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5.08.10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5.08.10 (일)
- 성경 본문
- 에베소서 4장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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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0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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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0일 주일말씀>
1.벗어나라. 거듭나라.
2. 설명을 잘하라.
본 문 :
<에베소서 4장 22~24절>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
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
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요한복음 3장 3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
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
<느헤미야 8장 8절> “하나님의 율법 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으로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매”
<누가복음 24장 27절>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
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누가복음 24장 32절> “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
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할렐루야!
오늘은
‘첫 번째, 벗어나라. 거듭나라.
두 번째, 설명을 잘하라.’라는 두 가지 주제로 말씀합니다.
이 말씀으로 자기 차원에서 벗어나고 거듭남으로
설명을 온전히 잘하여서 증거의 이상세계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주제인
‘벗어나라. 거듭나라.’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이 말씀은 새벽 1시에 일어나 기도하고 받은 말씀입니다.
◎아프면 고통의 지옥입니다.
다른 사람이 지옥이라고 하는 곳에 있더라도
자기는 아프지도 않고 고통이 없다면
그 사람에게는 그곳은 지옥이 아닙니다.
같은 곳에 있어도
지옥의 삶을 살면 그 사람은 고통이요, 아픔이고,
천국의 삶을 살면 그 사람은 기쁨이요, 희망입니다.
◯하나님과 약속한 새벽 시간에 일어나 기도하니
쑤시고 아프던 곳이 즉시 아프지 않았습니다.
이는 육의 주관권을 벗어나
하나님께 약속한 주관권으로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이같이 주관권을 벗어나면 아프지 않습니다.
고통을 벗어납니다.
◯구시대를 벗어나면 구시대에서 받는 고통이 없어집니다.
지옥을 벗어나면 지옥의 각종 아픈 고통이 없어집니다.
자기가 그 주관권을 벗어나면
그동안 받던 고통과 아픔이 사라집니다.
문제 주관권에 있는 자가 답을 알고 행하면
그 문제의 고통에서 벗어납니다.
◯인생은 ‘벗어나기’ 삶입니다.
애벌레에서 벗어나면
애벌레 때 받던 고통을 일절 받지 않고
매미, 나비가 되어 이상세계를 이룹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이
그 고통 지역의 삶을 벗어나길 원하십니다.
고로 고통 주는 자들이 더욱 고통을 주게 하여
고통 지역 삶을 벗어나게도 하십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고통받을 때도 그러했습니다.
이와 같이 고통을 극적으로 겪어야
그 고통을 못 견디고 벗어납니다.
벗어나면 그전의 세계는 다시는 없습니다. 끝났습니다.
벗어나면 이상세계 삶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의롭게 싸우고 투쟁하며
사명자가 인도하는 대로 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인도자를 통해 인도해 주시는 대로 살아야
육도 영도 고통과 아픔을 벗어나 이상적인 삶을 삽니다.
벗어나서 하나님 뜻대로 먹고 마셔야 이상세계입니다.
벗어나지 않고 자기 나름대로 먹고 마시는 이상세계는
보다 사망권의 세계입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이 시대를 따라 보낸 자를 통해
벗어나야 합니다. 그래야 천 년 이상세계입니다.
◯월명동 환경은 개발하였기에
그 자리에 있으면서도 이상세계로 벗어났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 인생을 모두 만들고 변화시켜
벗어나야 합니다.
◯벗어나면 사탄과 악과 고통은 쪼개집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데까지 자기를 만들고 차원 높여 살면
벗어난 것이요, 쪼개진 것입니다.
◯이성도, 육에 속한 것들도, 자기 생각도 벗어나려면
- 말씀을 듣고
오직 하나님, 성령의 생각과 뜻을 따라야 합니다.
- 또, 새벽을 일찍 깨워야 합니다.
기도로 벗어나야 말씀을 주시어 생명길로 가는 삶을 삽니다.
- 회개함으로 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 배우고 깨닫고 앎으로 무지를 벗어나게 되니
배우고 깨달아야 합니다.
◯이상세계는 수고하고 행하여
밭에 숨긴 하나님 주신 보화를 얻고 받고 쓰며,
전능자를 모시고 성령과 성자와 주와 사랑하며 사는 삶입니다.
벗어나서 차원 높이는 대로 찾고 얻는 세계입니다.
이상세계는 영의 황금천국에서뿐만 아니라
땅에서도 이뤄집니다.
회개하여 깨끗이 하고 보낸 자를 맞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가 이상세계를 만들어 갑니다.
◯과거 것과 과거를 벗어난 더 좋은 것은 비교가 안 됩니다.
행하는 것도 그러합니다.
이상세계는 더 빛나는 삶입니다.
◯그러니 모두 충성하고 온전해야 합니다.
시대의 택한 자들이
그 사명을 못 하면 누가 혼인 잔치합니까.
비바람, 눈보라, 태풍이 불어도
택한 자들이 목적을 두고 해야 합니다.
행하는 자가 이상세계를 이루고 삽니다.
◯악과 흑암과 사망에 속한 자들은
항상 그 흑암과 사망의 몸이 되어 그에 속한 삶을 삽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 육이 죽으면 영은 영원한 사망으로 갑니다.
당해 보면 그제야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압니다.
당해 봐야
‘세상에서 의인들을 괴롭힌 죄가 너무 크다.
영원토록 이 고통을 받고 어찌 살 수 있을까.’ 합니다.
의인을 괴롭히는 자들은
주를 불신하고 미워하고 배신하고 악을 행한 것이므로
자신이 처한 악의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더 큰 고통을 받게 됩니다.
◯악인의 패망의 날은 하나님이 정해 놓으셨습니다.
어서 여러분 먼저 온전히 하여 그 속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래야 악인들을 심판하십니다.
◯자기 책임을 못 한 자들은 세상을 따라가 버리고,
택한 자들이 하나님이 택한 역사에 뛰어오고 달려옵니다.
부지런히 생명들을 거두어들여야 합니다.
생명들이 자기 수고의 대가입니다.
환난과 핍박으로 얻은 대가이기도 합니다.
새 생명이 와야 이상세계가 더 찬란히 이뤄집니다.
◯악은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하나님은 악을 멸하려 시대마다 구원자를 보내십니다.
이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최고 합당하게 행한 자가 생명을 구합니다.
◎마음과 생각이 강해야 합니다.
엔진이 약하면 높은 곳에 못 오릅니다.
마음과 생각이 엔진입니다.
강하게 행해야 이상세계가 이뤄집니다.
◯새벽에 하나님, 성령께서 좌정하십니다.
강한 마음과 생각으로 새벽에 일어나서
하나님과 성령을 맞고, 무엇이든지 간구해야 합니다.
◯어떻게 기도해야 즉시 들어 주시는지
알고 실천하고 있습니까?
모르면, 성경을 보면 됩니다.
성경에는 깨닫지 못하면 짐승과 같다고 했습니다.
(시 49:20)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또, “그와 같이 모으고 헤쳐라. 그래야 한다.” 했습니다.
(마 12: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
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환난 때 하늘까지 치솟을 만큼
역사의 운명을 좌우할 사랑거리를 주십니다.
노아도, 아브라함도, 욥도, 야곱도, 요셉도, 다윗도, 솔로몬도,
엘리야도, 요나도, 에스더도, 다니엘도, 예수님도, 사도들도
모두 환난 때 하나님이 더욱 도우사 축복받았습니다.
전쟁의 노획품도 전쟁 중에 얻습니다.
선생도 최고 환난 때 시대 말씀을 받고 연단하고 나왔습니다.
월명동도 환난 때 축복받아 개발하였습니다.
환난 때 주시어 더욱 귀히 기억하고 쓰게 하셨습니다.
◯고로 환난 때 더욱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섭리 교회도 조건 세우니 주셨습니다.
조건을 세우고 얻는 것이 대가입니다.
지불해야 얻습니다.
◯조건 세운 자에게 운이 돌아갑니다.
환난 핍박으로 지옥 고통받더라도
조건을 세우고 받아야 합니다. 그것이 복입니다.
잠시 가만히 편하게 있으면
앞날에 희망을 거둘 수가 없습니다.
고생의 고통, 지옥의 고통을 받더라도 해야 합니다.
◯주를 통해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것이 최고 복입니다.
고생과 고통을 겪더라도 이상세계 가는 것이 낫습니다.
하나님이 계획하신 것이 최고 복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벗어나야 이상세계가 됩니다.
새로 온 자들, 모두 자기 주관권을 벗어나서
하나님 품으로 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각자 최고로 삶을 살 때
이상세계를 준다고 하셨습니다.
◯몸부림을 쳐야 벗어납니다.
선생 20년 동안 몸부림쳐서 무지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리고 모두 알려 주었습니다.
따라 행한 자들은 이상세계가 되었습니다.
이 이상세계를 계속 이루어야 합니다.
그래야 인생 문제들을 풀고 벗어납니다.
◎이제, 두 번째 주제인
‘설명을 잘하라.’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그 형상 모양은 천하에 하나밖에 없을지라도
다른 형상 모양으로 그 존재물보다 더 좋은 것도 있습니다.
분별해야 합니다.
개성체로는 하나밖에 없어 귀하지만,
그 존재물들 중에 다른 형상으로
더 좋은 것도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가령 한 소나무가 그 형상 모양으로는
민족에 하나밖에 없어 귀하지만,
같은 존재물 소나무들 중에 다른 형체와 모양으로
더 최고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왕중왕 소나무’ 작품이라 하게 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이같이 설명을 잘해야 합니다. 그래야 분별합니다.
설명을 잘하는 것이 분별의 지혜입니다.
◯말을 잘하여도 왜 그런지 설명을 잘 못하면
아무리 들어도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되고,
오히려 의심이 갑니다.
설명을 순서 있게 잘해야 합니다.
◯설명을 잘하면 듣는 순간 알고,
전해 주자마자 행하여 바로 유익이 되는데,
설명을 잘 못하면
1년, 10년, 100년, 1000년 후 후손들까지
못 깨닫고 소경의 삶을 살게 됩니다.
제대로 설명해 주어 제대로 알게 해 주어야 합니다.
◯많은 지식자들도
성경에 대해, 하나님에 대해 설명을 제대로 못 합니다.
오직 하나님이 보낸 자들, 그들을 통해 밝힌 말씀을 배워야
설명을 제대로, 잘하게 됩니다.
◯구시대는 구시대 것도 잘 모르니 설명을 제대로 못 하고,
새 시대 것은 설명을 아예 못 합니다.
제대로 몰라 설명을 제대로 못 하여서
무지의 어둠 속에 살고 있습니다.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성경의 최고 의문을 풀어 주는 것으로 보여 주겠습니다.>
◎성경에 예수님이 다시 온다고 약속하셨는데
온다는 때가 지났습니다.
그럼 기다리는 대로는 안 오는 것입니다.
때 지나서는 안 오십니다.
하나님은 1초도 늦지 않게 제때 하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다른 방법으로 하신 것입니다.
사람이 모를 뿐입니다.
◯2000년이 되면 다시 온다고 하신 예수님이 안 오시니,
일부 사람들은 예수님은 절대 안 온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때가 돼도, 때가 지나도 안 오셨으니
예수님이 안 오는 것이 맞습니다.
절대 안 오는데도 기다립니다.
그런데 왜 안 오시는지, 이것을 이해를 못 합니다.
모르면 불쌍합니다.
◯성경 말씀들은 하나님 뜻이라 모두 이뤄진다고 했습니다.
(마 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정말 다른 성경의 약속들은 모두 이뤄졌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메시아가 다시 오신다는 약속은
기독교 2000년 중 최고의 약속인데
이뤄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성경을 읽고도 깨닫지 못하여 설명을 제대로 못 하니
모두 기다리다 죽고,
그 후손들도 소경 되어 살고 있습니다.
◯바울은 주가 올 때까지 판단하지 말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고전 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
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그리고 기독교는
2000년도에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하며 기다렸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와서 새 역사를 하며
천 년 동안 혼인 잔치한다고 하셨는데,
25년이 지났어도 예수님 육신은 보이지 않으니
기독교는 매일 울고 애간장 태우며
기다리며 살고 있습니다.
이미 오셔서 다른 곳에서 역사하시는 줄도 모릅니다.
◯최고 큰 약속인데,
왜 안 오시는지 설명을 잘해야 합니다.
◯2000년 전, 예수님은 그때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육은 죽었습니다.
그런데 육이 다시 산 것으로 믿었습니다.
바로 이것을 잘못 안 것입니다.
원인을 잘못 알았으니
결과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셨다가 육으로 다시 살아나셨고,
그 육이 하늘나라로 승천하셔서 하나님 품에 계시다가
재림 때 다시 오신다고 믿는 자들은
예수님 육이 승천하셨다가 그 육이 다시 온다고 합니다.
원인을 잘 모르니 결과가 잘못된 것입니다.
◯당세에 예수님 육이 돌아가신 것을 본 제자들은
육이 온다고 생각을 안 했습니다.
당시에는 영이 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제자들도 죽었습니다.
◯성경에 예수님이 살았다고 한 것은
영이 사신 것을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 육은 돌아가셨습니다.
이는 하나님도 아시고, 모두가 다 압니다.
그때 예수님 영은 사망에 있지 않고 3일 후에 살아나셔서
제자들에게 영으로 와서 이야기하셨습니다.
영이 죽어 사망에 갔으면 절대 빛나는 영으로 못 오십니다.
이것은 성경에 완연하게 기록돼 있습니다.
(계 1:13~18)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
꽃 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
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
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것 같더라 내가 볼때에 그 발앞에 엎드러
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시어 40일 동안 제자들과 다니다가
영으로 승천하셨습니다.
(행 1:3)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
라”
(행 1:9)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
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또한, 예수님은 부활한 영으로
2000년간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역사하시다가
약속대로 다시 영으로 재림하셨습니다.
육은 이미 죽고 없으니
시대 사명자를 세워 자기 육같이 쓰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이 시대마다 사명자를 보내십니다.
- 신약에서 다시 온다고 하신 예수님은
새 시대에 예수님이 직접 가르쳐 예수님을 닮은 자를 쓰고
영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천 년 역사 신앙의 혼인 잔치를 해 오셨습니다.
- 구약에서 다시 온다고 하신 하나님은
신약 때 예수님 육 쓰고 영으로 오셨습니다.
- 모세가 다시 온다고 했는데
예수님은 “모세가 말한 자가 나다.”라고 하셨습니다.
모세도 영으로 온 것입니다.
(신 18: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
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찌니라”
(요 5:46)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
록하였음이라”
(마 17:1-3)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
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
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 엘리야가 다시 온다고 했는데 예수님 때 영으로 왔습니다.
엘리야는 세례 요한 몸을 쓰고 영으로 사명을 했습니다.
세례 요한이 엘리야의 그 사명과 심정으로 했습니다.
예수님도 온다는 엘리야는 세례 요한이라고 하셨습니다.
(말 4:5)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마 11:12-14)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
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만
일 너희가 즐겨 받을찐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눅 1:17) “저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
음을 자식에게, 거스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
운 백성을 예비하리라”
이와 같이 하나님은
그때가 오면 약속한 것을 다 행해 주셨습니다.
→ 여기까지 ‘예수님의 영 재림’에 대해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같이 설명을 잘해야, 누가 들어도 믿습니다.
◯사실 예수님 재림뿐 아니라
모든 성경은 그같이 이뤄졌습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신 이후 1초도 시간을 어기지 않고
정해 놓고 약속한 일을 하셨다고 했습니다.
고로 예수님 재림도, 그 어떤 일도
때가 되었으면 사명을 준 자들과 다 행하였다고 하셨습니다.
◯모르는 자들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곳에 와서 같이 행해 봐야, 그제야 압니다.
그때 성경도 행해 봐야 제대로 깨닫게 되고,
만사 모든 일도 행해 봐야 인정하고 시인하고 맞다고 합니다.
성경의 모든 인봉된 말씀도
행하여서 인봉을 온전히 뗍니다.
고로 하나님은
시대마다 때가 되어서 보낸 자들로
하나님과 같이 행케 하십니다.
그로 인해 뜻을 이루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셨어도
그 핵적인 곳에서 당세에 믿고 따른 자만 알고,
안 믿은 구약 율법주의자들은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온 세계 역사를 펴셨는데도 지금도 모릅니다.
기다린 예수님이 오셨어도
그 복음이 한국에 오기까지는 약 1780년이 걸렸습니다.
그때까지도 복음을 듣지 못한 곳은 몰랐습니다.
복음이 전해져서 뜻이 이뤄진 곳만
예수님이 오심을 알았습니다.
◯재림 때도 복음이 전해진 곳, 아는 곳만 알고,
복음이 전해지지 않는 곳은 천 년이 가도 모릅니다.
하나님은 “그와 같이 그러하니라.” 하셨습니다.
만사가 모두 이와 같습니다.
◎설명을 자세하게 잘해 줘야 압니다.
새 시대의 복음이 와야 압니다.
새 시대가 왔어도 말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개인도 어떤 일을 두고 말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월명동에 세계적인 최고 돌 조경이 있다고 하면
사람들은 이해를 못 합니다.
같은 한국에 살면서도 안 가 봐서 모릅니다.
나는 거기 가 봤다고 하면서 설명을 잘해 주면 믿습니다.
“와서 보라.”하고 설명을 잘해 주며 보여 주면 믿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설명을 잘해 주면 하나님을 믿게 됩니다.
안 믿는다고 말고, 설명을 잘해 줘야 합니다.
설명을 못해서 못 믿는 것이니,
설명을 잘해 줘야 합니다.
하나님이 안 보여도
하나님이 행하여 창조해 놓으신 만물을 보라고 하며
설명을 잘해 주면, 하나님을 믿게 됩니다.
◯믿음은 설명을 잘하고 못함에 있습니다.
인식도 설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좌우됩니다.
글자도 잘 써 놓아야 그것을 보고 압니다.
그와 같이 말도, 행실도, 신앙도
어떻게 설명하고 보여 주느냐에 따라
믿고 알게 됩니다.
그러니 왜 안 믿느냐고 하며 이상하다고만 말고,
아주 작은 것부터 설명하여 이해시키면서
점점 큰 것도 설명하며 이해시켜 줘야 합니다.
설명을 순서 있게 해 줘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 시대 역사에 대해 증거해야 합니다.
고로 다시 한번 성경의 핵심 의문에 대해 설명을 잘해 줄 테니,
이를 핵으로 삼고 설명을 잘하고, 증거를 잘해 주기를 바랍니다.>
◎성경을 보면
옛날에 “내가 세상에 다시 온다.” 한 자는
그 당세에 육이 다 죽었습니다.
모세도, 엘리야도, 예수님도
그 당세에 육은 다 죽고, 영이 승천하였습니다.
◯이 세상에 육이 완전히 죽고 10년, 100년, 1000년 됐는데
다시 육이 살아난 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데 당세에 육이 죽었어도
다시 살아났다고 인식하고 잘못 전해 온 자들이
지구 세상에 너무 많습니다.
그 시대가 가면
그 시대의 사람들의 육은 다 죽습니다.
그런데 그 후에 육이 다시 산 것으로 믿고 전해 왔습니다.
영이 살았습니다.
영이 지옥이나 사망에 가지 않고 생명권에 살았다는 것입니다.
◯다시 올 때는 영이 다음 시대에 왔습니다.
그 대신, 그 시대의 다른 사명자가 와서
다시 온 영의 육으로서
그 사명과 심정으로 하였습니다.
온다는 자의 영은 다음 시대에 와서
그 시대 당세의 그와 일체 된 육신 쓰고 하였습니다.
◯성경은 2000번을 읽어 봐도 이같이 이뤄졌습니다.
그러니 이 시대도 예수님은 영이 오셔서
시대 육신 있는 자 쓰고 성경의 예언과 뜻을 이루고 계십니다.
→이같이 설명을 자세하게 잘해야 믿고 따릅니다.
꾸미기를 잘해야 어울리고 아름다워 의심을 안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도, 하나님의 일을 하여도
어려움이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번에는 이를 설명해 주겠습니다.
◯주부인 어머니가 밥을 하여도 어려움이 많습니다.
설명을 안 해 주면 이 말이 이해가 안 됩니다.
설명해 주겠습니다.
어머니가 사정이 있어
어린 딸을 시켜서 밥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밀림의 왕 호랑이가 사냥해도 어려움이 많습니다.
밀림의 왕인데, 왜 어려울까요?
토끼를 시켜 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설명을 잘해야 이해가 됩니다.
예수님 부활도 성경의 수십 군데에 영 부활로 나왔는데도
성경을 제대로 읽지 않고
육으로 인식하고 설명을 잘 못해서
소경같이 육신이 산 것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주부 어머니, 호랑이의 예와 같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사람을 시켜 사람을 통해 일하시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으십니다.
이같이 설명을 잘해 주니 이해되고 믿어지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각종 것도 사연 설명을 잘해 줘야 믿고 이해합니다.
또한 글씨를 잘 써야 그 글씨를 보고 이해하듯이
행실을 잘해야 보고 믿어지고 이해가 됩니다.
과정은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러나 잘하면, 결국 하나님의 뜻이 정녕코 이루어집니다.
◯어린 자라도 설명을 잘해 주면 믿습니다.
그러나 다 큰 어른이라도 설명을 잘 못해 주면 안 믿습니다.
전도를 잘하는 자 역시 설명을 잘해서입니다.
◯설명이란 설득입니다. 이해시키는 일입니다.
명쾌한 말, 명석한 말, 모순 없는 말로
조리 있게 설명해야 합니다.
설명을 잘하면 동물도 깨닫고 따라옵니다.
‘말’도 설명이지만,
‘행동’이 현실에 보이는 설명입니다.
고로 행동을 잘해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돌아가시기 전,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 때
“내 육이 너희와 이 세상에서 먹는 것은
이것이 마지막이다.” 하시고
십자가 길을 가셨습니다.
(눅 22:15~16)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
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
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이 말씀대로 예수님은 그 후
만민을 위해, 죄인을 위해 대신 돌아가셨습니다.
몸을 대속물로 내어 주시고,
제자들에게는 다시는 육으로 나타나지 못하셨습니다.
그리고 3일 후 살아난 것은 영입니다.
◯영이 살았다고 하는 것은
영이 사망 지옥 흑암에 가지 않고,
생명권에서 영생한다는 것입니다.
영은 육과 같이 죽지 않고 살았습니다.
◯예수님의 육은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영이 3일 반 만에 부활하여
제자들에게 나타나 40일을
영으로 생선을 잡수시고 같이 활동하며 지내시다가
승천하여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그 후 신약역사 2000년 동안
예수님은 늘 영으로 나타나시고 보이시면서
복음의 일을 하셨습니다.
육으로는 지금껏 한 번도 나타나지 않고
2000년 기독교 역사를 영으로 펴시다가
재림 때 영으로 다시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영이 오시니
육만 중심하는 자들은 예수님이 오셨어도
평소 영 보듯이 생각합니다.
고로 시대 사명자에게는 사명을 하도록
사실을 깨닫게 해 주시고 행케 하십니다.
그러니 “도적같이 온다. 깨어 있는 자는 안다.”라고 했습니다.
(계 3:3)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구약 때 하나님이 온다고 하시고,
신약 때 예수님의 육을 쓰고 오셨습니다.
또 신약 때 예수님이 다시 온다고 하시고,
이 시대, 성약에 영으로 오셨습니다.
이리 진짜 행하고 있는데도 설명을 잘 못하면
안 믿고 불신까지 합니다.
설명을 잘 못한 자의 책임이 큽니다.
◯사기꾼들의 사기 술법이 있습니다.
거짓을 짜 놓고 진실한 것을 조금 갖다 설명합니다.
고로 속습니다. 분별해야 합니다.
◯사기꾼도 설명을 잘하여서 따라오게 하고서 사기 칩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정말 설명을 잘해야 합니다.
성경 역시 설명을 잘하고,
하나님, 성령, 성자에 대해서도 설명을 잘해야 합니다.
삼위는 절대신이십니다. 육체가 아예 없으십니다.
고로 사람 육을 쓰고 행하십니다.
육체 없는 신들은 자체로도 행하시지만,
육신에게는 육신 통해서 행하십니다.
이같이 이해되게 설명해야 합니다.
인식관을 뒤집는 것은 설명에 달려 있습니다.
◯선생에 대해서도 설명을 잘해 줘야 이해하고 받아들입니다.
핵은 설명하지 않고, 사명도 설명하지 않고,
증거자로서 말씀만 증거하고,
해 놓은 것만 설명을 잘해 주면
핵도 사명도 다 스스로 깨닫고 압니다.
◯핵만 설명하는 자가 강의나 전도를 하면 일을 저지릅니다.
고로 자격이 없으니, 하나님은 절대 그를 안 쓰십니다.
오히려 사탄이 씁니다.
이들은 순리를 벗어나 역리(逆理), 무력으로 행하는 자입니다.
◯성약부터 설명하니 거부합니다.
구약 - 신약 - 성약 순으로 설명해야 합니다.
초등학교급 먼저 설명하고,
그다음 중학교 - 고등학교 - 대학교급,
그리고 나서 사회생활, 직장생활급을 설명해 줘야 합니다.
◯이 시대가 어떻게 속고 가고 있는지를
설명을 잘해 줘야 하는데,
사실 하나님 믿지 않으며 악을 행하는 자들로 인해
알아도 말을 못 합니다.
◯그러할지라도
저마다 자기 차원을 벗어나고 거듭나서
섭리사에 설명을 자세히 잘하는 증거의 역사가 충만해야 합니다.
◎섭리사에서 일을 맡기면
자기들이 일해서 좋게 되었다고 편지나 합니다.
무지한 짐승들입니다.
하나님이 은밀히 하여서 그같이 됐는데,
1,000분의 1 해 놓고 그것을 가지고
자기들이 해서 잘됐다고 하는 식입니다.
◯하나님이 “이 짐승들은 통하지 않는다.” 하십니다.
하나님은 오직 사명자를 통해 은밀히 행하시고,
후에 밝히십니다.
예수님 때도 “후에 말하겠다.” 하셨습니다.
(요 13: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의 하는 것을 네가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
◯하늘 마음 거스르면 생명선을 자릅니다.
“심정 모르고 말하는 자, 스스로 조심하라.” 하셨습니다.
모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