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25.05.07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5.05.07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6장 39

첨부 파일

<2025년 5월 7일 수요말씀> 오직 하나님 뜻대로다 본 문 : <마태복음 26장 39절>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할렐루야! 이번 주 주일에는 ‘오직 나 하나님 뜻대로 살아라.’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오직 하나님 뜻대로다.’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뜻에 대해 연속 말씀합니다. 이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을 깊이 있게 깨닫고 하나님의 뜻대로 많이 행하여, 많이 얻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하나님께서 “너희들이 기대한 것과 나의 뜻이 일치하지 않는다. 항상 너희가 바라는 생각과 내 생각은 다르니라. 더 좋게 해 주려고 다른 방법으로 하나니, 너희는 알 수도 없고, 알려 주지도 않는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려면 뭘 하려고 하나님을 믿습니까. 사랑은 좋아하고 기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주가 하시는 대로 순종하며 기뻐하며 사랑하며 따라가는 것입니다. 좋아 기뻐하는 그 강도대로 믿음도 마음도 굳건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뻐 섬기는 것도 운동하듯, 공부하듯, 건축하고 개발하듯 자꾸 생각하고 연구해야 합니다. 자기 것은 자기가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 농사도, 장사도, 각자 자기 사명도 하나하나 더 이상적으로 행하고, 더 이상적으로 때 놓치지 않게 부지런히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은 예비하여 때맞춰서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 것과 작은 일들을 자기 때에 맞춰 하며 부지런히 하나님 일을 해야 합니다. ○ 자기만족에서 끝나지 말고 하나님 만족까지 해야 합니다. 작게 하면 작게 얻고, 크게 하면 크게 얻습니다. 세례요한은 여자가 낳은 자 중에 큰 자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제대로 증거하지 못해서 지극히 작다고 하였습니다. (마 11: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 한보다 큰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 다 크니라” 증거자가 제대로 모르고 증거하면 작다 일컬음을 받습니다. 제대로 증거 못 하면 오히려 해가 됩니다. 하나님 일을 하여도 작게 하면 작은 자입니다. 모르고 하면 작은 자입니다. 꿈에 작은 뱀을 잡으면 “뱀 잡듯 작은 일을 하였다.” 함입니다. ○ 하나님, 성령, 주가 하셔야 할 일은 하나님, 성령, 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만, 자기가 할 일은 크나 작으나 자기로 말미암아 이루어집니다. ○ 하나님은 한 환상을 보여 주시며 “너에게 준 것인데 왜 다른 자를 주냐. 그럼 내게 가지고 와라. 네게 준 것이다. 분별하여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자기에게 줬는데 다른 자가 달라고 하니 줍니까. 다른 자 주라고 준 것이 아닙니다. 그럼 하나님은 “이리 가져와. 심정 모르는구나.” 하십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여 주시는데 그 심정 모르면 하나님과 성령과 주를 제대로 사랑하지 못하는 자입니다. 마음을 알아드리며 받아야 합니다. 몰라주고 받으면 뺏깁니다. 자기 먹으라고 줬는데 준 자를 싫어하면 도로 뺏습니다. ○ 사랑은 심정의 세계입니다. 하나님, 성령, 주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절대 순종치 않는 자는 절대 사랑받지를 못합니다. 행여 과거 그때는 하나님께 잘해서 하나님과 사랑했어도 지금 못하면 끊어진 사랑입니다. ○ 충성으로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 뜻대로 받는 고난은 조건을 세우는 것이 됩니다. 추수 때에 거두게 됩니다. 기쁨으로 넘어가야 큰 산도 쉽게 넘어갑니다. 싫어하며 가면 힘듭니다. 모든 역경도 그러합니다. ◎ 이 세상에 해당하는 일은 육이 얻습니다. 하늘에 속한 것은 영과 혼이 얻고 변화되어 영이 그 갖춘 대로 영원한 세계를 얻습니다. 이 세상 일도 하고, 하나님께 속한 영적인 일도 하면 육도 얻고 영도 얻습니다. ○ 항상 지금이 중합니다. 과거 것, 지난날의 것은 얻고 끝났습니다. 섭리사도 과거 것은 지나갔습니다. 그 터전 위에 또 새것입니다. 새롭게 ‘지금의 일’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새로 얻어 새 힘이 나고, 그것을 통해 또 변화됩니다. 과거에 행한 것 위에 이 시대 지금 이때 할 일을 충성하며 하는 것입니다. - 구약에 해당하는 것은 그 시대에 행하고 얻고 살다 끝났습니다. 그리고 그 후손들이 선조가 하던 신앙생활을 하면서 구약시대의 것을 행하고 얻고 살아갑니다. - 예수님 당세 신약인은 그 시대, 2천 년 전에 행하고 얻으며 살고 죽었습니다. 지금은 그 후손 신약인들이 행하여 신약시대의 것을 자녀권 대상이 되어 얻고 살고 있습니다. - 섭리역사도 지난날 때에 따라 행하여 뜻을 이룬 것은 끝났습니다. 그 터전에서 받고 얻은 것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지금 이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때의 뜻을 펴고 있습니다. 이때가 중합니다. 때를 좇아 이때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얻는 것입니다. ○ 사람이 살아가면서 그때그때 때와 기회가 오고 갑니다. 잘 의식하고 봐야 보입니다. 고로 지금이 중합니다.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늘 “이때가 중하다.” 하셨습니다. 예비하고 준비하고 있다가 그때 행해야 합니다. 그때 못 하면 안 됩니다. 못 하면 후에 다시 오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 생활에 속한 것이 다시 옵니다. 밥 먹는 것, 잠자는 것, 빨래하는 것, 씻는 것, 청소 등은 그때 못 하면 다음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큰일, 하나님께 속한 일은 그때 못 하면 절대 안 됩니다. 고로 환난 때도 해야 합니다. ○ 지난날을 보기 바랍니다. 월명동 개발도 하나님이 구상해 주셨을 때, 어려워도 그때, 기회 주셨을 때 실천했습니다. 지금은 소나무나 작은 돌 사다 놓는 것 같은 작은 일은 하지만, 큰 공사나 땅 사는 일, 건물 건축하는 일 등은 못 합니다. ○ 모두 과거를 생각해 봐요.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또 선생과 그때 행한 것, 얼마나 잘했습니까. 해 놓고 고난받음이 안 한 것으로 고난받음보다 평생 영원히 낫습니다. ○ 매서운 환난의 때라도 창을 열고 과거 지난날을 보길 바랍니다. 어려움, 고통을 겪으면서도 몸부림쳐서 한 일을 쳐다봐요. 하나님과 성령이 선생과 하신 작고 큰 일들을 봐요. 그때 한 일을 지금은 못 합니다. ○ 지금은 지금의 일을 해야 합니다. 때가 바뀌어 겨울이 오면 봄에 씨 뿌리는 일은 못 하고, 겨울에 속한 일을 합니다. 모든 신앙의 삶도 그러합니다. 때 지나면 못 합니다. 하나님 역사의 일은 한 번의 기회입니다. 어느 때는 그 시대 못한 일은 다음 시대가 와야만 합니다. 다음 시대가 와서 후손들이 하지만, 그들도 그때 당세의 새 일을 해야 합니다. ○ 당년의 열매입니다. 산의 으름, 산포도, 머루, 다래는 그해에 커서 열매를 열고 익습니다. 그때 못 따 먹으면 새가 따 먹고 끝납니다. 선생이 젊어서 산기도 할 때 산의 열매를 따 먹고 살았습니다. 그때 못 따 먹은 것은 그걸로 끝났습니다. 전도도 그해 그 생명을 전도 못 하면 그해는 끝납니다. 깨닫고 전도해야 합니다. ○ 하나님의 때도 그러합니다. 자기가 원해서 때가 왔는데 그때를 못 맞은 것은 - 미련해서입니다. - 몰라서입니다. - 준비가 안 돼서입니다. - 기도를 안 해서입니다. - 하나님과 주께 맡기지 않아서입니다. - 성령이 감동 주셨는데도 생각과 마음이 둔하여 깨닫지 못해서입니다. ○ 하나님, 성령, 또 우리를 구한 자를 향한 사랑이 부도난 것은 그때 그 말씀을 행치 않고 중하게 여기지 않아서입니다. ○ 그때 행할 일을 행한 자는 해 놓은 것을 귀히 여기고 관리해야 합니다. 그로 인해 환난 때 힘과 보람을 얻습니다. 못 한 자는 하나님이 다른 방법으로 도우시니 어서 기도하고 이제라도 행해야 합니다. ◎ 이제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문제의 답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 자기는 될 것으로 생각하고 기도하고 간구했는데 안 된 것은 자기 인식, 생각이 잘못되어 자기가 자기에게 속은 것이지, 하나님이 속인 것이 아닙니다. 자기 생각과 인식을 잘못하고 기도하면 안 됩니다. 잘못 기도하는 자는 하나님이 안 해 주었다고 하고, 속았다고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여도 알 것을 온전히 알고 기도해야 합니다. ○ 사랑하는 자에게 간구하여도 안 해 주는 것이 있습니다. 사고와 인식이 잘못된 상태에서 구하면 안 돕습니다. 그래서 안 돕는 것인데 속였다고 오해합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도 그러합니다. ○ 어느 때 해 준다고 하고서 안 해 줄 때는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 때가 안 돼서 안 해 주고, - 혹은 다른 계획이 있어 더 좋은 것 해 주려 안 해 주고, - 해 주면 오히려 후에 해가 되어서 안 해 줍니다. ○ 한 여자가 미래를 보는 차원과 생각의 수준이 낮아서 자기 사는 집 옆에 겨우 땅 50평을 사서 정원을 꾸미는 게 평생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남자 애인이 돈도 많은데 그 소원을 안 들어주니 너무 화가 나고 애인이 싫어졌습니다. 남자 애인은 왜 안 해 주는지 말도 없이 안 해 줬습니다. 사랑하니 안 해 준다고만 했습니다. 남자 애인은 상상도 못 하는 곳에다 땅을 사고 궁을 짓고 있었습니다. 자기 애인 것도 함께 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 사정상 비밀이라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또, 더 좋은 곳에 궁을 짓고 있다고 이야기해서 그것을 보고 따르면, 물질적인 것 때문에 따르는 사랑이 되니 말하지 않았습니다. ○ 내가 하나님을 절대 최고 사랑하여도, 아무리 기도를 많이 했다고 해도 하나님이 안 해 준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니 걱정 마라.”라고만 하십니다. - 하나님은 더 좋은 것을 주시려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안 해 주기도 하시고, - 혹은 앞날의 계획에 큰 것과 재물 축복이 있어도 말해 주면 그것을 보고 따라오니 이야기를 안 하시고 오직 말씀만 보고, 사랑만 보고 따라오게 하십니다. ⇒ 이것이 하나님과 우리에게 크고도 은밀한 비밀입니다. ○ 하나님이 앞날을 이야기 안 해 주시는 이유는 그것이 좋아 따라올까 봐서입니다. 그것 때문에 무언가를 행한다면 생각이 그것을 중심하게 됩니다. 오직 하나님의 권세와 사랑과 우리를 구원해 주신 그 은혜만 보고 가야 합니다. ○ 나머지, 물질, 명예, 그 어떤 것도 중심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한 것들은 하나님, 성령과 주를 사랑하다 보면 따라오는 것들입니다. 이렇게 해야만 영적 사랑이 됩니다. 육적 사랑은 안 됩니다.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 앞날에 무슨 일이 있다고 해서 그 사건 보고 행하면 물질주의자 신앙이 됩니다. 하나님이 “하지 마.” 하시면 딱 그 말씀만 듣고 그 일은 하지 않고 모든 일을 해야 영적 신앙입니다. 이것을 하면 돈 번다고 해서 하면 그 결과를 보고 행한 것이니 육적 신앙이 됩니다. “하지 마.” 해서 안 하면 하나님 보고 안 한 것이니 절대 신앙, 영적 신앙이 됩니다. 깨닫겠습니까? 고로 앞날에 어찌 된다고 말씀을 안 하십니다. 조건 보고 하면 육적 신앙입니다. 말씀 보고 따라 행해야 합니다. ◎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도 알고, 환경도 알고, 존재물들도 온전히 알고 살아야 가다가 후회하지 않습니다. 모르고 살면 수고하여도 소원대로 안 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온전하게 알고 신앙생활 해야 합니다.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면 오해하고, 신앙생활을 하다 말게 됩니다. ○ 성경과 이 시대 말씀 전체를 자세히 보면 어떻게 살아야 한다고 다 말해 주었습니다. 사람 따라 그 대하신 것이 다 달랐습니다. 성장기 따라 대함도 달랐습니다. ○ 부자가 천국에 못 간다는 말씀은 예수님이 그 청년에 대해서만 하신, 합당하고 맞는 말씀이었습니다. 그 청년은 자기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고 예수님을 따라 제자가 되어야 하는 자였습니다. 그때 부자라고 해서 재산이 얼마나 됐겠습니까. 1억도 안 되었습니다. 마을에서 농사 많이 짓는 정도, “저 집 부자야.” 하는 정도였습니다. (마 19:21~24)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찐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 하며 가니라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 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 신대” 이 말씀은 부자가 다 천국에 못 간다는 말이 아닙니다. 개신교, 천주교를 따르는 부자가 세상에 얼마나 많습니까. 다 하나님이 축복해 주셨습니다. 또 부자가 전도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자 전체를 말씀하신 것이 아니고, 성경에 등장하는 그에게 해당하는 말씀입니다. ○ 성경의 모든 말씀은 전체에 해당하는 것도 있고,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 일에 해당하는 자에게만 해당하게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이것을 쪼개서 풀어야 합니다. 섭리사 말씀도 한두 사람을 보고 한 말씀이 있습니다. 그에게만 해당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를 중심하여 그 일에 해당하는 자에게만 그 말씀이 해당하고, 나머지는 아닙니다. 또, 선생 말을 안 듣는 자에게만 해당하는 말이 있습니다. 없는데 하지를 않습니다. 성경 말씀도 기본적으로 모두에게 해당하기도 하지만, 이미 그 말씀을 순종하고 사는 자는 해당이 안 됩니다. 순종치 않는 자에게만 해당합니다. ○ 또한, 시대를 분별해야 합니다.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가 분별해야 합니다. 종 시대 - 자녀 시대 - 사랑의 신부 시대입니다. 하나님은 시대 따라 예정해 놓고, 그에 해당하는 하나님 뜻을 펴십니다. 그런데 시대 주인을 알고도 행치 않은 자는 그를 맞고도 고통을 받습니다. 알고 행하는 자는 많이 받고, 그 공력이 영원히 갑니다. 주인을 모르고 주인을 따라야 할 자를 주인이라 하며 따라가는 자는 주인이 나타나서 쫓아내십니다. 눈먼 소경은 하나님 앞에 합당치 않나니 늘 배우고 행해야 합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만 시대의 머리가 됩니다. 하나님은 그를 밧줄로 삼고 모두를 구원하십니다. 이를 깨닫고 모두 하나님 뜻대로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