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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5.05.18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5.05.18 (일)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22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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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8일 주일말씀> 누구나 행한 대로 갚아 주마 본 문 : <요한계시록 22장 12절>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할렐루야! 오늘은 ‘누구나 행한 대로 갚아 주마.’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이 말씀을 통해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하나님을 깨닫고, 많이 행하여 많이 얻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 주관권의 나라나 개인은 하나님이 그 뜻대로 주관하시어 하나님 뜻대로 돌아갑니다. 하나님을 안 믿는 세상 나라나 개인은 그들 나름대로 다스리며 그들 뜻대로 살아갑니다. ○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개인, 회사, 민족이 자기 뜻대로 행하여도 육적으로 성공하고 잘되기도 합니다. 이는 하나님이 법으로 “누구든지 행하는 대로 얻는다.” 하셨기 때문입니다. 믿든지 안 믿든지, 심지어 우상을 섬겨도 죽도록 행하면 행하는 대로 얻습니다. 가인같이 사람을 죽인 자도 행하니 그 나름대로 얻고 살았습니다. ○ 하나님은 사람들이 믿으나 안 믿으나 총 주관하시며 행위대로 주시고,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최고 공의의 법입니다. 다만 하나님은 각 사람마다 각각 행위대로 선악 간에 심판은 하십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여 하나님 뜻대로 행하면 자기의 행위 따라 잘되고, 하나님께 심판받지 않습니다. ○ 자기 행위대로 받기 때문에 하나님을 안 믿는다고 해서 일했는데도 그 수고의 대가를 못 받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안 믿어도 일하면 일한 대로 자기가 행하였으니 대가를 받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안 믿어도 행하면 잘됩니다. 이를 모르면 “왜 저들은 하나님을 안 믿어도 잘되고, 우리는 믿어도 잘 안되나?” 합니다. 믿은 자는 믿은 그 면에 잘됩니다. 영적으로 잘됩니다. 또, 믿어도 행하여도 때가 돼야 잘됩니다. 때 전에는 뜻이 있어도 안 됩니다. 이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야 실패 안 하고, 시험 들지 않습니다. 누구나 행위대로 받습니다. ○ 지구 세상에 하나님을 안 믿는 회사나 개인 중에 잘된 자도 많고, 재벌가도 많습니다. 심지어 세계에 우상을 섬기는 자 중에서도 재벌가가 많습니다. 우상을 섬겨도 잘 되는 나라도 많습니다. 개인도 그러합니다. 성경 십계명 1조 1항 1계명에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도 하나님을 안 믿고 다른 신을 섬겼는데도 최고 재벌가가 된 자가 있습니다. 또 무신론을 주장하는 자도 재벌가가 됐습니다. 육신은 재벌가여도, 하나님을 안 믿으면 하나님이 없는 영계로 갑니다. 성경대로 영이 영생을 얻지 못하고 육이 행한 대로 해당하는 곳에 가서 살고 있습니다. ○ 하나님은 누구나 행위대로 얻는다고 하셨습니다. 행하면 얻습니다. 하나님을 믿어도 행치 않으면 얻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얻고자 하는 것을 행하면 얻을 뿐만 아니라, 영도 구원받고 육도 구원받고 삽니다. ○ 선생이 월명동에서 나오고도 하나님을 잘 믿고 성령과 동행하며 열심히 행하니, 얻을 것을 더 얻었습니다. 월명동을 나왔어도 행하니, 새로운 돌과 나무를 얻었습니다. 월명동에 새로운 큰 분재 작품을 모두 보았습니까? (이를 화면을 통해서 보겠습니다.) <영상 1> 시작 선생이 어려운 중에 한 사람을 전도했습니다. 그가 감동된다며 이 나무를 사다 놓았습니다. 이 나무는 선생이 사려고 했으나 돈이 없어 못 산 것인데, 하나님이 전도한 자를 통해 사 오게 성령으로 감동시켜 내 소원을 풀어 주셨습니다. <영상 1> 끝 역시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면 때가 되었을 때 원하는 일을 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를 깨닫고 이 시간에 하나님을 증거합니다. 무신론자나 우상을 섬기는 자도 자기 할 일을 하면 하는 대로 되는데, 하나님을 믿으면서 할 일을 하면 안 될 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고로 말씀 듣고, 모두 낙심 말고 부지런히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 무신론자처럼 하나님과 주를 안 믿어도 열심히 행하면 육에 속한 것은 자기 수고한 만큼 얻고 누리고 삽니다. 그러나 하나님 법에 어긋나니 심판받습니다. 육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영이 하늘나라에 못 가고 사망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살아도 행치 않으면 행치 않은 그것은 못 얻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었으니, 육신은 가난하여도 영은 성경 누가복음 16장 말씀의 가난한 거지같이 천국으로 갑니다. (눅 16:19~22)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 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 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 열심히 하여 육의 것도 영의 것도 얻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이 해 주시겠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기도 자기 할 일을 해야 하나님도 해 줄 것을 해 주시며 더 축복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해 주시겠지.” 했는데, 그 일은 하나님이 해 주실 일이 아니고 본인이 할 일이라 본인이 안 해서 못 얻고 기회 놓치면 큰일 납니다. ○ 행하는 대로 얻습니다. 힘들어도 끝까지 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축복입니다. 섭리사 모두는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선생 말씀을 믿고 몸부림치며 행하여 얻었습니다. 행치 않았으면 아무리 기도하고 열심히 교회에 다녔어도 얻지 못했습니다. 행한 만큼 하나하나 얻었습니다. 선생이 산기도 할 때 예수님이 선생 가슴에 못을 박듯 해 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나를 메시아로 믿어도 행해야 얻는다. 행한 것만 얻는다.” 하시며, 이를 철저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여러분도 행하면서 이를 실습해 보기를 바랍니다. 그러함으로 깨닫고 더욱 행하여 얻고 살기를 바랍니다. ○ 안 믿는 자들은 자기를 도울 자가 없다고 더 악착같이 합니다. 그래서 많이 행하여 많이 얻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하나님을 믿고 사는 자들은 하나님이 해 준다고 생각하고 안 하는 습관과 버릇이 있습니다. 기도 안 해도 얻는다면 선생은 왜 한겨울 추운 날 대둔산까지 가서 산기도를 하였겠습니까. 예수님도 그렇게 하나님을 잘 믿었어도 행치 않은 것은 못 얻고 행한 것만 얻었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나 예수도 심고 헤치어 얻었다.” 하셨습니다. (마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 행함 위에 하나님이 더 축복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루를 살면서 자세히 보기 바랍니다. 행한 것은 큰 것도 얻었지만, 행치 않은 것은 작은 것이라도 못 얻지 않았습니까. ○ 어떤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한 명은 종일 기도만 했습니다. 기도하여 기도에 해당하는 것을 얻었습니다. 영으로는 은혜였으나, 육은 곤고했습니다. 육으로 행할 것을 행치 못해 못 얻었습니다. 고로 육으로는 물질에 곤고하게 됐습니다. 다른 한 명은 종일 일하였습니다. 그는 일한 만큼 각종 것을 얻었습니다. 육은 맛있는 통닭 튀김도 먹고, 각종 맛있는 음식을 다 사 먹으니 걱정이 안 되었습니다. 천국 같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영은 곤고하고 얻는 것이 없었습니다. ○ 이를 확대시켜 개인, 종교, 단체, 민족, 세계를 보기를 바랍니다. 모두 믿으나 안 믿으나 행하는 대로 얻습니다. 단, 절대로 하나님은 선악대로 행위대로 갚아 주십니다. 안 믿으면 안 믿는 대로 갚아 주시고, 믿으면 잘 믿는 대로 갚아 주십니다. 행하는 것이 곧 능력입니다. 권세입니다. 영웅과 재벌가는 그만큼 크게 행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하여도 안 되는 일도 있습니다. 분별하고 해야 합니다. 어떤 것은 아예 불가능한 것이 있으니 잘 확인하고 행해야 합니다. 또, 가능한 것인데 불가능하다고 포기해도 안 됩니다. ○ 교회에서도 두 가지로 말합니다. 한 사람은 “문제가 있어 불가능하다.”, 한 사람은 “그 문제는 해결하고 하면 된다.” 합니다. 이때 선생은 문제를 해결하고 할 수 있으면 하라고 기도해 줍니다. 뜻이 있으면 문제가 있어도 해야 합니다. 그러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지혜 없는 자는 문제 있다고 안 된다고만 합니다. 문제보다 뜻을 봐야 합니다. 그래서 살 교회 건물인데 제대로 보고를 못 해서 못 산 곳도 있습니다. 한국의 큰 도시였습니다. 그런 자는 다시 일하기 어렵습니다. ○ 큰일은 뜻이 있어도 큰 문제가 많이 생깁니다. 이는 일하는 데 기본입니다. 월명동은 하나님의 뜻이 있는데도 문제가 정말 많았습니다. 그래도 뜻이 있으니 그 문제들을 풀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문제를 풀고 뜻대로 행하여 뜻을 이뤘습니다. 작은 일은 문제가 별로 없습니다. ○‘부산 주사랑교회’성전을 살 때도 그때 목회자였던 라미 목사가 계속 번개같이 빠르게 행했습니다. 선생이 기도하고 답을 주었어도 막상 사려니 또 문제가 생겼답니다. 편지해서 답을 받으려면 3일은 걸립니다. 그로 인해 늦어 시간차로 누가 사 가면 안 되니, 마지막은 그가 기도해서 성령 감동 받고, 선생 심정 알고, 극히 행하여 시간차로 샀습니다. 선생이 1966년도 8월 베트남에 갈 때 부두 근처 논 구석에 샘이 있어 물을 먹었던 자리에 세워진, 거룩한 사연이 있는 교회입니다.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기적으로 샀습니다. ○ 교회 건물을 살 때 기적이 많았습니다. 또, 뒤에서 행하고 애쓴 공적자가 꼭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게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전국 교회 건물들을 살 때 수고하고 애쓴 자들이 많습니다. ○‘서울 명동주사랑교회’도 20분 빨리 행해서 사게 되었습니다. 당시 목회자가 1주일 금식기도하고 성전을 구했습니다. 까치에게 물으면서 부동산에 갔습니다. 방금 건물이 났다고 하늘 앞에 번개처럼 보고했습니다. 불교인이 사려 했는데 20분 빨리 가서 사게 됐습니다. 이같이 세밀히 알고 확실하게 보고하기입니다. 다시 본론의 말씀을 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데 왜 잘 안되나.” 하지 말고, 하나님을 믿으면서 일해야 합니다.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고 하나님 방향을 알아야 합니다. ○ 하나님의 일을 하면 하나님이 그에 해당하게 갚아 주십니다. 선생은 세상 일을 안 하고 하나님 일만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도 행한 대로 다 갚아 주시어 얻었습니다. 이를 모두 개방하여 쓰지 않습니까. ○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는 영적으로 해당하는 축복을 받고, 믿지 않고 육에 해당하는 일을 하는 자는 육적으로 해당하는 육의 축복을 받고 삽니다. 이를 깨닫고 알고 살라고 오늘 말씀을 전합니다. 모르면 서운함 타고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열심히 하여야 영도 육도 축복받습니다. ○ 하나님을 잘 믿으면서 공적 일을 하면 육도 영도 축복받고, 하나님을 잘 믿으면서 사업도 하고 경제를 위해 행하고 살면 육도 축복해 주십니다. 고로 선생은 사업하고 경제를 위해 뛰는 모든 자를 두고 매일 경제 축복 기도를 해 주고, 신앙도 잘하게 기도해 줍니다. ○ 선생은 10대, 20대, 30대, 40대까지도 돈도 없고 어렵게 지냈습니다. 섭리사를 시작했는데도 ‘아침 어떻게 먹나? 건너뛰어야지.’, ‘점심 어떻게 먹나? 굶어야지.’, ‘저녁 어떻게 하지? 금식해야지.’ 했습니다. 섭리 초창기 때 이같이 살았습니다. 아르바이트도 하지 않고 신앙 일만 하니 먹을 것이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따르는 자들도 나이는 먹었으나 선생이 굶는 줄도 몰랐습니다. 말씀 듣고 기뻐 “감사합니다.”하고는 그냥 갔습니다. 그중 한 사람만 선생이 굶고 있음을 알았어도 그 고생까지는 안 했을 텐데 야속하기도 하고 참담했습니다. 육은 가난하여 거지만 지내는 곳을 겨우 공짜로 쓰며 차도 없이 걸어 다녔습니다. 그러나, 육적으로는 어려워도 신앙은 부자였습니다. 가정에서는 어머니, 아버지와 형제들이 모두 선생이 열심히 하는데 경제적으로는 어려우니 안타까워하며 “속 이야기를 한다면 불쌍하다.”라고 했습니다. 선생은 가족들에게 내 걱정 말라고 하며, 나는 부모와 형제들이 걱정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때 형제들은 굶지는 않고 살았습니다. 형들이 목회도 했기 때문입니다. <영상 2> 시작 ○ 선생은 섭리 초창기 때 월세도, 전기세도 못 낼 정도로 어려웠습니다. 썩은 건물에 들어가서 개척했습니다. 곧 무너질 건물이었는데, 무너지지 않고 죽지 않아 다행일 정도였습니다. 이런 건물이라도 월세를 안 내서 너무 좋았습니다. 쓰레기장이라 청소를 해도 해도 쓰레기가 계속 쌓여 나중에는 더는 청소를 못 할 지경이었습니다. 오히려 “청소 안 해도 돼서 좋다!” 하면서 지냈습니다. 시청에서 안전상 위험 건물이라 건물 주인에게 못 들어가게 하여서 건물 뜯기 전에 잠깐 은밀히 들어가서 사용했습니다. <영상 2> 끝 ○ 그곳에서 1,700명 이상 전도했지만 시대를 깨달은 자는 100여 명 정도였습니다. 그들을 데리고 또 전도했습니다. 지금은 다 나가고 충성자 몇 명만 남았습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만 남았습니다. 환경을 보지 않고 계속 전도했습니다. 그때 엘리트 학생이 많이 왔는데, 너무 누추해서 정말 미안했습니다. 그래도 얼굴에 철판 깔고 했습니다. 방이 거지 방이라 도배도 못 했습니다. <영상 3> 시작 전도한 자가 나가면 또 하고, 또 하고, 계속 전도했습니다. 계속 전도하여서 역사를 시작하고 10년 후에는 청중이 될 정도로 커졌습니다. 청중이 모여 교회(낙성대교회)가 되었습니다. <영상 3> 끝 ○ 이단이라고 하며 말씀을 듣고 안 나오는 자도 있었습니다. 성경도 한 번도 안 읽어 봤으면서 무식하니 자기 사고로 생각했습니다. 자기같이 무식하게 가르치지 않고 온전히 가르치니 그렇게 말했습니다. 속으로 ‘너무 무식한 자는 안 돼. 그는 하나님 일 못해. 나가는 것이 뜻이다.’하고 또 전도했습니다. ○ 점차 월세와 전세 건물도 얻게 되었습니다. 그때도 젊은 자들이 몰려오니 청중이라도 헌금이 조금 나와 월세와 전세를 겨우 냈습니다. 사람만 모여들고 경제는 가난했습니다. <영상 4> 시작 결국, 전도를 많이 하니 경제도 나아졌습니다. 교회를 사게 되어 월세살이와 전세살이를 벗어났습니다. 섭리사 30년이 넘어서야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께서 교회를 사게 축복해 주셔서 전국과 세계에 하나씩 하나씩 교회를 사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선생같이 충성하여 커 나가길 늘 기도합니다. <영상 4> 끝 ○ 섭리사는 기독교와 엄청난 부자들이 가지지 못한 자연 성전 하나님 궁, 한 번에 4만 명이 모일 수 있는 큰 성전을 만들지 않았습니까. 그냥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행하니,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그에 해당되게 역사해 주셔서 얻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것인데도 고생하는 고통을 지옥같이 겪으며 행해야 그 수고로 얻게 하셨습니다. 누구나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주시기도 하지만, 자기가 행해야 이뤄집니다. 수고의 대가입니다. 고로 “행해야 얻는다.” 하는 것입니다. ○ 우리는 재산을 물려받은 어떤 아들과 같지 않고 빈손으로 일해서 얻었습니다. 고로 타 교단에 매이지 않고 우리가 주인 되어서 합니다. 우리의 당한 문제와 어려움도 우리가 각각 행하고 싸우면서 요령껏 지혜롭게 해결해야 합니다. 논에 물이 필요하면, 청청한 날에 비 오기만 기다리지 말고 물을 가져다 대어 곡식을 살려야 됩니다. 나무도 ‘하나님이 살려 주시겠지.’ 하지 말고 나무 관리는 여러분들이 해야 합니다. ○ 우리가 행하여서 하나님이 도우시게 해야 합니다. 창조 목적은 우리가 하나님 사랑을 100% 행하여 이뤄집니다. 행하는 투지력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행하면 도우십니다. 대신 100% 해야 합니다. 그럼 도우십니다. 안 하면 도우셔도 빈손이 됩니다. ○ 예수님께서 선생에게 절대적으로 가르치신 것 중의 하나가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입니다. 모두 선생같이 지옥 고통을 겪을지라도 열심히 해야 합니다. 싸우고 행하면 루시퍼도 물리치지만, 행치 않으면 귀신도 해결 못 합니다. 모두 여호수아같이, 선생같이 행해야 합니다. 희생하면 모두 구원되어 살고 희생을 안 하면 여러분도 민족도 섭리사도 잘 안됩니다. 희생이 복입니다. 다 뜻이 있어 행하게 하십니다. ○ 자기 위해 종을 울리는 것입니다. 남 위해서만 하지 말아야 합니다. 결국 모든 행함은 자기 위함입니다. 남 위해서만 살지 말기 바랍니다. 타인 입에만 넣지 말고 자기 입도 먹어야 합니다. 타인을 위해서만 하면 타인만 배부르고 자기 배고플 때 시험 들게 됩니다. 이 말을 하는 것은 여러분 중에 하나님만 위해 하면 된다고 한쪽만 생각하고 하다가 안 되면 실망하고 포기할까 함입니다. ◎ 월명동 하나님 성전에 귀한 나무 작품을 두고 싶다고 기도하자, 하나님은 “기도만 말고 나무 사러 가자. 기도만 하면 월명동에 누가 나무를 사 오냐. 네가 기도했으니, 네가 가서 기도대로 좋은 나무, 귀한 나무 작품 사 와라. 내가 소나무 주인에게 감동 주며 함께할게.” 하셨습니다. 이같이 말씀하셔서 실제 하나님과 같이 나무를 사러 찾아다녔습니다. ○ 그리고서 주인이 뒤에 숨겨 놓은 좋은 솔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사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주인은 그것은 소나무 행사나 대회 때 예쁜 작품으로 빌려 주고 돈 받는 나무라 안 팔겠다고 강력히 말했습니다. 그래도 팔라고 선생도, 같이 간 자도 끈질기게 이야기해서 사 왔습니다. 그때 서울의 큰 교회 목사가 같이 간 자에게 “왜 선생 설득시켜 월명동 솔만 사 오게 하냐. 너 돈 떼먹으려 하냐?” 했습니다. 일하면 별 욕을 다 얻어먹고 오해받기도 합니다. 그때 안 사 왔으면 못 샀습니다. 하나님과 성령이 사 오게 해 주셔서 그 솔을 사 왔습니다. 한국 대걸작 <독수리 분재 솔>입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실 때, 같이 간 자도 돕고 함께 그 몸 되어 사 왔습니다. 그래서 늘 “기도하고 행하라.” 한 것입니다. 그렇게 사연이 깊고 수형이 좋은 최고 좋은 대걸작 나무를 월명동에 사 오게 되었습니다. ○ 전시장에도 가 보기를 바랍니다. 가서 좋은 것이 감동되면 감동대로 하나님 전에 사 놓으면 됩니다. 하나님 전에 작품이 그냥 오겠습니까. 수만 명이 기도하고, 조금씩 함께 돕고 함께 행하면 됩니다. 기도하고 하나님과 성령과 함께 가면 감동을 주십니다. ○ 선생이 기도하고 사 온 이 분재 솔은 암반 솔로, 바위틈에서 난 솔입니다. 처음에 도로 닦는 공사장에서 캐 와서 잘 살까 했는데 기적으로 산 솔이라고 했습니다. 흙이 없는 모래 산 바위에서 캐 왔을 때 뿌리에 흙이 아예 없어 뿌리를 씻었답니다. 다시 반 굵은 모래에 심어서 악착같이 살게 하여 기적으로 살았다고 했습니다. 이 솔의 사연을 듣고 ‘솔의 사연이 나 같구나.’ 했습니다. 사 오고서 선생이 수형을 더 잘 잡아 줬습니다. (어떤 소나무인지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 5> 시작 이같이 기도하고 행하여 사 온 솔은 날개 형상의 <독수리 분재 솔>입니다. 현재 운동장 끝 나무 틀 안에 심겨 있습니다. 날개 형상의 독수리 분재 솔은 양쪽 날개를 쭉 편 수형이 멋있습니다. 나무둥치는 초등학생이 안으면 한 아름 되는 걸작입니다. 밑동에서부터 세 번 꺾여 올라가며 S라인이 되었습니다. 양팔 날개를 좌우로 펴듯이 뻗은 데다가 키도 작아 작품입니다. 암반 솔은 키는 작은데 둥치가 크고 꼬불꼬불해야 작품입니다. 암반에서 이 정도 큰 나무면 최고 작품입니다. <영상 5> 끝 ○ 나무, 돌, 각종 작품을 볼 줄 모르면 “저 나무는 왜 곧지 못하고 저런 모양으로 꼬불꼬불해?” 합니다. 고통을 겪으면서 꼬불꼬불 커야 걸작이 됩니다. 각종 고통을 겪으며 커야 형상도 희귀한 모양이 되고, 나무의 옷 격인 거죽 껍질도 전쟁에 나간 장군이 철갑옷을 입은 듯 단단해집니다. 철갑옷을 입은 나무는 암반 솔입니다. 암반에서 수백 년 오래 크면 철갑을 입습니다. ○ 독수리 분재 솔은 도시마다 보고 싶다는 행사 때 빌려줬다고 했습니다. 모두 정말 대걸작 분재라고 하며 하루에 백만 원씩 줬다는 솔입니다. 섭리인들은 그냥 보여 주니 웃기게 가치 없이 봅니다. 하나님, 성령이 사 온 솔의 가치를 모릅니다. 그러니 선생도 하나의 일반적인 솔같이 보통으로 보는 것입니다. 돈이 있어도 이런 솔을 구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정말 이 솔 멋있다.’ 하는 분재 솔을 하나 사 오기란 보물 구하는 것과 같이 어렵습니다. 이같이 기도하고 행해서 귀한 걸작 솔을 얻었듯이 선생은 좋은 생명을 전도하고 싶다고 기도하며 말씀을 전했습니다. 기도만 하지 않고 실천하여 월명동 나무 같은 걸작을 전도했습니다. ○ 전도하되 문제자를 전도하면 속만 썩이고, 그는 결국 섭리사를 나갑니다. 가르칠 때 알고 대해야 합니다. 거죽들은 결국 알곡과 분리되면 갈려 가는 자가 됩니다. 먹고 쓰고서 쓰레기가 되어 버리는 것은 나가고, 알곡 같은 생명은 남습니다. 속 썩이는 생명은 아예 전도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또 기도하고 행하여 얻은 솔을 말해 주겠습니다.) <영상 6> 시작 ○ 월명동에서 최고 철갑옷을 입은 솔이 있습니다. <철갑 왕솔>인데 보통으로 봅니다. 거죽이 철갑옷을 입은 암반 사연 솔입니다. 성령길 가는 운동장 입구 우측에 있는 느티나무 아래 언덕에 심었습니다. 거죽이 최고인 철갑 왕솔 암반 솔입니다. 거죽이 최고 멋있습니다. 방우리에서 온 솔입니다. 이 솔은 성령이 “이것 골라라. 작아도 이 솔이 최고 옷을 입었다. 옷이 날개다.” 하셨습니다. <영상 6> 끝 ○ 같은 산, 같은 위치에서 큰 다른 솔도 있었는데, 그 솔은 작품이 못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섭리의 인생 작품이 되어야 합니다. 각자 개성의 왕입니다. 암반 솔 중에 작품이 많습니다. 자기는 못 찾아도 선생은 압니다. 반석 되신 주 하나님, 성령과 딱 붙어 크는 자가 작품입니다. 전도 많이 한 자도 이 암반 솔과 같은 철갑 입은 작품 인생입니다. 한 나무가 모든 영광을 다 갖추고 차지할 수 없습니다. 개성대로 왕입니다. ○ 어느 날 한 사람이 나도 작품이냐고 하여서 행한 것을 들어보니 걸작이었습니다. 나무 모양이 인생으로 볼 때는 행위입니다. 왜 나무가 S라인이 되고, 꼬불꼬불하게 되는 줄 압니까? 클 때 바람 불고 척박한 환경에서 컸기 때문입니다. 이리저리 강한 바람을 타서 휘어지며 그대로 큰 것입니다. 또 나무의 거죽이 단단한 것은 암반에서 컸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몸부림친 것입니다. 고로 모양도 단단하게 컸습니다. ○ 이와 같이 그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 몸부림친 섭리사는 섭리사의 천 년 솔같이 결국 대걸작으로서 천 년 역사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그 몸부림으로 걸작 월명동 하나님 전도 건축했습니다. 월명동 걸작은 하나님 구상으로 우리가 실천한 천 년 작품입니다. 누구나 쉽게 하는 일은 하기 쉽고, 흔한 일입니다. 어려워도 행해 온 섭리사 모두는 결국 작품 인생이 되었고, 작품 월명동을 얻었습니다. 모두 이제 하나님 선물들을 잘 쓰면서 귀히 관리하고, 생명을 구원하며 더 큰 역사를 펴야 합니다. <영상 7> 시작 ○ 월명동에 세운 돌들은 대부분 크고 길고 70톤 이상 되는 대걸작 돌입니다. 크고 길고 무게가 많이 나가면 대걸작 돌입니다. 형상 모양의 돌들도 모두 걸작입니다. 나무도 그러합니다. 뿌리가 크고, 어떤 형상을 닮았으면 그것도 작품입니다. 월명동에서 큰 나무가 한 아름씩 되면 걸작입니다. <영상 7> 끝 저마다 개성의 작품들입니다. 모두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니 귀히 여기고 기쁨으로 행하기를 바랍니다. ○ 오늘 말씀 마치기 전에 퀴즈를 내겠습니다. 월명동에 하나님, 성령을 상징하는 최고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다운 것 한 가지만 말해 봐요. 답은 다음 주일에 알리겠으니, 그전까지 답을 올리기를 바랍니다. ◎ 오늘 ‘누구나 행한 대로 갚아 주마.’ 말씀했습니다. 기도만 말고 기도했으면 행해야 합니다. 그때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주시며 함께해 주십니다. 모두 그러한 역사가 충만하길 빕니다.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