찾아보고 연구하며 더 배 우기 바랍니다. 전도도 항상 둘씩 가서 증거하면서 전도하면 잘 됩니다. 종교 역사도 두 증인입니다. 외적과 내적, 육적과 영적으로 종교 역사를 나누면 구약과 신약, 신약과 성약입니다. 하나님 역사 전체로 보면 구시대의 신 신약인들과 새 시대의 성약인들이 증거합니다. 구약 모세는 보다 육적인 자, 신약 예수님은 영적인 자이십니다. 이 시대도 보면 신약 예수님, 성약 사명자가 하나님 성령 성자를 증거하고 시대를 증거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둘을 세우시는 것은 모두 창조법칙 역사입니다. 축구도 골키퍼를 중 심에서 좌우로 공격, 수비를 세웁니다. 모든 운동도 그렇게 공격과 수비 두 명씩 조직 해서 합니다. 정치도 주권자 앞에 둘씩입니다. 당 안에서도 당의 원내대표와 당 대표 둘입니다. 원심력과 구심력, 지구의 공전과 자전, 그리고 밀물과 썰물입니다. 이 두 겹 줄은 절대 끊어지지 않습니다. 한쪽이 넘어지면 일으키는 상대성 원리입니다. 고로 모두 하나 돼야 합니다. 세운 돌이 하나 안 되면 둘 다 망합니다. 모든 존재 세 계는 두 세계가 두 증인으로서 하나 되어 존재해야 생명 역사가 일어납니다. 또 육이 하나님 성령, 성자, 보낸 자와 일체되면 절대 패하지 않습니다. 난자와 정자 역시 생명 체의 두 증인입니다. 뼈와 살입니다. 호흡도 내쉬고 들이마시고 하나입니다. 모두 이같 이 하나 되어서 해야 합니다. 절대 두 세계 이치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존재의 세계 법칙입니다. 이사야 34장 16절: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 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 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했습니다. 상대성 원리입니다. 고로 예수님과 육 있는 자, 선생은 절대 짝이 되어 하였 습니다. 사람도 그리 세우는데 싸웁니다. 그러면 뜻이 깨집니다. 증거자를 세웠어도 항 상 깨져서 고통을 겪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저마다 모두 내적 영적 또는 외적 육적 증인이라는 것입니다. 그에 따라 증거하고 증인이 돼야 자기 생명도 구원받고 존재합 니다. 하다 중단한 자들은 신앙 실패하고 살아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증거함이 살아납니다. 선생은 영이고 너희는 육이다 하지 않았습니까? 영이 없으면 육 적인 자가 됩니다. 육만 하면 패하고, 영만 해도 마음대로 못하니 안 됩니다. 모르는 자에게 잘 가르쳐주고 증거해야 합니다. 그들도 믿고 따르면 생명이 살아나 육도, 영 도 모두 잘 되고 부활합니다. 증거해야 전도됩니다. 증거해야 표적이 일어납니다. 지혜 롭게 증거입니다. 말의 능력이 있게 성령과 증거하기입니다. 증거하지 않으면 자기 신 앙이 죽습니다. 증거하지 않으면 자기 신앙이 죽습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말씀을 받고도 말씀을 외치지 않고 증거 안 하면 죽는다. 내가 핏값을 받는다 했습니다. 에스겔 3장 17~21절: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 는 꼭 죽으리라 할 때 내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케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핏 값을 내 손에서 찾을 것이고, 내가 악인을 깨우치되 그가 그 악한 마음과 악한 행위에 서 돌이키지 아니하면 그는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내 생명을 보존하리라. 또 의인이 그 의에서 돌이켜 악을 행할 때에는 이미 행한 그 의인은 기억할 바라 기억 할 바가 아니라 내가 그 앞에 거치는 것을 두면 그가 죽을지니 이는 내가 그를 깨우치 지 않음이라 그가 그 중 그 죄 중에서 죽으려니와 그 핏값은 내가 내 손에서 찾으리 라. 그러나 내가 그 의인을 깨우쳐 범죄치 않게 함으로 그가 범죄치 아니하면 정녕 살 리니 이는 깨우침을 받음이며, 너도 내 영혼을 보존하리라. 이 시대도 이 시대도 하나님과 주의 말씀을 듣고도 증거 안 하여 그들이 죽으면 자신 이 그 대가를 받아야 합니다. 고로 선생은 갖은 핍박, 억울함을 받아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증거했습니다. 성령도 증거해 주려 이 시대에 오셨습니다. 믿습니까? 성령과 증거입니다. 유능하게 증거해야 합니다. 예수님 시대 사도들같이 증거하면 계속 표적이 일어납니다. 예수님이 바울에게 증거하 니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의 표적으로 바울이 눈이 멀었을 때 제자들이 예수님 을 증거하니 바울이 눈을 뜨고 예수님과 시대를 알았습니다. 증거를 받고 예수님 증거 할 자가 되었습니다. 증거자가 증거해야 믿습니다. 증거자가 하나님 성령 예수님을 정 확히 증거하면 믿고 따릅니다. 증거자 자기 책임 못하면 안 됩니다. 증거자 세례 요한은 증거하는 자기 책임을 못해 고통받으니 정말 구약에서 오신다는 메시아가 예수님 맞냐고 물었습니다. 참고 성구 마태복음 11장 2절에서 3절입니다. 마태복음 11장 2~3절: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이제 2강 시작됩니다. 증거를 잘해야 할 세례 요한에 대해서 자세하게 전하겠습니다. 세례요한이 예수님에 대해 어느 때는 구약의 이사야가 말한 자다 어린 양이다 하다가 어느 때 자기가 죽음에 처했을 때는 예수님이 메시아입니까? 했습니다. 또 세례 요한 은 제자들에게 나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다. 이사야가 말한 주의 길을 예비하는 자다 했습니다. 막연한 말입니다. 예수님이 메시아다. 그가 지금 와서 하나님 말씀을 주니 듣고 믿고 따르면 구원받는다. 성경 예언을 다 이루고 있다 하고 확실하고 확실하게 알고 증거했어야 합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님에 대해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다 하고 증 거했어야 확실했습니다. 예수님 옆에서 말씀 듣고 예수님에 대해 전하고, 예수님을 모 시고 섬기고 일체되어 증거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감동되면 전하고 분위기에 증거했 습니다. 감동이 없어도 배우면 증가합니다. 세례 요한은 확실하게 알고 증거하지 못했 습니다. 예수님에 대해 막연하게 어린 양이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자다 말해줄 뿐 자기 제자들에게 하는 가르침은 예수님과 달랐습니다. 이를 본 사람들은 예수님께 와서 우리는 금식하는데 왜 예수님 제자들은 금식을 안 하 냐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혼인 잔칫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 있냐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오리니 그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하셨습니다. 예수 님이 메시아다 하면서 나를 따라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자고 해야 하는데 하나가 안 되었습니다. 확신을 못 했습니다. 증거할 때는 증거할 때는 ‘이 길이 고속도로다. 이 길 외에는 없다. 다 확인했다.’ 하며 확실히 증거해야 됩니다. 다른 자가 ‘아니다, 또 있다.’ 하면서 각종으로 설명 해도 이야기 들어보니 ‘이 길 가지고 그렇게 설명한 것이다. 이 길인데 내 주관으로 다른 길을 이 길로 봤다.’ 하며 가르쳐줘야 합니다. 그래도 아니라고 하면 ‘그것은 구길이다. 그것은 2차선 길이지, 내가 말하는 새 길은 4차선 길이다.’ 하면 ‘그래 맞네. 그것은 옛길이네. 이것이 4차선 새 길이다.’라고 그때 압니다. 배우고, 안 지식 자가 확신합니다. 고로 증거자는 영적인 자, 곧 증거할 자를 확인하고 알아야 합니다. 세례 요한은 절대 믿지 못하고 막연하게 말하면서 어째서 예수님이 메시아이신지 근본 을 말하지는 못했습니다. 구약의 예언을 모두 다 이야기해 주면서 증거했어야 했습니 다. 그때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을 알고 쫓아다니며 배우고 증거했습니다. 그런데 정 작 최고 증거자가 예수님께 배우지를 않았습니다. 예수님께 왔으면 예수님의 설교를 듣고 확신했을 것입니다. 세례 요한 자기는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자 맞다. 여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사야 40장 3절: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 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요한복음 1장 23절: 가로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이는 자기중심 증거입니다. 예수님 증거에 중점을 두었어야 했습니다. 예수님 증거에 중심을 두어야 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도 구체적으로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현실 시 대가 오면 보고 들으니 그때 확실하게 말해주는 사명자는 따로 있습니다. 보지도 않고 어떻게 자세히 말하겠습니까? 성경에 다 부분적으로 예언한다. 희미한 거울을 보듯 한 다. 그러나 그날에는 서로 보고 말하듯 확실히 안다 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 9~12절: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패하리라.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 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 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오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 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고로 선생은 현재와 현실의 사람으로서 직접 보고 역사를 편히 알고 확실히 말해줍니 다. 세례 요한은 막연하게 메시아가 오면 증가한다. 메시아가 오면 증거한다라며 자기 가 광야에서 낙타 털 옷을 입고 외치니 이사야가 나보고 말했구나 했습니다. 마태복음 3장 1절~4절: 그때의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의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 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였으니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일렀 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 을 평탄케 하라 하였느니라 이 요한은 약대 털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음식 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 예수님을 증거하고 외쳤어야 합니다. 광야에서 돌아다니며 낙타 털 옷을 입고 회개하 라 이것만 외치니 몰랐습니다. 이사야가 말한 광야는 사람 없는 광야만이 아닙니다. 허허벌판에서 뭘 하려고 누구 들으라고 외치겠습니까? 이사야가 말한 광야는 예수님 주관권이 아닌 예수님이 누군지 모르는 곳, 예수님을 안 믿는 자들을 영적으로 광야라 한 것입니다. 이사야가 말한 광야는 예수님 주관권이 아닌 예수님이 누군지 모르는 곳, 예수님을 안 믿는 자들을 영적으로 광야라 한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께 와서 앉아서 말씀을 듣고 ‘아멘, 아멘 맞습니다. 내가 말한 자, 증거한 자가 이 사람이오, 메시아가 맞다.’ 하고 확신하고 뛰어야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도 증거자, 제자를 양성하여 예수님을 증거하는 데 노력해야 했습니다. 이들이 증 거 총사령부가 되어 증거하였어야 했습니다. 증거자가 증거하면 뺀돌이 뺑소니들도 예수님이 메시아가 확실하다 하며 다 믿고 뒤집 어져서 따릅니다. 성경적으로 역사적으로 분야별로 증거해야, 성경적으로 역사적으로 분야별로 증거해야 각 분야의 사람들이 와서 믿고 따릅니다. 그러나 세례 요한이 증거 에 약해서 흔들렸습니다. 자기가 외쳐놓고 흔들리니 예수님이 세례 요한 보고 갈 때냐 고 책망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1장 2~15절: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에게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 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일을 기다리오리이니 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 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 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저희가 떠남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 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 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자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그러면 너희가 어 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려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도 나은 자니라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내 앞에 보내노니, 저가 내 길을 내 앞에 예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 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 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 라.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에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데 오히려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막연하게 증거하면 듣고도 불신하고 완전하게 알고 정식 근본을 말하며 증거하면 피할 수가 없습니다. 세례 요한은 구약에서 선지자들이 말한 대로 예수님이 다 행한다. 이 같이 행한 자가 누구냐 누가 이 같은 표적과 기적을 일으켰느냐. 역사적으로 구약 4천 년이 끝나고 새 시대가 왔다. 이 시대에 온다는 자는 절대적으로 메시아다. 하나님 말 씀을 예수님이 전하신다. 모두 겸손하게 들어라. 하나님 말씀이다. 구약에는 풀리지 않 는 말씀이 다 풀렸다. 예수님 메시아에게 모세의 영이 왔다. 모세가 온다고 했는데, 그 는 영으로 오고, 예수님이 그의 사명과 심정으로 외쳐 증거하러 오셨다. 너희 제사장 들은 성경적이지 않다. 외식과 형식자들이다. 도대체 예수님의 어떤 것이 아니라고 배 척하냐 모세 같은 자가 온다고 하더니 예수님이 오시지 않았느냐 구약에 무엇이 어긋 났느냐 그가 말한 전하는 말씀은 율법을 완성하는 말씀이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말씀을 선포하면서 행하시니 우리는 이 말씀을 듣고 가야 한다 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겨우 부분적으로 자기 아는 것만 증거하고 외치고 다녔습니다. 그러니 큰 효과 가 없었습니다. 또 요한은 율법자들, 바리새인들, 서기관들에게 증거했어야 합니다. 요 한은 사가랴 제사장 아들이라 모두 무시 못했습니다. 누가복음 1장 5절: 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한 사람이 있었으니 이 름은 사가랴요 그의 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이름은 엘리사벳이라 이방인들은 이방인들은 종교를 잘 모르니 그냥 따라갔습니다. 그로 인식관이 잘못되고 무지한 율법 제사장들에게 전해주었어야 했습니다. 그들이 듣고 예수님을 따르며 외치 게 해야 했습니다. 이같이 했으면 예수님이 십자가를 앉으셨습니다. 너무나 벽이 높았 습니다. 이 시대도 그랬습니다. 영적 단계에서, 영적 단계에서 증거해야 합니다. 영적 이면 모두 확실히 외쳐줍니다. 영적이지 못한 세례 요한은 확실성 없이 외쳤습니다. 육적이니 흔들리면서 말했습니다. 이 시대의 세례 요한도 육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육적에 속한 말만 하며 세상 광야에 가서 살았습니다. 돈에 빠져 경제 사업이나 하였습니다. 사명을 거의 못했습니다. 세례 요한 사명자는 구원자를 쫓아다니면서 배우고 배운 것을 증거자로서 외쳐줄 것 외치며 구원자를 증거해 주고 첩경을 평탄케 해야 합니다. 그런데 거의 세상 쪽을 두고 행하 였습니다. 육적인 자가 영적인 자와 일체돼서 하면 영적인 자가 됩니다. 육적인 자는 절대 영적인 자와 일체되어서 해야 합니다. 그럼 영적인 자가 되어서 하기 때문입니 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과 두 겹줄이 돼야 했습니다. 그동안 제대로 모르고 증거한 것입니 다. 알고 증거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시대 관원 중에 한 명만 증거자가 있어도 있 었어도 예수님은 십자가를 안 지셨을 거라고 개탄했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8절: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 다면 영광의 죄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전도 못 해서입니다. 증거 못해서입니다. 온전히 증거해야 합니다. 주가 행한 모든 것 들, 가르쳐 준 모든 것들을 증거하기입니다. 예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선지자의 말을 인용하며 증거하시길 구약에서 메시아 그가 오면 신앙 소경, 실제 소경이 눈 뜨게 해 주고, 병든 자를 낫게 해주고,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해준다고 한 대로 지금 하고 있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이같이 하시는데도 몰랐습니다. 마태복음 11장 4~5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 한에게 알리되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 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신약 때 예수님이 재림해서 오시면 뭘 한다고 하셨습니까? 영으로 오셨으니 합당한 육신을 쓰고 그의 일을 하고 계십니다. 병든 자와 고통받는 자들을 사망에서 풀어주어 나오게 해주고 치료해 주셨습니다. 다시 오신 목적이 그것이었습니다. 자기 백성에게 말씀을 주고 기도해 주어 신앙의 병에서 구원해 주고 치료해 주는 것이 예수님의 사명 이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이같이 하셨습니다. 선생이 그 육신 되어 삼위와 예수님을 증거해 주었습니다. 항상 보냄을 받은 자는 자 기를 보낸 자를 증거해 주어야 합니다. 보냄을 받은 자는 자기를 보낸 자를 증거해 주 어야 합니다. 전에 약속한 것을 그가 와서 이룬다고 믿게 해줘야 합니다. 그래야 그가 능력으로 함께해 주십니다. 그래야 구시대 사람들이 따라옵니다. 증거자는 항상 보낸 자 증거입니다. 선생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증거하니 여러 분은 나를 증거해 주기 바랍니다. 선생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증거하니 여러분 은 나를 증거해 주기 바랍니다. 그래야 선생이 하는 말을 듣고 모두 믿게 되어서 이 시대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구나, 예수님이 하시고 있는 일이구나, 이 시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구나, 예수님이 하시고 있는 일이구나 압니다. 증거가 약하면 안 됩니다. 증거는 확실해야 합니다. 알고 증거해야 합니다. 세례 요한 은 예수님을 증거치 않고 헤롯 왕의 이성 문제나 지적하고 회개하라고 하니 헤롯이 자 기 죄 지적했다고 오게 가뒀습니다. 그리고 헤롯당의 여자 헤로디아와 헤로디아 딸의 계획으로 죽었습니다. 결국은 사명을 제대로 못하여서 무지로 죽은 것입니다. 이 시대의 증거자는 오직 내적, 육적으로 증거만 합니다. 이미 증거자를 세워 성령과 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끝까지 선생을 증거하였습니다. 그들의 말을 들으면 선생과 이 역사가 믿어집니다. 본 것과 들은 것들을 증거합니다. 이를 성경에서는 내 앞에 서 있는 두 증인이다 했습니다. 여러분 모두 증거자 따라 증거해야 합니다. 여러분 모두 는 증거자입니다. 듣든지 아니 듣든지 증거자는 증거해야 됩니다. 말 안 하면 모릅니 다. 말해줘야 합니다. 증거를 안 하면 죄가 됩니다. 증거하면 이 능력을 받습니다. 지 혜의 능력, 말씀의 능력, 지식의 능력을 받습니다. 성령의 증거자와 항상 함께 하십니 다. 두 증인에게 말씀을 주었으니 모두 그들을 중심에서 말씀을 듣고 증거하면 전도 역사 가 번창해 갑니다. 모두 둘씩 세움을 받았으니, 내적 육적으로 전하면, 내적 육적으로 전하면 그들이 다 듣고 해결되었네 하고 따릅니다. 선생은 이 같이 가르칩니다. 무지 한 기성들은 태양이 멈췄다고 가르치나, 실제는 시간적 기적이고 하나님께서 적을 우 박으로 멸하셨다. 그것이 표적이다 가르칩니다. 어느 때나 하나님은 악과 사탄의 핵을 멸해주시고, 나머지는 시대 사명자와 따르는 자들이 멸한다 가르칩니다. 재림은 영적 재림이고, 심판은 진리의 말씀으로 하고, 휴거는 영의 휴거, 또 말세는 시대 전환, 부 활은 변화요 영의 부활이다. 사망에 처한 영이 생명권에 나오는 것이다. 새 생명권으 로의 전환이다. 이를 증거하며 전해야 합니다. 과학적이고 의학적이고 종교적이지 않 습니까? 내적 외적으로 증거하며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 천년역사는 하나님이 실행하십니다. 하나님 천년역사는 하나님이 실행하셨습니다. 이를 증거해야 합니다. 수천 번씩 설교 듣고 알면서도 증거 안 하면 큰 죄입니다. 섭리 역사가 반세기가 되었습니다. 이 말씀 을 믿고 지구 세상 허다한 자들이 하나님 뜻을 이루고 있다고 증거해야 합니다. 모르 는 것 가르쳐 줌이 얼마나 힘나고 외치고 싶은 것입니까? 2천년이나 그릇 알았는데 희망찬 말씀을 가르쳐 주어 바로 거기서 나오면 얼마나 좋습니까? 왜 안 해요? 하나 님은 증거자에게 축복도 주시고 능력도 주십니다. 하나님은 증거자에게 축복도 주시고 능력도 주십니다. 육적, 학문적으로, 영적, 신앙적 으로 그동안 해 놓은 것 전하면 그 누구도 핑계하지 못합니다. 구름같이 모여온다고 전하면 됩니다. 증거해야 모두 새롭게 부활하여 영육 능력 받고 삼위와 선생과 일체되 어 더욱 역사 펴서 창조 목적 역사를 완연하게 이루고 갑니다. 사탄, 흑암, 악인들도 이깁니다. 내적은 예수님, 외적은 선생입니다. 내적은 예수님, 선생은 외적은 선생입니다. 선생 자체로는 내적은 하나님 성령 예수님과 신앙적으로 역사에 역사해 온 것들이요, 외적은 실체로 섭리 생명들을 이끌고 온 것과 그동안 행 한 것들입니다. 중요한 말씀이니까 다시 한 번 전할게요. 내적은 예수님, 외적은 선생입니다. 선생 자체로는 내적은 하나님 성령 예수님과 신앙 적으로 역사해 온 것들이오 외적은 실체로 섭리 생명들을 이끌고 온 것과 그동안 행한 것들입니다. 세운 증거자에게 말씀 주어 외치게 하였으니, 생기가 들어가는 증거 말씀을 듣고 온전 히 살아나야 합니다. 내적과 외적 증거자들입니다. 여러분도 증거해야 능력이 임하고 증거의 사명자들이 됩니다. 자신이 증거자라는 것을 오늘 알았으니 증거해야 됩니다. 육적 증거라든지 영적 증거자든지 육적 증거자든지 영적 증거라든지 행할수록 성령이 자기에게 역사하십니다. 오늘 강의해 준 것 이외에도 그동안 두 증거자에 대해 배운 것을 더해서 성구도 찾아 보며 개인적으로 더 공부해야 합니다. 증거의 역사가 섭리사에 충만하기를 바라며 평 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말씀 잘 들었죠 네 그냥 빠질 수는 없습니다. 네 시험 문제에 열세 문제가 나갑니다. 네 오늘 말씀 잘 적었어야 했는데요. 첫 번째 문제입니다. 신약시대의 증거자는 누구입니까? 자 두 번째 문제입니다. 성약 시대의 증거자는 누구입니까? 세 번째 증거자가 증거 안 하면 어찌 됩니까? 네 번째 세례 요한은 왜 어떤 원인으로 옥에 갇히고 죽었습니까? 다섯 번째 구약의 두 증인은 누구입니까? 여섯 번째 가난 복지 노정에서 두 증인은 누구입니까? 일곱 번째 구약과 신약의 두 증인은 누구입니까? 여덟 번째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두 증인은 누구입니까? 아홉 번째 시대 자체 두 증인은 어떻게 뽑아 세웁니까? 열 번째 왜 두 명을 세웁니까? 열한 번째 크게 보는 시대의 세례 요한은 책임을 했습니까? 못했습니까? 열두 번째 문제입니다. 예수님과 세례 요한의 가르침이 다른 것은 무엇입니까? 마지막 문제입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모른 근거는 무엇입니까? 광고) 오늘 정말 굉장한 강의였습니다. 바로 증거자 우리 자신들에 대한 이야기였습니 다. 오늘 말씀에서 딱 깔고 시작하신 말씀이 있죠. 말 안 하면 모른다 말해야 한다. 그 래서 결론 증거해라 이룬 말씀이었습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우리에게 증거의 생기를 불어넣어 주신 선생님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지금 지금부터 지난 제13강 부활에 대한 강의 문제와 답을 발표하겠습니다. 기독교는 성경에 예수님 영 부활이라고 했는데 육 부활로 보았을까요? => 영에 대해 몰라서 영에 대해 몰라서 두 번째 사탄이 영 부활된다는 사실을 막은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 예수님의 영 재림을 맞이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막기 위해서 그리고 새해 역사에 예수님도 사 명자도 재림의 역사를 못 펴게 하려는 그 목적으로 막았다고 했습니다. 세 번째 예수님은 당시에 죽지도 않은 자들의 유혹을 살리러 오신 것이 아니라 아니라 고 했습니다. 그럼 예수님은 사명자를 통해 어떻게 사람들을 부활시키셨습니까? => 시대의 말씀을 주어서 듣고 따르는 자들을 새 역사로 부활시켰다입니다. 네 번째 성경에 예수님 말씀 중에 예수님 육이 안 살았다는 가장 대표적인 성구가 있 다고 했었죠. 무엇일까요? => 마지막 만찬 때 예수님께서 여기서 너희와 먹는 마지막 식사다. 이제 하늘에서 먹는다. 그 성구 마태복음 누가복음 22장 15절에서 18절, 마 가복음 14장 25절, 마태복음 26장 29절 이 세 개의 성구 중에 하나만 써도 맞는 것 입니다. 다섯 번째 기독교가 예수님 육이 살았다는 근거로 최고 사용하는 선구가 있죠. 그 성 구를 이거 좀 어려웠죠. 그 성구를 대면서 이를 영 부활로 옳게 증거해 보세요. => 성 구는 당연히 나를 만져보라. 영혼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 라. 누가복음 24장 36절에서 39절인데요. 이 증거 증거하는 내용은 영에도 급이 있 다. 예수님은 온전한 영으로 부활하셨기에 설과 뼈가 만져진 것이다. 이거와 함께 예 수님은 온전한 영체로서 만지면 만져지는 영의 살과 영의 뼈가 있으니 만져보라고 하 신 것이다. 고로 이 성구 역시 예수님의 영 부활을 증거하는 훌륭한 정말 중요한 성구 라고 하셨습니다. 여섯 번째 부활은 시체 부활이 아닙니다. 심령 부활, 영의 부활입니다. 이 부활은 어떻 게 이루어지는 부활입니까? =>사망권에서 생명권로 나오는 변화 부활. 일곱 번째 부활은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져 갑니다. 어떤 부활을 해야 할까요? 했습니 다. =>우리가 부활해야 될 것들을 생각하면 되는 문제였고 답은 영적 부활, 심령 부활 변화 부활에 대한 것이니까 곧 성격 부활이라든지 건강 부활이라든지 환경 부활, 경제 의 부활 등 이런 것들을 쓰셨으면 어 정답이 됩니다. 인정이 됩니다. 그러니까 수백 가지 수십 가지 되죠. 여러분이 생각나는 거 다 쓰셨으면 됩니다. 부활의 인봉 모든 말씀의 인봉은 누가 뗍니까? => 시대의 사명자가 부활과 모든 말씀 의 인봉을 뗀다. 이하생략 섭리성경학교 제15강 세례요한과 예수님 (20250718) 뜨거운 감사와 사랑의 영광 성삼위께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의 박수 보내드리겠습니 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하여 직접 가르쳐 주시는 인류사 최고의 신학 성경 학교입니다. 다시 한 번 우리를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 그리고 성령님 성자 예수 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 지옥 같은 환경 속에서 펜 끝으로 최고의 강 의를 써서 보내주시고 또한 혼으로 이곳에 나타나시어 말씀을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께 진실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선생님께서는 ‘내가 강사를 쓰고 직접 강의하마.’ 말씀하셨습니다. 자 오늘 이 강의는 정말 그 어느 때보다도 정말 우리가 울분을 터트리며 듣게 되는 강의인데 그러 나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오늘 이 강의를 확실히 깨닫고 아는 것이 중요하니 초 근초근하게 잘 설명을 해주라 당부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집중하여 들으시 며 그리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그리고 선생님의 그 심정 깊이 깨닫기를 기도드리겠 습니다. 그러면 먼저 제가 전초를 하고 오늘 말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강의는 어떤 강의인지 제목을 먼저 적겠습니다. 오늘의 강의는 세례 요한과 예수 님입니다. 세례요한 공부 교육은 현재 우리 섭리인들에게 절대적인 교육이며 역사적인 거울입니다. 그래서 오늘 강의는 시대의 증거자들인 우리 모두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중요한 강의입니다. 역사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강의입니다. 이미 지난번 강의를 통 해서 일반적인 것은 많이 나갔습니다. 그래서 오늘 강의에서는 진짜 이 시대에 우리가 알아야 할 그 핵심 강의만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특히 오늘 강의에서 중요한 것 세 가 지로 짚어보았는데요. 제가 글씨를 늦게 적는 관계로 먼저 적어보았습니다. 특히 오늘 강의에서는 세 가지를 꼭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첫 번째 이 예수님 시대 때와 지금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이 보낸 자를 통하여서 역사 하시고 있는 이때가 동시성적 역사입니다. 첫 번째 동시 성적 역사를 깨달아야 합니 다. 그리고 두 번째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말라기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메시 아를 보내주기 전에 선지자 엘리야를 보내주겠다 예언하셨습니다. 그 예언으로 세례요 한이 왔습니다. 자 이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증거하는 중요한 사명이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증거자 사명의 그 중요성을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 엘리아의 심정과 사명으로 세례요한이 왔습니다. 그러나 세례 요한은 그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그 근본의 사명을 잘 깨닫지 못한 채 또한 증거해야 할 그 핵을 깨닫지 못한 채 광야에서 외치기만 하였습니다. 고로 오늘 세 번째 증거의 핵이 무엇이냐? 이것을 꼭 오늘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예정론을 통하여 예수님의 그 십자가의 길이 하나님의 예정이 아니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의 무지로 인하여 결국에는 영광의 주님을 고난의 주 님으로 보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의 이 무지보다도 더 심각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 로 이것 때문에 결정적으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길을 가신 것이었습니다. 이 비극의 배경에는 단순한 무지가 아닌 결정적인 원인이 있었으며 그것이 오늘의 말씀의 핵심입 니다. 증거자가 못하면 시대가 모르고 반대를 합니다. 그로 인해 이 시대에 보낸 자는 고통 을 받으면서 그 뜻을 이룰 수밖에 없습니다. 그로 이 섭리인 전체가 세례요한같이 이 시대 자기 사명을 잘 모르면 안 됩니다. 우리는 아직 이 시대에 보낸 자가 살아있는 당세의 역사를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에게는 증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여러분 얼마나 희망입니까? 그래 서 오늘 이 강의 이 핵을 확실하게 배우고 알고 깨달아 불 같은 증거의 역사가 일어나 기를 진정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말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세례요한과 예수님에 대하여 공부를 하겠습니다. 오늘 전하는 이 성경공부는 이미 다른 과목을 공부할 때도 앞서서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핵을 더욱 더 강의해 주겠습니다. 미리 성경을 읽어오라고 광고를 했습니다. 관련 성구 모두 읽어보았습니 까? 그럼 오늘 강의를 들을실 때 성구를 같이 떠올리시면서 예수님의 당세 시대와 이 시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어 행하시는 이때가 동시성적인 역사임을 진실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세례요한은 메시아 예수님이 사명하시기 이전에 예수님보다 먼저 사명을 시작했습니 다. 이는 첩경을 평탄케 해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해준 자들에게 증거하 여 이 시대의 신앙의 잠을 깨워주고 알려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고로 세례요한은 메 시아가 온다. 회개하라 나는 물로 세례를 주는데, 내 뒤에 오시는 자는 불로 세례를 준다라고 외치면서 자신을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세례를 주었습니다. 참고 성구 마태 복음 3장 1절에서 11절의 말씀입니다. 또한 예수님도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이는 율법에서 인정을 받고 나타 나기 위함이었습니다. 참고 성구 마태복음 3장 13절에서 17절의 말씀입니다. 율법의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은 세례요한을 따라다니는 자들과 예수님을 따라 다니는 자들을 보고 놀랐습니다. 한두 명이 아니고 무리를 지어서 따라다니기 때문입 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이 표적과 이적을 행하시니 많은 자들이 예수님을 따라다녔 습니다. 그들이 볼 때는 하나님을 믿고 따르면서 율법을 따르고 제사장들을 따라야 했 습니다. 그런데 많은 자들이 예수, 세례요한을 따르고 예수님을 따라 하나님을 믿는 것이었습 니다. 이는 처음 보는 현상이었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이 볼 때 이 군중들이 마치 메시 아라도 온 듯이 예수님을 따라서 하나님을 믿으니 잘못됐다고 비방을 하고 이단시하였 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을 믿으려면 예루살렘 성전에 와서 하나님께 양도, 소도, 비둘기도 드리고 제사장들의 설교를 듣고 예배하라 그래야 하나님이 받으신다. 그렇지 않으면 율법을 벗어난 자들이다.’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가르침은 달랐습니다. 사마리아 여자가 우물가에서 예수님을 보고 어 떻게 예배해야 하나님이 받으시냐? 하고 물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예루살렘 성전에서 와서 예배를 해야 하나님이 받는다고 하나, 우리는 산에 가서 예배하며 제사하며 예배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고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이 산 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아버지께 예배하는 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 하셨습니다. 여기서 신령은 예수님의 진리 말씀입니다. 고로 메시아와 예배해야 받는다 함입니다. 왜냐하면 새 역사가 왔기 때문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께서 자신의 의문을 다 풀어주니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께 ‘메시아 그가 오면 모든 것 을 다 풀어준다고 하였는데, 그는 언제 오냐?’ 하고 또 물어보았습니다. 이에 예수님 께서는 ‘여인이요. 네가 그리 생각할진데 내가 다 풀어주지 않았느냐. 네가 말하는 그가 나로다.’ 하셨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께서 이 의문까지 다 풀어주니 예 수님을 깨닫고 말았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종교관이 확실한 자였습니다. 이와 같이 증거자들은 예수님같이 의문 을 풀어줘야 합니다. 그래야 듣는 자들이 사마리아 여인같이 따라오게 됩니다. 사마리 아 여인은 마을에 가서 예수님을 증거하였습니다. ‘오늘 내가 메시아를 봤다. 우리가 늘 생각하던 대로 모든 것을 다 풀어주었다. 종교 문제와 모든 의문을 풀어주었다.’ 하고 증거해 놓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를 아시고 밤에 그 마을로 따라 가셨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내가 말하는 자가 오셨다.’ 하며 예수님을 증거하고 예수님을 높 이 세워 드렸습니다. 참고 성구 요한복음 4장의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제대로 알면 속 시원하게 증거합니다. 알고 보면 사마리아 여인만도 못한 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10년, 20년, 30년이 되었어도 부인하고 흔들리는 갈대들이 어찌 시대 신부가 되고 구원받는다고 합니까? 그러니 오늘 이 말씀을 잘 깨달아야 합 니다. 이날 예수님은 사마리아 마을 사람들에게 가셔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이틀 동 안 머물면서 전해 주시니 모두가 예수님을 보고 메시아라고 확실하게 믿었습니다. 이 로 인하여 이 사마리아 땅에 복음의 문이 열렸습니다. 예수님을 우물가의 사마리아 여인이 먼저 알아보고 그를 통해 계속해서 이방에 복음의 역사가 전해져 2천년 역사가 퍼져 나갔습니다. 예수님은 이 같이 이방 복음의 역사를 펴셨는데, 율법주의자들은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을 만난다고 하며 창녀들과 먹고 마 신다고 악평을 했습니다. 그 거짓 자들이 악한 대로 완전히 거짓된 말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오직 복음을 위해서 행하신 것이었습니다. 공동 우물가에서 말씀을 전한 그 예수님을 보고 창녀들과 먹고 마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억울하게 극한 욕을 얻어먹고 악평을 극적으로 들었지만, 사마리아 여인으로 인하여 이방 복음 의 역사는 극적으로 퍼져 나갔습니다. 아마도 이 유대인들이 예수님의 복음을 받아들였을지라도 우월주의로 자기들만 받아들 이고, 이방의 사마리아인들은 돼지 취급, 짐승 같은 취급을 했기 때문에 이 복음을 전 해 주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게 유대인만 복음을 가지고 살았으면 이 세계적으로 복음을 전하기는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그마저도 복음을 받아들이지를 않았습니다. 유대인들이 복음을 듣 고 불신을 하니 예수님께서는 이방 땅 사마리아로 가셨습니다. 바로 이 시대도 그러했습니다. 기성들이 막으니 모든 자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바 로 이 시대를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이 시대 또한 이성의 악평, 갖은 욕을 얻어먹 으면서도 복음을 전하여 이방의 세계를 통해 더욱더 온 세계로 복음이 뻗어 나갔습니 다. 다시 세례요한에 대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유대인들과 율법주의자들이 예수님을 따라다니고 믿고 따르는 모든 자들에게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것을 금하였어도 그들은 예수님을 따라다녔습니다. 또한 세례요한을 따라 다니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이때 이스라엘은 종교적으로 혼돈의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율법자들은 이 성경대로 하나님이 온다고 믿고서 기다렸습니다. 불과 칼을 가지고 심판하러 온다. 메시아가 오기 전 반드시 승천한 엘리아가 먼저 온다. 이 같은 신앙관이었습니다. 이사야서 66장 15절에서 16절의 말씀입니다. 보라 여호와께서 불의 옹이 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에 들은 회리 바람 같으리로 다. 그가 혁혁한 미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 즉 여호와께 살육 당할 자가 많으리니 이어서 말라기서 4장 5절의 말씀입니다.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유대인들은 선지자 엘리야가 오면 반드시 메시아가 온다고 한 이 성경의 말씀을 절대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엘리야가 세례요한이다라고 가르친다고 하니 혼 돈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모두 이와 관련된 성경 모두 읽어보셨죠? 또한 예수님 제자 들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와서 상한 아비의 마 음을 모두 아들에게 돌아오게 하고 자식의 마음을 아비에게 돌아오게 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예수님이시오. 그 엘리야가 누구입니까?’ 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가 르치시길 ‘엘리야가 왔는데 유대인들은 임의로 대하고 모른다. 제사장들도 모른다. 엘리야는 세례요한이다. 세례요한이 엘리아의 심정과 사명으로 왔다 와서 나 예수에 대하여 외치고 있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그제야 제자들이 ‘아 세례요한이 엘리아 이구나. 그러면 메시아가 오기 전 엘리야가 온다는 것이 맞으니, 예수님이 주다.’ 하 고 예수님에 대해서 알았습니다. 또한 예루살렘에서 유대 장로들과 제사장들이 말하기를 ‘예수는 세례요한이 엘리야라 고 한다고 하니 어쩌면 좋으냐?’ 했습니다. 예루살렘 총회에서 유대인들이 ‘그러면 대표자들을 보내서 세례요한도 자기가 엘리야라고 하는지 물어보자.’ 했습니다. 유대 인들은 이 세례요한이 제사장의 아들이고 율법주의자이니 세례요한의 이 말을 예수님 말씀보다 더 신용을 하고 더 권위 있게 여겼습니다. 고로 세례요한을 중요시하며 지켜 봤습니다.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세례요한에게 사람을 보냈습니다. ‘세례요한이요 우리가 정 말 궁금하다. 종교가 너무 소란하다. 예수에 대해서도 소란하다. 당신에게 물어본다. 우리는 예루살렘에서 백성들이 보내서 온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다. 정확하게 말해주 어 그들에게 우리가 전하게 하라.’ 하고 물었습니다. 유대인들이 이 보낸 자들과 이 세례 요한의 그 대화를 지금부터 전해주도록 하겠습니다. 당신이 혹시 선지자냐? 아니다. 그러면 혹시 엘리아냐? 아니다. 그러면 혹시 구세주 그리스도냐 아니다. 그러면 누구냐? 이사야가 예언한 자, 곧 광야에서 외치는 자다. 당신이 엘리야도 아니고 그리스도도 아니고 선지자도 아닌데 어찌하여 세례를 주느 냐? 내게 세례를 주라는 자가 세례를 주라고 하였다. 세례 주어 어서 하나님 말씀을 전하 기 위해서다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요한이 자기가 엘리야 사명인데도 모르니 대답을 제대로 못 해 서 역사가 기울어졌습니다. 유대인들이 긍정적으로 세례요한이 오리라는 엘리야 같기 에 세례 요한에게 ‘당신이 엘리아냐?’ 물어보는데도 요한은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요한이 말하기를 ‘내가 엘리야 같이 하나님께 등을 돌린 자들, 우상들을 섬기고 안 믿는 자들 돌아오게 하려 왔다 나는 엘리아다.’ 이렇게 말하기만 했어도 다 되었습니 다. 사명대로 하니 말하면 다 이해가 됩니다. 선생도 예수가 아니고 예수님과 같이 전도하여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으라고 가르쳐주 러 왔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자라면 누구나가 이 같이 해야 합니다. 참으로 안타깝 습니다. 예수님은 세례요한이 엘리야라고 하시는데 세례요한은 아니라고 하였으니 참 으로 심정이 터지고 기절할 일입니다. 예수님은 하늘이 무너지는 듯하여 쫓아가 ‘사 명도 모르느냐?’ 하고 싶으셨을 것입니다. 그 심정은 차마 숨을 못 쉴 정도였을 것입 니다. 듣는 자 역시 가슴이 터지는 심정입니다. 제대로 제대로 한마디만 했어도 예수님도 자 기도 역사의 운명이 기울어지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이를 들으시고 얼마나 충격이었 겠습니까? 정말 기절하실 정도였습니다. 외치는 자가 모르면 선생도 그러합니다. 세례요한 본인이 ‘내가 엘리야 사명과 심정으로 왔다. 엘리야는 영으로 왔다.’ 하며 엘리야가 그리스도 전에 온다는 그 문제를 풀어줬었어야만 했습니다. 바로 이 유대인 들에게는 바로 이 문제를 풀어줘야 합니다. 바로 이것이 핵인데 이것을 못했습니다. 유대인들의 그 막힌 의문을 잘 설명을 하면서 풀어주어야 했는데 이것을 못 했습니다. 세례요한은 예수님은 ‘어린 양이다. 내가 바로 말하던 분이 예수다. 예수님 저가 온 다는 자다.’라고는 했습니다. 또 세례요한은 나는 이사야가 말한 대로 주의 길을 곧 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다 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네가 그리스도도 아니고 엘리야도 아니고 선지자도 아닐진데, 왜 세례를 베푸느냐 하는 유대인들이 최고로 궁금해하는 이 의문을 못 풀어주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이 메시아 앞에 엘리야가 먼저 온다는 것을 절대 믿었습니다. 세례요한이 엘리야의 사명과 심정으로 왔다라고 이 엘리아에 대한 이 의문 한 가지만 풀어주었어 도 사명을 제대로 한 것입니다. 그 핵. 핵에 대답을 못 했습니다. 나름대로는 증거하는 사명을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심정을 전하는 제대로 된 그 증거를 했어야 합니다. 선생은 하나님, 성령, 성자,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과 그 심정을 전합니다. 그런데 섭리인들이 그 심정 을 전해주지를 못합니다. 이에 요한은 ‘내 말을 들어보라. 나는 물로 세례를 주지만, 내 뒤에 오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자가 있으니 나는 그의 신들매를 푸는 것도 감당치 못한다.’ 했습니다. 이를 성경에서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장 19절에서 27절의 말씀 입니다.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내가 누구냐 물을 때 요한의 증거가 이러하니라.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 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한 대. 또 묻대. 그러면 무엇 네가 엘리아냐? 가로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니라 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 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내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가로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저희는 바리새인들에게서 보낸 자라. 또 물어 가로되 네가 만일 그리스도도 아니오, 엘리야도 아니오, 그 선지자도 아닐진데 어찌하여 세례를 주느냐? 요한이 대답하되 나 는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곧 내 뒤 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들매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하더라. 다음 날 세례요한이 예수님이 자기에게 오심을 보더니 보라 내가 전에 말하던 자가 온 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 내 뒤에 오시는 자가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이 사람이다. 내가 예수께 세례를 준 것은 이스라엘에게 율법으로 인정을 받고 그 제도에 인정받고 나타내기 위함이다. 나 요한이 예수께 세례를 줄 때 성령이 비둘기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와 예수 위에 머물렀다.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세례를 예수께 주시는 자가 말하기를 이가 내가 말하는 자다 하기에 이가 하나 님의 아들이구나 알았노라 했습니다. 참고 성구입니다. 요한복음 1장 29절에서 34절 의 말씀입니다. 이같이 이튿날에 세례요한이 예수님이 지나가심을 보더니 저가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 했습니다. 두 사람이 이 말을 듣고 예수를 쫓아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참고 성 구 요한복음 1장 35절에서 37절의 말씀입니다. 예루살렘 총회에서 요한에게 물으러 온 자들은 요한이 자기는 엘리야도 아니고 선지자 도 아니고 메시아도 아니라고 그 말을 하더라고 유대인들에게 전하였습니다. 그 말을 들은 유대인들은 그런데 왜 예수는 세례요한이 엘리아라고 하느냐? 요한은 자기가 엘 리야가 아니라고 하는데, 예수는 자기를 스스로 메시아로 하기 위하여 요한을 엘리야 라고 한다라고 하며 예수님을 더욱더 불신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불신하게 된 최고 핵적인 이유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다음 말씀 들어보겠습니다. 세례요한이 예수님을 메시아인지 알고 증거하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가진 최고의 그 의문인 세례요한이 어찌하여 엘리아인지 이것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요한이 못 풀어주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최고 사명의 핵인데 이것을 못 했습니다. 오히려 부인하였습니다. 모르니 자기인데도 못 풀 어주었습니다. 옛날에 죽은 자가 다시 올 때는 영이 오고 그 육은 그 시대에서 하나님이 미리 택하신 자가 합니다. 바로 이 인봉된 비밀을 하나님께서는 요한이 태어날 때 천사를 통해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한 말라기 선지자가 예언하기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 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하였으니. 고로 자기가 엘리야 사 명으로 온 것을 알았어야 합니다. 말귀를 못 알아들었습니다. 바로 이 시대도 그러합 니다. 예수님 말씀에 요한이 엘리아의 육체는 아니나 엘리아의 그 사명과 심정으로 왔다 하 셨습니다. 바로 이것은 기본의 말씀입니다. 항상 종교인들은 하나님 성령 성자의 그 심정, 그리고 그 사명으로 그 몸이 되어서 행합니다. 고로 자기가 엘리야 사명으로 온 것을 알았어야 했습니다. 말귀를 못 알아들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바로 이것 을 증거하지 못해서 예수님의 말씀이 힘을 잃게 되고 권위가 떨어졌습니다. 그때 세례요한은 예수님 옆에 와서 듣고 배웠어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세례요한이 엘리아의 능력과 그 사명으로 왔음을 여러 번 가르쳐 주셨습니다. 성령께서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영적으로 무지하였습니다. 또한 세례요한이 태어나기 전에도 세 례요한의 아버지 샤가라에게도 천사가 말하기를 ‘너의 아내 엘리사벳이 아이를 낳을 것이다. 임신 때 술을 먹지 말아야 한다. 그가 태어나서도 술을 마시지 않을 것이다. 그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리니 그는 엘리야의 심정과 사명으로 오는 자다. 주를 위하 여 세운 자다.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 돌아오게 하리라 많은 자들을 돌아오게 하고 백성들을 예비하리라.’ 하였습니다. 참고 성구 누가복음 1장 13절에서 17절의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세례요한이 나기 전부터 이 세례요한이 엘리야의 사명으로 온다고 하였습니 다. 아버지 샤가랴가 아들에게 가르쳐 줬어야 했습니다. ‘너는 엘리야 사명으로 온 자다 주를 증거하여 많은 자들을 돌아오게 해야 한다.’라고 요한이 성장할 때에 확실 하게 하나님께서 천사로 전한 계시를 가르쳤어야 했습니다. 아버지가 제대로 가르쳐주 지 못하니 요한이 사명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고로 세례요한이 유대인들이 진정 알려 고 물었는데도 대답을 못했습니다. 자기가 누구의 사명인지도 모르고 외쳤습니다. 자 기의 사명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외치니 예수님 보시기에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자기의 사명이 어떤 자와 같은지도 모르고 외치는 자는 바로 세례 요한과 같습니다. 세례요한 자신도 배우고 연구했어야 합니다. 성경을 배우고 또 예수님께 와서 배웠어 야 했습니다. 그런데 광야에 가서 외쳤습니다. 예수님을 떠나서 외치니 육적인 말씀은 하는데 영적인 말씀이 없었습니다. 예수님 말씀이 핵의 말씀이었습니다. 세례요한은 광야에서 회개하라고만 외쳤습니다. 현실의 광야는 세상 벌판일 뿐입니다. 그런데 세례요한은 제자들을 데리고 다니며 ‘저가 예수다, 하나님 아들이다.’ 말을 했습니다. 요한은 예수님을 이같이 인정을 하였다가 또 어느 때는 예수님이 메시아이 신가? 궁금해하고 흔들렸습니다. 이는 자기 사명을 못하고 위치를 떠나서 증거하는 일 을 하니 그러한 것이었습니다. 요한은 옥에 갇혔을 때 예수님을 보고 ‘오실 그이가 당신이십니까? 다른 이를 기다립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요한은 본인이 외치지 말 아야 할 것 곧 헤롯 왕의 여자 문제를 파헤쳤습니다. 바로 그 죄로 옥에 갇혔습니다. 고통을 당하고. 그리고 어려움을 당하니 그제야 진짜 예수님이 오리라 한 주이시냐 하 고 물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 메시아다라고 확실히 알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자신은 알고도 말을 못합 니다. 이는 증거자가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증거자로 말씀하십니다. 왜냐? 그것이 훨씬 증거 능력이 크기 때문입니다. 증거자가 성경대로 증거를 하면 사 람들이 더 많이 더 잘 믿습니다. 결국 예수님은 요한에게 구약에서 메시아가 오면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고 눈먼 자 뜨게 해주고, 앉은뱅이와 각종 병든 자를 고친다고 하지 않았느냐, 모두 고쳐주고 회복이 되었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증거해 주십니다. 증거자는 예수님이 메시아다 증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는 하나님이 보냈다. 그는 아버지다 하고 증 거하셨습니다. 바로 이것을 모두가 깨달아야 합니다. 증거자가 증거를 해야지, 온 자는 증거를 안 합니다. 성령께서 증거자를 통해서 증거하십니다. 보냄을 받은 자는 자기를 보낸 자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요한을 보고 흔들리는 갈대다. 세상에서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제일 큰 자다. 증거자로서 큰 자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작다 하고 책망하셨습니다. 참고 성구 마태복 음 11장 7절에서 11절의 말씀입니다. 또한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묻기를 예수님 우리와 바리새인들은 금식을 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않습니까? 하니 예수님께서는 신랑을 맞은 자, 신부는 금식을 하지 않듯이 않는 것이다. 못 맞은 자들은 금식을 해야지, 요한은 아직도 나를 못 맞았다. 하셨습니다. 참고 성구는 마태 복음 9장 14절에서 15절의 말씀입니다.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알고 외치기는 외쳤습니다. 그러나 행동은 못 했습니다. 그리고 유대인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풀어주지를 못했습니다. 절대 풀어주어야 적이 안 됩니 다. 이를 모두가 못하니 기독교와 기존 종교 유대인은 우군인데도 적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지도자들이 잘 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자기 증거자가 외치면서도 행동으로는 행치를 않으니 책망하셨습니다. 요한은 죽은 믿음이었습니다. 이 시대 또한 알고 입으 로는 시인하나 오락가락하며 행치 않는 자는 죽은 자입니다. 성약의 시대, 이 시대의 증거자 전 역사, 요한은 말하기를 ‘내 뒤에 온다. 산에서 20 년 기도하고 온다. 그가 너희를 다스린다.’ 하였습니다. 선생이 나타난 것을 알았어도 그들은 금식을 밥 먹듯이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전도되기 전에 태어나기도 전에 외 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섭리사가 시작하기 전인 1950년도 때부터 외쳤습니다. 그는 선생보다도 25년 먼저 왔습니다. 시대가 모두 헷갈렸습니다. 서로 구원자라고 하니 누 구를 따라가느냐고 했습니다. 세례요한은 늘 세상적입니다. 사업가가 됐습니다. 그러니 되겠습니까? 경제로 세계를 흔들려다가 끝났습니다. 예수님 시대 때에 이 세례요한은 가끔 예수님 보고 외치고, 나머지는 광야에 가서 자 기 제자들을 데리고 다니며 외치고 다녔습니다. 요한은 예수님을 따라 다녔어야 했습 니다. 그리 안 하니 요한은 유대 종교 율법자들의 그 물음에 답을 하지 못하고 그들의 의문을 풀어주지를 못하였습니다. 그들의 가장 큰 문제의 답, 바로 옛날 성경에 온다 는 자는 새 시대 올 때는 영만 오고 육은 그 시대에 다른 사명자가 와서 그 사람의 사 명을 한다. 바로 바로 이것을 유대인들에게 못 풀어주었습니다. 아무리 요한이 예수님이 메시아다라고 했었어도 결국은 이 핵심 핵심적으로 예수님을 의심하고 배척하고 이단시하는 자들의 그 얽혀 있는 의문을 율법식으로 그들이 이해하 도록 풀어주었어야 했습니다. 율법으로 보았을 때 이해가 안 되는 것들을 풀어주었어 야 했습니다. 재판 때도 누구나가 고소자가 주장하는 것을 아니라고만 말고 판사와 검 사와 경찰이 그릇 인식이 되어 묻는 말, 바로 그들의 의문을 풀어주어야 합니다. 그것 을 못하면 피해를 안 주었어도 피해를 보았다고 하는 그 자의 말만 듣습니다. 고로 증 거 능력을 대야 합니다. 세례요한도 유대인과 제사장 바리새인들의 최고의 의문을 풀어주었어야 했습니다. 그 들은 최고 의문을 세례 요한에게 물었습니다. 메시아가 오기 전에 반드시 엘리야가 온 다고 했는데 많은 자들이 예수님을 메시아 같이 따르니 그러면 시대 온다는 엘리야가 누구냐? 하고 물었습니다. 세례요한은 엘리야는 영만 오고 나 세례요한이 그 육으로 그 심정과 사명으로 왔다. 구세주 예수를 증거한다라고 확실하게 말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면 그들이 엘리야가 이렇게 왔구나 하고 이 요한이 하는 말은 제사장 아들의 말이 라 믿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다른 예수님에 대한 의문도 다 풀려서 메시아가 왔다. 예 수님이 메시아다 하고 믿었을 것입니다. 가장 큰 것은 이것입니다. 가장 큰 것은 묻는 자의 그 문제와 의문을 풀어주는 것입니다. 그래야 전도도 됩니다. 유대인들은 메시아 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온다고 하였으니 바로 그것이 최고 핵으로 궁금했습니다. 바로 이 시대도 바로 그것을 풀어줘야 합니다. 이 시대의 세례요한도 엘리아 같은 그 사명과 심정으로 외쳐주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해주는 그 전초를 해야 합니다. 양심 세례를 줘야 합니다. 옛날에 오리라 한 자는 육 이 죽었으니 영으로 오고 그 대신 시대의 사명자 육을 가지고 한다. 바로 이것을 확실 히 풀어주어야 합니다. 구약에 하나님이 온다고 하고 예수님이 그 육이 되어서 하나님의 심정과 사명으로 하 셨습니다. 바로 이 시대도 예수님의 영이 승천하셨으니, 예수님은 영으로 다시 오시고, 시대의 사명자는 예수님의 육이 되어 예수님의 사명을 합니다. 바로 이같이 예수님이 신약의 그 약속대로 하신 것입니다. 이것을 항상 가르쳐 왔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그 러합니다. 어느 시대든지 옛날에 온다는 자는 육은 그 시대에 죽고 영으로 옵니다. 바로 새 시대 사명자가 그 육으로 와서 그 심정으로 사명을 합니다. 바로 이것을 알면 됩니다. 바로 이 시대는 이것을 가르쳤습니다. 예수님은 그 육은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하나님의 뜻 을 따라 정확한 때에 그 영만 다시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시대에 세운 육을 쓰고 그 약속대로 성약 천년 동안 혼인잔치하십니다. 이미 반세기나 했습니다. 하나님 성령 님 성자 그리고 예수님께서 시대 사명자와 그리고 따르는 자 그 모두를 쓰시고 천년의 역사를 하십니다. 사람들이 이 사명을 못한 경우에는 그 책임은 결국은 그들이 지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핵심 뜻은 끝까지 믿고 따른 자들을 통해서 이루어졌습니다.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는 자, 그러한 자는 그에 따른 책임을 지고, 그리고 사명을 다한 자는 하나님의 역사를 펴 왔습니다. 1부를 마치고 잠시 10분 휴식을 취한 다음에 2부 강의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1부 강의 잘 들으셨습니까? 정말 오늘 강의는 하나님의 심정과 예수님의 심정 과 그리고 이 시대 또 선생님의 그 심정을 정말 깨달아야 할 강의인 줄 믿습니다. 우 리가 정말 깨닫는 것은 실천하기 위함인 줄 믿습니다. 오늘 이 시대 동시성적인 이 역 사 가운데 정말 하나님께서 선생님을 통해서 그 심정을 전하시고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주고 계시니 정말 끝까지 우리의 영으로 혼으로 말씀을 집중하여 들으시며, 성령의 불이 여러분 마음에 영혼에 깊이 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제 2 부 말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요한은 확실하게 온전하게 예수님이 메시아인지 몰랐습니다. 성경에 예수님께 책망한 증거를 보니 그러합니다. 그 근거를 보겠습니다. 그 첫 번째로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흔들리는 갈대냐 무엇을 보려 광야에 갔느냐, 부드러운 옷 입은 자냐 그러면 왕국에 가보라 많다. 무엇을 보러 다니느냐?’ 라고 책망을 하시며 지상에서는 간판이 크지 만, 천국에서는 어린아이 같다고 하셨습니다. 참고 성구 마태복음 11장 7절에서 11절 입니다. 두 번째로 책망하신 것은 이 세례요한이 옥에서 예수님께 ‘당신이 오리라는 자 메시 아냐 다른 자를 기다리느냐?’하고 물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나 예수는 율법에 예언 한 것 다 이루고 있다. 병든 자를 낫게 하고, 눈먼 자, 소경들은 눈을 뜨게 하고 앉은 뱅이는 일으킨다. 신앙의 병든 자들을 모두 회복시킨다.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 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참고 성구 마태복음 11장 2절에서 6절 의 말씀입니다. 구약 성경에 메시아 주가 오면 모두 회복시킨다고 하였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그 성경 말씀대로 하시고 계셨습니다. 예수님 증거 능력입니다. 참고 성구 이사야서 61장 1절 의 말씀, 누가복음 4장 18절에서 21절의 말씀입니다. 요한은 예수님이 메시아인 줄을 알았으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께 와서 같이 먹고 마시고 제대로 배우고, ‘내가 엘리아 심정으로 사명으로 왔다. 내가 엘리아다. 말라기 선지자가 예수님 앞에 엘리야가 먼저 온다고 하였는데 그 예언한 자가 나다.’ 하고 외쳤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유대인이 메시아 앞에 먼저 온다고 기다리던 그 엘 리야는 세례요한이다. 예수님 말씀하신 대로 요한도 예수님 말씀과 똑같이 확실하게 말했어야 합니다. 이 시대도 시대를 따르는 자들도 선생과 같이 말을 해야지, 자기가 그냥 전하기만 하 면 안 됩니다. 의문을 풀어주고 확실하고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허락 없이 책을 쓰고 자기의 주관대로 전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주인의 허락도 없이 주인의 말을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도, 성령께도 주인에게도 다 위배되는 일입니다. 허락을 받고 검토를 하고 이상이 없이 행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요한이 엘리아 사명자로 왔다 하고 말씀하 셨지만, 요한이 자기는 엘리야가 아니라 하였으니,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억지로 말한 다 하며 예수님을 오해했습니다. 이와 같이 증거자가 미련하게 자기 사명이 누구 사명인지도 모르고 보낸 자의 일을 하 였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가 보내시어 예수님이 그 일을 하신다 하고 확실히 알고 외쳤어야 합니다. 알고 외쳐야 하는데, 광야에 다니며 이사야 선지자가 광야에서 외치 는 자라고 그 한 자가 바로 나 세례 요한이다 라고만 외쳤습니다. 예언만 중요시하고 당장 문제가 되는 율법자들의 그 문제를 풀어주지를 못했습니다. 요한이 한 문장만 말 을 했어도 되었습니다. ‘나다 엘리야가 나다 왜 그 사명으로 왔으니 나다.’ 했으면 모두가 믿었습니다. 예수님 앞에서 사람들을 회개시키는 일을 해야 하는데, 자기의 사 명의 위치를 떠나서 광야에서 들은 대로 왕의 그 이성 문제나 파헤치며 왕에게 회개하 라 하였습니다. 그로 인하여 왕이 요한을 옥에 가두고, 헤로디아가 요한의 목을 달라 고 하여 그리하여 주게 되었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참고 성구 마가복음 6장 14절에서 29절의 말씀입니다. 세례요한은 오직 예수님과 같이 있으면서 제자들과 같이 신랑을 모시고 섬기고 예수님 앞에서 외쳤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요한은 나는 신랑을 맞는 것을 보는 것으로 만족하 다. 예수는 흥해야 하고 나는 쇠해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증거자도 흥하고, 구원자도 흥해야 합니다. 성경을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3장 28절에서 30절의 말씀입니다. 나의 말한 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오, 그의 앞에 보내심을 받은 자라고 한 것을 증 거할 자는 너희니라.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이 충만하였노라.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 여라 하리니 하니라 세례요한은 이와 같이 겉돌았습니다. 증거자가 알기에 먼저 주를 맞고 본이 되어 너희 도 이 같이 맞아라. 해야 합니다. 증거자가 말을 안 하면 모릅니다. 증거자는 크게 보 면 시대의 하나입니다. 요한 때는 요한 하나입니다. 이 시대의 증거자도 선생보다도 먼저 와서 외쳤습니다. 그들이 여의도에서 100만 명 씩 모여서 외치니 예수님께서 선생을 보고 ‘저 보라 이 시대의 요한 같은 증거자들의 역사다.’ 하시어 알았습니다. 그는 곧 주가 온다, 곧 온다 하기도 하고, 어느 때는 자 기가 메시아인 것 같이도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바로 시대 세례요한이다. 말씀을 하 시어 이 선생은 그 말을 절대적으로 믿었습니다. 또한 그들이 예수님을 알고는 있지만 절대 믿고 따르지 않으니, 선생은 그들이 제대로 모른다고 걱정하였습니다. 실제로 그 들은 다시 오신 예수님을 증거하기는 커녕 오히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셨으니 실 패했다고 했습니다. 광야로 돌고 바다로 돌며 고기만 잡고 다녔습니다. 가끔은 그가 곧 온다. 산에서 20년 동안 기도하고 온다, 그는 기독교에서 최고 신령한 자다 외치기 도 했습니다. 그가 말한 것을 그 제자들이 듣고 선생에게 와서 말해주기도 했습니다. 증거자는 항상 먼저 옵니다. 시대의 증거자로서 시대에 보낸 자를 전초해야 하기에 그보다 일찍 와서 그 길을 예비합니다. 예수님께서 증거자, 그가 왔다고 하시어 선생은 예수님과 시대를 더욱더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바로 이것이 예수님과 나의 첩경을 평탄케 함이었습니 다. 그들이 선생을 보고 자기들에게 오라고 하였지만 선생은 안 갔습니다. 그들은 요 한 같은 사고로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기를 너의 몸에서 난 자라야 너의 자손이 된다. 그 말씀하신 대로 내게도 같은 말씀을 하시면서 저들을 완 전히 믿고 따르게 하려면 어렵다. 너의 몸에서 나야 너의 자손이 된다.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참고 성구 창세기 15장 4절의 말씀입니다. 바로 이 말씀 그대로 예수님 께서 주신 이 새 시대의 말씀으로 이 따르는 자들을 낳으니 새 역사를 펴게 되었습니 다. 예수님 시대 때 이 세례요한 외에도 제자들이 예수님을 알고서 증거를 하였듯이, 바로 이 시대도 섭리 자체 세례요한 같은 증거자도 있었습니다. 또한 모두 그때마다 지도자 가 되어 증거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알았다가 몰랐다가 했습니다. 자체 세례요한 격이 확실히 몰랐습니다. 핵의 증거자였습니다. 알았다 몰랐다 하는 자는 확실히 모르는 자 입니다. 알면 딱 붙어 증거해야 했습니다. 모르면 매일 배웠어야 했습니다. 배우고 외 치고 증거해야 합니다. 배우고 외치고 증거해야 합니다. 배우고서 시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증거하면 모두가 믿게 됩니다. 그러니 이 시대의 섭리 자체 증거자가 그 증거를 하다가도 시대의 사명자냐고 선생에 게 물었습니다. 선생은 그에게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시어 외치고서도 내게 또 묻느냐 했습니다. 선생이 예수님께 나를 증거하는 자에게 나타나서 선생도 예수님도 깨닫게 해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선생의 기도를 들으시고 섭리 안에 증거자에 게 나타나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증거자에게 ‘내가 초림 때에 온 것과 같이, 재림 때도 아기로 낳아서 커서 와야 되겠느냐 성장된 대로 와야 하지 않느냐?’ 하고 가르 쳐 주셨습니다. 여러분들 모두도 섭리에서 설교로 들어보았지요. 증거자가 한 말을 들은 것이 생각이 날 것입니다. 이같이 알았으면 평생 의심 없이 외쳤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하신 그 말씀의 의미는 예수님이 처음 오셨을 때는 육으로 아이로 태어나서 왔지만, 두 번째 오실 때는 이천년이나 지나서 영이 더욱 컸으니 큰대로 다시 온다 하신 말씀 입니다. 그로 예수님의 영이 오셔서 그 영으로 시대에 합당한 자의 육을 쓰고 하셨습 니다. 예수님 당세 때도 하나님께서 영으로 오셔서 예수님의 육이 하나님의 그 심정과 그 사 명으로 하셨습니다. 이것을 확실하게 모두가 알라고 다시 한 번 말씀합니다. 구약에 하나님이 온다고 하시고 영만 오시고 육은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 으로 사람들을 구원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증거하며 구약에 약속한 역사를 하 셨습니다. 모세가 온다고 하고 예수님께서 1400년 만에 오셔서 행하셨습니다. 엘리야 가 온다고 하고 850년 후에 엘리야 영만 오고 세례요한이 와서 했습니다. 오리라 한 그 엘리아는 바로 세례요한이었습니다. 엘리야의 그 모양, 엘리야의 그 형상이 아니어 도 세례요한이 엘리야였습니다. 바로 이와 같이 이 시대도 예수님이 온다고 하시고 영만 오시고 시대 사명자 육을 쓰 고 하셨습니다. 오리라 한 그 예수님은 선생 육과 그리고 시대에 따르는 자 모두의 육 을 쓰고 하셨습니다. 신약의 약속을 다 이루시고 천년 혼인 잔치를 하시고 계십니다. 이 역사를 해도 따르는 자만 진정으로 압니다. 모르고 안 하는 자는 계속해서 모릅니 다. 고로 여러분들이 알면 기성인들이 물어보는 것, 그들이 모르는 것들을 대답을 해주고 그 의문을 풀어주어야 합니다. 바로 예수님 육이 온다고 했다 하는 그들의 의문을 풀 어주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영으로 부활하시어 영이 승천하셨기 에 영으로 다시 오셔서 시대 신부의 육을 쓰고 나타난다. 바로 그는 첫 번째로 다시 오신 예수님의 영을 맞고 부활한 자다. 그를 따르는 우리들 모두 하나님 성령 성자 예 수님을 마치 신랑과 같이 삶고 부활되어 산다. 바로 그 뜻을 펴고 있다 하기를 바랍니 다. 여러분 모두는 자체적 시대 증인들입니다. 모두가 증인들이니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증거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내게 배우고 외 쳐야 합니다. 정말 정말 제대로 증거해야 합니다. 증거를 못하면 못한 대로 시대에 보 낸 자가 조건을 세우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갑니다. 증거자가 못하면 시대가 모르고 반대를 하니 고통을 받으며 뜻을 이룹니다. 예수님 시대 때 요한도 제대로 몰라서 막연하게 증거하고 그 책임과 사명을 못했습니 다. 율법자들도 신앙이 모두 죽어 제대로 맞는 사명을 못 했습니다. 말라기 선지자 후 400년간 무선지자 기간에 종교가 죽어 있었습니다. 이 시대 또한 시대의 세례요한이 역사적 사명을 제대로 못 했습니다. 자기 종교만 펴며 세계를 통일한다고 하였으나 하 지를 못했습니다. 또한 기성도 루터 후 400년 동안 무선지자 기간이라 신앙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고로 기성들도 이 성경을 바로 못 풀어 사명을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개인이 원한다고 하여 이 같은 역사를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행하신다 함을 믿어야 하는데 사람이 스스로 행하는 것으로 알고 반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풀어주 어도 수백 년, 수천 년 동안 육적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받아들이지를 않았습니다. 지 금도 성경과 예수님을 그리 풀고 살아갑니다. 아마도 시대의 말씀을 받아들였다면 우 리 같이 기독교 교회가 차고도 넘쳤을 것입니다. 기성은 말씀의 기근이 들어서 젊은 자들이 비틀거리고 있습니다. 교회가 비어가고 있 습니다. 노인들만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방으로 가서 복음을 펴가서 이제는 세계 를 향하여 그 뜻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이제 핵은 모두 끝났습니다. 자 이제 여러분들 은 이제 이곳 섭리사에 오는 자들에게 이 시대를 증거하고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그 들은 예수님도 잘 모르고 하나님도 잘 모릅니다. 축구할 때도 각종을 운동을 할 때도 조직이 있습니다. 질서가 있듯이 항상 하나님께서는 세울 자를 세우십니다. 말씀으로 이 자체적으로도 모두 다 증거자가 되어서 증거하고 외치기도 하지만 바로 기준자 증 거자를 중심하여 좌우로 보면서 줄 서듯 하면서 증거해야 합니다. 자기 마음대로 중구 난방으로 증거하면 오히려 해가 됩니다. 오늘 마지막 결론을 지으며 핵심 10개를 짚 어주겠습니다. 첫 번째 세례요한은 엘리야 사명과 심정으로 온 것을 몰랐습니다. 그러니 세례 요한은 자기는 엘리야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사명적으로 시대에 오리라 하는 엘리야였습니다. 예수님은 메시아이시니 하나님 신이 임하여 확실히 아셨습니다. 두 번째 증거자는 예수님 옆에 붙어서 배웠어야 합니다. 그 역시 율법자였습니다. 세 번째 세례요한은 구약의 이사야 선지자 예언을 이루는 자로만 알고 그 예언만을 중 심하고 자기 사명을 거기까지만 알았습니다. 고로 광야에 사람도 없는데 광야에서 외 쳤습니다. 광야는 육적으로 빈들입니다. 영적으로 광야는 예수님을 벗어나서 거리에서 외치는 것입니다. 네 번째 세례요한은 성경을 몰랐습니다. 구약인들이 성경을 읽기는 많이 읽는데 해석 을 못했습니다. 주(主) 라고도 했다가 자기 논리를 폈습니다. 그와 같이 모르니 금식 이나 했습니다. 실상은 주를 몰랐던 것입니다. 모르면 금식합니다. 다섯 번째, 예수님 앞에 외쳐 회개시키며 전초해야 하는데 엄한 헤롯 왕 이성 문제만 지적하며 회개하라고 외쳤습니다. 자기의 사역이 아닌데 행하여 옥에 갇히는 억울한 큰일이 났습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죽음을 앞에 놓고서야 예수님을 찾고 당신이 오실 메시아냐 하고 물 었습니다. 이같이 몰랐습니다. 섭리인들도 세례요한같이 이 시대 자기 사명을 잘 모릅 니다. 모두 엘리아 심정과 사명으로 해야 합니다. 시대에 우리를 적대시하는 그들에게 그들의 의문을 확실히 풀어주어야 합니다. 항상 당세에 죽은 자가 다음 시대에 올 때는 영이 온다 영이 육신 쓰고 한다 이것이 성경의 역사다 하고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에 나온 것을 대면서 확실하게 가르치면 ‘그렇구나.’ 합니다. 하나님 온다고 하고 예수님이 오셔서 2천년간 역사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지구 세상에 복음을 넣었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예수님의 그 육은 한 번 왔다가 갔으니 하늘나라에서 영이 다시 오셨습니다. 하늘나라에는 영이 갑니다. 육은 그 때 돌아가셨습니다. 고로 예수님의 영이 오셔서 합당한 자를 통해 행하십니다. 이것을 전해주면 다 믿습니다. 하나로부터 시작하여 역 사를 펴 나갑니다. 기성에서도 예수님께서 그들의 육을 쓰고 하시지 않습니까? 지금 다시 오신 예수님도 시대의 육들을 쓰고 행하십니다. 일곱 번째 말씀입니다. 요한이 자기 제자들을 가르치는 가르침과 예수님의 가르침이 달랐습니다. 둘 다 새 시대 사명자인데 증거자가 증거할 자르 ᄅ따르지 아니하니 그 가르침이 달랐습니다. 요한은 금식하라고 하고 예수님은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사 명대로 그 가르침이 다르니 행위도 달랐습니다. 여덜번째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 요한에게 이미 답을 주셨습니다. 천사가 세례요한의 아버지 사가랴에게 계시를 주었으니 아버지가 세례 요한에게 전해 주어서 이를 외치게 했어야 합니다. 아홉 번째 말씀입니다. 또한 세례요한은 자기 신앙 사고가 잘못되었습니다. 자기는 패 해야 하고 예수님은 흥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신앙도 사랑도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마지막 열 번째입니다. 세례요한은 사가랴 제사장의 아들이니 그 시대의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말씀보다 세례요한의 말을 더 권위 있게 봤습니다. 고로 말의 빛을 발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나서 유대인들이 무시를 하였습니다. 요한이 윗사람 친족 형이니 예수님을 더 드높이며 증거를 못하였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가 자체 증거자이니 세상 모두가 제대로 알게 증거를 해야 합니다. 선 생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만을 증거하며 이 시대에 맡긴 구원하는 사명을 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다시 한 번 이 시대를 또 깨우쳐 주시고 또 이 깊은 말씀으로 우리 의 영혼을 또 깨우시며 또 귀한 생명의 말씀을 이끌어주신 사랑하는 삼위와 선생님께 다시 한 번 뜨거운 감사와 영광의 박수 돌려드리겠습니다. 종강 메시지인데요. 선생님 의 종강 메시지를 대언하겠습니다. 수련회로 방학하였다 또 하겠으니 그동안 배운 것 쓰면서 전도하기 바랍니다. 듣기만 하면 안 되고 연구하여 자기 것으로 삼아야 합니다. 올해 꼭 전도해야 합니다. 전도 안 하면 학점 인정이 안 되어 졸업이 안 됩니다. 이번 방학은 꼭 배운 말씀을 더 연구 하고 전해주는 방학이 되어야 합니다. 그럼 수련회 준비 잘 하고 수련회 이후에 수업으로 또 만나요. 정말 15강까지 아 표적의 역사를 일으켜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쓰시기까지 엄청난 어려움이 많으셨는데요. 정말 말씀을 지금까지 또 전해 주신 또 삼위와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자 이제 시험 문제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문제 세례 요한이 최고 알아야 하는데 모른 것은 무엇입니까? 두 번째 요한이 역사의 운명을 좌우되게 말한 최고 실수는 무엇입니까? 세 번째 요한이 예수님께 해야 하는데 못한 일은 무엇입니까? 네 번째 사가랴 제사장이 요한에게 잘못한 것이 무엇입니까? 다섯 번째 시대 섭리의 요한은 누구입니까? 여섯 번째 이 시대에 복음을 들은 세례요한 격인 증거자들은 어떤 입장에서 전초하고 예비해야 합니까? 일곱 번째 오늘 마지막 문제입니다. 예수님이 이 시대의 증거자에게 꿈에 나타나서 내 가 이스라엘 올 때 육신이 아기로 낳아서 오듯 또 재림 때도 아기로 태어나서 와야 되 겠느냐 하신 말씀은 무슨 뜻입니까? 최악의 환경에서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원고를 써주셨습니다. 그렇게 원고를 써주신 선 생님께 다시 한 번 진실로 감사의 박수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오늘 강의는 특히 지난주 두 증인 증거에 대해서 더 깊이 들어간 말씀이잖아요. 세 례요한과 예수님에 대한 말씀이었는데 증거자인 우리들의 사명과 책임을 절감하는 말 씀이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자체 증거자이잖아요. 네 이제 배웠으니까 배운 바대로 저 희들이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사실 지금 제가 이제 14강 시험 문제 답을 말씀드려 야 되는데 오늘 말씀 중에 다 답이 들어 있고 또 반복되는 문제를 오늘 또 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그러면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오늘 지난 14강의 문제와 답을 보겠습니다. 지금 제가 또 이런 광고를 잠시 해야 되는데 지금 나가지 마십시고 지금 도 나가시는 분이 계시는데 네 아직 순서가 있습니다. 우리 좋은 순서가 있으니까 끝 까지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두 증인 증거자 시험 문제와 정답을 말씀드리겠 습니다. 첫 번째 신약 시대의 증거자는 누구입니까? 신약 시대의 증거자 누구입니까? 답해 보 시죠. 쉽죠. 세례 요한 그러면 성약 시대의 증거자는 누구입니까? 여러분 오늘 말씀 중에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이제 정답을 말하면 선생보다 25년 전에 먼저 온 자 네. 이에 준하는 그의 이름 이나 교파 이름을 명확하게 쓴 것은 정답으로 인정이 됩니다. 그러면 세 번째 증거자가 증거 안 하면 어찌 됩니까? 답 세례요한같이 신앙이 죽어서 구원이 희박하게 된다. 네 번째 세례 요한은 왜 어떤 원인으로 옥에 갇혀서 죽었습니까? 정답 메시아 예수님 을 증거하지 않고 자기 제자를 양성하고 왕의 이성 문제를 지적하며 회개하라고 외치 다가 옥에 갇히고 죽었다 이게 정답입니다. 오늘 말씀 중에 답이 들어 있었죠. 구약의 두 증인은 누구입니까? 쉽습니다. 모세와 엘리야 그러면 가난 복지 노정에서 두 증인은 누구입니까? 모세와 여호수아. 구약과 신약의 두 증인은 누구입니까? 모세와 예수님 이 8번 문제를 잘 답을 좀 못하신 분들도 있는데 8번 하나님을 중심한 두 증인은 누 구입니까? 말씀 중에 나왔는데 답을 못하신 분들도 있고 하신 분도 있는데요. 하나님 을 중심한 두 증인은 성령님과 성자이십니다. 말씀 중에 나왔어요. 그러면 시대 자체 두 증인은 어떻게 뽑아 세웁니까? 이거는 지난주 말씀에는 없었지 만 이전에 말씀하신 것에서 답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혈통에서 또 다른 하나는 따르는 자 중에서 열 번째 왜 두 명을 세웁니까? 육적으로 영적으로 증거하라고 두 명을 세운다. 열한 번째 크게 보는 시대의 세례 요한은 책임을 했습니까? 못 했습니까? 못했다. 그 러나 하나님이 기본 것은 행하게 하셨다. 열두 번째 문제 예수님과 세례 요한의 가르침이 다른 것은 무엇입니까? 오늘 오늘 말씀 중에 다 나왔습니다. 예수님과 세례 요한의 가르침이 다른 것은 무엇 입니까? 세례요한은 금식하라고 가르쳤지만 예수님은 금식하지 말아라. 신랑을 맞은 신부는 금식 안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13번 문제도 12번과 이어져요. 세례요한이 예수님을 모른 근거는 무엇인가? 요한은 금식을 했어요. 그 근거가. 다 요한은 금식을 했다. 예수님의 제자들과 예수님을 아는 자는 금식하지 않았다. 여기까지 14강 문제와 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