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25.08.01 (금)
금요기도회말씀
- 선포일
- 2025.08.01 (금)
- 성경 본문
- 이사야 64장 8
첨부 파일
- PDF
20250801 금요기도회말씀.pdf
150.5 KB
<2025년 8월 1일 금요기도회 말씀>
배우고 확인하고 행하라
본 문 :
<이사야 64장 8절>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
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
<로마서 9장 21절>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
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디모데후서 2장 20~21절>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뿐 아니요 나무
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
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할렐루야!
이번 주 주일에는
‘하나님 목적을 이룬 자들’이라는 주제로 말씀하였고,
수요일에는
‘배우고 만들고 쓰고 행하라.’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배우고 확인하고 행하라.’입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선물 같은 말씀을 전해 주시니,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로서
잘 배우고, 확인하고, 행하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열심히 했는데도 일이 안 되었다고 실망하고 낙심하지 말고,
왜 안 되었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그러면 왜 안 되었는지 알게 됩니다.
알게 되었으면 다시 하면 됩니다.
제대로 해야 제대로 됩니다.
◯선생이 모기를 사탄이라 생각하며
수건과 손바닥으로 열 번 넘게 때렸습니다.
죽은 줄 알고, 이제 확실히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사탄과 악을 잡고 해결하는 것이
이처럼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그 모기가 또 나타났습니다.
모기가 이처럼 무서운 존재입니다.
‘또 다른 모기가 왔나?’ 했지만, 아니었습니다.
내가 분명히 죽였다고 생각한 그 모기였습니다.
얼굴과 몸집이 같았고,
그 한 마리 외에는 다른 모기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 모기를 자세히 보니,
얼굴은 바싹 긴장되어 있었고,
죽음을 피하려 사생결단하여 눈에서 빛이 났습니다.
◯정말 모기는 빠릅니다.
모기에 대해 제대로 알고 인정하지 않으면 잡을 수 없습니다.
사람 손보다 모기가 7~8배는 더 빠릅니다.
특히 그 모기는 아직 피를 빨아먹지 않아
몸이 가벼워 더 빨랐습니다.
피를 빨아먹어야 사니까 나를 물려 했습니다.
◯연구하니,
수건으로 때려서는 죽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수건이 약해서입니다.
강한 것으로 쳐야 죽습니다.
손으로 잡으려면 손이 매우 빨라야 합니다.
그러나 손바람에 날아가 도망칠 수도 있습니다.
이같이 확인하고 연구한 뒤 다시 하니
한 번에 잡았습니다.
목숨 다해 하니 잡았습니다.
◯이와 같이 사탄과 악과 불의를 모두 잡는 것은 어렵지만,
첨단으로 기도하고, 연구하고,
하나님과 성령과 함께하면 쉽습니다.
◎아무리 모기나 파리를 때려잡았다고 해도
죽었는지 확인하지 않고 죽었다고 믿으면 속게 됩니다.
만사가 이와 같습니다.
아무리 행하였다 해도 확인하지 않으면 거의 속습니다.
◯구원도 확인하지 않고
‘이만큼 했으면 구원받았겠지.’ 하고 막연하게 생각합니다.
그 생각이 자기를 멸망케 합니다.
◯만사를 확인해야 합니다.
각자 자기 분야를 모두 책임지고 확인하면서 일해야 합니다.
“확인하라.”라는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 성자 모두가 하신 말씀입니다.
◯악평자도 확인하지 않고 악평합니다.
누가 악평하는 말만 듣고 확인치 않고 따라 믿으면
자기도 악평자가 됩니다.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알지 못하면 확인될 때까지 기도만 해야 합니다.
◯섭리 안에서 아직도 선생을 모르고
자기 주관대로 행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지금도 잡히지 않은 모기처럼 활동하고 있습니다.
성령께서 이를 전하라고 하셨고,
모두 성령 편에 서서 해결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모든 것을 성령께 맡겨야 합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자기 생각은 다릅니다.
◯성령님은 모기를 통해
‘악도, 악평자도 반드시 확인하라.’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사탄도
기도할 때 “사탄아, 물러가라.” 했다고 해서
곧바로 가지 않습니다.
확인해야 합니다.
◯자신의 병도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의 때에 검진으로 확인하지 않아
암이 4기까지 진행되었다고 소식이 옵니다.
◯각종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모두 확인하면, 하나님, 성령, 선생도 같이 돕습니다.
◯확인 안 하고 하여 괴로워 말고,
간절히 기도하며 서로 화평해야 합니다.
◯자기 죄 누가 알까 숨기듯
형제의 죄도 하늘 앞에만 알리고,
다른 자 앞에는 덮어 주어야 합니다.
그럼 하나님께서는 그 행한 대로
그 사람의 문제도 넘겨 주시고, 덮어 주십니다.
하나님 신부답게 인격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모기 연구하듯이
사탄도, 악도, 자기 악도 배우고 잡아 없애야 합니다.
이같이 모든 것을 연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는 것도 연구해야 쉽습니다.
예수님도 막연히 믿지 말고
연구하고 알고 믿어야 합니다. 그러면 쉽습니다.
예수님은 내게 배우면 쉽다고 하셨습니다.
(마 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
라 하시니라”
◯성경도 연구해서 제대로 해석하면 쉽습니다.
기도하는 것도, 전도하는 것도 연구하고 하면 쉽습니다.
◯전도를 못하는 이유는 연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 어렵게 생각하고 의식하며 하니 어려운 것입니다.
◯우리가 전도하려는 생명은 사탄이 붙잡고 있는 생명입니다.
그래서 바로 말씀만 전하면
말씀에 관심이 없으니 잘 안 듣습니다.
예수님같이 그 사람에 해당되는 이야기를 먼저 말해 주고,
그 후 말씀을 전해야 의식하지 않고 쉽게 말씀을 듣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농부에게는 씨 뿌리는 비유를 하면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좋은 씨가 있듯이 좋은 자가 있고,
좋은 밭이 있듯이 좋은 마음 밭이 있다고 말씀하면서
전도하셨습니다.
▶ 참고 성구 : 마태복음 13장 3~9절
또, 어부에게는
“물고기 잡는 어부같이 사람을 낚는 자가 되어라.” 하시며
전도하셨습니다.
(마 4:18~20)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말씀하시
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이 시대도 그같이 전도해야 합니다.
◯선생은 전도를 많이 했습니다.
선생이 어떻게 전도했는지 안 배우면
선생을 따라서 선생같이 전도하지 못합니다.
◯무식하게
선생이 누구라고 이야기하는 것만 목적하고 가르치려면,
차라리 안 하는 것이 낫습니다.
제대로 전도할 줄 모르면,
차라리 하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제대로 알고 제대로 가르쳐 줘야 합니다.
◯그동안 선생이 가르쳐 준 말씀을
섭리인들이 10년, 20년, 30년, 40년을 들었어도
아직도 제대로 모릅니다.
◯전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겠습니다.
1.전도해서
하나님과 보낸 자와 최고 강하게 연결해 줘야 합니다.
말씀을 잘 가르쳐 주고,
그동안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이야기해 줘야 합니다.
특히, 월명동을 보여 주며
“하나님께서 구상을 주시고 선생님에게 그대로 만들게 하시어
선생님과 모두 함께 이같이 만들었다.
하나님, 성령 작품이다. 하나님 전이다.”라고
설명해 줘야 합니다.
또,
“이같이 네가 듣는 성경 말씀도
선생님이 예수님께 배워 전하신 말씀이다.”라고
가르쳐 주며 신앙생활을 하게 해 줘야 합니다.
자기 자신이 기본 신앙을 해야 합니다.
2.앞서 말했듯이,
먼저는 그 사람의 문제를 풀어 주면서 말해야 합니다.
그 뒤에 본격적으로 말씀을 전할 때는
성경의 문제와 의문을 잘 풀어 줘야 합니다.
그리고 신앙생활을 스스로 1~3년은 하게 해 줘야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스스로 깨닫게 해야 합니다.
왜 자기는 안다고 답안지를 써 줍니까.
다들 과외 공부 선생같이 공부만 시키려 합니다.
전도자 자신이 온전히 행하여
자기를 보고 교회에 따라와서
설교를 듣고 스스로 시대를 깨닫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3.선생도 성경을 충분히 읽고 20년 동안 실천하며 배웠습니다.
그런데 요즘 보면 모두 며칠 만에 말씀을 가르치고,
길게 해도 한두 달 만에 다 가르쳐 버립니다.
그렇게 가르치는 자들은 사람 버립니다.
자기는 이미 섭리사에 와서 10년, 20년, 30년 했으니 안다고,
그냥 핵만 가르쳐 주려 합니다.
상대가 성장하는 것을 보면서
그에 맞게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초등교육 – 중등교육 – 고등교육 – 대학교육으로
단계를 거쳐 성장하는 것 따라 가르치듯 하라는 것입니다.
이같이 초근히 가르쳐 줘야 합니다.
기독교에서 10년, 20년, 30년, 40년 믿다가 와도
새 시대에 대해서 아는 것은 어린아이 수준입니다.
7~20세로 보고 가르쳐야 합니다.
이방에서 온 자, 각 교파에서 온 자들은
모두 어린 유치원생 수준입니다.
기본을 가르치고 성장시켜야 합니다.
다른 교파들은 절대 그같이 급하게 안 하고
2~3년씩 교회에 나와야 자기들 교리를 가르칩니다.
모든 것을 순리에 따라 성장 3단계로 가르쳐야 합니다.
하나님도 초보 단계 구약 4000년 역사를 펴서
성장시키고 나서야
신약 차원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것도 예수님이 직접 가르치셨습니다.
이제 2000년이 끝나니 천 년 역사 가르쳐 주십니다.
머리도 안 좋은데 그 엄청난 시대 말씀을
그냥 몇 주 만에, 몇 달 만에 가르칩니다.
섭리 안에서도 한국의 이웃 나라들은
6개월간 교회 나오게 하고,
그때서야 태양이 멈췄다는 성경 구절에 관한 강의,
엘리야에 관한 강의를 가르칩니다.
그러니 잘 안 나갑니다.
절대 그렇게 하라고 하나님,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4.신앙생활을 하면서 스스로
배운 말씀을 실천케 해야 합니다.
그동안은 설교만 들어도 됩니다.
젖을 먹는 초보자에게 어른이 먹는 갈비뼈까지 주니
이도 다 빠지고, 위도 버리고, 성장을 제대로 못 하여
신앙의 불구자가 되고,
신경성으로 마음병, 의심병 환자가 됩니다.
제대로 해야 제대로 됩니다.
하나님의 시간에 맞추고,
전도된 생명에 맞춰서 가르쳐야 합니다.
선생은 수십 년 동안
행하는 만큼 배우고, 성장하는 대로 배웠습니다.
비약은 없습니다. 한 번에 날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 신앙자들은 분위기 따르다 섭리사를 떠났습니다.
분위기 신앙을 못 하게 해야 합니다.
오직 영생의 말씀으로 살게 해야 합니다.
밥 사 주고 도와주는 것으로만 길들이면
계속 그렇게만 관리해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커서 스스로 신앙을 하게 해야 합니다.
5.섭리사에서 절대 사람 중심하면 안 됩니다.
그가 나가면 그를 따라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잘못된 사람을 중심하면 신앙의 뿌리가 없고,
돌감나무 신앙, 혹은 열매 없는 신앙인들이 됩니다.
오직 참감나무, 오직 머리를 중심해야 합니다.
머리는 오직 하나님, 성령님이십니다.
자기가 가르쳐서 자기 사람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 성령의 사람으로 만들지 않으면 축복을 주지 않으십니다.
전도해서 자기 사람 만드는 것은 죄입니다.
그럼 전도로 축복받지 못합니다.
6.섭리사의 강사들은 아무나 강의하지 말아야 합니다.
뜻 있는 자를 전도해야 합니다.
그렇게 전도해 온 자들을
먼저는 교회에 오래 다니게 하면서
성장하는 것에 따라 그에 맞게 천천히 제대로 가르쳐야 합니다.
선생도 이곳에서 100명 넘게 만났어도
나무 중 작품만 뽑아 관리하듯
몇 명에게만 복음을 전해 줬습니다.
아무나 전도합니까.
이리나 하이에나나 뱀 같은 자에게 전하니,
자기를 물고 고통 줍니다.
◯제대로 안 하면 열 번 때려도 모기 못 잡듯 합니다.
성령께서 모기를 통해 가르쳐 주면서
‘이를 모두 전하라.’ 하셨습니다.
제대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전도하려는 사람에게서 악도 사탄도 떠나고,
마음이 변화되어 온전히 됩니다.
제대로 말씀을 배워야
육 행위도, 영도, 혼도, 마음도 변화됩니다.
◯자기는 실컷 말해 줬어도
들은 자는 인식 안 되기도 합니다.
열 번을 말했어도 인식 안 된 자도 있습니다.
확인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성령의 말씀을 그대로 전해 주겠습니다.>
◎악인들은 의인들에게 갖은 고통을 주면서
의인이 굴복하면 의인이 가진 것을 자기에게 줄 줄 알고
모두 숨어 잔치하는도다.
하나님이 보시고
“저 행악자들을 광야 벌판에 흩으리니, 너는 보아라.” 하시도다.
◯광야의 사자와 야수들을 잡아 잔치하려고 쫓아가더니
그제야 자기를 구할 자를 찾는도다.
하나님이 구할 자를 보냈건만
악평자 꼬임에 넘어가
거짓과 불신으로 그를 대하고 버린 자들이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시도다.
그 기간이 너무 기니
의인이 “악인의 말로가 평생이다.” 하고 떠나가는도다.
◯의인의 집에서는 항상 천 년 역사 잔치하는도다.
하나님이 주신 희망은 진실하니
민족과 세계에서 와서 기뻐 영광을 돌리는도다.
◯의인과 행악자들의 행위를 비교해 보니
쓰는 깨끗한 물과 다 쓰고 버린 더러운 물과 같도다.
악인들의 그 행위가 비겁하구나.
하나님의 참역사를 떠나간 자들은 피골상접하도다.
너희는 너와 온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 앞에
너를 구원한 자와 함께 세세토록 영광을 돌릴지어다.
◯얻고 먹는 기회의 때와
그 기회가 지나갔을 때를 비교해 보니
큰 도로와 실 가닥과 같았도다.
그러므로 때가 오면 환난이든 고통이든 상관 말고
먹고 마시고 쓰는 것이 땀이 비 오듯 어려워도 해야 한다.
◯지난날 선생과 할 일을 한 자는 얼마나 좋으냐.
이제는 자신을 관리하며 죽도록 충성하라.
이때도 또 기회의 때이니라.
하나님은 이때 베푸실 것을 매일 베풀며 주시느니라.
저마다 깨어 그와 같이 모으고 헤칠 때이도다.
◯하나님은 해당하는 일은 다 해 주시나니,
사람이 문제다.
저마다 맡긴 일에 충성을 다해야 하느니라.
끝없이 넓은 새 역사 밭에 저마다 심는 대로다.
무한히 뿌려라. 나면 가꾸어라. 추수 때가 되면 거두어라.
제때 먹고 쓰라.
◎여기까지 성령의 말씀을 그대로 전해 주었습니다.
섭리사에 확인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모두 성령께서 확인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모두 기록하면서 해야 합니다.
확인은 사람으로서 신이 되게 합니다.
배우고, 확인하고, 행하는 모두에게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