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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5.09.03 (수)

250903 수요말씀 1. 눈의 티, 마음의 티

선포일
2025.09.03 (수)
성경 본문
시편 18장 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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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3일 수요말씀> 1. 눈의 티, 마음의 티 2. 장단점 본 문 : <시편 18장 25~26절> “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특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리심을 보이시리니” <마태복음 7장 3~5절>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 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할렐루야! 이번 주 주일에는 ‘장단점’이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주일에 이어 ‘첫째, 눈의 티, 마음의 티 둘째, 장단점’이라는 주제로 연속 말씀합니다. 이 말씀으로 자신을 온전하게 만드는 역사를 일으키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아주 좋은 장점이 있고, 아주 나쁜 단점이 있습니다. 단점을 없애면 성공 가도를 날게 됩니다. 단점을 없애야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매일 단점 없애기입니다. 단점은 병(病)과 같습니다. 또, 단점은 자기 얼굴에 생긴 혹과 같습니다. 수치요, 부끄러운 것입니다. 타인이 그것을 지적하고 공격합니다. 사람이 단점 때문에 실패합니다. 고로 암과 병이 있으면 즉시 수술해서 없애듯 모두 단점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단점을 없애면 빛이 나는 삶을 삽니다. ◯단점을 보고 모두 싫어합니다. 하나님 앞에도 단점은 죄입니다. 단점은 마치 목에서 넘어온 가래를 먹는 것과 같습니다. 단점 때문에 장점으로 갈 길을 달리지 못하게 됩니다. 단점을 죽이고 멸하니 일이 거침없이 잘되었습니다. 사탄이 단점을 잡고 다닙니다. 단점은 자기가 압니다. 불살라 장사 지내야 합니다. ◯장점에 몰두해야 합니다. 장점은 성공의 손잡이입니다. 장점을 연구하고 강행하면, 단점은 사라지게 됩니다. 성령은 계속 감동 주어 장점을 행하게 하십니다. 장점에서 하나님 뜻을 찾는 것입니다. ◯단점은 계속 적자 되게 하고, 장점은 흑자 되게 합니다. 단점으로 망합니다. 고로 하나님 안에 거해야 합니다. 그 안에서 장점만 행하기를 바랍니다. ◯단점을 못 없애는 자는 마치 시험 볼 때 답을 못 쓰는 자와 같습니다. 단점을 없앤 자는 시험 때 답을 쓴 자와 같습니다. 단점은 인생들의 삶에 암초입니다. 암과 같은 병입니다. ◯성경을 모두 단점으로, 문자적으로 풀고 육적으로 풀어 육신과 영에 얼마나 손해 가게 했습니까. 저마다 단점을 자르려면 그 무지를 잘라야 합니다. ◯‘단점’이라는 그늘에서는 그 좋은 꽃도 제대로 못 핍니다. 그러니 크고 좋은 열매가 열리지 않습니다. ◯아무리 좋은 곳이라도 쓰레기장이 함께 있으면 냄새나서 아무도 가지를 않습니다. 없애면 갑니다. 개인의 단점이 냄새나는 쓰레기장과 같습니다. 그렇다면 지혜가 무엇이겠습니까. 자기 단점을 없애는 것입니다. <영상 1> 시작 ◯선생은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없애려고 그렇게도 기도했습니다. 바위 위에서 기도하면서 단점을 절벽 아래로 떨어뜨려 없애 버렸습니다. <영상 1> 끝 ◯장점은 위에서 넣는 그릇 입구와 같고, 단점은 그릇 밑의 구멍과 같습니다. 고로 단점을 없애야 ‘자기’라는 그릇에 복이 차고 넘칩니다. ◯성격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없애야 합니다. 성격의 단점을 안 고친 자는 섭리사를 따라오다 환난 때 그 단점으로 인해 신앙이 죽어 사망의 공동묘지로 갔습니다. ◯좋은 일을 주 안에서 계속하는 자는 ‘장점 재벌’이 된 자입니다. 그런 자는 성령이 각종 단점을 지적해 주십니다. ◯단점은 마치 전쟁터에서 적과 교전 때 멀리 있는 적에게 자신이 노출된 것과 같습니다. 바로 적이 멀리서 총으로 쏘려고 준비합니다. 그러니 즉시 단점을 없애야 합니다. 이는 적이 총을 겨눌 때 바위 뒤에 머리를 숨긴 것과 같습니다. ◯어떤 자는 산 절벽 꼭대기에 다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단점 때문입니다. 그는 절벽에서 발 조심은 하였으나, 손으로 꽉 움켜쥐는 것에 대해 신경을 안 썼습니다. 조심 안 하는 자는 교통사고 나서 불구자가 되거나 각종 문제가 생깁니다. 조심 안 하는 자는 조심 안 하는 단점으로 그리 크게 당합니다. 항상 각종 문제를 크게 당합니다. ◯어떤 자는 시작은 잘하는데, 끝까지 못 가는 단점이 있습니다. 기뻐 섭리사를 따라오다 결국 중단하고 나갔습니다. 끝에 자기가 원하는 금고 열쇠가 있었습니다. ◎장점을 행하다가 순간 고통을 받아도 그로 인해 결국은 뜻을 이루게 되니, 장점은 끝까지 행해야 합니다. ◯요셉은 장점인 꿈 때문에 형제들에게 미움과 시기 질투 받으며 고통받고 팔려 갔습니다. 그런데 옥에서 또 꿈 이야기를 하며 꿈을 풀어 주니 자기의 최고 성공 길을 가게 됐습니다. 선생도 꿈의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꿈을 주셨습니다. 그 꿈을 풀고 행하니, 희망이 태양같이 솟았습니다. ◯이 시대 여러분들도 자기의 최고 장점인 사랑 때문에 인사탄들과 각종 사탄이 고통을 줬습니다. 그래도 하나님 사랑, 하늘 사랑을 굽히지 말고 가야 합니다. ◯선생도 꿈과 사랑 때문에 사탄과 싸웁니다. 그러나 굽히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결국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이 이 지구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부터 사랑에 대한 시기 질투의 존재였습니다. 단점을 고치지 않았을 때 사탄이 오면 시기 질투의 사람이 됩니다. 그러다 하나님 눈에 띄면 영원한 심판을 하십니다. 시기 질투는 하나님의 적입니다. 시기 질투를 가진 자들은 즉시 회개하여 없애기를 바랍니다. ◯전도 때문에 고통을 겪었으면, 그래도 계속 굽히지 말고 전도해야 그로 인해 다 형통합니다. 자기 장점을 계속 행해야 그로 인해 꿈을 이루는 것입니다. ◯기도의 사람 다니엘도 그러했습니다. 기도한다고 바벨론의 관원들이 다니엘을 죽이려 했습니다. 그래도 다니엘은 굽히지 않고 계속 기도하여서 결국 하나님 꿈을 이루었습니다. 모든 원수들은 멸함을 받았습니다. → 이같이 저마다 하나님이 주신 장점, 재능대로 자기 당세에 굽히지 않고 행해야 그로 인해 꿈을 이룹니다. ◯선생보고 사람들이 “사람 믿어 주다 망하겠다.” 했습니다. 늘 이로 인해 문제가 생겨도, 그래도 또 믿어 주고 또 믿어 주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사망의 벌판에서, 고통의 함정에서 꿈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단점은 자주 행하면 뇌까지 자극되어서 뇌에 습관이 듭니다. 술, 담배, 마약, 각종 음식에 중독되듯이 뇌신경이 단점에 중독됩니다. ◯처음에는 싫어하던 술, 담배, 커피를 계속 먹으면 습관 되고 인이 배어 좋아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안 먹으면 못 견디게 됩니다. 그래서 문제가 생겨도 먹습니다. 이같이 사람의 뇌와 몸, 마음과 생각은 무엇이고 자주 하면 습관 되고 체질이 됩니다. 뇌신경도 어떤 것을 자꾸 하면 그것에 길이 들어 그것을 해야만 흥분되니, 맛이 좋아 자기 입에 길이 든 음식만 먹듯 하게 됩니다. 자기 좋아하는 것만 즐겨하듯이 하게 됩니다. 나쁜 단점도 중독되면 술, 담배 못 끊듯이 끊기가 아주 어렵다는 것입니다. 고로 아예 좋은 것을 배우고, 좋은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그래야 각종으로 많이 얻습니다. ◯예술 작품을 배우고, 보물들을 보고 배우는 데 습관이 들면 좋은 것을 얻습니다. 모르면, 수억짜리 나무도 베다 땔감으로 쓰고, 수십억짜리 수석도 깨서 자갈로 씁니다. ◯월명동의 최고 돌, 나무 작품들도 처음에 볼 줄 모를 때는 관심 없이 보았습니다. 하나님, 성령께서 수백 년 기른 나무도 모르고 베어 버릴 뻔했습니다. 성령께서 선생을 가르치시어 선생이 배우고 모두에게 알려 주고서야 ‘정말 최고 나무 작품 황금 솔이구나.’ 깨닫고 나무의 가지를 쳐 주고 관리했습니다. ◯항상 돌, 나무 주인들도 그 가치를 잘 몰랐습니다. 성령이 옮겨 오도록 선생에게 감동 주시어 월명동에 옮겨 놓으면, 그때야 깨닫게 하시어 알게 되었습니다. ◯형상 모양이 신비한 돌들은 너무 귀해서 지금은 때가 되어야 한 번씩 보여 줍니다. <낙타바위>와 같은 각종 최고 작품 돌들은 돌이지만 금덩이같이 가치가 있습니다. 천 년 동안 씁니다. ◯인식의 눈, 지혜와 지식의 가치의 눈을 못 뜨면 보아도 모릅니다. 시대 신앙도 모르면 하나님이 지구 세상 창조 이후 최고로 주신 사랑의 천 년 역사의 영원무궁한 복을 뺏깁니다. 이 복의 가치는 황금 덩이보다, 지구보다 더 큰 가치입니다. 자기 영혼이 영원토록 누리고 살기 때문입니다. 몰라서 하나님이 주신 천국에 못 가면 영이 지옥 쪽으로 가서 갖은 고통을 영원히 겪습니다. ◯모르면, 할 것도 안 합니다. 답답합니다. 가치를 알아야 거기에 빠져 투자합니다. 알아야 수고하면서 고통과 억울함을 받아도 좋아하며 기뻐 행합니다. ◯월명동은 천 년은 써야 지형과 위치의 가치를 더욱 압니다. 지금보다 그 가치를 천 배, 만 배 더 압니다. 물건도 사람도 다 써 보아야 그 가치를 압니다. 보물은 쓰면서 많은 것을 얻으니, 더욱 그 가치를 압니다. ◯예수님도 2000년 동안 믿고 섬기니, 신약역사를 보고 그 가치를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들도 다 쓸 때까지 써야 그 가치를 압니다. 큰 자, 곧 구원자는 그를 통해 구원받고 써 보아야 그 가치를 압니다. ◯가치를 모르면 하나님이 안 주십니다. 가치를 모르는 자는 떠나갑니다. 월명동을 개발할 때 지도자들이 이런 데다 뭘 하냐고 하며 도시에다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그들은 일을 안 했습니다. 결국 떠나갔습니다. 가치를 아는 자는 아는 만큼 씁니다. ◎자기 인생을 시대 말씀으로 귀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최고 귀하게 만들 것은 ‘자기 자신’입니다. 최고 귀하게 만드는 방법은 말씀으로 자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가치를 아는 자만 구원자에게 구원받고, 생명권에 와 가치 있게 삽니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을 만큼 가치 있는 것이 ‘인생’입니다. 영적인 것을 갖추면 영원한 가치입니다. ◯자기 가치를 회복해야 합니다. 타락으로 가치를 상실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 성령, 주를 제대로 모르니 무지로 가치를 상실하였습니다. ◯새 시대를 외면하면 가치를 상실하여 구시대를 못 벗어납니다. 가치를 아는 자가 주인이 됩니다. ◯하나님은 월명동의 가치를 아는 자가 주인 되어 개발하게 하셨습니다. 가치를 아니, 이곳에 귀한 나무, 돌 작품을 가져다 놓고, 찾아 놓기도 하였습니다. ◯가치의 눈을 뜨지 못한 자는 보아도, 들어도 모릅니다. 하나님이 자기 소원한 것을 주며 지나가고 계시는데도 모릅니다. ◯구약 구시대인들은 예수님이 그렇게도 귀한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데도 미워하고 시기했습니다. 그를 그토록 기다렸는데도 몰랐습니다. 영계에 가서 영원무궁토록 지옥 고통을 받으면, 그때야 압니다. 이들을 구원 안 시키면 모두 영원한 사망 고통의 세계로 갑니다. 예수님도 “나 외에 누가 하늘나라에 가겠느냐. 구원받아야 간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막아 구원할 수 없었습니다. 고로 대신 죽어서라도 구원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 구원의 손이 누구입니까. 작은 것 좇다가 하나님 구원의 손을 버리고 간 자들은 그 대가로 세상에서부터 산지옥의 삶을 살게 됩니다. ◯매일 가치를 회복해야 합니다. 귀한 것을 알고, 가치대로 행하기입니다. 그래야 자기 몸도 황금 덩이 가치의 인생이 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우주 만물 천국을 축소한 존재자이십니다. 몸에 다 가지고 다니십니다. 삼위 자체가 각종 보석 덩이입니다. 보석을 지구만큼 가지고 다니십니다. 수만 가지 진리와 생명의 보물들을 가지고 다니십니다. 그러다 합당한 자에게 그릇대로 그 보물을 주십니다.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주십니다. ◯고로 타락한 부분, 타락하여 절대 되돌아올 수 없는 자는 빨리 끊어 내기입니다. 그래야 새로운 부분, 새로운 자를 보내 주시면 받고 새 시대 뜻을 실천합니다. 마찬가지로 자기 모순을 빨리 버려야만 새로운 장점을 주시어 행하게 됩니다. 악은 버리고, 선을 받기입니다. ◯섭리사에서 타락자, 배신자, 불신자는 빨리 쪼개 내어 버려야 새로운 역사를 펴 갑니다. 과수원지기, 농장 주인이 과일 바구니에서 썩은 과일들을 없애야 나머지가 안 썩습니다. 썩은 과일은 버려서 개가 먹어도 아깝지 않습니다. <영상 2> 시작 ◯길러 주었는데도 개가 주인을 몰라보면 주인이 시장에 팝니다. 월명동 희귀종 검독수리는 선생이 대둔산, 일양골 등 여기저기 가는 대로 따라다녔습니다. 주인을 알기 때문입니다. <영상 2> 끝 ◯하나님은 사망에서 구원해 주고, 항상 돕고 생명을 지켜 줘도 주인을 모르는 자를 두고 날짐승만도 못하다고 하셨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주인 없는 데로 보내셨습니다. 주인이 모든 것을 관리해 주고 지켜 줍니다. 그런데도 목자 없는 양같이 사막이나 깊은 산골짝으로 다니다 포식자의 먹이가 되고 맙니다. 그 영혼은 사망의 주인이 삼킵니다. 주인이신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잠언으로 설교하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주시는 잠언을 집중하여 잘 듣기 바랍니다.> 1.누구든지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사명, 맡기신 일을 하지 않으면 사명의 마음도 사라지고, 해 놓은 것이 없으니 사명도 믿어지지 않는 것이다. 2.맡긴 사명의 일이 처음에 잘 안 되어도 반복하여 해야 한다. 하면, 한 것이 표가 나 있다. 3.사명의 일을 연구하고 노력하여 해야만 한 것을 보고 사명감이 더욱 생긴다. 4.하나님과 성령은 처음에는 작은 것을 맡기신다. 충성하여 행하면 할 수 있음을 알고 큰 것을 맡기신다. 5.작은 일, 맡긴 것을 잘하면 더 큰 것을 맡기신다. 6.어떤 자에게는 그 작은 일을 더 크게 키우면서 하게도 하신다. 7.어떤 일을 맡겼는데 잘하면 다른 일도 할 수 있으니 맡기신다. 8.자기는 못한다고 말고 자꾸 해 보기다. 하면, 하게 된다. 9.공부하듯, 운동 안 해 본 것 배워서 하듯 하면 해진다. 10.설교도 누구나 하면 한다. 더 잘하고 못함이 있을 뿐이다. 10번, 100번 계속 하면 다 잘한다. 11.한 명 놓고 설교했는데 잘하면, 백 명, 천 명 놓고도 잘한다. 12.무엇이든지 잘하려면 매일 행하라. 13.안 해 보면 무엇이든지 잘 안된다. 운동도 마음만 잘하고 싶어 하지 실제로는 안 해 보면 잘 안된다. 몸의 근육을 수십 번씩 움직여야 그 방향으로 몸이 움직여지고 운동을 잘하게 된다. 14.천재가 되고, 유능한 프로가 되는 방법은 그 일을 많이 해 보는 것이다. 15.새 역사 섭리사에는 할 일이 많다. 꼭 맡겨야 할 일도 있지만, 누가 안 맡겨도 할 수 있는 일도 있다. 봉사하는 일, 전도하는 일, 복음을 배우고 전하는 일, 관리해 주고 돕는 일 등 여러 가지가 있다. 행하면서 배우는 것이다. 16.선생도 월명동에 돌 쌓기 전에는 돌 쌓는 법을 배운 일이 없다. 월명동에 돌 쌓을 때 배웠다. 17.전도하는 것도 말씀 배우면서, 전해 주면서 배웠다. 18.그때는 그들이 내가 복음을 전해 주어도 하나님도 예수님도 안 믿다가, 가다 보니 내가 전한 말대로 인생길에 절벽이 나타나서 못 가니 돌아와서 좁은 길, 생명길로 따라왔다. 19.축구 할 때 자기 위치가 있다. 위치마다 번호가 있다. 축구를 더 잘할수록 못하는 자의 위치까지 쫓아가서 상대 공격을 막아 준다. 자기 위치도 잘 지키면서 하면 좋다. 20.그러나 자기 위치에서도 방어 못 하고 공격도 못 하면서 다른 위치까지 쫓아다니면 안 된다. 자기 사명을 하면서 다른 자가 못하면 그 위치까지 가서 방어해 주고 공격도 해 줘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너무 자기 위치를 떠나 남의 위치만 방어해 주고 공격해 주면 자기 위치 번호에 해당하는 사명을 못 하게 된다. 그럼 내 사명이 무엇인지 혼돈된다. 코치와 감독이 “너는 위치가 어디냐. 사명이 어디냐.” 한다. 열심히 하되, 자기 위치에서 하라. 21.열심히 하는 것은 좋은데, 다른 자 영역에까지 들어가서 하면 점점 다른 자 할 일도 자기가 하게 되어 그 사명자가 ‘나는 뭘 해야 하지?’ 한다. 22.자기가 유능하게 프로가 되어 잘하면 옆의 사람이 밀릴 때 위치를 떠나 돕기도 해야 하지만, 계속 못 한다면 그 사람에게 이같이 하라고 코치해 주어라. 23.섭리사에서 각자의 사명이 겹쳐 혼돈될 때가 있다. 또 맡은 자가 사명을 못 하여 속도가 느리니 속도 빠른 자와 리듬이 맞지 않아 그 부서 전체가 빨리 못 하게 될 때도 있다. 이런 때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빠른 자에게 사명 주어 교체하신다. 죽도록 충성이다. 24.우리는 하나님 뜻을 이루는 자들이다. 하나님을 보고 맡긴 일을 충성으로 해야 한다. 안 하면 하나님이 아시고 다른 자 통해 행하신다. 개인의 일이면 못 했으면 다시 하면 되지만, 하나님 일은 전체가 같은 차 타고 하나 되어서 하기에 한 사람이 못 하면 전체가 차 안에서 기다려야 한다. 25.지혜가 무엇이냐. 그때마다 상황 따라 합당하게 하는 것이다. 26.사람이 하기에 하나님이 계획하셨어도 못 하니 착오가 생긴다. 고로 그때 현실에 가서 보고 못 했으면 다른 방법으로 해야 하고, 했으면 하나님 계획대로 하는 것이다. 27.지혜가 무엇이냐. 생각났을 때 번개처럼 기록하고, 행하는 것이다. 순간 번뜩 생각났어도 행치 않고 지나가면 잊어버린다. 28.법칙 벗어나면 작고 큰 문제가 생긴다. 29.지혜가 무엇이냐. 상식으로 하는 것이다. 30.‘상식’은 배우지 않아도 아는 것이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상식으로 해야 한다. 31.자기 맡은 일을 자기가 하는 것은 상식이다. 32.잘 해야 잘되는 것은 상식이다. 33.잔소리하면 싫은 것은 상식이다. 34.처음 하면 잘 모르는 게 상식이다. 35.많이 배운 자라도 처음 하는 것을 모르는 것은 상식이다. 36.누구나 자기를 괴롭게 하면 싫어하는 게 상식이다. 37.누구나 잘해 주면 편해 하고 좋아하는 게 상식이다. 38.누구나 자기를 무시하면 싫어하는 게 상식이다. 39.영광과 위함만 받으려고 하면 다른 자들이 이를 알고 싫어하는 게 상식이다. 40.상식을 아는 자는 지혜로운 자다. 41.성격이 까다로우면 누구나 싫어하는 게 상식이다. 42.사람은 화날 때 말로는 표현 못 하고, 속으로 욕하고 싫어하는 게 상식이다. 43.전능자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할 때, 합당하면 들어주심을 알고 믿는 것이 상식이다. 44.하나님에 대한 절대 믿음, 절대 사랑을 성령 안에서 주와 행하면 환난, 핍박, 억울함이 있어도 잘되는 게 상식이다. 45.하나님 안에서 법을 벗어나지 않고 하면 된다. 그렇게 안 하면 안 된다. 상식이다. 46.누가 몰라줘도, 혼자 하여도 하나님은 결국 다 아신다. 이것이 상식이다. 47.항상 악이 선을 먼저 친다. 선은 뒤에 하나님이 때를 주시어 더 온전하게 행케 하신다. 이것이 순리의 상식이다. 48.이기고 있는 자라도 앞에 뛰다가 다 가서 바통을 놓치면 패한다. 상식이다. 49.하나님이 구원받은 자들을 수종 들고 지켜 주라고 천사를 보내셨다. 이를 상식으로 알고 천사와 함께 담대히 행하라. 50.깊은 물인가 얕은 물인가 확인하고 뛰어들어야 하는 게 상식이다. 51.확인하였어도 여러 가지로 해 봐야 확실하게 알게 된다. 이는 상식이다. 52.생명들이 너를 통해 하나님을 확인할 테니 네가 생명들을 대할 때는 꼭 확인하고 행실하고 말도 하고 대하여라. 실체는 네 생각과는 다르다. 53.수석도 동쪽, 서쪽, 남쪽, 북쪽, 각 방향에서 보는 대로 형상도 모양도 다르다. 서로 자기 위치에서 그것만 보고 주장한다. 그러니 주장이 다 다르다. 그럼 어떤 쪽을 기준 해서 값을 주고 사야 하겠느냐. 모양이 없어도 강도가 강하면 작품이다. 이는 주인만이 안다. 거기에 자기 좋아하는 형상이 있고, 존재물이 갖춰져 있으면 산다. 54.사람도 수석같이 동서남북 각 분야를 보고 생각하라. 어떤 자는 약점만 보고, 어떤 자는 장점만 보고 말한다. 모양이 없어도 강도가 강하면 더 값이 있다. 55.수석 보는 것을 온전히 배우려면 20년 이상 배워야 분별하고 안다고 한다. 사람을 배우려면 얼마나 더 걸려야 되겠느냐. 56.자기를 먼저 배워라. 자기 통해 다른 자도 배워라. 57.모든 일에 장단점이 있다. 장점이 많아도 그것만 보고 해서는 안 될 일이 있다. 단점이 많아도 그것을 행해야 성공할 때가 있다. 58.우선 편하려고 그 길만 가면 결국 막막한 절벽 길에 이르게도 된다. 고통스러워도 처음에 험한 길로 갔어야 후에 평탄한 곳으로 갔다. 만사가 그러하다. 59.하나님 편에서 생각하는 것과 사람 편에서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 하나님의 생각대로 하여도 장단점이 있다. 그런데 단점도 결국에 좋게 되게 하는 자료가 되었다. 그러므로 하나님 방법대로다. 60.어떤 일은 하나님의 일인데도 고난, 핍박, 억울함이 꽉 찼다. 그런데 그 길로 가야만 모두가 최고 성공한다. 그러므로 하늘에 속한 자는 그 길로 간다. 61.하나님은 가면서 하나님 생각으로 계속 행하신다. 62.월명동도 장단점이 너무 많았다. 특히 단점이 너무 많았다. 그러나 개발하여 단점을 너무나도 좋게 사용했다. 야심작 지역은 너무나 경사가 심한 것이 약점이요, 단점이었다. 경사가 심하니 많이 무너져서 고통이 컸지만, 그 대신 오히려 더 엄청난 걸작품을 스릴 있게 만들었다. 하나님이 하나님 보좌 형상을 거기에 두셨다. 그 후에 확인하니 월명동 전체 형상이 하나님 보좌였다. 기도동산이 의자 등받이고, 기도동산의 좌우 산맥이 의자 손잡이가 되었다. 축소는 야심작, 확대는 월명동 전체다. 63.과거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면 처음에는 막막할 때가 많았다. “하라.” 하셨을 때는 막막했다. 막연했다. 행하니, 단점이 최고 장점이 되었다. 64.월명동은 물이 없고, 또 주변 지역에서 최고 높은 지형이라 작업하기가 10배나 힘들었다. 해 놓고 보니, 높아서 시원하고, 지형도 끝 쪽이라 다른 자에게 제재 안 받고 조용하고, 물도 오염되지 않고 흘러온다. 성경에 하나님이 거할 전은 항상 높은 데 두신다고 하였다. 모든 단점이 장점이 되었다. 65.섭리사도 시대의 마지막 봉, 최고 높은 데 두셨다. 자기 신앙을 변화시켜 만들기가 힘들었지만, 만들어 놓으니 단점이 모두 장점이 되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단점을 없애고 장점을 행하여 주인이신 하나님께 온전히 영광 돌리는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