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5.04.13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5.04.13 (일)
- 성경 본문
- 디모데후서 2장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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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3일 주일말씀>
1.자기 만들기, 관리다.
2. 크면 육도 영도 아름답고 멋있다.
3. 관리가 복이다.
본 문 :
<디모데후서 2장 21~22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또한 네가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좇으라”
<잠언 21장 5절> “부지런한 자의 경영은 풍부함에 이를 것이나 조급한 자는 궁
핍함에 이를 따름이니라”
<누가복음 10장 38~39절> “저희가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촌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
생이 있어 주의 발아래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시편 17편 8절>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 감추사”
할렐루야!
오늘은 “첫째, 자기 만들기, 관리다.
둘째, 크면 육도 영도 아름답고 멋있다.
셋째, 관리가 복이다.”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귀한 말씀, 잘 듣기를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먼저 오늘 성경 본문을 보겠습니다.
○ (딤후 2:21~22)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
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
비함이 되리라 또한 네가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
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좇으라”
이 구절에서 말한 것과 같이
자기를 닦고, 만들고, 깨끗이 해야 합니다.
거룩하게 해야 주인이 합당하게 씁니다.
주인이 안 써도,
만들어져 있다면 자기가 자기를 위해 씁니다.
하나님, 성령은 만든 대로 쓰십니다.
○ (잠 21:5) “부지런한 자의 경영은 풍부함에 이를 것이나 조급한 자는 궁핍함
에 이를 따름이니라”
이는 “부지런하게 관리하라.” 함입니다.
○ (눅 10:38~39) “저희가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촌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아래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예수님은 늘 관리의 삶을 사셨습니다.
계속 설교해 주시고, 말씀으로 관리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늘 직접 다니시며 심방하셨습니다.
지금 본 구절도 마리아를 말씀으로 관리하려
마리아 집에 심방 가신 일을 기록한 것입니다.
○ (시 17: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 감추사”
하나님은 이같이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시고,
불꽃같이 지켜보며 관리하십니다.
⇒ 오늘은 이 성경 본문에 따라
사람을 중심하여 각종 만드는 것에 대해 말씀합니다.
잘 들어 보고, 행하기 바랍니다.
◎ 선생은 9세 때부터 교회에 나가
말씀을 듣고 나를 만들었습니다.
교회에서의 가르침 그 이상은
산에 가서 기도하며 깨달았습니다.
15세부터는 내가 나 자신을 스스로 고치고 만들었습니다.
이때 예수님이 선생 되어 성경을 가르쳐 주시어
조건을 세우면서 배웠습니다.
나를 닦고 고치고,
후에 배운 말씀을 실습하면서 더욱 만들었습니다.
노방전도하고 다니며
가난하고 불쌍한 자, 병들어 고통 받는 자,
귀신 들린 자들도 고쳐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들을 통해서도
영적 육적으로 배우고, 고치면서 만들었습니다.
자기를 볼 줄 알아야 그를 통해 남도 볼 줄 압니다.
남을 볼 줄 알면 그를 거울삼아 자기도 볼 줄 압니다.
○ 선과 불의를 알면
불의를 싫어하여 악은 제거하고 선을 행케 됩니다.
그냥 이론으로 만들어질 것도 있지만,
행해야 만들어집니다.
뼈를 깎는 마음으로
마음속의 불의를 자르고 의를 행하면서
자신을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자로 만들어야 합니다.
○ 시대 따라 온전히 알고서
아름답게 멋있게 담대하게 웅장하게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신부로 만들기입니다.
제대로 못 만들면, 결국 문제 일으키니 쫓겨납니다.
그동안 섭리역사 펴 오면서
하나님, 성령이 그리해 오셨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 1> 시작
○ 나무도 처음에는 못 생기고 볼품없어 보여도
퇴비를 주고, 철사로 당기고, 전지하여
수형, 생김새, 모양, 형상을 원하는 대로 잡아 주며 키우면
상상도 못 하게 예쁘고 멋있습니다.
<영상 1> 끝
○ 사람도 어릴 때나 처음 봤을 때
별로이고, 풍채도 모양도 없고, 아름다움도 없는 자라도
키우고, 나무 형체 잡듯이 잡아 주고,
가르쳐서 만들게 하고, 지혜를 갖춰 나가게 하면
완전히 달라집니다.
마음도 몸도 그 모양 형상이 아름답게 변화됩니다.
○ 어떤 자는 겉은 아름답고, 멋있고, 우아하고, 귀합니다.
그런데 겪어 보면 속은
거짓과 야비함과 간사함, 자기 유익 주의,
시기 질투와 미움이 가득합니다.
겉은 예쁘다고 해도, 속은 다른 마음으로 삽니다.
이런 자는 독버섯, 독꽃, 독과일 같습니다.
하나님은 겉을 안 보시고, 중심 속을 보십니다.
이런 자는 때가 되면 다 심판하셨습니다.
자기 마음과 행실을 목숨 걸고 관리하지 않고
소홀히 하다 사망 세계에 간 것입니다.
영원한 교훈이 됐습니다.
○ 자기 건강, 각종 습관, 기도, 말씀, 사명의 일들, 확인,
각종의 할 일들을 두고 충성하고 긴장하며 관리하기입니다.
태만하여 관리하지 않아 운명이 뒤바뀌어 가는데도
내 운명이 원래 이렇다고 하거나,
이것이 신의 계획이라고 합니다.
정말 모르고 삽니다.
신의 운명이 아니고,
자기 책임을 못 해 자기가 자기에게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 존재하고 있는 대로 관리하기도 하지만,
진정한 관리는 ‘더욱 빛나게, 좋게 만드는 것’입니다.
○ 가령, ‘소나무 관리’란
각종 병이 들지 않게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가지치기하여 가지를 더 멋있게 만들고
더 크도록 퇴비 주고
눈이 쌓여 나무가 넘어지거나
가지가 부러지지 않게 하는 것까지도 관리입니다.
자기 몸 관리하듯 해야 진정한 나무 관리입니다.
만물도 사람도 만들고 관리하는 대로 됩니다.
○ 전문 관리자는 도와달라고 하는 만물들의 소리를 듣습니다.
돌, 나무, 환경, 사람 모두 그러합니다.
소경들은 쳐다보고도 그냥 둡니다.
이러한 자들은 자기 역시 그렇게 소홀히 관리하는 자라고
성령이 계시하십니다.
○ 최고 작품들은 눈비를 특히 주의해서 절대 관리해야 합니다.
- 하나님관, 건물들 잘 관리하기입니다.
- 마른 목재 작품들은 비싸고 귀한 작품들입니다.
눈비 맞으면 색이 변합니다.
한 방울도 물 안 닿게 해야 합니다.
○ 나무도 도적 당하지 않게 관리만 말고
자체적으로 병이 드는 것은 없는가,
병이 들었다면 왜 병이 드나 파악하기입니다.
작은 개미가 나무 속을 파먹기 시작하면
사람이 생각지도 못하게 속을 다 파먹습니다.
사람보다 더 무섭습니다.
사람은 100명 갖다 놓아도 개미같이 나무를 못 파먹습니다.
그런데 개미는 큰 나무 속을 다 파먹습니다.
○ 작다고 무시하지 말아요.
악평자, 작다고 무시하면 안 됩니다.
작은 개미가 큰 소나무 파먹어 죽이듯
작아 보이는 사탄이 자기 영혼을 사냥하니
스스로 조심해야 합니다.
각자 자기가 자기 관리입니다.
주인이 소나무를 죽이는 개미, 송충이, 각종 해충을
모두 미리 소독하고 관리하듯이
자기가 자신의 주인 되어 자기를 관리해야 합니다.
신앙, 사랑을 이성으로 앗아가는
사탄, 마귀, 귀신, 외부 인사탄에게서
자신뿐만 아니라 생명들도 매일 관리해야 합니다.
개인마다 자기 관리, 생명 관리를 온전하게 하지 않으면
개미가 소나무 속 파먹은 듯 됩니다.
○ 개미는 에프킬라 뿌리면 쉽게 해결됩니다.
이렇게 조금만 관리해도 살아납니다.
기도하며 능력과 권세로 하면 됩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이 있고, 여러분이 할 일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할 것은 여러분 책임입니다.
신앙의 일을 의로 행하기 바랍니다.
○ 어린 자들 역시 깔보지 말아야 합니다.
처음에 별것도 아닌 자 같아도
크면 걸작이 됩니다. 고로 키워야 합니다.
소나무도 희망으로 키우면 걸작이 됩니다.
하물며 사람이야 말할 게 있겠습니까.
◎ 사람은 자기와 상대 관리로 운명이 뒤바뀝니다.
관리 안 하면 자기 신앙의 형체와 모양이 변질됩니다.
○ 월명동 성령길 중간 지점, 성령 광장에 있는
직사각형 정자 앞에 ‘양산솔’이 있습니다.
모두 이 나무를 압니까?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 2> 시작
잘 관리해서, 본 형체가 작품으로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본래 이 나무는
성령 광장 정자 세우기 전에 절벽 숲속에 있어서
다른 나무에 치여 가지가 다 죽어 가고 있었습니다.
성령이 감동 주시어
선생이 즉시 캐서 다른 곳에 1차 옮겼다가
직사각형 정자를 짓고 그 앞 명당에 2차로 옮겼습니다.
햇빛 잘 드는 위치에 심는 관리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작품을 살렸습니다.
여자 소나무입니다. 모양이 희귀종입니다.
<영상 2> 끝
○ 사람도 이같이 자기 관리를 하고, 생명들도 관리해야 합니다.
모든 존재물을 즉시즉시 관리하면
자기와 그 존재물의 삶의 운명이 뒤바뀝니다.
섭리사에 희귀한 귀한 자들이 많습니다.
잘 관리해 주기 바랍니다.
<영상 3> 시작
○ 숫낙타바위도 더 이상적으로 연구하고
더 좋게 관리하여 더 파내니,
더 크고 작품성 높은 낙타바위가 되었습니다.
성령길도 처음에는 소로 길이었습니다.
소로 길을 더 좋게 관리하고 개발하니,
가시덤불 길을 벗어나 넓게 걸어 다니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조금 더 개발하니,
그다음은 막 쓰는 트럭 길이 되었습니다.
거기서 성령의 코치로 더 개발하니,
결국 아스팔트 지름길이 되었습니다.
전에는 거칠어서 다니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다니기 편합니다.
⇒ 이와 같이 더 좋게 차원 높여 연구하며 관리하기입니다.
관리하면, 돌이 금덩이 가치가 나가게 만듭니다.
<영상 3> 끝
○ 연구하며 더 좋게 관리입니다.
노력하며 관리입니다.
무엇이든지 사랑하는 대상으로 보고 관리입니다.
○ 귀히 쓰는 것도 관리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귀히 사용하여 더 빛을 발해야 합니다.
여러분 자신도 그러하고, 하나님 주신 작품도 그러합니다.
단, 무리하게 쓰지 말고, 선을 넘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이 관리법입니다.
지키는 것이 관리입니다.
썩지 않게 하는 것이 관리입니다.
○ 소나무, 돌 등 스스로 관리 못 하는 만물은
사람이 관리해 줘야 합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스스로 관리 못 하면
주변에서도 도와주기 바랍니다.
○ 겨울에 눈 와서 나무가 넘어지고 나뭇가지가 부러지는 것은
보기만 하고 관리 안 해서입니다.
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철저한 관리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작품은 80억 명이 구해도 못 구합니다.
지구 세상 다 다녀도 하나님과의 사연의 나무는 못 구합니다.
하나님이 키워서 주신
200~300년 된 나무는 값이 없습니다.
바윗돌도 관리해야 빛을 발합니다.
그냥 놓아두면 때 끼고 잡초들이 낍니다.
월명동의 좋은 돌 작품들은 이제 지금은 못 구합니다.
딱 하나 있는 것,
시간차를 두고 기회의 때에 사 온 것입니다.
○ 일 시키고서 감독 관리를 꼭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시키셨는데 형식으로 하면
모두 절대 축복 안 주십니다.
하나님 앞에 행하는 것이니 절대 완전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준 것 관리 안 하면 오히려 화가 되고, 받은 것이 죄가 된다.”
하셨습니다.
때 지나서 하는 것은
마치 죽은 나무를 살리려는 것과 같습니다.
모두 관리해야 합니다!
개인, 가정, 민족에 관리 안 해서 사고 나는 것을
거울로 삼기 바랍니다.
섭리사도 그러합니다.
◎ 보통 것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특별한 존재의 시대입니다. 걸작품 시대입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관리하시는 특별한 새 시대가 왔습니다.
○ 월명동에서도 보통 것은 눈에 안 보입니다.
걸작들만 마음 끌리어 보게 되고,
사연이 휘날려야 보게 됩니다.
보면서 ‘나도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며
계시받는 것입니다.
○ 하나님, 성령님은 우리가 더 관리하여
더 좋게 되길 원하십니다.
신앙 유지만 말고,
‘더 새롭게 만드는 관리’를 하길 원하십니다.
나이 먹었다고만 말고, 나이 먹은 만큼 하기 바랍니다.
○ 월명동 지형도 세계적인 걸작입니다.
세계 지리 풍수학자들이
지구 세상 어디엔가 신의 자리, 신비한 곳이 있다며
찾던 곳이고, 예언해 놓은 장소입니다.
하나님이 택하시어 평화의 역사가 일어나고,
하나님 새 시대 역사를 한 곳입니다.
하나님은 월명동 전설을 미리 예언케 하시고,
그 땅에서 사명자가 나게 하시고,
선생 통해 예언을 다 이루셨습니다.
○ 성경도 풀면 이 지역이 나옵니다.
요한계시록에
높은 곳에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온다고 하였습니다.
(계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
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또, 이사야서에 보면 하나님이
“나의 거룩한 성산에 너희를 불러와 기쁘게 해 주리라. ”
하셨습니다.
(사 56:7)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 월명동이 새 예루살렘이요, 성산 성전 궁입니다.
○ 안 배워서 모릅니다.
수천 년 전부터, 수백 년 전부터
세계 대예언가들로 예언해 놓은 자에 대해서도 찾아서 봐요.
- 하나님께서 아시아에는 중국을 통해
《추배도》를 기록해 놓으셨습니다.
추배도에는
“신의 아들 성현이
자기 민족이 아닌 동쪽에서 나온다.”라고 했으며,
“그는 잠언으로 세상을 다스린다.”라고도 했습니다.
또, 하나님을 믿는 신약권의 사람들을 두고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의 자녀다.” 하였습니다.
선생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주신 잠언을
6만 개나 쓰고 가르쳐 주며 이 시대 하나님 뜻을 펴 왔습니다.
한국을 비롯하여 지구 세상에
잠언 6만 개를 쓰고 전하며
하나님 시대 창조 목적을 이룬 자는 없습니다.
선생은 추배도 예언대로 했습니다.
신약의 예언대로 하고,
세상 예언자들의 예언대로 이뤘습니다.
- 유럽에는 노스트라다무스로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1999년은 세상에 환난과 이상이 일어나는 말세의 때다.
1999년 음력 7월, 앙골모아에서 ‘대마왕’이라는 자가 와서
세상을 평화로 다스려 평화의 세계가 된다.” 하였습니다.
또,
“동양인이 자기의 거처로부터 찾아든다.
아페닌 산맥을 넘어 골(Gaul)에 다다라
하늘과 물과 눈을 넘어오리라.
누구나 다 그의 지팡이로 맞으리라.” 예언하였습니다.
선생이 예언을 다 이루었습니다.
1999년 8월에 프랑스에 가서 1회 세계평화대회를 개최하고,
기차를 타고 알프스산맥을 넘어 이탈리아에 가서
2회 대회를 연달아 개최했습니다.
이후 천주교와 개신교의 갈등을 두고 기도하고서
10월에 두 종교가 평화로 화해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와 같이 말씀의 지팡이로
하나님, 예수님의 말씀을 선포하며 행하였습니다.
예언한 날짜도 모두 예언한 대로 맞추어
그날 가서 선생 통해 예언의 실체를 이뤘습니다.
○ 하나님은 예언자들로
세례요한같이 미리 예언하게 하시고,
하나님 뜻을 시작하시면
사명자로 예언을 이루면서 말하게 하십니다.
- 한국의 최고 전설도 하나님이 예언가들로 예언케 하시고,
하나님 때가 되었을 때 선생으로 이루게 하셨습니다.
우리나라 예언서 중에 《정감록 비결》에는
“1945년에 닭띠 가진 자 중에
세상 성현이자 신의 아들이 태어나고,
그가 태어난 민족은 해방된다.” 하였습니다.
- 또, 선생은 각종 예언과 풍수지리를 보면서
“나도 그 좋은 곳 가서 살고 싶다.” 했습니다.
모두 이루지 않았습니까.
⇒ 이런 것들을 증거해야 합니다.
이룰 때, 사경을 헤매며 실제 행하여 이루었습니다.
이미 세상 책에 나와 있으니 배우면 다 압니다.
안 배우면 한 것도 모릅니다.
-인도의 석가모니는
‘세계 역사를 다스릴 인류를 구원할 나라는
바다 건너 나라이다.’ 했습니다.
- 예수님은 말라기 선지자로부터 400년 후에 육으로 오시고,
2000년 후에 영으로 다시 오셨습니다.
선생이 루터 선지자로부터 400년 후에 그 육으로 와서
시대 말씀을 전해 왔습니다.
한 교파를 만든 것도, 한 교회를 만든 것도 아니고
성약역사를 펴 왔습니다.
○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말하라.” 하셨습니다.
선생도 행했으니 말하는 것입니다.
각종의 예언을 다 이뤘습니다.
“평화의 시대가 이뤄진다”라는 예언도 이뤘습니다.
성경에 예언한 이 시대 해당하는 것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함께 행하여서 다 이뤘습니다.
선생은 참여해서 다 압니다.
그래서 천 년 역사를 진행해 갑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은 예언가들로 예언하시고,
사명자 보내어 그로 하나님이 다 이루셨습니다.
성경의 예언과 이방인들의 예언을 다 이루셨습니다.
시대에 종교로 이룰 것을 다 이루셨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하늘 역사 핵을 이루면서
정치와 온 세계의 일도 역시
시대 따라 할 것을 그 행위대로 행하며 다 이뤘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지구가 돌아가듯
그날그날 이룰 것들을 다 이루셨습니다.
아는 자는 아는 대로,
모르는 자는 모르게 이루어 오셨습니다.
아는 자에게는 하나님과 일체 되어 행하고 기록하게 하시어
후손들도 보게 하십니다.
모르는 자에게는 후에 알게 하시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을 목적하고
천지창조 하셨는데, 이루지 않고 오셨겠습니까.
하나님은 그날그날 다 이루며 왔다고 하셨습니다.
○ 한집에 살아도, 두 사람이 같이 맷돌을 갈아도
하나는 하나님 뜻 깨닫고 가고, 한 사람은 모르고 삽니다.
(마 24:41)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 깨닫고자 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사랑하는 사명자들로 외쳐 알려 주고, 기뻐 살게 하십니다.
결국, 아는 자는 기뻐 시대를 좇고 할 일을 하여
영원한 나라를 상속받고,
영원토록 하나님 나라에 거하며 영화로운 잔치를 합니다.
.
- 반면, 하나님을 모질게, 냉랭하게, 가혹하게
원수로 대하며 무지 속에 산 자는
영도 육도 딴 세상에 가서 타작마당의 겨가 되어 존재합니다.
과거 무지함을 깨닫게 하여 더 괴로움을 당하게도 하십니다.
그래도 끝까지 모르는 소경들은 아예 모르고 죽고,
영원히 지구 세상에서 일어날 일도 모르고
자기 행위대로 갈 곳에 가서 그 행위대로 받습니다.
소경들은 길 못 찾고 떠들며 제 갈 길로 가니
영원히 못 만납니다.
⇒ 고로 매일 배우고, 깊이 깨닫고, 시인하고 행하여야
빛이 되어 행합니다.
자기 만들기입니다.
육의 고통은 잠깐이나, 영의 고통은 영원합니다.
악한 자 되지 말아야 합니다.
◎ 건강도 관리하는 대로 좋아집니다.
관리 잊은 자, 이미 몸에 이상이 생겼어도 모릅니다.
생명이 사망으로 기웁니다.
이상이 생기면 예민한 자는 바로 몸으로 느낍니다.
한때 느끼다 굳으면 못 느낍니다.
못 느낄 때 극적으로 나빠집니다.
○ 매일 먹는 것으로 관리하고,
돈 안 들이고 대체 의학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 운동하는 것이 돈 들이지 않고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 식물성 위주로 먹으며 위와 장을 관리해야 합니다.
- 또, 단 음식 피하기입니다.
- 찬 것, 매운 것을 한계 넘어 먹으면
체질이 감당 못 해 병이 옵니다.
- 다리 빠졌을 때 잡아 줘야 합니다.
⇒ 이같이 돈 안 들이고 절제하여 건강 체질 만들기입니다.
○ 우울증, 조울증, 정신병, 위축감, 두려움, 공포, 걱정은
기도하고, 활동하고,
같이 이야기하며 자기 마음 털어놓고 말하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면 없어집니다.
선생이 없으니 걱정된다고 하지만,
혼으로 영으로 만나면 되지 않습니까.
자기가 부지런하면 돈 안 들이고 고칩니다.
기도하는 데 돈 들어갑니까.
고쳐 달라고 하면 능력자이신 하나님과 성령이 고쳐 주십니다.
○ 매일 영도 육도 관리입니다.
자기 관리, 생명들 관리입니다.
사명자들, 정말 놀지 말고 관리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개인과 청중을 계속 관리하셨습니다.
가르쳐 주며 행하라고 하시고,
못된 자들을 분별케 가르쳐 주며
따르지 말라고도 하셨습니다.
신약성경을 읽어 봐요.
예수님은 늘 제자들을 전도하고 관리하는 삶이셨습니다.
모두 예수님과 같이 그리해야 합니다.
◎ 만들되, 완전하게 만들기입니다.
완전하게 만들지 않으면
그로 인하여 문제가 생겨서 제대로 쓸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도 지체도 완전하게 창조하셨습니다.
고로 저마다 마음과 생각을 완전하게 하고 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완전한 자기 관리입니다.
완전하게 행치 않으면
못 한 것으로 인해 문제가 생깁니다.
○ 사람이 얼마나 더 강하게 마음먹고
전심으로 생각을 깊이 하느냐에 따라 자기 운명이 바뀝니다.
운명이 바뀐단 말은
- 못 할 것을 하게 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안 하게 되어
자기가 화 받을 것인데 복을 받는다는 말입니다.
- 죽음이 뒤바뀌어 살게 된다는 말입니다.
- 이같이 될 것이 저같이 된다는 말입니다.
마음먹기 따라 운명이 뒤바뀝니다.
마음을 강하게 먹으면 그쪽으로 몸도 쏠려 가게 됩니다.
마음 강도가 강한 자가 흔들림이 없습니다.
마음이 강한 자는 엔진 마력이 높은 차와 같습니다.
○ 하나님, 성령, 주와 일체 되면
마음이 온전해집니다.
마음이 강해집니다.
모두 강하고, 부드럽고, 지구력 있는 마음을 만들기 바랍니다.
○ 강도 약한 쇳덩이는
뜨겁게 하였다가 찬물에 담갔다가 하며 연단시키면
강도가 강해집니다.
- 그냥 식히면 강도가 약합니다.
- 적당하게 하려면 미지근한 물에 담그면 됩니다.
⇒ 고로 하나님은 사람을 쓰기에 합당하게
환난과 고통과 여건으로 강하게 만드십니다.
○ 사람도 환경과 행함으로 만들기 달렸습니다.
고로 말씀으로 부지런히 자기를 만들기 바랍니다.
그래야 험한 세상 이기며
하나님 뜻을 이루며 살아가게 됩니다.
삼위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