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5.04.16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5.04.16 (수)
- 성경 본문
- 잠언 27장 23
첨부 파일
- PDF
20250416 수요말씀.pdf
148.9 KB
<2025년 4월 16일 수요말씀>
관리를 생명시하여라
본 문 :
<잠언 27장 23절> “네 양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떼에 마음을 두라”
<시편 17편 8절>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 감추사”
<히브리서 4장 12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
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
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할렐루야!
주일에는 ‘첫째, 자기 만들기, 관리다.
둘째, 크면 육도 영도 아름답고 멋지다.
셋째, 관리가 복이다.’라는 3가지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관리를 생명시하여라.’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말씀을 잘 듣고 관리의 정신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사람을 비롯하여 모든 존재 세계는
관리를 안 하면 빛을 잃습니다.
관리를 안 하면
사람은 바로 고통을 겪고,
만물들은 정상적으로 존재함을 잃고 파괴됩니다.
관리해야 빛이 납니다.
관리해야 그 존재가 강력하게 금빛을 발합니다.
절대 관리하면 그 권세가 찬란하고 아름답습니다.
웅장하고 신비합니다.
○ 새것은 처음 쓰니 관리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새것은 더 관리입니다.
새것을 더 빛이 나게 하는 것입니다.
고로 처음부터 관리입니다.
새것일 때부터 관리입니다.
○ 아껴 쓰는 것도 관리입니다.
두 개가 없습니다. 단 한 개입니다.
그것을 아껴 쓰고 가꾸어 수백 배를 얻으면
한 개의 열매를 먹고
먹은 것의 씨를 뿌려 다시 열매 맺음으로
또 얻고 사는 자와 같이 됩니다.
○ 관리 안 하면 영도 육도 사탄, 마귀, 귀신이 끌고 갑니다.
결국 영도 육도 죽음에 이르는 병을 앓다가
영영 끝이 납니다.
○ 보통으로 보는 자는 떠나갔습니다.
귀하다고 생각지 않고 버려두니,
자기는 가진 것이 없어
남의 것만 보고 부러워하며 돈 주고 구경 다닙니다.
○ 선생은 월명동의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주신 것을
하나하나 귀히 여기고 생명시하고 관리했습니다.
그로 또 얻게 되었습니다.
얻고서 또 잘 관리하니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더 주시며
자연 박물관 등도 만들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귀하게 여긴 자는 아벨 족속에 속한 자로 보고 대하시고,
귀하게 여기지 않은 자는 가인 족속으로 보고 대하십니다.
하나님 주관권과 주 안에서
범사에 받은 모든 은혜에 대해 그리하십니다.
◎ 선생이 처음에 성경 한 구절도 몰랐을 때,
답답하고 궁금해서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그 누구도 온전하고 속 시원하게 해석해 주는 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선생 스스로 어렵지만 알고자 기도하니
성령과 예수님께서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고로 그 한마디 한마디 말씀을
귀하게 생명같이 실천하여 내 것으로 삼고,
그 말씀을 전하며 살았습니다.
이같이 계속 실천하면서
또 말씀 하나를 배우면 생명시하고, 또 전해 주며 살았습니다.
귀하게 여기니, 또 가르쳐 주시고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때마다 생명시하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귀한 하나님 말씀의 사역을 하게 됐습니다.
모두 말씀 귀히 여기기를 바랍니다.
말씀으로 새 시대를 알게 되고, 말씀으로 복을 줍니다.
○ 사람도 귀히 여기지 않으면 귀한 자를 못 봅니다.
보통으로 스치고 지나갑니다.
하나님, 성령께서
한 번 깨닫게 해 줬을 때 귀하게 여기어
예수님을 귀하게 깨닫고 따른 자들은
육이 천국의 삶을 살고,
영도 천국으로 영원토록 살러 갔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귀하게 여겨야 생명시하고 따라갑니다.
그렇지 않은 자는 사망 사막으로 갔습니다.
그를 귀하게 여긴 자는
그 육과 영의 환경도 귀한 곳으로 차원 높여 이뤄집니다.
○ 섭리사를 따라오는 자들 모두
저마다 똑같이 사랑하여 똑같이 말씀을 주었습니다.
대한 대로 갚아 주었습니다.
귀하게 여긴 자,
그 차원으로 살아가고 잘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선생은 살아가면서 옆에 만나는 자들에게
일단 자기 그릇만큼은 복음을 전해 줍니다.
귀하게 여기는 자만 행위대로 귀히 대해 줍니다.
깨닫고 귀하게 대하는 자는 10명에 1명입니다.
귀하게 여기는 자가 정말 귀합니다.
○ 보물도, 작품도 귀하게 여기며 봐야 합니다.
그럼 자기 것이 됩니다.
처음 월명동에는 나무가 너무 없었습니다.
그 시대에는 다 베다가 땔감으로 써서
‘대머리 같은 산’들이었습니다.
<영상 1> 시작
앞산에도 뒷산에도 귀한 나무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고로 딴 산에서 나무를 옮겨 심었으나 다 죽었습니다.
심는 법을 몰라서입니다.
선생은 작은 나무를 귀히 여기며 퇴비 주고 키웠습니다.
또, 전문가들을 귀히 여기고 전도하여
그들에게 나무 관리법도 배웠습니다.
옮긴 나무도 살게 하려고
나무를 귀히 보물같이 생각하고 관리하며 키웠습니다.
수십 년 동안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깨우쳐 주신 것을 행하였습니다.
주신 귀한 것을 다 관리하며 생명시하여
이같이 ‘소나무 동산’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영상 1> 끝
○ 그중에는 하나님, 성령이 귀하게 키워서 주신 것들을
계속 귀히 여기고 관리했더니
그로 인해 더 귀한 것으로 얻은 나무도 있습니다.
소나무를 그림으로 그려 천 년 동안 남게 하여
가치가 하늘까지 더 치솟게도 했습니다.
돌도 귀하게 여기고 찾고 관리하니
하나님이 더 귀한 돌을 주셨습니다.
고로 월명동을 지금과 같이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귀하게 만든 것입니다.
○ 하늘은 누구나 똑같이 은혜로 대해 주셨습니다.
모두에게 ‘자신’이라는 귀한 몸도 똑같이 귀하게 줬습니다.
그런데 자기라는 몸을
하늘을 위해 쓴 자는 귀한 사람이 됐고,
보통으로 쓴 자는 보통 사람이 되었습니다.
각기 그 주관권에서 살아갔습니다.
하나님은 모두에게 다 공의롭게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귀히 생명시하고 산 자는 그로 형통하고,
보통으로 잠시 그때만 기뻐 산 자는 그대로 끝난 것입니다.
○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마음 강도를 강하게 하느냐, 약하게 하느냐의 차이입니다.
고로 예수님은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라.” 하시며,
그도 역시 어떤 일이 와도, 죽음이 와도 변치 않고
동일하게 구원의 말씀을 귀하게 주시고
귀한 본인의 생명을 다해서 모두를 귀히 대해 주셨습니다.
고로 모든 것에 만왕의 왕이 되셨습니다.
세상의 성공자들 역시
그 분야에서 자기 것을 귀하게 여기고
마음 강하게 미쳐서 행한 자들입니다.
○ 지금! 하나님께서 시대 말씀을 모두에게 똑같이 주십니다.
각종 은혜를 주십니다.
귀하게 여기고 대하고 사는 자는 다른 차원에서 살아갑니다.
○ 하나님과 성령께서 행위대로 대해 주며 주신 것,
받은 그 은혜와 사랑을 귀하게 생각하고
행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행한 자만 그 차원에서 살고,
행치 못한 자는 행한 자의 밑의 차원에 삽니다.
고로 행치 못한 자는 행한 자가 말해 줘도,
이론으로는 알아도 실체는 행할 때까지 전혀 모릅니다.
○ 하나님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서
하나님을 못 믿는 자들이 있습니다.
우상, 나무, 돌, 환경을 좋아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산이나 바닷가, 강가나 찾아다니면서 좋아하다가
결국 죽어 사망에 갑니다.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각종의 것을 창조하신 이유는
그것을 보면서 만든 창조자를 깨닫고
귀히 여기고 섬기고 살라는 것입니다.
그럼 하늘나라를 영원히 상속받습니다.
귀하게 여겨야 자기 것이 됩니다.
◎ 예수님 때
사망으로 가는 자들, 악에 속한 자들, 무지자들은
구약 지도자들이 예수님 악평을 말한다고 같이 악평하다
행한 대로 하나님 심판받고, 육도 영도 사망으로 갔습니다.
모두 영원한 지옥에 가서 살게 되었고,
그 후손들도 그같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보면서도 또 이 시대도 그렇게들 살아갑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사명자로 행하니
그 후손들, 가인 족속들은 또 그리 대합니다.
그들은 결국 현실에서도 그같이 되어 살아갑니다.
악인들이 불의하게 행한 결과로
이같이 민족도 세계도 소란하고,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소경들은 자기 행위가 악해서 자기 행위의 결과를 모릅니다.
이를 따라가는 자들도 다 소경 되어 살아갑니다.
소경들은 귀한 것을 모릅니다.
고로 하나님이 아예 주시지를 아니합니다.
일점일획도 빼지 않고 다 행위대로 대하십니다.
○ 날씨는 겨울이 지나면 따뜻해집니다.
그러나 시대는 회개하여 모두 깨끗게 하지 않으면
눈보라 북풍한설 몰아치는 환난이 끊이지 않습니다.
전염병 등 하나님의 심판을 겪은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어 왜 또 이같이 하나님이 하시는지 깨닫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항상 보낸 자들로 풀어 주시나,
불신한 연고입니다.
악한 자들이 여론화하면
같이 따라 의인들을 욕하고 저주한 연고입니다.
○ 하나님은 절대 행위대로 대하십니다.
더러운 쓰레기 같은 행위는 불살라 깨끗이 하십니다.
지금은 하나님께서 거짓자, 음모를 꾸민 자들을
소각의 말씀 불로 태워
개인, 민족, 세계를 깨끗이 하시는 때입니다.
○ 악과 선은
땅에서도 하늘의 영의 세계에서도 하나가 안 되어
각각 그 세계에서 살아갑니다.
○ 악에 꾀여 악으로 간 자는,
의인들이 조건을 세워서 다시 살린다면
그 의로 인하여 자기 사는 길이 열립니다.
그러면 행하는 대로 빛으로 나오게 되나,
의를 생명시하며 귀하게 여기고,
악의 꼬임에 넘어가기 전처럼 행해야 합니다.
그리하지 않으면
악한 자들은 제 갈 길로 사망으로 떠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 행위로 닦은 길을 가는 것입니다.
변하면 썩습니다.
본질이 사라집니다.
○ 사탄은 사탄끼리 살고,
악평자는 악평자끼리 살고,
거짓을 꾸며 거짓말하는 자는 그런 자끼리 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공의로우십니다.
그 행위대로 깊고 낮은 데 처하며
고통을 겪음으로 깨닫게 하십니다.
의로운 자는 의로움의 세계에 속해
의로움이 얼마나 크고, 사랑이 얼마나 큰지 깨닫게 하여
영원하신 하나님과 주가 얼마나 귀한지
더욱 알고 기뻐 살게 하십니다.
○ 매일 선악의 결과는 드러납니다.
하나님은 그냥 두지 않으십니다.
식사했으면 다음 식사를 위해 맘먹고 깨끗이 정돈해야
다음 식사에 지장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절대 깨끗이 하십니다.
우리도 같이 관리하며
회개로 깨끗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 이방 종교와 각종 세계에서
뜻이 있는 생명 전도하기입니다.
또한, 이미 섭리 교회 다니다 힘들어 앉아 있는 자를 찾아
일으켜 주기를 바랍니다.
오늘 성경 본문에서도
“네 양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떼에 마음을 두라.” 했습니다.
○ 할 일이 많습니다.
앉아 있지 말고 뛰어야 합니다.
뛰지 않는 자는 그냥 두고, 뛰는 자로 일꾼을 뽑습니다.
하나님은 달란트를 남길 자를 찾으십니다.
젊은 자들이 뛰어야 합니다.
잘해야 잘됩니다. 아멘.
○ 하나님은 불꽃 같은 눈으로 보며 관리하십니다.
옆의 형제들이 넘어지는 것을 못 보면 안 됩니다.
우리도 하나님같이 불꽃같이 살펴야 합니다.
육계, 영계로 지켜보며 살펴야 합니다.
나라도, 가정도, 개인도 관리입니다.
하나님도 늘 불꽃같이 보시며 관리하십니다.
(시 17: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 감추사”
(계 1:14)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이스라엘을 지키시던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를 불꽃 같은 눈으로 보십니다.
신혼골수를 늘 살피십니다.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
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
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누가 돕지 않는 한, 저마다 한 만큼만 됩니다.
똑같이 사랑을 해 줬어도
간절하게 귀하게 여긴 자는
그로 열심히 사랑하고 불붙여 행하여 크게 되었으나,
어떤 자는 보통으로 생각하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운명이 쪼개져
하나는 땅으로 걸어가고, 하나는 하늘 향해 날아갔습니다.
○ 하나님이 주시는 것도
하나하나 귀히 여기고,
천하의 최고 보화를 받은 것같이 생각하고,
그것으로 감사하며 더 기뻐 행하는 자는
그로 인하여 더 얻고,
완전하게 딴 차원의 세계에서 살아갑니다.
반대로 하나님이 주셨어도
보통으로 생각하거나 잊고 사는 자는
자기 삶의 그 주관권에서 살아갑니다.
○ 하나님은 작은 것 하나 주고 어떻게 생각하나 보시고,
귀히 여기면 조금 더 크게 주십니다.
여기서 더 귀히 여기고 대하면 더 크게 주십니다.
마치 책을 읽을 때 다 읽으면 또 다음 한 장을 넘기며
차원을 높이게 되듯 그리하십니다.
○ 귀하게 여기고 생명시하고 산 자만
그 길로 가면서 알고 더 얻습니다.
마치 처음에 씨를 한 알 얻고,
그것을 귀하게 생각하고 뿌리고 퇴비 주며 관리를 생명시해야만
비로소 열매를 얻듯 그러합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서 ‘관리’가 얼마나 중한지 깨닫고
관리를 생명시하기 바랍니다.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