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5.04.30 (수)
250430 수요말씀 뇌를 영적으로 개발하여라
- 선포일
- 2025.04.30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4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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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30일 수요말씀>
뇌를 영적으로 개발하여라
본 문 :
<요한복음 4장 23절>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
시느니라”
할렐루야!
이번 주 주일에는 ‘신령은 신령으로 통한다.’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뇌를 영적으로 개발하여라.’라는 주제로
뇌 개발, 뇌 암기법을 가르쳐 주며,
이어서 잠언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깊이 듣고 깨달아
자신의 뇌를 영적 뇌로 개발하고 쓰는 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뇌는 여러 생각 중에
먼저 떠오른 생각으로 더 기울어 생각합니다.
뇌는 어떤 것을 먼저 물어보면 그에 관한 생각이 먼저 떠오르니
그 생각에 비중을 둡니다.
사람도 먼저 말한 것으로 생각이 출발해서
그쪽의 생각을 계속 연결해 갑니다.
이는 뇌가 육에 속하여 돌아가는 것입니다.
○ 이 세상에는 육에 속한 뇌가 무성합니다.
육에 속한 뇌는 눈으로 보고 느낀 그 생각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영의 것은 많이 접하지 못해서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러니 누가 영에 대해 말해도 뇌가 둔감합니다.
뇌는 생각하는 대로 자극받고, 그에 대해 생각합니다.
영에 신경 쓰고 관심 가지고 행하면
영에 대해 뇌가 자극받고 기억하며 생각합니다.
○ 사람은 영에 대해 궁금하게는 생각하지만 모르니
뇌에서 궁금증으로만 반복됩니다.
그런데 정작 뇌는 높은 차원을 좋아하기에
영에 대해 배우고 깨달으면 좋아합니다.
영에 속한 뇌, 정신 쪽에 속한 뇌는 깊은 것을 좋아합니다.
사람도 정신과 지식이 높은 자는
낮은 차원의 말보다 높은 차원의 말에 더 귀를 기울이고,
그러한 사람을 찾습니다.
뇌도 그러합니다.
늘 듣던 것만 생각하지 않으려 합니다.
새로 듣는 것, 새로 생각하는 것, 깊은 것,
새로운 것을 좋아합니다.
○ 뇌세포가 노는 곳은 보다 높은 뇌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은 보통으로만 사용하니 뇌가 평면적입니다.
자기 자신도 크고 높고 엄청나고
극적인 차원에 도전을 잘 못 하고
보통 차원에서만 많이 활동합니다.
○ 뇌는 육이 움직이는 만큼 발달합니다.
아주 높고 이상적인 일을 하면 뇌는 더욱 좋아합니다.
뇌는 육이 움직이고 생각하는 만큼 개발됩니다.
다만, 뇌는 육적으로는 무한히 늘어나지 못합니다.
육적으로는 개발을 많이 못 합니다.
영적으로 해야 개발을 많이 합니다.
손발을 개발하여 무한히 쓰듯이 뇌도 그러합니다.
상상도 못 할 정도입니다.
○ 평생 사람은 자기 뇌 일부만 개발하여 쓰고 갑니다.
개미가 코끼리만큼 힘을 쓰고 가야 하는데,
코끼리가 토끼만큼 힘을 쓰고 갈 정도로만
사람이 뇌를 쓰고 갑니다.
하나님이 시키시는 일을 하며 가면
뇌를 엄청나게 쓰며 갑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뇌이기에
하나님이 쓰셔야 무한히 씁니다.
○ 하나님과 메시아, 하나님이 보낸 자, 구원주를 믿으면
그 뇌는 안 믿는 자보다 1조만 배(1경 배) 사용한 뇌가 됩니다.
안 믿는 자는 영적 뇌로 창조된 것의
1조만분의 1도 사용 못 한 자입니다.
믿고 땅에서 하나님을 따라 그 시대 일을 한 자는
그 공력이 영에게 가서 영이 영원히 황금천국에서 누립니다.
이는 뇌를 영적으로 써
안 믿는 자보다 1조만 배 더 쓴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께 속하여 뇌를 써야 합니다.
하나님은 목적을 두고 뇌를 창조하셨으니
그 목적대로 사는 자만 뇌를 100% 사용했다고 보십니다.
○ 천재의 뇌라도 잠깐 순간만 뇌를 빛나게 쓰고 있습니다.
사람들 대부분 거의 육적으로 쓰니
그 좋은 뇌를 아주 일부만 쓰다 갑니다.
뇌는 천재라도, 행동의 천재는 많지 않습니다.
○ 하나님, 성령, 성자와 일체 되고,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자와 일체 되어 사는 자는
영적인 뇌를 거의 최고로 사용한 자로 봅니다.
아이큐 10조 정도로 사용한 자입니다.
그로 인하여 자기 영이
영원한 황금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되니,
이것을 보고 신적으로 뇌를 사용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 육신만 위해 살면서
영의 세계와 하나님, 성령, 주와 무관하게 뇌를 사용하는 자는
뇌의 2~3%만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런 뇌가 보편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최고 엄벌하는 행위인 우상을 섬기며 사는 자들은
그 영이 영원한 형벌의 세계로 가서 영원히 살게 됩니다.
고로 그자는 뇌를 마이너스 99%로 사용한 것으로 봅니다.
결과론적으로 뇌를 사용한 것을 계산한 것입니다.
- 뇌 지능을 잘못 사용하여서 고통 받는 자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짐승 수준으로 뇌를 사용한 것입니다.
- 하나님이 잘했다 칭찬하는 자의 첨단 천재적인 뇌는
수억에서 수조 단위로 잘 쓰인 뇌라고 봅니다.
- 하나님이 만족하고 좋아하는 삶을 산 자는
신의 경지의 삶을 산 자입니다.
그 아이큐는 수천이 됩니다.
- 전능자 하나님의 생각대로 사는 자는
그 지혜와 지식이 엄청나서 아이큐는 수만 단위입니다.
○ 새나 짐승들이 사람의 마음을 알고 따라 행하면
사람들은 그 짐승을 보고 ‘사람의 아이큐다.’ 할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따라 행하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보고
“저자는 사람으로서 신의 생각을 가졌다.
신적 뇌다. 신적 아이큐를 가졌다.” 하십니다.
신은 그 머리 아이큐가 100조만(100경)도 넘습니다.
천지 만물 창조하심과 사람 창조하심을 보면
그 구상과 이상과 능력이 엄청납니다.
◎ 이제 ‘뇌 암기법’에 대해 말씀해 줄 테니
잘 들어 보기를 바랍니다.
○ 아무리 귀한 희귀종 작품이라도
볼 때 자세히 안 보면 후에 기억이 안 납니다.
세밀히 보고 뇌에 사진 찍듯 저장하여야
후에 생각해도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세밀히 보았어도 잊어버리면 그 모양 형상이 생각 안 납니다.
저장하면 생각납니다.
○‘뇌에 저장하기’입니다.
전화번호를 외우듯이 그 형상 모양을 암기해야만 기억이 납니다.
그래야 잊어버려도
- 잊어버린 것과 비슷한 모양과 형상을 꿰뚫을 수 있습니다.
- 잊어버린 기억에서 모양과 형상이 다시 떠오르기도 합니다.
○ 눈으로 자세히 본 모양, 형상을 암기하여
잊어버리지 않고 모양, 형상을 계속 기억하면
다시 형상을 보지 않아도
그때 본 형상이 기억나 다시 보는 것 같습니다.
○ 뇌 암기법을 배워야 합니다.
월명동의 돌과 나무도 자세히 보고
글을 외우듯 그 형상, 모양을 뇌에 암기해야
평소 때도 모양이 생각나고 기억납니다.
○ 선생이 영계에 갔을 때
영과 혼이 너무나 선명하게 본 것을 기억하면
뇌 화면에 그 영계의 모습이 다시 떠올라
뇌의 이상으로 그때 그 형상이 다시 보입니다.
지금도 기억한 것을 생각하니
한 영계의 모습이 뇌의 이상으로 보입니다.
그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 영계 가서 그 많은 지옥 중의 하나인 늪 지옥을 보았습니다.
늪 지옥은 영계인데도 지구 세상에 있는 것같이 보였습니다.
다시 그 현상을 기억하면서 성령께 여쭈니
“영계 세계 영들이 고통 받는 모습이다.” 하셨습니다.
지금도 그 모습이 선명하게 영화같이 보입니다.
뇌에 저장됐기 때문입니다.
○ 늪 지옥으로 가는 자들은
육신이 그 늪 지옥에 해당하는 죄를 지은 자들의 영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을 꼬여 어둠에 빠지게 하고
사망으로 빠지게 유혹한 자들이며,
세상에서 자기 좋아하는 것에만 기뻐하며
이성에 빠지고, 물질에 빠지고,
우상에 빠지고, 제 주관에 빠지고,
온갖 저 좋아하는 죄악에 빠진 자들의 영이었습니다.
이 영들이 늪에 빠지는데,
그 늪이 너무 어둡고 펄펄 끓어서
팥죽에 빠진 것같이 보였습니다.
썩은 늪은 큰 바다 같기도 했습니다.
그 늪에 빠지지 않으려고 온갖 방법을 써 보나
몸부림치다 잠시 후에 또 빠졌습니다.
빠지면 10초에서 1분 정도 있다
늪 밖으로 다시 솟아났습니다.
늪 진흙물을 먹고 나온 것입니다.
하루에도 시간마다 수백 번씩
늪 안에 들어갔다 늪 진흙물을 먹고 나와야 합니다.
이 같은 반복의 행위를 영원히 했습니다.
○ 모두 영적으로 차원을 높여서 뇌의 수준도 높아지게 하여
이 같은 영계를 봐야 합니다.
보면 절대 이 같은 세계를 안 가려고 몸부림치고,
하나님의 역사를 따르고 말씀만을 행합니다.
◎ 이제 하나님과 성령께서 주신 잠언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하나님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전해 주시는 말씀을
잘 듣고 깨달을 때 뇌가 영적으로 개발됩니다.
고로 잘 듣기를 바랍니다.
1.겪는 자만 깨닫고 그 길로 간다.
2.겪을 때 깨닫고 기록하여 전해 주고, 후손에게도 전하게 하라.
3.성경도 모두 행한 것을 겪고 깨닫고 기록하여 전하고, 후손에게도
전해 주게 한 것이다. 고로 사실들이다.
4.하나님이 이 모든 성경의 말씀은 책임진다고 하셨다.
옳은 말이니 책임진다고 하시고,
거짓된 것이나 불의나 악도 아시니 심판을 책임진다고 하시고,
약속한 것도 책임진다고 하셨다.
5.억울한 일은 하나님이 공의로 갚아 주시고,
거짓된 것들도 모두 하나님이 영원히 갚아 주시니,
그로 의인들의 한을 풀어 주시고,
그 한의 대가를 의로 갚아 주신다.
6.선악 간에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은 다 갚아 주신다.
7.맨 마지막에 하나님은 행한 대로 다 갚아 주신다.
8.하나님은 신혼골수까지 살피사,
정신 생각까지 보시고 선악을 심판하신다.
9.재판 때도 늘 하나님은 공의롭게 하는가 보신다.
10.때가 되면 하나님이 악도 선도 그 행함을 드러내어
모두 알게 하신다.
11.사람의 재판은 그 차원에서 끝나나, 전능자는 온전히 하신다.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서 정녕코 행하신다.
12.당세에 좋아 행하고서
후에 변해서 말하는 것이 변한 자들은 변한 것이 죄로다.
하나님은 변치 않았을 때를 중심해서 보신다.
13.모든 존재물도 변치 않았을 때를 표준으로 한다.
변했을 때를 표준으로 할 수 없다.
14.사람이 변한 후에
전에 좋아 다니던 곳도, 좋아 행한 일도
나쁘다고 하며 악으로 대하면
하나님은 의로 보지 않고 악으로 보신다.
가령 어떤 자가 좋아 따르다가 싫어하며 벗어나서
따르던 때, 좋았을 때를 “악했다. 나빴다.” 하면
거짓이고 죄가 된다.
자기가 좋아서 따랐으면서,
지난날 좋았던 날도 나빴다고 거짓말하여
상대에게 해를 주려 꾸민 것이다.
15.새 역사 최고의 말씀을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주셨고,
또 선생이 책임분담 할 것은 깨닫고 배웠다.
16.기성들이 성경을
그릇되게, 문자적으로, 이뤄지지 않게 풀어서 가르쳤다.
그러니 새 시대가 와서 온전한 말씀을 전해도 불신하게 된다.
고로 최고의 배움은 잘못된 말씀을 온전하게 배우는 것이다.
17.섭리사 모든 자들도 최고의 배움이란,
그릇되게 알게 하는 기성의 가르침에 대해 알고
온전한 새 시대 말씀을 배우고 행하는 것이다.
18.하나님은 시대를 좇는 모든 자들이
선생같이 나쁜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게
월명동을 개발하여 대둔산같이 만들어 주시고,
거기서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새 시대 말씀을 듣게 해 주셨다.
19.하나님이 보실 때 하나님 것을 사랑하는 것은 죄가 아니다.
20.자기가 사다 쓰는 것은 죄가 아니다.
21.나무를 사다 어떻게 쓰든지
하나님 뜻과 의향을 따라 쓰면 죄가 아니다.
22.고생하면서, 고통을 겪으면서, 수고하면서,
몸부림 겪으면서 얻어야,
지난날 얻으려고 고생했던 그 사연들을
귀하고 가치 있게 기억하면서
얻은 것을 팔지도 않고 기뻐 보며 보석같이 사랑하며 쓰고 산다.
23.눈으로만 스쳐 가고 가치를 모르고 쓰는 자는
하나님이 그로 인해 대화도, 계시도, 축복도 안 해 주신다.
24.월명동 하나님의 야심작도
그렇게도 고통을 겪으면서 행하니
하나님께서 더 가치 있고 귀한 보석같이 만드셨다.
25.몸부림치면서 자란 뿌리 왕 작품 신부솔이
각종 나무보다 귀한 나무가 되었다.
뿌리는 영의 모습이고, 그 나무는 육의 모습과도 같다.
26.영이 빛나야 한다.
27.육은 공력을 세워도 형체로는 늙으니, 빛이 안 난다.
공력은 영에게 간다.
28.하나님 안에서 그 의향대로 행해야 죄가 아니고 의가 된다.
29.하나님은 사람들에게 모르는 고통을 주신다.
하나님과 일체 되지 않으면 모른다.
30.모르는 고통이 그렇게도 크다.
31.영적인 것을 육적으로 생각하면 모른다.
육적인 것인데 영적으로 생각하면 모른다.
32.항상 표상자를 따라간다.
33.먼저는 신령한 자다. 육 있는 자가 따라갔다.
34.어느 때는 육 있는 자가 먼저다.
구약이 먼저다. 육 있는 자 아담이다.
다음이 신약이다. 신령한 자 예수님이다.
35.지금은 신령한 시대다.
신약은 육 있는 자요, 예수님 육이 하나님 뜻을 행한 때다.
지금은 신령한 예수님 영이 왔다. 신령한 때다.
그 육신도 그러하다.
신약은 육이 있는 때고, 성약은 신령한 때다.
항상 구시대보다 새 시대가 신령하다.
고로 신령한 시대를 중심하여 먼저 표상자가 뜻을 행하고,
다음에 육 있는 자가 행하게 된다.
36.성경에 육 있는 자는 오실 자, 곧 신령한 자를 증거한다.
세례 요한이 예수님보다 먼저 왔듯이 증인들이 먼저 온다.
이 시대도 증거자는 선생보다 먼저 왔다.
증거자가 말한 자가 오면,
증거자는 해가 뜨면 달이 사라지듯이 빛을 잃는다.
37.항상 육과 영에 대해서 알아라.
38.밤송이가 먼저냐, 밤이 먼저냐. 육이 생겨야 영도 생긴다.
39.육체를 가진 자라도 뒤에 온 자는 앞에 온 자보다 신령한 자다.
스스로 신령이 아니다.
하나님, 성령이 사명 주고 같이 행하셔서다.
40.가인이 먼저 났다. 육 있는 자다.
아벨이 다음에 났다. 신령한 자다.
에서가 먼저 났다. 육 있는 자다.
후에 난 야곱은 신령한 자다.
먼저 난 요셉 형제들은 육 있는 자다.
후에 난 요셉은 신령한 자다.
항상 육 있는 자가 신령한 자를
괴롭히고, 학대하고, 고통을 준다.
41.육성이 강하면 육 있는 자가 된다. 사탄이 역사한다.
42.육 있는 자는 육에 속해 우상 종교요, 사망인 종교로 흘렀다.
신령한 자가 말해 줘도 따르지 않아서다.
신령한 자는 하늘에 속한 자다.
43.신약 구시대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은 육으로 흘러서
예수님 육이 온다고 믿으며 신앙생활 하여 실패했다.
44.육 있는 자는 영적으로 실패한 자다.
신령한 자와 하나 되어야 신령한 자를 통해 영이 구원받는다.
45.육이 죽고 영계에 가 보면 영이 딴 세상에 가 있으니,
그때서야 육신 살았을 때
하나님 보낸 신령한 자를 못 따라간 것을 안다.
46.육계에서 육이 신앙에 실패하면, 영계에서 영도 실패다.
육 따라 영의 운명이 좌우된다.
47.꿈에 신령한 혼으로 보이고, 육이 생시에 한다.
48.아담은 오실 자 예수님의 표상이었다.
전에 온 자는 뒤에 오는 오실 자의 표상이다.
예수님은 그 시대 표상자라고 하였다.
또한 하나님 천 년 역사의 표상으로서, 신약역사 메시아이셨다.
49.앞에 온 자는 뒤에 오는 자를 기다린다.
모세는 먼저 오고, 뒤에 오는 자 예수님을 기다렸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 새 역사를 이루시기 때문이다.
새 역사를 만나야 영적인 부활이 되어
기다린 뜻을 이루기 때문이다.
50.항상 역사도 앞에 온 역사는 뒤에 오는 역사를 기다린다.
51.원수가 나를 미워해서 축복의 땅에 왔다.
52.불신하고, 배신까지 하고,
갖은 억울함을 주고, 거짓으로 꾸미고,
무지자를 동원하여 나를 괴롭히고 내던져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축복의 장소에 왔다.
하나님이 그곳으로 보낸 자를 보내시어
만날 자를 만나게 하셨다.
그도 역시 억울함과 고통을 받고 이 길로 왔다.
하나님은 이같이 행하시니 아무도 모른다.
◎ 여기까지 오늘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성령의 귀 있는 자들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역사가 충만할 것입니다.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