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5.07.20 (일)
250720 주일말씀 알곡과 거죽, 쭉정이 신앙
- 선포일
- 2025.07.20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3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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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0 주일말씀_알곡과 거죽, 쭉정이 신앙.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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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0일 주일말씀>
알곡과 거죽, 쭉정이 신앙
본 문 :
<마태복음 3장 12절>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할렐루야!
오늘은 ‘알곡과 거죽, 쭉정이 신앙’이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모두 거죽 신앙, 쭉정이 신앙에서 벗어나
알곡 신앙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거죽’이란 원 근본에 들어가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거죽 신앙’은 원 근본에 들어가지 않은 신앙입니다.
잠에서 막 깼을 때의 무의식 상태에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하면
거죽 상태에서 결정한 것이니 그것 역시 거죽입니다.
형식과 외식은 거죽입니다.
◯근본을 모르는 것은 모두 거죽에 속한 신앙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모르고
비유한 말씀을 문자 그대로
‘해가 빛을 잃는다.’,
‘달이 빛을 내지 않는다.’,
‘별이 떨어진다.’라고 믿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만물로 비유한 말씀을 문자 그대로 믿고 산 자는
마치 과일이나 각종 모든 것의 거죽,
즉 포장을 핵으로 보고 그것을 취하고 좋아하는 자와 같습니다.
거죽의 삶을 살며 거죽만 희망하고 먹고사는 자입니다.
이는 속은 삶이라 희망이 모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영이 살아 영으로 부활하셨는데 육이 살았다 하는 자는
쭉정이에 속한 거죽 신앙입니다.
예수님 육이 재림한다고 믿고 사는 자들은
신앙을 했어도 거죽 신앙을 해 온 것입니다.
반면, “예수님 영이 온다. 영이 재림하신다.”라고 믿고
예수님 영을 맞고 사는 자는 알곡 신앙입니다.
예수님 육이 온다는 자들은 예수님 육이 안 오니
알맹이 없는 추수를 한 농부와 같습니다.
◯육은 겉이요, 거죽이며,
영은 속이요, 알곡입니다.
육의 신앙은 망하는 신앙입니다.
성경에 육은 무익하다고 했습니다.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육의 신앙을 하는 자는
영이신 하나님과 교통하지 못하니 영적으로 죽은 자입니다.
끊어진 자는 죽은 자입니다.
영의 신앙을 해야 영이신 하나님과 통하고 일체 됩니다.
그래야 산 자가 되고 부활되었다고 합니다.
◯기도할 때 형식으로 중언부언 기도하면 거죽 기도입니다.
더 영적으로 깊이 들어가 전심으로 기도하면 알곡 기도입니다.
◯꿈도 개꿈이나 일반 꿈은 쭉정이 꿈, 거죽 꿈입니다.
그것은 생각지 말고 거죽 버리듯이 버려야 합니다.
그런 꿈을 중심하면 해가 됩니다.
거죽을 까면 속이 나옵니다.
새벽에 일어나기 전에 꾸는 꿈 중에
거죽 꿈보다 속의 꿈, 알곡 꿈이 많습니다.
영몽, 계시의 꿈은 알곡 꿈입니다. 고로 이뤄집니다.
◯어떤 자의 알곡 태몽을 말해 주겠습니다.
꿈을 꾼 엄마가 꿈에
끝이 안 나는 큰 태양이 떠올라서
쫓아가서 그 태양을 잡고 안았다고 했습니다.
이 태몽을 꾸고 태어난 딸이 후에 섭리사에 전도되었습니다.
그 딸이 이 태몽을 꾼 엄마를 데려와서 선생이 전도했습니다.
그는 불교에 다니다 ‘이것은 불법이다.’ 깨닫고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 아버지도 딸이 데려와 역시 선생이 전도했습니다.
아버지는 무신론인데 전도되었습니다.
태몽도 알곡 꿈을 꾸면 그대로 됩니다.
딸은 섭리사에서 핵적인 일을 합니다.
태양은 땅으로는 하나님의 시대 보낸 자요,
하늘로는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꿈과 같이 하나님을 끌어안고 믿고 살라고 했습니다.
태어난 자도, 그 부모도 그 꿈대로 되었습니다.
이같이 알곡 계시, 알곡 꿈은 실제 그같이 됩니다.
◯개 꿈은 개같이 토한 것을 또 먹고
더러운 짓을 반복하는 자를 계시한 꿈입니다.
꿈속의 개를 개새끼 같은 자들이라고 푸는 자들도 있는데,
상황 따라 그때그때 다릅니다.
◯의미 있는 꿈을 꾸겠다고 기도하나
문자대로 풀면 하찮은 개 꿈도 안 풀어집니다.
꿈은 꿀 때 비유를 깨닫게 연극하듯 자세히 보여 줍니다.
◯하나님은 알곡은 거두어들이고
쭉정이는 모두 버리고 불사르십니다.
(마 3: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
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쭉정이입니다.
그 삶은 육적 삶에서 끝나고, 그 영은 쭉정이 세상에 갑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선생을 보내시어 새 역사를 시작하실 때였습니다.
기독교도 예수님 맞을 준비를 해서 새 역사를 시작한다고 하며
여의도 광장에 100만 명, 150만 명,
어느 때는 200만 명 가까이 모여 집회했습니다.
그것이 2000년 신약이 끝나는 때 마지막 집회들이었습니다.
그중 한 집회에 가자고 하시어 갔습니다.
<이를 영상을 통해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영상 1>
◯예수님이 선생을 한 청중 집회에 데리고 가셨습니다.
이 집회에 참여했을 때 예수님이 선생을
극적으로 단상에 올라 집회 광경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때는 예수님이 이미 영으로 새 시대에 오신 때입니다.
예수님은 선생과 함께 그 집회를 보시며
“이제 주 역사, 새 역사다.”하셨습니다.
<영상 1> 끝
◯그리고 예수님은 그곳에서
마지막으로 신약역사에 행해 주시고,
새 역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셨습니다.
◯새 역사가 시작할 때 새로 시작된 종교가 수십 개였습니다.
대통령, 국회의원 선거 때
처음에는 모두 자기가 하겠다고 하며
수십 명이 선거 운동하는 것과 같습니다.
결국 한 명이 하게 됩니다.
◯수십 년씩 행한 후에 보면 사람들이 알게 됩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일체 되어 행하는 자가 알곡입니다.
◯새 역사를 한다고 해서 선생이 그곳에 가 보면
말씀을 문자적으로 믿고 행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교파를 만든 창시자들의 말을 들어 보면
야곱 노정을 간다고 구약을 풀면서 했습니다.
또 다른 새 종교 창시자들과 교파들도 보면
성경을 문자대로 풀었습니다.
어떤 여자 창시자는
“성경을 보면 예수님은 그렇게도 모질게 모순적으로 말했다.
예수님은 틀렸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리 성경을 잘못 푼 자가 종교 창시자였습니다.
이들은 신문에 늘 예수님과 교회를 지적하며
모순이라고 했습니다. 쭉정이들입니다.
알곡 예수님을 지적하니 머리가 쭉정이입니다.
◯그들은 성경을 기성들같이
문자적으로 믿고 살며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구역사의 사슬에 매여 못 벗어나고 있었습니다.
◯시대 말씀이 키(key)입니다.
시대 말씀이 없으니
그들도 역시 구시대 소리만 외치고 있었습니다.
고로 선생은 더욱 자신을 가지고
새 역사 진리의 말씀을 외쳐 왔습니다.
예수님은 알곡이시요, 참포도나무이십니다.
우리는 참포도나무의 가지입니다.
(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
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시대를 증거할 자도 새 역사 말씀을 모르면
구시대 야곱의 노정을 갑니다. 결국 야곱같이 됩니다.
그래서 그도 야곱이 열두 아들 낳듯 했습니다.
결국은 자기 사는 대로 주장한 것입니다.
자기 삶을 자기가 증거합니다.
◯새 역사에 와서 배워야 압니다.
시대가 새 시대인데
왜 구약을 노정 삼아 살아가며 신약만 외칩니까.
기본적인 말씀인 십계명은 하나님이 주신 법이니
새 시대에 와도 그 말씀 그대로 믿고 행합니다.
그러나 생활은 새 시대 하나님 뜻을 행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때를 모르고 산다고 책망하셨습니다.
(눅 12:56)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변할 줄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
어린아이는 때를 모릅니다.
여름에도 겨울옷을 못 벗고 겨울옷을 입고 살고,
겨울에는 여름옷을 입으며 때를 모르면
어린아이입니다.
◯하나님은
“시대가 간만큼 약속한 것은 다 이뤄졌다.
지금 천 년 역사 시작하여 반세기가 됐다.
구시대인들은 새 시대로 올 때까지
계속 구시대 신약에서 기다리면서 산다.
알아야 온다. 성약말씀이 키다.
이 말씀을 들어야 구시대에서 나온다.” 하십니다.
◯그런데 새 시대라고 하면서 구시대 말씀을 행하니
역시 구시대 신앙입니다.
새 시대라고 해서 보아도 새 시대 말씀이 없습니다.
말씀의 내용을 보면 어느 시대인지 압니다.
그들은 새 말씀이라고 하면서 문자적 구시대 신앙을 합니다.
지금 역사의 말씀을 받아 전해야 새 역사지,
왜 2000년, 4000년 전 말씀을 외치고 가르칩니까.
◯예수님은 구약 4000년이 끝나니
“보라. 새것이다. 옛것은 끝났다.”라고 하셨습니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
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이 시대도 신약 2000년이 끝나고
“보라. 새것이다. 옛것은 끝났다. 천 년 역사다.”
외쳐 왔습니다.
◯왜 끝난 것을 합니까.
이는 하나님 앞에 무지의 반역 행위 신앙입니다.
소리를 들어 보면 알고, 행위를 보면 압니다.
새 말씀을 못 받으니 옛것만 반복합니다.
계속 삭개오만 가지고 설교합니다.
◎신약이 구시대 구약을 벗어나서 새롭게 행했듯이
이 시대도 구시대 신약을 벗어나서
하나님이 주신 새 말씀대로 새 시대로 살아나서
성약시대의 일을 행해 왔습니다.
◯구역사는 어제입니다.
어제는 끝났고, 오늘은 오늘의 일을 합니다.
이같이 하나님 역사도 오늘의 역사를 해야 합니다.
이 시대에 거죽 신앙하면 하나님이 쪼개 내십니다.
◯농사지은 것을 먹으려면
키질을 하고, 방아를 찧어야 합니다.
그럼 알곡과 쭉정이가 갈리고,
거죽이 벗겨져 하얀 알곡 알맹이만 남습니다.
알곡은 먹고 쭉정이는 버립니다.
◯이같이 그릇된 비진리는 다 버리고 온전한 진리만 남았습니다.
온전한 진리를 받아들인 자 역시 알곡입니다.
이 알곡 같은 자들은
기성의 그릇된 비진리인 육 휴거, 육 부활을
쭉정이 버리듯 버렸습니다.
선생이 외치니, 하나님께서
저마다 알고 비진리를 모두 버리게 해 주셨습니다.
◯비진리는 종교 쭉정이입니다.
쭉정이 같은 비진리를 버려야 쭉정이 같은 사탄도 버리게 됩니다.
이는 심판 때 쭉정이 세계로 날아갑니다.
하나님이 보내지 않았는데 자기 스스로 하는 자도 쭉정이입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는 선생 통해 진리를 외쳐
비진리를 모두 심판하셨습니다.
◯문자 신앙의 비진리는 모두 시대 심판을 받아
타작마당의 곡식같이 됐습니다.
이 시대는 정미소같이
깨끗이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고, 거죽을 벗겨냈습니다.
비진리를 모두 드러내니 거죽이 미워했습니다.
◯육은 거죽이나 영은 알곡 알맹이입니다.
영 알곡을 키워야 합니다.
겉도는 삶, 겉도는 신앙은
거죽과 쭉정이 삶이요, 신앙입니다.
비진리는 쭉정이입니다.
진리는 알곡입니다. 이를 어서 가르쳐 줘야 합니다.
◎곡식의 알곡 알맹이와 거죽이 갈릴 때가 있듯이
영과 육신도 때가 되면 갈립니다.
육이 죽었을 때 하늘에 속한 자면
- 영은 하늘로 가고
- 육은 거죽과 같이 세상 흙으로 돌아갑니다.
그러기 전에 알곡을 키우듯이
영을 키우고 영 위해 살아야 합니다.
이 같은 세계는 사람 한 명 한 명에게 적용됩니다.
만물의 이치와 영과 육의 이치는 같습니다.
누구나 그러합니다.
◯알곡과 같은 영을 신경 안 쓰고 영 위해 행치 않는 자,
육만 신경 쓰는 자는
마치 곡식이 잎과 대는 무성한데
열매는 적고, 크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농사를 지을 때 기술과 경험이 없는 자는 퇴비를 많이 주어
곡식 열매가 많이 열리게 하고, 알곡으로 키운다고 하는데
곡식 대와 잎만 풍성하게 키웁니다.
모르는 자는 쭉정이만 키웁니다.
이는 거름을 제때 맞게 안 주고
대와 잎이 크는 계절에 줬기 때문입니다.
열매의 때, 그때 퇴비를 줘야 열매가 제대로 큽니다.
◯나무도 물이 오르는 계절이 있고, 잎이 크는 때가 있고,
열매가 크는 때가 있습니다.
대부분 잎과 나무는 여름에 크고, 열매는 가을에 큽니다.
거죽이 먼저 크고, 후에 그 속에서 알곡이 큽니다.
절대적입니다.
◯곡식뿐 아니라 만물도 사람도
제때 자신의 목적을 위해 커야 합니다.
◯식물의 잎과 대가 클 때 퇴비 주는 자는
육의 때가 왔을 때 인생을 투자하는 자와 같습니다.
고로 육만 크고 영적으로는 작습니다.
열매의 때에 퇴비 주듯이
영의 기회의 때에 인생 투자를 해야 합니다.
<영상 2> 시작
◯육만 위해 살면
곡식도 나무도 잎은 무성한데 열매는 아주 약합니다.
농사 기술이 없어서입니다.
고로 성경에 “영 위해 살아라. 알곡을 위해 살아라.” 하며
영 알곡을 위해 말씀을 해 주신 것입니다.
(갈 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롬 8:5~6)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
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온전한 새 시대 진리를 좇아 영을 위해 살면
성령의 열매를 각종으로 풍성히 열게 됩니다.
(갈 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
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영상 2> 끝
◎과일나무가 가지와 잎이 무성하여서
보는 자들이 모두 “열매도 무성하겠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가을에 보니 열매가 적게 열리고,
그나마 크기도 겨우 앵두와 버찌 열매만 하였습니다.
각종 종교를 보세요.
종교 통일시킨다고 한 종교들, 각종 종교들에 대해
과거에 각종 무성한 소문이 그렇게도 났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행위의 열매가 보이지도 않습니다.
◯섭리사는 사업도 안 하고, 장사도 안 했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이 주신 말씀대로만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 뜻만 펴 왔습니다.
영이 잘되니 육신도 잘되었습니다.
(요삼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
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선생은 육적 기회가 와도 자르고
영적으로만 계속 인생 투자했습니다.
그러니 처음에는 육으로는 곤고해도 영으로는 충만했습니다.
후에는 영도 육도 잘됐습니다.
◯영을 위해 살면
겉 거죽은 왜소한데 속 알곡은 웅장합니다.
후에는 영도 육도 잘됩니다.
◯선생은 겉으로는 좋은 소문은 안 나고 나쁘게만 언론화됐지만
속은 신앙의 알곡입니다.
세계 많은 종교들은 거죽은 엄청난데 사람이 없습니다.
어머어마하게 광고를 많이 하니 소문만 엄청납니다.
그런데 그들은 하나님의 새 시대 역사가 아닙니다.
소문난 종교는 구시대 역사 아니면 섭리사의 세례요한들입니다.
소문난 잔치에는 먹을 것이 없고,
소문도 나지 않은 섭리사는 영의 음식인 말씀이 엄청납니다.
◯신약에 예언한 천 년 역사,
오직 우리만 그 뜻을 이루고 갑니다. 알곡이라 그러합니다.
쭉정이 같은 육을 중심한 자들과 다른 육적 종교들은
해 보고서 그것이 아니니 이제야 다시 해 본다고들 합니다.
가을에 봄씨를 뿌리면 죽습니다.
하나님은 행위대로 심판하십니다.
여러분은 온전한 시대를 좇아가니 얼마나 안심되고 좋습니까.
열심히 해야 합니다.
◯쭉정이 같은 육만 중심한 자들은
하나님이 육적으로만 쓰십니다.
◯유럽에 갔을 때 한 곡식을 보았습니다.
그 곡식은 대와 잎만 무성하게 커서
동물을 키우는 사료를 만드는 데 쓰였습니다.
여기서 대와 잎은 육과 같습니다.
◯육은 육으로 끝납니다.
육은 거죽이고, 영은 알곡입니다.
종교는 농사짓는 격과 같습니다.
거죽이 아니라 알곡을 목적하고 농사짓듯이
종교도 육이 아니라 영을 중심으로 해야 합니다.
◯육을 중심으로 한 자, 육을 중심으로 한 종교는 육이 무성합니다.
영을 중심으로 한 자, 영을 중심으로 한 종교는 영이 무성합니다.
고로 하나님은 영을 중심으로 한 종교가
시대를 잡고 가게 하셨습니다.
개인도 그러합니다.
◯선생은 육의 일은 모두 잘라내고 아예 영의 일만 해 왔습니다.
영의 일을 하니 육의 기술도 같이 따라왔습니다.
항상 영을 위해 살아왔습니다.
고로 이같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왔습니다.
영을 위한 삶이란 하나님 뜻 주관권 안의 삶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오직 신앙 일만 하셨습니다.
◯자기가 ‘주’라고 하며 세상을 구하러 왔다는 자들이
따르는 자들을 자기 사업하고 돈 버는데,
정치 활동에, 자기 명예를 위해 썼습니다.
결국 그 같은 종교들은 육에 속한 종교로서
점점 쇠약해져 가더니 늙어가는 노인같이 되었습니다.
◯거죽도 곡식의 잎도 대도 다 말라 버렸습니다.
알곡만이 거두어 집에 두니 빛이 납니다.
◯하나님의 보낸 자는
오직 하나님 일만 하고 구원역사만 합니다.
따르는 자들에게 영을 위한 일만 하게 합니다.
차에서 엔진은 엔진 역할만 하고,
차의 좌석은 사람 태우는 일만 합니다.
◯종교를 잘못 선택하면 거죽 종교를 택하여
육신과 영이 영원토록 실패합니다.
이미 망해서 끝난 무덤들이 이를 말해 줍니다.
살았다 하나 죽은 자들입니다.
저들은 곡식 잎과 곡식 대와 같아서
비바람이 안 쳐도 계절이 지나니
모두 말라서 낙엽이 되고 알곡 없이 끝났습니다.
◯하나님의 뜻만 생명시하고 그 뜻만 행한 자들이
정상적인 자들입니다.
이들만이 환난을 당해도 영영합니다.
오직 하나님 뜻의 알곡이요, 열매들입니다.
◯그 열매를 보고 그를 압니다.
행위대로 열매가 열립니다.
열매를 보고 나무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마 7:16~20)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
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
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
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절대 하나님의 뜻을 행한 종교만 남습니다.
그 종교만 해처럼 빛납니다.
나머지는 흑암이요, 잡동사니와 같습니다.
◯섭리역사는 알곡의 곳간과 같습니다.
그러니 알고 모두 모여듭니다.
다른 종교에는 와도 관광지같이 왔다 갑니다.
◯저들은 처음부터 그같이 해 왔습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하나님 뜻만 행해 왔습니다.
처음과 나중입니다.
하나님 뜻은 처음의 뜻이 끝까지 변치 않습니다.
◯재정은 하나님, 성령이 하시고,
우리는 오직 예수님이 영으로 오신 것, 성령이 천모이시라는 것,
이러한 하나님의 시대 말씀만 전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니 이같이 많은 생명이
하나님 앞에 돌아왔습니다.
◯오직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사랑입니다.
선생의 사명은 하나님께 생명을 보내는 다리 역할입니다.
선생은 중보자로서 전도해서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나님 앞에 보내고, 계속 관리해 왔습니다.
절대 선생을 믿어야
선생이 하나님, 성령, 성자를 믿고 예수님을 믿으라고
말씀을 전할 때 그 말씀을 믿게 되기에
선생을 절대 믿으라고 합니다.
◎선생이 처음 하나님의 뜻을 펼 때,
선생의 영의 열매는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육적 사람들은 그 잎이 무성하였습니다.
육은 바로 보이고 표가 나기 때문입니다.
◯영은 표가 잘 안 납니다.
영은 거죽에 싸인 알곡 알맹이와 같아서 보이지 않고,
크다가 때가 되어 거죽을 벗기면 그때야 빛이 납니다.
◯모두 옛 종교, 구시대, 잡종교는 벗기고 쪼개 내야 빛이 납니다.
이제 보세요. 섭리사는 해같이 계속 빛납니다.
결국 진리인지 비진리인지 모두 알게 됩니다.
◯시대가 발달되어서
“육이 휴거된다. 예수님 육이 공중에서 구름 타고 오신다.
우리 육을 데리고 천국에 가신다.
육이 죽은 자들을 다 살리신다. 모두 부활된다.”
라고 전하면 더 안 믿고 의심합니다.
섭리사의 말씀 전하면 옳다고 감격해 웁니다.
정말 맞으니, 기뻐 감격해 영도 울고 육도 울며
“맞습니다!” 합니다.
어서 모두 이 말씀을 전해 줘요.
◯거죽을 듣고 비진리를 주장하고 온 자들과
알곡을 듣고 진리를 행하는 자들이
각각 행위로 열매 맺어 다 드러납니다.
많은 영혼을 사망으로 몰고 다닌 자는
이제 갈수록 더 드러나 사라집니다.
종교 지도자들,
특히 영혼을 잘못 인도한 자들은 더욱 그러합니다.
◯예수님이
“때가 되면 저들이 허공에 빠지리라.
어떤 교파든지 고통을 당하고 심하게 무너지리라.”
하셨습니다.
선생도 이를 47년간 가르쳐 왔습니다.
정말 그 말씀대로 되어
벌써 그렇게 주장하는 자들이 사라지고 없습니다.
저들에게는 시대 젊은이들을 끌고 가는 말씀이 없습니다.
오직 섭리 말씀뿐입니다.
섭리는 가면서 계속 형통합니다.
◯“육신이 휴거된다.” 하던 종교들은 거의 다 사라졌습니다.
육 부활도 육 휴거도 아니라고
비진리 종교인 다미선교회를 통해
그들 먼저 인식이 깨지게 하시고,
기성들도 육 부활도 육 휴거도 아니라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래도 그 무지를 안 버립니다.
그러다 하나님은 결국 스스로 허무를 깨닫게 하십니다.
<영상 3> 시작
◯우리는 거죽 시대가 아니라 알곡 시대를 살아갑니다.
영원한 말씀을 가르치고 행합니다.
진리는 하나님의 시대가 되니 해같이 더욱 빛납니다.
<영상 3> 끝
◯요한계시록의 14만 4천을 외치는 교파도 있습니다.
이는 성경을 쓴 옛날 그 시대에 한 말씀입니다.
예수님 시대 때 예수님이 진리의 근본을 모두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를 중심해서 성경을 봐야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구약에
민족을 이루는 소(小)지파를 다 이루었습니다.
각 지파들은 그때 뜻을 이룬 것입니다.
옛것은 지나갔습니다.
계시록을 읽어보면 14만 4천 무리는 그때 그 지파들입니다.
◯특히 우상 종교들이 불러도
주인이신 하나님은 대답이 없으십니다.
고로 하나님이 아닌 잘못된 것을 믿는 자들이
스스로 한계를 맞고
‘이 종교는 자기 신앙 종교구나. 자기가 믿어 생긴 종교구나.’
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인 되신 종교만 참종교입니다.
사람들에게 이를 믿게 해 줘야 합니다.
◯나무든지 돌이든지 사람이든지
믿고 좋아 따라가면 신앙이 됩니다.
종교가 돌고 돕니다. 이는 샤머니즘 신앙입니다.
젊은 자들이 인생길을 잃고서 앞으로 어떻게 될까 불안하니
점이나 보고 그들이 잘된다고 말해 주면 좋아합니다.
샤머니즘 신앙을 해서 좋게 되겠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야지요.
하나님이 샤머니즘 신앙자들을
얼마나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셨습니까.
이를 뉴스로 보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이 이미 사명자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인생길을 하나님께 여쭈어보기 바랍니다.
귀신, 샤머니즘으로 사람들 끄는 자에게 물어보면
거짓말하는 영이 가서 꾀어서 사망에 빠지게 합니다.
그때서야 “하나님, 살려 줘요. 주여, 살려 줘요.” 하지만,
샤머니즘 신앙하는 자는 이 소리가 안 들립니다.
세세토록 사망이 주관합니다.
현재의 행함으로 미래가 결정됩니다.
◯하나님은 모두에게
“나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다윗같이 잘 하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듣지 않았습니다.
사울 왕은 자기가 적에게 죽게 되었을 때
적에게 죽느니 내가 죽는 게 낫다 하고 자결했습니다.
항상 하나님께 묻고 해야 합니다.
◯이처럼 거죽 신앙은 알곡이 없습니다.
고로 가을에 열매가 없어 결국 스스로 허무를 느낍니다.
영이 거죽 되면 사망에 불사르십니다.
◯무엇이든 자기가 믿고 가면 그것이 신앙이 됩니다.
자기가 한 것인데 자기 믿는 자가 준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시작하셔야 종교가 됩니다.
자기가 한다고 되겠습니까.
사람과 우상에게 물어보는 샤머니즘 종교, 각종 학문적 종교는
모두 하나님이 망신을 주십니다.
◯또 종교가 육만 위해 하고 경제만 중심하면 죽은 종교가 됩니다.
육을 위해 행하는 종교들, 종교 왕국을 이룬다는 종교들,
이들은 종교가 아닙니다.
영을 구원해야 종교입니다.
바울도 이를 깨닫고
성경에 육신에 속한 자는 망한다고 했습니다.
(롬 8:5~8)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
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
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하나님이 만드시고 행하시는 곳만이 종교입니다.
하나님은 그 보낸 자를 통해 종교를 만드십니다.
절대 구약-신약-성약, 그 주관권만 종교입니다.
나머지는 사람들이 만든 종교입니다.
◯처음에는 거죽과 알곡이 같이 있습니다.
그때는 거죽도 알곡 노릇 하는 듯하나 추수 때 갈립니다.
그때는 심판의 때입니다.
곡식을 가를 때는 정미소에서
먼저 쭉정이와 알곡을 쪼개냅니다.
지금은 정미소에서 거죽과 알곡 알맹이를 쪼개
알맹이만 곳간에 들이는 때입니다.
이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알곡이 무엇인지 알고 알곡만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말씀합니다.>
◎기술을 배워 놓으면 인생 살기가 쉽습니다.
기술이란 모르는 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알면 쉽고, 모르면 어렵고 고통을 겪게 됩니다.
◯하나님, 성령님께서 가르쳐 주셨을 때
그대로 하니 쉬웠습니다.
성령께 가르쳐 달라고 하면
책망도 안 하시고 잘 가르쳐 주십니다.
선생도 하늘 앞에 가르쳐 달라고 간구해서 배웠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
각각 가르쳐 달라고 해서 모두 배웠습니다.
◯작은 것은 배우기도 쉽고 하기도 쉽습니다.
큰 것은 배우기도 어렵고 하기도 어렵습니다.
처음부터 큰 것만 하려고 하면 힘이 들고 오래 배워야 합니다.
고로 최고 것은 천천히 하기입니다.
쉬운 것을 먼저 배우면 다른 것도 점차 쉬워집니다.
◯예수님께서 선생에게 붓을 주신 것은
“신약에 이어 성약 바톤이다. 말씀 주니 써라. 전하라.”
하심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삼위와 예수님이 각종으로 역사하시며 주신 것을
그대로 설교, 시, 노래, 잠언 등으로 계속 써서 책으로 냈습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이 주신 사명으로 계속하기입니다.
왜 노력하지 않고 눈물의 고통을 피하려 합니까.
강을 건너가야 이상세계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각 사람에게 맞게 일을 주셨습니다.
그대로 행하기입니다.
장비와 연장, 기구를 줬으면
그 기구대로 일해서 역사를 일으켜야 합니다.
- 삽 주면 삽일,
- 괭이 주면 괭이 일,
- 칼 주면 끊고 자르는 칼의 일을 해야 합니다.
칼 같은 마음을 주셨으면 칼같이 하기입니다.
끊을 것 끊고, 버릴 것 버려야 새것을 얻습니다.
- 도끼 주면 쪼개 내고
- 말씀 주면 전해서 전도하기입니다.
각종으로 합당하게 행하기입니다.
◯선생은 매일 기도하고 말씀을 전하면서 살았습니다.
선생이 못 하면 다른 자에게라도 주면서 전하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도 이같이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행해야 합니다.
선생같이 뛰는 자들은 말씀 듣고 은혜가 충만할 것입니다.
뛰고 달리니 하나님도 성령도 이 같은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가 됩니다.
마음, 생각, 몸이 굳어 안 해집니다.
행할수록 더 잘하게 되고, 몸도 마음도 기술자가 됩니다.
못하면 배워서 하기입니다.
배웠는데도 불가능한 일은 극히 소수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허락하셔야 하는 일이라 그러합니다.
◯큰 것도 작은 것도 주인이 총괄하시되
작은 것은 자기 의향대로 하게 두기도 하십니다.
그러나 큰 것은 절대자 하나님만이 통치하십니다.
민족의 주권을 두고 모든 일이 자기 맘대로 되라고
거리로 나와 나팔 불고 떼 지어 다니니,
하나님이 파악하시고 결정은 하나님만이 주인 되어 행하셨습니다.
◯모두 이를 알고 하나님의 온전한 역사, 영의 역사,
알곡 역사만을 온전히 따라야 합니다.
모두에게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