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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5.06.08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5.06.08 (일)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2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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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8일 주일말씀> 영과 혼을 내게 배우라 본 문 : <고린도전서 2장 13절>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 느니라” <고린도전서 12장 1절>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는 내가 너희의 알지 못 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마태복음 11장 29절>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할렐루야! 오늘은 ‘영과 혼을 내게 배우라.’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오늘 성경 본문을 보면 예수님은 “내게 배우라.”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사도 바울은 “신령한 일을 모르기를 원치 않는다.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한다.” 했습니다. 고로 오늘 신령한 세계에 대해, 영과 혼에 대해 말씀을 전해 주니 배우고, 신령한 것을 아는 은혜가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영의 세계가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데도 육의 세계에서는 영의 세계를 보기가 너무나 어렵습니다. 영의 세계는 육의 세계와는 다른 세계라 육의 눈, 세상을 보는 눈으로는 평생 안 보입니다. 영의 세계는 영이 가서 영의 눈으로 보고, 혼이 가서 혼의 눈으로 보아야 합니다. l혼이 혼의 세계를 보고 와도 육의 세계를 의식하여 ‘이것은 육적인 하나의 초자연적 현상인가?’, ‘이는 육신 세계에서 뇌에 어떠한 것이 인식되어서 느껴 보이는 현상, 하나의 인식의 세계인가?’ 생각하기도 합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육들이 사는 세상, 육계가 있듯이 영들이 사는 세상, 영계가 있고, 영과 같으면서 육에 속한 혼이 사는 혼계가 있습니다. 혼은 혼의 세상에서 살아갑니다. 육계 다음 차원이 혼의 차원입니다. 그 위의 차원으로 영의 세계 차원이 있습니다. 완전한 세계입니다. l육은 영의 세계를 못 갑니다. 그러나 혼과 영은 육의 세계에 옵니다. 와서 자기 육을 통해 행합니다. 혼도 영도 이 세상 육계에 와서 보이는 세상의 일을 행할 때는 보이는 육신을 통해 행하여 실체를 남깁니다. l영의 세계도 육의 세계같이 실체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거처지인 영의 집이 있고, 정원과 나무, 잔디, 바위, 돌, 바다, 강, 냇물 등 육의 세상처럼 영의 세상에도 만물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만지면 만져지는 실존체입니다. 썩지 않는 영원한 존재물로 실제 존재하고 있습니다. 세상 것과는 비교가 안 되게 기묘하고, 오묘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세밀합니다. l천국의 보석들은 정교하게 조각돼 있습니다. 세상의 보석들과 비교가 안 됩니다. 세상 보석들은 천국 보석에 비해 작고, 빛이 별로 안 납니다. 빛이 나도 자체적으로 조금 반짝거립니다. 하늘의 보석들은 해와 달과 별이 빛을 발하듯 찬란한 광채가 납니다. 하나의 보석에서도 여러 색깔이 서로 강하게 빛납니다. 색들끼리 서로 부딪히며 눈부시게 빛을 발합니다. 세상에는 보석 원석으로 집을 지을 수가 없습니다. 하늘나라는 보석이 세상의 돌, 나무, 흙같이 흔하고 많습니다. 그 보석 원석으로 천국 집과 건물들을 건축하여 놓았습니다. l영의 세계는 세상과 전혀 다른 것이 많습니다. 바다에 새우과와 고래나 상어과가 종(種)이 아예 다르듯이 영의 세계는 육의 세상과 아예 다릅니다. 너무나도 엄청납니다. l만일 육이 영의 세계를 가서 그 세계의 것을 사용한다면 마치 어린 소년은 좋은 것을 주어도 어린 소년급 차원으로만 사용하듯이 조금밖에 사용을 못 합니다. 영이라도 어린 영은 영계를 다 사용 못 합니다. 어린아이는 어른같이 차를 운전하며 사용 못 하고 세상에서 각종 모든 것을 즐기지 못하듯이 영도 어린 영은 영계의 모든 것을 사용 못 하고 이해도 못 합니다. 지능이 낮아서 가치도 모르고 활용을 못 합니다. 하나님의 지혜, 지식, 마음으로 성장한 영이 가야만 그 세계에 맞는 차원으로 사용합니다. l성경에 나오듯이 영의 세계는 세상 육의 세계보다 완전합니다. (계 22:1~5)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 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 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 릇하리로다” (고후 4:18)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 육의 것들은 변화무쌍합니다. 바람 불면 날아가 없어지고, 지진으로 몇 분 만에 뒤집혀 없어지고, 불에 타 없어지고, 가뭄에 타 죽고, 물도 있다가 증발되어 없어지고, 만물도 동물도 사람도 병들어 죽고, 허무하게 있다가 사라집니다. - 하늘의 영의 세계에는 사라지는 것이 없고, 영원히 존재합니다. 영계 만물들은 영인들과 잘 통합니다. 세상 것과 달리 영의 것은 차원이 높고 높습니다. ◎그 나라에 가려면 육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구원하라고 보낸 자를 통해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순종하며 그 뜻대로 사랑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그 육의 행위로 영이 하나님 마음과 형상을 따라 변화되어 사망에 속하지 않은 영이 됩니다. 그렇게 육으로 온전한 영을 만들며 하늘나라 주관권에 속해 살다가 육신의 삶이 끝나면 하늘나라로 갑니다. l다시 말합니다. 육신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육이 하나님 뜻대로 의롭게 사랑으로 살아야 합니다. 죄를 지었으면 회개하여 깨끗이 하고, 하나님 뜻을 목적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육신이 의로운 대로 영도 그 의를 받고 더욱 빛난 영으로 변화되고 성장하여서 아름답게 영의 미를 갖추고 하늘나라로 갑니다. l기도하고 신령하여 마음 눈을 떠서 보면 자기 혼을 보게 됩니다. 또 자기 혼이 영계에 가면 자기 영을 봅니다. l의롭게 행한 자의 영은 깨끗한 옷을 입고 다닙니다. 영계에는 세상에서 입는 옷같이 각종 옷이 있는데 하늘에 속한 형상의 옷입니다. 천사 옷 다르고, 천군 옷 다르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옷이 다 특성 있게 다릅니다. 의상이 존재의 의미를 나타냅니다. 또 자기 위치, 공력, 사명대로 입습니다. l꾸미는 것도 그러합니다. 자기 의로운 대로 공력대로 몸도 얼굴도 변화되어 존재합니다. 영의 얼굴은 세상 미인들과 비교도 안 되게 미의 얼굴로서 빛이 납니다. 육을 가진 자들도 육에 속해 존재함이 각각입니다. 영들도 그 빛나는 형상들이 각양각색으로 많습니다. 그 영들을 다 알 수가 없습니다. l영에 비해 육은 왜소하고 초라합니다. 역시 육은 미약한 존재입니다. 영은 화려하고, 우아하고, 권위 있고, 그 느낌이 육과 다릅니다. l영이라고 다 온전한 영이 아닙니다. 제대로 의를 행치 못한 영들은 왜소하고 약합니다. 일반 영계에서 성장하고 있기도 합니다. 시대 말씀 듣고 시대를 뛰고 달리며 충성하는 자들의 영들을 보면 빛나고 예쁘고 미인인 영들입니다. 우아한 옷을 입고 다니고, 너무 멋져서 말 걸기도 쉽지 않습니다. l영체는 우주 공간에서 새처럼 생각처럼 자유롭고 빠르게 다닙니다. 영의 빠르기는 속도를 잴 수가 없습니다. 세상의 존재물로 비유한다면 마음같이 생각같이 빠르다고밖에 할 수 없습니다. 마음은 생각하면 그 생각한 곳에 순간 가 있습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입니다. 생각은 땅에 있다가도 순간 하늘에 가 있습니다. 영도 생각같이 빠르니 생각한 곳에 영체가 순간 갑니다. 지구에서부터 하늘나라까지 빛의 속도로 가도 2,000억 광년도 넘습니다. 그런데도 영이 가면 순간 갑니다. 또 영은 눈같이 빠릅니다. 눈은 쳐다보면 그곳을 순간순간 봅니다. 영도 그같이 빠릅니다. ⇒ 이러한 영을 써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의 영체 몸은 너무 빠르십니다. 전능하신 성삼위와 일체 되어 자기 영을 온전하게 만들어 그 영을 사용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l하늘나라는 우주 밖에 있습니다. 하늘나라가 육계에 존재한다면 하나님, 성령, 성자도 육체가 있어야 합니다. 천국은 유형 세계에 존재하고 있지 않습니다. 영계는 육계가 아닙니다. 우주 위에 존재합니다. 영계가 육계보다 훨씬 큽니다. 무형 세계는 지구 우주 밖에 존재하고, 우주보다도 크고 엄청납니다. 지상 영계는 지구나 혹은 우주 안에 있습니다. 낮은 영의 세계는 우주 안에 속해 있습니다. 악의 영계, 곧 지옥, 무저갱 불바다는 하나님 나라 밑에 있습니다. l세상 것은 육이 배우고 알고, 영의 것은 육이 행하여 그 육의 공력대로 영이 그 세계에 가서 보고 배웁니다. ◎혼들을 보면 어느 때는 흐리게 보이고, 어느 때는 또렷이 보입니다. 꿈에 혼이나 영을 보면 아주 더럽고 원시 족속같이 살기도 합니다. 이는 지상 영계입니다. l육이 잠들면 혼이 혼의 세계에 가서 활동합니다. 눈 감고 육이 아주 잠들면 육성이 기능을 못 하니 혼이 활동합니다. 이는 육이 육계를 접하고 있을 때 육신 눈이 육의 세상만 보듯이 혼이 혼의 세상을 보며 활동하는 것입니다. 꿈에 보는 것이 거의 혼의 세계입니다. 이렇게 대부분 자기 혼을 봅니다. 이때 혼이 본 것이 육의 뇌에 저장돼 생시에 생각나게 됩니다. 영을 보기도 한다만 영을 보기는 어렵습니다. 영은 차원이 높아서 혼이라도 보기 어렵습니다. 육이 죽으면 혼과 영이 더 확실히 영의 세계를 봅니다. l혼은 확실히 있습니다. 그런데 흔히 사람들은 ‘꿈에 본 것이 하나의 육신에 속한 마음 정신인가? 그 형상인가?’ 합니다. 혼체는 기본적으로 자기 육신 형상을 닮았습니다. l나이 먹으면 기억이 감퇴하여 꿈에서 깨면 꿈에 본 것을 잘 잊어버립니다. 또, 육성이 강하면 잘 못 봅니다. 혼을 또렷하게 육체같이 실감 있게 보려면 - 배우기도 하고, - 의롭게 행하고, - 기도를 깊이 해야 합니다. - 또한, 총명해야 하고, - 깨끗하여 마음이 청결해야 합니다. 거울이 깨끗해야 물체가 잘 보이는 격입니다. ⇒ 이렇게 하면 혼들을 맑고 깨끗하게 또렷하게 봅니다. 죄가 있는 혼들이 어두운 것도 봅니다. l혼은 혼끼리 생시에 좋아하는 자와 혼적 이성의 사랑도 합니다. 혼이 실제 행위를 합니다. 자기만 압니다. 상대에게 물으면 자기 혼이 그랬는지 모릅니다. 상징으로 비유로 계시함도 있고, 실제도 있습니다. l혼이 혼계에서 선생을 만나고 갔어도 그 육은 모릅니다. 자기 육이 혼과 대화를 하며 물어보면 알 수도 있습니다. 혼으로 꿈에 계시받은 자의 육만 압니다. l혼의 세계에 가서 섭리 사람들을 만나 보면 선생을 알고 대하는 자도 있고, 모르고 그냥 대하는 자도 있습니다. 어떠한 자인지 이렇게 혼을 보고 완전히 압니다. 육이 진실로 선생의 사명을 알고 대하는 자의 혼을 혼계에서 보면 선생을 기뻐 반깁니다. 제대로 모르면 그냥 인사만 하고 지나갑니다. 쳐다보면서 ‘저기 선생이다!’ 하며 선생을 아는 혼들이 많으나, 대부분 선생 이름만 아는 정도의 혼들이 많습니다. 그 육도 그러하다는 근거입니다. 고로 혼을 보면 압니다. 알면 인사하고 기뻐 대합니다. 혼의 세계를 꿈에 가서 보면 거의 생시에 하듯 합니다. 친하게 지내는 육은 그 혼도 혼계에서 만나면 친하게 지냅니다. 깊은 신앙을 하는 육은 혼계에서도 선생을 반갑게 대합니다. 그냥 보통 신앙하면 혼계에서도 인사 정도만 하고 지냅니다. 그런데 많은 자가 보통으로 대합니다. 육이 그 차원에서 살기 때문입니다. l선생 있는 곳에 혼들이 오면 선생이 낮에 생시에 대화하듯이 물어봅니다. 혼 통해서 그 육에 대해서도 물어보아 압니다. 대부분 육이 안 통하면 그 혼도 안 통합니다. 육이 안 통해도 그 혼은 알고 통하는 혼도 있습니다. 혼도 사귀고 가까이하면 육과 같이 가까워집니다. 그런데 육이 자기 혼과 선생 혼이 통하는 것은 모릅니다. 혼이 육과 가까이 지내며 이야기해 주면 압니다. l하나님께 사명 받고 급이 높은 혼과 영은 그 혼이나 영이 악인들 세계를 다니며 육이 하는 행위들을 다 봅니다. 누가 무슨 말 하고 거짓으로 모사를 꾸며 의인들을 괴롭히는지 알고 하나님께 고합니다. 하나님은 그 행위대로 다 드러나게 하시고 “이러니 너희도 속지 말고 준비하여 싸우라.” 하십니다. 악인들은 결국 망합니다. ◎성경에 바울은 영도 혼도 육도 그리스도 강림 때 흠 없이 보전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살전 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 를 원하노라” l육끼리도 전심으로 행해야 서로 사귀게 되고 사랑도 하듯이 영도 혼도 그러합니다. 전도하기 힘들듯이 혼도 육도 자기 사람 되게 하기 힘든 것입니다. 가까이하여 자기 사람을 만들듯이 하나님, 성령, 성자, 주 역시 자기 대상으로 만들려면 삼위 앞에 충성과 전심으로 해야 합니다. l개발해서 이상적인 환경 만들기 힘든 만큼이나 사람도 가르치고 만들어서 서로 일체 되기가 힘듭니다. 한쪽만 해서도 안 됩니다. 서로 해야 합니다. l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영이시니 선생은 하나 되기 위해 오직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며 정말 나의 삶을 말씀으로 실제 행동하며 만들었습니다. 힘들어도 수십 년간 행했습니다. 매일 절대 하나님을 사랑하며 좋아하며 일편단심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사람, 성령의 몸이 되게 만들었습니다. 좋아하고 기뻐하고 절대적으로 행하여 그의 몸이 되어, 그의 마음 되어 살았습니다. 이렇게 전한 말씀을 들었으면 증거해 줘야 됩니다. l환난 고통을 겪을지라도 변하면 안 됩니다. 다른 자 사랑하고 다른 데 마음 돌리면 하늘도 마음 돌리십니다. 그 엄청난 황금천국 세계를 주시는 하나님 앞에 절대적이어야 됩니다. 하나님, 성령, 주는 영계와 육계를 모두 아시니 속지 않으십니다. l이 길은 하나님 뜻이니 가는 것입니다. 고로 속고 떠나가지 않습니다. 의인이라도 스스로 자기가 변하면 자기 변한 마음 따라 가게 됩니다. 한번 떠나가면 돌아오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고로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l하나님, 성령, 성자, 주 섬김을 낙으로 삼기를 바랍니다. 자기 마음이 천국이 돼야 그 삶도 그러합니다. 어디 있으나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곳이 천국입니다. 자유롭게 살아도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으시면 그곳은 사망권이요, 그 삶은 지옥의 삶입니다. 세상에서 자기 원하는 대로 하고픈 대로 다 해도 하나님 주관권 밖이면 사망권의 세계입니다. 하나님 주관권의 삶이 생명권 세계입니다. 항상 성령 안에서 행해야 합니다. l하나님 주관권을 벗어나면 - 육도 영도 사망의 땅에 가게 되어 악 주관을 받습니다. - 하나님을 벗어난 세계에 속한 변질된 영과 육이 됩니다. 고로 세상과 악의 주관권에 매여 살게 됩니다. 영계 가서 보면 확실합니다. l변한 영, 불신한 영이나 혼을 보면 무서운 얼굴을 하고 더럽고 어두운 옷을 입고 다닙니다. 그 육들도 어두운 옷을 좋아하며 입고 다닙니다. 사탄의 마음이 된 것입니다. 악한 자들 마음이 되어 삽니다. 하나님 군대들이 그들을 행위대로 치고 다스리기도 합니다. l어둠과 사망의 주관권, 빛과 생명의 주관권의 한계선이 정해져 있습니다. 빛에 속한 자가 가는 생명의 주관권은 빛에 속한 하나님과 성령과 구원자가 다스리십니다. 어둠에 속한 자가 가는 어둠의 주관권은 사탄이 다스립니다. 이것을 하나님께 사명 받고 구원하는 육을 통해 배워야 합니다. l육신도 신앙 생활하다 벗어나면 세상 주관권에 가서 그 주관권에 속해 삽니다. 그 영이나 혼도 육에 같이 묶어 놓은 격이라 영도 혼도 사망권에서 같이 살게 됩니다. 그것이 좋다고 하고 살면 그대로 영원히 가게 됩니다. 거기서 바로 회심하고 돌아오면 그래도 쉽습니다. 그러나 바로 못 오면 그곳에서 자기 행위대로 뿌리내려 살아가므로 다시 본래 생명권으로 오기가 어렵습니다. 생명권에 있던 곳에서 불만을 하고 악평하고 나왔기에 다른 지역 가서 뿌리박으려고 악착같이 합니다. 그러다 그곳에 빠져 자기 삶에 중독되어 살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자들은 생명권에서 나와 세상에서 즐기고 사나 그 역시 결국 하나님을 떠난 행위대로 받습니다. l이 시대 이상세계 에덴에서 쫓겨난 자들은 근본된 토지 갈게 한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이는 “이전 세계 가서 옛날 삶을 살게 한다.” 함입니다. 죄의 고통을 받습니다. l사람이 몰라서 실패합니다. 하나님 뜻을 떠나면 영원토록 해가 됩니다. 하나님 법을 범하고 가면 그 대가가 너무 큽니다. 때의 기간이 끝나야 합니다. 고로 하나님 법을 알라고 전하는 것입니다. l뜻을 위해 고통을 받으면 예수님과 같이 희생의 생명길로 가는 자들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저가 죄로 저같이 되었다.” 하면서 그로 인해 자기와 시대가 하나님의 극악한 심판을 면하고 살게 됨을 모릅니다. 후에 깨닫고 돌아와 감격해 울면서 살기도 하고, 끝내 모르고 사망으로 가기도 합니다. 알고 모르고에 따라 이렇게 다릅니다. 모르면 처참한 자가 됩니다. l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은 그 당시에도 하나님은 그냥 두지 않고 갚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천법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법을 범하면 하나님이 성령, 성자, 땅에 보낸 자와 의논하시고 행위대로 갚아 주십니다. 만일 땅에 보낸 자가 희생으로 대신 죗값을 대신하고 조건을 세웠을 때 그 대가로 그들이 다시 믿고 행하면 살려 주시고, 그럼에도 그들이 회심치 않으면 행위대로 받습니다. ◎기도 중에 영계에 들어갔을 때 기도하는 그에게만 순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나타나실 때도 있지만, 육의 눈으로는 영이신 성삼위와 예수님을 못 봅니다. 평생 하나님 모습이 보고 싶다고 해도 꿈에도 낮에도 보기 어렵습니다. 거의 평생 불가능합니다. 보고 싶다고 진정으로 천 번 기도해도 안 보여 주십니다. 대신 만물로나 꿈이나 생시에 상징으로 보여 주시고, 하나님이 보낸 주를 통해 그 형상과 모습을 나타내시고, 말씀으로 감동으로 나타나십니다. l예수님 보는 것도 그러합니다. 예수님은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시고 천국으로 가셔서 그 후로는 선생도 거의 못 보았습니다. 그전에는 영계에 가거나 기도했을 때 자주 뵈었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사명을 다 이루시고 이 세상을 떠났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역사하시면 말씀뿐 아니라 증거를 꼭 주십니다. 그로 더 말씀을 믿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l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을 보는 것은 아주 불가능합니다. 본 자들은 정말 다른 마음 먹지 말고 귀히 여기고 더 사랑하며 성삼위와 주를 대해야 합니다. 가치를 모르면 같이 못 갑니다. 아멘. 본 자는 꼭 귀히 여겨야 하고, 더 기뻐 감사해야 합니다. 본 자는 더 사랑받은 자니, 꼭 삼위를 더 귀하게 대해야 합니다. l옛날에 성령 본 자가 있었습니다. 이에 선생이 “너는 정말 이를 증거하며 귀히 여기고 감사하며 충성해야 한다. 신앙생활에 집중해야 한다.” 했습니다. 그런데도 그자는 신앙을 전공하지 않고 다른 것을 전공했습니다. 어느 날 선생이 그자에게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새벽 운동 전에 기도회를 하니 꼭 오라고 했습니다. 성령이 선생으로 말씀한 것입니다. 이 말을 듣고도 그날 다른 데 택시 타고 가다가 사고 나서 죽었습니다. 죽음을 피하라고 오라고 하신 것입니다. l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본 자들은 정말 잘해야 합니다. 본 것이 작은 일이 아닙니다. 선생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보여 주셨으니 평생 감사하며 오직 삼위와 주를 증거하며 목숨 걸고 좇았습니다. 성령을 꿈에 본 자, 기도 때 본 자는 귀하게, 더 귀하게 여기고, 더 잘해야 합니다. l어떤 자는 예수님께 한 번만 보여 달라고 기도해서 20년 만에 봤다고 했습니다. l한 나라의 왕을 만난 자도 그렇게도 큽니다. 하물며 삼위와 주를 만났으면 변화되어 그전보다 더 잘해야지, 소홀히 하면 큰일 납니다. l삼위와 주는 때로는 꿈에도 나타나고 기도할 때도 나타나시지만, 거의 상징으로 보여 주십니다. 그것도 정말 큽니다. 그런데 이를 소홀히 여기면 또 안 보여 주십니다. l귀한 작품 수석이나 보석을 가지고 있어도 사랑하는 자에게 보여 주십니다. 이같이 사랑해 주는 것도 소홀히 하면 은밀히 끊어 버리십니다. 제발 깨닫고 행해야 합니다. 삼위와 주를 귀하게 여기지 않는 자들은 결국 실패하고 떠나기까지 하였습니다. 선생 보여 주면, 만나 주면 정말 잘하겠다고 하던 자들이 버리고 나갔습니다. 이러한 자들은 사망권으로 갑니다. 귀하게 안 여겨서입니다. 특히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실천하기를 바랍니다. l예수님이 휴거로 창조 목적 이루시고 천국에 가셔서 영으로 나타나지 않으시니, 보고 싶으면 영체 사진 보면 됩니다. l선생도 육신 못 보니 화면으로 찍어 놓은 것 보면 됩니다. 밖에 있을 때도 병든 자들만 기도 받으러 와서 보고, 건강한 자들에게는 의원이 필요 없으니 못 봤습니다. 건강한 육이라도 영적 병든 자들이 문제입니다. 기도해 주고 이끌어 주어도 사탄이 침범하여 그 육 쓰고 역사하나, 성령, 예수님 모두 그를 사랑하시니 그 육이 되어 만나 주고 기도해 줬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영으로 나타나시고 육신 쓰고 대해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유혹받고 나갑니다. 만난 자는 귀히 보고 살아야 합니다. l섭리인들을 보면 선생이 더 만나 주고 아프다고 하여 기도해 주며 더 잘해 준 자 중에 문제 일으키고 신앙 뿌리가 약한 자가 많습니다. 하늘 앞에 더 사랑받았으면 더 잘해야 합니다. 정말 자기 관리 안 하면 사탄에게 끌려가고 세상에 끌려갑니다. 그러다 스스로 신앙 버린 자들이 많습니다. 그러고는 험한 세상 파도 속에 살아가면서 이를 갑니다. l정신 차리고 굳건히 기도하면서 맘과 뜻과 목숨 다하며 행하기를 바랍니다. 은혜를 크게 입은 자들이 약해 주저앉으면 사탄에게 악인들에게 끌려갑니다. 큰일 납니다. 운명이 바뀌어 세상으로 가는 것, 일순간입니다. 사망권에 가면 돌아오기 어렵습니다. 잡아 줄 때 열심히 하라고 하나님도 성령도 말씀하십니다. l이제 자기 스스로가 목숨 걸고 해야 합니다. 그리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축복 안 주십니다. 몸부림을 쳐도 안 됩니다. 신앙이 잘됨과 같이 자기 하는 것이 잘 됩니다. 자기 영이 잘됨과 같이 육도 잘됩니다. (요삼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 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l이제 신앙 벗어나면 세상에서 신앙 잡아 줄 자가 없습니다. 성장했는데도 제대로 안 하면 하나님, 성령으로부터 바깥 어두운 데 버려집니다.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십니다. 슬피 울며 이를 갈게 하십니다. 고통을 깨닫게 하시고, 돌아오는 길을 허락지 않으십니다. l선생이 월명동에 있을 때 예수님께 “나를 증거하는 자가 증거하다 내가 누구냐고 의심하며 내게 물어보는데, 한두 번도 아니고, 내가 말하면 그가 믿겠습니까? 내가 누구라고 그에게 말해 줄 수 없으니 예수님이 꿈에라도 나타나셔서 직접 한 번만 말 좀 해 주세요.” 했습니다. 본인에게도 예수님께 물으라고 했습니다. 얼마 후에 예수님이 내게 선생을 증거하는 자를 만나서 말해 주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나를 증거하던 본인에게 예수님이 나타나 무슨 말씀 하셨냐고 물었습니다. 그자는 선생에게 물은 지 1주일 후에 예수님이 꿈에 나타나셨기에 선생이 누구냐고 물으니, 자기를 유심히 보더니 “내가 다시 아기로 태어나서 어린 때를 다시 보내고서 재림 때 오겠냐. 다시 올 때는 다 커서 와야 하지 않느냐.”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확실히 깨닫고 알게 됐다고 했습니다. 그리고서 그 목사가 섭리 모두에게 간증하고 전해 줬습니다. 그런데 그 후에 선생보고 사명자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변화무쌍하니 신앙이 죽습니다. l예수님은 처음 올 때는 육으로 와야 하니 마리아가 낳아서 인간으로 태어나며 오셨습니다. 재림 때는 영으로 오십니다. 이제 컸으니 영으로 오십니다. 다시 올 때는 영으로 2000년 동안이나 커서 오셨습니다. 다만, 영으로는 육에게 설교하고 말씀을 못 전하니 사명자 선생 육신과 일체 되어 행하신 것입니다. l선생이 다시 오신 예수님을 보니 완전한 영체였습니다. 와서 붓을 주실 때였습니다. 완전한 신의 모습의 영체였습니다. 그때 자세히 오래 계속 보았습니다. 얼굴 생김새도 자세히 봤습니다. 지금도 그 얼굴이 또렷하게 기억납니다. 근엄하고 인자한 얼굴은 진실한 모습이었고, 뽀얗고, 수염은 일절 없었습니다. 머리는 긴 머리에, 검은 머리가 아니고 연한 금발이었습니다. 키는 2.5m쯤 되고, 옷은 희고 땅에 끌리는 옷이었습니다. 이때는 선생이 군대 갔다 오고 고향에 흙벽돌로 새 집을 지은 후 1972년 경입니다. 밭에 갔다 돌아와서 방에 들어오니 예수님이 와 계셨습니다. 예수님 왔다고 좋아하며 이곳까지 어떻게 오셨냐고 하니, 예수님은 “네가 하나님께 기도해서 답 주려 왔다.” 하셨습니다. 그때 구체적으로 선생 진로와 각종 것을 물었습니다. 그때는 선생이 산기도하며 배울 때였습니다. 이날 예수님은 내 취직을 위해 나를 데리고 제주도, 부산, 서울 등 오랫동안 각종 곳곳을 데리고 다니셨습니다. 다 다녀보아도 그 어디도 취직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취직하지 않고 오직 예수님만 사랑하고 절대 주만 믿고 평생 따라다니겠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오래 이야기한 후에 내 마음의 진실함을 보시고 사명의 붓을 주셨습니다. 선생은 예수님이 붓을 주시며 예수님 시키는 대로 그리라고 하시어 그대로 그렸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승천하시면서 “네게 맡겼으니 끝까지 하라.” 하셨습니다. 붓 받고 경기도 광주 가서 70일 금식하면서 붓을 가지고 뭘 해야 하나 깨닫고 확실히 알았습니다. 시대 말씀을 쓰고 성경을 쓰는 일이었습니다. 그 후로 예수님 때 신약에 예언한 말씀을 이루는 새 말씀을 받아 기록하여 전하고, 혀의 붓으로 외쳐 전해 주었습니다. l나 선생을 증거하는 자에게 이와 같이 예수님은 다시 올 때 아기로 다시 태어나서 오지 않고 성장한 영으로 오셨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이었습니다. “성장한 영이 다시 오시니 그 대상을 통해 오신다고 예수님이 말해 주셨다. 이것이 확실하다.”라고 설교 때 증거하고도 선생은 사명자가 아니라고 외면했습니다. l고로 섭리사 모두는 말씀을 제대로 알고 증거해야 영원히 예수님 신부 되어 삽니다. 섭리인 모두가 증거자들입니다. l선생은 다시 오신 예수님을 처음으로 맞고 영으로 부활 돼 거듭나고 변화되어 첫 번째 신부가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선생은 섭리 모두에게 사랑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도 주의 사랑으로 기도해 주고 목숨 걸고 돕고 함께 해 준 것입니다. 그래도 불신하고 나가니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그렇게도 잘 믿고 살다 순간 어려울 때 안 돕는다고 서운케 생각하고 불신하고 안 믿는 자도 많습니다. 변화무쌍한 인생들입니다. l세상에 멍청한 자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안 믿고, 천지 창조도 자연히 됐다고 합니다. 사망으로 가는 자들은 죽을 이론만 안고 지고서 머리 뇌 그릇에 꽉 채우고 삽니다. 제대로 믿고 사는 것이 얼마나 복입니까. ◎이제 섭리사의 따르는 자들은 모두 증거자들이 됐습니다. 그동안 47년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선생으로 행하신 세계적인 일들을 증거하기를 바랍니다. 세계 예언가들이 말한 선생에게 해당하는 것을 다 이뤘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역사와 표적들, 그 엄청난 일들을 증거해야 합니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만 하실 수 있는 일들입니다. l47년간 섭리해 오면서 선생이 행한 것을 전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뜻을 이루니 그같이 47년간 표적으로 역사해 주셨습니다. 세계적인 역사를 펼쳐 왔습니다. - 천주교와 개신교가 화해하고 화목하게 하나 되게 한 것 증거하기입니다. 약속대로 평화의 역사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 전쟁터에서 절대 사랑 조건 세우고 적들을 사랑으로 대했더니 하나님은 베트남 전쟁이 끝나게 하셨습니다. - 미국은 총기 사고가 많습니다. 선생이 미국에 순회 갔던 그 무렵에도 18,000명이나 총기 사고로 죽었습니다. 그런데 선생이 미국 가서 기도한 후 미국 200여 년 역사 중에 손꼽히는 총기 규제 법안이 통과되게 해 주셨습니다. - 선생 태어나고 80년간 세계 규모의 전쟁 없고 평화로 살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하나님이 이 시대에 하신 일, 표적들을 말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럼 믿고 따라옵니다. l하나님은 그 시대마다 육의 사명자를 통해 할 일을 행하셨습니다. 그때가 지금입니다. 지금이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는 때입니다. 다 이뤘습니다. 하나님도 “다 이뤘다.” 하시고, 성자도 예수님과 함께 다 완전히 이루고 가셨습니다. 지금은 성령이 오셔서 행하십니다. l이는 마치 선생이 월명동의 큰일은 다 해 놓고 나머지 일들은 맡기고 내 갈 길 온 것과 같습니다. 월명동에 큰 것은 모두 충분히 했으니 나머지는 관리하면 됩니다. 이와 같이 성자도 예수님도 우리에게, 특히 선생에게 맡기고 가셨습니다. 관리만 잘하면 됩니다. l모두 전체가 자기 관리와 섭리인들 관리입니다. 그리고 전도입니다. 잘 가르쳐 주기입니다. 모두 전도 안 하면 큰일 납니다. 후대가 끊어집니다. 후세가 없으니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가 자꾸 없어지지 않습니까. l전도해야 합니다. 우리 시대가 왔습니다. 선생이 초창기 때 전도하듯이 크게 하기 바랍니다. 하면 됩니다. 두려워하지 말아요. 선생이 어떻게 증거하라고 가르쳐 주니 그리하면 됩니다. 선생 누구라고 말하기보다 행한 것을 말해 주면 됩니다. 증거자가 잘못 전하면 해가 됩니다. 그들은 세상 사고들이라 쉽게 변합니다. 완전한 전초입니다. 전초를 오래 하고서 말씀 전해 주기를 바랍니다. 잡초밭에 씨 뿌리지 않듯이 잡초 마음에 귀한 말씀을 쉽게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l증거 할 때는 나에게 증거 받고 증거해야 됩니다. 예수님 때도 예수님이 마지막에 “증거하라.” 하시고서 제자들이 그대로 증거하여 신약역사 펴 왔습니다.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2:1~4)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 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 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 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 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성약역사도 증거해야 천 년 역사 펴 갑니다. 이 시대에 올 예정자들이라도 증거해야 알고 옵니다.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하지 않으면 어떻게 듣고 오겠습니까. 선생같이 여러분도 각자 주관권에서 택한 자들을 전도하기를 바랍니다. ◎“육에 속한 것은 알기 쉬우나 영의 세계는 알기 어렵다.” 하였습니다. 고로 오늘 말씀으로 영에 대한 기본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영의 세계, 또 하나님에 관한 세계들을 말했습니다. l하나님은 땅에 보낸 자로 행하게 하시고, 그를 통해 영이신 하나님에 대해 밝히시고, 영의 세계를 따라오게 하셨습니다. 고로 그를 버리면 하나님을 버린 자가 되어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육은 영에 관해 모르니 하나님이 육의 세상에 보낸 자를 통해 영의 세계를 배워야 합니다. l성경을 보면 하나님 세운 자들이 축복하면 하나님도 축복을 주시고, 심판하면 저주로 끝났습니다. 아브라함도 그러하고 야곱도 그러했습니다. l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 구원하시고 행하셨습니다. 다른 이를 기다리는 자들은 영체인 하나님이 직접 오셔서 사람이 사람을 인도하듯 할 줄로 알았습니다. 우리가 겪은 대로 영은 세상에 다녀도 눈으로는 안 보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시대마다 사람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새 시대가 오면 온다는 자는 그 시대에 하나님 보낸 자 쓰고 행합니다. 이것을 모르니 무지하게 하늘만 보며 기다립니다. 온다는 자는 영이 오고, 땅에서 사명자가 와서 행합니다. 이같이 이뤄지니 도적같이 온다고 함입니다. 우리 생각과 전혀 다르게 옵니다. l주의 붓을 주시어 기록하여 전합니다. 제대로 모르면 영과 혼과 정신이 살아서 생명권에 속하지 못합니다. 오직 주 하나님, 성령의 사랑과 주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