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5.06.04 (수)
250604 수요말씀(복음의 정신, 복음의 힘)
- 선포일
- 2025.06.04 (수)
- 성경 본문
- 에베소서 6장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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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4 수요말씀(복음의 정신, 복음의 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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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4일 수요말씀>
복음의 정신, 복음의 힘
본 문 :
<에베소서 6장 13~20절>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
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
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
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
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
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할렐루야!
이번 주 주일에는 알파날을 맞아
‘알파날 – 복음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알파날을 통해
알파날의 정신을 받고 열심히 뛰겠다고 결심한 모두에게
오늘은 ‘복음의 정신, 복음의 힘’이라는 주제로
선물의 말씀을 주겠습니다.
지난달에 있었던 꽃과 정원 축제 때 게시했던 잠언을
성령께서 설교로도 전해 주라고 하셔서
이를 총 엮어서 전해 줍니다.
고로 이 말씀으로 복음의 힘을 받아
알파날의 복음의 정신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하나님께 아무리 귀한 것을 받았어도 가치와 귀함을 모르면
기쁨도 흥분도 보람도 없고, 사람도 만물도 못 누린다.
2.하나님, 성령님이 아무리 나타나 이야기하셔도 가치를 모르면
가치도, 기쁨도, 희망도, 흥분도, 희열도, 사랑도
못 누리는 것이다.
3.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는 하늘과 땅 같은 차이다.
운명이 갈려 간다.
4.아는 것이 복이다. 아는 자가 얻는다. 아는 자가 누린다.
아는 자가 천국이다. 더 아는 자는 황금천국이다.
5.새 시대가 오면 절대 새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하여
하나님, 성령, 성자를 믿고 살아야 한다.
6.새 시대에서 하나님의 천지 창조 목적이자 최고 이상세계인
사랑의 세계를 이루신다. 구시대는 끝난 것이다.
7.구약시대에는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을 믿고,
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을 믿었다.
8.성약시대에도 성약의 보낸 자를 통하여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믿어야 한다.
9.새 시대를 중심해서 안 하면
구시대에서 약속한 새 시대 뜻을 못 이루고 못 받는다.
10.구약인들이 신약 예수님을 중심해서 하지 않았기에
구약에서 약속한 새 시대 뜻을 못 이루고 못 받았다.
11.성약시대가 왔는데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안 왔든지
새 시대에 왔어도 새 시대를 중심해서
시대 보낸 사명자를 믿고 하나님 뜻을 따르지 않으면,
마치 신약이 왔어도 구약에서 약속한 하나님 뜻을 못 이룬
구약 구시대에 사는 자와 똑같다.
12.구시대는 2000년을 써서 헌것이다. 새 시대는 새것이다.
13.하나님의 새 시대가 오면 구시대 역사는 끝난다.
14.세상 모든 법칙과 이치도 그러하다.
어제가 밤 12시에 끝나면 오늘이다.
15.물건도 구시대 것 쓰다 새 물건을 사 오든지 새로 만들면
모두 옛것은 끝난다.
16.월명동의 옛 지형을 이루던 논, 밭, 집을
모두 때려 부수고 개발하여
새롭게 새 건물을 짓고 새 시대 역사를 했다.
보라. 옛것은 흔적도 없이 버리고 끝났다.
새 시대 성약역사는 새것으로 역사를 펴 왔다.
17.옛 시대는 부모가 죽어 없듯이 없다.
부모가 준 몸을 가지고
자기가 새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이치와 같이
새 시대에 해당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18.섭리사는 새 시대 삶을 살아왔다.
그래서 성약의 교회들이 되고,
성약시대의 하나님 천지 창조 목적인 사랑을 이룬 것이다.
19.구시대는 하나님, 예수님과 행하여서
신약역사 2000년을 이룬 것이다.
받고 살고 지나가서 다시 하고 싶어도 못 한다.
이미 역사를 이루고 끝났으니,
2000년간 거기 속한 자들도 다 자기 것 이루고 살고 갔다.
20.우리는 성약역사에 와서
모르는 자들을 이 시대 뜻으로 구원시키며 살아간다.
우리도 성약역사 뜻을 이루어 이미 자기 것을 얻고,
하늘의 삼위를 신랑 삼고 살아간다.
21.이것을 너희가 알고 매일 더욱 믿으며 살아라.
22.우리는 매일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신부 되어
성약역사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살고 있다.
23.구시대 사람들은 새 시대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육신이라 시간 가는 대로 늙어서 죽고 끝나고,
그 후손들도 모르니 또 기다리며 산다.
24.사람뿐만 아니다.
만물들도 그때 구시대에 싹이 나고, 잎이 피고, 열매를 열고,
사람이 그 열매를 거두고 먹고 끝났다.
그리고 다시 새 시대에는 뿌리에서 새 세상인 다른 새싹이 나고,
커서 잎이 무성하고, 꽃 피고, 열매 열며 큰다.
천륜의 법이다.
25.역사는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성약 1000년으로
성경대로 간다.
지금은 시계대로, 역사의 때대로 성약 천 년 역사다.
26.새 시대만 맞는다고 된 것이 아니다.
새 시대를 맞고, 하나님 보낸 자를 믿고,
그를 통해 새 시대의 하나님 뜻,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살아야
새 시대에서 하나님 약속하신 뜻을 이루며 사는 것이다.
27.예수님도 하나님에 관한 것을 말씀하면
구시대가 확실히 알아야 새 시대를 맞는다고 하셨다.
“구시대 성경에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
나 예수 통해 약속하신 것을 알아야
그것이 이뤄지는 것을 보고, 새 시대인지를 안다.
모르면 새 시대에 하나님과 나 예수의 뜻을 도와도 모른다.”
하셨다.
28.또, “새 시대 섭리인들이
구시대에서 약속한 신약의 약속만큼은 절대 알아야
하나님과 나 예수가 시대 보낸 육 있는 자로
새 시대 역사를 펴 감을 안다.” 하셨다.
29.새 시대가 아니었으면 이같이 역사를 펴 올 수가 없었다.
30.월명동도 모두 하나님의 새 시대 뜻을 펴서
현재와 같이 만든 것이다.
31.사람들은 모르면 원하던 것을 받고 쓰면서도 모른다.
32.시대를 알아라. 그래야 하나님이 그 시대 것을 계속 주신다.
33.시대적으로는 새 시대가 왔다.
그래도 모르면 구시대 생활을 하며 산다.
34.새 시대가 와도
새 시대 하나님 보낸 자로 말씀 듣고 절대 믿고 행해야
하나님의 새 시대 뜻을 펴 나간다.
35.새 시대 할 일인데 구시대에 속해서 하면 하나님이 절대 안 주신다.
새 시대 사명자를 통해 일을 풀어 주지 않으신다.
36.하나님은 각 센터마다 사명자를 세워서 그를 중심해 일하신다.
이를 깨닫고 알고 해야 새 시대 것을 풀어 주신다고
하나님, 성령께서 말씀하시고,
기록해서 보내라 하시어 증거하여 전한다.
37.사람은 새 시대가 왔는데 구시대에 속해 살면서
거기서 새 시대가 이뤄지는 줄 알고 착각한다.
38.새 시대에 사는 자들이 ‘이것이 구시대인가?’ 착각한다.
새 시대에 왔으나 새 시대 일을 안 하면 구시대로 착각한다.
39.너는 온전히 알고 온전히 하라.
40.그날그날 새 시대 할 일들이 매일 새 시대 사는 자들을 지나간다.
41.하나님, 성령, 성자와 그 보낸 자가 아니면
새 시대가 왔어도 못 한다. 중단하면 해 놓은 데서만 살게 된다.
42.새 시대에 와서 믿고 행하니 이같이 받은 것이다.
43.내 형제들과 살 때는 형제 주관권 안에서만 구시대를 믿고 살았다.
월명동 개발을 못 했다. 옛 시대를 살았다.
새 시대를 맞고는 월명동을 떠나
새 시대 말씀 받은 것을 서울에 가서 전했다.
또, 새 시대 역사의 사랑하는 신부들을 맞으려
월명동에 집 같은 성전을 꾸미고 만들고 개발했다.
만들고서 시대 인구름을 맞았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다.
44.지금은 모두 삼위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간다.
45.이제 천 년사 외에 더는 없다.
46.부지런히 시대를 좇아 더 늙기 전에 행하여라.
47.새벽 시간 뺏기지 말아라.
날이 밝으면 새벽이 아니다. 낮이다.
48.낮이 오면 낮일을 주신다.
49.종교는 한번 거기 속하면
마치 결혼한 것과 같아서 거기서 나오기 어렵다.
고로 하나님은 새 시대는 새 시대 사람들을 불러 행하신다.
50.새 역사에 아직 새 할 일이 많다.
51.당세에 더 얻고 살고 가려면 열심히 하여라.
52.구시대는 벌써 해가 졌다.
53.새 시대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다.
54.역사는 후진이 없다.
55.새 역사는 현재 시작해서 구역사보다 작다.
가면서 역사를 펴니, 펴는 대로 카펫 깔듯 역사가 커진다.
56.구시대 신약은 음식 먹고, 살찌고, 힘 얻고, 얻을 것 얻고,
신약의 일을 하고 끝났다. 찾으니 없다. 떠나서다.
57.“새것 쓰고 쓰레기 되면 끝난다. 인생도 그러하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58.하나님도 세상에서 옛 시대는 1초도 더 안 행하고 끝내시고,
새 시대는 1초도 늦지 않게 행하신다.
59.구시대의 일을 때가 지났는데도 계속하면
새 시대 것, 소원한 것을 못 얻고 때만 계속 지나간다.
60.한번 끝나면 영원히 다시 안 한다. 역사는 직진이다.
개인, 가정, 민족, 세계의 것을 모두 제때 하고 끝나면
다음 새 시대 것이다.
시대도 바뀌고, 사명자도 새 시대 사람으로 바뀐다.
그를 좇아라.
61.새 시대에 왔으면 어리고 못해도 크면서 배우면서 한다.
옛날 왕들도 10대에 인계받고 하지 않았느냐.
선생도 어릴 때 새 시대 맞고 크면서 배우면서 했다.
62.월명동 소나무도 100% 구시대에 크던 소나무는
모두 수천, 수백 년 전에 크고 그 시대에 베서 쓰고 끝났고,
지금 크는 것은 이 시대 새 나무들이다.
어서 가꾸고 키우면 거목 된다.
63.이와 같이 시대 사람들도
구시대 사람들은 다 수백 년, 수십 년 전에 죽고,
새 시대 사람들이 크고 있다.
새 역사 하나님 말씀을 주니,
어서 듣고 행하여 성장하고 얻어라.
64.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그 이전의 과거는 이미 지나가고 끝난 것이 된다.
20대들아, 10대가 다시 돌아오겠냐.
중년기 인생들아, 청년기가 돌아오겠냐.
중년기가 노년기를 사는 자들에게 돌아오겠냐.
모두 단 하루도 돌아오지 않는다. 끝났다. 과거는 죽은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 역사도
신약역사는 끝나고 성약역사가 돌아왔다.
맞은 자는 육도 영도 천하에 최고 복이 있는 자들이다.
새 역사에 바로 서야
하나님, 성령, 주도 확인하고 해당하는 축복을 주신다.
65.시대 따라 행위대로 주고받고 살아가는 것이다.
66.하나님의 새 시대 때를 공적으로 반세기 가까이 살았어도,
아직도 새 시대인가 하니 그만큼밖에 못 받은 것이다.
67.새 시대에 와서도 새 시대를 온전히 알고 살지 않은 자는
옛 시대로 다시 돌아갔다. 이것이 심판이다.
68.새 시대에서 구시대 때 하던 것이 해결된다.
새 시대에 안 오면
하나님이 사명자를 통해 해결해 주지 않으신다.
69.하나님이 지금은 개인, 민족, 세계를 향하여
구시대의 쓰레기와 새 시대의 새것을 쪼개 청소하여
쓰레기를 버리는 역사적인 일을 하신다.
70.영원하신 하나님의 지구 세상에 대한 순리와 이치의 법칙을
항상 생각에 담고 행하여라.
71.옛것을 가지고 힘 있게 위력 있게 쓰고 싶어
노력하고 전심을 다해도 옛것은 헌 차같이 힘이 없다.
수고의 대가가 없다.
72.새 시대를 따라 행한 자들이 얻은 것을 보아라.
사명자 통해 새 시대를 따라 살면서 하나님, 성령과 행한다.
옛 시대는 해가 졌다.
73.옛것은 좋아하고 존경하고 청소하여도
점점 건물이 낡아서 주저앉듯 한다.
74.다 쓰면 인생도, 건물도, 물건도, 동물도, 식물도, 나무도, 돌도
끝이다.
75.옛것은 끝났다. 새것이다.
76.새것은 빛이 난다. 힘이 좋다. 흑자가 많이 난다.
그래서 새것을 찾는다.
77.새것은 보화다.
78.새 역사 새 시대가 보화다.
79.새 역사를 시작하고 행한 곳이 월명동이다.
80.새 시대가 왔어도, 새것을 행하였어도
끝난 것은 끝나 버린 것이다.
끝난 것은 월명동같이 백 배, 천 배 귀히 쓰면 된다.
이제 쓰는 시대다. 쓰는 자는 얻는다.
81.새 시대에서 옛 시대를 찾을 수가 없고,
옛 시대에서 새 시대를 찾을 수가 없다.
82.월명동에서 옛집을 찾아봐라.
찾는 자에게는 하나님도 선생도 원하는 선물을 다 사 준다.
이와 같이 새 시대에서 옛것을 찾을 수 없고,
구시대에서 새것을 찾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83.소년기의 새것은 지나가서
어른이 되어서는 소년기 때 새것을 찾을 수가 없는 것이다.
이와 같이 때가 지나가면 시대도 끝이 난다.
84.지나가기 전에 그 시대의 그날그날 일을 꼭 예비하였다가 하여라.
85.제때 할 일 하는 것, 그것이 복이다.
86.지혜자가 누구냐. 제때 알고 행하는 자가 지혜자다.
87.선생도 새 시대에서 보다 옛것인 그해 것은 그해에 다 했다.
이제 새 시대의 하나님 뜻을 여기서 한다.
제때 할 일 하는데, 모두 모르니 선생을 걱정하고 근심한다.
너희는 거기서 너희 할 일 잘 하면서
때 되면 선생 나오게 기도하여라.
88.때는 하나님만 아신다.
89.옛것, 쓰레기 같은 것을 안 버리니
새 일을 하는데 걸려서 너무 심정 상해 싹 버렸다.
이제 새 일이 잘 된다.
90.엘리야도 하나님과 함께
옛것, 우상 섬기는 자와 싸워 이기고 싹 쳐서 죽이고 버리니,
대(大)가뭄에 새것과 같은 비가 오고 시대가 형통했다.
이 시대도 자기 중심하고 우상화하는 자를 싹 청소하니
새 역사가 더 빛이 난다.
91.새것을 행하면 하나님 보낸 자가 나타나 은밀하게 돕는다.
92.싸울 대상이라도 링에서 공격하고 때려야지, 평소에 하면 안 된다.
93.원수들을 전쟁 때 공격해야지, 전쟁 끝나고는 전쟁 법에 걸린다.
94.원수, 적과 싸워도 법에 안 걸릴 때가 있고,
싸워서 법에 걸릴 때가 있다.
싸울 때 싸워 이겨야지, 때 지나면 적이라도 못 싸운다.
95.원수는 전쟁 때 싸워서 해결하고 경기 때 공격하여 이겨야지,
끝나고는 못 한다.
96.허가 냈을 때, 그때 죽기 살기로 해야 한다.
기간 끝나고 하면 법에 걸린다.
97.신앙의 전쟁도 그러하다.
신앙 영적 전쟁 때 사탄도 멸하고, 악도 멸하는 것이다.
그때 하나님도 와서 행하신다.
98.전쟁 때는 서로 총도 쏘고 포탄도 쏴도 되지만,
끝나고 하면 법에 걸린다.
99.이때 기도하고 악을 멸하라. 사탄은 영적 전쟁 때 역사한다.
기도 미사일 폭탄이다. 행하라.
100.권투 선수들도 링에서만 싸우고 때려야 법에 안 걸린다.
끝나고 때리면 법에 걸린다.
101.신앙의 전쟁도 그러하다.
끝났을 때 때리고 싸우면 천법에도 인법에도 걸린다.
102.운동할 때, 그때 서로 공격하고 싸워서 승리해야지,
끝나고 상대를 공격하면 이겨도 효과가 없고 승리도 아니다.
103.제때 싸우기다. 승리하기다.
104.싸울 때, 그때 해야 된다.
지금 이때 기도하고 만날 자 만나고 의로 싸워라.
105.적이 침략했을 때,
그때는 공격하여 격파하여도 모두 잘했다고 한다.
106.도적질하러 왔을 때 때리고 공격해야지,
도적이라도 도적질하지 않고 다닐 때는 잡지를 못한다.
때리지도 못한다.
악인도, 불의한 자도, 원수도
조건 잡혔을 때 물고 격파하는 것이다.
아무 때나 기도 말고, 해야 할 때 해야 한다.
107.때를 놓치지 말고 하라.
108.길 가다가 적이 시비 걸고 해할 때,
그때 떠밀쳐서 언덕 아래로 뒹굴게 해야 법에 걸리지 않는다.
109.적이 무기를 들고 공격할 때
자기도 몽둥이로 때리고 공격해야 법에 안 걸린다.
110.개가 자기를 물 때 살려고 개의 목을 밟아야
개 주인이 봐도 개를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며
“잘했어요.” 한다.
111.때에 행한 대로 행해야 한다.
112.농사지어 추수할 때는 야수들이 농사를 해치니
수렵 사냥을 법으로 허락한다.
이때 사냥하고 총을 쏴야지, 지나고 하면 법에 걸린다.
113.농사지어 놓았는데 멧돼지가 그 작물을 먹을 때,
주인은 그때만 기다렸다가 사냥한다.
캐 먹고 갔어도 후에 총 쏘고 잡으면 법에 걸린다.
114.농사지어 놓은 것을
들짐승이 밭에 와서 뜯어먹을 때 잡아야지,
산에 다닐 때 잡으면 동물 법에 걸린다.
115.다윗도 하나님이 허락하셨을 때,
그때 하나님이 함께하시어 골리앗 원수를 돌로 쳐 죽였다.
116.신앙의 적들도, 사탄도, 악한 자도 때가 있다.
싸워야 할 때 싸워야 문제가 없다.
117.싸우는 이때 기도하고 행하며 선한 싸움을 하여 이겨라.
118.사탄, 도적이 침범했을 때 싸우고 쳐야 정당방위가 된다.
119.지나가는데 욕하고 물러가라 하면 시비 거는 것이다.
120.선생이 어느 집에 기도해 달라고 해서 갔는데,
문 열고 들어가니 큰 개가 한 번 짖고서 순간 입을 벌리더니
내 허벅지를 물려고 했다.
주인이 10m 거리에서 보고 놀라 식겁했다.
입 벌리고 물려고 확 쫓아오기에
순간 나도 개 입에다 주먹을 넣고 깊이 쑤셨다.
그랬더니 개가 순간 질식했다가 깨갱깨갱하고 도망갔다.
주인이 이 광경을 보고 잘했다고 나를 칭찬하며,
개가 당신을 물었으면 내 입장이 어떠했겠냐고 했다.
주인 살리러 가는데 이런 일이 여러 번 있었다.
한번은 “짖지 마. 네 주인이 오라고 해서 기도하여 살리러 간
다.” 하니, 안 짖었다.
121.싸움을 포기하면 이길 것도 패한다.
122.악인들은 선과 싸울 때 두려워하면서 싸운다.
의인들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이 언제 나타나
자기들을 멸하실지 모르기 때문이다.
123.하나님은 심판 전에 악인들이나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모두 한곳에 모이게 하신다.
그리고 지진이나 홍수나 태풍이
일순간에 강력하게 뒤집어 놓는다.
124.병들면 몸 안에서 병이 병을 만들고,
건강하면 건강이 건강을 만드는 것이다.
신앙의 병도, 신앙의 건강도 그러하다.
125.전능하신 존재자 하나님을 알아야
그가 창조하고 만드신 것을 알게 된다.
126.인생 일생, 구원 위해 태어났다.
구원 못 받으면 세상 어떤 일을 하고 부귀영화를 누려도
후에는 영원히 영과 혼이 괴로운 고통을 받는다.
127.육신이 구원받고 그 삶을 살아야 한다.
그것이 인생 영원히 성공한 삶이다.
128.개와 각종 동물을 연구하고 사랑하면
그것들의 사랑을 받고 신기하고 좋아 그것들과 살아간다.
전능자를 연구하고 알고 일체 되어 살아가라. 하는 자만 안다.
129.오직 주 하나님, 성령, 성자 유일신과 예수님 메시아다.
130.샘 구멍에서만 샘물이 나듯이
하나님 보낸 자에게서만 하나님의 근본의 말씀이 나온다.
131.알려 주어도 못 하면 하나님도 어쩔 수 없으시다.
시간 따라 가신다.
132.월명동을 보아라. 오래 하니 큰 것도 하였다.
133.하나님 보낸 천군들도 놀지 않고 뜻을 위해 매일 행한다.
악인들을 멸하는 일이다. 의인들을 돕는 일이다.
134.작은 일은 하면 된다. 큰일은 하여도 잘 안 된다.
큰일은 오래 걸리고 잘 되지도 않는다.
그 대신, 해 놓으면 작은 일 천 개 한 것보다도 더 낫다.
135.실천하는 것을 길들이고 습관 들여라.
136.“걱정 마라.” - 이 말은 하나님이 책임진다 하심이다.
혹은 그럴 일 없다 하심이다.
137.닥친 문제가 걱정이 아니다.
너와 하나님, 너와 성령님이 문제다.
그것이 문제다. 그것 때문에 문제가 왔다.
138.사람이 자기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을 보든지 들으면
세월이 가도 잊히지 않게 된다.
139.이와 같이 하나님, 성령을 좋아하고 사랑해야
말씀을 듣든지 보든지 암송이 되고,
세월이 가도 항상 잊히지 않게 된다.
140.“잊으면 죽는다.”라는 말은 생각 안 나서 못 하니
죽은 것과 같다 함이다.
141.생각을 놀리면 기억을 잃게 되어 행치 못해서
해를 수시로 받게 된다.
142.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너 위해 말을 해 주시더라도
시간이 너무 걸린다.
행치 않아 네가 잊은 것이 너무 많아서다.
143.이것저것 보고 행하라.
행한 것으로 문제가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144.하나님, 성령, 선생께만 막연히 맡기지 말고,
네가 해야 할 것을 하면 된다.
145.알면 행하여 고통 안 받는다.
146.믿을 것 안 믿으면 신경성 병이 와 머리가 아프다.
147.믿을 것 믿으면 있는 병도 바로 낫는다.
( 다음 잠언을 화면을 통해서 보겠습니다. )
<영상 1> 시작
148.멀리서 보면 오를 산이 급경사로 보이고, 뾰족하게 보인다.
두려움, 걱정의 고통을 겪으며 “오늘 오르다 죽겠네.” 한다.
그러다 신경성 병이 생긴다. 심장마비 난다.
하나님이 “걱정 마라.” 하신다.
막상 가서 오르면 번번한 곳이 너무 많다.
몇 코스만 조심할 스릴 코스다.
배우면서 올라가면 별것 아니다. 배워 놓으면 또 오르고 싶다.
149.자기 앞에 인생길도 그러하다.
억울함, 핍박, 악평, 환난, 고통, 매일 나오는 언론의 프레임,
악인들과 불의한 자들로 가로막히는 시험이
칼날같이 뾰족한 산 같아도 걱정 마라.
가다 보면 멀리서 본 것과 다르다. 번번한 곳이 너무 많다.
발 디딜 평지도 넓고 많다. 텐트 칠 자리도 있다.
양복 입고 치마 입고 타도 된다. 마음만 강하고 담대하면 된다.
성령과 하나님이 내게 이같이 계시해 주셨다.
가까이 가 보면 막상 다르다.
인생길 앞에 겁만 주는 이 같은 사탄, 마귀를 이겨 없애자.
<영상 1 끝>
150.알고 행하는 자를 누가 당하겠느냐.
누가 돕지 않더라도 혼자도 잘한다.
151.무고한 핍박, 고통, 억울함을 당하면서도 행한 모든 것은
끝까지 가면 당한 만큼 하나님이 주신다. 절대 예정하셨다.
152.보통으로 하면 자기 행위 차원에서 살게 된다.
벗어나 더 높은 차원에 가려면 더 뛰어라.
153.영감이 안 오면 육감으로라도 행하여라.
154.쫓길수록 침착하고, 편할수록 재촉하라.
155.하나님은 의인을 괴롭히는 자들에게 선착순으로 갚아 주신다.
156.쓰레기는 쓰레기차 오면 모두 싣고 간다. 악인도 그러하다.
157.행위를 보아도 사연을 다 듣기 전에
네 생각대로 판단하고 말하지 말아라. 다 사연이 있다.
158.저들은 희망이 상상과 환상이고,
우리는 희망이 지금 실체 현실 역사다.
159.영감이 오면 영적으로 뛰고, 육감이 오면 육적으로 뛰라.
160.사람이 생각대로 느끼고 깨닫는다.
하늘 생각과 다른 생각이다.
161.똑바로 가는 자만 똑바로 가게 된다.
누구를 쳐다봐야 똑바로 가겠느냐.
162.개처럼 버린 것 주워 먹다 하나님의 때 놓치면 개짓한 것이다.
163.하나님의 때를 맞추기 위해
사명자들은 서두르고 재촉하며 살았다.
164.하나님이 쓰시는 자는 어데 가나 뜻을 펴며 행한다.
환경이냐? 하나님 뜻이다.
165.극은 극을 낳는다. 참을 것 참아라.
166.육은 거죽, 영은 알곡이다.
167.근본을 아는 것은 알곡이요, 근본을 모르는 것은 거죽이다.
168.육의 신앙이 아닌 영의 신앙을 해야 한다.
169.영의 신앙만이 하나님과 통한다.
170.알곡을 키우듯이 알곡과 같은 영을 키워라.
171.육은 무(無)로 사라지나, 영은 영원하다.
172.종교도 ‘거죽 종교’와 ‘알곡 종교’가 있다. 분별하여라.
173.비진리는 거죽이요, 진리만이 알곡이다.
174.하나님 뜻이 알곡이다.
175.열매를 보고 거죽인지 알곡인지 안다.
176.거죽을 벗기면 알곡이 빛이 난다.
177.하나님 뜻을 위해 끝까지 행한 자는
알곡과 같은 자라서 빛이 난다.
삼위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