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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5.04.20 (일)

250420 주일말씀 일해야 희망을 이룬다

선포일
2025.04.20 (일)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후서 3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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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20일 주일말씀> 일해야 희망을 이룬다 본 문 : <데살로니가후서 3장 10절>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 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고린도후서 5장 1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 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할렐루야! 오늘 말씀의 주제는 ‘일해야 희망을 이룬다.’입니다. 찬송가 330장을 보면 ‘일할 때는 일하고, 놀지 말아라. 있는 대로 힘써 일하라.’ 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듣고, 이 찬송가 가사처럼 일하는 축복, 일해서 희망을 이루는 축복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인생은 ‘일’과 ‘희망’입니다. 일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일해야 희망입니다. 일한 대로 희망입니다. ○ 우리 모두는 그동안 일해서 의식주 문제를 해결하며 살아왔습니다. 일을 많이 한 자는 지혜 충만한 자로서, 모든 자가 부러워할 만큼 잘되고 많이 얻고 살아갑니다. ○ 하나님도 천지 만물을 창조하고, 지구 지상 천국 세계를 창조하고, 사람을 창조하는 ‘일’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일을 해 놓으셨기에 천지 만물이 없어질 때까지 기쁨과 이상세계입니다. 이같이 하나님은 먼저 일하시고 “너희도 하나님 안에서 일하라.” 하셨습니다. ○ 의식주 일, 그리고 영에 관한 일을 해야 합니다. 일하되, 지혜롭게 해야 합니다. 노동만 해서는 안 되고, 시대 상황도 잘 보고 하나님의 뜻대로 일해야 합니다. 최고 큰 것은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일’입니다. 기타 성령이 감동시키신 일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핵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그와 같이 시대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 신앙생활 하면서도 신앙의 일을 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저마다 일해야 합니다. 일이 낙입니다. 목적을 이루는 대가입니다. 신앙의 일은 육신의 문제도 해결하고, 영의 문제도 영원히 해결하는 금덩이 같은 일입니다. ○ 새 시대 새 일입니다. 구시대에는 구시대 일을 그들이 다 하여서 일이 없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들은 늙어 일을 더 못 합니다. 새 시대 사람인데 새 시대 일을 안 하고 구시대 일을 하면 불행합니다. 새 시대 일을 해야 영적인 의(義)의 돈과 실제 육의 돈을 얻게 됩니다. ○ 선한 일을 행하는 것이 ‘의’입니다. 그중에서도 의가 최고 큰 영원한 역사의 일은 하나님의 새 시대 새 역사, 성약역사를 이루는 일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새 시대 젊은 자들에게 최고 원하시는 일입니다. 고로 시대 말씀을 듣고 새 시대 복음을 전해서 생명들을 새 역사로 돌아오게 해야 합니다. ○ 배가 작으면 파도에 파선됩니다. 큰 군함이 돼야 파도가 쳐도 튼튼합니다. 그런 튼튼한 자를 전도해야 파선 안 됩니다. 끝까지 남는 자들이 튼튼한 자들입니다. 섭리사는 전도하여 큰 군함이 되었습니다. 고로 수만 명이 타고 갑니다. 이제 더 큰 군함이 되어 이 파도를 헤쳐 가야겠습니다. ○ 섭리사에는 사람은 많은데, 추수하는 자는 많지 않습니다. 온 민족과 세계에 이 복음을 듣지 못한 자들이 추수할 곡식들입니다. 농부가 추수해야 즐기고 잔치합니다. ○ 특히, 유럽, 미국 등 해외 전도가 안 됩니다. 안 하니 안 됩니다. 목숨 걸고 전도했으면 교회마다 500명, 1000명 됐을 것입니다. 전도를 못하니 희망도 이상세계도 작습니다. 하면 됩니다. 선생이 특히 기도하니 유럽과 미국, 힘을 내어 전도하기 바랍니다. 이 시대 차원으로 기계화된 추수를 해야 힘들지 않게 추수합니다. 이 말은 “말씀으로 전도해야 쉽게 많이 전도한다.” 함입니다. ○ 전도해야 경제를 이룹니다. 선생도 전도하였더니, 하나님이 경제를 축복해 주셨습니다. 섭리사는 아주 일부가 전도합니다. 모두 1년에 몇 명씩 전도하고자 하면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도하는 자에게 경제 축복해 주신다는 법을 주셨습니다. ○ 선생도 전도 못 했을 때는 먹을 양식이 없었습니다. 10명, 30명, 100명을 전도하니 그들로 양식 걱정을 안 하게 되었습니다. 교인이 1000명 넘으니 교회를 전세로 얻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더 부흥되어 수만 명이 넘으니 교회를 사게 되었습니다. 특히 전도해서 정신이 아픈 자를 고쳐 주니, 그가 헌금해서 월명동 핵심지, 옛집과 땅 200평을 35만 원에 샀습니다. ○ 우리가 일해야 희망이 생깁니다. 가만히 있으면 신앙의 희망이 없습니다. 일하다가 하루만 안 해도 허전합니다. 희망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섭리사는 하나님께서 ‘전도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해야 받습니다. ○ 편하려고 매일 일을 안 하면 결국 얻는 것이 없습니다. 일을 안 하면 편한 것이 아니라, 더 고생합니다. 일해야 편한 것입니다. 일을 해야 매일 표적이 일어납니다. 또 일하되, 큰일을 해야 큰 표적이 일어납니다. 일하는 자는 매일 표적입니다. ○ 하나님은 “너희가 먼저 표적을 일으켜라.” 하셨습니다. 고로 선생은 매일 표적을 일으킵니다. 그래도 섭리인들은 선생이 누구를 전도했는지 모릅니다. 그렇다고 알려 주지 않습니다. ○ 일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님 뜻 안에서 ‘육적인 일’과 ‘영적인 일’입니다. 자꾸 하고, 주 뜻대로 해야 모두 유능하게 합니다. 선생도 처음에는 육신의 일도 하면서 신앙의 일,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 평생, 인생 일생을 영적인 생명 구원하는 일만 하게 됐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합니다. 일하라고 사명 준 것입니다. ○ 우리 모두는 일하라고 이때 태어났습니다. 6000년이나 기다린 하나님 창조 목적의 일을 하라고 기적으로 전도되어 왔는데, 일 안 하고 자기 꿈이나 이루려 하니 무익한 자 되어 쫓겨났습니다. 지금까지 46년 동안 하나님은 일하기 싫어하는 자는 하늘 양식, 하나님 말씀을 먹지 못하게 쫓아내셨습니다. 그러나 일하는 자에게는 하나님도 성령도 같이 행해 주십니다. ○ 일해야 천국에 자기 영원히 살 처소도 지어집니다. 일 안 하면 공적이 없어 사망으로 가서 귀신, 악마, 짐승 되어 정처 없이 다닙니다. 여러분도 영계에 가 봤으면 보았을 것입니다. 가서 보면 얼굴 아는 자가 많습니다. ○ 모두 충성으로 일해야 합니다. 육신 일생, 영 영원토록 하나님 앞에 최고로 충성해야 영이 영의 세계에서도 더 좋은 곳으로 가고, 땅에서도 다음 단계의 일을 깨닫게 하시며, 또 더 큰 일을 주십니다. 일을 함으로써 각종으로 얻고 편한 삶을 사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 할 일을 안 하면 신앙이 바로 나태해집니다. 희망이 없어집니다. 결국, 신앙도 무의미하게 됩니다. 얻는 것이 없어집니다. 일을 안 하면 무익한 종입니다. 고로 쫓아내십니다. 사명도 전도한 실적 보고 줍니다. 전도 안 하거나, 전도를 조금 한 자에게 목회나 기타 사명을 주면 생명을 귀히 다스리지 못합니다. ○ 지금 이때는 새 일을 할 때입니다. 새 역사입니다. 자기 삶의 일은 누가 안 시켜도 자기가 하듯이 자기 신앙의 일도 누가 안 시켜도 자기가 연구하고 배우며 더 차원 높여서 하는 것입니다. 일해야 하나님, 성령도 역사하십니다. 안 하면 할 일이 자꾸 없어집니다. 일이 일을 만듭니다. ○ 일하지 않으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일하지 않으면 육적인 것도, 신앙도 부도납니다. 일하면 그 터전을 이용해 계속 역사가 일어나도록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계속 여러분을 쓰십니다. 고로 계속 흑자입니다. ○ 월명동도 일해 놓았기에 천 년 동안 쓰게 되었습니다. 선생이 전도한 자에게 월명동을 보이기 전에는 그 신앙이 보통이었습니다. 그런데 월명동을 보고는 성령의 감동을 받고 “하나님 역사다.”라며 선생을 인정하고, 자기도 일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같이 일해야 육도 영도 빛이 나게 씁니다. 일해야 천국에 영의 집도 건축되어 살게 됩니다. 육도 영도 행하여 저마다 좋은 집을 건축하기 바랍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우리가 찾고 부르며 그 구상대로 일할 때 응답하십니다. 부르지 않으면 하나님도 성령도 구할 자도 대답하시지 않습니다. 불러야 일이 시작됩니다. 하나님, 성령, 주를 찾는 것이 먼저 해야 하는 신령한 일입니다. 선생도 이같이 합니다. ○ 가만히 있으면 항상 가만히 있게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영과도 못 통합니다. 성령이 우리를 부르셔도 우리는 육이라 안 들립니다. 우리가 성령을 불러야 성령이 말씀하시고 역사하시는 것을 자신이 의식하여 알게 됩니다. 고로 항상 우리가 먼저 전능자 하나님, 성령을 찾아야 합니다. 주도 먼저 찾아야 구할 자 있으면 구해 주십니다. 먼저는 육 있는 자입니다. 다음에 신령한 자, 곧 하나님과 성령의 역사, 자기 혼과 영의 역사입니다. (고전 15:46)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육이 먼저 깨어 부르고 찾아야 영이 역사할 때 통하는 것입니다. 모든 하늘의 이치는 완전합니다. 먼저 부르고 찾으면 바로 통합니다. ○ 통할 때, 열심히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하여 통하며 이야기해야 합니다. 끊어졌다가 다시 통하려면 다시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기도 깊이 하며 대화하는 조건입니다. 잡념과 육적 차원 벗어나는 조건입니다. ○ 하나님과 영으로 통하는 것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통할 때 답을 주십니다. 기도할 때 감동과 깨달음으로 답을 주십니다. 혹은 만물로 계시하여 “이와 같이 이러하다.” 깨닫게 해 주십니다. ○ 기도하니, 하나님도 성령도 “너희에게 해 줄 것은 다 해 주고 가지, 그냥은 안 간다.” 하셨습니다. 해 줬어도 깨닫지 못하면 실감이 없는 것입니다. 고로 각자 저마다 최고로 충성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행한 것은 다 받습니다. 선생은 하나님과 통하여 받은 것들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책으로도 냈으니 늘 보기 바랍니다. 귀하고 귀합니다. ◎ 기도하는 것이 일입니다. 의입니다. 또한, 시간이 돈입니다. 쓰지 않으면 흐르는 물같이 시간이 사라집니다. 그러니 어서 기도하며 합당한 일을 찾고 행하기입니다. 하나님은 “뜻이 있으면 일을 준다.” 하셨습니다. 찾으면 일이 많습니다. ○ 경제도 그냥 흘러가지 않게 개인도 섭리사도 뭉쳐서 행해야 합니다. 저마다 경제를 위해 함께 모으고 헤쳐야 합니다. “모으고 헤쳐라.”라는 말은 뿌려야 수십 배 결실하여 거두게 된다는 말입니다. 모으고, 뿌리고, 거두기입니다. ○ 예수님은 “주와 모으고 헤쳐라.” 하셨습니다. (마 12: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 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작게 하면 작게 거두고, 크게 하면 크게 거둡니다. 하나님, 성령은 정말 크게 하십니다. 고로 함께 하면 크게 거둡니다. 흐르는 물도 막지 않으면 흘러갑니다. 막고 모으면 월명동 호수같이 수영장이 됩니다. 돌을 모두 모아 하나님 성전을 쌓았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을 제때, 기회의 때에 모아야 합니다. 쌓아야 합니다. ○ 하나님은 “끝까지 한다.” 하셨습니다. 성령님도 끝까지 하십니다. 여러분도 모을 것을 모으며 각종으로 끝까지 하기 바랍니다. 그래야 우리 것이 됩니다. 월명동 땅도 적은 돈이라도 모두 모아 함께 사서 우리 것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 모두 끝까지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하나님, 성령님이 항상 함께하십니다. ○ 확인하면서 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함께 해야 사기당하지 않고 속지 않습니다. 고로 할 때 완전하게 하고, 일 잘하는 자가 확인하며, 하나님, 성령과 함께 하기 바랍니다. 잘못하면 열심히 해도 손해 가는 문제가 생깁니다. 제대로 해야 합니다. 온전히 해야 합니다. 일하면 사탄이 굴복합니다. 일하면서 배우는 것입니다. 고로 먼저 배우는 일을 하면 됩니다. 그러면 이상적입니다. ○ 모두 뭉쳐서 해야 월명동 하나님 자연성전 만들 듯 큰일을 합니다. 경제도 혼자 또는 몇몇이 모아서는 작은 것밖에 못 합니다. 전체가 해야 큰 것을 합니다. 혼자 어떻게 큰 바윗돌을 듭니까. 이처럼 섭리사 전체가 예전같이 모두 뭉쳐서 하기 바랍니다. ○ 사탄과 악과의 영적 전쟁도 뭉쳐서 해야 이깁니다. 항상 악편이 선을 먼저 칩니다. 선은 후에 하나님과 같이 악을 모두 멸해 버립니다. 예정돼 있습니다. 하나님은 일점일획도 악을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 항상 죄인들 때문에 문제가 생깁니다. 사탄이 죄인들 쓰고 환난을 일으킵니다. 악은 회개하여 용서받아야 깨끗이 변화되어 의인이 됩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주로 죄를 사함 받습니다. 예수님은 “인자가 죄를 사할 권세가 있는지 모르느냐.” 말씀하셨습니다. (막 2:10)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지상 천국도 죄가 없을수록 천국이 됩니다. 새 역사일수록 더욱 천국입니다. <영상 1> 시작 ◎ 하늘의 천국은 죄 있으면 못 들어갑니다. 마치 깨끗한 옷을 입은 자, 깨끗하게 몸을 씻은 자같이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깨끗하게 의로 단장한 자만 천국에 들어갑니다. 예수님은 “혼인 잔치에 예복 안 입은 자, 더러운 자를 혼인 잔치에서 쫓아냈다.” 하셨습니다. (마 22:1~14) 핵심 구절 11~13절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쌔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 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 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 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천국은 ‘선’과 ‘의’입니다. <영상 1> 끝 섭리사도 시대 예복을 안 입은 자, 더러운 자들을 하나님께서 임금님으로 오사 쫓아내셨습니다. ○ 자기를 개성으로 완성한 자가 천국에 갑니다. 마치 물건을 완전히 만든 것만이 완성된 곳으로 들어가듯 합니다. 이와 같이 자기를 완성한 자는 하나님의 사랑 대상이 되어 황금천국에 들어갑니다. 그 나머지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온전하게 만들지 못한 자의 영, 혹은 악으로 불의로 만들어진 영은 각 행위대로 지상 영계, 사망 쪽 영계, 지옥 쪽으로 가 있습니다. 자기 행위대로 천국에 못 간 자들은 완성되지 못한 세계에 가서 삽니다. ○ 공의가 무엇입니까. 자기가 행한 대로 받고 사는 것입니다. 고로 육계도 영계도 그 삶대로 수천 가지로 나뉘어 있습니다. 천국과 황금천국에 못 간 자들의 세계도 온전하지 못한 대로, 혹은 죄지은 대로 그 영들이 사는 곳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소망은 간단합니다. 세상에서 신앙생활 하면서 행하였으면 하는 것입니다. 영이 영의 세계에서 행하려면 너무 어렵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가르쳐 주고, 관리해 주는 자가 없습니다. 자기가 스스로 의를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의인데, 그 영계에서는 특별하게 의를 행할 일이 없습니다. 이들은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께서 창조 목적을 이룰 구원주를 보내 주셨으나, 그를 통해 하나님을 믿지 않고 관심 없이 살다가 자신의 기회의 때를 놓친 자들입니다. 하나님 믿고 사랑하는 것이 할 일이고, 의롭게 사는 것이 할 일인데, 육의 세상에서 기회를 놓친 자들은 영계에서 특별히 할 일이 없습니다. ○ 간혹 선영계나 음부에서 후회하면서 오랜 기간을 두고 하나님을 믿으면서 보다 더 선 쪽으로 작고 작은 의들을 행하여 나오기도 합니다. 나머지는 자기 생각대로 주관대로 살아갑니다. 고로 더욱 의를 행치 않는 쪽으로 갑니다. 그러다 음부, 무저갱, 늪, 흑암, 지하 영계, 지옥에서 어둠에 갇혀 영원히 살아갑니다. 이것이 영계를 안 가 봐도 확실한 근본의 세계입니다. 대강만이라도 알아야 합니다. 영의 세계 중 악한 영계만 가르쳐 주려고 하여도 끝도 없습니다. ○ 천국 쪽은 선영계로부터 선 쪽의 영계입니다. 계속 더 자기 차원을 높이면 더 천국 쪽으로 가게 됩니다. 천국 쪽에 더 화려한 곳도 있으나, 자기 행위대로 가야 하기에 보다 차원이 낮은 곳도 있습니다. 그러한 곳은 선의 세계여도 빛도 약하고, 환경의 위치도 낮아, 가면 아쉽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하나님 믿고 선한 행위를 하여 점점 더 천국 쪽 중앙 지역, 빛으로 가는 영들도 많습니다. 그곳은 보다 금과 황금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자기 공력대로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더 충성하고 더 의를 위해 주와 일체 되어 일한 자들이 갑니다. ○ 지상에서 구약, 신약, 성약이 구분되어 그 차원이 다르게 살 듯이 영계 천국에서도 차원이 다르게 삽니다. - 구약시대 종급 천국, - 신약시대 자녀급 천국, - 성약시대 신부급 황금천국입니다. 회사에는 직원이 있고, 사장이 있습니다. 또, 가정에는 자녀들이 있고, 부모가 있습니다. 또, 자기와 사랑하는 자가 있습니다. 이들이 각각 사는 삶과 위치가 따로 있습니다. 자기 사랑하는 애인과는 같이 집을 짓고 함께 삽니다. 한 가정에서 한집에 살아도 형제들은 형제끼리, 부모는 부모끼리 방을 달리하여 삽니다. 이와 같이 천국도 그러합니다. 같은 천국이라도 모두 행한 공적대로 살아갑니다. 사명도 위치도 똑같지 않습니다. 하나님 옆에 수종자가 있고, 사역자가 있습니다. ◎ 천국의 삶은 가만히 놓고 사는 어떤 돌같이 가만히 있지 않고 저마다 즐거운 낙의 일이 있습니다. 사랑의 대상자는 사랑에 속한 일을 합니다. 세상에서도 그렇지 않습니까. 하늘의 이상세계는 땅의 세계를 보면 알기 쉽습니다. 하늘의 그림자 같은 나라, 그림자 같은 세계가 육의 세계입니다. (히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 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고로 육을 축소해서 보면 영과 혼을 알게 됩니다. 이 세상 제도를 통해 영의 세계 제도를 알게 됩니다. 그러면 구약에서 하나님 믿고 산 영과 육이 어떻게 되었나 보겠습니다. ○ 구약에 하나님은 온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사 11:1~2)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사 66:15)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 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 책하실 것이라” 그리고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 통해서 오셨습니다. (요 17:21)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요 12:45)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그런데 당세의 사람들이 메시아 예수님을 불신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불신한 격입니다. 고로 예수님 불신자들은 그들에게 해당하는 자녀급 새 시대 구원도, 축복도 받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보낸 자를 불신함이 나 예수를 불신한 자다.” 하셨습니다. (마 10:40)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 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여러분 말을 듣지 않은 자 역시 내 말을 듣지 않은 자입니다. ○ 예수님 당세의 사람들은 자녀권 축복과 새 시대 신약에 해당하는 복을 못 받을 뿐 아니라, 메시아를 핍박하고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후에 행한 대로 받게 됐습니다. 불신자, 배신한 자들의 그 영들이 지금도 지옥과 흑암에서 살고 있습니다. ○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육이 죽은 자는 육으로는 못 맞고 영이 기다리다 맞기도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맞은 영들은 천국으로 가고, 예수님을 못 맞은 영들은 그 행한 대로 구원을 못 받으니 천국으로 못 갑니다. 땅에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안 믿은 자들의 영이 어떻게 되었나 봐요. 주 예수를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고 한 말을 깨닫기 바랍니다. (행 16:31)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 리라 하고” 물에 떠내려가는 자는 구원자가 와서 구출해야만 구원이 됩니다. ○ 예수님 오시기 전에 온다고 한 모세와 엘리야는 구약에서 죽은 육이므로 영으로 왔습니다. 고로 제자들이 영으로 맞았습니다. (마 17:3)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그러나 그 영들은 메시아는 아닙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모세만 믿었으면 새 시대 자녀권 구원을 못 이룬다.”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기록하여 전합니다. 새 시대 보낸 자를 따라오지 않으면 한 단계 높은 새 시대 혜택인 핵을 못 맞고 행한 무지대로 육도 영도 그 주관권에 처하게 됩니다! 이는 마치 애굽에서 나오는 때에 못 나오고 그냥 애굽에서 사는 자와 같습니다. 반면 새 시대 보낸 자를 맞고 행한 육 있는 자들과 새 시대가 오기 전에 구시대에서 육신이 죽어 영으로 주를 맞고 믿은 자들은 하늘 천국에 가서 이상세계를 누리며 일합니다. 극과 극의 세계로 영원히 결정되어 영원히 삽니다. ○ 아는 게 복입니다. 고로 당세에 악평자로 인해 억울함을 당해도 오직 사명만 하고 사는 것입니다. ○ 이 시대, 새 시대도 앞에서 말한 대로 그와 같이 그러합니다. 신약 때 예수님도 하나님의 천 년 혼인 잔치를 위해 다시 온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신랑으로 오신다고 하였습니다. (계 19: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리고 새 시대를 맞고 행한 자들은 사랑의 대상, 신부가 되었습니다. ○ 온다는 자의 영은, 영으로 오면 와도 모르니 육신 쓰고 옵니다. 영만 가지고서는 설교도 못 하고 역사의 일을 못 합니다. 고로 반드시 그 사명에 해당하는 자를 쓰고 옵니다. 이 세상은 육신 세상이라 육신 없이는 못 통합니다. 고로 하나님도 육신 가지고 행하십니다. ○ 신약 예수님도 “육신 쓰고 온다.”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자기를 구하러 온 하나님·예수님 영, 또 보낸 자를 반대하고 불신한 자들은 예수님을 재차 십자가에 못 박는 자들입니다. 살인자 같은 자들입니다. 고로 신약에서 약속을 받았어도 그들은 그 약속을 못 이뤘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 전에 육신이 죽은 자들은 영으로 주 오시기를 기다립니다. 신약에서 육신 죽고 영으로 기다리다가 예수님께서 영으로 다시 오신 것을 맞은 자들은 약속을 이루고 사랑의 신부 되어 삽니다. ○ 땅에서 시대 보낸 사명자의 육을 맞은 자는 “부활하였다.” 합니다. 또, 영들이 맞았으면 그 역시 “부활했다.”라고 합니다. 부활하였다 함은 “살았다.” 함입니다. 사망권에서 새 시대를 맞고 살아난 것입니다. 그를 맞았어도 얼마나 귀히 보고 그를 따라 사느냐로 육도 영도 형상이 변화됩니다. 변화되는 대로 온전한 형체를 이룹니다. ○ 반대로 육으로나 영으로나 다시 오신 예수님 영을 맞지 못하고 산 자들은 계속 하나님과 예수님 재림을 기다리고 삽니다. 무지의 고통은 알 때까지입니다. 자기 때 지나면 자기는 늙어 죽습니다. 유대 종교가 하나님께서 예수님 통해 오셨는데도 모르고 계속 하나님만 기다리듯 이 시대도 계속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립니다. 예수님 돌아가신 후 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기다립니다. 그러나 이미 예수님은 영으로 오셨습니다. ○ 기다리는 자는 옛날에 육신이 죽어서 영으로 옵니다. 새 시대 육 있는 자에게 자기 사명을 주고, 같은 심정의 사람으로 만들어서 그를 쓰고 옵니다. 다시 오신 예수님은 자기를 메시아로 믿는 자를 ‘신부’로 쓰고 오십니다. 고로 어떤 고통이 있어도 그는 자기 구원주를 안 버립니다. ○“항상 온다는 자의 영은 육신 쓰고 다음 시대에 온다.” ⇒ 이것이 성경 총 역사의 절대 진리입니다! 섭리사만 가르치는 진리입니다! 딴 데는 종 주관권, 자녀권이고, 신부 사명이 없으니 못 가르칩니다. 아는 자만 합니다. ○ 법정에서도 이를 논했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모르니 무지로 처리했습니다. 그들은 거짓자와 악평자 말 듣고 하였으나, 하나님은 최후 재판을 하늘나라 하나님 법으로 하십니다. ○ 이 시대도 불신한 당세 사람들과 그 후손들은 계속 이 시대 새 복음을 받아들일 때까지 주 오기를 기다립니다. 믿고 따르는 자들이 복이 있습니다. ○ 새 시대 복음을 따르지 않은 자들은 하나님을 믿는다 하나, 자기 고집으로 무지와 형식으로 믿고 산 자들입니다. 새 시대를 따랐으나 제대로 못 믿은 자들도 환난으로 불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행위대로 사망 주관권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 영계 지옥을 가 본 자는 압니다. ○ 지옥 고통을 겪지 않으려면 갔다 온 자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정말, 세상에 살 때, 죽도록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살아야 합니다! ○ 하나님은 시대마다 약속대로 오십니다. 땅에는 반드시 육신 가진 자를 보내시어 그가 땅의 머리 되어 그 따르는 자를 다스리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그를 통해 사람들을 구원하여 하나님의 뜻을 행하십니다. ○ 성경을 보면 사사 때는 기드온, 삼손 같은 사사를 보내시고, 선지자 때는 노아, 아브라함, 사무엘, 엘리야, 이사야, 에스겔, 다니엘 등 선지자를 보내시고, 왕 때는 다윗, 솔로몬 등 열왕을 보내시고, 메시아 시대 때는 메시아를 보내서 구원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시대마다 그에 해당하는 사람을 보내서 하나님이 영으로 그 육신에 강림하여 육신 쓰고 행하십니다. 이것이 영원한 이치입니다. 그 사명자들이 전하는 복음을 듣고 따르는 자들은 사명자 영과 일체 되어 일하고, 하나님 영과 성령이 함께하며 행하십니다. 이렇게 뜻을 이루셨습니다. ○ 이 시대에도 하나님은 영의 존재자이시며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도 영이시니, 하나님은 항상 보낸 자 육을 통해 행하십니다. 영을 세상에 보낸다 해도 육 있는 자들을 구원할 수 없기에 사명자는 항상 육신 가진 자입니다. 그 육은 표상자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이 그를 대하는 대로 대하고 갚아 주십니다. 이것을 알고, 그 말을 듣고 구원받고 살기 바랍니다. 보냄을 받은 자에게 행함이 그 보낸 자에게 행함입니다. ○ 하나님은 항상 때와 역사를 맞춰서 행하십니다. 때를 맞추기 전에, 먼저 시대마다 때가 오기 전부터 사명자를 택하고 키우고 가르쳐 때에 맞게 만들어서 보내십니다. 항상 이같이 하나님과 성령이 함께 행하십니다. 고로 때를 알아야 합니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계절을 알아야 계절마다 추수할 곡식을 알고, 나오는 과일도 압니다. 세상 때는 알면서 왜 하나님 때를 몰라서 기다리고도 못 맞습니까. (마 16: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 때를 안다고 하나, 하나님 뜻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는 지구 세상 아무도 모릅니다. 하나님만 아십니다. 성경에 있지 않습니까. (마 24: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 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사명 하는 예수님도 모르셨습니다. 사람인데 알겠습니까. 사람인 구원자이시니,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시어 그때야 알았습니다. 선생도 예수님이 서론을 가르쳐 전도하시고, 최종 깊은 비밀들은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로 “성경에 하나님만 아신다고 한 말이 맞구나.” 했습니다. 성경대로 그날과 그 시는 하나님만 아십니다. ○ 온다는 자를 기다려서 맞은 자는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환난, 어려움을 받습니다. 그러니 비난도 받습니다. “저들은 죄인들이다. 죄로 잘못되어서 저 환난과 어려움을 받는다.” 하며 무지한 말을 합니다. 모르면 모두 자기 무지로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무지한 자는 그것이 맞다고 생각하며 삽니다. ○ 그러나 무지한 자는 하나님이 쓰지 않으십니다. 그러니 하나님 역사의 때가 와서 맞은 사람들이 행하여도 모릅니다. 아는 자가 봄이 와서 씨를 뿌려도 농사짓지 않는 자는 관심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와서 하나님을 섬기며 사는 자들이 하나님의 보낸 자를 맞고 살아도 무지자들은 몰랐습니다. ○ 모르면 2000년 기다린 소망이 허사로 돌아갑니다. 아는 것이 영원한 복입니다. 안 자와 모르는 자는 빛과 어둠이요, 생명과 사망입니다. 무지자는 사망으로 갑니다. 한번 가 봐요. 영원히 못 나옵니다. “주를 못 맞은 자들은 회개할 기회가 없다.” 하였습니다. (히 12:17) “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저가 그 후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으려 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 라” ○ 구약에 하나님 온다고 하고 약속대로 하나님은 예수님 통해 오셔서 신약역사를 하셨습니다. 구약인들은 하나님을 기다리는 4000년 동안 그렇게도 기도하고 예배하며 기다렸으나, 교만하고 자기 고집을 안 버리고 육적이라 성경을 육적으로만 풀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보내서 예수님이 오셨는데도 못 맞이했습니다. 실상 하나님이 예수님 쓰고 오셨습니다. ○ 어느 시대든지 옛 시대에서 온다는 자는 그 시대에는 죽었기에 다음 새 시대에는 영으로 옵니다. 새 시대에 하나님이 보내시는 육신 가진 자 쓰고 옵니다. 다시 온다는 자 메시아도 절대 믿는 자 중에 그 육신 쓰고 오십니다. 그는 그 영이 시키는 대로 하며 구원역사를 합니다. 이것이 천하가 변하여도 변치 않는 말씀입니다. ○ 이를 모르고 기다리는 자는 아직 안 왔다고 하며 사명자를 불신합니다. 불신하면 미워하게 되니, 죄가 되고 영적인 살인자가 됩니다. 성경에 “살인자와 거짓자, 미워하는 자는 천국에 못 간다.” 하였습니다. (계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요일 3: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삼위의 사랑과 은혜가 모두에게 충만하길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