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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25.06.01 (일)

성경중심인물 10 아담

선포일
2025.06.0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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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 성경 중심인물 아 담 [ 2/31 ] 1. 하나님의 뜻을 깨트린 아담과 하와······················································································3 1) 중심인물로 선택된 아담과 하와························································································3 2) 성장 과정에서 탈락한 아담과 하와··················································································4 3) 죄의 실상································································································································6 2. 타락한 이유································································································································8 1) 풍세 파악을 하지 못함········································································································8 2) 보고 생활을 안함··················································································································8 3) 임의로 행동했다····················································································································9 4) 기도하지 않았다··················································································································10 5) 자기 위치를 떠났다············································································································10 3. 사탄의 실체······························································································································12 1) 사탄의 실체··························································································································12 4. 타락한 결과······························································································································14 1) 수수관계의 단절로 인한 영적 죽음················································································14 2) 종으로 전락··························································································································17 3) 제사법····································································································································17 4) 감사의 상실··························································································································18 5. 첫 아담과 후 아담··················································································································19 1) 산 영과 살려주는 영··········································································································19 2)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나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났다··············································20 3) 재섭리····································································································································21 6. 교 훈··········································································································································23 1) 하나님께 보고······················································································································23 2) 하나님 뜻대로 살도록 하라······························································································23 3) 첫 사랑을 잃지 마라··········································································································25 4) 책임분담을 잘 해야 한다··································································································25 ※ 부록············································································································································27 ■ 점검하기(분석과 점검)············································································································27 ■ 생각하기 1··································································································································28 ■ 적용하기(실천 및 적용)··········································································································31 [ 3/31 ] 1. 하나님의 뜻을 깨트린 아담과 하와 <창 2:16-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 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1) 중심인물로 선택된 아담과 하와 창세기 3장을 보면 가장 선량하고, 가장 행복하고, 이상적으로 살아야 될 하나님의 이상형의 존재자들이 나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아담과 하 와는 작가가 작품을 만들듯이 만들어 두 사람을 데려다 거기에다 둔 것으로 생각하지만, 우리는 근본적으로 하나님께서 인간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배웠 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어떻게 태어났나?’하고 생각했는데, 「아담은 열 살짜리로 만든 것도 아니고 스무 살짜리로 만든 것도 아니고 두 살짜리로 만든 것도 아니고 그대로 정자, 난자로부터 시작해서 성장기간을 거쳐서 올라 온 사람들이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는 아무도 없는 속에서 그 두 사람이 된 것이 아니라 수 없이 많은 사람들속에서 하나님이 섭리사의 중심인물로 뽑아 낸 사람이 다」 이렇게 배웠지요. 하나님께서 복의 근원이 되셔서, 이들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은 이들을 믿으며 상호간에 상대 일체 되어 기쁨의 세계를 누리고자 했습니다. 즉, 절 대적인 진리의 말씀을 듣고 개인 단위, 가정 단위, 민족 단위, 세계 단위까 지 번져서 이 세계가 한 가족처럼 하나님의 상대체가 되게 하여 이 세계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은 이 세계를 위해서 살고자 했습니다. 마치 유형의 [ 4/31 ] 세계는 신부적인 입장에서, 무형의 세계는 신랑의 입장이 되어 하나님의 사 랑 가운데 미움이 없고, 다툼이 없고, 싸움이 없고, 욕심이 없고, 또 시기와 질투가 없는 세계로 이 세상과 하늘 세상을 만들어서 지상 천국을 만들려고 했던 하나님의 절대적인 뜻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관을 받아야 할 이들이 오히려 뱀의 주관을 받게 되었습니다. 2) 성장 과정에서 탈락한 아담과 하와 역사구약신약성약 가나안 복지애굽신광야가나안 성장기소생기장성기완성기 모든 존재 세계는 성장기를 거쳐서 완성기로 가게 되는데 성장기를 크게 나누어서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소생기, 장성기, 완성기, 이와 같이 세 등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구체 적으로 파고 들어가면 어떤 분야든 크게 세 등분으로 쪼개집니다. 인간 성 장을 크게 세 등분하면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로 쪼개지지요? 그리고 국방 력을 담당하고 있는 군인들도 육군, 해군, 공군으로 쪼개집니다. 성서의 기 나긴 역사를 쪼개봐도 구약, 신약, 성약으로 쪼개진다고 했습니다.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성약 1,000년! 또 가나안 복지 노정을 쪼개볼지라도 사생애 같은 애굽기간, 공생애 같은 신광야기간, 그리고 가나안 복지의 부활 기간, 이렇게 나눠집니다. 이와 같이 역사의 흐름을 쪼개보면 그 쪼개지는 과정들이 꼭 있습니다. [ 5/31 ] 아담, 하와의 성장도 세 단계가 있습니다. 소생기 7년, 장성기 7년, 완성 기 7년! 그러니까 7살 때까지가 소생급이요, 14살까지가 장성기, 14살 이후 21살 때까지가 완성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완성되고 타락되었다면 괜 찮지요! 그리고 소생기 때는 타락이 될 수 없습니다. 일곱 살 때 타락이 되 었다면 말이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장성기를 다 끝마쳤을 때는 말 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타락된 세계를 과일로 말할 것 같으면 과일이 한참 크다 떨어진 것입니 다. 다시 말하면 과일이 여섯 달은 커야 피는데 넉 달 밖에 못 컸다는 것입 니다. 그러니까 설익어서 떨어진 것이지요. 과일이 설익어 있을 때, 그 때 바람이 한 번 지나가는데 그 바람 때문에 떨어지는 과일도 많습니다. 바람 이 불어도 안 떨어지는 과일은 안 떨어지지만! 아무튼 그 때 당시 한창 바 람이 붑니다. 인간이 커 가는 과정이 마치 과일이 커 가는 과정과 똑같습니 다. 하와가 타락됨으로 아담도 타락되게 되었고, 결국적으로 과정극복을 못해 서 구약의 그런 무서운 진노가 일어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과정을 극복 못함으로 구약역사가 앞날이 없어지게 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복을 받지 못하고 지상천국을 누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멀리 산너머에 있던 악한 귀신과 사탄들이 집안에 들어와서 완전히 왕 노릇하게 되었습니 다. 완전히 파멸과 폐허의 황성옛터가 되어버린 구약역사였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과정기 장성급에서 이렇게 깨졌습니다. 그리고 그 뿐만 아 니라 가나안 복지 노정을 볼지라도 애굽에서 소생급 역사가 지나갔고, 신광 야에서 장성급 역사가 지나갔는데, 신광야에서 가나안 복지로 넘어가는 입 장에서 그 때 당시에 역사가 깨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모세가 그 따르는 무리들과 함께 같은 운명 속에 신광야에서 죽었습니다. 가나안 복지형은 다 른 사람이 다시 뛰었습니다. 여호수아가 뛰었지요? 이와 같이 아담, 하와가 장성급에서 떨어진 것뿐만 아니라 모두 그랬습니다. [ 6/31 ] 3) 죄의 실상 그러면 아담과 하와가 무슨 죄를 지었는가? 간음죄를 짓지 않았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내가 생명나무라” 고 말씀 하셨습니다. 후아담이신 예수께서 생명나무인즉, 전 아담인 아담도 생명나무가 되지 않았습니까? 아담이 생명 나무인데. 그러면 그 앞에 있다는 선악 나무는 누구이겠습니까? 하와밖에 더 있습니까? 아담을 생명나무라 하고 하와를 선악나무라고 했는데, 선악과 를 따먹었다는 것은 이성범죄밖에 더 있습니까? 이와 같이 쉽게 풀어지는 이야기인데 왜 이렇게 산을 넘고 들을 넘어 허튼데 가서들 돌아다니는지 모 르겠습니다. 답을 모르면 일이 안되고 어렵습니다. 되는 사람이 있고 안 되 는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은 안됩니다. 아담과 하와가 이와 같은 범죄를 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간음죄를 세상 의 율법속에서 그렇게 무섭게 보고 현장을 벗어나지 못하게 처리를 시켰다 는 점을 이해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이 이성적인 큰 시련을 받았다고 한다 면, 그 사람 스스로의 법은 이성 문제를 가장 무섭게 보게 될 것입니다. 아 담과 하와 같은 죄를 짓지 않았을 지라도 유대인들은 이미 다 아담과 하와 와 같은 죄를 지은 사람의 입장입니다. <욥기> 에도 나와 있듯이 “그가 직접 아담과 하와 같은 죄를 짓지 않았을지 라도 그는 죄를 지은 사람이다.” 라고 하였는데 이것이 바로 연대죄입니다. 군대에서는 자기가 탈영하지 않았어도 옆에 있는 사람이 탈영을 했었으면 전부 탈영병 취급을 하여 밤새도록 기합을 받는데 왜 그렇겠습니까? 바로, 연대적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한 번 탈영을 하면 40일 동안 계속 경계를 합니다. 그러므로 다시 전환을 해야 사람들에게 의심을 안 받듯이 똑같은 입장으로 아담과 하와가 범죄 했기 때문에 4대에 해당되는 기간동안 이들은 책임을 짊어지고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죄에 대한 형벌을 받음과 동시에 미래의 새로운 역사를 발견하면 [ 7/31 ] 서 가게 됨으로 어떻게 보면 형벌이 새로운 희망을 오게 하는 하나의 첩경 이 되기도 합니다. 벌을 받으면서 새로운 세계도 받는 것입니다. 그 벌만 받 고 나면 원상 복귀가 되는 것이니까. [ 8/31 ] 2. 타락한 이유 <창 3:11-13> 가라사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 였느냐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 풍세 파악을 하지 못함 하와가 처세를 똑똑히 했으면 왜 그 훌륭한 아담이, 아담한 아담이 그렇 게 되었겠습니까? 그러니까 하나가 무너지니까 둘이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하와를 발판 삼았는데 하와가 무너지니까 아담도 무너지게 된 것입니다. 풍세를 살펴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와가 풍세를 못 살피고 뱀의 꼬임, 천 사의 꼬임에 넘어져서 그냥 빠져버리지 않았습니까? 우리는 풍세를 살피고 그런 데에 빠져서는 안되겠습니다. 2) 보고 생활을 안함 만일 하와가 “하나님!” “왜 그러냐?” “나, 이성적인 사랑을 해 보고 싶습니다. 호기심 때문에 못 참겠습니다.” 하 고 하나님께 이야기했으면 “참아라. 참나무도 참으라고 한다. 어린것이, 크지도 않은 것이 무슨 망신이 여. 가라. 엄마가 부른다.” “왜요?” “젖 먹으라고 부른다.” 그랬을 것입니다. [ 9/31 ] 그런데 저희들 끼리끼리 했습니다. 좋은 일이나 나쁜 일이나 보고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보고 받은 사람이 일단 책임집니다. 보고 않고 하다가 잘못 되는 일이 있습니다. 꼭꼭 보고생활 책임분담 생활을 하면 하늘과 함께 상황판단 하는 생활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보고생활 안 하고 제멋대로 했습니다. 만약에 보고를 했다 면 하나님께서 “그렇게도 못 참겠으면 할 수 있느냐. 아담하고 조기결혼 시 켜야지”하고 열 여섯 살 먹은 것 데려다가 결혼시킬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 다. 그렇게 했으면 사탄밥이 안 됐지요. 그러니 꼭 물어보고 하십시요. 나에 게 물어보십시요. 물어보고 했는데 ‘왜 그렇게 했냐’고 하겠습니까? 물어보 고 했는데 책임분담 하라고 심판 한 일 있습니까? 물어보고 했으면 도장을 같이 찍은 것인데 같이 책임을 지지 않겠습니까? 3) 임의로 행동했다 아담이 하나님께 자기의 책임분담을 물어 보았으면 하나님께서는 항상 안 된다고 했을 것입니다. “안 된다. 안 된다.”라고. “안 된다”는 소리는 하나님의 책임분담이며 “따먹으면 죽는다”는 소리도 하 나님의 책임 분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책임분담을 자기의 마음대로 했기 때문에 타락을 했습니다. 그러기에 임의로 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안 된다. 따먹으면 죽는다.”는 하나님의 말씀은 임으로 하신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는 사람들은 성령의 사람들입니다. 성령의 사람 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으며 삽니다. 그러나 성령의 사람이 못 되는 이들은 즉, 자기의 생각으로 살아가는 사 람들은 자기의 생각과 영의 생각을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영적인 말 [ 10/31 ] 씀을 실체적으로 듣지 않았기에 영적인 말씀과 육적인 말씀을 분별하지 못 하고는 육적인 말씀으로만 듣습니다. 아담에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은 영적인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믿고 따라갔으면 사는 것입니다. 영적인 사람이 되어서 지상천 국을 누리다가 영원한 세계로 가서 천상천국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이상적인 세계가 아닙니까? 영원히 따먹지 말라는 것도, 영원히 취하지 말라는 것도 아니라 먹고 취 해야 할 때와 시기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밝힌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때와 시기를 못 지켰기에 형벌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만큼 때와 시기가 무섭습니 다. 4) 기도하지 않았다 하나님이 엄청난 역사를 지상의 아담과 하와에게 선포했는데 그들은 하나 님의 금령을 어기고 완전히 타락의 세계로 가고 말았습니다. 왜 그랬을까? 기도를 했으면 그럴 리가 만무한데 기도를 못했기 때문에 타락의 길을 가게 된 것입니다. 그들은 기도를 안 했습니다. 기도는 뭡니까? 하나님과 대화하 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을 붙잡고 늘어지는 그런 순간이 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 끊겨 있었 습니다. 그러므로 결국 타락되는 일이 저질러졌습니다. 기도를 해야 되겠습 니다. ‘아하, 아담.하와가 기도를 안 했구나!’ 이것을 확실하게 깨달아야겠습 니다. 5) 자기 위치를 떠났다 타락하면 자기 위치를 못 깨닫습니다. 아담아, 어디에 있느냐? 내가 벗었음으로 부끄러워서 여기에 있나이다. [ 11/31 ] 네 위치를 떠났구나. 자기 위치를 떠나면 타락하는 것입니다. 자기 위치에서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하고 이상적인 것입니다. 모든 존재물은 자기 위치에 가 있어야 됩니다. 차도 부속품이 자기 위치에 딱딱 가 있어야 달릴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위치를 벗어났을 때 탈선입니다. [ 12/31 ] 3. 사탄의 실체 <창 3:1-5>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 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 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 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 니라 1) 사탄의 실체 유다서 1장 6절에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 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자기 위치를 떠난 천사들이라고 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인간을 타락시킨 존재를 뱀이라 고 하지만 뱀이 아니고 타락한 천사가 인간을 타락시킨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감히 천사가 인간을 타락시킬 수 있냐? 에이, 그건 아니다. 잘못 해석한 것이다. 천사가 어떻게 인간을 타락시키고 범죄했냐?” 하지만 마음이 변했으니까 타락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인간을 타락시킨 것이 천사가 아니고 뱀이라고 주장합니다. 우리는 “세상에, 뱀같은 하등동물이 어떻게 인간을 타락시키냐?” 그럽니다. 그러면 기독교에서는 또 “그땐 인간이 무능하니까 뱀이 타락시켰지. 옛날 옛적 고생하며 살던 그때 까지 거슬러 올라갈진대 그땐 인간들이 무능했을 때이므로 뱀이 충분히 인 간을 타락시킬 수 있었지. 인간이 아무것도 몰랐으니까”합니다. 그러나 그때 뱀은 무능하지 않았냐는 것입니다. 뱀도 다 같이 무능했지요.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물보다 뛰어나게 창조하셨다고 했는데 그 말은 어디다 집어던졌습니까? 여러 가지로 볼 때에 뱀이 인간을 타락시킬 수 없다는 것 이 확실하지 않습니까? [ 13/31 ] 뱀은 마음이 변한 천사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3절을 보면,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 천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뒤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 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했습니다. 옛 뱀이 어디에 나옵니까? 구약 성경 창세기 3장에 보면 뱀 이야기가 나 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 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하고 뱀에 관한 얘기가 나왔지요? (창 3:1-2) 여기서 여자가 누구입니까? 하와가 아니겠습니까? 뱀이 하와를 꼬였다고 했는데 이 뱀이 바로 유다서에 나오듯이 자기 지위를 지키지 못한 천사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찬란하게 성경에 나와 있는데 왜 이런 성경을 못보고 있냐는 것입 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똑같은 성경을 읽는데 왜 못 봅니까? 천사가 바로 뱀이었습니다. 바로 타락한 자들이라고 확실한 증거가 나와 있지 않습니까? (유 1:6) 비유를 들었을 뿐입니다.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은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 암에 가두셨으며.” 처소가 뭡니까? 처소는 자기 사명입니다. 처소를 다른 말로 하면 초소가 됩니다. 처소를 지키지 않았다는 것은, 자기 초소를 지키지 않았다, 보초지 를 지키지 않았다, 자기 근무지를 지키지 않았다, 자기 사명을 지키지 않았 다, 자기 위치를 지키지 않았다,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령하신 것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명한 대로 지켜야 됩니다. 꼭 하나님이 명한 대로 지켜나가야 됩 니다.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벌써 자기 위치를 떠난 것입니다. 타락한 자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자기 처소를 떠나면 타락하는 것입니다. 자기 처소를 떠 나서는 안됩니다. 자기 위치를 떠나서도 안됩니다. [ 14/31 ] 4. 타락한 결과 <창 3:22-23>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 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 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 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1) 수수관계의 단절로 인한 영적 죽음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고 죽었는데 뭐가 죽었느냐? 뭐가 죽었는지를 잘 모 르기 때문에 부활을 잘 못보고 있는 것입니다. 아담이 범죄하고서 뭐가 죽 었습니까? 아담이 육신은 930세까지 살았습니다.(창 5:5) 그러니까 육신이 죽은 것이 아니라 영이 죽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을 살리면 되는 것 입니다. 영이 죽으므로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졌습니다. 사랑과 진리와 많은 것 이 끊어졌습니다. 그래서 4,000년 동안 종교 역사가 발전을 못했습니다. 아 담 안에 있는 자는 죽었기 때문에 영적인 것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몰랐습니 다. 곧 구약권의 사람들은 영적으로 전무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영이 죽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영법을 못줘서 구약에서는 사람을 미워해도 살인으로 안 보고, 음욕을 품어도 간음으로 안 보았습니다. 그래서 육신이 행동할 때는 간음으로 보고 육신이 사람을 죽이면 살인으로 보았습니다. 영혼은 어떻게 해야 잘되는고 하니, 첫째 하나님과 교류가 끊어져서는 절 대 잘 될 수가 없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의 교류가 끊어져서 잘 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졌고 하나님과의 수수작용이 끊어졌 습니다. 하나님과 주고받고 하는 심령적인 내통이 끊어졌다는 것입니다. 과 학의 원리에 구심력과 원심력이 있듯이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심정적인 [ 15/31 ] 교통이 있어야 합니다. 사도신경에 말한 대로 서로 교통이 있어야 되는데 교통이 끊어졌습니다. 교통이 두절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죽음입니 다. 우리 영혼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습니다. 전화선이 끊어지듯이 끊 어졌습니다. 부산과 서울 사이의 전화선이 끊어지면 통화를 할 수 없기 때 문에 걸어가서 전달해야 합니다. 끊어지지 않았을 때는 말 한마디 갖고 전 달되고 1분 혹은 2분만에 소식을 다 듣게 되는데 선이 끊어졌을 때는 서울 에서 부산까지 내려가서 전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수억 만리를 언제 갔다오겠습니까? 많은 날을 살았어도 고통과 쓰라림 속에서 살았기 때문에 발전할 수가 없는 세계인 것처럼 아담과 하와는 이런 경지로 끝나고 말았습 니다. 하나님과 우리 인간 사이는 유선 갖고 통할 수 없고 무전기 갖고 통할 수 없는 거리이고 또한 전화선이 연결된 것도 없습니다. 오직 영적인 세계로만 교류되는 곳이고 오직 영으로만 서로 교통이 되는 곳이기 때문에 영의 세계 에서 서로 끊어지고 두절된다면 도대체 통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렇 기 때문에 영이 병들거나 영이 이상이 생기거나 영이 고장이 나면 하나님과 교통이 끊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것으로는 도대체 전달할 수가 없습니 다. 이 세상에서는 교통이 끊어지면 불편한 대로 서로 왔다 갔다 하면서 전 할 수 있지만 하늘나라와의 교통이 끊어졌을 때는 누가 가서 전할 수도 없 습니다. 어떻게 그 세계를 갈 수 있습니까? “하나님, 요즈음 안통해서 올라 왔습니다” 하고 올라가서 이야기할 수도 없는 것이고, 사닥다리 놓고 찾아 갈 수도 없고, 비행기 타고 올라갈 수도 없는 것이고 아폴로 우주선을 타고 갈 수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통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심 령적 세계의 영입니다. 영파를 통해서 서로 주고받고 하는 세계인데 만일 그것이 끊어진다면 우리는 완벽하게 두절되고 말고 하나님과 우리 사이는 완전히 끊어지고 맙니다. 다른 것으로는 통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니까 다른 그 어떤 사람도 하나 [ 16/31 ] 님과 통할 수가 없습니다. 왠고 하니, 하나의 기준자가 있고 중심자가 있는 데 그 중심자가 끊어지니까 도대체 가능성이 없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가 배운 대로 영적인 죽음입니다. 영적인 죽음. 이것은 병이 아니라 죽은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조금씩 병이 난 것은 한 군데 한 군데 어떻게 치료를 해서 가능성을 볼 수 있지만 죽었 다 할 때는 살아나기 전에는 산 사람 취급을 못 받습니다. 호적에서도 지워 야 합니다. 아담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영적죽음을 했습니다. ‘죽음’이라는 단어는 언제부터 나왔느냐? 창세기 2장 17절에 보면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는다.라고 죽음이란 단어가 처음 등장합니다. 아담,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고 그 후부터 죽은 취급을 계속 받아왔습니다. 육신은 930살까지 살았습니다. 그러나 죽은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들뿐만 아니라 그 자손들이 다 죽은 취급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아담 안에 있는 모든 자들은 죽었다.(고전 15:22) 하고 싸 잡아서 말해 버렸습니다. 아담 안에 있는 사람이라는 말은 구약 안에 있 는 사람이라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그리고 율법 안에 있는 사람이라는 말과도 똑같은 말입니다. 성경은 수백, 수천 가지 표현도 다 같은 말들로 되 어 있습니다. 아담 안에 있는 사람은 다 죽었느니라. 율법 안에 있는 사람은 다 죽었느니라. 구약 사람들은 살았다 하나 다 죽었느니라. 아담과 하와로부터 시작된 단어가 4천년 동안 연속되어서 예수님도 아담 안에 있는 사람들은 다 죽었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을 때 죽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법을 어 겼을 때 죽은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기능을 발휘하지 못할 때 죽은 것으로 봅니다. 가치성을 찾지 못했을 때도 죽은 것으로 봅니다. [ 17/31 ] 2) 종으로 전락 아담과 하와가 타락함으로 인해서 종도 안되고 사탄취급 받고 흑암취급 받았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저주 가운데 나름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 고 하나님께 매달리고 열심히 믿으며 딛고 올라와서 종의 입장으로 서게 되 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종같이 부려먹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애인을 만 들려고 했는데 종이 되었으니 얼마나 하나님이 서글프고 마음이 아프셨겠습 니까? 인간이 젊었을 때 이상세계가 이루어졌으면 좋았을 텐데 예수님 때까 지 4000년이나 미뤄 왔을 때 얼마나 불만이 많으시고 속이 상하시고 얼마나 화가 나는 일이 많았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뒤집어엎지 않고 종들 세 계를 갖고 미세하나마 뜻을 펴려고 했던 하늘의 심정! 모세나 여호수아 그 리고 많은 선지자들이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서 는 거기서 실 가닥 같은 소망을 갖고서 역사를 해 왔습니다. “내 일을 위해 서 세상에 구주가 가리라. 내가 내려가리라.” 해서 4천년만에 예수님이라는 신부를 타신 것입니다. 신랑이 첫날밤에 신부를 맞이하듯이 맞이하게 된 것 입니다. 3) 제사법 아담과 하와가 타락되었기 때문에 타락의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제사법으 로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가 타락되지 않았으면 이런 일들이 일 어나지 않고, 다른 일들이 이루어져서 하나님의 좋은 경사, 축제의 역사로 그냥 진행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4천년 동안 제사법이 생겨서 제사를 드 리고, 안식일은 제사 지내는 날로서 거진 장식했고, 안식일을 중심해서 월, 화, 수, 목, 금, 토요일 까지도 거의 그런 법으로 흘러갔다는 것입니다. 그래 서 안식일을 중심해서 모두 모였다가, 월요일엔 또 화목제 드리고 속제드리 고 각종 각색의 번제를 드렸습니다. 오늘날 주일을 중심으로 해서 예배드리 고 나머지는 모두 소단위로 각 지부에서, 각 집에서 5일 예배 드리고 구역 [ 18/31 ] 예배 드리는 입장과 같습니다. 4) 감사의 상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이후로 우리 인간은 감사하는 세계를 잃어버렸습 니다. 감사하는 생활도 감사하는 마음도 잃어버렸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처음에는 하나님께 감사했을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다가 하와가 천사장을 사랑하니까 항상 천사장한테 감사했지요. “나는 당신을 사 랑한다. 나는 당신에게 감사한다.” 이렇게 했을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벌써 천사장이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을 탈취해 버리고 감사를 가로막은 것입니다. 또 하와는 아담에게 감사하다고 했을 것이 아니겠습니 까?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 19/31 ] 5. 첫 아담과 후 아담 <고전 15:45-47>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 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 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1) 산 영과 살려주는 영 창세기 2장에 나오는 아담.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함과 같이 마 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아담을 신학적으로 얘기를 할 때 후아담이라고 칭합니다. 후아담이라고 하면 벌써 예수님을 얘 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이 그 때 당시 하나님의 명령, 법칙을 순종치 않아서 죽게 되었습니다. 아담이 범죄함으로 인해서 곧 죽었으니 죽었기 때 문에 그 사명을 다 감당할 수가 없다. 그래서 성장할 수가 없습니다. 겨우 살았다고 하는 이름만을 가지고 있었을 뿐이지 발전할 수가 없습니다. 향상 할 수가 없습니다. 살아야, 성장해야 닮아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영 혼이 하나님과 두절되어 끊어진 상태를 가졌습니다. 안 됐다는 것입니다. 타 락으로 인해서 사탄의 자식된 입장에 있던 이들을 다시금 구약에서 부활시 킨 상태가, 곧 종의 몸으로 부활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한 단계 밖에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놓아두었으면 그대로 사탄의 자식이 되어서 사탄의 주관권 에 있는 자들이 되는데 섭리사의 주인들을 통해서 다시금 부활시킨 것이 바 로 하나님을 주인으로 보고 곧 종의 입장에서 올라와서 구약의 4000년 역사 를 펴 왔습니다. 또 아들의 입장이 되지 않고 종의 입장에 섰던 구약을 다 시금 살리러 주님은 오셨다 해서 후아담되신 예수님을 말씀했습니다. 그래 서 예수님, 후아담은 살려주는 자가 되셔서 영혼을 살려주는 역사를 폈습니 다. 예수님은 타락한 세계에서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살려주는 역사를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 20/31 ] 2)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나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났다 첫사람 아담은 땅에서 낳았는데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낳았다고 말했습니 다. 아담은 메소포타미아 지방에서 났습니다. 어떻게 났냐면 우리가 알듯이 어머니 아버지가 낳듯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바에 의해서 낳았습니다. 예 수님은 어떻게 나셨나? 둘중에 하나만 알면 됩니다. 예수님은 하늘에서 낳 다고 했는데 보니까 문자 그대로 보면 하늘에서 난 것이 아니라 땅에서 났 습니다. 땅에서 요셉의 가정에서 마리아가 낳았습니다. 요셉보고 아버지, 마 리아보고 어머니라고 하면서 여기서 성장했습니다. 어째서 하늘에서 낳다고 합니까? 그 영혼이 하늘에서 낳다는 것입니다. 원래 아담도 하늘에서 난 것 입니다. 아담이라고 해서 하나님께서 시작하지 않으신 것이 아닙니다. 낳지 만 범죄함으로 인해서 그대로 겨울 냉동속에 들어 있는 바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늘에서 낳았다. 하는 소리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이미 살아 있는 존 재가 육신세계만 남아 있기 때문에 여혼의 세계는 존재하고 있을지라도 성 정하지 못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성장하지 못한다고 해서 키도 안 크고 가 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지 성장 은 나름대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흑암권 속에서 성장을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고염나무가 접을 붙이지 않을 때에도 크기는 큽니다. 그러나 접붙 인 감나무로는 못 큰다는 것과 똑같은 얘기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세계의 사고로 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닮아지게 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육 에 속한 사람은 육에 속한 사람의 형상을 입어서 가게 되고 또 영에 속한 사람은 저 하늘에 속한 영의 형상을 입어서 닮아져 나갑니다. 아담이 육에 속한 형상, 영에 속한 형상 두 가지를 가지고서 태어났는데 육은 930살까지 살았지만 영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짐으로 인해서 제대로의 형상이 못됐 습니다. 그래서 아담이 실상은 살았다고 하나 죽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육적 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육의 세계에 모든 요소만 닮아서 성장이 됐습니다. [ 21/31 ] 영적으로 성장이 안 되어서 영의 세계를 못 닮아 나가면 하나님의 그 비상 한 지식, 지혜, 하나님적 차원의 생각으로 올라갈 수 없게 되었고 하나님 차 원의 심정으로 닮아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마음도 다르고 사상도 다르게 되 었다는 것입니다. 3) 재섭리 아담 가정에서 하려고 했던 일을 1600년 있다가 노아 가정에서 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안 되었지요? 그래서 노아 가정을 통해서 하려고 했던 일을 400년 후에 아브라함 가정을 통해서 했습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조건과 실체 조건을 세워 줌으로 그 나름대로 섭리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 1대 (代)로부터 이삭. 야곱. 요셉에 이르는 4대(代)까지 무사한 태평 세월이 지나 갔습니다. 그것이 재섭리를 했다는 근거입니다. 재섭리를 좀더 큰 차원에서 보면, 구약에서 못한 것을 신약에서 재섭리 했습니다. 아담이 하려고 했던 일을 예수님이 하러 오셨습니다.(고전 15:45) 첫 아담이 하려고 했던 일을 후아담 되시는 예수님이 하러 오셨다는 것입니 다. 그런데 아담이 하려고 했던 일이 무슨 일인가를 모르고, 창조이상의 근 원을 모르고 타락의 근원을 모르기 때문에 예수님이 무슨 일을 하려고 왔다 가 갔는지를 모르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 하기를, ‘예수님은 3년 동안을 복음을 펴시다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시러 왔 다’고 생각합니다. 아담이 하려고 했던 일을 모르기 때문에. 아담이 타락하 고 허우적거리다 끝날려고 온 것은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아담이 무슨 일을 하려고 하다가 못했는지를 알았고 예수님께서 하실려고 했던 일이 무슨 일 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유대인들의 불신으로 그 일을 하 지 못하고 비명에 가셨습니다. 아담이 할려고 했던 일이 무슨 일인가 모를 지라도 예수님이 그 일을 이루고 가셨으면 아담이 하려고 했던 일까지도 알 수 있는데 사실상 예수님도 그 일을 못하고 결국 십자가의 길을 가시고야 말았습니다. 그래서 아담이 하려고 했던 일이 무슨 일인가를 알기까지 너무 [ 22/31 ]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 일은 구세주가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구세주가 아닌 이상 알 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 사람들은 전체가 모르다 죽 었습니다. 또한 신약의 사람들도 모르고 죽어갔고. 예수님은 아담 때 못한 창조이상의 일을 하려고 하셨고, 지상세계에 그 목적을 이루려고 오셨습니다. 재림 메시야는 초림주때 못한 일을 하러 옵니다. 초림주때 할려고 했던 일이 무엇인지 다른 사람은 몰라도 메시야는 압니다. 그래서 메시야가 오기 전에는 사람들이 쥐꼬리만큼도 제대로 모릅니다. 그러나 그가 오면 하나님 께서 세운 자를 중심해서 말씀하시기 때문에 그를 통해 알게 되어있습니다. [ 23/31 ] 6. 교 훈 1) 하나님께 보고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보고를 했으면 범죄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보고를 안하면 안됩니다. 창세기의 아담과 하와가 도적질을 해왔 다면 그렇게 혼이 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 없어서 훔쳐왔냐?”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혹시 사람을 죽였다 해도 그렇게 까지 4.000년이나 역사를 끌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세계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남김없이 바 닥까지 쓸어버렸습니다. 창세기 6장에서도 ‘그들이 육체가 되었으므로 해서 내가 그들을 땅에서 쓸어버리리라. 그들의 날은 120년이 되리라’하고 말씀 했습니다. 혹시 그들이 안식일을 범했을 지라도 하나님은 그렇게 까지 안했 습니다. 하늘의 사랑을 깨부셔 버리고 하니까 ‘영원히 꼴을 안 보겠다!’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남자나 여자나 다 하나님의 육체가 되었습니다. 하나 님의 육체가 되지 못하고 세상 육체가 되니까 꼴을 못보겠다! 하신 것입니 다. 하나님께서는 사랑도 지극하시지만 반면에 진노도 지극히 높으신 분이 십니다. 두렵고, 떨리고, 무섭고. 그런 하니님이심을 우리는 다시 알아야 되 겠습니다. 그러므로 일반적인 범죄는 그 즉시에서 해결히 되는데 사랑의 범 죄는 하나님과 연관된 세계이기 때문에 가장 근본된 세계를 다루기 때문에 한 번 걸리면 용서가 없습니다. 2) 하나님 뜻대로 살도록 하라 창조의 근본 뜻을 깨뜨렸기 때문에 주님이 오셔서 그 뜻을 이루려고 했던 것이고 또 다시 오겠다고 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 창조의 뜻은 하루 아침 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3-4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성장해야 합니다. 하나님 인격대로, 하나님 사랑으로, 하 나님의 지혜를 얻고 성장해야 됩니다. [ 24/31 ] 성장치 않고 아담과 하와의 꼴이 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역사가 수백년 지나고 수천년 지나도 그 모양 그 꼴이 되고 말지 무슨 희망이 있고 소망이 있겠습니까?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런 일들이 있어서는 결단코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작은 사 건에서 크나큰 일들을 깨부수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그릇 같은 것은 살짝만 툭 부딪쳐도 금이 쫙 가버리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작은 일로 인해서 엄청 난 일이 깨져버리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도록 하라! 내가 하나님의 뜻을 뭐하러 너희에게 가 르쳐 주겠느냐?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너희들은 아느냐? 그 뜻대로 살지 않으면 다 아무것도 아니다. 영원히 망한다. 영원히! 그것을 무너뜨리면 하 늘 앞에 변호할 사람도 없다. 나도 너희를 변호할 길이 없다. 변호를 할 수 가 없는 것이다. 오직 온전한 길을 가도록 하라. 이것이 이상적인 세계다. 가봤댔자 모두 아무것도 아닌 세계다. 가봐라! 가봤댔자 어려운 길이다. 하 나님이 함께하는 그 뜻의 길로 가도록 하라! 오직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된 다 중심자의 뜻을 따라서 살도록 하라. 내가 이 진리를 알 듯이 모든 것을 알고 있으니 그 뜻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말씀으로 항상 이 섭리를 펴오면서 뜻을 편 것입니다. “아담 같이도 하지 말고 하와 같이도 하지 말고, 이 역사 앞에 온전함을 가 지며 옛날에 무식하게 자기 마음대로 사랑했던 그 세계를 벗어나고 또 너희 부모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세상에 왔다갔다 하다가 결혼하는 이런 세계가 되지 말고 이제 너희는 확실히 뜻을 알았으니 하나님의 인격적 가치대로 성 장해서 하나님의 것이 되도록 하라. 하나님의 것이 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절대 투자를 하지 않는 법이다. 하나님의 인격으로 성장하고 하나님의 것이 되도록 하라. 너희들은 하나님 것이 되어야 한다.” [ 25/31 ] 3) 첫 사랑을 잃지 마라 종교의 시조되는 첫 주자가 스타트를 잘못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첫사 랑을 잘못 걸어 실패하기 시작해서 역사가 뒤집어져 버렸습니다. 첫사랑을 잘 지탱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사랑뿐만 아니라 직업 사업 모든 관들을 잘 해야 되겠습니다. 출발을 잘못하게 되면 잘못으로 끝나기 쉽습니 다. 성서에서도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고 했으며 알파와 오메가라 고 분명히 이야기했습니다. 4) 책임분담을 잘 해야 한다 아담과 하와가 자유의지 속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기쁘게 하고 하 나님이 주신 말씀을 실천했으면 이상세계가 일어났을 텐데 말을 안 들어서 탈이 나고 후세의 인간들이 여러 가지 의문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 편을 들어서“아담과 하와가 타락할 때 왜 하나님이 안 붙잡았 냐?” 이런 의문을 품게 했습니다. 인간의 책임분담은 하나님께서 간섭을 할 수가 없습니다. 간섭하면 로봇이 되어 버립니다. 간섭하는 만큼 병신이 되고 바보천치가 됩니다. 인간은 자기 소질과 재질이 있어 열심히 해볼 수도 있 고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자유의지를 잘라 버리면 인간 이 얼마나 불행하게 되겠습니까? 이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자유의지를 줬지만 타락함으로 인 해서 불만이 많아지게 된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잘 됐으면, 하나님의 방법대로 됐으면 아담과 하와에게 서로 이상적인 사랑의 세계가 일어나고 지상천국의 세계가 이루어지면서 모든 지상세계에 있는 사람들의 신부화 해서 하나님께서 신랑의 입장으로 낙을 누리고 살 수 있었습니다. 이 세상 치가 깨졌기 때문에 천상 치도 깨집니다. 육적인 세계가 파멸되니 까 영적인 세계도 파멸된 것입니다. 다리가 끊어졌는데 마음먹는다고 걸을 수 있겠습니까? 안되지요. 인간이 타락해서 그렇게 된 것뿐이지, 하나님의 방법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는 하나님의 절대적 [ 26/31 ] 인 법칙이 있기로 손을 안댄 것입니다. 개성의 세계를 무시할 수 없고, 자유 의 세계를 무시할 수 없고, 로봇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인간에게 하고 싶은 것을 하게 만들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자유의지를 주는 대신 조심할 것은 조심해야 됩니다. 네 영혼이 잘 된다는 것은 네 신앙이 잘 된다는 것이요. 그 신앙 생활이 란, 하나님을 섬기고, 위하며, 받들고, 공경하고... 그러나 아담부터가 그 일 을 못했습니다. 아담이 받들고, 섬기며, 위하고, 공경을 했었야 했는데 공경 은커녕 불신하고 불복종했습니다. 그러므로 수고의 땀방울을 흘리고, 갖은 욕설을 다해 가면서 겨우 살았다는 것입니다. 야곱의 신앙자본이 물질자본이 되었으며, 요셉의 신앙자본은 물질과 주권 의 자본이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신앙자본이 가나안 복지를 차지하는 역 사의 자본이 되었고, 노아의 신앙자본은 구시대를 구원한 자본이 되었습니 다. 아담과 하와는 신앙자본이 없었으므로 구시대에서 땀방울을 흘리고 비 지땀을 흘리면서 그 땀방울이 머리통에서 떨어 질 때 발등을 깰 정도로까지 큰놈이 떨어지도록 일 해야만 겨우 먹고 살았습니다. 그러니 신앙자본이 제 일 무서운 것입니다. [ 27/31 ] ※ 부록 ■ 점검하기(분석과 점검) 1. 말씀을 통해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타락한 이유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이야기해봅시다. 2.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따먹게 한 것은 뱀이라고 성경에 나와 있습니 다. 뱀의 실체가 무엇인지 성경구절을 근거로 생각해봅시다. 3. 타락한 후 아담과 하와는 어떻게 되었는지 살펴보고 이 말씀이 각자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이지 나누어 봅시다. [ 28/31 ] ■ 생각하기 1 우리는 처음 신앙과 처음 사랑을 찾아야 합니다. 내가 전에 산에서 기도 할 때 너무 어려워서 뛰어 내려와 버렸습니다. 집에서 밥에서 먹고, 따뜻한 방에서 잠을 자는 것이 그렇게 하고 싶었습니다. ‘뜨끈뜨끈한 방에서 한번 자면서 지졌으면 좋겠다. 밥 좀 한번 먹어봤으면 좋겠다’했습니다. 누룽지도 먹고, 김치에 밥을 비벼먹기도 하고, 뜨거운 방에서 잠을 푹 자고 싶었습니 다. 그런 생각을 못 버려서 나중에는 결국 뛰어 내려왔습니다. 머리 속에 나 쁜 생각을 못 버리면 큰일납니다. 결국 그 생각을 못 버리고 뛰어 내려왔습 니다. 예수님께서는 분명코 맛을 한번 봐야 한다고 놓아주셨던 것입니다. 그 렇게 뛰어 내려와서 뜨거운 방에서 잠을 잤고, 밥을 먹었고, 그렇게 먹고 싶 었던 고구마도 구워 먹었습니다. 금식하다시피 하다가 내려와서 실컨 먹었 습니다. 물도 실컨 먹고, 뜨거운 물은 아니래도 찬물에 목욕도 했습니다. 실 컨 했습니다. 지금보다 조금 추울 때였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니 더 이상은 특별히 갈 곳이 없었습니다. 성경도 안보고 왔다갔다하니까 3-4일, 5-6일 지나니까 그 때부터는 헷갈렸습니다. 그 때부터는 할 일이 없었습니다. 성경 안보고, 기도 안하고, 찬송 안 하니까 할 일이 없었습니다. 밥만 계속 먹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그 때부터 5개월 보름동안 계속 뛰어 다녔습니다. 산으로 들로 뛰어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정신없이 왔다갔다 돌아 다니는구나. 할 일없이 흥청거리며 왔다갔다하는구나’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기도했던 곳을 쳐다보면 ‘그래도 저 곳은 가지 말아야 해. 가봤자 무슨 재미 가 있어?’했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좋아서 그렇게 오래 동안 있었는지 모르 겠었습니다. 육에서는 영적인 세계를 이해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 하고 막상 내려 와보니 그것도 아니었습니다. 금식도 끝나고서 막상 밥 먹 으면 그렇게 좋을 것 같지만 한끼만 먹으면 그것으로 그냥 끝나는 것입니 다. 그렇게 하면서 어떻게 살지를 몰랐습니다. 그러다가 6개월 되던 때에 다 시금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그 때도 예수님이 계속 내 옆에서 따라다니셨습 니다. 내 옆에서 이끌어 주셔서 올라갔습니다. 내가 내려가겠다고 했기에 차 [ 29/31 ] 마 스스로는 다시 못 가겠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다시 가자고 했습니다. “내가 너무 심하게 수도생활을 시킨 것 같다. 그러나 앞날을 볼 때는 다르 다. 앞날에 구름같이 밀려올 그들에게 외칠 것을 생각할 때는 부지런히 배 워야 한다. 하루만 못 배워도 안 된다. 그런데 이 6개월을 어떻게 채우느 냐?”하면서 탄식하셨습니다. 그 6개월을 채우느라고 죽을 뻔했습니다. 그렇 게 막상 하고 싶은 것을 해봐도 별 것이 없습니다. 그 때 6개월을 더 했으 면 더 엄청난 것을 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처음 사랑을 잃어버리면 육적으로 돌아가기에 심령이 고달픕니다. 심령적으로 어려움이 닥치는데 그것을 감당할 수 없을 정도였 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입산했을 때는 더 마음을 굳히고 더 열심히 했습니 다. 그 때도 말로는 청중이 몰려온다고 들었지만, 나는 부흥강사가 될 것으 로만 알았습니다. 본 것이 그런 것밖에 없었기에 그렇게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며 기도했고, 음성도 부흥강사 식으로 해봤었습니다. 하늘이 그렇게 숨겼던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나는 처음의 사랑의 행위를 다시 갖게 되었습니다. 나는 어디서부터 잊었느냐면, 너무 추우니까 따뜻한 방에 서 자고 싶었고, 너무 배고프니까 밥이 먹고 싶었고, 너무 잠을 못 자니까 잠을 실컨 자고 싶어하는데서 행위를 잃었던 것입니다. 여러분도 잘못된 사 상을 머리 속에 갖고 있으면 꼭 거기로 가게 되니까 빨리 버려야 합니다. 오늘 부로 버려야 합니다. 안 버리면 결국 속을 보이고, 말 할 수 없는 어려 운 난관의 길을 걷게 됩니다. 머리 속의 잘못된 사고, 기웃거리는 사고를 버 려야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있으면 기어코 행실로 하고 말아서 나중에는 고생을 즉사하게 하게 됩니다. 뜨겁게 라면을 한참 끓일 때 5분 끓일 것을 4분 끓이다가 말면 풀이 되어버리기에 다시 끓여야 합니다. 시간적으로 볼 때 다시 라면을 가져온다고 해도 배나 요구가 됩니다. 그런데 다시금 복직 되어서 할 때는 무섭게, 불같이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머리 속에 있는 잘 못된 사상을 버리지 않으면 그 길로 꼭 가고야 맙니다. 운전사가 마음먹은 대로 차는 가고야 맙니다. 차가 가는 것은 차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운전사 마음먹은 대로 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못 잡으면 안됩니다. “나 [ 30/31 ] 는 마음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나는 내 마음대로 내 마음을 못해”하는데 영혼이 주인이 되어서 움직이면 그 마음을 잡을 수가 있습니다. 마음을 잡 고 흔들고, 주관하고 다스릴 수 있습니다. 어떤 환경도 어떤 어려움도 언젠 가는 이기고 딛고 올라와야 합니다. [ 31/31 ] ■ 적용하기(실천 및 적용) 1. 윗 글의 주인공이 힘들었던 것은 육적으로 심령이 돌아가서 첫사랑을 잃 어버렸을 때 였습니다. 이와 같이 처음 신앙생활 했을 때 가졌던 마음과 사 랑을 잃어버린 경험이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2. 위와 같이 잃어버린 첫사랑을 다시금 회복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는 지 나누어봅시다. 3.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이 무엇인 지 이야기 해봅시다. 4. 첫사랑의 마음을 지키고자 자기만이 실천하는 비결이 있다면 서로 나누 어 봅시다. 5.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내 생활속에서 어떻게 표현 하고 어떻게 실천할지 생각해보고 결심하는 시간을 가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