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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25.08.08 (금)

250808 금요기도회 말씀

선포일
2025.08.08 (금)
성경 본문
잠 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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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8일 생방송 금요기도회> 오늘 저녁은 섭리사가 모두 모여서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기도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에게 급절히 하시는 말씀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계시와 말씀이 없으면 백성이 방자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잠 29:18)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이 말씀으로 하나님의 심정을 받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행하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이 시대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기다렸던 하나님의 때가 되면 서둘러서 재촉하며 빨리해야 그 일이 잘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항상 겪은 바대로 그때마다 엄격하게 지켜야 할 시간과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때에 맞춰 일을 재촉해서 해야 합니다. 마치 장마 져서 개천에 급물살이 위에서 내려오면 속히 열 일 제치고 빨리 건너가야 하듯이 때가 되면 모든 하는 일들을 빨리해야 성공합니다. 늦으면 성공할 것도 실패합니다. ◯개중에는 다른 일들 다 해 놓고 늦은 가을에 겨울이 오기 전에 천천히 안전하게 담장 쌓듯이 해야 할 일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특히 전쟁에서 적과 싸울 때는 번개처럼 번쩍이며 쏜살같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어떤 때는 빠른 자만이 죽음에서 살게 됩니다. ◯하나님은 빠른 자를 타고 행하십니다. (사 19:1)“애굽에 관한 경고라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 하시리니...” 항상 빠른 자에게 사명을 주시고, 그와 함께 행하셨습니다. 항상 하나님은 선지자나 구원자가 말씀을 받으면 “빨리 달려가면서 외쳐라.” 하셨습니다. ◯수십 년 혹은 수년 혹은, 역사적으로는 수천 년, 수백 년씩 기다리던 하나님이 친히 행하시는 기회의 때가 오면, 미리 준비하고 예비하였다가 빨리 행해야 합니다. ◯그 기회를 놓치면 다음에 다른 기회가 오기에 자기에게 온 그 기회는 끝난 것입니다. 기회가 지나가면 다음 주관권으로 시대가 바뀌어 그 기회는 모두 사라지고 없는 것입니다. 그럼 그제야 탄식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선생을 통해 알아듣기 쉽게 말씀을 전해 주시니 잘 들어 봐요.> ◎예수님 때는, 4000년 동안 기다려 온 하나님의 새 역사를 이루기 위해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시고 친히 행하셨습니다. ◯이때가 새 역사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예수님이 살아 계신 때가 믿고 따라가 변화돼야 할 최고의 한순간이었습니다. 생명들의 육과 영의 운명이 좌우되는 한때였습니다. 그때 속히 따른 자에게만 4000년 동안 기다려 온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목적이 이뤄지고 자신의 꿈도 이루었습니다.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당세 때 안 받아들인 자는 최고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그러니 그 후대도 안 믿고, 따르지 않았습니다. ◯2000년 신약역사가 끝나고 하나님께서 다른 새 역사를 하시는 현재까지도 그들은 구시대 구약에서 애간장 태우면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새 역사를 기다립니다. 이미 하나님이 오셔서 구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이상세계를 이루셨는데도 지금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르면 알 때까지 계속 기다립니다. 무지가 큰 죄입니다. 하나님이 새 역사에 와서 믿고 따르게 역사하며 도와주시는데도 자기 무지, 신앙의 잠, 태만, 타락과 부패와 교만으로 따르지를 않았습니다. 이들은 전쟁터에서 적들이 자기를 죽이려 몰려오는데 잠을 자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천지 만물의 이치대로 하나님의 때도 같이 맞춰 놓으셨습니다. 지구가 도는 대로 하나님의 때와 시간을 맞춰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도 그때로 맞춰 놓았으니, 그때 때 놓치면 슬피 울고 이를 갈게 됩니다. ◯선생이 지금까지 하나님 뜻을 행한 것을 보면 지구가 돌듯이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주신 시대 사명을 받은 자들이 바다에 고기나 잡으러 다니며 어업하고, 또 어떤 자들은 사업합니다. 하나님 일만 하여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고로 선생은 하루에 잠을 3시간씩 자면서 하나님 일만 해 왔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일을 맡고서 자기 일을 하는 자들은 정말 잘못된 자들입니다. 그 영혼이 어디에 갔나 말을 못 해 줍니다. ◯새 역사를 따르다가도 자기 때에 자기 중심, 자기 교만, 자기 무지로 행하고, 하나님 앞에 충성치 않고 자기 육적 이상만을 위해 하나님 역사를 자기 기회로 삼고 행하다가 자기 행위대로 자기 길로 가는 자도 많았습니다. ◯자기 길로 간 후 그때서야 영원한 하나님의 뜻을 벗어난 것을 모두 알게 됩니다. 그래도 다시 못 옵니다. 기회가 지나가서입니다. 후회는 후에 알고 합니다. 하나님이 자기 행위를 깨닫게 하여 괴롭게 하십니다. 기회 지나면 이같이 괴로운 때가 옵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면 어떤 것은 각자 행하게 하시고, 또 어떤 것은 시대적으로 행하십니다. 그때, 때에 맞게 빨리 행해야 합니다. ◯빠른 자가 빨리 사냥하여 잡을 것을 잡습니다. 머리는 빨리 생각하는데, 따르는 지체들이 늦습니다. 불구 된 지체는 원하여도 빨리하지를 못합니다. 이는 평소 부지런히 행치 않아서 몸이 굳었기 때문입니다. 기도하여 ‘자기’ 지체의 중병을 낫게 해야 머리의 생각에 맞춰서 빨리 뛰어집니다. 빠른 자가 승리하고, 사탄도 이기고, 악인들도 이깁니다. ◯지금은 빨리할 때입니다. 섭리사에 빨리하는 지체도 있는데, 느리게 하는 지체도 많습니다. 그동안 느리게 한 지체들은 얻지를 못했습니다. ◯성경에 이름난 자들은 모두 빨리 뛰고, 빨리 행하여 얻었습니다. ◯느리게 하는 습관을 들인 자는 항상 느리게 합니다. 이런 잘못된 습관과 중병들은 고쳐야 합니다. 연결된 일을 두고 한 명은 빨리해서 넘겼는데 다른 자가 안 하니 모두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축구를 할 때도 한 선수가 빨리 패스해서 공을 주어도 받는 선수가 느려서 못 받으면 골을 넣을 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축구 운동하면서 하나님께서 실체 계시로 다 보여 주시고,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암이 시작됐다고 합시다. 빨리 수술해야 죽음을 면합니다. 자기 몸에서 암을 발견하면 빨리 수술하여 처리하듯 하나님, 성령 안에 행하는 자들 역시 모든 일을 빨리했을 때 문제를 처리하고 해결했습니다. 전쟁에서도 빨리하는 자는 살고, 늦게 하는 자는 죽었습니다. ◯예수님은 선생 일생 동안 쓰시기 위해 빨리, 선생 15세 때부터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의 뜻을 두고 배우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섭리사가 이만큼 온 것입니다. 빨리하여서 모두 제때 하나님 역사에 맞춰 성경의 예언을 이뤄 왔습니다. ◯월명동 개발할 때도 빨리해서 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는 경제가 극적으로 힘들었을 때였습니다. 그런데도 때가 왔으니 빨리 개발해야 했습니다. 식사는 간단하게 국수 삶아 먹으면서 하고, 또 굶으면서도 하였습니다. 배고파서 허리끈을 졸라매며 했습니다. ◯그 대신 바위와 돌들은 돈 안 줘도 되니 자기 논과 밭에서 캐 가라고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때는 돌들이 아주 헐했습니다. 많은 자들이 큰 돌을 돈 주고 사서 조경하는 때가 아니었습니다. 대부분 잔디 심고 간단하게 조경했습니다. 타인들이 하지 않을 때 빨리했습니다. ◯극과 극의 역사였습니다. 배고프고 힘들고 돈도 없는 때라 아주 극적으로 일하기 안 좋은 대신, 돌 조경 문화가 발달 안 된 시대여서 돌들이 헐했고, 때로는 돌을 그냥 가져가라고 하여 논밭의 큰 돌들을 값싸게 가져올 수가 있었습니다. 또 그때는 나라 전체가 건축 개발을 많이 할 때였습니다. 아파트를 짓기 위해 터 닦을 때 돌들이 많이 나오는데, 필요하면 빨리 실어 가라고도 하였습니다. ◯사람은 극과 극에 처해 삽니다. 극적으로 나쁘고 불리한 것이 있으면, 그로 인하여 극적으로 좋은 것도 있습니다. 극적으로 좋은 일은 평소에는 자기에게 오기가 아주 힘든 일입니다. 고로 그때 해야 합니다. 과거 월명동 개발도 그같이 했습니다. ◯지금은 먹고 입고 살기 좋은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사람들이 조경도 많이 합니다. 그러면서 돌, 나무들이 아주 비싸져서 구할 수가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옛날같이 좋은 돌과 나무를 헐하게 얻을 수가 없습니다. 고로 최고의 때에 최고의 것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생명을 하나님께 인도하는 데 최고 가치 있게 쓰고, 귀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성령이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환난과 고통이 많지만 이로 인하여 다른 좋은 것들이 온다. 이때 하면 되는 좋은 일도 있다. 그것을 열심히 충성으로 하여라. 환난과 고통, 눈보라, 비바람으로 인하여 이때에만 얻는 것이 있다. 전심으로 행하라. 때가 지나면 일생 기회가 오지를 않는다. 빨리 행하라.” 하셨습니다. ◯기도하여 마음, 생각을 날렵하게 만들고, 몸으로 빨리 행해야 합니다. 마음, 생각이 살아 날아다니고, 몸이 실체가 되어 뛰어야 합니다. ◯축구 경기할 때도 상대가 공을 차서 자기 편의 골대로 공이 들어가려고 할 때 빨리 뛰어가서 잡아야 공이 안 들어갑니다. 늦게 하면 패합니다. 배구 경기할 때도 상대가 블로킹을 뚫고 강스파이크 했을 때 공이 땅에 떨어지기 전에 빨리 받아야 1점을 먹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이치를 깨닫고 상대에 맞춰 빨리해야 합니다. 상대는 빨리하는데, 자기는 천천히 하면 패합니다. 빨리 못 해서 다치고, 불구자 되고, 실패한 일이 많습니다. <성공하는 비법을 몇 가지 더 말해 주겠습니다.> ◎- 기회가 오기 전에는 무조건 놀지 말고 예비해 놓고 있어야 합니다. 예비해 놓았다가 때 되면 급히 빨리 행하기입니다. 성공의 비법과 지혜는 준비해 놓았다가 빨리 행하는 것입니다. 다른 자가 보석을 다 주어 간 후에 애타게 그 보석을 찾는다고 되겠습니까. ◯무조건 해 놓고 보아야 합니다. 일단 믿고 보아야 합니다. 그러고서 아니면 버리면 됩니다. 만일 안 했는데 그것이 사실 엄청난 기회였다면 어떠하겠습니까? 때 지나서 다시 못 얻습니다. 생활 속에 겪고 배워야 합니다. ◯- 성공하는 지혜 중에 또 하나를 가르쳐 주겠습니다. 작은 일도 제대로 안 하면 평생 안 된다는 것입니다. 고로 작으나 크나 제대로 온전하게 하기입니다. ◯글자 한 자도 제대로 쓰지 않으면, 평생 써도 쓰고자 했던 글자가 써지지 않습니다. 글자 획 하나만 빼고 써도, 그 글자는 평생 써도 온전한 글자가 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해야 할 일을 제대로 안 하면 제대로 안 된다 함입니다. ◯- 자기가 하면 할 수 있는데, 도와줄 자만 찾고 다닙니다. 또, 아예 불가능한 일을 하나님이 해 주시길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인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해 주려 하나님이 정한 법을 넘어서 오시겠습니까. 자기 할 일은 자기가 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 게으른 자는 혼자 살면서 몸에 살이 찌듯 때가 꼈는데 때 밀어 줄 자 누구 없나 기다립니다. ‘목욕탕에 누가 오면 밀어 달라고 해야지.’ 하고 마냥 기다리다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옵니다. ◯이런 사람이 있을까 생각합니까? 이와 같이 회개로 자기 죄의 때를 밀지 않고 깨끗하게 하지 않는 자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여름철에 매일 몇 번씩 씻고 닦듯이 죄의 계절이 오면 매일 수시로 빨리 급선무로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하지 아니하여 하나님이 주실 것을 못 주십니다. 죄를 지은 자에게는 축복을 안 해 주십니다. 깨끗한 자에게 깨끗한 것을 주십니다. 더러운 자는 죄의 사슬에 매여 있습니다. 빨리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도 하는 자가 합니다. ◯영계에서 보면 회개치 않아 더럽고 어두운 옷을 입고 다니고, 또 어두운 얼굴로 다니는 자들이 있습니다. 빨리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한 자는 보다 깨끗한 드레스 옷을 입고 다니고, 얼굴이 아름답고 맑습니다. 영이나 혼이 입은 옷은 자기 행위대로 선악 간에 옷을 입은 것입니다. ◯자기 육이 죄를 짓고 꿈에 자기 혼이나 영을 보면 죄가 더러움으로 보입니다. 의를 행한 것을 꿈에 보면 깨끗하고 좋은 것으로 보입니다. 육이 의를 행하면 꿈에 자기 혼이나 영도 빛나게 행합니다. <마지막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한 부서에 준 말씀인데, 성령께서 좋은 말씀이니 전체가 듣게 해 주라 하시어 오늘 섭리 전체가 기도하러 모인 날에 줍니다. 끝까지 집중해서 듣기 바랍니다.> ◎“생각으로 살아간다.” 이 말은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살아간다는 말입니다. 몸은 생각하는 대로 행합니다. 생각 차이가 생활 차이가 됩니다. 생각과 몸은 붙어삽니다. 고로 생각도 몸도 매일 만들어야 합니다. 생각이 강해야 승리합니다. 생각으로 사랑도 합니다. ◯하나님, 성령을 사랑하는 사랑은 이성을 초월한 사랑입니다. 이를 보다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랑을 초월한 사랑이 사람을 사랑하는 사랑입니다. 이와 같이 사람을 사랑하는 사랑보다 하나님과 성령을 사랑하는 것이 더 차원 높은 사랑입니다. ◯성령은 “신과의 사랑은 인간 사랑을 초월한 사랑을 말함이니라.” 하셨습니다. 전능자의 사랑은 절대 사랑입니다. 절대신 하나님, 성령, 성자 사랑은 모든 세상 사랑을 초월한 사랑입니다. ◯일반 차(車) 두 대가 있어도 비행기를 초월하지 못합니다. 비행기는 한 대만 있어도 차를 초월합니다. 이같이 절대자 하나님, 성령, 성자를 사랑하면 세상 모든 사랑을 초월합니다. ◯진리는 쉽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절대 하나님 사랑이 최고 사랑입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쉽지 않습니까. ◯이성의 사랑은 단순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수천, 수만 가지입니다. 하나님은 80억 명의 사람들에게 각각 사랑의 일을 맡기셨을 정도로 인간에게 사랑을 표해 주신 것의 가짓수가 많습니다. 그 사랑의 일은 하나님의 각종 뜻을 이루는 일들입니다. 그 사랑의 일을 해 봐야 ‘이것이 하나님 사랑이구나.’ 스스로 알게 됩니다. ◯땅에 속하여 하늘을 향해 하는 사랑의 일이 너무 많습니다. 사랑이 무엇입니까. 돕고 구해 주는 것입니다. 그 시대에 따라 복음을 전해서 사망에서 나오게 해 줌이 영원한 사랑입니다. 전능자 신과의 사랑은 해 봐야, 그제야 압니다. 하나님 안에서 원하는 대로 수백 개씩 사랑의 일을 행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처음에 비행기가 뜰 때만 땅이 필요합니다. 비행기가 뜰 때는 땅에서 시속 300km 가까이 달려야 비행기가 뜹니다. 비행기가 뜬 후에는 비행기에는 땅이 필요치 않습니다. ◯하나님과의 사랑도 그러합니다. 처음에는 비행기가 땅에서 달리듯 사람도 처음에는 모르니 육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다음에 비행기가 뜨면 공중에서 비행하듯이 사람도 육적 차원에서 벗어나 영적으로 각종 하나님 뜻의 일을 행하는 사랑을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과의 사랑입니다. ◯사람이 육 사랑을 좋아서 하듯 하나님과의 사랑을 좋아하고 기뻐하며 해야 합니다. ◯영이신 하나님은 사람을 영으로 사랑하십니다. 육은 육적으로만 사랑하는 줄 압니다. 영적 사랑은 전혀 다릅니다. 영의 사랑은 육적 사랑과는 다릅니다. 육적 사랑과 영의 사랑은 차(車)와 비행기가 기능과 행함이 다르듯 다릅니다. 영의 사랑은 무한합니다. 육이라도 육으로 영의 사랑을 하면 무한합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면 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하셨습니다. (요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 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 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하나님의 사랑은 - 구원자를 보내시고 그로 구원하시는 사랑입니다. - 죄를 용서해 주시는 사랑입니다. - 매일 보호하시고 죽을 고비에서 살려 주시는 사랑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큽니까. 이래도 세상의 이성 사랑이 큽니까. 소돔 땅의 이성 사랑에 빠진 자들은 싹 다 심판받아 죽었습니다. (창 19:24~25)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 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유 1:7)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 니라” ◎하나님의 사랑은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의인들이 갈 길을 완전하게 다 가면 그때 악과 사탄, 원수, 해를 주는 자들을 멸하는 사랑을 베풀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악인들이 의인들을 해하려고 할 때 악인의 목전에서 의인에게 상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시 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 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큰 사랑 중의 하나입니다. ◯악인과 원수들은 어느 때는 의인들에게 해를 주기 위해 온갖 야비하고 비굴한 짓을 합니다. 각종 언론과 방송을 통해 간교한 행위를 하나, 하나님은 그로 인해 의인들이 더욱 하나님 뜻을 행하게 하십니다. ◯전쟁터에서 원수들을 목숨 걸고 포로로 잡아다 자유의 세계에 와서 살면 자유케 된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아무리 도와도 끝까지 항복을 안 하니 결국 다른 아군들이 죽였습니다. 좋은 기회를 다 잃은 것입니다. 바로 회개하듯 항복했으면 바로 전쟁이 끝나 해방되고, 이상세계를 이루며 살았을 것입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이전에 나와 섭리사를 괴롭히던 자들이 세상에서 죽어 어디를 갔나 영계에 가 보니 사망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자기의 그릇된 생각이 육도 영도 그같이 그릇되게 만듭니다. ◯고생돼도 의의 삶입니다. 고생과 억울함, 원통함을 당하더라도 평소에 못 하던 것을 이때 함으로 못 이루던 더 큰 뜻을 이때 이루었으면 원수로 인하여 더 찬란한 영원한 것들을 얻은 것입니다. ◯원수에게 쫓기고 고난과 환난이 있으면 더 목숨 걸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들이 영원한 황금빛 세계로 더욱 재촉하며 가게 합니다. ◯선생이 대둔산 용문골 골짜기와 굴속에서 기도하며 천 년 역사를 준비할 때, 춥고 고통스러워서 더 조건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때 집에서 먹고 마시고 따뜻한 방에서 잠이나 자고 했으면, 몰라서 역사를 준비하지 못하니 하나님 일을 이같이 못 했을 것입니다. 지옥 고통을 겪으면서도 혼자서라도 이를 갈며 행하여서 결국 신앙 영웅이 되었습니다. 결국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천 년 역사를 하실 때 심부름하고 시중드는 사명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때가 되어 진리로 행하여서 사탄, 귀신, 마귀, 각종 하나님 천적들을 모두 소멸시켰습니다. ◯과거에 편했던 것은 소모품으로서 남은 것이 없습니다. 반면 고통 중에도 이를 갈면서 의를 행한 것은 남아서 그것으로 하나님 역사를 폈습니다. ◯얼마나 맛있게 먹느냐가 문제가 아닙니다. 얼마나 의롭게 사느냐가 문제입니다. 얼마나 편하게 사느냐가 문제가 아닙니다. 얼마나 하나님 일을 투지력으로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을 맡겨 주셨을 때 충성해야 합니다. 때 지나면 인생 끝장납니다. ◎기도하여 성령에 감동되면 성령같이, 신같이 빨리 행하게 됩니다. 항상 근신하고, 생각 마음이 깨어 있어야 성령이 감동을 주셨을 때 바로 깨닫게 되고, 빨리 행하게 됩니다.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고 했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생각을 잘 하라. 생각 잘못하고 행하면 사고 나고, 문제가 생긴다.” 하셨습니다. 생각을 잘 하는 자는 성공합니다. 생각이 그릇된 쪽으로 가면 즉시 빨리 없애 버리기입니다. ◯항상 하나님, 성령의 생각을 가지고 행해야 육도 영도 성공합니다. 자기 생각을 하나님과 성령의 생각으로 만들어 놓고 써야 합니다. 생각이 하나님, 성령같이 빨라야 행하는 것도 빠릅니다. ◯오늘 말씀으로 급절한 때를 깨닫고 빨리 행하는 모두가 되어야 합니다. 이를 명심하고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