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25.06.11 (수)

250611 수요말씀 무지 속의 상극 세계다

선포일
2025.06.11 (수)
성경 본문
역대하 35장 20~27

첨부 파일

<2025년 6월 11일 수요말씀> 무지 속의 상극 세계다 본 문 : <역대하 35장 20~27절> “이 모든 일 후 곧 요시야가 전을 정돈하기를 마친 후 에 애굽 왕 느고가 유브라데강 가의 갈그미스를 치러 올라온고로 요시야가 나가 서 방비하였더니 느고가 요시야에게 사자를 보내어 가로되 유다 왕이여 내가 그 대와 무슨 관계가 있느뇨 내가 오늘날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요 나로 더불어 싸우는 족속을 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나를 명하사 속히 하라 하셨은즉 하나님 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리지 말라 그대를 멸하실까 하노라 하나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떠나기를 싫어하고 변장하고 싸우고자 하여 하나님 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므깃도 골짜기에 이르러 싸울 때에 활 쏘는 자가 요시야왕을 쏜지라 왕이 그 신복에게 이르되 내가 중상하였으니 나를 도와 나가게 하라 그 신복이 저를 병거에서 내리게 하고 저의 버금 병거에 태워 예루살렘에 이른 후에 저가 죽으니 그 열조의 묘실에 장사하니라 온 유다 와 예루살렘 사람들이 요시야를 슬퍼하고 예레미야는 저를 위하여 애가를 지었 으며 노래하는 남자와 여자는 요시야를 슬피 노래하니 이스라엘에 규례가 되어 오늘날까지 이르렀으며 그 가사는 애가 중에 기록되었더라 요시야의 남은 사적 과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된대로 행한 모든 선한 일과 그 시종 행적이 이스라엘 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할렐루야! 이번 주 주일에는 ‘영과 혼을 내게 배우라.’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무지 속의 상극 세계다.’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지난주에 성경학교에서 이에 대해 자세히 강의했으니 그 말씀을 듣고 오늘 말씀을 듣는 성경학교 학생들은 더 이해가 잘 될 것입니다. 오늘은 성경학교 학생뿐 아니라 모두 들어야 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명심하고 살면 화를 면하며 살게 됩니다. 이 귀한 말씀, 바로 듣겠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역대하 35장 21~27절을 보면 요시야왕은 한 가지만 보고 행하다가 죽기까지 했습니다. 이런 일은 요시야왕 때뿐만 아니라 성경 전체에 많습니다. 신약시대에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도 많습니다. ◯하나님도 한 가지만 보고 행치 않으십니다. 그 행한 일로 다른 것에 문제가 안 생기게 여러 가지를 보고 하십니다. ◯하나님 창조 법칙을 보면 상대성 이치로 창조하셨습니다. 상대를 보면서 그 자체도 맞게, 서로 합당하게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만 창조하고 끝내도 될 것 같으면 그 하나는 최고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존재물은 상대를 만들어 줘야 하기에 하나만 극적으로 최고로 만드실 수 없었습니다. 가령 태양이 큰데 지구까지 크게 만들면 존재를 못 합니다. 크기 따라 거리가 정해지고 온도 조절이 좌우됩니다. 사람이 사는 방과 홀도 크기 따라 온도가 조절됩니다. 지구도 그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만물을 한 가지만 보고 창조치 않으시고 다른 만물과도 맞춰 창조하셨습니다. 일할 때도 그같이 보고 해야 합니다. ◯사람도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면 그로 인해 다른 문제가 생깁니다. 상대까지 생각하지 않고 한 가지만 보고 해결하려고 하면 그로 인해 다른 문제가 생겨서 안 한 것만 못합니다. ◯미련한 자는 한 가지 문제만 해결하려고 온갖 수난을 받으면서도 목숨 걸고 합니다. 그러나 후에 그 일로 더 큰 일이 생겨서 중상을 입고, 화를 당하고, 죽기도 합니다. 개인도 정치도 세계도 그러함을 모두 보았습니다. <한 가지만 생각하고 생긴 문제들을 보겠습니다.> ◯- 한 가지 병만 고치려 그 한 가지만 생각하고 그 병을 고치는 약을 먹으면 그 병은 낫는데, 다른 지체가 그 약으로 병이 납니다. 고로 두 가지를 생각하면서 행해야 합니다. - 어떤 자는 한 가지만 생각하고 원수를 갚았습니다. 그로 살인과 큰 문제가 발생하여 대가를 받았습니다. - 한 가지만 생각하고 구원시켜 놓으니 그로 인한 고통을 구원자가 받기도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대가를 주십니다. - 제1차 세계 전쟁 때도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였습니다. 총 한 발 쏘고서 그로 인해 세계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로 인해 수천만 명의 사상자를 낸 전쟁을 하게 됐습니다. ◯문제 일으킨 자들, 또는 당한 자들은 이 말씀을 잘 듣기를 바랍니다. 자기 원하는 소원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니 그 일은 해결됐는데, 그로 인해 다른 문제가 생겼습니다. 상대성 세계입니다. 두 가지를 생각하고 해야 문제가 안 생깁니다. ◯지난날 국가도 여당도 야당도 행하는 일을 보면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니 그로 인해 상대적으로 문제가 생겨서 소란케 되고, 자기에게도 해가 되었습니다. 서로 피하다가 더 해가 됐습니다. 구약, 신약, 지금 성약역사 역시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면 그로 인해 다른 일이 생깁니다. 고로 예수님은 “많이 못 하여도 한 가지를 온전하게 담당하고 하여라.” 하셨습니다. 그래야 그로 인해 문제가 안 생깁니다. <영상 1> 시작 ◯에스라인 경사길 닦을 때도 한 곳만 평탄하게 닦으면 평탄하게 닦은 만큼 그다음 길은 배나 더 경사도가 높아집니다. 그로 인해 차가 오르막길 다닐 때마다 불편해집니다. <영상 1> 끝 ◯하나님이 섭리사 전체를 생각하고 하시는데 선생을 위해 한다고 하면서 한 가지만 총력으로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된다고 해도, 결국 다른 일에 끼치는 해가 너무 큽니다. 그렇기에 못 하게 하는데, 왜 못 하게 하느냐, 우리가 경제도 책임지며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그들에게 사실은 이같이 일이 되고 있다고 말 못 합니다. 소문나면 다 깨지기 때문입니다. 미련한 자는 한 가지만 보고 합니다. 그들은 무지 속에 상극하는 자들입니다. 그로 인해 선생에게 손해가 갔습니다. ◯모두 살면서 작고 크게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한 일들로 인해 다른 일이 생겨 앞날에 고통을 당해 보지 않았습니까. 지혜가 무엇입니까. 겪어 보니 이 길로 가야 되겠다고 더 알고 행하는 것 아닙니까. <영상 2> 시작 ◯월명동 공사할 때, 우선 돈 안 든다고 한 가지만 생각하고 돈 조금 주고 약한 돌을 사다 야심작을 쌓았더니 다 무너져 버렸습니다. 당장 문제가 생겼습니다. 한 가지만 생각하니 실패했습니다. 월명동 소나무도 처음에는 한 가지만 생각하고 작은 것, 다리만 한 것, 팔뚝만 한 것을 심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 성령, 예수님도 “언제 커서 당세에 하나님 뜻을 펴느냐. 한 아름씩 되는 200년, 300년 된 큰 나무를 심어라. 이와 같이 당세에 너희 인생들도 최고로 뜻을 펴서 당세에 거목 삶을 이루어라.” 하셨습니다. 고로 두 가지를 생각하고 3~4년 동안 몸부림치며 최선을 다해 거목을 심고,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손질하여 거목을 품위 있게 만들었습니다. 돌도 큰 것 사다 월명동 야심작을 쌓았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 말씀대로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되었습니다. <영상 2> 끝 ⇒고로 한 가지만 생각지 말고 앞날을 보고 두 가지를 생각하고 해야 합니다. 모두 실패 안 하고, 지옥 고통 안 받고, 후회 안 하려면 이 말씀을 생명시하고 행해야 합니다. 전능자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씀 어기면 큰일 납니다. ◎무엇이든 두 가지를 보고 하기입니다. 섭리 일도, 전도도, 가르치는 것도, 사명 주는 것도 두 가지를 보고 해야 합니다. 관리 역시 두 가지를 보고 해야 합니다. 말을 할 때도 한 가지만 보고 말하면 그 말로 자기가 묶입니다. 바둑이나 장기를 둘 때도 한 가지만 보고 상대의 수를 생각지 않고 돌을 놓으면 그로 인해 잡아먹힙니다. 그러니 두 가지를 보고 해야 합니다. ◯한 가지만 보고 행한 한 사람의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어떤 자가 선생에게 자기는 억울하게 옥에 들어왔다고 하며 자기 당한 사연을 이야기했습니다. 그 사람은 위급하다고 그 한 가지만 해결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문제가 되어 입건됐습니다. <그 사연을 들어 보겠습니다.> ◯시골 마을에서 퇴비를 짊어지고 밭에 가는데 자기 마을 도로 옆 마을 상점에서 젊은 자들이 고함치며 싸우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퇴비 짐을 받쳐 놓고서 보니, 한 사람이 젊은 자를 쓰러뜨려 놓고 칼로 찌르겠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쫓아가서 “이러면 안 됩니다.” 애걸했답니다. “너는 누구야?” 하기에 “동네 청년입니다. 이러지 마세요. 오죽 화나면 이리하시겠습니까. 그래도 참고 말로 하시고, 화 푸세요.” 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그는 “이놈 죽여야 해.”하며 칼로 찌르려고 칼을 들었답니다. 땅에 넘어진 자가 “살려 줘요.” 간절히 소리쳐서 자기가 그의 찌르는 칼을 든 손목을 잡았는데, 그가 팔을 휘두르는 바람에 손에서 피가 났답니다. 결국 그는 칼로 사람을 찌르지 못했고, 넘어진 자는 그 순간 도망갔답니다. 정작 자기는 칼날에 좌측 손 힘줄이 끊어졌습니다. ◯칼로 사람을 찌르려던 자는 일반 사람이 아니고 폭력을 쓰는 사람이었습니다. 자기가 찌르는 것을 막느라 칼 쥐고 있을 때 누가 사진을 찍고 갔답니다. 그리고 병원 가서 보니 힘줄이 끊어지고 크게 다쳤습니다. 잠시 후에 경찰이 당신이 칼 가지고 사람 찌르려 했다며 잡으러 왔답니다. “아니다. 나는 말렸다.” 하니, 사진을 보이면서 칼 가지고 있었다고 조사하러 데려갔답니다. ◯결국, 조사받고 재판에서 살인 미수로 4년 형을 받았습니다. 그 폭력자가 자기를 찌르려 했다고 뒤집어씌운 것입니다. 경찰은 그 말 듣고 그대로 조사했습니다. 그 말만 듣고 칼을 손에 쥔 사진을 보고 억울하게 조사한 것입니다. 실상은 한 생명을 죽이려 하여 말리려고 칼을 뺏을 때 그 폭력자가 이 사람을 칼날로 벤 것입니다. 뒤집어씌움을 받고 감옥에 왔는데, 장애인까지 되었습니다. 자기 희생으로 죽을 자는 살아 도망가고, 자기만 칼 가진 자가 되어 억울하다고 내게 하나님께 고해 달라고 해서 고했습니다. ◯이같이 억울하게 이곳에 온 자도 있었습니다. 한 가지만 생각하고 생명 살리려 하다가 자기가 불구자가 되었습니다. 이 사람은 손을 못 씁니다. 게다가 억울하게 폭행자로 뒤집어씌움을 당했습니다. ⇒ 고로 한 가지만 보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한 가지만 보고 하다 억울하게 된 자가 많습니다. <말씀 매듭짓겠습니다.> ◎각종 일은 아주 잘 해야 아주 잘 됩니다. 만사 모든 일이 시원찮게 하면 평생 시원찮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들입니다. 온전히 최고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다 보시고 행위대로 갚아 주십니다. ◯집을 지어도 만드는 대로 됩니다. 개집을 지으면 개집이 되고, 힘들어도 별장을 건축하면 별장이 됩니다. 음식도 만드는 대로 됩니다. 짜게 하면 짜게 되고, 싱겁게 하면 싱겁게 됩니다. ◯행위 법칙입니다. 이렇게 해 놓고, 저렇게 되지 않습니다. 일도 될 만큼 해 놓고 기대해야 합니다. 개미만큼 일해 놓고 기대는 코끼리만큼 산만큼 하며 기다립니다. 행한 대로 됩니다. ◯하나님 말씀은 그대로 됩니다. 하나님은 “나와 같이 부지런히 충성으로 하여라.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 낙심 말아라. 잘되고 형통한다.” 하셨습니다. 세상은 갚아 주지 못하여도 주 하나님, 성령은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다만, 희생해도, 의를 행하여도 한 가지만 보고 하면 문제가 옵니다. 하나님 뜻을 향해 갈 때는 한 가지만 보고 가든 두 가지를 보고 가든 가야 할 길이니 가야 합니다. 가되, 두 가지를 보고 가라고 오늘 말씀합니다. ◯월명동도 한 가지만 보고 돌을 높이만 세우려 했습니다. 그랬더니 넘어졌습니다. 고로 두 가지를 생각하고 깊이 심었더니 높게 세워도 튼튼했습니다. ◯절대 한 가지만 보고 하면 지옥 고통입니다. 문제가 일어납니다. 운전도 한 가지만 보고 하면 사고 납니다. 모든 생활이 그러합니다. ◯성령께서 이 말씀을 모두 명심하라고 하시어 성령의 말씀을 전해 줬습니다. 섭리사 모두 그리해야 합니다. 한국뿐 아니라 온 세계 모두 이 말씀을 명심하기를 바랍니다. 섭리 세계와 민족과 세계 모두에게 영육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