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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5.09.17 (수)

250917 수요말씀 (마음, 생각을 알고 확인하고 써라)

선포일
2025.09.17 (수)
성경 본문
이사야 55장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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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917 수요말씀 (마음, 생각을 알고 확인하고 써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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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7일 수요말씀> 마음, 생각을 알고 확인하고 써라 본 문 : <이사야 55장 8~9절>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 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민수기 14장 24절> “오직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좇았은즉 그의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 자손이 그 땅을 차 지하리라” <요한1서 3장 21~22절>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 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할렐루야! 이번 주 주일에는 ‘절대 확인하고 온전히 하라.’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마음, 생각을 알고 확인하고 써라.’라는 주제로 마음과 생각에 대해서도, 또 확인에 대해서도 이어 말씀합니다. 이 말씀으로 확인의 정신으로 연속 무장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사람이나 존재물이나 쓰되, 알고 써야 속지 않고 유익입니다. 마음도 정신, 생각도 알고 써야 속지 않습니다. ◯마음은 자기가 마음먹는 대로 그 마음이 됩니다. 생각도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그 생각이 됩니다. ◯때로는 이리저리 움직이는 마음과 생각보다 눈이 낫기도 합니다. 눈은 돌, 물, 나무 등을 있는 그 상태대로 보기는 봅니다. 본 대로 돌이 있든지 물이 있든지 나무가 있습니다. 그러나 보아도 그것이 좋은 것인가 여러 가지로 100% 확인해야 100% 알게 됩니다. 그전에는 마음먹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보고 인식하니 봐도 다 속습니다. 자기 마음도 생각도 믿지 말아야 합니다. 마음과 생각은 단지 마음먹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만 작용하니, 이것이 한계입니다. 이처럼 마음, 생각은 한계의 존재입니다. ◯가령 어떤 동물이 산에 사는데, 이는 돼지입니다. 그런데 보지 않았을 때는 마음과 생각이 그 동물을 노루로 생각하고, 또는 토끼로 생각하고, 또는 너구리로 생각하고, 고양이로도 생각하고, 수백 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여러 가지로 생각해도 생각은 생각일 뿐, 그래도 확실히 모릅니다. 눈은 보면 압니다. 생각은 보기 전에는 수백 가지로 이렇게 생각하고 저렇게 생각하고, 그때마다 기분 따라 수백 가지로 생각합니다. 눈은 보기만 하면 한 번에 무엇인가 압니다. 그리고 실제 손으로 만져 보고 저울질해 보면 ‘좋다’ 혹은 ‘나쁘다’, ‘무겁다’ 혹은 ‘가볍다’ 그때야 압니다. 또, 질(質)이나 내용이 좋은지 나쁜지도 실체로 확인해야 압니다. ◯이같이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단계를 모두 거치지 않으면 100% 다 속습니다. ◯하나님, 성령의 계시도 자기 마음, 자기 생각에 계시가 오기에 100% 확인 안 하면 100% 속습니다. 하나님, 성령이 자기 마음과 생각에 계시하시면 눈으로 보고, 실제 가 보고 확인해야 합니다. ◯자기 마음, 자기 생각입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은 자기 것이니, 하나님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생각하고, 자기 마음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흔들리고, 틀리고, 유혹받습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을 따르지 않고 100% 하나님 마음만 따르면 속지 않습니다. 하나님 생각인지 확인하고 믿어야 안 속습니다. 눈으로 보고 몸으로 확인된 것만 믿어야 안 속습니다. ◯마음과 생각은 실제 그 대상을 볼 때까지는 일점일획도 그 기능과 실제를 모릅니다. 마음과 생각은 실제 보기 전까지는 떠오르는 생각 한 가지 가지고 수백 가지로 생각합니다. 그래도 근본은 모릅니다. ◯가령 어떤 지형을 한 번도 본 일이 없다고 합시다. 가 보기 전에 어떻게 생겼다고 생각하고 마음먹으면 보기 전까지는 그에 따라 수십 가지 별의별 형상으로 그때마다 이리도 생각하고 저리도 생각해 봅니다. 아마 날마다 달마다 해마다 바꿔 가면서 생각할 것입니다. 평생 생각을 바꿔 가며 생각할 것입니다. ◯한 번 눈으로 보는 것이 만 번 생각한 것보다 낫습니다. 저울에 달아 보듯 돌인지 나무인지 손으로 만져 보고, 확인하고, 판단하면 100% 압니다. ◯하나님이 꿈에 계시해 주셔도 이 계시 역시 자기 생각으로 받았으니, 자기가 직접 가서 눈으로 실체를 보기 전에는 확실히 모릅니다. 그전에는 믿으면 속습니다. 확인하기입니다. ◯사람들이 돈을 투자할 때는 마음, 생각으로 그것을 좋게만 생각하고 합니다. 그렇기에 실패가 큽니다. 확인하고 투자하기입니다. 100% 확인해야 안 속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가장 잘 속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니 무조건 자기 마음이 ‘하나님 뜻’이라고 하며 자기 마음대로 합니다. 어떤 것을 봐 왔기에 ‘이것도 뜻’이라고 하며 마음도 생각도 그쪽으로 생각합니다. ◯신앙생활 하면서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이 도와서 잘될 것이라고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생각대로 안 됩니다. 이는 자기 생각이지, 하나님의 생각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생각이 실제 자기에게 와서 도울 때는 자기가 행한 만큼 와서 돕습니다. 본인이 행하지 않았는데 하나님이 어떤 것을 갖다 준 것은 성경에도 거의 없습니다. 또는 사람을 통해서 도우십니다. 이 역시 늘 확인해야 합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자기가 우상을 섬겨서 잘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생각으로는 이를 원하니, 그렇게 믿고 삽니다. 자기 생각이니 속습니다. ◯우상의 주인은 사망에 가 있어 못 돕습니다. 그 자신도 그 고통에서 못 나옵니다. 고로 영원히 실 가닥만큼도 못 돕습니다. ◯자기가 행해서 얻는 것입니다. 그런데 항상 자기가 섬기는 신이 축복을 준다고 생각하고 삽니다. ‘자기 신앙’ 생활입니다. 실상 자기가 섬기는 신과는 무관합니다. ◯그들은 나무, 쇠 등으로 만든 각종 신상을 믿으며 그것에 절합니다. 그리고 자기 마음, 생각에 나무, 쇠, 돌로 만든 것이 자기를 돕는다고 마음먹고 생각합니다. 자기 마음으로 “저 우상 신상이 나를 돕는다.” 하면, 그리 생각이 마음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생각하는 대로 느끼고 들립니다. 그리고 열심히 해서 얻으면 그 신상이 줬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자기가 일해서 얻은 것입니다. 나무, 쇠, 돌은 도움을 못 줍니다. 자기 마음이 ‘자기 신앙’하는 것입니다. 그 신상의 주인들은 사망에 가서 그 어떤 도움도 못 줍니다. ◯하나님은 실제 도우십니다. 그런데 도우시되, 사람이 행한 대로만 도우십니다. ‘자기 신앙’은 자기가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자기 생각으로 ‘자기 신앙’ 하는 자들은 자기가 행해서 얻고도 하나님이 주셨다고 합니다. 자기 생각, 자기 신앙들입니다. 거의 자기가 행해서 얻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열심히 해서 먹고살아라.” 했습니다. (살후 3:10~12)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 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우리가 들은즉 너희 가운 데 규모 없이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만 만드는 자들이 있다 하 니 이런 자들에게 우리가 명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권하기를 종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 하노라" ◯하나님이 해 주시는 것은 때에 따라 가끔 뜻이 있으면 해 주시는 것이고, 대부분은 자기가 씻고 먹고 일하고 할 것도 하여 얻습니다. 하나님께는 잘해야 얻습니다. 잘못하면 오히려 해가 됩니다. ◯하나님은 도우시되, 말씀하심으로 도우십니다. 실체로도 도우시지만, 크게는 말씀하심으로 도우십니다. 고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생각으로 살아야 합니다. ◎눈으로 보고, 확인하고 사는 삶입니다. 자신이 확인하지 않아 손해 간 것을 자기는 하나님 믿었는데 왜 손해 갔냐고 합니다. 이는 자기 마음, 생각으로 ‘자기 신앙’을 했기 때문입니다. ◯무지자도, 자기 무지도 자기 생각, 자기 마음을 하나님의 생각이라고 속이고 합니다. 마음도 생각도 어떻게 작용하나 알고 써야 합니다. 제 좋아하는 대로 마음이 가고 생각하니 눈으로 실체를 확인하고, 또 손으로 잡아 보고, 속도 쪼개 보고 해야 합니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핵이요, 첫 번째 결론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계시해 주셨습니다. ◯마음, 생각만 하고 있으면 이론과도 같아서 눈과 몸으로 실체를 거쳐야 그때야 압니다. 마음으로 생각만 하고서 그냥 하면 100% 실패입니다. 마음은 생각하는 것 외에는 모릅니다. 생각한 것을 실제 확인해야 합니다. 그 실체를 눈으로 보고, 쪼개고, 분석해야 합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마음으로만 믿고 살면 속습니다. 그래서 ‘자기 마음 신앙’으로 우상 섬기는 자가 그리 많습니다. ◯하나님을 믿어도 마음, 생각을 확인 안 하면 속습니다. 왜요? 자기 마음, 생각은 자기 좋아하는 대로 믿기 때문입니다. 눈으로도 보고, 몸으로도 확인하고 믿어야 합니다. ◯눈으로 겉만 보면 금빛 찬란합니다. 그런데 손으로 쪼개어 보면 철이요, 은이요, 나무입니다. 사탄과 인사탄들이 하나님을 이용해서 금칠을 하고 옵니다. 이래서 마음 신앙, 생각 신앙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실체 신앙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많이 실패하는 것은 뜻만 생각하고 하나님이 해 주실 것만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때가 지나가고 많이 실패합니다. ‘하나님이 도우실 것 도우시겠지.’하고 자기가 해야 합니다. 자기가 안 하면 하나님이 도와주셔도 안 됩니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두 번째 결론입니다. ◯인생들은 하나님 신이 아무리 도우셔도 자신이 안 하면 그 무엇도 못 합니다. 육신이 있으니 자기 육신이 해야 합니다. 신은 신의 삶, 육은 육신의 삶입니다. 자신이 해야 하나님도 도우십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셔도 안 된 것은 자기 마음이 확인 없이 잘 된다고만 그릇 생각해서입니다. 이것이 세 번째 결론입니다. ◯자기 마음으로는 자기 생각, 자기 의지, 자기 마음의 계시를 받습니다. 고로 생각만 하지 말고, 눈으로 보고, 손으로 까서 보고 벌려서도 보고, 속도 그 겉과 같나 보고, 금인가 돌인가 보고, 그 실체를 봐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행하는 대로 도우십니다. 고로 자기 마음, 생각을 알고 써야 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잠언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장단점’ -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간다.’ - ‘절대 확인하고 온전히 하라.’라는 주제로 이어진 주일말씀과 지난주 섭리 성경학교 통해 가르쳐 주신 - ‘죄와 회개’에 대한 말씀을 같이 생각하면서 이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1.세상에서 법을 범해 죄를 지으면 그 대가로 참으로 냉혹하고 참혹한 형벌을 받는다. 사형도 시키고, 매질하고, 목을 묶고, 결박하고, 진흙 수렁에 넣고, 밥도 굶기고, 창으로 찌르고, 총으로 쏴 죽이고, 형벌을 각종 생각나는 대로 최고로 준다. 큰 칼을 씌워 놓고 움직이면 목이 잘리는 형벌까지 준다. 2.하나님은 지옥에 가서 영원토록 고통받는 죄를 지어도 회개하면 용서해 주셨다. (행 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 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3.하나님과 주는 회개하는 자 한 사람도 냉혹하게 대하지 않고 “다시는 죄짓지 마라. 용서한다.” 하셨다. 그러면 실제 죄가 사해져 영과 육이 깨끗해졌다. 4.세상에서 죄짓고 대가를 치렀다고 해서 하나님 앞에도 깨끗하게 되어 죄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하나님, 주께 회개한 것만 사라졌다. 5.예수님이 “주는 죄 사할 권세가 없는 줄 아느냐.” 하셨다. 주가 죄를 사해 주면, 죄는 끝난다. (마 9:6)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 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6.사람들은 어떤 일이 닥치면 순간 급하니 순간 해 버린다. 해야 할 것은 해야 하지만, 그로 문제 생기면 한 것도 무너져 버려 원하는 바를 이룰 수가 없다. 7.어떤 것을 놓고 전혀 안 하면 상대의 마음도 움직이지 않는다. 조금이라도 해야 한다. 그럼 방향이라도 돌아간다. 8.환경도 집도 개발하여 만들기 전에는 보잘것없다. 9.사람도 육, 혼, 영을 새롭게 만들기 전에는 모두 옛날 시골 마을 같다. 10.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많은 사람이 있어도 마음이 안 가진다고 하신다. 한 사람뿐일지라도 만든 자의 영과 육에게 하나님의 마음이 가서 그를 택하여 쓰신다. 11.물건도 다 만들어지지 않았을 때는 수만 개가 있어도 쓸 수가 없다. 12.만들어 놓은 것을 시장마다 온 나라마다 다니면서 찾아 사 온다. 13.자기를 만들지 않으면 개발하지 않은 초가집과 같다. 14.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 (요 4: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 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 시느니라” 15.하나님은 의롭게 신부 단장 하고 기다리는 자를 찾으신다. 16.세상 모든 자들의 육이 아름답고 멋있어도 하나님을 믿고 단장하지 않은 자는 그 영이 초라한 초가집이나 개발하지 않은 마을 같다. 17.만든 육과 영과 혼은 아름답고 신비하다. 18.만들어지지 않은 수천 그루의 나무가 있어도 만든 나무 하나가 최고 작품이다. 고로 택할 때 그 나무를 택한다. 19.만든 자는 월명동 같고, 만들지 않은 자는 산 넘어 미개발지 숲속 같다. 결국 만들어지지 않은 영은 그 숲속에서 산다. 20.하나님 전(殿)에 뜻 있는 나무를 구해다 심으려고 기도했다. 늘 오고 가면서 한 나무를 쳐다보고 희망을 걸고 기뻐했다. 어느 날 그 앞에 가린 나무를 모두 자르고 가 보니, 소나무의 거죽 껍질 옷이 멀리서 보는 것과 전혀 달랐다. 나무 줄기와 가지는 그런대로 일반 작품인데, 옷이 거지 옷 같았다. 고로 ‘멀리서 보면 우아한데, 확인하니 전혀 다르구나.’ 깨닫고, 주변을 정리하고, 앞에 가리는 것도 더 정리해 주었다. 옮기지 않고, 오고 가면서 그곳에서 보기로 했다. 이같이 확인하면 다르다. 21.옛것은 살고 끝났으니 마치 어릴 때 농사짓던 땅, 밭, 산, 숲이 되어 버렸다. 다 죽은 것이다. 다만 육신만 그로 인하여 살게 되어 지금 살고 있다. 육을 잘 관리하며 영을 위해 사는 것이다. 세월 가면 육도 옛날 밭 버리듯 버리게 된다. 영만 남아 하늘나라로 간다. 결국 하나님은 영을 위해 세상도 육도 창조하셨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지 않으면 영이 마치 옛날 밭, 논들과 같이 슬피 되어 끝나고 만다. 이러므로 오직 전능자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인생 농사에 전념하며 살아가라. 22.할 일을 하지 않고는 인생 삶도 신앙의 삶도 살 수가 없는 것이다. 23.하나님 뜻을 따라 갈 길을 가야 하나님 뜻을 이뤄 자기도 영원한 희망을 이룬다. 24.뜻을 위해 갈 길을 가야 만날 자 만나고, 할 일을 하게 된다. 25.해야 될 일과 하지 말아야 될 일 둘 중에 하나인데 그것을 모르느냐. 26.어떤 것이 해야 될 일인가 자세히 확인해 보아라. 그 일을 함으로 문제가 생기는지 앞날 수년까지 내다보며 해야 한다. 27.모든 존재 세계는 자기 행위 반응의 존재 세계다. 28.사탄과 악인들은 자기가 죄를 지어서 죄를 안다. 고로 죄지은 자를 힐문한다. 29.의인들은 의를 알아서 의를 행하면서 의를 말해 준다. 의인들은 의를 알고 의의 길로 이끈다. 30.사탄, 마귀, 악의 세계는 사람들의 죄를 보고 와서 힐문하려 한다. 죄를 회개하면 사라진다. 31.죄지으면 누가 사탄을 잡겠다고 해도 사탄이 온다. 그를 위해 죄를 대신 회개해 주면 사탄이 안 온다. 악도 귀신도 그러하다. 32.사탄, 악, 귀신은 시기 질투의 영들이다. 33.사람도 조건대로 역사한다. 34.악은 조건 없이도 시기 질투한다. 35.의를 말하거나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것을 시기 질투한다. 36.조건 대가다. 37.사탄에게 조건 주지 않고 의를 좋아하며 행하면 사탄이 시기 질투한다. 그러한 자를 두렵게 하고, 해를 주고, 괴롭게 하여 마음 포기하게 하고, 꺾이게 한다. 38.그럼에도 사탄과 악은 우리가 불신하면 이긴다. 받아들이면 마음이 꺾이는 것이다. 39.마음 꺾이지 않으려면 절대자 하나님과 일체 되고, 성령으로 행하고, 주를 절대 의심 말고 믿고 행해야 한다. 40.영계에서 보니 수억의 영들이 선생을 악평하고 해를 주려 쫓아다녔다. “너희는 악이니 다 불신하고 배척한다.” 하니 그들이 던지는 창과 화살이 내게 오다 다 땅에 떨어졌다. 이같이 악은 불신하면 이긴다. 사탄과 악에게 “네가 죄지으니 괴로워 내게 죄를 씌우고 힐문하냐.” 하며 말씀의 검을 날리었다. 41.마음이 담대하면 다 이긴다. 42.정신 싸움이다. 마음 싸움이다. 생각 싸움이다. 43.말씀으로 물리쳐라. 하나님, 성령 이름 대고, 자기 구원자 이름 대고 쫓으라. 44.마음도 육도 온전하게 배우고 믿어라. 그럭저럭 믿으면 그 열매들이 열리지 않아 실망한다. 45.하나님은 사람 행위에 따라 해 주실 것을 다 해 주시고, 최고 열매를 기대하며 거두신다. 46.깨끗이 믿으라. 행하라. 그래야 차원이 높아져 제재받지 않고 사는 축복을 주신다. 47.열심히 하여 사망의 주관권에서 벗어나라. 못 벗어나면 계속 고생한다. 48.하나님은 괴롭게 하여서 정녕코 깨닫고 행하게 하신다. 지금 시대를 보아라. (렘 10:18)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 땅에 거하는 자 를 이번에는 내어던질 것이라 그들을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하셨느니 라” 49.표상자 따라 모두 행한다. 50.원수는 의인과 같이 못 산다. 다만 하나님이 원수가 의인들 위해 쓰이게 하신다. 51.원수에게 쫓겨 가는 것 같지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축복의 이상세계 땅으로 가는 것이다. 52.가두어 놓은 뱀을 두려워할 것은 없다. 53.잘라 동강 난 뱀을 보고 그 뱀이 물을까 봐 두려워할 것 없다. 54.마음, 생각, 몸 체질을 잘못 길들여 놓으면 그것으로 망한다. 55.선수가 경기를 잘했어도 시간 되면 끝난다. 이와 같이 섭리사가 잘했어도 때는 가고, 상대로 인한 십자가를 지기도 한다. 56.매일 죽어야 나도 살고, 대상도 산다. 57.신약역사가 예수님의 부활을 영적 부활로 본다고 해서 성약역사가 되지는 못한다. 모두 바로 봐도 신약역사는 신약역사다. 여기까지 잠언의 말씀이었습니다. 깊이 있게 말씀했으니 깊이 깨닫기를 바랍니다. 평강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