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5.06.22 (일)
250622 주일말씀 신령을 배우라
- 선포일
- 2025.06.22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4장 23~24
첨부 파일
- PDF
250622 주일말씀_신령을 배우라.pdf
146.7 KB
<2025년 6월 22일 주일말씀>
신령을 배우라
본 문 :
<요한복음 4장 23~24절>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할렐루야!
오늘은 ‘신령을 배우라.’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정말 중요한 말씀입니다.
신령을 배우는 데서 영원한 운명이 좌우됩니다.
깊이 듣고, ‘신령’과 예배하는 시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사랑은 누가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사랑하면서 배우는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님에 대해서도 사랑하면서 배우게 됩니다.
많이 사랑한 자는 많이 배운 자입니다.
◯사랑의 인봉은 사랑하는 자만 뗍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서 사랑해야만
각종 사랑의 인봉을 뗍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만사에 모든 것을 충성으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절대 믿고 행하는 자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끝까지 믿고 행한 자가
최고 사랑하는 자입니다.
다른 자의 말은 듣지 않고
오직 하나님, 성령, 주의 말을 듣고 행한 자는
온전한 사랑을 한 자입니다.
◯말씀이 하나님, 성령님, 주입니다.
말씀이 자기를 구원합니다.
천하가 변하여도 변하지 않는 하나님과 주의 말씀을
하나님·주님같이, 자기 몸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그 말씀을 의지하고,
자기의 가슴과 마음에 말씀만을 품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그 말씀을 지켜 표적이 일어납니다.
◎절대적인 말씀이 아닌 비진리는
많은 자가 믿고 열심을 내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믿고 가다 실패하고 사망의 삶을 살게 됩니다.
◯예수님 육적 재림을 신약 2000년 동안 믿었습니다.
특히, 개신교는 400년간 예수님 육적 재림을
극적으로 믿었습니다.
그래도 육신 재림은 이루어지지 않은 것, 보세요.
모두 허사가 되었습니다.
◯선생은 혼자서 예수님 영이 재림하심을 알고
10대, 20대 때부터 혼자 예수님 영 재림을 믿고 왔습니다.
혼자라도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고,
영과 육이 부활하여 예수님 영 재림을 외쳤습니다.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 영을 내 영이 맞고 신부 되었음을
육이 증거하고 외쳤습니다.
하나님, 예수님이 성령과 행하시니
모두 이끌려 모여들어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고로 많은 자가 예수님의 영 재림을 믿고
영이 사망에서 살아나고, 육도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영이 살아야 육도 삽니다.
육신에 속한 자는 육적으로 믿어
영도 육도 모두 죽은 자가 되었습니다.
시험문제를 모르고 답을 쓴 자는 그 시험에 죽은 자이듯이
‘영’을 ‘육’으로 믿고 사니 죽은 자가 되었습니다.
진리를 알아야 자유케 됩니다.
◯예수님이 약속한 2000년도에 때가 되었어도
예수님은 육으로 안 오셨습니다.
선생은 예수님의 재림을 ‘영’으로 믿으니
예수님이 영으로 다시 오셨을 때
예수님을 맞고 믿고 살게 되었습니다.
◯‘영’이라는 한 글자 인봉을 뗐느냐 못 뗐느냐에 따라
인생의 삶과 죽음, 그 운명이 좌우됩니다.
구시대에서 신시대로 나오는 운명이 좌우되고,
구원이 좌우됩니다.
진리를 믿어야 살아납니다. 예수님이 진리이십니다.
고로 그 말을 들은 자는 살아났습니다.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
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5: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선생은 예수님의 재림을 영으로 깨달으니
예수님이 육으로 안 오심을 확실히 알고
예수님 영을 온전히 맞았습니다.
고로 주의 영이 행하실 때 그 육이 되어 행했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모두 영으로 오십니다.
우리는 육신으로 그 영을 맞고 그 짝이 되어 사랑하며 삽니다.
- 하나님, 성령님의 영과 우리의 육도 짝이고,
- 자기 영과 육도 자기 자신 안에서 짝입니다.
- 자신의 혼과 육도 짝입니다.
◎예수님의 영의 강림 - 영의 승천입니다.
그 영을 맞아야 육신이 신령합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주님은 영이시고, 여러분은 육입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주의 영을 맞아야만
육 있는 자들이 신령합니다.
◯영과 대화하지 않고 영의 말을 들을 수 있겠습니까.
자기 영과 혼과도 대화하고,
하나님, 성령, 주의 영과도 대화해야 합니다.
그래야 신령한 말을 듣게 됩니다.
신령한 말을 들어야 신령해집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합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주의 영과
여러분의 육이 함께 예배하는 것입니다.
육 있는 자끼리만 예배하면 가인입니다.
항상 신령한 하나님, 성령과 주와 예배해야 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어떻게 예배드리는지도 모르고
하나님이 어떤 예배를 받으시는지도 몰랐습니다.
주는 다 가르쳐 주려고 오셨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주와 예배하라. 그래야 받으신다.”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 4:23~24)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
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
라”
◯이 말씀을 자세히 다시 가르쳐 주겠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받으십니다.
신령은 ‘하나님이 보내신 주’입니다.
진정은 ‘진실로 예배할 자기’입니다.
주와 자신이 같이 예배드려야 합니다.
◯아벨과 가인의 예배입니다.
아벨은 제사장, 가인은 제물입니다.
아벨이 주입니다. 고로 신령이신 주와 함께해야 합니다.
가인의 제물은 받지 않으십니다.
아벨인 주와 함께하지 않으면
사탄이 개입하여 가인의 제물이 되니
하나님이 받지 않으십니다.
항상 ‘신령한 주’와 같이 ‘자신’은 제물이 되어
진정으로 예배해야 합니다.
◯모든 존재물을 보면 안과 밖, 내적과 외적이 있습니다.
신령은 영이요, 속(內)이고,
진정은 육이요, 겉과 같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주와 하나 되어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주(主)는 주인입니다.
구약시대 때는 하나님을 주라 했고,
신약시대 때는 예수님을 주라 했습니다.
<구약>
(창 15:2) “ 아브람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사 25:1)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신약>
(롬 10: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고전 8:6)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
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
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하나님께서 인도자를 보내셨으니
그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인도자가 주인입니다. 그는 우리의 제사장입니다.
◯- 자기 스스로는 신령과 자기 영과 혼이
자기 육과 일체 되어 예배하는 것입니다.
- 상대적으로는 주의 영과 자기 육이 일체 되어 예배해야 합니다.
무엇을 하든지 그리해야 합니다.
◯그는 영으로 오셨습니다.
영이 말해야 신령한 영의 말을 합니다.
육에 속한 자는 신령한 자, 영의 말을 거부하고 받지 않습니다.
◯선생이 1970년 초에 이미“예수님 육은 안 온다.” 하였습니다.
“영으로 오셨으니
맞고 시대를 배우라. 전하라.” 하였습니다.
예수님 온다는 2000년이 되기 30년 전부터
예수님 육은 안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 자신이
“나는 육으로 안 온다.
이같이 영이 오지 않았느냐. 영으로 온다.” 하시며
선생에게 영으로 오셔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선생이 이를 배우고 여러분 모두를 가르쳐서
모두 주의 영을 맞고 신부 되게 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영은 휴거 되어 살고 있습니다.
육은 땅에서 신랑 되신 주를 맞고 살아갑니다.
구시대는 예수님을 기다렸으나
외면하고 불신하고 배척하여 맞지 못하고,
그 자녀 2세들과 이방인들이 맞았습니다.
맞고 하늘의 신부 되어
시대가 간 만큼 뜻을 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똑같이 해가 동쪽에서 뜨고 서쪽으로 넘어가도
어제와 오늘은 세월이 흐른 다른 날입니다.
우리도 그러하나니,
옛날과 같은 역사 같아도 같은 역사가 아닙니다.
예전 역사는 하고 지나갔습니다.
이제 지금의 역사와 뜻을 행합니다.
◯새 역사의 새 뜻으로, 영으로 행하나니
영과 일체 되지 않으면 모릅니다.
신령한 자는 그 영을 봅니다.
제대로 보고 가르칩니다.
‘그 영’이란 전능자와 그가 보낸 ‘시대 영’을 말합니다.
◯성령을 보았습니까?
보니 개체로 존재하시는 천모이지 않습니까?
전에는 성령이 뭔지도 모르고
어린아이가 분별하듯
하나의 하나님 마음과 같은 신이라 하지 않았습니까.
◯땅에 있는 것은 하늘의 그림자입니다.
(히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
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 하늘에 천부 하나님, 천모 여성신 성령님,
그리고 성자의 그림자 격으로
땅에 아버지, 어머니, 자녀입니다.
- 하늘에 있는 영원한 건물들과 존재물들이 땅에도 있습니다.
- 또한 영은 하늘이요, 육은 하늘의 그림자와 같습니다.
◯구시대는 육의 세계, 새 시대는 영의 세계입니다.
고로 구시대는 육으로 육만 맞으려 하여
새 시대를 따르지 못하고 육에 속한 자가 되었습니다.
대신 그 2세들이 새 시대에서 영적 신앙으로 신령한 영을 맞고
하나님의 시대 뜻을 이루었습니다.
마지막 천 년 역사는 갈수록 찬란해져 갑니다.
◎신령에 무지하면 신령한 하늘나라를 모릅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신령한 영에 대해 모르면 천국도 모르니
얼마나 허무하고 희망이 없는 자입니까.
육에 속한 자면 영원한 희망이 없으니
얼마나 육이 허무합니까.
진정한 육의 소망은 다른 세계,
곧 영원하고 신령한 나라에 있습니다.
고로 자기 육신이 신령한 나라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인생이 육신뿐이면 무슨 희망으로 살겠습니까.
육에 속해서만 살면 영의 희망이 없으니
그 얼마나 허무합니까.
허무와 공허, 허탈뿐입니다.
그곳에서는 하나님과 성령이 우리와 함께 사니
영원한 희망입니다.
◯육이 신령한 나라를 희망하며 살아야 기쁨과 희망입니다.
만일 우리 육신이 미래의 희망이 없으면 허무하듯이
영도 미래의 희망이 없으면 허무한 것입니다.
영원한 영의 세계가 기쁨입니다.
◯육을 가지고 영원하신 하나님, 성령님, 주와 일체 되어 행해야
허무하지 않습니다.
그러려면 신령해야 합니다.
신령하면 지혜롭고,
신령하면 보물도 많이 찾고 얻고,
신령하면 선생같이 환난 핍박이 와도 알고 하니 잘됩니다.
◯신령하려면 시대 영과 일체 돼야 합니다.
신령한 자가 신령한 주의 영을 맞습니다.
신령하지 않으면 예수님의 영이 강림하여도 모릅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오셔도 영체로 오시니
영체를 봐야 보입니다.
신령하지 못하면 소경이나 같습니다.
소경은 바닷가에 가도
그 많은 모래 하나도 못 보고 느끼기만 하고 옵니다.
눈 뜬 자는 어린아이라도 봅니다.
◯예수님은 합당한 자를 세워 신부로 키워서
자신을 영으로 맞게 하셨습니다.
신약성경의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다 이루고
신부들을 휴거시켜 데려가셨습니다.
그 영들은 황금 천국에서 혼인 잔치하고 있습니다.
천 년 동안 합니다.
◯지금도 저 육에 속한 자, 신약인은 이를 모릅니다.
예수님이 이미 은밀히 역사하고 가셨어도 모릅니다.
주의 영이 와서 그 육을 통해
서로 대화해 주며 준비하라 하시고 다 행하고 가셨는데,
그들이 어떻게 알겠습니까.
아는 자만 압니다.
모르는 자는 기다리다 흰머리 나도록 기다리기만 합니다.
신랑이 기다리다 총각이 할아버지 됐습니다.
신부가 기다리다 처녀가 할머니 됐습니다.
◯그는 신령하신 전능자 하나님, 성령과 우리를 중보하고
다리가 되어 줍니다.
신령하면 현실로 보지 않아도 바로 아니
얼마나 편하고 좋겠습니까.
선생이 창살에 갇혔어도 영으로 보고서 기도합니다.
고로 하나님, 성령이 도우시니
걱정 말고 모두 열심히 희망으로 하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그 시대 육으로 계셨을 때도
하늘에 속한 육으로서 영과 같은 역할을 하셨습니다.
모두가 ‘육 있는 자’와 일체 되어 하나님께 나아가
산 영이 되게 하셨습니다.
◯‘영의 사람’을 만나지 못하고 육으로만 사는 자는
곤고하고 허무합니다.
◯우리가 신령이신 주님을 만나서 이 진리를 듣지 못했다면
우리도 곤고하고 허무하게 살았을 것입니다.
영으로 다신 오신 신령이신 주님을 만나
영원한 영의 소망을 이루게 되었음을 진실로 감사하며,
이 시간 하나님께 섭리사 모두가
한마음으로 영광 돌려야 되겠습니다.
다 같이 <천국 실현> 찬양하겠습니다.
<영상 1> 시작
-새 노래 버전 MR 뮤직비디오에 따라 다 함께 찬양
<천국 실현>
1.허무한 이 세상에 나 주님을 몰랐다면
지금도 저 세상에서 살았을 것을
주 오신 섭리사에 혼인 잔치 시작됐네
지구촌의 뭇사람들 구름같이 밀려오네
꿈결 같은 지상 천국 오늘은 여기서
2.주님과 나 사이에 이 진리가 없었다면
지금도 저 세상에서 살았을 것을
주 떠난 저 기성에 어둔 밤만 깊어가네
주여 내 마음 주여 내 손을 영원토록 잡아 줘요
내 육신도 내 영혼같이 기뻐서 뛰네
3.주님과 나 사이에 이 사랑이 없었다면
허무한 사랑에서 살았을 것을
새 역사 섭리에서 주와 같이 뜻을 펴며
오직 주님만 바라보면서 일편단심 살아가리
내 육신도 내 영혼같이 기뻐서 뛰네
<영상 1> 끝
○ 마지막으로 선생 시 한 편 전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칩니다.
<영상 2> 시작
오늘도
님은 변함이 없습니다
우리도 변함이 없습니다
천 년 역사, 하나님 뜻을 이뤄 갑니다
올해도 계절같이
신앙의 봄날은 갑니다
여름도 오고 가고
가을도 오고 갑니다
<영상 2> 끝
◯지금은 정말 신령해야 할 때입니다.
정말 신령을 배워야 합니다.
고로 말씀을 전해 주었으니, 깊이 듣고 깨닫기를 바랍니다.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