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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5.06.25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5.06.25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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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25일 수요말씀> 1.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2. 마음먹기에 달렸다 본 문 : <요한복음 14장 6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 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사도행전 13장 22절> “...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 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로마서 1장 28절>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잠언 4장 23절>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할렐루야! 이번 주 주일에는 ‘신령을 배우라.’라는 주제로 정말 중요한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오늘 수요예배에서는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마음먹기에 달렸다.’ 두 가지 주제로 말씀합니다. 이 말씀으로 더욱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지는 귀한 예배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길을 못 찾을 때는 모두가 길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길을 찾고 보면 모두가 길이 아닌 것을 알게 됩니다. 하늘의 길도 그러합니다. 생명길도 그러합니다.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가 길입니다. 진리입니다. 생명입니다. 그를 통해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암벽도 길이 있습니다. 길로 가지 않고서는 암벽 정상에 갈 수가 없습니다. ◯시대가 끝나면 하나님은 ‘새 시대 길이 되는 자’를 보내십니다. 길로 먼저 가 본 자가 ‘시대 길’이 되어 인도하여 구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보낸 자로 말씀을 주시니,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끝까지 따라가야만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만사의 모든 일이 이루어지려면 그에 해당되는 조건을 행해야 합니다. 성경에 “하라.”, “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이는 목적을 두고 행해야 할 조건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의를 위해 행하는 습관, 버릇이 체질이 되도록 만들어라. 하나님 마음을 거스르지 말고 행하라.” 수천 번 말씀하셨습니다. 내게도 “행하는 것이 그렇게도 크다. 생명시하라.” 하시며 선생을 가르치셨습니다. ◯행치 않는 자는 죽습니다. 행하는 자가 초인입니다. 행하는 자가 영웅입니다. 행하면, 행한 그 위에 그 앞에 행할 것이 또 보입니다. 많이 행한 자, 많이 얻습니다. 어디 있는지가 문제가 아닙니다. 행치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행할 것을 행하면 문제가 닥쳐오다가 없어집니다. ◯의를 알고도 행치 않음이 죄입니다. 의를 행하면 문제가 사라집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행하는 자’가 신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 10: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 라 하셨거든” ◯행치 않는데 되는 일은 없습니다. 행할 일을 행하면 되는데, 행치 않고 걱정, 근심, 염려만 합니다. 부지런히, 열심히 뜻을 중심하고 주와 미쳐서 행해야 합니다. 미친다는 것은 목적지에 미칠 때까지, 닿을 때까지 하라는 것입니다. 정신일도 하여 몸도 마음도 주와 하나 되고, 성령 안에서 하나님 뜻을 중심하여 행하기 바랍니다. ◯유능하게 알고, 확인하고 행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절대 실수 없이 행하는 것의 왕이었습니다. 행할 때 잘 행해야 합니다. 잘못 행하면 다시 행해야 합니다. 예비하고, 만족하게 행하기입니다. 착오 없이 행하기입니다. 거듭 반복하면서라도 완전하게 행하기입니다. ◯행하는 자는 많이 움직이니 자연히 생활 운동하게 되어 몸도 건강합니다. 게으른 자는 몸은 조금만 활동하고, 마음으로만 많이 활동합니다. ◯하나님은 정말 부지런하시고, 전지전능하십니다. 하늘나라에 번뜩, 땅에 번뜩, 생각같이 움직이십니다. 고로 게으른 자를 보면 불순종자라고 책망하십니다. <영상 1> 시작 ○ 하나님은 빠른 구름을 타십니다. 이 말은 “빠른 사람을 쓰고 행하신다.” 함입니다. <영상 1> 끝 ◯기회의 때가 어느 때는 몇 분, 몇 시간, 하루 만에 지나가기도 합니다. 생각이 게으르면 몸도 게으릅니다. 자꾸 부지런히 써야 몸도 마음도 생각도 굳어지지 않고, 몸도 마음도 풀려 부지런히 뜁니다. ◎바울 사도는 “자기를 유능하게 만들어라. 깨끗이 해라. 그럼 주인이 쓰신다.” 하였습니다. (딤후 2: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 이 되리라” 98점, 99점은 금메달이 못 됩니다. 온전히 해야 합니다. ◯지도자들, 목사, 강도사, 전도사, 권사, 장로, 집사, 단장, 구장, 조장, 또 섭리사 모든 자 중에 술을 먹되 무알코올 술을 먹는 자도 있다고 하나님께 말씀드리니, 하나님은“점도 흠도 없이 하라.” 하셨습니다. 하늘나라는 흠이 없는 영의 나라입니다. 육은 하찮은 것으로 하나님 심정 상하게 합니다. 온전치 못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술, 담배, 이성, 온전치 못한 것 모두 끊고 온전히 하기입니다. ◯섭리사 일꾼들을 찾는데, 만들어진 자를 못 찾고 있습니다. 유능자 있으면 옆에서 추천도 하고, 자기도 기도하여 보고도 하면, 합당하면 씁니다. 각 부서에서 각종 유능자를 찾습니다. 오랫동안 각 부서를 뛰던 자들은 지치기도 하였으니 다른 부서나 다른 일을 시키고, 그 자리에 새로 예비된 자, 넣을 자를 찾습니다. 교단도 각국도 그러합니다. 교육국, 예술단, 교역자, 관리자 등 모두 유능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것은 교단에 물어보기 바랍니다. 축구할 때나 운동할 때 감독과 코치가 선수 교체하듯 합니다. ◯하고자 하는 사명감이 중합니다. 또 영육 건강해야 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부지런하고 실력을 갖춰야 합니다. 유능해야 합니다. 고로 운동선수 뽑듯이 합니다. 실천시켜 보고 성령과 뽑습니다. 세상의 직장도 실력자를 뽑습니다. 맡겨 보고 정말 잘할 수 있나 확인하고 맡깁니다. 유능하지 못하면 실력 때문에 그편이 패하게 됩니다. ◯선생도 예수님이 가르쳐 주시어 나를 유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예수님은 나를 실천시켜 보시고 유능하니 자기 몸으로 쓰셨습니다. 자기도 만들 때 쓰는 자의 뜻대로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뽑을 자들을 실력과 더불어 성품도 보고 뽑으십니다. 성격 급한 자를 뽑지 않고 차분한 자 뽑으십니다. 하나님과 일체 된 자 뽑으십니다. 알고 지혜로운 자 뽑고, 노력하고 재능 있는 자 뽑고, 담대하고 순종하는 자 뽑아 쓰십니다. 육적인 자는 겉 직책으로만 쓰십니다. 영적인 자를 귀히 쓰십니다. 자기 중심, 자기 사고, 자기 생각대로 하는 자는 절대 쓰지 않으십니다. 혹여 사람들이 몰라 쓴다 해도 바꾸십니다. 신령하고 온전한 자를 쓰십니다. 하나님이 귀히 쓰시는 자들은 그 영이 보름달같이, 해같이, 별같이 빛이 납니다. ◯닦아지지 않았는데 쓰면 문제가 생깁니다. 따르는 자들이 보고 외면합니다. 고로 자기를 귀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젊었을 때 만들어야 합니다. 아직 만들지 못한 자는 좋은 날 충성으로 신앙생활 못 한 자입니다. 시대와 때를 좇지 못하고 허송세월 보낸 자들입니다. 후에 가서 다른 자들이 보고 힐문합니다. 영원히 후회합니다. 그러니 자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선생도 지금도 만들고 배웁니다. 월명동도 만들고 만족하다 하고서도 계속 또 돌 세우고 만들었습니다. 연못을 수영장으로 만들고, 더 이상세계 되게 하나님 궁을 꾸몄습니다. 여러분도 모두 그리하라는 것입니다. 아멘. ◎이제 50개의 잠언으로 말씀하고 말씀 마칩니다. 모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하고 잘 듣기 바랍니다. 1.사람이 작거나 크거나 1등 하려고 마음먹으면 1등 하게 되고, 2등 하려고 마음먹으면 2등 하게 된다. 마음먹는 대로 뛰어지고 행하여진다. 좋고 나쁜 것 분별하고, 하라. 2.마음먹고 생각한 대로 그것을 해야 좋으니, 그대로 하게 된다. 3.마음 생각 좋게 만들려면 배우고 알고 해야 한다. 알면,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알기에 좋은 것만 골라 하게 된다. 4.행치 않는 자, 하지를 않아 좋은 것을 모른다. 선생도 좋은 것을 몰랐을 때는 미련하여 좋은 것인데 오히려 버리려 온갖 노력을 하고 연구했다. 5.처음에 선생은 선생의 고향 월명동 지역에 대해 고생되는 것만 생각했다. 좋은 것과 뜻을 몰랐던 10대, 20대, 30대 때는 ‘어떻게 하면 이 골짜기를 벗어나 딴 데로 가나.’ 연구하고 노력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월명동에 대해 가르쳐 주시어 알고는 ‘어떻게 하면 월명동 땅을 더 사나.’ 연구하고 노력했다. 결국 하나님 구상 받고 하나님 궁을 만들었다. 6.소나무, 돌, 수석 좋은 것 알고는 찾기 시작했다. 민족, 세계로 찾았다. 결국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좋은 것을 골라 주시는 대로 하나님 전에 갖다 놓았다. 7.사람도 좋은 자를 알고 찾아 전도하고 개발하였다. 8.모두 깨닫고 알아야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도 섬기고 믿고 사랑하고 산다. 모르는 자는 버린다. 9.예수님이 최고 좋으신 구원주라는 것을 모르는 자는 예수님을 나쁜 자로 봤다. 좋은 자로 알고 본 자만 따랐다. 한 번 나쁜 자로 보니 더 나쁜 자로 보았을 것이다. 또, 심판받으니 분별을 못 했다. 그러므로 처음에 잘 보아라. 사람 분별 정말 잘 하라. 10.기다리는 자가 왔어도 모르니, 버리고 원수시한다. 후에 알고 영원히 후회한다. 11.그때 가서 찾아도, 딴 세상에 가서 영원히 불러도 영원히 얼굴 한 번 못 보고 음성 한 번 못 듣는다. 12.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시대에 하나님 보낸 자가 얼마나 좋은지 자기가 목숨 걸고 대해 보지 않은 자는 모른다. 13.모르는 자가 최고 불쌍하고 억울한 자다. 14.천국도 황금천국도 새 시대도 아는 자가 간다. 15.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이 나로 알게 하여 취하게 하셨다. 돌, 나무, 지형도 그리하셨고, 사람도 그리 전도하여 오게 하셨다. 16.귀한 것을 아는 자가 주인 된다. 하나님이 그에게 주시고, 관리도 하게 하신다. 17.천하에 최고 귀한 자도, 귀한 물건도 모른다. 천하에 최고 귀한 시대가 와서 이뤄지고 있어도 모른다. 아는 자만 그에게 배우고 따라간다. 알고 행하는 자가 그 시대와 후대, 영원한 시대까지 복이 있다. 18.그는 자기를 원하는 자에게 나타난다. 19.모르면, 보고도 사망의 길로 간다. 20.그의 마음 상하게 하면 나타나지 않고 그냥 간다. 21.사람은 작으나 크나 마음 상하면 돌아간다. 22.몸 잡지 말고 마음 잡아라. 성령님도 마음을 감동시키면서 육신이 움직이게 하신다. 너희도 마음을 감동시켜라. 하나님, 성령님, 목적하는 자의 마음을 감동시키며 기도하라. 하나님은 억지로 안 하신다. 성경을 바로 해석하면 하나님도 감동하시고, 듣는 자도 감동되어 따른다. 감동의 도를 깨달아라. 마음 상하면 안에서 마음 문을 열지 않는다. 맞지 않느냐. 그럼 행하여라. 23.마음을 좋아하게 만들어라. 24.천국에 가지 못한 자들을 영계 가서 보면 모두 마음이 교만하고 안 좋은 자들이었다. 25.그들에게는 하나님 보낸 자가 나타나지 않는다. 26.주는 상대가 대하는 대로 나타난다. 나타난 대로만 자신도 보이는 것이다. 형제로 나타나면 형제로 보이고, 친구로 나타나면 친구로만 보이는 것이다. 예수님은 “상대 보면서 나타난다.” 하시고 그리하셨다. 27.섭리사를 등진 자들은 제 생각대로 생각한 것이다. 그들은 육적인 자들이다. 자기 주관대로 보는 자들이다. 고로 제대로 마음먹고, 제대로 생각하라. 28.사탄, 마귀들도 제 생각 차원대로 생각한다. 늘 마귀, 귀신, 사탄은 자신과 생각이 같으면 즉시 일체 되고, 자기 좋아하는 대로 역사하며 유혹한다. 사람도 그러하다. 29.오직 전심으로 온전하게 생각하고 행하면서 보아라. 악인과 사탄들이 꾀고 속인다. 절대 하나님 말씀으로만 보면 안 속는다. 30.성경이 온전한 비유로 쓰였음을 알고 보아라. 그럼 네 잘못된 생각과 마음, 불구의 마음이 고쳐진다. 성경을 문자로 보면 문자로만 믿고 산다. 그럼 하는 대로 손해가 가고 헛수고다. 알 때까지 속는다. 그대로는 계속 안 되니, 결국 신앙생활을 하다 안 한다. 31.제대로 알면 그제야 탄식한다. 모르면 모르는 만큼 계속 해를 받는다. 고로 아는 구원자가 필요하다. 32.네가 너를 스스로 구원 못 한다. 사탄, 귀신을 어떻게 이기냐. 그들은 영들이라 너를 알지만, 너는 육이고 구원자가 아니므로 모른다. 33.아는 자는 행하여 다 얻고, 딴 세상에서 산다. 모르는 자는 희망하며 사망에서 살아간다. 34.그들은 전에 하나님이 그 육을 통해서 나타났어도 외면하고, 자기 무지의 마음 따라 배척한 자들이다. 35.이제는 알고 회개하고 따라야 하니 얼마나 어렵겠느냐. 36.선생이 성령께서 선물하시는 것인 줄 모르고 처음에 싫어했으나, 후에 기도하다 성령이 꿈에 가르쳐 주시어 알고 다시 얻게 되었다. 모르는 자는 싫다고 하여도 성령이 주신 것이니 크지 않으냐. 돌덩이라도 귀한 것이고, 흙덩이라도 귀한 것이다. 누가 주었냐에 따라 귀함이 다르다. 내가 얻은 것은 삼위가 주신 것이다. 37.귀한 것 알아야 주신다. 그래야 잘 간수하고 관리하며 쓰고, 주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기 때문이다. 38.받은 만큼 영광이다. 사랑이다. 감사다. 그의 것이 되어 드리기다. 39.마음이 핵이다. 생각이 핵이다. 빛나는 보석으로, 진리와 사랑으로 만들어라. 만드는 대로 된다. 40.자기 영과 혼과 육을 선하게 태양같이 만들어라. 월명동도 만드는 대로 되었다. 귀하지 않으냐. 41.마음과 생각이 생각하였어도 마음이 육을 움직여 행하게 하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육을 다스리는 마음, 생각이 돼야 한다. 42.하나님, 성령, 주를 절대시하여 그로 말미암아 마음도 생각도 다스림을 받게 해야 한다. 43.몸은 그때마다 편한 자세를 하는 만큼 편하다. 마음도 생각도 편한 대로 생각해야 편하다. 고로 주 안에, 하나님 안에, 성령 안에 거하라. 44.그 안에 거하고 행하면 얻는다. 얻고 그와 같이 쓰고, 영원한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45.매일 삼위와 같이 주와 일체 되어 사는 삶이다. 진정 그렇지 않으면 인정하지를 않는다. 46.너는 인정하고 살아라. 임시 한 때만 그러하다면, 그도 임시 한 때로만 너를 대하리라. 47.일체 되어 그의 말씀과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래야 모두가 너를 인정하고 투자한다. 진실로 살아라. 그렇지 않으면 사망으로 간 자들과 같다. 불사른 나무와 같다. 어떻게 다시 본래의 기둥이 되겠느냐. 48.불에 다 탄 후에 그와 다투는 장소에서 그 나무를 보았더니 검은 숯이 되었다. 영원히 끝났다. 성경에 불타는 나무, 타다 만 나무가 나온다. 그들은 타다 만 나무와 같다. (아모스 4:11) “내가 너희 중의 성읍 무너뜨리기를 하나님 내가 소돔과 고 모라를 무너뜨림 같이 하였으므로 너희가 불 붙는 가운데서 빼낸 나무 조 각 같이 되었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49.불의한 자는 벗길수록 수치와 각종 악이다. 의로운 자는 벗길수록 의와 그 행한 일로 빛이 난다. 50.악인의 마음과 생각의 길은 구부러져 어떻게 가도 구부러진 길을 간다. 의인의 마음의 길은 곧아서 가는 길이 쉽고 빛이 난다. 모두에게 삼위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