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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5.04.09 (수)

250409 수요말씀 만들고 쓰되, 하나님 구상대로다

선포일
2025.04.09 (수)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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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409 수요말씀_만들고 쓰되, 하나님 구상대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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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9일 수요말씀> 만들고 쓰되, 하나님 구상대로다 본 문 :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 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할렐루야! 이번 주 주일에는 ‘첫째, 생활을 잘하여라. 둘째, 자기와 환경과 신앙을 만들어 놓고 하면 쉽다.’ 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주일에 이어 ‘만들고 쓰되, 하나님 구상대로다.’라는 주제로 말씀하니, 마음과 생각을 집중하여 잘 듣고 말씀에 따라 자기와 환경과 신앙을 하나님 뜻대로 만들고 쓰는 지혜를 받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환경도, 만물도, 사람도 이상적인 목적을 두고 만들고 개발하지 않으면 정말 가치가 없습니다. 또한, 만들었어도 쓰지를 않으면 정말 무가치합니다. ○ 사람, 만물 재창조입니다. 하나님 구상으로 사람, 만물 재창조입니다. 하나님, 성령 구상으로 무(無)에서 유(有) 창조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땅에다 집을 짓기입니다. 무에서 유를 만드는 대로 존재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 월명동도 하나님 구상으로 최고로 만들기 전에는 외롭고 적막한 쓸쓸한 골짜기였습니다. 초가집과 같았습니다. 목적을 두고 만들어 놓으니, 하나님, 성령이 계시는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자연 만물 궁이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저마다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듣고 실천하여 하나님, 성령이 거하시고 쓰시는 영과 혼과 육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럼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자가 됩니다. ○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없습니다. 티끌만 한 일이라도 행하면 더 큰 할 일이 보입니다. “하면, 더 큰 일이 보인다.” 하며 행하면, 그때는 큰 유익 되는 일이 눈에 뜨입니다. 잠언도 하나 쓰고 기도하고, 또 하나 쓰다가 한 장이 써집니다. 월명동 야심작 돌도 처음에는 하나 쌓고, 또 하나 구해다 쌓았습니다. 그러다 한 트럭, 열 트럭, 백 트럭씩 실어다가 쌓고, 또 쌓고, 또 쌓고 하여 현재의 걸작이 되었습니다. ○ 월명동에 개발하지 않은 산으로 넘어가서 돌아다녀 보기 바랍니다. 가시덤불, 칡넝쿨, 잡초, 잡나무로 꽉 절어 있습니다. 짐승들도 답답해서 다 다른 지역으로 가 버렸고, 새들도 앉을 자리 없어 다른 데로 가 버렸습니다. 삭막하고, 뱀과 모기와 각종 해충 벌레뿐입니다. ○ 월명동도 여러분들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선생이 말씀을 주어 삼위를 섬기고 사랑하며 행하여 만들어서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된 것입니다. ○ 선생이 2018년 이후 계속 월명동에 나무도 더 심고, 돌도 더 세울 곳에 더 세워 완전하게 하였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거하실 청기와 별장도 만들었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자기를 더 보강하며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하면 더 웅장하고, 더 아름답고, 더 신비하게 만들어져 흠이 없게 되어 보고 모두 놀라고 감탄합니다. ‘과연 하나님의 구상이다.’ 인정하고 시인하게 됩니다. ○ (계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사 56:7)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 니...” 하나님이 땅에다 새 예루살렘을 세운다는 곳, “나의 성산으로 불러다 이들을 기쁘게 해 주리라.” 하신 곳이 바로 이 시대, 이곳 월명동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알고 여러분 자신도 이같이 만들어야 합니다. 그럼 하나님도 더 역사하시고, 좋아 기뻐 사랑해 주십니다. 자기 때에 만들기입니다. 빨리 만들어서 귀하게 자기를 써야 합니다. ○ 성경에는 예수님 나신 베들레헴을 두고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작지 않다. 네게서 네 백성을 다스리는 목자가 나서 다스린다. 그러므로 작지 않다.” 하였습니다. (마 2:6)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 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 였음이니이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청중들이 월명동에 밀려옵니다. 각 나라 사람들이 세계에서 밀려옵니다. 예수님이 2000년 역사를 이루셨듯이 이 시대에는 천 년의 마지막 하나님 역사를 이룹니다.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과 지구를 창조하신 최고의 목적을 이루는 때입니다. 육도 영도 혼도 하나님 창조의 목적을 이루고 사는, 성경에 말씀한 때입니다. 오늘은 예수님 이후 2000년 만에 온 새 역사 중에 하루입니다.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때를 삼위께서는 시대를 좇는 자들과 함께 행하며 가십니다. 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과 그 구상을 펴십니다. 영원한 역사입니다. 따르는 자들은 이를 믿고, 시대에 주시는 말씀을 따라 하면 됩니다. ○ 시대가 험하고 악하여 소경들이 막고 핍박하고 억울케 하여도 아는 자들은 하나님 뜻을 따라 행하며 가면 됩니다. 눈먼 자들과 악인들은 악평하며 행하여 그 행위대로 사망의 길을 따라갑니다. 다시 만날 수도 없습니다. 그들은 무너지는 폐허의 집과 같이 됩니다. 그들은 육도 영도 혼도 사람이 살지 않는 적막한 골짜기같이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룬 자들만이 천 년 동안 가면서 후손 만대까지 창대케 됩니다. 하나님, 성령님의 그 뜻은 영원무궁하십니다. <영상 1> 시작 ○ 조금만 더 하면 전보다 좋아져 마음과 눈에 차고 넘치게 됩니다. 충만한 데다 더 하면 최고로 변화되는 표적이 일어납니다. <영상 1> 끝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 2> 시작 ○ 월명동 돌 조경을 다 만들어 놓고 - 1차, 약한 돌을 다 빼내고 다시 쌓았습니다. 해외에서 인터넷으로 보면서 더 좋게 보강하여 만들었습니다. - 2018~2022년까지는 제2차로 성전을 개발했습니다. 자연성전 전체 인테리어를 했습니다. 돌 세울 공간에 돌을 더 세우고, 소나무도 더 큰 것들을 심어 조경했습니다. 이때 하나님 길, 기도동산도 완성하였습니다. 하나님 구상 받고 3.16관 본당 인테리어도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하여 거의 ‘완전’에 이르게 했습니다. 하나님, 성령이 선생에게 더 보강할 것을 보이시면서 손대게 하셨습니다. 고로 더욱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해졌습니다. 이때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위해 하나님의 구상 받고 청기와 나무 궁도 건축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월명동에 최고 좋은 소나무 작품도 주셨습니다. 그리고 월명동 안에서 기른 작품 솔과 나무들도 모두 사연을 밝히셨습니다. 또, 산에 소나무 4,200주도 전체 자르고 전지해서 작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이제 기본은 갖추었으니, 계속 전지하며 작품으로 키우면 됩니다. <영상 2> 끝 ○ 이제 우리 신앙도 이같이 더 손대고 만들어야 합니다. 말씀으로 완전하게 더 보강해야 합니다. 월명동에 소나무를 사이사이에 더 심듯이 자기 신앙의 단장을 더 해야 합니다. ○ 더 보강해야만 완전하게 됩니다. 사람의 생각과 눈과 뇌는 한 번에 완전하게 못 보고 못 행합니다. 1차, 2차, 3차 점진적으로 해 놓은 데다 더 만들어 가야만 완전하게, 더 웅장하게 만듭니다. 이같이 자기 신앙도 확인하면서 더 닦고 행하며 만들어야 합니다. ◎ 매일 노력하고, 많이 행해야 합니다. 육신 있을 때 행해야 영이 육이 행한 만큼 황금천국으로, 행한 그 위치에 갑니다. ○ 사람도 만물도 만들지 않으면 모양, 형상이 개발하지 않은 곳과 같아서 아예 볼 것이 없습니다. 눈에 띄지를 않습니다. 또한, 사람과 만물을 귀하게 만들었어도 귀하게 쓰지를 않으면 마치 집을 지어 놓고도 가만히 놓아두는 격과 같습니다. 만들었으면, 이제 쓰는 가치입니다. 최고로 만들어 최고로 쓸 때가 이때입니다. ○ 하나님은 지금까지 여러분을 매일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자기를 귀하게 매일 써야 합니다. 쓰지 않으면 10년이 가도, 50년이 가도 그 위치입니다. 행하지 않으면 배운 것도 생각에서 잊습니다. 붓펜도 제때 안 쓰니 잉크가 증발하여 못 쓰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 배운 것도 안 쓰면 사라집니다. <영상 3> 시작 ○ 한 알의 솔씨, 과일 씨, 곡식 씨를 가지고만 있으면 1년, 10년, 30년이 가도 그 한 알 그대로 있습니다. 심고 가꾸면 수백 배 결실하여 부자가 되고, 삶의 천국이 됩니다. <영상 3> 끝 ○ 선생은 15세 때 인생 청춘의 씨를 하늘 옥토 땅에 심었습니다. 기도하고 말씀 보고 제대로 배우며 전도도 하였습니다. 실천하며‘나’라는 신앙의 나무를 키웠습니다. 이렇게 한 알의 씨앗이 심어져 결실하였습니다. 수백 배, 수천 배, 수만 배 결실하였습니다. ○ 매일 생각하고 행하면 매일 자기 할 일이 있습니다. 놀면 아무것도 할 일이 없습니다. 해야, 일이 보이고 일이 생깁니다. ○ 하나님은 “이 시대에 할 일이 많다.” 하시며 모두를 부르십니다. 그런데도 놀면서 자기 구원과 신앙과 영의 유익을 위해서 열심히 하지 않는 자가 많습니다. 영혼이 잘돼야 육신도 잘되게 됩니다. (요삼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 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 하나님, 성령, 성자와 주는 포도나무요, 우리는 모두 가지와 같습니다. 한 몸이므로, 우리가 열심히 하는 대로 삼위와 주와 함께 움직여 행하는 것이 됩니다. (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 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혼자 하면 10년을 하여도 크게 못 합니다. 하나님과 일체 되어서 하면 하루를 하여도 한 달, 1년 한 만큼 합니다. 하나님의 그 생각과 행하심은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높아서 사람 생각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 55:8~9)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 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시키신 대로 해야 합니다. 자기 생각으로는 일생을 하여도 하나님 말씀하신 하루만큼의 차원도 못 합니다. 하나님과 인간은 아예 차원이 다르고, 방법도 다릅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웅장하고 신비하게 하십니다. ○ 가령 월명동을 선생 스스로 개발했으면 세상 사람들 조경하듯 하였을 것입니다. 돌도 2~3톤 되는 보통 돌 아니면, 5톤, 8톤, 10톤 돌로 쌓았을 것입니다. 돌 사이에 심은 나무도 일반 사람처럼 허벅지만 한 것, 혹은 허리만 한 것을 심었을 것입니다. 사람 생각은 그 차원을 벗어나기가 아주 불가능합니다. ○ 하나님은 아예 다른 차원으로 월명동에 대한 하늘까지 닿는 높은 구상을 주시고, 끝까지 같이 행해 주셔서 하나님 구상대로 완성하였습니다. 성령은 감동 주시며 이끌어 주셨고, 성자와 예수님은 생명을 지켜 주시며 같이하셨습니다. <영상 4> 시작 ○ 하나님 구상대로 하려니 돌 조경을 한 번도 해 보지 않았음에도 세상 사람들이 쌓듯 아예 안 하고 하나님 구상과 방법으로 돌을 세워서 쌓았습니다. 크기도 70톤, 80톤 혹은 100톤 넘는 큰 돌로 여기저기 섞어서 쌓았습니다. 긴 돌로 틀을 짜서 큰 돌을 받치고, 그 위로 다시 쌓아 올라가게 하였습니다. 한 아름 이상 되는 소나무도 돌 틈에 심었습니다. 큰 소나무는 거의 두 아름 되었습니다. <영상 4> 끝 이같이 하나님 구상대로, 하나님 방법으로 행해야 합니다. 오늘 주일에 이어서 깊은 말씀을 해 주었으니 모두 깨닫고 실천하기를 바랍니다.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