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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5.08.24 (일)

250824 주일말씀 하나님의 뜻을 배우고 알고 행하라

선포일
2025.08.24 (일)
성경 본문
이사야 55장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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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824 주일말씀_하나님의 뜻을 배우고 알고 행하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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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4일 주일말씀> 하나님의 뜻을 배우고 알고 행하라 본 문 : <이사야 55장 8~9절>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 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할렐루야! 이번 주 주일에는 ‘하나님의 뜻을 배우고 알고 행하라.’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선생이 너무 사고 싶어 기도했던 소나무가 알고 보니 속이 썩어 있었습니다. 샀으면 수억 손해 볼 것인데, 하나님이 트셔서 손해를 보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이 만사에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형통합니다. 그 하나님의 뜻을 알도록 오늘 깊이 말씀하니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 성령님은 어떤 사건을 두고 행하실 때는 사람이 말하듯이 “이같이 하라. 저같이 하라.”라고 확실하게 말씀을 안 하십니다. 고로 답을 찾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사람은 어떤 확실한 일을 놓고 이같이 하자고 확실하게 거듭 말해 줍니다. 그러고도 또 이야기하고, 또 이야기해 줍니다. 열 번이라도 끝까지 필요한 것을 소리 지르며 말해 줍니다. ◯겪은 것을 보면 하나님과 성령은 은밀하게라도 직접 말씀 안 해 주신 것이 많습니다. 보통 꿈이나 환상이나 마음에 감동으로 말씀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이것이 맞다고 분별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이게 하라는 뜻인지, 하지 말라는 뜻인지 잘 모릅니다. 확신이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불안 중에 해 놓고 지나고 나서 볼 때, 그때야 ‘하나님 뜻이었구나.’ 확실히 압니다. 그리고 어떤 것은 지나고서야 ‘이것은 아니었구나.’ 합니다. ◯사람을 통해 일할 때는 확실하게 보고 확인하고, 계속 확실하게 설명해 주며 합니다. 후에 보면 말한 것 같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떤 자가 죽을 운명이라도 육에게는 그 사건을 은밀하게 안갯속에 사람이 지나가듯 보여 주십니다. 그래서 내가 이것을 제대로 보았는지, 내가 생각하였기 때문에 본 것인지를 모릅니다. 때로는 꿈으로 보여 주셨는데 애매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풀어야 합니다. 그러니 결론을 쉽게 알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과거에 겪어 온 일을 보면 우리 자체 일들, 돌을 사든지 나무를 사든지 땅을 사든지 하는 일은 확실히 알고 움직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성령이 하시는 일은 계시해 주셔도 그 계시 자체가 애매합니다. 고로 확신을 가지고 하기가 어렵습니다. 하면서도 ‘되려나, 안 되려나.’ 노심초사하면서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를 실제 완전히 받을 때까지 확신을 못 합니다. <영상 1> 시작 ◯월명동도 개인 사업이었으면 확신을 가지고 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라 행하면서도, 처음에는 잘 몰랐습니다. “여기에 하기는 해야지. 딴 데 할 곳이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 여기에 해야지.” 했습니다. 하나님이 “절대 이곳에 해야 한다.” 하시며 나타나서 보여 주신 일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영상 1> 끝 ◯개인의 일이라면 그 개인이 주인 되어 절대 해야 하니 자기가 판단하여 확실히 알고 합니다. 그러나 월명동은 하나님 것입니다. 선생이 맘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뜻대로 해야 하는데, 처음 할 때는 하면서도 하나님 감동대로 하는 것인지, 그냥 생각나서 하는 것인지 몰라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힘들 때는 ‘이것은 내가 더 하고자 하는 맘에서 한 것인가.’ 라고도 생각했습니다. 꼭 해야 한다는 하나님 음성을 못 들었으니, ‘그냥 배구장 정도 만들어야지.’ 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중심되는 사람 통해 말씀해 주시면 그 중심자는 다른 자들에게 자신 있게 여러 번 말해 줍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직접 계시를 주실 때는 긴가민가하게 계시하십니다. ◯때로는 여건을 통해, 이와 같으면 절대 해야 한다는 말씀이 확실하게 전달되어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 주십니다. 그러다 하나님께 확실히 실체적으로 전달받은 것이 없으니 ‘이게 내 자의적 생각인가. 내 의지력, 내 마음인가.’ 하게 됩니다. ◯예수님이 나타나시어 선연히 말씀해 주실 때도 “앞으로 절대 월명동을 만들어야 해.” 강조하지 않으셨습니다. 감동만 주시고 안갯속 물체같이 흐릿하게 “네가 하려면 해.” 정도로만 말씀하셨습니다. “꼭 해야 한다. 정말 해야 해. 안 하면 안 돼.”라고 칼같이 맺고 끊으며 말씀해 주신 적은 없었습니다. “네가 하고 싶으면 해.”라고만 하셨습니다. “하면 엄청나게 돼.” 이같이 확실하게는 한 번도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육신으로 전하신 말씀을 보면 칼로 무 자르듯이 확실히 말씀하셨습니다. -“진실로 말한다. 내가 생명이다. 내 말을 들어라.” -“저 바리새인 보라. 저들은 썩은 회칠한 무덤 같다.” 그 강력한 말에 놀라 고개 돌리다 부러질 정도로 말씀하셨습니다.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 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마 23:27)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 어느 때는 “저주받은 자들아, 물러가라.” - 또 어느 때는 “연자 맷돌 메고 떨어져라.” 하셨고, - “한 눈은 빼고 한 눈만 가지고 천국에 감이 낫다. 이는 말씀 듣고 너의 눈을 빼라는 말이다.” 라고도 하셨습니다. (마 25: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마 18: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마 18:9)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 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이같이 말씀을 들은 자들이 충격받고 두려울 정도로 권세 있는 확실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세상 학자들은 “이는 절대적이다.”라고 확실하게 전합니다. 의사들도 “수술해야 한다. 수술 안 하면 곧 죽는다. 이 주사 맞아야 한다.” 하고 확실하게 말해서 믿고 하게 합니다. 그 말을 들으면 즉시 판단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대부분 사람같이 확실히는 말씀을 안 하십니다. 가랑비 오듯이 은밀히 도우십니다. 확실히 아시면서도 마른 나뭇가지를 부수듯이 확실히 말을 안 해 주십니다. 거의 “네가 해 보라. 좋으면 하라.” 하시며 감동 주십니다. 고로 해도 이것이 잘될지 안될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은밀하게 보이시니 잘 판단하고 해야 합니다. ◯학교 선생이나 교수나 박사는 확실하게 말해 줍니다. 고로 듣는 자가 “더 이상 없구나. 이것이 답이다. 답이 이것이구나.” 합니다. 반면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 무엇을 여쭤보면 날 좋은 날 가랑비 내리듯 답을 주십니다. 고로 물이 떨어졌는지 현미경 쓰고 봐야 압니다. 답을 꿈이나 생시에 보여 주시나, 사람같이 확실하게는 안 하십니다. 은밀하게 비유로 보이시니 이것이 답인지 참고로 하신 말씀인지 풀기가 어렵습니다. 마치 삼베 자루에다 곡식 넣은 것 같아 무슨 곡식인가 보려면 벌려 봐야 알 듯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실 때는 벼락 치듯, 큰 산불이 나듯 하십니다. 그러나 계시하거나 무엇을 가르쳐 주실 때는 뱅뱅 돌려서 눈물만큼 말씀해 주십니다. 고로 ‘이게 맞나.’ 해집니다. 그래서 선생은 어떤 것은 그 말씀대로 연습해 보고 실험하고 난 후에 확실히 전하기도 합니다. ◯성경에 하나님은 주의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않고 행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암 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 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이 말씀대로 하나님은 반드시 그 육이 되는 자에게 보이기는 보이시는데, 은밀하게 계시하며 말씀하십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선지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들을 풀면 이 말씀 같기도 하고, 저 말씀 같기도 합니다. 풀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실제로 하나님은 선지자들에게도 은밀히 말씀하셨습니다. (단 2:19) “이에 이 은밀한 것이 밤에 이상으로 다니엘에게 나타나 보이 매...” (왕상 19:11~1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가서 여호와의 앞에서 산에 섰으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하나님과 성령은 강조하시며 “꼭 해.” 하지 않으십니다. 이해 못 했다고 해서 사람같이 “아직도 이해 안 됐구나. 가자. 가면 된다. 꼭 된다. 가면 꼭 돼.” 하지 않으십니다. 고로 분별해야 확실합니다. ◯하나님은 내가 이렇게 하자고 하면 하게 하시고, 내가 하고 싶지 않으면 아무 말씀도 안 하십니다. 내 마음에서 내가 판단하게 하십니다. 세상 일이면 즉시 판단하고 할 텐데, 하늘 일이라 정말 어렵습니다. ◯하나님과 성령께 “이것 할게요.” 하면 대답이 없으십니다. 계속 물으면 “네가 알아서 해결이다.” 하십니다. 그래서 “하지 마요?” 하면 “그래.” 하시고, “할 거예요.” 해도 “그래.” 하십니다. 왜 그러시냐고 하면 말이 없으십니다. 그러니 ‘내 영감인가, 내 육감 직감인가, 내 의지인가.’ 합니다. 그래서 ‘점쟁이는 쉽게 대답해 주니 사람들이 1년에 수십만 명씩 점 보러 다니는구나.’ 했습니다. 점 보러 가겠다 해도, 하나님은 다 아시지만, 확실하게 대답을 안 하십니다. 네가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는 식으로 대답하십니다. 그 음성도 평생 한 번 듣기가 어렵습니다. 오죽하면 어느 때는 ‘전능자 하나님이 어떻게 사람에게 대답해 주시냐. 자기 인생, 자기 실력껏 아는 것이다.’ 하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성경에 “내게 물으라. 내가 세상을 창조했다.” 하셨기에 사생결단할 것이 있어 물으면 대답은 흐릿하게, 느낌으로 느껴지며 옵니다. ‘이게 하나님 답인가, 내 선입감인가.’ 알 수가 없습니다. 모두 겪어 봤지요? ◯- 하나님은 물은 자만 알도록 살짝 이야기해 주려 은밀하게 살짝만 말하시는 건가, - 의문스러우면 더 물어보고 기도하라고 그리하시나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 하나님이 온 인류에게 하늘이 떠나가게 “내가 천국과 만물을 창조하고, 너희 인생도 창조했다. 내가 보낸 구원자 통해 믿으라. 안 믿으면 지옥 간다.” 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만 해 주시면 모두 믿을 텐데 왜 안 하시나, - 악한 자들이 사랑하는 자들을 그리 고생시켜도 가만 놓아두고 구경하시기만 하고 왜 즉시 심판하며 혼을 안 내시나, - 하나님은 왜 심판할 때 말을 안 하고 하시나, - 우상 섬기는 자들에게 “나 안 믿으면 지옥 간다. 큰일 난다.”라고 왜 말 안 해 주시나 정말 의문스럽습니다. ◯그런데 점술가들은 망하든지 흥하든지 확실히 말해 줍니다. 돈만 받으면 끝나니 할 말을 확실하게 해 주어 믿게 합니다. 이단 종교도 어떻게 되든지 확실히 말해 줍니다. 다 틀리게 말해서 망하게 했습니다. 책임을 안 지니 그 말을 믿고 행한 자만 결국 늙고 죽어 버렸습니다. 틀린 말을 한 이단 종교 역시 늙고 죽은 격이 되어 사라집니다. ◎선생도 겪고 확실한 것만 확실히 말해 줍니다. 확실히 아닌 것만 아니라고 말해 줍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육으로 안 오신다.” 전해 주었습니다. ◯다른 것은 “네가 하기 달렸다.” 합니다. 자기가 하는 만큼 되는 것이 있고, 해도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고로 하나하나 확인하고 해야 합니다. ◯우상 종교들은 단언적으로 전합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믿고 갑니다. 이들은 지옥을 가 보지 않았기에 그같이 전합니다. 지옥 세계에 갔다 온 자는 그같이 전하지 않습니다. 다만 절대자 하나님을 절대 믿어야 천국 간다는 것은 확실하게 아는 것이니, 우리도 확실하게 외쳐서 사람들이 믿고 행케 해야 합니다. 그럭저럭하면 안 옵니다. 우리가 47년 동안 확실하게 확인했으니 확실하게 전해야 합니다. ◯점쟁이들은 미래는 거의 맞히지 못하고, 간혹 과거는 맞힙니다. 과거는 이미 당사자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를 맞히면서 심리적으로 “앞으로는 이같이 된다.”라고 말하며 유혹합니다. 후에 망신당하게 됩니다. TV에 이런 점술가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샤머니즘, 우상들이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한다고 하는 식이니 기도로 모두 하나님께 고해 파괴되게 합니다. 여러분도 우상과 샤머니즘을 하나님이 모두 심판하시게 기도해야 합니다. ◯섭리인들 중에 점을 본 자들은 재미로 봤다고 하며 핑계 댔습니다. 하나님은 “은근히 점 보러 다니냐.”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면 그 행위대로 다 갚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안 묻고 그런 곳에 다닌 자들을 하나님이 쫓아내기도 하셨습니다. 어떤 자는 샤머니즘에 물어보고 섭리사를 나갔다고 했습니다. 행함이 누구와 똑같습니다. 그들은 우상과 샤머니즘의 사람들이 심판받듯 지금 심판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라 사람들에게 미래를 확실하게 말 안 하십니다. 미리 가르쳐 주면 오히려 난처하고 혼란스럽습니다. ◯대신 미래를 말 안 해 줌으로써 자기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 부지런히 행하게 하십니다. 가령 “너 잘된다. 뭐든 하면 돼.” 하시면 사람들이 자만하여 망하게 살아갑니다. 섭리사에서도 선생이 “너는 계획대로 잘된다.” 하고 비밀을 말해 주면 안심하고 좋아하다가 잘 안 뜁니다. 또, “잘 안될 것이다. 부지런히 하라.” 하면 낙심합니다. 고로 “알아서 하나님 믿고 하라.” 합니다. 그럼 마음을 안 놓고 근신하며 합니다. ◯이같이 하나님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일에 단언하지 않으시며, 때로는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십니다. ◯미래의 일을 미리 알면 충격받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너 1년 후에 죽는다.” 하면 바로 충격받고 죽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물어 오니 말해 주었는데 그 죽는다는 말에 죽은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알아도 안 가르쳐 주십니다. 또 “잘된다.” 하면 태만해집니다. 고로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도, 그 보낸 자도 알아도 단언적으로 말을 안 해 주고, 설교로 은밀하게 해 줍니다. 그래야 불안하니 열심히 뜁니다. ◯물론 잘된다고 하면 잘 뛰는 자도 있습니다. 그런데 태만해지는 자도 있습니다. 말을 안 해 주면 둘 다 행합니다. <영상 2> 시작 ◯섭리 초창기 때 서울에서 역사 펼 때도 하나님은 특별히 말을 안 해 주셨습니다. “조금 있으면 교회 생긴다. 참고하라.” 안 하셨습니다. 고로 하루하루 열심히 살면서 ‘하나님 뜻대로 되겠지.’ 했습니다. <영상 2> 끝 ◯거처할 곳이 없어 기도하면 “꼭 준다. 예비해 놓았다.”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다 거처를 주시는 날에 우연같이 그곳에 가 보게 하시어 거처를 주셨습니다. ◯전능자 신은 말이 없으십니다. 뜻이 있으면 자신 마음대로 여건을 만들어 행하게 하십니다. 큰일을 하여도 “잘된다.” 혹은 “잘못되니 하지 마.”라고 말씀 안 하십니다. 잘되는 길을 가는 중에도 “잘 가고 있다.” 말이 없으십니다. 그냥 두고 그 길을 가게 하십니다. 신만이 아시는 일들입니다. 믿음대로 두셨습니다. 절대자 하나님은 자기만이 아는 비밀을 알려 주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의심하는 이유는 하는 일이 잘 안될까 봐서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가르쳐 주지 않으십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 점쟁이들이 가끔 맞힌다고 하며 점 보면 하나님 마음 상하십니다. 예정에 대한 말씀에서 배웠지요? ◯점쟁이의 말은 자기 주관, 자기 의지로, 심리적으로 하는 말이라 믿을 수도 없고, 못 맞힙니다. 그 정도는 다른 자가 더 잘 압니다. 살아 봐서입니다. ◯하나님이 절대 큰소리치면서 말을 안 해 주시는 것은 하나님은 전능자이시니 어차피 사람들이 하나님을 속일 수 없기에 ‘100% 알아서 하겠지.’하고 말을 안 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서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준다. 알아서 하라.” 하셨습니다. “처음서 나중까지 그리할 것이다.” 선언하셨습니다. ◯예수님도 “네 믿음대로 돼라. 네 믿음에 따라 잘되기도 하고 안되기도 한다.” 하셨습니다. (마 9:29) “이에 예수께서 저희 눈을 만지시며 가라사대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신대” 그래도 말을 좀 해 주셔야 분별할 텐데, 안 해 주십니다. ◯사람은 확실히 알면 단언적으로 말해 줍니다. 하나님은 확실히 아시나, 말을 안 해 주십니다. 전능자 하나님은 모두 각자 어떻게 하나 보시기 위해서 말씀을 안 해 주십니다. 미리 시험 문제를 가르쳐 주지 않듯이 하나님 뜻을 두고 각자 알아서 하나님께 맞게 잘 하면 더 느끼고 알며 가고, 틀리게 하면 더 모르게 해 놓으셨습니다. 행위에 따라 뜻에 맞게 살면 알고, 뜻에서 멀면 모르고 살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는 일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말씀을 안 해 주셔도 절대 사실로 믿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가 어떤 일을 크게 할 때는 ‘하나님 뜻인가, 아닌가.’ 잘 모릅니다. 알면, 걱정 없이 할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걱정 없이 할 확실한 것은 믿고 따릅니다. 이것은 100% 합니다. 그러나 그 외 결정해야 할 것들이 문제입니다. ‘이 사업을 해야 하나, 안 해야 하나.’ 하는 문제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하나님께 해당하는 일이라도 대답을 안 하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왜 말씀을 안 하시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하나님 뜻이 있어서다.’라고만 압니다. ◯선생이 하나님이 인간에게 “너는 어떻게 하라.” 이렇게 확실하게 말씀하시지 않는 이유를 가르쳐 주겠습니다. - 왜 말씀 안 하시는지 깨닫는 것은 자기 책임이기 때문입니다. 고로 행하면서 각자 깨닫게 하십니다. - 혹은, 알면 안 되는 것이 있어서입니다. 그것은 알려 주면 안 됩니다. 모르는 것이 오히려 낫기 때문입니다. - 혹은, 알려 주면 그것 때문에 하니 말하지 않으십니다. - 다음으로, 사람에게 속한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일일이 알려 주지 않으십니다. 알려 줄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또, 인간에게만 해당하는 일은 하나님은 아예 관심이 없으십니다. 하나님께 속한 선의 것이라도 행할 당사자가 주인이라 자기가 행하여 얻도록 하십니다. 큰 것은 하나님이 행하시니 작은 일은 행하는 주인이 해야 합니다. 자기 책임이니, 그래서 가르쳐 주지 않으십니다. - 또, 말해 주면 사탄도 알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 하나님이 확실히 말씀해 주셔도 사람은 행하다 말기도 하니 안 될 수도 있어 말하지 않으십니다. - 또, 하나님을 확실히 안 믿으니까 말하지 않으십니다. → 고로 하나님은 아셔도 인봉해 놓으셨습니다. → 이 같은 이유가 있기에 알려 주지 않으십니다. ◎육은 하나님을 믿어도, 안 믿어도 다 제 삶을 살아갑니다. 영은 하나님을 안 믿으면 사망으로 가고, 믿으면 천국으로 갑니다. ◯하나님을 안 믿는다고 육이 멸해지고 없어지지 않습니다. 다만 고통을 받고 살 뿐입니다. 믿으나 안 믿으나 겉을 봐서는 모릅니다. 하나님을 안 믿어도 믿는 자보다 더 잘되는 자도 있고, 믿어도 더 못사는 자도 있습니다. 이는 각 사람이 처한 육신의 상황에 따라 행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육은 우상을 섬겨도 잘되기도 하고, 하나님을 섬겨도 못살기도 합니다. 육은 자기 행함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러나 영의 문제는 다릅니다. 하나님과 주를 안 믿으면 구원을 못 받습니다. 사망 지옥 쪽으로 갑니다. ◯악한 자가 더 잘되는 것 같고 선한 자는 더 안되는 것 같으나, 끝까지 보면 다릅니다. 악한 자는 악으로 잘되고, 선한 자는 작아도 선으로 잘됩니다. ◯악해도 젊으면 힘이 세고, 선해도 어리거나 늙으면 힘이 없습니다. 잡초가 곡식보다 잘 크고 싱싱합니다. 그러나 잡초는 아무리 커도 열매가 없어서 농부가 불태우고 끝납니다. 이와 같이 악은 흥해도 끝에 심판받고 끝나고, 선은 약해도 영원히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키우시는 자라도 육이 어릴 때나 하나님이 그자를 키우는 과정에서는 오히려 하나님을 안 믿는 자, 악한 자들보다 더 고통받고, 가진 것이 없어 고생하기도 합니다. 그러다 다 크면 큰 나무처럼 됩니다. 그때는 누구보다도 크게 됩니다. 각자 길이 모두 다릅니다. ◯하나님은 선의 존재이시니 선한 자는 모두 다 챙기십니다. 고로 선생같이 고통받아도 웃으면서 끝까지 가야 합니다. 때가 오면 의인들이 휘날립니다. 때 안 와도 하나님께서 의인들을 천국 천사 사자들로 늘 챙기고 보호하십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선생 통해 증거하시니 하나님 말씀으로 들어야 합니다. 원어대로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시듯 설교하면 설교가 힘이 있으나 두려운 말도 나옵니다. 구약 때는 하나님께서 “내 말을 거스르면 너희는 정녕 죽으리라.” 하셨습니다. 지금은 신부 시대라 그 육 통해서 은혜와 사랑으로 존대어 쓰면서 전해 줍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 심지어 악한 자나 우상을 숭배하는 자 중에도 잘되는 부자들이 있습니다. 재벌가든 주권자든 누구든지 그에 대한 심판권과 주관권은 모두 하나님께 있으므로 결국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100% 주관하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왜 하나님께서는 악한 자를 돌이켜 하나님을 믿게 하지 않으시지?” 합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선한 일, 의의 일에만 능력을 행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두는 것도 하나님이 능력을 행하신 것입니다. 상실한 마음대로 둔 것이 능력을 행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나 행위대로 되게 그냥 두시고, 하나님 할 일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뜻은 인간이 지구를 못 돌리듯 모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사랑하시어 택한 자를 특히 관리하십니다. 깨달은 자들을 통해 관리하고 도우십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대하여 일하시는 자는 중심자요, 구원자입니다. 하나님은 질서 있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수십억 인류를 일일이 직접 다루시겠습니까. 천사나 사명자, 하나님을 알고 믿는 자들을 통해 행하십니다. 이들이 작은 일을 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큰일들은 명령하시며 함께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일은 그 보낸 자에게 “말씀해 주어라.” 하시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하십니다. 그래서 이같이 가르쳐 줍니다. 다만, 하나님 뜻대로 가도 확실히 깨닫게 말씀하지 않으시고 행하십니다. 비밀이라 말 못 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생명 같은 큰 비밀입니다. ◎어떤 것은 바위같이 큰 희망으로 보고 의지합니다. 그런데 그 실체는 흙 한 줌만도 못합니다. 산 같은 큰 희망인 줄 알고 마음으로 희망하고 섬기고 의지하지만, 그 실체는 그에 비해 아주 작습니다. 흙 한 주먹을 손에 쥔 자만 못합니다. 오히려 그 작은 자가 더 유익을 줍니다. 큰 것들은 희망에 부풀게만 할 뿐입니다. ◯바위 땅 만 평 있어도 옥토 땅 열 평만 못합니다. 씨 뿌려 곡식을 심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명자 한 사람을 지구 전체가 못 따라옵니다. 그만 악을 멸합니다. 엘리야 시대 때 한 민족이 엘리야 한 명을 못 당하고 굴복했습니다. ◯과거를 보세요. 실제 유익 준 자들은 작은 자들이었습니다. 작은 자가 여러분 옆에서 돕지 않았습니까. 누구 안다, 누가 권세가 크다, 누가 어디에 근무한다 했어도 옆에서 자기를 실제 돕는 자는 관직에 있는 자가 아니고, 어린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이 저들보다 100배 더 실속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로 도우셨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작은 자들을 통해 실체적으로 도우셨습니다. 그를 사랑하는 자가 돕고 행합니다. ◯법에 관련된 일들도 작은 자들을 통해 일합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 행하십니다. 기드온 군사 300명 가지고 미디안 대군을 다 이겼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와 함께해서입니다. 알고 믿어야 하나님 편이 됩니다. ◯떠벌리는 명예자들은 자기 기분에 출렁거리는 파도 같은 자들입니다. 바닷물이 출렁거려도 먹는 작은 샘물만 못합니다. ◯실속이 최고입니다. 양보다 질입니다. 산 같은 희망보다 밥그릇 같은 실속입니다. 사람은 희망에 살아간다 하지만, 허황된 희망이 아닌 실체에 살아야 합니다. 실속 철학, 실속 신앙입니다. 실속도 없이 겉만 푸짐하면 절대 안 됩니다. ◯선생 클 때 동네 사람들이나 교회를 보면 겉은 푸짐했습니다. 선생은 약하고 보잘것없어 무시당하고 컸습니다. 그들은 푸짐하고 큰 간판을 가졌어도 실속은 별로였습니다. 그때 석막리의 목사들, 교인들 다 해도 지금 선생과 아예 비교도 안 됩니다. 하나님이 성경대로 모든 형제 가운데 뛰어나게 하셨습니다. 선생 클 때 그렇게도 동네 사람들과 교회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그들이 “미쳤다. 제정신 아니다.” 했습니다. 예수님이 “저들은 빙산의 일각이다. 너는 세계로 뻗어 간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지혜롭다는 자들은 안 쓰고 어린아이 같은 자 쓴다고 하신 대로 됐습니다. (마 11: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 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 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정말 성경에 무식하고 무지한 소경들은 소경 짓으로 끝나고, 구시대에서 끝났습니다. 그들의 교만, 자존심들은 하나님께 무섭게 심판받습니다. 영계에 가면 지극히 작은 자도 행한 대로 받고 있습니다. ◯자기를 작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큰 자여도, 희망을 하나님께 산같이 두고 살아도 하나님은 실체로는 나무가 하루에 조금씩 크듯이 조금씩 도우십니다. ◎하나님의 뜻이어도 이뤄지고, 뜻이 아니어도 이뤄집니다. 양면의 세계입니다. ◯우상을 섬기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그들은 사망을 유업으로 받습니다. 확인할 것도 없습니다. ◯선생은 매일 우상 잡초들과 악인 잡초들을 두고 기도합니다. 그래도 그들은 수고하는 대로 얻습니다. 악한 자는 행하여 얻는 것이 뜻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들이 악을 행하여도 선한 것을 얻기도 합니다. 끝까지 봐야 합니다. 하나님은 후에는 그 얻은 것을 선에게 주게 하십니다. ◯선한 자,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만 잘되는 줄로 압니다. 그러면서 왜 저들은 악한데 잘되냐고 합니다. ◯악한 만큼 악으로 잘되는 것입니다. 선으로 잘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도 “이것을 모르겠다. 하나님을 이해 못 하겠다.” 합니다. 선한 자도 선하게 한 만큼만 잘됩니다. ◯관리를 잘 하고 선하여도 병들고 죽는 자가 있습니다. 뭔가 잘못 관리했기 때문입니다. 또 아주 소수지만, 그중에 하나님 뜻도 있습니다. 왜 이같이 되는지, 수천억 가지로 이유가 다 다릅니다. 이 말씀을 듣고 의문을 풀기 바랍니다. 악인이 망하기만 기다리지 말고, 자기 할 일을 해야 합니다. 악인 망하는 것 신경 쓰다 자기 구원 제대로 못 이루면 악으로 인해 억울하게 됩니다. ◯어떤 선한 자는 그렇게도 노력했으나 많이 못 얻었습니다. 반면, 어떤 악한 자는 조금 노력해서 도적질하여 하룻저녁에 몇억을 가져왔습니다. 이는 선한 자는 선하게 행하며 20년을 노력해야 얻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같이 얻으려고 악하게 하면 자기 영혼이 지옥으로 갑니다. 영은 육이 지옥에 간 것과 똑같은 고통을 받습니다. 어둠은 영원히 그 영을 어둠으로 끌고 갑니다. 육은 사망에서 살아갑니다. ◯악하게 막 이성으로 누리고 자기 뜻대로 실컷 살다 회개하고 구원받겠다고 하기도 합니다. 맞습니다. 회개하면 구원받습니다. 그런데 조건을 다 세우고 자기 영을 변화시켜야 형성된 대로 영의 세계에 갑니다. 여러분 모두도 조건 세우고 자기 영을 변화시키기입니다. 그래야 천국을 가도 더 이상적인 곳으로 갑니다. ◯못 먹고 힘들어도 선하게 산 영과 육을 악하게 행한 자가 회개한다고 해서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따라가려면, 악하게 산 만큼 선으로 똑같이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천륜의 법칙입니다. 악한 자가 돌아오기란 그만큼 어렵습니다. ◯섭리사를 벗어난 자들은 그 영들이 사망으로 감을 알기에 떨며 몸부림칩니다. 누구나 행한 대로 받는 것을 못 막습니다. 섭리사에 다시 돌아와도 그만큼 다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2023년까지 이르라고 그렇게 말했는데도 하나님 말씀을 귀히 안 듣고 딴 데 신경 쓰다가 그리됐습니다. 끝까지 견딘 자는 모두 잘했습니다. ◯사도 바울을 보세요. 돌이켰어도, 모르고 행했던 것으로 인해 의의 조건을 세우며 받아야 할 것을 다 받았습니다. ◯선하게 살면서 못 먹고 배고프고 힘들어도 선생같이 행하면 잘됩니다. 고생되어도 선생같이 생명길로 가야 잘됩니다. 더 이상이 있습니까. 고생해도 나와 같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안에 사는데 더 이상 무엇을 바랍니까. 어찌 다 육으로 말하고 나타납니까. 큰 것 다 말을 안 합니다. 기도해서 깨달아야 하기에 말을 안 해 줍니다. ◯하나님 안에 살면서도 세상을 이해 못 하여 의문을 못 풀고 살면 낙심되어 갈 길을 제대로 못 갑니다. 선생을 배우고 하나님의 행하심을 이해해야 합니다. 선생은 그 결과를 알기도 합니다. 전능자 하나님의 행하심을 선생이 아는 대로 합당한 것은 가르쳐 줍니다. 그것만 알고 따라와도 세상에 얽히지 않고 가면서 형통합니다. ◯자기 의문을 하나님께만 묻지 말아야 합니다. 자기가 행함으로 의문을 풀고, 선생을 통해 주신 말씀을 듣고 풀어야 합니다. 또, 가다 보면 풀립니다. ◯독풀같이 악한 자라도 자기 때까지는 살아갑니다. 베면 그 전에 없어집니다. 독풀 같은 악은 겨울 같은 계절이 와야 없어집니다. 때가 와야 지금의 악이 없어집니다. 하나님은 사람 통해 없애십니다. ◯선생이 악을 위해 기도하고 산에서 내려올 때 하나님은 “가을 되면 계절 심판으로 저 가시풀이 죽듯이 때가 되면 악한 자들 없어진다.” 하셨습니다. 정말 때가 되니 그 악의 생명들은 세상에서 찾아도 볼 수 없는 생명들이 됐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 모두 맡기고 자기 구원을 어서 온전히 이뤄야 합니다. ◯사람들은 “왜 저자가 저리되었나.” 합니다. 그들이 행한 것을 잘 모릅니다. 드러났으니 분명합니다. 의로운 자는 때 되면 요셉같이 드러나 영광으로 갑니다. ◯요셉은 억울하고 분통했습니다. 여우같이 교활하고 간교한 보디발의 아내에게 억울하게 당한 것을 생각하면 속이 뒤집혔습니다. 요셉은 화가 나서 그때 맘대로만 할 수 있다면 보디발과 그 아내가 악하게 행한 만큼 갚아 주고 싶었을 것입니다. 홀랑 벗겨서 애굽 땅을 20일을 걷게 하고 한 끼 개죽 먹이고, 또 10일 있다 죽 먹이고, 또 걸어서 시장과 백화점과 학교와 거리를 모두 다니면서 남자 여자 모두에게 망신당하게 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잘못했다고 수백만 번씩 용서 빌게 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10년을 하고야 내보내서 고통의 사망에서 외롭게 농사짓게 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둘을 이혼시켜서 각각 혼자 사막의 골짜기에 하나씩 두고 싶었을 것입니다. 감옥에 있을 때 별생각을 다 했을 것입니다. 긴긴 옥살이를 하면서 희망이 점점 빠져나가는 중에 형제들과 자기를 그리 괴롭게 한 자들을 생각할 때는 각종 관직을 맘대로 달고 그들이 행한 대로 모두 갚아 주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러다 요셉은 점점 하나님이 행하시는 뜻을 보고 실 가닥 같은 희망을 가졌습니다. 결국 총리가 되고 난 후에야 “과거 사람들이 내게 악하게 한 것은 하나님이 저 무지한 자들에게 뜻이 있어서 저들이 내게 악과 무지로 하게 하신 것이 아니다.” 알았습니다. 저들이 악하나 악하지 않으나 ‘총리’라는 하나님의 예정을 위해 해를 받았음을 알았습니다. 그 악함을 당하였으나, 하나님이 요셉 자신을 혼자 있게 안 하시고 뜻있는 자 둘을 통해 도우며 함께하시어 총리가 되게 하셨음을 깨달았습니다. 결국 자기가 악한 자에게 원수 갚을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배다른 형제들을 용서하고, 부모를 애굽에 모셔 와 잘살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악하게 만들어 요셉에게 그리 고통 주게 하신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요셉에게 악하게 한 것은 스스로 그들의 악한 마음에서 사탄과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리 만든 게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고로 예수님도 이같이 된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시며, 지혜롭다는 유대인들에게 자기를 숨기고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나게 하심이 오히려 감사하다고 하신 것입니다. (마 11:25~26)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 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이는 악한 자에게 도움받아 잘됐다는 것이 아니고, 그같이 악하게 대했을 때 의인은 의인 길을 가게 되었다 함입니다. ◯악한 자, 배신자가 도와서 의인이 잘된 것이 아닙니다. 악인이 그렇게 악하게 하여도 의인들의 마음이 의로워서, 또 하나님이 도와주시어 잘된 것입니다. 악인들이 그같이 악하게 하여도 하나님은 뜻을 계획하고 행하신 것입니다. 모든 사건을 그리 풀어야 합니다. ◯요셉은 선한 대로 행하였기에 결국 ‘총리대신’이라는 위치에 갔습니다. 모든 의인들을 향한 뜻은 당세로만 정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선조가 세운 공적으로 후대가 받은 뜻도 있습니다. ◎섭리사에서도 요셉같이 형제들로 인하여 억울함을 받는 자가 있으면 하나님도 성령도 절대 챙기시어 뜻을 세우십니다. 하나님이 세워 주셨을 때 하나님께 원한을 풀고 자기가 원했던 것도 충성으로 실컷 하기 바랍니다. 시대 따라 그 시대에 해당하는 하나님이 주신 명예, 권세, 뜻을 펴기입니다. ◯힐문자들은 다 없어집니다. 그들은 행위대로 제 갈 길 갔습니다. 그러므로 끝까지 낙심치 말고 해야 합니다. 자기 때가 옵니다. ◯자기가 하나님 앞에 낙심 말고 조건을 세우면 악은 다 멸망 받습니다. 성경 역사 모두 그러했습니다. 노아 때도, 롯의 때도, 요셉 때도, 모세 때도, 다윗 때도, 엘리야 때도, 예수님 때도, 이 시대도 조건을 세우면 악은 모두 심판받습니다. 노아가 방주를 다 만들자 심판에 들어갔듯이 어서 조건 세우고 자기를 만들면 하나님은 심판에 들어가십니다. 섭리사 과거에도 그렇게 해 오셨습니다. 아멘. ◯선생은 과거에 설움 받고 밟혀 우는 자들을 위해 정한 때까지 조건 세우다가 꼭 일어나라고 매일 기도합니다. 모두 꼬꾸라지지 말고, 때가 왔을 때 자기 개성대로 요셉같이 잘되라고 기도합니다. 고통 준 자는 깨닫고 조건 세우고 고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들이 온전하게 되면 악만 심판받습니다. 온전치 못하면 같이 심판받습니다. ◯선생이 겪고 온 것을 보면 상대를 너무 이해 못 하고 자기 생각대로 말하는 자는 신경 쓰지 말아야 합니다. ‘저자는 자기 위치에서 보는구나.’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왜 저렇게 하나. 왜 저리하지. 성직자가 왜 저리할까.’ 하면서 그 사람을 연구할 것 없습니다. 연구하다 자기 시간 뺏기니 스쳐 지나가라는 것입니다. 자기 성격상 자꾸 성질부리고 태클 거는 자가 있습니다. 교단에서 교역자들과 각종 사람들을 계속 살피고 있습니다. ◯선생도 인생 살면서 그러한 자들은 스쳐 넘어갔습니다. 내 할 일과 하늘이 시키신 일만 했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 길만 열심히 가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과 주께 마음 꽂고 해야 합니다. 자기 염려를 주께 맡기고 자기를 유능케 하여서 능력을 쓰며 살아야 합니다. 교역자들도 부지런히 양 떼와 소 떼를 살펴야 합니다. ◯평신도들은 하다 힘들면 교회 교역자에게 말하고, 반응 없으면 교단 민원국 가서 말하면 됩니다. 옛날과 다릅니다. 즉시 공의롭게 해결해 주라고 코치했습니다. 이편저편 저울에 달듯이 공의롭게 해 줘야 합니다. ◯편하다고 약한 자들 밟고 다니지 말고, 마음 꺾지 말아야 합니다. ◯고통을 겪는 자들, 자기도 고통 겪고 커야 고통 겪은 자를 돕습니다. 그러니 고통 겪는다고 용기와 희망 잃지 말아야 합니다. 자기 때가 다 옵니다. 행한 대로 옵니다. ◯지적하는 자들, 교회에서 너무 교역자를 지적하면서 이것 못 한다고만 말고 자기는 잘 하나 보기 바랍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막 말하면 안 됩니다. 듣는 자가 다 보고합니다. 그러면 선생이 하나님께 다 기도하여 올립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인데 왜 샀냐고 헐뜯으면 안 됩니다. 제 것이 아닙니다. ◯육의 장애인은 국가가 연금 주며 돕는데, 신앙 장애인은 사라져 안 나옵니다. 오히려 그는 스스로 대가를 받고, 하나님께서도 형벌을 주십니다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악인들과 배신자들이 그렇게 악하게 안 했어도 의인은 다른 길로 가서 뜻을 이뤘을 것입니다. 그러니 괜히 “너 배신자가 나 괴롭혀서 내가 여기 와서 얻을 것 얻었다.”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 것은 약 올리려고, 자기 위로하려고 하는 심리적인 생각에서 하는 말입니다. ◯실상은 악인이 도움 준 것이 아닙니다. 아예 하나님 뜻이 있었습니다. 사울이 다윗에게 악하게 안 했어도 다윗은 연단 받아 왕이 됐을 것입니다. ◯고로 너 때문에 오히려 나 잘됐다고 불신자 불러 잔치하고 임무 줄 것이 없습니다. 요셉이 총리 되고서 억울하게 누명 씌운 보디발과 그의 아내에게 “너 때문에 나 총리 길 왔다.” 하고 데려다 관직 준 일이 없고, 한 번도 데려와 대접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도우심으로, 자기가 잘 행해서 그리됐습니다. ◯어느 때는 악인들이 준 고통으로 그 파도에 밀려가 더 악착같이 충성하여 더 잘된 것도 있습니다. 의인들은 이러나저러나 잘됩니다. ◯제대로 배우고 알아야 합니다. 선생은 연구함으로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예수님께 배웠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역사 방법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그 깊은 뜻을 깨닫기 바랍니다.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