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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25.09.05 (금)

250905 금요기도회 때를 알고 살아라

선포일
2025.09.05 (금)
성경 본문
전도서 3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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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5일 금요기도회> 때를 알고 살아라 본 문 : <전도서 3장 1절>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누가복음 12장 56절>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변할 줄을 알면 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 할렐루야! 오늘은 ‘때를 알고 살아라.’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지금은 섭리사 각 교회와 월명동에 모인 청년부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이 말씀으로 때에 따라 역사하시는 하나님과 성령이심을 알고, 때를 알고 때에 맞게 행하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축구 경기를 하면 이기든지 패하든지 정한 시간이 되면 경기가 끝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역사도 따르는 자들이 잘했든지 못했든지 상관없이 때가 되면 다른 주관권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 시대는 때가 되어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섭리사와 민족, 세계 모두 깨끗이 청소하는 심판의 주관권으로 넘어갔습니다. 이는 때가 되어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입니다. ◯축구 경기에서 누가 이겼든지 패했든지 승패에 상관없이 경기가 끝나는 시간이 되면 승패를 결정하는 상황, 즉 다른 주관권인 심판하는 상황으로 넘어갑니다. 그와 같이 이 시대도 때가 되어 주관권이 넘어간 것입니다. ◯어떤 자가 경기에서 승리했는데도 왜 어찌하여 경기가 끝나 버렸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선생은 승리와 상관없이 시간 되어 끝났다고 대답해 주었습니다. ◯섭리역사가 못해서 이 같은 환난기가 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가 되어서 섭리사뿐 아니라 민족, 세계, 하나님 뜻에 해당하는 의인들 악인들 전체에 청소하듯이 행하고 계십니다. ◯농사를 잘못 지어 농사가 잘 안되었다고 겨울의 때가 온 것이 아닙니다. 때가 되어 겨울이 오고, 겨울의 때에는 눈이 오듯이 섭리사도 때가 되어서 환난기가 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민족이나 세계에 모두 그 행한 대로 심판하며 행하십니다. ◯개인이나 섭리사나 민족이나 세계나 잘했으나 못했으나 지금 이 시대는 청소하는 때를 맞이했습니다. 지금은 하나님께서 섭리사뿐만 아니라 민족과 세계를 깨끗이 청소하시는 기간입니다. 즉, 심판하시는 기간입니다. 그러므로 이때가 되기 전에 회개하고 청소하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이미 회개하고 청소한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대역사를 이루며 가는 때입니다. ◎하나님의 때는 엄격합니다. 1초도 더하지 않고 덜하지도 않고 이기고 있어도 지고 있어도 하나님의 때가 되면 끝납니다. 하나님은 천지 창조하신 이후 단 1초도 늦게 또는 빨리 행치 않으셨습니다. ◯운동 경기가 끝났는데도 계속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새 시대가 왔는데도 구시대에 사는 자들입니다. 계속 운동 경기가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자같이 어리석게 생각하며 삽니다. 때와 사건에 소경이요, 온전한 정신을 가지지 않은 자들입니다. 시대가 바뀌었는데도 새 시대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계속 구시대에 속해 행하며 사는 자들은 미련한 자들입니다. 미련한 자는 때가 되어 과거에 묶였던 것이 풀렸는데도 나오지를 않습니다. ◯하나님은 ‘때’를 따라 행하시는데도 사람들은 그 ‘때’를 모르고 혼돈 속에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때를 알면 혼돈이 없습니다. 제때를 모르고 사는 자들은 겨울이 와서 눈보라 치면 혼돈됩니다. ◯제때 할 일을 다 한 자들은 겨울이 와도 겨울을 잘 받아들이고 좋아합니다. 제때 가을의 일을 다 한 자는 겨울이 오면 밖에 나가 스키 타고 눈 놀이하며 기뻐합니다. 반면 제때 할 일, 가을의 일을 못 한 자는 겨울이 오면 추워 일을 못 하니 눈보라 친다고 투덜대고, 땅이 언다고 하늘을 원망합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이때는 시대 따라 눈보라 치는 때, 하나님께서 심판하며 청소하시는 때입니다. ◯노아의 홍수심판과 같은 때입니다. 노아 때를 보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보낸 노아의 말을 듣고 행하는 자들만 따로 대하셨습니다. 온 지구상의 사람들을 똑같이 대하신 것이 아니라 지역마다 행한 대로, 또 하나님과 그 보낸 자를 대한 대로 갚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이때에도 노아 때와 같이 지역 심판을 하시며 개인 심판까지 하십니다. 정한 때가 되면 하나님은 사람들이 아나 모르나 행하십니다. ◎사람들이 잘되는 이유도 여러 가지고, 망하는 이유도 여러 가지입니다. ◯그중에 교만과 고집으로 망하는 자가 많습니다. 하나님 심판을 받았는데 이를 모르고 자기 합리화하고, ‘사람이 살다 보면 이런 일 저런 일 당하지.’라고만 합니다. 하나님이 행한 대로 심판하시어 그같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자들은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십니다. (렘 10:18)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 땅에 거하는 자를 이번에는 내어던질 것이라 그들을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행하셨는데도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선악 간에 행하신 일을 모릅니다. 아예 선악을 구별 못 합니다. ◯그래도 때는 계절과 같이 옵니다. 고로 기도 안 해도 때는 옵니다. 화복은, 기도하면 오기도 하고 오지 않기도 합니다. 자기 행위의 열매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작고 큰 것까지 다 통치하시며 다스리시고, 나머지 사람들은 부분적으로나 합당할 때만 간섭하십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의 말씀에 붙은 자들은 말씀대로 살아가므로 모두 하나님께 속해 하나님의 통치와 다스리심을 받고 살아갑니다. 그러지 않은 자들은 하나님께 속해 살지 못하니 지옥입니다. ◯지옥은 넓지만, 자유가 없는 세계입니다. 넓은데도 지옥 간 자가 많아서 서로 붙어 사는 괴로운 세계입니다. 천국은 넓고 자유한 세계입니다. 자기 맘대로 자유롭게 사는 데도 하나님 뜻 속에 삽니다. 하나님도 자기 자신도 하나님의 때를 따라 말씀대로 의와 뜻을 행하는 대로 천국에 자기가 갈 곳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구 세상 어디에 살아도 하나님 뜻대로 살면 영도 마음도 육도 자유한 몸이 됩니다. ◯선생이 과거 하나님 뜻을 행하며 연단 받을 때 굴속 좁은 곳에서, 또 좁은 바위 절벽 위에서 사방이 좁은 곳에 살았어도 영도 마음도 육도 전능자 하나님과 나를 구원하신 성령과 성자와 예수님의 뜻을 좇아 하나님의 일을 하니 하나님은 자유를 주셨습니다. ◯이후 과정을 다 거치고서 넓은 한국과 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굴곡의 삶이었지만 하나님 뜻 속에서 행하니 계속 발전하였고, 스릴과 기쁨과 흥분으로 살았습니다. ◯이와 같이 누가 막아도 괴롭혀도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행하면 목적지에 가집니다. 뜻있는 곳으로 마음이 흘러갑니다. ◯오해는 풀지 않으면 오래 갑니다. 금과 같이 변하지도 않습니다. 사람을 오해하고 안 풀면 일생 가고, 하나님을 오해하여 모르면 영원히 갑니다. 지옥 가서 그 오해를 풀고, 실패한 후에 오해를 풀면 홍수에 모든 것을 잃고 나서야 깨닫는 격입니다. ◯우리가 행하는 일에 성령님이 가담하시지 않는 일은 없습니다. 직접 안 보셨어도 천사들에게 보고 받고 가담해 주십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은 직접 안 보셔도 그 사람만 생각하면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까지 그 사람에 대해 다 아십니다. 그러니 사람에 대한 오해, 특히 하나님과 성령에 대해서는 오해할 것이 없습니다. ◯사람은 하고자 하는 의지와 투지력이 중요합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와 투지력으로 이때 맞게 행해야 합니다. ◎이제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전국과 세계의 각 교회도, 월명동에 모인 청년부들도 이 말씀을 명심하고 지금 이때를 알고 기도하기 바랍니다.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