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5.04.23 (수)
250423 수요말씀 결국은 잘되게 해 주신다
- 선포일
- 2025.04.23 (수)
- 성경 본문
- 전도서 12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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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23 수요말씀_결국은 잘되게 해 주신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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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23일 수요말씀>
결국은 잘되게 해 주신다
본 문 :
<전도서 12장 13절>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할렐루야!
주일에는 ‘일해야 희망을 이룬다.’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성령이 주신 잠언으로 여러 가지를 깨우쳐 주겠습니다.
잠언은 깨닫기에 따라 능력이 나갑니다.
깊이 듣고, 깊이 깨닫기를 바랍니다.
1.아무 때나 만물 통한 계시를 하지 않으신다.
2.자기가 만물 통해 깨닫는 것이 많다.
3.분별하라.
자기가 스스로 실체와 만물을 연결하여
지혜로 깨닫는 것이 있고,
성령이 급히 만물로 계시하여 깨닫게 하시는 것이 있다.
4.다 마귀, 사탄, 귀신이 해하는 것이 아니다.
기후가 바뀌든지 찬물로 새벽에 목욕하든지 하면
자기 체질상 콧물이 나오기도 한다.
이런 것은 악영의 방해가 아니다.
이를 깨닫고 이런 것은 의학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따뜻한 물로 코 세척하면 즉시 괜찮다.
너무 마귀, 사탄, 귀신 의식하면 공포증 걸린다.
5.조심 안 하다 넘어지고선 “사탄이다. 사탄아, 물러가라.” 한다.
사탄을 너무 지나치게 의식하면
사탄에 대한 공포에 시달리게 된다.
분별하는 기도를 하여 지혜롭게 행하라.
6.자기가 게으르고 습관 되어 새벽에 기도하려 일어나지 않고서
사탄, 귀신이 방해해서 못 일어났다고 한다.
자기 무지의 판단이 자기를 해되게 한다.
사탄의 방해도 있으나, 자기 책임 문제다.
7.사탄의 방해거나 자기 생각의 오차거나
모두 실천하며 행치 않아서다.
8.때가 와서 추운데 “사탄 방해다. 악한 자 방해다.” 한다.
9.무조건 악평자의 방해도 아니다.
확인하면 답이 나온다. 확인이 지혜다.
10.너무 영적으로만 생각하면
그것도 신앙적으로 의식되어 스스로 해가 된다.
너무 “악인이 그리했다.” 하면 오히려 대처를 못 하고
악인에 대한 공포에 의식되어 패한다.
11.여러 가지를 이치로 가르치노니, 이를 깨닫고 행하라.
12.기도할 때나 평소에 사탄이 해하여도 영물들이니 안 보인다.
고로 주의 이름으로 꾸짖고,
주와 같이 명하여 사탄, 마귀, 귀신들을 쫓고 없애라.
선생도 그같이 신앙이 성장했다.
13.영력도 크지만, 행하는 공력이 크다.
14.영적인 자도 행할 것은 행해야 해결된다.
15.영적인 자가 행하지 않으면 행하는 육적인 자가 오히려 낫다.
16.영적인 사람도 결국은 행해야 이루어진다.
17.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절대 성령과 행하라.
18.실천하지 않았는데 이루어진 것은 없다.
19.어떤 문제의 일을 놓고 하나님이 해 주셔도 오래 걸린다.
사람의 일이라 사람의 시간에 맞춰서 해야 하기 때문이다.
가령 다른 사람이 와야 해결되는 문제는
문제 당한 사람이 아무리 해도 해결 안 된다.
그런데 하나님은 가능케 해 주신다.
가령 그 사람을 감동시켜 오게 하신다.
그런데 지구 세상 반대편에 있다.
걸어서 오려니 수년이 걸리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사람 통해서 하니 하나님이 하셔도 오래 걸린다.
20.집을 짓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같이
월명동을 개발했는데도 20년 넘게 걸렸다.
사람의 일이라 그러하다.
땅 주인이 안 팔아서 기도하니,
하나님이 “걱정 마라. 사 주마.” 하시고 15년 걸렸다.
그때 맞춰 소나무 시대가 와서
소나무 수십 주를 하나님께서 사 오게 하시어 심었다.
월명동 올라오는 차도 좌측 소나무 숲이다.
하나님은 때맞춰 신기 오묘하게 행하신다.
땅 살 때도 성령이 신기하게 감동시키시어 행하였다.
21.사람은 시간이 들어간다.
22.사람은 모든 것을 모르니 속 시원히 금방 되길 원한다.
안 되면 “하나님 뜻이 아니다.” 생각하고,
“나 스스로, 내 의지로 생각했나?” 한다.
23.하나님이 천국에서 행하셔도 영계 시간이 들어간다.
24.하나님, 성령이 감동시키시어 계시를 글로 쓰려 해도
한 글자 쓰려면 한 글자를 쓰는 시간이 들어간다.
사람을 통해서 하기에
그에 해당하는 시간이 다 들어간다.
25.흔히 하나님이 해 주시는데 왜 빨리 안 되느냐고 말한다.
절대신은 과거, 현재의 모든 것을 맞춰서 해 주어
해 줘도 문제가 일어나지 않게 하신다.
26.빨리하면 하나님이 행해 주시니 좀 빨리는 된다.
그러나 때를 맞춰야 한다.
27.하나님과 같이 해도 하나님은 모든 것을 때맞춰서 하신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이치를 깨달아라.
미련하면 스스로 고통과 괴로움이 많으니라.
28.하나님이 해 주신다, 성령님이 해 주신다 했는데
빨리 안 되어 기도만 계속했다.
지쳐서 그 일을 잊을 정도였다.
후에 그 일이 이루어졌는데, 생각지도 않게 이루어졌다.
허가가 300평 나야 하는데,
법이 잠깐 바뀌어서 우리가 원하는 대로 된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때에 맞춰 법이 바뀌었다가
바로 원상으로 돌아갔다. 이같이 하나님이 행하신다.
29.하나님이 때를 맞춰서 하시니
조급하게도 생각 말고, 느리게도 생각지 말아라.
30.조급히 하고서
빨리 안 된다고, 하나님이 같이 안 해 주신다고
이 영원한 생명길, 천국길을 떠나 사망으로 간 자들이 많다.
그들은 사망에 가서
전에 은혜를 받고 살게 해 준 자, 자기를 구한 자를 두고
거짓으로 꾸며 가룟 유다같이 갖은 악담을 한다.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그들은 나 자신을 해하는 자들이므로,
나 하나님, 성령이 의인을 도와
거짓자들을 행위대로 심판하고,
괴롭게 하여 고통을 주고,
그 육도 영도 영원히 사망이 삼켜
사망에 사는 자들이 되게 하였도다.”
31.때를 맞춰서 함이 아름답도다.
하나님 때를 기다리지 못한 자들이 행한 것을 거울삼아라.
32.상대성을 깨달아라.
자기가 아무리 일찍 가도 상대의 때가 되어 상대가 와야
차도 타고 비행기도 탄다.
33.자기는 급하고 괴로워서 빨리 되기를 원하나,
그 상대는 고통을 안 당하니 천천히 한다.
기도하여 빨리하게 하면 주와 하나님이 도우신다.
34.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순종하는 자는
사람이라도 원하는 것을 해 주고 싶다.
하나님도 합당하면 사랑하니 해 주신다.
35.급하다고 생각대로 빨리 되느냐. 생각으로는 일순간 된다.
육신이 하니 빨리 안 된다.
36.영의 세계에서는 빛보다 400억만 배도 더 빠른 영이 하니
빨리해진다.
37.영은 땅에서 하늘나라까지 순간 간다.
그 거리는 수백억 광년 그 이상 된다.
사람들에게 “천국이 어디 있냐.” 하면
“우주 안에 있다.” 한다.
천국이 우주 안에 있다면,
하나님은 영이신데 육계에 속해 사신다는 것이냐.
영계는 육계가 아니다. 영이 육체 안에 있느냐.
육 따로, 영 따로다. 무지한 말은 통하지 않는다.
자기 영이 가 보라.
천국과 지구, 우주는 완전히 딴 곳이다.
육계는 역시 천지가 모두 육계다.
미련한 자가 뭘 안다고 그 앞에 말을 하느냐.
38.미련한 자는 한 가지만 보고 하고,
지혜로운 자는 여러 가지를 보고 한다.
39.확인자는 신의 경지에서 안다.
40.전능자는 사람이 거하는 육계에 거하지 않으시고
우주 밖 영계, 무한한 세계 중 천국에 거하신다.
41.우주 안에 지구가 있어 사람들이 살 듯이
영계 천체 중에 천국이 있다. 거기에 천인들이 거하고 산다.
42.우주보다 영계 천체가 훨씬 크다.
육계는 모두 육계로 이루어져 있고,
영계는 모두 영계로 이루어져 있다.
43.이 세상 사람들은 각종 문제를 당하고
“왜 빨리 안 되나.” 한다.
밤이 100% 가야 낮이 오고, 낮이 100% 가야 밤이 온다.
아무리 급해도 하나님 창조한 절대 법칙 시간이다.
44.과정이 다 가야 끝이 온다.
45.기다리다 조급하여 떠난다.
그러면 예정해 놓았어도 예정이 깨진다.
46.이스라엘 민족에도
새 시대를 맞도록 구원을 예정해 놓았어도 깨졌다.
47.천천히 온전히 행하라.
48.세월같이 계절같이 행하라.
49.조급하면 조급해진다.
50.말 잘 듣고 순종하면 하나님이 항상 축복해 주시고,
불순종자는 억지로 이유 달고 해 달라고 해도 안 해 주신다.
51.희망한 일 안 되었다고 낙심 말아라.
하나님, 성령, 예수님 하신 일 들어 보아라.
누리고자 하는 뜻대로 해 달라고 기도만 하느냐.
52.울산 교회 살 때의 일이다.
환경 좋은 시내에 있는 국가 건물이 헐하게 경매로 나왔다.
모두 철야도 하며 기도하고, 꼭 낙찰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런데 경매 시간에 입찰하려 하는 순간
인터넷이 고장 나서 교역자가 경매에 참여를 못 했다.
시간차로 입찰을 못 해서 모두 울고 한탄했다.
결국 건물은 딴 자에게 넘어갔다.
그에게 가서 우리에게 팔라고 사정해도 절대 안 팔았다.
할 수 없이 선생이 울산 교회에
“어쩔 수 없이 그 인고의 시간이 서울로 돌아간다.
서울 지역에 내 시간 써야 한다. 기도하며 기다리자.” 했다.
그때 인터넷에 서울 지역 건물이 나왔다고
소식이 왔던 것이다.
한 군데 예쁜 교회 건물이 나왔다. 나온 지 2일 됐었다.
사명자를 보내어 가 보게 했다.
이 건물은 이미 딴 데로 넘어갔다가
소개한 목사가 소개비를 너무 많이 달라고 해서
그 교회 담임 목사가 화가 나 계약을 깼다고 했다.
그리고서 딴 데 팔려고 다시 내 놓은 것이다.
제자가 왜 교회를 이같이 예쁘게 건축하고서 파냐고 물어보니,
예수님이
“이 교회를 팔고 각 가정집을 교회로 하여
수백 개 가정교회 만들어라.” 하셨다고
담임 목사가 말했다.
담임목사 예수님께
“아예 교회를 새로 건축하려고
10년 전부터 유럽에 가서 예쁜 교회를 보고 오고,
건축가까지 전도해서 30년 걸려 이 교회를 건축했는데,
왜 처음부터 가정교회 하라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물었다고 한다.
예수님이
“나의 이 시대 비밀을 네게 다 말해야 하냐.” 하시어
“네, 그냥 팔겠습니다.” 하였다고 한다.
제자가
“우리는 큰 교회는 못 사고
별장 같은 예쁜 교회만 삽니다.”라고 하니,
그 목사도 이 교회가 제일 예쁘다고 하며
우리에게 파는 것이 뜻이라고 하였다.
결국 소개비도 없이 아주 잘해 주어 샀다.
가 보니, 특이하게 건축한 별장 같은 건물이었다.
유명한 건축설계사가
유럽의 예쁜 천주교 성당을 축소해서 건축했다.
그때 예수님, 성령, 성자도
“내가 준비했다. 이 시대 신부들 주려고 준비했다.” 하셨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섭리사에
월명동 하나님 궁전 성전 따라
모두 특이하고 귀한 건물만 선물로 주셨다.
그 후에 울산에 기성교회가 쓰던 교회 건물이 나왔다고 했다.
사명자 보내서 가 보게 했다.
가 보니, 자기들이 큰 교회를 건축하려 하는데
땅이 아주 좋은 것이 나와 그 땅을 급히 사야 하니
일시불로 달라고 하였다.
옛날 건물이었지만 건물이 아주 크고
교육관을 잘 건축해 놓았다.
고로 급히 준비하여 헐하게 샀다.
전에 경매로 나왔던 시내 좋은 건물은
건물은 큰데 본당이 없이 사무실이었다. 홀 큰 것이 없었다.
그러나 이 교회는 처음부터 교회로 지어서 본당이 매우 컸다.
교인들이 다 들어가도 교회가 크니
어린아이가 어른 옷 입은 것 같았다.
알고 보니 이 교회는 뜻과 사연이 있었다.
선생이 울산 섭리 초창기에 작은 홀에서 교회를 운영할 때다.
그때 선생이 순회 가서
교인들이 너무 초라한 곳에서 교회 생활하는 것을 보고
“열심히 해라. 울산에서 제일 큰 교회 사 줄게.” 했다.
그 후로 20년이 되었다.
그 말을 할 때는 이 교회가 울산에서 제일 큰 건물이었다.
그 교회를 20년 만에 우리가 산 것이다.
하나님, 예수님이 선생 통해 하신 말대로 해 주신 것이다.
하나님이 이같이 하시려
먼저 공공건물을 못 사게 경매 때 인터넷이 고장 나서
교역자가 경매에 참여 못 하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은 다 아시고 이같이 하셨다.
모든 만사 그렇게 하시니, 제발 하나님께 감사하고 맡겨야 한다.
교회 건물 사는 사명자가 그 교회를 보고 돌아오면서 감동되어
그 공공건물에도 가 보았다.
주인이 건물에 모두 빨간 줄을 쳐 놓아 물어보았다.
낙찰받고 사우나 만들려고 시청에 신고하니
현장 검사 조사를 나왔단다.
그런데 건물의 일부가 붕괴되는 건물이라
다시 건축해야 허가 내 준다 하여
‘접근금지’줄을 쳐 놓고서
다시 건축하려면 16억 원이 든다고 탄식하고 있었다.
제자는 가슴 출렁 놀라 돌아와서
그 사연을 선생에게 이야기해 주었다.
‘이래서 하나님, 예수님이 그 건물을 못 사게
인터넷이 고장 나게 하시고, 경매에 참여 못 하게 트셨구나.
우리는 그 건물을 꼭 사려고
아예 높은 가격을 써 내려고 했는데...’하며
선생도 그제야 구체적으로
‘성령과 예수님이 이래서 트셨구나.
트시고 그 사이에
서울에 예쁜 교회 건물을 사게 하셨구나.’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이같이 하시니 모두 죽도록 충성하고,
하나님, 성령, 주께 모두 맡겨야 한다.
결국은 잘해 주신다.
그 후 편지가 오길
“선생님, 우리에게 교회 건물을 팔고 전세 얻어 있다가
땅을 사서 교회 지으려던 교회는
사려던 교회 지을 땅도 못 샀답니다.
알아보니 교회 부지 판다고 했던 자가
그 지역에 도시 계획이 수립되어서
땅값이 올라가니 땅을 안 팔았답니다.
땅도 못 사고 자기들 교회만 우리에게 팔았다고
다시 달라고 합니다.
우리 보고 자기들에게 다시 팔면 몇억 더 주겠다고 하여서
절대 안 판다고 했습니다.” 했다.
이런 사건을 모두 알게 되었다.
‘이래서 하나님께서
20년 전에 울산에서 제일 큰 교회 사준다고
예수님이 선생을 통해 한 말을 이루시려고
우리에게 표적이 일어나게 하셨구나.’ 알게 되었다.
희망대로 안 된다고 낙심 말아라. 더 좋게 해 주신다.
예수님, 성령,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모두 기묘로 신비하게 하시는 표적이다.
이 모든 것을 확실히 말해 주니
이제 하나님, 성령, 예수님도, 선생도 오해하지 말고 대하라.
어련히 알아서 행하시겠느냐.
고통을 겪고 서울과 울산, 두 개 교회를 사게 됐다.
우리는 이같이 못 한다.
하나님, 성령, 예수님, 선생 심정 모르고
불만 불평하지 말아라. 아멘.
믿고 행하고,
기도만 충성으로 해라.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