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25.09.14 (일)

250914 주일말씀(절대 확인하고 온전히 하라)

선포일
2025.09.14 (일)
성경 본문
창세기 18장 21

첨부 파일

  • PDF

    250914 주일말씀(절대 확인하고 온전히 하라).pdf

    207.7 KB

<2025년 9월 14일 주일말씀> 절대 확인하고 온전히 하라 본 문 : <창세기 18장 21절>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하노라” 할렐루야! ◎지난주에는 ‘마음’에 대한 말씀을 하며 정말 하나님 생각으로 살고 있는지, 죄와 무지한 인식 사상은 없는지 자기를 완전하게 확인해야 한다고 말씀했습니다. 확인하여 잘못된 것이 있으면 즉시 잘라 없애 버려야 합니다. 죄에 대해서도 가르쳐 주었으니 반드시 회개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절대 확인하고 온전히 하라.’입니다. 성경 본문 창세기 18장 21절을 보면, 하나님도 소돔과 고모라 땅의 상황이 과연 하나님께 부르짖음과 같은지 확인하러 가셨습니다. (창 18:21)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 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하노라” 예수님도 사람들이 전한 말만 듣지 않고 직접 만나 확인하셨습니다. 확인해 보니 그 말과 실제는 달랐습니다. 이같이 예수님은 확인하신 후에 그에 따라 대하셨지, 듣는 대로나 보는 대로만 심판하지 않으셨습니다. (사 11: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악평받는 자도 확인하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마 9:9~13)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지나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 에 앉은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 예수께 서 마태의 집에서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와서 예 수와 그 제자들과 함께 앉았더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 라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 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눅 19:5~9)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 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급히 내려와 즐거 워하며 영접하거늘 뭇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가로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 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 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배나 갚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오늘 말씀을 잘 듣고 ‘확인’의 정신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확인하지 않으면 자신이 원해서, 또는 기도했기에 하나님이 해 주셨는데도 받은 것을 모릅니다. 모르면, 계속 기다리며 애만 탑니다. ◯확인했을 때, 그때는 아직 때가 되지 않아 원하던 것을 주지 않으셨더라도, 후에 이루어 주실 수도 있으니 수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원하던 것을 해 주셨으면 어서 해 주신 것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확인하지 아니함으로 해 주셨는데도 기도만 하고 기다립니다. ◯세례요한이 예수님께 확인하려고 “오실 그이가 당신입니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려야 합니까?”라고 묻자, 예수님은 “율법에서 말한 대로 행한 일을 봐라.” 말씀하셨습니다. (마 11:2~5)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이를 기다리오리 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 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역사를 보면 하나님과 메시아를 기다리는 유대인들은 하나님도 메시아도 오셨는데 확인을 제대로 안 해서 오신 줄을 몰랐습니다. 오히려 불신했습니다. ◯‘확인’은 자기 고정관념의 인식을 확실히 버리고 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잘못된 인식이 아닌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자기 스스로 해야 합니다. ◯자기가 원하는 것이 있는데 다른 사람이 그것을 해 주겠다고 하고서 실제 해 줬다고 합시다. 그런데 원하던 자는 그자가 해 줬는데도 모릅니다. 그때는 해 준다고 한 자의 말을 들어 봐야 합니다. 어떻게 해 주었나 자세히 들어 봐야 합니다. 해 주는 자의 입장을 들어 봐야 압니다. 해 주는 자는 본인이 원하는 대로 그때의 처지와 입장에 맞게 해 줍니다. 일을 하다 보면 문제가 생겨 다른 방법으로 할 수밖에 없기도 합니다. 부탁한 자는 자기가 원하는 방법대로만 되기를 원하기에 다른 방법으로 해 주면 해 줬어도 모릅니다. 이같이 원하는 자와 주는 자의 생각과 방법이 다르기도 합니다. 고로 해 주는 자의 입장을 꼭 들어 봐야 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그러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기도하고 간구한 자에게 해 주겠다고 하셨어도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 주십니다. 고로 사람은 하나님이 해 주셨어도 잘 모릅니다. 본인이 원하는 방법으로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생각은 사람 생각과 다르니, 해 주셔도 잘 모릅니다. ◎신약 때 예수님은 “다시 올 때는 신랑으로 다시 와서 나를 맞은 자를 신부 삼고, 그들은 공중 휴거 되어 나와 천 년 혼인 잔치한다.” 하셨습니다. 그러니 기성의 사람들은 “시대 때가 지났는데도 왜 약속대로 오셔서 안 해 주시나?” 하며 기다립니다. 하나님 방법으로 해 주셨기에, 해 주신 것을 아는 자는 알고, 모르는 자는 아는 자들이 예수님을 맞고 신부 되어 혼인 잔치 하고 있는데도 모릅니다. ◯‘공중 휴거’는 우리가 보는 하늘 공중이 아니고 하나님이 보는 지구 공중에서 합니다. 과거 신약 2000년간도 ‘지구’란 공중에서 예수님을 맞아 그와 함께 구원역사도 하고, 자녀로서 하나님을 맞고 자녀권 잔치를 했습니다. 구약 때는 모세를 중심하여 4000년간 하나님을 맞고 지구 공중에서 살며 잔치했습니다. ◯모르면, 해도 모릅니다. 항상 온다는 자는 영이 오고, 당세에는 육의 사명자가 와서 시대 구원역사를 하고, 하나님이 임하여 그 육신을 쓰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때가 왔으니 다른 방법으로 순리로 하십니다. 고로 모릅니다. 하는 자는 너무나 당연하다고 하며 하고 있습니다. 구시대 사람들은 예수님이 약속하신 것을 제대로 몰라서 애타게 기다려도 못 합니다. 다른 방법으로 하니, 해도 모릅니다. ◯가령, 누가 무너진 본인의 집을 지어 준다고 약속했습니다. 그 약속은 - 돈만 주고 끝나기도 합니다. - 어느 때는 집을 지을 사람을 보내서 이루어 주기도 하고, - 아니면 다른 곳으로 집을 옮기게 해서 이루어 주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해 주는 자가 방법을 달리하면 그가 해 줘서 받았어도 모릅니다. 받는 자는 자기 방법으로 해 줄 줄로만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성령님은 때가 되면 기도하고 원했던 것을 해 주십니다. 그러나 해 주신 것을 쓰면서도 모릅니다. 그러면서 해 주시기만을 계속 기다립니다. 참으로 답답한 자입니다. 무지는 자기를 죽이고, 남도 죽이게 합니다. ◯사람이 해 달라고 한 것을 거의 다른 방법으로 해 주시니, 꼭 하나님께나 해 준다고 한 자에게 물어보고 확인해야 합니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핵입니다. ◯성경 역사를 보면 하나님은 약속대로 해 주셨는데도 사람은 이를 불신하고 계속 기다린 경우가 많습니다. 참으로 참담한 자들입니다. 우리도 그러할까 봐 말씀을 전해 줍니다. <성경의 역사를 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너희 조상들이 살던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들어가라.”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너무나 기다리고 간구했던 소망이었습니다. 가 보니 다른 자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싸워야 할 적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싸우고 이기고 들어가야 하는 곳인 줄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도 모세도 원망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그냥 애굽에서 멀리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으로 가기만 하면 바로 들어갈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해 주실 때는 하나님 입장에서 그때 상황에 따라 해 주십니다. 어느 시대나 목적을 위해 가는 길에는 적과 어려움이 있습니다. 현실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과 함께 싸워 주시며 함께해 주셨습니다. 결국 제2세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다. ◯해 주는 사람이 바라던 사람의 기대와 다른 방법으로 주었다 하더라도 해 주었음에 감사하고 기뻐해야 합니다. 원하는 자의 생각과 똑같이는 못 해 줍니다. 합당한 다른 방법으로 해 주는 것입니다. ◯다른 방법으로라도 해 줬으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가장 이상적인 순리로 해 주십니다. 사람이 부탁한 일을 해 주실 때도, 하나님이 약속하신 일을 해 주실 때도, 해 주는 자 맘대로 해주는데 이유 댈 것이 없습니다. ◯미련하여 모른 것이 죄입니다. 받고 쓰면 되는데, 새 역사 보낸 자가 와서 하는데 확인도 하지 않고 모르고 고통을 주는 자들이 죄인입니다. 이 시대가 그러합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개인, 가정, 민족, 세계를 각 행위대로 심판하시고 청소하십니다. 하나님의 생각이 우리의 생각보다 비교할 수 없이 높으심을 인정하고 알아야 합니다. (사 55:8~9)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 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예수님은 신약시대에 오셔서 구약에 감추었던 것을 밝히시고, 다시 와서 기다리던 자들을 데려가 하늘나라에서 혼인 잔치 하겠다고 약속하시고 떠나셨습니다. (요 14: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 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마 25:1~13)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 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 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밤중에 소리 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 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 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 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이 시대를 기다리던 자들은 모두 예수님 육이 다시 오셔서 약속대로 해 주실 줄 알고 2000년이나 애타 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약속대로 2000년이 끝나고 하나님도 예수님도 영으로 오셔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 말씀을 주시며 따르는 자들과 행하셨습니다. ◯시계도 1초도 어김없이 시간을 지키고, 사람들도 초를 다투면서 시간을 재고 약속한 것을 지켜 행하는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초, 분, 시, 날을 안 지키시겠습니까. 하나님은 선생에게 말씀하시기를 “지구 창조 이후 나 하나님은 지금껏 1초도 약속한 시간 어긴 것 없이 그때가 되면 행하였노라.” 하셨습니다. ◯기다리는 자들은 확인도 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예수님 육이 와서 역사한다고 인식하니, 예수님이 영으로 와서 역사하셔도 계속 이를 안 믿고 불신하고 예수님 육만을 기다립니다. 아직 때가 안 됐고 연장됐다고만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뜻대로 영으로 다시 오셔서 시대 사명자의 육을 쓰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를 깨닫고 다시 오신 예수님을 그 육과 맞고 따르며 같이 행하였습니다. 그 육신들이 되어 모두 행하였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신부 되어 살면서 하나님, 성령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역사를 펴 왔습니다. ‘신약의 약속을 이렇게 이루고 가는구나.’ 확실히 알았습니다. 실제 행하면서 확인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흔들리는 자는 마치 치아가 썩어 흔들리는 자와 같습니다. 치료하여 빼고 새 이를 하듯이 새로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은 신약인들이 원하는 대로는 역사를 안 하십니다. 예수님 육은 그 당세의 죄로 인해 만민을 위해 희생하셨기 때문입니다. 고로 예수님 영이 재림하여서 역사하셨습니다. 우리는 이를 믿고 행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성경의 역사를 보면 기다리는 자들의 생각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기다리는 자는 그릇되게 육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은 은밀한 비밀의 말씀입니다. 이 시대 사람들은 하나님이 개인, 민족, 세계 심판을 하셔도 ‘살다 보니 이런 일도 있어.’ 합니다. 온전하게 행하면 하나님은 축복해 주십니다. 악하게 행하면 하나님이 그 영을 심판하시나, 육신으로는 표가 안 나 사망에 가 있어도 모릅니다. ◎목적만 해결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어떤 일을 할 때 처음에는 ‘이같이 건물을 지어야지. 땅도 사야지. 꿈도 이뤄야지.’ 하듯이 합니다. 그런데 실체를 겪으면서 해 보면 생각같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됩니다. 사고가 나기도 하고, 문제가 생기고, 법의 이치가 다르기도 하므로 그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자기 일도 실제로 해 보면 노력했어도 처음 생각과 달리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이 생각한 방법과는 달리 이루어졌어도 이루어졌으면 그 일은 된 것으로 보고 살아갑니다. ◯이와 같이 현실에 처해서 행해 보면 다릅니다. 월명동의 돌과 나무를 사러 갔을 때도 목적한 돌과 나무는 못 사고, 더 좋은 다른 것으로 사 오게 된 경우가 너무 많았습니다. 사 올 때뿐만 아니라 나무와 돌을 처음에는 ‘이것이 좋다.’ 하고 뜻을 두고 키우거나 옮겨 오려 했는데 죽기도 하고 일이 틀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후에, 시간이 더 걸려 생각지도 못했던 10배나 더 좋은 것을 얻기도 했습니다. ◯목적만 달성하면 됩니다. 바라던 꿈과 후에 실제 이루어진 것을 보면 방법이 달리 이루어진 것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예수님도 하나님도 이스라엘 민족에 복음을 전해 그들을 통해 세계로 복음을 전파하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복음을 받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방인들이 복음을 받아들여 이방인을 중심으로 하여 세계로 복음을 폈습니다. ◯첫 번째에 뜻을 두었으나 두 번째로 뜻이 이뤄졌습니다. 하나님의 성경의 전체 뜻이 이같이 이루어졌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그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고로 지혜 있는 자들만 따라 이루고 갑니다. <도표 1> 시작 <도표 1-1> ◯구약의 역사를 보면 하나님은 장자를 세워 하나님 뜻을 이루려 하셨습니다. 그러나 장자들이 제대로 못 하니 차자를 세워 가정과 민족과 세계적으로 역사하셨습니다. - 아브라함 가정에서는 장자 이스마엘이 아닌 차자 이삭을 통해서 하나님 뜻을 이루셨습니다. - 이삭의 가정에서는 장자 에서가 아닌 차자 야곱을 통해 하나님 뜻을 이루셨습니다. - 야곱의 가정에서도 12형제 중 많은 형들을 두고 요셉을 통해 하나님 뜻을 이루셨습니다. <도표 1-2> ◯역사적으로 볼 때 하나님은 아담이 에덴에서 하나님 뜻을 못 이루니 후 아담이신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도표 1-3> ◯그러나 시대가 예수님을 죽이니 다음 시대 천 년사에 다시 또 합당한 자를 세워 누구도, 어떤 상황도 그를 죽이지 못하게 하시며 마지막 역사를 하셨습니다. <도표 1> 끝 ◯예수님은 영으로 다시 오시니 후 역사 때는 안 돌아가십니다. 시대 육신 쓰고 끝까지 하시어 신약 때 일찍 돌아가셨던 한을 풀고 행하십니다. 고로 하나님은 그 육신으로 쓰는 자의 생명을 지키시며 60번 이상 죽음에서 살려 주셨습니다. 예수님 당세 때 일찍 죽은 것이 한이 되어 다시 오셔서는 제2의 육신으로 정녕코 행하며 한을 푸셨습니다. ◯전자와 후자의 역사입니다. 이것은 절대 역사의 이치입니다. 만물도 그러하고, 하나님 역사도 그러합니다. 지금도 앞의 사람이 못하면 후에 다른 자를 세워서 합니다. 전자가 죽으면 또 후자를 세워서 하십니다. 하나님 역사가 이같이 되어 왔습니다. ◯전 역사와 후 역사는 이어집니다. 예수님도 선생에게 “이 역사는 신약의 연속이다.” 하셨습니다. 다만 새 역사로서 차원을 높였을 뿐입니다. 신부 시대 천 년 역사로 차원을 높였습니다. ◯섭리사에서도 사명 주었는데 못하면 후자를 세워서 하지 않습니까. 가나안 복지 들어갈 때도 후자 여호수아를 세워서 들어갔습니다. ◯우리는 이미 처음부터 가나안 복지 노정 역사였습니다. 섭리사에서 자기가 가나안 복지 후자인 것처럼 행한 자들이 있습니다. 미련하게 모르니, 사탄이 모르는 자들과 일체 되어 행한 것입니다. ◯확인하여 알면, 아는 길로 가니 사탄이 못 옵니다. 확인하고 알면, 사망에서 뒤돌아 나와 생명권에 살게 됩니다. 무지는 사망길로 가게 합니다. 선생은 성령께서 늘 가르쳐 주시어 배웁니다. 이를 모두에게 늘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고로 내게 배우고 믿고 행하면 알기에 무지가 사라져 악평을 이기고 다스립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사명자를 통해 알게 해 주십니다. ◯알았으면, 속히 사망권에서 나오는 행함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사망권에서 나와 생명권에 오게 됩니다. 고로 행하는 자를 살았다고 합니다. 알기만 하고 행치 않으면 사망에서 나오지를 못합니다. ◯가령 진흙탕 어둠에서 빛이 있는 곳으로 벗어나는 방법을 알았다고 합시다. 이것은 마음만 희망으로 기쁩니다. 육은 실제 벗어날 때까지 고통을 받습니다. 힘들어도 행하여 실제 어둠에서 나와야만 마음도 기쁘고, 몸의 고통도 없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사망권을 멀리 등지고 계속 빛으로 나아갑니다. 이미 생명권에 있는 자라도 더 의를 행하면 더 높은 차원의 빛 가운데 나오게 됩니다. ◎하나님은 아담, 하와 때부터 종교 역사를 시작하신 이후로 계속 시대마다 말씀을 주시어 후손들이 더 높은 차원으로 살아가게 해 주셨습니다. ◯구약 4000년이 지나자 하나님은 차원 높여 섭리하셨습니다. 구약시대 때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뿐 아니라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도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자녀 입장으로 전환되도록 역사하셨습니다. 그 후로 신약 2000년 역사 안에서도 시대가 발달함에 따라 차원을 높여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루는 역사를 펴셨습니다. ◯그리고 신약에서 약속하신 대로 또 예수님이 영으로 강림하사 하나님은 새로운 전환의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천 년 동안 시대 사명자와 함께 차원 높여 새 시대 역사를 펴 가십니다. ◯개인도 민족도 세계도 시대도 발달하여 가듯이 하나님의 목적은 계속 차원 높여 이루어져 왔습니다. 현재에도 미래에도 계속 차원 높이며 이루어집니다. 이것은 지구가 도는 이치와 같이 절대적이고 영원한 말씀입니다. 현재도 과거도 미래도 부인할 수 없는 순리의 역사입니다. ◯그런데 미련한 자들은 때가 안 되었는데도 그렇게도 애타 하다가 막상 선조들이 그토록 기다리는 역사가 자기 때에 표적으로 왔는데 제대로 확인도 않고 자기 인식으로 사명자를 보고 불신하고 배척합니다. 이는 자기 평소 사는 근성들이고, 양심에 화인 맞은 자들의 행위입니다. 역사를 보면 항상 기다린 하나님의 역사가 왔는데 기다리던 자들이 그렇게도 배척하고, 평소 살아온 대로 핍박을 노골적으로 악하게 하였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명자 통하여 하시는데, 하나님이 자기 통해서 하는 일이라고 하며 하나님을 이용하여 사명자를 미워하고, 시기하고, 깔아뭉개고 없애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거의 보낸 자가 구하는 대로 심판하며 행하십니다. 그들의 행위가 노골적으로 악함을 보시고, 그동안 인생 살아온 악한 행위를 다 용서치 않고 심판하십니다. ◯사람만 보고 대하지 말고 하나님이 그를 통해 행하시는지 온전히 분별하고 확인하고 대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니 하나님이 그 행위의 악함을 보시고 공의롭게 대하십니다. ◯악과 미움과 평화롭지 못함은 하나님의 적인 고로 하나님이 그 사자들과 모두 멸하십니다. 과거에도 그리해 오셨고, 현재에도 그리 행하십니다. 그 날과 그 시는 못 피합니다. 육신 죽음에서 끝나지 않고, 영이 영원히 고통을 받는 형벌에 처하게 됩니다. ◯의인의 기도는 확실하게 들어주십니다. 고로 낙심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행악자들은 하나님의 적이니 회개치 않으면 절대 하나님이 청소하여 없애십니다. 아멘. ◯구시대는 무지하여 하나님께서 새 역사를 하시는데도 모두 자기 생각대로 뭉쳐서 싸우고 전쟁까지 하면서 새 역사를 반대하고 불신하고 몰아냈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사명자를 세워 시대 새 역사를 따르는 자들과 함께 하나님의 뜻을 행하셨습니다. 구시대는 때를 못 받아들였기에 그 죄로 극적인 고통이 더하여져 큰 고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계속 싸움하며, 화평이 없고 해가 진 밤을 맞았습니다. ◯하나님은 결국 행한 대로 심판하십니다. 새 역사를 미워하고 싸움한 연고로 구시대는 계속 교파 싸움하는 분쟁의 역사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화려한 역사는 꽃이 시들듯 되었고, 적막하게 되었습니다. 때 지나니 해가 어두워져서 교회가 점점 늙어가게 되었습니다. 무지의 싸움을 하는 운명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합당한 사람, 사명자를 시켜 행하시는데 자기 행위가 무지하고 악함으로 소경이 되어서 하나님 역사에 같이하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구약의 율법자들도 이스라엘에 예수님이 오신 후 2000년간 계속 분쟁과 전쟁의 운명 역사였습니다. 지금껏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못 맞아서입니다. 싫으면 하나님만 믿고 끝났으면 되는데 핍박하고 죽였습니다. ◯‘하나님은 즉시 못 하게 하시지, 왜 그냥 두셨을까.’ 생각하는데, 하나님은 다 행하셨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채점하듯이 저마다 행하고 나면 행한 대로 다 갚아 주십니다. 전능자 하나님이 온 인류, 개인, 가정, 민족, 세계 모두에 그렇게 하십니다. ◯하나님, 예수님은 천주교에도 행하시고서 때가 되어 루터를 통해 천주교의 문제를 청산하고, 새롭게 개신교를 세워 같이 행하게 하려 하셨는데, 그들은 무지하여 확인하지도 않고 싸우고 불신했습니다. 고로 새 역사 개신교는 차원 높여 역사 펴고, 구 역사 천주교는 482년이나 고통 속에서 개신교를 대적하여 싸움하고 언쟁하며 전쟁했습니다. ◯결국 예수님께서 다시 오사 선생을 통해 유럽에 가셔서 개신교와 천주교의 문제를 풀어 주시고 서로 화합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제야 482년의 싸움이 끝났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구시대 기독교의 문제를 풀어 주셨습니다. 이것은 오직 시대 보낸 사명자만이 그 육이 되어 합니다. 정치도 종교도 새 시대가 시작되면 새 시대 사명자가 구시대 문제를 풀어 줍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풀어 주고, 천 년간 새 역사가 갑니다. ◯예수님은 다시 오셔서 해 주실 것을 다 해 주시고 이제는 성자와 휴거된 신부들과 하늘로 가셨습니다. 영은 영이니 영의 세계 황금천국에 가서 혼인 잔치하고, 육은 육이니 육의 세계에서 혼인 잔치합니다. ◯종교는 종교대로, 세상은 세상대로 이상세계를 합니다. 때가 되어 하나님의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때가 되었어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생각지 않고 사는 자들은 공의의 하나님께 심판받습니다. 의를 행한 자들에게는 의에 따라 축복을 주십니다. ◎역사에 눈을 뜨지 못하면 구 역사가 연속 가는 줄 압니다. 구약인들은 아직도 계속 구약역사가 가는 줄 압니다. 2000년 전 예수님 오시고 구약 주관권은 끝났습니다. 그러나 구약인들은 계속 구약인 줄 생각합니다. ◯소경은 자기만 안 보이는데, 눈 뜬 자도 자기같이 안 보이는 줄 압니다. 안타깝습니다. 시대를 모르는 자는 눈 뜬 소경입니다. 4000년이 끝나니 하나님은 1초도 더하지 않고 새 역사 신약을 시작하셨습니다. 전능자 하나님은 1초도 어김없이 행하십니다. ◯그 후 신약역사로 구약의 예언과 약속을 이루면서 자녀급으로 차원 높여 가셨습니다. 그러다 신약 2000년 자녀 역사 주관권이 끝나니, 1초도 늦지 않게 신약의 약속대로 신부권 성약 1000년 역사를 펴 가셨습니다. 그런데도 새 역사를 못 맞은 신약인들은 계속 신약역사가 가는 줄 압니다. 모르면 새 역사를 받아들일 때까지 천 년 동안 그리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수학 공식 배웠지요? 온종일 수학 문제를 풀었어도 계산 하나만 틀리면 그 답은 틀리게 됩니다. 주산할 때 더하기, 빼기, 나누기, 곱하기 중 하나만 틀려도 빵점입니다. 절대적이지요? ◯이와 같이 하나님은 “나 하나님이 4000년 구약역사 한다고 하고 1초라도 더 하면 4000년 역사 계산법 약속을 어긴 것이 되어 0점이 나오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신약 2000년이 끝나면 그 주관권은 끝납니다. 1초라도 더 하면 약속을 어긴 것이 되어 0점입니다. 하나님이 0점 맞으시겠습니까. ◯선생이 하나님과 약속한 시간을 100일간 1초도 어기지 않고 기도하였더니 “나 여호와는 천지 창조 이후 1초도 시간 지키지 않은 것이 없다.” 하셨습니다. 행해야 비밀의 말씀을 가르쳐 주십니다. 그냥 가르쳐 주지를 않으십니다. 행치도 않고 들으니 귀한 말씀을 해 줘도 가치를 모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애굽에서 네 자손이 이방의 객이 되어 400년 동안 섬기다가 재물을 가지고 나온다고 말씀하시고, 정말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고역을 겪은 지 400년이 되자 애굽에서 벗어났습니다. (창 15:13~14)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 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년 동안 네 자손을 괴 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찌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 을 이끌고 나오리라” (출 12:40~4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 지 사백 삼십년이라 사백 삼십년이 마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자기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 날짜와 시간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행하심을 압니다. <도표 2> 시작 <도표 2-1> ◎구약 소생급 역사-신약 장성급 역사-성약 완성급 역사입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이같이 행하십니다. 우리는 삼위와 예수님과 시대 보낸 자와 같이 성약 완성급 역사의 뜻을 실천해 갑니다. <도표 2-2> ◯가나안 복지 노정도 애굽 소생급–신광야 장성급-가나안 복지 완성급으로 나뉩니다. 민족 차원에서 하나님 뜻을 이루며 목적지로 나아갔습니다. <도표 2-3> ◯예수님도 사생애 30년간-공생애 3년간-부활 생애 40일간 행하셨습니다. <도표 2-4> ◯월명동도 - 개발 전은 사생애, - 개발 기간은 공생애와 같습니다. - 완성한 지금은 부활 생애와 같습니다. 부활의 역사는 “역사를 완성하였다.” 함입니다. <도표 2> 끝 ◯‘하-중-상’으로 쪼개 보는 이치는 개인, 가정, 민족, 종교 등 지구 세상 모두에 해당됩니다. 이같이 다 구분돼 있습니다. ◯사람의 일생도 나눠 보기를 바랍니다. 구분이 되지 않습니까. 소년기-청년기–장년기입니다. 이같이 저마다 구분하면 다 3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때는 아무 때나 오지 않고 계절 같이 옵니다. 봄–여름-가을과 같이 옵니다. 자기 때가 오면 환경이 어떠하더라도, 어느 위치에 있더라도 행해야 합니다. 그때 씨를 뿌려야 성장기 때 성장하고, 부활기 때 무르익어 거두게 됩니다. ◯자기가 안 하면 누가 하겠습니까. 하면 도와주십니다. 성령이 도우시며, 합당한 자를 보내 도와주기도 하십니다. 모두 체험하지 않았습니까. 모두 있는 것을 말해 줍니다. ◯우리는 행한 일을 말하고 증거합니다. 어리석게 하나님 시대에 대해 모르는 저 어두운 세계의 소경들에게 넘어지지 말아야 합니다. 안 된다고 울지 말고, 아는 자가 담대히 해야 합니다. 하면 됩니다. <마지막 말씀입니다.> ◎때가 되서 고난을 받으면서도 하나님의 천 년 역사는 갑니다. ◯사도 요한도 예수님께서 계시를 주셔서 밧모섬에서 고통받으면서도 죽기 전까지 오직 하나님 뜻을 결단코 기록했습니다. 요한이 있던 밧모섬은 사람이 살 수 없는 외롭고 쓸쓸하고 적막한 곳이었습니다. 다른 자는 다 복음으로 순교하고 혼자 남아서 예수님이 보여 주신 하나님의 계시를 썼습니다. 요한이 안 하면 온 세상에 할 자가 없었습니다. 이와 같이 시대를 안 자가 해야 합니다. 모두 놀지 말고 해야 합니다. ◯노루같이 여기저기 뛰어다니면 포식자가 잡아먹습니다. 사람이 참 간사합니다. 풀어 놓으면 세상을 다 누비려 합니다. 그러다 또 묶입니다. ◯예수님께서 조건을 세워 주셨기에 그 조건으로 요한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구약은 조건이 안 되어 깊은 말씀을 줄 수가 없었습니다. 신약은 예수님께서 조건을 세워 주셨기에 제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고로 예수님께서 요한을 통해 하늘나라 천국도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를 써 놓았기에 후대까지 예수님의 가르침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외의 것은 성경에는 자세히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모두 자기 때가 오면 자기가 행하는 것이 자기의 책임입니다. ‘죽도록 충성하겠다.’ 약속해 놓고 약속을 어기면 하나님, 성령님이 분노하십니다. ◯섭리사도 민족을 위해, 후대를 위해 조건을 세우고 기록해야 합니다. 못 해 놓으면 후손들이 모릅니다. 할 일이 많습니다. 섭리사 시작한 지 50년 가까이 됐어도 각 부서가 할 일을 안 하면 모두 지옥같은 후회를 합니다. 보세요. 그날이 도적같이 옵니다. 지금이 부지런히 죽도록 충성하여 행할 때입니다. ◯예수님이 요한보고 “네가 본 것을 기록하라.” 하셨습니다. (계 1:19) “그러므로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역사는 그때그때 본 자와 행한 자가 기록해야 합니다. 이 시대 선생도 본 자에게 기록하라고 합니다. 여러분들 중에도 하나님 역사를 보고 확인한 자가 자세히 기록해야 합니다. 글로, 그림으로, 각종으로 기록해 놓아야 합니다. 모두 언제 죽을지 모르는 자들입니다. 같이 살던 자들 중에도 죽은 자가 많습니다. ◯어떤 젊은 자에게 선생이 “너, 그림 그릴 줄 알지?” 하니 “예.” 했습니다. “내가 구상 줄게. 나에 대해 그림 하나 그려 놓아라.” 했는데 미루다 1년이나 걸려서 그렸습니다. 어머니와 선생이 밭매는 그림이었습니다. 그는 그림만 남기고 갑자기 50세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리될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모두 무엇이든 남겨야 합니다. 다빈치가 가만히 있었으면 그리 작품을 남겼겠습니까. ◯부지런히 장사하여 유익을 남기듯 신앙의 달란트를 남겨야 합니다. 흑자가 안 되면 신앙이 파산합니다. 모두 이 말을 깊이 들어야 합니다. ◯어리석으면 포식 동물의 대상이 되어 잡아먹힙니다. 만물 계시를 보기 바랍니다. 이 말은 사자나 하이에나가 오니 말해 주는 것입니다. 미리 뛰고 달려가는 것이 지혜입니다. ◎오늘 ‘확인’에 대해 깊이 말씀했습니다. 역사를 확인하지 않은 자는 모릅니다. 확인한 여러분들이 확인한 이 역사를, 이제는 증거해야 합니다. 모두에게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