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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5.05.14 (수)

250514 수요말씀(1. 참스승 2.배우고, 이제 선생이 되어 가르쳐라)

선포일
2025.05.14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1장 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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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514 수요말씀(1. 참스승 2.배우고, 이제 선생이 되어 가르쳐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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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4일 수요말씀> 1. 참스승 2. 배우고, 이제 선생이 되어 가르쳐라 본 문 : <마태복음 11장 28~29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 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 먼저 하나님, 성령, 성자 전능자 삼위체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 영광 돌리려 수요예배에 왔습니다. 오늘은 스승에 대한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교역자 모임에 주려고 한 말씀을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두고 모두에게 전해 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성령께서 선생 통해 전해 주시니, 이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의 말씀입니다. ◎‘스승’ 하면 하늘로는 하나님, 성령, 성자이십니다. 삼위께서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만물과 사람에 대해 오죽이나 잘 아시겠습니까. 또‘스승’ 하면 땅으로는 하늘에 속한, 땅에 보낸 자 예수님이십니다. 또, 시대와 성경의 인물들입니다. 이 시대는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선생이 최고로 전해 줍니다. 그래서 선생이 섭리사와 이 시대 종교의 스승이 됩니다. ○ 세상에는 흔히 4대 스승이라 부르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중 예수님을 제외한 3명은 세상에 속한 스승입니다. - 석가는 불교를 창시하고 인생 허무를 깨달았습니다. ‘선하게 살아라.’ 하며, 종교성을 띠고 자신의 깨달음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선생이 석가의 가르침을 배우고 섬기면 하나님 외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이 됩니다. 그러면 성경의 십계명에 나온 대로 하나님께 저주받고 심판받으니 석가는 섬길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선생과 상관이 없었습니다. 불교에서 가르치는 자비는 선생이 따로 안 배웠어도 65년 이상 하나님과 예수님께 배웠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불쌍한 자들을 돕고, 하나님 안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을 믿게 해 주며 최고의 자비를 베풀고 살아왔습니다. 인생의 무상은 사람이 죽는 것만 봐도 배우게 됩니다. 선생이 하나님을 안 믿는 인생들을 보니 너무 인생이 무상하고 허무했습니다. 전쟁터에서 한자리에 300명, 600명씩 죽는 것을 보고 누가 안 가르쳐 주어도 인생 허무함을 실체로 배웠습니다. 또, 10대 때 초상집을 다니며 사람이 죽으면 묶어 주는 일을 했습니다. 50명은 했습니다. 그때 인생의 허무함을 배웠습니다. 굳이 불교에서 안 배워도 하나님이 성경의 전도서를 통해 가르쳐 주시니 하나님께 성경 통해 배우면 됩니다. ▶ 참고 성구 : 전도서 전체 (전 1:2)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 다” (전 2:11) “그 후에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수고한 모든 수고가 다 헛 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며 해 아래서 무익한 것이로다” - 공자는 학문적인 스승이 되어 중국의 글인 한자와 한문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또, 부모를 공경하라고 하였습니다. 선생도 마을 반장을 하려고 한자를 1,000자쯤 배우다가 한자를 배워서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한자 배우는 걸 그만두었습니다. 때가 한자, 한문 배울 때도 아니었습니다. 자기 나라 말을 배우고, 영어를 배워야 할 때였습니다. 결국, 마을 반장은 못 했습니다. 부모 공경이야 상식입니다. 발달한 인생들이라 누가 안 가르쳐도 개성 따라 합니다. - 소크라테스는 철학을 가르쳤습니다. 선생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스승으로 믿고 사니, 15세 때 예수님께서 선생보고 “철학을 끝냈다.” 하셨습니다. 철학의 근본은 영원한 인생길을 찾고 구원받는 것입니다. 선생은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 주님 말씀을 듣고 절대 하나님을 섬기며 사는 것이 진정한 인생길이라고 깨달았습니다. 진정한 인생을 알고 사니, 하나님도 예수님도 “철학의 수준을 끝냈다.”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배우는 철학은 온전하여 육도 영도 길을 찾게 하며, 영과 육의 문제도 다 해결해 줍니다. 섭리사 누구나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은 자는 철학 박사입니다. 육적인 철학가의 가르침을 듣고 배우면 육적 철학만 하게 됩니다. 철학은 ‘인생은 무엇인가. 삶은 무엇인가.’ 하며 철학으로 인생길을 찾습니다. 그런데 철학자들의 철학으로 오히려 영원하신 하나님을 찾기가 더 힘들어졌습니다. 각종 이론과 논리들, 이론 철학과 실존 철학 등 골치가 아픕니다. 철학이 인생길 찾는데 철조망이 되고 담이 됩니다. 하나님이 철학의 근본자이십니다. 하나님께 배우면 몇 마디만 듣고도 바로 알고 끝납니다. 철학자들도 학자, 박사인데 흰머리가 나도록 연구해도 길을 못 찾습니다. 철학자 니체는 인생길을 못 찾았습니다. 그는 기독교가 부패하고 사람들을 이끌지 못함을 보고, 대낮에 등불을 들고 신을 찾는 자의 이야기를 썼습니다. 결국 “신은 죽었다.” 선언했습니다. 진리를 찾았으나, 못 찾았습니다. 육체와 정신이 모두 건강한 초인들의 세계를 이상향으로 삼고 고대 그리스의 디오게네스 등 여러 학자를 동경했으나 평생 몸이 쇠약하다 죽었습니다. ◎ 자기가 하나님만 잘 믿으면 인생길 찾는 것은 바로 끝납니다. 그러나 세상에 그 면에 세계 최고의 스승이라는 자들도 인생 구원을 제대로 못 하고 사니 따라가면 안 되었습니다. 고로 선생은 오직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만 보고 가르쳐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배우고, 또 그 말씀을 기도하며 배우니, 예수님은 “내가 너의 선생이 되어 준다. 배워라.” 하시어 본격적으로 배웠습니다. (그럼 선생이 예수님께 무엇을 배웠는지 가르쳐 주겠습니다.) ○ 첫째, 예수님에 대해 배웠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은 스스로 온 자가 아니고, 하나님이 4000년 구약역사 하시고 구원자로 이 땅에 보내신 자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주는 자였습니다. ○ 그다음으로 예수님이 선생에게 가르쳐 주신 것이 무엇인 줄 압니까. 성경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마음을 닦고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나를 착하게 만드는 일, 수고하고 행하여 인생을 깨끗하게 만드는 일을 두 번째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로 죄를 회개하고, 혈기, 분노, 시기 질투가 없는 마음, 내게 해를 끼치며 미워할 짓을 하는 자를 미워하지 않는 마음, 또 집에서 부모 형제와 늘 화목하게 지내는 마음을 만들었습니다. 예수님은 나부터 책임지고 사고도 정신, 생각, 마음도 옥토밭같이 만들고 부지런하게 살라고 하시며 참인생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먼저는 예수님 같은 마음이 되게 행실을 하며 살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 기본 마음을 닦게 하신 후에는 끝까지 하는 정신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끝까지 안 갈 거면 내가 무엇을 더 가르치냐.” 하시며 스스로 끝까지 가겠다고 다짐하고 맹세까지 하도록 끝까지 하는 정신에 대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내게 “끈질기게 끝까지 행하기다. 온전하게 하기다. 누가 화내고 핍박하고 분노케 만들고 너를 미워하고 시기 질투해도 너그럽게 대하여라. 그들이 너의 마음 보고 따라오는 자가 되게 너를 만들어라. 옳은 진리를 가르칠 때는 굽히지 말고 끝까지 해야 한다. 참을 것도 없다. 의를 위해 응당히 마땅히 행하는 일이니 모르는 자가 별 공격을 다 해도 혼자라도 가야 한다. 크든 작든 어른이든 어린아이든 상관없다. 온전히 배우는 게 중하다. 온전히 배우고 가야 한다.” 하시며 먼저는 실제 행하며 인생 기본을 닦게 하셨습니다. ○ 그 위에 노력하여 성경을 배우도록 하셨습니다. 오직 예수님이 나의 스승 되어 가르쳐 주셨습니다. 배울 때는 먹을 것이 없어 못 먹고 참 배고팠습니다. 그 배고픔을 무릅쓰고 각종 쓰고 단 일을 다 겪으면서 이 진리를 배우게 하셨습니다. 하루 이틀이 아니고, 7년 정도 배웠습니다. 그리고 또 성경의 내용을 이해하며 다시 읽으라고 하셨습니다. ○ 그리고 전도하며 사람을 겪게 하셨습니다. 사람은 겉으로 보면 모르니 겪어 보라고 하시며 사람들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 이같이 하나님은 각종으로 모두 겪으면서 배우게 하셨습니다. 성령은 기도할 때마다 감동시켜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가르쳐 주며 행하게 하시고, 오래 있다 한 번씩 나타나셨습니다. 이렇게 선생은 기도와 말씀으로 성장하면서 수시로 도시에 가서 전도하고 말씀을 실천했습니다. 그 많은 행한 일을 다 이야기할 수가 없습니다. 내일이 스승의 날이니 선생이 어떻게 예수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배웠나 모두 알게 해 주기 위해 최대한 자세히 전해 주고 있습니다. ○ 선생이 행하면서 마음을 닦아 생각을 온전히 하고 예수님께서 시키는 대로만 행실을 하니 마음이 맑아지고 영도 청결해졌습니다. 그랬더니 총명해지고, 사리 판단도 잘 되고, 예수님이 오시면 깨끗이 잘 보였고, 예수님의 말씀이 깊이 들리며 깨달아졌습니다. 또 예수님의 마음이 전해져 그 심정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점점 영의 세계도 가 보게 되고, 점점 크면서 성경을 많이 읽으니 성경 흐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 그런 후에야 예수님은 하나씩 하나씩 최고 핵적인 말씀을 가르쳐 주시며 이 말씀을 생명같이 알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네게 가르쳐 주는 이 말씀은 생명보다 더 귀하다. 이 말씀을 생명의 말씀으로 알고 행해야 멸망의 인생들 속에 있는 육도 영도 사망에서 나와 영이 영원토록 천국에 산다.” 하셨습니다. 이렇게 가르쳐 주신 말씀 중 한 가지를 간략히 말해 주자면, 성경 여호수아서 10장의 말씀은 태양이 멈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시어 일어난 시간과 상황의 기적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 밖에도 여러분이 배운 많은 말씀을 이렇게 수도 생활하며 나의 스승이신 예수님께 배웠습니다. ○ 예수님은 “누가 메시아 만왕의 왕이 직접 가르쳐 주냐. 다만, 영원히 평생 변치 않고 사랑하고 살아야 가르쳐 준다. 누가 반대하고 불신해도 오직 내 말만 믿고 따르라. 이 말씀을 가르쳐 주면 때가 되면 따라온다. 그들을 구원하라. 영 부활에 대해 배워서 육도 영도 사망에서, 무지에서 새롭게 부활하여라. 그리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라. 그것이 네가 내 말씀을 배우는 목적이다. 감사와 사랑과 기쁨이 없으면 내가 뭐 하러 너를 가르쳐 주냐. 배우고 떠나가면 육도 영도 사망으로 간다. 사망의 세계로 가면 원수인 사탄과 마귀와 살아야 한다. 그러면 원수들과 영원히 살면서 지옥 고통받는다. 명심해. 내 말은 생명이다. 배우고서 영원히 나 예수와 일체 되어 살아야 배운 말씀이 생명이 된다.” 하셨습니다. ○ 그리고 예수님이 다른 종교는 어떤 진리를 배우고 사는지,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이 진리를 배우고 사는지 모든 종교에 가서 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가 보라고 하시어 많은 종교, 기독교도 타 종교도 다녔는데, 예수님같이 온전한 진리를 가르쳐 주는 데가 없었습니다. 다 확인하고 오니, 예수님은 모든 말씀을 다 배우기까지는 누구에게도 절대, 하나도 가르쳐 주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 예수님이 선생을 가르쳐 주려 나타나실 때는 항상 순수한 차림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차림은 세마포 통옷에 슬리퍼 같은 샌들이었습니다. 옷도 그냥 보통 옷이었습니다. 가난한 자들이 입고 다니는 옷이었습니다. 선생 역시 가난한 자들이 입는 옷을 입고 배웠습니다. 배고프고 춥고 막연한 처지에서 배웠습니다. 그렇다고 기도가 끝나면 뜨거운 물이 있는 것도, 밥과 먹을 것이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예수님도 2천 년 전 육으로 오셨을 때 같은 처지에 계셨기에 선생의 처지를 너무 잘 아셨습니다. 그러니 부담될까 하여 아예 “밥 먹었냐? 죽이라도 먹었냐?” 묻지도 아니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하나님에 대해서도 역시 근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자, 그리고 사랑의 근본자, 하늘나라의 왕, 세상을 창조하시고 다스리는 자라고 가르쳐 주시며, 하나님에 대해 확실히 알게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은 “나를 통해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살아야 영이 하늘나라에 가서 영생한다.”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은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같이 하나님을 가르쳐 주지 않는 육적인 스승만도, 영적인 스승만도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을 수 없게 감동으로 하나님을 가르쳐 주시는 육적 스승이자 영원한 영적 스승이셨습니다. ○ 이런 예수님께 배웠기에 선생도 나 자신보다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과학, 지리, 인생, 성경에 대한 각종 의문 등을 모두 가르쳐 온 세계 사람들이 구름같이 몰려오게 했습니다. 구원받고 영생을 얻도록 진리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다른 스승의 말은 들어도 영생과 구원을 못 받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영이 가지 못합니다. 이래서 예수님만이 지구 세상 최고 스승이십니다. 나머지는 누구나 배우면 할 수 있는 일반 스승입니다. 일반 스승은 영원히 그를 믿고 쫓아갈 스승이 못 됩니다. ○ 선생도 예수님께 말씀을 배우고 그 진리를 그대로 가르쳐 그대로 이 시대 구원을 얻게 해 주었습니다. 특히, 선생은 계속 ‘예수님의 영 재림’에 대해 가르쳐 주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선생을 가르쳐 주실 때 “결국 나 예수가 다시 왔다. 영이 재림했다. 육은 그때 그날 죽고 안 살아났다. 영이 살았다.” 하시며 영이 산 것이 무엇인지 배우게 하셨습니다. 고로 모두에게 전하여 예수님의 영 재림을 맞고 영적 부활, 영적 휴거를 이루게 했습니다. ○ 또 예수님은 말씀 외에도 많은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 선생이 아플 때 예수님이 선생을 위해 기도해 주시니 아픈 것이 나았습니다. 이것을 보이시며 병 고치는 신유의 은사를 주셨습니다. 의학도 근본 핵을 가르쳐 주시어 배운 대로 수많은 아픈 자를 고쳐 주었습니다. - 또 각종 시간을 빨리 쓰는 시간 축지와 육과 영의 많은 말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 그리고 때가 되니 “내가 네게 가르친 것을 모두 가르쳐 주라.” 하시어 1978년부터 사람들에게 예수님께 배운 진리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진리이므로, 이 말씀을 듣고 따르면 모두 육도 영도 사망에서 생명권에 나와 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진리로 신약 때 하나님의 역사를 펴셨듯이 또 이 시대에도 하나님의 역사를 펴게 하셨습니다. ○ 그렇게 예수님은 신약 때 약속하신 말씀을 이 시대에 선생과 37년간 같이 이루시고 하늘로 가시면서 “이제 네가 해도 된다. 나는 내 할 일 다 했으니 휴거된 신부들의 영을 데리고 가야지.” 하시며 성자 본체와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지금도 부르면 소식이 잘 없으십니다. 같이 계실 때 “다 컸으면 길을 아니, 이제 스스로 다녀야지.”라고 가르쳐 주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 예수님은 “오늘은 창피하지만 배우고, 내일은 과분하지만 선생의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라. 내게 배워서 너도 선생이 돼라.” 하셨습니다. 섭리사 모두 역시 선생에게 배우고 선생과 그대로 일체 되어 모르는 자들에게 이 진리로써 올바른 인생길을 가르쳐 주는 선생이 되어야 합니다. ○ 또한, 절대 선생과 말씀과만 일체 되어 누가 무슨 말을 해도 믿지 말고 오직 말씀만 실천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항상 “나는 영, 너는 육이니 나 떠나가면 육체만 다닌다. 절대 일체 되어라.” 하셨습니다. 선생이 예수님과 일체 되어 산 것같이 여러분도 선생 말을 듣고 절대 삼위와 예수님과 선생과 일체 되어 이제는 모두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 선생과 섭리사는 이같이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는데, 사람들은 모르고 선생과 섭리사를 예수님을 섬기지 않는 잘못된 교파와 지도자로 봅니다. 미련한 자들이 예수님께 제대로 배우지도 않고 예수님을 멀리하고 자기를 중심합니다. 역시 구시대 사람들과 똑같이 성경을 문자대로 가르칩니다. 오직 예수님께 직접 배운 우리만이 예수님과 성경을 온전히 가르쳐 온전한 구원을 받게 해 줍니다.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오늘 스승의 날을 앞두고 선생이 예수님을 어떻게 스승으로 삼고 배웠는지 가르쳐 주며 시대를 따르는 자들에게 이제 너희들이 선생 되어 이 말씀을 증거하고 가르쳐 주라고 말씀했습니다. ○ 지구 세상에 최고 큰 자는 하나님을 가르쳐 주는 자입니다. 그가 참성인이고 참스승입니다. 하나님을 못 가르치는 자는 하나님을 가르쳐 주는 어린 소녀, 소년만도 못한 자입니다.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내게 배우라.” 하셨습니다. (마 11:28~29)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유일신 하나님을 온전히 가르쳐 주는 자가 진짜 스승입니다. 메시아 예수님을 제대로 가르쳐 주고, 성경을 제대로 가르쳐 주는 자가 참선생, 참스승, 큰 스승입니다. 모두 개성으로 그러한 큰 선생들이 돼야 합니다. 성경과 시대를 잘 가르쳐 줘야 이 시대 복음이 불붙게 됩니다. 아멘. ○ 오늘 모두 선생의 말씀 듣고 영원한 길을 알려 주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 감사하며 이 가르침을 잊지 말고 모르는 자들에게 가르쳐 줘야 합니다. 성령이 감동으로 깨닫게 하며 자세히 가르쳐 주십니다. ○ 지금 이 시간 다 같이 참스승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모두 다 고백해요. (함께 복창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 오늘 하나님은 이 시대 말씀을 들은 자는 모두 사랑의 대상들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 성령이 모든 말씀을 감동 주시어 써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 성자와 예수님은 내게 붓을 주시고, 계속 명철한 지혜와 지식의 말씀을 기록하여 보내서 가르쳐 주는 자를 통해 이 말씀을 계속 증거케 하라고 하셨습니다. 수요예배를 통해 모두에게 영과 육의 참스승에 대해 말씀했으니, 참스승이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예수님께 늘 감사 영광 돌리기를 바랍니다. 모두에게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