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5.09.07 (일)
250907 주일말씀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간다
- 선포일
- 2025.09.07 (일)
- 성경 본문
- 잠언 4장 23
첨부 파일
- PDF
250907 주일말씀_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간다.pdf
187.9 KB
<2025년 9월 7일 주일말씀>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간다
본 문 :
<잠언 4장 23절>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누가복음 17장 21절>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역대상 28장 9절>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비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길찌어다 여호와께서는 뭇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사상을
아시나니 네가 저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버리면 저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
할렐루야!
◎그동안 여러 잠언의 말씀들이 많고 많았습니다.
그중에도 사람이 살아가는 데 최고의 핵인
‘마음’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해 줬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간다.” 하셨습니다.
그동안 이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해 줬어도
아직도 이 말씀의 말귀를 제대로 못 알아듣고
이 말씀대로 살지 못합니다.
고로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간다.’라는 주제로
오늘 집중적으로 말씀하여
사람이 마음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근본을 깨닫게 해 주겠습니다.
모두 과거와 현재까지 살아온 삶을 생각하면서 듣기 바랍니다.
◯마음에서 잘못 생각하면 망합니다.
마음에서 잘 생각하여 잘 행하면
한 번만 해도 대성공합니다.
그런데 마음을 귀하게 생명시하며 행치 않고 가볍게 생각하니,
마음이 육을 그릇 행하게 합니다.
고로 실패합니다.
◯자기 마음과 하나님의 마음이 절대 일체 되어 해야 합니다.
오늘 이에 대해 말씀하니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간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의 뜻은 “마음이 핵이다.”라는 것입니다.
◯비유하건대,
사람이 발로 걸어 다니며 몸을 움직이듯이
마음이 핵이 되어 모든 것을 하며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행하기 전에
아예 실수 없게, 사고 나지 않게
마음에서 잘 생각하고 행하라는 하나님 말씀입니다.
◯마음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하냐에 따라
좋게도 되고 나쁘게도 됩니다.
사람 마음이 ‘생각 실상 세계’라는 것입니다.
이 말은
“마음에 있는 것을 몸이 행하여 실상이 되게 한다.” 함입니다.
한번 마음으로 생각하면
호기심에 하고파서 못 참고 행하게 됩니다.
고로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마음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몸 지체는 마음에 비해 조금밖에 못 느낍니다.
마음이 슬퍼하고 괴로워하며 살아갑니다.
마음에서 느끼고 감동되어
하고자 하기도 하고 싫어하기도 하고,
혹은 죽고 싶어 하기도 하고 살고 싶어 하기도 하며 살아갑니다.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간다는 하나님 말씀을 이제 깨닫겠습니까.
아직도 더 근본을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각자 자기 마음을 연구해야 합니다.
좀 더 가르쳐 주겠습니다.
◯사람은 마음이 하기 싫으면 피하고 안 합니다.
몸이 아닙니다. 마음이 그렇게 합니다.
몸은 ‘마음’을 따라가는 몸체입니다.
엔진인 ‘생각’이 몸체를 다 끌고 갑니다.
마음이 몸을 끌어당기면 몸이 끌려왔다가
마음에서 싫으면 다시 마음 따라 몸이 가 버립니다.
이같이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이제 좀 더 깨달았습니까.
◯이같이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가니,
하나님은 마음을 감찰하십니다.
그러므로 마음을 닦고, 깎고, 정결케 해야 합니다.
귀한 마음을 더욱 귀하게 만들고서
마음에서 핵을 잊지 말고 살아야 합니다.
잊어버리면 몰라서 못 합니다.
◎마음이 자꾸 안 좋은 쪽으로 가지는 것은
자기 마음을 못 다스려서입니다.
옳지 못한 것은 자르고, 끊고, 다스려야 합니다.
못 하면 망합니다.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는 모두 마음에서 좌우됩니다.
고로 마음을 아는 것이 절대 필요합니다.
◯마음이 잘해야 합니다.
마음이 하나님 말씀을 절대시하고,
하나님과 그 보낸 자를 믿고, 섬기고, 순종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절대자와 그 보낸 구원자의 말씀에 순종치 않고 살아가면
제 생각, 제 마음대로 살아갑니다.
그러한 자는 누구나 사망권의 삶을 살아갑니다.
전능자 주관권, 주 주관권을 벗어나면
그 마음, 그 행실은 사망권의 삶입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영원한 생명권의 삶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이를 위해 ‘정말 나는 하나님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나?’
자기 마음을 확인해야 합니다.
◯마음을 세워야 몸을 세우게 됩니다.
마음이 강해야 몸을 강하게 만들고 다스리게 됩니다.
몸이 강철 같은 초인이라도
마음에서 하기 싫으면 안 해 버립니다.
◯마음은
마음이 할 일을 하면서 마음 스스로를 잡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 자기가 마음을 배우고 분별하여
절제도 하고, 참고 견디고, 중지할 것은 중지하고,
잘 명령하며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
마음이 실수하면 몸도 실수합니다.
◯하나님, 성령님은 각 사람의 마음을
강압으로나 무력으로나 독재적으로 다스리지 않으십니다.
만일 무력으로 행하신다면,
사람들의 마음을 모두 꽁꽁 묶어 육을 행케 하여
영도 혼도 모두 천국으로 묶여 가게 하실 것입니다.
◯자기 마음을 자기가 쓰고 행하기에 무섭습니다.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그럼 마음이 편합니다.
자기 마음을 절대자나 구원자께 맡기고,
그에 따라 자기 마음을 자기가 책임지며 행해야 합니다.
자기 마음 다스리기입니다.
자기 마음을 오직 말씀으로 꽁꽁 묶어 자기 맘대로 못 하게 하고
오직 하나님 뜻대로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하는 자는 대성공, 영원한 성공을 하는 자입니다.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기보다
마음과 생각이 제 생각대로 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게으르거나 부지런하고,
마음이 악하거나 선하고 착한 것입니다.
마음 따라 몸도 그와 같은 자가 됩니다.
마음이 사람의 지체 중에 주인입니다.
고로 몸을 책망하지 말고,
마음을 잡아매고 살아야 합니다.
마음을 많이 알고, 항상 마음 확인을 완전하게 해야 합니다.
◯마음이 교만하고, 사악하고, 음란하고, 괴팍하고, 야비하고,
거짓되고, 변하고, 혈기 내고, 모사하고,
미워하고, 죽이려 합니다.
이 같은 것은 마음이 하고, 생각이 합니다.
뇌에서 작용하여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느낀 것을
마음이 행합니다.
◯또 보겠습니다.
마음에서 악도 선도 계획하고, 거짓으로 꾸미고,
흥분하고, 배신하고, 자포자기하고, 하다가 중단하고, 거부하고,
형식으로 행하게 하고, 비관하고 욕도 합니다.
마음에서 좋은 자도 싫어하고,
음침하고, 굴복하고, 욕심으로 억지 부리고,
하고자 하기도 하고 싫어하기도 하고,
두 마음을 품고, 시기 질투하고, 배반하고,
팔게 하고 사게 하고, 이유 대고 틀고,
저 좋은 대로 합리화하고 토를 붙이고,
좌우로 흔들거리고, 약속이나 서약을 어기고, 외면하고, 냉정하고,
은근히 좋아하거나 은근히 싫어하고,
저주하고, 미워하고, 사랑하다 변하고, 관심 없어 하는 등
마음에서 수만 가지 별짓을 다 합니다.
단어로 다 말을 할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마음에서 수만 가지를 생각하고 즐기며 삽니다.
◯이래서 하나님이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간다.” 말씀하셨습니다.
진정 깨달았습니까. 일부는 깨달았을 것입니다.
또 계속 말씀을 들어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마음을 보고 택하여 쓰십니다.
마음이 선하고 착한 자를 쓰십니다.
마음이 악하고 불의한 자는
안 고치면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마음 고생 - 육신 고생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악한 마음을 가지고 악으로 행한 것들을 보시고
“미친 자다. 썩었다. 죽었다. 실패하였다.
악인이다. 정신병자들이다.” 하십니다.
선에 있는 자들은 그 선을 아니,
하나님이 악인들을 심판하심을 압니다.
◯마음과 생각은
자기가 쥐고 명령하고, 주관하고, 다스려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자기 마음과 생각이
육을 다스리지 못해 육이 죄를 지어
마음도 생각도 몸도 그 대가를 받습니다.
마음이 제 맘대로 못 하게 선악을 알고 다스려야 합니다.
마음이 절대 하지 말아야 될 것을 하려 하면
마음을 책망하고 꾸짖어 엄한 벌을 줘야 합니다.
◯선생은 10대 성장기 때
마음으로 새벽예배 간다고 하나님께 약속하고 스스로 결심하고서
새벽에 못 간 날은 스스로 극기봉까지
왕복 약 8km를 뛰어갔다 오는 벌을 줬습니다.
마음의 불의에 고통을 줬습니다.
◯마음 때문에 지옥도 가게 되고, 천국도 가게 됩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마음에 명령하며
지배하고 다스려야 합니다.
온전치 못한 마음과 생각을 책망하고,
말로 채찍질하고 명령하며 담대하게 다스려야 합니다.
◯마음에서 실패하면, 육신도 실패합니다.
마음에서 생각을 잘못해서
섭리사, 하나님 뜻에서 벗어나
세상으로 가고, 사망으로 갔습니다.
마음이 몸을 이리저리 끌고 다닙니다.
몸을 때리지 말고, 마음을 가르쳐 주고 잡아 줘야 합니다.
◯마음을 단련하고, 연단하고, 강하게 만들어야
마음고생 안 하고 살아갑니다.
마음이 불안, 걱정, 염려, 근심하며 약해지면
좌절하고, 지옥 고통이 계속 옵니다.
한번 마음이 약해지면 갈대같이 휴지같이 팔랑거립니다.
그럼 마음을 쓸 수가 없습니다.
이런 마음을 하나님께 주의 이름을 대면서 고해야 합니다.
하나님, 성령님께 마음에 병이 들었으니 고쳐 달라고
간구해야 합니다.
◯사탄과 귀신이 사람들의 모든 마음을 유혹하고 꼬이고,
자기 것으로 삼으려 각종으로 대하니,
이를 배우고 속지 말고 엄히 다스려야 합니다.
절대자 하나님께 자기 마음을 맡기고,
하나님 것이니 하나님이 맘대로 해 달라고 해야 합니다.
◎생각과 마음이 무지하여
우상을 선택하고 신같이 섬깁니다.
마음이 무지로 판단한 것입니다.
마음이 여리고 판단을 못 하는 고로 계속 우상을 섬기면
우상이 자기 신앙이 됩니다.
자기가 혼자 좋아 섬깁니다.
그러다 영을 사망 지옥으로 가게 합니다.
◯우상 잡신은 자기와 상관도 없습니다.
구원의 능력이 없습니다.
귀신과 우상은 자기 자신도 구원하지 못해
자신조차 고통받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섬기는 그 우상의 영은 하나님께 심판받아
사망에서 살기도 하고, 지옥에서 살고 있기도 합니다.
그들은 자기를 섬기는 자들에 대해 전혀 모릅니다.
◯하나님이 지옥을 잠깐 구경시켜 주셔서 가 보니,
불바다의 고통이 심해
세상만사 그 어떤 자도 생각이 안 났습니다.
마치 화재 난 곳의 그 불 속에서 몸이 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지옥에 있는 영들이 그러합니다.
지옥에서 고통받고 있는데 밖에서 자기를 섬긴다고 알겠습니까.
어떤 것도 일점일획도 생각이 안 납니다.
고통을 받는 자들은
온몸에 고통이 오니 정신, 생각, 마음이 거기에 집중되어
하나님도 어떤 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우상 숭배자들은
세상에서 자기가 우상으로 믿던 자가 죽어
그 영이 사망으로 가서 이 고통을 받고 있는데도 모릅니다.
그러니 그들은
‘영의 세상에서 좋은 나라에 가서 잘 있겠지.’ 하고
계속 그를 부르며 우상신으로 대합니다.
◯천국에 간 자도 세상과 통하기가 어렵습니다.
세상 생각을 거의 안 합니다.
육계와는 안 통하니 아예 천국 삶만 살아갑니다.
우리들의 생각과는 전혀 다릅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자기가 그냥 나무, 동, 철, 돌로
형상을 만들어 놓고 절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섬기는 신과는 무관합니다.
그것을 통해 자기 자신도 구원 못 하는 영들이 섬김받으니,
하나님이 보시고 그들을 심판하십니다.
◯자기가 섬기고 수고하여서 얻는 것인데
잡신들이 복을 준다고 인식하고 섬기며 자기 신앙을 합니다.
그릇되고 무서운 마음, 생각들입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절대신은 정말 축복을 주십니다.
복의 근원자이시요, 심판의 근본자이십니다.
수십억의 개인, 가정, 민족, 세계 하나하나를
그 사자들과 주관하시고 통치하십니다.
과거와 현재를 모두 보세요.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선악 간에
행위대로 갚아 주시면서 행하십니다.
동 끝에서 서 끝까지, 남 끝에서 북 끝까지
사람과 만물 모두를 통치하십니다.
단 한 명도 그 눈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마음으로 살아가니 마음을 잡아야 합니다.
마음이 어디에 간다고 하면
자기 마음을 하나님께 고해서 하나님께 판단받아야 합니다.
또, 자기가 자기 마음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도 인정하시는, 꼭 가야 할 길만 가야 합니다.
자기가 육적으로 원하는 길을 안 가려면
마음에서 하나님 이름으로 명령하며 막아야 합니다.
◯마음은 수만 가지로 생각합니다.
보고 들은 것을 파악도 하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하기도 합니다.
마음이 무지하면 순간의 시간에도 자기 인생을 망칩니다.
마음을 연구해야 합니다.
마음으로 살아가니
정말 마음을 만들고 배우고,
육계도 영계도 모두 알고 살아가야 합니다.
<영상 1> 시작
◯꼭 해야 할 일인데도 안 하고,
마음에서 각종 이유를 댑니다.
마음에서 사탄, 마귀, 귀신, 악의 주관을 받습니다.
마음에서 사탄과 귀신을 물리쳐야 합니다.
자기에게 무지한 마음, 잘못된 사고 인식,
무지한 사상 사고들이 없는지 검토하고
다 잘라 없애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의 검으로 잘못된 풍선 같은 마음을 터트려야 합니다.
살살 대기만 하면 안 터집니다. 푹 찔러야 합니다.
<영상 1> 끝
◯정신, 마음, 생각을 집중할 때
- 잊어버린 것도 생각납니다.
- 약했던 힘도 10배, 100배 더 강하게 일어납니다.
- 행동도 10~20배 강해집니다.
◯마음은 만드는 대로 됩니다.
마음과 생각에서 하고자 하지 않으면
하기 싫은 마음으로 변해 버립니다.
마음은 아주 변화무쌍합니다.
실오라기같이 작아졌다 확 커질 때 무서운 생각도 합니다.
마음을 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마음이 강하지 않으면 스스로 꺾이고, 상대로 꺾입니다.
과거에 지옥 고통을 받으면서 얻은 것도
마음이 약하든지 흐리면 포기해 버립니다.
마음은 마치 갈대 같습니다.
그러니 마음을 믿을 수 없습니다. 변화무쌍합니다.
고로 마음을 하나님 뜻대로 연단하고 묶어 놓아야 합니다.
◯자기 마음이 잘못해서
애간장 타는 고통을 받고, 죽음도 당합니다.
먹을 때도, 옷을 입을 때도, 말을 할 때도,
행하는 모든 때마다 정신 차리고 하지 않으면
자기 마음 때문에 고통을 받습니다.
◯길 가다 넘어진 것도 ‘마음’ 책임입니다.
배가 나온 것도, 돈이 없는 것도 가난한 것도,
건강 상실하고 아픈 것도 ‘마음’ 책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간다.” 하셨습니다.
◯사탄과 악한 자들은 포기하도록 마음을 괴롭힙니다.
마음 괴로워서 포기하고 난 후에 마음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왜 포기하였나.’ 너무나도 탄식하고 후회합니다.
마음을 아무에게나 내주지 말아야 합니다.
사탄과 악한 자들은 자기 유익을 위해 마음을 이용합니다.
◯악한 자나 사탄이 자기를 건들면,
마음이 영웅이 되어
“이 잡놈들아. 저주의 자식들아.
내가 하나님과 주의 이름으로 너희를 멸한다.
내 말대로 되리라.” 하고 선포하면 됩니다.
그럼 이깁니다.
담대히 악을 다스려야 됩니다.
◯선생이 과거 많은 자를 면담하면서 대해 보고
그들의 생활과 행위를 봤는데,
마음과 생각을 잘못해 실패한 자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마음, 생각을 잘 모르고 마음과 생각을 잘못하니
실패한 것입니다.
그때는 마음과 생각을 잘못해서 실패했다는 것을 모릅니다.
후에 기회를 찾으려 기도하고 겪어 봐야,
그때야 기회가 지나간 것을 압니다.
◯그러므로 소원을 이룰 기회가 닥쳤을 때
마음과 생각을 잘해야 합니다.
마음으로 살아가니 마음을 온전하게 배우고 행해야 합니다.
마음으로 이상세계를 이룹니다.
마음과 생각을 절대적이게 해야 합니다.
◯마음이 자기를 성공시킵니다.
하나님보다도, 성령보다도, 주보다도
자기 마음입니다.
하나님이 다 해 주신다면 다 천국에 가지,
지옥 갈 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자기 책임, 자기 마음입니다.
하나님 책임도, 성령 책임도, 주 책임도 아니고
자기 마음이 제대로 못 한 책임입니다.
◯말도 마음 때문에 실수합니다.
마음을 조심하고, 말도 조심해야 합니다.
말실수하면 후에 본인이 다 받게 됩니다.
고로 항상 정신 차리고 말도 마음도 조심해야 합니다.
◯개미가 살을 물어뜯기만 해도 살에 독이 들어가
그렇게도 가렵고 따갑고 괴로워서 화가 납니다.
그래서 개미를 보는 대로 개미를 죽이게 됩니다.
그런데 사람이 사람을 괴롭히면
그 얼마나 수천 배 괴롭고 지옥 같고 화나서
분노의 화살을 쏘겠습니까.
사람이 분노의 화살을 쏠 때
마음과 정신이 영적으로 약해 막지 못하면
그대로 고통을 받게 됩니다.
마음이 다 해결해야 합니다.
◯사탄도 사람의 마음을 그렇게도 괴롭게 합니다.
수시로 쫓아내고, 강한 마음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탄이 화(禍)를 주면
자기 실력대로 이기거나,
아니면 자기 실력대로 그 화를 받게 됩니다.
마음도 생각도 꺾이지 말아야 합니다.
사탄과 악인을 마음에서 이겨야 합니다.
◯죄도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마음이 죄를 지은 것입니다.
죄의 행동은 마음 없이 시작을 못 합니다.
마음에서 죄를 시작합니다.
그럼, 생각이 제재해야 합니다.
<영상 2> 시작
◯생각도 몸도 죄를 행치 말아야 합니다.
죄인 것을 알면서도 마음이 악하니 또 합니다.
잘못 쓴 글은 지워 없애 버리듯
마음의 잘못된 생각을 잘라 없애 버려야 합니다.
뱀이 자기 옷 속으로 들어오려고 할 때 칼로 자르듯이
잘못된 생각을 잘라야 합니다.
못 자르면 잘못된 생각은
옷과 속옷 속에 들어온 독사같이 자신을 괴롭힙니다.
<영상 2> 끝
◯마음이 영적으로 강하고 담대해야 합니다.
육성이 강하면 자기 중심, 자기 의지로 하게 됩니다.
고로 마음이 영적으로 강해야 합니다.
마음이 영적으로 강하다는 것은
하나님과 주를 의지함으로 마음이 강한 것입니다.
◯선생은 마음을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주신 말씀을 못 전하게 집회 때 기성들이 몰려와서 막아도
“이 미친 자들아. 정신병자 기성들아.” 하고
더 강하게 전했더니
성령이 역사하시어 예수님이 영으로 나타나 보이셨고,
그들은 모두 주저앉아 회개했습니다.
◯마음은 행위로 압니다.
혼은 마음이 아닙니다. 별개체입니다.
혼과 영이 마음을 다스리도록 영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강해집니다.
◎마음이 행치 않으면 종일 하는 것이 없습니다.
마음이 행하기 시작하면
처음에 실 가닥 같아도 점점 대로(大路)가 됩니다.
사람이 손에 힘을 줘야 물체를 잡습니다.
손에 힘을 주지 않으면 물체를 잡을 수가 없습니다.
이같이 마음도 종일 가만 놓아두면
힘이 없어 할 일을 잡고 하지 못합니다.
◯칭찬이 나올 때 계속 실컷 해 줘야 마음이 푸짐합니다.
이같이 일을 할 때는 확실하게 많이 해야 합니다.
마음도 일도 가만히 있어서는 되지를 않습니다.
◯생각한 대로 보이고 느껴집니다.
하나님을 생각하면, 생각한 대로 하나님이 깨달아집니다.
놀고자 하면, 그 마음에 잡생각이 나고 그에 관한 것만 보여
마음이 그에 빠져 삽니다.
<영상 3> 시작
◯세례 요한은 마음이 광야로 가더니
그 몸도 광야로 가고 싶어 했습니다.
결국, 광야에 가서 돌과 나무가 삭막한 것을 보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외쳤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그는 광야에서 외친다.” 하였기에
이를 육적으로 풀고
자기가 그 사명을 한다고 광야 가서 외쳤습니다.
바리새인들이 “너 뭐하냐.” 하니,
“이사야 선지자 예언과 같이 광야에서 외친다.” 하였습니다.
바리새인들이
“우리도 형식이지만 너는 한술 더 뜬다.
대문짝 문자 신앙이구나.
네 문짝은 내 문짝보다 더 크다.” 하고
킥킥거리지 않았겠습니까.
예수님이 외치시던 곳이 광야입니다.
영적으로 볼 때 거친 인생들입니다.
<영상 3> 끝
◯이 사람을 봐도 저 사람을 봐도
자기 마음 생각대로 살아갑니다.
이들은 바라기는 잘되기를 원하나, 마음은 썩은 채로 삽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모릅니다.
마음을 보면 그 인생의 영이 어디에 가는지 압니다.
◯절대자 하나님을 절대 믿고, 그 말씀을 목숨 걸고 행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마음이 바라기만 하면 되지 않습니다.
마음이 할 일에 빠져 해야 합니다.
알고 온전한 희망을 품고, 그에 집중하여 행하지 않으면
마음은 자꾸 다르게 생각합니다.
매일 자기 마음을 잡고 다스리고 행해야 합니다.
◯생각, 마음을
운전대를 쥐고 좁은 절벽 길을 다니듯 해야 합니다.
마음 해이하면 사고 납니다.
마음이 잘못하여 사고 당하면 육신만 고통받습니다.
고로 마음이 그릇되게 하면
육신이 절대 마음을 금지시키고 행치 못하게 해야 합니다.
정신 팔고 뛰다 넘어져 다치면
육신만 고통스럽지, 마음은 안 다칩니다.
고로 육신이 마음을 붙잡아 매고 끌고 다녀야 합니다.
반대로 육이 노는 마음, 편한 마음 따라
마음을 끌고 다니는 것이 습관 되어 육이 편하게 놀면
마음이 육을 끌고 다니면서 잡아 줘야 합니다.
◯육이 행치 않아도
마음이 불법의 생각을 행동처럼 하면
그것은 마음이 행한 죄입니다.
마음이 그릇된 생각을 하는 것을
자기 마음과 육이 금지시켜야 합니다.
습관 들면 마음이 수시로 합니다.
기도로 성령께 고하여
성령의 검으로 자기 자신이 그릇된 생각을 잘라 버려야 합니다.
그릇된 생각은 천국 가는 데, 생명권의 삶에
악이요, 암입니다. 독약입니다.
고로 없애야 할 악을 마음에서 자신이 없애야 합니다.
◯누가 꾀도, 유혹해도, 엄포를 놓아도
그릇된 것은 듣지 말아야 합니다.
그럼 의롭게 하나님 뜻대로 살려고 몸부림치니
하나님이 이같이 하는 자를 특별히 돕고 관리하십니다.
◯그냥 천국에 가겠습니까.
예수님도 메시아이신데
몸부림치시고, 환경 여건 따라 오는 악을 처단하며
파도 속에 사시면서
“나는 그냥 되는지 알았느냐.
나 예수도 심고 거두고 하였기에 됐다.
너도 나도 헤치고 모아야 한다.
나쁜 것은 버리고 매일 온전히 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마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
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천국에 간 영들에게 어떻게 천국에 왔느냐고 물어보니
하마터면 천국에 못 올 뻔했다고 하였습니다.
마음을 다스리고 악을 저주하고 불신하며
꾀는 자, 억울하게 하는 자가 있어도
혀를 깨물면서 굴복하지 않고
오직 의만 행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보통으로 하면 그 영이 여지없이 보통의 세계로 갑니다.
영이 천국에 갈지 안 갈지,
영이 가기 전에 육이 거의 압니다.
◯시대를 몰라서 천국에 못 가지 않게 모두 가르쳐 주었습니다.
배운 대로 행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아직도 누구를 믿고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니
무엇을 더 어찌 가르쳐 주겠습니까.
모르면 악인들이 꾀고, 사탄이 마음에 들어옵니다.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이 둘 중 하나인데
분별치 못하고 무엇을 행해야 할지 모릅니까?
◯안식일도 전심으로 지켜야 합니다.
안식일에 오락을 행치 말고,
하나님의 날로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안식일에 편하려고 교회 오지도 않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지를 않습니다.
이유 댈 것도 있겠지만,
올 수 있는데도 오고자 하는 마음을 먹지 않습니다.
선생은 안식일 날 종일 이 말씀을 쓰고 있습니다.
<마지막 말씀입니다.>
◎마음, 생각을 제대로 쓰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순간의 시간이라도 어떻게 쓰냐에 따라 삶이 좌우됩니다.
그 기회의 시간이 지나가면 그 시간은 영원토록 끝납니다.
마음, 생각으로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마음에서 혈기 내고 미워하다 사람을 죽여 평생 고통받습니다.
마음이 미쳐서 일 저지르고, 마음이 정신병자 되어 살면
몸은 평생 고생합니다.
하나님이 이 같은 정신병자들을 다 심판하십니다.
나라의 주권자들도 모두 생각, 마음 주관을 잘못하여서
명예, 권세, 영광이 다 사라지고, 지옥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절대 해야 할 일을 하고, 영원한 일을 해야 합니다.
육적인 일과 영적인 일을 쪼개서 해야 합니다.
좋은 시간에는 영적인 일을 하고,
보다 못한 시간은 육적인 시간으로 써야 합니다.
새벽 시간이 영원한 시간, 좋은 시간 중 하나입니다.
◯마음과 생각을 집중해서
시간을 연애하듯 귀하게 써야 합니다.
시간을 어떻게 쓰냐에 따라
자기의 시간이 되기도 하고, 흘러가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회개하는 데 시간을 아끼면 큰일 납니다.
마음과 생각에서 회개 시간을 잊으면 만사의 일이 안 됩니다.
죄 짐을 지고 어떻게 일을 제대로 하겠습니까.
성경에 보면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먼저는 회개하라고 외치셨습니다.
주님 말씀하신 대로 먼저 회개해야 합니다.
죄 짐을 지고 사탄과 악과 싸우면 패합니다.
의인은 역사하는 힘이 크기 때문입니다.
(히 12: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
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마 4:17)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약 5:16)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
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가니
정말 마음을 말씀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