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5.05.04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5.05.04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6장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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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4일 주일말씀>
오직 나 하나님 뜻대로 살아라
본 문 :
<마태복음 26장 39절>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
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
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할렐루야!
오늘은 ‘오직 나 하나님 뜻대로 살아라.’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이 말씀을 잘 듣고 모두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사람이 하나님을 진실로 믿고 사랑한다고 해서
사람이 원하는 것이 다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이 이루어집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
자기 소원과 자기 뜻이 이루어지는 줄로만 압니다.
하나님을 잘 믿고 섬기면 하나님 뜻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 뜻 안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있기도 하고,
우리가 원하는 것이 들어 있기도 합니다.
이를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으면
하나님 뜻이 이뤄지기를 간구해야 합니다.
하나님 뜻이 이뤄져야 지상 천국이 됩니다.
자기 원하는 뜻이 이뤄졌다고
하나님의 뜻이 이뤄진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 뜻을 이루면 하나님 차원의 뜻을 이룹니다.
자기 뜻은 이루어져 봤자 자기 차원으로만 잘됩니다.
고로 예수님은 오늘 성경 본문과 같이 하나님께
내 뜻대로 되지 않고 하나님 뜻대로 되길 원한다고 하셨습니다.
(마 26: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우리도 예수님같이 하나님 뜻대로 되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뜻을 이룰 때 각자의 뜻도 이루어 주십니다.
○ 처음 월명동을 개발할 때
선생 뜻대로 개발하려고 하니, 하나님은
“내 뜻을 이루려고 이곳을 개발한다. 왜 네 뜻대로 하느냐.”
하셨습니다.
즉시 내 뜻대로 시멘트 계단을 만들려던 것을 다 중지하고
하나님 뜻대로 돌로 야심작을 쌓았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개발하니
환경 천국을 만들고,
자연 성전 하나님 궁을 건축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하나님 뜻대로 해야 합니다.
◎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크게 세 가지로 말씀하겠습니다.
1) 첫째, 하나님은
하나님의 보낸 자를 통해 그 뜻을 알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자기 선지자나 종이나 세상을 구하라고 보낸 자에게
그 행하심을 알리지 않고 행하심이 없으십니다.
(암 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
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 시대 사명자에게 미리 알려 주고 행하시는 것은
사명자에게 미리 가르쳐 주심으로
사명자가 기록하여 당세와 후대에 가르쳐 주고
이를 증거하게 하기 위함도 있고,
그때그때 여러 가지 뜻이 있어서 그러합니다.
○ 선생은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하시기 전에
미리 말씀해 주심을 늘 겪었습니다.
어느 때는
“이곳을 죄로 인해 심판하니
너와 네게 속한 자들은 어서 피하라.”라고 미리 말씀해 주시어
작고 큰 여러 나라에서 피하여 살았습니다.
프랑스, 미국, 일본, 대만, 중국 그리고 한국에 있을 때도
죽음과 각종 지진, 태풍 등 위험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 성령과 감동으로 직접 말씀하여 미리 가르쳐 주셔서
위험을 피하여 살 수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원래는 그 나라에 있으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미리 말씀해 주셔서
여건을 틀어서 다른 나라로 가게 된 것입니다.
○ 이 모든 것을 같이 보고 겪기도 하고,
선생이 전해 주어 모두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더욱 하나님의 행하심에 확신을 갖고 믿고,
확실하게 행하기를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육도 영도 죽음을 못 피하고,
주시는 축복도 못 받고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됩니다.
○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그 뜻을 숨기지 않고 전해 주시어 알고 행하게 하시며,
“그 안에 거하여라. 그가 너를 인도하리라.” 말씀하십니다.
○ 이어서 전해 주시는 성령의 말씀을 그대로 전해 주겠습니다.
“그를 믿고 사랑하고 좇아야
그가 말을 하여도 무슨 말을 하는지 들리게 된다.
그렇지 않은 자는 많은 말을 해 주었어도
깨닫지도 못하고 자기 생각대로 살았느니라.
매일 하나님은 자기의 뜻을 행하시나니,
아는 자만 알고
모르는 자는 알고자 하지 않으니 모르느니라.
항상 전능하신 하나님을
자기 생각에 넣고 생각하려 하면 판단을 못 하나니,
큰 그릇이 작은 그릇에 들어감 같도다.
항상 하나님 생각에 네 마음이 들어가라.” 하십니다.
○ 각 개인이 가지고 있는 불은 평소 쓰는 불 정도고,
하나님이 가지고 쓰시는 불은 태양 정도입니다.
자기 생각과는 이만큼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하나님을 생각하고 살아야
하나님의 행하심을 이해하게 됩니다.
○ 자기가 하나님과 일체 됐을지라도
자기 마음 그릇의 차원만큼 깨닫게 됩니다.
어느 때는 하나님이 그 차원의 경지를 보여
깨닫게 해 주시기도 합니다.
2)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서는
둘째, 자기가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해 달라고 간구해야 합니다.
간구하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지 보고서
개인이 깨달을 뜻은 알고 깨닫게 해 주십니다.
성령의 뜻도 그렇게 알 수 있습니다.
3) 셋째, 하나님의 행하심을 자세히 보면 압니다.
우리가 물의 행함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작용하고 흐르는 물의 행함을 보고 알 수 있습니다.
불(火)의 행함도 그러합니다.
모든 존재물의 행함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해와 달과 지구, 그 밖의 모든 것도
그 움직임과 행함을 통하여 그 창조물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도 행하는 것 보고 그들을 압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의 뜻도
그 행하심을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 그 행하심을 볼 때는
자기가 무언가를 좋아하는 마음도,
싫어하는 마음도 다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알기 위해
하나님께 모두 맡기고 빈 마음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아야 합니다.
○ 이 세상을 보기 바랍니다.
여러분 개인과 가정과 사람들과
민족과 온 세상과 이 시대를 보면,
하나님이 그들이 행한 대로 갚아 주며 행하고 계십니다.
자세히 보되, 끝까지 봐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잘 깨달으라고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은 사명대로 말씀하십니다.
“복 있는 자는 싸움을 하지 않는다.”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다윗왕과 여호수아는 싸움해야 하나님 뜻을 이루었습니다.
싸울 때 하나님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싸움해서는 안 될 구원자였습니다.
그래서 사명대로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그때 맞는 이치대로 각각 해야 합니다.
○ 이치를 깨닫고 행하는 자가 지혜로운 자입니다.
이치란 사리의 분별입니다.
이것은 이것에 해당하여서 이렇게 말한 것이고,
이것은 저것과 똑같아 보여도 다릅니다.
저자가 그런 말을 하여서 저렇게 말한 것이지,
내용이 다릅니다.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
○ 성경 욥기서를 보면, 하나님은
“욥아,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 누구냐.” 말씀하셨습니다.
(욥 38:1~2)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세상 악평자, 사탄 주관 받는 자는
이치를 떠난 말로 괴롭힙니다.
○ 또, 마태복음 19장 21~24절을 보겠습니다.
(마 19:21~24)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찐대 가서 네 소유
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
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
심하며 가니라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
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부자가 천국에 못 간다는 말은
세상의 부자 전체에게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그같이 하는 자만 해당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그때
그 입장과 처지에 해당하는 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무조건 부자라고 다 천국에 못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 말씀만 보고 부자가 다 천국에 못 간다고 하면
지구 세상에서 하나님을 위해 살며 축복받은 수많은 재벌가는
부자이니 구원도 못 받고, 천국에도 못 간단 말입니까.
○ 한국 최고 재벌가가 천주교 추기경에게
“부자가 천국에 못 가냐?” 물으니, 그렇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그럼 나는 천국에 못 가겠네.” 하고
불교에 가서 똑같이 물어보니
불교 스님은 좋은 나라에 간다고 가르쳤답니다.
그래서 그 재벌가는 불교 신앙을 했다고 하였습니다.
선생이 한국 재벌 최고 큰 자들 대부분이
왜 불교로 가는지 궁금해하며 기도했더니,
결국 이 사람을 만나 이 말을 듣게 된 것입니다.
이 말을 듣고 정말 잘 가르쳐야 한다고 깨달았습니다.
○ 다시 성경에 나오는 부자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을 때는
지금으로부터 2000년도 더 전입니다.
원시인 시대 때니
다른 자보다 조금 더 배부르게 먹는 배 부자였습니다.
그러니 모두 버리고 따르라 해도
배설물 부자는 싫다고 하고 결국 안 따랐습니다.
그래서 이런 자들은 천국에 못 간다고 하신 것입니다.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말씀하신 것이지,
무조건 재물을 다 버리라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 선생은 예수님께 배고파도 힘들어도
오직 예수님만 따른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네 자유대로 하라.” 하셨습니다.
그렇게 따르기 시작하여 배고프고 고생돼도
정말 끝까지 하였더니
후에는 그 행위에 따라 축복해 주셨습니다.
○ 성경을 보면 성경으로 계시해 주시고,
시대 말씀을 보면 말씀으로 계시해 주십니다.
성경을 푸는 것도 뜻대로 풀려면
그때 맞게 합당하게 풀어야 합니다.
그 처한 처지에 따라 각각 이치대로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계시하십니다.
이를 알고 사람을 각각 대해 주는 자는 지혜로운 자입니다.
○ 하나님은 꿈으로도 계시해 주십니다.
꿈을 꾸어도 하나님의 뜻대로 풀어야 하니
꿈 푸는 것에 대해 가르쳐 주겠습니다.
○ 꿈보다 현실입니다.
꿈으로 받으면, 상징과 비유로 보여 주시니
그것을 풀어야 합니다.
잘못 풀면 오히려 해가 됩니다.
- 게으른 자에게 게으름을 현실에 보여 계시하면
즉시 깨닫고 알게 됩니다.
- 꿈으로 게으름을 보일 때는
거미줄을 쳐 놓은 것이나 청소 안 한 환경이 보입니다.
그럼 “너 게으르다.”라는 꿈의 계시입니다.
이는 자기 행위를 보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꿈보다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모르면 문자적으로 풀게 됩니다.
자기 행위를 보기 바랍니다.
○ 생시에는 자기가 행하니
바로 ‘내가 제시간을 안 지켰다.’ 압니다.
이를 꿈으로 보일 때는
차 타러 갔는데 차가 떠나 버리는 등 상징으로 보입니다.
꿈에 사람을 비유로 보일 때는
물고기로 보이고, 나무로 보이고, 동물로 보입니다.
이는 ‘그 존재물과 같다.’ 함입니다.
고로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꿈에 썩은 나무들이 보여서 깨달으려 기도하니
하나님은
“불신자, 배신자들이 죽어 썩은 나무 같다.” 하셨습니다.
○ 성경에 하나님은 거의 비유로 말씀하시면서
“나 여호와는 비유로 말한다.” 하셨습니다.
선지자들도 하나님은 비유로 말씀하신다고 하였고,
예수님도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호 12:10) “내가 여러 선지자에게 말하였고 이상을 많이 보였으며 선지자
들을 빙자하여 비유를 베풀었노라”
(마 13: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
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 자기가 평소 행할 때 개인의 것은 비유가 필요 없습니다.
현실은 그대로 부딪힙니다. 고로 바로 압니다.
그때도 모르면 비유로 계시해 주십니다.
그것을 풀어야 합니다.
그러나 비유로 보이면 풀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 비유 풀기를 어려워하니 몇 개를 가르쳐 주겠습니다.
- 꿈에 샘물이 있는데,
물이 잘 안 나오는 것은 말씀의 은혜가 약하다거나
어떤 사건이 힘들다는 것을 보인 것입니다.
물이 잘 나오면 말씀의 은혜가 충만하다거나
사건이 잘 된다 함입니다.
- 신앙하는 자들에게 꿈에 뱀을 보인 것은
사탄, 나쁜 자, 악에 속한 자를 보인 것입니다.
생시에 악한 자, 꼬이는 자가 위장하여 나타나면 모르니,
이를 깨달으라고 꿈에 비유로 보여 준 것입니다.
- 자기 평소 생활이 꿈으로 보입니다.
생시에 생각한 것이 잠잘 때 뇌에 생각나면
그것을 꿈꾼 것으로 착각하게 됩니다.
자신의 멋진 모습을 보고 싶으면
옷차림을 잘하여 거울 앞에 서면 됩니다.
그와 같이 좋은 꿈을 꾸려면 생시에 좋게 행해야 합니다.
생시에 온전하게 행해야 꿈에서도 온전하게 행합니다.
- 사탄 주관 받는 자는
새까만 옷을 입고 있고, 얼굴이 어둡게 보입니다.
섭리사를 나가 말썽부리고 괴롭게 하는 자들은
뱀으로 보였습니다.
어느 때는 얼굴과 몸에 염증이 생겨서
살이 찌고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보여 줬습니다.
말씀에 순종하며 잘하는 자들은
흰옷을 입고 있었고, 얼굴이 빛나게 보였습니다.
꿈꾸기 그 전이나 다음 날 소식 온 자의 그 행위대로
보여 준 것입니다.
- 또, 벌레 같은 자는 벌레로 보이고,
사탄 같은 자는 뱀으로 보이고,
꽃뱀질하는 자는 꽃뱀으로 보이고,
독사 같은 자는 독사로 보입니다.
○ 꿈은 성경에 나온 대로 지혜로 풀어야 합니다.
속 시원하게 해결되는 것은 장사 지내는 것으로 보여 줍니다.
누가 죽었든지 바싹 마른 명태같이 된 시체가 보이면
좋은 꿈입니다.
성경에 옛것, 사건을 장사 지낸 바 되었다고 했습니다.
(겔 39:12~13) “이스라엘 족속이 일곱 달 동안에 그들을 장사하여 그 땅을
정결케 할 것이라 그 땅 모든 백성이 그들을 장사하고 그로 말미암아 이름
을 얻으리니 이는 나의 영광이 나타나는 날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
라”
(골 2:12)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
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이같이 풀면 됩니다.
○ 영몽(靈夢)과 사몽(私夢)을 분별해야 합니다.
생시에 눈에 보이는 대로 다 할 일은 아닙니다.
생시에도 할 일만 행하듯 꿈도 다 계시가 아닙니다.
생시에 행한 것의 반응으로 보일 때도 있고,
특별히 계시해 줄 때가 있습니다.
분별함이 지혜입니다.
○ 꿈보다 현실입니다. 지혜로 즉시 판단하면 압니다.
생시에 사람을 보면 슬쩍 얼굴에서
어떤 자는 늑대 형상, 어떤 자는 곰 형상,
어떤 자는 사슴 형상이 느껴지면서
그 형상이 순간 보입니다.
그것을 생시에 보면서 현실을 깨닫게도 됩니다.
신령해야 잘 보입니다.
○ 전도하는 자나 전도해서 신앙생활 하고 있는 자나
자기를 선하게 만들어 놓으면 선하게 보입니다.
고로 들은 대로만 믿고 속지 말고 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대해 깊게 말씀하니, 또 잘 들어보기를 바랍니다.)
◎ 하나님 뜻이 없는 것도
자기가 잘하면 개인 차원의 것은 뜻이 있게도 됩니다.
하나님 뜻이 없는 자도
자기가 잘하면 그 부분에서는 뜻있는 자가 됩니다.
이와 같이 자기 행위 따라 좌우되는 뜻도 있습니다.
자기가 행하기에 따라 좌우되는 예정이 있습니다.
○ 하나님 뜻이 있는 자가 행하는 일은
하나님에 관한 일이라
하나님이 같이 행하여 주셔야만 이루어집니다.
큰 뜻이 있는 자는 스스로 잘하여도 안 됩니다.
이러한 자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해야만 이뤄지므로
스스로는 안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해야 합니다.
○ 어떤 것은 하나님 뜻이 없는 것인데도
열심히 하면 뜻이 되어 육신에게 유익이 되기도 합니다.
또 어떤 것은 뜻이 아닌 고로 열심히 하여도
자기 수고에서 끝나기도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주를 사랑하는 자에게는
뜻이 아닌 것은 성령께서 꿈이나 만물 계시로
뜻이 아니라고 하나님의 법을 가르쳐 주십니다.
○ 어떤 자들이 선생이 너무 억울하게 당하니
법적으로 도와주고 싶다고 하여서
성령께 이를 두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 샘이 있는데 그 샘에 물이 솟았습니다.
언뜻 보기에는 힘차고 생기 있는 깨끗한 샘물 같았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며 확인해 보니
도랑의 오염된 물이 그곳으로 흘러 솟고 있었습니다.
샘은 샘인데, 오염되어 먹지 못할 물이 있는 샘이었습니다.
이를 그림으로 그려 놓았습니다.
모두 보여 주겠습니다.
<영상 1> 시작
○ 이 꿈을 보고, 모르는 자는 모두 속겠다고 깨달았습니다.
이 꿈은 나를 돕는다는 자들에 대해 보여 준 것입니다.
꿈을 꾸고서 나를 돕겠다는 자들에게
나를 돕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을 샘으로 비유하여 보여 준 것입니다.
<영상 1> 끝
○ 사람들은 하나님께 여쭤 보지 않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잘되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고,
안되면 뜻이 아니라고 합니다.
자기 생각대로 안 되어도 하나님 뜻이 있습니다.
자기 의지와 생각으로
하나님 뜻을 뜻이라고 하기도 하고, 아니라고 하기도 합니다.
사람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참된 뜻을 쉽게 알 수 있겠습니까.
작은 일들은 자기가 행하여 뜻있게 만들 수 있지만,
하나님 큰 뜻은 스스로 못 만듭니다.
○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려면,
하나님의 뜻을 잊으면 안 됩니다.
사람이 눈 돌리고 안 보면 잊지만,
보고 있을 때는 잊지 않습니다.
눈 돌리면 뇌에서 기억이 사라져 잊습니다.
뇌의 작용입니다.
뇌는 기억력 작용도 하고, 눈 역할도 합니다.
뇌신경, 생각에서 잊지 않으면 마음 눈을 떴다고 합니다.
마음, 생각, 뇌의 눈입니다.
○ 잊으면 중환자, 불구자와 같습니다.
신앙의 불구자는 행치를 않습니다.
또한, 잊으면 죽은 자입니다.
기능을 못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섭리사 안에서도 잊은 자는 모두 죽은 자입니다.
잊으면 그 분야는 10년, 100년, 1000년이 가도 못 합니다.
말씀으로 가르쳐 각각에 맞게 생각나게 해 주었으니
꼭 잊기 전에 행하여서 얻고 뜻을 이뤄야 합니다.
○ 개인도 자기 할 일을 해 놓고 보면
늘 보게 되니 잊지 않습니다.
또, 자기가 과거에 하나님 뜻 안에서 행한 것은
현실에 있어 늘 보니 실감 나고 힘을 받습니다.
꿈이 아닌 현실이니 신앙이 삽니다.
늘 하나님, 성령께 행한 것을 보며 힘 받고,
하나님과 하나 됩니다.
사명자는 따르는 자들 보며 힘 받고,
따르는 자는 시대 책임을 하고 실천하여 얻은 사명자를 보며
힘, 은혜, 사랑을 받습니다.
월명동같이 해 놓으면 쓸 때마다 보니 잊히지 않습니다.
고로 살아 있는 자가 됩니다.
그러나 해 놓았어도 잊고 쓰지 않으면 또 죽은 자가 됩니다.
게으른 자도 하나의 죽은 자입니다.
행치 않으니 죽은 자입니다.
◎ 불못, 불바다,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받을 인생을
천국에 가서 영원히 전능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살게
하나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이는 정말 기적입니다.
○ 자기가 기적을 일으킨 자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자기가 기적의 사람임을 깨닫고 힘 받고 기뻐하며,
자기 자신을 예쁘게 잘 가꾸고, 멋지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지도 못한 자들이
지나친 화장을 하고 자기 멋만 부립니다.
그러다 화장실에 빠졌습니다.
자기를 금은보석으로 단장만 하던 자들은
하나님이 섭리사에서 그냥 두지 않으십니다.
헌금을 귀히 안 쓰고, 그같이 쓴 자 역시 모두 심판했습니다.
사망에서 보석으로 꾸미면 뭐 합니까?
○ 구원자라도
꼭 지옥 갈 인생을 천국 가도록 구원시키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이겠습니까.
또한, 자기도 할 일을 하며
구원자를 따라온다는 것이 쉬운 일이겠습니까.
그러니 자기 구원을 이루다가도
시대 환난 때 사망으로 가기도 했습니다.
자기를 구원하는 자를
제대로 못 믿고 미워함으로 구원을 상실하고,
사망에 사는 자들에게 꼬임 받아
영원한 사망으로 간 자도 있습니다.
시대마다 그러했습니다.
○ 구원받고 상실하지 않으려면
자기가 끝까지 악한 자의 그 어떤 꼬임도 받지 말고
절대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살아야 합니다.
악한 자란 그 누구라도 악평하고 악을 행하는 자를 말합니다.
이전에 충성했던 자도 마음 변해 악평하는 자는
모두 악에 속한 자입니다.
이들은 의의 값을 치러 자기를 사망에서 사 왔건만
스스로 생명의 줄을 끊어 사망으로 다시 간 자입니다.
그러니 누가 다시 구원하겠습니까.
이런 자는 남 구원하다 자기 구원을 상실할까 하여
사람들이 모두 두려워합니다.
○ 이 시대에서 하나님을 믿고 사는 자들은
기적의 사람이 돼야 합니다.
표상이 돼야 합니다.
하나님을 최고로 잘 믿는 천 년사 절대 신앙의 사람,
하나님, 사랑, 성령 사랑에 최고인 기적의 사람,
흠 없는 사람이 돼야
그 이름이 우물가 사마리아 여인같이 남아집니다.
그래야 명예가 휘날립니다.
예수님께 향유를 부은 마리아는
그것을 가지고 신약시대에 이름을 휘날리고,
2000년간 그 이름이 전해져
모두 우러러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누구나 이같이 최고 기록자가 돼야 합니다.
○ 한국의 한강 작가는 세계적인 노벨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경 문학을 풀어
세계적인 말씀을 믿고 천 년 구원역사를 이뤘으니
하나님께 영원한 신앙 부문의 상을 받은 자들입니다.
○ 선생은 성경의 인봉을 떼고 전하여
세계로 복음을 넣고 황금천국 문을 열었습니다.
이 시대 가수, 예술가, 문학가 등 각종으로 휘날리는 자들도
10년, 20년 당세에서 끝납니다.
천국 가서 영원히 살아야 최고입니다.
사명자를 통해 성경을 풀어 전해 준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자신 먼저 구원받고,
하나님 속, 성령 속, 성자와 예수님 속 시원하게 증거하여
다른 사람 역시 구원시켜 영원한 천국 가게 해 줌이 최고입니다.
그러면 최고 큰 것을 얻습니다.
영원히 하늘나라 황금천국을 얻게 됩니다.
○ 모두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신약의 구원에서 벗어난 자는
구약의 세계로 떨어집니다.
떨어지면 새 시대 구원을 기다리는 자가 됩니다.
후에 가서 내가 구원받았다가 떨어졌음을 알게 됩니다.
또, 일반적으로 이 시대 하나님의 천 년 성약역사 구원에서
책임 못 해 떨어진 자는 신약 세계로 떨어집니다.
그럼 계속 신약에서 약속과 소망만 기다리며 살게 됩니다.
<영상 2> 시작
○ 어느 시대나 배신하거나 어떤 일로 인해
새 시대에서 떨어졌는데
새 시대 구원을 받으려면,
떨어졌으니 다시 올라와야 합니다.
오르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코끼리가 암벽 타기만큼 어렵습니다. 아멘.
<영상 2> 끝
○ 다시 새 시대에 와도,
계속 새 시대에서 행한 자들은 계속 행하여 멀리 가 버렸으니
본인은 어찌 되겠습니까.
뒤처져 가야 합니다.
그렇게라도 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습니까.
섭리사에 왔다 나가서
자기 생각대로 하다 다시 온 자의 그 삶을 보면
기회 놓친 삶을 한탄하고 있지 않습니까.
○ 하나님의 약속과 뜻을 벗어난 자는 벗어난 대로 갑니다.
하나님의 약속과 뜻을 온전히 좇는 자는
변치 않고 그대로 가면서 뜻을 온전히 이루고 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의 대상으로 두고
늘 온전히 해야 합니다.
사람에게도 온전히 못 하면 운명이 바뀌는데,
주와 하나님, 성령 앞에는 오죽하겠습니까.
○ 지금 전하시는 하나님 계시의 말씀입니다.
“아무리 나 하나님의 최고 생명의 시대 말씀을 받고 순종하여도
혼자서는 하나님 시대 뜻을 못 이룬다.
말씀을 전하여서 그들과 모두 함께 행하여라.
모두 행하여 가정, 민족, 세계로 말씀을 전해서
모두 함께 나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한다.
말씀을 전하면 그 말씀을 들은 자들이 따르면서,
후에는 그들이 복음을 전한 자를 이끌고 잡아 주며 행한다.
그러므로 복음 전한 자 역시 함께 존재하며 가게 된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 말씀에 이어 성령님은
“거기 해당하는 합당한 말씀이 작더라도 특별한 말씀이다.”
하셨습니다.
거기 해당하는 합당한 말씀이란
그를 구하는 말씀입니다.
◎ 하나님이 행하신 이 시대 일과 그 뜻은 알면 알수록
- 신앙의 힘이 생깁니다.
- 성령이 함께하여 더욱 은혜가 충만하게 됩니다.
○ 성령님은 절대자이십니다.
지금 이 말씀은 어제 성령과 함께 말씀을 쓰다가
오늘 새벽에 이어서 또 쓴 말씀입니다.
성령은 어제 말씀에 이어서 정확하게 계속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성령은 말씀도, 그 어떤 일도
모두 잊지 않고 행하심을 깨달았습니다.
절대자가 아니면 어디까지 했는지 모르니 못 합니다.
행하는 자신이 잊고 못 하는데
누가 알고 할 자 있겠습니까.
해 줘도 모르면 미련한 자입니다.
○ 그럼 어떻게 하면 하나님 뜻대로
더 은혜 충만하게 살 수 있을까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첫째, 기도 때 기도해야 합니다.
2) 둘째, 전도하면 은혜와 진리와 성령이 충만하게 됩니다.
말씀과 하나님을 증거하면 특히 성령이 충만합니다.
3) 셋째, 하나님과 성령과 주의 은혜를 깨닫고 감사할 때
은혜가 충만합니다.
특히, 하나님과 성령이 자기를 위해 행해 주신 표적을 깨달을 때
성령이 역사하여 은혜와 감사가 충만하게 됩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선생이
병도 고쳐 주고, 각종으로 돕고 표적을 일으킨 것을 깨달으면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게 됩니다.
○ 월명동을 보세요.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해 주신 것,
선생이 행한 것을 보기 바랍니다.
월명동은 구경하는 관광객 되라고
하나님이 구상 주시어 개발한 것이 아닙니다.
월명동은 월명동을 보며
하나님을 깨달아 행함으로 저마다 더 형통하고,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살라고 해 주신 것입니다.
쓰면서 육도 영도 하나님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행하심을 알아드리며 그 행하심을 깨닫고 쓰면
은혜와 성령이 충만해집니다.
○ 월명동은 하나님 몸 상징인 하나님 궁입니다.
선생도 상징합니다.
월명동 큰 소나무가 선생을 상징하듯
선생을 상징하는 성전입니다.
그리고 구원받은 자를 상징하는 성전입니다.
자기도 이같이 만들어 주셨습니다.
○ 과거에 아무도 모르고 보잘 것도 없는 골짜기를
하나님이 구상하여
수십 년 동안 하나님 구상대로
선생이 중심되어 만들었습니다.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야 합니다.
오래 보면 더 깊이 알게 되는 성전입니다.
자기 몸, 자기 마음을 상징하는 몸입니다.
이제는 다시 시간 내어 못 만듭니다.
엄청난 중장비로 만들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2절에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한
성경 말씀을 성약시대 때 이룬 것입니다.
깨닫고 봐야 합니다. 깨닫고 써야 합니다.
해 주신 목적대로 써야만
- 해 준 자의 목적을 이루고, 해 준 자에게 영광이 됩니다.
- 쓰는 자도 이상 세계를 이루게 됩니다.
○ 하나님은 자기를 천국 가도록
육신 통해 영을 천국인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육신 역시 하나님의 전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월명동을 하나님 궁으로 만들 듯이
자기 자신도 이같이 만드신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표적입니다.
○ 다른 자들은 월명동 개발 전과 같은 자들입니다.
가치가 없고 볼만한 것이 없습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선생 알고, 선생이 가르쳐 준 시대를 깨닫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사명자를 믿고 행하면
정말 개발한 월명동 같은 하나님 전이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신부가 됩니다.
4) 넷째, 저마다 각자 해 주신 것을 잊지 말고 생각하고,
그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야 신앙에 불이 붙어 은혜 충만하여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귀히 쓰게 됩니다.
○ 깨닫지 못한 자는 짐승 같다고 하였습니다.
(시 49:20)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뜻을 깨달으려면
하나님과 일체 돼야 합니다.
하나님과 일체 되지 못하면
짐승같이 천지 만물과 자기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모르고 사니
하나님은 짐승 같다고 하십니다.
○ 하나님과 일체 되려면 구원자를 통해야 합니다.
하나님 보낸 구원자를 통해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지 않고 살면
영혼을 모르고 육만 위해 삽니다.
짐승같이 육만 위해 살기 때문에 짐승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시대 보낸 자를 통해 배우고, 성령이 감동시켜 주셔야
깨닫고 근본을 제대로 알게 됩니다.
깨달은 것이란 근본을 안 것을 말합니다.
율법자들이 하나님 보낸 자를 안 믿고 하나님만 믿으니
하나님이 보낸 자 쓰고 구약에서 한 약속을 못 이뤘습니다.
그들은 처녀가 신랑을 기다리다 늙어 죽은 격이 됐습니다.
○ 흔히 섭리사를 나가는 자들도
예수님만 믿겠다 하고 나갔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그를 통해서 오신 하나님, 성령님을 배우고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보낸 자를 믿지 않고 새 시대 뜻을 못 이루는 자들은
유대 종교 율법자가 종으로 끝나듯이 자녀로 끝납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 성자 신부가 못 됩니다.
자녀권에서 살게 되고, 사랑의 대상이 못 됩니다.
떠나간 자들은 근본된 토지를 갈러 갔습니다.
자녀가 되려고 갔습니다.
그러니 밖으로 쫓겨나서 영원토록 통곡하고
슬피 울며 이를 갑니다.
알고 믿고 살아야 합니다.
구원자가 아니기에 모릅니다.
안다고 하나, 모르고 사망길로 갑니다.
5) 마지막 다섯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면, 자기를 최고의 작품으로 만들기입니다.
그 무엇이라도 수도 없이 연습하며 목숨 다해 행해야
이상을 이룹니다. 영원한 사랑의 작품입니다.
육의 세상에서도 작품을 만들어 들어 보이면
모두 깜짝 놀랍니다.
여러분도 신앙의 각종 분야에서
자기를 최고 작품의 삶으로 만들어 하나님께 보여 드려야 합니다.
창조 목적 작품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내 맘에 합당하다.” 하십니다.
그래야 표적이 매일 일어납니다.
◎ 오늘 말씀을 깊이 듣고 깊이 행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섭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