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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5.04.06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5.04.06 (일)
성경 본문
로마서 12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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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6일 주일말씀> 1.생활을 잘하여라. 2. 자기와 환경과 신앙을 만들어 놓고 하면 쉽다. 본 문 :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요한복음 3장 3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 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 할렐루야! 오늘은 ‘첫째, 생활을 잘하여라. 둘째, 자기와 환경과 신앙을 만들어 놓고 하면 쉽다.’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 먼저는 성경 본문에 관해 설명해 주겠습니다.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예수님께 와서 “당신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당신이 하는 표적들을 아무도 할 수가 없습니다.” 하였습니다. 니고데모가 옳은 말을 하니, 예수님은 “그럼 내 말을 들어 보라. 네게 표적의 말을 해 주겠다.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간다. 그러니 거듭나라.” 하셨습니다. 니고데모는 예수님의 말씀을 문자적으로 알아듣고서 “내가 이미 태어났는데, 또 태어납니까?”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네가 내 말을 듣고 네 신앙이 새 시대로 거듭나고, 네 육과 영이 성령으로 하나님을 믿고 사는 것이 거듭나 사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 이에 대해 성경을 보겠습니다. (요 3:1~7)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관원 이라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가로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서 오 신 선생인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의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라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 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 느니라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 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 물로 거듭나라 하신 말씀을 설명해 주겠습니다. 물은 양심을 말합니다. “양심으로 거듭나라.” 함입니다. 자기 양심에 따라 새롭게 시대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신앙도 구약에서 새 시대로, 육적 신앙에서 영적 신앙으로 거듭나라 하신 것입니다. 메시아를 믿으면서 그를 통해 하나님이 전하신 새로운 진리를 믿으면 영이 새롭게 태어납니다. 고욤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이면 새로 참감나무가 태어나듯, 돌포도나무에 참포도나무를 접붙여 참포도나무로 거듭나게 하듯, 이같이 거듭나라고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 이 시대의 여러분들도 새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들로 거듭난 사람들입니다.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거듭나고, 영도 혼도 육도 천 년 역사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거듭났습니다. 고로 황금천국에 들어갑니다. ○ 오늘의 또 다른 본문 말씀에서도 역시 하나님은 사도 바울을 통해 “새롭게 돼라. 그릇된 이 시대를 본받지 말고 새 시대 말씀을 듣고 육도 마음도 영도 새롭게 하며 변화돼라.” 하셨습니다.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 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 말씀 듣고 행하면 마음 변화, 행실 변화가 됩니다. 단, 하나님의 새 시대 새로운 말씀을 들어야 그 말씀을 행하면서 새롭게 됩니다. 새 시대가 오면 하나님은 새롭게 하려고 새 말씀을 주십니다. 그 새 말씀을 듣고 행하여야 새롭게 변화되어 각종 축복을 얻고, 구원도 더 차원 높여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이 시대 우리도 새 시대에 맞추어 주신 새 말씀을 듣고 새롭게 됐습니다. ◎ 오늘은 “저마다 생활을 잘하여라. 생활할 때 신경 써서 시대 말씀을 행하면서 생활을 잘해야 문제를 당하여도 잘 해결하고 간다. 문제가 없을지라도 생활을 잘해야 한다.”라는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또 하나는 “자기 마음, 행실, 믿음, 사랑, 말씀, 기도, 감사, 설교, 증거하는 것 등을 모두 배우고, 프로가 되어서 하여라. 길도 닦아 놓고 살면 빨리 편하게 다니듯 시대 성경 말씀도 제대로 알고 믿으면 100% 흔들리지 않는다. 길도 목적 따라 완전히 닦아 놓고 다니면 편하듯이 사랑도, 기도도, 설교도, 감사의 삶도, 증거의 삶도, 관리의 삶도 배우고 프로가 되어 신앙생활하면 편하다. 월명동도 만들어 놓고 쓰니 편하고, 월명동에 각종 길도 만들어 놓으니 빨리 다니게 되었다. 자신도 각종으로 만들어 놓으면 삶이 편하고 프로가 된다.” 라는 말씀을 합니다. 오늘은 이 두 가지를 핵심으로 이 시대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아멘. (본문 시작 – 본격적으로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두고 생각한 대로 잘했다고 하여도 하나님 뜻에 어긋난 것이 많습니다. 반대로 우리가 원치 않고 싫어한 것이지만, 하나님 뜻인 것도 많습니다. 하나님 뜻은 너무 높고 커서 사람이 알 수가 없습니다. 고로 자기 생각대로 안 되었다고 하면서 오히려 하나님 뜻이 아니라고 반대하고, 따라가지 않기도 합니다. 자기 생각대로 신앙하는 자는 자기 길을 만들어 가는 자입니다. 이는 하나님 원하시는 목적을 이루지 못합니다. ○ 생활을 잘해야 합니다. 이 말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사는 신앙의 삶이다. 생활 속의 신앙생활이다.” 함입니다. 생활 따로, 신앙 따로가 아닙니다. 하나님 뜻을 목적으로 두고 생활하고, 그 안에 자기 목적을 두고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영이 그 공적과 의를 따라 완전하게 형성되어 영원히 빛나고, 육도 하나님 지혜와 지식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 하나님과 그 뜻을 따라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매일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고, 하나님의 삶과 우리 삶이 하나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곧, ‘동행하는 삶’입니다. 마음도 맞추고 목적도 맞추어 사는 것입니다. 그래야 교통합니다. 이 삶이 최고 큽니다. 이같이 살아감이 사람에게도 크고, 하나님에게도 큽니다. 이렇게 산다면 땅에서 천국을 이루는 문제없는 생활입니다. ○ 사람끼리도 서로 위해 주고, 자기 몸같이 생각하며 서로 사랑을 주고받는 삶입니다. ◎ 자기가 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가 해야 맛입니다. 기쁨입니다. 자기 일이니, 자기가 생각도 하고 자기 개성대로 해야 합니다. 자기 입맛에 맞추어 음식을 만들듯이 자기에 맞추어 자기가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스스로 행해야만 자기가 발전하고, 자기 재능도 계발하기 때문입니다. ○ 이것이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자유의지입니다. 자기 입맛, 자기 마음 맛, 생각 맛에 맞추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자기가 입는 옷은 자기가 자기에게 맞게 입어야 하듯이 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하며 개발해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뤄야 할 것은 그 뜻을 따라 사명자로 행하시고 성령이 직접 행하기도 하십니다. ○ 자기 개성, 자기 삶이지만, 자기 스스로 행하되 배우고서 해야 합니다. 배우지 못해 몰라서 원시인적 개성으로 살면 발전이 없습니다. 자기 마음, 생각이 그릇되게 길든 대로 행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 성령의 하늘 체제.문화.예술에 자기 정신, 마음, 생각을 맞춰 그 안에서 자기 개성도 발전시키며 살아야 이상의 삶을 살게 됩니다. ○ 자기 스스로 하는 발전은 원시인적 발전입니다. 그럼 짧고 어두운 인생 삶에서 이상의 삶을 찾아 누리지도 못하고 끝납니다. 선생도 구시대에 살며 행하여 보니 한세월이 가도 그 주관권 내의 발전이었습니다. 그러니 젊은 날 다 간다고 탄식도 했습니다. 하나님, 성령 생각의 삶 주관권을 벗어나서 자기 생각대로 성장하는 생활이 길수록 자기 인생은 빛을 못 보고 끝납니다. ○ 구약에서 신약으로, 신약에서 성약으로, 이렇게 새 시대로 나와 사는 삶은 그 전과는 전혀 다른 삶입니다. 새 시대는 약속이 이뤄지는 이상적인 삶입니다. 이처럼 옛 주관권 시대도, 개인 주관권의 삶도 벗어날 때가 되면 벗어나야 합니다. 못 벗어나면 계속 어둠 속에 살아야 합니다. 그 안에서는 연구하고 노력하여도 역시 구시대의 삶입니다. 새 시대에 와야 하나님의 새 시대에서 이상의 역사를 누립니다. 새 시대 혜택입니다. ○ 새 시대는 구시대가 기다린 이상의 삶입니다. 이전과는 방법이 다른 천국의 삶입니다. 어떻게 다를까요? - 자기 생각과 마음의 삶은 마치 자기가 농사짓는 그 안에서 “어떻게 하면 더 좋게 농사지을까? 어떻게 해야 더 많은 것을 얻을까?” 하는 삶입니다. 구시대의 삶입니다. - 새 시대 삶은 옛것을 다 버리고 새것을 얻는 삶입니다. 마치 선생이 월명동의 밭과 논에 운동장을 만들고, 새로운 천 년사 궁을 건축한 것과 같은 삶입니다. 이곳에서 선생은 시대 사람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 줘 하나님 뜻을 좇게 하였습니다.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방법으로 살게 함으로 구원해 주어 물에 떠내려가는 삶에서 나와 살게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 성령 생각의 삶은 자기 생각 마음의 삶과는 차원도 방향도 다른 세계의 삶입니다. ○ 우리는 새 시대에 와서 새 시대적으로 하면서 왔습니다. 우리는 새 천 년 역사 길을 가고 있습니다. 이같이 새 시대로 와서, 그 안에서 노력하고 수고해야 - 월명동같이 되고, - 별이 태양같이, 달같이, 지구같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같이 새로운 삶을 살게 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대한 삶에 우리도 들어가 서로 같이 사는 삶입니다. ○ 표상은 ‘선생’이요, 지역으로는 ‘월명동’입니다. 너희도 “이같이 만들라.” 함입니다. 각자 새 삶을 온전히 살기입니다. 새 시대에 이제 온 자들, 부지런히 따르기입니다. 이미 와서 사는 자들은 깨닫고 행해 놓은 것 관리입니다. 늘 자기 신앙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성령 안에 주와 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항상 첫 마음을 가지라.” 하지 않았습니까. ○ 생활을 잘해야 합니다. 기뻐서 좋아서 살아야 합니다. 자기 방법의 생활을 하되, 하나님 뜻 안에서 해야 쉽고 이상적입니다. ○ 삶에서 생명의 길을 벗어나면 힘듭니다. 벗어나면, 벗어난 길을 다시 돌아와 온전한 길로 가야 합니다. 시대 말씀이 길입니다. 생명입니다. 하나님이 시대마다 보낸 자가 그 시대 길입니다. 하나님도 그와 일체 되어 행하십니다. 이 뜻의 길을 벗어나서 자기가 길을 내면서 가는 자도 있으나, 갈수록 딴 길입니다. 그 길은 험하고, 결국에는 절벽에 이르러 더 갈 수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하나님 보낸 자를 통해 역사에 닦아 놓은 길에 맞춰서 가야 합니다. 새 시대 길로 차원 높여 가는 것입니다. ○ 월명동에서도 길을 낸 곳으로만 다닙니다. 저마다 자기 좋은 대로 길을 내서 다니면 산 버리고 환경 버립니다. 월명동에는 하나님, 성령님께서 원하는 길을 측량해 주신 대로 길을 닦았습니다. ○ 섭리 길도 그러합니다. 자기 삶에 길을 잘 닦아 놓고 살아야 편합니다. 또, 저마다 마음 생각 길을 하나님 말씀에 따라 잘 닦아 놓아야 합니다. 그러면 평생 편합니다. 신앙생활할 때도 그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함께 영적 신앙의 삶을 사는 데도 길을 각종으로 잘 닦아 놓고 살아야 기쁘고 편안하고 이상적인 천국의 삶을 살게 됩니다. ◎ 각종으로 길 닦기입니다. 1. 마음, 정신, 생각을 온전하게 닦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여러분도 선생과 같이 각각 마음과 생각을 다듬어 길을 더욱 잘 닦아 놓아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심정 맞춰 모으고 헤쳐야 합니다. 말씀으로 깎고 닦는 것입니다. 선하고 온전한 사랑의 마음입니다. 시대 사명자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 성령님 시대 말씀을 잘 듣고 행해야 길이 닦아집니다. 진리의 길입니다. 2. 기도의 길을 잘 닦아 놓아야 합니다. 길은 닦고서 많이 다녀야 빛이 납니다. 기도 길도 그러합니다. 단, 기도를 많이 하되, 때와 시대에 맞춰서 하기입니다. - 소통의 기도입니다. 혼자만 취해서 하기보다 진정으로 대화해야 합니다. - 응답의 기도입니다. - 신령한 기도입니다. - 행하면서 기도하기입니다. - 하나님 뜻에 맞는 기도를 해야 하고, 시대에 맞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 내용이 정확해야 합니다. 중언부언하면 자기 생각에서 끝납니다. 모두 자기 필요한 말만 하는 기도를 합니다. 선생은 진정으로 간절하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께 기도합니다. 여러분도 좋은 습관을 들여서 기도의 길을 닦아야 합니다. ○ 기도의 프로가 되어서 해야 합니다. - 크게도 기도할 줄 알고, - 속 기도도 할 줄 알고, - 대중 기도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자기 기도만 하지 말고 가정, 교회, 섭리사, 민족을 위해서도 기도하기입니다. 각자 원하는 자들을 위해서도 하고, 세계를 위한 기도도 해야 합니다. 또 회개 기도, 감사 기도, 사랑의 기도 등입니다. 자기 건강과 모든 자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입니다. 또한, 기도는 성령으로 해야 합니다. 숙달되고 달인이 돼야 합니다. ○ 마귀, 사탄을 물리쳐 놓고 기도하기입니다. 자기 혼도 부르고, 자기 수호천사도 부르고, “사탄아, 물러가라.” 먼저 한 다음 본격적으로 기도하기입니다. ○ 기도 자세를 바로 하고 기도하기입니다. 기도 때 잠이나 자고, 졸고 하면 사탄, 귀신들이 모여들어 잡생각만 생각에 넣어 놓고 갑니다. 하나님 앞에 대화한다고 생각하고 해야 합니다. 또한, 기도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니, 깨끗이 씻고 입고 단정히 하고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태도도 보시고, 단장한 것도 보시고, 다 보십니다. 엄숙히 단장해야 합니다. ○ 세상에서 좀이라도 높은 사람 만날 때, 파티나 모임에 참석할 때는 씻고 닦고 온갖 단장하고 나타나면서 하나님 앞에는 되는대로 나타납니다. 못된 습관입니다. 육적인 자는 육계에만 치중합니다. 영계의 하나님, 전능하신 유일신을 보통으로 보고 대하는 태도입니다. 그러다 천사한테 혼나고 종일 책망 듣습니다. 영계를 봐요. 생활 태도를 엄히 봅니다. 그리 대하면 하나님이 오셨다가도 기분 나빠하며 가십니다. 하나님께 단정히 잘해야 대화를 받으십니다. 품행도 덕도 길이 닦여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정신 차리고 기도해 보기 바랍니다. ○ 기도할 때는, 처음에 먼저 말로 삼위께 인사하기입니다.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께 경배합니다.” 이같이 항상 인사 먼저 하기입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자들, 우상을 섬기는 자들도 많이 하는 자들은 수천 번씩 절을 합니다. 실제 엎드려서 합니다. 평소에도 매일 100번씩 절합니다. 그런데 하나님 믿는 우리는 말로도 인사를 잘 안 합니다. 뭔가 잘못돼도 많이 잘못됐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의 인사입니다. 하늘나라 천국에 가 보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마다 온 영계의 모두가 절하면서 “아멘. 옳소이다.” 하며 말씀 끝날 때까지 경배합니다. (계 4:8~11)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 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 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 때에 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우리 주 하나님 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 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평생 영원무궁토록 살아 존재하시는 영원하신 하나님께 마땅히 인사를 드려야 합니다. 인사는 존경심입니다. 기도 처음에 인사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예의입니다. ○ 기도할 때 처음에는 무릎 꿇고 하고, 오래 기도하면 다리가 저리고 아프니 편히 앉아서 하면 됩니다. ○ 종 주관권에서 자녀권으로, 자녀권에서 사랑의 대상, 신부권으로 가면서 시대 따라 법을 자유롭게 풀어 주셨습니다. 구시대 종교일수록 법도가 강합니다. 엄합니다. 구시대에 속한 구약 유대교도, 회교도, 또 신약권도 모두 법도가 새 시대와 다르고, 더 엄합니다. 지금은 신부 시대니, 아주 편안케 해 주었습니다. 그러니 이것을 악용하여 올바르게 신앙하지 않은 자 중에 반항자가 된 자들도 있습니다. 사탄, 마귀들이 그들을 쓰고 역사하게 되었습니다. ○ 옷도 몸도 마음도 깨끗이 하고 단장하고 기도하는 자의 그 혼과 영을 보면 변화된 모습으로 보입니다. 기본 신앙을 갖추고 단장하는 대로 보입니다. 몸 단장, 마음 단장입니다. 기본을 안 갖추고 새 시대 말씀 듣고 그저 날기만 하는 신앙을 하니 문제가 생깁니다. 할 수 있는 한 기본은 꼭 하기입니다. ○ 영원하신 전능자 하나님, 성령께 기도 때도, 주일 날 예배 때도 산 제물이 되어 몸의 제사도 드려야 합니다. (롬 12:1)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 선생이 10대, 20대 때 대둔산에서나 집에서 기도 생활할 때 추워도 얼음 깨고 씻고서 정신 바짝 차리고 기도했습니다. 습관이 되니, 그리 안 하면 기도가 안 되었습니다. 사탄, 귀신도 기도하는 자의 태도 보고 건듭니다. ○ 지금껏 하나님 앞에 기도 길을 아스팔트 길같이 잘 닦아 놓고 살라고 말씀했습니다. 돌밭 길, 소로 길, 비포장도로임에도 길을 닦지 않고 신앙생활하면 자기 문제로 선생과 섭리사까지 괴롭게 합니다. ○ 사람끼리도 각자 대화 길을 잘 닦아 놓고 살아야 편하고 다툼이 없습니다. 심정으로나 실제로나 싸움이 없습니다. 개인, 가정, 민족, 세계도 그러합니다. 잘 가르쳐 주었으니 행하기 바랍니다. 이같이 구체적으로 가르쳐야 구체적으로 알고 기도한다고 하시며 성령이 자세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3. 다음은 말씀의 길에 대해 말씀합니다. 말씀의 길도 잘 닦아 놓고 생활하며 살아야 편합니다. ○ 먼저 전지전능하신 유일신 하나님께서 시대 따라 역사해 오신 것을 기록한 ‘성경’을 읽고 알아야 합니다. 섭리사에 와서 하나님에 대해 배웠으니 읽으면 잘 이해될 것입니다. 누가 성경에 대해 가르쳐 주지 않아도 처음에는 아는 것만 알아도 됩니다. 그러면서 읽고 또 읽으면 배운 것이 생각나면서 점점 잘 알게 됩니다. 처음에는 깊은 말씀은 몰라도 됩니다. ○ 성경은 하나님의 사명자들이 알고 한 일입니다. 그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인생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로 성경은 ‘하나님의 행하심’입니다. 선지자들, 사사들, 왕들, 메시아 구원자를 통해 행하신 하나님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서 그때 행한 자, 따르는 자들도 함께 알아야 합니다. 이같이 성경을 통해 깨닫고 자기도 행해야 합니다. ○ 그리고 이 시대는 이 시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찾아 그 말을 듣고 믿고 행하면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를 믿고 사는 시대입니다. 그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배워야 설교 때 듣고 깨닫습니다. 그리고 말씀 들은 것을 행하기입니다. 행해야 자기 말씀의 길이 닦아집니다. 그리고 자기도 선생같이 복음을 전하여 생명들을 구원해 주기입니다. 구원하여 가르쳐 주고 관리해 주기입니다. 섭리사에 불러와 말씀 듣게 하고, 모르면 잘 설명해 주기입니다. 이같이 함으로 자기 말씀의 길이 닦아집니다. 고로 살기 편합니다. 4. 다음은 하나님, 성령, 성자, 주와의 사랑의 길을 닦아 놓고 살기입니다. 선생도 그리했습니다. 사랑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절대자, 자기를 창조하신 절대자, 하나님 성령 성자를 절대 사랑하며 믿고 좋아하며 같이 사는 삶입니다. 모두 그동안 배운 것을 생각하기 바랍니다. ○ 사랑하면 믿어지니, 믿음도 굳건해집니다. 사랑하면 그 말씀을 듣고 좋아하고 행합니다. 사랑하면 그의 일도 열심히 하고, 사랑하면 그를 위해 자기를 단장하면서 그의 것도 멋지게 단장하고 만들어 주며 기쁨으로 살아갑니다. 이처럼 전능자 하나님, 성령, 성자를 사랑하는 프로가 돼야 합니다. 전문가가 돼야 합니다. 저마다 자기 몸과 마음, 뜻을 가지고 믿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 세계적인 운동선수같이, 국내 프로 운동선수같이 신앙도 프로가 돼야 합니다. 금메달 운동선수같이 여러분도 하나님, 성령, 성자, 주 사랑의 금메달 인생이 돼야 합니다. 선생도 그렇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선생을 통해 모두 하나님 사랑하는 자가 되도록 선생으로 사랑의 인봉을 떼게 하시고, 말씀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새 시대 역사가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선생이 먼저 사랑의 시대 문을 열었습니다. 하나님은 선생 먼저 신부 되게 하시고, 누구나 선생이 전하는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르면 시대 하나님, 성령, 성자의 신부가 되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저마다 사랑의 최고 금메달 인생이 되기 바랍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자기와의 사랑 길이 닦아져서 기뻐 살게 됩니다. ○ 이 시대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고 살아야 합니다. 절대 하나님, 성령, 성자, 주와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이 시대 뜻을 펴 가십니다. ○‘사랑’하면 사람들은 이성 사랑만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고로 하나님과의 사랑은 영적 사랑입니다. 정신적 사랑, 마음의 사랑입니다. 모두 육적으로 사랑하다가 무너졌습니다. 자기 길로 떠나갔습니다. 하나님은 영의 사랑으로 사랑하시니 영원토록 사랑하십니다. 고로 우리도 영적 사랑 길을 닦아 놓고 프로가 되어 살아야 기쁨이 충만하고 편합니다. 이 시대 천 년 역사는 사랑의 창조 목적 길입니다. 그 이상(以上)은 모두 개성으로 연구하면서 살기 바랍니다. 5. 다음은 믿음의 길에 대해 말씀합니다. 믿음의 길을 빛이 나게 닦아 놓고 살기입니다. 절대 믿음을 가지려면 절대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의심 없이 믿어집니다. ○ 성경의 인물들이 930세, 960세를 살았다고 하니 믿어지지도 않고, 오히려“성경 잘못 쓰였다.” 의심합니다. ▶ 참고 성구 : 창세기 5장 선생이 그 시대 법으로 계산한 나이라고 풀어 주니 100% 믿습니다. 그 시대는 한 달을 한 살씩 쳤습니다. 그럼 지금 나이로 930세는 77세, 960세는 80세입니다. 역사적으로 보아도 옛날, 달력이 없었을 때는 달(moon)을 쳐다보고 나이를 계산했습니다. ○ 물건도 포장을 열어 봐야 압니다. 이처럼 겉만 보고 의심한 것을 전문가가 가르치면 듣고 제대로 알게 됩니다. 절대 믿을 것을 분별하여 믿게 됩니다. 값이 비싸다고 진짜도 아니고, 값이 헐하다고 가짜도 아닙니다. 진짜인가 가짜인가 배우고 확인하면 그때 믿어집니다. 확인하고 분석하면 압니다. ○ 섭리사에 오기 전에는 모두 믿음이 흔들렸을 것입니다. 성경을 완전하게 몰랐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말세 때 해가 어두워지고, 별이 떨어지고, 지구가 불에 타 녹는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비유를 실체로 보고 ‘진짜 그리되나?’ 하고 믿음이 흔들렸습니다. (요엘 2:30~31)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 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마 24: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 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섭리사에 와서 모두 다시 배웠습니다. “하늘에 있는 해와 달과 별이 아니고, 이는 사람을 말한 것이다.”라고 풀어 주니 100%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들음에서, 배움에서 진리로 믿음이 굳건해집니다. (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 예수님 때도 말씀을 풀어 주니, 모두 그 말씀을 들을 때 믿음이 완전해졌습니다. 사마리아 우물가 여인에게도 모든 의문을 풀어 주시니, 그녀는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깨달았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께 “당신이 오실 자이니까?” 하니, 예수님은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 참고 성구 : 요한복음 4장 1~42절 ○ 만물의 법칙과 같이 성경도 말씀도 알고 행하면 완연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알고 믿으면 믿음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진리를 온전하게 배워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전능자 하나님을 왜 감히 100% 못 믿습니까. 알면 굳건히 믿습니다. 믿음의 길을 완전히 닦고 믿으면 흔들림이 없습니다. ○ 우리가 구시대 교리만 알고 믿을 때는 믿음이 흔들렸습니다. 문자대로 성경을 믿고, 그 터전 위에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생각해서입니다. 하나님이 138억 년 걸려 천지를 창조하시고, 지구를 45억 년 걸려 창조하시고, 종교 역사를 6000년 걸려 행해 놓으시고서 악인들을 멸하고 지구도 모두 멸한다고 성경을 푸니 모두 하나님까지도 의심한 것입니다. ○ 여러분은 섭리사에 와서 전혀 그렇지 않음을 배웠습니다. 악의 심판은 개인별, 지역별로 하시고, 하나님 창조 목적을 이루어 의의 나라와 사랑의 세계를 이루며 가시는 하나님, 성령, 성자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성경의 모든 의문을 풀어 주었습니다. 그러니 금 같은 굳건한 믿음들이 된 것입니다. ○ 이제 성경도 섭리사의 뜻도 모두 풀어 줬으니 열심히 하기입니다. 온전한 진리 말씀 위에 온전한 믿음입니다. 진리는 자유케 합니다. (요 8:32)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믿음의 길을 닦아 놓고 믿어야 편안합니다. 저마다 믿음이 흔들림에 따라 신앙이 흔들렸습니다. 황금 같은 100% 믿음입니다. ○ 또 하나는 역사적으로 볼 때 하나님이 보낸 자와의 소통 길, 믿음의 길이 큽니다. 그를 믿어야 그가 하나님이 주신 시대 말씀을 주어서 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믿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6. 다음은 찬양과 예술의 길입니다. 찬양과 예술의 길을 닦아 놓고 살아야 늘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편안하게 삽니다. 지음을 받은 자, 사람은 지으신 존재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사랑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7. 하나님, 성령, 성자, 주께 감사의 삶을 살아야 감사의 길이 닦아집니다. 감사해야 주십니다. 감사하지 않으면 기본 것만 주십니다. ○ 십일조도 해야 합니다. 주시는 것에 대한 감사입니다. 기타 모든 것들도 하나님이 감사의 길로 정하셨습니다. 감사해야 하나님께 가까이 갑니다. 또한, 하나님께 받았으면 귀히 써야 합니다. ◎ 지금까지 마음 생각 길을 닦아 놓고 살고, 기도의 길을 닦아 놓고 살고, 말씀의 길을 닦아 놓고 살고, 사랑의 길을 닦아 놓고 살고, 믿음의 길을 닦아 놓고 살고, 찬양과 예술의 길을 닦아 놓고 살고, 감사의 길을 닦아 놓고 살아야 편안하다고 말씀했습니다. 저마다 이와 같이 길 닦아 놓고 살 듯이 나머지도 각종으로 닦아 놓고 살아야 편합니다. 7가지 기본을 말해 주었으니, 나머지도 각자 길을 닦기 바랍니다. 그래야 삶이 편안합니다. ○ 월명동도 동서남북 길을 닦아 놓고 다니니 편합니다. 다른 지방에서 월명동에 올 때도 IC가 여섯 군데로 있으니 편합니다. ○ 하나님은 행하실 일을 다 해 놓고 사시니 편하십니다. 우리도 할 일을 하고 사는 만큼 편합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는 만큼 편합니다. 섭리사는 반세기 동안 행해 왔습니다. 고로 이제 시대 천 년 역사 질서의 길이 닦아져서 편합니다. 모두 말씀을 들었으니 실천하기를 바랍니다. 삼위의 사랑과 평안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