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5.04.27 (일)
250427 주일말씀 신령은 신령으로 통한다
- 선포일
- 2025.04.27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4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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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27일 주일말씀>
신령은 신령으로 통한다
본 문 :
<요한복음 4장 23절>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
시느니라”
<고린도전서 2장 13절>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
느니라”
할렐루야!
오늘은 ‘신령은 신령으로 통한다.’라는 주제로
주일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이 말씀은 새벽에 기도할 때
주 하나님과 성령이 깨닫게 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은 성령이 말씀을 주시면
먼저 스스로 깊이 이해하고 깨달으며 글로 씁니다.
다 쓴 후에는 듣는 자들이 잘 이해할지 더 깊이 보고,
잘못 쓴 것이 있으면 더 잘 이해되게 교정합니다.
하나님과 성령이 주신 원본 그대로 표현을 잘하려고
여러 번을 반복해서 보고 보내 줍니다.
이러한 말씀을 교역자에게 주어 최고로 외쳐 주게 합니다.
고로 교역자들은 최소 3~7번은 연습하고 단상에 올라야 합니다.
오늘 말씀도 7번 교정하고 보내 줍니다.
귀한 말씀, 귀히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오늘 말씀은 신령은 신령으로 통한다는 말씀입니다.
물은 물로 통하고,
동물은 자기 종자끼리 통하고,
물고기도 같은 종자끼리 통합니다.
사람도 자기 마음 맞는 자끼리 통합니다.
그와 같이 사람과 신이 통하는 길이 있습니다.
신령은 신령으로 통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신은 신령이시니,
우리의 신령한 마음으로 통합니다.
○ 자기 신령한 마음으로 진정으로 행하면
전능자 하나님과도 통합니다.
우리 혼과 영, 혹은 마음으로
하나님, 성령과 통하는 것입니다.
고로 신령한 마음으로 일하면 훨씬 이상적으로 행하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 이 말이 무슨 뜻인지 더욱 알게 됩니다.
○ 신령한 자는 생활 속에 기도하면서
삼위체와 항상 교통합니다.
신령하면 신령한 세계에 영안이 열리고 마음의 눈이 떠져
상대 마음도 보이고, 환상도 보이고, 영계도 보입니다.
○ 육을 중심하고 육에 속한 자들은 육의 것과 통합니다.
신령한 것을 인정치 않고,
오히려 거부하고 배제하고 싫어합니다.
신령하지 않으면
신령한 영의 나라인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래도 신령하지 않을 것입니까?
신령하지 않고 육에 속한 자는
영이 육에 속한 세계로 갑니다.
이는 흑암의 세계입니다.
○ 성경을 읽어 보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사도바울, 베드로도
신령하라고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요 4: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
니라”
(고전 2: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
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
니라”
(골 3: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벧전 2:2) “갓난 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
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이 밖에도 많으니, 성경을 많이 읽어 보기를 바랍니다.
○ 하나님은 ‘신령한 자’를 사명자로 쓰시고,
그들을 통해 인생들을 구원하셨습니다.
신령한 영체이신 삼위체는
그 보낸 자를 만들 때 신령하도록 가르치시어
하나님과 통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를 통해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 성령, 성자를 가르쳐 주시어
그들도 하나님과 통하게 해 주십니다.
최고 신령한 자는 예수님이셨습니다.
○ 늘 신령하게 행하시는 삼위체의 그 말씀은
‘신령한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사명자를 통해 듣고 실천하면
‘신령한 사람’이 됩니다.
더욱 신령하고 온전하게 행하여야
하늘과 땅의 숨은 보화를 알고 찾아 주인이 됩니다.
축복받습니다.
○ 세상 모든 자들은 신령할 수 있습니다.
모두 자기 마음, 혼, 영이 존재하니
배우고서 육을 쓰듯이 마음, 혼, 영을 쓰면
쓰면 쓸수록 신령해집니다.
그리해서 신령하신 삼위체와 교통해야
영이 영원한 세계를 갑니다. 아멘.
◎ 신령으로 하나님과 통하며 행하되,
반복해서 많이 행할수록 더 크고 온전히 행하게 됩니다.
○ 최고의 신령한 시(詩)를 쓰려면,
영계에 들어가서 반복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영계에 들어가 쓰면 순간 영감으로 1분, 2분에도 씁니다.
선생은 23살 때 베트남에서부터 시를 썼습니다.
그때 쓴 시가 방송국에서 추천되어 뽑혔습니다.
그 후 계속 시를 썼습니다.
○ 누구나 시 한 편을 쓸 수 있으나,
많은 단어 중 문맥에 최고 합당한 내용의 단어를
순서 있게 시의 문법에 맞게 넣었느냐에 따라
보통 시가 되기도 하고, 최고의 작품 시가 되기도 합니다.
최고의 작품 시를 쓰려면 한 번에는 안 됩니다.
최고의 영감 지혜로
종일 쓰고 또 쓰고, 수백 번 고쳐 쓰다 보면
최고 작품 시가 됩니다.
○ 이 시간 선생이 이 말씀대로
신령한 영감으로 신령과 통하여 수십 번, 수백 번 고쳐 쓴
영감의 시 한 편을 전해 주겠습니다.
여러분도 무엇을 할 때 반복해서 노력하여 얻으라고
성령이 선생 통해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영상 1> 시작
<빤빤하다>
전능하신
주하나님
인생들이
지구세상
살아가게
이지구를
천국같이
창조하여
주셨건만
인생들은
감사치도
아니하고
관심없이
자기것만
즐겨하며
살아간다
하나님이
인생들을
쳐다봐도
빤빤하게
자기만의
세상같이
살아간다
주하나님
보시고서
마음생각
참으로도
빤빤하네
하시도다
끝에가서
어데가나
알았다면
저리살지
않으리라
눈치채면
사지모두
덜덜떨며
지옥같이
살아가리
세상살때
영의세상
눈을뜬자
미친듯이
영을위해
살아가며
천년동안
희망차게
살고싶어
욕심부려
살아간다
영원세상
모르는자
관심없이
살아간다
안타깝다
짐승들도
아니건만
영원무궁
천국나라
하나님이
오라하며
만물통해
사람통해
지금까지
사는동안
말해줘도
관심없이
살아간다
싫어하며
살아간다
하나님도
어쩔수가
없어여라
절대사랑
존재자인
하나님을
사랑하지
아니하고
다른것을
사랑하고
우상들은
잘섬기며
하나님은
관심없이
살아가니
하나님도
사명자도
어쩔수가
없어여라
마음접고
살아간다
육신죽고
영으로서
영의나라
가보아라
일생동안
하나님만
사랑하고
섬기면서
살지않고
왜모르고
외면하고
미친듯이
육만위해
살았을까
영원토록
자기원망
하리로다
쇠도돌도
녹아버려
펄펄끓는
그용광로
영원토록
어찌사냐
그쇳물이
파도치며
밀려오니
지옥세상
천둥번개
벼락치듯
비명소리
그칠날이
없어여라
영들모두
비참하게
살아간다
아는자는
거기가서
살아가지
아니하고
황금성에
영이가서
영원토록
삼위체와
사랑하며
살아가니
그얼마나
복이있는
자들이냐
이세상에
최고기쁜
인생이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말씀한다
깨닫고서
끝까지들
사랑은혜
뺏기지를
말야한다
맘과뜻과
목숨다해
주하나님
사랑하며
낙심말고
살야한다
악평자들
불신자들
거짓자들
무지자들
행한대로
갈려가니
그운명들
갈리어서
영원토록
만날수가
없는길로
떠나갔다
그들보며
너도나도
주하나님
성령주님
뿐이구나
고백했네
할렐루야
천년역사
삼위체를
사랑하며
잘도간다
<영상 1> 끝
○ 이렇게 시 한 편을 쓰려고 해도
수없이 반복하여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니 최고 작품 시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삶 속에 어떤 일을 놓고
최고 좋은 방법으로 반복하여 노력하면
최고 성공의 삶이 됩니다.
○ 신앙 안에서 기도도, 성경도, 전도도,
하나님 성령 사랑도, 영적인 것도, 믿음도,
주를 온전하게 아는 것도, 각종 신앙생활도 최고로 행하려면
배우고, 해 보고, 또 해 보기입니다.
연구하고 깨달으려 노력하며 반복해서 하면
최고로 행할 수 있습니다.
○ 나무를 좋아하는 자는 온 산을 다 다니면서
수천 주 나무 중에 최고 작품을 찾습니다.
수석가는 수백만 개 돌 중에 최고 작품을 찾습니다.
좋은 수석을 구한 자를 보면
30년씩 수백 군데를 다니며 줍기도 하고 사기도 하여
최고 작품 가지고 있었습니다.
신앙 역시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것을 찾아서
그것을 기어이 행하면 신앙 작품이 됩니다.
○ 하루는 선생이 8시간 동안 수천만 개의 돌을 보고
그중에 하나의 돌을 주웠습니다.
정말 최고 걸작품 돌을 주웠습니다.
그때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끝까지 찾으면 줍는다.” 하시어
눈이 시리도록 찾아 결국 한 개의 걸작품 수석을 주웠습니다.
그때 그날 안 했으면 못 줍고 끝났을 것입니다.
고로 지옥 고통을 받아도
제때, 기회의 때에 해야 합니다. 아멘.
○ 이와 같이 저마다 신앙에서
각종으로 자기가 최고인 것을 가져야 합니다.
각각 한 명 한 명에게 이 시간 묻습니다.
무엇을 최고로 가지고 살고 있습니까?
없는 자는 쓰러집니다.
“모두 절대 무엇이든지 각자 최고의 것을 가져라.
사랑이든지 믿음이든지 말씀이든지
저마다 자기가 최고인 것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 성령, 주가 말씀하십니다.
깊이 기도하여 하나님, 성령, 주와도 신령으로 통해서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여쭤야 합니다.
그것을 기어이 행하면 그 분야의 걸작 신앙이 됩니다.
저마다 자기 분야를 찾아야 합니다.
이같이 하여 ‘절대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 선생도 그냥 신앙의 깊은 세계에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작품 구하듯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을 구하고 찾고,
겨울에도 여름에도 몸부림치고 기도하며
신령한 삶 속에 살았습니다.
그래서 새 시대와 새 진리를 찾은 것입니다.
성경을 그렇게도 읽고 또 읽으며 신령한 세계에 들어갔을 때
예수님이 가르쳐 주시어
예수님께 배우고 온전하게 풀고 실천했습니다.
○ 놀지 말고 노력하고 행해야 합니다.
천 년 역사가 절대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이 행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절대 속이지 않으시니
절대 믿고, 힘 있는 대로 할 때입니다.
성령 안에서 계속 노력하고 행해야 합니다.
○ 섭리사 안에 할 일을 찾으면 너무나 많습니다.
더 늙기 전에 어서 하기 바랍니다.
선생은 옥에서 불가능한 상황 가운데서도 합니다.
매일이 하나님이 주신 기회의 때이므로
매일 행합니다.
여러분은 자유롭지 않습니까.
고로 나 선생의 몸이 되어 행하라고
매일 여러분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리고 시대에 행할 말씀을 달라고,
그 말씀으로 따르는 자들 모두
신령한 영과 육으로 행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 기도도 안 하면 할 말이 없습니다.
하면 할수록 기도할 것이 많습니다.
마찬가지로 가만히 있으면 인생만 늙어갑니다.
신령한 자가 되어 행해야 합니다.
그리함으로 육신에 속한 것도, 영원한 것도 얻어서
영원히 누리기를 바랍니다.
◎ 선생은 영적이라
육에 작용하는 ‘신령한 뇌’를 많이 연구했습니다.
뇌에서 영적 작용이 일어납니다.
뇌가 없으면 영도 혼도 모두 생각을 못 하고 끝납니다.
고로 영에 속해서 생명의 근원지‘뇌’를 배워야 합니다.
그래서 뇌 기억력도 발전시키기를 바랍니다.
○ 뇌의 작용으로 인해서 순간 생각나는 것 중 어떤 것은
생각났다가 100분의 1초 만에 사라지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자기 뇌 자체 작용입니다.
성령의 생각이 아닙니다.
생각났다가도 순간 그 생각이 지나가면
기억에서 사라져 쓰지도 못합니다. 소용이 없습니다.
○ 성령은 유익 없는 역사를 안 하십니다.
“뜻 있으면 기억나게 하고, 또 자연 만물 계시도 하여
생각이 나서 꼭 행케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은 순간 번쩍 생각나는 영감, 직감으로 역사하시는데,
그 영감을 행할 수 있을 정도로 생각을 주십니다.
저마다 살며 겪어 온 것들을 비교하며 깨닫기를 바랍니다.
○ 선생이 새벽기도를 할 때 성령께
“어떤 생각이 100분의 1초로, 어느 때는 200분의 1초 정도로
순간 뇌에서 빠르게 지나가 버려서
기록하려 펜을 들 때 사라집니다.
그 생각을 찾으려 고통을 겪으며 기억하려 하는데도
기억이 안 나 화가 날 정도입니다.
왜 이같이 너무 빨리 사라져서 감당 못 할 영감을 주셨습니까?
이 생각을 주신 목적이 있지 않으셨습니까?
제가 이 생각을 잊지 않고 행하려 글로 쓰려는데
쓰기도 전에 생각이 사라지는 것이
생각을 주신 목적은 아니지 않습니까?” 했습니다.
이에 성령은
“목적이 있으면 생각나고 바로 사라지게 하겠느냐.
자기 뇌의 자체 작용이다. 자체 기억이다.
네 뇌 자체 기억력 작용이다.
어느 생각은 50분의 1초 혹은 100분의 1초 만에
사라지는 것도 있다.
저마다 순간 생각이 났다가 사라지는 것은
자기 뇌에 따라 기억력 작용이 다르기 때문이다.
내가 순간 번뜩 생각나고 사라지는
아무 소용 없는 계시를 하겠느냐.
나 성령은 목적이 있으면 영감을 여유 있게 준다.
저마다 번쩍 생각나게 해 주고,
순간 기록할 기회를 준다.
나 성령은 뜻이 있으면
혹시 잊었어도 다시 기억나게 하여 행하도록 역사한다.”
하셨습니다.
○ 한번은 순간 100분의 1초로 떠오르는 직감을
몇 번 기록해 놓고 후에 보니
별것도 아닌 나 스스로의 삶의 깨달음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나 스스로의 지혜의 생각이었습니다.
○ 성령은 영감이나 직감으로 번쩍 생각나게 하시고,
기록할 정도로 10분의 1초, 20분의 1초 정도의
순간의 시간을 주십니다.
고로 그 생각으로 죽음도 피하게 하시고,
어떤 일을 감당하고 처리하게도 해 주십니다.
성령이 역사하시어 하나님과 같이 정녕코 이루게 하십니다.
또한, 꿈이나 만물로 보여 깨닫게 해 주시기도 합니다.
성령은 자상하게 가르쳐 주십니다.
고로 성령을 늘 존경하고 사랑하고 전심으로 좇아야 합니다.
○ 하나님, 성령, 주가 도와주실 때는
순간 번쩍 생각나게 해 주십니다.
신비하게 도우시니, 뇌와 생각이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단, 하나님과 성령이 주시는 신령한 생각과
자체 자기에게 해당하는 생각들을 쪼개 구분해야 합니다.
계속 연구하고 확인하고 쪼개 내면 답을 알게 됩니다.
○ 자기 스스로 하고자 하는 감동이 왔을 때는
확인하고 해야 합니다.
성령이 주신 감동인데 그때 못하면
자기 기회가 지나가기도 합니다.
자기 스스로 감동되는 것은
자기 혼과 영이 느낀 것도 있고,
자기 지식과 마음이 판단하여 느껴 감동한 것도 있습니다.
◎ 저마다 뇌의 기억력 작용이 다르다고 했지요?
나이 먹고 늙으면 뇌의 기억력이 오래 못 가기도 하고,
또 노력 따라 다릅니다.
○ 특히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자기 뇌같이 사용하는 자는 뇌의 기억력이 둔합니다.
전화번호 하나 못 외우는 자도 많습니다.
자기 뇌를 사용하는 자는 뇌를 스마트폰으로 씁니다.
뇌는 사용할수록 더 빛납니다.
○ 선생은 지금껏 뇌만 스마트폰처럼 사용해 왔습니다.
사람이 스마트폰으로 서로 연락하며 통하듯이
때마다 뇌를 통해 신령으로 성령께 여쭤 보면서
계시받고 영적으로, 신령으로 통했습니다.
○ 뇌 스마트폰보다 신비하고, 아름답고, 웅장한 것은 없습니다.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영계와 통하겠습니까.
영계는 곧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통하는 것이니
뇌로 통합니다.
마음, 생각, 뇌보다 더 좋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은 없습니다.
뇌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으로
영계도 육계도 통달하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뇌를 통해 영으로 천국도 가고 지옥도 가서 봅니다.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은 지구 세상에 수만조 개가 있어도
하나도 그런 역할을 못 합니다.
○ 선생은 스마트폰, 인터넷을 쓰며 행하지 않고
뇌와 마음, 생각으로 행하며
하나님, 성령, 예수님과 대화도 하고, 영의 세계도 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입니다.
그때부터 육파, 정신파, 뇌파와 영계 전파인 영파를
배우고 발달시키며 썼습니다.
전파로 들리는 라디오를 통해
이와 같이 사람은 멀리 있어도 정신으로 통하고,
꿈으로도 통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영파, 혼파, 정신 생각파, 육신파,
직감, 감각, 느낌, 깨달음 등입니다.
60년 이상 개발하여 쓰니
지금은 혼파로 수석도 찾아 오고, 사람도 찾아 전도합니다.
예전에는 경찰들과 불량배도 찾았습니다.
○ 뇌는 섭리인에게 방송국입니다.
성령이 허락하시면 기도하여 뇌를 통해
혼이 가서 만나고, 영이 가서 만나기도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께 저들 꿈에 내 혼이나 영이 가서
저들을 만나 기도한 것을 이야기하게 해 달라고 하면
성령이 안테나를 통해 서로 만나게 해 주십니다.
그럼 서로 만나 이야기합니다.
이 방법을 공적 역사 전부터도 써 왔고,
특히 공적으로 46년 동안 썼습니다.
또한, 여러분들은 TV, 선생은 영적 방송국과도 같습니다.
성령과 통하여 선생 육은 말씀으로 전하고,
영과 혼은 직접 가서 이 사명을 행합니다.
섭리사에서 계속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유혹해도
천사와도 가고 성령과도 갑니다.
그렇게 영계에서 혼도 영도 모두 수시로 만납니다.
어떤 자는 인사도 안 하고 지나가고,
어떤 자는 반가워 계속 쫓아다닙니다.
선생을 잘 모르는 자는 인사도 안 하고 지나갑니다.
○ 뇌 스마트폰은 영의 세계를 보기도 합니다.
뇌 스마트폰은 영파로 하늘나라까지 통합니다.
465억 광년 이상 되는 거리입니다.
○ AI 로봇도 사람 뇌를 못 따라갑니다.
AI가 영계를 생각하겠습니까.
천국, 하나님, 성령과 신령으로 통하겠습니까.
기계는 사람을 초월하지 못합니다.
스마트폰, 기계, 로봇은
지구 세상 육의 것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영계의 작용을 못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령이신 하나님, 성령과도
사람 영과 혼과도 못 통합니다.
○ 옥에 있어도 혼과 영, 뇌 스마트폰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선생은 밖에서도 스마트폰 사용을 거의 안 했습니다.
만일 육계에 속한 스마트폰만 사용하다 왔으면
여기에서는 못 사용하니
얼마나 사명 하는 데 불편하고 지장이 있었겠습니까.
○ 컴퓨터 타자 대신 글로 씁니다.
속기로도 쓰고, 정자로도 쓰고,
뇌로 암기도 하며 하나님 뜻을 행합니다.
자꾸 하나님의 글을 쓰니 명필가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선생에게 영계의 붓을 주셨습니다.
뇌로 1분에 수만 자씩 하나님의 말씀을 저장합니다.
나의 사명이니 오늘도 글로 써 남기고, 이를 전해 줍니다.
○ 육파, 혼파, 영파로
수백 리, 수천 리, 수억 리 떨어진 수석을 보고 찾았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악에 속한 자들도 봅니다.
그 행위는 다 드러납니다.
그 육이 숨어서 악의 행위를 하여도
그 영과 혼들을 지상 영계에서 만나면
선을 해하는 행위를 하고 있음을 여실히 볼 수 있습니다.
○ 영파를 통해 영계를 보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수석도 나무도 월명동에 사다 놓았습니다.
모두 박물관에 진열해 놓고 증거하며 보여 줄 것입니다.
○ 이처럼 하나님과 함께 뇌 스마트폰, 뇌 컴퓨터를 사용하면
신기한 것이 많습니다.
뇌를 연구하고, 꿈을 연구해야 합니다.
그럼 미래도 예언하고, 악인과 악평자도 만납니다.
성령과 같이 행하여서
혼과 영을 통해서 나를 해하는 자 악인들도 보고,
그 심정과 마음을 알기도 합니다.
사탄도 악인도 해하는 그 행위가 드러나 알게 됩니다.
쳐다보면 그 생각과 행위가 다 보입니다.
영계에서 행하는 것을 보면
그 육신 행위를 다 알게 되어 그에 따라 대처합니다.
이와 같이 기도하여 신령한 선한 싸움을 해야 이깁니다.
○ 하늘과 통할 때는
모두 뇌로, 마음과 혼과 영으로 통하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으로는 못 통합니다.
하나님, 성령, 주를 섬기려면
계속 영으로, 혼으로, 마음으로 행하면서 교통해야 합니다.
○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있으니 ‘교통’입니다.
- 서로 소식 전하면서 교통도 하고
- 영적으로 교통도 하고
- 꿈으로 교통하고
- 인편으로 교통도 합니다.
제일 좋은 것이 영적 교통입니다.
영파, 뇌파로 교통입니다.
○ 선생 영과 혼은 하나인데,
설교 때 동시에 교회마다 다 갑니다.
숫자 상관없이 세계 각 나라 모두 동시에,
나라마다 교회마다 개인마다 같은 시간에 갑니다.
신령한 세계는 이같이 신기합니다.
방송국은 하나라도
지구 세상 각 TV에 같은 화면이 다 나타나지 않습니까.
영과 혼도 하나님께서 영파로 그리할 수 있게 창조하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 성령, 선생 영은
예배 때 모두 말씀 잘 듣도록 외쳐 줍니다.
선생 영은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도 합니다.
영의 눈 뜬 자는 누구나 환상으로 이를 봅니다.
유치원생도 눈을 뜬 자는 잘 봅니다.
누구나 영안을 뜬 자는 잘 보니,
보면 모두 알도록 말해 줘요. 아멘.
◎ 사람이 행하려는 감동과 리듬이 깨지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사라집니다.
자기 마음 생각이 항상 깨어서
하나님, 성령님, 주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야 성령님이 감동 주셔도 깨닫게 됩니다.
○ 성령님은 감동으로 할 일을 주십니다.
그 감동을 주시는 때는 정한 시간도 없습니다.
합당할 때 주십니다.
항상 깨어 있어 행해야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감동이 옵니다.
○ 하나님과 우리가 ‘100’이라는 목적을 이룬다고 합시다.
하나님께서 90개를 도와주셔도
자기가 10개를 못 하면 목적을 못 이루게 됩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도우신 것이 헛수고가 됩니다.
고로 어느 때는 자기 책임 10개까지도 도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러한 하나님 마음을 알고
우리 책임은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해야 합니다.
하나님 감동되게 행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자기가 원하는 것도 도우십니다.
○ 누구나 구원받고 휴거됐으면
감사하여 하나님 원하시는 일을 해 드리는 것이 정상입니다.
안 하면 신앙이 죽게 됩니다.
행하는 자는 죄도 사함 받게 됩니다.
○ 최고 은혜, 최고 시대 표적은
2000년을 기다린 천 년 역사를 맞고 휴거되어 사는 것입니다.
휴거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을 맞고
사랑으로 사는 것입니다.
사랑이 식으면 주 하나님의 사랑을 못 느낍니다.
사랑이 식으면 누가 사랑하여도 못 느낍니다.
그와 같이 신앙이 식으면 시대를 못 느낍니다.
○ 어려울 때, 악인들이 고통을 줄 때
하나님이 안 도우신다고 원망 말아요.
하나님은 의인을 해하는 악인을 모두 보시고서
늘 자기를 사랑하는 자에게 어떻게 하라고 전해 주십니다.
또, 그가 기도하면 들으시고
사자들, 천사들 통해 때가 되었을 때 심판하십니다.
지금도 매일 하고 계십니다.
○ 선생도 10대 때부터 지금껏
환난이 와도, 억울함을 당하여도 행하였습니다.
하나님 뜻을 행하니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억울하여도, 해가 돼도, 괴로워도
하나님 뜻 안에서 끝까지 행해야 합니다.
모두 결국은 선생같이 잘됩니다.
다윗을 쫓던 사울은 자기가 좋아서 행하였지만,
결국 다윗이 잘되고 사울 왕은 괴로워 자결하여 죽었습니다.
의인의 결과를 아노니 모두 열심히 행하기를 간구합니다.
◎ 오늘뿐 아니라
성령이 영에 대하여 말씀을 계속 주시어
모두가 성령과 교통하게 해 주실 것입니다.
특히 새벽 시간은 신령한 시간입니다.
뺏기지 말아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에게
전능하신 하나님 은혜와 성령의 사랑하심과
내가 빈 평강으로 영육 강건하고 잘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