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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5.05.11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5.05.11 (일)
성경 본문
여호수아 1장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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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1일 주일말씀> 내가 너와 함께하니 믿음을 굳게 지켜라 본 문 : <여호수아 1장 9절>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 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이사야 43장 2절>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 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 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히브리서 11장 36~38절> “또 어떤이들은 희롱과 채찍질 뿐아니라 결박과 옥 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 리하였느니라” 할렐루야! 오늘은 ‘내가 너와 함께하니 믿음을 굳게 지켜라.’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이 말씀으로 힘과 능력 받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먼저,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읽겠습니다. (수 1:9)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 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사 43: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 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 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하나님은 그 택한 자, 사랑하는 자가 환난 핍박당하고, 건너기 어려운 강을 건널 때나 불 가운데로 갈 때 절대 지켜 주고 잡아 준다고 하셨습니다. 고로 하나님, 성령, 주가 당장 눈앞에 안 보이는 것 같아도 절대 믿고, 굳건히 변치 않는 황금 같은 신앙을 가지고 선생같이 살아야 합니다. ○ 오늘의 성경 본문을 또 보겠습니다. (히 11:36~38) “또 어떤이들은 희롱과 채찍질 뿐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 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 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 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 굴에 유리하였느니라” 예수님 때도 제자들에게 극렬한 환난과 희롱과 비방이 있었습니다. 채찍에 맞고, 옥에 갇히고, 돌에 맞아 죽고, 톱에 잘려 죽고, 칼에 찔려 죽고, 먹지 못하고 입지 못해 염소 가죽을 입고 다니면서 각종 환난과 학대를 받았습니다. 거처를 떠나 광야와 산중으로, 굴로 도망하여 유리하며 살았어도 믿음이 절대적이었습니다. 이 시대는 이같이는 안 받으니, 이 시대에 해당하게 환난과 고통을 받아도 믿음을 굳건히 하고 하나님 천 년 역사 창조 목적을 펴야 합니다. ○ 하나님은 환난으로 인하여 더 큰 대가를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악인들, 사탄들의 거짓되고 폭력적인 말에 좌우로 흔들리지 말고 굳건하여야 하나님이 나타나서 그들을 그냥 두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하십니다. ○ 하나님 응답이 없어도, 대답이 없으셔도 변치 않고 약속대로 하나님께서 시키신 일을 하고 있으면 - 하나님과 일로 교통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과 같이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여러분을 보고 계십니다. 그리고 항상 천사 통해 보고 받으십니다. ○ 하나님과 주는 항상 자기와 같이하고 계시는데, 자기가 환난이나 어려움에 처했을 때 자기 눈에 보이게 도와주지 않고 해결해 주지 않는다고 포기하고 제 갈 길로 갑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자기’라는 열매를 거두려고 희망으로 퇴비 주신 것과 더 큰 축복을 주시려고 더 많은 퇴비를 준비하고 계신 하나님의 그 심정을 모릅니다. ○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시고, 환난 때 저마다 어떻게 하나 보십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 오직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나, 혹은 마음 변하나, 혹은 더 깨닫고 행하나 지켜보십니다. 어떤 고통과 환난과 어려움은 그로 인하여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 길로 가라고 그냥 두십니다. 사탄이 해를 줘도 하나님은 오히려 그로 인해 황금성을 발견하게 하십니다. 모두 하나님이 행하고 계신 것입니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화면 보듯이 자기를 지켜보십니다. 고로 어려움이 있어도 낙심도 의심도 말고 더 충성으로 열심히 하던 일에 집중하여 스스로 어려움을 극복해야 합니다. 하면 됩니다. ○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다 보면 겨울 같은 때도 옵니다. 이는 때가 되면 모두 겪는 것입니다. 온 세상에 오는 계절 같은 때입니다. 고로 이때는 모두 추위와 어려움을 당하고 겪으면서도 할 일을 해야 합니다. 악인도 의인들도 모두 이때를 겪되, 후에는 봄날 같은 때가 와서 하나님이 의인을 괴롭힌 자들을 심판하시는 때가 옵니다. ○ 어려울 때는 환난의 때와 환경에 처한 것인지, 등산할 때 어려운 코스를 잠깐 겪는 것과 같은 것인지 분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과거에 여러분이 잘해서 그 대가를 주려고 한때 어려움을 향해 가는 코스를 타게 하실 때도 있습니다. 각자 지금 어느 때와 환경에 처해 있든지 항상 성경 본문 말씀같이 하나님이 여러분을 지키시니, 선생같이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여러분이 어떤 일을 당하여도, 어떤 처지에 있어도 여러분 모두를 항상 지키십니다. ‘하나님이 날 지켜 주시나?’하는 걱정은 말고 무한히 행하기를 바랍니다. 어려울수록 하나님과 주 성령을 더 부르고 찾고 행해야 합니다. 스스로 자멸하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 저마다 하나님이 자기에게 준 분야에서 사명자, 표상자, 기준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절대 정확한 시범자가 돼야 후대 사람들이 그 시범자를 보고 따라 합니다. 모두 하나님의 시대 사람들로서 권위를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 자기를 잘 다스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모두에게 ‘자기’라는 지구 세상을 각자 하나씩 만들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최고로 쓰고 살아야 합니다. ‘나’라는 한 나라를 다스리는 주권자가 되어야 다른 자도 올바로 다스립니다. 자기를 귀히 여기고 행해야 잘됩니다. 자기를 성공시켜야 남도 성공시킵니다. 자기를 잘 다스려 하나님 뜻으로 성공시키기입니다. 이것이 최고 성공입니다. ○ 자기가 자기를 위해 행하기입니다. 절대 하나님을 섬기고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야 그의 백성이 되고, 그의 사랑하는 대상도 됩니다. 항상 자기 하기 달렸습니다. 자기가 화복의 문제입니다. 원인 제공자입니다. 자기 행위 따라 하나님이 갚아 주십니다. ○ 타인으로 인해 문제가 오기도 하지만 대부분 문제는 - 자기가 무지해서 오고, - 자기가 실수해서 오고, - 또 기술이 없고 몰라서 오고, - 행할 일을 안 해서 오고, - 하나님과 그 보낸 구원자를 안 믿어서 오고, - 자기 맘대로 하여서 문제가 닥치기도 합니다. ○ 자기가 잘해서 스스로 잘되는 것도 있고, 자기가 열심히 행하니 하나님이 잘되게 해 주신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잘해서 스스로 얻은 것도 전혀 하나님과 상관없이 얻은 것이 아닙니다. 지구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모두 창조해 주셨으니 얻은 것입니다. 고로 항상 잊지 말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섬기며 살아야 합니다. 단, 보낸 자를 통해 시대를 좇으며 하나님을 배우고 섬겨야 합니다. 이것이 최고의 할 일입니다. ○ 미련한 자는 하나님을 섬기지 않습니다. 진실로 섬기면 영원토록 잘됩니다. 안 믿으면 영원토록 고통을 받습니다. 천국에 못 가서입니다. 믿고 안 믿고의 차이가 이리 큽니다. ○ 각자 육으로 육의 세상에서 열심히 이루고 살아 봐요. 그럼 지상에서 육의 천국을 이루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알게 되지 않겠습니까. 행하면 아는데, 놀고 편하려고만 하는 자는 행하지 않으니 고통받는 것입니다. 육이 제대로 행해서 육의 천국을 이루고만 살아도 그렇게 좋은데, 영이 온전히 행해서 영의 천국을 이루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절대 하나님, 성령, 성자, 주 사랑하며 살아 보길 바랍니다. 그럼 자기 육이 지상의 삶을 살면서 지상 천국을 겪으니, 영도 영의 천국의 삶을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 저마다 자기를 위해, 하나님을 위해 행치 않으면 하나님은 “어쩔 수가 없구나.” 하십니다. 자기가 하기 싫다는데 어찌합니까. ○ 하기 전에는 하면 얼마나 좋은지, 안 하면 얼마나 나쁜지 모릅니다. 해서 얻어 본 자만 압니다. 한 자만 얼마나 좋은지 알고 또 합니다. 고로 하기 전에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음식도 배고팠을 때 먹은 자만 얼마나 맛있는지 압니다. 행하여서 얻은 자만 알기에 행한 자끼리만 통합니다. 고로 행치 않은 자와 다투게 됩니다. ○ 천국에 가 봐요. 절대 천국은 존재합니다. 그러나 천국도 가서 살아 보기 전에는 그것도 잠깐잠깐 체험에 불과합니다. 가서 살아 봐야 천국 삶을 제대로 압니다. 지금 자기 영이 황금천국에 가서 황금천국 삶을 살고 있지 않습니까. 육이 지상에서 천국의 삶을 알고 살면, 영도 육의 행실 따라 같이 행하여 영의 세계에서 천국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육이 천국 영의 나라에 못 가 봐도 세상에서 주와 같이 하나님을 믿고 사니 육은 지상에서, 영은 영의 세계에서 천국의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육의 세상 통해 천국 영의 세계를 아는 것입니다. ○ 행치 않으면 있어도 무(無)의 세상입니다. 행하면 없는 것도 만들어지니 유(有)의 세상입니다. 월명동도 만들기 전에는 무(無)였으나, 만들어 놓으니 실체가 있지 않습니까. 천국도 그러합니다. 주를 믿고 하나님, 성령, 성자와 일체 되어 믿고 사랑하고 살면 의의 행실로 천국 집이 만들어집니다. ○ 천국은 마음에도, 환경에도, 육에도 있습니다. 육은 세상에서 천국 삶을 살고, 영은 영의 세계에서 천국의 삶을 삽니다. 이를 알지 못하면, 있는 데도 없다고 생각하고 못 누리고 사는 자가 됩니다. 천국은 무에서 유의 세계를 만드는 창조의 세계입니다. 자기가 행해 창조하는 것입니다. ○ 세상에서도 집도 짓고 환경도 만들고 살아야 천국인데, 관심이 없어 놀기만 하며 천막 혹은 초가집에서 살면 환경과 보금자리가 천국이 못 됩니다. 이와 같이 마음만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사랑하고 믿고 즐겨 살면 마음만 천국입니다. 실제 행하여 얻고 살아야 ‘실체 천국’입니다. ○ 하나님은 “네 영도 육도 잘되고 형통하라.” 하셨습니다. 육이 행해서 얻고 천국 삶을 살 듯이, 영도 행해서 천국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영도 그냥 그 자체로만 존재하면서 영만 기뻐 살고, 천국 집과 환경을 안 만들고 살면 영의 몸뚱이만 여기저기 구경하며 사는 노숙자 영이 됩니다. 육의 집이 있듯이 영의 집이 있어야 하고, 영의 정원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천사들도 모두 집이 있고 정원도 있습니다. 그곳에 거하여 삽니다. 저마다 지상에서 육이 의를 행한 대로 황금천국에 영의 집이 지어져 갑니다. 왕같이 큰 정원이 있는 궁을 지은 자들도 있습니다. ◎ 영의 세계를 육신과 비교하면 평생 제대로 모릅니다. 영의 세계는 다릅니다. 영은 육보다 키가 큽니다. 이같이 영의 세계는 지구나 우주보다 큽니다. 하나님의 나라인데, 사람이 임시로 사는 지구 세상보다 훨씬 크고 좋지 않겠습니까. ○ 천국에 비하면 이 세상의 삶은 - 일생 전체가 하루와 같습니다. - 또한 개인적으로 보면 한번 사용하는 종이컵과 같습니다. 이 세상과 천국은 전혀 다릅니다. 이 세상의 육의 생각과 영계의 영의 생각은 다릅니다. 영계는 건물도 큽니다. 활동 범위도 넓습니다. ○ 우주 세계의 별 중에는 생명체가 없는데도 지구보다 수백 배 큰 별도 있습니다. 하물며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시며 무소부재, 무소불능하신 하나님이 사시는 천국은 유형 세계보다 얼마나 크게 만드셨겠습니까. 지구보다 태양이 크듯이 천국의 세계가 지구보다 큽니다. 심지어 사람이 살지 않는 별들도 사람이 사는 지구보다 큽니다. 하나님이 사시는 천국은 무한한 세계입니다. ○ 천지 만물을 연구하는 세계의 우주 과학자들은 우주의 많은 별 중에 각종 생명체와 사람이 살만한 곳이 지구 외에 또 있나 수백 년 동안 찾고 있습니다. 지구 외에는 어느 행성에도 잡초 풀 한 포기 없습니다. 하나님은 선생에게 지금으로부터 60년 전부터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성경을 읽으면 나옵니다. (막 12:32) “서기관이 가로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니이다” (딤전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 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고전 8:6)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 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 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하나님도 한 분, 성령도 한 분, 성자도 한 분, 메시아 예수도 한 분, 지구 생명체도 하나, 우주 지구도 하나입니다. ○ 영으로 우주에 가 보면 하나님이 많은 별을 지구의 장식품으로 창조하시고 지구만 생명체로 창조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구 외에 우주의 별들에서 생명체를 찾는 것은 마치 바위 속에 사람들이 살고 있나 찾는 격이고, 불 속에 사람이 사나 찾는 격입니다. 별 중에는 불덩어리, 얼음덩어리 별들도 있고, 가스덩어리 별들도 있습니다. 어떤 별은 바윗덩어리일 뿐 아예 공기가 없습니다. 모두 사람이 살 수 없습니다. 별들은 다 이와 비슷한 존재들로, 별 볼 일 없는 지구의 장식품들입니다. 하나님께서 “별은 지구라는 방의 천장 인테리어다.” 하셨습니다. 창조자 하나님만 아십니다. ○ 고로 선생은 미국 나사의 천문학자에게 우주에는 지구 외에 다른 생명체가 없다고 하며, “우주에 저렇게 많은 별 중에 지구 외에는 풀 한 포기 없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창조법이다. 이치다.”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래도 너희가 가 볼 만한 행성을 연구하려 한다면 하나님이 화성에 가 보라고 하신다고 1980년대 초에 말해 주었습니다. 나사는 그 후부터 (본격적으로 화성에 물이 존재하는지 연구하여) 지금까지 화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지구 세상의 불가사의한 일들, 궁금한 것들을 선생에게 물어서 모두 대답해 주었습니다. ○ 우주를 축소해서 사람으로 보면 됩니다. 사람 몸 중에 생명체 세계는 자궁 하나밖에 없습니다. 나머지는 지체입니다. 이와 같이 생명이 존재하는 곳은 우주의 많은 별 중에 지구 하나밖에 없습니다. 우주 전체를 다 해도 자궁 같은 지구 외에는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지구에만이 각종 생명체 만물이 존재합니다. ○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조건이 갖춰져야 하는지 모르니 우주의 다른 별들에서 또 생명체가 있나 찾는 것입니다. 풀 한 포기, 물고기 한 마리만 살 여건을 만들래도 별 행성에서 수백 가지 조건을 갖춰야 합니다. 태양, 달, 별, 중력권, 공기, 온도 등 수백 가지가 갖춰져야 생명체가 존재합니다. 지구 세상에서 식물이나 동물들도 각 종류대로 존재할 수 있는 해당 조건이 갖춰진 곳에만 존재합니다.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능력을 다해서 지구에 수많은 생명체가 살게 하신 것입니다. ○ 하나님은 지구 외에는 우주의 다른 별에 절대적으로 생명체가 살게 창조하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선생에게 “생명체가 있는 지구를 또 하나 만들려면 아예 우주를 또 하나 만들어야 한다고 계산을 못 하는 자들에게 말해 줘라.” 하셨습니다. 천문 과학자들은 하나님께 천문 세계를 제대로 못 배워서 모릅니다. 사람 지능으로는 앞으로도 천 년을 연구하여도 모릅니다. ○ 선생은 성경도 이같이 창조자 하나님과 성령께 묻고 풀었습니다. 예수님께도 신약시대에는 왜 그같이 하신 것인지, 이 말씀은 어떤 의미인지 기도하며 여쭈었을 때 가르쳐 주셔서 알았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성경을 하나님께 묻고 풀지 않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약속하신 성약역사가 와서 반세기도 넘게 지나갔어도 모릅니다. 역사는 가는데 모르고 기다리기만 하면, 구약인들이 지금도 새 역사를 기다리듯 그들도 이 시대를 천 년 동안 기다립니다. ○ 하나님은 깨닫지 못하면 짐승 같다고 하셨습니다. (시 49:20)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하나님과 영원히 존재하는 영계를 모르면 짐승입니다. 짐승은 모르고 삽니다. 하나님 뜻에 해당하는 것은 하나님이 조종하며 행하십니다. 자기 삶도 제대로 못 살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논하고 걱정하는 무지한 인생들입니다. ○ 하나님은 전도된 자들이나, 혹은 스스로 양심으로나 만물을 보면서 더욱 깨닫고자 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존재를 더욱 깨닫게 성령으로 역사하십니다. 고로 자기 스스로가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을 찾고 연구하고 깨닫고 사랑하고 섬겨야 합니다. 누구는 끌어다 억지로 가르쳐서 하나님을 안 것이 아닙니다. ○ 선생은 스스로 교회에 가고 싶어 9세 때 석막리에 찌그러지고 누추한 초가집의 사랑방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가 보니, 동네 어린아이들이 몇 명 모여서 하나님을 찾으며 찬양하고 있었습니다. 나도 하겠다고 하며 같이 따라 찬송하였습니다. 방 교회였는데, 장판도 없이 돗자리 같은 것이 낡아 있었고, 비가 오면 빗물이 새서 벽이 젖고, 그대로 썩어 벽이 붉게 얼룩져 있었습니다. 선생은 그곳에서 미국 선교사인 인돈 목사(William A. Linton)에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 선교사는 미국 남부에서 한국으로 파견되었고, 대전에 한남대학교를 설립한 선교사로 유명합니다. 이 선교사가 석막리까지 세례 주러 온 것은 기적이었습니다. 특별히 하나님이 보내신 것이었습니다. 이 사랑방 교회에서는 추녀에 매달아 놓은 가스통을 종으로 사용했습니다. 새벽과 주일예배 시간마다 가스통을 쳐서 시간을 알려 주었습니다. 단상은 송판으로 작게 짜서 쓰고 있었습니다. 설교자가 설교를 못하니 성경을 읽어 주고 있었습니다. 정말 엉망이었습니다. ○ 그때 설교자는 박재수 아저씨였습니다. 그분은 월명동 초소 옆 산 밑에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분은 그때 사랑방 교회를 다니다가 말았습니다. 그리고 수십 년 후 처음 월명동 작업할 때 월명동에 올라왔길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선생이 교회 다니시라고 하니 박재수 아저씨는 “나는 선생이 누군지 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제자들이 “선생님이 누구신데요?” 물으니, “전설의 주인이다. 온 세상에서 월명동으로 구름같이 사람들이 몰려온다는 전설이 있는데, 그 전설의 주인이다. 하나님이 보낸다는 자다. 지금 하고 있으니 맞지 않냐.” 했습니다. 둘러선 무리가 섭리 말씀도 안 배웠는데 어찌 아시냐고 했더니, 그분은 “답을 알고 믿어 주고 좇으면 됐지, 뭘 배워.”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석막리 사람들은 여기 안 와도 자기는 선생이 월명동에 왔다고 하면 좋아서 늘 올라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자녀들이 말하기를 “아버지가 월명동에 앞으로 계속 큰 역사가 일어난다고 하시더니 아버지 말대로 되었다.” 하였습니다. 또, “아버지는 선생님이 말할 때마다 가슴에 뜨겁게 불이 왔다고 말씀하셨다.” 했습니다. 이는 성령께서 선생에 대하여 그에게 맞다고 응답해 주신 것입니다. 그의 영을 보니 섭리사를 좇았습니다. 석막리에서 선생 식구 외에 제일 먼저 이 역사를 따랐습니다. 그는 예수님은 2000년 전에 살다 가시고, 다시 육신으로 안 오고 영으로 오셔서 선생과 전도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상식이라고 하며, 성령으로 깨달았다고 하였습니다. ○ 이같이 하나님은 복음을 수백 가지로 알리십니다. 전설을 통하여 시대를 깨닫게 하기도 하셨습니다. 이방인들의 예언과 전설도 하나님이 하나님 뜻을 두고 그들에게 계시하여 예언하시고 전하게 하신 것입니다. ○ 또, 어떤 자들은 신령하여 영계에서 배우고 알기도 하였습니다. 진산에 살던 어떤 자는 3년간 매일 기도하던 중에 하늘로부터 이 골짝에 물이 마르지 않고, 불이 마르지 않는 시대가 온다, 틀림없이 큰 왕이 난다는 예언의 계시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같이 이방인에게도, 믿는 자들에게도 계시해 알려 주셨습니다. ○ 또, 선생이 10대, 20대 때 일입니다. 선생이 월명동에 전깃불이 켜지며 환해지고, 자가용 차들이 수없이 많이 올라오게 될 것을 꿈 계시로 받았습니다. 어머니께서 밭매면서 이 고생을 언제까지 하냐고 푸념하실 때는 선생이 마음에 감동되어서 어머니께 앞으로 이 골짜기에 나 보려고 청중들이 많이 올 거라고도 하였습니다. 이에 어머니는 “형제들에게는 말하지 말아라. 이상한 소리 한다고 싸운다.” 하시면서도 “그같이 되면 좋지.” 하셨습니다. 답을 줘도 안 믿으니 기쁨도 희망도 없는 것입니다. 결국 말한 대로 되었고, 전설까지 다 이뤄졌습니다. ○ 선생뿐 아니라 다른 자들도 앞날에는 월명동에 사람들이 차를 타고 구름같이 몰려온다는 것을 꿈에 계시받고 ‘이 첩첩산중에 그 많은 사람이 왜 오나?’ 의아스럽게 생각하고 ‘하나의 꿈이겠지.’ 했다고 하였습니다. 실체가 되니 ‘그 꿈이 하나님 계시였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기도하고 신령해야 계시해 줘도 어떤 자가 어떻게 될 것을 알고 믿어집니다. ○ 성경에도 선지자들과 사명자들이 메시아가 올 앞날과 새 시대를 직접 예언해 놓았습니다. 고로 구약 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으면서 기다리고, 신약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믿으면서 기다렸습니다. 결국 그 모든 성경의 예언이 구약 4000년을 거쳐 신약 2000년이 끝나고 이루어졌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마지막 창조 목적 역사를 이루며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지구 세상에서 최고의 뜻인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 그래도 처음에는 찾는 자가 많지 않습니다. 역사가 100년, 200년 가야 합니다. 예수님 오시고 신약 복음이 한국까지 오는 데는 약 1780년이 걸렸습니다. 우리는 46년 만에 세계 77개국에 성약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각 나라들, 부지런히 복음을 전하기 바랍니다. 복음을 믿고 행하여 복음으로 오는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개인도 가정도 나라도 복음으로 형통합니다. ○ 오늘 주제 말씀대로 하나님이 절대 여러분 모두와 함께하시니 믿음을 굳건히 하고, 각자에게 뜻하신 시대의 일을 충성으로 행하기를 바랍니다.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