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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5.08.17 (일)

250817 주일말씀 (1. 하나님과 성령님은 육신 쓰고 행하신다.)

선포일
2025.08.17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4장 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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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817 주일말씀 (1. 하나님과 성령님은 육신 쓰고 행하신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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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7일 주일말씀> 1.하나님과 성령님은 육신 쓰고 행하신다. 2. 전도해야 너와 섭리사의 소원을 이루게 해 주신다. 3. 여호와 이레 본 문 : <요한복음 4장 25~30절> “여자가 가로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 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 하시니라 이 때에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 서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으나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저 와 말씀하시나이까 묻는 이가 없더라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 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 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저희가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마태복음 28장 20절>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참고 성구 : 요한복음 4장 7~30절> 할렐루야! 주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첫째, 하나님과 성령님은 육신 쓰고 행하신다. 둘째, 전도해야 너와 섭리사의 소원을 이루게 해 주신다. 셋째, 여호와 이레’ 이 세 가지 주제로 말씀합니다. 잘 들어야 성령이 깨닫게 해 주십니다. <먼저, 첫 번째 주제인 “하나님과 성령님은 육신 쓰고 행하신다.”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너무 크고 엄청나시어 말씀하셔도 사람이 감당치를 못합니다. 고로 사람을 보내사 조금씩 말씀해 주며 이해시키십니다. 사람과 사람이니 서로 잘 통합니다. 하나님은 그를 쓰시고 목적을 행하십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사람과 서로 통하게 은밀히 사람 쓰고 나타나십니다. 사람이 개미가 되지 않고서는 개미와 통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고로 하나님은 사람을 쓰고 사람과 통하시고, 사람에게 말씀하십니다. 성령님도 성자도 예수님도 영체이시니 합당한 자를 쓰고 역사하십니다. ◯자기 혼자 있을 때는 하나님이 자기 육신 쓰고 역사하시며 말씀하시기도 하고, 마음과 생각에 감동 주시며 생각나게도 하십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자기에게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확실히 알아야 더욱 온전하게 역사하십니다. ◯역사하시고 함께하시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 지혜의 말씀으로 함께하시고, - 몸이 뜨거워지면서 각종 징조가 일어나기도 하고, - 병이 낫게도 해 주시고, - 각종 해야 할 일이 생각나게 하시기도 합니다. 머리가 아프고 고통스러울 때 급히 하나님, 성령을 찾으면 10초 안에 낫게 해 주시기도 합니다. 또, 어느 때는 급절히 하나님을 부르면 할 말을 해 주시기도 합니다. ◯기도하며 하나님께 간절히 말하면 즉시 해결해 주시기도 하고, 큰 것은 점점 좋아지게 해 주십니다. 어떤 자의 병을 두고 기도하면 시간이 오래 걸려 낫는다고 하시며 “늘 기도해 줘라.” 하시기도 합니다. 사람이므로 상황 따라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매일 선생은 섭리사 전체를 두고 기도해 줍니다. 아픈 자, 사업하는 자, 일하는 사명자들을 두고 늘 기도합니다. 본인도 늘 기도해야 합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기도할 때 이렇게 해야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 주신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방법이 많지만, 몇 개만 보겠습니다. 성경을 읽으며 더 찾아보고,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마 6:9~13)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 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 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마 6:5~6)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 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 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눅 18:1)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 하여” (요 14:13~14)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기도했을 때 하나님이 들어 주실 때도 있고, 안 들어 주실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내용과 그 방법을 보시고 들어 주시기도 하고, 안 들어 주시기도 합니다. 이는 섭리사에도 그러하십니다. 뭘 부탁했는지와 그 기도한 방법에 따라 달리 행하십니다. ◯관청에 서류 낼 때도 하자가 있으면 안 받습니다. 담당 직원이 직원 이름으로 그 서류를 인정해 줘야 그 서류가 인정됩니다. 직원 이름이 있어야 그 서류가 상위 직급에게 전달되어 요청한 것을 들어 줍니다.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지혜가 없으면 안 됩니다. ◯항상 보낸 자와 같이 하고, 그 이름으로 고하기입니다. 그래야 ‘보낸 자와 하나 되어서 하는구나.’ 하나님이 아십니다. 그 이름으로 고한다는 것은 하나 됐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가 우리를 위해 조건을 세워 주었기 때문입니다. 은행에서도 항상 돈을 지불한 사람의 이름으로 해야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서류 제출을 하는 것도 담당 직원의 도장이 찍혀야 서류가 인정됩니다. 그가 증인입니다. 서류에 직원 이름이 없으면 죽은 서류가 됩니다. ◯때로는 우리가 모르는 뜻이 있어 기도를 안 들어 주실 때도 있습니다. 선생이 어느 지방에 있는 큰 한 소나무를 사 오려고 그렇게도 팔게 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계약하려고 하면 틀어지고 안 됐습니다. 소나무 주인이 “안 된다. 이 나무는 옮겨 심으면 죽는다. 돈이 문제가 아니다.”라고 말하기에, 죽는 것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까지 했습니다. 그 동네 사람들도 파는 것을 반대했습니다. 선생은 하나님께 계속 이 소나무를 사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또 사람 시켜 가서 보니, 비바람에 소나무 둥치에서 갈라져 나온 두 기둥 중 한 기둥이 부러져 꺾여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그 기둥 속이 썩어 있어서 비바람에 부러진 것입니다. 이 소나무를 샀으면 수억 손해 볼 뻔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트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람도 거죽이 멀쩡해도 속이 썩은 사람은 부러집니다. 만사가 모두 그러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인도하십니다. “나 하나님이 어련히 알고 하겠느냐.” 하셨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기도하는 것에 대한 답입니다. ◯확실하게 말을 해 주었으면, 그대로 행해야 합니다. “저리 가서 뭘 행하고 가라.” 했는데, 말귀를 못 알아들어서 못 했거나 알고도 중하게 여기지 않아 행치 않았거나 하면 그 일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미련한 자는 수고하고도 거두지 못하여 그 열매를 새가 거둡니다. 성경을 읽으며 이 시대도 그러함을 인식하고 깨달아야 합니다. 자기 인생도 과거를 되돌아보며 지금도 그와 같이 돕기도 하시고, 책망도 하심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행하심을 증거할 때 더욱 그 행하심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제부터는 그 행하심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심판하시거나 어떤 일을 행하실 때 후회 없이 하십니다. 사람도 화장실에서 배설물을 버리고 나올 때 좋아하며 나옵니다. 후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그같이 행하십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시고서 “괜히 심판했네. 좀 더 찾아보고 할걸....” 그렇게 아니하십니다. 하나님은 완전하게, 더 이상 없이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도 그 사람도 - 수십 번, 더 이상 없이 끝까지 했어도 안 됐을 때 -“시간을 10년, 아니 평생 줘도 안 된다.” 할 정도가 됐을 때 배설하듯 심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곡식이나 과일은 거죽과 알맹이가 구분돼 있습니다. 먹을 때는 알맹이와 거죽 중에 거죽만 버립니다. 과일 거죽을 버리고서 ‘괜히 버렸네. 배고플 때 먹을 것을....’ 하며 후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선이든 악이든 각 사람에게 이와 같이 후회 없이 심판하십니다. ‘지난날 내가 좀 급하게 했나? 미련이 남네. 다시 한다면 더 좋게 할 것인데....’ 하나님은 전혀 이렇게 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한번 심판하시면 그것으로 끝내십니다. 영원히 다시 기억 안 하십니다. ◯하나님이 이같이 사람들에게 후회 없게 잘해 주시는데도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잘 모릅니다. 그 쉬운 구원을 못 받고 사망의 배설물 세계로 갑니다. 자기를 위해서 살기 때문입니다. 자기 중심, 고집, 무관심, 교만해서입니다. ◯자기가 애타 하며 스스로 해야 합니다. 어떻게 주인이 “더 믿으라.” 강요하겠습니까. 종이나 하인들에게 주인이 얼마나 더 말을 해야 합니까. 하나님 앞에도 그러합니다. ◯사람들은 산이 무너져서 돌이 굴러오기 시작할 때 안 피하고 산이 다 무너져서 돌이 자신을 덮치고 나서야 나오려 하나님을 부릅니다. 예수님 당세 때도 그렇게 예수님이 다 해 주셨어도 예수님이 살아 계셨을 때는 목숨 걸고 안 하고 예수님 돌아가시고 나서야 순교하고 몸 바치며 했습니다. 태양 지고 하면 이미 때가 지나 힘없어 못 합니다. 지금이 행할 때입니다. <이제 오늘 말씀의 두 번째 주제인, ‘전도해야 너와 섭리사의 소원을 이루게 해 주신다.’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 ◎전도하고 증거하기입니다. 하면 됩니다. 자꾸 행해야 구원해야 할 자를 만나게 됩니다. ◯그렇게도 하라 해도 안 하고 신앙의 옷, 의의 옷을 안 입고 헐벗고 다닙니다. 섭리사가 더 전도하지 않으니 그들이 다 선생에게 이 고통을 주었습니다. ◯옥에는 늙은 자, 아픈 자, 과격한 자, 인간의 한계를 넘은 자들뿐이 없습니다. 당하고 슬피 울면서도 하나님 일이니 옥에서도 기어이 전도했습니다. 여기에서의 전도는 선생이 안 하면 안 되니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서도 전도하겠다고 하고 이같이 행하니 하나님이 만날 자 만나게 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과 성령, 성자, 예수님의 뜻이라도 스스로 해야 합니다. ◯자기가 전도됐을 때를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전도자가 물에 떠내려가면서도 옆의 물에 떠내려가는 자를 건져 주는 격과 같이 어려움 속에서도 전도했습니다. 환난과 어려움을 당해도 전도는 하고 봐야 합니다. 때 놓치면 못 합니다. ◯전도를 하되, 많이 해야 합니다. 가령, 많은 수석을 주어 와야 그중에 제일 좋은 수석이 같이 있습니다. 제일 좋은 것 한 개가 전체보다 낫습니다. 이와 같이 많은 자를 전도하면 전도한 자 중에 하나님 앞에 합당한 자가 있습니다. 그 합당한 사람을 통해 전체 문제를 해결합니다. 하나님이 합당하게 역사하시고 역사에 도움 되게 쓰십니다. ◯예수님도 전도해서 소원을 이루시고, 그 시대에 손해 간 것도 모두 푸셨습니다. 예수님은 창녀들과 먹고 논다고 하는 거짓된 말이 지금 시대의 말로 하면 언론에 의해 더 퍼지고 더 이슈화됐어도, 그래도 계속 전도하셨습니다. 본 지역이 전도가 어려우니 이방에 가서까지 전도하셨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을 전도하시어 이방 전도의 문이 열렸습니다. (요 4:25~30) “여자가 가로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예수께서 이르 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 하시니라 이 때에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 서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으나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저와 말씀하시나이까 묻는 이가 없더라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 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저희가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그때부터 이방까지 전도되어 후에는 유대 나라 전체 인구보다 수백 배, 수천 배 더 많은 이방인들이 전도되었습니다. ◯한 명이 전체 표상이 되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 한 명이 이방 전도의 키가 되었습니다. 율법자들이 보기에는 겉모습이 하찮았을지 몰라도 그가 그 시대의 거성으로 크게 쓰였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전도하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깨달아야 합니다. ◯선생은 사람들이 “저자는 사기꾼이고, 나쁜 놈이다.” 해도 그를 좋아하며 그에게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가 너무도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고, 선생은 아무 말도 안 했는데 그가 먼저 선생이 억울하게 요셉같이 옥에 왔다고 알기에 ‘꼭 전도해야지.’ 마음먹고 더 이상 없는 하나님의 최고 세계, 새 역사 천 년 역사에 와서 살라고 전도했습니다. ◯그를 보니 가난하고 불쌍했습니다. 밖에서는 직업이 없었습니다. 가끔 청소직을 하는 정도라 먹을 것이 없어 굶고 지냈다고 했습니다. 나가서 뭐라도 사 먹으라고 용돈을 주고 싶어질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병들어 사형선고 받고 여러 번 죽을 고비가 있었으나, 기도원 가서 기도해서 살아났다고 했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저자가 나를 사랑하니 도와주자.” 하시어 그 거지를 도와줬습니다. 돈이 없어서 옥에 온 자였습니다. 나와 사건은 다르지만, 나와 같이 불쌍했습니다. 옥에서 같이 옆에 붙어 지내던 자입니다. 그는 현재는 나갔습니다. ◯그는 절대 나를 무조건 나쁘다고 말 안 하고 세상 누구도, 목사들도 인정하지 않아도 자기는 인정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나를 나쁘게 안 보니, 이는 정말 보통 사람이 아니다. 내가 축복하면 잘되겠다.’ 생각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서 그를 꿈에 보니 겉과는 달랐습니다. 영계로 보아야 제대로 압니다. 모두 그를 악평해도 나는 그를 영계에서 보고 선평하며 전도했습니다. ◯선생은 예수님 앞에 예전부터 그리해 왔습니다. 그러한 자들을 예수님 앞에 데려와서 키웠습니다. ◯선생이 전도한 그 거지에게 “나가서 월명동에 가서 기도하면 하나님이 도우신다. 네 길을 나와 같이 가면, 네가 최고 잘된다. 거지에서도 벗어난다.” 했습니다. 이에 그가 월명동 <기도 표적 솔> 밑에서 기도하니 성령이 뜨겁게 돕는다는 감동이 왔다고 했습니다. 실제 시내에 취직도 되어 밥도 먹고, 옷도 사 입게 됐습니다. ◯이는 절대 신앙의 사람입니다. 간증도 하러 다니겠다고 하여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에게 전도하라고 하니 그리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는 신령한 표적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순간 이동도 하고, 영 능력의 체험을 많이 했습니다. 영안실에서 여러 번 죽었다 살아났다고 했습니다. 다 믿어 주며, 당신은 할 일이 많다고 했습니다. <선생이 여기서 전도한 또 다른 사람을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또, 한 사람은 여론과 뉴스로 인해 선생에 대한 인식이 안 좋은 자였습니다. 그럼에도 그를 전도했습니다. 성령께서 인식이 안 좋다고 너도 안 좋게 생각하면 어떻게 내 일 하냐고 하시며 복음을 먼저 전해 주라고 하시어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랬더니 예수님을 너무 잘 가르친다고 좋아하였습니다. ◯섭리사의 무지한 자들이 그에 대해 그리 욕하고, 나쁘다고 했으나, 그렇지도 않은 자였습니다. 성령과 예수님이 선생에게 보내신 자이기에 전도했습니다. ◯이렇게 한 명은 섭리사의 모르는 자들이 못한다고 최고 욕하는 자를 전도했고, 또 한 명은 옥에서 “사기꾼이다. 최고 나쁘다. 저자 말 믿지 마라. 상거지다.” 하는 자를 전도했습니다. ◯두 명 다 하나님과 성령이 전도하셨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신앙으로 인정하시는 자들입니다. 그들의 기존 신앙 보고 전도하고, 마음 보고 전도하셨습니다. ◯이 두 사람 외 나머지 말씀을 전해 준 자들에게는 자기 원하는 교회에 나가라고 했습니다. 월명동 보려면 가 보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주관이 강했습니다. 그중에는 스님도 있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이 전도하셨습니다. 그가 이방 전도의 문이 될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베드로도 그러했습니다. ◯고로 선생은 전도할 때 하나님과 성령께 물어보면서 합니다. “왜 이런 자 하시느냐.” 묻지 않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좋아하시는 자인지를 묻고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를 전도하면 그가 거지가 됐든지 무엇이 있든지 없든지 상관없이 큰 공적입니다. 전도된 자들은 전도한 자에게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필요한 대로 쓰십니다. ◎성경을 보면 전도된 자들이 - 역사의 일꾼이 되어서 충성하고, - 예수님 제자도 되고, - 사도도 되고, - 예수님의 수종을 들며 예수님이 귀히 쓰는 자도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저자 전도하면 어떻게 된다.” 하고 내용을 말씀 안 하십니다. 예수님도 예수님을 가까이해야 한다고 안 하시고, 모두 다 살피시며 자기 책임으로 예수님을 대하게 두셨습니다. 복음만 전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전도하여 주께 연결했습니다. 자기가 전도했다고 자기가 쓰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그런 자들은 쫓아내고 형벌을 주셨습니다. ◯전도할 때는 스스로 주인을 알고 일체 되게 해 줘야 합니다. 그래야 생명이 살아납니다. 전도한 후에는 자기 신앙 하게 놔두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합당하게 준비되었을 때 쓰시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설익은 과일처럼 그냥 두고 기다리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정확한 약속도 안 하시고 10명, 100명, 많은 자들에게 복음의 씨를 뿌리고 가꾸셨습니다. 그러다 열매를 열면, 열매를 따서 거두고 상중하로 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조건부 이야기를 하지 않으시고, 강요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많은 자들이 스스로 행케 하시고, 그중에 큰 열매 된 자를 쓰셨습니다. 잘되라고,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하라고 말씀으로만 계속 가르치며 도우셨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으로서 할 일 다 하신 후에 예수님을 알고 믿고 절대시하는 자들을 제자 삼으셨습니다. ◯이같이 복음을 전해 주었으면 그 복음으로 자기가 살아야 합니다. 사전에 이렇게 하면 무엇을 해 준다고 했다가 안 되면 실망합니다. 자기 책임 못 한 것은 생각 안 합니다. ◯그러므로 전도한 자들이 책임지는 말을 해 줄 것 없습니다. 각자 하나님께 행하고 얻게 해야 합니다. 복음만 전해 주기입니다. 그 행위로 받는 것은 그 생명의 책임이요, 그 행위로 인해 주시는 것은 하나님이 하실 일입니다. 강사와 지도자는 말씀만 계속 가르쳐 주면 됩니다. ◯선생은 병이 있으면 나을 때까지 수십 번씩 기도해 주어 낫게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도 따르다 본인이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선생에게 힐문하고 고통을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네가 행한 대로 받아라.” 하셨습니다. ◯경기에서 잘하면 그 경기를 주최한 자가 선수에게 상을 줍니다. 고로 상을 얻도록 열심히 하라고만 말해 주어야 합니다. 월명동 운동장에서 최종 경기하기 전에 먼저 경기하면 시험이 안 듭니다. 사전 경기에서 1등 하면 그로 차원 높여 계속 다음 단계에 쓰입니다. 이같이 자기가 열심히 하여 잘하면 하나님이 계속 쓰신다는 것입니다. 그럼 자신에게 부담도 책임도 없습니다. 생명은 하나님이 쓰셔야 합니다. ◯우리는 전도하여 말씀만 잘 가르쳐 주면 됩니다. 예수님이 하신 것 같이 “말씀을 모두 가르쳐 줬으니 네 믿음대로 돼라.” 해야 합니다. (마 9:29) “이에 예수께서 저희 눈을 만지시며 가라사대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신대” 믿으면 되고, 안 믿으면 안 됩니다. “뭘 해 주겠다.” 하면 안 됩니다. 억지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로 고통받게 됩니다. ◯죄도 “네가 감당하라.” 해야 합니다. 용서해 주면 살아나서 구해 준 자에게 힐문하고 고통 줍니다. 고로 자기가 자기 것을 행하면서 깨닫고 하게 놔둬야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너무 쉽게 잊습니다. 이제 선생도 예수님이 하신 것 같이 모두 자기 믿음대로 낫기를 정말 원한다고 기도해 줍니다. ◯“네 믿음대로 돼라.” 하신 예수님 말씀에서 ‘네 믿음’이란 자기 책임을 말합니다. 자기가 믿으면 낫고, 자기가 안 믿으면 안 낫는다는 것입니다. 구원 역시 자기가 믿어야 구원받습니다. 자기 책임입니다. 다 기도해 주면서 그가 세울 조건에 낄 필요가 없습니다. 기도해 주는 자는 “네 믿음으로 낫되, 나도 낫기를 원한다.” 하면 됩니다. ◯이같이 살면 조건에 걸리지 않습니다. 이같이 온전하게 하기입니다. ◯하나님의 생명들이니 그들이 행하는 대로 하나님이 알아서 쓰십니다. 부속품 하청업자는 부속품만 만들어 주면 됩니다. 나머지는 상위 공장에서 합니다. ◯성경 인물들도 모두 자기가 그만큼 행해서 얻었습니다. ◯농부가 똑같이 거름을 줘도 나무마다 열매가 달리는 것이 다르고, 한 나무에 달린 과일이라도 더 큰 것이 있습니다. 고로 주인이 더 큰 그릇에 더 큰 과일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이를 가지고 대회에 출전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같이 똑같이 말씀을 주면 자기 행위대로 큽니다. (마 13: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의 결 실을 하였느니라” (고전 3:8) “심는 이와 물주는 이가 일반이나 각각 자기의 일하는대로 자기 의 상을 받으리라” <성경을 또 보겠습니다.> ◯(마 20:1~16)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 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 원에 들여보내고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 지라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 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 하고 제 십 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 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 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 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받은 후 집 주인 을 원망하여 가로되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 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 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 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이 말씀은 예수님이 비유로 하신 말씀입니다. 주인은 포도원에서 일한 만큼 약속대로 수고한 자들에게 수고의 대가를 주었습니다. 그중 몇 사람이 “왜 저자는 나보다 늦게 와서 일했는데 똑같이 줍니까. 나는 일찍 왔습니다.” 했습니다. 이에 주인은 “나는 너희에게 약속대로 줄 것을 줬다. 주인인 내 것 가지고 내가 더 주는데, 이유 다냐? 네게 약속한 것은 약속대로 네게 주었다. 일 끝났으니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네가 나를 주관하는 것이냐. 약속한 것에서 더 주고 덜 주는 것은 주인 맘이다.” 하였습니다. ◯주인은 일한 것을 보고서 약속한 것을 다 주고, 더 줄 것을 더 주었습니다.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일을 많이 했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약속한 것을 다 주십니다. 구원과 은혜는 모두 하나님 것입니다. 모두 하나님 것이니, 하나님이 주십니다. 하나님이 생명의 주인이십니다. 더 행하면 더 주십니다. ◯만일 선생이 복음의 주인이라면, 그럼 왜 과거에 모두 선생 위해 살지 않고 자기 삶을 살았습니까. ◯하나님이 복음의 주인이시요, 선생의 주인이시라 선생은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시키시는 일만 했습니다. 전도한 생명이든, 지은 집이든, 개발한 모든 것을 다 하나님 것으로 드렸습니다. 주인이 누구인지 알고 살아야 주인이 줄 것을 응당히 잘 줍니다. ◯삯을 받고 하는 자는 일꾼입니다. 삯 받았으면 계산 끝난 것입니다. 하나님은 행하는 대로 갚아 주십니다. 품꾼을 데리고 쓴다고 해서 그가 주인이 아닙니다. 참주인은 사람을 쓰는 자가 아니라, 그 사람의 행위를 판단하고 갚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도 하나님이 주인 되시니, 모두 스스로 하지 않으셨습니다. (요 5:30)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는고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예수님은 선생과 만나서 대화할 때 조건을 붙이지 않으시고, “네가 알아서 하라. 잘하면 네가 축복받고, 못하면 네가 책임져야 한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선생에게 “나 예수를 따라다녀도 아무것도 줄 것이 없다. 네가 얻어먹으면서 살아야 한다. 복음의 일 하고 싶으면 하라. 허락은 한다.” 하셨습니다. 이에 굶고 어렵게 얻어먹으며 살아야 해도 예수님만 따라다니고 싶다고 하니 밀쳐 내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라다니면서 영계에서 실상을 보니 예수님도 먹을 것이 없고 가난했습니다. 있을 때는 나눠 주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예수님을 좋아 따라다녀도 못 준다고 하셨구나.’라고 알고, 내가 예수님을 좋아하고 사랑하니 내가 벌어다 예수님을 먹여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구원시켜 주셨으니 나머지는 내가 해야 한다고 알고 깨달았습니다. 정말 그런 신앙을 하였습니다. 돈도 벌어다 드리고, 집도 지어 예수님 방도 만들어 드리며 예수님만 최고로 모시고 섬기니 그렇게도 좋아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새들도 거처도 있고, 사람들 모두 거처가 있는데, 나는 거처가 없다.” 하셨습니다. (마 8:20)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 고로 우리가 예수님을 최고로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오늘 말씀의 마지막 주제 ‘여호와 이레’에 대해 조금만 더 말씀하고 말씀 마칩니다.> ◎이제 예수님은 할 일 다 하시고서 땅의 사명자에게 맡기시고 하늘에 가셨습니다. 황금천국에서 행하십니다. 이제는 오히려 “없는 자를 내 이름으로 도우라.” 하십니다. 여호와 이레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모든 것을 가지고 계십니다. ◯‘여호와 이레’가 무엇인지 성경을 보겠습니다. (창 22:13~14)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 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 여 번제로 드렸더라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오 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이와 같이 하나님이 주려고 모든 것을 준비하셨습니다. 고로 이 시대도 말씀을 듣고 깨닫고 사는 자는 복이 있는 자입니다. 이 시대에 어떻게 믿을 자를 믿고 행해야 하는지 깨달아야 합니다. 이미 알고 행한 자들은 복을 받고 살고 있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시대 말씀을 해 주시면 반복하여 듣고 깨달아야 합니다. 어떤 자를 두고 말하는지 깨닫고, 말씀을 자기 생활과 삶에 연관 지어 들어야 합니다. ◯말씀 중에는 모두에게 다 해당하는 말씀도 있고, 해당자에게만 해당하는 말씀도 있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는 기도하여 자기에게 해당하는 말씀을 깨닫게 해 달라고 간구해야 합니다. ◯머리와 일체 되는 말씀이라야 생명의 말씀입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하여도 머리와 일체 되는 말씀을 듣고 행해야 합니다. 말로만 하나 되지 말고, 실제 하나 되어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상은 죽은 신앙입니다. ◯오늘 전한 이 모든 말씀은 “하나님과 그 보낸 자와 하나 돼야 한다.” 함입니다. 하나 되지 않고 행하면 죽은 시체같이 사는 자입니다. 그와 하나 되어야 부활한 삶입니다. 일체 되어야 삶에서 그 마음도 생각도 느끼고 깨닫습니다. ◯이같이 주와 하나 되어 행하는 모두에게 삼위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