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25.08.06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5.08.06 (수)
성경 본문
디모데전서 6장 16

첨부 파일

<2025년 8월 6일 수요말씀> 1. 너를 살려 준 자는 하나님이시다. 2. 하나님은 공의롭지 못한 자 모두 심판하신다. 본 문 : <디모데전서 6장 16절>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찌어다 아멘” 할렐루야! 이번 주 주일에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이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첫째, 너를 살려 준 자는 하나님이시다. 둘째, 하나님은 공의롭지 못한 자 모두 심판하신다.’ 이 두 가지 주제로 말씀합니다. 먼저 ‘너를 살려 준 자는 하나님이시다.’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이 말씀으로 하나님과 성령님의 전지전능하심을 깨닫고, 성경 본문과 같이 영광 돌리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일순간 죽음이 닥쳤을 때, 어느 때는 죽음이 너를 덮쳤을 때 네가 죽음을 해결했느냐. 나 하나님이 해 주었느니라. 나 하나님이 죽음을 다스려 해결해 주지 않으면 안 되니 해결해 주고 말도 없이 사라졌느니라. 네가 이제 컸으니 이를 깨닫고 믿으라. 너를 죽음에서 살려 주었는데 그것을 믿기가 그렇게도 어려우냐. 그럼 다음 죽음의 고비와 문턱에서 네가 너를 살려 보아라.” 하셨습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내가 살려 주었음을 믿지 않으면 누구든지 그 생명과 죽음을 그 자신에게 맡기리라. 그러나 믿고 기뻐하는 자는 죽음을 또 막아 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자기 삶과 죽음을 자기 맘대로 못 합니다. 전능자만이 지켜 주십니다. 그의 명을 받고 그 사자들이 빛같이 빠르게 쫓아가 악과 괴물과 모든 어려움을 물리치고 생명을 구합니다. 하나님은 그 사자들과 그렇게 죽음에서 생명을 구하시고 말없이 떠나십니다. 꼭 죽을 곳에서 산 자기가 이를 깨닫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그 은혜로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죽음에 처했을 때 사는 법을 가르쳐 주기도 하십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했을 때 죽음을 피해 살게 되니, 그때 말씀의 신비함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 방법, 하나님 말씀만이 생명이구나.’ 하고 깨닫게도 하십니다. ◯하나님을 믿으나 안 믿으나 하나님은 인생들이 죽음에 처했을 때마다 다 살려 주셨습니다. 그런데 요행으로, 우연으로 또는 자기가 잘 해서 산 줄 압니다. 또는 자기가 섬기는 우상이나 선조 신이 살려 준 줄 압니다. 그들은 자기를 믿는 자가 죽음의 위기에 처한 그 자체도 모릅니다. 자기 영계인 지옥 혹은 흑암 영계, 선영계에 가 있기에 전혀 모릅니다. 오직 하나님, 성령, 성자 절대신만이 아십니다. 또한 하나님 뜻이 있으면 자기를 구원하러 온 구원자만이 알 뿐입니다. 아는 자가 구원하고, 능력자가 구원합니다. ◯하나님은 사람 통해 구원하십니다. 또, 각종 계시를 통해 깨닫고 꼭 죽을 곳에 안 가고 피하게 함으로 구원하기도 하십니다. ◯이같이 자신을 과거의 각종 죽음에서 살려 주셨습니다. 신앙의 죽음에서, 영의 죽음에서, 육신의 죽음에서 살려 주신 하나님, 성령, 성자 삼위께 정말 감사해야 합니다. 감격하며 사랑하면서 섬기고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죽음을 막는 천사와 각종 수호 영을 배치해 주십니다. ◯과거에 선생에게 꼭 죽을 고비가 닥쳤을 때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살려 주지 않으셨다면 선생은 무덤에 묻혀 지금쯤 뼈가 흩어졌거나, 한 주먹 가루로 사라졌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선생을 절대 살려 주셨기에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증거하고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 말씀을 들은 자들의 육도 영도 모두 살리고 구원하여 천국 가게 해 주었습니다. ◯여러분도 하나님께서 꼭 죽을 고비에서 살려 주시지 않았습니까. 그러니 죽음에서 살려 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명, 생명의 말씀인 복음을 전하여 꼭 죽을 생명들을 살리는 사명을 꼭 해야 합니다. 사명 있는 자, 해야 할 하나님의 일이 있는 자는 죽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절대 살리시고 도우십니다. ◯이 세상 그 누구도 하나님이 꼭 죽을 곳에서 살려 주지 않으셨다면 모두 이 세상에 없을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 성령, 성자께 감사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 사랑을 낙으로 삼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에 대해 좀 더 깊이 말씀하겠습니다.> ◎누구나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을 강하게, 절대적으로 믿은 만큼 - 힘이 오고, - 희망입니다. - 더욱 함께해 주시고, 돕고, 역사하십니다. 또, 하나님을 의지하고 인정하는 만큼 - 마음도 생각도 불안하지 않고, - 공포도 걱정도 사라지고, - 힘이 되고, - 환난 고통 핍박도 이기게 되고, - 하나님이 보낸 천사와 사자들과 사역자들이 돕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 성령님, 주가 더욱 함께하십니다. ◯성경에 “너는 하나님을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인도하고 지도해 주신다.” 했습니다. (잠 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인정하라.”라는 말은 “믿어 주어라. 신임하라. 시인하라.”라는 말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인정하라.”라는 말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시인하고, 믿고, 그에게 맡기고 행하라.” 함입니다. ◯- 바닷물은 아무리 가물어도 바닥이 드러나지 않고 마르지 않는다고 인정하고 믿고 시인하듯이, - 해는 매일 동쪽에서 뜬다고 절대 믿듯이, - 지구는 자전, 공전을 쉬지 않는다는 것을 절대 믿듯이 하나님을 절대 믿어야 합니다. ◯‘지구가 돌아가다 떨어질지도 모른다.’, ‘해가 활활 타다 식을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하면 불안하고, 두렵고, 마음에 죽음의 공포가 옵니다. ◯하나님은 절대 온전하시고 공의로우시니, 지구와 태양, 우주를 주관하시고, 사람을 보호하고 통치하십니다. 그런데 역시 이를 못 믿으면 불안하고, 마음에 죽음의 공포가 옵니다. 언제 무슨 일을 당할지 모른다고 번민하고 걱정하여 가슴이 뛰고 힘듭니다. 고로 신경병, 정신병, 노이로제의 마음이 되어 제정신을 잃고 무의식으로 살게 되기까지 합니다. ◯하나님을 절대 믿고, 절대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고 살면 그 조건으로 절대 행한 대로 도우십니다. 기쁨과 희망의 삶을 살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 성령님께 행하는 것은 농부가 옥토 밭에 씨를 뿌린 것과 같습니다. 씨가 싹으로 나서 결실하면 그 열매로 200배, 300배 받게 됩니다. 행한 것의 수백 배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여러분을 만물보다도 더 사랑하며 사랑의 대상으로 대하시니, 여러분도 삼위를 절대 온전히 100% 믿고 사랑으로 대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성령과 구원자와 천사들과 함께 왜 여러분을 돕고 생명을 관리하시는지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천지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시고, 인생들에게 구원자와 전도자를 보내사 전도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를 믿고 따르면 택하여서 하나님의 인격과 사랑과 지혜와 지식으로 만드십니다. 그렇게 그 육신은 세상에 하나님 뜻을 이루는 대상이 되어 살게 하시고, 그 영은 하나님 닮은 형체와 모양으로 형성되어 온전케 하십니다. 그리고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 성령, 성자를 사랑하며 영원토록 함께 살라고 세상에서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을 절대로 돕고 행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돕고 구원하시고 죽음에서 영도 육도 살려 주시니, 진실로 감사하고 기뻐해야 합니다. 진실로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사랑하며 기뻐 섬기고 우러러보며 살아야 합니다. 마음은 원하여도 육신이 행치 못하니, 먼저 하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진정코 행해야 합니다. ◎사람이 보통으로 생각하고 보면 갈 길이 많아 보이나, 깊이 생각하고 보면 갈 길은 오직 한 길뿐입니다. 그 길은 바로 하늘로 가는 좁은 길입니다. 영생의 길이요,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사랑의 나라에 가는 천국의 길입니다. ◯모르면 하고 싶어도, 시간 많은데도 못 하고 영원한 고통의 길로 가게 됩니다. 고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배우며 행해야 합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항상 사람의 생각과 위치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럼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현재 위치를 떠나 빛의 세계로 갑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거짓된 자들이 아무리 거짓되게 힐문하며 말하여도 걱정 말고, 네게 준 일을 충성으로 행하여 나의 권위를 지켜라. 그러면 전지전능한 나 하나님이 그들의 행위대로 뒤집어 놓으리라.”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정하신 뜻은 악인들이 의인들을 아무리 혀가 닳도록 거짓되이 힐문하여도 뒤집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은 지구가 자전과 공전을 하듯이 정녕코 뜻을 행하시기에 막지를 못합니다. 막고 괴롭히는 자는 그 죄로 육도 일생, 영도 영원토록 형벌을 받습니다. ◯한 상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신령한 말씀을 듣고 기뻐하던 자들이 물질과 이성에 변한 자의 말을 듣고 변하였습니다. 변해서 죄의 급물살에 떠내려가던 자기를 꺼내 준 자를 원수시하며 대하니, 다시 또 영원한 죄의 강물에 떠내려갑니다. ◯전능자 하나님만 믿어야 합니다. 다른 모든 자는 인도자로서 다리 역할을 하는 자들입니다. 전도하여 말씀으로 도와주고 먹여 주며 중매 역할을 하는 자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역시 하나님께 가게 하는 우리들의 중보자이십니다. 죄에서 구원하여 우리 영을 단장시키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게 해 주십니다. ◯예수님은 선생에게 “네가 내 몸 되어서 외쳐 주어라. 죄에 매인 자에게 나 예수의 말도,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의 말씀도 전해 주어 듣게 하여라. 그래서 죄인들을 묶고 있는 죄의 쇠사슬이 끊어지게 해 주어라. 그들이 믿고 따르며 죄를 회개하면 죄의 사슬이 끊어지리라.” 하셨습니다. ◯자기 죄가 오래되어서 생각이 안 나도 기억나는 죄에 대해서라도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하면 기도 담당 천사들이 모두 가지고 가서 하나님께 고해 줍니다. 하나님은 그 천사들을 통해 회개를 받고 용서해 주십니다. ◯진정 회개해야 합니다. 죄가 있으면 사탄도 힐문하고, 죄지은 대상들이 직고하고, 만물까지도 모두 힐문합니다. ◯죄를 지으면 하나님께 회개하여 사함 받을 때까지 계속 죄지은 것의 백 배, 천 배의 죗값을 받습니다. 마음으로도 몸으로도 받습니다. 수고하고 땀 흘려도 유익을 못 받습니다. 가인같이 죗값으로 인해 땅도, 수고한 것들도 효력을 못 냅니다. 아예 그런 곳에 갔기 때문입니다. ◯고로 매일 더러운 때를 씻어 깨끗하게 하듯이, 매일 배설물을 버리듯이, 매일 더러운 것을 닦고 쓰레기를 깨끗하게 버리듯이 각종으로 회개해야 합니다. ◯그럼 꿈에도 혼이 깨끗한 옷을 입고 깨끗한 데 다닙니다. 의인으로서 새 축복을 받고, 수고한 곳에서 소출을 많이 얻게 됩니다. <이제부터는 ‘공의롭지 못한 자는 모두 심판하신다.’라는 오늘 두 번째 주제의 말씀을 잠언으로 전하겠습니다.> 1.의인이 죄인 위해 죄를 대신해 주지 않으면 죄인들은 모두 죽는다. 2.한 알의 씨가 땅에 떨어져 희생하면 결실해야 한다. 그로 인하여 결실하지 않으면 후세가 끊어진다. 3.의인이 희생하여 죄인들을 살리지 않으면 당세에 모두 죄로 인해 심판받아 끊어지고 후세가 없게 된다. 고로 의인이 죄인을 대신하여 행해야 한다. 그럼 의인도, 죄인도 살게 된다. 4.하나님은 늘 이같이 의인이 죄인을 대신하게 하며 행하셨다. 의인들의 행함을 통해 뜻을 행하셨다. 이같이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루면 세상에 구원은 끝난다. 5.하나님 품 안에, 주 안에 속해 있었어도 그 빛을 벗어나면 흑암의 사람이 되어 흑암의 형상과 모양이 된다. 6.누구나 빛을 떠나면 흑암이다. 그 모습이나 형태가 변해 버린다. 어둠과 악은 사탄에게 묶여 끌려다닌다. 7.하나님께 “하나님은 절대자이시고, 사람을 구원하시는 것에 절대 목적을 두고 행하시는데, 왜 사람들이 죄를 지을 때 절대 막지 않으십니까.” 여쭈었다. 이에 하나님은 “저마다 스스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절대로 자기가 스스로 악을 막아야 하느니라. 그리하면 나 하나님도 절대 돕는다. 스스로 행해야만 자기가 스스로 존재하여 육도 영도 의롭게 만들어지느니라. 고로 자기가 자기 선으로 악을 절대 막고 살게 하였다.” 하셨다. 8.절대 하나님은 섭리사를 떠나 약한 생명들을 사냥하며 악을 행하는 자들을 두고 행한 대로 갚으신다. 다만, 하나님이 악을 무조건 다 막아 주시지는 않는다. 악을 미워하고 하나님의 뜻을 원하는 마음으로 자기 스스로 명령하여 악을 막도록 창조하셨기 떄문이다. “나 하나님이 스스로 존재하듯이 그 창조 대상도 스스로 존재케 하였느니라.” 하셨다. 9.내가 너를 용서함 같이 너도 용서해야 한다. 그래야 모두 산다. 이같이 안 하는 자는 죗값을 받는다. 10.죗값을 대신하는 자는 의인 쪽이다. 11.죄는 혼자 해결이 안 된다. 서로 살리기다. 서로 잘못을 용서함이 살리는 것이다. 12.생명의 말씀이 살린다. 하나님은 말씀을 주시며 “듣고 행하는 자는 살리라.” 하셨다. 고로 말씀이 온 인류에게 주시는 법이다. 13.특별히 죄를 안 지어도 하나님 섬기지 않음이 사망이다. 그로 인해 사망에서 벗어나지를 못한다. 하나님께 돌아올 때까지 정녕코 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14.어느 시대나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지 않음이 하나님 법을 범한 죄다. 구원 행위를 죄로 보고 예수님을 죄인으로 보니, 하나님은 이러한 자 모두를 죄인으로 보고, 죄에 처한 자로 보셨다. 15.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구원하신다. 구원자는 개인과 민족과 시대의 표상자다. 고로 하나님은 그를 대하는 대로 이끌고 가신다. 병든 자는 아픈 대로 대해 주고, 사랑하는 자는 사랑으로 대해 주고, 믿지 않는 자는 믿지 않는 대로 대해 주며 이끌고 가신다.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그 모습을 보여 주신 때가 있습니다. 이 표적의 역사들을 잠언으로 말씀하겠습니다.> 16.환난 중에 거짓자들이 힐문함을 보시고 저들을 잡으라고 명령하시며 하나님이 나타나셨다. 17.하나님이 보낸 자가 하나님께서 죽음에서 60여 번 살려 주셨다고 시인하며 천 년 동안 보게 기록하고 책을 쓸 때 “그러하다. 나 하나님이 살려 줬다.” 하시며 나타나셨다. 18.또, 어떤 자가 어떤 환난이 있어도 하나님이 보낸 자를 따라가겠다고 시인하며 하나님께 고백할 때 그에게 하나님이 나타나셨다. “진실로 따라가겠느냐.” 하니, “그러합니다.” 했다. 이렇게 해야 나타나신다고 표상으로 보여 주셨다. 19.하나님은 시대마다 보낸 자를 쓰고 나타나셨다. 20.이 시대에 택한 우리에게 행해 주신 것을 기록함이 그렇게도 중하다. 기록해야 역사에 길이 남는다. 21.고로 “기록함이 그렇게도 중합니다. 하나님이 행하심을 절대 뜻대로 기록하여서 천 년 동안 전하게 하겠습니다.” 기도했다. 22.네가 고통을 받으며 느끼고 깨달았을 때 하나님 것도 깨닫고 기록하여 심정과 사실을 전해 주어라. 23.과정은 악이 흔들어도, 핵은 결국 하나님께 있다. 하나님은 사람이 쥐고 흔들게 사람에게 주권을 준 일이 없으시다. 오직 하나님이 핵을 쥐고 뜻을 이루며 행하셨다. 24.하나님은 모두 청산하고 다음 일을 행하신다. 음식 먹고 깨끗이 청소하고서 일하듯 하신다. 25.(성령) 거짓자가 저렇게 말하여도 나 성령이 행하는 끝은 다르다. 26.저마다 좋아서 행해 놓고 후에 싫다고 하면 땅으로도 죄가 되고 하나님께도 죄가 된다. 하나님께 은혜를 받은 연고다. 은혜를 받고도 불신하면 배신이 되나니, 이런 자는 사망의 영이 된다. 27.세상 누구나 하나님의 은혜와 주의 은혜를 받고 살다가 부인하면 죄가 되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싫다.” 하는 자는 전에 하나님 은혜를 받고 시인하였다가 부인하였으니, 이는 크고 큰 죄이니라. 28.세상 누구나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살다가 부인하든지 싫다고 하면 전에 하늘로부터 받은 은혜로 인하여 죄가 된다. 29.세상에서도 은혜를 받고 시인하고 사랑하며 살다가 부인하든지 싫어하면 죄가 된다. 받은 은혜 때문이니라. 30.하나님을 사랑하다 싫다고 하면 죄가 되나니, 큰 죄가 되어 영원한 형벌에 처하게 된다. 31.개발된 도시에서의 삶과 개발되지 못한 곳에서의 삶이 확실히 다름을 보았다. 이같이 하나님께서 새 시대에 택해 주셨음을 확실히 깨달았다. 32.(하나님) 나 하나님의 정직함을 알아라. 저들은 해가 될까 봐 저같이 거짓말을 한다. 사람은 정직하지 못하다. 자기에게 해가 가니 거짓을 말한다. 거짓말하는 자는 하늘나라에 못 간다. 33.과정은 복잡하여도 끝은 하나님 뜻대로다. 죄인의 끝은 심판이다. 죄인들의 뜻대로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 뜻대로 하신다. 34.하나님 나라는 정직하다. 하나님은 하나 되게 하시고, 그 모든 영광을 받으신다. 하나님은 영원히 이상적으로 행하신다. 35.과거의 일을 거울삼아 후세들을 가르쳐라. 절대 모두 선(線)을 넘지 못하게 하라. 36.가르쳐 줘도 안 하면 배운 자 책임이다. 그러나 가르쳐 주지 않아 몰라 못 하여 망하면 가르쳐 주지 않은 자 책임이다. 37.그러므로 아는 자는 가르쳐 주는 것이 책임이다. 행해야 한다. 38.복음을 알고도 전하지 않으면 죄가 된다. 자기도 복음을 전해 받았으니, 전해 주는 데까지 행해야 한다. 39.자기를 연구하여 자기를 다스리고 스스로 존재해야 한다. 주체 하나님이 그러하시듯이 대상인 인간도 그러해야 한다. 그래야 구원받아 하나님과 함께 살게 된다. 40.과정은 복잡하고 그 가운데 분노케 하는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시작과 끝이시니 결론은 동일하다. 하나님은 좌우로 치우침이 없이 뜻대로만 행하신다. 하나님은 자신이 손해 가게 행치 않으신다. 모두 하나님 앞에 죄인들이기 때문이다. 41.(하나님) 이들의 행함이 답답하다. 나 하나님이 사람을 따라 할 존재자냐. 나의 뜻대로 결정하고 나의 뜻을 행한다. ◎오늘 깊은 말씀을 전했으니 이 말씀으로 모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을 깊이 깨닫고, 모시고 섬기는 삶이 연속되어야 합니다.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